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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관음법문 &amp;gt; 오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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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낙태 반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br /><p>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믿어야 하며 보다 논리적인 사고로 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우리 모두는 단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말의 날을 걱정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종말의 날이 오기도 전에 우리는 서로 죽이고 있습니다. 천지 창조 이래 
        아기들을 죽이기 위한 전쟁이 있었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지금의 우리의 도덕적 기준이 최저로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p>
      <p>요즘 시대는 살인을 하면 법관이나 경찰이 체포하여 감옥에 보냅니다. 그리고 생명을 빼앗은 데 대해 생명으로 보상하게 합니다. 
        그렇지만 유엔과 그 회원국들이 대학살을 입법화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지금 아무도 그것이 비도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p>
      <p>그들이 깨닫지 못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그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상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인이 있는 
        곳에는 결과가 있습니다. 신은 한쪽에 지켜 서서 자신의 자녀인 인간들의 생사 문제를 그들 스스로 결정하도록 내버려두진 않을 것입니다. 
        신은 결코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p>
      <p>가끔 우리는 ‘살인자는 죽어야 마땅하다.’며 비난을 퍼붓습니다. 모두들 그를 욕하고 증오하지요. 또한 우리는 전쟁과 살인을 
        혐오합니다. 그러나 이제 살인은 자연스런 현상이 되었으며 살인의 희생자는 어린 아기들입니다. 참으로 끔찍합니다! 어쩔 수 없이 
        행해졌다면 모르겠습니다. </p>
      <p>그렇지만 그들은 지금 절박한 이유도 없이 공개적으로 시행하려 합니다. 단순히 식량이 충분치 않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이들 
        아기들은 단순히 어른들의 식량 확보라는 그럴듯한 미명 아래 죽어 가는 겁니다. 나는 낙태가 합법화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p>
      <p>오늘 내가 말한 내용에 대해서 우리는 그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우리 각자는 유엔이나 미국과 같은 해당 국가의 대통령에게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그런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을 채택하기보다는 다른 해결 방안을 찾도록 그들에게 요청하십시오! 그들은 우리의 
        충고를 받아들일 수도 있고,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p>
      <p>그러나 가능한 한 귀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른들을 굶주림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아기들을 죽인다면 이러한 업보는 후에 훨씬 
        악화되어 되돌아올 것입니다.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나는 이 세상 사람들이 뭘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이런 간단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p>
      <p>사실 우리가 서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맑고 순수한 삶을 산다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단지 굶주림을 막기 위해 
        어머니의 자궁에 있는 아기들을 없애려고 고민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정말 부당한 일입니다. 스승들이나 내가 아는 바에 따르면,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야 영혼이 태아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아기는 여전히 영혼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영혼이 내려올 
        때 들어갈 몸이 없으면 매우 슬퍼합니다. 때로 영혼은 임신 중에 들어오기도 하지만, 내 경우처럼 분만 후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p>
      <p>그래서 낙태가 모두 의식이 온전한 사람을 죽이는 것에 속한다고는 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와 의사는 누가 온전한 의식이 있는지, 누가 없는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의사들은 그런 종류의 빛을 알 수 없을뿐더러 뱃속의 
        아기가 항상 빛을 발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예. 그래서 낙태는 권장되어선 안 됩니다. 그건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지 않으며 
        우리의 양심에 위배됩니다. 그래서 낙태한 것을 생각할 때마다 평생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p>
      <p class="caption_2">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특히 낙태 반대에 대해서요.</p>
      <p>세상에, 나를 곤란하게 하는군요.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은 모든 종교의 경전에 나옵니다. 기독교에만 있는 게 아니라 자이나교, 
        힌두교 등 기타 종교에도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에서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을 지킨다면 낙태는 당연히 해선 안 됩니다. 의사가 
        결정할 때도 정말 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인지 신중하게 살펴야 합니다. </p>
      <p>임신이 산모에게 위험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어머니와 아기, 둘 다 위험한 경우도 있지요. 그러므로 의사는 그런 상황에서 공정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어떻게든 생명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여기서 누구도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 
      </p>
      <p>삶이란 아주 힘들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 말하기가 정말로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요. 또한 우리 모두 인과응보의 법칙, 
        업의 영향력 아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넘어 성인이 되고 삶의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확고해지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p>
      <p>그러나 여러분이 신과 자신의 지혜를 믿는다면, 그리고 깨닫는다면, 우리가 대처하지 못할 상황이나 환경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나는 깨달을 것을 권고할 뿐 어떤 것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p>
      <p class="caption_2"> 스승님께서는 낙태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영혼이 언제 육체로 들어간다고 생각하십니까?</p>
      <p> 아, 낙태를 해서는 안 됩니다. 언제 영혼이 몸으로 들어가느냐는 문제가 아닙니다. 나쁜 생각, 즉 살생하려는 성향이 문제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금해야 할 것은 바로 그 살생의 성향입니다. 영혼이 언제 몸으로 들어가는지 내게 물을 필요도 없습니다. 낙태를 
        생각할 때는 이미 살생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이것은 근절되어야 합니다. </p>
      <p>우리는 자비심과 지혜를 키워서 우리의 본성이 부정적인 면으로 기울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부정적인 면으로 기울수록 우리는 더 
        낮아지고 더 밑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명상에 몰두하면 언제 영혼이 자궁으로 들어가는지도 알게 됩니다. 정해진 시간이 
        있는 게 아닙니다. 영혼은 어느 때나 들어올 수 있습니다. 또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p>
      <p>그러므로 여러분은 영혼이 언제 육체에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지를 모르는 거지요. 비록 영혼이 아직 그곳에 없다 해도 자신의 
        혈육을 죽이려는 이런 살생의 성향을 가졌던 것만으로도 이미 잘못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적이나 사나운 동물을 죽인다면 그때는 적어도 
        자신을 방어한다는 명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죄 없는 영혼을 죽인다면… 내게 묻지 마십시오. </p>
      <p>무고한 영혼을 죽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부디 자신을 타락시키는 그런 생각을 갖지 마십시오. 어떤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여러분은 해낼 수 있습니다. 신에게 기도해서 해결책을 찾으십시오. 아니면 고아원에 아이를 맡기십시오. 세상에는 아기를 원하는 
        부부들이 많이 있으니 입양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p> <br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36: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p>되도록이면 채식을 하십시오. <br />
        그것이 여러분에게 이롭습니다. <br />
        오염된 지역에 살아도 채식을 하면 면역성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 />
        채식하는 사람들은 육식하는 사람들보다 병에 덜 걸립니다. <br />
        채식은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번뇌를 줄여 줍니다. <br />
        이것이 채식의 장점입니다. <br />
        단지 자비심 때문만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br />
        남의 생명을 빼앗지 않아야 우리의 생명 또한 위태롭지 않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br />
        이것이 인과의 법칙입니다. <br />
        우리가 남을 용서하면 남들도 우리를 용서합니다. <br />
        우리 마음은 보다 평화로워집니다. <br />
        양심의 죄책감도 없지요. <br />
        죄책감이 없으니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br />
        이렇게 아주 논리적인 일이니 채식을 하는 건 고려해 볼 만합니다<br /></p>
<br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35: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주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3"> **채식 권장</p>
      <p>우리가 육식을 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살생을 하거나 육우를 기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자라는 모든 곡식과 채소, 
        과일이 우리의 양식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먹는다면 모두 건강하고 튼튼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모든 
        나라에 다 이롭습니다. </p>
      <p>우리는 무기를 사고 동물을 사육하는 데 많은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니 대부분의 경작지가 소와 돼지 등의 가축들을 
        기르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우리가 이 땅을 건전하고 건강한 음식을 경작하는 데 이용한다면 나라에 큰 이익이 될 
        것입니다. 또 평화가 정착되어 무장 방어를 할 필요성도 없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p>
      <p>모든 나라가 성경과 불경에서 언급한 ‘살생하지 마라, 훔치지 마라.’ 등의 가르침에 따라 생활한다면 이 세상엔 더 이상 평화 
        회담도 필요치 않을 겁니다. 그러면 커피와 샴페인, 케이크를 낭비하며 탁상공론을 할 필요도 없겠지요. 평화에 대해 논의하면 할수록 
        더 많은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는 우리가 모순된 방식으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p>
      <p>모든 사람이 명상 수행을 하고 살생과 무관한, 건전한 식사를 했다면 세상은 이미 오래 전에 평화를 얻었을 것이며, 기아도 없었을 
        겁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고기 먹는 습관만 버리면 됩니다. 여러분 자신과 국가의 건강을 지키고 세상을 
        구하는 데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p>
      <p>온 나라가 채식을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살생의 업이 없어짐으로써 생긴 온화한 분위기 때문에 자연스레 재난도 없어지고, 삶은 
        편안하고 건강해질 것이며, 국가는 부강해질 것입니다. 육체적인 건강 외에도 우리 정신 또한 에너지로 넘치게 됩니다. 지혜로운 
        생각들이 많이 나와 나라와 국민을 이롭게 할 것입니다. </p>
      <p>모든 국가가 이렇게 된다면 세계는 평화로워지겠지요. 수많은 캠페인과 스테이크를 소비하는 온갖 회의도 전혀 필요 없게 됩니다. 
        그래 봤자 세계에 별다른 평화도 가져다주지 못하지요. 오늘은 평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일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화가 여기 자리 
        잡았는가 싶으면 다음날 다른 나라에서 전쟁이 터집니다. 그러므로 세계는 공허한 말로써 움직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대신 
        우리 각자가 자신이 배운 공부를 실천에 옮겨야 합니다. </p>
      <p>내가 알고 있기로 지금까지는 싱가포르가 국민들에게 채식을 장려하는 유일한 정부입니다. 열매가 아닌 뿌리에서부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그런 정부를 찾기란 매우 희박합니다. 아마도 채식을 장려하는 다른 정부들도 있겠지만 모르겠습니다. 국민의 윤리와 건강에 
        대해 현명하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정부로는 싱가포르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나는 다른 정부들도 이 모범을 따르기를 희망합니다. 
      </p>
      <p>대부분의 정치인들이 육식과 채식의 이로움과 해로움에 대해 연구해 놓은 책과 그 통계를 알고 있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들은 
        이런 책들을 읽을 기회가 더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부자라는 이유로 자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요. </p>
      <p>그러니 그들은 우리보다 더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의무가 있으므로 이런 사실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쉽습니다. 저 사람들에게 채식을 권장하고 자신도 채식주의자가 되면 됩니다. 이 세상은 이런 방법으로 곧 
        구원될 것이며, 수행이나 공덕으로 천국에 가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p>
      <p>만일 채식이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모두들 조금씩만 희생하면 됩니다. 정계와 종교계 인사들은 사람들에 대해 영향력과 권한이 
        크지요. 어떤 수단을 이용하든 자유입니다. TV도 있고 라디오도 있으니 기회가 되는 대로 채식과 환경 보호를 선전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과 다음 세대를 위해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렇지요? 주요 정치인이나 종교단체가 나서면 효과가 아주 클 것입니다. 
      </p>
      <p>질문: 만약 계율을 전부 지키지 못해서 지금 입문하려고 결심하지 못한다면, 스승님께선 저희를 돕기 위해 어떤 명상법이라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저는 가끔 마음이 왔다갔다하거나 지난 일에 대한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지금 입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해 주실 
        다른 명상법은 없을까요? </p>
      <p>그리고 채식을 해서 자신을 정화하면 대기 오염과 다른 불순한 물질, 깨끗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해 더 예민해지지 않을까요? 시골에 
        살면 별 어려움이 없지만 도시 생활은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을 정화하면서도 저항력이 약해지지 않을까요? </p>
      <p>스승님: 그건 이렇습니다. 예. 다른 명상법이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채식을 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에게 이롭습니다. 오염된 
        지역에 살아도 채식을 하면 면역성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채식하는 사람들은 육식하는 사람들보다 병에 덜 걸립니다. 
        채식은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번뇌를 줄여 줍니다. 이것이 채식의 장점입니다. </p>
      <p>단지 자비심 때문만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남의 생명을 빼앗지 않아야 우리의 생명 또한 위태롭지 않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이것이 인과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남을 용서하면 남들도 우리를 용서합니다. 우리 마음은 보다 평화로워집니다. 양심의 죄책감도 
        없지요. 알겠어요? 죄책감이 없으니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p>
      <p>이렇게 아주 논리적인 일이니 채식을 하는 건 고려해 볼 만합니다. 지금 입문할 수 없다니, 어떤 계율이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내가 설명해 줄 테니 그러고 나서 결정하십시오. 만약 완전히 지킬 수 없다면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문제없어요. 
        어떤 계율을 지킬 수 없지요? 그녀가 뭘 한다고요? (청중 중 한 사람: “무술을 한답니다.”)</p>
      <p>그게 계율과 무슨 관계가 있지요? 싸우기 때문에요? 아, 그건 놀이일 뿐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잖아요? 대련을 한다고요? 사람이 
        죽나요? 사람을 다치게 하나요? 아, 그래요! 그러나 당신처럼 좋은 사람이 어떻게 남을 때릴 수 있지요? 내 생각엔 당신이 취미를 
        잘못 선택한 것 같군요. </p>
      <p>그림이나 춤, 노래를 하면 어떻겠어요? 그게 당신의 고운 얼굴에, 사랑스러운 표현에 훨씬 잘 어울립니다. 그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취미만 바꾸면 되는 문제지요. 사람들을 두들기는 대신 앉아서 신을 두들기세요. “빨리 이리 나와 당신을 보여 주세요.” 
        하면서요. 이것도 일종의 싸움입니다. </p>
      <p>우리 자신과 대련하는 무술이 다른 사람을 상대로 싸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당신에게 새로운 
        무술을 가르쳐 주겠습니다. 와서 입문하세요. 그리고 자신과 싸우십시오. 아주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p>
      <p class="caption_2"> 채식이 어떻게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p>
      <p>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전쟁은 식량 부족이나 불균등 분배 등의 경제적인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여러분이 
        잡지나 연구 논문을 주의해서 본다면 육류 생산을 위해 가축을 기르는 것이 모든 면에서 경제적인 파산 상태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제3세계의 기아 상태를 야기합니다. 이것은 내가 내린 결론이 아닙니다. 연구를 통해 이런 결론을 내린 
        사람들은 바로 여러분, 미국 사람들입니다. </p>
      <p>'새로운 미국을 위한 식사'라는 책을 읽어 보십시오. 저자는 아이스크림 재벌의 아들이었는데, 채식주의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문의 전통과 가업에 대항하는 책을 썼습니다. 이것은 돈과 명성과 사업을 잃는 것을 의미했지만, 그는 진실을 위해 그 
        일을 했습니다. 그 밖에도 채식에 대해, 그리고 채식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알려 주는 여러 사실과 정보를 담고 있는 
        책과 잡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p>
      <p>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육류를 얻기 위해 엄청난 사료와 물과 약품으로 가축을 사육함으로써 우리 지구의 자원을 완전히 고갈시켰습니다. 
        우리는 소 한 마리를 식탁에 올리기 위해 수십만 에이커의 땅을 낭비하고 많은 인력과 차량과 도로 등을 이용합니다. 만일 이런 
        모든 자원들이 미개발 국가에 제공될 수 있었다면 세계 기아는 이미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p>
      <p>어떤 나라에 식량이 부족하게 되면 그들은 자국민을 구하기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합니다. 그것이 결국에는 그에 따른 인과와 보복을 
        초래합니다. 성경에서 “뿌린 대로 거두리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식량 때문에 누군가를 죽인다면 우리도 나중에 
        식량 때문에 죽게 됩니다. </p>
      <p>우리가 이토록 지성적이고 문명화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이웃 나라가 겪는 고통의 원인을 모른다니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그것은 바로 
        입맛 때문입니다. 단지 이 한 몸 먹여 살리기 위해서 숱한 생명을 죽이고 많은 동료 인간들을 굶주리게 합니다. </p>
      <p>또한 이런 죄악들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양심을 짓누르고 암이나 결핵, 에이즈와 같은 불치병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줍니다. 왜 미국의 암 발생률이 세계 최고인지 자문해 보십시오. 그것은 쇠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왜 중국이나 다른 공산 국가는 암의 발생률이 낮은지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고기를 별로 먹지 
        않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여러분의 것이지 나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게 화살을 돌리지 마십시오!<br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1. 5. 19. 미국 스탠턴</p>
      <p>
        <span class="caption_2">왜 자아를 깨닫기 위해 채식을 해야 합니까?</span></p>
      <p>우리 모두 신이 사랑과 자비이며, 부처가 자비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처럼 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신과 하나가 
        되며, 어떻게 사랑과 자비의 땅인 천국에서 살 수 있겠습니까? 안 그래요? 뭔가를 배우고 싶다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동물은 
        살기를 열망하고 삶을 사랑합니다. 그러니 살기 위해 도망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살기를 원하지요. 우리에겐 그들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떠한 방식으로도 죽여서는 
        안 됩니다. </p>
      <p class="caption_2"> 깨닫기 위해서는 철저한 채식을 해야 합니까?</p>
      <p>아니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채식을 하지 않아도 깨달음을 체험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늘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온전하게 모든 생명체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어야 하며, 여러분 주위에 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공포의 기운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더욱 완전한 깨달음입니다. 채식하는 것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고 성불을 앞당길 수도 없습니다. 소나 
        말들도 모두 채식을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깨닫는 것은 아닙니다. 채식은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하나의 위대한 길입니다.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34: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의 계율을 기억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br /><p>모든 것이 신의 의지라고 들어왔습니다. 머리에서 떨어지는 머리카락 한 올조차 신의 안배에 의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가 
        한 일 때문에 고통 받아야만 할까요? 성경에서 우리가 뿌린 대로 거두리라고 말한 것처럼요. 그것은 모순이 아닌가요? 그것은 우리에게 
        너무 부당한 것인가요? 그런데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p>
      <p>한편으로는 불공평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신의 뜻이라면서 우리가 한 일에 대한 대가를 우리가 
        치러야 하기에 부당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은 소위 형벌이라고 하는 이 모든 두려운 것들을 극복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주었기 
        때문에 또한 공평합니다. </p>
      <p>우리가 단지 그것을 사용하는 법을 모르는 것뿐입니다. 아니면 우리가 세세생생 이른바 편한 방식에 익숙해져 왔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을 사용하고 싶지 않은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매순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합니다. 우리 눈, 귀, 코, 접촉 등으로 수집한 
        정보와 우리 습관의 지시에 따라 우리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의 계율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p>
      <p align="right"><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3. 28.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33:09 +0900</dc:date>
</item>


<item>
<title>계율 준수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p>
        나를 따라 수행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라도 채식과 오계는 지켜야 인간으로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돌아오고자 한다면 
        오계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계율을 어긴다면 인간보다 낮은 존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마치 학교에 가는 것과 같지요. 초등학교가 
        있는가 하면 고등학교도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가려면 어떤 자격 기준을 갖춰야죠? 또한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입학하는 데는 어떤 
        기준이 있죠?</p>
      <p>재능을 타고난 어떤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곧바로 대학교로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곧장 대학교로 뛰어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인재는 극히 드뭅니다. 몇몇 성불한 사람들은 아직 젊은데도 오랫동안 수행을 해 왔지요. 하지만 그들이 바로 성불할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나무불상이 아닌 (스승님, 글자로 농담하심) 타고난 성인이었지요. (스승님 웃음)</p>
      <p>예를 들어서 칭하이 무상사를 따라 수행하긴 너무 힘들고, 앉아 있는 시간도 너무 길고, 채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계만이라도 지킨다면 괜찮습니다. 오계란 살생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일부일처를 유지하고, 
        술을 마시거나 노름을 하지 말라는 것 등을 말합니다. 그것을 지킨다면 언젠가 다시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를 위해 
        계율을 지키라고 여러분을 위협하거나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p>
      <p>우리가 스스로 계율을 지킬 수 있다면, 성인이나 부처가 되기 위해 수행하지 않더라도 인간으로 환생해서 건강하고 행복하며 덜 
        고통스럽게 살아갈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계율을 지키지 못하고 우리의 수준이 인간보다 낮다면 다른 존재로 환생할 
        것입니다. 짐승이나 귀신, 악마 같은 존재들로 말입니다. 그들은 다 인간보다 한 단계 낮지요. 만일 우리가 오계를 다 지키고 
        보다 많은 세세한 계율들까지 지키기 위해 계속 수행해 나간다면 성인이나 부처가 될 자격을 얻게 됩니다.</p>
      <p>예를 들어 간혹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동침한 적이 없고 다른 사람의 아내와 동침한 적은 더더욱 없으니 계율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만으로도 혹은 색욕이 깃든 눈길 한 번만으로도, 그것이 고의적이라면 
        이미 계율을 어긴 것입니다. 모르고 무심코 한 경우에는 계율을 범한 정도가 덜하겠지요. 그래도 전혀 어기지 않은 건 아닙니다.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계율을 범한 것이며, 단지 그 정도가 덜한 것뿐입니다. </p>
      <p>이미 결혼해서 자식까지 두었는데도 의도적으로 감언이설이나 눈길로 다른 사람을 유혹하거나 마음속에서 불결한 것을 떠올린다면, 
        그것만으로도 계율을 어긴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계율이란 신·구·의(행동, 말, 생각)를 다 포함하는 것이지 행동만 지키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p>
      <p>생각이 말을 낳고 말이 행동을 낳습니다. 만일 우리에게 아무런 생각이 없다면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되지요. 생각이 없다면 
        우리의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율을 범하는 데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 것입니다. 아주 세세한 것은 두뇌로부터, 비교적 
        거친 것은 우리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며, 말까지 더해진다면 그땐 끝나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다시 
        인간으로 환생하고 싶다면 계율을 제대로 지켜야 합니다.</p>
      <p>누구의 손이나 발도 만지지 않았고 그 누구와도 키스하지 않았다고 해서 계율을 지킨 건 아닙니다. 어디를 가든 고의적으로 욕망 
        어린 생각으로, 색욕을 가진 눈으로 남을 계속 쳐다본다면 계율을 어긴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분명히 말해서 그것은 계율을 범한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에 빠져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 class="caption_3"> **생각은 몸 세포에 기록된다</p>
      <p>우리의 두뇌는 한번 그렇게 길들여진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계속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을 새롭게 훈련시키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몸은 두뇌의 움직임에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세포는 우리의 두뇌가 생각하고 주의를 기울인 
        것은 모조리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은 우리의 유전자와 세포와 신체에 남아 있게 되지요. 그렇게 날마다 더 많은 기록들이 
        쌓여서 점점 더 씻어내기가 힘들어집니다.</p>
      <p>알코올 중독증 환자들을 보세요. 그들이 술을 끊기가 얼마나 힘든지를요. 술을 마실수록 끊기가 더 힘들어지죠.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습관이 되어서 그 습관 때문에 계속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두뇌에 이미 기록이 된 다음엔 두뇌가 이렇게 말합니다. “어? 어떻게 
        오늘은 아무것도 안 들어올 수가 있지? 매일 몇 밀리그램의 니코틴이 들어왔는지 정확하게 기록하는데 말이야. 왜 오늘은 아무것도 
        없는 거야?” 두뇌는 집요하게 물고 늘어집니다. 결국은 습관으로 굳어지게 되지요. 혼외 관계를 가지는 남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그것도 일종의 나쁜 습관이 될 수 있겠지요. 남을 유혹하는 추잡한 습관 말입니다.</p>
      <p>그러한 것을 육체가 계속 원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도 많이 기록되어 있어서 온몸과 온 세포가 그런 것을 
        계속 갈망합니다. 그때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 약해서 맞서 싸울 수가 없지요. 그래서 자신의 길에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맙니다. 
        많이 넘어질수록 그만큼 아래로 끌어내려지게 됩니다. 그러다 너무 무거워지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되지요. </p>
      <p>그렇게 되면 반드시 환생해야 합니다. 채워질 수 없는 그 욕망들을 채우기 위해 다시 인간으로 환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실컷 두들겨 맞고 쓰러지고 견딜 수 없는 슬픔을 맛보고 나서야 제정신이 들어서, 그것이 지겹다는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됩니다. 아주 오랜 세월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몇 백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p>
      <p class="caption_3"> **즉각 경계심을 갖도록 자신을 훈련시켜라</p>
      <p>그러니 두뇌가 우리를 그런 쪽으로 몰아갈 때 스스로 경계해야만 합니다. 즉각 자신을 일깨우고 오불을 외우세요. 재빨리 옳은 
        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렇지 않고 두뇌가 지시하는 대로만 복종한다면 계속 끌려 내려가게 됩니다. 
        명상을 한다 해도 쓸데없는 노력에 불과하지요. 우리는 하루에 겨우 두 시간 반 명상하는데, 그나마 충분히 오랫동안 앉아 있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p>
      <p>그런데 그러한 생각으로 하루 종일 자신을 끌어내린다면 우린 정말로 낮아지게 됩니다. 두뇌는 스물한 시간이나 스물두 시간 동안 
        우리를 잡아당기는데 우리는 겨우 두 시간 반 동안만 잡아당기지요. 그나마 명상하면서 시간이나 재고, 머리는 앞으로 뒤로 꾸벅이면서 
        말입니다. 그건 절대로 충분한 시간이 아닙니다. 두 시간 반이라는 것은 순수한 삶을 살도록 자신을 훈련시키는 시간을 말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즉각 훈련시키지 않는다면 두뇌가 우리를 완전히 낚아챌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회할 수 없게 됩니다.</p>
      <p>또한 우리는 밖에 나가서 부주의로 잘못된 음식을 먹곤 합니다. 채식 음식과 비슷하면 뭐든지 먹지요. 우리가 아직 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를 구분해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더욱 정화된다면 맛만 봐도 즉각 그 차이를 알아챌 것입니다. 잘못된 걸 먹으면 
        나중에 토하거나 몸이 불편해집니다. 그러면 그날 불순한 것을 먹었다는 사실을 즉시 알게 되지요. 어떤 때는 밤에 명상하다가 소름이 
        끼치거나 낮은 차원의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도 그 이유를 금방 알게 되지요. 또 어떤 때는 내면의 스승이 나타나서 
        그날 불순한 것을 먹었다고 말해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p>
      <p>내면의 스승을 볼 수 있다면 이미 높은 경지에 이른 것입니다. 우리가 내면의 스승을 전혀 볼 수 없다면 그 스승이 우리 앞에 
        나타나서 말해 줄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분명 그 자리에 있었지만 아무것도 듣지 못합니다. 스승은 하루 스물네 시간 늘 우리와 
        함께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눈멀고 귀먹어서 아무것도 듣지 못하지요. 두뇌의 나쁜 기록에만 귀를 기울이니까요. 만일 모든 사람들이 
        내면의 스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계율을 어기거나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p>
      <p>나는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싸울 기회를 줍니다. 그렇지 않고 내가 직접 선택한다면 여기에 앉아 있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경지가 높은 수행자도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위 환경의 자장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밖에도 온갖 것들이 주위에 널려 있으니 수행을 한다는 게 늘 쉬운 일만은 아니지요. 그런데 수행 자체가 우리에겐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만 더 일으킨다면 정말 끝장입니다.</p>
      <p>그러면 신과 불보살조차도 도울 수가 없습니다. 계율을 어기면 누가 우리를 해롭게 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등급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다시 끌어올려야 합니다. 마치 학생이 공부는 열심히 안 하고 학교 안팎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그 학생은 같은 학년으로 유급되거나 학교에서 쫓겨날 게 뻔합니다. 바깥 세상에 싫증이 난 후에는 다시 학교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요. 그리고 이제는 착한 학생이 되었다는 것을 선생님께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p>
      <p>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돌봐야 합니다. 채식을 하고 오계를 지켜야 합니다. 열심히 수행하면 때로 고기가 든 음식을 모르고 먹더라도 
        즉시 알게 됩니다. 집에 가 보니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 있을 수도 있겠죠. 어쩌면 밤에 잠자는 동안 귀신들이 와서 발을 잡아당길 
        수도 있고요. 명상하면서 아무것도 못 보고 완전한 암흑만 느낄 수도 있을 것이고 복통이나 두통을 동반하는 병에 걸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p>
      <p>아무 이유도 없이 스승에게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스승님 웃음) 사실입니다. 믿음을 잃고 떠난 사람들을 한번 조사해 보세요. 
        그들 중 99 퍼센트는 잘못된 음식 섭취나 계율 위반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나로부터 
        멀어지다가 완전히 떠나는 겁니다. 서로 반대 방향의 길이기 때문에 더 많이 걸어갈수록 그만큼 서로 멀어지는 법이지요. 우리가 
        서로를 떠나지 않는다고 해도,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북쪽으로 가고 한 사람은 남쪽으로 가는데 어떻게 서로 다시 만날 수 있겠어요?</p>
      <p>그리고 사실은 여러분이 나를 떠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진아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서로의 자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유유상종과 같은 이치입니다.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은 당장이든 나중이든 언젠가 우리를 떠납니다. 
        그러니 진실로 나를 떠난 이들은 나를 떠나는 게 절대 아닙니다. 그들의 진아를 떠나는 겁니다. 자신의 이상과 맹세를 버리고 말입니다. 
        스스로 선택한 영광스럽고 품위 있는 길을 버리고, 끝도 없이 깜깜하고 미래도 없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p>
      <p>물론 누구나 선택할 자유가 있고, 아무도 남의 의지를 억지로 꺾지는 못하지요. 그래서 나는 입문식에서, 평생 이 길을 따르라고 
        여러분에게 절대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강제적인 건 조금도 없었지요. 난 단지 조언만 해준 것뿐이에요. 여러분이 선택한 이 아름다운 
        길을 계속 가라고 조언해 주었지요. 그렇지 않고 다른 길을 걷기로 결정한다면 잘못된 선택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에 우리는 서로 
        멀어지게 됩니다.</p>
      <p>여러분은 나를 떠난 이들을 즉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다시 고기를 먹게 됩니다. 둘째로는 계율을 어깁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는 것을 대변하기 때문에 그들의 자장이 우리의 자장과 달라집니다. </p>
      <p>예를 들어 우리가 동물성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은 동물이 죽임을 당할 때 생겨난 독소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은 우리도 중독되고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건 단지 육체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고, 영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동물의 의식은 인간의 의식과 다릅니다. 또한 식물이나 야채의 의식 수준은 미약하지만 동물은 비교적 강한 의식을 소유하고 있지요. 
        동물들은 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고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비교적 강한 자장을 가지고 있습니다.</p>
      <p>그래서 동물들이 어떻게 걷고 어떻게 짝을 지으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이성을 차지하려고 서로 싸울 줄도 압니다.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재산이나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싸울 줄도 압니다. 풀이나 나무는 절대로 그런 것을 놓고 싸우지 않습니다. 
        보다 정적인 집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가만히 서 있기만 해요. 그저 바람이 자신의 꽃가루를 옮겨 주어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p>
      <p>반면에 동물은 보다 동적이지요. 동물은 본래부터 번식을 위해 이성을 찾아다닙니다. 나름대로 질투심도 있고 극도로 잔인한 소유 
        본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고기를 먹는 동물들은 더욱더 잔인합니다. 코끼리나 토끼 같은 동물들은 극도로 화가 났을 때만 물거나 
        덤벼듭니다. 그런데 호랑이는 어떻지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우리가 건드리지 않아도 먼저 우리를 건드리지요.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찾아다닙니다. 그게 안 될 때는 다른 동물을 찾아 나서지요. 예를 들면 그런 식입니다.</p>
      <p class="caption_3"> **동물의 본성과 자장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p>
      <p>그래서 우리가 채식을 하면 업장의 무게가 덜해집니다. 채식을 하면 고기에 들어 있는 잔인성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동물은 
        자신의 자장과 야만적인 본성 때문에 동물 단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동물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다르며 감정과 반응도 모두 
        다릅니다. 동물은 동물일 뿐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동물의 몸 구조와 자장과 의식 수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p>
      <p>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그 동물의 수준이 우리와 섞이게 됩니다. 만일 계속해서 고기를 더 먹는다면, 언젠가 동물의 본성이 인간의 
        본성보다 더 커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후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미신이 아니라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불교를 논하거나, 인과를 통해 다른 종으로 환생하는 것을 언급할 필요조차 없습니다.</p>
      <p>예를 들어 순수한 물이 한 컵 있다고 칩시다. 그 안에는 물만 있습니다. 거기다 잉크를 몇 방울 떨어뜨렸을 때는 아직 물이 
        깨끗할 겁니다. 그런데 네 방울, 다섯 방울, 여섯, 일곱 방울을 계속 떨어뜨린다면 즉시 컵 전체가 잉크와 똑같이 어두운 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잉크로 변하는 것이지요. 잉크 방울을 더 많이 떨어뜨릴수록 점점 더 잉크에 가까워져 이제는 그 잉크로 글을 쓸 
        정도가 됩니다. 물과는 속성이 달라졌으니까요.</p>
      <p>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본성은 동물의 본성과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의 본성을 너무 많이 받아들인다면 후에 동물로 태어납니다. 
        적어도 80 퍼센트가 동물의 본성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약 70 퍼센트만 되어도 틀림없이 동물로 태어납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보다 동물의 본성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60에서 70 퍼센트인데도 여전히 인간으로 남는 경우가 있는데, 그들은 동물의 본성을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p>
      <p>그래서 우리는 동물의 본성을 드러내 보이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서는 인간의 미덕을 찾아볼 수가 
        없지요. 살인자, 도둑, 사기꾼, 그리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일삼는 사람들을 그 예로 들 수 있겠지요. 그들에겐 그런 것들이 
        일종의 나쁜 습관으로 굳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이긴 하지만 동물의 본성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p>
      <p><br />
        그런가 하면 어떤 동물들은 비록 동물이지만 인간과 좀 비슷한 수준의 지능과 지혜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간의 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다른 동물들보다 인간의 품성을 더 많이 가지게 된 겁니다. 동물의 본성을 80 퍼센트 정도 
        가지고 있다면 인간보다는 동물에 더 가깝게 행동할 것입니다. 반면에 인간의 본성을 약 40이나 45 퍼센트 정도 가지고 있는 
        동물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인 상태가 됩니다. 그런 동물들을 보면 아주 영리하고 감정이 풍부하지요.</p>
      <p>그런가 하면 동물을 닮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처럼 되도록 자신을 훈련시킨 결과입니다. 그들은 동물처럼 행동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신의 동물적인 본성을 스스로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동물적인 본성을 너무 많이 쌓았으니 언젠가는 반드시 동물이 
        되고 맙니다. 비록 모습은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해도 실제로는 인간과 거리가 멀지요. 훌륭하고 예의 바른 인간의 품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지요. 부도덕한 일을 하고 부끄러워할 줄도 모릅니다.</p>
      <p>이제는 내 말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박수) 내가 억지로 여러분에게 이런저런 계율을 지키라고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이건 단지 나의 조언입니다. 고대로부터 비밀리에 지켜져 온 영적인 수행법과 지혜가 깨달은 스승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수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 진화의 법칙과 같은 것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을 알게 되면 순조로운 삶을 누릴 것입니다. 어떤 법칙도 위반하지 
        않았다면 어떤 처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뿐입니다.</p>
      <p>
        미국에 살면 미국의 법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경솔하게 운전하다가 경찰에 붙잡혀서 1년간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지요. 
        우리는 그 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위반한 것입니다. 어떤 때는 운 좋게 처벌을 피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어쩌다 한두 번쯤이라면 몰라도, 그 나쁜 습관을 계속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빠져나가지 못할 상황에 걸려듭니다.</p>
      <p class="caption_3"> **자신을 통제해서 자신의 주인이 되자</p>
      <p>계율을 어겼다면 빨리 자신을 추슬러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마음으로만 계율을 어겼을 뿐, 그것이 행동으로까지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만일 행동으로 계율을 어긴다면 그것을 바로잡을 방도가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엄한 게 아닙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어차피 
        여러분의 삶이니 여러분 원하는 대로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가 있어요. </p>
      <p>하지만 모든 선택에는 그에 대한 결과가 따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나는 이 길을 택한 거야. 나는 위대하지. 나는 자유의 몸이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그래요. 우리는 살인할 자유도 있고 도둑질할 자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갈 자유도 있지요. (박수)</p>
      <p>모두가 부처이고 신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누구도 다른 사람을 막을 권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신성과 
        불성을 알아야 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통제해서 자신의 주인이 되기 위해 우리는 부처와 신의 기준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p>
      <p>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스승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남을 가르치는 것은 아주 쉬워요. 
        고대로부터 깨달은 스승들은 모두 자신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의 스승이 된다면 남들이 우리의 자장과 힘에 저절로 
        끌려 올 것입니다. 말로 아무리 떠들어도 아무도 우리를 믿지 않지요. 실로 행동의 힘은 말보다 큽니다. 미국의 철학자인 에머슨은 
        이런 말을 했지요. “그대의 행동의 힘에 감동되어 그대의 말을 들을 수가 없군요.”</p>
      <p>여러분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여러분이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자 바라는 것이지요. 그렇게 느끼는 것이 
        옳은 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이 바라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 본성입니다. 육체적인 모습은 본성이 아닙니다. 
      </p>
      <p>우리는 그 사람의 행동, 그리고 그 사람을 대변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처음에는 육체적인 
        모습에 이끌리다가도, 아주 오랫동안 같이 산 뒤에는 더 이상 외모가 아니라 그의 사랑과 좋은 성격과 삶의 방식에 이끌리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외모를 날마다 보다 보니 익숙해져서 아무리 빼어난 외모라고 해도 식상해지고 마는 것이지요. <br /></p>
      <p align="right"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7. 7. 13. 미국 LA 센터</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32: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5 계: 술이나 중독성 물질을 가까이 하지 마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 <font color="#669900">나는 부주의한 식품섭취로 인한 고통을 알고 유익한 식음료섭취 습관을 길러 내 자신과 
        가족과 사회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배양할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내 몸과 의식, 나의 공동체 및 가족과 사회의 의식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시키는 
        것만을 섭취할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알코올이나 흥분제 혹은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거나 자극적이고 폭력적이며 해로운 TV프로그램, 
        사진, 책, 영화를 보거나 대화를 나누는 일을 삼가겠습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이런 독성분으로 내 몸과 의식을 해치는 것이 내 조상, 부모, 사회 및 다음 세대를 
        망친다는 걸 알고 자신과 사회를 위해 올바른 식습관으로 폭력과 공포, 증오 및 혼란을 변화시키겠습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올바른 식사가 자기개선과 사회의 개선에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깊이 이해합니다.</font> 
      </p>
      <p></p>
      <p><br />중독성 물질이란 마약이나 술처럼 중독성이 있어 여러분을 노예로 만들고 시야를 흐리게 하며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생각하고 보고 
        행하는 능력을 저해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중독성 물질입니다.</p>
      <p>담배는 서서히 끊어도 되지만 역시 금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의 힘에 도취되어야지, 이런 값싼 대용품에 도취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에는 무지해서 별 생각 없이 그랬을 것입니다.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고 뭔가를 열망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으니까요. 재물을 
        얻고 모든 문명의 이기를 누려도 내면으로는 공허함을 느끼고 불행합니다. 왠지 불만스럽게 느껴져 스스로 만족을 구하려고 담배나 
        마약, 도박, 성 같은 것을 추구합니다. </p>
      <p>우리는 그것들이 만족을 가져다주리라고 여기지만 그런 것은 사용하면 할수록 더욱 지치고 공허함만을 느끼게 합니다. 더 가질수록 
        더 갈망하게 되며, 몸과 마음이 더욱 피폐해짐을 느낍니다. 그러나 참된 ‘중독’은 이 모든 것을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진정한 만족감을 
        주고 더 이상 이 모든 것들을 원하지 않게 만듭니다.</p>
      <p><br /><span class="caption_2">저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채식을 하고 입문할 수 있을까요?</span></p>
      <p>물론입니다. 왜 안 됩니까? 의약품은 마약이 아닙니다. 내가 마약이라고 한 것은 여러분 나라에서 금지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나 역시 여러분을 위해서 그런 것을 금합니다. 왜냐하면 마약은 삶을 피폐화시키고 돈도 많이 들고 우리를 의존적이고 가엾은 사람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서 왕이나 신처럼 살면서 여러분 내면의 위대한 힘과 지혜로 온 세상을 축복해야 합니다.</p>
      <p class="caption_2">술은 약으로도 쓰이는데, 왜 술을 마시면 안 됩니까?</p>
      <p>술은 우리의 마음에 영향을 줍니다. 술은 마음을 혼탁하고 어지럽게 만들고 신경을 어느 정도 마비시킵니다. 그래서 술이 표면적으로 
        얼마나 이로운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선 상관하지 않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려면 자신의 사고 체계에 의존해야 하는데, 술이 뇌에 손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고 체계가 마비될수록 우리는 더욱더 혼란스러워져 올바르게 생각할 수 없게 됩니다.</p>
      <p class="caption_2">사랑도 중독성 물질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다섯 번째 계율에 따라 사랑도 금해야 하나요?</p>
      <p>오, 아니에요! 중독성 물질이란 마약이나 술처럼 중독성이 있어 여러분을 노예로 만들고, 시야를 흐리게 하며,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생각하고 보고 행하는 능력을 저해시키는 것을 뜻합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중독성 물질입니다.</p>
      <p> </p>
      <p></p>
      <p></p>
      <p></p>
      <p></p>
      <p></p>
      <p></p>
      <p></p>
      <p></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4 계 : 간음하지 말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
     
      <p><font color="#669900">나는 성적 비행으로 인한 고통을 알고, 책임감을 기르고 개인과 부부, 가족, 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보존하는 방법을 배울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사랑이 없는 성관계와 일시적인 성관계를 갖지 않을 것을 결심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타인과의 약속을 소중히 할 것을 결심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성적인 학대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 성문란으로 인한 부부관계 및 가정의 파괴를 
        막기 위해서 힘 닿는 대로 애쓰겠습니다.</font></p>
      <p></p>
      <p>성을 지나치게 남용하고 성에 탐닉하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하며, 자신과 인류를 돕고 최고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간직해야 할 정신력을 
        고갈시킵니다. 자신과 인류를 돕는 것이 보다 숭고한 길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간음이란 지나치게 많은 여자 친구나 남자 친구, 
        남편이나 부인을 가진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에너지 창고를 고갈시킵니다.</p>
      <p>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이미 남편이 있으면 다른 남자를 생각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생활을 보다 단순하게 하고 
        감정상으로 복잡한 문제나 갈등을 일으키지 마십시오. 간음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줍니다. 우리는 정서적으로도 다른 사람을 해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갈등이나 고통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p>
      <p>만일 이미 애인이 있다면 배우자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말을 하면 더 큰 상처를 주게 됩니다. 그냥 서서히 그리고 조용히 해결해야지 
        고백하면 안 됩니다. 간혹 사람들은 부정을 저지른 뒤 그것을 집에 가서 배우자에게 고백하는 것이 현명하고 정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
      <p>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가 잘못을 저질러 놓고 왜 쓰레기를 집에 가져가서 다른 사람에게 
        떠맡깁니까? 상대방이 그 사실을 모른다면 그토록 괴롭진 않을 것입니다. 안다는 사실이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그러니 그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십시오. 그것으로 족합니다.</p>
      <p>
        <span class="caption_3">성적 욕구를 제거하는 법</span></p>
      <p> <span class="caption_2">스승님, 저의 강한 성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합니다. </span><br /></p>
      <p>글쎄요 …? 나는 경험이 없어서요. 여러분들은 압니까? 치료방법이 많이 있겠죠.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기를 많이 먹고 
        술을 많이 마실 때 이런 모든 것들이 그들의 욕정을 더욱 자극할 것입니다. 우리 안에는 이미 동물적인 본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물과 비슷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통제할 길이 없습니다. </p>
      <p>왜냐하면 우리가 이 왕국에서 살고 있는 동안 이 육체로 말미암아 부분적으로 동물적인 품성을 이어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것을 조절하고 싶다면 우리는 취하게 하거나 자극적인 식품의 섭취를 줄여나가야 합니다. 성욕을 증강시키는 식품들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찾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옛날의 왕들은 항상 그런 특별한 음식을 
        즐겨 먹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많은 아내들을 거느리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p>
      <p>성충동을 제어하는 식품들이 많이 있습니다. 첫 단계가 채식입니다. 완전한 채식 ─ 계란, 생선 등을 먹어서도 안 되고 알콜, 
        술 마약 같은 취하게 하는 것들도 안 됩니다. 일반인들은 대부분이 독인 것들에 아주 비싼 대가를 지불합니다. 나는 항상 사람들이 
        왜 저런 독에다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하는지 의아해 했습니다. 아뭏든 그것은 그들의 선택이고 자유입니다. </p>
      <p>그래서 당신이 나에게 정욕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묻는다면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당신은 먼저 채식으로 바꾸고 간단한 것을 먹으세요. 
        너무 기름기가 많거나 자극적인 향신료 같은 것은 피하고 시원한 물을 많이 마시세요. 샴페인도 안 됩니다. 결혼식 날을 위해 마시는 
        술 샴페인은 가장 나쁩니다. 여러분들은 알지요! 나는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들었을 뿐입니다.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어요. 
      </p>
      <p>그러나 가장 간단한 것은 바쁜 것입니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 자신의 문제는 잊게 
        되지요. 당신이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얼마나 가지는지 조차 나는 모릅니다. 당신이 나처럼 밤새도록 책을 읽는다면 당신의 
        성충동은 스스로 달아날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성충동은 일을 겁내니까요. </p>
      <p>뭔가를 하십시오. 이 세상에는 너무 많은 고통이 있어요. 그러니 당신이 시간이 있을 때 자원봉사를 하세요. 동료들의 고통을 
        감수하고 그들에게 봉사하는 순수한 기쁨과 희생 속에 자신을 몰입시키십시오. 다른 사람들에게 고귀한 행복을 가져다주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고귀한 행복을 갖게 될 것입니다. </p>
      <p>그리고 당신이 포르노 책 같은 … 아주 나쁜 것을 읽었었다면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것을 읽지 말고 경전을 읽으세요. 성경이나 
        불경, 코란을 읽으세요. 성스런 삶에 관한 어떤 책이라도 읽으세요. 힌두경전이나 당신이 원하는 어떤 것이나 요가체조 또는 성인들의 
        가르침 등 읽을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p>
      <p>
        <span class="caption_2">스승님의 전단지에서 오계에 대한 내용을 봤습니다. 일단 입문하면, 이 오계에 따라 
        생활해야 합니까?</span></p>
      <p>예, 그렇습니다. 오계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p>
      <p class="caption_2">간음이라는 것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p>
      <p>그것은 이미 남편이 있으면, 두 번째는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p>
      <p class="caption_2">알겠습니다. (청중 웃음)</p>
      <p>아주 간단하지요. 당신의 삶을 보다 단순하게, 감정적인 복잡함이나 다툼이 없도록 유지하십시오. 예. 그런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을 해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해쳐서는 안 됩니다. 감정적으로도 말이지요.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모든 이들,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감정, 신체, 정신적인 갈등이나 고통을 피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뿐입니다. 됐나요? </p>
      <p>당신에게 이미 배우자가 있다면, 그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외도를 하면 부인이나 남편에게 고백을 하고선 그게 현명하고 
        정직한 일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하나도 좋을 게 없습니다. 이미 실수를 했는데, 왜 쓰레기를 
        집에 가져가서 다른 사람에게 안겨 줍니까? 상대가 그 사실을 몰랐다면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을 겁니다. 알겠습니까? 알면 상처가 
        되지요. 그러니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배우자에게 그것을 말하는 건 좋을 
        게 없습니다. 그로 인해 상처를 받을 테니까요.</p>
      <p class="caption_2">스승님, 오계 중 하나는 간음하지 말라입니다. 독신자의 경우엔 어떻게 해당됩니까?</p>
      <p>아, 우리 뜻은 서로에게 충실해야 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어떤 종교에서는 전통에 따라 부인을 여럿 두기도 합니다. 입문하기 
        전에 그런 상황이라면 이혼해서 한 사람만 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 적인 경우에는 너무 많은 고리를 만들지 말라고 권합니다. 
        왜냐하면 내 생각엔 부인 한 사람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고통스러울 것 같으니까요.</p>
      <p> 아, 미안합니다. (대중 웃음) 내 말은... 죄송합니다. 날 죽이진 마세요. 내 뜻은, 외도로 인한 가슴의 상처는 부인과 
        남편이 감당하기엔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남에게 문제를 일으키고 싶지 않을 겁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나, 여러분 
        자녀의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더더욱 그렇겠지요.</p>
      <p>그래서 이미 결혼했다면 외도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입문 전에 이미 그런 관계가 있었다면, 마음에 그냥 간직하십시오. 
        배우자에게 서로를 알게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고통을 최소화시키는 거지요. 고통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에게도 
        영향을 미쳐서 여러분은 양심이 불편하고 죄책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평화로이 명상할 수 있겠습니까? </p>
      <p>명상할 때는 신에 대해 생각하길 원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온통 두 번째, 세 번째 부인에 대해서만 생각할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 전날 밤에 늦게 들어왔다든가, 다른 쪽에 더 예쁜 옷을 사줬다는 등등의 이유로 간밤에 얼마나 닦달했는지를 생각하겠지요.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상처를 주지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것이 간음이라는 것입니다. </p>
      <p>하지만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라면, 물로 현대 시대에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서로에게 
        충실하도록 노력하십시오. 됐지요? 그 편이 마음과 도덕관념에도 좋고, 상호간의 신뢰를 위해서도 좋습니다. 특히 여러분의 건강에 
        좋습니다. 나보다 신문을 많이 읽으니 알 겁니다. 그 철자가 굉장히 길던데, 내가 더 얘기해야 하나요? 매일 AIDS로 인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을 잘 돌보십시오.</p>
      <p class="caption_2">스승님은 동성애 관계를 이성애 관계처럼 존중하십니까?</p>
      <p>잘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 둘 다에 전문가가 아닙니다. (웃음)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왜 여러분이 자신을 육체로 여기며 
        스스로 동성애자라거나 이성애자라고 부르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p>
      <p>형제님, 우리는 육체가 아닙니다. 우리는 성스런 영혼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화신이고, 모든 지혜이며, 이 우주 만물의 무상사(無上師)입니다. 
        왜 이런 식으로 자신을 정의하여 자신의 품위를 떨어뜨리고 자신을 이런저런 사람이라고 분류하여 열등감을 느낍니까? 자신을 신으로 
        아십시오. 깨달으십시오. 이 모든 것들은 그저 잠깐 지나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8: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3 계 :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취하지 말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669900">나는 이기적 착취, 사회적 부정, 도둑질 및 억압으로 인한 고통을 알고, 인자함을 키우고 
        사람과 동물, 식물 및 광물에 유익한 일을 배울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시간, 노력, 물질적 지원을 나눠줌으로써 관대함을 기를 
        것을 맹세합니다. <br />
        나는 훔치거나 타인에게 속한 어떤 것도 가지지 않기로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다른 사람의 재산을 존중하는 한편 인간의 고통이나 지구상의 다른 중생의 고통의 
        대가로 이득을 얻지 않도록 다른 이들을 보호하겠습니다.</font></p>
      <p><br />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쳐서도 안 됩니다. 자기 것이 아닌 물건에 손을 대거나 또 허락 없이 함부로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 자신에게 
        있는 것만 사용하십시오. 이웃집이 자기 집보다 좋거나 누구네 차는 가기 차보다 신형이라는 등의 비교를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돈도 없으면서 사업만 크게 벌려 놓고 일이 잘 안 되자 빚더미에 올라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p>
      <p>빚을 갚지 못하면 가정불화가 잦아지고 심지어 투신자살을 하는 경우도 생기지요. 오늘날은 생활수준이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에 밖에서 
        조금만 일해도 절대로 굶어 죽는 일은 없습니다. 이미 얘기했듯이 분수에 맞게 검소하게 단순한 생활이 가장 좋습니다.</p>
      <p>사바세계의 생활은 극장과 같습니다. 좋거나 싫거나 어쨌든 우리 집은 아닙니다. 연극이 끝나면 우리 모두 안락한 가정으로 돌아가 
        편히 쉬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은 단지 손님에 불과합니다.<br /></p>
      <p>또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훔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간뿐 아니라 여러분 자신의 시간을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의 
        시간이 귀하면 다른 사람의 시간 역시 귀한 줄을 알아야 합니다. 그 귀중한 시간에 우리는 수행에 정진해야 하며 다른 사람 또한 
        수행에 정진하며 고귀한 이상을 간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귀중한 시간을 허비해 가며 좋은 사람, 나쁜 사람 가려가며 
        비평해서는 안 됩니다.</p>
      <p></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7: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2 계: 진실이 아닌 것을 말하지 말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669900">나는 마음에 없는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줄 능력이 없는데서 오는 고통을 알고, 
        타인의 고통을 덜어주고 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자상한 말씨와 경청하는 태도를 기를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말은 행복이나 고통을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과 기쁨과 희망의 영감을 줄 말로써 
        진실하게 말하는 것을 배울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이야기를 퍼뜨리지 않을 것이며, 내가 확신하지 못하는 일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분열이나 불화를 일으키거나 가정이나 단체를 파괴할 수 있는 말을 입 밖에 내는 
        일을 삼가겠습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제아무리 사소한 갈등과 충돌이라도 화해하고 화합하는데 나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font></p>
      <p><br />
        우리 수행자들은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왜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진리를 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이 아닌 것을 말하는 
        것은 우리에게 해만 초래할 뿐입니다.</p>
      <p>
        우리는 매일 만나는 친구와 친척, 일과 일상생활 속에서 혹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감정과 애정으로 대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 진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만간에 상대를 잃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떠나거나 우리의 
        기대와 다르게 우리를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아니면 그들과의 사업상의 거래나 애정, 신뢰를 잃을 수 있으며 심지어는 그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p>
      <p>우리가 계율을 지키는 목적은, 언제든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어디서 멈춰야 할지를 알고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며, 적어도 자기 자신에게 정직해지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자신에게 정직하면 다른 사람도 그것을 
        느낍니다. 그들의 내면에도 신이 있으니까요. </p>
      <p>그들에게서 뭔가를 얻어내려는 속셈으로 온갖 거짓된 찬사로 아첨하거나 속일 수 있지만, 그들의 내면에 있는 신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오래는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에게 정직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계율의 목적이며, 그런 목적 하에서 
        우리는 더욱 순수해지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진실하게 대하게 되며 인생의 여러 방면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p>
      <p>사람들에게 진실한 것은 결코 상대에게만 이로움을 주는 게 아닙니다. 가장 먼저 이로움을 얻는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무엇을 주든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오니까요. 다른 사람들의 내면에 있는 진아를 속이는 것은 큰 죄이며, 우리는 그렇게 해선 안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대할 때는 정직해야 하며 거짓말을 해선 안 됩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5. 10. 30. 포모사 시후 국제 선칠</p>
      <p class="caption"> </p>
      <p></p>
      <p></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6: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제 1 계: 살생을 하지 말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669900">나는 생명을 파괴함으로 인해 오는 고통을 알고, 자비심을 키우고 인간과 동물, 식물 
        및 광물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울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font color="#669900">나는 나 스스로 살생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살생하지 않도록 하며 생각이나 생활방식에서 
        이 세상의 어떤 살생 행위도 용납지 않을 것을 맹세합니다. </font></p>
      <p><br />
        살생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는 고기를 먹지 않는 것도 포함됩니다. 우리가 동물을 죽이지는 않더라도 우리가 고기를 먹으려면 다른 
        사람들이 죽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간접 살생입니다. 오계를 지킬 수 없으면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p>
      <p>고기를 먹을 때마다 우리는 고기에 배어 있는, 도살당할 때 동물이 느낀 증오심과 분노와 좌절감을 우리 의식에 새기게 됩니다. 
        그래서 내면이 불편해지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밤에 잘 때 악몽을 꾸고, 동물들은 우리를 보면 무서워 달아납니다. 그리고 
        병에 걸렸을 때는 우리가 먹은 고기에 붙어 다니는 이 모든 증오심과 분노의 기운 때문에 병이 잘 낫지 않게 됩니다.</p>
      <p> 우리는 신의 계획으로 창조된 모든 생명을 존중합니다. 모든 생명체들은 고통과 죽음에 저항한다는 것을 우리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도살될 때 고통스러워하며 달아나려고 발버둥칩니다. 이는 신이 그들에게 생존 본능을 부여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들의 
        생명에 관여하여 강제로 그것을 빼앗는 것은 신의 뜻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생명들을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삶이 은총과 장수와 지혜로 축복받게 됩니다. ‘뿌린 대로 거두리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불행에 
        대해서도 신을 절대 원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양을 쌓을수록 우리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 좋아지게 됩니다.</p>
      <p> 우리는 모두 신으로부터 왔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신에 의해 생겨났습니다. 나무와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떠한 철학으로도 이 사실을 따질 수 없습니다. 도대체 누가, 만물의 창조주인 신이 아니라면, 누가 우리를 창조했다는 말입니까? 
        그러니 우리는 아주 고귀한 존재인 것입니다. <br /><br />
        우리 모두가 신의 자녀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동물을 비롯해 우리 형제자매들을 괴롭히지 말아야 할 이유가 많아집니다. 그들은 약하고 
        어린 영혼을 가진 우리의 동생들입니다. 아직 인간의 수준까지 계발되지 못한 것뿐입니다. 우리는 자비심에서 우러나와 채식을 합니다. 
        그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직접 도살하지 않아도 그들의 고통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p>
      <p>신이 말씀하시기를 “너희 눈을 기쁘게 하고 너희의 몸을 살찌우기 위해 나는 많은 아름다운 풀과 열매들을 창조했으니 이것들이 
        너희들의 양식이니라.”고 했습니다. 식물이 우리의 음식이라고 신이 분명히 말하지 않았나요? 바로 구약성경의 첫 페이지에 있습니다!</p>
      <p>구약성서에도 고기 먹으라고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이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신은 “나는 동물을 너희의 양식으로 
        창조했다.”라고 말하지 않고 “나는 나무와 과일과 채소를 창조했으니 이것들로 너희의 양식으로 삼으라.”고 했습니다. 또한 “지상의 
        각기 다른 존재들을 위해서 다른 종류의 음식들을 창조했노라.”고도 했습니다.<br /><br />
        인간을 위한 식량은 식물과 꽃, 약초와 채소들입니다. 신은 “동물들을 가르치고, 돌보고, 그들 영혼이 자라나도록 도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결코 우리에게 동물을 죽여서 먹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우리 메뉴에는 동물이 포함되지 않는 겁니다!</p>
      <p> 되도록이면 채식을 하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에게 이롭습니다. 오염된 지역에 살아도 채식을 하면 면역성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채식하는 사람들은 육식하는 사람들보다 병에 덜 걸립니다. 채식은 여러분을 보호해 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번뇌를 줄여 
        줍니다. 이것이 채식의 장점입니다. 단지 자비심 때문만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요? 남의 생명을 빼앗지 않아야 우리의 생명 또한 
        위태롭지 않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이것이 인과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남을 용서하면 남들도 우리를 용서합니다.<br /></p>
      <p>누군가가 우리의 식사 때문에 고통 받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습니다. 이것이 채식을 
        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생명의 길을 선택하고, 남들뿐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도 덜 고통 받는 쪽을 선택하는 것입니다.<br /></p>
          <p><span class="caption_2">무정란(無精卵)은 먹어도 됩니까?</span></p>
      <p>안 됩니다. 계란에는 이미 생명의 절반이 있기 때문에 조건만 갖추어지면 닭으로 부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란은 부정적인 힘이나 
        귀신 등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란을 먹으면 이런 부정적인 힘에 오염되기 쉽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흑신통이나 
        백신통을 부리는 마법사들은 신들린 사람을 치료하는 데 계란을 이용합니다. 그러니 계란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p>
      <p class="caption_2">만약 채식을 하고자 했으나 무의식적으로나 모르고 고기를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p>
      <p>아마 복통이 약간 있겠지만 그날 조금 더 명상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어쩌다 그럴 수도 있지요. 채식은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더욱 더 연마하여 우리의 어린 형제자매들을 포함한 모든 중생들에게까지 
        그 사랑을 최대한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사랑을 보여주고 자비심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고 했다면 아무도 
        우리를 탓할 수 없습니다. 신도 우리를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lass="caption_2">깨닫는 데 왜 그렇게 채식이 중요합니까?</p>
      <p>그건 당신에게 중요합니다. 채식을 하지 않아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에게 입문 전 채식할 것이 아닌, 입문한 
        후에 채식하라고만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스승의 축복이 있다면 똑같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만물을 향해 자비로운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 자신이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몸을 여기 저기 먹어버린다면, 나중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해하겠어요? 또한 우리는 물질적인 미각에 너무 깊이 빠져들어서는 안 되며, 대신 천국의 지복에 빠져야 
        합니다. 만물에겐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생존의 행복을 선사해야 합니다. </p>
      <p class="caption_2">왜 자아를 깨닫기 위해 채식을 해야 합니까?</p>
      <p>우리 모두 신이 사랑과 자비이며, 부처가 자비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처럼 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신과 하나가 
        되며, 어떻게 사랑과 자비의 땅인 천국에서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지요? 뭔가를 배우고 싶다면,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동물은 
        살기를 열망하고 삶을 사랑합니다. 그러니 살기 위해 도망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살기를 원하지요. 우리에겐 그들의 생명을 빼앗을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어떠한 방식으로도 죽여서는 
        안 됩니다. </p>
      <p class="caption_2">깨닫기 위해서는 철저한 채식을 해야 합니까?</p>
      <p> 아니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채식을 하지 않아도 깨달음을 체험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 늘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온전하게 모든 생명체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어야 하며, 여러분 주위에 그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는 공포의 기운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더욱 완전한 깨달음입니다. 채식하는 것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고 성불을 앞당길 수도 없습니다. 소나 
        말들도 모두 채식을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깨닫는 것은 아닙니다. 채식은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하나의 위대한 길입니다.</p>
      <p class="caption_2">제가 고기를 계속 먹어도 입문한 후 여전히 깨달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p>
      <p>스승님: 고기는 여러분 개인뿐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전쟁과 고통의 원인입니다. 따라서 육식을 금하는 것이 지구의 평화에 이바지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살생의 원인을 종식시킨다면 살해되거나 부상당하는 결과를 거두어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육식을 금하는 것이야말로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을 간접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며,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심을 키워 그들을 신의 동등한 창조물로 대할 수 
        있게 되는 길입니다. </p>
      <p>그러므로 동물성 식품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육식을 하면 입문하여 깨닫더라도 아주 무거운 업을 씻어야 하기 때문에 그 업으로 
        고통 받게 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일정한 경지에 도달하여 천국의 완전한 순수성과 정면으로 부딪히게 될 때 육신의 불결함 때문에 
        어느 정도 부작용을 겪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심신이 맑지 않으면 내면에 있는 강력한 힘을 견뎌 내기가 어렵습니다.</p>
      <p><br /><span class="caption_2">채식이 어떻게 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span></p>
      <p>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전쟁은 식량 부족이나 불균등 분배 등의 경제적인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여러분이 
        잡지나 연구 논문을 주의해서 본다면 육류 생산을 위해 가축을 기르는 것이 모든 면에서 경제적인 파산 상태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또한 이것은 제3세계의 기아 상태를 야기합니다. 이것은 내가 내린 결론이 아닙니다. 연구를 통해 이런 결론을 내린 
        사람들은 바로 여러분, 미국 사람들입니다. </p>
      <p>새로운 미국을 위한 식사라는 책을 읽어 보십시오. 저자는 아이스크림 재벌의 아들이었는데, 채식주의자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가문의 전통과 가업에 대항하는 책을 썼습니다. 이것은 돈과 명성과 사업을 잃는 것을 의미했지만, 그는 진실을 위해 그 
        일을 했습니다. 그 밖에도 채식에 대해, 그리고 채식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바에 대해 알려 주는 여러 사실과 정보를 담고 있는 
        책과 잡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p>
      <p>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육류를 얻기 위해 엄청난 사료와 물과 약품으로 가축을 사육함으로써 우리 지구의 자원을 완전히 고갈시켰습니다. 
        우리는 소 한 마리를 식탁에 올리기 위해 수십만 에이커의 땅을 낭비하고 많은 인력과 차량과 도로 등을 이용합니다. 만일 이런 
        모든 자원들이 미개발 국가에 제공될 수 있었다면 세계 기아는 이미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어떤 나라에 식량이 부족하게 되면 그들은 
        자국민을 구하기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합니다. </p>
      <p>그것이 결국에는 그에 따른 인과와 보복을 초래합니다. 성경에 ‘뿌린 대로 거두리라’고 말한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식량 
        때문에 누군가를 죽인다면 우리도 나중에 식량 때문에 죽게 됩니다. 우리가 이토록 지성적이고 문명화되었는데 아직까지도 이웃 나라가 
        겪는 고통의 원인을 모른다니 참으로 유감스럽습니다. 그것은 바로 입맛 때문입니다. 단지 이 한 몸 먹여 살리기 위해서 숱한 생명을 
        죽이고 많은 동료 인간들을 굶주리게 합니다. </p>
      <p>또한 이런 죄악들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양심을 짓누르고 암이나 결핵, 에이즈와 같은 불치병으로 우리에게 고통을 
        줍니다. 왜 미국의 암 발생률이 세계 최고인지 자문해 보십시오. 그것은 쇠고기를 많이 먹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왜 중국이나 다른 공산 국가는 암의 발생률이 낮은지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고기를 별로 먹지 
        않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여러분의 것이지 나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게 화살을 돌리지 마십시오!</p>
      <p class="caption_2">스승님, 중생을 죽이지 말라는 말씀에는 해충과 벌레, 흰개미, 모기 등도 포함됩니까?</p>
      <p>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일은 해야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치러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작은 벌레들이라서 그리 생명체가 
        크지 않으니, 그들을 위해 명상해 주면 괜찮아질 것입니다. 죽이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음속의 
        폭력성으로써 그것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p>
      <p>어떤 사람들은 손으로 직접 죽이지는 않지만 생각으로 살생을 합니다. 이것은 죽이는 행위보다 더 중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최소화시키고자 노력해야 할 것은 우리 마음속의 폭력성, 다른 존재를 파괴하려는 경향인 것입니다. 환경위생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이라면, 
        마땅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명상 중에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 그런 일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p>
      <p>사는 곳을 깨끗이 유지하면 개미나 다른 벌레들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방충제를 뿌리면 벌레가 떠나지, 죽지는 않습니다. 
        살생을 피하는 방법들이 있으니 그것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 살생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설령 작은 곤충이라 해도요! 그러나 때로 
        아기와 아이들에게 너무 해로운 벌레들도 있기 때문에 엄마는 벌레를 없애야 합니다. 결국 그 무엇보다 인간의 생명이 가장 소중한 
        것이니까요. 우리가 그러지 못하는 건 나쁘거나 악해서가 아닙니다. 상황이 그런 것뿐이지요. </p>
      <p class="caption_2">야채를 먹는 것도 살생이 아닌가요? 그들도 동물처럼 생명이 있으니까요.</p>
      <p>그렇습니다. 그러나 채소에 깃든 생명력은 극히 적습니다. 그 영혼은 잠들어 있지요. 만물이 많은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여러분도 알 겁니다. 우리 인간은 그 대부분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혼과 에테르, 흙, 쇠, 나무 등 이 모든 물질들이 
        합해져 있지요. 그러나 식물은 90%가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외의 물질은 아주 적고 영혼은 거의 잠들어 있습니다. 그래도 
        채소를 먹는 건 생명을 빼앗는 일입니다. </p>
      <p>그래서 부처가 말하길, 무엇을 먹든, 야채를 먹을 때도 마치 제 자식의 살을 먹는 것처럼 여겨야 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살려면 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 먹을 수도 있지만, 그건 우리 육신의 요구에 어긋나는 일이지요. 육신의 물질적인 
        요구를 이겨내려면 어마어마한 의지력이 필요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라고 권하지는 않겠습니다. 
      </p>
      <p>우선 사람들이 여러분을 뭐랄까, 정신 나간 사람으로 여길 테니까요. 혹은 단지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러분에게 몰려든다면, 
        여러분의 영적인 품성이나 여러분이 보여주고자 했던 최고의 목표는 간과될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내가 신문에 “칭하이 스승은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광고를 내면 많은 사람들이 여기로 몰려와 하루 종일 물을 겁니다. 
        “어떻게 안 먹을 수 있는가? 왜 안 먹는가? 안 먹은 지 얼마나 오래됐는가?” 하고요. 그것뿐이지요. 그러면 그들의 주의를 
        내가 전하려고 하는 화제나 신으로 돌려달라고 말하려면 정말 곤란할 것입니다. </p>
      <p>중요한 것은, 관음법문이고, 생사(生死)가 중요하며 심각한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두 시간 반 명상하고 채식해야 한다는 등등을 
        말해도 그들은 이 모든 것에 조금도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겁니다. 주의력이 온통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에만 가 있기 때문이지요. 
        나는 그걸 알고 있습니다. 포모사에는 20년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모두들 그에게 가서 똑같은 질문을 해대지요. 
        나도 포함해서요. (대중 웃음) </p>
      <p>채식을 해도 얼마간의 업장은 있습니다. 나쁜 결과로 인한 영향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최소한의 업장조차 씻어내기 위해서는 
        수행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유롭고 정화될 수 있습니다.</p>
      <p class="caption_2">하지만 채소에도 생명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채소는 어떻나요?</p>
      <p>채소도 생명이 있지만 그 의식은 아주, 아주 낮습니다. 거의 느낌이란 게 없지요. 사실상 우리가 채소를 먹을 때도 이른바 “업”이라는 
        것을 짓게 됩니다. 업이란,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뜻입니다. 죽이면 죽임을 당한다는 것이 업의 의미입니다. 누군가를 때리면 
        나중에 맞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식물을 먹을 때도 업이 있지만, 최소한의 업으로써 극히 적습니다. 그래서 
        매일 두세 시간 명상하면 씻을 수 있습니다. 신에 대해 명상하지 않으면, 이 최소한의 업조차 씻어내기 어렵습니다. </p>
      <p>그래서 신의 천국, 내면의 왕국에 대한 수행이 필요한 것입니다. 심지어 채소를 먹는다는 문제를 거론하기에 앞서 우리는 이미 
        살생을 하고 있습니다. 숨 쉬고, 걷고, 손을 씻는 모든 것이 살생입니다. 그러니 채식을 한다고 죄를 짓지 않는 게 아닙니다. 
        전생의 업장으로 인한 죄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원죄’ 말입니다. 숨 쉬면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벌레들을 죽이고, 
        빨래를 하고 몸을 씻고 소독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많은 벌레들을 죽입니다. 땅이나 풀, 어디를 밟아도 살생을 합니다. </p>
      <p>그러니 내면의 가장 위대한 힘을 사용해 모든 것을 씻어내는 방법 말고는 여기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 힘을 우리는 신의 
        은총이라 합니다. 매일 신의 은총을 받아 우리 집을 깨끗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아니라면 신의 왕국으로는 거의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내가 여러분과 나누고자 하는 점입니다. 피할 수 없는 죄와 어쩔 수 없는 살생으로부터 매일 우리 자신을 깨끗이 
        씻어내는 방법이지요. 됐습니까?</p>
      <p>
        질문: 계란을 먹거나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어째서 계란이 생사를 나타내나요?</p>
      <p>스승님 : 계란이 생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계란 속에는 생명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흑마술사, 혹은 백마술사들이 
        계란으로 일부 사람들의 몸에 깃든 부정적인 빙의령을 끌어냅니다. 그래서 계란을 많이 먹으면 이런 부정적인 힘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게 
        되지요. 이것이 계란을 먹으면 안 되는 한 이유입니다. </p>
      <p class="caption_2">고기를 안 먹으면 몸이 약해지지 않을까요? 만약 제가 채식을 준비할 여건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요.</p>
      <p>아닙니다. 그러나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짜서 동물성 단백질을 대신해 주어야 합니다. 영어 견본책자에 보면, 채식에 대해 설명해 
        놓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어떤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어떤 음식에 영양이 풍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후에 포르투갈어로도 
        번역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집에 가서 영어를 할 줄 아는 친구를 찾아 번역해 달라고 하세요. 영어는 국제적인 언어니 어디서든 
        번역할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p>
      <p>고기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 지금은 알고 있지요. 병원은 육식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채식하는 사람들은 
        병원에 갈 일이 거의 없습니다. 문명이 더 발달할수록 육식을 더하게 되고, 병원도 더 많이 생깁니다. 채식으로 영양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코끼리를 보세요. 말이나 소를 보십시오. 코끼리보다 힘센 게 있습니까? 코끼리가 무엇을 먹지요? 코끼리는 내가 말한 
        단백질은 신경도 쓰지 않습니다.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 </p>
      <p>채식은 건강에 매우 유익합니다. 권투선수인 모하메드 알리도 채식주의자입니다. 그러니 내게 그런 신세타령 같은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고기를 먹고 싶으면 드십시오. 아무도 뭐라 하지 않습니다. 변명하지 마십시오. 고기는 좋지 않고 아주 불결합니다. 
        온갖 세균과 독소가 들어 있으며, 동물이 죽으면서 그 자장에 배인 증오와 두려움, 겁에 질린 느낌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고기를 먹으면 그 안에 담긴 이 모든 ‘기운’을 먹는 겁니다. 그 에너지는 아주 무거워서 여러분은 고향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p>
      <p class="caption_2">과일이나 야채에 묻은 농약은 어떻게 합니까?</p>
      <p>원, 세상에! 너무 광신적이군요. 소금물로 씻어서 드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죽을 겁니다. 알겠습니까?</p>
      <p class="caption_2"> 생선은 먹어도 됩니까?</p>
      <p>생선을 먹고 싶다면 먹어도 괜찮지만,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다면 먹을 수 없습니다. 생선은 야채가 아니니까요. (웃음)</p>
      <p class="caption_2"> 예수는 산상수훈에서 수천 명의 군중에게 생선과 빵을 나눠 주었으며, 결혼식에서도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다는데….</p>
      <p>그래서 당신이 묻고자 하는 게 뭡니까? 내가 그것에 대해 알기를 바랍니까? 나는 압니다. 그 질문은 수천 번도 더 들었습니다. 
        또 내가 몰랐더라도 지금쯤은 알고도 남았습니다! 당신 말뜻은, 나는 생선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 성경에 보면 예수가 군중에게 생선을 
        먹였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당신은 그 생선이 어떤 생선이었는지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는 두 마리의 생선으로 오천 명을 
        먹였습니다! 그것은 신통력으로 공기를 이용해 만든 생선이었습니다.<br /></p>
      <p class="caption_2"> 고기를 많이 소비하는 사회가 고기를 적게 소비하는 사회보다 더 공격적이라고 느끼십니까?</p>
      <p> 예. 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들과 인도를 비교해 보십시오. 아니면 다른 곳보다 고기를 더 많이 섭취하는 종교 집단들의 침략 
        비율을 비교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차이를 알 것입니다. 또한 육식 동물이 초식 동물보다 더 공격적이라는 것도 주목할 
        만한 사실입니다. 동물 세계에서조차 그런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br /></p>
     <p class="caption_2"> 무정란(無精卵)은 먹어도 됩니까?</p>
      <p>안 됩니다. 계란에는 이미 생명의 절반이 들어 있기 때문에 조건만 갖추어지면 닭으로 부화합니다. 또한 계란은 부정적인 힘이나 
        귀신 등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란을 먹으면 이런 부정적인 힘에 오염되기 쉽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흑신통이나 
        백신통을 부리는 마법사들은 신들린 사람을 치료하는 데 계란을 이용합니다. 그러니 계란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입니다.</p>
      <p class="caption_2"> 만약 채식을 하고자 했으나 무의식적으로나 모르고 고기를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p>
      <p>아마 복통이 약간 있겠지만 그날 조금 더 명상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어쩌다 그럴 수도 있지요. 채식은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키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더욱더 연마하여 우리의 어린 형제자매들을 포함한 모든 중생들에게까지 
        그 사랑을 최대한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사랑을 보여 주고 자비심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도 모르고 했다면 아무도 
        우리를 탓할 수 없습니다. 신도 우리를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class="caption_2"> 스승님, 중생을 죽이지 말라는 말씀에는 해충과 벌레, 흰개미, 모기 등도 포함됩니까?</p>
      <p>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일은 해야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치러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작은 벌레들이라서 그리 생명체가 
        크지 않으니 그들을 위해 명상해 주면 괜찮아질 겁니다. 죽이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음속의 폭력성으로서 
        그것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p>
      <p>어떤 사람들은 손으로 직접 죽이지는 않지만 생각으로 살생을 합니다. 이것은 죽이는 행위보다 더 중한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최소화시키고자 노력해야 할 것은 우리 마음속의 폭력성, 다른 존재를 파괴하려는 경향인 것입니다. </p>
      <p>환경 위생을 위해 해야 하는 일이라면 마땅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명상 중에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 그런 일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는 곳을 깨끗이 유지하면 개미나 다른 벌레들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방충제를 
        뿌리면 벌레가 떠납니다. 죽지는 않고요. 살생을 피하는 방법들이 있으니 그것을 고려해 봐야 합니다.</p>
      <p>살생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설령 작은 곤충이라 해도요! 그러나 때로 아기와 아이들에게 너무 해로운 벌레들도 있기 때문에 엄마는 
        벌레를 없애야 합니다. 결국 그 무엇보다 인간의 생명이 가장 소중한 것이니까요. 우리가 그러지 못하는 건 나쁘거나 악해서가 아닙니다. 
        상황이 그런 것뿐이지요. </p>
      <p class="caption_2"> 계란을 먹거나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어째서 계란이 생사를 나타내나요?</p>
      <p>계란이 생사의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계란 속에는 생명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흑마술사, 혹은 백마술사들이 계란으로 일부 
        사람들의 몸에 깃든 부정적인 빙의령을 끌어냅니다. 그래서 계란을 많이 먹으면 이런 부정적인 힘을 자신에게 끌어들이게 되지요. 
        이것이 계란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의 하나입니다. </p>
      <p class="caption_2">스승님, 첫 번째 계율이 "살생하지 말라"인데 만약 저의 집에 뱀이 들어온다면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뱀을 죽여야 할까요? </p>
      <p>싱가포르에는 뱀이 없잖아요. 나를 곤란하게 하지 마세요. (웃음과 박수) 사람살기에도 좁은데 이 불쌍한 뱀이 어디 가서 살 
        수 있겠어요? 어쨌든 죽여서는 안 됩니다. 옷가방 같은 것을 밀어줄 수도 있겠지요. 그러면 뱀은 아주 즐거워하며 그 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후 바깥의 수풀 같은 곳에 놓아주면 뱀은 아주 좋아 할 것입니다. </p>
      <p>하지만 당신이 죽여야 한다면 물론 죽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당신은 이 세상에서 하고자 하는 
        그 어떤 것도 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것은 금전적인 방법이 아니라 업으로써 갚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p>
      <p>당신이 뱀을 죽이면 후에 어딘가 상처를 입든가 심한 두통을 앓든가 팔이 갑자기 마비된다든가 하는 등등 … 당신은 아마 일시적으로 
        또는 장기간 그 댓가를 지불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행한 일이 얼마나 큰일인지 그리고 조물주의 물질보고(寶庫)로부터 얼마나 
        많이 취했는지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취하면 많이 지불할 것이고, 적게 취하면 적게 지불할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채식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채식은 대가가 비교적 싸기 때문이지요. </p>
      <p>채소 또한 생명이 있지만 그렇게 많은 업을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큰 부담을 주지는 않아요. 알겠습니까? 채소라고 해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시장가격이 아니라 조물주에 대해서지요. 조물주는 전능한 신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조물주에게 그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전능한 신에게 이를 수가 없습니다. 바로 그것이 문제입니다. 
      </p>
      <p><br /><span class="caption_3">알콜과 고기는 우리의 의식을 흐리게 한다</span></p>
      <p>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신의식과 불성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항상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우리와 함께 항상 있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볼 수 없을 뿐입니다. 이제 우리가 보길 
        원하면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아야만 하지요. 그리고 다른 방향이란 그 방향이 아닙니다.</p>
      <p> 그래서 우리가 신, 불성을 모르는 거지요. 왜냐하면 우리는 해탈하기에 적합하지 못한 방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이지요. 예를 들면 
        고기, 술, 그리고 우리의 의식을 흐리게 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를 혼란하게 해서 우리 스스로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p>
      <p class="caption_2">저는 그 점을 존경합니다. 스승님이 사람들에게 채식주의자가 되라고 부탁하시는 점에 대해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존경합니다.… </p>
      <p> 고기와 술과 온갖 건강하지 못한 것들은 우리의 의식을 흐리게 하고 우리의 위대한 영혼을 알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우리가 
        닫아 놓은 문처럼 이런 모든 것들은 태양 빛을 차단하지요. 태양은 억지로 문을 뚫고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빛의 본질이 아닙니다. 
        만일 당신이 태양을 알기 원한다면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래서 살생을 금하는 것은 나 자신이 아니라 신의 계율입니다. 즉 죽이지 
        말지어다. 신은 사람만 죽이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p>
      <p>살아 있는 어떤 것도 죽여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식물을 자를 때 역시 일종의 살생입니다. 그러나 식물은 아주 의식이 
        낮지요. 그리고 식물의 가지 하나를 자르면 가지가 3개는 더 자라납니다. 그러니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지요. 이해합니까? 우리가 
        동물의 다리나 목을 자르면 거기서 목이 3개 자라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동물을 먹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고 그 생명을 
        죽음으로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p>
      <p>그래서 우리는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죽은 시체를 먹어서는 안 됩니다. 식물 역시 생명이 있지만 고통의 느낌과 생명에 대한 집착이 
        동물이나 다른 살아 있는 생명체보다 훨씬 덜합니다. 그러니 일단 우리는 식물을 먹고 명상을 하는 겁니다. 우리의 공덕과 빛이 
        그것을 흡수해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루에 2~3시간 명상해서 생명체를 살생하는 큰 업장을 씻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뜻하는 
        것을 알겠어요? </p>
      <p>의식이 있는 생명체는 집착과 감정과 그 모든 것과 아울러 미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도 가지고 있지요. 우리가 몇 시간 명상한다고 
        그 모든 것을 소화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채식을 함으로써 우리가 지은 약간의 업장을 소화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채식하면 전혀 업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종류의 생명체를 파괴하는 모든 것은 
        업장을 짓는 겁니다. 그러나 그 업이 아주 작을 때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누군가에게 5불을 빚졌는데 우리가 
        500불 벌 수 있으면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5,000불 빚지고 2,000불을 벌면 매일 더 빚을 지게 되지요. 이해합니까? 
      </p>
      <p class="caption_2">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승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p>
      <p> 예. 채식주의자가 된다는 것도 매우 유익한 일입니다. 그러나 채식 자체가 우리에게 불성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바른 방법으로 명상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옳고 바른 것입니다. 채식주의 그 자체가 우리에게 
        불성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들도 모두 부처가 되겠지요. 사실입니다.(청중들 웃다) </p>
      <p class="caption_2">그저 제 호기심인데요. </p>
      <p>그래요, 물어보세요. </p>
      <p class="caption_2">스승님 말씀을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스승님에게서 느끼는 것처럼 깨달은 존재는 원한다면… 좀 
        까다로운 질문이지만요.… 어떤 면에서 깨달은 존재들은 원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만, 만일 그들이 고기를 먹고 술을 마신다면 그것이 
        그들의 깨달은 마음에 방해가 됩니까? </p>
      <p>아마 방해가 안 될 겁니다. 예.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특별한 목적으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입니다. 이해합니까? 그들은 
        본인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압니다. 그래서 괜찮지요.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들은 자신의 입맛을 만족시키거나, 
        습관적으로 먹을 뿐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우리는 업을 짓게 됩니다. </p>
      <p>그러나 깨달은 사람도 가끔 특별한 경우에 예외적으로 비정상적인 어떤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자신의 개인적인 기호로 꼭 하고 싶어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마 우연이겠지요. 
        예. 우연이지만 아주 예외적인 경우라고 나는 알고 있습니다. </p>
      <p class="caption_2">아주 만족합니다. 고맙습니다. </p>
      <p>천만에요. 그러나 밖에 나가서 칭하이 스승이 "나는 깨달았으니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라고 말했다고 하면서 핑계를 대지 
        마십시오. 좋습니다. 저분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스승들만이 어느 것이 특별한 경우인지를 압니다. 내 
        책에 좀더 설명이 되어 있는데… </p>
      <p>그것은 내 책이 아닙니다. 내 제자들이 내 강연 녹음테이프나 다른 것에서 발췌해서 써 놓은 것이지요. 그 책에다 채식에 대해 
        좀더 설명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건강과 의식을 좀더 돕기 위해 야채에 있는 화학물질(농약)을 녹이는 법에 대해서도 말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바로 언급한 농약을 녹이는 방법에 대해 씌어 있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서 말해 드리지요. </p>
      <p>야채나 과일을 아주 짠 소금물에 3~5분 정도 담그십시오. 그리고나서 깨끗한 물로 씻으십시오. 그러면 야채에 있는 대부분의 
        농약이 씻겨 나갑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더 좋지요. 그렇지요? 요즈음 대부분의 야채나 과일에는 농약이 많습니다. 그러니 농약이 
        있든 없든 야채를 물에 담그십시오. 어쨌든 도움이 되니까요. </p>
      <p>소금물에 3~5분 담갔다가 다시 씻으면 더 안전합니다. 됐지요? 여러분이 그 점에 대해 언급해 줘서 고맙습니다. 요즈음 대부분의 
        야채에는 농약이 많지요. 우리 몸에 안전하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 몸이 영향을 받으면 명상하기 위해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됐습니까? 
      </p>
      <p>요즈음 어떤 의사들은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구식이론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위험하고 독성이 있으며 좋지 않다고 말하는 다른 많은 의사들과 다른 과학적 연구를 조사한 많은 책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 점을 대단히 많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한 가지 이론만 듣고 믿지 마십시오.</p>
      <p>우리는 결코 동물성 단백질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아니오. 아무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한 후에 
        병이 낫습니다. 그것으로도 다른 이론에 귀기울이기에 충분하지요? 우리는 한 가지 이론만 믿도록 최면에 걸린 거지요. 그래서 그 
        이론에 확신을 갖게 되어 믿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기가 필수적이라고 믿는 거지요. </p>
      <p>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이 아니예요. 우리는 다른 방향으로 향해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나는 미국인 
        의사들이 세운 타이완에 있는 병원 두 군데를 아는데, 그 병원에서는 모든 질병에 완전 채식을 하게 하고 모든 환자, 의사, 간호사, 
        고용원들도 채식을 합니다. 그들 모두 채식을 하는데 아무도 죽지 않습니다. 더 좋아지지요. 어떻습니까? 아무도 사실은 고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호랑이조차도 채식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호랑이는 채식을 하려고 하지 않을 뿐입니다. 예.(청중들 웃다) 
      </p>
      <p class="caption_2">저는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한꺼번에 질문하겠으니 스승님이 같이 대답해 주세요. 생선은 
        어떻게 분류하십니까? 생선도 고기에 속합니까? 아니면 먹어도 괜찮습니까? 그리고 다른 질문은… </p>
      <p>하나씩. 한 번에 한 가지씩 하세요. 당신은 생선을 채식에 포함시키고 싶으시군요. 맞습니까? </p>
      <p class="caption_2">그냥 궁금해서요.… </p>
      <p>어쨌든 생선이 야채는 아닙니다. </p>
      <p class="caption_2">글쎄요. 고기도 역시 아니잖아요.</p>
      <p>M: 생선고기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이지요. 생선을 야채라고 말할 수는 없지요. 그렇지 않습니까?</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4: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오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fiv&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칭하이 스승님, 스승님의 가르침 중에 5계에 대해 대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희 청중들은 
        그 개념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데,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p>
      <p>그것은 천주교나 기독교의 십계명과 비슷한 겁니다. ‘죽이지 말지어다.’ 같은 경우는 동물을 포함해 다른 존재를 해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채식을 해야 하는 거지요. 나무를 함부로 베어 내는 것도 안 됩니다. 우린 자연을 숭배하진 않아도 보호는 
        해야 합니다. 나무 등도 포함해서요. 그들에게도 생명이 있고, 그 안에 사랑의 맥박이 존재하니까요. 또한 환경도 보호해야 하고요. 
        이에는 다섯 구절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p>
      <p>하지만 그걸 다 설명하면 사람들이 질릴 테니, 그냥 ‘다른 존재를 해치거나 죽이지 말라’고 하고 거짓말하지 말고 진실만을 말하라, 
        훔치지 말고 사랑과 자선을 베풀라, 간음하지 말고 서로에게 충실하며 서로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라, 술이나 마약 같은 독성이 
        있는 물질을 금하라고 말할 뿐입니다. </p>
      <p><br /><span class="caption_2">스승님의 전단지에서 오계에 대한 내용을 봤습니다. 일단 입문하면 이 오계에 따라 생활해야 
        합니까?</span></p>
      <p>예, 그렇습니다. 오계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p>
      <p><br /><span class="caption_2">입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계를 따라야 한다고 했는데, 만약 오계를 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span></p>
      <p>오계를 따르지 않으면 계를 어기는 일이 생기는 거지요! 내가 달리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시도하십시오. 됐습니까? 
        그것이 자신에게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으며 자신의 영적인 묘목을 지켜 주는 울타리라고 생각한다면 오계를 지키고 막 자란 묘목에 
        상처를 주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양심 말고는 여러분을 탓하거나 뭐라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오계를 지키려고 노력하십시오. 
        넘어질 때마다 일어나 다시 시도하십시오.<br /></p>
      <p align="right"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4. 14. 미국 워싱턴 D. C.</p>
      <p class="caption">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23: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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