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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의 사랑이 북한 주민들에게 미소를 되돌려 주다
2007년 11월

칭하이 무상사는 북한이 지난번 홍수로 인해 식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즉시 미화 2만 달러를 보내 수재민들을 돕게 하셨다. 이번의 관대한 원조는 지난 9월 미화 3만 달러를 기부하신 데 이어진 것이었다. 이번 기부금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의 제안에 따라 밀가루를 구입하는 데 사용되었다.

11월 30일, 한국 구호 팀은 2,750부대로 포장된 총 55톤의 밀가루를 세 대의 트럭에 나누어 싣고 개성까지 운송했다. 모든 밀가루 부대에는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이름과 로고가 인쇄되었다. 우리 구호 팀은 최초로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의 이름이 새겨진 승합차를 타고 북한으로 들어갔다. 이는북한을 향해 내딛는 중요한 발걸음이었다.
북한 주민들의 얼굴에 미소를 되돌려 준 이번 사랑의 배달이 가능하도록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린다.
북한 주민들이 축복되고 편안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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