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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 무상사 대구지하철 구호금 전달
칭하이무상사 대구 지하철 구호금 전달 (2003. 7. 26)


대구 지하철 사고로

공무상 부상을 당한 소방관들에게

스승님의 사랑을 전하다

스승님의 자비로운 기부에 감동을 받은
대구시 소방본부는 스승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전해 받는 특별한 기념식을 가졌다.

자비를 베푸는 스승님의 빛나는 모범은
이번 일로 감동을 받은 모두에게
큰 힘이 되었다.

[대구] 2003년 2월 18일 대한민국 대구에서 발생한 지하철 참사를 아신 자비로운 스승님은 즉시 미화 3만 달러를 희생자들에게 기부하셨다.

한국 동수들은 스승님의 크나큰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고 이 선물을 전하고자 대구시 적십자사와 희생자 대책 위원회와 연락을 취했으나 국가에서 이미 미화 6,000만 달러를 책정했고 또 재난 발생 후 6개월이 지난 후라서 현재로선 금전적인 지원이 필요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스승님께서 도우라고 하셨을 때는 어떤 뜻이 있음이 분명하기 때문에 우리는 스승님의 축복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조사를 해본 결과 구호 작업 도중 일부 소방관들이 부상을 당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헌신적인 공무원들은 평소 대중을 위해 봉사하면서 봉급 외의 별도의 보수도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스승님의 기부가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는 마음을 열고 선물을 받아들였다.

이런 스승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동을 받은 김신동 소방본부장은 7월 26일 대구시 소방본부 강당에서 특별히 기증식을 거행했다.

우리는 스승님으로부터의 위로금과 함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해주었다. 또한, 부상당한 소방관들이 하루속히 기운을 되찾고 건강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침구세트와,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영적인 양식이 되어줄 스승님의 출판물을 예쁜 박스에 곱게 포장하여 함께 전달했다. 또한 야근이 잦은 소방관들을 위해 소방본부에 채식라면 10박스를 기증했다. 시종일관 사랑과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동수들은 행사가 끝난 후 채식 라면과 무알코올 맥주를 모두와 함께 즐겼다.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우리는 대중에 대한 사심 없는 봉사와 공헌을 기리는 ‘인류에 대한 헌신적인 봉사에 대한 감사 편지’ 를 각 소방관들에게 전달했다. 한국 소방관들은 대중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지만 공무상 부상을 입었을 경우 별도의 보상을 받지 못한다. 스승님의 이번 사랑의 기부와 인정을 전하는 행사는 그들의 가슴을 열어 주고 우리에게는 스승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회였다.

이 특별한 행사로 인해 얻게 된 또 하나의 소득은,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 재난 구호팀을 발족하기로 한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스승님의 빛나는 모범은 이번 일로 감동을 받은 모두에게 많은 일깨움을 전해 주었다.


행사가 끝난 후 채식다과를 제공해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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