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행사보도 &amp;gt; 국내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생명 사랑의 메시지가 무술 축제에서 전해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9</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 뉴스그룹</div>
<div>황금시대 3년(2006년)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국 중부 지방인 충주에서 무술 축제가 열렸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우리 동수들은‘명상과 채식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무료 채식시식과 스승님의 비디오 상영, ‘대안적인 삶’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신의 안배 덕분에 우리는 일반 부스보다 훨씬 넓은 공간을 갖게 되었다. 또한 행사 바로 직전에 가까운 원주 시에 명상 장소가 마련되어 방편법을 전수할 수 있는 편리한 장소도 갖춰진 셈이었다. 축제 기간이 마침 추석 연휴와 맞물려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 수는 예년보다 두 배 이상이었으며, 주로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었다. </div>
<div> </div>
<div>7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우리 부스를 방문했으며, ‘대안적인 삶’전단도 5만장 넘게 배포되었다. 채식 시식은 큰 인기를 끌어 방문객이 끊이지 않았다. ‘콩고기’ 를 처음 먹어 본 사람들은 어디서 이런 좋은 식품을 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했다. 예년에 행사장을 찾았던 관람객들은 올해 다시 우리 부스를 보고선 매우 반가워했다. 저녁에 찾아오는 방문객이 많았기 때문에 동수들은 부스 바깥에 프로젝터를 설치하여 스승님의 강연을 상영했다. 멀리서 스승님의 강연을 발견한 사람들은 가까이 다가와 강연을 시청했다. 9일간의 행사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새로이 인연을 맺을 수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행사 기간 내내 매일 우리 부스를 찾아와 비디오를 시청하기도 했다. 우리 옆 부스에 있던 한 여성은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하여 깊은 공감을 나타냈다. </div>
<div> </div>
<div>방편법을 배운 사람 중에는 중앙 경찰대학 교수도 있었다. 그는 우리 부스를 지나가다‘깨달음’이라는 스승님의 말씀을 듣고선 발걸음을 멈추었다. 스승님의 강연을 끝까지 시청한 후 그는 자신이 그동안 찾아왔던 것을 발견했다는 것을‘깨달았다’.<br /></div>
<div>마지막 날에는 충주 시민회관에서 비디오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강연장은 부스를 방문했던 방문객들과, 거리에 붙은 포스터를 보고 찾아온 사람들로 가득 찼다. 청중들은 집중해서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을 경청했고, 강연이 끝난 뒤 26명이 남아서 방편법을 배웠다. 충주 무술 축제 참가와 비디오 강연회 모두 매우 성공적이었다. 우리는 이 두 행사를 통해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영적인 양식과 생명 사랑의 메시지를 함께 전할 수 있었다. 동수들은 모든 일이 순조롭도록 안배해 주신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리면서 황금시대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좋은 소식을 널리 전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Sun, 28 Dec 2008 06:47: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안적인 삶’의 메시지가 음악 축제에서 인정받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8</link>
<description><![CDATA[<div></div>
<div></div>
<div>영동 동수들은 황금시대 3년(2006년)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난계 국악 축제’에 참가해‘대안적인 삶’의 메시지를 대중과 함께 나눴다.올해는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주민과 다른 지역의 손님들이 방문한 덕분에 동수들의 손길도 기쁨 속에 바빠졌다. ‘대안적인 삶’부채는 반나절 만에 다 나갔고 시식용으로 준비했던채식 음식도 매우 빨리 동이 났다.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사형이 멋진 발상을 내어‘대안적인 삶’의 내용을 인쇄한 풍선을 제작해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 줬는데, 정말 인기가 좋았다. </div>
<div> </div>
<div>많은 주민들이 목축업이나 양계업 등에 종사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긍정적인 반응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우리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우리부스 앞을 지나가던 어린이의 거의 90%가 채식을 시식했으며 부모의 손을 끌고 와 시식하기도 했다. 또한 대회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우리 부스를 방문해 좋은 정보를 얻고 좋아했다. 행사를 주최한 영동문화원 원장은 특히 우리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내년에도 꼭 참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제가 끝난 후 문화원을 다시 방문했을 때 동수들은 다음 비디오 홍법 장소로 문화원을 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뻤다.</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Sun, 28 Dec 2008 06:03: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혼과 육신을 위한 음식의 첫 발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영혼과 육신을 위한 음식의 첫 발견</p>
<p style="font-size:14px;color:#00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14px;color:#006600;line-height:25pt;" align="left"><span style="color:#006600;"><img height="354" hspace="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7_10_exhibition1.jpg" width="300" align="left" alt="2006_07_10_exhibition1.jpg" /></span>황금시대 3년(2006년)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스승님의 예술 작품 특별전이 열렸다. 이 전시회가 열린 장소는 서면 중심지에 위치한 영광서점으로, 부산에선 매우 유명한 곳이다. 그리고 7월 15일 오후에는 2시간에 걸친 채식 세미나와 함께 채식 요리 시식회가 열렸다. 영광서점은 아담한 화랑과 14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작은 강연장을 갖추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대한 서점 지배인 부인 덕분에 가능했으며 그녀는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 줬다. 일주일간의 전시회 동안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의 그림을 보기 위해 방문했고 그 중 많은 이들이 행사 기간에 계속 방영된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주의 깊게 시청했다. 사람들은 강연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고 강연이 끝난 뒤에는 관음법문에 관 해 문의하기도 했다. 강연을 끝까지 지켜본 한 스님은 자주 체험하는 내면의 소리에 대해 늘 궁금했었 는데 이제야 답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 스님은 입문 신청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자신 이 운영하고 있는 급식소의 메뉴를 모두 채식으로 바꿨다. 스님의 급식소는 130여 명의 노인들과 가난 한 이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아들과 같이 온 한 부부는 스승님의 강연에 깊이 매료되어 곧바로 채식 세미나에 참석했다. 그들은 비디오 두 편을 끝까지 관람했으며, 이처럼 소중한 행사를<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img height="192" hspace="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7_10_exhibition2.jpg" width="300" align="right" alt="2006_07_10_exhibition2.jpg"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열어 준<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 style="color:#006600;"></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동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하면서 입문을 신청할 의향이 있음도 밝혔다. 채식 세미나의 시식회로 행사는 절정을 이루었다. 1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가 특별히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수행에 대해 진지한 관심 을 보였고 많은 이들이 조만간 센터를 방문해 입문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12 Jul 2006 01:44:09 +0900</dc:date>
</item>


<item>
<title>문경 시에서 열린 비디오 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문경 시에서 열린 비디오 강연회</p>
<p style="font-size:14px;color:#54026f;line-height:25pt;"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14px;color:#54026f;line-height:25pt;" align="left">[경북] 6월 11일, 경상북도 문경 시에서 비디오 강연회 와 채식 음식 무료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에 동수<img height="372" hspace="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6_11.jpg" width="250" align="left" alt="2006_06_11.jpg" />들은 행사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른 아침부터 문경새재공원 입구에서 무료 시식회 가 시작되었다. 지역 주민들은‘채식 고기’를 맛있게 먹었 으며, ‘대안적인 삶’메시지에도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강연회는 문경 시민 문화센터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었 다. 우리가 예약한 장소는 원래 60석밖에 안 되는 작은 홀이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문화센터에서 장소를 더 넒 은 홀로 옮겨 달라고 요청했다. 우리는 스승님의 이 놀라운 안배에 감사드렸다. 나중에 보니 130여 명이나 강 연회에 참석했던 것이다! 문경시가 소도시임을 감안할 때, 이는 정말 예상 밖의 일이었다. 강연회가 끝난 뒤 모든 손님들은 특별 채식 뷔페에 초대되었다. 예기치 못한 사랑의 초대에 감동한 사람들 은 만찬을 즐기며 채식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2 Jun 2006 01:43:36 +0900</dc:date>
</item>


<item>
<title>빛고을 초등학교에 채식을 소개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5</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빛고을 초등학교에서의 채식 파티</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8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광주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4_08_elementary1.jpg" align="middle" alt="2006_04_08_elementary1.jpg"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br />[나주] 나주시에 있는 "빛고을 초등학교"는 올해 신설된 대안학교로 18명의 교사들이 약 90명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학교에는 동수들의 자녀가 다섯 명 다니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채식을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채식 식단을 별도로 제공하는 배려를 해 주고 있다. 광주 동수들은 교장 선생님을 찾아가 채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고, 이 제안은 흔쾌히 수락되었다. 교장 선생님은 채식 파티를 토요일 오후에 열 수 있도록 안배하고, 어린이들과 교사들, 학부모들도 모두 함께 초대했다.</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4_08_elementary2.jpg" align="middle" alt="2006_04_08_elementary2.jpg"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4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빛고을 초등학교에서는 특별한 채식 파티가 개최되었다. 파티에 앞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채식의 유익함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뒤이어 바로 영양이 풍부하고 다채로운 채식파티가 펼쳐졌다. 맛있게 차려진 채식음식을 보고 아이들은 환성을 지르며 앞을 다투어 모여들었다. 동수들은 특별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된 풍성한 식단을 준비하고 실력을 한껏 발휘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모든 학생들은 이 날 준비된 채식식사가 평소에 먹는 식사보다 훨씬 맛있다며 배불리 먹었다. 이날 함께 참석한 학부모들도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고기를 이용하지 않고도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 식사를 만들 수 있다는 데 놀라며 매우 반가와했다.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채식요리법을 배우고 싶다며 앞으로 채식 요리 강습회를 열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하기도 했다. 교사진들도 채식으로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4_08_elementary3.jpg" align="middle" alt="2006_04_08_elementary3.jpg" /></p>
<table width="470" align="center"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4_08_elementary4.jpg" align="middle" alt="2006_04_08_elementary4.jpg" /></td>
<td>
<div align="righ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4_08_elementary5.jpg" align="middle" alt="2006_04_08_elementary5.jpg" /></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채식파티가 끝난 뒤에도 학교의 홈페이지에는 감사의 글이 계속 올라왔다. 이후 학교 급식에서도 어린이들이 생선을 거의 먹지 않고 나물반찬을 많이 먹었고, 급식에 콩고기를 넣어달라는 주문이 쇄도하는 등 채식파티는 어린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사들, 그리고 학부모 대상으로 이루어진 채식 홍보 행사였으며, 학교 교직원들과 학생, 학부모 모두가 채식의 맛과 이로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채식파티에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후 계속된 요청에 따라 빛고을 초등학교에서 밀고기 만드는 법 등의 채식요리 강습회를 가졌으며,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다른 학교에서도 학생들에게 시식회를 가질 계획이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un, 14 May 2006 02:43: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생명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다 - 3월 대안적인 삶 활동</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생명사랑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다 
</p><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전국 뉴스그룹]<br /><br /><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5.jpg" alt="2006_03_AL_15.jpg" /></span>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p>
<p style="line-height:25pt;color:#660099;font-size:15px;" align="left">3월부터는 "대안적인 삶" 홍보팀이 구성되었다. 그로 인해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대안적 삶"과 채식 소개 행사에 대한 기획과 공지, 각종 인쇄물과 자료, 장비, 인력의 공유로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홍보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또한 서울과 부산, 광주 등지에서 지하철과 버스, 잡지 광고가 시작되었고, 국제식품전 참가와 자체 홍보행사 등의 활동이 펼쳐졌다.</p>
<table border="0" width="305" align="right"><tbody><tr><td width="299"><strong><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6.jpg" alt="2006_03_AL_16.jpg" /></span></strong></td></tr><tr><td>
<p align="center">서울 지하철 1,3호선에 "대안적인 삶"과<br />"채식을 한 노벨 수상자와 과학자" 를 광고하다 </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서울]</strong> 서울 동수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시간이 맞는 동수들이 모여 대형상가 주변과 시내 곳곳에서 전단을 나눠주었다. 3월 11일에는 지하철 7호선 한티역에서 대안적인 삶 행사가 있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 앞에서 개최된 채식홍보 행사에서 돼지와 소, 개, 닭 등 동물들의 퍼포먼스는 여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고 큰 호응을 얻었다. 3월부터 서울에서는 3호선 100량과, 뒤이어 지하철 1호선 165량에 "대안적인 삶"과 "채식 과학자와 노벨상 수상자" 광고를 게재했다. 승차문 옆에 실린 이 광고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대구, 안동]</strong> 3월 12일, 대구와 인근의 동수들은 대구의 중심부인 동성로에서 대안적인 삶 홍보 행사를 가졌다. 대구 동수들은 하마와 펭귄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 의상을 입고 행사를 홍보했으며 채식고기 시식회도 열었다. </p>
<table border="0" width="607" align="center"><tbody><tr><td width="332"><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4.jpg" alt="2006_03_AL_4.jpg" /></span></td>
<td width="265">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5.jpg" alt="2006_03_AL_5.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동물들은 아이들에게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아이들은 멀리서 동물에게 달려와 사진을 찍느라 바빴고, 그 중에서 특히나 동물들을 좋아한 세 명의 아이들은 함께 전단을 배포하고 나중에 센터에 같이 와서 차를 마시기도 했다. </p>
<table border="0" width="256" align="righ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6.jpg" alt="2006_03_AL_6.jpg" /></span></td></tr><tr><td width="250">
<p class="style1" align="center">교실 게시판에 채식정보를 게시하다 </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 날 안동센터에서도 같은 날, 시내 중심가에서 콩고기 시식회와 함께 대안적인 삶을 나누어 주는 활동을 펼쳤다. 3월답지 않게 날씨는 쌀쌀했지만 특이한 행사와 무료 시식에 발길을 멈춘 시민들은 새로운 삶의 선택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대구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한 사저는 자신의 교실 게시판에 대안적인 삶 전단지와 채식에 대한 뉴스잡지 내용들을 게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채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부산] </strong>부산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래역과 남포동 지하철 역사에 '대안적인 삶'과 '채식 유명인사'를 소개하는 대형 스크린 광고를 설치했고, &lt;요가저널&gt; 6호에도 "대안적인 삶"을 홍보했다. </p>
<table border="0" width="586" align="center"><tbody><tr><td width="290">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0.jpg" alt="2006_03_AL_10.jpg" /></p></td>
<td width="286">
<div align="right">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1.jpg" alt="2006_03_AL_11.jpg" /></p></div></td></tr><tr><td colspan="2">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부산지하철에 부착된 "대안적인 삶"과 "채식 유명인사"의 광고가 시민들의 눈길을 붙잡다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일산]</strong>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50개국 6백여 업체가 참가한 국내 최대의 식품 전시회인 서울국제식품전이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식품 관련 분야 종사자만 5만명 이상 참관했으며 수많은 일반 관람객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 전시회에는 국내외의 식품, 식품 첨가물, 식품 원료, 음료, 제과, 제빵 등 식품 관련 업체들과 단체 급식 담당자 등 채식을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들이 대거 참여해서 대안적인 삶 홍보에 최적의 기회였다. 이에 채식 식품 관련 사업을 하는 동수들을 포함해 서울과 영동의 동수들이 대거 참여해 적극적으로 대안적인 삶 홍보를 전개했다.</p>
<table border="0" width="607" align="center"><tbody><tr><td width="290">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7.jpg" alt="2006_03_AL_7.jpg" /></p></td>
<td width="307">
<div align="right">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8.jpg" alt="2006_03_AL_8.jpg" /></p></div></td></tr><tr><td>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킨텍스 식품박람회 "하루 한끼 채식하기" 부스</span></div></td>
<td width="307">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생명사랑 1천만 서명캠페인"이 시작되다</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대안적인 삶 전단지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았다. 특히 지하철 광고를 통해 이미 이 내용을 보았다며 좋아하는 이들이 아주 많아서 지하철 광고의 위력을 실감케 하기도 했다. 학교의 영양사나 식품 납품업체들은 단체 급식을 위해 콩고기를 사용하면 절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 건강하고 깨끗하며 영양도 만점인 급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난 후 큰 관심을 표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 행사에서는 3만여장의 대안적인 삶 전단지를 배포했으며, 채식만으로도 더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해 다양한 콩고기 제품 시식회를 제공했다. 또한, 서울센터에서는 “하루 한 끼 채식이 지구를 살립니다”라는 제목의 특별한 채식 정보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하며 사람들에게 채식이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 주었다. 지금 당장 완전 채식으로 바꾸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던 이들도 하루 한 끼 채식으로 시작하라는 제안에 대해서는 쉽게 수긍하며 한 번 해보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이 많았다. </p>
<table border="0" width="295" align="left"><tbody><tr><td width="289"><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9.jpg" alt="2006_03_AL_9.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행사부터 “생명사랑 1천만 서명 캠페인”을 시작했다. 서명의 목적은 다음 세 가지: 1) 하루 한 끼 채식하기 2) 단체 급식에 채식 식단 선택권 제공(학교, 기업, 군대, 교도소, 관공서 등) 3) 동물학대 방지법 강화. 동수들은 과연 이 서명 운동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지 걱정하기도 했으나 이제 세상은 바뀌었다. 불과 4일만에 8천여 명이 이 내용에 동의하며 자발적으로 서명했다. 동수들은 이 서명 참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대안적인 삶에 대한 내용이 인쇄된 캔으로 된 채식 제품을 선물했다. 물론 이 선물이 제공되지 않을 때에도 적극적인 서명 참여가 이어져 동수들을 감동시켰다. 이 서명 캠페인은 앞으로 전국적으로 계속될 예정이며 채식을 바라는 국민들의 의견을 서명으로 모아 국회, 교육부, 국가인권위원회 등에 제시해서 채식하기 편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한 끼 채식하세요” “채식은 사랑입니다” “채식이 지구를 살립니다” 등을 목이 쉬어라 외치며 스승님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동수들. 시간이 갈수록 피곤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힘이 나고 스승님의 무한한 은총을 느끼며 행복해지는 모습에 스스로 놀라워할 정도였다. 특히 사람들의 높아진 의식수준과 채식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목격하며 대안적인 삶 메시지 전파자의 일원이 된 것에 감사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원주] </strong>3월 24일과 25일, 원주의 관음법문 비디오 강연회 전후로 동수들은 원주 시내의 중앙 시장에서 대안적인 삶 홍보 행사를 가졌다. 채식 시식을 제공하고 대안적인 삶 전단지를 배포했으며 “생명사랑 1천만 서명 캠페인”을 전개했는데 불과 3시간만에 3백여명이 자발적으로 서명을 할 정도로 높은 호응을 보여 동수들을 놀라게 했다. 이미 채식을 하고 있다며 채식 캠페인을 반기는 이들도 여럿 있었으며, 처음 먹어보는 채식 고기가 이렇게 진짜 고기와 똑같은 맛일 수 있다는 데에 거듭 놀라워하며 이런 채식 제품들을 원주에서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등 큰 관심을 표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광주]</strong> 3월 26일, 광주 동수들은 광주 시내 충장로에서 대안적인 삶 홍보 행사와 채식 시식회를 가졌다. 지난 달 지하철 시식회 및 대안적인 삶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자신감을 얻은 광주센터 동수들은 광주의 중심상가인 충장로에서 시식회를 가지게 되었다.</p>
<table border="0" width="626" align="center"><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2.jpg" alt="2006_03_AL_2.jpg" /></span></td>
<td>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3.jpg" alt="2006_03_AL_3.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행사는 광주에서 중소규모의 집회가 가장 많이 열리는 곳인 우체국 앞에서 이루어졌고, 행사내용은 채식관련 도서 진열과 전단지 배부 및 시식회로 진행되었다. 일요일이라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의 손을 이끌고 시식을 하는 모습이 다정해 보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채식관련 서적을 보며 채식에 관해 상담을 하는 사람들, 더 나아가 명상에 관해 질문하는 사람들, 주위 분들에게 맛을 보여 주겠다며 조금만 싸 달라고 하는 분들, 시식을 하고 나서는 맛있다고 하면서 자진해서 즉석 홍보원이 된 이웃 노점상 아저씨, 많은 분들이 시식에 참여해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p>
<table border="0" width="269" align="left"><tbody><tr><td width="263">
<p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jpg" alt="2006_03_AL_1.jpg" /></p>
<p class="style1"> </p></td></tr><tr><td>
<div align="left"><span class="style1">광주 시내버스 20대에 게재된 "대안적인 삶"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또한 광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률이 가장 높은 버스에 좌석 광고를 게재했다. 최근 광주에서는 버스 노선 공동 배차제가 실시되고 있어서 한 버스가 1주일 마다 노선을 바꾸어 운행을 하기 때문에 버스 광고 효과는 매우 컸다. 3월부터 20대의 버스에 광고를 시작했고 1년 동안 계속하여 버스 광고를 계속할 계획이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대전/영동]</strong> 대전은 한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면서, 교통의 중심지로서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이런 곳에 자리잡은 대전센터와 영동센터는 지리적으로 충청 남북도와 경상북도라는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대안적인 삶 전단지 배포작업을 해오고 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대전 동수들은 매일 시간이 되는 동수들이 모여 센터 주변과 대전 시내를 비롯해서 보은, 청산, 김천, 무주, 청주, 영동 등 인접 지역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다. 영동 동수들 역시 천안, 구미, 김천, 왜관, 상주, 대구, 부여, 칠곡, 금산 등지에서 전단지 배포를 실시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여러 날 찾아가 배포하기도 했다. 도시와 달리 일일이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기 힘든 시골지역에서는 버스 정류장마다 큰 포스터를 부착하기도 했다.</p>
<table border="0" width="296" align="right"><tbody><tr><td width="290"><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3.jpg" alt="2006_03_AL_13.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전단지를 받은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했지만 대체적으로 긍정적이고 호의적이었으며, 어른들 보다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도시 사람들 보다는 시골 사람들이 더 순수하고 열려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유치원 어린이들의 경우는 한 번 받아가서는 다시 와서 더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유를 물으면, 선생님이나 친구, 엄마에게 드리고 싶다고 말하곤 했다. 또 두 손으로 소중히 받아가면서 꼼꼼히 읽어보는 사람들도 많았고,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고는 좋은 일을 한다면서 격려해주는 이들도 많았다. 재래시장에서 전단지를 나누어 줄 때는, 고기를 파는 상인들이 불쾌해 할까봐 조심스럽기도 했지만 내용을 읽어본 후에 오히려 본인이 부끄러워하면서 “나 같은 사람이 이런 걸 받아도 되는거냐”고 반문하는 경우도 있었다. 내면에서는 옳은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
<table border="0" width="233" align="left"><tbody><tr><td width="227"><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7.jpg" alt="2006_03_AL_17.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특히 천안에서 전단지를 배포할 때의 경험은 특별했다. 이 곳은 백화점이나 터미널 같은 곳에서 전단지 배포하는 것도 못하게 하는 등 상당히 비협조적었다. 주민들도 전단지를 받아가는 비율도 낮았고 중압감이 심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천안은 철새 이동경로에 있는 도시로, 조류독감에 걸린 닭이 많이 살처분된 곳이었다. 동수들은 그런 지역일수록 조류독감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방법인 채식을 알리는 일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천안지역을 여러 차례 찾아가 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정말 신기한 것은 자주 찾아갈수록 불편하고 압박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가 사라지고 정화되는 분위기를 강하게 체감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한 사저는 전단지 배포작업이 마치 천상의 빛을 뿌리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 또 다른 사저는 우리가 정말 천사가 된 것 같았다고 했다. 동수들은 전단지를 나누어주면서 내면의 기쁨이 넘치고, 살아있는 것이 즐겁게 느껴졌으며 명상도 더 잘되는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했다.</p>
<table border="0" width="290" align="righ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4.jpg" alt="2006_03_AL_14.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trong>[춘천]</strong> 3월 31일, 서울 동수들은 한류 열풍으로 전세계에 유명해진 춘천 명동을 찾아 현지 동수들과 함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대안적인 삶을 홍보했다.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린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인 춘천 명동이 겨울연가 테마거리로 조성되어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채식을 홍보하는 좋은 취지라는 것을 알게 된 명동상가 번영회에서 상가 중앙로를 사용하도록 배려해 준 덕분에 가장 좋은 자리에서 홍보 행사를 하게 되었다. 인근 상점 주인들도 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했으며, 자기 상점의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고 스승님의 가르침에 큰 흥미를 보이며 견본서를 받아 가기도 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동수들은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채식 시식을 제공했는데 워낙 인기가 좋아 준비한 음식이 예상보다 빨리 동이 나는 바람에 시식회를 일찍 마감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생명사랑 1천만 서명 캠페인”도 전개했는데 짧은 시간에 6백 여명이 적극적으로 서명에 동참해 동수들을 감동시켰다.</p>
<table border="0" width="290" align="left"><tbody><tr><td width="360">
<div align="right">
<p class="style1" align="left"><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AL_12.jpg" alt="2006_03_AL_12.jpg" /></p></div></td></tr><tr><td>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관광차 방문한 포모사동수들과의 반가운 만남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한류열풍의 중심지인지라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특히 대만에서 온 관광객들도 쉽게 볼 수 있었는데 마침 대만에서 관광차 방문한 동수들이 대안적인 삶 홍보 활동을 보고 서로 너무나 반가워하며 한 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이제 전세계 어디를 가도 대안적인 삶 메시지를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전세계 동수들이 헌신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것을 새삼 느끼며 이런 활동을 안배해 주신 스승님께 모두 감사했다.<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2 Apr 2006 02:0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에 빛과 소리의 법문을 전파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3</link>
<description><![CDATA[<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원주에 빛과 소리의 메시지를 전파하다<br /></p><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서울 뉴스그룹]</p><br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25_wonju_seminar_2.jpg" align="middle" alt="2006_03_25_wonju_seminar_2.jpg" /></span><br /><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원주] 치악산으로 유명한 강원도 원주시에서 오랜만에 관음법문에 대해 소개하는 영상 강연회가 열렸다. 1999년 처음 원주에서 영상강연회가 열렸고, 당시 입문한 원주의 동수들은 꾸준하게 명상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번 영상강연회는 원주에서 개최된 세번째 강연회로, 부산, 대전, 서울 등지의 동수들은 원주 동수들과 함께 약 1주일간 원주 시내 전역에 포스터를 붙여 강연회를 널리 알렸다. 강연 전날과 당일에는 시내에서 강연회와 채식을 함께 홍보하는 행사도 벌어졌는데, 동물들의 퍼포먼스와 채식 시식회는 원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table width="245"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239"><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3_25_wonju_seminar_1.jpg" align="middle" alt="2006_03_25_wonju_seminar_1.jpg" /></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토요일인 3월 25일, 카톨릭 센터 강당에서 열린 100석 규모의 강연회에는 70여명의 원주시민이 참석했다. 원주와 같은 소도시에서 주말에 이정도의 청중이 모인 것만으로도 강연회는 대단한 성공이었다.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진지하게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시청했고, 매우 고양된 분위기였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한 할머니는 비디오를 시청하는 동안 느낀 스승님의 엄청난 힘에 감동하여 입문하고 싶어했지만, 고령으로 인해 방편법 밖에 배울 수 없어 매우 아쉬워했다. 강연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의 약 1/3이 그 자리에서 방편법을 배웠고, 개중에는 입문 신청자도 있었다. 강연회 참가자들은 영적인 선물 외에도 동수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채식 김밥과 음료를 선물로 받고 매우 기뻐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강연회 후에 시내에 붙였던 포스터를 수거하기 위해 원주 시내를 누볐고, 거의 대부분의 포스터를 수거할 수 있었다. 1999년 영상강연회를 통해 입문한 한 원주 동수는 스승님의 축복과 열정적인 형제 자매들의 도움으로 가장 성공적인 강연회을 개최할 수 있었음에 고무되었고, "정말로 아름답고 행복한 행사였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un, 16 Apr 2006 23:55:31 +0900</dc:date>
</item>


<item>
<title>1-2월 대안적인 삶 홍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2</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자비로운 음식문화 촉구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 <br /></p><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br />[서울, 부산, 광주 뉴스그룹]</p><br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3.jpg" alt="2006_02_AL_3.jpg" /></span><br /><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서울, 부산, 광주] 칭하이 스승님의 “대안적인 삶” 전단지 홍보 지시를 받은 한국의 동수들은 즉시 인쇄 작업에 들어가, 두 달에 걸쳐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약 97만부를 한국 전역에 배포했다. </p>
<table border="0" width="239" align="right"><tbody><tr><td width="233">
<div align="right">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5.jpg" alt="2006_02_AL_5.jpg" /></p>
<p class="style1" align="center">어린이들이 동물 캐릭터와 사진을<br />찍기 위해 즐겁게 포즈를 취하다</p></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마침 인쇄물이 나온 때는 음력설 휴가가 시작되는 시기였다. 구정 기간에 일부 동수들은 기차역과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연휴를 맞아 고향으로 가는 이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였다. 부산 지역 동수들은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의 전단지 배포에 대해 한국도로공사 직원과 상의했는데 전단지의 내용이 비영리적인데다 생명에 대한 존중을 촉구하는 것이어서 흔쾌히 허락을 해 주었다. 덕분에 설 연휴로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보다 쉽고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전단지를 배부할 수 있었고, 고향으로 가는 귀성객으로 인해 전국곳곳으로 퍼져나가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또한 다른 동수들은 일상적으로 출퇴근길이나 거주지 주변에 전단지를 계속해서 나눠주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동수들은 물품 배송 상자에 전단지를 함께 넣고, 교사인 동수들은 학교의 인터넷 게시판에 전단지를 붙이며, 주부인 사저들은 쇼핑몰과 전시관에서 전단지를 배포하고 조를 만들어 매일 지하철 역에서 배포하는 등 대안적 삶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p>
<table border="0" width="203" align="left"><tbody><tr><td width="197">
<div align="right">
<p class="style1" align="left"><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4.jpg" alt="2006_02_AL_4.jpg" /></p>
<p class="style1" align="center"> </p></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전단지를 배포하면서 사저, 사형들은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전단지에 있는 귀여운 동물 그림을 아주 좋아했으며, 어른들은 신선하고 사랑이 담긴 메시지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이 자료를 제작한 단체에 대해 질문하고 칭하이 스승과 관음법문에 대해서도 자세한 질문을 해왔다. 그에 따라 동수들은 그런 분들을 위해 전단지 외에 견본서도 배포하기 시작했다. 서울에서는 한 대학생이 전단지를 보고 큰 흥미를 느낀 나머지, 홈페이지에서 스승님의 가르침과 비디오를 샅샅이 탐독한 뒤 센터를 찾아와 방편법을 배우기도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동수들이 사용하는 또 다른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인터넷이다. “대안적인 삶” 의 배너와 내용을 홈페이지,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고, 그 내용을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환경부 게시판에도 소개했다. 최근 한 인기 배우는 8년간 채식을 해왔다고 토크쇼에서 밝혔는데 그의 팬클럽 게시판에서 대안적인 삶이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뿐만 아니라, “채식을 한 노벨상 수상자와 과학자” 명단을 전단지의 뒷면에 넣자는 번뜩이는 동수들의 아이디어에 따라 이 정보를 뒷면에 인쇄했는데 이는 자녀 교육을 크게 강조하는 한국인들에게 호소력 있게 다가왔다. 예를 들어, 한국 전직 대통령의 딸인 박서영 육영재단 이사장은 “대안적인 삶” 전단지를 보고 매우 좋은 정보라고 느꼈으며, 어린이 회관에 자리잡은 육영재단의 6백여명의 어린이들에게 그 전단지를 배포하기로 했다. </p>
<table border="0" width="292" align="right"><tbody><tr><td width="286">
<p class="style1" align="right"><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7.jpg" alt="2006_02_AL_7.jpg" /></p>
<p class="style1" align="right"><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8.jpg" alt="2006_02_AL_8.jpg" /></p>
<p class="style1" align="center">"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채식모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광주지하철에서 펼친 채식 캠페인</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2월 25일, 광주 동수들은 "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채식모임", “아름다운 가게” 와 함께 광주 지하철이 주최하는 아나바다 장터에서 채식 시식회를 열고 대안적인 삶을 홍보했다. 채식캠페인이 결정된 것은 행사 이틀 전이었지만, 동수들은 신속히 행사장을 사전답사하고 플랭카드 제작, 요리 조달, 시식회 물품 등을 완벽히 준비했다. 당일날 동수들은 지하철 출입구에서 대안적인 삶을 나눠주는 동시에, 각종 콩불고기, 채식햄, 소시지 등의 무료 시식 코너를 준비해서 광주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한 청년은 자기는 고기를 먹으면 몸이 아픈데 채식을 하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확신이 없어 아직까지 채식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오랫동안 상담을 하기도 했다. 동수들은 다른 NGO와의 연대를 통한 채식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친 뒤, 앞으로도 여러 단체들과 더불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p>
<table border="0" width="606" align="center"><tbody><tr><td height="184" width="600">
<p class="style1" align="center"><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6.jpg" alt="2006_02_AL_6.jpg" /></p>
<p class="style1" align="center">동수들이 귀여운 동물의상을 입고 공연을 해 많은 행인들을 모으다</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또한, 2월 26일, 서울의 사저와 사형들은 서울 도심지로 나가 채식 행사를 열고 “대안적인 삶”에 대한 스승님의 메시지를 널리 알렸다. 채식을 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를 설명하는 큰 배너들, 그리고 “채식을 한 노벨상 수상자와 과학자” 및 “대안적인 삶”을 담은 포스터들을 전시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사저, 사형들은 콩고기로 만든 맛있고 풍부한 음식을 대중에게 제공함으로써 육식하는 사람들이 평소 식단에 대한 대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사람들은 진짜 고기라고 생각했는데 콩고기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 후 놀라워하며 시식을 매우 즐거워했다. “나는 채식을 좋아하지만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가끔씩 고기를 먹는다”고 말한 한 신사분은 콩단백이 영양을 충분히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콩고기가 자신에게 매우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
<table border="0" width="292" align="left"><tbody><tr><td width="286">
<p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1.jpg" alt="2006_02_AL_1.jpg" /></p>
<p class="style1" align="left"><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AL_2.jpg" alt="2006_02_AL_2.jpg" /><br /></p>
<p class="style1" align="center">명동에서의 무료 채식 시식<br /></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사업을 하는 한 숙녀분은 이렇게 말했다. “이게 진짜 닭고기인 줄 알았습니다. 아주 맛있어서 사람들이 매우 좋아할 겁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고기는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콩에서 추출한 단백질이므로 최고입니다. 여러분들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앞서서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는 유동 인구가 아주 많은 용산역에 가게가 있습니다. 제 가게에 오셔서 이 좋은 음식을 사람들에게 광고하시는 걸 환영합니다. 이건 우리 건강에 정말로 좋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대안적인 삶”은 지속적인 프로젝트이므로 서울센터는 개, 돼지, 닭, 소 모양의 귀여운 동물의상을 구입해 동수들이 입고 행인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람들은 동물 캐릭터를 아주 좋아하며 다가와 인사를 했으며 자연스레 채식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동물 의상을 입은 동수들은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공공 연설도 했으며, 동물의 고통, 채식의 이유에 대해 묘사하는 공연도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게다가 스승님의 놀라운 안배에 따라 몽고의 유명한 가수인 사저가 때마침 서울을 방문해 이 캠페인에서 영어와 몽고어로 된 노래를 많이 불러 주었다. 그 음악으로 분위기가 매우 즐거워져서 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그에 따라 “대안적인 삶”의 이상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한국 동수들은 채식 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한 스승님의 “대안적인 삶” 전단지를 배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으며, 모든 형태의 생명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다는 이상을 전파한다는 신념으로 즐겁게 열심히 대안적인 삶 홍보를 계속하고 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14 Apr 2006 06:13:55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 해운대에서 깨달음의 열쇠를 나누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부산 해운대에서 
</p><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깨달음의 열쇠를 함께 나누다 <br /></p><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부산 뉴스그룹]</p><br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26_busan_seminar_1.jpg" align="middle" alt="2006_02_26_busan_seminar_1.jpg" /></span><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 부산 ] 2006년 2월 26일 해운대 글로리 콘도에서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회가 열렸다. 부산에서 대안적인 삶의 홍보활동이 시작되던 2월 중순 이후, 동수들은 한편으로는 대안적인 삶을 홍보하며, 한편으로는 해운대 영상 강연회를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도 보다 많은 대중에게 봉사하고 스스로의 깨달음의 여정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해 했다. 그리고 행사 당일에 동수들은 채식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비디오 강연회에 참가한 모든 방문객들을 위해 맛있는 채식햄버거가 담긴 도시락을 준비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의 날, 겨울의 끝자락에서 따스한 봄의 향기를 품은 바람을 느끼기 위해 바닷가를 찾은 많은 이들은 해변가의 호텔에서 진리와 행복한 삶의 열쇠에 대한 깨달음의 강연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우리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황금시대를 맞이하여, 이들의 가슴속에는 진지한 깨달음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에 많은 이들이 방편법과 입문신청을 했다. 방편명상을 신청한 사람은 전체 방문자의 3분의 1에 달했고, 그 자리에서 평생 채식할 것을 결심하고 입문을 신청한 사람들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과 명상수행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고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진지한 질문을 계속하다 방편명상시간을 놓친 사람들이 다시 한번 방편법 전수 시간을 갖자는 요청에 동수들은 기꺼이 두번째 방편 전수 시간을 가졌다. </p>
<table width="290" align="left" border="0"><tbody><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26_busan_seminar_3.jpg" align="middle" alt="2006_02_26_busan_seminar_3.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2_26_busan_seminar_4.jpg" align="middle" alt="2006_02_26_busan_seminar_4.jpg" /></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방문객 중에는 월간 웰빙명상의 편집자도 있었는데 그는 우리 관음법문의 명상법에 큰 관심과 호의를 가지며, 자신의 영적 수행에서 가진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우리 동수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래서 우리 동수들이 관음법문이 최상의 법문이며 궁극적인 해탈로 이끌 수 있음을 알려 주자 그는 우리 명상법에 대해 더 알고 싶어했고, 자신의 출판잡지에 우리 관음법문에 대한 기사를 낼 수 있도록 자료를 요청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세미나가 끝난 뒤, 동수들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250개의 채식음식을 모든 참석자들에게 선물했다. 이렇게 해서 보람된 신의 일을 마치자, 어느 덧 해안에는 차가운 봄 밤이 다가왔지만 행사에 참여하여 소중한 깨달음을 나눈 사람들의 가슴 속은 진리의 빛으로 훈훈하게 감싸였다. 이와 같은 사랑과 축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우리 동수들과 다른 모든 이들은, 스승님의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br /><br /></span></span></p></div>]]></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Wed, 12 Apr 2006 03:44:47 +0900</dc:date>
</item>


<item>
<title>"황금시대의 주인공이 되자" - 어린이 생명사랑 캠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70</link>
<description><![CDATA[<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span class="style40"></span><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span style="line-height:25pt;" class="style26"><br /></span><span class="style26">어린이 생명사랑 캠프<br /></span><br />“황금 시대의 주인공이 되자” </p>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서울 뉴스그룹]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2.jpg" alt="2006_01_09_kidcamp_2.jpg" /></span><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 양평 ] 2006 년 1 월 9 일부터 11 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제 1 회 어린이 생명사랑 캠프가 열렸다. 가족과 함께 채식하는 어린이, 가족이 왜 채식을 하는지에 의아해 하던 어린이 등 여러 어린이들이 함께 모여 채식의 참된 의미와 생명 사랑에 대해 느껴보고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최고의 캠프가 열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 캠프에 참여한 30명의 어린이 중 절반은 채식을 하고 절반은 채식을 하지 않는 어린이였다. 하지만 재미있고 알차게 진행된 캠프에 참여하면서 생명사랑에 눈뜨게 된 아이들은 채식이 갖는 사랑과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 캠프가 끝날 무렵 채식을 결심하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이런 놀라운 변화는 책이나 설명을 통한 간접적인 지식에서가 아니라, 생명의 존엄성을 체험하는 직접적인 기회를 가짐으로써 가능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00ff;font-size:15px;font-weight:bold;" align="center"><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nimal2129100.gif" alt="animal2129100.gif" /></span></span> 첫째날-1월 9일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3.jpg" alt="2006_01_09_kidcamp_3.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캠프 첫째 날, “어린이 생명 사랑 캠프 - 황금 시대의 주인공이 되자” 는 문구가 적힌 노란 스카프를 목에 두른 아이들은 정성껏 준비된 책자를 받아 들었다. 이 책자에는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아주 쉽고 뜻 깊은 내용들, 그리고 채식을 한 유명한 과학자들과 노벨상 수상자들, 운동 선수들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첫 프로그램은 동수가 운영하는 한국 최고의 채식식품 제조업체인 베지푸드 견학이었다. 평소에 채식을 하는 어린이든 하지 않는 어린이든, 직접 채식 공장에서 신기한 채식 제품의 제조 공정을 지켜보고 손수 채식 제품을 만들어 보면서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콩에서 단백질을 추출해서 콩단백으로 햄, 소시지, 양념 치킨 , 만두 등을 만들어서 포장하는 전체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때에 따라 노트에 메모까지 해가며 왜 채식이 좋은지에 대해 느껴 보았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jpg" alt="2006_01_09_kidcamp_1.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채식의 유익함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한 후에, 아이들은 다양한 채식 제품들을 활용해 직접 자기 손으로 채식 햄버거와 채식 꼬치 구이를 만들어서 먹고 간식용으로 포장까지 해갈 수 있어서 재미와 기쁨이 배가되었다. 평소에 채식을 하지 않는 아이들은 채식 고기가 진짜 고기보다 훨씬 맛있다며 신기해 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채식을 시작했지만 채식의 유익함에 대해 논리적으로 친구들에게 말해주지 못하고 주위 여건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 캠프에서 채식에 대해 확실한 개념을 잡아서 자신 있게 남에게 말해줄 수 있으면 합니다.” 베지푸드 사장인 이승섭 사형은 처음 시도한 견학에서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채식공장 견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
<table border="0" width="321" align="right"><tbody><tr><td width="315">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4.jpg" alt="2006_01_09_kidcamp_4.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캠프 장소인 예쁜 2 층집에 도착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맛있고 영양가 많은 채식 진수 성찬이었다. 주방팀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서 건강을 고려했을 뿐 아니라 채식으로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최선의 배려를 했다. 평소 채식을 하지 않는 한 중학생은 이번 캠프에서 채식을 해보니 숨도 가쁘지 않고 더 건강해진 것 같아 앞으로도 채식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또한 설거지를 할 때 화학 세제가 아니라 밀가루로 자신의 식기를 씻도록 하여 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식사 후, 고등학교 생물 교사인 동수가 진행하는 과학 교육이 이어졌다. 학교의 해부 교육을 위해 수많은 동물들이 희생되고 있다는 것을 고민하던 이 교사는 종이를 오려서 교육교재를 만듦으로써 해부를 대체하는 묘안을 찾아낼 수 있었다. 아이들은 종이로 만든 교재를 함께 만들며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는 등 적극적으로 이 학습에 임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그 후 환경의 파괴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피해를 그린 어린이용 만화 영화를 보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느끼며 잠자리에 들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00ff;font-size:15px;font-weight:bold;" align="center"><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nimal2129100.gif" alt="animal2129100.gif" /> 둘째날 </span></span>-1월 10일 </p>
<table border="0" width="576" align="center"><tbody><tr><td width="283">
<div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6.jpg" alt="2006_01_09_kidcamp_6.jpg" /></span></div></td>
<td width="283">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7.jpg" alt="2006_01_09_kidcamp_7.jpg" /></span></div></td></tr></tbody></table><p>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모자, 장갑, 목도리, 두터운 옷으로 무장을 한 아이들이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베어스타운의 눈썰매장을 찾아 눈썰매를 맘껏 즐겼다. 흰백의 눈은 그 순수함 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행한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너나 할 것 없이 함께 어울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신나게 즐긴 아이들이 장소를 옮겨 찾은 곳은 이번 캠프에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운 동물 보호소였다. 동물사랑실천협회 (회장 : 박소연 사저) 의 유기견 보호 시설 두 군데를 찾았다. 처음으로 방문한 보호소에는 수많은 개들과 고양이, 토끼 등이 아이들을 맞이했다. 주인이 기르다 무책임하게 길에 내버려서 다치거나 폭행을 당하거나 굶고 있는 동물들을 이 협회의 회원들이 구조해서 이 보호소에서 보살펴 주고 있다. </p>
<table border="0" width="322" align="left"><tbody><tr><td width="316">
<div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8.jpg" alt="2006_01_09_kidcamp_8.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다리가 하나 없거나 교통 사고로 다친 개들을 직접 보며 아이들은 어른들의 잔인함에 대해 놀라워 하며 동물에 대한 동정심과 관심, 사랑을 더 키울 수 있었다. 그 곳에 있는 닭들은 주인이 먹이도 주지 않고 때리고 혹사해서 회원들이 돈을 주고 구조해 왔다는 사실을 듣고, 게다가 일반적인 닭도 아주 좁은 공간에서 혹사당한 후에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다는 것을 안 후에 평소 치킨을 즐겨 먹던 아이들은 부끄러움을 느꼈다. </p>
<table border="0" width="317" align="right"><tbody><tr><td width="311">
<div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9.jpg" alt="2006_01_09_kidcamp_9.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어 아이들은 다친 동물들을 집중적으로 치료해주는 보호소로 자리를 옮겼다. 그 곳에서 아이들은 다치거나 아픈 동물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단지 나이가 많이 들었다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버림을 받아 이렇게 큰 고통을 당하고 있는 동물들의 감정이 고스란히 아이들의 가슴으로 전해졌다.아이들은 개들이 안쓰러워 정성껏 쓰다듬어 주었으며, 개들은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의 방문이 기뻐 아이들 곁을 떠날 줄을 몰랐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최근 어린이들이 개에게 물려 죽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는 개에 대한 인간의 잔인함으로 인해 개에게 증오심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강조한 후, 박소연 사저는 어린 아이들이 무서운 개를 만났을 때 대처하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쳐 주었다. 크고 사나운 개를 만나면 뒷모습을 보이거나 도망가거나 움직이지 말고 개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어떤 개를 만지고 싶으면, 머리를 먼저 만지지 말고, 개의 입 아래에 손바닥을 대서 자신의 냄새를 맡게 해 준 다음에 개가 두려움이 없어지면 얼굴의 아래 부분부터 조금씩 만지고 어느 정도 친해진 후에서야 머리를 만지라고 말해 주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견학의 교육 효과는 대단했다. 교육 후에 박소연 사저가 채식을 하는 어린이 손들어 보라고 하니 압도적인 대다수가 손을 들었다. 동물의 고통을 느낀 후에 순수한 아이들이 그만큼 느낀 바가 컸으며 채식에 대한 적극성이 그 정도로 높아졌다. 자신이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할 때 아이들은 한결 같은 진지함과 사랑의 마음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0099;font-size:15px;" align="left">“사람들이 동물을 더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다.”<br />“이제부터 버리는 동물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더 이상 동물을 잡아먹지 않았으면 좋겠다.”<br />“앞으로 거리에서 아픈 동물이 보이면 빨리 신고해야겠다.” <br />“자기가 사랑하는 동물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br />“동물도 가족이 있고 느낌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앞으로는 동물을 함부로 다루지 않아야겠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0.jpg" alt="2006_01_09_kidcamp_10.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어린이들의 반응과 변화에 무척 고무된 박소연 사저는 “생명사랑 교육은 어른보다 어린이에게 더 효과가 큽니다." 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에서 생명 사랑에 대한 교육을 우선시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아이들이 떠나려는 순간 눈물겨운 일이 생겼다. 아이들과 사랑을 듬뿍 나눈 개 한 마리가 아이들을 따라가려고 아이들이 탄 차에 갑자기 뛰어올라 내리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버티는 애틋한 광경이 벌어졌다. 개를 강제로 내리자 개가 눈물을 글썽이며 슬퍼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 슬퍼했다. 동물을 기르면 그 동물이 죽을 때까지 함께 가족처럼 보살펴야겠다고 다짐하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아이들이 보호소를 떠났다. </p>
<table border="0" width="317" align="right"><tbody><tr><td width="311">
<div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3.jpg" alt="2006_01_09_kidcamp_13.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숙소에 돌아온 후 아이들은 각 조별로 모여 황금 시대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황금 시대가 어떠할 것인 지에 대해 서로 토론을 해가며 서로의 상상을 모아 함께 그림으로 표현했다. 그림을 완성한 후 각 조별로 앞에 나가 자신들이 그린 황금 시대에 대해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설명을 했다. 어떤 그룹은 들판에 풍년이 들어 있는 자연적인 생활상을 그리고 시간이 되면 모두 명상을 하러 가는 세상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피자를 좋아하는 한 아이는 SM 피자 가게를 그린 후 황금 시대에 피자 가게를 열어서, 사람들이 먹으면 더 젊어지는 채식 피자를 판매하겠다고 야심을 밝혔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산과 강을 그린 후 그 안에 많은 동물들을 그린 그룹은 황금 시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1.jpg" alt="2006_01_09_kidcamp_11.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후 아이들은 별자리를 찾는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 후 직접 밖에 나가 실제로 별자리를 찾아보고 천체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며 우주의 신비를 체험했다. 그 후 신나는 불꽃 놀이를 즐긴 후 숙소로 옮겨 모닥불에서 밤과 고구마 등을 구워 먹으며 하루를 마감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00ff;font-size:15px;font-weight:bold;" align="center"><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nimal2129100.gif" alt="animal2129100.gif" /></span></span> 셋째날-1월 11일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아침 체조 후 가벼운 등산 및 즐거운 눈싸움으로 하루를 시작한 아이들은 이번 캠프를 돌이켜 보며 각자 자신이 느낀 점을 소감문으로 작성해서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2.jpg" alt="2006_01_09_kidcamp_12.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생명을 사랑하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된 아이들은 이번 캠프가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보람 있는 최고의 캠프였으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동물 보호소에서 많은 걸 느꼈다. 저렇게 예쁜 강아지와 고양이를 버린 사람들이 참 한심하다. 동물도 감정, 느낌이 있고 우리와 한 가족이라는 걸 알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는 한 어린이의 발표처럼, 동물들에 대한 사랑을 강조한 발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으로써 이번 캠프가 성공적이었음을 보여 주었다. 황금 시대의 주인공들답게 그 동안 잘 가르쳐 주고 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언니 오빠들에게 감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봉사를 위해 참여한 동수들에게도 이번 캠프는 준 것보다 얻은 것이 훨씬 더 많은 귀중한 시간이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캠프에 교사로 참가한 한 사저는 아이의 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프에 보내려 해도 음식 문제도 있으며, 고기잡기 등 살생과 관련된 것들이 있어 망설였는데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또한 채식하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아 왔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채식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좋은 영향을 받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동물들도 우리와 같은 감정과 아픔이 있다는 것을 직접 보고 만져보며 확실하게 느끼며 생명 사랑에 대한 큰 깨달음을 간직한 채 집으로 돌아간 아이들. 생명에 대한 사랑만 확실히 깨우치고 나면 채식이나 바른 생활 등은 아이들 스스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캠프에서 아이와 어른 모두 배울 수 있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이번 캠프를 통해 황금 시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스스로 생명 사랑의 모범이 되어 주위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성공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린이 생명 사랑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span></span><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br /><span class="style1"><img align="middle"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6_01_09_kidcamp_14.jpg" alt="2006_01_09_kidcamp_14.jpg" /></span></span></span></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Thu, 26 Jan 2006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선미의 축제 - 2005 영동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span style="line-height:25pt;" class="style26"><br /></span><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tree-1.gif" alt="tree-1.gif" />진선미의 축제 - 2005 영동 크리스마스<br /><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p>
<table border="0" width="263" align="lef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2_25_youngdong_xmas_1.jpg" alt="2005_12_25_youngdong_xmas_1.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right"><span class="style27">"우리는 성탄절을 신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훌륭한 가르침을 전해 그들의 성장을 도운 다른 모든 성인들에게 감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br />또한 동시에 최고의 힘에게 세상 사람들을 축복하고 세상이 평화롭고 모든 사람이 착하고 도덕적이 되도록 기도합니다."<br />~ 칭하이 무상사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br />[서울, 대구 뉴스그룹]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br />[영동] 일요일인 2005년 12월 25일, 전국의 동수들은 영동 센터에서 선일과 함께 성탄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성탄절은 문화와 종교, 국경을 초월해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축하하는 명절이 되었다. 그러나 산타클로스, 선물 주고받기, 가족이나 연인들과의 파티 등 물질적인 의미만이 크게 부각되어 깨달은 성인의 탄생을 기리는 영적인 의미는 퇴색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동수들은 2005년 전 이 땅에 태어나 천국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전파한 큰스승의 지혜와 사랑을 상기하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내려온 모든 큰스승들에게 감사와 찬양을 바치는 선일을 개최하였다. 영적인 수행과 더불어, 동수들은 즐거운 기념행사를 통해 송년회를 겸한 축하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p>
<table border="0" width="306" align="righ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2_25_youngdong_xmas_3.jpg" alt="2005_12_25_youngdong_xmas_3.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24일 토요일 저녁부터 영동에 모인 동수들은 푸짐한 음식과 노래, 영화감상 등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냈다. 떡볶이, 호떡, 김밥 등 밤참으로 마련된 음식들은 금방 동이 나서 요리하는 동수들을 바쁘게 했고, 그 중에서도 호떡은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성탄전야의 식당은 동수들이 함께 노래하고 즐기는 작은 공연장으로 탈바꿈했다. 한편 아름다운 천사로 장식된 대명상홀에서는 &lt;마더 테레사&gt; 영화를 상영하여 동수들은 헌신적인 봉사와 인류애에 대해 마음속 깊이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25일 새벽 4시부터 12시까지 계속된 선행사가 끝난 뒤, 오후부터는 성탄절 및 송년 기념행사가 있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수들이 참여한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을 담은 짧은 비디오를 시청하며, 한 해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을 가졌다. 일년이란 시간은 연말이 되면 항상 짧게만 느껴지지만, 한 해를 가득 채운 사람들의 환한 미소와 사랑어린 활동을 다시 돌아보며 동수들은 지난 해를 뜻깊게 보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p>
<table border="0" width="306" align="righ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2_25_youngdong_xmas_6.jpg" alt="2005_12_25_youngdong_xmas_6.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2_25_youngdong_xmas_4.jpg" alt="2005_12_25_youngdong_xmas_4.jpg" /></span></td></tr><tr><td>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2_25_youngdong_xmas_5.jpg" alt="2005_12_25_youngdong_xmas_5.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다음으로는 송년을 축하하는 공연이 각 센터별로 있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동수들이 짬짬이 함께 준비한 정성어린 공연들이 이어지며 박수와 웃음이 터져나왔다. 대부분의 공연자들은 밤을 새며 연습하는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바쳐 공연을 준비했고, 그러한 헌신적인 준비과정만으로도 모두에게 큰 박수를 받을 만 했다. 특히 예수 탄생 2005주년을 맞아 지상에서의 예수의 삶을 뮤지컬로 구성한 공연은 성탄절의 의미를 잘 이끌어낸 감동적인 공연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진선미의 축제인 크리스마스 및 송년회 행사는 새해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안은 채 마무리되었다. 크리스마스 선 동안 마음껏 이완하고 즐긴 동수들은 우리가 받은 기쁨과 사랑을 다시 이 세상과 함께 나누기 위해서 각자의 위치로 돌아갔다. 이번 성탄절을 전후해 동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고, 이번 성탄절은 즐거운 축하와 함께 소외된 곳에 사랑을 함께 나눈 '진정한' 성탄절로 기억될 것이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span></span><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br /><br /></span></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Thu, 05 Jan 2006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웃과 함께한 사랑의 채식 페스티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p></div>
<table border="0" width="306" align="right"><tbody><tr><td width="300"><span class="style1"></span></td></tr><tr><td><span class="style1"></span></td></tr><tr><td><span class="style1"></span></td></tr><tr><td><span class="style1">
</span><div align="center">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s-2.gif" alt="es-2.gif" /></p></div>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span class="style6">광주센터 10주년 기념 </span><br />"One World - 사랑의 채식 페스티벌"<br /><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br />[광주 뉴스그룹] <br /><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1.jpg" alt="2005_12_11_vege_1.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br />올해로 광주센터가 생긴지 꼭 10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광주센터 동수들은 각자 수행의 여정에서 그토록 갈망했던 “길”을 스승님의 사랑과 은총의 보살핌 속에서 걸어온 것에 스승님께 감사드리면서 스승님의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1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했다. 여러 의견을 모은 결과, 그동안 광주센터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을 초대하여 풍성한 식사를 대접하며 주위에 사랑과 감사를 함께 나누자는 의견이 나왔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광주 동수들은 아름다운 금빛 초대장을 인쇄하여 광주센터의 모든 방편입문자들과 입문자들, 그 동안 광주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나주 부활의 집, 밀알의 집, 나사렛 형제의 집 친구들, 쓰나미 구호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스리랑카 노동자 형제들, 그리고 센터 주위의 어려운 환경에 있는 독거노인 분들에게 초대장을 전했다. 또한, 수행의 과정을 지켜보면서 격려와 질책으로 이끌어준 동수들의 가족과, 친지 및  동료, 그리고 다른 지역의 모든 입문자들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p>
<table border="0" width="306" align="right"><tbody><tr><td width="300"><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5.jpg" alt="2005_12_11_vege_5.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6.jpg" alt="2005_12_11_vege_6.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7.jpg" alt="2005_12_11_vege_7.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9.jpg" alt="2005_12_11_vege_9.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광주센터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웃과 하나 된 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행사의 주제를 "사랑의 채식 페스티벌-One world" (하나 된 세상을 위하여)로 정했다. 채식 페스티벌 초청을 위해 이웃과 주변의 불운한 형제자매들을 계속 방문하면서 쌀과 생필품을 제공하고, 김치를 담가주거나 장판을 깔아주는 등의 봉사활동을 자연스럽게 병행하게 되었고, 이러한 사랑의 실천은 모든 동수들에게 행사의 진정한 의미를 가슴깊이 느끼게 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행사 전날밤에 눈이 내려 노인분들과 장애인 분들을 모시는 일이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행사당일인 12월 11일은 아침부터 쾌청한 날씨로 모두의 마음을 가볍게 해 주었다. 행사장인 청솔 채식뷔페는 다채로운 풍선과 안내문 등으로 장식되었고, 초대된 손님들이 도착하기 시작하자 방편자가 리더로 있는 밴드가 팡파레를 울리며 행사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200명이 넘는 손님들로 삽시간에 넓은 행사장은 꽉 들어찼고, 동수들이 준비한 멋진 특선요리들은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초대손님들은 이 행사의 취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스승님의 소개 비디오를 시청했다. 이어 관음 명상과 우리 협회에 대한 간단한 설명 뒤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으로 빌린 채식 뷔페의 요리사들도 동수들의 화려한 요리실력과 고기를 능가하는 다양한 채식요리의 맛과 가짓수에 놀라움을 표시했으며, 손님들도 정성껏 요리된 풍성한 채식 요리에 감탄을 연발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도우미들이 식사수발을 거들어주어, 독거노인들과 정신지체 장애인들은 수십가지의 특별요리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었고 도우미들과 서로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었다. 또한 채식 정보 안내 코너를 만들어 채식에 대한 여러 정보와 요리법 등을 안내해 주었다. 모두가 만족스럽고 즐거워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 날 복지시설의 어린이들은 내년에 멜 신학기 가방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아 즐거움이 더했다.</p>
<table border="0" width="290" align="left"><tbody><tr><td width="284"><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2.jpg" alt="2005_12_11_vege_2.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3.jpg" alt="2005_12_11_vege_3.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4.jpg" alt="2005_12_11_vege_4.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식사시간이 끝날 무렵 밴드의 연주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준비된 악기연주와 판소리, 춤 등의 공연들이 이어졌다. 전통 부채춤과 판소리 공연은 방편을 배운 분들로 전문가 못지 않은 실력으로 갈채를 받았다. 가장 아름답고 심금을 울린 공연은 프로 오카리나 연주자인 입문자의 연주였다. 오카리나 연주는 영상물과 함께 연주되었는데, 채식이 갖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물과 천상의 선율의 앙상블은 모든 청중을 깊이 감동시켰다. 동수들이 준비된 공연이 끝난 뒤에는 초대손님들이 공연을 펼치는 즐거운 시간이 있었다. 특히 정신지체 장애인들의 노래는 순수한 기쁨을 드러내는 노래로 모든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모두가 즐기는 가운데 어느새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왔다. 초대된 많은 분들이 행사의 소감을 끝으로 공식 행사는 모두 막을 내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행사에서 초대된 많은 분들이 행사가 고양된 분위기였으며 매우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감사했다. 광주 동수들 역시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초대손님들에게 진정에서 우러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의 풍선장식을 해 준 이벤트 전문가는 “많은 행사에 다녀봤지만 이번 행사는 정말 특이한 행사였어요. 초대받은 사람이 종교를 초월하여 스님, 수녀, 목사님이 한자리에 모이고 어린이, 할아버지, 할머니, 장애우,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꺼번에 행사에 참석해서 행사를 즐기는 것은 처음 봅니다.”라고 말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광주 동수들은 채식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여러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행복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 행사를 통해 부족한 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스승님께  감사드렸으며, 지나온 세월동안 스승님의 크나큰 사랑 속에 자라온 것에 대해 다시 감사를 드렸다. 앞으로도 광주 동수들은 스승님께 받은 사랑과 매일의 수행을 통해 얻은 모든 축복을 주변에 함께 나누어 가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불운한 형제자매들에 대한 조건없이 실천하는 사랑이야말로 10년 동안 스승님의 사랑의 교훈을 통해 우리가 배워온 것이기 때문이다. <span class="style22"><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tart.gif" alt="start.gif"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br /></span></span><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ervice/2005_12_11_vege_8.jpg" alt="2005_12_11_vege_8.jpg" /></span><br /><br /></span></span></p></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 </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Mon, 19 Dec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소도시 영천에 사랑의 물결이 닿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소도시 영천에 사랑의 물결이 닿다 <br /><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대구 뉴스그룹] <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1_27_yungchun_2.jpg" alt="2005_11_27_yungchun_2.jpg" /></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br />[영천] 2005년 11월 27일 경북 영천에서 비디오강연회가 열렸다. 영천의 동수들은 대도시 위주로 이루어져 온 비디오강연회가 영천시에서 개최된 데 무척이나 고무되었고 대구와 부산의 동수들과 힘을 합쳐 성공적인 비디오 강연회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영천은 대구와 경주, 포항, 울산 등 여러 도시를 잇는 교통의 관문이지만, 지방 소도시의 특성상 영천시 내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는 드문 편이었다. 그런 이유로 스승님의 강연을 알리는 포스터는 영천 시민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비디오 강연장 근처의 파출소의 한 경사는, 자신이 관상학을 공부했는데 스승님의 관상이 아주 좋다며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강연 당일은 근무를 해야 했기 때문에 견본서와 잡지를 받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는 스승님을 돕고 싶다며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찾아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또 어떤 남자분은 세 번이나 다시 와서 견본책자와 잡지를 받아가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1_27_yungchun_1.gif" alt="2005_11_27_yungchun_1.gif" /><br /></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 준비는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고, 당일의 날씨도 몹시 추워질 거라는 일기예보에 아랑곳없이 포근하고 따사로왔다. 봄날씨처럼 포근한 햇살 속에서, 동수들은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채로운 풍선으로 강연회장과 입구를 장식했다. 또한 강연장 옆의 전시실에서 스승님의 만세등과 그림을 전시하여, 강연회를 찾은 사람들은 강연과 더불어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기회 또한 가질 수 있었다.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 중에는 휴일 촬영을 다녀온 일군의 사진작가들도 있었다. 이들은 오랫동안 스승님의 작품을 돌아본 후 동수들과 대화를 나누었고, 명상의 스승이 예술가로서 활동한다는 사실에 관심과 놀라움을 표했다.</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강연회장을 찾은 청중은 60 명이 넘었는데, 이는 도시의 규모를 감안할 때 무척 많은 수였다. 강연이 끝난 뒤 십수명이 방편법을 전수받았고, 입문을 신청한 사람들도 있었다. 영천에 거주하는 동수들은 영천의 많은 이웃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고 천상의 인연을 심은 것을 무척 기뻐했으며, 다른 소도시에서도 향후 이러한 인연이 심어지길 희망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형제 자매들이 물질의 환상세계를 벗어나 내면의 무상의 힘을 발견하여 황금시대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br /></span></span></p></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Mon, 05 Dec 2005 02:17: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주, 구미시 비디오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6</link>
<description><![CDATA[영주, 구미 비디오 세미나 개최 [서울 뉴스그룹] [영주, 구미] 경상북도 영주와 구미에서 각각 10월 23일과 11월 10일 비디오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경상북도 영주는 부석사와 소수서원으로 유명한 유서깊은 선비의 고장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스승님과 관음법문이 소개되는 뜻깊은 인연을 맺었다. 10월 23일, 동수들은 커다란 식당을 빌려 행사를 준비했고, 화사한 종이꽃과 풍성한 화분으로 행사장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이 날 영주문화원장을 비롯한 80여명의 청중들이 참석하였다. 이들은 처음 들어보는 우주의 신비와 진리의 강연에 완전히 집중했고, 이 중 여러 명이 방편법 신청을 했다. 특히 영주문화원장인 이종순씨는 예전에 부산에서 비디오 강연회에 참석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이런 행사는 정말 바람직하며, 영주로 봐서는 고마운 일입니다"라고 동수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낙동강의 상류에 위치한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낙동강을 따라 아래로 내려오면, 낙동강 기슭에 자리한 산업도시인 구미가 나온다. 한국 최대의 공업단지가 위치한 구미는 한국 근대화를 이끌어온 활력 넘치는 도시이다. 동수들은 기계와 공장굴뚝으로 상징되는 구미시에 "명상의 향기를 전하자"는 취지로 11월 10일 구미시 시립도서관 소극장에서 관음법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당일, 영적인 가르침에 관심을 가진 청중들이 모여들었고, 세미나가 시작하기 전 동수들의 플룻 연주와 성악 독창은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방문객 중에는 이미 방편법을 배운 사람들도 있었고, 요가와 완전채식을 하고 있는 분들도 있어 명상법에 대한 토론이 길게 이어졌다. 두 도시는 전통의 고장과 현대적 산업도시라는 완연히 다른 성격을 갖고 있지만, 도도한 낙동강의 물결이 이 두 도시를 이어주듯이 빛과 소리의 물결은 두 도시를 하나된 사랑의 바다로 이끌었다. 동수들은 인연있는 사람들에게 명상법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감사히 생각하며, 앞으로도 조건없이 좋은 소식을 함께 나누어갈 것을 다짐했다. ]]></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Sat, 19 Nov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세상에 평화를.." - 평화 기원 산행</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온 세상에 평화를..." 지리산 산행 <br /><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광주 뉴스그룹]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br /><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gwangju_2.jpg" alt="2005_10_30_gwangju_2.jpg" /></span><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br />[광주] 10월 25일 칭하이데이를 맞아 광주센터는 '평화의 등반'을 기획했다. 이는 올해 초부터 쓰나미와 허리케인, 지진 등 여러 자연재해로 혼란을 겪은 지구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기원하는 한편, 스승님께서 범세계적인 박애 활동으로 1993년 10월 25일에 수상하신 세계평화상의 취지를 되새기는 것이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일요일인 10월 30일, 40여명의 동수들과 방편입문자 가족, 그리고 초대손님들은 "온 세상에 평화를..." 이라는 우리의 기원을 인쇄한 노란 수건을 목에 두르고 단풍으로 물든 지리산 능선을 등반했다. 이번 행사에는 재한 스리랑카 노동자 6명이 함께 했다. 두 명은 지난 스리랑카 쓰나미 구호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방편명상법을 배웠고, 다른 사람들은 광주에 산업연수생으로 온지 한두달 밖에 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는 머나먼 이국땅에서 처음 맞은 쌀쌀한 계절이었지만, 동수들의 따스한 배려와 우정은 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게 감싸 주었다.</p><br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gwangju_1.jpg" alt="2005_10_30_gwangju_1.jpg" /></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span class="style24">스리랑카에서 온 형제자매들과 함께</span></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에 등반한 곳은 지리산의 뱀사골이었는데, 이곳은 골짜기가 길고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들과 노약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코스였을 뿐 아니라 계곡을 따라 수놓인 형형색색의 단풍이 참으로 아름다와 모두 넋을 잃었다. 스리랑카에서 온 사람들은 처음 보는 한국의 수려한 단풍에 "원더풀, 뷰티풀!" "난생 처음 봐요!" 을 연발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동수들 역시 매년 보는 계절의 아름다움에 다시 한번 감동과 감탄을 느꼈다. 스승님께서는 이 지구는 정말로 아름다운 곳이며, 이 지구가 파괴되지 않고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올 한 해 동안 거듭된 대형 자연 재해로 많은 인류가 고통을 겪었다. 예년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보면서 동수들은 이 지상에 아름다움과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등산로에서 정성껏 준비해 온 점심식사를 나눠 먹은 뒤 본격적인 등반을 시작했다. 사람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천천히 산을 올랐고, 중간에 넓은 바위에 앉아 휴식하면서 명상을 하기도 했다. 산행 도중 축복처럼 가랑비가 내려 촉촉하게 대지를 적셨고, 비 속에서 가을은 더욱 깊어지는 듯 했다.</p><br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gwangju_3.jpg" alt="2005_10_30_gwangju_3.jpg" /></span></p>
<p style="font-size:12px;color:#003366;line-height:25pt;" align="center">동심으로 돌아가 모두 함께 즐기다</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뱀사골에서 나와 우리 일행은 다시 정령치를 거쳐 지리산 남원쪽 입구인 ‘육모정'으로 향했다. 정령치는 해발 1200m 고지로 차가운 운무가 우리의 코끝을 시리게 할 정도였다. 정령치를 지나 육모정 정자에 이르면서 산행은 마무리되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산을 내려오는 도중 어린이들을 위한 깜짝 ‘보물찾기' 프로그램도 있었다. 어린이들은 이 특별 프로그램에 무척 즐거워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산을 내려온 뒤, 실상사 근처에서 동수가 운영하는 채식식당에서 준비한 특별 도시락을 함께 즐겼다. 저녁식사가 끝날 무렵 한 줄기 빛이 우리의 머리 위로 내리쬐어 모두는 햇살의 눈부신 광채에 새삼스럽게 깊이 감동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저녁을 먹고 난 뒤 간단한 장기 자랑 및 소감 발표를 가졌다. 최근에 방편법을 전수받은 한 사저는 이날부터 완전 채식을 결심하고 완전 채식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그리고 스리랑카 사람들도 ‘ 우리를 이런 좋은 행사에 초대해 줘서 너무 기쁘다.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린다.' 라고 소감을 이어 갔다. 그리고 함께 온 가족들도 행사에 참여하길 잘했다고 하면서 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주제 ‘온 세상에 평화를... ' 구호를 다같이 외치며 우리도 스승님의 평화의 발자취를 따르리라 다짐하며 이날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각자 집으로 향했다. 이 날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이 줄곧 우리와 함께 하면서 모두가 충만한 행복과 평화, 그리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br /></span></span></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hu, 10 Nov 2005 15:37:07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구 관음가족의 특별한 칭하이데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대구 관음가족의 특별한 칭하이데이<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대구 뉴스그룹]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22_daegu_3.jpg" alt="2005_10_22_daegu_3.jpg" /></span><br /><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대구] 2005년 10월 25일 칭하이데이를 앞둔 토요일인 22일, 대구센타에서는 단체 명상을 마치고 칭하이데이를 함께 기념했다. 한 사저의 연주를 시작으로 아일랜드에서 온 사형의 기타 연주 등 그동안 숨겨놓았던 실력들로 즐거운 축하공연을 이끌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공연을 마치고 대구센타 동수들 모두 스승님께 축하 인사를 보내는 사진을 찍었다.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사진으로나마 스승님께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마음 속의 사랑을 표현했다. 공연과 기념사진 촬영이 끝난 뒤 동수들은 정성껏 요리한 20여 가지의 채식만찬을 즐기며 평온하면서도 행복한 축하 파티를 이어갔다.<br /><br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22_daegu_1.jpg" alt="2005_10_22_daegu_1.jpg" /></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br />이어 10월 30일, 대구센터 동수들은 함께 칭하이데이 기념 가을산행을 가졌다.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팔공산의 단풍과 장곡휴양림의 호젓한 여유를 즐긴 날이었다. 청명하고 푸르른 가을 하늘 아래 화려한 단풍은 탄성을 자아냈으며, 길가의 사과밭에 열린 탐스럽고 붉은 사과와 황금빛으로 일렁이는 갈대숲은 계절의 아름다움과 정취를 만끽하게 해 주었다. 나이 많은 동수들도 자연이 펼치는 다채로운 장관 속에서 피로를 잊고 산행을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식사와 차는 각별히 더 맛좋고 신선한 법. 준비해온 푸짐한 채식 도시락과 향긋한 녹차도 동수들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대구 동수들은 관음가족 산행을 통해 스승님과 형제자매들에 대한 사랑을 더욱 깊게 느꼈으며, 더불어 심신을 건강하게 재충전할 수 있었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br /><br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22_daegu_2.jpg" alt="2005_10_22_daegu_2.jpg" /></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08 Nov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하이데이 예술제 - 예술과 영성의 향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예술과 영성의 향연</p>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 칭하이데이 예술제<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br />[서울 뉴스그룹] <br /></p>
<p> </p>
<table border="0" width="349" align="right"><tbody><tr><td width="343"><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chinghaiday_3.jpg" alt="2005_10_30_chinghaiday_3.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서울] 칭하이데이를 기념하는 가을 예술제가 10월 30일 서울 SM 뷔페에서 열렸다.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자아내는 은행나무가 황금빛 그늘을 드리웠고, 발랄한 오색 풍선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수들은 명상을 통해 일깨워진 예술적인 재능을 발휘해 시와 그림, 사진, 조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일요일인 이 날 정오 경, 아침 단체명상을 마친 동수들과 방편입문자들, 그리고 손님들이 한자리에 모이자 200명이 넘는 인파로 성황을 이루었다. 영동에서 가져온 푸짐하고 화려한 케이크과 특별요리인 굴라쉬가 포함된 다채로운 채식 식사를 즐긴 뒤, 사람들은 차를 마시며 잔디 위에 전시된 예술작품들을 감상했다. 식당 입구에 걸린 칭하이데이의 유래를 설명한 안내문도 많은 손님들의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과 동심을 가진 어른들은 물감으로 얼굴에 다채로운 그림을 그리는 페이스 페인팅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채식정찬으로 이루어진 가든파티 뒤 에는 모두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햇살처럼 환한 미소와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을 하늘 속으로 퍼져나갔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예술제의 공연 프로그램은 칭하이 무상사의 시 "부처의 슬픔" 낭송으로 시작되었다.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한 시가 모두의 마음을 적셨고, 이어 독창과 합창이 이어졌다. 특히 동수가 영어로 쓴 시를 작곡한 "The Queen of the Universe Has Arrived" 를 대만사저가 노래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작사와 작곡, 노래와 연주 모두 동수들에 의해 이루어진 이 작품은 동수들이 가진 서로 다른 재능들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p>
<table border="0" width="349" align="lef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chinghaiday_4.jpg" alt="2005_10_30_chinghaiday_4.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다음에는 이 날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린 "수행자가 된 도둑" 연극이 공연되었다. &lt;스승님이 해 주신 이야기&gt;책과 &lt;신은 모든 것을 돌보신다&gt; 만화책에 모두 실린 이 이야기는 원래 짤막한 우화인데, 동수들이 코믹한 연기와 춤으로 재미있게 각색하여 관객들은 마음껏 웃는 가운데 수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후 클래식 기타연주, 색동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사저들의 합창, 화려한 의상을 입은 사저들의 영롱한 시 낭송 등이 이어졌다. 특히 멀리 몽고에서 온 사저의 노래는 밝고 환한 미소와 율동으로 모두를 즐겁게 했다. 몽고 사저의 제의로 모든 사람이 함께 "Hallelujah"를 부르자, 신의 가없는 사랑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숙연한 감동으로 적셨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한 해의 열매를 거두는 수확의 계절이자 내면을 되돌아보는 사색의 계절, 가장 풍성하면서도 역설적으로 무상함을 느끼게 하는 계절인 가을. 해가 지기 전 노을의 찬란함처럼 화려한 단풍과 낙엽으로 수놓인 이 계절은 가장 예술성과 영감을 자극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칭하이 스승님은 예술과 영성(靈性)은 깊이 관련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다. "가장 감성적인 사람이 정신적인 수행에 가장 적합합니다. 정신적인 수행자들은 가장 감성적입니다. 수행을 하면 할수록 더욱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 되지요." 동수들은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통해 감수성을 한껏 고양시키고 예술의 향기 속에 흠뻑 젖을 수 있었다. 모두가 이완하며 웃고 즐긴 행복한 시간이었다.<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span></span></p><br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30_chinghaiday_2.jpg" alt="2005_10_30_chinghaiday_2.jpg"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
</p><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 style20"></span><span class="media_body"></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07 Nov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5 충주 세계 무술축제 참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제 8회 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 <br /><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서울 뉴스그룹] <br /></p>
<p> </p>
<table width="360" align="left" border="0"><tbody><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01_chungju_3.jpg" alt="2005_10_01_chungju_3.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01_chungju_2.jpg" alt="2005_10_01_chungju_2.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01_chungju_4.jpg" alt="2005_10_01_chungju_4.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10_01_chungju_1.jpg" alt="2005_10_01_chungju_1.jpg" /></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충주] 서울과 대전 동수들은 충주시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 무술축제에 참여해 2005년 10월 1일 - 8일까지 '채식과 명상'부스를 열고 채식과 명상, 대체의학에 대한 정보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누었다. 서울, 대전, 영동, 그리고 전국에서 모인 동수들은 대회 참가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사흘간의 황금연휴의 시작과 더불어 개막된 무술축제는 백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갔고, 우리 부스는 무료 채식 시식과 무료 침술 봉사 등으로 관람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렸다. 작년에 부스를 방문했던 많은 시민들이 우리 단체를 알아보고 반가와했는데, 작년에 받아간 책을 여러 번 읽어보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작년에 못다 한 질문을 이어가기도 했고, 노인 관람객들은 스승님이 참 곱고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전반적으로 행사기간 내내 호의적이고 가족적인 분위기였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채식요리 시식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특히 어린이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단체관람을 온 유치원 어린이들을 비롯해 모든 어린이들은 모두가 채식콩고기가 육류로 된 고기보다 훨씬 맛있다며 부모님에게 육류를 콩고기로 바꾸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부모들도 자녀들이 맛있게 먹는 채식 요리가 영양가도 풍부하고 건강에도 좋다는 것을 알고 큰 호감을 나타냈다. 특히 채식의 유익함과 간단한 채식요리법이 담긴 자료는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부스 한편에 마련된 부항, 맛사지, 침술 등의 대체의학 코너에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치료를 받는 사람들과 치료를 기다리는 사람들 모두 스승님의 dvd를 오랫동안 시청하여 육체적, 영적 모두에서 심신의 치료를 동시에 누릴 수 있었다. 약 일주일 간의 행사기간 중 저녁에 비가 쏟아져 공연이 취소된 적이 있었는데, 공연을 보지 못하고 나온 사람들이 공연장 입구의 테이블에 올려져 있던 견본서를 모두 가져가기도 했다.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 속에서 앞다투어 견본서를 가져가기 위해 줄을 섰고, 모든 사람들이 견본서를 받아간 뒤엔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다.</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 행사를 통해 충북지역에 새로운 방편법 전수자들이 늘어났고, 그 중 일부는 입문을 신청했다. 동수들은 행사 기간 동안 줄곧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었고 사람들과의 만남과 행사를 갖는 기회 자체를 즐길 수 있었다. 동수들은 모든 안배를 순조롭게 해 주신 스승님의 축복에 감사드리며 다음 해를 기약했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 style20"></span><span class="media_body"></span></p></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Tue, 25 Oct 2005 01:49: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 참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andong.gif" alt="andong.gif" /></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left"><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대구, 부산 뉴스그룹]<br /><br /><b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15px;" align="left"></p>
<table border="0" width="300" align="right"><tbody><tr><td height="222" width="294">
<div align="right"><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30_andong_1.jpg" alt="2005_09_30_andong_1.jpg" /></span></div></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안동]역사의 향기와 전통의 숨결이 살아있는 선비의 고장 안동에서 2005년 9월 30일부터 10일간 안동 국제 탈출 2005 페스티벌이 펼쳐졌다. 사단법인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안동센터는 이 축제에 참가하여 스승님의 가르침과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안동 국제탈춤 2005 페스티벌은 터키, 대만, 러시아, 스리랑카 등 세계 10여개국에서 온 수준 높은 공연단들의 전통 춤공연과 한국의 마당극, 탈춤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가 있었으며, 하회탈 만들기, 장승깎기, 각국 전통춤 배우기, 탈춤 배우기 등 배움의 기회도 다채롭게 제공했다. 안동 국제탈춤 페스티벌은 100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규모가 큰 행사이므로 안동 동수들은 몇 년 전부터 이 행사에 참가해서 홍법 하기를 갈망해 왔었는데 올해 그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안동, 부산, 대구, 서울, 원주 등 전국 각지에서 온 동수들은 한 마음으로 조건없는 가르침을 모든 이들과 나누고자 헌신적으로 맡은 역할에 충실하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pan class="style1"><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30_andong_2.jpg" alt="2005_09_30_andong_2.jpg" /></span>푸른 하늘 높이 떠있는 애드벌룬과 강변을 따라 펼쳐진 행사장, 그리고 수많은 인파는 조용하던 안동시가 축제의 장이 되었음을 실감케 해주었다. 스승님의 아름다운 사진과 시 “수행을 권하며(勸修)”는 주차장에서 행사장으로 올라오는 계단에서부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채식이 지구를 살립니다”라는 현수막 아래 위치한 우리는 채식 부스와 명상 부스 두 개를 운영하며, 웰빙(참살이)의 기본은 채식과 명상이라는 사실을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심어주고자 하였다. 명상과 채식 두 개의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명상에 관심있는 이들뿐 아니라 채식에 관심 있는 이들까지도 우리 부스로 유도하여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10월 3일 우리 부스를 찾은 한 방문객은 스승님의 화신이 부스 앞에 서 계신 모습을 보았다. 그는 스승님이 친히 이 행사에 오셨다고 생각하여 이틀 뒤 스승님을 만나뵙기 위해 다시 찾아왔다. 그는 동수들과 대화를 나누다 자신이 화신 스승님을 보았다는 사실을 알고 무척 놀라와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첫날 스승님 강연 DVD 두편을 보고 입문신청을 했으며, 이튿날 친지와 함께 다시 방문하여 스승님 강연을 몇 시간 동안이나 주의깊게 시청했다. </p>
<table border="0" width="300" align="left"><tbody><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30_andong_3.jpg" alt="2005_09_30_andong_3.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30_andong_4.jpg" alt="2005_09_30_andong_4.jpg" /></span></td></tr><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30_andong_5.jpg" alt="2005_09_30_andong_5.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다른 도시에 비해 안동시민들이 스승님을 대하는 모습이 한결 친근해 보였고,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의 명호를 알고 있었는데, 이는 지역 생활 정보지 “생활 타임지”에 스승님의 가르침과 사진이 2000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계속 실려오고 있기 때문이었다. 채식부스와 공연장에서도 채식 김밥과 채식 햄버거를 판매했는데, 채식 김밥은 주문이 너무 많아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열흘간 진행된 행사에서 육체의 피로를 잊고 온 마음으로 채식을 준비하고 명상법을 알린 동수들은 날이 더해질수록 더 화합되어 따뜻한 가족애로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스승님의 축복과 사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번 안동 홍법에 참여한 모든 동수들은 언제나 최고의 배움의 기회를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스승님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18 Oct 2005 00:04:4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 NGO대회 참가 - 영성과 도덕의 가르침을 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6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2005 부산 NGO대회 <br />- 영성과 도덕의 가르침을 전하다 <br /><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부산 뉴스그룹] <br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br /></p>
<table width="300"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294" height="222"><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22_busan_ngo_1.jpg" alt="2005_09_22_busan_ngo_1.jpg" /></span></td></tr><tr><td height="210"><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22_busan_ngo_2.jpg" alt="2005_09_22_busan_ngo_2.jpg" /></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 부산 센터의 동수들은 정기적인 비디오 강연 상영회 외에도, 지역사회에서 갖는 행사들 중 도덕과 환경, 깨달음에 관련된 것이 있으면 함께 참여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펴고 있다. 부산센터는 2005 년 9 월 22 일부터 24 일까지 3 일간 부산 시청 후문 광장에서 열린 제 2 회 부산 NGO 대회에 참가하여 다른 시민단체와 교류하는 한편 이 곳을 찾은 시민들에게 관음법문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함께 나누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이 대회에는 시민운동, 여성, 사회봉사, 환경운동 등 130여 개의 비정부 시민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참여와 혁신의 중심, 부산 NGO"라는 주제로 열렸다. 동수들은 NGO대회의 다른 부스를 둘러보면서 윤리적인 가르침과 인간이 가진 고귀한 영성에의 회귀가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부각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단체들이 보다 나은 삶과 타인에 대한 봉사, 생명존중과 환경보호 등 윤리와 도덕을 주된 가치로 강조했으며, 개개인의 역할과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소중한 뿌리임을 많은 시민들에게 일깨웠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가치에서 찾을 수 없음을 서서히 깨닫고 있는 것 같았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이번 행사기간의 초기 이틀 동안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많은 이들이 행사장에 찾지 않을 것을 우려했으나, 놀랍게도 행사장에 들어선 사람들은 비오는 광장에 울려 퍼지는 스승님의 맑은 음성에 이끌려 우리 부스 앞에 모여 들었다. 그리하여 스승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빛나는 우리 부스는 행사장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사람들은 밤이 깊어도 떠날 줄을 몰랐다. 오히려 밤이 되자 더욱 많은 사람들이 빛나는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 화면 앞에 모여들어 많은 관심을 갖고 견본책자를 가져갔다. 그래서 다른 단체들이 저녁 7 시 무렵 부스를 정리하고 가는 반면 우리는 밤 9 시까지 사람들을 위해 비디오를 상영해야만 했다. 인연있는 방문객들의 반응은 동수들을 놀라게 할 정도였는데, 어떤 사람들은 다리아픈 것도 잊은 채 스승님의 책을 오랫동안 서서 읽으며 독서 삼매경에 빠지기도 했다. <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22_busan_ngo_5.gif" align="right" alt="2005_09_22_busan_ngo_5.gif" /></span>이러한 신실하고 열정적인 방문객들의 모습에 고무되어 동수들은 사흘 내내 즐겁고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NGO 대회를 통해 우리가 가진 위대한 영혼의 힘과 지혜를 일깨우는 방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고, 많은 인연있는 영혼들에게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부산 동수들은 신의 도구로 자신을 헌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기뻐했으며, NGO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 style20"></span><span class="media_body"></span></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17 Oct 2005 02:0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년 고도 경주에 고대의 가르침을 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24px;color:#33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고도 경주에서 고대의 가르침을 펴다 <br /><br /></p>
<p style="font-size:14px;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r />[부산, 대구 뉴스그룹] <br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11_gyeongju_1.jpg" alt="2005_09_11_gyeongju_1.jpg" /></span><br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p><br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경주] 2005년 9월 11일 경주에서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회가 열렸다. 경주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5개 지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천년이 넘은 귀중한 역사적 유적이 도시 곳곳에 산재하여 고대의 숨결을 현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유서깊은 도시이다. 경주에서 처음 열린 이번 영상 강연회는 천년의 고도(古都)에 최고(最古)의 명상법인 관음법문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의미있는 행사였다. 이 영상 강연회를 위해 대구와 부산을 비롯, 울산, 포항 등지의 동수들이 같이 참여하여 포스터를 붙이고 강연을 준비했다. 경주의 한 자동차 정비소 주인은 동수들이 강연회 포스터를 붙이는 일을 열심히 도와주었는데, 포스터를 다 붙이자 비어 있던 정비소에 갑자기 여러 대의 차들이 몰려와 모두를 즐겁게 했다. </p>
<table width="308" align="right" border="0"><tbody><tr><td>
<p align="righ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11_gyeongju_2.jpg" alt="2005_09_11_gyeongju_2.jpg" /><br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11_gyeongju_3.jpg" alt="2005_09_11_gyeongju_3.jpg" /><br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9_11_gyeongju_4.jpg" alt="2005_09_11_gyeongju_4.jpg" /></p></td></tr></tbody></table><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 날인 9월 11일 일요일은 맑은 햇살이 눈부신 가을날이었다. 강연장소인 경주 청소년 수련관 강당을 일찍부터 찾은 청중들을 위해 강연회에 앞서 스승님의 시를 엮어 만든 교향시 ‘평화를 구하는 자(Peace Seeker)'와 ‘원 월드' 콘서트, 세계평화회의 다큐멘터리 등을 상영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가 시작되어 2000년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승님의 내한 강연 ‘삶은 영원히 계속된다'가 상영되었다. 많은 청중들은 스승님의 강연을 주의깊게 경청했고 강연 뒤에는 20여명이 방편명상법을 배우고자 신청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방편법을 신청한 사람 중 한 중년 부인은 자신이 오랫동안 혼자서 올바른 수행의 길을 찾아 왔으며 스승님의 가르침에 강한 인연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녀는  한참동안 동수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내면에서 우러나는 신실한 열정은 동수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그녀는 행사장에서 우연히 알게 된 처음 만난 스님에게 우리의 수행을 적극 권하기까지 했다. 그 스님 역시 진정한 깨달음의 길을 찾기 위해 절에서 나와 혼자 생활하며 방법을 찾다가, 스승님의 강연회 소식을 듣고 인연이 있음을 느껴 방문했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 모두 관음법문을 알게 되어 기뻐했으며 스승님의 책을 여러 권 구입해 갔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방편법 전수와 질의응답이 모두 끝나고 정리를 하려던 무렵, 한 노부인이 강연장에 찾아왔다. 그녀는 경주 기차역에 붙은 강연회 포스터를 보고 너무나 마음이 끌려 찾아왔지만, 2시-6시로 적힌 안내문을 보고 2시와 6시에 각각의 강연이 있다고 생각하여 뒤늦게 온 것이었다. 행사가 이미 끝나버린 것을 알고 그 노부인은 크게 상심하며 우리 수행법에 대해 물어보았고, 자신에게 방편명상법을 전수해 주기를 청했다. 그녀의 신실한 요청으로 인하여, 우리는 행사장 정리를 멈추고 다시 한번의 명상법 전수 시간을 가졌다. 그녀에게 방편명상을 전수하던 중, 바깥에 또 다른 무리의 청년들이 찾아왔다. 그들 역시 강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격식을 갖추어 정장까지 갖추어 입고 왔지만, 행사가 이미 끝나 버려 강연을 볼 수 없음을 안타까와했다. 그들은 명상수행에 대해 여러 질문을 했고, 동수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경주는 한국 전통문화의 정수를 간직한 도시로, 한국인들의 마음의 고향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이번 강연회에서 특히 사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스승님의 출판물은 ‘나는 여러분을 고향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습니다' 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다 깊이있게 읽고자 구입해 갔다. 이렇게 해서 이번 경주에서의 비디오 세미나는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신실함으로 스승님의 축복 속에 마무리되었다. 동수들은 경주에 뿌려진 깨달음의 씨앗이 계속적으로 뿌리내리고 발전하여,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영혼의 고향에 이르기를 기원했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font-size:15px;color:#003300;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26 Sep 2005 19:2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말복 음식문화 개선 채식 캠페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style="line-height:25pt;color:#3300ff;font-size:24px;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br />복날 음식문화 개선 채식 캠페인<br /><br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size:14px;" align="center"><br />[서울 뉴스그룹] <b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3.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3.jpg" /></span><b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15px;"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15px;" align="left"></p><br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서울] 한국에서는 일년 중 가장 더운 때를 삼복더위라고 이야기한다. 삼복더위가 지속되는 초복, 중복, 말복 삼일 동안 한국에서는 더위를 이기기 위해 각종 보양식을 섭취하는 것이 전통이며, 닭과 개들이 이 날 많이 희생된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말복이자 일요일인 8월 14일을 맞아 한국의 동물보호단체와 채식단체들은 수많은 동물들이 고통으로 죽어가는 현실을 타파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채식으로 건강한 삶을 살자는 의미에서 합동 채식 캠페인을 기획했다. 8월 14일 정오부터 세시간 동안 명동에서 펼쳐진 복날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은 “웰빙 복날 - 야채와 콩고기로 몸보신하세요!” 라는 타이틀로 펼쳐졌으며, 사단법인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서울센터 동수들도 이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서울센터가 운영하는 SM 채식뷔페에서 시식용 콩고기탕과 다양한 채식요리를 지원했다. </p>
<table border="0" width="325" align="left"><tbody><tr><td class="style20" height="197" width="319">
<p><br /><span class="style21"><span class="style4"><span class="style5"><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5.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5.jpg" /></span></span><br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6.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6.jpg" /></span></p>
<p><span class="style2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7.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7.jpg" /></span></p>
<p><span class="style2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8.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8.jpg" /><br /></span></p></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채식요리와 함께 콩으로 만든 보신탕 시식, 개고기 식용 반대 서명, 동물학대 방지 유인물 배포 등 뜻깊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접근했다. 일요일을 맞아 명동에 나온 사람들은 대규모의 무료 시식회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으며 콩고기의 종류와 맛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보신탕을 대체하는 콩고기탕을 준비했는데, 너무나 보신탕과 똑같은 맛을 재현하는 바람에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많았다. 콩고기탕을 시식한 어느 중년 신사는 "이건 분명히 개고기로 만든 보신탕이 틀림없다" 며 재료를 의심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시민들은 보신탕이라는 단어를 듣고 눈살을 찌푸리며 시식 자체를 거부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은 주최측을 고무시켰다. 보신탕 문화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이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멀리 청주에서 찾아온 한 중년신사는 “이런 뜻깊고 중요한 캠페인이 확산되어 우리나라에 만연된 육식문화를 바꿔야 한다.” 며 행사의 취지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이 날 아주 많은 시민들이 줄지어 채식 요리를 시식하며 설명을 들었고, 개 식용반대 서명에 기꺼이 동참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그동안 복날마다 피켓 시위로 격렬한 항의를 해 온 동물보호단체의 회원들은 올해 처음으로 채식 캠페인을 실시했는데, 보다 평화적이고 긍정적인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호의와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는 자체 평가를 내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올해의 행사에서 또다른 결실은, 대외적인 캠페인 뿐만 아니라 동물보호단체 회원들 스스로 복날 당일만이라도 채식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을 최초로 시도했다는 점이었다. 복날 어떠한 고기도 입에 대지 않겠다는 결심에 많은 동물 애호가들이 적극 동참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채식이 곧 생명사랑이며 진정한 건강식이라는 인식이 이미 한국의 동물 애호가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동물사랑 실천협회의 박소연 회장은 행사에 크게 기여한 사단법인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와 SM 채식뷔페에 큰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잘못된 보신문화 반대 및 채식 문화 확산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pan class="style22"><span class="style23"><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span></p>
<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center"><span class="style2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8_14_vegecampaign_1.jpg" alt="2005_08_14_vegecampaign_1.jpg" /></span> 
</p><p style="line-height:25pt;color:#003300;font-size:15px;"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 style20"></span><span class="media_body"></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0 Aug 2005 08:55: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옥산에서의 시원한 여름 수련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p><p class="media_subject" align="center">청정지역에서의 시원한 여름휴가 
</p><p align="center"><br /><br /><span class="media_name">[서울 뉴스그룹] </span><br /><br /></p><table border="0" width="669"><tbody><tr><td width="305">
<div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13.jpg" alt="2005_07_29_chungok_13.jpg" /></span></div></td>
<td width="354">
<p class="media_body"><font color="#330099">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맑은 대기, <br />청정한 계곡, <br />소박한 들꽃, <br />산소를 내뿜는 울창한 산림, <br />별이 총총히 빛나는 고요한 밤....<br /><br />모닥불가에서의 불꽃놀이와 <br />채식 바비큐, <br />향기로운 차와 담소, <br />동수들과의 교감, <br />평온한 새벽 명상, <br />대자연 속에서의 이완과 휴식...</font> </p>
<p class="media_body"><font color="#330099">이 모든 것을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면 어떨까? </font></p></td></tr></tbody></table><p class="media_body" align="left">
</p><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청옥] 2005 년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국내 최고의 청정 지역인 청옥산 깊이 자리 잡은 청옥 센터에서 청옥 하계 수련회가 열렸다. 청옥 센터 건립 10주년을 맞아 성대하게 열린 올해의 여름 수련회에는 전국의 입문자와 방편자, 비입문자를 포함해 총 170 여명이 모여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첫 날, 무더운 여름을 식히는 시원한 비가 쏟아져 청정한 강산과 모두의 마음을 더욱 깨끗하게 씻어내려 주었다. 여름의 소나기가 대지를 적시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각자 자기를 소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전국에서 온 남녀노소 입문자와, 방편자, 일반인들이 저마다 스승님을 만나게 된 사연과 자신의 수행, 삶 등에 대해 진솔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만 65세를 한 달 남겨두고 입문한 한 사저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입문의 귀중함과 현재 얼마나 행복한지에 대해 진심어린 이야기를 토로하여 깊은 감동을 주었다. <br /><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14.jpg" alt="2005_07_29_chungok_14.jpg" /><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밤에는 모두 캠프장에서 캠프 파이어와 불꽃놀이, 채식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특히 이번에 준비한 폭죽은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없는 초대형 폭죽으로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불꽃을 밤하늘에 수놓았다. 거대한 불꽃놀이의 장관에 사람들은 모두 감탄하고 환호했으며, 모닥불에 바비큐 꼬치와 감자, 옥수수, 고구마 등을 구워먹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연장자들을 위해 바비큐를 구워드리는 자상한 배려도 보기 좋았다. 한쪽에서는 바비큐를 굽고 다른 한쪽에서는 차를 마시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기타치며 노래를 불렀다.<br /><br /><br /></p><table border="0" width="632" align="center"><tbody><tr><td>
<div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10.jpg" alt="2005_07_29_chungok_10.jpg" /></span></div></td>
<td>
<div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9.jpg" alt="2005_07_29_chungok_9.jpg" /></span></div></td></tr><tr><td> </td>
<td> </td></tr><tr><td>
<div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1.jpg" alt="2005_07_29_chungok_1.jpg" /></span></div></td>
<td>
<div align="righ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2.jpg" alt="2005_07_29_chungok_2.jpg" /></span></div></td></tr></tbody></table><br /><br /><p class="media_body" align="left">매일 새벽 4 시부터 7 시까지는 입문자들의 단체 명상 시간을 가진 뒤, 주변 관광, 계곡 수영, 해수욕, 등산, 래프팅 등 다섯 종류의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었다. 조용히 명상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명상할 수 있었고, 야외에서 차를 마시거나 장기와 바둑 등을 두거나, 그림이나 공예 등을 창작하며 센터 내외에서 즐길 수 있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도산서원과 청량사, 안동댐, 안동센터와 채식식당 등을 둘러보는 관광 코스는 주로 연장자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계곡과 바다에서의 물놀이는 어린이들에게 단연 인기였다, 신나게 노느라 아이들이 물에서 떠나려 하지 않아 돌아오는 시간은 항상 예정보다 늦춰졌다. 래프팅은 올해 처음 시도한 프로그램인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경치좋고 맑은 낙동강 상류에서 보트에 나눠 탄 동수들은 급류에서 박진감 넘치는 레포츠를 즐겼고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기도 하고 물에 빠져 허우적대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r /><br /><br /></p><table border="0" width="632" align="center"><tbody><tr><td><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4.jpg" alt="2005_07_29_chungok_4.jpg" /></span></td>
<td>
<div align="righ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5.jpg" alt="2005_07_29_chungok_5.jpg" /></span></div></td></tr><tr><td><span class="media_body"><br /></span></td>
<td>
<div align="right"></div></td></tr><tr><td>
<div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8.jpg" alt="2005_07_29_chungok_8.jpg" /></span></div></td>
<td>
<div align="righ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7.jpg" alt="2005_07_29_chungok_7.jpg" /></span></div></td></tr></tbody></table><br /><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계곡과 바다에서의 물놀이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별도로 준비되어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었다. 낮에는 야외에서 찰흙 공예와 미술 교실을 열어 아이들의 창의성을 계발했고, 매일 저녁 대형 스크린으로 만화영화를 상영했다.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들은 서로 친구가 되어 마음껏 뛰놀고 뒹굴며 멋진 시간을 만끽했다. "불꽃놀이가 그렇게 큰 건 처음 봤어요." "모닥불에 구워먹는 거 처음인데 재미있었고 래프팅도 진짜 좋았어요." 아이들은 모든 것이 너무 환상적이고 즐거웠다며 최고의 방학을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br /><br /></p><table border="0" width="632" align="center"><tbody><tr><td width="297">
<div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3.jpg" alt="2005_07_29_chungok_3.jpg" /></span></div></td>
<td width="325">
<div align="righ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6.jpg" alt="2005_07_29_chungok_6.jpg" /></span></div></td></tr></tbody></table><br /><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어린 수행자들은 단지 이완하며 즐긴 것만이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저는 외국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캠핑 경험이 아주 많아요. 하지만 참가자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정성스레 대접해주는 것은 처음 봤어요. 모두 자진해서 돕는 것을 보고 감동 받았구요, 다음에는 저도 도울 생각이에요.” 고등학생인 신가영 사저는 다음 캠프에서는 작은 것이라도 돕고 봉사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여섯 살 난 신승현 어린이는 어른들이 명상하는 것을 보고 차원높은 질문공세로 어머니를 놀라게 했다. “엄마, 인간은 왜 태어나지? 명상이 뭐야? 명상을 하면 내면의 신을 찾을 수 있는거야? 외국에 있는 엄마를 볼 수 있는거야? 나는 몇 살부터 명상할 수 있어?…”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방편자나 비입문자 가족들도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승님의 비디오를 함께 시청하고, 숲길을 산책하고, 바둑이나 장기를 두고,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동안 명상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까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또한 신입 입문자들에게 많은 친구를 만들어 주기도 했다. 나이가 많은 입문자나 방편 수행자들은 평소 센터 행사에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편안하고 이완된 행사에서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연세 드신 방편자들의 경우 모두들 잘 보살펴 주고 음식도 늘 특별히 챙겨주는 등 동수들이 헌신적으로 배려하는 모습에 매우 고마워했다.<br /><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29_chungok_11.jpg" alt="2005_07_29_chungok_11.jpg" /><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동수들에게 청옥 수련회는 오염되지 않은 대자연 속에서 풍성하고 맛깔스러운 채식을 즐기며 마음껏 명상하고 마음껏 쉬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남녀노소 모두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여름 휴가였다고 입을 모은 이번 청옥 수련회. 동수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수행의 여정을 재촉할 수 있는 이런 멋진 휴식의 시간을 안배해 주신 신께 최고의 감사를 드렸다.<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 
</p><p class="media_body"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br /></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Thu, 11 Aug 2005 22:43:56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사를 위한 관음 명상 수련회 개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p><p class="media_subject" align="center">"교사를 위한 관음 명상 수련" 개최 
</p><p align="center"><br /><br /><span class="media_name">[부산 뉴스그룹] </span><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부산] 한국의 교사들은 방학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관해 여러 가지 연수를 받는 기회를 가진다. 교직에 종사하는 동수들이 많은 부산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교사들을 상대로 명상 수련회를 개최해 보자는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었고, 이리하여 한국 최초의 교사 명상 프로그램이 기획되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부산 동수들은 최초의 일반 교사 연수를 준비하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6월 초부터 교사 동수들의 준비 모임을 두차례 가진 후 6월 27일경 부산시내의 초중고, 유치원에 공문을 발송하여 관음 명상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교사들을 모집했다. 모두 6명의 교사가 연수에 참가했고, 동수들은 세심한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마침내 2005년 7월 17일 5시부터 7월 18일 오전 12시까지, "교사를 위한 관음 명상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부산 송정 해수욕장 부근 해양 청소년 수련원에서 1박 2일간의 명상 수련회가 개최되었다. 예약한 장소는 넓고 쾌적했으며, 통유리로 된 창 밖으로 푸른 바다가 펼쳐져 시원하고 탁 트인 기분을 느끼게 했다. 환영 플래카드가 걸린 연수장소에 교사들이 시간에 맞추어 도착했고,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전문 트레이너인 사저가 스트레칭 요가를 가르치는 것으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p><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7_18_teacher1.jpg" alt="2005_07_18_teacher1.jpg"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몸풀기를 하면서 분위기는 금방 즐겁고 친숙해졌고, 채식식당에서 준비해 온 맛있는 뷔페로 저녁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저녁식사 후 채식의 중요성과 채식이 가진 사랑의 정신에 대한 강좌가 있었고, 스승님의 “이세상 너머의 신비” UN 강연 비디오를 시청했다. 강연 비디오 시청을 마친 뒤 방편명상법을 전수했다.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방편법을 배우고 싶어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전수 뒤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은 다과회와 함께 진행되었는데, 공학 교수인 입문자가 물질계 모두는 파동으로 이루어졌음을 해설하고, 파동에너지에 대한 과학적 증거에 대한 강의를 곁들여 모두의 합리적인 이해를 도왔다. 화기애애한 대화의 시간은 밤 12시까지 이어졌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다음날 아침, 바닷가를 따라 산책한 참가자들은 연자죽으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했다. 이어서 요가 스트레칭 시간을 가졌고, 스승님의 “세계 종교회의” 강연을 시청한 뒤 방편 단체명상 시간을 가졌다. 명상이 끝난 뒤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었는데, 하루 저녁을 같이 보내서인지 모두 친숙해져 있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11시 경 채식뷔페가 도착했다.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음식이 그야말로 탐스럽고 아름다울 정도였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정성어린 프로그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감사하다 못해 미안할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풍성한 점심식사와 함께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종료되었지만, 참가자들은 떠나기를 아쉬워하며 오랫동안 담소를 나누며 웃고 즐겼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부산 동수들에게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최는 새로운 도전이었지만, 동수들의 합심된 노력으로 순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이번에 참가를 못한 한 교사는 다음번 연수에 참가하고 싶다는 의향을 전해오기도 했다. 부산의 교사 동수들은 시험적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끝난 데 크게 고무되었으며, 앞으로도 동료 교사들에게 관음법문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로 했다.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동수들도 명상과 채식 관련 프로그램을 직종 내에서 소개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에 큰 관심을 보였다.<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span> 
</p><p class="media_body"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br /></span></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08 Aug 2005 23:09: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상주 체육대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p><p class="media_subject" align="center">즐거운 상주 체육대회 
</p><p align="center"><br /><br /><span class="media_name">[서울 뉴스그룹] </span>
</p><p align="center"><br /><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8.jpg" alt="2005_05_athletic_8.jpg" /></span><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br />[상주] 눈부시게 맑고 화창한 하늘, 마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청명한 날씨, 봄의 상쾌한 신록과 꽃들의 향연, 축하할 것이 너무도 많은 5월 중순. 5월 15일 상주에서는 아주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스승님 생신, 스승님의 새로운 메시지 등을 한꺼번에 축하하는 체육 대회가 상주 센터에서 열렸다. <br /><br />새벽부터 선행사를 가진 동수들은 스승님의 최신 메시지를 기쁜 마음으로 함께 시청한 후, 60세가 넘은 동수들을 모두 앞으로 초대해 예쁜 카네이션 꽃을 가슴에 달아 드렸다. 어버이 날을 기념하는 애정어린 꽃을 선사받은 나이든 동수들은 예기치 못한 선물에 놀라는 한편 스승님과 동수들의 깊은 배려에 크게 감동 받았다. 육신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수행하고 헌신적으로 일하는 연장자들의 모범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모든 동수들은 큰 박수로 축하했다. 그 후 봄 꽃으로 가득한 길을 따라 식당으로 가서 점심 식사와 축하 케이크를 즐겼다. 
</p><p class="media_body"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1.jpg" alt="2005_05_athletic_1.jpg"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식사 후 상주센터 근처의 초등학교로 옮겨 입문자, 방편 수행자와 가족들까지 함께 참가하는 체육 대회를 가졌다. 시골의 교정은 이 날 행사의 취지에 제격이었다. 아담하고 정감이 넘치는 초등학교 교정은 어린이 날을 맞은 어린 수행자들에게 즐거운 놀이터를 제공했고 나이든 동수들은 추억의 교정에서 다시 동심으로 돌아갔다. 동수들은 모두 어린아이들처럼 그네를 타고 공놀이를 하고 여러 놀이에 심취해 천진난만하게 뛰놀았다. 운동장에는 수령을 알 수 없는 거대한 나무가 서늘한 그늘을 드리웠고, 땀을 식히러 그늘로 들어온 동수들에게는 채식 오뎅과 떡볶이, 식혜 등이 푸짐하게 제공되어 유쾌함을 더해 주었다. 이 날의 운동회는 마을 주민 모두에게 성대하고 푸짐한 잔치였던 옛날의 시골 운동회를 떠올리게 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자칫 운동이 부족해지기 쉬운 명상 수행자들. 내면의 신의 왕국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위해 신의 사원인 육신을 잘 가꾸고 관리해야 한다. 일단 충분한 준비 운동으로 모두 몸을 풀었다. <br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3.jpg" alt="2005_05_athletic_3.jpg"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9.jpg" alt="2005_05_athletic_9.jpg"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p>
<table border="0" width="376" align="left"><tbody><tr><td width="370"><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6.jpg" alt="2005_05_athletic_6.jpg" /></span></td></tr><tr><td><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7.jpg" alt="2005_05_athletic_7.jpg" /></span></td></tr><tr><td><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10.jpg" alt="2005_05_athletic_10.jpg" /></span></td></tr><tr><td><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athletic_4.jpg" alt="2005_05_athletic_4.jpg" /></span></td></tr></tbody></table><p class="media_body" align="left">축구, 배구, 농구, 피구 등 각 구기 종목을 진행하자 숨은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어 놀라운 운동 실력을 발휘했다. 개중에는 배구 선수와 육상 단거리 선수의 경력을 지닌 동수들도 있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하지만 혼자서 아무리 잘한다 해도 이길 수 없는 것이 스포츠. 서로 힘을 북돋아 주고 함께 잘 협력해야만 이길 수 있다. 운동 경기를 통해 전국에서 모인 남녀노소 동수들이 서로 단합된 힘을 유감 없이 보여 주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그러한 협동 정신이 최대로 발휘된 것이 바로 이 날의 하이라이트인 이어 달리기였다. 남녀 노소 모두가 참여해 각자 반 바퀴씩 열심히 달렸으며, 그 결과는 무승부였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사실은 모두가 승자였다. 마지막 두 주자가 달릴 때는 서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결승선을 통과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자연스레 연출되었다. 최선을 다해 뛴 동수들은 승패에 관계없이 웃음꽃을 피우며 기쁨을 나누었다. <br /></p>
<div align="left">
<p><span class="media_body">한편, 어린이들은 특별히 준비된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들에 참여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 후 모든 어린이가 선물을 받았다. </span></p>
<p><span class="media_body">이 날은 남녀노소 모두가 주인공이 된 흐뭇하고 즐거운 하루였다.<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br /></span><span class="media_body"><br /></span></p></div>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 </p>
<p class="media_body"> </p></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Thu, 26 May 2005 04:01: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머니날과 스승님 생신축하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media_subject">5월, 스승을 기리며 </span>
</p><p align="center"><br /><br /><span class="media_name">[서울 뉴스그룹] </span><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서울] 2005년 5월, 전세계 동수들은 스승님의 특별 메시지로 그 어느 때보다 고양된 분위기 속에서 스승님의 생신을 맞이하게 되었다. 서울 동수들은 고양된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명상하는 한편, 스승님이 지상에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에는 방편자들도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p>
<p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dh3.jpg" alt="dh3.jpg" /></span><span class="style19">방편수행자들의 특별한 축하행사</span></p>
<p align="left">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motherday_seoul_4.jpg" alt="2005_05_motherday_seoul_4.jpg"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서울센터는 일요일마다 방편수행자들을 위한 단체명상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해마다 방편수행을 신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원래 쓰던 작은 홀로는 부족해 두 달 전부터는 대명상홀에서 방편명상시간을 진행할 정도가 되었다. 방편 전수자 중에는 입문을 앞둔 예비입문자들도 있지만, 고령으로 입문하지 못한 채 오랫동안 수행하는 분들도 20 여명에 달한다. 이들 고령의 방편수행자들의 신실함과 열정은 입문자들을 능가할 정도이다. 방편 명상시간이 되기 몇시간 전부터 센터 건물 밖에서 기다리는 모습에서도 이 분들의 열망을 알 수 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5월 8일 일요일, 정기 방편자 단체명상이 끝난 뒤 짧지만 의미깊은 축하행사를 가졌다. 스승님이 작곡하신 노래 <i>를 입문한 성악과 학생이 노래했고, 방편수행자들이 적은 시와 글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 고령의 할머니가 스승님을 그리워하며 쓴 시는 듣는 이의 심금을 울렸다.</i></p>
<p class="media_body" align="left"> </p>
<p class="style13" align="center">당신은 나의 어머니이십니다.<br />나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준 어머니,<br />당신을 만나게 된 인연 앞에 <br />엎드려 절을 한들 그 은혜 갚을 길 없지만 <br /><br />이제 가는 날까지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br />내 가슴 속에서만 당신을 볼 수 있다 해도 <br />당신이 내 곁에 있다는 것을 <br />믿어 의심치 않으므로 행복합니다. <br /><br />마디 마디 늙어버린 뼈마디에 <br />세월이 흘러 몸은 쇠약해도 <br />내 진실한 사랑의 어머니를 만났다는 것만으로 <br />이 삶에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 생각해 보지만<br />당신을 보고픈 애달픈 마음 한 가닥에 <br />당신이 살아 숨쉬고 <br />당신이 다녀가신 당신의 축복이 담긴 <br />센터의 보금자리에서 <br />당신을 찬양할 수 있도록 허락하옵소서.<br />내게도 어머니이신 스승님이시여!</p>
<p class="style14" align="center">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또한 한 대학생 수행자가 채식을 하며 생명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는 아름다운 글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모니터를 통해 스승님의 그림과 시가 어우러진 영상시를 시청한 뒤 자리를 옮겨 즐거운 다과회를 가졌다.</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차와 과자를 들면서 서로 자기소개를 하며 즐겁게 환담을 나누었으며 외국인 방편수행자의 감동적인 사연을 듣고 모두가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었다. 방편수행자들이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독자적인 행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모두 이러한 뜻깊은 축하 행사를 가지게 되어 무척이나 기뻐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
<p> </p>
<p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dh3.jpg" alt="dh3.jpg" /></span> <span class="style19">신실한 명상으로 생신을 축하하다 </span></p>
<p align="left">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motherday_seoul_1.jpg" alt="2005_05_motherday_seoul_1.jpg"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그 어느 때보다 강한 스승님의 축복 속에서 동수들은 24시간 개방된 센터에서 열심히 명상하고 있다. 스승님의 생신을 하루 앞둔 5월 11일, 수요 정기명상이 끝난 뒤 입문자들은 짧은 축하행사를 가졌다. 내면의 빛을 그린 스승님의 그림 &lt;석두동(Stone Cave)&gt;이 명상홀을 빛으로 감싼 가운데, 동수들은 어머니날과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10분간의 특별 동영상을 시청한 뒤 모두 함께 “해피 버스데이 투유” 노래를 합창했다. 나이가 많은 동수들과 새로 입문한 동수가 떡 케이크를 커팅한 뒤 모두 함께 나눠 먹었고 푸짐한 축복음식을 즐겼다. 짧은 축하 행사였지만 모든 동수들은 스승님이 이 땅에 내린 무한한 축복과 사랑에 대한 감사로 충만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motherday_seoul_2.jpg" alt="2005_05_motherday_seoul_2.jpg" /></p>
<p class="media_body"> </p></div></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Wed, 25 May 2005 02:38: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린이날 관음가족 야유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media_subject style9">어린이날 맞이 봄 야유회</span> 
</p><p align="center"><br /><br /><span class="media_name">[광주 뉴스그룹] </span><br /></p><p align="center"><br /><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1.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1.jpg" /></span>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광주] 광주센터 동수들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스승님 생신을 맞아 광주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주암 호수(住岩湖)에서 봄 야유회를 즐겼다. 광주센터는 매년 이맘때 봄 야유회를 갖는데, 야유회에 함께 놀러온 가족들이 관심을 갖게 되어 자연스럽게 입문 신청을 해 오곤 한다. 따라서 매년 야유회 때마다 올해에는 어느 가족에 축복이 더해질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된다. 이 날 야유회에 참석한 사람은 입문자와 방편 입문자의 가족과 친지들로 모두 약 60 명이었는데,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20 여명이나 되었다. <br /><br /></p>
<table width="614"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media_body" width="297"><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6.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6.jpg" /></td>
<td class="media_body" width="358"><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2.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2.jpg" /></td></tr></tbody></table><p class="media_body" align="left">야유회 장소는 호숫가에 위치한 한적한 농장이었는데, 이 곳은 지난 4월 30일에 새로 입문한 동수의 집이다. 날씨가 고르지 않다는 일기예보에 따라 우산을 준비해서 일찌감치 농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호숫가를 산책한 뒤 근처의 학교 운동장에서 즐겁게 발야구와 피구 등의 공놀이를 했다. 어른과 아이들이 혼합된 팀은 서로 협동하여 공을 차고 달렸다. 즐거운 게임이 끝날 무렵 조용히 축복의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돌아오는 산책길에는 비 내리는 호수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바라보며 모두들 걸음을 늦추었다. 정말 평화롭고 고요한 모습이었다. 가물은 대지를 흠뻑 적시는 봄비를 보며 동수들은 사랑하는 스승님을 생각했다. “비가 오면 나를 기억하세요.” 목마른 영혼을 다함없는 빛의 감로수로 채워주시는 스승님의 사랑을 떠올리자 모두 깊은 그리움을 느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3.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3.jpg"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야유회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점심식사일 것이다. 산장에 돌아오자 각자 숨겨진 솜씨를 십분 발휘해서 준비해온 음식들과 즉석에서 요리된 따끈따끈한 떡볶이와 버섯 탕수육 등 푸짐한 음식들이 입맛을 돋우었다. 특히 이날의 음식 중 최고의 인기를 끈 것은 떡복이였는데, 비오는 날에 뜨끈뜨끈한 떡볶이를 먹으니 더욱 맛있는 것 같았다. 야외에서 바로 해먹는 음식 맛이 이렇게 감칠맛일 줄이야!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한 방편수행자는 채식요리의 맛에 놀라 조리법을 배우기를 희망했고, 지나가던 여행객들도 함께 채식 정찬을 나눠 먹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식탁 위에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푸짐한 요리를 보고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했는데, 동수들이 함께 식사하자고 초대하자 자연스럽게 한 가족처럼 어울려 식사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5.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5.jpg"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식사가 끝나고 어린이날 특별행사인 “보물찾기” 가 있었다. 상품은 스승님의 사진과 과자 등이었고 기대에 부푼 어린이들은 숨겨진 보물을 찾아 정원 구석구석을 탐험했다. 우산을 쓰고 보물을 찾는 원정에 나선 어린이들은 보물을 발견할 때마다 기쁨의 환성을 질렀고, 모든 어린이들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었다. 게임 내내 산장 주변은 어린이들의 즐거운 함성과 웃음소리로 가득했고, 어린이들은 기쁨으로 상기된 채 어린이날의 특권을 만끽할 수 있었다.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 </p>
<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5_05_gwangju_picnic_4.jpg" alt="2005_05_05_gwangju_picnic_4.jpg" /></p>
<p class="media_body" align="left">보물찾기가 끝난 뒤 스승님 생신과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노래를 함께 불렀고 악기연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바이올린 연주와 피리연주는 아름다운 호수와 잘 어울려 운치를 한껏 높여 주었다. 마지막 행사는 “스승님 생신을 축하하는 편지 쓰기”였다. 많은 어린이들과 참가자들이 스승님을 그리워하며 각자 마음속으로 또는 직접 펜을 들고 편지를 써내려 갔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
<p class="media_body"><br /></p>
<p class="style13" align="center">“언제나 저희들을 사랑하시고 축복을 주시는 스승님 고맙습니다. <br />어떠한 말로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현하오리까? <br />그저 부족할 따름입니다. </p>
<p class="style13" align="center">스승님! </p>
<p class="style13" align="center">스승님께서 지으신 뜻이 이 땅에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니다. <br />그리고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라옵니다. </p>
<p class="style13" align="center">신록이 우거진 산과 호수엔 지금 축복의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어요. <br />조용히 내리는 이 비와 아름다운 선율을 <br />스승님께서도 함께 보고 듣고 계실거리고 생각하며<br />저희들도 기쁨에 젖어 하염없이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p>
<p class="style13" align="center"><br />광주센터 가족일동 </p>
<div class="media_body style13" align="left"></div></div></div>]]></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Wed, 25 May 2005 02:37: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삶을 인도한 웰빙페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media_subject style9">최고의 웰빙은 영혼의 웰빙</span> 
</p><p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 style1"><span class="media_body style4"><span class="media_body style6"><span class="style1">- 진정한 삶을 인도한 웰빙페어</span></span></span></span><br /><br /><span class="media_name">[서울 뉴스그룹] </span><br /></p><p></p>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22_wellbeing_fair_3.jpg" alt="2005_04_22_wellbeing_fair_3.jpg" /></div>
<p></p>
<div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서울] 2005 년 4 월 22 일부터 25 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내츄럴 웰빙페어가 개최되었다. 사단법인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서울센터는 이 행사에 참여해 관음법문과 채식의 이로움을 널리 알렸다. </span><span class="media_body">한국에서 웰빙은 하나의 시대적 조류로 유행하고 있는데, 삶의 질과 가치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span></div>
<p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이번 웰빙페어 행사를 위해 동수들은 널찍한 공간을 마련하고 대형 TV와 스승님의 사진, 만세등, 아름다운 꽃으로 부스를 장식했다. 따뜻한 핑크색과 보라빛으로 꾸며진 우리 부스는 단연 행사장에서 가장 아름답고 눈에 띄는 코너였다.</span> 
</p><p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22_wellbeing_fair_1.jpg" alt="2005_04_22_wellbeing_fair_1.jpg" /></span>
</p><p>
</p><p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많은 관람객들이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했고, 전단지에 대해서 관심을 표하는 사람도 많았다. 코엑스의 한 직원은 마치 동수로 착각될 정도였는데, 그는 주위에 나눠주기 위해 전단지를 많이 가져간 뒤, 다시 잡지를 한 권씩 다 가져갔다. 자신의 직업이 작가라고 밝힌 한 나이든 신사는 스승님의 비디오를 유심히 시청했는데, 물질주의적 가치가 우선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도덕심을 함양시키는 스승님의 말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span>
</p><p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22_wellbeing_fair_2.jpg" alt="2005_04_22_wellbeing_fair_2.jpg" /></span>
</p><p align="left"><span class="media_body">동수들은 웰빙 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채식의 이로움도 알리고자 채식고기와 채식빵을 무료로 제공했는데, 호기심으로 채식 고기를 시식하다 스승님의 영상물에 매료되어 의자에서 일어날 줄 모르고 오랜 시간 시청한 관람객이 많았다. 몸과 영혼의 양식을 동시에 만끽한 것이다. 어떤 여자분은 스승님의 비디오에 감동받아 매일 찾아와서 하루 종일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비디오를 보기도 했다. 웰빙과 삶의 질에 관심을 갖고 전시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최고의 웰빙인 영혼의 깨어남을 선물받고 귀가할 수 있었다. </span><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09 May 2005 22:37: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식목일을 맞아 녹음을 가꾸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media_subject">봄비 속에 신록을 심다 </span></p>
<p align="center"><br /><br /></p><p class="media_name" align="center">[서울 뉴스그룹]</p>
<p class="media_name" align="center"><span class="media_body"><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03_arbor_3.jpg" alt="2005_04_03_arbor_3.jpg" /></span></p><br /><p class="media_body" align="left">2005년 4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상주 센터에서는 나무를 심는 행사를 가졌다. 전국 센터에서 모인 150명의 동수들은 일요일 오전까지 함께 명상한 뒤 점심식사 후에 상주 센터 곳곳을 다채로운 나무로 보기좋게 조경했다. 
</p><p class="media_body" align="left">오전에는 제법 굵은 빗방울이 쏟아져 오후로 예정된 나무 심기가 힘들어 보였지만, 점심식사를 마치자 갑자기 비가 그쳐 나무 심기에 완벽한 조건이 갖춰졌다. 촉촉하게 땅이 젖어서 흙을 파내기가 훨씬 수월했고, 나무를 심은 후에 애써 물을 줄 필요도 없어서 무척이나 고마운 축복의 봄비였다. <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03_arbor_4.jpg" alt="2005_04_03_arbor_4.jpg" /><br /><br /></p><p class="media_body" align="left">전국의 동수들은 모두 4개 조로 나뉘어 각자 맡은 구역에 백일홍, 장미, 매화, 철쭉, 수선화 등 다채로운 자태과 향기를 뽐내는 꽃을 심었다. 특히 이번 식목일에는 복숭아 나무, 밤나무, 감나무, 매실 등의 과실수들을 곳곳에 많이 심었다. 몇 년 후 가지마다 주렁주렁 영글게 될 열매를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었다. 무엇보다도, 미래의 푸른 녹음은 동수들이 야외에서 명상할 때 서늘한 그늘이 되어줄 것이다. 이 날 총 500 여 그루의 꽃과 관목을 영동에 심은 동수들은 각자 마음 속에 푸르른 신록을 한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end-love.gif" alt="end-love.gif" /></p></div><br /><br /></div>
<div></div>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03_arbor_2.jpg" alt="2005_04_03_arbor_2.jpg" /><p></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29 Apr 2005 00:47: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혼의 봄을 일깨운 부산 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5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영혼의 봄을 일깨운 비디오세미나</font></span></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14px;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부산 뉴스그룹]</font></p>
<p style="font-size:14px;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5_04_09_busan_seminar_2.jpg" alt="2005_04_09_busan_seminar_2.jpg" /></p>
<p style="font-size:14px;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해마다 맞이하는 새 봄은 따스한 희망과 함께 새로운 삶의 기대를 갖게 합니다. 모든 생명이 움트는 봄을 맞이하여 부산에서는 오랫동안 모든 이의 내면에 깊이 잠들어 있던 영성을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우는 영상 세미나를 두 차례 열었습니다. 2005년 3월 13일, 올해의 첫 비디오 세미나가 경상남도 양산의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고, 4월 9일 부산 사상구 신모라 청소년 수련관에서 두 번째 비디오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양산과 부산 사상구에서 열린 두차례의 세미나에서는 관심을 가진 구도자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첫 번째 세미나가 열린 3월 초에는 봄을 시샘하는 겨울의 쌀쌀한 바람이 여전히 느껴졌지만, 많은 구도자들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청중들은 명상과 수행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칭하이 스승님의 간명하고 명료한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디오 상영이 끝나자 많은 참가자들이 방편명상법을 배우고자 신청했으며 영적인 질문에 대해 심도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의문이 풀리고 만족스러운 답을 얻을 때까지 영적인 대화는 이어졌고, 참석자와 방편신청자 모두가 가슴속 깊이 영적인 충만감을 얻은 뒤 세미나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4월 9일,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신모라 수련관에서 열린 두 번째 세미나에서는 벚꽃이 화사하게 피어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이 날은 가느다란 봄비가 대지를 적셨고, 세미나장 앞길에는 영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촉촉한 대지에 자취를 길게 남겼습니다. 스승님의 2000년 서울 코엑스 강연 비디오를 시청한 뒤 참석자 중 상당수가 방편법을 배웠고 역시 높은 흥미와 관심을 보였습니다. 부산 동수들은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모든 안배에 깊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p>
<p style="font-size:15px;line-height:25pt;" align="left">지난해부터 부산 근교에서 정기적인 비디오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동수들은 점차 진리를 널리 알리는 것이 결국 우리 자신에 대한 봉사라는 것을 더 많이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모두는 하나이며, 우리는 우리의 다른 일부분에게 더 나은 삶의 방식과 고귀한 천국의 가르침을 함께 나눔으로써 결국 우리 자신을 높이 고양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 근교에서의 비디오 세미나는 계속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우리들'이 천상의 빛과 소리 속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hu, 28 Apr 2005 08:18: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동 선이와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color="#6600ff">영동에서 첫 황금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다 </font></span></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부산, 대구 뉴스그룹]</fon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 </p>
<div class="style2" align="center">
<p align="center"> </p></div>
<div align="left">
<table border="0" width="420" align="left"><tbody><tr><td>
<div align="lef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1.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1.jpg" /></div></td></tr><tr><td>
<div align="lef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2.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2.jpg" /></div></td></tr></tbody></table></div>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12월 25일과 26일 영동에서는 크리스마스 선이를 개최했습니다. 선이 정식으로 시작하기 전인 24일 저녁부터 영동센터에 모인 전국의 동수들은 아름답게 장식된 식당에 모여 즐겁게 노래하며 춤추며 황금시대의 첫 크리스마스를 진심으로 축하했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황금시대 원년이 지나가는 것을 아쉬워하듯 영동센터 곳곳은 오색의 전구로 아름답게 밝혀졌고, 이를 보는 동수들의 마음 또한 환하게 밝아지는 듯 했습니다. 대명상홀에서는 밤늦게까지 성탄절 특선 영화 &lt;네번째 동방박사&gt;를 상영했는데, 잡지에 소개된 것처럼 무척이나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12월 25일 오전 4시 정각, 명상이 시작되자 동수들은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명상홀에 앉아 내면의 빛을 관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방팀이 맛있게 만든 점심과 저녁식사를 먹는 외에는 하루종일 집중적으로 명상하며 뜻깊은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밤 9시가 넘어 명상을 마치고 나온 동수들을 맞은 것은 거대하고 훈훈한 모닥불이었습니다. 세 군데에 피워진 모닥불 곁으로 동수들이 모이자, 기다렸다는 듯이 더 찬란한 불꽃이 하늘 위에서 터졌습니다. 다채롭고 화려한 불꽃놀이가 영동의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자 동수들은 모두 어린아이처럼 환호했습니다. 어두운 밤이었지만 하늘에도 빛, 땅에도 빛, 동수들의 눈동자도 온통 찬란한 빛으로 가득한 순간이었습니다. 불꽃놀이가 끝난 뒤, 동수들은 모닥불을 둘러싸고 크리스마스 캐롤에 맞춰 함께 손잡고 노래했고, 사회자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레크리에이션과 포크댄스를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3.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3.jpg" /></p>
<table border="0" width="352" align="right"><tbody><tr><td width="34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4.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4.jpg" /></td></tr><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5.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5.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웃고 즐기자 모두의 마음도 활짝 열려 하나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 모두 함께 "영원히 변치 않는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는 해바라기의 &lt;사랑으로&gt;를 함께 노래한 뒤, 식당에 모여 축하 케이크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그 뒤 일부 동수들은 따스한 참나무 모닥불가에 모여 밤늦도록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었고, 일부 동수들은 식당에서 핏자 등 밤참을 들며 즐겁게 춤추며 노래했고, 일부는 공연 리허설을 구경하고 일부는 휴식과 명상을 청하는 등 모두가 각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26일 11시, 오전 명상시간이 끝나고 점심식사를 한 뒤 12시부터 각 센터별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일요일인 이날은 방편명상을 하는 분들도 함께 오셔서 점심식사를 같이 하고 공연을 관람하셨습니다. 공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회자의 소개에 따라 한 해 동안 우리가 펼친 여러 활동과 행사들을 정리한 짧은 비디오가 상영되었습니다. 북한 용천역 구호와 각지에서 열린 비디오세미나, 충주 무술축제 참가, 서울센터 시화전, 영동센터 식목일 행사, 청옥 여름캠프 등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한 해 동안의 크고작은 기억은 모든 동수들을 의미있는 추억과 상념에 젖게 했습니다. 한 동수님은 이 비디오를 보면서 “마치 천국에서 내가 이 세상에서 한 일들을 주마등처럼 보여주는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공연의 시작은 어린이들의 귀여운 재롱으로 시작되었는데, 하늘에서 갓 내려온 천사들의 손짓 하나, 발짓 하나에 어른들은 크게 웃으며 아낌없는 갈채를 보냈습니다. 저마다 천진난만한 재능을 뽐냈는데, 특히 4명의 여자어린이들의 댄싱팀은 귀엽고 예쁜 율동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7.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7.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이어서 서울센터의 탈춤, 광주센터의 합창, 대구센터의 합창과 트럼펫 연주, 기타와 대금, 피아노 연주, 춤과 노래 등이 이어졌습니다. 이 중에서도 부산센터의 수중발레 공연은 튀는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물이 없는 곳에서 수중발레를 한다는 발상 자체가 재미있었고, 바닷가에 면한 부산센터의 특성을 십분 잘 발휘한 공연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부산센터가 준비한 또하나의 공연은 앞서 수중발레 공연을 뛰어넘는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노숙자로 분한 두 사형의 너무나 리얼한 연기에 모든 동수들이 배를 잡고 뒹굴었고 여기 저기에서 “이건 연기가 아니다”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실제로 다리가 좋지 못한 사형이 목발과 붕대를 감고 나와 노숙자들과 함께 얼싸안고 노래하며 스승님을 부르자, 모두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8.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8.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마지막 서울센터의 “하늘의 마음” 연극은 잘 준비된 대본과 의상, 연기 등으로 가장 수준높은 공연이었습니다. 스승이 되기로 예정된 한 수행자가 육도 윤회를 돌아보며, 수행의 장애와 갈등, 마장을 겪으며 수행하는 모습은 여러 구도자들의 마음에 큰 공감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9.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9.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행사의 마지막에 한국의 크리스마스 선행사에 특별히 참석한 외국 동수님들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중국와 일본 동수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수행환경이 얼마나 좋은지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새삼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모든 공연 프로그램이 끝난 뒤, 동수들은 축복이 가득 담긴 과자와 선물을 나누어 가졌고, 모두가 고대하던 영동의 사계가 담긴 황금시대 2년, 2005년의 달력을 하나씩 선물받았습니다. 동수들은 역사적인 황금시대 원년의 마지막을 그 어느 때보다도 충만한 기쁨, 행복 속에서 축하했으며, 다음 해에는 이러한 축복이 온 세계에 널리 퍼져 모든 이들이 함께 축복 속에 잠기기를 기원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26_youngdong_xmas_0.jpg" alt="2004_12_26_youngdong_xmas_0.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9 Jan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4 서울 크리스마스 공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color="#6600ff">최고로 영광된 사랑을 기리다</font></span></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뉴스그룹]</font>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8_seoul_xmas_2" alt="2004_12_18_seoul_xmas_2" /></p>
<div class="style2" align="center">
<p> </p>
<p align="left"><br /></p></div>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img height="24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8_seoul_xmas_1" width="218" align="right" alt="2004_12_18_seoul_xmas_1" />서울센터는 12월 18일 토요일, 정기 단체명상을 마친 뒤 성탄절을 축하하는 자체 행사를 가졌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마침 영동의 선행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일정을 앞당겨 미리 축하하게 된 것입니다. 토요일 명상을 마친 뒤 동수들은 준비된 떡과 과일, 과자 등을 들며 여러 동수들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사회를 맡은 사저님은 눈송이가 흩날리는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법정스님의 "누군가 그리워질 때"를 낭송하며 오늘의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시의 여운에 젖어 있을 때 , 곧이어 네 명의 동수가 "딮 다운(Deep down)"이라는 노래를 발랄한 춤과 함께 불러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청바지에 붉은 티셔츠를 함께 맞춰 입은 동수들의 경쾌한 노래와 율동은 동수들에게 미소와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흥겨운 분위기 속에, 나이 많은 동수님들께서 역동적인 탈춤으로 분위기를 이어가셨습니다. 시종일관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가락에 맞춰 관객들도 따라서 어깨를 들썩거렸고, 마지막에는 공연하는 분들과 모든 관중들이 하나가 되어 팔을 움직이며 함께 탈춤을 추었습니다. 다음에는 악기를 다루는 데 뛰어난 동수들의 대금 연주와 피아노 연주가 각각 이어졌는데, 특히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금 연주에 깊은 조예를 보여준 사형에게 많은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8_seoul_xmas_3" alt="2004_12_18_seoul_xmas_3"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하늘의 마음"이라는 공연으로, 수행자들이 겪는 여러 내면의 갈등과 장애를 잘 묘사한 연극이었습니다. 육도를 윤회하는 중생들의 슬픔과 괴로움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너무나 실감나는 연기에 어린이가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중생들이 윤회를 끊고 해탈하는 모습을 본 동수들은 감동의 박수를 보냈고, 끊임없는 내면의 시험을 겪던 수행자가 끝내 승리하는 순간, 모두 축하의 갈채를 보내는 등 공연 내내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모두를 영적으로 높이 고양시킨 공연이 막을 내린 뒤, 준비된 채식 케이크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이날의 행사는 끝났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난 뒤에도 여러 동수들은 높이 고양된 가운데 웃음꽃을 피우며 자리를 뜰 줄 몰랐습니다. 이날 연극에 참여했던 한 사형은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헌신의 마음으로 임한 준비과정을 통해 많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이 또한 중요한 수행의 한 과정임을 절실히 느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8_seoul_xmas_5" alt="2004_12_18_seoul_xmas_5"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19 Jan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밀양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color="#6600ff">겨울을 봄날로 만든 밀양 영상강연회</font></span></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부산뉴스그룹]</font>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 </p>
<div class="style2" align="center">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2_milyang_seminar_01.jpg" alt="2004_12_12_milyang_seminar_01.jpg" /></p>
<p align="left"><br /></p></div>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영동센터에서 입문식이 있던 12월 12일, 부산센터는 같은 날 밀양시 상문동 여성회관에서 영상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많은 동수님들이 입문식에 참석하시는 대신 영상강연회를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유난히 추운 아침에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도착한 동수들은 강연장을 청소하고 의자를 배치하고 조명과 상영시설을 점검했으며 안내데스크와 아름다운 꽃꽂이를 준비했습니다. 이 모든 노력들이 한데 모이자, 차갑고 무미건조하던 홀이 잠시 뒤 따스한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변화했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갑자기 기온이 떨어진 겨울날씨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외출하기를 꺼릴까 염려되기도 했지만, 흐린 날씨가 정오가 지나며 개기 시작했고, 1시 무렵이 되자 화창하고 따뜻한 봄날처럼 밝아졌습니다. 동수들은 날씨보다도 더 밝고 환한 웃음으로 강연장에서 청중들을 맞이했습니다. </p><span class="style2"><br /></span>
<p class="style2" align="cente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2_milyang_seminar_03.jpg" alt="2004_12_12_milyang_seminar_03.jpg" /></p><span class="style2"><br /></span>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밀양은 호국과 충절의 도시로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강연회장을 찾은 밀양시민들은 진지하고 숙연한 모습으로 스승님의 강연을 경청했으며, 수행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신실하게 카톨릭을 믿어온 한 숙녀는 스승님께서 영성의 깊은 뜻에 대해 아주 쉽고도 명확한 설명을 해 주신다고 감탄했습니다. 그 분은 직접 영적인 글을 많이 발표해 왔는데, 스승님의 강연에 감복된 나머지 자신의 집에서 꼬박 하루가 걸리는 부산센터에 꼭 방문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에 오신 한 스님은 나이드신 사저님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명상과 스승의 이로움에 대해 소개한 데 감동을 받아 스승님과 명상법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게 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스님은 강연회가 끝난 뒤 자신의 방에 스승님의 포스터를 붙여두고 싶다고 한 장 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이 날 방편법을 전수받은 사람들은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으며 동수님들이 선물하는 책과 축복과자를 선사받고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강연회날 춥고 냉랭했던 기후가 봄날처럼 화창하게 변했듯, 사람들의 모습도 봄꽃처럼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최근 좋지못한 사건의 충격으로 경직되고 황량해진 밀양시민들의 마음이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에 접하며 완연히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span style="font-size:medium;">부산 동수들은 2003년의 마지막 영상 강연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데 깊이 감사를 드렸고, 다가올 2005년에는 보다 커다란 사랑이 이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습니다. 이전에도, 이후에도 우리 모두는 사랑을 세상 곳곳에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span>.<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left"> </p>
<p class="style2"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2_12_milyang_seminar_02.jpg" alt="2004_12_12_milyang_seminar_02.jpg" /></p>
<p class="style2" align="center">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18 Jan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을 음식 축제와 등반 대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color="#6600ff">가을 음식 축제와 등반 대회</font></span></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 </p>
<div align="center">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1_07_sangju_3.jpg" alt="2004_11_07_sangju_3.jpg" /></p>
<p><br /></p></div>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상주] 2004년 11월 7일, 상주 센터에서는 전국에서 250여명의 동수들이 참여해 음식 축제와 등반 대회를 개최하였다.</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상주 센터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국내 선행사에서 각 센터별로 돌아가며 식사 준비를 해왔으나, 이번에는 특별히 모든 센터가 나름대로 최고의 음식을 준비해와서 모두 함께 나누는 “음식 축제”를 열었다.</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각 센터 동수들이 밤늦게까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인 만큼 동수들의 칭찬과 좋은 반응이 쏟아졌다. 그 중에서도 특히 대구 센터의 곽동철 사형 부부가 특별히 준비해 온 베지 양념 불고기와 베지 고추장 불고기가 큰 인기를 누렸다. 그 인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 부부는 고기에 가까운 채식요리를 완성하기 위해 10년간 연구했다. 유기농으로 만든 각종 곡물과 과일, 채소를 혼합 가공해서 만들었는데, 외부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육질 등을 개선하기 위해 오랜 세월 연구한 결과가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다. 서울센터에서 준비한 무우쌈과 감자 마 표고전, 각종 야채무침도 다채로운 빛깔과 싱싱한 맛이 어우러져 전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게 해 주었으며 역시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많은 동수들은 이 날 점심 식사가 상주센터 사상 최고의 식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1_07_sangju_1.jpg" alt="2004_11_07_sangju_1.jpg" /></p>
<p align="center"> </p>
<p></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아주 특별한 식사를 마친 후 동수들은 바로 산행에 나섰다. 국내외 동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스승님의 커다란 사랑과 관심, 배려에 힘입어 큰 규모의 상주센터를 마련할 수 있었다. 이후 두 차례의 국제 선행사를 치르면서 상주 센터는 명실공히 국제적인 센터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간 많은 동수들이 상주 센터 개발과 환경 미화에 참여했다. 하지만 센터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본 이는 거의 없다. 센터의 경계가 높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모든 동수들이 그 경계를 따라 등산을 해보는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 동수들이 매주 모여 선행사를 개최하는 상주 센터에 대한 사랑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영적인 수행과 육체적인 건강의 균형을 이루고자 마련된 행사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센터의 경계를 따라 한바퀴 도는 데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되었다. 동수들은 상주 센터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을 돌며 상주 센터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했다. 그 산은 상주 센터와 선행사를 보호하는 호법의 역할을 해주는 너무도 든든한 산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p>
<p>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1_07_sangju_2.jpg" alt="2004_11_07_sangju_2.jpg" /></p>
<p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경사가 급한 곳이 많아 동수들이 서로 도와주고 손을 잡아주고 일으켜 주며 부축해주는 아름다운 장면이 많이 연출되었다. 센터에 대한 애정 뿐 아니라 동수간의 애정도 한껏 키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등반 대회에 대한 반응 역시 음식 축제 못지 않게 좋았으며 계절마다 한 차례씩 이러한 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말도 곳곳에서 들려왔다.</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하산한 후에 동수들은 미리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아름다운 가을날을 마무리하였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09 Nov 2004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하이데이 기념 가을 시화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2"><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칭하이데이 기념, 제 4회 서울센터 시화전 성황리에 개최</font></span></p>
<p align="center"> </p>
<p class="style1"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p>
<p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3.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3.jpg"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센터에서 운영하는 SM 채식뷔페는 최근 실내외를 아름답게 쇄신했는데, 자갈이 깔려있던 앞뜰 전체에 목조 데크를 깔아 낭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모두가 식당의 새단장된 모습에 기뻐했고, 식당 앞뜰에서 전시회를 열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서울센터는 가을 칭하이데이를 맞아 야외 식당에서 스승님의 시와 그림, 동수들의 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칭하이데이 하루 전날인 10월 24일 일요일, “깊어가는 가을, 깊어가는 수행, 깊어가는 예술적 재능” 이라는 타이틀로 제 4회 시화전을 개최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칭하이 스승님은 수행을 통해 발전된 예술적 재능으로 시, 그림, 노래, 디자인 등의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그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전세계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에 서울센터에서는 수행을 통해 드러난 내적인 아름다움과 진선미를 만끽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시화전을 개최해 왔다.</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원래 식당의 사정상 24일이 아닌 31일 시화전을 개최해야 했는데, 그렇게 되면 칭하이데이 축하행사로는 다소 늦은데다 날씨가 더 추워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있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갑자기 식당의 예약이 취소되어 24일 일요일에 식당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동수들은 신의 안배에 감사드리는 한편, 준비기간이 짧아지는 만큼 작품 제작을 서둘러 줄 것을 동수들에게 요청했다. 예정보다 앞당겨진 제작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시공간이 비좁을 정도로 많은 작품들이 출품되었고, 전시회 당일에 직접 작품을 들고 찾아온 동수들도 여러 명이었다. 6년만에 열린 이번 전시회를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는 듯이, 시, 그림, 조각, 사진, 요리, 공예 등 다양한 예술품이 쏟아져 들어와 담당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 출판사와 영동센터의 장주들도 출품할 그림과 축하 케이크를 한아름 안고 올라와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24일 오후, 1시 반에 단체명상을 끝낸 동수들은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식당 앞뜰과 잔디밭에서 칭하이데이를 기념하는 단체사진을 찍었다. 형형색색의 풍선 사이로 “해피 칭하이데이”라고 씌어진 현수막을 든 동수들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서울센터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한 것이 처음이라 다들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했고, 모든 동수가 함께 참여하여 칭하이데이를 축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align="center"><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5.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5.jpg" /></font>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p>
<p align="center"><font color="#336600" size="2">동수들이 칭하이데이 축하 케이크와 점심식사를 즐기다 </font></p>
<p>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사진촬영 후 영동에서 특별히 만든 축하 케잌을 자른 뒤 점심식사를 했다. 동수들은 야외에서 식사와 차를 들면서 다른 동수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40점이 넘는 시와 그림, 사진, 그리고 각종 공예품과 작품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잎 사이로 화창한 햇빛이 부서지는 가운데 전시되었고, 동수들은 각각의 작품을 천천히 둘러보며 예술적인 감흥 속에 흠뻑 빠져들었다. 모든 작품들은 ' 진, 선, 미' 를 추구하는 수행자들의 내면의 아름다움이 다양한 예술품으로 화현되어 창조적인 열정과 순수한 영감을 표현하고 있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대개 출품자들은 한 작품만을 전시했지만 다재다능한 어떤 사형은 예술적으로 조각한 요리작품과 관음보살상을 직접 그린 의상, 달마도 등 다양한 작품을 출품하기도 했고, 여러 점의 사진과 그림을 선보인 동수들도 있었다.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알려진 사저는 오랫동안 정성들여 만든 정교한 한지공예 작품을 전시해 모두를 놀라고 감탄케 했다. 서울 뿐 아니라 전국의 동수들이 자신의 재능을 뽐냈는데, 한 사형은 멀리 부산에서 테라코타 조각상을 갖고 직접 찾아왔고, 지방에 거주하는 동수들도 자작시들을 보내와 전시되었다. 많은 동수들은 예상치 못했던 다른 동수들의 숨겨진 재능과 작품의 완성도에 경이와 감탄을 금치 못했다. </p>  
<table border="0" width="686"><tbody><tr><td width="345"><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6.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6.jpg" /></font></td>
<td width="338"><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7.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7.jpg" /></font></td></tr><tr><td><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8.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8.jpg" /></font></td>
<td><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10.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10.jpg" /></font></td></tr><tr><td><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11.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11.jpg" /></font></td>
<td><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9.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9.jpg" /></font></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전시회에는 스승님의 그림과 시, 만화가 전시되었는데, 특히 만화 코너가 큰 관심을 끌었다. 그림과 시 등은 널리 알려진 편이지만 스승님께서 직접 만화를 그리신 것은 별로 알려지지 않아 이번 기회에 많은 동수들이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이 작품을 감상하는 동안 피아노 연주가 분위기를 한층 돋궈 주었는데. 이 또한 참으로 시기적절한 신의 안배였다! 식사가 시작될 무렵 한 남자분이 야외에 놓인 피아노에 앉아 즉흥 연주를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그는 마침 식당을 찾아은 미국 LA의 동수였다! 예기치 않은 피아니스트의 화려하고 능숙한 연주가 식사시간과 감상 시간 내내 이어져 전시회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고양시켜 주었다. 동수들은 스승님의 완벽한 안배에 다시한번 놀라며 기쁨을 느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2.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2.jpg"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식사와 휴식 시간이 끝난 뒤 곧이어 식당 오른편에 위치한 특설무대에서 공연이 펼쳐졌다. 영동에서 오신 법일 관음사자가 동수들에게 개회 인사를 하신 뒤 칭하이데이를 맞이하여 스승님의 "침묵의 눈물" 중 한 귀절을 낭송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9900cc">“스승은 가장 자비로우신 분. <br />당신의 한없는 은총 형용할 길 없어 <br />마음 깊이 침묵의 눈물만 흘릴 뿐! <br /><br />그렇게 자비롭고 사랑넘치는 분 이 세상에 없어 <br />그저 한 마리 제비 되어 <br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는 노래 부를 수 있다면 <br />내게 더없는 영광이겠네.” </font></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충만한 목소리가 대기 속에 울러퍼지자, 스승님의 한없는 사랑과 축복을 떠올리며 동수들의 가슴 속에 잔잔한 감동이 일어났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다음은 방편자인 한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와 성악 공연이었다. 성악과에 재학 중인 그 사저의 맑고 청아한 음색은 언어를 초월한 아름다움으로 모두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1.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1.jpg"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의 시 낭송과 피아노 연주가 이어진 가운데 새로 나온 만화책 &lt;신은 모든 것을 돌보신다&gt; 에서 발췌한 우화 “형제와 별과일 나무” 의 연극이 공연되었다. 욕심많은 형과 어리숙하지만 착한 동생이 까마귀에게 보물을 얻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이 연극은 동심을 간직한 동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오디오 성우들의 생동감있는 목소리와 연기자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는 시종일관 폭소와 웃음을 자아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4_chinghaiday_4.jpg" alt="2004_10_24_chinghaiday_4.jpg" /></p><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연극이 끝난 뒤 상주에서 올라온 사저의 시낭송과,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 피아노 연주가 이어졌다. 클래식 음악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 무대에 오른 한 사형은 스승님께서 언젠가 부르셨던 이 노래에 감명을 받았다며 “And I Love You So” 를 무반주로 불렀고, 이어 무대에 오른 연락인이 자작곡 “스승님 보고 싶어요” 를 기타반주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평소 근엄하고 무뚝뚝해 보이던 사형들의 천진난만한 노래에 모두가 재미있어하며 크게 웃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공연의 마지막은 스승님의 시 “감히 아무것도 못하는 자에게” 의 낭송이었다. 전문 성우교육을 받은 사저의 호소력있는 낭송은 모든 청중들을 시 속으로 몰입시켰고, 커다란 박수갈채와 함께 공연을 마쳤다. 공연 내내 동수들은 마음껏 웃고 마음껏 즐겼다. 시상을 위해 단상에 오른 심사위원과 연락인은 “아름다운 날” 이라는 표현을 되풀이했는데, 정말로 모든 사람들이 예술적 정취와 연주 속에 흠뻑 잠겨 완전히 이완하고 즐긴 아름다운 날이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간단한 시상식을 마친 뒤 사회자의 폐막 선언에도 많은 동수들은 공연과 전시의 여운에 취해 작품들을 둘러보며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몇몇 동수가 흥겨운 음악에 맞춰 무대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렇게 시작된 후속 행사는 앞서 공연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갖지 못한 동수들의 무대가 되어 약 1시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지방에서 올라온 동수들과 영동의 장주들, 새로 입문한 동수들, 카메라맨과 오디오 담당자 등 평소 공연할 기회가 적었던 여러 동수들의 노래가 이어지며 즐거운 분위기가 계속되었다. 이어진 저녁식사와 차 파티에서도 웃음꽃은 끊이지 않았고, 모두가 하나된 행복한 천국의 분위기를 즐기며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이번 칭하이데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즐겁고 아름다운 느낌이었고, 모든 동수들은 이토록 행복한 축복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신 스승님의 사랑에 감사드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26 Oct 2004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 NGO대회 참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진정한 행복을 부산 시민과 함께 나누다 </font></span></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부산 뉴스그룹]</font> </p><br /><p></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21_busan_ngo_1.jpg" alt="2004_10_21_busan_ngo_1.jpg"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 </font></strong></p>
<div align="center"></div>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2004년 10월 21일에서 23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제 2회 부산 NGO 대회가 열렸다. 나흘간 열린 이 대회에서 부산지역에서 활동하는 113개 시민, 사회단체가 대거 참여해 단체 간 연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시민들에게 단체 및 활동 내용 등을 홍보했다. 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도 이 행사에 함께 동참하여 지구를 살리는 채식문화와, 건전한 삶의 추구를 지향하는 영적 깨달음을 소개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비정부기구(NGO)란 정부가 아닌 민간단체가 공익을 도모하는 것으로, 적십자사, 환경운동 연합 등 현재 대단히 많은 분야에서 여러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특히 우리 단체는 지구의 생명과 환경을 보호하는 채식을 추구하며 대중의 삶과 마음을 조화롭게 돕는다는 점에서 빠질 수 없는 NGO의 일원이라 할 수 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센터에서는 이 행사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배정받은 부스를 최대한 활용하여 채식과 영적 깨달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우리 부스는 특히 입구 가까이에 위치하여, 행사장에 입장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먼저 끌 수 있었고 스승님의 강연회 영상물을 끊임없이 상영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처음에 동수들은 행사장의 잔디밭 위에서 DVD를 상영했는데, 행사관계자의 요청에 의해 벤치가 놓여진 조용한 공간에 천막을 치고 DVD 상영관을 마련할 수 있었다. 행사장의 소란한 분위기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앉아 장시간 강연을 시청할 수 있는 안성맞춤의 장소였다. 동수들은 더 좋은 자리를 안배해주신 데 대해 스승님께 감사를 드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기간 동안 시민들을 비롯, 함께한 여러 민간단체들의 사람들도 우리 부스를 방문하여 관심을 가졌고 시청 내의 공무원들도 시간을 내어 방문하며 스승님의 가르침과 채식주의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스승님의 강연 DVD를 시청한 뒤 많은 사람들이 명상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문의를 해오기도 했다. 최근 웰빙 바람이 불면서 명상이 대중적인 단어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쉽게 소개할 수 있었던 것도 이번 NGO대회의 한 성과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 동수들은 NGO대회 기간 동안 사람들의 모든 문의에 성심을 다해 답변하였고 영적인 길을 찾도록 안내해 주었다. 대회 진행을 도운 한 사저는 진정한 깨달음을 나누는 홍법활동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나는 이 길을 따라 수행하는 데 많은 이로움을 느꼈기 때문에 기회가 닿을 때마다 다른 이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어요. 그래서 가족과 직장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한편으로, 스승님의 일을 하는 데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같은 이상을 지닌 많은 동수들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바쳐 신실하게 봉사했고, 이들의 마음에는 행복과 열정이 충만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2004 부산 NGO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뒷정리를 마치고 단체명상에 모여 함께 명상한 뒤, 제 11회 칭하이데이를 즐거운 마음으로 축하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25 Oct 2004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주세계무술축제 참가 - 커다란 반향</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3</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충주 무술축제에서의 커다란 반향</font></span> </p>
<p class="style2"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medium;" align="center"><font color="#ff0066">[서울 뉴스그룹] </font></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size="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01_chungju_3.jpg" alt="2004_10_01_chungju_3.jpg" /></font></p>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충청북도의 북쪽에 위치한 충주는 한국 최대의 인공호인 충주호의 수려한 경관과 맛좋은 사과의 산지로 유명한 고장이다. 또한 충주시가 한국의 전통무술인 태껸의 고장으로 최근 알려지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 도시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충주시에서 매년 주최하는 충주세계무술축제가 올해로 제 7회째를 맞아 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충주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몇 회에 걸쳐 이 행사에 참여했던 동수의 인연으로 우리 단체도 올해 부스를 배정받아 함께 참가할 수 있었다. 총 34개국의 60개 무술단체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 우리는 웰빙 체험코너의 채식 체험, 명상 체험, 대체의학 체험 이라는 세 부스를 담당하였다. 무술축제는 7일에 폐막되었지만 우리가 위치한 코너는 고구려 유물전과 전국체전이 계속되며 10일까지 부스가 운영되었다. 총 열흘간 91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이 행사에서 우리 부스는 가장 성공적인 부스 중 하나로 큰 인기를 끌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weight:bold;" align="center"><font size="2"><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font><span class="style3">준비과정 </span></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대규모 행사로, 우리 역시 열흘간의 큰 행사를 차질없이 준비하기 위해 주최측과 긴밀한 협의를 계속했다. 영동센터를 비롯한 각 센터의 연락인들이 한 달에 걸쳐 준비작업을 진행했는데, 세 부스 중 채식체험은 대전센터가, 명상부스는 서울센터가 준비를 맡게 되었다. 대체의학 부스는 노련하고 의술이 뛰어난 동수들이 담당하게 되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채식부스는 건강 웰빙코너의 성격을 살려 채식 무료시식코너를 운영하고, 채식 도시락을 만들어 싸게 판매하기로 했다. 명상부스에서는 대형 텔레비전으로 하루종일 스승님의 비디오를 상영하는 한편, 스승님의 예술품을 함께 전시하여 아늑하고 예술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부스 전시를 위해 전국의 동수들이 자신이 소장한 작품을 빌려주어 아름다운 그림과 만세등을 많이 진열할 수 있었다. 또한 비디오를 시청하는 관람객에게 무료로 차와 커피를 대접하기 위한 티 테이블도 마련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0000;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span class="subject_2 style3 style4"> 열렬한 반응 </span></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체험코너는 무술축제 기간 중 가장 인기있는 코너였고, 우리 부스는 체험코너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끈 부스 중 하나였다. 특히 채식코너는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커다란 반응을 이끌어냈다. 첫날은 계획대로 채식시식과 채식도시락 판매를 운영했는데, 재료를 구입하고 싶어하는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쇄도해 둘째날부터는 채식물품 판매대를 만들어 함께 운영하였다. 대전 사저들의 뛰어난 요리실력 덕분에 채식 도시락은 하루 몇 백개씩 팔려나갔다. </p>
<table border="0" width="305" align="left" style="height:383px;"><tbody><tr><td height="369" width="299"><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10_01_chungju_4.jpg" width="287" height="370" alt="2004_10_01_chungju_4.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대체의학 부스에서도 많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며 붐볐고, 증상에 따라 치료를 받은 시민들은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명상부스는 전세계의 요가인과 무술인, 그리고 충주의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기간 중 수십명이 방편법을 신청했고 바로 입문신청을 한 사람들도 있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스의 공간적 제약 때문에 현장에서 방편법 전수를 하기는 어려웠으나, 방편법을 빨리 전수받고 싶어하는 신청자들의 계속되는 요청으로 충주호 근처의 통나무집 숙소에서 하루에 한 차례씩 방편법 전수가 이루어졌다. 방편법을 배운 사람들은 크게 만족했고, 한결같이 “너무나 좋다” 며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 방편법을 전수한 장주에게 그들은 왜 이렇게 좋은 법문을 모르고 살았는지 모르겠다며 더 일찍 배우지 못한 것을 안타까와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입문을 신청한 사람 중에는 옆 부스의 요가 단장도 있었다. 그는 잠시동안 요가를 함께 해본 영동의 장주가 요가협회의 전문강사보다 더 실력이 뛰어난 데 놀라 말을 걸었고, 두 시간이 넘는 오랜 대화 끝에 그는 입문을 결정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또다른 입문신청자는 대전의 합기도장 관장이었는데, 그는 오랫동안 단련해 온 육체적 수행의 한계를 초월한 영적인 수행에 대해 강한 흥미를 느껴 입문을 신청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스를 찾은 외국인들도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보였다. 날 때부터 채식을 해 왔다는 한 인도사람은 책자와 잡지 등 많은 자료를 가져간 다음날 방편신청을 했다. 그는 계란을 포함한 채식을 해왔는데, 진정한 진리를 위해서라면 당장 끊을 수 있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에게 큰 감명을 준 한 콜롬비아 여성은 자신이 운영하는 부스를 비운 채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하기 위해 매일 찾아왔다. 부스의 동수들과 전혀 말이 통하지 않았고 비디오 강연 내용도 알아듣지 못했지만 그녀는 스승님께 너무나 강렬하게 이끌린 나머지 계속 찾아와 책과 예술품 등을 둘러보았다. 처음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그녀를 보고 작업팀의 사저는 잡지 뒤에 표시된 스페인 마드리드 센터를 손으로 가리켰는데, 실제로 현재 그녀의 주소는 마드리드였다! 스승님에 대해 알고 싶은 열망으로 그녀는 스페인어 자막이 든 DVD를 구입하기까지 했다. 그녀의 열망에 감동한 작업팀은 어느 날 특별히 그녀를 초청하여 한국 코엑스 강연을 스페인어 자막으로 상영했는데 그녀는 완전히 몰입하여 비디오를 시청했고, 몇 시간 뒤 자신의 부스로 돌아가는 그녀의 얼굴은 만족스럽고 행복한 미소로 환하게 빛났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한 미국인 교수는 평생 수많은 요가수행법을 배워왔지만 항상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보다 초월적인 세계를 찾게 해 줄 무언가를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잠깐이나마 그런 초월적인 경지를 체험한 적이 있었기에 그런 세계가 정말로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그의 갈망은 더욱 커져만 갔다. 그는 우리 법문이 정말로 그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최후의 길이었으면 좋겠다며 스승님의 자료를 가져가서 읽어보겠다고 말했다. (며칠 후 그는 방편법을 배우고 싶다고 연락해왔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스에서 스승님의 강연을 주의깊게 시청한 한 남미인은 “ 전 살아있는 스승의 존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칭하이 스승님은 지금 생존해 계시는 스승이기 때문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 그는 귀국한 뒤 가까운 센터를 찾아가겠다고 센터의 위치를 문의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이 외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하루에도 몇 차례씩 부스를 드나들며 비디오를 시청했 , 몇 시간 동안 삼매에 빠진 듯이 비디오에 몰입한 사람도 있었다. 한 여자분은 매일 우리 부스를 들러 비디오를 시청했는데, 마지막날 우리가 부스를 철거할 때 다시 찾아와 입문을 신청하기도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color:#ff6600;font-weight:bold;"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span class="style3">성과 </span></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날무렵, 충주시는 우리가 운영한 세 부스가 커다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낸 것을 높이 평가하며 내년 행사에도 다시 참여해 달라고 초청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부스가 대성공이라며 치하하고 충주 무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일조한 데 감사를 표했다. 우리 단체는 행사기간 중 주최측에서 발행해준 식권 등 진행경비를 일체 쓰지 않고 이를 충주시 사회복지과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충주시를 비롯한 충북 지역에는 아직 센터가 없기 때문에 이번 행사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관음법문과 채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의미깊은 기회였다 . 행사기간 중 90만명이 넘는 관람객 중 거의 대부분이 우리 부스를 다녀갔으며 많은 사람들이 방편법을 배웠다. 건강한 채식과 의술, 그리고 명상 부스를 통해 우리는 무술인들에게 물질적 차원을 넘어선 더 고차원의 수행방법을 소개했고, ‘ 참살이 (웰빙) ' 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에게 진정한 건강은 육체적 건강 뿐 아니라 영혼의 건강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시킬 수 있었다. 충북에 센터가 없는 관계로 이번에 방편법을 전수받은 사람들을 위해 고정적인 단체명상 장소를 물색하는 일이 시급했는데, 마침 우리 부스에서 치료를 받은 한 공무원이 자신이 소유한 빈 집을 빌려주겠다고 해서 행사가 끝나기도 전에 장소를 구할 수가 있었다. 동수들은 스승님의 시기적절하고 순조로운 안배에 다시한번 큰 감사를 드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 행사를 위해 전국에서 모인 동수들은 황금시대의 새로운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조화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부스에서 쏟아진 찬란한 빛은 모든 방문자들에게 진리의 인연을 심었고, 황금빛 들녘을 바라보며 돌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 또한 황금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16 Oct 2004 02:29: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울산 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스승님의 사랑이 사람들의 마음으로 퍼져가다 </font></span></p>
<p align="center"><br /><br /><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부산 뉴스그룹]</font> </p><br /><p></p>
<p align="center"><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font></strong></p>
<div align="center"></div>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울산의 동수들은 오랫동안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열고, 스스로도 영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갖기를 희망해 왔다. 그들은 스승님의 고귀하고 소중한 가르침을 지역민들과 함께 나누기를 바랬다. 특히 지난 달 영도에서 있었던 비디오 강연회의 성공으로부터 큰 영감을 얻었는데, 동수들은 그 행사를 도움으로써, 스승님과 전지전능한 신의 힘은 신실한 마음으로 길을 찾는 그 어디든지 함께 한다는 믿음을 보다 강하게 갖게 되었고 또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p><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29_ulsan_seminar3.jpg" alt="2004_08_29_ulsan_seminar3.jpg" /></p><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그리하여 2004년 8월 29일, 동수들은 울산의 가족문화센터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갖게 되었다. 그 날은 원래 태풍이 오는 것으로 예보되었으나 놀랍게도 신선한 바람과 화사한 햇빛으로 화창한 날씨여서 동수들은 스승님의 안배에 큰 감사를 드렸다. 강연회가 있던 날, 아침부터 모인 동수들은 조용히 일하면서도 동시에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였다. 이러한 노력은 놀라운 결실을 가져오게 되었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스승님의 가르침과 관음법문, 채식주의에 큰 관심을 가졌던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강연 참석자들은 스승님의 말씀을 대단히 주의깊게 경청했으며 많은 이들이 관음법문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자리에 남았다. 그리하여 약 삼분의 일의 방문객이 방편명상법을 신청하며 가능한 한 채식을 지킬 것을 약속했다. </p><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29_ulsan_seminar2.jpg" alt="2004_08_29_ulsan_seminar2.jpg" /></p><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울산 지역의 사람들은 영적인 가르침에 대해 대단히 열린 마음을 갖고 있고 생활방식도 도덕적이어서 자연스럽게 우리 가르침에 가까이 올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강연회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br />홍법에 동참한 동수들은 스승님의 성스러운 사랑이 참석자들의 신실한 마음에 닿아 깨닫는 것을 도왔음을 알았다. 또한 마음속으로부터 스승님의 끝없는 사랑과 신성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자신과 다른 이들이 이미 스승님의 위대한 사랑속에 깊이 들어와 있음을 느꼈고 다음에도 또 이런 도움의 기회를 갖기 바랬다. 동수들은 미래 언젠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이 위대한 사랑을 가슴깊이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9: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옥 여름캠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span class="style1">즐거운 청옥 캠프</span></font></strong></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대구 뉴스그룹]</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1.jpg" alt="2004_08_02_chungok_1.jpg" /><br /><br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2004년 8월 2일부터 4일까지 어린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청옥 여름캠프가 개최되었다. 전국에서 112명의 동수가족들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청옥센터는 여름캠프를 위해 센터 주변의 초지를 다듬어 200평이 넘는 주차장과 텐트장을 마련해 놓았다. 8월 1일부터 온 가족들이 40명이나 되었는데, 즐겁게 텐트를 친 뒤 대형 스크린으로 비디오와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시청했다.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첫날 오전 단체명상을 한 뒤 12시 경 두호강변에서 물놀이를 했다. 두호강변은 깨끗한 주변경관과 적당한 깊이와 따뜻한 수온을 유지하고 있어서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수들은 4시간 가까이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으며, 안전요원들과 어른동수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br /><br /></p><table width="71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7.jpg" alt="2004_08_02_chungok_7.jpg"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
<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6.jpg" alt="2004_08_02_chungok_6.jpg"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tr><tr><td>
<div align="center"><font color="#336600" size="2">개구장이들의 신나는 한 때 </font></div></td>
<td>
<div align="center"><font color="#336600" size="2">물놀이와 모래놀이를 함께! </font></div></td></tr></tbody></table><br /><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강변에서의 물놀이로 조금 지친 동수들을 맞이한 것은 채식 바베큐파티였다. 동수들은 풀밭에 둘러앉아 여러가지 풍성한 야채와 콩고기를 꼬치에 꿰어 장작불에 돌려가며 구워먹으며 원기를 회복했다. 어두워진 뒤에는 도시에서 보기 힘든 쏟아질 듯한 별빛 아래 캠프화이어와 폭죽, 불꽃놀이로 하늘을 수놓으며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했다. <br /><br /></p><table width="71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5.jpg" alt="2004_08_02_chungok_5.jpg"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
<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3.jpg" alt="2004_08_02_chungok_3.jpg"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tr><tr><td>
<div align="center"><font color="#336600" size="2">장작불 바베큐 드셔보셨나요 </font></div></td>
<td>
<div align="center"><font color="#336600" size="2">여름캠프엔 빠질 수 없는 캠프화이어</font></div></td></tr></tbody></table><br /><br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둘째날인 8월 3일에는 전국에서 더 많은 가족들이 와서 새벽 명상시간을 가득 채웠다. 오전 명상을 끝낸 뒤 근교의 박물관들을 견학했다. 소풍에 나선 60여 명의 동수들은 몇 대의 차에 나눠 타고, 청량산 박물관에 들러 봉화지역 문화와 자연사를 둘러본 뒤 이육사 박물관으로 향했다. 이육사 박물관에서는 독립운동가였던 이육사 시인의 삶과 문화를 관람했다. 광야, 청포도 등 대표적인 시를 영상시로 만들어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마지막으로 들른 안동 삼림과학박물관에서는 커다란 박물관 내에 나무와 숲에 관한 모든 자료들이 망라되어 있어, 어린 동수들에게는 자연스런 학습체험을 할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8_02_chungok_4.jpg" alt="2004_08_02_chungok_4.jpg"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 마지막날인 8월4일, 새벽명상을 마친 동수들은 아침식사 후에 모두 합심하여 센터 주변과 계곡을 깨끗이 청소하며 2박 3일간의 즐거운 캠프를 마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br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영도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4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보다 밝게 빛나는 영적인 섬</font></span></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medium;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부산 뉴스그룹]</font> </p>
<p><br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의 영도는 두 개의 대교로 육지에 연결되어 있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영적인 관심이 높다. 특히 영도에 사는 동수들은 2003년도에 우리나라의 각지에서 열린 비디오 강연에 크게 고무되어, 영도의 주민들을 위해 비디오 강연회와 무료 채식뷔페를 열기를 원하게 되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스승님의 크신 축복과 동수들의 열성으로 모든 것이 빠른 속도로 안배되었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한 예로, 이번 홍법을 준비하던 한 사저가 영도구청의 담당자를 찾아 갔을 때는 홍보활동에 대한 공식적인 허가를 받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일주일 뒤 신의 축복으로 새로운 담당과장이 발령받아왔는데, 그는 우리 입문자들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고귀한 의도를 이해했고 우리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지원해 주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마침내 2004년 7월 11일, 모든 준비가 이루어지자 이백 명이 넘는 신실한 방문객들이 비디오 강연회와 채식뷔페에 방문했고, 관음법문 명상법과 채식의 이로움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갖고 많은 것을 배워갔다. 손님들 중 많은 이들이 방편명상법을 배웠고 그중 일부는 입문을 신청했다. 방편수행에 동참한 이들의 얼굴에서 빛나는 밝은 기운은 이 특별했던 행사의 사랑과 기쁨을 그대로 반영해 주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그리하여 영도의 동료 수행자들은 그들이 스승님의 법문을 펼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갖게 해 주신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에 마음깊이 감사드렸고, 다음 달 8월에는 부산 근교의 도시 울산에서 또다른 홍법활동을 갖기를 신실한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56 +0900</dc:date>
</item>


<item>
<title>Mother's Day 축하파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스승님 생신 축하파티</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5_12_motherday3.jpg" alt="2004_05_12_motherday3.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황금시대 원년에 처음으로 맞은 스승님 생신은 모든 동수들에게 가장 기쁜 날이었을 것이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한국에서는 생일날 풍성한 음식을 장만하고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여 함께 나눠먹는 전통이 있다. 서울센터에서는 황금시대를 상징하는 화려한 금색 글씨와 풍성한 꽃장식으로 스승님의 법상 주변을 장식했고, 사흘 전부터 생신축하를 위해 다양하고 풍부한 음식을 준비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마침 스승님의 생신은 단체명상이 있는 날이어서, 명상이 끝난 뒤 모든 동수들은 진정한 어머니를 그리며 "나의 어머니(Mother of mine)" 와 생신축하노래를 합창했다. 합창 전 한 사저는 스승님 어머니의 사랑을 시로 표현해 스승님께 바쳤고, 동수들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상영된 스승님의 영상 비디오는 모든 동수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5_12_motherday2.jpg" alt="2004_05_12_motherday2.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짧은 합창이 끝난 뒤는 풍성한 채식만찬이 기다리고 있었다. 떡으로 만든 케이크와 김밥과 만두, 다양한 채식요리, 과일 등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는 잔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고, 모든 동수들이 충분히 즐기고도 남을 정도로 풍요로운 음식에 동수들은 이완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파티를 만끽할 수 있었다. 한 동수는 "센터에서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음식을 즐긴 적은 처음"이라며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지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한국의 5월은 꽃이 만발하고 화창한 날씨로 계절의 여왕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시기일 뿐 아니라, 국경일로 지정된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부처님 오신 날, 그리고 스승님의 생신 이 이어져 연중 어느 때보다도 스승님을 더 많이 기리고 감사할 수 있는 축복의 시기이기도 하다. 마침 올해는 모든 날이 단체명상일과 겹쳐 한국의 동수들은 더욱 특별한 축복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인류의 고양에 헌신하고 계신 스승님의 건강을 멀리서나마 기원하면서, 한국동수들은 이러한 은총의 나날을 주신 데 대해 사랑하는 스승님께 마음 속 깊은 감사를 드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49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4 광주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스승님의 말씀으로 더욱 빛을 발한 빛고을</p><br /><br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align="center"><img height="33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4_25_gwangju_seminar3.jpg" width="450" alt="2004_04_25_gwangju_seminar3.jpg"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광주] 2004년 4월 25일 일요일, 빛고을 광주에서는 광주를 진정한 진리의 빛으로 채우는 영상강연회가 열렸다. 광주에서 2년 만에 개최되는 이 강연회를 위해 광주센터는 두 달 전부터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준비하였고, 50여명의 동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영상강연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광주 동수들은 새로운 홍법방식을 고안했는데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동수들은 광주지역의 생활정보지에 2주일간 매일 영상강연회에 대한 광고를 냈는데, 이 신문은 우리가 보낸 광고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스승님에 대해 소개하는 기사를 전면에 내주었다. 또한 스승님의 포스터를 사진 그대로 인쇄하는 대신 뉴스잡지 표지처럼 아름답게 디자인했다. 이외에도 방편법 신청자들을 위한 안내 소책자와 명찰 제작, 모든 방문자들을 위한 기념볼펜을 만들고, 강연장을 아름답게 장식하기 위해 화원과 계약을 맺고 다량의 화분을 대여하는 등 실용적이면서도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을 선보였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황금시대의 대중들은 강연회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이고 고양된 반응을 보여주었다. 동수들이 강연회 포스터를 붙이는 동안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표했는데, 그 중 한 노부부는 약수를 뜨러 가던 중 스승님의 포스터를 보고는 집에 붙여두고 싶다며 한 장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어떤 사람은 우연히 땅에 떨어진 스승님의 포스터를 주워서 스승님의 사진을 본 순간, 형언할 수 없는 가슴벅찬 환희와 감동을 받아 그 포스터를 집으로 가져가 붙여두었다. 그는 포스터를 보며 강연날이 되기만을 애타게 기다렸고 결국 방편법을 전수 받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원래 포스터를 부착하는 기간 중에 비가 오기로 예보되었지만 예보와 달리 흐리기만 하고 비가 내리지 않아 순조롭게 포스터 부착을 마칠 수 있었다. 게다가 막상 강연회날이 되자 그 동안의 흐린 하늘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더할 나위 없이 맑고 쾌청한 날씨가 되어 광주 동수들은 스승님의 축복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정오 무렵 서울, 대구 등 전국 각지의 동수들이 도착하여 강연회장 주변에 포스터와 안내판을 부착했고, 화원에서 보내준 아름다운 꽃들이 남도예술회관을 화사하게 장식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장에 하나 둘씩 모여든 인연 있는 사람들은 이내 1백여 명에 이르렀고,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에서 칭하이 스승이 영상 강연을 경청했다. 영상 강연이 끝나자 청중들은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던졌고 스승님의 출판물에 큰 관심을 보이며 많이 구입해 갔다. 출판물 판매를 도와주러 온 방편 수행자인 한 할머니는 "입문은 6백만불짜리 복권에 당첨되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나이 때문에 방편법 밖에 할 수 없지만 비구니인 내 딸은 이미 입문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입문하세요" 라며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입문을 권유했다.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채식과자, 수정과가 제공되었으며 정성스럽게 싼 김밥도 선물로 주어졌다. 일세해탈을 보장하는 방편법 선물을 받은 한 부부는 또 다시 김밥과 과자를 받자 거듭되는 선물에 놀라움과 감동을 금치 못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강연회에 온 사람들은 스승님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스승님의 책을 이미 여러 권 읽어보았다는 한 참석자는 "항상 위대하신 스승님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오늘도 더 이상 어떻게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라고 평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빛과 소리의 명상이 가장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강연회가 열린다는 것을 듣고 일부러 와서 방편을 배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방편법을 신청한 사람은 모두 12명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강연회엔 참석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방편법을 배우지 못한 어떤 할아버지는 집으로 돌아가 견본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난 뒤 이 삶의 마지막을 칭하이 스승의 말씀대로 실천하면서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어 센터까지 40분이 걸리는 거리를 자전거로 달려와 방편법을 신청했다. 이외에도 10년 전부터 스승님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며 포스터와 웹사이트를 보고 센터로 찾아와 방편법을 배운 사람, 택시운전으로 인해 뒤늦게 센터를 찾아온 택시기사 등, 영상 강연회가 끝난 뒤에도 센터를 방문하는 손님과 명상을 배우고 싶다는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영상 강연회에서, 빛고을 광주는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아름답고 보람 있는 결실을 맺었고, 또다시 수많은 빛의 인연들이 뿌려져 광주를 더욱 환하게 빛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table width="655" border="0"><tbody><tr><td>
<div align="center"><img height="22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4_25_gwangju_seminar2.jpg" width="309" alt="2004_04_25_gwangju_seminar2.jpg" /></div></td>
<td> </td>
<td>
<div align="center"><img height="22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4_25_gwangju_seminar1.jpg" width="309" alt="2004_04_25_gwangju_seminar1.jpg" /></div></td></tr><tr><td colspan="3">
<p class="style3" align="center">광주 동수들은 정성들여 강연회를 준비했고<br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다.  </p></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4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4 식목일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영동센터 봄맞이 단장</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p><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4_arborday1.jpg" alt="2004_04_arborday1.jpg" /></p>
<p align="cente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영동] 4월 4일부터 5일까지 한국 동수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선이 행사와 식목일 식수 행사를 가졌다. 선이를 끝낸 후 점심 식사를 마친 동수들은 새로 신축된 명상홀 주위에 160여 그루의 소나무와 500그루의 철쭉과 영산홍, 11박스의 야생화를 심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영동 센터의 야외 대명상홀은 국제선을 두 차례 개최한 바 있으나 겨울에는 추워서 이용하기가 힘들었다. 이 때문에 동수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대명상홀이 작년 12월에 완공되었다. 4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새 명상홀에는 4m×5.5m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어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4_arborday2.jpg" alt="2004_04_arborday2.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공사는 끝났지만 환경 미화 작업이 아직 남아 있었기에 동수들은 이번 식목일을 맞아 여러 그루의 소나무와 꽃들로 명상홀 주변을 아름답게 꾸몄다. 사형들은 나무들을 옮기고 심는 일을 담당했고, 사저들은 계곡을 청소하고 평화로운 센터 곳곳에 피어난 봄나물을 캐며 즐거워했다.<b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조경을 담당한 장주가 나무를 사러 시내에 나갔을 때 가게 여주인은 장주의 승복 차림을 보고선 사찰에 심을 것이라고 생각해 소나무를 아주 싸게 제공해 주었고 다른 많은 나무들도 무상으로 보시했다. 동수들과 얘기하며 최고의 가르침을 접한 그녀는 방편법까지 전수받았다.<b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영동 명상홀 조경작업은 앞으로 한 달간 계속되는데, 5월 중에는 동수들이 야외에서 휴식할 수 있는 나무 그늘을 조성해서 아름답게 단장한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3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4 '진정한 새해' 축하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진정한" 새해 기념 행사</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class="style1" align="center"><img height="26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1_15_seoul_97_1.jpg" width="550" alt="2004_01_15_seoul_97_1.jpg" /></p><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
</p><div class="style1" align="center"></div>
<p class="style1">
</p><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동수들은 새해를 맞아 센터의 벽을 알록달록한 풍선으로 장식하고 단상 앞을 아름다운 섬세한 꽃들로 장식했으며 손으로 만든 나비를 그 위에 달아 꽃 위에 날아오르게 했다. 동수들은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한복 등을 입고 참석했으며, 행사장에는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충만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1_15_seoul_97_2.jpg" alt="2004_01_15_seoul_97_2.jpg"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영동]</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영동 센터 장주들과 동수들은 진정한 새해를 경축하기 위해 각자 음식과 과자 등을 마련해 와 난로가에 둘러앉아 모여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눈 다음 푸짐한 만찬을 즐겼다. 저녁 식사 후에 사형사저들이 즐겁게 노래하고 춤을 추는 가운데 파티는 밤늦게까지 이어졌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끝을 맺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1_15_sangju_97.jpg" alt="2004_01_15_sangju_97.jpg" /><p></p></div>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 센터는 이번에 독특한 새해맞이 행사를 준비해 표창식을 가졌다. 표창식에서는 단체명상에 가장 많이 참석한 동수, 최고 연령자 동수, 입문한 지 가장 오래된 동수, 그리고 가장 열심히 봉사 활동을 한 동수들에게 상이 주어졌다. 수상자들은 값진 선물을 주신 스승님께 가슴에서 우러 나오는 감사를 드리는 한편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열심히 명상하고 더 많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left">[대구, 대전, 광주]</p>
<p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4년 1월 15일 대구, 대전, 광주 동수들은 각별한 의미를 가진 이번 새해를 경축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이 세계가 영적으로 고양된 것에 흥분하며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4_01_15_deagu_97.jpg" alt="2004_01_15_deagu_97.jpg" /></p>
<p> </p>
<p>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상주 크리스마스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상주 크리스마스 행사</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 </p>
<p>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2003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상주센터는 전국의 입문자와 방편수행자를 비롯한 일반 손님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스승님의 말씀에 따라 모든 동수들은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가장 특별한 방식으로 준비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24일 밤에 모인 동수들은 장주들이 요리하는 포장마차에서 채식 호떡과 핫도그, 오뎅 등을 즐기며 겨울밤의 진미를 실로 오랜만에 맛보았다. 장주들이 특별히 마련한 이 이벤트는 밖에서 먹기 힘든 음식들을 제공하여 모든 입문자들을 행복하게 해 주었다. 특히 입문한지 오래된 나이 드신 동수님들에게 추억의 맛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4_sangju_xmas1.jpg" alt="2003_12_24_sangju_xmas1.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즐거운 식사시간이 끝나고 밤이 깊어지자, 동수들은 커다란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캠프파이어 시간을 즐겼다. 야외에 설치된 노래방 기계가 동수들의 흥을 돋구어 이내 모두들 일어나 춤추며 즐겁게 노래를 불렀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모든 사람들은 서로 손을 잡고 모닥불 주위를 둥글게 돌아가며 즐겁게 춤을 추었다. 남녀 노소, 입문자와 방편자, 일반손님이 모두 어우러져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웃음을 터뜨리자 기쁨에 들뜬 행복한 진동이 상주센터를 가득 채웠다. 모든 참석자들은 이처럼 특별한 즐거움을 누리게 해 주신 스승님을 기리기 위해 '스승의 은혜'를 합창했다. 새벽 네 시에 명상이 시작할 때까지 노래와 캠프파이어는 멈추지 않았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밤새도록 이완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진 해피 요기들은 새로 지어진 넓은 명상홀로 자리를 옮겨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선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은 약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상주 대명상홀의 공식적인 개관행사이기도 했다. 상주센터에서 전국 동수들이 함께 모여 수행할 수 있는 큰 규모의 실내 명상홀을 마련하는 것은 오랫동안 한국 동수들이 가져온 염원이었다. 뜻 깊은 크리스마스 행사를 새로 지은 명상홀에서 기념할 수 있어 모든 동수들은 무척 기뻐했고, 넓고 쾌적한 명상홀을 안배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를 드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두 차례의 명상 시간을 가진 뒤 모든 동수들은 스승님과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0시가 되자 어린이들의 특별 공연으로 축하공연이 시작되었다.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은 항상 어른들로부터 선물을 받지만, 이번에 산타 복장을 한 어린이 동수들은 춤과 노래로 재롱을 선사한 뒤 모든 어른 동수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었다. 어린이들로부터 선물을 받는 어른들은 마치 아이처럼 기뻐했고, 선물을 분배한 어린이 동수들은 장주들로부터 더 큰 선물을 선사 받았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4_sangju_xmas_4.jpg" alt="2003_12_24_sangju_xmas_4.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서울센터 동수들의 캐롤 합창과 다이내믹한 춤은 공연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 나이 드신 동수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춰 파격적인 춤을 선보이며 열띤 무대를 만들었고, 이들의 평소 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던 놀랍고도 유쾌한 변신에 웃음과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이어 젊은 동수들이 공연한 재즈 댄스는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들의 역동적인 몸짓과 신나는 음악에 청중들은 환성을 지르며 열광했다. 부산센터 사저들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전통무용을 선보였으며 대구센터의 한 부부는 트럼펫와 섹소폰 합주를 했다. 상주센터의 남자 장주들은 쿵후 시범으로 큰 박수를 받았고 여자 장주들은 꽃처럼 화사한 전통의상을 차려 입고 부채춤을 추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대상을 받은 공연은 방편자들의 판소리였는데 이들은 판소리 전문가로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참가자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공연이 끝난 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서로 교환했고, 맛있는 음식들을 즐기며 실로 기념비적인 '진정한' 크리스마스 축하행사를 끝마쳤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4_sangju_xmas3.jpg" alt="2003_12_24_sangju_xmas3.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19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4</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가장 기쁜 크리스마스</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p><p>
</p><p>
</p><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0_SEOUL_XMAS_08.jpg" alt="2003_12_20_SEOUL_XMAS_08.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3년 12월 20일, 서울센터는 토요일 명상을 마치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역사상 가장 뜻깊은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라는 스승님의 말씀에 따라, "가장 기쁜 크리스마스"라는 컨셉으로 진행되었다. 무대장식은 특별히 하얀 눈이 내리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으로 만들어졌고 , 그 양 옆에는 트리와 눈사람, 산타클로스 인형과 루돌프 사슴이 밝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성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명상이 끝나자 바로 스승님의 사랑과 황금시대를 찬양하는 영상시가 상영되었다. 스승님의 아름다운 그림20여 점을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수행자의 갈망과 깨달음, 방황과 수행, 황금시대의 개막과 스승의 사랑을 노래하는 시를 엮어 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상영하였다. 나레이션을 담당한 사저는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녀는 시를 낭송하면서 스승님의 사랑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조명이 켜지자 분위기를 바꾸어 사회자가 익살스러운 판토마임과 함께 등장했고, 모든 동수들이 함께 노래하며 율동하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계속하여 노래와 춤 공연이 이어졌다. 나이 많은 동수들이 주축이 된 캐롤팀은 메들리로 이어지는 노래보다는 흥겨운 춤으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평소의 근엄함을 벗어던진 중년 동수들의 코믹한 춤솜씨에 많은 동수들은 배를 움켜쥐고 웃었다. 뒤를 이어 젊은 동수들로 이루어진 댄싱팀이 현란한 재즈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전문 뮤지컬 배우가 지도하고 에어로빅 강사 등이 참여한 이 댄싱팀의 다이나믹하고 멋진 춤은 모든 동수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고 이날 행사의 최고 하이라이트였다. </p>
<p> </p>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0_seoul_xmas1.jpg" alt="2003_12_20_seoul_xmas1.jpg" /></div>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0_seoul_xmas2.jpg" alt="2003_12_20_seoul_xmas2.jpg"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뒤를 이어 사회자가 스승님의 감로법어와 관련된 퀴즈를 냈는데, 이 또한 모든 동수들에게 흥미진진한 사은품 경쟁을 불러일으켰다. 감로법어 중 한 두 단어를 가리고 이를 알아 맞추는 것이었는데, 사형들은 사저들의 빠른 순발력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해 입맛만 다셔야 했다. 이어 개인장기자랑 시간에는 각기 노래와 춤, 만담 실력을 자랑하는 동수들이 나와 실력을 한껏 뽐냈다. 세살박이 아기까지 장기자랑에 합류해 재롱으로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개인장기자랑 시간이 끝난 뒤 한 해 동안의 센터 활동을 기록한 영상물이 상영되었다 . 그 동안 열린 몇 차례의 영상강연회와 태풍 매미 구호활동, 코엑스 도서전시회, 하와이 선 공연, 그리고 가장 최근의 방편자 초대 송년모임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활동들이 계속 보여졌고, 동수들은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 될 때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일견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의 마지막은 "스승님 감사합니다" 라는 글자가 적힌 케이크를 커팅하는 순서였다. 가장 나이 많은 동수와 나이 어린 동수들, 그리고 연락인들이 함께 역사적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케이크를 잘랐고, 모든 사람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풍성한 케이크를 즐기면서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서로 축하하고 기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1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20_SEOUL_XMAS_07.jpg" width="710" alt="2003_12_20_SEOUL_XMAS_07.jpg"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8: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센터 방편자 환영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서울센터 방편자 환영회</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한국 뉴스그룹]</font>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12월을 맞아 서울센터는 한 해 동안 열린 비디오 홍법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그 동안 방편 명상법을 전수 받은 모든 사람들을 송년회를 겸한 무료 채식만찬에 초대하기로 했다. 센터에서 운영하는 SM 채식부페가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쉬기 때문에 12월 3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편 전수자들만을 위한 송년모임을 계획하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를 위해 아름다운 초대장을 인쇄하여 모든 방편 전수자들에게 보냈고 이메일과 휴대폰 메시지로도 송년 채식만찬에의 초대를 알렸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12월 3일이 되자 한시간 전부터 방편법을 전수받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식당을 찾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이날 참석한 귀빈들은 식당의 수용인원에 더도 덜도 없이 딱 맞는 인원이라서 동수들은 스승님의 완벽한 안배에 새삼스럽게 다시 놀라고 즐거워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정각 6시가 되자, 연락인이 모임의 취지를 설명한 뒤 대형 TV로 스승님의 1999년 세계 종교회의 강연 내용을 상영하였다. 약 30분간의 짧은 비디오 시청 뒤 모두가 기다리던 정식 채식만찬이 시작되었다. SM 채식부페의 요리사들은 한 달에 하루뿐인 정기휴일을 반납하고 특별히 맛있고 엄선된 요리들을 접시 가득히 내놓았으며, 사람들은 처음 먹어보는 다양한 채식의 맛과 종류에 무척이나 놀라워했다. 김치와 불고기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한국의 대표 요리지만 아쉽게도 둘 다 채식이 아니다. 그러나 인삼을 넣어 만든 김치와 콩으로 만든 불고기의 맛에 사람들은 감탄했고, 특히 채식으로 맛있는 고기요리가 가능하다는 데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table width="700" border="0"><tbody><tr><th scope="col" width="327">
<div align="right"><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convenient4.jpg" alt="2003_12_convenient4.jpg" /></div></th>
<th scope="col" width="28"> </th>
<th scope="col" width="331">
<div align="left"><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convenient2.jpg" alt="2003_12_convenient2.jpg" /></div></th></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저녁식사를 마친 뒤 수행에 관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 그 동안 방편법을 수행하면서 가졌던 의문이나 문제점에 대해서 허심탄회하게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어디까지가 채식인지, 그리고 정확한 채식 방법에 대한 질문도 무척 많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채식과 관련한 질의응답을 진행하면서 한 사저가 나와 오늘의 채식요리 중 몇 가지가 담긴 조리법을 나눠주고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모두가 알고 싶어했던 콩불고기 조리법도 물론 거기에 담겨 있었다. 사람들은 맛있는 채식요리를 이렇게 간단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기뻐하며 경청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공식적인 질의응답시간이 끝난 뒤 방편전수자들은 입문자들과 함께 어울려 차를 마시면서 환담을 나누었다.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질문과 이야기들이 오갔다. 같은 영상강연회에서 방편법을 배운 사람들끼리 서로 인사를 나누며 친근하게 대화하기도 했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것은 채식물품 코너로, 채식요리법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들은 뒤 채식상품들을 구입하느라 바빴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table width="700" border="0"><tbody><tr><th scope="col" width="328">
<div align="right"><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convenient.jpg" alt="2003_12_convenient.jpg" /></div></th>
<th scope="col" width="35"> </th>
<th scope="col" width="323">
<div align="left"><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2_convenient3.jpg" alt="2003_12_convenient3.jpg" /></div></th></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오늘 방편 모임에 참석한 한 신사분은 "그 동안 선이나 각종 행사들이 입문자만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다소 소외감을 느껴왔습니다. 빨리 입문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는데, 이렇게 방편자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무척이나 기쁘고 반가웠습니다"라고 말해 방편 전수자들에 대한 배려가 더 커져야 한다는 것을 다시 일깨웠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또 한 참석자는 이전에 방편법을 배운 뒤 채식을 실천하는 것이 어려워 한동안 잊고 지내왔는데, 이번에 초청장을 받고 다시 시작해봐야겠다는 느낌이 들어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또 다른 참석자는, 입문이 아닌 방편하는 데에도 채식을 지키기가 어려운 현실임을 토로하면서, 앞으로 이런 맛있는 채식식당이 많아져서 방편자들이 더욱 쉽게 채식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3:17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스승님의 법음(法音)이 대구에 흐르다</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img height="75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09_daegu_seminar_09.jpg" width="300" align="right" alt="2003_11_09_daegu_seminar_09.jpg" />[대구] 대구 동수들은 2003년 11월 9일 각 지역 센터 동수들의 도움을 받아 한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대구에서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4년 만에 처음으로 열린 것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유서 있는 수성관광호텔의 연회장을 강연회장으로 빌렸는데, 격조 있고 화려한 곳이었다. 강연장 주변은 동수들이 손수 만든 꽃으로 장식되었고, 우아한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사저들이 강연회의 품위를 더했다. 로비에는 스승님의 그림과 등을 아름답게 전시했고, 티 테이블을 준비하여 먼저 온 손님들이 차와 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 특별한 영성 강연회에 대한 대구 시민들의 관심은 2시간이나 일찍 행사장에 나온 손님들을 통해서도 가히 짐작할 수 있었다. 강연장의 300좌석이 금방 차서 70석을 추가로 마련했지만 그 역시 곧 만석을 이루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많은 손님들이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에 귀기울이며 진리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비디오 상영이 끝난 후 정확히 백 명이 방편법을 배웠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 중 오랫동안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해 온 한 방편법 수행자는 이번 강연 포스터를 보고서‘바로 이거다.’라고 온몸에 전율을 느끼곤 강연장을 찾아와 방편법까지 배우게 되었다고 얘기했다. 참석한 사람들 각자에겐 견본책자와 스승님의 뉴스잡지가 나눠졌으며, 그 중엔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에게 줄 여분을 챙겨 가는 사람들도 있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난 후 대구 센터는 쏟아지는 문의 전화를 받느라 바빴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에 대해 알기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대구센터는 일주일 후 새 방편법 수행자들을 위한 환영회를 열었다. 모두들 풍성한 채식 요리를 즐기며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생각을 나누었다. 이날 입문을 신청한 사람들도 여럿 되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갈망하는 많은 영혼들에게 관음 가족에 합류해 일세 해탈할 수 있도록 해주신 스승님의 무한한 은총에 감사드린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3:11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남부소방서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용감한 소방관들을 위한 비디오 강연회</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ff6600">[서울 뉴스그룹]</font> </p>
<p>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부산] 2003년 11월 8일 오전 10시 부산남부 소방서에서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비디오 세미나가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지난 9월 태풍 매미로 한국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 칭하이 스승님께서 즉시 5만불을 보내오셔서 전국적인 구호활동을 벌였고, 이 구호금 중 800만원이 부상을 입은 소방관들에게 전달되었다. 태풍에 날아온 크레인이 출동중인 소방차를 덮쳐 5명의 소방관들이 부상을 입었고, 이 중 한 소방관은 다리가 절단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당시 스승님과 우리 단체의 봉사활동은 부산의 유력 일간지에 크게 보도된 바 있으며, 남부 소방서의 성용판 소방서장은 우리 단체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아 소방의 날 기념식에 모인 소방관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칭하이 무상사와 우리 협회에 관해 소개하는 시간을 안배해 주었다. </p>
<table width="360"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08_busan_fire1.jpg" alt="2003_11_08_busan_fire1.jpg" /></td></tr><tr><td><font color="#006600" size="2">소방서장이 우리 단체를 소개하며 <br />명상을 권장하다 </font></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약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먼저 성용판 소방서장이 이 강연회가 열리게 된 취지와 우리와의 인연을 소개했고, 스승님과 우리 단체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며 명상은 좋은 것이니 될 수 있는 한 많이 배우라고 격려했다. 특히 스승님에 대해 설명하면서 아주 정확하고 깊이있게 이해하고 있어 모든 동수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어서 부산센터의 연락인이 소방관들에게 명상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했다. 항상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소방관들에게, 명상은 생의 의미를 일깨워주며 직관력을 향상시켜 자신을 부상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설명했으며,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채식이 체력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자 많은 소방관들이 관심을 보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날 소개된 비디오는 스승님께서 1999년 세계 종교회의에서 하신 강연이었다. 짧지만 지혜의 정수가 넘치는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맨 뒷자리에 앉아있던 한 소방관은 스승님을 더욱 잘 보기 위해 일어나서 비디오를 열심히 경청하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08_busan_fire12.jpg" alt="2003_11_08_busan_fire12.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비디오 상영이 끝난 뒤 변호사인 동수의 체험담이 이어졌다. 도를 구하기 위해 검사직을 버렸다고 신문에 나기도 했던 그 사형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설득력있게 입문을 권유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난 뒤, 열두명의 소방관이 방편명상법을 신청했다. 거기에는 소방서장과 지위가 높은 간부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영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진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청중들이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사전지식이 전혀 없었음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성공적인 결과였다. 특히 소방서장이 방편법을 배운 사실은 동수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난 뒤 모든 소방관들은 3층 테라스에 마련된 야외 채식파티에서 즐거운 식사를 만끽했다. 부산센터의 사저들이 밤새도록 마련한 스무가지가 넘는 풍성한 채식요리가 마련되어 모두의 눈을 즐겁게 했다. 소방관들은 처음 먹어보는 채식요리의 다양함과 맛에 놀라와했다. 한 소방관은 "고기와 똑같이 보이고 고기맛이 나지만 더 깔끔하고 고기특유의 역한 냄새도 안나는 게 너무 좋다" 며 모든 음식이 한결같이 다 맛있다고 칭찬했다. 특히 주부들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원들은 이 채식고기를 정말 콩으로 만들었는지를 거듭해서 동수들에게 물어보기도 했다. 참석한 소방관들은 너무 많은 가짓수에 어떤 것부터 먹어야 할지 즐거운 고민을 했고, 건강하고 맛있는 채식파티를 마련한 동수들의 정성과 배려에 모두 감사를 표했다. </p>
<table width="36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div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08_busan_fire4.jpg" alt="2003_11_08_busan_fire4.jpg" /></div></td></tr><tr><td>
<div align="center"><font color="#006600" size="2">강인한 체력이 필요한 소방관들에게 <br />맛과 영양이 풍부한 채식요리가 제공되었다 </font></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참석자 중에는 스승님께 위로금을 전달받았던 부상자도 있었다. 김성기 소방사는 스승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 뒤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정상적인 소방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생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방편법을 배운 황정식 차량반장은 "평소 살아가다가도 문득 사는게 뭘까,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사는게 뭔지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진 느낌입니다. 일전에 다른 소방관이 받은 책자를 빌려서 읽어봤는데 깨달은 스승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것도 있구나 했는데 오늘 다시 이런 기회를 만나 방편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오늘 무척 피곤하고 지쳤지만, 나름대로 칭하이 무상사의 비디오를 끝까지 열심히 경청했습니다. 오늘 방편법을 배웠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명상을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화재조사반의 김주인 반장 또한 이날 방편법을 배웠다. 그는 "오늘 잠깐 명상을 했지만, 앞으로 제 삶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수행하면서 제 진아를 깨달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강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신은 우리 내면에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일전에도 부산센터에서 운영하는 채식부페를 가본 적이 있었는데 오늘 다시 채식요리를 먹을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성용판 남부소방서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임무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는 명상이 우리의 내면을 살찌우고 영적인 면을 계발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명상을 통해 삶의 진실과 순수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행사는 즉각적인 깨달음의 열쇠가 우리 손 안에 있음을 발견케 해주는 매우 귀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08_busan_fire_10.jpg" alt="2003_11_08_busan_fire_10.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소방서장은 매우 영적으로 깨어 있었으며 높은 직위에도 불구하고 겸손하고 부하직원들을 아버지와 같은 사랑으로 대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4년 전부터 영적인 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종교를 초월해 가르침을 펴는 칭하이 스승님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만, 직위가 높아지면서 한동안 잊고 살아왔다고 말했다. 지난 위로금 전달 방문 이후 그는 이틀에 한번 꼴로 관음법문 웹사이트에 들러 스승님의 법문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 초반에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대해 설명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정확하고 명료한 해설의 기반이 이해되는 순간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는 또한 "제가 오늘부터 채식을 실천하는데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스탭들도 채식으로 얼마든지 생활할 수 있고, 맛있고 건강에 좋다는 것을 느꼈을 겁니다. 오늘 행사의 정보는 다른 소방서에도 자연히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다른 소방서에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고 배우고자 한다면 제 능력이 닿는 한 조언과 정보를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또한 스승님이 아주 아름답고 유머가 넘친다고 느꼈으며, 입문자들로부터 돈을 받지 않고 자신의 창작활동으로 세계의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계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번 세미나는 최초의 관공서 초청강연이라는 점에서 한국동수들에게 매우 의미깊은 세미나였으며, 일반 대중 위주로 대규모 비디오 강연회를 열어온 기존의 세미나 방식에 대안적인 모델을 제시하였다. 불특정 다수에게 포스터나 전단을 배포하는 대신 특정 집단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할 때 노력과 비용이 크게 절감될 수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이런 식의 비디오 세미나를 계속 발전시켜 보자는 데 많은 동수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스승님의 사랑으로 싹튼 작은 인연은 두 달 후 크고 아름다운 결실로 맺어졌다. 처음 만났을 때는 물질적인 선물을 주셨지만, 곧이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영적인 선물을 여러 소방관들에게 안겨주셨다. 모든 동수들은 스승님께서 심으신 사랑의 씨앗이 쑥쑥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더할 나위 없는 기쁨과 행복을 느꼈다. 이들이 앞으로 영적 세계에서도 마야의 환상의 불꽃을 끄고 우주를 수호하는 소방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3: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용인시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3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용인 비디오 강연회</p><br /><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1_yongin_seminar1.jpg" alt="2003_11_yongin_seminar1.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용인] 올해 전 세계의 영성고양에 발맞추어 전국에서 활발하게 비디오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수도권에서만 총 7차례의 비디오 강연회가 열렸는데, 마지막 8번째의 영상 강연회가 11월 2일, 용인문예회관에서 열렸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쌀쌀해진 초겨울의 날씨에도 깨달음과 해탈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끊을 수 없어 문의가 이어졌다. 강연 당일에는 40여 명의 사람들이 참석하여 비디오를 시청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방편법을 전수받았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동수들은 올해 수도권에서 개최된 일련의 강연회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영혼의 고향을 찾을 수 있게 된 데 스승님께 감사드렸고, 모든 사람들이 하루속히 물질의 차원을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기를 기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x-small;">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2: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 리틀엔젤스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리틀엔젤스회관 영상 강연회 </font></strong></p>
<p align="center"><br /><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font color="#ff6600">[한국 뉴스그룹]</font> </p><br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0_26_littleangels1.jpg" alt="2003_10_26_littleangels1.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칭하이데이를 맞아 서울센터 동수들은 스승님의 법을 널리 펴는 대규모 영상 강연회를 개최함으로써 칭하이데이를 축하했다. 2003년 10월 26일, 칭하이데이 이튿날에 개최된 이 강연회는 서울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영상 강연회였다. </p>
<table border="0" width="350" align="left"><tbody><tr><td width="350"><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0_26_littleangels4.jpg" alt="2003_10_26_littleangels4.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장인 리틀엔젤스 회관 주변인 광진구와 성동구, 동대문구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동수들이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 소식을 알리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다. 어떤 동수들은 매일 12시간 이상 포스터를 붙이기도 했으며, 낮에는 전단을 돌리고 밤에는 포스터를 붙이며 잠잘 시간마저 없는 생활을 계속하기도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갑작스럽게 찾아온 매서운 추위와 폭우로 전단지를 돌리고 포스터를 붙이는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정작 강연 당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 아주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로 바뀌어 신의 축복으로 충만한 듯 했다. 아름답게 물든 단풍이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었으며 높고 푸른 하늘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었다. 강연회의 분위기도 시종일관 날씨처럼 온화하고 모두가 이완된 가운데 웃음이 가득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장인 리틀엔젤스 회관은 널리 알려진 공연장으로 격조있고 호화로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마침 회관의 위치가 어린이대공원 후문이라 주말을 맞아 대공원을 찾은 사람들에게 가로수에 가지런히 붙은 스승님의 포스터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p>
<table border="0" width="353" align="right"><tbody><tr><td><img align="righ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0_26_littleangels2.jpg" width="350" height="232" alt="2003_10_26_littleangels2.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장 직원들도 매우 협조적이었는데, 약속된 시간보다 먼저 동수들이 와 있는 모습을 보고 기꺼이 문을 열어주었으며 준비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또한 스승님의 가르침에 관심을 보이며 직원들에게 나눠줄 견본서를 요청하기도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약 300명의 청중이 강연회에 참석했다. 약 두시간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서 스승님의 '과거를 돌아보며 미래로 나아가다' 비디오를 주의깊게 경청했으며, 시종일관 매우 정숙하고 차분한 분위기여서 성인들의 집회와도 같았다. 본 강연은 스승님께서 1999년 사랑의 바다 순회강연 당시 훠모사에서 하신 강연이었으며, 역시 청중들은 스승님의 말씀에 완전히 몰입하여 마치 삼매에 빠진 듯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이 끝난 뒤 방편신청서가 봉투 안에 있다고 사회자가 소개하자마자 모든 청중들이 일제히 봉투를 여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 날 약 67명이 방편법을 배웠고, 질의응답 시간에도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질문이 오고 갔다. </p>
<table border="0" width="353" align="left"><tbody><tr><td><img align="left"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0_26_littleangels3.jpg" width="350" height="263" alt="2003_10_26_littleangels3.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방편을 배운 한 여자분은 평생 찾아왔던 것을 오늘 드디어 만났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강연장에 늦게 도착한 한 아주머니는 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왔는데도 비디오 상영이 끝나고 방편 전수로 문이 닫혀 있자 무척이나 아쉬워했다. 동수들은 그녀에게 견본서와 뉴스잡지를 주며 센터로 찾아와 달라고 이야기했다. 방편법을 배운 한 참석자는, 스승님의 말씀이 성경이나 불경의 가르침과 일치하며,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분으로 자신도 그러한 실천을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올해 서울센터는 세 번의 비디오 강연을 개최했으며, 약 천 명이 강연회에 참석하여 205명이 방편법을 배웠다. 3만장의 포스터와 6만장의 전단이 서울 곳곳에 뿌려졌다. 서울 시내 뿐만 아니라 경기지역에서도 올해 용인과 안산, 인천 등지에서 비디오 강연회가 열려 서울센터의 동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나날을 보냈다. 한 달에 한 번 꼴로 개최된 대규모 강연회를 준비하고 조직하면서 많은 동수들이 스승님의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었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내적, 외적으로 많이 단련되고 향상될 수 있었다. 서울 동수들은 성공적으로 강연회를 마친 것을 자축하며, 올해 그 어느 때보다 신에게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신 데 대해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렸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2: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산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8</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진선미의 비디오 강연회</p>
<div align="center"><br /><br /></div>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class="style1" align="center"> </p>
<table border="0" width="700"><tbody><tr><td><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10_ansan_05.jpg" alt="2003_10_ansan_05.jpg" /></td>
<td> </td>
<td>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안산] 2003년 10월 19일 대한민국 동수들은 안산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개최했다. 서울 센터 동수들과 홍법팀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곳곳에 많은 포스터를 붙이고 전단지를 나누어주며 강연회 소식을 열심히 알렸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준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교육장은 시설이 훌륭했다. 동수들은 손님들을 환영하고 분위기를 고양시키기 위해 건물 바깥에 형형색색의 풍선을 달아 장식했다. 강연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한 사저가 이끄는 전문 무용단의 한국 전통 춤으로 손님들을 환영하면서 강연회의 서막을 열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스승님의 비디오를 다 시청한 후 종교적 배경이 다양한 많은 청중들은 동수들이 특별히 마련한 맛있는 채식요리를 즐겼다.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행사에 참석한 정오화씨는 "칭하이 스승님의 비디오를 잘 봤습니다. 우리 지역에서 이런 세미나가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전 영양학을 전공했는데, 여기서 채식고기를 맛볼 기회를 가지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요리도 잘 되었고 맛도 좋더군요.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시고 또 저를 깨닫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p></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2:4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도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color="#6600ff" face="새굴림">속초, 인제 영상강연회</font></strong> </p>
<p align="center"><br /><br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font color="#ff6600">[한국 뉴스그룹]</font> </p>
<p>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8_kangwon_seminar1.jpg" alt="2003_08_kangwon_seminar1.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2003년 8월 23일과 24일 강원도 속초와 인제에서 이틀 연속으로 영상강연회가 개최되었다.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그동안 강원도에서는 오래 전 춘천과 원주 등에서 영상강연회가 개최되었을 뿐으로, 강원도에 거주하는 동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쁜 마음으로 이 강연회를 준비하였다. 이 강연회를 준비하기 위해 홍법팀을 비롯, 전국에서 많은 동수들이 휴가를 내어 도우러 와 주었다. 심지어 상주센터의 장주들도 많이 와서 현지의 동수들은 무척이나 큰 격려가 되었다. 모두 열심히 홍보를 한 결과, 문의전화가 많이 걸려왔는데 모두 진리에 대한 갈망과 관심을 드러내고 있었다.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그러나 강연 바로 전날, 강원지역을 포함한 전국적인 기상 악화로 강풍이 몰려들었다. 속초에 마련된 홍법팀 숙소의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정도였다. 동수들은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청중들이 많이 오지 않을 것 같아 염려를 했지만, 강연 당일날 강풍과 폭우는 촉촉한 보슬비로 바뀌었다. <img align="right"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8_kangwon_seminar2.jpg" alt="2003_08_kangwon_seminar2.jpg"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이 날 강연장의 분위기는 무척이나 좋았고, 모두가 진지하게 스승님의 강연을 경청했다. 이날 참석한 사람 중 14명이 방편법을 신청했는데, 이 중에는 농업과 건축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많았다. <br />비로 인해 잠시 일손을 높은 건축관계자나, 한창 바쁜 송이철에 비로 인해 이 강연에 올 수 있었다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강연 준비기간 중에 왜 그리도 많은 비가 내렸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동수들은 자신이 신의 도구일 뿐이며, 신의 자연스러운 안배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이번 강연을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강원도 동수들은 모두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수들은 일을 통해 더욱 많은 깨우침을 얻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2:3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청옥 여름캠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청옥 여름캠프</p>
<p><br /></p>
<p><br /></p>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summercamp1.jpg" alt="2003_07_summercamp1.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태백산 깊은 곳에 위치한 청옥센터는 동수들이 휴가철이면 가족들과 함께 채식과 명상을 하며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수행처이자 휴식처이다. 1급수에서만 사는 물고기 “쉬리” 가 있는 태백산의 청옥센터는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청정지역이다. 청옥센터는 인접마당 매입문제로 최근 3년간 끌어오던 자금난이 해소되어 850평을 우리 단체 명의로 만들게 되었다. 따라서 청옥센터가 명상인을 위한 안식처로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자 이번 하계 캠프에는 워킹팀도 미리 구성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3년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하계 캠프는 자원 봉사자들의 준비와 운영이 돋보였다. 사전 준비팀들이 족구장에 풀을 깎고 돌을 깔았으며 그 중에는 고교생 입문자와 그의 비입문자 친구도 참여했다. 이 일을 계기로 비입문자 고교생도 채식에 대한 계기를 갖게 되었으며 새벽이면 참가자들이 하곤 하던 명상에 관심을 표명했다. 작년에 비해 훨씬 많은 참가자에는 외국인으로는 멕시코 연락인도 포함되었으며 여유있고 부담없이 자유롭게 이곳 저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행사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div align="center">
<table width="360" border="0"><tbody><tr><td>
<div align="center"><img height="20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summercamp5.jpg" width="320" alt="2003_07_summercamp5.jpg" /></div></td>
<td> </td>
<td>
<div align="center"><img height="20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summercamp3.jpg" width="320" alt="2003_07_summercamp3.jpg" /></div></td></tr></tbody></table></div>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입문자, 반입문자, 방편자의 새벽명상을 차례로 구성하고 참가한 비입문자 식구들에게도 다양한 채식요리를 함께 맛보여 즐거운 수행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에게 미리 주지시킨 계획서는 첫날, 바비큐파티와 캠프파이어, 그리고 축구시합, 둘째날, 아침 족구대회와 청옥산 계곡 물놀이 그리고 노래방대회, 셋째날, 버스로 주위 유적지인 고석사, 소수서원, 도산서원 그리고 1시간 정도 떨어진 울진의 인적없는 해변가에서 수영, 넷째날, 대형스크린의 야외영화상영, 어린이 피구시합 등이 있었고 참가자들이 각자 선택하여 참가하는 자유로운 풍경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summercamp4.jpg" alt="2003_07_summercamp4.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즐겁고 명랑한 분위기가 시종일관 계속되었다. 행사를 마치며 다들 분리수거를 하며 자리를 정돈했으며 수행자들을 위한 이 명소를 좀더 가꾸어서 한국과 외국의 동수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안락함과 여유를 만끽하며 갈 수 있게 되기를 기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42: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font face="새굴림">기쁜 마음으로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하다</font></font></span></p>
<p align="center"><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br /></font></span></p>
<p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부천] 인천센터의 동수들은 2003년 7월 20일, 부천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열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강연장에 와서 외면의 열기보다는 내면의 열기가 더 뜨거움을 느끼게 해 주었다. 이날 참석한 청중의 거의 전부가 방편법을 신청했으며, 방편법을 배운 사람 중에는 영국인도 있었다. <span class="Question_b"><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span></p><br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인천] 한국 동수들은 2003년 8월 17일과 31일, 인천 서구 문화회관과 남구청 회의실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한 차례씩 개최했다. 인천은 한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서 인천 국제 공항이 위치한 한국의 주요 관문이다. 이곳 동수들이 정기적으로 단체명상을 하고는 있지만 인천에는 아직 스승님의 가르침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Question_b">강연회가 열리기 전 영동과 서울, 대전, 부산 등지에서 동수들이 올라와 준비를 도와주었다. 인천 서구 문화회관 강연회에서는 많은 손님들이 채식과 스승님의 가르침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비디오 상영이 끝나자 1/3 이상이 남아 방편법을 배웠으며 일부 사람들은 입문을 신청했다. 행사가 끝난 지 사흘 후 수년간 단전 호흡을 수련해 온 한 남자가 인천 센터를 방문해 스승님의 비디오와 책을 보고는 말했다. “이제야 관음법문이 진리에 이르는 최고의 법문이라는 걸 알겠습니다!” 그는 또 스승님의 책을 여섯 권이나 구입해 집으로 돌아갔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Question_b">인천 남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강연회 때는 한 중국 여성이 강연회가 거의 끝날 무렵 도착해 방편법을 배우고는 인천 센터까지 따라왔다. 스승님의 책을 잠시 살펴본 그녀는“제가 방편법을 배운 건 정말 운이 좋은 거군요! 남편에게도 권해서 함께 수행해야겠어요.”하고 말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Question_b">한국 동수들은 이번 두 차례의 강연회를 준비하면서 찌는 듯한 8월의 무더위 때문에 땀을 비오듯이 흘리긴 했지만 마음만은 행복하고 고양되었다.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인천에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하고자 열성적으로 일한 작업팀 동수들과 이런 기회를 안배해 주신 신의 은총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span></p>
<table width="689" border="0" style="height:244px;"><tbody><tr><th scope="col" width="318">
<div align="center"><span class="Question_b"><img height="240"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8_incheon_seminar3.jpg" width="318" alt="2003_08_incheon_seminar3.jpg" /></span></div></th>
<th scope="col" width="10"> </th>
<th scope="col" width="347">
<div align="center"><span class="Question_b"><img height="243"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8_incheon_seminar.jpg" width="339" alt="2003_08_incheon_seminar.jpg" /></span></div></th></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악구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공전의 기록을 세운 비디오 강연회!</p><br /><br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13_Gwanak_seminar_2.jpg" alt="2003_07_13_Gwanak_seminar_2.jpg" /></p><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서울] 대한민국 동수들은 2003년 7월 13일 서울 관악문화회관에서 열린 비디오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벅차 오르는 가슴을 가누지 못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회에 앞서 우리는 수많은 전단지와 포스터를 서울 남부 지역의 중심지와 주변 지역에 배포하고 행사 소식을 많은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스승님의 포스터를 붙이는 작업은 매우 즐거웠다. 일하는 도중 신실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스승님의 포스터를 기념으로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한 트럭 운전자가 복음을 펴는 일을 돕고자 자기 차에 스승님의 포스터를 붙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을 보고 우리는 매우 기뻤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13_Gwanak_seminar_1.jpg" alt="2003_07_13_Gwanak_seminar_1.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회 당일 유난히 청명한 하늘은 구도자들을 진리로 인도하는 듯했다. 강연회장이 유명한 산 입구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등산을 하고 하산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등산 가방을 멘 채 우리 강연장을 찾기도 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또 강연장 오른쪽에 위치한 절에 다니는 많은 신도들이‘즉각개오, 일세해탈’이라는 두 눈이 번쩍 뜨이는 포스터 제목을 보고 강연장을 찾았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계속해서 들이닥치는 손님들 때문에 강연장 1층이 곧 만석이 됨에 따라 뒤에 온 손님들을 2층으로 안내하면서 결국 수백 명의 참석자를 받게 되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강연장인 관악문화회관은 주로 전문 공연을 위해 지어진 신축 건물로서, 최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스승님의 만세등과 그림을 아름답게 장식한 로비에 ‘평화의 음악-하나 된 세상’자선 콘서트의 음악이 공중에 퍼져 나가자 강연장 전체가 고양되고 행복한 기운으로 충만해졌다. 비디오가 상영되는 동안 구도자들은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 내용과 청중들의 질문에 대한 스승님의 답변에 감탄해 마지않았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7_13_Gwanak_seminar_3.jpg" alt="2003_07_13_Gwanak_seminar_3.jpg"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참석자들 대부분이 강연회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백여명 가량이 방편법을 배우고 일부는 입문을 신청했다. 방편법을 전수받은 수행자들이 예리한 질문을 많이 제기해 질의응답 시간이 꽤 오래 지속되었다. <br />웹사이트에서 이 행사를 알고 찾아와 방편법까지 배우게 된 한 참석자는 “스승님의 강연은 실로 감동적이었으며, 그 모든 말씀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분은 정말 깨달은 스승이십니다.”라고 말했다.</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역대 강연회 중 가장 성공적이었던 이번 관악문화회관 비디오 강연회는 스승님의 축복 속에서 매우 원만하게 진행되었고 모두에게 큰 힘을 심어 주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font-size:small;" align="lef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4: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 신촌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스승님의 사랑이 식당을 천국으로 바꿔 놓다</p><br /><br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31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6_22_yonsei2.jpg" width="450" alt="2003_06_22_yonsei2.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대한민국 동수들은 스승님의 지혜와 사랑을 나누기 위한 수도권 비디오 강연회를 기획하고 6월 22일 서울에서 첫 번째 강연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동수들은 가슴 벅찬 기쁨과 열정을 안고 엄청난 양의 전단지와 포스터를 배포하며 인근 지역 곳곳에 행사를 알렸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러나 행사일을 이틀 앞두고 강연장으로 예정됐던 대학측에서 갑작스레 장소 사용 불허를 통고해 왔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동수들은 인근의 한 식당을 강연 장소로 어렵사리 찾아낼 수 있었다. 실내를 장식하고 스승님의 비디오를 틀자 식당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어 매우 따듯한 분위기로 고양되었고, 생각지도 않게 인근 손님들이 강연회에 참석하는 바람에 강연장은 초만원을 이루었다. 이에 또 다른 스승님의 안배로 인해 옆 카페에서 강연장에 들어오지 못한 손님들을 위해 장소를 제공해 줘서 수백명의 참석자들이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6_22_yonsei1.jpg" alt="2003_06_22_yonsei1.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6_22_yonsei3.jpg" alt="2003_06_22_yonsei3.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 도중 손님들이 끊임없이 모여드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장소 가 갑자기 변경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만약 원래대로 대학에서 강연회를 치렀다면 장소의 제한 때문에 방문객들을 더 맞이하고 싶어도 맞이할 수 없었을 것이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비디오 강연회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방편법을 배웠다. 우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많은 이들이 참석했던 이번 강연회는 스승님의 은총 덕분에 우리 동수들과 손님들 모두에게 기쁘고 만족스러웠던 경험이었으며, 또한 많은 새로운 구도자들도 진리에 대한 갈망을 해소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4:5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서울 국제도서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성과가 풍부했던 2003 서울 국제 도서전 </font></strong></p>
<p> </p>
<p class="style2"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
<p class="style2" align="center"> </p>
<p align="center"><img height="436"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6_04_bookexhibition.jpg" width="620" alt="2003_06_04_bookexhibition.jpg" /><b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대한민국 동수들은 2003년 6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열린 연례 서울 국제 도서전에 참가해 참관객들에게 전단지와 견본책자를 나누어 주고 스승님의 출판물을 선보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초대형 TV를 통한 스승님의 강연 상영은 행사에 참가한 18만여 참관객 중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우리는 방문객들이 앉아서 비디오 강연을 볼 수 있도록 탁자와 의자를 제공하며 손님들을 따뜻이 맞이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많은 방문객들이 이미 스승님에 대해 알고 있었고, 일부 사람들은 몇 년 전부터 우리 부스를 방문하던 사람들이었다. 어른 아이 누구나 스승님의 모습을 보기 좋아했으며, 존경의 눈길로 스승님의 법상을 계속 주시하는 사람도 있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사형사저들은 부스를 지키는 외에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 준비를 도움으로써 모두들 스승님의 일을 통한 내면의 평화와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우리는 이 활동에서 우리가 서로 연결된 한 가족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끼곤 큰 감명을 받았다. 2003 서울 국제 도서전을 성공리에 치른 우리는 스승님의 끝없는 축복과 사랑에 감사드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4: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황을 이룬 대전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성공적인 대전 비디오 세미나</p>
<div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daejun_seminar1.jpg" alt="2003_05_daejun_seminar1.jpg" /><br /></div>
<p class="style1" align="center"> </p>
<table width="363" align="left" border="0" style="height:643px;"><tbody><tr><td width="357"><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daejun_seminar2.jpg" alt="2003_05_daejun_seminar2.jpg" /></td></tr><tr><td><span class="style10">스승님의 예술작품에 깊은 관심을 보이는 대전 시민들 </span></td></tr><tr><td><img height="23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daejun_seminar3.jpg" width="340" alt="2003_05_daejun_seminar3.jpg" /></td></tr><tr><td><span class="style10">이날 약 300여명의 대전 시민들이 참석해<br />성황을 이루었다.</span></td></tr><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daejun_seminar4.jpg" alt="2003_05_daejun_seminar4.jpg" /></td></tr><tr><td><span class="style10">질문과 답변으로 분주한 안내데스크</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3년 5월 11일,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가진 비디오 세미나는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화창한 오월 충남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린 비디오세미나튼 300명이 넘는 구도자들로 붐볐다. 예상을 뛰어넘은 열렬한 반응에 동수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 스승님에 대한 문의와, 책과 출판물을 구하려는 사람들의 요구로 데스크는 눈코뜰 새 없이 바빴고, 무료로 비치된 잡지는 금새 동이 나버렸다. 청중들은 강연장 홀에 진열된 스승님의 그림과 예술작품에도 큰 관심을 표명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회는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강연이 끝난 뒤 한 동수가 자신의 개인적인 삶과 체험을 언급하여 청중들로부터 더 깊은 감동을 이끌어냈다. 질의응답시간에는 많은 영적 질문이 쏟아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방편법을 전수받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대전에서의 성공적인 세미나를 기뻐하며, 대전의 너르고 비옥한 밭에 더 많은 깨달음의 씨앗이 심어졌음을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 함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4:35 +0900</dc:date>
</item>


<item>
<title>Mother's Day 축하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2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style1" align="center"><strong>2003 어머니날 축하행사</strong></p>
<p align="center"><br /><img height="300"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motherday_2" width="400" alt="2003_05_motherday_2" /></p>
<p align="center"><b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5월은 한국사람들이 일년 중 가장 많이 축하하는 달이다. 어머니날과 스승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이 이어져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한 달을 보내게 된다. 또한 일년 중에 가장 아름다운 날씨를 자랑하는 5월은 계절의 여왕이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동수들에게는 5월은 더욱 특별한데, 스승님의 생신이 이 달에 있기 때문이다. 스승의 사랑과 은혜를 더욱 감사하면서 이번 어머니날에도 동수들은 아름다운 공연으로 이 아름다운 날을 축하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 날 명상홀 전면에는 천상의 선녀가 하강하며 꽃을 바치는 듯한 화려한 장식이 동수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전문 무용가인 동수가 지도한 "태동"이라는 이름의 공연이 박수갈채를 받았다. 어머니가 아이의 태동을 느끼며 출산하기까지의 교감을 그린 이 공연은 어머니날에 딱 맞는 공연이었다. 이 아름답고 우아한 공연을 보면서, 어떤 사저들은 감동에 젖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외에도 동수들은 노래와 시 등의 예술적인 공연으로 이 날을 기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42"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5_motherday_1" width="620" alt="2003_05_motherday_1" /></p><p style="font-size:small;color:#00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전통무용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작품 "태동" 
</p><p style="font-size:small;color:#00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24: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남지역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충남에서 열린 세차례의 비디오 세미나</p><br /><br /><p class="style1" align="center"> </p>
<table width="323" align="left" border="0" style="height:643px;"><tbody><tr><td width="317"><img height="22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4_chungnam_seminar2.jpg" width="300" alt="2003_04_chungnam_seminar2.jpg" /></td></tr><tr><td><span class="style5 style6">충남 당진에서 비디오 <br />세미나를 준비하는 동수들 </span></td></tr><tr><td><img height="22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4_chungnam_seminar.jpg" width="300" alt="2003_04_chungnam_seminar.jpg" /></td></tr><tr><td><span class="style7">진지하게 강연을 <br />시청하는 당진시민들</span></td></tr><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4_susan_1.jpg" alt="2003_04_susan_1.jpg" /></td></tr><tr><td><span class="style5 style6">서산에서 열린 비디오 강연회 </span></td></tr><tr><td height="34"><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4_chonan_1.jpg" alt="2003_04_chonan_1.jpg" /></td></tr><tr><td><span class="style5 style6">천안 비디오 강연회</span></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4월 한달 동안 충남의 중소도시 세 곳에서 비디오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먼저 4월 12일과 13일, 주말 양일에 걸쳐 충남 당진과 서산에서 비디오 세미나가 있었다. 당진과 서산은 작은 도시라 강연회 역시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이 지역 동수들은 처음 열리는 강연회에 마음이 설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맛있는 떡과 다과를 준비하고 풍성한 꽃으로 강연장을 장식하는 등 완벽한 준비를 위해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화창한 날씨의 황금같은 주말시간에 비디오 세미나에 참석한 구도자들은 스승님의 강연을 주의깊게 경청했고, 명상과 채식에 대한 의견을 동수들과 함께 나누며 방편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4월 27일에는 천안시 천안 문화원에서 비디오 세미나를 개최했다. 역시 더할 나위 없이 청명한 날씨였다. 시간이 가까와지자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고, 좋은 호응을 얻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무사히 세 차례의 세미나를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을 감사드리며, 이번 비디오 세미나가 진정한 자아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1:3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3 식목일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상주센터를 푸르게-식목일 행사</font></strong> <br /></p>
<p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3년 식목일은 마침 주말 연휴에다 상주선 기간과 겹쳤다. 전국에서 모인 동수들은 일요일 오전까지 함께 명상한 뒤, 식사 함심하여 식수 작업을 펼쳤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처소 주변을 따라 개나리와 작은 관목들을 심었고, 전면의 꽃밭에 튜울립을 비롯한 꽃들을 심었다. 길 옆에는 어린 묘목을 심고, 뒤엉킨 나뭇가지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돈했다. 동수들이 열심히 가꾸어 새단장한 상주센터는 한결 푸르고 시원해 보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처음에 잡초와 잡목림이 우거졌던 상주센터는 매년 동수들이 기울이는 노력으로 조금씩 아름답게 바뀌어가고 있으며, 몇 년이 지나면 지금의 노력으로 시원한 그늘과 풍성한 꽃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04_arborday5.jpg" alt="2003_04_arborday5.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1: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국 홍법팀 결성과 활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bodytext-5555" align="left"><br /><p align="center"><b><span class="subject"><font color="#9933cc">
</font></span></b></p><b>
</b><div align="left"><b>
</b><div align="center"><b>
</b><p><b><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전국 홍법팀의 결성과 눈부신 활동 </font></span></b></p><b>
</b><p class="style2"><b> </b></p><b></b></div><b>
</b><p style="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b>[한국 뉴스그룹] 
</b></p><b></b><p align="center"><b></b></p><b>
</b><p align="left"><b>
</b></p><b></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3_susan_new3.jpg" alt="2003_susan_new3.jpg"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한국에서는 관음법문 전파 10주년을 맞아 전국 홍법팀을 2002년 7월 초순경 구성하였다. 지금까지의 홍법이 주로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중소도시의 많은 주민들은 스승님과 관음법문의 가르침에서 소외되어 왔다. 전국 동수로 구성된 홍법팀은 해안가와 외곽의 소도시를 돌며 지속적으로 홍법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2002년 후반기에만 약 18여 차례의 홍법이 파노라마처럼 차례로 펼쳐졌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8월 3일 한반도의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전라남도 순천을 시작으로 여수, 목포, 광양, 광주, 경상북도 상주, 구미, 김천, 전라북도 익산, 군산, 남원, 정읍, 김제, 전주, 경상남도 포항, 진주를 거쳐 그리고 2002년 12월 14일에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대도시인 부산에서 2002년도 마지막 비디오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일주일마다 전국을 횡단하며 개최된 비디오 강연의 빡빡한 스케줄은 동수들에게 굳은 의지와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요구했고, 순간순간 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돌파해야 했다. 처음 세 명이 모여 시작한 홍법팀은 열 명으로 늘어났고, 각 지역 센터와 동수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끌어모아 외진 곳을 다니며 사랑과 지혜의 씨앗을 방방곡곡 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물론 모든 비디오 강연회가 성황을 이루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 단 한 명의 신실한 구도자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성공일 것이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지난 해의 홍법의 결실에 대해 홍법팀에 참여했던 박사형은 지난 플로리다 선에서 있었던 일을 들려주었다. 국제선이 끝난 뒤 공항수속을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 누군가 조용히 다가와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알고 보니 그는 작년 9월 비디오 강연회에서 방편법을 전수 받았던 사람으로, 방편법을 전수 받았을 때도 똑같은 인사를 그에게 건넸었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광양은 외지고 작은 지역이라 원래 홍법 계획이 없었다. 그러나 몇몇 동수의 제안으로 시간이 비는 평일에 소규모의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강연 당일에는 많은 비가 내려 청중은 많지 않았고 방편법 전수도 단 두 명 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서울과 플로리다에서 각각 입문하여 국제선에서 동수들과 만나 재회의 반가움을 나눌 수가 있었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박사형은 “준비된 자에게는 언제나 스승님이 기회를 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스승님의 도구로서 일세해탈을 갈망하는 중생들에게 좋은 소식을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ld-aa.gif" alt="ld-aa.gif"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span class="style3">전국홍법에서 배운 교훈들</span></b></p><b>
</b><p class="style4" align="center"><b>에피소드 1: 장애를 만났을 때 굳은 의지를 가지자 
</b></p><b></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여러 차례의 홍법을 통해 여러 동수들은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칠 수 있었다. 그 중의 하나가 불굴의 용기와 신념을 잃지 않는 법이다. 홍법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장애에 부딪쳤는데, 대표적인 예가 구미 홍법이었다. 구미시에는 센터가 없기 때문에 카톨릭회관을 강연장소로 빌리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강연 당일날 갑작스럽게 대관 취소가 통보되었다. 동수들의 간곡한 요청에도 카톨릭회관 측에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단호하게 거절했고, 동수들은 당황하였지만 이미 전단과 포스터를 붙였기 때문에 근처의 야외 테니스장을 빌려 강연회를 강행하기로 했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그러나 날씨도 춥고 앉을 좌석을 마련하기도 어려웠으며, 무엇보다도 전원을 연결하는 작업이 불가능해 보였다. 강연장에서 이곳까지 걸어온 청중들은 기다림이 길어지면서 점점 불만이 커졌다. 동수들조차 초조하여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나기 시작한 순간, 전원이 연결되어 스승님의 불찬이 테니스장에 은은하게 울려 퍼졌다. 스승님의 포스터 사진과 불찬 음악이 어우러지자 천국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느낌이 모두를 감쌌다. 테니스장은 더 이상 춥고 초라한 공터가 아니었다!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변화에 동수들의 눈에서는 기쁨의 눈물이 흘러내렸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강연회 도중에도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결국 비디오 강연회는 무사히 진행되었다. 추위에 떨면서 끝까지 비디오강연을 시청한 신실한 구도자들은 입문과 방편법을 신청하여 동수들을 감동시켰다. 결국 마땅한 장소가 없어 동수들은 여관을 빌려 이들에게 방편법을 전수해주었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동수들은 이 경험을 통해 어떠한 난관에 부딪혀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역경은 저절로 극복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어떤 경우든 용기를 잃지 않고 신실한 마음으로 스승님께 기도하면 신의 안배가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ld-aa.gif" alt="ld-aa.gif" /></b></p><b>
</b><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b>에피소드 2: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b></p><b>
</b><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b>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2003 년 1 월 26 일, 김해시 비디오 강연이 예정된 날은 구정과 입문식 준비 관계로 다른 강연회보다 준비가 미흡했다. 그래서 평소 청중들을 위해 준비하던 김밥 대신 채식빵 40 인분을 준비하기로 하였다. 전화로 빵을 주문하는 순간 한 사저가 "100 명분의 빵을 준비하자" 는 제안을 했다. 그 사저는 "우리가 준비하는 만큼 강연장에 사람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 가급적 많이 준비를 해야 합니다." 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신실한 동수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작 강연회 당일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려 많은 사람이 참석할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홍법팀이 김해시에 도착하는 순간 모두들 깜짝 놀라고 말았다. 시내 곳곳에 이 지역 동수들이 정성껏 붙인 스승님의 포스터가 줄지어 붙어 있었고, 어디서나 스승님의 인자한 미소를 볼 수 있었다. 마치 자그마한 김해시가 보슬비와 스승님의 사랑의 축복 속에 잠긴 것 같았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강연시간이 가까워지자 한 사람 두 사람씩 강연장에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강연 시작 직전에는 강연장에 빈 자리를 찾을 수가 없었다. 결국 동수들은 늦게 오는 청중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서 있어야 했고, 나중에는 서있을 자리마저 없을 정도가 되었다! 준비한 빵이 모자랐던 것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동수들은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다.</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이날 수십 명의 사람들이 즉석에서 입문과 방편법을 신청했고, 전국에서 모인 60명의 동수들이 새로운 형제 자매들과 함께 30분간 명상하면서 스승님의 한없는 사랑과 축복을 나누었다.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동수들은 이 경험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믿고 따르면 이루어진다는 뜻 깊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동수들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가장 높고 숭고한 이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은 우리가 생각한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b></p><b>
</b><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b> </b></p><b></b></div><b></b></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1:2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상주 크리스마스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영동 크리스마스 행사 </p><br /><p class="style1"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2_sangju_xmas_3.jpg" alt="2002_12_22_sangju_xmas_3.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크리스마스를 축하하기 위해 토요일부터 영동에 모인 전국 동수들은 새벽 명상을 마친 뒤 크리스마스 축하행사를 가졌다. 동수들은 저마다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어린이들의 귀여운 공연과 어른들의 공연이 잘 어우러졌는데, 고전적인 학춤으로부터 현대적인 뮤지컬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전국의 동수들이 재능을 발휘한 이 날의 행사는 무려 5시간 동안 이어져 가장 많은 동수들이 공연에 참여한 기록을 남겼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2_sangju_xmas_6.jpg" alt="2002_12_22_sangju_xmas_6.jpg" /></span></p>
<table width="700" border="0"><tbody><tr><td><span class="style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2_sangju_xmas_5.jpg" alt="2002_12_22_sangju_xmas_5.jpg" /></span></td>
<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2_sangju_xmas_4.jpg" alt="2002_12_22_sangju_xmas_4.jpg" /></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영동센터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해피요기 패션쇼였다. 화려하게 탈바꿈한 동수들은 천의를 입고 천상의 존재처럼 붉은 양탄자 위를 거닐었고, 발랄한 워킹과 멋진 포즈는 열렬한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출판사 팀의 예상을 뛰어넘은 어우동 분장은 모든 청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동수들은 완전히 이완하여 마음껏 웃고 즐기며 다른 동수들의 재능을 감상했고, 공연에 참가한 동수들은 창조와 연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최고상은 서울의 뮤지컬팀이 수상했지만, 모두가 수상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즐거운 파티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마지막의 케이크 커팅으로 공연은 아쉬움 속에 끝을 맺었고, 행복감으로 빛나는 얼굴을 한 동수들은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리며 집으로 향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2_sangju_xmas_7.jpg" alt="2002_12_22_sangju_xmas_7.jpg"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1:13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서울 크리스마스 공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우리는 모두 하나"</font></strong></p>
<p align="center"><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br /></font><font face="새굴림" color="#9900ff">서울센터 크리스마스 파티</font></strong></p>
<p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br />[서울] 2002년 12월 21일 서울 센터에서는 가능한 많은 동수들의 참여를 유도한 독특하고도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렸다. 서울 동수들의 세심한 안배와 전문적인 도움 덕분에 파티는 화기애애하고 멋졌으며, 우리는 행사 전 과정을 비디오로 녹화하였다.</p>
<div align="center"></div>
<table width="336" align="center" style="height:202px;"><tbody><tr><td width="98%" height="196">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1_seoul_xmas3.jpg" alt="2002_12_21_seoul_xmas3.jpg" /></div></td>
<td width="2%">
<div align="center"></div></td></tr></tbody></table><table width="694" style="height:149px;"><tbody><tr><td width="99%"><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1_seoul_xmas2.jpg" alt="2002_12_21_seoul_xmas2.jpg" /></td></tr></tbody></table><table><tbody><tr><td><font color="#006600" size="small">여러 동수들의 익살스런 춤 공연</font> </td></tr></tbody></table><p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시작 프로그램은 신약성서에서 언급된 배신과 명예, 여성 관계 등 예수가 겪은 세 차례의 시험을 뮤지컬과 춤으로 묘사한 작품이었다. 이어서 진행된 익살스런 댄스 쇼에서는 비구니 한 명을 비롯해 다양한 입문자들이 크리스마스 노래를 불렀는데, 코믹한 공연과 많은 동수들의 참여로 조성된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모두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 이어진 해피요기 패션쇼는 한국에선 처음 열린 새로운 공연이었다.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동수들이 스승님이 디자인하신 우아하고 아름다운 옷을 기쁘게 입고 나와 참석한 모든 동수들로부터 열광적인 박수 세례를 받았다. <br /><br /></p>
<table width="538" style="height:55px;"><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2_21_seoul_xmas1.jpg" alt="2002_12_21_seoul_xmas1.jpg" /></td></tr><tr><td>
<div align="center"><font color="#006600" size="small">처음으로 열린 해피요기 패션쇼는 세심한 안무와 음악으로 <br />동수들의 이목을 끌었다. </font></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어서 연락인과 SM 채식뷔페 담당자, 베지러브 제과점 동수들을 비롯한 많은 입문자들이 서울 센터 동수들에게 보내는 감사와 축복, 기타 의견이 담긴 특별한 비디오가 상영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주인공이었다. 참석한 모든 입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마음을 한데 모아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실현할 수 있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1:0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칭하이데이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4</link>
<description><![CDATA[<p> </p>
<p><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font></strong> </p>
<p>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0" width="720" border="0" style="background-image:url(&quot;../media/news/news_img/140/sr-bk.gif&quot;);"><tbody><tr><td bgcolor="#feffe6">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칭하이데이 축하행사</font></strong></p>
<p> </p>
<p><img height="21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0_chinghaiday2.jpg" width="300" alt="2002_10_chinghaiday2.jpg" /></p>
<p>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font color="#0033cc">한국 동수들은 올해 서울 센터에서 멋진 칭하이 데이 경축행사를 가졌다.<br />가장 인상적이고 의미 깊었던 순간은 지미 오스몬드의 노래 ‘나의 어머니'를 다 함께 불렀던 일이다.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font color="#0033cc">각 센터별로 이 노래를 부르고, 그 장면을 비디오 테이프로 제작해 사랑하는 스승님께 보낸 드린 일은 모든 동수들에게 있어 매우 특별하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 </font><font color="#0033cc">동수들은 이 노래를 성심으로 연습하는 동안 스승님의 사랑 어린 손길과 스승님을 향한 자신들의 깊은 애정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었다.</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font color="#0033cc"><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10_chinghaiday1.jpg" alt="2002_10_chinghaiday1.jpg"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font color="#0033cc">서울 센터 동수들은 이 노래를 부른 후 계속해서 기타연주와 노래 등 공연을 이어갔다. 마지막에는 젊은 동수들의 멋진 춤과 노래가 이어졌는데, 전에 스승님과 제자들이 함께 불렀던 ‘참나무에 노란 리본을(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이란 노래를 유머스럽게 각색한 짤막한 뮤지컬이었다.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font color="#0033cc">동수들의 활기넘치고 코믹한 동작에 청중들 사이에선 줄곧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과 서울센터의 화상회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br /><img height="32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8/Videoconferences_5.jpg" width="703" alt="Videoconferences_5.jpg" /><br /><table width="682" border="0"><tbody><tr><td width="676"> </td></tr><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스승님께서 2002년 8월 25일 서울 센터와 화상회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들은 한국 동수들은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귀중한 기회를 놓칠세라 한국 각지의 동수들도 서울 센터로 모여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동시통역을 위한 전문적인 설비가 갖춰졌기 때문에 동수들은 통역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 없이 스승님의 말씀을 바로 들을 수 있었다.</p></td></tr><tr><td> </td></tr><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화상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스승님은 어머니처럼 각 동수들의 질문에 끈기 있게 답하시며 큰 만족을 주셨고, 사랑과 자비로 모든 참석자들을 감동시키셨다. 원래 질문을 하려던 동수들이 많았으나 다른 동수들의 질문에 스승님이 사랑이 담긴 답변을 해주시자 이미 해답을 얻어 질문을 하지 않기도 했다.</p></td></tr><tr><td> </td></tr><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한국 동수들은 최근 몇 달 동안 열린 수차례의 화상회의를 통해 많은 축복과 이로움을 얻었다.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있는 화상회의에 정기적으로 참석함으로써 명상수행에 상당한 진보를 하게 되었는데, 한 사저는 이제 일할 때는 물론이고 24시간 내내 지혜안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매우 기뻐했다. 모든 동수들이 스승님과 계속 만난다는 기쁨에 젖어 매주 주말마다 서울 센터에서 보게 될 화상회의를 더욱 기대하게 되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td></tr></tbody></table><br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49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양시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height="29">
<div align="center"></div></td></tr></tbody></table><table width="692"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height="110">
<div class="style2"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3">고향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인도하다 </span></p>
<p><br /></p></div></td></tr><tr><td>
<p></p>
<p></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2002년 7월 13일 서울 센터는 넓고 쾌적한 J&amp;J 뷔페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활동은 과거 스승님의 가르침을 나눌 기회가 거의 없었던 고양시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계획된 것이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올라온 동수들이 열성적으로 행사 준비작업을 도왔으며, 그 중에는 외국 동수도 끼어 있었다.</p></td></tr><tr><td> </td></tr><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 당일, 하늘은 평소보다 시원한 날씨를 선사해 주었다. 그날 손님 중에는 행사가 있기 전 세 차례나 꿈에서 스승님을 본 기독교인이 있었다. 그는 첫 번째 꿈에서 우아한 옥색의 옷을 입고 계셨고 두 번째 꿈에선 황제의 복장을 하고 계신 스승님을 뵈었다. 꿈을 꾼 후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이 꿈의 의미를 해석하던 그는 마침내 한 신부의 도움으로 인터넷에서 스승님에 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는데, 그 신부는 스승님을 우리 시대의 예언자라고 표현했다. 그 무렵 그는 스승님의 견본책자도 구하게 되었다. 그 후 세 번째 꿈을 통해 눈부신 빛으로 나타나신 스승님을 뵙고 난 후 스승님을 뵙고자 하는 갈망이 더욱 커졌다. </p></td></tr></tbody></table><p> </p>
<table width="700" border="0"><tbody><tr><td>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7_13_jj_seminar1.jpg" alt="2002_07_13_jj_seminar1.jpg" /></div></td></tr><tr><td>
<div align="center"><font size="2"><span class="style1">주의 깊게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보고 있는 참석자들.</span></font><font color="#3300ff" size="2"></font></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table width="692"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이 있던 날 우연히 비디오 강연이 열리는 건물을 방문했던 그의 부인은 이 사실을 바로 남편에게 전화로 알렸고, 이 소식을 듣고 감격한 나머지 그는 넥타이도 제대로 매지 못한 채 행사장으로 달려왔다! 이 부부는 굉장히 흥분된 가슴을 안고 강연회에 참석했으며, 강연회가 끝난 후 많은 흥미로운 질문을 하면서 또한 연락인과 함께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눴다. </p></td></tr></tbody></table><p> </p>
<table width="686"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width="114"><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7_13_jj_seminar2.jpg" alt="2002_07_13_jj_seminar2.jpg" /></td>
<td width="562">
<div align="center"><span class="caption style1"><font size="2">비디오 강연회가 끝난 후 <br />손님들이 동수들이 무료 제공한 <br />채식요리를 즐기고 있다.</font></span></div></td></tr></tbody></table><br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span class="caption"></span>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caption"><font color="#3300ff" size="2"><br /></font></span></p>
<table width="692"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한 참석자는 버스에 버려진 전단지를 보고 강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전단지를 보고 관심이 생긴 그는 전화를 걸어 자세한 정보를 문의했고 이 '우연한' 기회를 통해 영원한 해탈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게 되었다.<br />이런 교묘한 안배를 통해 자비로운 신은 고향으로 가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중생들을 인도해 천국의 문을 열어 주셨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4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서울국제도서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1</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style="height:463px;"><tbody><tr><td valign="top" width="40%">
<table cellpadding="0" width="265" border="0" style="height:429px;"><tbody><tr><td width="261"><img height="18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6/images/korea_1.jpg" width="261" alt="korea_1.jpg" /></td></tr><tr><td class="caption">
<div class="style1" align="center"><font size="2">TV 스크린을 통해 스승님의<br />지혜의 말씀을 주의깊게<br />시청하고 있는 방문객들.</font></div></td></tr><tr><td></td></tr><tr><td class="caption" colspan="3" height="32">
<div align="left"></div></td></tr><tr><td><img height="19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6/images/korea_2.jpg" width="263" alt="korea_2.jpg" /></td></tr><tr><td class="caption">
<div class="style1" align="center"><font size="2">첨단 기술을 활용해 한국 <br />동수들이 2002 서울 국제<br />도서전시회를 인터넷을 통해<br />생중계하고 있다.</font></div></td></tr></tbody></table></td>
<td valign="top" width="60%">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2002년 서울 국제 도서전시회가 6월 7일부터 14일까지 2000년 스승님 강연회가 개최되었던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서울 센터 동수들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행사에 참가해 스승님의 가르침과 관음법문을 대중과 함께 나누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전시회에서 한국 동수들은 전자책과 전자 도서관 등 새로운 형태의 스승님 출판물을 소개했다. 선진적인 장비를 통해 비디오 테이프에 한국어 더빙을 하고 이 행사를 한국 관음법문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하였다. 인터넷을 통한 이런 생방송은 전문 방송과 맞먹는 놀라운 수준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6월 10일, 한국과 미국의 월드컵 경기가 있던 날 모두의 이목이 그쪽에 모아 있을 때, 하늘이 내려주신 비로 거대한 인파가 전시장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p>
<p></p></td></tr></tbody></table><table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caption" colspan="3" height="32">
<div align="left">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우리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축구방송을 생중계하자 예상 밖의 많은 사람들이 우리 부스를 찾아오게 되었으며, 경기 관전이 끝난 후에도 일부 사람들은 계속 남아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했다. 그 결과 스승님의 이름도 들어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큰 관심을 갖고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 문의했다. 동수들은 신의 도움에 정말 감사드렸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많은 새로운 변화를 꾀했던 올해 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은 큰 즐거움을 맛보았으며, 동수들 역시 실질적이고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div></td></tr><tr><td class="caption" colspan="3" height="32">
<div align="left"></div></td></tr><tr><td><img height="15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6/images/korea_3.jpg" width="224" alt="korea_3.jpg" /></td>
<td><img height="15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6/images/korea_4.jpg" width="224" alt="korea_4.jpg" /></td>
<td><img height="16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6/images/korea_5.jpg" width="221" alt="korea_5.jpg" /></td></tr><tr><td class="caption" colspan="3" height="32">
<div class="style1" align="center"><font size="2">서점 못지 않은 풍부한 스승님의 경서들은 <br />전시회를 찾은 수많은 구도자들을 만족시키고도 남았다. </font></div></td></tr></tbody></table><p> </p>
<p>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32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스승님 생신축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1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스승님 생신 축하행사 </font></span></p>
<p></p><br /><br /><p></p>
<p></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5_12_motherday2.jpg" alt="2002_05_12_motherday2.jpg"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센터] 스승님의 생신을 맞아 서울센터는 즐거운 노래와 춤으로 축하했다. 젊은 남녀 동수들이 기타 반주에 맞추어 율동을 곁들인 경쾌한 노래로 서두를 장식했고, 이어 흰 원피스를 단정하게 입은 사저들이 신디사이저 반주에 맞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제가를 합창했다. 우리 내면의 진정한 "사운드 오브 뮤직"을 일깨우는 이 노래는 아름다운 선율로 동수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p></div>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젊은 동수들의 공연이 끝난 뒤에는 나이 많은 동수님들과 연락인이 나와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채식 케이크를 커팅했다. 동수들은 푸짐한 케이크를 나눠 먹으며 웃음꽃을 피웠고, 멀리서나마 스승님의 생신을 한마음으로 축하하며 사랑과 감사를 보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br /><table width="700" border="0"><tbody><tr><td><img height="24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5_12_motherday1.jpg" width="340" alt="2002_05_12_motherday1.jpg" /></td>
<td> </td>
<td><img height="244"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5_12_motherday3.jpg" width="340" alt="2002_05_12_motherday3.jpg" /></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2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2 정신과학학회 학술대회 참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한국정신과학학회 세미나 참여</font></span></p><br /><br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4_12_vegeseminar2.jpg" align="middle" alt="2002_04_12_vegeseminar2.jpg" /><br /><span class="style2">정신과학과 음식문화 행사에 SM 채식뷔페가 협찬하여 <br />채식을 소개하고 관음법문을 홍보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2002년 4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서울센터는 한국정신과학학회가 주최하는 &lt;정신과학과 음식문화&gt;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했다. 서울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이 학술대회는, 정신과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어떤 먹거리를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하는 것이었다. 녹차의 효능, 사찰음식, 효소단식, 오행체질과 섭생이론, 정신분열증 치료와 비타민 B 등 건강과 자연치료 요법을 설명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었다. 우리 단체에서도 한 동수가 "채식과 명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채식을 시식해 보고자 하는 학회측의 요청으로 서울센터에서 운영하는 SM부페가 학술대회의 저녁 뷔페 식사와 점심 도시락을 양일간 제공하였다.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학술대회가 열리는 동안 세미나 장 밖의 홀에서는 여러 관련 단체의 부스가 마련되어 책과 물품 등을 전시하고 구입할 수 있게 비치되었다. 주최측에서는 특별히 우리의 협찬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다른 부스들의 두 배나 되는 자리를 배정해주었다. 이에 따라 우리는 한쪽 테이블에서는 채식 코너로 꾸미고, 다른 한 테이블은 스승님의 출판물을 전시하는 코너로 나누어 꾸몄다. 채식 코너에서는 콩으로 만든 햄, 새우, 장어, 닭고기, 소고기 등 각종 채식 육류제품을 선보이고 무료 시식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출판물 코너에서는 텔레비전을 연결해 스승님의 비디오를 상연하고 각종 책과 오디오, 비디오 등 출판물들을 진열했다.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4_12_vegeseminar3.jpg" align="middle" alt="2002_04_12_vegeseminar3.jpg"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채식 시식 코너는 매우 큰 인기를 끌었는데, 사람들은 채식의 맛과 다양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너도 나도 채식제품을 구입하고자 했다. 문의가 쇄도하여 준비된 물량으로 모자라 추가로 더 가져와 간신히 요구를 맞출 수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정신과학과 수행에 관련된 단체가 많아서인지 청중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서 매우 깊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떤 사람들은 선 채로 스승님의 강연을 네 시간이 넘도록 시청하기도 했다. 스승님의 강연을 세 편 연달아 시청한 한 사람은, 스승님의 비디오를 자신이 운영하는 명상 자료 사이트에 올리고 싶다고 우리측에 요청하기도 했다. 스승님의 강연에 완전히 집중하여 여러 편을 경청한 한 사람은, 스승님께서 즉석에서 청중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이 명쾌하고 분명한 데 감탄해 마지 않았다. 책과 오디오, DVD 등도 매우 큰 인기를 끌었는데, 동수들은 예상을 초월한 큰 호응에 놀라는 한편, 진리를 알고자 하는 구도자들의 진지한 모습에 마음 한구석에서 밀려드는 감동을 느꼈다.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물질문명을 넘어선 정신문명의 도래는 미래학자들에 의해 공통적으로 예견되는 미래상으로,이들 정신과학학회의 회원들은 미래지향적인 과학의 선구자들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우주와 인간의 내면세계는 아직도 탐구할 분야가 무궁무진하며, 도처에 풀리지 않는 신비가 가득하다. 우리는 이들이 갖고 있는 궁극적인 의문을 해결하는 데 우리의 정보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틀간의 성공적인 세미나 참여를 끝마쳤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div><br /><br /><br /></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27 Sep 2004 21:00: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사동 채식 홍보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인사동 채식홍보행사</font></strong></p>
<p align="center"><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br /></font></strong><br /><br /></p><table width="592" align="center" style="height:202px;"><tbody><tr><td width="99%" height="196">
<div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3_vegetarian1.jpg" alt="2002_03_vegetarian1.jpg" /></div></td>
<td width="1%">
<div align="center"></div></td></tr></tbody></table><p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2002년 3월 24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한국채식연합이 주최한 "건강채식 바로 알리기" 캠페인행사가 열렸다. 휴일을 맞아 인사동을 찾은 시민들에게 채식의 유익을 널리 알리는 행사였는데, 10여개의 유관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p>
<table width="318" align="right" style="height:393px;"><tbody><tr><td width="99%"><img height="37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3_vegetarian2.jpg" width="281" align="right" alt="2002_03_vegetarian2.jpg" /></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 우리는 채식불고기와 채식 햄 등 다양한 채식요리 시식으로 방문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br />사람들은 한결같이 채식요리인데 어떻게 이런 맛을 낼 수 있는지를 궁금해했고, 채식 요리법과 재료를 구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잇따랐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은 부스 옆에서 무우와 당근 등 채소인형의 모습으로 견본서와 채식관련 홍보책자를 나누어주었는데, 받는 사람들이 모두 미소를 지으며 즐거워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두 명의 연사가 이날 주제발표를 했는데, 현직 약사인 사저가 준비된 원고 없이도 세시간 동안 막힘없이 채식이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유익에 대해서 연설을 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행사로 인사동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채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고, 주최측은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과 결과에 대해 우리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50:1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 관음법문 10주년 기념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7</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12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34/images/ce1-title1.gif" width="489" alt="ce1-title1.gif" /></p>
<blockquote>
<div class="bodytext-5555" align="left">
<p class="name" align="center"> </p>
<p class="name style1" align="center"><font size="+0">한국 뉴스그룹 </font></p>
<p class="indent"></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002년 3월 17일, 한국 입문자들은 상주에 위치한 영동센터에 모여 한국 관음법문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한국의 각 센터 동수들은 매달 첫째, 셋째 주에 영동 센터에 모여 단체명상을 하는데, 이번 선일에는 특별한 의미가 하나 더 더해졌다. 2002년 3월은 스승님께서 한국에서 첫 강연을 하신 10년째 된다. 마침 그 당시 첫 강연을 준비했던 관음사자가 한국에 와 있어서 이 의미 깊은 기념을 함께 축하할 수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3_17_10th_celebrate1.jpg" alt="2002_03_17_10th_celebrate1.jpg" /></p>
<p class="indent" align="center"><font face="돋움, 돋움체"><span class="style2">한국 동수들이 영동 센터에 모여 한국 관음법문 10주년을 기념하다.</span></font><font face="돋움, 돋움체" color="#009900"></font> 
</p><p class="inden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 큰 행사를 위해 한국 각지에서 모인 동수들은 노래와 시 낭송, 춤을 공연해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다. 또 10년 전 스승님의 첫 강연에서 입문한 동수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가졌는데, 그들은 소감을 통해 스승님을 만날 수 있었던 행운에다 스승님을 따라 수행까지 할 수 있게 된 데 무한한 감사를 드렸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3_17_10th_celebrate2.jpg" alt="2002_03_17_10th_celebrate2.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2">관음사자와 입문한 지 10년 된 동수들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다. </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class="inde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한 동수는 스승님의 안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시 낭송을 통해 전했다. 그녀는 겉보기엔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스승님은 항상 우리를 위해 가장 알맞고 지혜롭고 자비로운 방법으로 가장 완벽한 안배를 하신다고 말했다. 우리는 이 시를 들으며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을 통해 얻은 우리의 영적인 성장과 결실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스승님의 돌보심에 정말 감사드린다!<br /></p>
<p class="inde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공연이 끝나갈 무렵, 10년 전에 입문한 나이 드신 사저 한 분이 체험담을 얘기했다. 입문하기 3년 전 한 절에서 기도하고 있었을 때, 그 사저는 노란 옷을 입은 눈부신 존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는데, 당시에는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입문을 하고 3년 뒤 포모사 단체명상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바로 그때 스승님은 그와 똑같은 노란 옷을 입고 나오셨다. 그제야 그녀는 비전에서 본 그 존재가 스승님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br /></p>
<p class="inde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 사저의 이야기는 전 세계의 수많은 입문자들이 그와 같은 체험을 하기 때문에 우리들 중 많은 사람들에겐 그다지 새로울 게 없지만, 스승님의 하시는 모든 일 그 이면에는 항상 특별한 의미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깨우쳐 주었다. 스승님이 우리를 위해 하시는 그 모든 일들은 실로 엄청나고 한량없어 가늠할 길이 없다! 스승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img height="2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34/images/end.gif" width="19" alt="end.gif" /></p></div></blockquote>
<blockquote>
<div class="bodytext-5555" align="cente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38" align="center"><tbody><tr><td width="320" height="24">
<p> </p></td></tr></tbody></table></div></blockquote>
<div align="center">
<div class="bodytext-5555" align="center">
<p></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49: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과 영성' 초청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채식과 영성' 세미나 홍법 </font></strong></p>
<p align="center"><br /><br /></p><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2002년 1월 20일, '신과 나눈 이야기' 독자모임에서 주최한 '채식과 영성' 세미나가 서울에서 열렸다. 서울 센터도 초청을 받아 채식과 영성에 관한 스승님의 가르침을 함께 나눴다. 한 영적 카페에 모인 50여명의 사람들은 매우 순수하고 진심으로 신을 알고자 갈망하는 모습이었지만, 그들 내면의 신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방법을 몰라 물질적인 장벽에 부딪혀 있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우선 우리는 채식 요리를 몇 가지 준비해 제공했다. 점심 시간 동안 사람들은 채식에 관해 우리가 특별히 제작한 비디오를 보면서 비디오 내용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채식에 관한 의견을 서로 교환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1_20_conversationgod3.jpg" alt="2002_01_20_conversationgod3.jpg" /><br /><font color="#336600">준비된 채식 식사를 들며 채식 관련 비디오를 유심히 경청하는 청중들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점심 식사가 끝난 후, 한 사저가 채식의 잇점에 간단한 연설을 하고 이어서 서울 센터에서 운영하는 SM 채식 뷔페의 주방장이 채식 요리법에 대해 설명했다. 참석자들 대부분이 채식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SM 채식뷔페에 방문하고 싶다는 의향을 나타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1_20_vege2.jpg" alt="2002_01_20_vege2.jpg" /><br /><font color="#006600">사람들에게 채식 요리법을 설명하는 SM부페 주방장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다음으로 우리는 스승님을 소개하는 짧은 비디오와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상영했다. 스승님은 그 비디오에서 "신을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신이 되어야 하고, 이 지상에서 신을 대표해야 하며, 이 행성을 도와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셨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2_01_20_vege1.jpg" alt="2002_01_20_vege1.jpg" /><br /><font color="#336600">"신을 알려면 신이 되어야 합니다"라는 스승님의 강연에 모두 큰 관심을 보이다 </fon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강연이 끝난 뒤 한 사저가 관음법문은 신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법문이라고 설명했다. 관음법문은 우리 내면의 빛과 소리로 화현하는 신을 만날 수 있게 해 줄 수 있다는 설명에 청중들은 깊은 관심을 보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세미나 진행상 짧은 소개를 마친 뒤, 우리는 참석자들에게 견본책자와 채식 팜플렛을 나눠 주어 차후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49:2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상주 크리스마스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0" width="720" border="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newge-bg.gif&quot;);"><tbody><tr valign="top"><td bgcolor="#feffe6">
<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trong><font face="새굴림" color="#6600ff">영동센터의 크리스마스 행사</font></stron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영동] 2001년 12월 23일 영동 센터는 선일과 함께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새벽 4시에서 오후 1시까지 단체명상을 마친 후 관음사자와 연락인의 케이크 절단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p>
<table width="688" border="0"><tbody><tr><td width="380"><img height="241"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12_23_sangju_xmas2.jpg" width="359" alt="2001_12_23_sangju_xmas2.jpg" /></td>
<td width="298" rowspan="2">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긴 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관음사자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어서 어린 동수들이 공연을 시작되자, 동수들은 어린이들의 노래와 공연에 함께 손뼉을 치며 즐거워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p></td></tr><tr><td>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영동센터<br />장주들이 촛불 공연을 하며 <br />동수들을 즐겁게 하다</span></div></td></tr></tbody></table><br /><table width="688" border="0" style="height:336px;"><tbody><tr><td width="314" rowspan="2">
<p style="font-size:small;color:#feffe6;line-height:25pt;"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2부에선 학춤, 국악 연주, 노래 등 각 센터의 공연이 펼쳐졌다.<br />생동감 있고 유쾌한 공연으로 인해 대중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동수들은 행사 내내 스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 영혼을 고양시키심을 느낄 수 있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다음 날 영동센터 동수들은 센터 주변의 불우 이웃을 찾아 쌀과 케이크를 전달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br /><br /></p></td>
<td width="364" height="252">
<div align="right"><img height="241"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12_23_sangju_xmas1.jpg" width="351" alt="2001_12_23_sangju_xmas1.jpg" /></div></td></tr><tr><td height="54">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어린 동수들에게 크리스마스 <br />선물을 주는 관음사자</span></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iv></div>
</td></tr><tr><td>
<div align="center"></div></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4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한국에 부는 채식열풍</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에 부는 채식열풍 </p>
<p> </p>
<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jj_opening.jpg" width="503" alt="2001_jj_opening.jpg" /><br /><b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일산과 전주] 2001년 11월 11일 한국 동수들이 일산과 전주에서 각각 새로운 채식식당을 개업했다. 서울 센터에서 운영하는 SM 채식뷔페는 초기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지만, 한국에서의 채식을 장려하기 위해 계속 운영해 왔는데, 채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점차 지명도를 얻게 되었다. 채식주의는 특히 육류 파동이 연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더욱 보편화되었다.<br />한국인이 채식을 해나가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는 채식 식당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한국 동수들은 최근 불기 시작한 채식 열풍에 고무되어 두 곳에 채식식당을 열게 되었다.</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jj_opening_2.jpg" alt="2001_jj_opening_2.jpg" /></p><p style="font-size:small;color:#00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J&amp;J 채식뷔페가 개업식 당일 성황을 이룬 가운데 <br />손님들에게 맛있는 채식 요리를 선보였다.</p><span class="style4">  
</span><p></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일산의 J&amp;J 채식뷔페는 두 배의 즐거움(Joy&amp;Joy)의 약자로 이름지어졌다. 한국에서 가장 큰 채식 식당인 이 곳은 서울 센터 동수들에 의해 법인으로 설립되어 채식을 전파하고 있다. 식당의 개업식에는 500명의 손님과 입문자들이 참석했다. 개업 전부터 단체 예약이 들어왔는데, 오륙 백 명 분량의 음식이 순식간에 동이 났다. 손님들은 채식음식의 맛에 격찬하며 채식 요리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같은 날 전주에서는 방편법 수행자들이 건강 채식인의 집을 개점했다. 식당은 공간이 넓어 좌석을 많이 갖춘 데다 밖에도 자리가 마련되었다. 전북 채식운동 모임과 연대해 열린 개업식에는 많은 입문자들과 채식단체가 참석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또 채식요리 시연회와 다양한 채식 관련 강연이 진행되기도 했는데, 개업식이 끝난 후에는 모두 시내에 나가 채식을 홍보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48:16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가을 칭하이데이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3</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p>
<p class="style2" align="center">칭하이 데이 행사와 영동 국내선</p><br /><br /><p class="style1" align="center">[한국 뉴스그룹]</p><br /><p></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 전 세계가 미국 참사로 슬픔에 잠긴 가운데, 한국 동수들은 신실하게 명상하면서 차분하게 칭하이 데이 행사를 치렀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명상이 끝난 뒤, 한국 동수들은 스승님과 미국 동수들의 9.11 당시 구조 활동을 담은 비디오를 동시 통역으로 시청했다. 비디오를 보면서 서울 동수들은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전세계 동수들의 헌신적인 구조활동에 큰 감동을 받았다. 원래 칭하이데이가 제정된 유래는 스승님의 난민과 자연 재해에 대한 구호활동을 기리며 미국 주 정부에서 선포한 것이므로, 모든 동수들은 칭하이데이가 가진 "불운한 이웃에 대한 헌신적 봉사"의 정신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10_CHINGHAIDAY.jpg" alt="2001_10_CHINGHAIDAY.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어진 시 낭송, "흥휘" 전통무 공연 등은 잔잔한 감동을 이어갔다. 동수들은 촛불을 들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노래를 부르며, 영원한 평화와 사랑이 담긴 칭하이데이의 메시지와 스승님의 축복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행사가 끝난 후에는 대형 버스 한 대를 꽉 채운 동수들이 선행사를 위해 영동센터로 향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8: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2회 채식의 날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2001 채식의 날 성공리에 마쳐 </font></span></p>
<p align="center"><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br /></font></span></p>
<p align="center"><img height="207"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vegeday1.jpg" width="284" alt="2001_vegeday1.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서울] 지난 9월 23일 서울 인사동에서 푸른생명 채식연합이 주최하는 '2001 세계 채식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도 역시 많은 동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행사의 성공을 도왔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학교와 공공기관의 급식에 채식 메뉴를 추가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홍보가 이날 행사의 주된 테마였다. 다양한 단체의 대표들이 참여해서 채식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획일적이고 강압적인 육식문화 때문에 채식을 하는 게 너무 어렵다. 학교와 공공기관에 채식 메뉴를 제공해야 자라나는 아이들이 생명 존중과 채식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을 기회를 줄 수 있다" 고 강조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날 행사에서, 서울센터의 유태인 연락인이 '채식과 명상' 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수행자와 일반인들에게 채식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인천도시생태연구소의 박병상씨가 '후손을 위한 가장 건전한 대안으로서의 채식' 을 역설했으며, 제칠일안식일교회의 조원웅 목사는 '채식과 건강' 에 대해 강연을 했다. 또한, 사찰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사찰문화연구소의 적문 스님이 '현대인과 사찰음식' 이란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한국채식연합 전주대표인 허인교씨는 '학교급식에서 채식의 필요성' 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설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vegeday_3.jpg" alt="2001_09_vegeday_3.jpg" /><span class="style9"><br />성악가인 동수의 부인이 특별 공연을 펼치</span><span class="style9">다</span>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그 외에도 우리 동수들은 사회, 진행, 음향 시스템, 공연 등 행사에 필요한 전반적인 분야에 참여해서 헌신적으로 이 행사를 도왔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각 단체에서 채식 시식회 및 전시 판매대를 설치했는데, 휴일 인사동을 찾은 수많은 내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서울센터가 운영하는 베지러브는 동수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동수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콩단백, 채식햄 등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으며, 특히 KBS, MBC 등 취재진의 집중 취재 공세를 받기도 했다. 이 기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채식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는 기회를 얻었으며, 스승님 견본서를 받음으로써 영적인 인연을 맺는 기쁨도 누렸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p>
<table width="620" border="0"><tbody><tr><td width="325"><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vegeday_2.jpg" alt="2001_09_vegeday_2.jpg" /></td>
<td width="290"><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vegeday_1.jpg" alt="2001_09_vegeday_1.jpg" /></td></tr><tr><td colspan="2"><span class="style9">주요 방송사인 MBC 및 KBS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동수들 </span></td></tr></tbody></table><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7: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의 깨달음' 그림 전시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사랑의 깨달음" 그림전시회 </font></font></span></p><b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01_PAINTING_1.jpg" align="middle" alt="2001_09_01_PAINTING_1.jpg" /><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서울] 2001년 9월 1일에서 18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 갤러리에서는 칭하이 무상사‘사랑의 깨달음' 그림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울의 유명 갤러리 중 하나인 인사 갤러리는 보통 2, 3달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뜻밖에도 예정되었던 행사가 취소되면서 스승님의 훌륭한 그림들을 전시할 수 있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동수들의 열성적인 도움 덕분에 전시회는 큰 성공을 거두었다. 동수들은 이번 행사를 스승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소중한 기회로 생각하고 서울 주요 지역에 포스터를 붙이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카탈로그와 전시회 초청장은 전문 아트 디렉터가 제작했는데, 스승님의 그림을 극찬한 그는 자신의 잡지에 스승님의 작품을 소개하기도 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01_PAINTING.jpg" align="middle" alt="2001_09_01_PAINTING.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전시회 당일 전시회장은 벽에 걸린 천상의 그림에서 나온 스승님의 축복으로 가득 찬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입장했다. 많은 관람객들은 칭하이 무상사의 예술적 조예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포스터와 그림에서 뿜어 나오는 영적인 축복과 온화하고 따스한 자장에 매혹되어 그림 주문이 쇄도했다. 관람객들은 그림들을 통해 영적인 고양감을 맛보았는데, 특히 ‘동굴(Stone Cave)'에서 나오는 눈부신 빛은 많은 주목을 받았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일주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예술가들에게 스승님을 알리는 좋은 계기였으며, 전시회가 끝난 후 우리는 스승님의 그림을 전시할 수 있는 상설 갤러리가 있으면 정말 멋지겠다고 생각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align="left"><br /></p><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9_01_PAINTING_5.jpg" align="middle" alt="2001_09_01_PAINTING_5.jpg" /><br /></p><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7:3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대전 영상강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800</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4">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길이다</span></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대전] 2001년 6월 21일 한국 동수들은 대전시청에서 비디오 강연회를 개최했다. 수백 명이 이 행사에 참석했으며, 강연회가 밤늦게 끝났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자리에 남아 명상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했다. 그들의 진리에 대한 갈망은 정말 감동적이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매번 홍법활동에 참가할 때마다 우리의 신심 또한 강해지고, 거기에 더하여 다른 사람을 돕는 노력은 우리 자신을 영적으로 돕는 결과를 낳는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사람들이 수행을 하고 도를 구할 수 있도록 스승의 일을 돕는 작은노력 하나하나는 모두 천국으로 가는 디딤돌이 됩니다” 라고 하신 스승님의 말씀처럼 말이다.<br />축복해 주신 스승님 감사합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29"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6_daejun_seminar1.jpg" width="349" alt="2001_06_daejun_seminar1.jpg"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29"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6_daejun_seminar2.jpg" width="349" alt="2001_06_daejun_seminar2.jpg"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7:00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서울 국제도서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2001 서울 국제 도서전시회</font></font></span> </p>
<p> </p></div>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 서울 코엑스에서는 6월1일부터 6일까지 국제도서 전시회가 열렸다. 지난 2000년 "사랑의바다" 순회강연기간 동안 스승님의 한국강연이 열렸던 곳이라 한국동수들에게는 이번 행사가 새삼 의미 깊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동수들의 일치단결된 노력과 도움으로 행사는 굉장히 성공적이었다! 우리 부스는 스승님의 대형 그림과 책, 잡지, 예술창작품을 아름답게 전시하고 대형TV를 설치해 스승님의 강연비디오와“평화의 음악- 하나의 세상”을 상영했다.</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align="center"><img height="22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6_bookexhibition1.jpg" width="307" align="middle" alt="2001_06_bookexhibition1.jpg" /><img height="22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6_bookexhibition2.jpg" width="307" align="middle" alt="2001_06_bookexhibition2.jpg" /></p><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전시회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한 여인은 매일 우리 부스를 찾아왔고 옆 부스의 담당자는 견본책을 읽은 후 자신의 출판사에서도 스승님의 책 출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전시회의 마지막 날은 마침 현충일이어서 많은인파가 우리 부스를 찾아 견본책자가 모자랄 정도였다. 이날 나눠준 견본책은 지난 5일 간 나간 양보다 많았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전시회가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서울 센터로 문의전화를 걸거나 찾아와 방편법을 배웠다. 이 전시회는 한국동수들이 깨달은스승을 갈망하는 수많은 영혼들에게 스승님의 가르침을 나눠줄 수 있었던 귀중한 기회였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5: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 생신축하와 바베큐 파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어머니날과 스승님 생신 축하행사 </font></span></p>
<p></p>
<p></p>
<p></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5_motherday3.jpg" alt="2001_05_motherday3.jpg"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 </p>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 align="left">[서울센터] 스승님의 생신을 맞아 서울센터는 이틀에 걸친 축하행사를 기획했다. 마침 스승님의 생신은 토요일 단체명상 날이었다.</p></div>
<p style="font-size:small;color:#000000;line-height:25pt;">단체명상 뒤 시낭송과 단소독주, 노래와 퀴즈쇼, 태극선 무공 시범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으며, 진행자의 유머로 행사는 시종일관 웃음꽃이 만발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전면에 아름다운 생화로 장식된 “"MOTHER'S DAY" 글씨가 행사에 정취를 더하였고, 행사 중에 제공된 푸짐한 떡과 음식들이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이 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무예에 조예가 있는 한 사형에 의해 공연된 절도있고 우아한 태극선(扇) 무술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공연이 끝난 뒤 스승님께 생일축하 노래를 함께 부른 뒤 채식 케이크를 잘라 함께 나누어 먹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div align="center">
<table width="500" border="0"><tbody><tr><td rowspan="2"><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5_motherday6.jpg" alt="2001_05_motherday6.jpg" /><div align="center"></div></td>
<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5_motherday5.jpg" alt="2001_05_motherday5.jpg" /></td></tr><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1_05_motherday7.jpg" alt="2001_05_motherday7.jpg" /></td></tr></tbody></table></div>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style4">절도있는 무술시범과 단소 연주, 어울락 사저의 노래가 분위기를 흥겹게 하다 </span>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b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다음날인 일요일, 단체명상 뒤 동수들은 SM부페 앞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벌였다. 계절의 여왕 오월이 가든파티에 더할 나위 없는 화창하고 멋진 날씨를 선사했다. 맛있는 채식 바비큐를 즉석에서 구워먹기 위해 남녀노소 줄을 길게 섰으며, 뜨거운 바비큐와 함께 시원한 수박화채를 함께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저녁까지 이어진 바비큐 파티는, 방편자 명상시간이 끝난 뒤 참석한 방편자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동수들과 방편자들은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함께 파티를 즐기며 이완된 분위기 속에서 담소하며 파티를 즐겼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동수들은 멀리서나마 스승님 생신을 축하드리면서 사랑과 감사를 보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5:37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1 봄 칭하이데이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2001 봄 칭하이데이 축하행사 </font></span></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센터] 2001년 2월 18일, 한국 서울센터에서는 칭하이데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원래 칭하이 데이는 2월 22일이지만, 토요일 명상에 가장 많은 동수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행사를 며칠 당겼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단체명상 시간이 끝나자마자 가피물이 나눠지고, 연락인이 칭하이 데이의 유래와 의미를 설명했다. 그 뒤 한 여동수가 스승님의 시 “I will forever love you”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아름답게 낭송했고, 모든 동수들은 스승님을 생각하며 가슴 속 깊은 잔잔한 감동을 느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어서 모든 동수들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이 준비되었다. 스승님 잡지를 나눠주고 ‘스승님’ ‘사랑’ “동수”와 같이 특정 단어가 있는 페이지를 빨리 찾아낸 동수에게 상품을 주는 것이었는데, 모든 동수들이 일제히 잡지를 펼쳐들고 열띠게 잡지를 읽어내려가는 모습은 보드문 재미난 광경이었다. 뉴스잡지를 꾸준하게 읽어온 애독자들에게는 상을 많이 탈 수 있는 기회를, 그리고 잡지를 잘 보지 못한 동수들에게는 스승님의 잡지를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 외에도 “베지러브” “관음사자” 등의 단어로 사행시를 짓는 게임을 했는데, 순간적인 재치로 재미있는 사행시들이 많이 나왔고 가장 박수를 많이 받은 동수가 상품을 탔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어서 케이크 커팅을 끝으로 그리 길지 않은 행사는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모든 동수들이 함께 참여하는 게임으로 이루어져 큰 호응을 보였고, 퀴즈나 게임 내용이 모두 스승님의 사랑과 수행과 관련된 것들이어서 분위기는 마지막까지 무척 즐겁고 축복으로 고양되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p></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4:41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0 서울 크리스마스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6</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서울 센터 송년회와 자선파티</font></span> </p>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k-6-3.gif" alt="k-6-3.gif" /></p>
<p> </p>
<p><strong><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heart.gif" alt="end-heart.gif" /><span class="style4">서울센터 송년회 </span><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heart.gif" alt="end-heart.gif" /></strong></p></div>
<p class="style3 style2" align="center">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12 월 23 일에 열린 서울 센터의 송년회는 단체명상시간이 끝나고 모든 동수들이 함께 성찬을 부르며 시작되었다. 동수들은 성찬을 부르며 2000 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방콕에서 스승님과 함께 명상하고 성찬을 불렀던 아름다운 시간을 회상할 수 있었다. 성찬을 부른 뒤에는 연극공연과 시낭송, 캐롤송 합창, OX 퀴즈가 이어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연극은 &lt;신과 나눈 이야기&gt; 라는 책에 나오는 아름다운 우화를 라디오극으로 각색한 것이었다. 그 내용은 물질계에 내려가 '용서'를 체험하려는 어린 영혼을 돕기 위해 한 천사가 악역을 맡기로 약속하는 것이었다. 희생적인 천사가 "내가 너를 아프게 할 때 , 제발 내가 진정 누군지 기억해주렴." 이라고 말하는 대목에서 일부 동수들은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모든 동수들이 참여한 OX 퀴즈는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OX 퀴즈는 방콕 국제선, 스승님의 '사랑의 바다' 서울강연, 상주 국제선, 스승님의 서울센터 방문, 최근의 영상강연회로 이어지는 내용을 재미있는 질문으로 정리한 것이었다. 동수들은 즐겁게 답을 맞추면서 올해 있었던 일들을 추억하고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동수들은 한 해 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많은 일을 성취한 자신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케이크를 나눠먹으며 송년회를 마감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tree.gif" alt="end-tre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3"><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k-6-3.gif" alt="k-6-3.gif" /></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span class="style3"><strong><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heart.gif" alt="end-heart.gif" /></strong></span> <span class="style4"><strong>불우이웃 돕기 크리스마스 자선파티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heart.gif" alt="end-heart.gif" /></strong></span></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송년회 다음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센터에는 특별행사가 이어졌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센터에서 운영하는 SM 채식부페에서 대대적인 자선파티를 연 것이다. 이 날 서울센터의 연락인들은 각자 비장의 요리를 한가지씩 선보였고 SM 채식부페의 주방팀들도 맛있는 요리로 식탁을 풍성하게 했다. 연락인들이 동수들 앞에서 요리솜씨를 발휘한 것은 이 날이 처음이었는데, 동수들은 연락인들의 숨은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앞으로도 자주 요리해 달라고 웃으며 요청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또한 다양한 차가 제공되어 동수들의 입맛을 돋구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를 끈 것은 향기가 좋은 국화차와 이색적인 인도차였다. 식사 외에도 바이올린과 플룻연주, 기타연주와 노래,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파티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했다. 모두가 웃고 즐기는 가운데 행복한 시간은 아쉽게 끝을 맺었다. 많은 동수들은 이렇게 즐겁고 뜻깊은 행사가 계속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였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tree.gif" alt="end-tre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12_24_seoul_xmas1.jpg" alt="2000_12_24_seoul_xmas1.jpg"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0 춘천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2"><font face="새굴림">호반의 도시에서 열린 강연회</font></span> </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춘천] 춘천 영상강연회는 서울강연 일주일 뒤인 12 월 16 일에 열렸다. 춘천에는 아직 센터가 없고 관음법문을 알리는 행사가 열린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서울 동수들이 주축이 되어 행사를 도왔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춘천은 호수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공무원 비율이 가장 높은 공무원 도시로도 유명하다. 이 아름답고 한적한 관료의 도시에 스승님의 사랑과 관음법문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동수들은 지역신문에 광고를 내는 한편 도심지를 중심으로 포스터를 붙이고 전단을 나눠주었다. 강연장인 춘천 적십자회관 전면에 걸어놓은 스승님의 초대형법상은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눈길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어떤 이들은 스승님의 사진을 오랫동안 보기 위해서 일부러 천천히 운전하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동수들은 강연회를 위해 푸짐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시간이 되어 강연장에 차례차례 입장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채식샌드위치와 생수가 제공되었고, 비디오상영과 질의응답이 끝난 뒤에는 다시 축복과자와 다양하고 푸짐한 채식정찬이 선사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호기심에서 찾아왔던 많은 청중들은 난생처음 접하는 최고의 법문과 동수들의 넘치는 사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스승님의 축복으로 밝게 빛났다. 이번 강연회를 통해 뿌려진 관음법문의 씨앗들이 하루속히 피어나 이 호반의 도시를 녹음으로 둘러싸기를 기원해본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
</p><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p>

<div align="center"><img height="177"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chuncheon1.jpg" width="190" alt="2000_chuncheon1.jpg" /></div>

<div align="center"><img height="13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chuncheon2.jpg" width="247" alt="2000_chuncheon2.jpg" /></div>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1 style5">춘천 강연회에 온 손님들이 <br />채식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span></div>

<div align="center"><span class="style5 style1">청중들이 스승님의 비디오를<br />주의깊게 시청하다 </span></div><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1:21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0 서울 영상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4</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신성을 체험하라" 서울 강연회 소식</font></font></span> </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센터에서는 12 월 9 일 "신성을 체험하라" 는 주제로 종로구민회관에서 영상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영상강연회를 준비하면서 동수들은 서울 전역에 전단을 배포하고 포스터를 붙였고 신문과 잡지에도 광고를 냈다. 홍법기간 동안 일기예보에서 강추위를 몇 번이나 예고했지만 정작 푸근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동수들은 스승님의 축복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곳곳에 붙은 스승님의 아름다운 포스터를 본 사람들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칭하이무상사를 소리내어 읽기도 했으며 스승님에 대해 관심어린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홍법을 하면서 동수들은 스승님이 5 월에 한국을 방문하여 뿌려놓으신 씨앗들이 점차 자라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많은 시민들이 스승님을 알아보았고 스승님의 강연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문의전화도 많이 걸려왔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강연회 당일도 겨울답지 않은 따뜻한 날씨여서 강연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강연장은 스승님의 대형 법상과 풍성한 꽃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었고, 같은 날 아래층에서 열린 결혼식을 찾아온 하객들도 스승님의 견본서를 선물받는 행운을 누렸다 . 바쁜 연말임에도 강연장을 찾은 진지한 구도자들의 숫자는 우리의 예상을 웃돌아 150 명에 육박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날 상영된 비디오는 "사랑의 바다 2000" 서울강연이었는데,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입으신 스승님의 모습은 청중들에게 감탄과 친근감을 자아냈다. 비디오시청이 끝나자 많은 사람들이 명상과 수행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던졌으며, 어떤 사람은 깊은 흥미를 보이며 센터까지 찾아와 장시간 질문을 하기도 했다. 스승님의 포스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강연이 끝나고 참된 진리의 법문을 선물받은 사람들은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이 무상의 선물을 통해 그들의 영혼도 추위가 더 몰려오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0: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1회 세계 채식의 날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0" width="720" border="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newge-bg.gif&quot;);"><tbody><tr valign="top"><td bgcolor="#feffe6">
<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세계 채식의 날 행사</font></font></span> </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 세계 채식의 날인 2000년 10월1일, 서울 마로니에공원에서 한국채식연합(KVU)이 주관한 채식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채식의 날 행사는 여러 채식 관련 단체들의 합동행사로 이루어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아직 한국에는 채식이 많이 보급되지 않아서 완전 채식을 하는 인구는 매우 적은 편이다. 그래서 자연히 우리 동수들이 이번 행사의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 행사에는 제 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SDA), 삼육식품, 개고기 반대운동본부, 그레인 선식, 인터넷 채식동호회 등과 SM채식뷔페(서울센터 운영), 베지러브(서울센터 운영), 베지푸드(동수 운영)가 함께 참가하여 채식의 유익을 집중 홍보하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공식행사는 정오부터 시작되었는데 행사내용은 채식선언문 낭독, 채식에 대한 강연, 채식체험단 발표, 시 낭송, 연극, 합창,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었다.  동수들은 시 낭송과 뮤지컬 연극을 담당했는데, 특히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주제를 담은 뮤지컬은 국제선 공연으로 단련된 동수들의 코믹한 연기와 즐거운 노래로 가장 큰 박수를 받았다. 연극을 본 뒤 많은 사람들이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으며, 함께 행사에 동참한 한 단체가 즉석에서 초청공연을 제의하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공식행사가 끝난 뒤에는 채식 시식회가 이어졌다. 마로니에공원은 금새 채식이 담긴 접시를 든 사람들로 가득 찼다. 시식회를 마친 뒤 참가자들은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SM 채식뷔페는 특별히 참가자들을 위해 푸짐한 저녁을 무료로 제공했고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가장 크게 기여한 우리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div>
<div align="center">
<div align="center">
<p align="center"><img height="22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vegeday.jpg" width="309" alt="2000_vegeday.jpg" /></p>
<p align="center"><span class="style4 style5">한국에서 채식을 보급하는 천사들<br />: 작업 팀과 공연 팀이 보도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다</span> </p>
<p align="center"> </p>
<p align="center"> </p></div></div></td></tr></tbody></table><p></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30: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안동 영상 강연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내면의 전능한 힘을 여는 방법</font></font></span></p>
<p class="style3"> </p>
<p class="style4"><font face="새굴림">안동 비디오 강연</font></p>
<p class="style3">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p>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안동】7월 9일 스승님의 축복으로 “내면의 전능한 힘을 여는 방법, 진선미의 인생을 살자”라는 주제로 예향의 고장 한국 안동에서 비디오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안동은 한국의 전통왕조 때부터 매우 학식 있고 예절바르며 전통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여름의 높은 기온에도 불구하고 강연이 있기 일주일 전부터 안동 지역을 비롯한 부산, 대구, 대전 등지의 입문자들이 신실하게 포스터와 전단을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일요일인 강연 당일도 기온이 약 30도로 매우 높아 거리에는 거의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강연시작 1시간 전부터 간편한 옷차림을 하거나 손에 부채를 든 진리를 갈구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한 젊은 구도자는 인터넷을 통해 강연 소식을 접하고 서울에서 몇 시간이나 소요되는 거리를 달려왔다. 그의 얼굴에는 스승에 대한 환희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149"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7_09_andong_seminar.jpg" width="241" alt="2000_07_09_andong_seminar.jpg"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사람들은 강연 내내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스승님의 비디오 강연을 지켜보았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강연 후 질의 응답시간에는 질문이 많았는데 관음사자의 좋은 답변에 모두들 박수로 호응해 주었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많은 사람들이 입문과 방편법을 신청했다. 강연이 끝나고 축복과자와 동수들이 준비한 채식만두가 제공되었고, 몇몇 신청자들은 안동센터에서 입문자들과 저녁 만찬을 함께 하는 기회를 가졌다.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사람들은 동수들의 친절함에 감사하면서 스승의 축복을 간직한 채 집으로 돌아갔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p>
<p><br /></p>
<p><br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29:44 +0900</dc:date>
</item>


<item>
<title>2000 상주 국제선 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1</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여러분이 진실로 위대하다는 것을 믿어라!</font></font></span> </p>
<p> </p>
<p><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01.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01.jpg" /></p></div>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2000년 5월 9일-14일 한국 영동 국제선 </p>
<p style="font-size:small;color:#9900ff;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p><p>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월 8일 칭하이 무상사의 "사랑의 바다" 순회강연이 한국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무렵, 상주시에 있는 영동센터에는 국제선에 참석하고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세계 30여 개국에서 날아온 수천 명의 동수들이 도착하고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영동센터는 산새들이 영롱한 목소리로 우짖는, 녹음이 울창한 계곡, 영적인 기운이 넘치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국제선이 열린 이 고장은 지명도 아름다운 '호음리(好音里)'였다. 간간이 가랑비가 내리긴 했지만, 선행사가 열리는 동안은 대체로 화창한 날씨가 이어졌다. 신선한 공기와 시원한 날씨로 기분이 매우 상쾌하고 편안했다. 그리고 도로변과 나무 사이에 세심하게 가꾸어진 잔디와 화단으로 센터는 전보다 더욱 아름다웠다. 밤이 되면 길가에 밝혀진 연등이 고요한 초록빛 계곡에 점점이 흩어진 보석처럼 반짝거렸다. 이번 선은 영동센터에서 개최되는 두 번째 국제선이다. 국제선을 맞아 영동센터는 새로운 변신을 했다. 도로는 말끔히 포장되고 가파른 산비탈은 계단식 야영지로 탈바꿈되었다. 또 경사진 명상홀 바닥도 계단식으로 평평하게 다져져서 동수들이 더욱 편안하게 명상할 수 있도록 개조되었다. 그뿐 아니라 텐트 바닥에 깔면 땅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막아주는 스티로폼 판자와 주변 자연환경의 오염을 방지해 주는 무공해 비누와 샴푸도 제공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선 기간 내내 스승님은 거의 모든 명상 시간에 빠지지 않고 나오셨다. 스승님의 바다 같은 사랑이 동수들의 영혼 깊숙이 흘러 넘쳤다. 은총으로 충만한 동수들의 얼굴이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발했다. 깨달은 산 스승의 신성한 사랑과 진지한 단체명상에서 나오는 기운으로 동수들은 그 어느 때보다 명상을 잘 할 수 있었다. 이런 동수들의 근면한 수행을 스승님도 매우 기쁘게 여기셨다.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스스로 내면에서 해답을 찾길 바랐기 때문에 여러분의 질문을 많이 받지 않았습니다." 스승님은 우리가 자신의 위대함을 믿고 자기 내면의 능력에 좀더 의지해야 한다고 반복해서 강조하셨다. 자신에게 문제가 생긴다면 반드시 명상을 통해 내면에서 해답을 발견해야 한다.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국제선 첫날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월 9일 오후 1시 관음종이 널리 울려 퍼지며 영동 국제선의 시작을 알렸다. 천상의 종소리가 깨달은 산 스승과 시방삼세불의 은총을 맞이하며 계곡과 숲으로 메아리쳤다. 첫 명상시간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하얀 옷을 입으신 스승님이 명상홀로 나오셨다. 평소에는 길고 검었던 스승님의 머리가 마술과도 같이 부분적으로 노란 세련된 짧은 머리로 변해 있었다. 그리고 스승님의 지혜안에는 늘 지혜안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빨간 점이 찍혀 있었다. 스승님은 한동안 우리와 함께 명상하셨다. 명상시간이 끝나갈 무렵 스승님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동수들을 깨우시며 나중에 다시 보러 나오겠다고 하셨다. </p>
<div align="center"><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03.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03.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3.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3.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2-05.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2-05.jpg" /></div>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저녁 때 스승님은 헐렁한 생활한복을 입고 다시 명상홀로 나오셔서 서양 동수들의 질문을 받으셨다. 어느 사저가 입문한 뒤에도 자신과 남편 사이에 업이 남아 있는가를 질문하자 스승님은 다른 입문자들의 생각이 어떤지를 들으셨다. 몇몇 동수들의 의견을 들으신 뒤, 스승님은 이런 문제는 모든 이들이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가르침이라고 지적하셨다. 업장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세세생생 창고에 쌓아놓은 '저장된 업'으로서 우리를 윤회하게 만드는 것인데, 이런 업은 입문할 때 스승에 의해 제거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이생에서의 정업인데, 이것은 우리가 현생을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입문 후에도 남겨진다. 삶을 계속 살아야하기 때문에 정업을 없앨 수는 없다. 하지만 정업을 완화시키거나 최소화시켜 좀더 부드럽게 만들 수는 있다고 스승님이 강조하셨다. 그런 다음 스승님은 깨달은 후에는 별로 업에 개의치 않고 그다지 힘들게 느끼지도 않는다는 말씀으로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셨다. 정업은 다른 방식으로 해소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꿈속에서 겪게 하거나 최소화시켜 보다 견딜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우리가 깨닫게 되면 모든 것이 사소하고 그리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다른 질문을 받으시는 중에 스승님은 두뇌 대신 지혜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감명 깊은 말씀을 하셨다.<span class="style2"> "우리는 모두 신입니다. 다만 마음이 우릴 괴롭히는 것뿐이죠. 두뇌가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키고 이러저러한 걸 하게 만들고 우리가 원치 않는 일을 하게 하고 끊고 싶어도 여전히 커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게 합니다. 단지 두뇌가 그렇게 하는 것이죠. 두뇌는 종종 영혼의 메시지를 온전히 받지 못합니다. 그건 두뇌가 여과기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여과기가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영혼이 주는 명령들이 종종 왜곡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일을 그르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상대에게 실망을 하는 겁니다. 하나가 될 수 없으니까요. 육체나 두뇌가 없다면 우리는 서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이 필요 없죠. </span></p>
<p style="font-size:small;color:#0033cc;line-height:25pt;">세상의 모든 문제는 육체, 마음 그리고 두뇌에서 비롯됩니다. 여러분은 직관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만 여러분의 두뇌가 습관이나 과거에 학습한 경험을 내세워 간섭을 합니다. "맞아, 그렇게 하면 문제가 생길 거야"라는 식으로요. 그렇지만 이번은 저번과 다릅니다. 비슷하게 보여도 같지 않지요. 그런데도 여러분의 마음은 "아니야, 저번에 그렇게 했더니 문제가 생겼어. 그러니 다시 그렇게 하지 않는 게 좋겠어"라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이처럼 두뇌에서 나오는 수많은 방해가 우리를 좌절하게 만듭니다. 이제 우리는 이전보다 총명해졌으니 두뇌가 아니라 자신의 지혜에 좀더 귀기울여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문제가 줄어들 겁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많은 나라를 여행해야 했기에 여러 다른 장소에서 거주해야 했으며 어디에서든 새 체제에 적응해야만 했던 당신의 경험을 언급하셨다. 그런데도 때때로 동수들은 설상가상으로 스승님을 위해 아주 특별하거나 유별난 것을 준비한다. 그러면 결국 스승님은 극도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적응하기 위해 시간을 내셔야 한다. 예를 들어, 그 전날 저녁 영동 센터에 도착하셨을 때 스승님은 그저 목욕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셨다. 그런데 욕실은 마치 우주를 활보하는 '스타워즈'의 우주선처럼 온갖 종류의 버튼으로 가득했다. 그리고 사용설명서나 표시는 모두 한국어로 되어 있었다. "스승님은 모든 걸 아시니까 표시나 설명을 해놓지 않아도 되겠지"라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 같다고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너무 늦은 시각이고 이미 욕실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서 스승님은 도움을 청하지 않고 그냥 알아서 하기로 하셨는데, 그래서 결국은 비누거품과 물보라를 온 사방에 튀기면서 30분 동안이나 온갖 버튼과 씨름하셔야 했다. 자신은 이런 복잡한 장치에 익숙치 않으니 앞으로는 스승을 위한 일을 최대한으로 단순하게 해달라고 스승님이 요청하셨다.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감미로운 축복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둘째 날 아침에는 비가 내려 동수들이 천국의 감로수를 마시듯 센터의 메마른 풀과 나무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단비로 즐거이 목을 축였다. 구름이 산봉우리를 에워싸면서 시적(詩的)인 광경을 연출하였고 공기는 더욱 신선하고 촉촉해졌다. 스승님이 오후에 푸른 상의를 입고 명상홀에 나오셨을 때 스승님의 머리카락은 완전 금발이 되어 있었다. 스승님은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말레이시아, 홍콩, 한국, 일본 등의 아시아나라 제자들의 질문에 답해주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07.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07.jpg" /><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photo01.jpg" width="291"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photo01.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저녁에도 계속해서 질문을 받으셨다. 그 중에는 동물의 DNA를 식물에 주입하는 유전공학(유전자조작이 된 야채)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 그러자 스승님은 그 주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들을 듣기 위해 그것의 영적인 측면과 그것이 환경, 다양한 종(種), 토양과 영양, 유기농, 식량문제, 기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어느 정도 일가견이 있는 동수들을 초빙하셨다. 의견을 교환한 뒤 스승님은 동물의 DNA로 조작된 식품을 먹지 말라는 주의를 주셨다. 스승님은 소비자들이 동물의 DNA가 함유된 제품을 구입할지 여부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동물성 DNA 함유제품을 명시할 것을 제조업자들에게 요구해야 한다고 하셨다. 스승님은 또한 현재 자원은 지구의 전 인구가 쓰고도 남을 만큼 풍족하다고 하시면서 문제는 식량부족이 아니라 자원의 오용이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한 일본사저가 스승님의 새 머리모양이 아주 마음에 든다면서 이번 선과 도쿄강연에서 아주 좋은 향기를 맡았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한 어울락 사저는 스승님이 전에 삼사년간 머무신 적이 있는 오스틴 센터 건물에서는 지금도 늘 백단향 향기가 난다고 했다. 그 사저는 태국 국제선에서도 같은 향기를 맡을 수 있었는데, 심지어는 관음보를 덮어쓰고 있을 때에도 그 향기가 났다고 했다. 한 사형이 이에 덧붙여 말하길, 스승님이 한때 쓰셨고 지금은 자신이 간직하고 있는 관음보에는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윽한 향기가 배어 있다고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스승과 제자는 같은 이상을 품는다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월 11일 아침 스승님께서 흰색 평상복을 입고 나오셔서 스승님 뵙기를 간절히 열망해온 중국본토의 동수들을 정성껏 맞아주셨다. 그들 대부분이 처음으로 스승님을 뵈었다. 그래서 그들은 스승님을 향한 공경의 마음과 감격으로 벅차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그들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이 이처럼 강인하고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신이 그들을 그곳에 보내신 것이라고 중국 동수들을 위로하셨다. 이들이야말로 훌륭한 성인들이며 불굴의 용기를 시험하는 이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수행자들이다. 중국 동수들은 새 길을 개척하고 고통스러운 상황과 혹독한 시련 속에서 그 모든 것을 극복해내는 길을 찾아야 하므로 선구자들인 셈이다. 이런 일들이 선구자들에게 주어지는 일이다. 열심히 수행하는 한 어떤 생활 속에서도 그들은 자유롭고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스승의 힘은 무소부재하므로 선에 오든 안 오든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수행을 잘 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스승님은 그들에게 확신시키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우리가 흙바닥에 앉아 있는 걸 보신 스승님께서 새벽이나 저녁에 감기에 걸릴지도 모른다고 걱정하시며 알루미늄 호일 깔개를 명상홀 바닥에 깔라고 작업팀에게 지시하셨다. 지시가 떨어지자마자 작업팀은 신속하게 움직였다. 그래서 그날 오후부터 우리는 모두 따뜻하고 깨끗한 은박 깔개 위에 앉게 되었다. 모든 동수들이 스승님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날 오후 분홍색 전통한복을 입고 나오신 스승님은 계속해서 중국본토 동수들을 만나셨다. 스승님은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span class="style2">"우리는 세세생생 속아왔고 그래서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신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도대체 누구겠습니까? 진실로 우리는 신입니다. 우린 그저 이 마음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하는 말을 들어선 안 됩니다. 자신의 영적인 수양에만 집중하고 덕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사실 모든 일이 너무 쉽게 이루어진다면 자신의 강한 믿음을 알 기회도 없을 겁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2-08.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2-08.jpg" /><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2-c2-01.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2-c2-01.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이 전체의 명상을 주도하셨을 때 스승님 곁에 앉아 있던 중국 동수들은 아주 좋은 체험을 했다. 어떤 이들은 매우 밝고 강렬한 빛을 보았다. 그래서 그들 가운데 몇몇은 의혹을 이기지 못하고 그것이 외부의 태양 빛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살짝 눈을 떠봤는데, 그건 확실히 외면의 빛이 아니라 내면의 빛이었다. 명상시간이 끝난 후 스승님은 중국 동수들의 견실한 명상을 칭찬하셨다. 스승님이 나가시려 할 때 중국에서 온 사형 두 명이 스승님께 최대의 경의을 표하기 위해 정갈한 백색의 '하다'(예로부터 티벳에서 인사의 예물로 사용해 오는 것으로 존경하는 사람에게 바치는 비단 천)를 선물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저녁이 되자 스승님께서 다시금 우리와 함께 명상하러 나오셨다. 이번에는 노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신 모습이었다. 명상이 끝난 후 스승님은 중국 동수들과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제자들에게 다음 사항을 다시금 상기시키셨다. <span class="style2">"수행을 잘하지 못한다고 두려워하지 마세요. 두려움은 좋지 않습니다. '두려움'은 우리의 적이니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은 눈부시게 휘황찬란하고 위대합니다. 자신을 비하하지 말아요. 여러분은 자신의 위대함을 인정하고 인식해야만 해요. 여러분은 위대한 자신을 세세생생 거부해왔고 그래서 이젠 그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신입니다. 신이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우린 모두 동일체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부처(깨달은 스승)라고 말한다면 당연히 여러분들도 부처입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께서 계속 말씀하시길,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스승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이며 더군다나 채식하고 계율을 지키며 수행을 하고 스승님을 만나기 위해 이토록 먼길을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적다고 설명하셨다. <span class="style2">"여러분은 진정으로 위대합니다. 여러분이 이미 그 수준을 초월했기 때문에 여기에 있으면서 행복하고 평온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겁니다. 만일 여러분의 마음이 밝지 않다거나 지혜가 성장하지 않았다면 내가 하는 말을 여러분이 이해할 순 없을 거예요. 내가 바위에 대고 말하는 것 같겠죠."</span> 스승님은 동수들이 매우 근면하게 수행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아주 편안하게 느껴진다고 언급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내면으로도 외면으로도 매우 좋아 보인다고 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나중에 스승님은 각국 센터의 연락인들을 무대로 부르셨다. 스승님의 법이 매우 엄청난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 도처에서는 끊임없이 새 센터가 생겨나고 있다. 무대가 연락인들로 빽빽하게 들어찼다. 스승님은 연락인들에게 소속 센터를 밝히고 센터의 현황을 간단히 보고하게 하셨고, 스승님과 의논하고 싶은 문제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이야기하라고 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새 센터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안, 스승님은 깨달음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다른 사람들이 깨닫도록 돕는 것이라고 하셨다. 베푼 만큼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우주의 법칙이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런 다음 스승님은,<span class="style2"> "'무상사'란 호칭이 내게 아주 많은 골칫거리를 안겨줍니다. 그렇지만 우린 여전히 그 명칭을 고수해야 합니다. 우린 진리를 따르니까요. 나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려고, 혹은 사람들이 나를 믿고 따르거나 나를 믿지 않게 하려고 여기에 온 것이 아닙니다. 나는 오로지 진리만을 위해 여기에 왔고, 앞으로도 진리만을 고수할 겁니다. 아주 간단하죠. 진리의 길 뿐입니다"</span>라고 말씀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2-10.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2-10.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c2-04.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c2-04.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5.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5.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후 한 사저가 자기 아들이 감옥에 있을 때 스승님께서 24시간 내내 그와 함께 하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의 아들은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진심으로 참회하고 동료재소자들에게도 다시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라고 충고했다 한다. 아들을 돌봐주시는 스승님의 사랑에 크게 감동한 그는 이야기를 하는 동안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다음은 남미지역 동수의 체험담이었다. 코스타리카 연락인의 집이 얼마 전 화재로 소실되었다. 그 사저는 이웃 사람한테서 집이 불타 없어졌다는 연락을 받았다. 연락을 받고 집으로 달려와 보니 친한 이웃들이 이미 잔해를 말끔히 치워놓은 상태였다. 그리고 이웃 어린이들이 그를 위해 위로의 노래를 불러주었다. 그래서 그는 이런 암담한 상황에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그는 이번 재난 때문에 스승님과 이웃들, 동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도움을 받았다. 스승님은 자비롭게도 그에게 스승님의 처소에 머물러도 좋다는 허락을 하셨다. 그 사저의 말을 들으신 스승님은 그가 오갈 데 없는 상황이니 그렇게 하라는 수밖에 없지 않냐고 농담조로 말씀하셨다! 그 사저는 계속해서 말하길, 전에는 베푸는 법을 배웠지만 그 재난 이후로는 겸허하게 받는 법을 배우고 있다고 했다. 화재로 집안에 있던 모든 물건들이 타서 재가 되었지만, 다행히 스승님의 사진과 사진 뒤에 있던 여권만은 무사해서 이번 선에 참가할 수 있었다. 스승님은 그가 자신의 진정한 '집'이 여기 이 세상에 있지 않고 저 위(천국)에 있다는 걸 알았다고 지적하시면서 그의 신실한 믿음을 칭찬해 주셨다. (스승님은 그가 원한다면 새 집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하셨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또한 스승님은 통역인들을 무대 위로 불러 당신 곁에 앉히시고 그들의 집중된 작업에 감사를 표하셨다. <span class="style2">"여러분의 재능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통역이라는 일은 아주 전문적인 일이고 헌신적으로 집중해야만 하는 일이죠. 여러분은 아주 좋은 일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무척 자랑스러워요. 여러분은 아주 훌륭한 재능을 지녔어요."</span></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넷째 날 : 스승님의 생신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영동 국제선의 넷째 날인 5월 12일은 스승님이 이 세상에 나신 날이다. 그날 동수들은 열심히 명상을 계속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이 오후 명상시간에 하얀 전통한복을 입고 나타나시자 동수들이 스승님께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불러드렸다. 화제가 국제선 장소에 관한 이야기로 넘어가자, 스승님께서 문명화되고 부유한 국가들은 외국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입국비자를 발급해줘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셨다. 그러면서 스승님은 신과 계속해서 내면의 교류를 즐겼던 한 유태인 수행자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런데 어느 시기가 되자 신이 더 이상 그의 집을 찾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신께 애원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이 마지막으로 그에게 나타나서 이런 말을 했다. "너는 아무도 집에 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네가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을 원치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가 너의 집을 찾지 않은 이유이다."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span class="style2">"이와 같이 선진국들은 모든 인류가 신의 화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누구든 자국에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어서 스승님은, 당신이 최근에는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지를 갈등하고 있다고 하셨다. 우리에겐 필요한 모든 것이 있고 우리 모두 현재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 있다는 것을 스승님은 알고 계신다. 우리가 자기 내면에 모든 것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교사처럼 행동하기가 어렵다고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비록 우리는 가끔씩 스승님으로 하여금 우리에게 교사가 필요하다는 것을 믿도록 만들지만, 우리는 내면으로 너무도 위대하며 스스로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아무 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리는 완전하고 행복하며 어떤 장애에도 견딜 수 있을 만큼 강인한데 왜 계속 밖에서 해답을 구하려 하는가? 스승님은 우리와 더불어 부처가 되느냐 마느냐를 고민하면서 내적인 갈등을 겪는다고 말씀하셨다. 우린 전지전능하고 부족함이 없으며 완벽하고 지혜로우며 그 자체로 충족한 자신의 '진아'를 거머쥐어야 한다. 스승님은 왜 가끔 우리가 자신이 위대하다는 것과 자기 자신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잊기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스승님이 변화를 위해 '백치의 금발미인' 연기를 하시는 것처럼 한동안 멍청하게 모든 것을 잊고 지내는 것 또한 재미있는 일이라고 언급하셨다. (위에서 밝혔듯이 스승님은 국제선 초기에 금발로 염색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6.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6.jpg" /><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8.jpg" width="302"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8.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저녁이 되자 하얀 한복차림을 하신 스승님이 명상홀로 나오셔서 우리와 자리를 함께 하셨다. 스승님은 우리가 더 나은 '자신'이 되도록 고무하셨다. 스승님은<span class="style2"> "모든 일을 극단적으로 하면 아무 재미없어요. 여러분은 표현의 자유, 성장의 자유, 여러분 자신이 될 수 있는 자유에 관해 알아야 해요. 나는 여러분이 내 복사판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 더 나은 '자신'이 되기만을 바랄 뿐이에요. 나는 내게 어울리는 일을 해요. 하지만 여러분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죠. 여러분은 나와 다르니까요. 나는 여러분을 모방할 수 없어요. 하지만 여전히 좋아 보이죠. 여러분도 나를 모방할 수 없지만 여전히 훌륭해 보여요"</span>라고 말씀하셨다. </p>
<p class="style2"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여러분은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하고 모든 편견과 선입견, 관습, 여러분에게 좋지 않은 것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야 합니다. 단순히 내가 어떤 시기에 무엇을 말했다고 해서 여러분이 어떤 상황에서든 그렇게 해야 한다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은 늘 '이 상황에서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스승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상황마다 다르죠. 우리는 관음법문을 수행해서 똑같은 지혜를 지니고 있지만, 그 지혜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전기처럼 말예요. 동일한 전기가 서로 다른 용도로 쓰이죠. 신은 저마다 다른 개성들을 창조하셨고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 괜찮아요. 자기 수양은 해야 하지만, 다른 사람을 모방하려고 자기 자신을 바꾸지는 마세요."</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관음법문을 가르치는 것에 관한 한 질문에서 스승님은 스승의 자질을 다시금 일깨우셨다. <span class="style2">"가르치기에 앞서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외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내적인 면에서요. 내면으로 사람들을 서로 다른 수준에서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저 지시 사항을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관음사자는 말로서 설명해 주는 것뿐이죠. 그리고 기본적인 몇 가지 질문에 답변해 줄 수 있고요. 그러나 사람들에게 내적인 가르침을 주려면 최소한 5세계의 스승은 되어야 합니다."</span></p>
<p class="style2"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내가 일체의 말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나와 함께 있을 때 내면으로 뭔가를 얻게 됩니다. 이것이 스승의 진정한 가르침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했든, 외모가 어떻든 그런 것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스승은 이 육체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스승은 무소부재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또한 지구에서는 육체로 존재해야 하죠. 그것이 교사의 자질입니다. 이런 자질을 갖추지 못했다면 그저 자신을 닦는 게 낫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여러분이 있음으로 해서 세상이 축복받을 겁니다."</p>
<p class="style2"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어떤 사람들은 5세계에 도달했는데도 교사가 되지 못합니다. 스승의 등급에는 올랐지만 가르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가르침을 듣지 않거나 그들을 따르지 않는 것이죠. 만일 여러분이 5세계에 도달했다면 내적으로는 스승이 된 것이지만 외적인 자질 역시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편안하게 느끼고 여러분에게 이끌리고 여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뭔가가 필요하죠. 여러분은 사람들을 즉석에서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사람들이 여러분이 하는 말을 알아듣게 됩니다. 여러분이 낯선 사람들로 가득한 방안으로 걸어 들어간 후 한 시간 뒤면 입문이 끝나고 그들이 여러분을 영원토록 따르게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건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의 임명장, 혹은 천국에서의 위임장 같은 게 필요합니다. 그래야 하는 것이죠."</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뒤 한 사형이 자신의 경험담을 발표했다. 국제선이 있기 1주일 전에 그는 코 안에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선에 가야할지 말지를 고민했다. 결국 그는 선에 참가해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코 안의 종양이 사라져 버렸다. 스승님은 이렇게 언급하셨다. <span class="style2">"때로 우리는 단호하게 자신에게 좋은 일을 하기로 결심해야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 신을 우선시 해야 하죠."</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04.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04.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06.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06.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2.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2.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병에 관한 물음에 대해 스승님은 육체적인 문제에 대해 불평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대부분 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하셨다. 또한 자신을 너무 동정하거나 질병에 지나친 관심을 갖지 말고 대신 자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셨다. 그런 다음 스승님은 한 예를 드셨다. 그날 아침 스승님은 우리를 보러 나오실 수가 없었다. 잘못된 음식을 드시고 탈이 나신 것이다. 오후까지 계속 아프셨고 온갖 약을 복용해도 차도가 없었다.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를 보러 나오셔야 했기에 스승님은 그렇게 하셨다. 명상홀에 나와 있는 동안 스승님은 일시적으로 병세가 호전되는 걸 느끼셨다. 그렇지만 거처로 돌아가시자마자 또다시 앓으셨다. 그때 스승님은 설사에 좋은 민간요법을 쓰셨다. 후추를 넣어 졸인 간장을 구운 빵에 곁들여 먹는 것. 스승님은 이 처방을 쓰고 병이 나았다고 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 경우, 스승님은 자신을 동정하진 않았지만 자신의 일을 하면서 꾸준히 병세도 돌보셨다. 스승님은 우리가 비행기 좌석을 얻어 이 선에 참가할 수 있는 축복을 얻었으니 자신을 너무 측은하게 여겨선 안 된다고 하셨다. 자신의 병에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고 항상 긍정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내린 은총들을 잊어선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대로 된다. 모든 것이 우리 손에 달렸다. 이런 생각을 하면 우린 쉽게 건강해질 수 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다섯째 날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일째 되는 날은 구름이 끼고 비가 내렸다. 오후에 스승님께서 당신이 직접 디자인하신 검은색 평상복을 입고 나오셨다. 스승님은 명상 홀을 걸으시며 명상하고 있는 입문자들을 축복하시고 진보를 위한 개별적인 조언도 주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저녁에 스승님이 하얀 칼라가 달린 초록색 웃옷에 하얀 바지 차림으로 다시 나오셨다. 한국 동수가 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span class="style2">"한국인들은 매우 강해요. 말을 많이 할 필요가 없지요. 그들은 여기와 여기로 다 이해해요."</span> (지혜안과 가슴을 가리키시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여섯째 날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선의 마지막 날인 5월 14일에는 아침 명상시간과 오후 명상시간에 포모사 동수들이 앞자리와 연단에 나와 앉았다. 여러 날 동안 뒤편에 앉아 있었던 그들은 신이 나서 이처럼 드문 기회를 소중히 여겼다. 스승님은 새벽에 나와 함께 명상하시고 오전에 다시 나오셨다. 스승님은 나중에 이런 말을 하시며 기뻐하셨다. <span class="style2">"한국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남과 북이 사상 처음으로 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일이죠. 한국을 위해 나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의 큰 성과입니다."</span> 스승님은 이렇게 말을 이으셨다. <span class="style2">"이번 선에서 나는 그다지 많은 질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내면에서 답을 찾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매우 강합니다. 인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span> (웃음)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런 다음 스승님은 입문자들에게 그간 당신의 가르침을 잘 따라주어 고맙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다른 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하니 좀더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덧붙이셨다. 그리고 (스승님 가까이 앉아 있던) 포모사 동수들이 많이 진보했고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던 동수들이 젊고 활기 차 보인다고 하셨다. 그런 다음에는 우리와 더불어 가벼운 대화를 나누셨다.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듯 분위기가 매우 유쾌했다! 스승과 제자들 모두가 짧지만 뜻깊은 이 자리를 소중히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천상과 지상이 깨달은 스승의 생신을 축하하다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모든 이들이 5월 14일 오후 어머니날과 뒤늦게나마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경축행사를 고대해 왔다. 마침내 그날이 되자 동수들은 기쁨에 들든 채 가장 멋진 옷으로 갈아입었다. 어린 동수들과 부모들, 귀빈들, 이웃 주민들, 전통의상을 우아하게 차려입은 모든 이들이 즐거이 축하연회에 참석했다. 각양각색의 다양한 전통의상들이 화려한 광경을 연출했다. 센터 내의 나무와 화초들마저 유난히 푸르러 보였다. 아름다운 나비들이 너울너울 춤을 출 때 나무 가지에선 어린 새들이 경쾌한 노래를 불렀다. 날씨는 화창하고 따스했다. 수풀이 우거진 아름답고 푸른 영동 센터에서 열린 국제선으로 한껏 고양된 동수들의 상쾌한 기분과도 잘 어울리는 날씨였다. 공연이 시작되기에 앞서 방청객들은 공연을 관람하면서 맛볼 수 있는, 사랑으로 준비한 축복과자를 한 봉지씩 받았다. 이제 막 행사가 시작되려는 순간이었다. 한국 전통음악이 흐르고 성스런 환영의식으로 펼쳐지자, 금박의 꽃수가 놓여진 붉은 색 마고자에 분홍색 한복을 장엄하게 차리신 스승님이 행사장으로 입장하셨다. 한국 전통음악이 배경음악으로 나오고 있었는데, 어느 새 축하공연을 위해 외부에서 초청한 한국의 사물놀이패의 활기찬 북소리가 그것을 대신하고 있었다. 스승님이 무대 입구로 들어서자 색색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수많은 동수들이 열렬히 스승님을 환영했다. 스승님은 두 손을 합장하신 채 자애로운 눈길로 앞줄에 앉은 손님들을 한 사람씩 천천히 응시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1.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1.jpg" /><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photo03.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photo03.jpg" /><img height="2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17.jpg" width="205"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17.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사물놀이패가 연이어 몇 분간 흥겨운 공연을 펼쳤다. 그들은 흰색과 검은 색, 빨간 색이 배합된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술이 길게 달린 모자를 썼는데, 공연을 하는 동안 그 하얀 술이 커다란 원을 그리며 빙글빙글 돌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날의 첫 공연은 한국의 전통무용단이 꾸며준 한국 고전무용이었다. 그들의 화려한 무대는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 뒤로 전 세계 여러 동수들의 멋진 공연들이 펼쳐졌다. 이색적인 춤과 노래, 기타 연주로 다양하게 선보인 한국 동수들의 '아리랑' 공연이 그 한 예이다. 이번 축하행사에는 활기 차고 재미있는 공연이 있는가하면 굳은 결의와 열정을 묘사한 공연도 있었다. 그들의 공연은 자신의 이상을 위해 분투하는 정신을 집약적으로 잘 표현했다. 중국본토에서 온 동수들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왔는데, 거기에는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고 영적 수행에 헌신한다는 내용의 창작곡들을 부른 노래공연과 몽고 동수들의 신심과 영감에 찬 춤공연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몇 사람의 중국 무술시범 공연도 있었다. 그들의 씩씩한 기상과 민첩한 동작에 관중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힘찬 박수를 보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뒤로는 수행에 바치는 포모사 동수들의 무용과 노래공연이 있었고, 미국의 젊은 세대들의 노래공연이 있었다. 미국 동수들의 노래는 스승님을 따르며 수행하는 기쁨을 표현하고 있었는데, 활기차고 정력적인 에어로빅댄스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날이 강해지는 이들 어린 성인들이야말로 세상의 빛이자 희망이다. 그 다음은 스위스 사저의 감미로운 노래였다. 자작시에 곡을 붙인 아름다운 수행가곡을 부르는 그의 고양된 음성이 모든 이의 마음을 깊이 감동시켰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다음으로는 뮤지컬 공연들이 있었다. 기발하고 코믹한 이들 공연은 관객들의 웃음을 빈번히 자아냈다. 공연이 끝났을 때 스승님은 동수들의 공연이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하셨다. 그런 다음 무대로 올라와 몇 말씀하시고 준비된 생일케이크를 자르셨다. 그때 우리 모두는 스승님을 위해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스승님은 그날 자리를 빛내준 귀빈들에게 특별히 고마움을 전하시고 모든 이들에게 케이크를 맛볼 것을 권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이 홀을 떠나시려하자 한복을 차려 입은 한국 사형이 천천히 엄숙한 행렬을 이끌었다. 4명의 한국 사형들이 스승님을 가마에 태우고 홀을 천천히 돌았다. 스승님의 장엄하신 모습이 더더욱 찬란하고 위엄 있어 보였다. 스승님은 길 양 옆에 서 있는 제자들을 자애로운 눈길로 바라보셨다. 웃음띤 환한 얼굴에서 그들의 환희심을 읽을 수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photo04.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photo04.jpg" /><img height="20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yongdong_retreat_photo08.jpg" width="280" align="middle" alt="yongdong_retreat_photo08.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small;color:#ff6600;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기쁨과 만족으로 충만한 마지막  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날 저녁 스승님은 중국본토에서 온 몇몇 동수들을 만나셨다. 그들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마지막 이틀 밖에 선에 참석하지 못했다. 스승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수행의 길에서 어떤 장애를 만날 때마다 두뇌가 여러분을 속인다는 걸 기억하세요. 그건 잠시잠깐의 일입니다. 삶은 덧없는 것이죠. 그래서 그러한 문제들은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거예요. 그리고 설사 그 문제들이 금방 해결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가 죽는 순간에는 모두 사라지고 말죠."</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몇몇 중국 동수들이 스승님께 보고하길, 다른 많은 동수들이 스승님을 뵈러오길 갈망했으나 오지 못했다고 했다. "아마도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아서 그럴 겁니다. 여러분의 수행이 어떻든 난 여러분을 저버리지 않을 거예요"라고 스승님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다른 몇몇 동수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개인적인 어려움을 용기 있게 극복했는지를 들려주었다. 어떤 이들은 분명히 치명적인 상황에서조차 죽지 않았다고 했고, 어느 입문자는 자신의 죽은 아들을 돌보신 화신 스승님에 관한 기적적인 이야기를 발표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미 자정이 되었건만 스승님은 당신의 피곤함을 돌보시지 않은 채 다시금 작업팀과의 자리를 마련하셨다. 선 행사 동안 일하느라 스승님을 뵐 수 없었던 많은 동수들에게 특별히 당신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시기 위한 것이었다. 스승님은 사람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며 사랑과 희생으로 봉사한 그들에게 감사를 표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다시 한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나오신 스승님께서 한복이 아주 편안하게 느껴진다고 하셨다. 이런 복장을 만든 걸 보면 한국의 선조들은 매우 현명했던 것 같다고도 하셨다. 오늘날 한국의 여성들이 자유롭고 건강해 보이는 것도 당연하다는 말씀이었다. 또한 스승님은 남한과 북한이 서로 긴장을 늦추고 대화의 물꼬를 튼 사실에 매우 기뻐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한국 제자들은 스승님께 좀더 한국에 머무시길 청하면서 한국 정부가 우리 단체를 사단법인으로 승인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사단법인으로 인정되면 합법적으로 활동을 하고 센터를 건립할 수 있다. 게다가 단체에 소속된 외국인들에게 내국인에 준하는 특혜가 있다. 스승님은 이처럼 개방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를 보여준 한국 정부에 대단히 깊은 인상을 받으셨다. 스승님은 서울이 인구가 고도로 밀집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는 한국 사람들이 매우 문명화되고 선진화되었으며 높은 교육수준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고 하셨다. 스승님은 센터를 개발할 때 최선을 다해 나무를 보호하라는 점도 다시금 상기시키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떠나시기 전에 작업팀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축복음식과 중국의 나이든 사저가 가져온 과자를 축복해 주셨다. 그런 다음 그 과자는 포모사 동수들을 위해 남겨두라고 지시하시며, 이는 중국본토와 포모사 간의 화해의 상징이라고 말씀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를 끝으로 스승님과 시방삼세불의 보이지 않는 위대한 사랑의 축복아래 한국 국제선이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스승님이 며칠 더 머무실 예정이었기 때문에 일부 동수들은 스승님과 함께 지내기 위해 출발 날짜를 연기했다. 그 외에 다른 모든 이들은 엄청난 축복과 사랑을 안고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br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29: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칭하이 무상사 "사랑의 바다" 내한강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20" border="0" style="height:386px;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5_coex_lecture8.jpg&quot;);"><tbody><tr valign="top"><td height="291">
<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class="style1" align="center"> </p></td></tr></tbody></table><div align="center"></div>

<p class="style1" align="center">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남반구에 있는 뉴질랜드에서 출발한 칭하이 무상사의 "사랑의 바다" 순회강연 물결이 점차로 북을 향해 올라오더니 급기야는 전 세계를 굽이쳐 흘렀다. 강연지 곳곳에서 수십 만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던 이번 강연 여행은 끝으로 매우 영적인 나라 한국의 수도 서울에 다다랐다. 스승님의 마지막 강연이 서울 도심지에 신축된 코엑스(COEX)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공식적으로 개장을 하기도 전에 이곳에서 스승님의 강연이 개최되었기 때문에 코엑스 센터의 웅장한 개장행사로 신이 특별히 이런 안배를 한 것과도 같이 느껴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컨벤션홀은 매우 넓어서 일만 명 이상의 청중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연단 뒤로는 금빛 은빛으로 반짝이는 은하수, 별과 달이 있는 길고 화려한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스승님이 앉으실 의자는 우아하고 커다란 연꽃으로 둘러 처졌고 그 양 옆으로도 작은 연꽃들이 놓여졌다. 그리고 연단 주위는 하늘을 떠다니는 흰 구름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사람들은 이른 시각부터 컨벤션홀에 입장하기 시작했다. 좌석은 금새 만석이 되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안내팀이 1층 입구에서부터 강연장이 위치한 3층까지 줄지어 서서 사람들을 안내했다. 배포용으로 뉴스잡지 수천 권이 준비되었는데, 강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모든 잡지가 동이 났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strong><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5_coex_lecture_11.jpg" align="left" alt="2000_05_coex_lecture_11.jpg" /></strong>행사 당일 저녁, 스승님은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나오셨다. 붉은 색 고름이 달린 노랑 저고리에 파랑 치마를 입으신 스승님이 무척이나 아름다웠다. 강연이 시작되기 전 아리따운 고전무용단이 무대로 나와 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였다. 그 뒤로 꽃과 과일을 공양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스승님은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드리셨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강연에서 스승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span class="style11">"우리는 부처가 "불국토는 바로 이곳에 있다. 우리는 자신의 내면에서 그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 말을 들어왔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왕국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성경 구절을 읽어왔습니다. "자 보라, 신의 왕국은 우리 곁에 있다. 신의 왕국은 우리 내면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단지 그 구절을 읽기만 할뿐 어떻게 그것을 발견할 수 있을까하는 건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일 진실로 그것이 존재한다면,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스승님은 계속해서 말씀을 이으셨다. "외면의 세계와 내면의 세계라는 두 세계가 존재합니다. 하나는 진실한 세계이며 다른 하나는 진짜 세계의 복사판에 불과한 환상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이미 복사판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물질 세계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제 한 가지만 더 발견하면 됩니다. 그것은 이 세계와 반대되는 진실한 세계, 내면에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두 세계는 동시에 공존합니다. 한 면을 보면 환영이 보이고, 다른 면을 보면 실제 세계가 보입니다. 아주 간단하죠. 단지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기만 하면 됩니다. 내가 갖고 있는 이 거울과 같습니다. (스승님이 거울을 들어 보이시다.) 이 거울을 들여다보면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답군요. (박수) 신은 나를 포함해서 아름다운 창조물을 많이 만들었습니다.(스승님 웃음)"</p>
<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내가 아름답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러면 거울을 볼 때 나는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러나 이 아름다운 모습도 사실은 단지 거울에 비춰진 투사체일 뿐입니다. 만일 내가 온종일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와, 이 거울 속에 있는 사람이 누구지? 이 여인은 너무나 아름답구나!"라고 감탄만 하고 있으면, 난 실제의 세계를 전혀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바로 이와 같습니다."</p>
<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거울 속에 있는 모습을 즐길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무엇보다 밖에 있는 실제의 자신이 더 아름답고 진실하고 모든 면에서 더욱 유용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볼 수 있는 외부의 세계와 내면의 세계, 이 두 세계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눈을 감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 알기만 하면 다른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세계와 동시에 존재하는 실제 세계, 더욱 아름답고 휘황찬란하고 행복한 세계, 보다 영원한 세계를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너무 만족스럽고 편안해서 외부 세계의 영향은 그리 대단치 않다고 여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게 되겠죠. 우리는 '참된 것'을 알았기에 언제나 행복할 겁니다."</p>
<table width="595" align="center" border="0"><tbody><tr><td class="style13" width="213" height="64">
<div align="center"><strong><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5_coex_lecture_10.jpg" align="middle" alt="2000_05_coex_lecture_10.jpg" /></strong></div>
<div align="center">
<p class="style22"> </p></div></td>
<td class="style13" width="372"><span class="style22">약 1만명의 청중이 <br />스승님의 강연을 경청하다 </span></td></tr></tbody></table><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cc;line-height:25pt;" align="left">"지금은 괜찮지만 가끔은 어떤 사고로 거울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얼굴도 일그러져 보일 겁니다. 그럼 "맙소사, 어쩌다 이렇게 흉측하게 변했지?" 하면서 울고 싶어지겠죠. 그 모든 게 다 거울에만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거울을 잊고 실제의 자신을 돌아본다면 "아, 나는 여전히 괜찮구나. 내 얼굴은 깨지지 않았어. 아무 데도 상처입지 않아 여전히 아름다워 보이는구나"라고 말하게 될 겁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해야할 일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것을 되돌아보고 모든 것이 늘 완벽한 모습으로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기억해낼 수 없는 태초에서부터 우리는 늘 이처럼 완벽한 모습이었습니다. 그걸 안다면 이 외면의 세계가 얼마나 일그러져 있든 문제삼지 않겠죠. 거울과 마찬가지로 전혀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겁니다."</p>
<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그래서 깨달은 성인들은 언제나 행복하고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서도 만족합니다. 그들은 재산이 많든 적든 진정한 자신과 진실한 세계를 알기 때문에 항상 즐거워합니다. 진실한 세계는 늘 온갖 영광과 빛과 축복과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모든 내면의 세계가 일만 개의 태양보다도 더 밝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귀중품으로 여겨지는 다이아몬드나 귀금속도 내면의 세계에 있는 돌이나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티끌처럼 하찮습니다. 그것들은 아무런 쓸모도 없고 그 어떤 힘이나 진동력, 사랑에 찬 응답도 지니고 있지 못합니다. 진정한 세계의 사물들은 영혼이 있어 여러분에게 응답합니다. 탁자마저도 여러분과 이야기를 하죠. 그리고 나무들은 여러분에게 노래를 불러줍니다. 새들이 여러분의 언어를 이해하고, 여러분도 그들의 말을 이해합니다. 모든 것, 온갖 사물과 보석들, 구름마저도 여러분의 뜻을 이해합니다.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구름은 여러분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줍니다." </p>
<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span class="style11"><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5_coex_lecture_9.jpg" align="right" alt="2000_05_coex_lecture_9.jpg" /></span>"그래서 우리가 신의 왕국, 신성, 불국토라고 부르는 우리 내면의 진정한 세계를 발견할 때에만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고 진정한 위안을 얻으며 외로움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이나 그 어떤 재난도 두려워하지 않게 되죠. 그건 우리가 절대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의 이 세계보다 수억 배나 더 장엄한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엇을 잃게 되든 두려움이 없습니다. 전 세계를 잃는다해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떤 소유물을 잃는다해도, 이른바 깨닫기 전에는 '애지중지하던 것'들을 잃는다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p>
<p class="style10" style="font-size:small;color:#336699;line-height:25pt;">"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을 저버리거나 세상의 것들을 모두 던져버리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깨달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니면 깨달은 사람은 세상의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아무 것에도 신경 쓰지 않는 무신경한 사람이나 지저분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깨달은 사람은 계속해서 평범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는 계속해서 다른 모든 형제자매들과 자신을 조화시켜 나갑니다. 오히려 이전보다 더욱 그렇게 됩니다. 이젠 모든 존재들과 자신이 하나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말씀을 계속하셨다.<span class="style11"> "나는 다른 많은 나라에 가 보았습니다. 어떤 나라는 과학기술은 크게 발달했지만 영적인 차원에서 우리가 물려받은 유산인 내면의 지혜는 그다지 발달되지 않았더군요. 그런 나라들은 아주 무미건조합니다. 그곳의 사람들은 부처를 바로 코앞에 갖다 놓아도 전혀 흥미를 느끼지 않을 정도입니다. 우리 세계는 지난 세기에 과학기술과 다른 많은 측면에서 매우 빠른 성장을 거뒀습니다. 그러나 과학적인 발견과 병행하여 영적인 지혜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균형이 초래하는 위험을 안게 됩니다. 우리의 생활방식은 지나치게 한 쪽으로만 치우쳐져 있습니다. 우리는 보다 영원한 우리의 진아와 참된 세계에 의존하는 대신 기술과 기계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진보를 다룰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영적 지식을 갖추지 못한다면 자신을 파멸시킬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스승님은 또한 한국사람들이 영적인 문제에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일만 명이나 되는 많은 사람들이 강연에 참석한 것을 보니 대단히 기쁘다고 하셨다. (청중들 박수) 스승님은 덧붙여 말씀하시기를, <span class="style11">"이는 굉장히 많은 수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상태이니까요. 그러나 여러분의 영혼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순수한 본성이 여러분을 이곳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과 신성에 매우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인간의 육체 이상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온 것입니다." <span class="style11"></span><span class="style16">스승님의 말씀에 청중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동의를 표했다. </span></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left"><img height="176"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5_08_coex_lecture4.jpg" width="197" align="left" alt="2000_05_08_coex_lecture4.jpg"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청중들은 스승님이 강연에서 말씀하신 진리의 탐구에 진심으로 관심을 보였다. 스승님이 입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강연장 바깥에 설치된 입문접수대로 가라고 공지하시자, 많은 사람들이 즉시 그 말씀에 따라 움직였다. 부처와 예수가 천국에서 함께 차를 마시며 사이좋게 지낸다는 스승님의 말씀에도 청중들은 큰 박수로 응답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강연 후 바로 이어진 입문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음가족에 합류했다. 진리를 갈망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영혼들이 서울에 모여 이 특별한 기회를 통해 우리의 사랑하는 스승님을 만나고 입문을 받았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03 Mar 2006 18:01: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요리 경연대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89</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채식요리 경연대회</font></font></span> </p>
<p> </p></div>
<p>
</p><p style="line-height:25pt;"><br />【<span class="style4">서울】올해 칭하이 데이에는 서울 SM 채식뷔페에서 푸짐한 채식요리 경연대회가 개최되었다. 서울 동수뿐 아니라 지방 동수들까지 자리를 함께 해서 스승님의 사랑과 축복 속에서 맛있는 채식요리를 한껏 즐겼다.</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전국의 동수들이 오전 10시부터 채식식당에 모여 비장의 요리법으로 수십 가지가 넘는 풍성한 요리를 준비했다. 매년 경연대회를 거듭하면서 동수들의 요리솜씨가 날로 좋아져 야채와 콩, 곡류만으로는 만들 수 없을 것 같은 환상적인 요리들도 많이 출품됐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 날의 심사는 어린이들을 포함한 일반 동수들이 담당했다. 심사결과 '최고의 맛' 상은 은행팥죽을 출품한 사저에게로 돌아갔으며, 모든 출전자들이 스승님의 달력을 상으로 받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시상식이 끝난 뒤엔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고, 유쾌한 축하행사를 벌였다. 별나라 공주님으로 분장한 두 사저의 노래공연에 이어 제기차기, 대왕뽑기, 다트게임, DDR, 윷놀이 등 여러 재미있는 게임판이 벌어졌다. 나이든 동수들도 모두 동심으로 돌아간 듯 환호성을 지르며 즐겁게 게임에 참여했다. 그리고 새롭게 선보인 ‘DDR’게임은 특히 어린이들의 열성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어울려 모처럼 만에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div align="center">
<div class="style4" align="center">
<p><img height="24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2_chinghaiday1_scan.jpg" width="335" alt="2000_02_chinghaiday1_scan.jpg" /><br /></p>
<p><span class="style5">한국 서울 SM 채식식당에서 열린 채식요리 경연대회</span><br /></p></div>
<div class="style4" align="center">
<p><img height="22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2_chinghaiday2_scan.jpg" width="307" alt="2000_02_chinghaiday2_scan.jpg" /><img height="22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2000_02_chinghaiday3_scan.jpg" width="324" alt="2000_02_chinghaiday3_scan.jpg" /></p>
<p class="style5"><span class="style3">동수들과 손님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과 게임을 즐기다 <br /></span></p>
<p></p>
<p> </p></div>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
<p></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27:46 +0900</dc:date>
</item>


<item>
<title>1999 전국 순회 영상강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88</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1999 전국순회홍법</font></font></span> </p>
<p> </p></div>
<p class="style3"></p>
<p class="style3">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 1999년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국에서는 전국 순회 영상 강연회가 열렸다. 강연회는 부산(5월 23일), 포항(5월 30일), 대구(6월 5일), 서울(6월 12일), 원주(6월 13일), 광주(6월 19일), 대전(6월 20일) 등 여섯 개의 대도시에서 차례로 개최되었다. 이 기간 중에 동수들은 6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국제 도서전에도 참가했으며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주에서 스승님의 그림 전시회도 열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영상 강연회는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고 많은 수의 참가자들이 입문이나 방편법을 신청했다. 포항에서는 지방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요청하는가 하면 스승님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는 호의적인 한 언론인이 거의 무료로 광고를 실어주기도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우리는 거의 매년 참가해 오던 서울 국제 도서전에 올해도 참가했다. 당초 준비했던 소책자와 팜플렛은 행사 이틀째 되는 날에 이미 동이 났고, 전시대에서만 홍보물을 배포했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앞을 다투며 와서 받아가는 바람에 행사 중에 세 번이나 홍보물을 다시 인쇄해야 했다. 그리고 센터는 책을 읽고 찾아오는 사람들로 몇 주일 내내 바빴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광주는 전라남도의 행정소재지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게다가 시에서 자주 예술 행사를 후원한다. 그래서 광주 동수들은 순회 홍법의 일환으로 일주일간 스승님의 그림 전시회를 열기로 했다. 전시기간 내내 행사장에서 스승님의 비디오를 상영했으며 하루는 영상 강연회를 열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반응은 아주 놀라웠다. 광주 KBS, SBS, MBC 방송국과 광주일보, 무등일보, 전남일보, 광주타임스에서 전시회를 취재하여 보도했다. 어느 신문기자는 "보기 드문 훌륭한 전시회입니다. 한 화가가 이토록 다양한 화풍의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요. 매우 놀랍습니다"라며 자신의 자매들에게 전화를 걸어 전시회를 보러 오라고까지 했다. </p>
<p style="line-height:25pt;"><span style="font-size:small;">오병문 전 교육부 장관과 이양우 전 전라남도 교육감, 김정태 광주일보사 사장 등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들을 주문했다.</span>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
</p><p></p>
<div align="center">
<p><img height="229"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9_05_truthspreading1.jpg" width="349" alt="1999_05_truthspreading1.jpg" /><img height="229"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9_05_truthspreading2.jpg" width="344" alt="1999_05_truthspreading2.jpg" /></p>
<p></p>
<p class="style2"><span class="style5">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비디오강연회 </span></p>
<p class="style2"><img height="223"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9_06_bookexhibition.jpg" width="339" alt="1999_06_bookexhibition.jpg" /></p>
<p class="style2"><span class="style5">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도서전에 참가하다 </span></p>
<p class="style2"><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p>
<p class="style2"> </p></div></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19: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3회 시화전 및 시 낭송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8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제3회 서울 시화전 및 시 낭송회</font></font></span> </p>
<p> </p></div>
<p>
</p><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style4"></span></p>
<table width="275" align="left" border="0"><tbody><tr><td><span class="style4"><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8_10_poem4.jpg" align="left" alt="1998_10_poem4.jpg" /></span></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 align="left"><span class="style4">서울 센터는 매년 늦가을에 시화전을 연다. 올해는 한국 각지의 동수들만이 아니라 몇몇 해외 동수들까지 행사에 참가하였다. </span></p>
<p style="line-height:25pt;"><span class="style4">행사장에 동수들의 그림과 조각이 전시되었고 재능있는 동수들에 의해 시가 낭송되고 음악이 연주되었다. </span></p>
<p style="line-height:25pt;"><span class="style4">행사의 마지막에 한 동수가 스승님의 시를 낭송하여 그날의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span></p>
<p style="line-height:25pt;"><span class="style4">모든 공연이 제각기 예술적 감각과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span>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
<p style="line-height:25pt;"> </p>
<table width="702" border="0"><tbody><tr><td><img height="154"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8_10_poem3.jpg" width="233" alt="1998_10_poem3.jpg" /></td>
<td><img height="153"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8_10_poem5.jpg" width="234" alt="1998_10_poem5.jpg" /></td>
<td><img height="153"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8_10_poem2.jpg" width="234" alt="1998_10_poem2.jpg" /></td></tr></tbody></table><p style="line-height:25pt;"> </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18:44 +0900</dc:date>
</item>


<item>
<title>1998 상주 국제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0" width="720" border="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newge-bg.gif&quot;);"><tbody><tr valign="top"><td bgcolor="#feffe6">
<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4">깨달은 스승의 생신 잔치와 한국 영동센터 제막식</span> </p></div>
<p> </p>
<p> </p>
<p style="line-height:25pt;">
</p><p class="style10 style12 style16" align="center">비로 깨끗해진 천상의 계곡에 </p>
<p class="style16" align="center">흩뿌려진 꽃잎과 수풀의 꽃망울들 </p>
<p class="style16" align="center">초원은 하얀 꽃으로 수놓아진 푸른 양탄자와 같아라. </p>
<p class="style16" align="center">서늘한 밤, 은빛 하늘에 달빛은 환하고, </p>
<p class="style16" align="center">검게 드리운 벨벳 커텐에 별빛이 빛나네. </p>
<p class="style16" align="center">대자연의 교향곡이 귓가에 메아리치니, </p>
<p class="style16" align="center">한 때 평범하던 골짜기가 이제는 낙원이 되고, </p>
<p class="style16" align="center">아름다운 경관이 장엄하게 펼쳐지네. </p>
<p class="style12" align="left">
</p><p class="style12" align="left">
</p><p class="style12" align="left">
</p><p class="style12"></p>
<div class="style21" align="center">
<p><span class="style22"><br /></span><br /></p>
<p> </p></div>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span class="style20">황금 빛과 천상의 소리로 축복받은 언덕에서 흰 옷 입은 여신이 노래를 한다 </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한국의 이(李)사형은 영동센터의 구입과 국제 선오(禪五) 준비 과정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그는 특정한 산지대를 사려고 할 때 바위 사이에서 간헐천(間歇泉)이 뿜어져 나오는 꿈을 꾸었는데, 그 꿈에서 거대한 영적 거북이가 언덕 위에 앉아 있었고, 그 옆에는 하얀 한복을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빛을 내며 서 있었다고 한다. 그 여인은 희미한 윤곽으로만 보였는데 그녀의 입에서는 천상의 고진동 소리와 화음을 이루는 축복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는 꿈에서 깼을 때 이것이 그 축복의 땅을 즉시 사라는 신의 계시임을 알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 꿈은 머지 않아 현실로 나타났다. 스승님이 처음 센터에 도착하셨을 때 흰 한복을 입으시고 거북 모양의 언덕 앞에서 하차하신 것이다. 스승님은 센터 건설이 얼마나 진척되었는지를 물으시고는 수많은 동수들이 이 언덕을 오르내리면 저절로 길이 평탄해질 것이라고 농담을 하셨다. 많은 한국 동수들이 이 신비한 꿈에 대해 들었기 때문에 이 꿈이 실현되자 한껏 고양되었으며 스승님의 전능한 힘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李 사형은 자신과 여러 동수들이 큰 지하 수맥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 거북이 언덕 근처로 자리를 옮기자 꿈에서 본 것과 같이 물줄기가 뿜어져 나왔다고 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전설에 따르면 이 땅은 영적 수행을 하던 신성한 장소였다고 한다. 예로부터 수행을 하는 사람들만이 사람과 공해를 피해 자연 그대로의 이 땅에 들어와 살았다. 이곳은 공기도 맑고 물도 여과없이 바로 마실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하다. 나물과 약초 그리고 버섯이 풍부한 계곡의 산림 속에는 각종 야생 식물들이 가득하다. 원래 이곳의 연중 강수량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동수들이 계곡을 매입하자 상황이 바뀌었다. 지역 주민들이 놀랄 정도로 강수량이 증가한 것이다. 이로써 언덕의 삼림은 자양분이 풍부해졌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건설 기간 중에 동수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무료 의료 봉사와 채식 요리 잔치를 베풀었다. 스승님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신앙을 존중하는 뜻에서 그들이 원하는 부처를 모실 수 있도록 사찰을 지으라고 지시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다가오는 국제 선오를 준비하기 위해 한국의 동수들은 모두 시간을 쪼개 건설현장과 기타 일에 동참하였다. 땅을 평평하게 고르고 길을 내었으며 가파른 언덕에 아름다운 꽃과 관목을 심고 나무에는 연등을 달았다. 이 모든 노력 속에는 세계 각지에서 오는 신의 자녀들을 맞이하는 그들의 즐거움이 가득 담겨 있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명상홀은 포도 농사에 쓰이는 비닐하우스를 이용해서 건설했다. 보통 사람들은 여기서 포도를 기르지만 우리는 성자를 기른다고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5월 5일 선오가 공식적으로 막을 올리기 전에 스승님은 명상홀을 방문하여 짧은 기간동안 영동센터를 준비한 것에 대해 치하하셨다. 단상에서 스승님과 자리를 함께한 연락인들은 각 센터의 일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span class="style20">관음종과 북이 울려 퍼지다: 국제선이 성공리에 끝나다 </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월 6일의 아침은 따스하고 맑았다. 한국 동수들이 만든 장엄하고 우아한 한복을 입으신 스승님은 매우 아름다우셨다. 금관을 쓰신 스승님이 종을 울리고 북을 쳐서 국제선의 개막을 알리셨다. 그리고 한국 출가승들이 종을 36번 치고 북을 72번 쳤다. 그 천상의 소리는 계곡을 타고 울려 퍼져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그리고 며칠동안 스승님은 각국의 동수들을 단상 위로 불러 영적 수행에 대한 질문에 답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국제선은 5월 10일 정오에 막을 내렸다. 수행의 공덕을 대중에게 돌리는 회향시가 울려 퍼질 때 스승님은 동수들 사이를 돌면서 모두를 축복해 주셨다. 가파른 명상홀을 오르시면서 "시나이 산을 오르는 것은 쉽지 않네요"라며 농담을 던지시기도 했다. 그날 오후, 동수들은 자신이 가진 최상의 옷을 입고 많은 손님들과 함께 석가탄신일과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행사에 참가했다. 귀 옆에 빨간 꽃을 꽂으신 스승님은 자주색 치마와 금색 문양이 들어간 남색 저고리로 된 왕실 한복을 입으시고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으며, 한복을 입은 두 명의 여자 수행원과 함께 행사장에 도착하셨다. 단상 양편으로 마련된 VIP석에는 머리를 깎고 회색빛 승복을 입은 한국 출가승들이 스승님을 뵙기 위해 앉아 있었다. 그리고 한국여성기업인협회의 회원들과 부산관현악단의 지휘자 곽성 씨, 상주시장 김근수 씨의 대리인, 경찰서장 김재열 씨의 대리인과 호음리 이장 김운식 씨도 참석하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동수들은 인생의 의미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훌륭한 공연을 준비하여 스승님께 웃음을 선사했다. 공연은 한국 동수들이 준비한 역동적인 북춤으로 막이 올랐다. 다음으로는 어린 동수들이 '봄꽃'춤을 공연하여 즐겁기만 하던 어린 시절의 향수를 자아냈다. 스위스의 사저는 민요를 부르면서 모든 사람들과 율동을 같이 했다. 싱가포르의 동수들은 '관음무'를 공연하며 천수천안 관음보살과 관음보살의 금소년과 옥소녀를 선보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동수는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스승님께 선사했다. 다른 공연들로는 태국의 전통 악기 연주, 훠모사의 현대 무용 그리고 뉴질랜드 사저가 부른 민요가 있었다. 여섯 명의 미국 동수들이 선보인 무술 수행자들에 대한 독특한 코미디는 스승님으로부터 축복 과자 세례를 받았다. 영국 동수들이 준비한 '부처의 꿈'이라는 드라마와 한국 동수들이 공연한 뮤지컬 '깨달음의 고향으로 가는 공주의 여정'을 마지막으로 축하공연의 막을 내렸다. 스승님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생신 케이크를 자르심으로써 어머니 날과 석가탄신일 축하행사, 그리고 국제 선오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span class="style20">자비로운 스승님께서 늦게 도착한 구도자들을 위해 한 주일 더 머무르시다 </span></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5월 12일 저녁, 스승님은 떠나는 제자들을 주위에 앉히시고 선물을 주셨다. 스승님은 당신이 오래 전 바로 이날 어울락에서 태어났다고 말씀하셨다. 며칠 전 어머니 날 행사에서 경축을 했기에 특별한 준비는 없었다. 스승님은 주방팀에게 따뜻한 차와 간식을 준비하게 하여 제자들과 명상홀에서 즐거운 모임을 가졌다. 깨달은 스승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많은 동수들은 마치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고 서로 다투는 아이들과 같이 서로 농담도 하며 기타 반주로 노래를 불렀다. 스승님의 이끄심으로 이 특별한 날, 모두 같이 노래를 부르며 편안한 저녁을 즐겼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선행사 이후에도 선행사 때와 다름없이 며칠 동안 스승님은 매일 명상홀에 오셔서 동수들과 함께 오불을 외우고 명상하시면서 뒤늦게 도착한 동수들을 맞이 하셨다. 각국의 동수들과 손님들이 5월 17일 일요일에 마지막 법문을 하시는 스승님을 뵙기 위해 영동센터에 모였다. 스승님은 오늘날 불가능한 것이 내일은 가능하다는 것을 과학의 발전이 증명해 주고 있다고 하셨다. 단지 방법을 알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하시면서, 같은 논리로 방법만 알면 엄청난 에너지와 가능성의 저장고인 우주의 힘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거대한 에너지의 저장고에 주파수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위대한 존재이므로 육체적, 정신적, 영적으로 모든 면에서 활짝 열려야 한다. 그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우리는 완전히 개발된 인간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셨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p>
<p class="style20" align="center"><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sw1-3.gif" alt="sw1-3.gif" /> 후기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은 인류를 구하는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동수들에게 부탁하셨다. 또한 스승님이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동안 필요할 경우 육체적으로 스승님을 즉시 도울 수 있게 준비하라고 하셨다. 스승님은 한 예로 국제선 개막식 동안 긴 치마에 걸려 넘어지실 뻔했는데도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던 일을 언급하셨다. 동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왕비에게 아무도 손을 댈 수 없었던 고대 태국 이야기를 해주셨다. 어느 날 태국의 왕비가 만삭의 몸으로 배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졌다. 그러나 왕비의 몸에 손을 댈 수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왕비를 구할 엄두를 못내고 그냥 왕비가 빠져 죽는 것만 보고 있었다는 것이다. 스승님은 법이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우리가 법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셨다. 다른 이들을 구하기 위해 우리의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우리의 마음이 순수하다면 주저 없이 스승님을 도울 것이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그리고 스승님은 간곡한 어조로 이 말을 다른 모든 동수들에게 전해 달라고 하셨다. 스승님이 특정한 국가나 지역을 방문하시기를 요구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한 요청으로 스승님은 심한 압박감과 사방에서 끌어당겨 온몸이 갈기갈기 찢기는 듯한 고통을 겪으신다. 스승님을 만나고자 한다면 스승님이 계신 곳으로 가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그냥 앉아서 자신이 있는 곳을 방문해 달라고 기도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스승님의 왕래는 신의 의지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동수들의 무리한 요구는 스승님께 많은 스트레스와 부담, 고통만을 안겨 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스승님이 우리에게 작별 인사를 하실 때 우리는 스승님이 중생들의 기도로 인해 받는 압박을 어느 정도 헤아릴 수 있었다. 스승님은 가야 할지 와야 할지를 몰라 내면으로 고통받고 계셨다. 스승님은 우리처럼 자유롭고 안락한 삶을 누리고 싶어하시지만 제자들의 요구와 업장으로 인해 끌려 다니시는 것이다. 작별을 할 때 스승님의 모습은 아주 슬퍼보였다. 떠나는 차 안에서 스승님이 우리를 바라보실 때 우리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 <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p></div></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18:09 +0900</dc:date>
</item>


<item>
<title>1997 칭하이 스승님의 한국방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vents2&amp;amp;wr_id=785</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center">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md-a.gif" alt="md-a.gif" /><br /><span class="style1"><font face="새굴림" size="2"><font size="3">가장 귀중한 영혼의 선물</font></font></span> </p>
<p> </p></div>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7_mastervisit.jpg" alt="1997_mastervisit.jpg" /></p><p>
</p><p class="style6" align="left">
</p><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서울 동료수행자들은 서울 채식 식당 개점식에 스승님이 오신다는 것을 알고 무척 즐거워했다. 많은 동료수행자들과 여러 분야의 귀빈들이 스승님을 만나고자 채식 식당을 찾았다. 개점식에 앞서 전통한복을 입은 동료수행자들이 스승님께서 걸어가시는 길 위에 꽃을 뿌려 스승님을 환영하였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어서 어린 동료수행자들의 춤 공연과 풀룻 연주가 있었다. 스승님의 불찬과 노래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I will forever love you)’가 연주되었고 많은 사람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스승님 또한 눈물을 흘리시며 주변에 자비로운 눈길을 보내셨다. 그 순간 사제지간에는 어떤 말도 필요하지 않았다. </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공연 후 스승님은 동료수행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시면서 음식들을 맛보셨다. 귀빈들에게는 선물을 전달하시고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담긴 사탕을 주셨다. 모든 동료수행자들은 감사의 마음으로 스승님이 한국에 보다 오래 머무실 수 있기를 바랬다. 저녁에 서울 센터에서 스승님은 동료수행자와 귀빈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셨다. 모두들 만족과 기쁨이 가득한 표정이었다.</p>
<table width="30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7mastervisit_2.jpg" alt="1997mastervisit_2.jpg" /></td>
<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7mastervisit_3.jpg" alt="1997mastervisit_3.jpg" /></td></tr></tbody></table><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이튿날 스승님은 대전 센터를 방문하여 동료수행자들과 함께 명상하며 센터의 자장을 바꿔 놓으셨다. 그 후 스승님은 최근에 새로 이전한 전주 센터의 개관식에도 참석하셨다. 개관식이 있은 후 스승님은 동료수행자들과 함께 명상을 하셨고 명상을 마친 다음에는 깨달음의 말씀을 해주셨다. 스승님은 그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삶의 태도에 관해 상기시키셨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며칠 후 부산에서 채식 식당 개점식이 있었다. 동료수행자들과 그들의 친지, 귀빈들이 스승님을 기다리는 동안 몇몇 호기심 많은 군중들도 스승님을 보기 위해 함께 기다렸다. 저녁 무렵 환호와 갈채를 받으며 스승님이 나타나셨고 모든 이의 영혼은 스승님의 고귀하고 우아한 미소에 고양되었다. 개점식이 끝난 후 스승님은 더욱더 많은 채식식당이 한국에 생기기를 기원하며 채식식당의 번영을 위해 축복해 주셨다.</p>
<p style="font-size:small;line-height:25pt;"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event/1997mastervisit_4.jpg" alt="1997mastervisit_4.jpg" /></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span style="font-size:small;">식사를 하시는 동안 스승님은 귀빈들과 담화를 나누셨다. 그들 중엔 인도에서 온 특별 손님들과 수녀, 불교 승려, 비구니, 기자 등이 있었고 많은 다양한 영적인 질문이 오갔다. 스승님은 가족의 중요함을 상기시키면서 사랑과 희생의 정신으로 그들을 잘 돌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스스로 좋은 모범이 된다면 가족들이 우리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span></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span style="font-size:small;">스승님의 세심한 답변 속에 보이는 사랑과 위대함에 동료수행자들은 매우 감동했다. 우리는 각각 내면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의 영혼은 스승님의 영혼과 하나이므로 우리는 항상 함께 하는 것이라고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동료수행자들도 함께 일했던 경험으로부터 같은 이상을 가지고 서로 돕는다면 신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이해했다. </span></p>
<p style="font-size:x-small;line-height:25pt;"><span style="font-size:small;">스승님의 한국 방문으로 동료수행자들과 그들의 친지들은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받았다. 바쁘고 힘든 일정 속에서도 우리의 영혼에 귀중한 선물을 주신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span>.<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media/im/end-love.gif" alt="end-love.gif" /><br /><font color="#ff6600"><span class="style3"><br /></span></font><font color="#ff6600"><br /></font></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7 Jul 2004 02:13:39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