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4-18 16:49
오비드 (Ovid)
조회 : 8,236   추천 : 0  


로마 시인 (43 BC-17 AD)

“Alas, what wickedness to swallow flesh in to our own flesh, to fatten our bodies by cramming in other bodies, to have one living creature fed by the death of another!”

로마는 그리스에서 많은 사상들을 차용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채식이다.
비록 로마인들은 탐탁치 못한 자들을 사자에게 먹이는 취향이 있긴 했지만, 전 로마시대에 걸쳐 채식의 사상은 살아남았다. 로마시인 오비드와 철학자인 세네카는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한 대표적인 예이다.

 
   
 





select count(*) as cnt from gnu_login where lo_ip = '34.203.225.78'

145 : Table '.\gods\gnu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