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최고의 보호

동료수행자/ 중국 본토

작년 봄 어느 일요일 아침, 남편은 손자를 데리고 묵을 먹으러 가려 했다. 이러한 경우는 보통 집에서 조용히 명상하기에 좋은 기회였지만, 그날따라 나는 왠지 모르게 같이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우리 세 사람이 묵집의 노천 탁자에 앉았을 땐 바람이 세게 불고 있었다. 한창 묵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가게 건물 4층에서 유리가 2장 떨어졌다. 당시 상황으로 봐서는 유리가 우리 몸에 떨어졌어야 마땅했지만 기적이 일어났다!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 유리를 퉁겨 낸 것처럼 유리가 내 양쪽에 떨어진 것이다. 크고 작은 유리 파편이 지면에서 튀어 올라 우리 그릇에 들어가기도 했지만 우리 셋은 털끝 하나 다친 데 없이 무사했다! 나는 그 순간에도 전혀 놀라지 않았다. 우리가 이 뜻밖의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스승님께서 보호해 주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입문한 후 일어난 이런 기적들의 연속으로 인해 우리 가족은 스승님을 더욱 믿고 존경하게 되었으며, 나의 수행도 적극 지지해 주었다. 그들은 또한 관음법문 수행을 해야만 가장 안전하고 가장 큰 복을 얻을 수 있으며, 이 수행만이 우리를 천국의 고향으로 데려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 뉴스잡지 142호에서-

 
   






Copyright © Supreme Master Ching Hai International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

select count(*) as cnt from gnu_login where lo_ip = '54.80.208.105'

145 : Table '.\gods\gnu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