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4-18 17:05
조쉬 하트넷 (Josh Hartn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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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우

수년 전 우연한 기회에 '육식을 금하는' 식단을 평생 지켜가기로 맹세했던 하트넷은 그 계기를 다음과 같이 밝힌 적이 있다.

"어느 날 나는 엄마에게 대접하려고 닭고기를 다듬고 있었는데 잘못해서 칼로 닭의 종양을 터뜨리는 바람에 사방이 닭의 고름과 피로 범벅이 되었다. 그 정도면 충분한 이유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