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4-18 03:25
아이작 싱어 (Issac Bashevis S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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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작가, 1978 노벨 문학상 수상

"50년 전에 나를 괴롭혔던 같은 질문이 지금도 나를 괴롭히고 있다. 왜 태어나는가? 왜 고통받는가? 내 경우에는 동물의 고통이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당신도 알듯이, 나는 채식주의자다.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너무나 관심이 없을 때, 그리고 칼이나 총을 가지고 무엇을 원하든지간에 동물을 죽이는 사람들과 너무나 쉽게 사람들이 화해할 때, 나는 아주 큰 정신적인 고통을 느끼며, 때로는 신에게 화가 난다.

나는 '당신은 그토록 순진한 동물들, 몇 년을 평화로운 상태로 살고 싶어하는 죄없는 동물들을 비참하게 고통받도록 함으로써 당신의 영광을 얻으려 합니까?' 나는 그들이 그것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우리처럼 동물들도 당황하고 있다고 느낀다. 나는 모든 생명체들은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묻고 있다고 말하겠다."
        - 1987년 10월 16일, 뉴스위크지와 노벨문학상 수상 소감 인터뷰에서 -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은 오늘날 행해지고 있는 과정들 -굶주림, 전세계적인 기아, 잔혹함, 낭비, 전쟁 -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에 대해 반대하는 발언을 해야만 한다. 채식주의는 나의 발언이다. 나는 이것이 강한 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이 칼이나 총을 가지고 인간보다 더 약한 존재들을 파괴하는 한, 정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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