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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수행세계 &amp;gt; 수행의 길목에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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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어둠 속을 방황하던 영혼이 영적 깨달음의 길로 나아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10" width="55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ld7.jpg&quot;);"><tbody><tr><td>
<p align="right"><font color="#e87100"></font></p>
<p align="center"><font color="#0049c4" size="7" face="바탕"></font></p>
<p align="center"><font color="#0049c4" size="7" face="바탕"><strong></strong></font></p>
<p align="center"><font color="#0049c4" size="7" face="바탕"><strong></strong></font></p>
<p align="center">
</p><p align="center"><font color="#0049c4" size="7" face="바탕"><strong></strong></font></p><font color="#0049c4"></font>
<p></p>
<p align="right"><font color="#e87100"></font></p>
<p align="right"><font color="#e87100"></font></p>
<p align="right"><font color="#e87100"><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구술: 부산센터 김(金)사형<br />정리<span lang="en-us" xml:lang="en-us">: 부산 뉴스그룹</span><span style="font-family:'굴림';color:#000000;" lang="en-us" xml:lang="en-us"></span></font></p><p></p>
<p>김사형은<span lang="en-us" xml:lang="en-us"> 열 다섯</span>살 때 동네 소년과의 주먹다짐으로 처음 소년원에 들어갔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곳에서 그는 심한 구타를 당했고, 그를 인도해 줄 바른 길을 만나지 못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소년원을 몇 차례 다녀오며 방황은 깊어졌고, 자신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적응하기가 점점 어려워졌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던 중 그는 소년원에서 알게 된 친구로 인해 소매치기의 길로 들어섰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 후 그는 수십년에 걸쳐 소매치기와 폭력, 마약 등의 혐의로 수차례 감옥과 사회를 오가는 삶을 살게 되었다.</p>
<p>그는 세상이 원래 공평하지 않다고 느꼈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매체에 보도되는 사회 지도층의 부정부패를 보면서 자신이 훔치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갖지 않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소매치기를 한 돈으로 사업을 열거나 주식에 손을 댔고, 경찰에 붙잡혔을 때 쉽게 풀려나는 방법도 터득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나 그가<span lang="en-us" xml:lang="en-us"> 35</span>세 경 다시 붙잡혔을 때, 그는 특별감호수로 중형을 선고받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9</span>년간의 감호생활을 선고받는 순간<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앞으로의 긴 시간동안 처와 자식을 잃어 버리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오랫동안 교도소 생활을 해온 그에게 교도소는 익숙한 장소였고 그 안에서 편안하게 지내는 요령도 알고 있어서 몇 년을 지낸다 해도 두렵지 않았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나 그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을 만날 수 없고 그들의 생계를 위해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다는 사실이 그를 너무도 고통스럽게 했고 회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날 이후 자신의 지나간 시간과 잘못된 행위들을 되돌아 보며 통한의 반성을 하는 나날이 시작되었다.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과 자신의 부모님께 엄청난 죄를 지었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너무나 사랑하는 처와 자식을 범죄자의 처<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자식으로 만들었다는 절망감이 다가왔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또한 혹시라도 이런 자신으로 인해 자식이 잘못되어 아버지를 원망하는 날이 올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두려워하며 눈물을 흘렸다.</p>
<p>그렇게 몇 년의 세월을 눈물로 보낸 뒤 그는 마음의 안식을 찾기 위해 각 종교의 경전들을 공부하기 시작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경전과 철학서적들을 접하며 삶의 지표를 찾기 시작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렇게 몇 년간 경전공부를 하고 있던 어느 날 교도소를 방문한 불교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p>
<p>그 중 한 스님이 관음법문을 소개하며 칭하이 스승님의 강연 비디오를 보여주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때는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자막이 보이지 않아 스승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 수 없었지만 그는 스승님을 보고 무척 독특한 점을 발견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보통 많은 대중들 앞에서 강연을 하면 자신의 권위나 명예 때문에 점잖은 자세를 차리는 게 보통인데 칭하이 스승님은 전혀 달랐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권위나 지위를 의식하지 않은 채 꾸밈없고 자연스런 태도로 마치 가족과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친근하게 대중들을 대하는 모습이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 모습 속에서 문득 '저 분은 예수나 석가모니 같이 크게 깨달은 분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래서 그는 칭하이 스승님과 그 분이 전하는 법문에 관심을 갖고 가르침을 받고자 하는 강한 이끌림을 느꼈으며 행사 후 교도관에게 책을 빌렸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김사형은<span lang="en-us" xml:lang="en-us"> 책을 2</span>권까지 읽어본 후<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자신이 이제까지 읽어온 다른 경전들과 같은 내용이라 생각하며 책을 덮고 한동안은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p>
<p>그렇게 다시 세월이 흘러갔다. 어느 날 함께 자동차 정비를 하던 친구가 옷과 외모를 단정하게 차리고 서두르는 모습을 보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자네 어디 선보러 가나<span lang="en-us" xml:lang="en-us">?”</span>하고 농담을 건네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그 친</span>구는 자신이 교도소 내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관음법문 교리반의 일원이며 오늘은 교리반 수업이 있는 날이라고 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이 말을 들은 김사형은 크게 놀라 예전에 본 스승님의 비디오와 책을 기억하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자신도 그 교리반에 들어야겠다고 마음먹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함께 가서 명상법을 신청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입문자인 교도관이 </span>한 달에 열흘만 채식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과<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평생 완전한 채식을 해야 하는 완전한 법문이 있는데 어느 길을 택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었을 때, 그는 순간적으로<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전심전력을 다하여 이 법문이 진정한 것인지 알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완전한 깨달음을 원하므로 완전 채식을 하겠다고 했다.</p>
<p>그렇게 해서 방편법을 배워 처음 명상을 시작한 지<span lang="en-us" xml:lang="en-us"> 사흘</span>만에 그는 아주 좋은 체험을 했고 스승님이 진정으로 깨달으신 분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의 의식은 높이 고양되었고 완전채식을 지켰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교도소의 식단은 밥과 국 한그릇<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반찬 두 가지가 전부인데 국은 대부분 동물성이었고 완전한 채식 반찬이 한 가지라도 나오는 날은 드물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동물성분이 제일 적게 들어간 반찬을 골라 물에 여러 차례 씻어서 먹으며 몇 년간 최선을 다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의 수행을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었고 채식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의 결심은 확고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리고 많은 놀라운 체험들을 갖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리고 그는 입문을 너무나도 절실히 원했다.</p>
<p>입문만 할 수 있으면 세상을 모두 얻은 느낌일 것 같았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교도소로 그를 면회오는 입문한 동수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이들이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나 그에게는 아직도<span lang="en-us" xml:lang="en-us"> 3</span>년이나 더 남은 감호소 생활이 있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너무나 입문하고 싶어 눈물을 흘리며 스승님께 기도하기도 했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절실한 마음으로 스승님께 편지도 썼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놀랍게도 보내지 못한 그 편지를 쓴 다음 날<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명상 중에 스승님이 나타나 그의 이름을 또렷이 부르셨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가 대답하자 스승님은 짧게<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입문<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이라고 말씀하셨고 그 순간 김사형은 입문의 체험을 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 느낌은 너무나 강렬했지만, 당시 그는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span lang="en-us" xml:lang="en-us">그가 이해하게 된 것은 극히 최근으로, </span>그가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하던 중 <span lang="en-us" xml:lang="en-us">“</span>입문식이란 단지 설명을 해주는 것이며<span lang="en-us" xml:lang="en-us">, 진짜 </span>입문은 이심전심으로 전달되는 것이다<span lang="en-us" xml:lang="en-us">.”라는 말씀을 듣고 나서</span><span lang="en-us" xml:lang="en-us"> 이미 10</span>여년 전 교도소에 있을 때 스승님이 자신을 입문시키셨다는 것을 깨달았다.</p>
<p>마침내 그는 출소하여 고대하던 입문을 하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나 입문의 기쁨에도 불구하고 곧 그의 앞에는 생계라는 걸림돌이 놓여졌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그토록 소중했던 가족을 위해 돈을 벌어야 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도저히 막노동은 할 수 없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결국 그는 이전의 잘못된 삶의 방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span></p>
<p>어느 날 센터를 갔는데 스승님으로부터의 메시지가 눈 앞에 붙어 있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스승을 속이고 동수들을 속이는 사람이 있습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센터에 와서는 안됩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 순간 그는 자신을 지목하는 것임을 알았고, 더 이상 센터에 나갈 수 없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소매치기를 계속하는 동안 그는 엄청난 고통을 느꼈고<span lang="en-us" xml:lang="en-us">, 그 일을 멈출 수 없는 자신이 </span>죽이고 싶을만큼 미웠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살아 있는 지옥을 직접 체험하며 절망 속에 살아가던 어느 날, 그는 다시 경찰에 붙들렸다<span lang="en-us" xml:lang="en-us">. 그 </span>순간 신기하게도 그는 마음속으로부터 해방감과 환희심을 느꼈다.</p>
<p>그는 죄값을 치르기 위해 다시 교도소로 갔지만 마음은 평온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심지어 </span>독방을 신청해서 매일 참회하고 명상수행에 정진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러던 중 옆 방의 수감자 또한 해탈의 길을 찾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가 명상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 수감자는 입문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지금도 교도소에서 신실하게 수행하고 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p>
<p><span lang="en-us" xml:lang="en-us">이제 </span>다시 출소한 그는 예전의 실수와는 완전히 손을 끊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자존심 때문에 못하던 막노동도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졌다. 그는 자신의 잘못을 용서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그는 온 세상이 평화롭고 살기좋은 곳이 되기를 기원하며, 스승님의 가르침과 대안적인 삶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리고 동수들과 함께 교도소를 방문하여 예전에 자신이 그랬듯<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지난 날의 과오를 참회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을 돕고 있다. 그는 세속의 물질적 삶보다 더욱 중요한 영혼의 해탈과 천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한다.</p>
<p>또한<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는 교도소에서 채식을 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이 번 돈을 보내어 그들이 채식을 구입하도록 돕고, 동수들 중에서 후원자를 찾아 연결해 주려 노력하고 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우리 동수들의 따스한 관심은 무엇보다도 절실하기 때문이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p>
<p><span lang="en-us" xml:lang="en-us"></span>대구와 안동<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청송<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부산 교도소의 재소자들 중 방편법을 배운 이들은 자신들의 꿈과 소망<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참회에 대한 편지들을 써서 동수들에게 보내온다. 김사형은 자신이 맡고 있는 부산 교도소에서 온 편지들을 읽고 진심어린 답장을 적어 보내며 그들을 격려하고 있다<span lang="en-us" xml:lang="en-us">. </span>그들의 고통과 번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김사형은 하루빨리 그들이 스승님의 완전한 사랑 속에서 영원한 해탈의 기쁨을 맞이하기를, 그리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 자신과 세상을 모두 이롭게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p>
<p align="right">- 뉴스잡지 172호 -<br /><br /></p></td></tr></tbody></table><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26 Sep 2006 04:45:01 +0900</dc:date>
</item>


<item>
<title>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il_5.jpg" alt="gil_5.jpg" /><br /></p><p align="left">이런 생각들로 인해 나는 수행하면서도 마음의 혼란을 느꼈으며, 스승이 돌아가신 후에는 완전히 방향을 잃어버렸다. 수행자에게 있어 자신의 수행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없다는 건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다. 이런 공허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는 한 사찰을 찾아 머물면서 하루에 세 차례씩 신실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절을 했다. 그리고 이 수행은 향후 20년 동안 계속되었는데, 내겐 이미 습관이 되어 싫증나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신실하게 절을 하면서 진리에 대한 나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면서부터는 수행이 한결 수월해졌다. </p>
<p align="left">그렇지만 평범한 대중 생활을 해 나가면서 나는 내 자신이 수행자로서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의 진리를 찾는 승단에 대해 부끄러운 존재로 느껴졌던 것이다. 과거 대수행자들은 자신의 육체적 욕망을 비롯한 모든 욕망을 버리고 신실히 수행하여 도를 얻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il-q.jpg" alt="gil-q.jpg" /><br /><p align="left">정신을 차려보니 천장을 향해 누워있었다. 그 순간 극심했던 피곤도 말끔히 사라져 몸이 가벼워졌고, 마음도 편안하고 힘이 솟아났으며 졸음도 없어졌다. 이 체험에 대한 감사와 내면의 법열로 인해 나는 나머지 사흘 동안도 매우 신실하게 수행해 나갈 수 있었고, 나는 가볍고 행복한 마음으로 산을 내려왔다.</p>
<p align="left">다시 20년이 흘렀지만, 아무런 변화도 없이 그 저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나는 또 다시 어쩌면 내 수행생활의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안거에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49일간 안거하기로 생각했지만,60세가 넘은 내 육신의 상태는 그리 좋지 않았으며, 신심 역시 약해져 있어서 감히 큰 진보를 기대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굳은 마음으로 7주간의 안거를 마친 나는 앞으로 어느 정도 깨달음의 결실을 얻을 때까지 평생 수행하기로 결심했다. </p>
<p align="left">며칠이 지난 어느 날, 주변에 사는 스님들과 신도들이 찾아왔다. 우리는 밤늦도록 수행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손님이 떠날 무렵, 나는 한 신도에게 물었다. </p>
<p align="left">“자네는 무슨 수행을 하는가?"<br />“관음법문을 합니다.”</p>
<p>그 대답에 나는 다시 물어보았다.<br />“관음보살의 명호를 외우는 건가?”<br />그런데 그에게선 생각지도 않은 말이 나왔다.<br />“내면의 빛과 소리를 관하는 겁니다.” 
</p><p>그는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줬지만, 나는 만족스럽지 않아 더 자세히 캐물었다. 하지만 입문을 해야만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었다. 관음법문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지만, 큰 관심이 일어나 나는 바로 다음 날 서울 센터를 찾아가 입문을 신청했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라는 권유를 받고 12권을 사서 돌아왔다. 그런데 "즉각 깨닫는 열쇠" 1권을 반도 읽지 않았는데 사방에서 내면의 소리가 들려왔다. 예전에 결코 들어본 적이 없는 소리였지만, 그 소리는 굉장히 편안하고 마음이 즐거워졌다. 책에는 빛과 소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으며, 책을 읽을수록 나는 더 많이 읽고 싶어졌다. 나처럼 거의 한평생을 참선수행을 하며 선(禪)적인 생각이 깊이 박힌 사람들은 대개 스승님의 가르침을 믿기 어렵지만, 나는 이틀 동안 책을 읽으면서 이 법문이 올바르며 또한 수행해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p><p>마침내 나는 입문을 받았는데, 입문식은 한밤중에 끝났다. 새 입문자들이 체험을 얘기하는 것을 보고 아무것도 체험하지 못한 나는 마음이 조급해졌다. 심지어 입문식 때 무언가 잘못된 것이 아닌지 의심하기까지 했다. 입문당시 모든 것이 낯설고 매우 긴장한 상태여서 나는 내가 체험을 했는지 어쨌는지도 모르고 있었다.</p>
<p>다음 날 단체명상 때, 스승님이 우리를 보러 나오셨다. 스승님이 내옆을 지나치실 때 나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 스승님께 절을 했다. 스승님은 발걸음을 멈추고 내게 인사하시며 한참동안이나 자비롭고 진지하게 바라보셨다.</p>
<p align="left">저녁 명상 때 다시 나오신 스승님은 남미 동수들을 가까이 부르셨다. 스승님이 그들의 이마와 머리를 만져주시는 것을 보고 나는 그들이 너무나 부러웠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단상으로 달려가 스승님의 손길을 기다렸다. 스승님은 단상을 떠나실 무렵 내 등을 세 번 가볍게 치시더니 따라오라고 하셨다. 가슴이 벅차 올랐다.<br /></p><p align="left">나는 통역을 통해 입문식 때 아무런 체험이 없었다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스승님은 내 눈과 이마를 여러 차례 만져주시고는 관광하는 법에 대해 알려 주셨다. 그 순간 나는 20년 전 나타났던 노스님이 바로 스승님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이 체험을 스승님께 말씀드리자 스승님은 미소를 지으시며 "감사합니다." 하고 한국어로 말씀하셨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il_i.jpg" alt="gil_i.jpg" /><br /><p class="caption" align="right">-뉴스잡지 129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05 Aug 2005 01:16: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상쾌한 명상은 수면보다 낫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3</link>
<description><![CDATA[과거에 나는, 사람은 8시간을 푹 자야만 좋고 밤 동안 일하거나 너무 늦게 자거나, 잠을 제대로 못 자면 다음날 기분이 안 좋고 일하는 데도 지장이 있다는 깊은 고정관념을 지녔었다. 
<p>이런 개념들은 내가 군복무를 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그 당시 땅을 파는 일과 친먼의 외곽 섬들에서 전쟁 대비 작업을 했기 때문에 나는 종종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다. 휴가 동안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가슴에 ‘휴가 배지’를 달고 더 오래 잤다. 그때 나는 매일 평균 다섯 시간을 잤다. 보다 더 조금 자기까지 했다. 그러나 군복무 2년 동안 내 마음과 육체의 건강상태는 최상의 상태였다.</p>
<p>한번은 잠도 못 자고 밤새워 일을 한 뒤에 지휘관이 우리를 2시간 동안 쉬게 했던 일이 기억난다. 그 두 시간 동안 잠을 잔 후 나는 호랑이 같은 힘과 생기가 넘치는 것을 느꼈다. 그것은 3일 동안 잠을 잔 것과 같았다. 나는 나폴레옹이 며칠 동안 전혀 잠을 자지 않고도 잠깐 동안 휴식으로 군대를 통솔하고 완전한 활력을 유지한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궁금해졌다. 어떻게 그저 두 시간의 잠으로 인체의 에너지를 모두 완전히 재충전할 수 있을까? 나는 그 답이 아마도 수면의 질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p>
<p>군복무 후에는 잠잘 시간이 더욱 많았다. 그러나 나는 침대에 누워 있을 때 자주 꿈을 꾸었지만 잠을 잘 수 없었다. 빈번하게 나는 새벽녘까지 밤새 깨어 있는 듯했다. 비록 내가 온전히 8시간을 누워 있었을지라도 일어났을 때는 정신이 피로했다. 수면 부족 같았다. 그것은 군인이었을 때 매일 너무나 탈진해서 눕는 순간 즉시 잠으로 빠져들어 꿈도 꾸지 않던 때와 완전히 달랐다. 내가 일어났을 때마다 단 5분 경과한 것 같았다.</p>
<p>입문 후 스승님은 우리에게 단지 작은 ‘숙제’를 하라고 요청하신다. --5계를 지키고 두 시간 반 명상하는 것이다. 초기에 나는 이것이 뭐 어려울까,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실 나는 자주 숙제를 충실히 하지 못했다. 종종 바쁜 일과와 작은 문제들, 그리고 세 살배기 아들을 재우기 위해 무제한의 에너지를 쏟아 붓는 일 때문에 아내(동료수행자)와 나는 지치곤 했다. 명상을 시작한지 한 시간도 채 안 되어, 대개는 시간이 너무 늦었고 다음날 일하러 가야 한다는, 잠자기 위한 엉터리 핑계를 만들어 내곤 했다.</p>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명상은 우리에게서 잠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대신 휴식 상태를 늘려 주는 것이며 우리를 더욱 만족스럽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잠을 줄일수록 명상할 시간을 더욱 많이 갖게 된다는 것이 사실이겠지요.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0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hu, 30 Jun 2005 01:09: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대 스승을 만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right"> <span class="caption_2"></span><br /></p>
      <p>하루는 어머니가 고향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나는 어머니께 관음사자가 만들어 준 팔찌를 하나 드렸다. 한 달 후에 어머니가 다시 나를 찾아오셨고, 놀랍게도 내가 수행을 하든 다른 무엇을 하든 더 이상 나를 간섭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다. 온갖 수단을 동원해 내가 수행하는 걸 막으려 하시던 예전의 모습과는 판이하게 다른 태도이셨다. </p>
      <p>
처음에 난 깜짝 놀랐다. 그러자 어머니는 자초지종을 설명하셨다. 어느 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 산책을 하러 나갔다가 어머니는 관상을 잘 보는 어떤 노인을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그 노인은 어머니 팔목에 끼어있는 팔찌를 보고 깜짝 놀라며 이렇게 물었다. “그거 어디서 났소? 그게 아주 찬연한 빛을 발하며 강력한 힘을 내뿜는구려.” 그런 뒤에 그 노인은 어머니와 나란히 걸으며 얘기를 나누었다. </p>
      <p>
어머니가 그 노인을 집으로 모시고 왔는데, 그는 잠시 앉아 명상을 한 뒤에 이렇게 말했다. “난 도교 수행자인데 당신과 인연이 있소. 당신에게 할 말이 좀 있소. 당신 아들은 덕 있는 사람이오. 그리고 영계에서 온 옛 스승을 따르고 있소. 창조주는 그에게 특별한 임무와 과업을 주었고, 그의 수행 경로를 이미 그려 놓았소. 그러니 당신 아들의 의지와 의도를 간섭해선 안 되오. 그렇지 않으면 창조주의 계획을 거스르는 일을 하게 되어 당신에게 업보가 있을 것이오. 지금은 특별한 시기로서 이 지구가 크게 정화될 시기라오. 여러 생 동안 수행해 온 많은 이들이 영적인 성취를 얻고 우주적인 지위를 부여받을 것이오.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많은 천인(天人)들이 이 세상에 환생했소. 
</p>
      <p>이런 정화 작업은 이전에 두 차례 있었소. 한번은 아득한 옛날(약 5천 년 전), 중국의 전설적인 3황(皇)5제(帝)시대에 있었고, 또 한번은 商周(상주)왕조 변혁기(약 3천 년 전)에 있었소. 그러나 그런 것들은 아주 작은 변동에 불과했지. 지금 이 시대의 정화작업은 이 행성을 매우 발달된 상태로 고양시킬 것이오.” 그러면서 그 노인은 내 인생에서 발생했던 다른 많은 일들도 어머니께 설명해 주었다. 그렇게 해서, 스승이시여, 당신이 약속하신 대로 당신의 전능한 힘에 의해 제 어머니의 마음이 꺾였습니다. </p>
       <p> 헤아릴 수 없는 이 심오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들이 언제 시작되었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전 그것이 여러 영겁 이전에 스승님의 심오한 사랑의 눈길이 있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마도 그것이 모든 것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p>
      <p><img src="../img/76-5.jpg" align="right" alt="76-5.jpg" />
실제로 스승님의 견본서를 보기 이전에 전 어떤 큰 도서관에서 우연히 "즉각 깨닫는 열쇠"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는 꿈을 꾸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책을 몹시 찾고 싶어했지만 허사였지요. 스승님의 책을 처음 대했을 때 나는 비로소 그 꿈이 스승님이 이미 오셨음을 알리는 징조였음을 알았습니다. 이 단단한 돌 머리를 깨고 그 안에 깊이 숨겨져 있는 진주를 꺼내기 위해 스승님은 가장 장엄한 기적을 마련하셨습니다. 
</p>
      <p>어린 시절부터 나와 친했던 한 라마교 친구는 제게 “그분이 가장 높고, 가장 완벽하게 깨달은 스승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그 라마교 친구가 스승님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한 말이었지요. 또 예전에 제 영적 스승 가운데 한 분이었던 한 인자한 할머니와 다시 만났을 때 그 할머니는 스승님의 사진을 보며, “그분의 빛이 없는 데가 없구나. 이 세상 어디에 있든 그분의 명호를 암송하는 자는 그분한테서 엄청난 사랑을 받을 것이다. 다른 어떤 부처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는 것보다 백 배 천 배 낫지.”라는 말을 하셨지요. 또 제가 견본서를 또 다른 한 분의 스승께 드렸을 때, 그분은 그걸 즉시 받아 들고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스승은 참으로 위대하다. 네가 그분을 생각한 그 순간부터 그분의 위대한 축복이 줄곧 너와 함께 있었다.” 아직 입문하기도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스승님을 향한 침묵의 눈물이 제 마음속에 흐르고 있습니다…….</p>
      <p>
입문을 기다리는 동안 전 너무도 초조하고 걱정스러워 거의 절망적으로 되었습니다. 그 지역 입문자들과 연락을 취할 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로 북적대는 어느 절에서 좀 여윈 한 젊은이가 제게 다가와 저를 위로했습니다. “스승님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입문을 하고 정수리에 가피를 받은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20세에 깨달음을 얻고, 이번 생에서 틀림없이 소원을 이룰 것입니다.” 스무 살이 지나 그의 말이 실현되었을 때, 그 당시 정신이 퍼뜩 들어 그를 찾아 절 밖으로 나왔을 때 왜 그를 어디서도 발견할 수 없었던가를 문득 알게 되었습니다. </p>
      <p>
입문한지 두 달이 채 못되었을 때, 나는 티벳 암도에서 가장 저명한 탄트라 수도승으로 알려져 있던 저의 옛 스승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분이 놀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려 최고라는 몸짓을 보여주셨을 때, 저는 스승님께 제 마음을 완전히 빼앗겼습니다. 그분이 경외감으로 숨죽이며 조심스럽게 두 손으로 견본서를 옮기는 것을 보고 전 스승님이 제게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p>
      <p>스승이시여! 스승님과 나 사이의 이야기는 그 어떤 신화나 전설보다 백 배 천 배 더 아름답습니다. 그것을 어찌 말로 다 하겠습니까? 이 세상의 최고 미사어구를 다 동원한다 해도 스승님의 아름다움과 사랑은 티끌만치도 표현해 낼 수 없을 것입니다! 방콕에서 스승님이 제게 주신 황홀했던 그 손길을 제가 어찌 잊겠습니까? 스승님은 눈을 감고 계셨지만 스승님의 무한한 축복이 손끝을 통해 흘렀지요. 새벽녘 일 천 개의 태양이 막 빛을 뿜어내려는 것처럼 스승님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의 눈길은 저를 꿰뚫었습니다. 스승님은 가장 절친한 친구이자 좋은 동료였으며 전능한 주님이셨습니다. 그건 마치 신록이 우거진 산의 경치가 내게 매혹적으로 보일 때, 그 산들이 나를 똑같은 느낌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p>
      <p>
스승이시여! 이건 그저 3년 전에 시작된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저는 힘이 솟구치고 기쁨이 넘칩니다. 전생의 자취를 따라 저는 계속 해서 이 사랑의 역사 속으로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스승님! 전 이 길을 가게 되어 너무도 행복합니다. 결코 되돌리고 싶지 않습니다! ♥ 
<br /></p>
      <p></p>    <p> </p>       <div align="right">
        <p class="caption">-뉴스잡지 105호에서-</p>
        <p> </p>
      </div>  ]]></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Sun, 22 May 2005 01:31: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위대한 성인의 완전한 모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1</link>
<description><![CDATA[<p align="right"><font color="#956f00"><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juses.jpg" align="left" alt="juses.jpg" />칭하이 무상사/ <br />1990년 12월 24일 코스타리카(원문 영어)</font> </p>
<p>2천년 전, 우리들 가운데 위대한 분이 태어나셨습니다. 너무도 위대한 분이라서 언어로는 도저히 그를 찬양할 말을 찾을 수 없지요. <br />오직 신만이 알뿐, 유한한 우리 인간은 그 위대함을 다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그와 같이 위대해졌을 때에야 비로소 그를 이해할 수 있지요. </p>우리는 "왜 예수는 이 땅에서 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가장 영광된 순간에 그토록 빨리 죽어야만 했을까?" 하고 묻곤 합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그렇게 짧고 비참하게 떠나지 않았다면 지금쯤 그의 이름은 잊혀졌을 겁니다. 신이 그를 그런 식으로 희생시킨 것은 온 세상이 그를 기억하고, 어떤 이름으로든 지상에 오는 신의 사자를 소중히 여기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p></p>
<p>예로부터 이 세상은 고통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늘 잘못을 저지르며 신을 잊었지요. 그래서 신은 우리를 일깨우기 위해 언제나 신의 사자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예수는 그 중에서도 우리와 함께 머물렀던 짧은 생과 우리를 떠나 다시 부활한 그 위대함으로 인해 잊혀지지 않는 한 분이지요. 우리는 전지전능한 힘으로 많은 기적을 행했던 위대한 신의 독생자였던 그가 왜 자신의 운명을 바꾸지 않았는지, 왜 그는 그렇게 비참한 최후를 맞아야 했는지 묻곤 합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오랜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세상이 영원하다고, 스승 또한 영원하다고 생각했을 테니까요. </p>
<p>예수 이전에도 다른 여러 스승들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예수만큼 그들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기억할 때, 우리는 신을 기억하고 신의 은총을 받습니다. 그건 예수가 신의 아들이기 때문이지요. 달리 말하면 예수가 사람의 형체로 이 땅에 온 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렇게 일찍 우리를 떠나야 했던 것은 잠자고 있는 우리를 흔들어 깨우기 위해서였습니다. </p>
<p>수 천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예수의 이야기를 떠올릴 때면, 지상에 존재한 생명들의 덧없음에 놀라게 되지요. 신의 아들조차도 죽어야만 했고, 우리 모두도 결국은 가야만 하니까요. 예수같이 위대한 분도 이 유한한 신체를 지키지 못하고 이 땅의 사람들의 폭력과 무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없었다면, 우리인들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가 자신에게는 걸맞지 않는 그런 처벌을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그는 모두를 위해 고통받았던 것이지요. </p>
<p>예수가 그의 피로 우리 죄를 씻어 주었다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 그건 진실이에요. 우리가 예수를 생각할 때마다 그토록 위대한 사람도 그런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이 세상과 우리 육체의 무상함을 기억하게 되고 하다못해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 그는 너무도 겸손해서 자신을 신에게 바치고 순종하며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리다!"라고 했으니까요. 그렇지 않았다면 그 고통을 피했을 겁니다. 그에게는 은신술을 비롯한 많은 신통력이 있었지만, 그가 신의 뜻에 순종하는 길을 택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를 기릴 때면 우리는 생각하지요. '하물며 우리가 무슨 자격으로 신의 뜻을 잊고 신을 거역하는 오만을 범한단 말인가? 우리가 뭐길래?' 하지만 이런 가르침을 깨닫기란 쉽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런 가르침을 잘 이해한다면, 예수의 희생은 가치로우며, 우리는 그의 제자이자 숭배자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p>
<p>예수를 잊지 마십시오. 그가 2천 년 전 힘들게 노력했기에 오늘날 우리가 신을 기억하는 아주 특별한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가르침을 주진 않지만, 2천 년 전에 그는 직접 가르침을 전했습니다. 그가 영적 진보의 씨앗을 뿌려 우리에게 고향으로 가는 길을 일깨워 주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그의 발자취를 따르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위대한 스승을 기념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우리가 명상하며 신에게 기도하고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와 다시 하나가 되는 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성탄절이며, 성탄절을 경축하는 가장 멋진 방식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해야합니다. 식탁에 누구의 피도 올리지 않는 등 정말 모두들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는 정말로 아름다운 성탄절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p>
<p><span class="topic">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라<img height="83"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t1.jpg" width="300" alt="st1.jpg" /></span></p>
<p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1997년 12월 24일, 미국 워싱턴 (원문 영어) 
</p><p align="justify">우리는 성탄절을 신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훌륭한 가르침을 전해 그들의 성장을 도운 다른 모든 성인들에게 감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동시에 또한 최고의 힘에게 세상 사람들을 축복하고 세상이 평화롭고 모든 사람이 착하고 도덕적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모든 다이너마이트를 폭죽으로 바꿔 명절이 되면 불꽃놀이나 분위기를 돋굴 폭죽으로 사용해 모든 사람을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p><p align="justify"></p>
<p align="justify"><span class="topic">폭력을 평화로 바꾸라</span></p>
<p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1992년 12월 24일, 포모사 핑뚱 (원문 중국어)</p>
<p align="justify">이 세상 만물에는 본래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습니다. 단지 어떻게 쓰이는가에 달려 있을 뿐이지요. 다이너마이트가 불꽃놀이나 폭죽으로 변하면 아이들과 우리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줄 수 있듯이 말입니다. 세상이 평화로우면 우리는 매일 폭죽을 터뜨릴 수 있을 거예요. 그 소리가 폭탄 터지는 소리와 비슷하긴 해도 우리는 즐겁기만 할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폭탄 속에 넣는다면, 그 소리가 폭죽소리와 비슷하다 해도 공포스러울 겁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그것을 견뎌내질 못하고, 생명 또한 위태로워질 테테니까요. </p>
<p align="right"><font color="#0049c4">-뉴스잡지 118호-</font> </p><br />]]></description>
<dc:creator>이동민</dc:creator>
<dc:date>Tue, 21 Dec 2004 00:2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장 위대한 외과 의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20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span class="topic">경험을 통해서, 나는 스승님이 최고의 상담자라고 느꼈다.</span></p>
      <p>작년 8월 나와 우리 어머니 그리고 형제자매들 사이에 가정 분규가 발생했다. 과거에 우리 가족은 친척이나 친구들로부터 모범가정이라고 
        불렀다. 부모자녀 간에 잘 융화했으며, 자녀들도 모두 장성하여 존경받는 직업을 가졌다. 내 나이가 34세가 될 때까지 가족과의 
        이런 충돌은 처음이었다. 이번에 나는 유년시절부터 부모에게 품어왔던 모든 불만을 한꺼번에 터뜨렸다. (특별히 나의 아버지에 대해서인데 
        사실 그 분은 몇 년 전에 돌아가셨다.) 몇 달간의 냉각기를 거치면서 자기 성찰과 반성을 통하여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가족은 새로 출발했다. 이번에 우리는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더욱 존경할 수 있게 되었다. </p>
      <p>흥미로운 점은 내가 우리 가족들과 화해를 한 후에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이 나의 장인과 장모를 방문해야겠다는 것이었다. 그 
        날 오후 나는 그들을 만나 뵐 기회를 가졌고, 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8년간의 결혼생활에서 그들과 담소하며 즐겁다고 느낀 
        적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실 과거에는 항상 처가와 만나는 것을 피해왔었다. 그리고 환자들과의 관계도 좋아졌다. 스승님을 만나기 
        전에 환자들의 나쁜 업장에 영향 받은 경험이 세 번 있었다. 한 번은 한 환자를 검진하는 동안 거의 피로로 쓰러질 뻔했는데 몇 
        분 전에는 활력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나중에 그 환자가 두 종류의 암에 걸려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그 환자는 평생 그 병을 앓아왔었고 
        전에도 여러 번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다. </p>
      <p>스승의 제자가 된 후에 나는 그것의 원인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자신을 보호하는 법을 배웠다. 그때부터 환자를 직면할 때마다 유일한 
        생각은 환자의 부정적인 입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나는 내 영적 수행의 공덕을 그들과 나눌 생각을 결코 하지 못했다. 
        그러나 스승은 오래 관찰하면 할수록 나는 스승님께서 부정적인 업장을 흡수하고 공덕을 나누는 것을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제까지 상반되는 일을 해왔으므로 부끄러움을 느꼈지만 지금도 그들과 나누고 싶은 갈망과 사랑이 충분하지 못하다. </p>
      <p>내가 충분히 인식하지 못한 점은 이번에 가족과 새로운 관계를 정립한 것이 마치 과거의 오해와 증오의 장막을 제거한 것과 같아서 
        부모님의 고심을 이해하게 해주었고 더 나아가서 장인 장모님과 환자들, 그리고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을 받아들이도록 했다는 점이다. 
        과거에 나는 스승에게서 받은 것을 잃을까 두려워서 나누어주는 것을 두려워했다.</p>
      <p> 그러나 이제는 몇 달간의 경험으로부터 다른 사람과 더 많이 나눌수록 영적인 수행에 더욱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명상이 퇴보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진보했던 것이다. 이제야 나는 스승께서 타인들과 함부로 어울리게 되면 그들의 
        업장을 흡수하게 되어 우리의 수행상의 공덕을 잃게 된다고 말씀한 것과 또한 우리가 더 많이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라는 말씀을 진정으로 체득하게 되었다. 이 두 진술은 상호 모순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다른 사람과 나누려고 하지 
        않을 때 스승께서는 내가 필요한 만큼만 주실 것이다. 그러나 내가 더 많이 나누려 할 때면 스승께서는 내가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많이 주실 것이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려는 새롭고도 자발적인 태도를 지니게 되어 몹시 기쁘다. </p>
<p>        이쯤해서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겠다. 3년 전에 나는 다른 여자를 사귀면서 결혼이 파국을 맞을 뻔했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스승님을 만났고 우리 부부는 둘 다 스승님을 따라 수행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복은 있었지만 우리의 결혼생활은 안정되어 
        갔다. 그렇지만 아직도 진정으로 좋은 관계는 아니다. 지금에야 깨닫는 것이지만, 아내가 나와 산 8년 동안 결코 행복하지 못했는데 
        그것은 내가 늘 아내가 잘못했다고 질책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좋지 못했는데 나는 항상 다른 사람의 결점을 
        너무 빨리 찾아내곤 했기 때문이다. 최근에야 문제의 핵심은 바로 자신이란 것을 깨달았다. 심지어 학교 다닐 때에도 시험문제의 
        답이 모범답안과 틀리면 처음에는 항상 모범답안이 틀렸다고 단정한 기억이 떠오른다. 내가 답을 틀리게 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이런 태도는 그 이후의 생활에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나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졌으며 항상 그들을 비판했고, 
        자신을 돌아볼 줄 몰랐다. 이번 가족 간의 분쟁 이후 나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긍정적이고 지지하는 태도를 가지게 된 것을 발견했다. 
        심지어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하더라도 원인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진짜 원인은 내 자신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묻게 되었다. 
        나는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사랑스럽게 변한 것을 깨달았다. 나를 놀라게 했던 점은 항상 자신의 결점만을 보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보면 나도 갑자기 좋게 보이게 된 것이다. 이것은 내가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을 실망과 비관적인 태도로 보지 않고 기쁨과 
        수용적인 태도로 보기 때문이었다. 우리의 결혼도 과거 어느 때보다 지금 가장 좋은 상태에 있다.</p>
      <p> 나는 스승께서 위대한 외과의사라고 확신한다. 입문 후에 스승님은 우리 내부의 모든 썩은 것들을 제거해 준다. 그 때에는 우리의 
        모든 생각과 습관들, 가족관계,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그 밖의 모든 것이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된다. 어떤 때는 너무나 변화가 
        커서 감당할 수 없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외과의사 앞에서는 수술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두 가지 선택이 있다. 당신이 수술할 
        것을 선택한다면 고통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뒤따르는 것은 새로운 출발이다. 마치 내가 고통을 멈추고 상처를 치료하는데 
        6개월을 보내야 했지만 그 결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과 같다. 당신이 수술하지 않겠다고 선택한다면 
        어느 날 당신이 병에 파묻힐 때까지 계속 아프지 않은 척 가장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최악은 아니다. 최악의 상황은 수술하는 
        중간에 침대에서 뛰어내려 수술하지 않겠다고 소리치는 것이다. 그러면 하느님도 당신을 구할 수 없을 것이다.</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이 파경에 이른 결혼을 구하시다</span></p>
      <p>고양이 같은 동물은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아 눈을 뜬다. 그러나 당신은 태어나서 30년이 지나도록 눈을 뜨지 못한 사람에 
        관해 들어본 것이 있는가? 이것은 조금도 특이하지가 않다.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p>
      <p>30세 이전의 생활은 목적 없는 삶이었고, 입문을 한 뒤 스승님과 함께 수행을 하고 나서야 지금까지 내가 범했던 모든 잘못을 
        점차 깨닫기 시작했다.</p>
      <p> 결혼을 예로 들어본다면 이미 오래전에 파경에 이르렀지만 나는 자신의 행복감에 도취되어 표면적으로 만족하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마치 속은 이미 썩었지만 껍질은 멀쩡한 배와 같았다. 그러나 남편이 바람을 피우자 갑자기 모든 문제가 폭발했다. 그는 나의 부주의하고 
        이기적인 성격에 극도의 불만을 느꼈다. 그런데도 나는 모든 일을 바르게 한다고 생각했으며 끊임없이 그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그의 불만을 무시했다. </p>
      <p>다행히도 우리 부부는 이혼에 이르기 전에 스승을 만났다. 남편의 마음이 안정되기 시작했고, 나도 남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눈을 떠서 그의 필요를 느끼기 시작했다. 나는 남편 미적 감각과 능력을 평가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의 감정과 가족을 위한 그의 
        고된 일과 노력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스승의 말과 행동을 통한 가르침을 통해 배웠다. 나는 스승의 일거수일투족에서 
        부드러움과 아름다움, 사려 깊음 그리고 타인을 위한 이타심을 볼 수 있었고 이런 모든 고귀한 품성들은 내게 결여된 것들이었다. 
        전에 남편이 나의 결점을 지적했을 때는 결코 듣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스승의 완전함과 비교해보니 변하고 바꿔야할 모든 것들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스승께서는 일상생활의 세세한 것에서 우리가 일을 잘 처리하고 타인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끊임없이 지도해 주셨다. 이것은 내게 변하고 개선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이었다. </p>
      <p>3년 전에 입문을 한 이래로 남편과의 관계는 엄청나게 개선되었다. 이제 우리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긴밀하게 나누고 있으며 
        서로 일깨워주고 격려해준다. 입문을 시켜주고 눈을 열어준 스승의 은혜에 진정으로 감사드린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9:29:17 +0900</dc:date>
</item>


<item>
<title>둥지로 되돌아온 길 잃은 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수행의 길목에는 대단히 많은 함정이 있다. 만일 완전한 스승의 보호가 없으면 일단 함정에 빠지게 되었을 때 이를 회복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p>
      <p> 작년 나는 큰 잘못을 범했는데 그것은 모든 동수에게 영향을 주어 그 파장은 대단히 켰다. 그 사건은 스승님으로 하여금 부득이 
        나를 승단에서 축출하여 다시는 스승님을 뵈러 올 수 없도록 만들었다. 승단을 떠난 후 둥지를 떠난 새 마냥 나는 의지할 곳이 
        없었다. 세상은 이미 옛날 같지 않았다. 2년여의 출가 생활은 그리 긴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다시 전에 익숙했던 재가 생활로 
        되돌아가 볼까 생각했지만 아무리 해도 다시 적응할 수 없었다.</p>
      <p> 시시각각 나는 승복을 입고 있을 때의 일들이 그리웠다. 스승님께서는 붓을 들어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내 생명의 화폭 위에 2년간의 
        다채로운 그림을 그리셨다. 스승님은 나에게 존엄성을 되찾을 수 있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불완전한 내 자신에 맞설 
        수 있도록 했다. 스승님은 또 믿음을 주시고 내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화원에 핀 
        독특한 꽃들로서 하나님의 안배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꽃을 피운다는 것에 확신을 주었다. 나에게 이러한 호의를 베풀어 주신 
        스승님을 나는 도리어 마음 아프게 했던 것이다. </p>
      <p>나는 부단히 하나님께 다시 나에게 기회를 주도록 간구했다. 왜냐하면 나는 생명이란 단지 음식물에 의지하여 연명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상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은 생명의 즐거움을 앗아가 버린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매일 내 자신을 
        돌아보면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두 손을 보면 단지 자신의 안락함을 위해 기계처럼 움직이고 있을 뿐이었다. 이것은 처음 
        승단에 있을 때 설혹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저녁 이슥할 때까지 일을 해도 전혀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때와는 너무도 달라져 있었다.</p>
      <p> 마치 형을 받고 언제 풀려날지 알 수 없는 죄수와 같았다. 나는 스승님께서 말씀하신 한 구절을 기억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한 사람이라도 나에게 의지하려 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그가 나를 의지할 수 있도록 계속 살아갈 것이다. 스승님께서 필히 
        나를 구해 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나는 계속해서 기다렸다. 처음 승단에 축출되었을 때는 너무 갑자기 닥쳐온 현실을 
        직면하기가 어려웠으나 점차 적응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욱 더 참회와 반성을 계속하게 되었다. 몇 차례 중대한 고비와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 다만 새벽녘 그리고 황혼에 스승과 제자가 함께 보냈던 지난날들을 생각하면 마음을 억제할 수 없어 깊은 골짜기로 
        빠져드는 느낌이었다. 스승님은 말씀하시기를 입문을 한 후에는 스승님의 화신이 24시간 우리와 함께 하여 길을 걸을 때나 일을 
        할 때나 밥을 먹을 때 명상을 할 때… 영원히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 말은 사실이었다. 나는 몇 개월 동안의 
        생활 중에 수많은 체험을 했다. 예를 들면 물건을 사기 위해 서비스 센터에 가는 도중 나는 다시 집에 돌아가야 했다. 왜냐하면 
        물품 구입증을 집에 두고 왔기 때문이다. 전에 도장(道場)에서 생활할 때는 모든 일을 스승님께서 돌봐 주시기 때문에 천당과 같았다. 
        어디 먹고 자는 문제를 걱정해 본 적이 있는가? 밖에서는 어떠한가. 집을 세들었으니 매달 말이면 월세를 지불해야 한다. 내 몸에 
        한 푼도 없다는 것을 안 집 주인은 스스로 방세를 인하해 주었다. 또 한 번은 방세를 되돌려 주며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고까지 
        했다. 이처럼 생활도중에 일어나는 우연과 신기함은 꼭 일어나야 할 상황에서 정확히 발생하는 것이다. 경험을 해본 동수들은 그에 
        함유된 신비함을 깊이 알고 있을 것이다.</p>
      <p> 명상센터 부근에 거주하는 것이 집단명사에 참여하는 데 편리했기 때문에 설혹 인근 주위에서 담배 연기와 술 냄새가 나의 작은 
        방에 끊임없이 풍겨왔지만 나는 인내와 함께 꾸준히 생활했다. 스승님께서 화신으로 나타나셔서 나를 위로해 주시는 날에는 항시 눈물을 
        머금고 잠에 들었다가 미소를 머금고 깨어나곤 했다. 몽롱한 꿈속에서 스승님의 자비로운 충고와 용기는 내가 어려운 환경을 버텨 
        나갈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나 하나만의 외로운 투쟁을 한 것만은 아니었다.</p>
      <p> 미아오리에는 돌아갈 수 없었기 때문에 매 일요일 마다 타이중의 명상센터에서 하루 종일 명상을 하곤 했다. 동료 수행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가 스승님과 도장에 관한 모든 소식을 묻곤 했다. 그들이 얼마를 기억하고 있건 그들이 말해 줄 때마다 이야기의 삼매에 
        빠져들곤 했다. 어떤 때는 오직 한 마디만 들려줄 때도 있었다. 스승님께서 전화를 주셨는데 우리들을 아주 보고 싶다고 하셨다. 
        그 말만으로도 나는 눈물이 시야를 가려움을 느꼈다.</p>
      <p> 이러한 상황에서 나는 스승님께서 가르침을 주시는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싶은 갈망이 더욱더 간절했다. 요즈음 나는 거의 매주마다 
        미아오리의 도장으로부터 비디오테이프가 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어떤 주에는 한꺼번에 5권의 테이프가 나오는 때도 있었다. 나는 
        스승님께서 하루 종일 제자들과 출가승들을 돌봐줌으로 인해 감당하기 어려운 피로가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밤을 새워 가면 비디오테이프의 
        출간을 지도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명백하게 알 수 있었다. 스승님께서는 가르침을 주시는 장면과 일상생활의 내용이 담긴 비디오 케이프를 
        가능하면 빨리 그리고 가장 완전하게 동수들에게 보내 주시려는 것이다. 원래 보이지 않은 이면에서 너무도 많이 갈망하는 눈물은 
        스승님을 재촉하여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게 만들었던 것이다.</p>
      <p> 기적이란 절망 끝에 갑자기 눈앞에 전개 된다. 작년 성탄절 전야는 내가 미아오리를 떠난 지 3개월이 조금 더 되는 기간이었다. 
        마치 3천년이나 된 듯한 시간이었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스승님께서 일본으로부터 포모사에 되돌아 오셨기 때문에 동수들은 모두 
        미아오리로 가 스승님과 즐거움을 나누었다. 평상시처럼 나는 쓸쓸히 남아 재작년 스승님께서 코스타리카에서 성탄전야에 가르침을 주신 
        내용의 비디오테이프를 틀고 있었다. 귀 언저리에는 나에게 너무도 익숙한 성탄절 전야의 캐럴송이 울렸다. 스승님께서 가피물을 분배해 
        주시는 장면의 화면 역시 나에게 너무도 익숙했던 것들이었다. 동수들은 이때 스승님을 에워싸고 스승님께서 들려주시는 가르침에 귀기울이고 
        하나님께 바쳐졌던 사탕과 비스킷을 나누어 먹던 장면이 눈에 선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맛도 스승님께서 친히 가피하신 과자들의 
        맛 보다 맛있는 것은 없다. 화면에는 코스타리카의 귀엽게 생긴 어린 동수가 목마를 타고 놀다 사탕을 땅에 떨어뜨리는 장면이 비쳐졌다. 
        나는 주위를 돌아보았지만 차가운 냉기만이 나를 감싸고 있을 뿐이었다. 내가 왜 과자를 사다 두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을까 하고 
        후회했다.</p>
      <p> 원래 천주교도였던 나로서는 일년 중 가장 즐거운 날은 바로 성탄 전야였다. 옛날 부드럽고 휘황하게 장식되어 있던 교회,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장식된 비둘기, 자정 미사, 그리고 한 때 실현된 적이 있다가 지금은 완전히 부셔져 내린 천사의 꿈 등이 뇌리를 
        스쳤다.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복받쳐 오르는 설움을 참기 어려웠다. 예수 그리스도께 원망어린 호소를 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줄곧 당신을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 저녁처럼 잔인하게 버려두십니까? 그 다음날 스승님은 과연 시방삼세불의 대표적인 존재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왜냐하면 스승님은 나의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무례하다 할 정도의 원망을 들으셨기 때문이다. 성탄절 하오 기쁜 
        소식이 날아왔다. 스승님께서 사면을 내리시어 스승님께 다시 돌아오라는 것이었다.</p>
      <p> 지금까지 나는 어떻게 해서 다시 스승님 곁으로 돌아오게 되었는지 그 까닭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알려고 할 필요도 
        없고 또 나로서는 알려고 해야 알수도 없다. 禪三 때 스승님께서는 스승님이 원래 서원이 무엇이었는지 말씀하셨다. 스승님은 그녀의 
        모든 공덕을 구제받지 못하고 지옥에서 헤매는 중생들에게 나누어 주기를 원하셨다. 내가 절망에 빠져 있었을 때 하늘과 땅에 울부짖어도 
        아무런 감응이 없었을 때에도 스승님만은 나를 버리시지 않았다. 내가 그녀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최후까지 제자를 
        지켜주신다는 그녀의 말씀을 지키셨던 것이다.</p>
      <p> 불가사의한 일은 스승님께서 세상의 모든 고통을 온 몸으로 짊어지는 가장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무한한 사랑의 힘이 훨씬 더 발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의 업장을 감당하기도 어려운 일이다. 나는 어찌 한 개인의 몸으로 천백억 배의 짓눌려 오는 압박을 감당할 
        수 있는 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나의 스승님은 바로 이를 감당하시는 존재인 것이다. 그녀는 매분 매초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짊어지시고 계신다. 왜냐하면 그녀는 사랑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9:24: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스러운 사랑의 광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관음법문을 수행하는 사람은 스스로 다음과 같은 일을 경험하게 된다.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사람은 몸 주위에 사랑의 
        빛이 감돌고 무형의 힘을 발산하여 아직 입문하지 않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아마 우리 자신은 
        그러한 영향력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일이 변화되는 상황과 결과는 우리들을 놀랍고 기쁘게 만드는 것이다.</p>
      <p> 나 자신도 짧은 시간 내에 세가지 일을 경험하게 되었다. 전후의 변화라는 것은 정말로 천지 차이였다. 나는 아담한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그 아파트 입주자 중에는 고등학생도 몇 명 있고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들도 거주하고 있었다.</p>
      <p> 어느 날 나는 개를 데리고 산보하고 있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내가 그 사람을 지나쳐 갈 때 그 사람은 나를 큰 
        소리로 꾸짖었다. 자신이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인데도 내가 그를 툭 부딪치고 갔다는 것이다. 나는 그때 대단히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는 시각장애인의 지팡이도 없었으며 그 개에게도 시각장애인들을 인도할 만한 어떠한 장구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때 대단히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미안합니다.”라고 말하고 걸어갔다. 그날 이후로 그와 서너 차례 마주쳤다. 그 때마다 그는 쓰고 있는 모자를 벗어서 나에게 인사를 하며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축복해 주곤 했다. 정말로 그의 마음이 180도 변화를 보인 것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을 정도였다.         </p>
      <p> 두 가지 또 특별한 일은 나와 내 자녀들의 관계가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내게는 세 명의 어린 자녀가 있는데 나는 그 아이들을 마음 깊이 사랑해 왔다. 그런데 두 아이는 여전히 나와 거리감이 있었다. 딸은 좀 나은 편이었지만, 한 아들은 2년 동안 나와 얘기를 거의 해 본 적이 없었다. 몇 년 전 우리들 사이는 대단히 서먹서먹했다. 내가 포모사를 방문할 기회가 
        있어 스승님과 출가승의 단체와 함께 며칠 동안 머문 뒤 다시 미국으로 되돌아갔을 때, 딸이 갑자기 나를 열정적으로 
        껴안으면서 환영해 주었다. 과거의 냉랭한 감정이 완전히 바뀌어서 우리들은 좋은 관계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고, 2주 동안 함께 즐겁게 지냈다. 서먹했던 아들 역시 대단히 많이 변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들 사이는 장벽이 쳐져 있었다. 내가 포모사에서 
        미국에 돌아온 이번 성탄절에 그는 나를 보러 열시간 동안이나 차를 타고 와서 며칠 동안 함께 머물렀다. 새해 첫날과 그 다음날 
        그는 나에게 몇가지 사랑이 담긴 선물을 주어 그의 효성을 표시했다. 그는 완전히 딴사람이 되어 있었다. 열정이 넘치고 성실하고 사랑스러웠다. 그가 자신이 변화되었음을 내게 알리고 싶어한다는 걸 나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 몇 가지 상황으로부터 
        포모사로부터 돌아 온 후에 대단히 큰 변화와 수확을 얻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p><p> 사실 내 자신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모든 것을 헌신하고 싶다는 마음이 일어났다. 이러한 나의 완전한 변화는 내가 시후센터에서 스승님과 
        제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깨달은 스승의 빛을 더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나의 에고로 말하는 
        것이 아닌, 진실한 믿음으로부터 우러난 체험이다. (나는 전에 이러한 믿음이 없었다.) 해탈과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은 스승님의 사자가 될 수 있으며, 스승님은 관음법문을 성실히 수행하는 사람, 스승님을 사랑하고 스승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모두 스승님의 사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p>
      <p> 스승님이시여, 비록 스승님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제 마음은 스승님과 하나입니다. 그러니 당신께서 미국에 다시 오실 때 당신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부득이하게 연락드릴 수 없던 때도 있지만, 제 마음 속으로는 여전히 당신의 메시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승님은 우리의 모든 일이 잘 되고 또 우리 내부의 관념이 발전적으로 변화하며, 원만한 지혜를 통해 당신이 나에게 
        준 성스러운 사랑으로써 다른 사람을 대하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 나에게 대해서 말한다면 당신은 나의 진실한 
        스승이고 진실한 사랑입니다.</p>
      <p><br /><span class="topic">졸병의 홍법 여행기</span></p>
      <p>입문을 한 후 수년 내의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스승님을 따라 타국으로 홍법을 떠나 중생에 대한 봉사와 영적 수행의 확대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었다. 이번 기회를 나는 수년간 기다려 왔다. 나의 이 소망을 실현시켜 주신 스승님께 거듭 감사를 
        올린다.</p>
      <p> 이번 홍법 여행 중 나는 아주 깊이 느낀 점들이 있다. 덧없는 세속의 생활에서는 무슨 일을 하건 자신의 몸과 입과 뜻을 항시 
        조심해서 돌아보고 모든 일을 스승님께 맡겨야 한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스승님은 모든 일을 알고 계시고 어떠한 장애도 해결해 
        주시며 만사 OK로 이끌어 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홍법 대원들은 어떠한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왜냐하면 
        마음속에 부처가 있고 스승님이 우리들과 함께 계시며 모든 일을 가장 완전하게 안배하고 계시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8:42: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심지어 입문 전에도 우리를 돌보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2주일 전에 세 명의 미국인이 자신이 가진 스승님의 견본책자 안의 주소를 따라 우리를 방문했다. 두 명은 여자이고 한 명은
        남자였다. 한 여자분은 전에 인도의 영적 스승을 모시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8년 동안 채식을 해 왔다. 그녀가 견본책자를 입수한 이래, 계속해서 스승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자극이 그녀를 재촉했다. 남자분은 목사였다. 나는 그들의 진리에 대한 갈망이 얼마나 큰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들의 신실함에 존경을 표했다.</p>
      <p> 그들은 집에 들어와서 스승님의 사진을 본 순간 합장을 했다. 나는 목사가 이렇게 하는 것을 보고 특이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즉각 깨닫는 열쇠” 1, 2권을 구입한 후로 그의 가슴에 이 책을 계속 안고 있었다. 후에 그는 나에게 질문했다. 
        나는 유창한 말솜씨로 그에게 대답했다. 어디서 이런 능력이 생겼는지 모르겠으나, 내가 아는 오직 한가지는 스승의 신성한 힘으로 내가 계속 말할 수 있다는 것 뿐이었다. 그들은 앉아서 조용히 경청했으며 더 이상의 질문을 하지 않았다. 한 여자분이 자신이 매우 행복하다고 후에 말했다. 
        그녀는 나에게 내가 무엇에 대해 이야기했는지 기억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스승님을 따라 수행을 했느냐고 물었다. 나는 단지 1년 남짓이었다고 대답했다. 
        그녀는 내가 단지 1년 남짓한 수행한 사람이 이처럼 막힘없이 설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다. 나의 동료 입문자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천천히 왔다갔다 했다. 손님들이 떠났을 때 나는 왜 손님들에게 이야기할 때 그가 항상 손을 
        저었는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는 “맙소사! 그들의 한마디 질문에 당신이 너무 많은 말을 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이 기꺼이 듣고 싶어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말하기를 원치 않았는데 왜 그렇게 내가 길게 이야기했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p>
      <p> 그날 온 미국 여성 중 한 명이 만약 스승님께서 어느 날 휴스턴에 오신다면 그녀는 스승을 보기 위해서 올 것이라고 말했으며, 단체명상 동안 우리의 센터에 방문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했다. 후에 그녀는 우리에게 다른 남자 한 분을 다시 소개했는데, 그 역시 15년 동안 완전한 채식을 해 온 사람이었다. 
마침 그날, 나의 남편과 나는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 우리는 거리를 
        향하는 안쪽 유리문에 스승님의 사진을 걸었다. 이 남자분이 왔을 때 그는 스승님의 사진을 보았다. 그러나 철문 밖에 서 있었기에 스승님의 
        사진을 만질 수 없었다. 그 때 그는 우리의 아들을 만났고 그는 아들에게 스승님의 책을 구입하고자 하는 의사를 말했다. 그가 집안으로 들어와 스승의 사진을 보는 순간 그는 매우 경건하게 절을 했다.</p>
      <p> 나는 스승님을 볼 때마다 스승님의 헌신적인 정신에 대해 특히 많은 것을 배운다.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스승님에 의해서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운다. 그리고 내가 스승님을 뵙고 돌아올 때마다 나는 매우 열심히 스승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린다. 만약 스승님을 뵙지 못한다면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을 것이다. 내가 포모사를 방문하는 것은 내가 스승님의 육체적 
        형태에 집착하기 때문이 아니라, 스승님의 사랑을 받아 텍사스의 모든 동수들과, 그리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스승님의 사랑을 전해주기 위해서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법을 구하기 위해 올 때 가장 기쁘다. </p>
      <p>나는 항상 스승님께서 단체명상 동안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한다. 동수들이 연락 책임자와 인연을 맺게 되는 것은 모두 
        신의 안내로 인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승님과 직접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수행에 대해 설명하고 
        수행을 하도록 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은 모든 입문자들의 의무이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중생들을 구제하는 것이 매우 빠를 것이다.</p>
      <p> 우리가 스승님의 법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우리는 그것을 그들에게 설명해야 한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잘 이해하고 더욱 부지런하도록 도와야만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스승님은 많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p>
      <p>내가 스승님께 말하고픈 것과 모든 입문자들에게 확실히 하기를 원하는 한 가지는 우리가 입문하기 전에도 또는 우리가 심지어 영적으로 
        태어나기 전에 스승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돌봐 오셨다고 하는 점이다.</p>
      <p> 내가 스승님을 만나기 4년 전, 나는 손톱과 발톱에 매니큐어를 칠하고 가꾸는 기술을 배웠다. 그러나 나는 그 일을 잘 해나가지 못했고 가는 곳마다 거절당했다. 나는 매우 상심했으며 괴로웠다. 왜냐하면 나는 어린시절부터 줄곧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친구를 사귈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단지 나의 가족들과 사는 것을 좋아할 뿐이었다. 내가 이 기술을 배웠던 시절엔, 가는 곳마다 사람들은 내게 억지로 일을 시키려고 했다. 어느 날 남편이 일을 하러 나가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집에 혼자 남았을 때, 나는 좌절하여 큰 소리로 울었다. 나로 하여금 그 일을 배우게 하고 결국 실패하게 한 신을 원망했다. 
        도대체 그런 일로 가족을 부양할 돈을 내가 벌 수나 있을까?</p>
      <p> 그러던 중, 부지불식간에 잠이 들었다. 꿈 속에서 나는 한 여인이 와서 그녀의 손을 나에게 내미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손톱을 손질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여인은 매우 이상했다. 그 여인은 나에게 그녀를 위해서 손질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거기에 앉아서 오히려 나에게 많은 교육을 해 주었다. 나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가르쳐 주셨다. 즉시 나는 그녀가 가르쳐 준 대로 실행했다. 사흘 후, 나는 솔직히 말해서 사업으로 알맞지 않은 장소를 발견했다.</p>
      <p> 그러나 내가 이사하고 난 후, 그 장소가 좋아졌다. 그리고 그후로 사업도 매우 성공적이었다. 나의 사업이 성공한 이후 어떤 
        사람이 나에게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빌려 주었다. 그때 나는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던 분이 바로 스승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승님은 나를 나의 직업을 갖게 인도하셨을 뿐만 아니라 그녀는 또한 나에게 영적 수행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그때부터 나는 내가 무엇을 소유하던 간에, 내가 자신의 원천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승님의 축복이 주어짐을 
        알았다.</p>
      <p> 지난 2년 간 나는 스승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 왔다. 나의 수행은 많은 체험을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만,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내일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단지 오늘은 오늘이라는 것을 알 뿐이다. 나는 항상 “오! 신이여! 
        나의 걱정은 사라졌습니다.”라고 말하곤 한다. 나는 걱정하는 것이 습관이었다. 그러나 지금 나의 모든 걱정들이 어디로 가버렸을까? 
        그래서 스승님께서 "현세에서의 해탈"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같은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비행기표를 살 수 있는 여유가 있는 
        한 나는 계속 스승님을 뵈러 갈 것이다. 나는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다.(스승님께서는 한 번 더 반복하셨다. “이것은 이생에서의 
        해탈입니다.”) </p>
      <p>매번 나는 스승님을 뵈러 갔을 때, 스승님 뿐만 아니라 동수 입문자들의 체험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그들을 통해 나의 
        마음은 안정되었다. 나 또한 스승님을 만나러 왔을 때 다른 입문자들에게 나의 체험을 이야기했다. 그러한 체험을 나누며 모두 수행에 대한 확신을 강하게 할 수 있었다. 
        나는 나에게 걱정 같은 것을 잊어버리도록 도와주셨던 스승님께 매우 감사드린다.<br /><br />
        (* 편집자의 말: 봄의 선삼 후, 센터에서 단체명상을 하는 중 미국에서 온 한 어울락 입문자가 모든 청중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보고하기를, 사실상 그들이 입문하기 전부터 스승님께서 동수 입문자들을 보살피고 계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사실이다. 출생 이후 자신의 삶을 쭉 회상해 보았을 때, 만약 영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좋은 쪽으로 변하거나, 위태로운 상황이 해결된 적이 있었다면 그것을 알 것이다. 지금까지 안전하게 살아왔고,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은 스승의 힘이 항상 여러분을 보호해 왔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8:40: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장 훌륭한 배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작년에 입문한 이래로 나는 스승님께서 매우 화사하고 색채가 풍부한 드레스를 입고 매우 다양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하고 계신 것을 종종 보았다. 나는 진정으로 도를 이룬 성인이 여전히 이런 물질적인 구속에 애착을 가지는 것에 대해 의심한 적이 
        있었다.</p>
      <p> 가을에 있은 선삼동안, 스승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는 지금 광대처럼 연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놀아주고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 주고, 여러분들의 여행 비용이 값지게 느껴지도록 쇼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었을 때 나의 눈물은 빗물처럼 
        흘러 내렸다. 나는 매우 부끄러웠다. 스승님의 사랑은 나의 인간의 두뇌로는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그 때 나는 언젠가 나도 스승님을 즐겁게 하기 위해 광대 역할을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스승님께서 그날을 기다리시길 원했다. </p>
      <p>올해 나는 스승님을 위해 공연할 역할을 찾기 위해 계속 주의를 기울여 왔다. 그리고 나는 스승님에게 가장 좋은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 그러나 나는 매우 재능이 없었고 기술은 좋지 않았다.</p>
      <p> 나는 무대에서 공연하기엔 간단한 연기도 능숙치 못했다. 스승님의 생신을 축하하며 동수 입문자들은 아주 멋지게 
        스승님을 위해 공연했고, 그 동안 나는 단지 청중사이에서 앉아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무척 당황스러웠다. 다음날 아침 내가 본관홀에서 
        명상을 하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부엌에서 일손이 부족한데 손님들은 너무 많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자 나는 온몸이 근질거려 더 이상 앉아 있을 수 없었다. 나는 부엌으로 달려가 허겁지겁 채소를 씻는 팀에 
        합류했다. 비록 허리가 아프고, 웅크려 있었기 때문에 등이 아프고, 다리가 얽히고, 발이 마비되고, 청바지와 신발이 모두 
        젖었을지라도 나는 스승과 동수 입문자들에게 더 가까워짐을 느꼈다.</p>
      <p> 용선(Dragon boat) 축제기간의 선삼(禪三)에서 나는 서둘러서 주방팀에 다시 합류했다. 이번에는 정말 바빴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일했다. 그 일은 누구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이번 사흘간 요리를 하는 경험은 나에게 
        매우 많은 것을 가르쳐줬다. 나는 스승께서 모든 중생에 대한 그녀의 사랑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로부터 순수한 완전과 아름다움을 
        어떻게 요구하는지를 볼 수 있었다. 기름투성이의 물, 썩은 음식, 육즙, 땀과 빗물 등은 나의 마음속에 있는 뜨거운 열정을 앗아갈 수 없었다. 다른 사람들만큼 길게 명상을 하지 못했지만 그러나 이번의 나의 체험은 다른 선삼 때보다 훨씬 
        좋았다. </p>
      <p>한 동료 입문자가 말했다. “우리는 모두 스승의 도구이다. 어떤 이는 왼손이고 또 어떤 이는 오른손이다.” 나는 광대연기를 잘 할 수 없었기에 그 이후 출연하려는 생각을 버렸다. 그러나 나는 그 이후 다른 역할로 연기했다. 아마 나는 배우역을 잘 할 수 없었을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전히 무대 위가 아니더라도 내가 공연할 장소는 있다. 내가 가장 훌륭한 배우가 아니라고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8:26:41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음, 최상의 법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입문 후 세 달 동안 많은 내적 경험과 이해력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를 스승님께 보고드리고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p>
      <p>입문 후에 스승님이 나의 지혜의 문을 열어 주셔서 나는 빛을 보고 소리를 들었다. 스승님의 지도와 준수사항을 따르면서 나는 
        내 안에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 이는 바로 우주의 위대한 힘이며 창조자와 스승님의 힘으로서, 나는 그 힘 안에서 언제나 
        보호받고, 자극받고, 지도받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외롭지도 겁내지도 않는다. 나는 나 자신을 모두 스승님께 바쳤고, 매우 만족하고 
        근심 걱정이 없다. </p>
<p>        매일매일 우주와 생명에 대한 새로운 느낌과 이해력을 갖는다. 나의 지혜는 매일 자라서 모든 것이 너무 자연스럽고 조화롭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나 나름대로 명상해 오면서 아무런 내적 경험을 할 수 없었다. 따라서 관음법문과 비교해 보면 지금의 나는 관음법문이야말로 
        최고의, 최상의 법문이라는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된다. 관음법문이야말로 대단히 짧은 시간 내에 여러분에게 영적으로 대단히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만일 여러분이 관음법문을 계속한다면 확실히 이생에서 해탈할 것이다. </p>
      <p><br /><span class="topic">불교는 세상과 분리될 수 없다</span></p>
      <p>내가 내적 경험을 즐기고 있는 동안 내가 속해 있는 명상단체에서는 내적 갈등과 놀라운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동료수행자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공격하며 그 비판을 널리 퍼뜨리는 반면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몇몇 사람들은 단체명상에 참가하지 
        않는 어떤 사람들에게 통보했다. 그래서 그 전에는 단체명상 시간에 붐비곤 했는데 지금은 겨우 몇몇 사람들만이 참석하고 있다. 
        이런 모든 일로 사람들은 대단히 불안해하고 불편해하고 있으며,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구분할 수 없다. 나는 명상 중에 스승님께 
        도움을 청하고 단체명상에 계속 참석하고 있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갈등을 겪고 있다. 이런 일을 통하여 나는 자기수양은 두 시간 
        반의 명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p>
      <p>두 시간 반의 명상은 단지 우리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지혜를 얻고 에너지를 충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통하여 
        매 순간마다 자기수양을 하고 공부에 정진해야 한다. </p>
      <p>우리가 명상을 하고 있지 않을 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직면하는 동안은 우리 자신의 지혜로 판단과 결정을 해야 한다. 
        우리는 마음으로 분석하고 추론하던 오랜 버릇을 과감히 포기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모든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을 잘 통찰하고 파악함으로써 우리 내면에 있는 자아의 지혜에 의존해야만 한다. </p>
<p>        다양한 세상사의 시험과 모든 시련을 통과할 때까지 우리는 자기수양에 어떤 진보도 기대할 수 없다. 불교철학은 인간법칙의 근본을 
        내포하고 있으며 인간법칙은 불교철학을 함유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의 영위 및 관리와 더불어 매일 명상을 병행해야 한다. 항상 
        우리의 지혜로 모든 것을 관찰하고 점검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한 새로운 과업이다. </p>
      <p><br /><span class="topic">자아와 거만함</span></p>
      <p>입문자들끼리 모이게 되면 서로 각자의 경험을 말하고, 관음법문을 수행하기 위한 제일 좋은 방법을 찾아내고자 노력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사람들이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그러나 내 동료입문자들이 자기네의 경험을 
        말하는 것을 들으면 모두가 내 수준보다는 낮다. 그래서 ‘내가 최고구나’라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내 마음에 떠오르게 된다. 나는 
        나의 거만함을 억누르려 하지만 그렇게 잘되지 않는다. 만일 내가 나 자신을 관찰하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보일 기회를 찾은 것이지만 
        그렇게 해놓고는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나는 스승님께 회개하고, 나 자신을 꾸짖는다. 때로는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숨을 구멍이 있었으면 할 때도 있다.</p>
      <p> 우리 가슴에 아주 조금의 자아나 거만함, 오만이 있어도 3계를 뛰어넘지 못한다는 것이 스승님의 가르침에 명백히 제시되어 있다. 
        자기반성을 하면서 영혼을 면밀히 살펴보면 내 마음에 아직도 교활한 자아가 집요하게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스승님의 
        테이프를 통해 어떤 입문자들의 너무 커진 자아와 오만함을 꾸짖으시는 것을 들었는데, 그것은 바로 나에게 하시는 말씀처럼 들렸다. 
        나는 매우 예민해져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이 잔뜩 흘렀다. 스승님의 테이프를 들으며 메모를 해서, 그것이 나 자신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거듭거듭 읽었다. 그런데도 나는 계속 실수를 하고 있다. 최근에 단체명상에 참여하고 수행에 관한 질문에 대답해 
        주기 위해서 관음사자 한 분이 우리 명상센터에 특별히 오셨다. 우리는 그가 매우 열심히 한다는 것을 알기는 해도 그는 달라진 
        환경에 잘 적응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우리 명상센터를 방문하기를 학수고대해 왔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전혀 배려해 
        주지 않았다. 그날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우리는 그가 조금이라도 쉴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전혀 주지 않아서 결국 그는 그의 
        머리를 내젓기만 했다. </p>
      <p>이런 사건에 대해 후에 생각해 볼 때 나는 매우 기분이 안 좋았으며 그렇게 탐욕스러웠던 나 자신을 비난했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주시므로 우리는 스승님을 깊이 흠모하고 많은 배려를 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다른 입문자와 모든 중생들에게 더 
        많은 배려를 해야만 한다. 우리는 스승님이나 동료입문자들을 사랑하고 찬양한다고 말해서는 안 되며, 현실적으로 우리는 그들을 이용하기만 
        하고 있다. </p>
<p>        두 번이나 나는 친구에게 스승님에 관해서 이야기하려고 시도해 보았다. 이때 나는 내 생각을 표현하려고 범부의 마음과 언어를 이용했지만 
        이는 단지 스승님에 대해 편견을 갖도록 하게 만들었다. 나중에 그들에게 스승님의 책자와 테이프를 주니 그들은 스승님을 즉시 받아들였다. 
      </p>
      <p>이것을 통해 나는 중요한 것을 배웠다. 만일 우리가 스승님의 도구가 되고자 한다면 우리는 100% 완벽해야 한다. 만일 아무리 
        작은 자아라도 우리 머릿속에 남아 있다면 이는 스승님의 힘이 사람들에게 100% 전달되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될 뿐이다. 우리가 
        매 순간 스승님의 힘을 만나고 있을 때 또한 우리와 스승님의 힘이 하나가 될 때, 그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으로 스승님의 제자이며 
        도구라는 자질을 갖게 되는 것이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사랑의 힘은 놀랍다</span><br /><br />
        스승님을 만나서 입문한 후부터 내 주변 사람과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은 물론 나 자신까지 모두 변했다. 너무나 많은 경이로운 
        경험들과 사건들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경험을 서로 다투어 나누었다. 나중에는 여러 가지 일들이 
        너무 많아서 사람들은 그런 경험들을 듣는 것에 익숙해져 아무런 경험이나 변화가 없다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다. </p>
      <p>내가 입문한 후 지난 3개월 동안 나는 시간이 대단히 많다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다. 나는 스승님의 책자 6권을 모두 읽고 모든 
        테이프를 다 듣고 공책에다 정리까지 해놓았다. 나는 가슴에 스승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담았다. 하루하루가 너무 아름답고 평온하다. 
      </p>
      <p>3개월이 지난 지금 주변이 갑자기 변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탈해야 되는지를 배우거나 책을 빌리기 위해 계속 내게로 온다. 
        회사로든 집으로든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진리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아왔다. 그들은 전에 서로 만난 적이 없는데도 말이다. 
      </p>
      <p>나는 스승님이 갓 입문한 사람들을 꾸짖을 때 하신 말씀을 분명히 기억한다. 만족과 행복에 싸여 너무 열광적으로 사람들에게 스승님의 
        가르침을 부담스럽게 전하려는 사람들은 크게 성공적이지 못할 것이다. 나는 항상 일어나는 이런 모든 변화를 겪으면서 나 자신을 
        살펴본다. 그리고 스승님이 나를 위해 어떤 것을 주시든, 어떤 것을 마련해 놓으시든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안다. 
        이는 바로 내가 스승님을 위해 일하는 동안 나 자신을 완전히 잊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험이며, 내가 진리와 스승님과 자연스럽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는 방법이다. 나는 이제 전혀 선전을 하지 않는다. 단지 스승님의 소책자나 오디오테이프, 비디오테이프 
        등을 나를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뿐이다. </p>
      <p>스승님의 도구가 되는 동안 나는 스승님의 위대한 자비로운 사랑을 진심으로 느낀다. 가끔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지 않을 수가 없다. 
      </p>
      <p><br /><span class="topic">신비한 불찬가</span></p>
      <p>언젠가 나는 급해서 집에 가려고 택시를 잡았다. 택시기사는 30대 정도로 보이는 여자였다. 그녀는 오른팔에 검은 띠를 두르고 
        있었고, 매우 긴장되고 초조해 하며 대단히 과속으로 택시를 몰고 있었다. 그리고 계속 지나가는 차를 향해 욕을 해대고 있었다. 
        이를 본 나는 그녀가 사고를 낼까 몹시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그녀와 잡담을 나누며 그녀를 진정시키려고 애썼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녀의 어머니가 조금 전에 돌아가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녀는 어머니를 매우 사랑했으므로 그 고통으로 인해 몹시 비통해 
        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는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어디에 계시는지조차 지금 모른다고 말했다. 그녀가 어머니를 매우 존경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녀에게 불찬가 테이프 하나와 약간의 돈을 주고 내렸다. 그녀가 그렇게 비통해 하는데도 여전히 운전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 돈이 필요하리라는 생각에서였다. 불찬가는 칭하이 무상사라는 살아 있는 부처가 부르신 것이라고 말해 주고, 이 테이프를 
        들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그녀에게 말해 주었다. 그리고 내 전화번호도 알려 주었다. </p>
      <p>그로부터 약 반달 후 그녀는 내게 전화를 걸어서 그 불찬가가 너무 좋아 운전하는 동안 매일 듣는다고 말했다. 어느 날 그녀가 
        시속 90마일로 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갑자기 트럭이 나타나 정신이 완전히 나갔고 오직 그녀에게 들리는 것은 불찬뿐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는데, 그때 기어가 앞뒤로 움직여서 사고를 면할 수 있었다고 한다. </p>
      <p>그후에 사람들은 이를 기적이라고 했다. 그로부터 불찬가를 듣기 시작한 이후로 그녀는 더 평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승객이나 
        주변 사람들과 더 이상 다투지 않았고, 생활은 더욱 부드러워졌다. 이제 그녀는 불찬가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다. 이틀 전에 
        그 테이프가 녹음기 속에 들어가서는 나오지 않아 망가져서 이틀째 테이프를 들을 수 없었다고 했다. 그랬더니 길을 잃은 듯하고 
        아무 일도 제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다. 밤에 자는 동안 그녀는 불찬가를 들었는데 바로 이웃에서 그녀의 불찬가 테이프를 
        틀고 있는 것처럼 생각되었다. 그녀는 그 테이프가 몹시 그리워 내게 테이프를 하나 더 복사해 달라고 했다. 그녀는 불찬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하나 주겠다고 말했다. </p>
      <p>나는 불찬가를 복사한 테이프 2개와 스승님의 소책자를 그녀에게 주면서, 소책자 표지 사진을 가리키며 이분이 바로 스승님, 살아 
        있는 부처, 칭하이 무상사라고 알려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책을 들고 스승님이 자기 어머니 같아 보인다고 하면서 어린아이처럼 
        울었다. 처음으로 나는 그녀에게 시간이 있을 때 책을 읽으라고 말하고는 후에 다른 녹음테이프와 비디오테이프를 준비해서 주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 손을 잡고 스승님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물었다. </p>
      <p><br /><span class="topic">명성과 부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span></p>
      <p>언젠가 나는 서예 워크숍에 참석했다. 그곳에는 저명한 예술가들과 서예가들이 모여서 의기양양하게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쓰며 시범을 
        보이고 있었다. 나는 거기에 모인 군중에게 차를 접대하기 위해 들락날락하느라 몹시 바빠서 그후에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할 수 
        없다. <br />
        한 후원자의 말에 따르면 그 워크숍은 대단히 성공적이었으며 그 예술가들과 서예가들은 무척 만족했고 그림이나 서예의 수준도 매우 
        좋았다고 한다. </p>
      <p>그 워크숍에서 서예가 중의 한 사람인 한씨와 나는 영감의 원천과 그 관련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는 서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나중에 내게 전화를 해서는 왜 그렇게 나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즐거웠고 그의 가슴이 더 열린 것처럼 
        느껴졌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왜 그리도 평화스럽고 평온하고 만족했는지를 물었다. 나는 간략히 스승님을 
        소개했고 책을 주기로 약속했으며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보여주려고 우리 집에 그를 초대했다. </p>
      <p>그가 그 다음날 우리 집에 왔을 때 나는 말은 별로 하지 않고 바로 비디오테이프를 틀어 주었다. 그는 스승님이 TV화면에 비칠 
        때 오랫동안 스승님을 쳐다보더니, “진짜 부처님이시구나. 항상 자연스럽고, 낭만적이시고, 손을 올리거나 발을 움직이는 것,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자연스럽고 완전하시구나.”라고 말했다. 그는 스승님이 가르침을 주는 2시간 동안 완전히 집중하며 고개를 계속 끄덕였다. 
        그는 그 자신을 완전히 잊은 듯했고 스승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넋을 잃은 듯이 보였다. </p>
      <p>그는 원래는 테이프를 본 다음 가기로 계획했었지만 무엇인가를 더 원하는 것처럼 보여서 나는 그에게 더 있다가 채식으로 된 저녁식사를 
        같이 하자고 전했다. 나는 그의 모든 질문에 최선을 다해서 대답해 주었다. 그가 떠날 때 견본책자와 몇 개의 녹음테이프를 주었더니 
        매우 행복해 했다. </p>
      <p>다음날 정오쯤 한씨는 내게 다시 전화를 걸어서 그 테이프들은 몇 번이고 들었고 책은 반쯤 읽었다고 했다. 지금 그는 단지 테이프를 
        듣고 스승님 책자를 보는 것 이외에는 어떤 일도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어제 신문사에서 온 몇 사람이 일본 사람들을 위해 그의 
        서예에 대해 인터뷰하기를 원했다. </p>
      <p>전에는 가슴이 설레였지만 지금 그는 지겹고 불편하게 느꼈다. 명성과 이득은 무의미하고 또한 그가 가장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그는 할 일이 많았지만 전혀 서예를 할 수가 없었다. 그는 단지 테이프를 듣고 책 읽기만 원했다. </p>
      <p>내가 그에게 스승님의 책과 테이프를 더 빌려 주겠다고 말했더니 그는 매우 기뻐하며 다음주에 가져가겠다고 약속했다.</p>
      <p> 스승님의 사랑은 너무나 방대해서 모든 제자들을 통해서도 퍼질 수 있다. 나는 이런 모든 일들을 나누고 싶다는 것을 끊임없이 
        느끼지만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더구나 글로 써서 표현해 보니 더 많이 빠진 듯하다. </p>
      <p><br /><span class="topic">내 지혜는 자란다</span></p>
      <p>“禪은 말이 필요 없다.”와 “가슴에 직접 이른다.”라는 문구는 거의 대부분이 선과 불교서적에서 언급되어 온 것이지만 우리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정말로 이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가? 단지 관음법문을 수행한 사람만이 아주 단시간 내에 그 의미를 
        진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p>
      <p> 시작할 때는 몰랐지만 뭔가를 알고자 할 때는 언제나 내가 해야 하는 일의 전부는 그 일에 집중하는데, 그렇게 하면 바로 이해하게 
        된다. 만일 내가 어떤 사람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내가 할 일은 단지 그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며, 그러면 그를 잘 아는 것같이 
        보인다. 나는 내가 알고자 하는 일이나 사람들을 파악하기 위해 나의 지적인 힘을 이용하면 바로 답이 떠오른다. 더 이상 나는 
        내 결론에 이르기 위해 판단이나 측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만일 좀더 복잡한 일에 부딪치면 그때 나는 명상을 하면서 잠시 집중을 
        하면 영감과 해결책이 떠오른다. 나는 더 이상 외부의 언어나 형식에 관심을 둘 필요가 없다. </p>
      <p>가끔 행동과 일치하지 않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이해할 것 같다. 나는 사람들과의 
        교류가 점차 좋아지는데 아마 내 지혜가 매일매일 자라기 때문인 것 같다. 가슴에 직접 와 닿는 이 침묵의 선이야말로 얼마나 강력한가. 
        나는 입문한 지 이제 겨우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 </p>
      <p>나 자신의 경험으로 보아 나는 스승님의 힘이야말로 최고이며 상상을 초월한 것임을 믿는다. 스승님은 모든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아시며,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 나는 몇만 번이라도 이렇게 환호하고 싶다. “만세, 나는 이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님을 
        찾았다.” 스승님은 최고의 분이시고 나는 영적 수행이 너무 낮아서 나의 한정된 지혜와 상상으로는 스승님이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 
        충분히 이해할 수 없다. 아무리 스승님을 이해하려고 애써도 나는 나의 수준으로밖에 스승님을 이해할 수 없지만, 스승님은 보잘것없는 
        제자인 나를 보고 계시며 모든 것을 바라보시며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53: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것이 나의 길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커다란 에고는 작은 일에서는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만약 누군가 작은 일을 할 때도 불평, 불만을 터뜨린다면, 어떻게 그에게 
        큰일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사소한 일로 다툴수록, 에고는 더욱 커진다. </p>
      <p>약 1년 전 나는 아내에게 “스님생활은 정말 가장 이상적인 삶이지만, TV 없이는 살 수 없어서 두렵소.”라고 말했다. 나는 
        TV를 그다지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무척 즐겼다. </p>
      <p>최근 나는 시후 명상센터에 와서 한동안 지내려고 노력했다. 열흘 후 집에 왔을 때 놀랍게도 TV를 틀고 싶지 않았다. 예전에는 
        신문을 읽지 않을 때는 뭔가를 잃은 것같이 느끼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우연히 보게 되더라도 마음이 어수선해지는데, 말할 것도 
        없이 내가 신문을 펴서 읽게 된다면 어떻게 느끼게 될까! </p>
      <p>내가 센터에서 지낸 열흘이 이런 변화를 일으키게 한, 스승님의 커다란 축복이었다는 것을 그때 알게 되었다.</p>
      <p> 10년 전쯤, 나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 년 동안 한 영적 수행단체의 일원으로 모임에 참가한 적이 있다. 이 모임에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이런 내적인 변화를 깨닫지는 못했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나는 점차 예전으로 되돌아갔다. </p>
      <p>그 경험이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멋있고 조용한 장소를 찾거나 영적 수행자의 모임을 따라다니면 영적 
        수준이 나아질 것으로 생각했다. 내 경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즉 세상의 걱정거리를 뒤로하면, 그는 영원한 해탈에 
        대한 동기와 열정을 잃을 것이다. </p>
      <p>덧붙여 말하면, 사람들이 칭찬하기 시작하면 그의 에고는 점차 커진다.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소위 영적 수행자들을 가르치기가 
        가장 어렵다. 그들의 선생과 같은 깨달은 스승 없이는 그들의 자아는 사회적 지위에 비례해서 부풀어진다.</p>
      <p> 내가 이 센터에서 평거주자로서 살기 위해 병원 일을 그만두려고 결심했을 때, 고용주는 계속 근무하게 하려고 매우 애썼다. 
        만약 승진을 원했더라면 감히 요구조차 할 수 없었을 정도의 많은 보수를 제안받았다. 많은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였으나 나는 금과 
        다이아몬드의 차이점을 알고 있었다. 지난 십 년 동안 영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었던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일 년은 나의 버릇을 
        변화시킬 수 없었지만, 시후 센터에서의 짧은 열흘간의 생활은 수십 년간의 버릇을 뿌리째 뽑아버렸다. </p>
      <p>그러니 100일이나 1,000일간의 수행 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할 수 없었다. 나는 스승을 진정으로 따르는 출가승이 되기를 
        원한 것이 나의 사사로운 복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관음법문의 깃발을 곧게 높이 올리고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옆에서 구경만 할 수는 없었다. 이 운동의 한 부분이 되어야 했다. </p>
      <p>6개월 전, 나는 한 달이나 계속된 일련의 세미나에 참석했다. 주제의 범위는 정치, 경제, 법률 등을 광범위하게 포괄했다. 
        150명의 참석자들은 그해 포모사의 일류 의사들이었다. 세미나 후에 치른 시험에서 나의 점수는 가장 높았다. 시험결과는 공개하지 
        않도록 되어 있었지만, 내 점수가 워낙 높아서 새어 나왔다. </p>
      <p>나는 일등이 되려고 애쓰지 않았기에 별로 기쁘지 않았으며, 나의 지식과 지능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차분한 마음이었다. 나는 그저 보통 사람이었다. 내가 뛰어날 수 있었던 것은 관음법문을 수행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취는 우리 동료수행자 사이에서는 빈번하다. </p>
      <p>이러한 인간능력은 일반 사람에게는 부러움이 되겠지만, 센터에서는 내 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가 센터에서 하는 일은 
        부처와 보살의 일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일을 다루기 위해서는 지혜와 미덕, 공덕이 있어야 한다. 누구든지 
        세상의 영리함이나 지식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p>
      <p>센터에서 평거주자가 되자마자 나는 동료수행자들이 말하는 어떤 것도, 스승님의 말씀을 대신하고 여건이 어떻든지 스승님의 교훈이라는 
        것을 되새겼다. 이러한 생각으로, 나는 참기 힘든 여건을 이겨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내가 도착한 첫날, 텐트를 치는 동안 
        배수로를 파느라고 지쳐 있었다. 거의 마쳤을 무렵, 한 제자가 와서 “아니야, 여기 파면 안돼! 다른 제자가 방금 이 땅을 고르게 
        했어”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허겁지겁 도랑을 묻고, 미리 땅을 고르게 했던 그 제자에게 사과했다. 뜻밖에 그는 “네가 평거주자로 
        여기 살려고 한다면 도랑을 파도 좋아!”라고 말했다. 나는 뭐라고 할 말을 잊었으나, 스승님이 우리의 불만을 단련시키곤 하는 
        작은 사건이라는 것을 알았다. </p>
      <p>또 다른 어느 날, 우리는 마당의 나무뿌리를 뽑으라고 들었다. 내가 깨끗하고 철저하게 일을 마쳐 혼자 기뻐하고 있을 때, “아니야, 
        아니야. 흙이 아주 쉽게 부식되는 걸!”이라고 제자는 내게 말했다. 나는 멍하니 섰다. 가벼운 망설임이 내 마음을 스쳤더라도, 
        이것이 스승님의 의도였다면 아무것도 다툴 일이 없다는 것을 이해했다. </p>
      <p>그동안에, 나는 스승님의 명확한 인내와 사랑을 관찰했다. 끊임없이 시험받고 오해받는 이는 스승님이지 제자들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만약 너무 많은 시험이 있다고 여전히 느꼈다면, 그는 모든 문제의 원인이었던 나쁜 속성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나 자신을 이야기하지만, 나는 스승님의 시험으로는 가치가 없었다! 나는 어떤 것도 통과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p>
      <p>센터에서 거주하기 전에, 나는 영적 수행이 매우 낮은 수준이어서 출가승으로서는 말할 것도 없고 평거주자로서도 적합치 않다고 느꼈다. 
        나는 스승님의 영적 길을 따라 지난 삼 년에 걸쳐 모든 분야에서 많이 배우고 향상되었음을 알았지만, 센터를 돕거나 스승님을 위해 
        봉사한다는 에고에 찬 생각은 곧 사라졌다. </p>
      <p>그러나 스승님은 지난 몇 달에 내 의심을 씻어 주었다. 나는 삼십 몇 년 동안의 집착 때문에 앞으로 몇 년이나 더 허비해야 
        하느냐고 스스로 간혹 묻는다. 스승님은 출가승이 되는 것은 남을 섬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할 수 있는 동안은 섬기기 원한다. 
        나는 스승님에게 나를 받아들인 모험을 감수하심에 감사드리고 싶다. 센터에서 사는 데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나는 진실로 
        지금 행복하다. </p>
      <p>어떤 성직자가 팔십 노파에게 “계획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녀는 “죽기를 기다린다.”라고 대답했다. 그 성직자는 “안돼요! 
        당신은 오늘부터 사는 걸 시작해야 해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후일, 지난 몇 년이 그녀 삶의 최고의 해였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했다. 
        우리 제자에게도 똑같이 해당된다. </p>
      <p>즉 입문 후에 우리는 다만 죽기를 기다리지만, 이것은 새로운 삶의 시작일 뿐이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알기 원하는 사람이나, 
        관음법문을 널리 알리는 데 열심인 사람이나,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시후 명상센터에서 1, 2년 지내는 것이 
        이 생애에서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대접이 될 수 있다. </p>
      <p>그러나 여기에서의 생활이 아주 좋다고 느끼더라도 너무 특별난 것을 찾으리라고는 기대하지 말아라. 그리고 여기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이 전 세계를 뒤흔들지라도 뭔가 엄청난 일을 해내리라 기대하지도 말아라.</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45: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처는 인연 있는 사람만을 구제하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포모사에서 온 관음사자 한 분과 나는 1992년 3월 12일 뉴 사우스 웨일즈에서 어울락 사람이 주인인 한 신문편집실을 방문하여 
        그들 신문의 어울락어 판에 “스승님의 가르침과 관음법문을 보급하기 위한 기사를 실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p>
      <p> 그는 필리핀의 난민촌에서 한번 스승님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당시 그는 바쁜 스케줄 관계로 잘 알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먼저 스승님의 테이프를 보고 기록물을 한번 훑어 본 후 다음주에 우리에게 대답해 주겠다고 
        말했다. </p>
      <p>나는 스승님의 가르침과 관음법문을 어울락 사회에 빨리 보급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광고란을 돈 주고 사리라 마음먹고 다시 
        한 번 편집실을 방문했다. 편집장은 이 광고가 상업적인 성격이 없으므로 3일 동안의 광고에 적은 액수의 돈을 내라고 했다. 
      </p>
      <p>돌아온 후, 광고 게재에 혹시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차 편집장실로 전화를 했다. 편집장과 대화하는 동안 
        나는 약간 걱정스러웠다. 그는 “당신이 고른 기사는 너무 길어서 사흘동안의 광고로는 부족합니다.”라고 말했다. </p>
      <p>아! 스승님. 나는 "너무 길다"는 그의 말을 듣자 떨기 시작했다. 필요한 돈을 우리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나는 그의 말을 계속 들었다. </p>
      <p>오! 하느님. 굉장한 뉴스였다. 우리가 드디어 해냈다. 그는 “어젯밤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보니 강연이 매우 도덕적이고 관대하며 
        사람의 마음에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영적인 교리나 종교와 모순되는 점이 전혀 없더군요. 걱정 마세요. 당신이 가져온 
        기사와 책에 있는 다른 기사들 전부를 돈을 더 받지 않고 실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비록 우리 명상단체가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되고 가난하지만 우리가 이 난관을 이겨냈음에 나는 기뻤다. </p>
      <p>저녁때 편집장 부인이 내게 전화를 걸었다. 그녀는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 2개를 다 본 후에 관음법문이 정말 그들의 관점과 맞기 
        때문에 매우 기뻤노라고 말했다. </p>
      <p>그리고 그녀는 관음법문이야말로 정말 귀중한 법문이며 호주에 사는 어울락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스승님의 가르침을 
        펴기 위해서 어떤 일이라도 돕기를 자원했다. </p>
      <p>그녀는 스승님과 관음법문에 관한 기사의 게재비용을 다시 돌려주고,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는 언제라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너무나 기뻐서 내 친구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다음 단체명상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었다. </p>
      <p>내가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중에 전화가 다시 와서 수화기를 드니 편집장 부인이었다. 그녀가 
        관음법문을 수행하기로 결심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뛸 듯이 기뻤다. </p>
      <p>그녀는 그녀 가족 중에서 맨 처음으로 입문하기로 서약한 사람이었다. 그녀 가족 모두가 그녀를 기쁘게 도와주었고 그녀 남편과 
        자녀들도 역시 채식을 시작했다. </p>
      <p>오늘부터 우리는 새 친구를 한 사람 더 갖게 되었다. 부처는 그와 친한 사람만을 구제해 준다는 것은 정말 옳은 말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22:46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각심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제 옆에 항상 계시면서 여러 방법으로 저를 가르치시고 이끌어 주신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디에 있든지 항상 자유롭고 편안하고 평화롭게 느끼게 되었습니다.</p>
      <p><br /><span class="topic">나를 알자</span></p>
      <p>언젠가 나는 동료입문자인 남편과 말다툼을 한 적이 있다. 남편이 내가 새로 구입한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사촌에게 빌려주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그는 이미 많은 테이프를 듣고 비디오테이프를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으니 잊어버려!”라고 스승님의 말씀 한 대목을 인용하며 그에게 대들었다. 사실 나는 나 자신에게 솔직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 자신이 매우 인색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내 강한 성격과 나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의견 때문에 나 자신의 이기심을 깨닫고 싶지도 않고 ‘내’ 물건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지 않았다. </p>
      <p>우리가 입문한 지 8개월 후 우리 사촌의 가족 여섯 명 모두가 다 동료수행자가 되었다. 맨 처음 그들은 5계에 묶이는 것이 두려워서 
        입문하는 것을 늦추었는데, 개들도 스승님이 살아 있는 부처라는 것을 알고 스승님 가까이 있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부처와 보살을 알아보지도 못해 개보다도 무식하고 싶지 않다고 느꼈다. 그것이 그들이 입문을 하게 된 이유이다. 
        남편이 내 말을 들었다면 그들에게 테이프를 빌려주지 않았을 것이다. 그런 설득으로 영적 수행의 길에 들어서는 신심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 않다. </p>
      <p>사촌은 스승님을 따르기로 결정하자마자 중정거리에 있는 가게에 가서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 세트를 샀다. 그리고는 말하기를 “나는 
        내 자손에게 물려 줄 것이 없으므로, 이런 귀한 경전이 퍼지게 되면 나중에 내 자손들에게 귀한 것이 되겠지”라고 했다. 그들의 
        순수한 마음 때문에 그들 가족은 아주 높은 세계의 내적 경험을 했다. 이런 것들이 나 자신을 더 부끄럽게 만들었다. </p>
      <p>이 일을 통해서 나는 다음과 같은 것을 알게 되었다. 즉 사람의 심성이 곱고 순수하면 부처가 되고 또한 모든 사람을 다 부처로 
        존경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처를 보아도 마야라고 생각할 것이다. </p>
      <p>나는 스승님의 위대함을 느낀다. 스승님은 내가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나를 이해하신다. 그리고 내 마음 깊숙이에 
        있는 결점을 아신다. 스승님은 정말 전지전능하시다. 과거, 현재, 미래에 스승님의 제자로 있는 한, 아무도 떨어질 수 없다. 
        스승님은 어디서나 계신다. 그래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깨우려고 나타나실 것이다. </p>
      <p><br /><span class="topic">사랑</span></p>
      <p>나는 겁이 많아서 어둠과 귀신이나 혼자 있기를 두려워한다. 어느 날 7, 8명의 남녀 귀신이 내게 다가오는 꿈을 꾸었다. 재미있게도 
        그 귀신들은 모두 잘생겼고 살아 있는 사람보다 더 멋있게 생겼다. 나는 너무나 무서워서 대나무를 집어 들어서 그들을 쫓아버렸다. 
        그러나 두세 발자국만 물러섰다가 다시 가까이 왔다. 나는 오불을 외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공포에 질린 나는 갑자기 다음과 같은 
        말이 떠올랐다. “사랑으로 그들에게 말을 해야 한다.” 사랑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귀신들은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나는 
        너무 기뻐서 수행일지를 꺼내 들고 사랑이라는 글자를 쓰고 그 주변에 금빛이 나는 줄을 그렸다.</p>
      <p> 그 이후로 ‘사랑’은 나의 영적 수행의 목적이 되었다. 사람이 내면의 ‘사랑’ 없이 어떻게 다른 중생을 사랑할 수 있겠는가! 
        스승님! 항상 제 옆에 계시며, 저를 여러 가지로 가르치고 지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스승님, 제 성격이 점점 좋아져서 고맙습니다. 그래서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자유롭고, 편하고, 평화롭게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p>
      <p><br /><span class="topic">인내</span></p>
      <p>우리 가족은 내가 스승님을 따라 수행하는 것을 모두 강력히 반대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우리 아버지의 희망이었기에 우리 아버지에게는 
        항상 천사였다. 그러나 이제 내가 채식주의자가 되니 가까운 친척들과 더 이상 유대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느꼈다. 그는 매우 
        슬퍼하며 절망감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나를 쳐다보는 것조차 원치 않았다. 그의 슬픈 눈길을 생각할 때면 언제나 나는 매우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쏟아져 나왔다. </p>
      <p>내가 잘못된 스승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나는 그들에 대한 나의 감정을 변화시키지 않고 담배, 술, 생선, 
        고기 등의 냄새를 참았다. 매주 시간을 내서 그들을 방문하고 채식요리를 장만했다. 비싼 채식요리를 준비할 때만 용돈을 썼다. 
        그리고 스승님의 위대함과 자비를 확인시키기 위해 나는 남을 속이지도 않고 나쁜 마음에 끌려 다니지도 않았다. 밤에 일어나서 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가장 진지한 말로 그들에게 편지를 쓰고는 했다. 내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스승님의 사진이 제대로 
        진열되었고, 격렬한 토론 없이 스승님에 대해서 평화스럽게 서로 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부모님은 우리가 집에 갔을 때, 
        우리를 위해 기꺼이 채식요리를 마련해 주셨다. </p>
      <p>이 모든 것은 입문한 지 단 일 년이 지나서였다.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만일 우리가 사랑과 인내심만 있다면, 바위조차도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여러분 자신과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내라. 너무 서두르지 마라. 한 동료수행자가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해결한다”고 말한 것과 같다. 동료수행자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이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11: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재능이 풍부한 관음 수행자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한 동료수행자가 중학교 교사 국가자격고시에서 영예의 상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매우 기뻤다. 한편으로 내가 아직도 세상의 명성과 
        부에 집착하고 있어서 매우 슬펐다. 그러나 일반 대중을 위해 일하는 다른 수행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더 기뻤다. </p>
      <p>스승님은 강연 중에 몇몇 동료수행자들이 정부와 다른 단체에서 중요한 지위에 있다는 것을 들었다. 교사가 되려는 동료수행자들은 
        그들의 본보기로서 완전한 영적 스승님을 모시고 있다. 이는 바르게 행동하는 총명한 학생들을 잘 가르치고 올바른 도덕을 육성하며, 
        미래에 이 사회의 기둥이 될 정직한 사람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줄 것이다. 스승님은 사회의 기초를 굳건히 하고 
        세상에 온정을 주기 위해서, 우리가 조화로운 삶을 유지하고, 이웃과 친구들을 사랑하며, 이기심 없이 공헌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깨우치도록 항상 본보기를 보여주신다. 웃음과 눈물이 섞인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스승님의 사랑과 자비는 완전히 드러난다. 
        영적인 수행 역시 생동감 있고, 쾌활하며, 원기왕성하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는 일을 쉽게 하고 어려움을 잘 이겨내며 우리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영적 수행에서 결과를 알 수 있으며, 내면의 지혜는 발달된다.</p>
      <p> 무용을 가르치는 동료수행자는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 무용에 있어서 비약적인 진보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통과 어려움의 막바지에서 
        갑자기 장애물을 이겨내고야 말았다. 그는 무릎을 꿇고 몸과 마음으로 스승님께 감사드렸다. 예술가인 다른 동료수행자도 ‘수행’이 
        그림에서 눈에 띄게 진보를 하게 도와주었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을 단지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만은 아니다. 성스러운 사람의 소명에 
        의해 나타나는 노래들은 사람들을 깊이 감동시키고, 그들의 영혼을 깨끗이 해준다. 스승님은 우리들의 힘이 상상을 초월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스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관음법문은 단지 빛과 소리의 경험만은 아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삶에서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경험이 있다. 여러분이 어려움을 좀더 잘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는가? 가끔 
        자연스럽게 번쩍이는 힘이 생겨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여러 재능이 나타난다. 우리가 가슴 속에 기쁨과 감사를 느낄 수 있다면, 
        여러분의 삶은 설명할 수 없고 신비스러운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
      <p>최근에 나는 스승님이 외국에 있는 동수들을 방문해서 단체명상을 하는 비디오테이프를 보았다. 나는 매우 감동스러웠는데 마치 나의 
        그림자를 보는 듯했다. 즉 갓 입문한 수행자들은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내면의 지혜를 느끼려고 애쓰고 있었다. 우리는 언제나 
        스승님의 지혜로 인도를 받고 동료수행자들의 영적 체험을 통해 용기를 얻으므로 우리에게 부족한 것이 없다. 샘물은 여행길의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다. 참는 것이 바로 교훈이다. 마지막으로 수행의 길을 가는 동안, 서로 도와주고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07: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중국장기 법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9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은 전에 중국장기를 두신 적이 없으시고, 장기판에 씌어진 한자만 겨우 구별하실 수 있을 뿐이었다. 게임의 규칙과 전략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으셨다. 그래서 제자에게 바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스승님은 그 모든 게임을 아주 멋지게 이기셨다. 아주 
        진기한 일이었다. </p>
<p>        내 가족들은 대단한 영적 수행자들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것은 우리 시할머니가 채식주의자이기 때문이다. 시할머니는 불경을 외고 
        출가승이 되려고 수행해 왔다. 우리 식구는 전부 작은 조카까지도 순수한 채식주의자들이다. 조카는 유치원에 가서도 자동적으로 고기 
        먹기를 거부했다. </p>
      <p>식구들이 모여 가장 즐거운 시간은 모든 사람들이 영적 수행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 때이다. 조용히 구석에 앉아 계신 아버지만 
        피곤하고 지루해 보인다. 인생에 있어서 아버지의 유일한 관심은 그의 육체적 건강과 영화와 중국장기뿐이었다. </p>
      <p>식구 모두는 채식을 하는 것이 좋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들 아버지가 채식하도록 애썼다. 그러나 우리의 좋은 의도를 아버지는 
        항상 오해해서 억지로 아버지를 채식하게 만들려고 한다고 느끼셨다. 아버지는 채식요리에는 충분한 영양이 없다고 생각하시어 어린 
        조카에게 고기를 억지로 먹이려고 하셨다.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은 조부모님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간접적인 
        살생과 관계되는 빵 가게를 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버지가 부처님과 인연이 없고, 어머니는 인연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버지는 
        너무 늙고 틀에 박혀서,(채식을 하려고 애쓰지도 않으신다) 아버지가 스승님께 입문하여 해탈을 할 희망은 거의 없다고 느꼈다. 
        아마 아버지는 다음 생을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 </p>
      <p>나는 거의 포기하려고 하는데 스승님은 아버지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나는 스승님이 조용한 산에서 장기를 두시는 것을 시후 센터에서 
        비디오를 보고 알았다. 스승님은 전에 장기를 두신 적이 없어 장기판에 씌어진 한자를 간신히 구별하실 뿐이었다. 그리고 장기 규칙과 
        시합의 전략도 전혀 알지 못하셨다. 그래서 제자들로부터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셨는데, 스승님은 그 시합을 멋지게 이기셨다. 진기한 
        일이었다. 스승님이 장기를 두시는 것을 보는 동안, 내 눈에는 갑자기 눈물이 가득 고였다. 우리 아버지가 열렬한 장기 팬이기 
        때문에 스승님이 나보다 아버지를 훨씬 더 많이 이해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승님은 아버지를 어떻게 수행의 길로 가게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계셨다. 아버지의 흥미를 붙이는 방법을(‘첫’ 단추를 끼우는 것) 몰랐던 사람은 바로 나였다. 나는 최선을 다해 
        보지도 않고 아버지가 부처님과 인연이 없다고 쉽게 포기해 버렸다. 그 전에 나는 아버지가 시후 센터에 전혀 관심조차 없으리라고 
        생각해서 아버지를 시후 센터에 초대하지 않았다. 그래서 어버이날 집에 가서 모든 식구들에게 센터에 같이 가자고 초대했을 때에도, 
        나는 아버지가 함께 가리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다. 식구들이 서로 즐겁게 잡담을 나눌 때도 아버지는 멍하니 혼자 남아 “나하고는 
        상관없다”는 평상시의 태도를 하고 계셨다. 그러나 최근 스승님이 장기를 두셨다는 이야기를 듣자 아버지가 갑자기 관심을 가지고 
        대화에 끼어들어서, 나는 너무 놀라고 기뻤다. 내가 어렸을 때에도 이미 아버지는 장기를 잘 두셨다. 눈을 감고도 장기를 어디에 
        두셨는지를 다 정확하게 기억하셨다. 그래서 스승님이 장기 두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셨는데도 아주 잘 두신다는 이야기를 듣자, 아버지는 
        믿을 수가 없는지 스승님이 어떻게 그렇게 잘하실 수가 있을까 계속 궁금해 했다. 이 일로 인해 아버지는 스승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고, 조만간에 수행을 시작하여 해탈하시리라고 나는 믿었다. 나는 이것을 확신한다. 이제야 나는 왜 스승님께서 장기를 두시고 
        그렇게 놀라울 정도로 잘 두셨는지를 깨달았다. 사실 이 ‘장기’법문은 스승님의 팔만 사천 가지 법문 중의 하나였음에 틀림없다. 
        장기를 두는 것으로 아버지는 깨달은 스승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고, 나는 좋은 교훈을 얻었다. 우리는 무엇을 하더라도, ‘올바른 단추’를 
        끼워야 한다. 그래야만 모든 일이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선을 다하기 전에는 절대 쉽게 포기하지 마라. 스승님은 
        무엇을 하시든지 모든 중생에게 이로움을 주며, 이 모든 것을 조용히 해내신다. 아무런 자취를 찾을 수 없는데도 그 결과는 주목할 
        만하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7:06: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게으름은 영적 수행에 배치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각 개인이 내면의 스승으로부터 받는 최고의 은총과 업장을 정화시키는 빠른 과정 등의 그런 단체명상의 이점들을 이해하고 있지만 
        나는 나의 게으른 천성을 극복하는 데 아직도 큰 어려움이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나는 영적 수행을 게을리했다. 과거 나는 매주 
        다이즈 초등학교에서 열리는 단체명상에 규칙적으로 참가했으나 지금은 애써 고민하고 있다. 나는 궂은 날씨를 탓했지만, 주된 이유는 
        습관적으로 조금씩 커져 왔던 내면의 게으름 때문이며 그것이 나를 노예로 만들었다. </p>
      <p>나와 같은 그런 무책임한 제자를 가지는 것은 스승님에게 힘드신 일임에 틀림없다. 우리는 스승님이 그런 제자를 다루는 데 많은 
        방법을 사용한다고 들었다. 때때로 스승님은 일시적으로 우리를 홀로 내버려둘 것이며, 우리들 대다수가 욕망에 얽매여 있음을 스승님은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낮은 본성의 생활로 들어가게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제자를 위해서 스승님은 그들의 잘못된 행위를 
        깨닫도록 돕기 위해 더 강력한 방법을 사용할지도 모른다. </p>
      <p>화요일 밤 나는 단체명상에 갈 것인가 말 것인가 또다시 망설이고 있었다. 센터로 가는 버스 여행 중에 나는 나의 마음가짐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헤매고 있었는가를 깨달았다. 나는 전심으로 명상에 몰입했다. 내면의 소리에 의해 
        생겨난 진동은 너무 강력해서 나를 녹초로 만들었지만 나는 정말로 기뻤다. </p>
      <p>명상이 끝났을 때 문 쪽에 있던 사저 리가 나와 얘기하려고 왔다.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나자 나는 그녀가 말했던 것이 스승님의 
        메시지임을 알았다. 그녀는 단지 스승님의 도구였다. 리는 명상하는 동안 내면의 스승에게 나의 영적 수행을 도와줄 것을 요구했었다고 
        나에게 말했다. </p>
<p>        그녀의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나에 대한 고의의 행동이 내 기분을 상하게 했다. 나는 나 자신의 영적 수행이 낮은 단계임을 
        알고 있었고, 아직도 나 자신의 에고를 극복할 수 없었다. 나는 그녀의 좋은 충고를 거절했다. 분위기는 매우 냉담해졌고, 나는 
        그녀를 뿌리치기 위해 무뚝뚝하려고 했다. 그때 갑자기 내면의 스승의 화신이 내 마음속에 나타났다. 스승은 말했다. “너는 수행에 
        퇴보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너는 큰 에고를 가지고 있구나.” </p>
      <p>이 말은 너무나 강력해서 즉시 나는 이성을 되찾았고, 내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그 즉시 내 행동에 대하여 정말로 후회했다. 
        그것이 내 얼굴에 나타났음이 틀림없었지만 밤은 너무 어두워서 리로서는 알아차릴 수가 없었다. </p>
      <p>집으로 가는 도중에 리와의 대화 목소리는 부드러워졌다. 분위기 또한 변했으며 우호적이며 친근하게 되었다. 이전의 완고한 내 
        태도는 흔적도 없었다. 나는 그녀에게 나의 경솔함을 사과했다. 동수인 우리는 영적인 길에 있어서 상호간에 서로 용기를 주어야 
        한다고 그녀는 설명했다. 내 게으름에 관해서 그녀는 나의 부정적인 마음가짐 속에 반영되어 있는 그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에 내 내면의 역전된 변화에 대하여 언급했다. 내가 이전에 열심히 수행했을 때와는 확연히 대조된다고 그녀는 
        얘기했다.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너무 거북한 일이므로 사실상 나는 그녀의 건조한 에너지를 빼내고 있는 것이었다. 그녀의 최후의 
        호소는 내면의 스승에게 나를 돕도록 요구하는 것이었다. </p>
      <p>우리 같은 범부는 항상 우리의 행동 사고방식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한다. 우리의 훌륭한 품성을 위태롭게 하는 습관에 빠지기는 
        너무나 쉽다. 심지어 그것을 자각하지도 못한 채 헤맨다. 이제 나의 잘못을 깨닫고서 내면의 스승에게 나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다. 
        내 영적 수행이 다시는 그렇게 사소한 것에 붙잡히지 않고 항상 내 책임의 몫을 완수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51: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삶의 나무와 낙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옛날에 한 위대한 스승이 있었다. 그녀는 위대한 지혜로 세계 도처에서 존경받고 있었다. 그녀의 수제자들 중 한 명이 숲에서 
        떨어진 커다란 참나무 그늘 아래 있는 조그만 집에서 스승과 살고 있었다. 이 제자는 매일 스승과 공부하는 큰 은총과 이익을 누리고 
        있었다. </p>
      <p>어느 날 스승이 중요한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그녀의 제자에게 엄격한 지시를 내렸다. “내가 여행 중일 때 네가 
        할 수 있는 중요한 나의 임무가 있다. 너는 매일 낙엽으로 가득 찬 앞마당을 청소해야 하며, 어느 손님이 우연히 방문하더라도 
        훌륭하고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마당에는 낙엽이 하나도 없도록 해라. 내가 돌아왔을 때 네가 일을 잘했다면 차후에 큰 
        축복을 줄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나는 매우 화를 낼 것이며, 너의 이기심을 꾸짖을 것이다.” </p>
      <p>그 제자는 혼란스러웠다. 왜냐하면 스승은 중요한 임무라 했는데 그것은 일상적인 일이며, 거의 가치 있어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제자는 그 일을 받아들였고, 스승이 돌아왔을 때 앞으로 그녀가 받을 수 있는 큰 축복을 기대했다. 그래서 매일 그녀는 
        마당에 나가서 주의 깊게 모든 낙엽들을 줍고 그것들을 처분했다. 그러나 두 시간 후에 큰 바람이 불어와서 마당은 낙엽으로 뒤덮였다. 
        스승의 경고를 두려워한 그 제자는 마당을 깨끗이 하기 위해 매일 미친 듯이 일했다. </p>
      <p>그녀는 매일 이 방법대로 계속했으며 항상 스승이 돌아오기를 기대했고, 큰 축복을 위해 스승과의 약속을 완수했다. 몇 달이 지났다. 
        떨어져 있는 낙엽은 없었고, 스승은 아직 여행으로부터 돌아오지 않았다. 그 제자는 지루해졌고 이 세속적인 일에 실망했다. 그녀는 
        명상하고 휴식하기 위해 이 고된 과업을 중단하고 내일 하루 쉬겠다고 그녀 자신에게 말했다. </p>
      <p>그 제자가 다음날 명상하고 있을 때 평화와 고요함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스승이 되돌아왔다. 넓게 퍼져 있는 낙엽을 
        보자마자 스승은 매우 화가 났으며, 그 게으른 제자를 꾸짖었다. </p>
      <p>그 제자는 스승에게 외쳤다. “스승이시여! 당신은 나를 믿어야 합니다. 당신이 떠난 후로 그 마당에 낙엽이 하나도 없도록 청소했고, 
        어떤 손님도 오지 않았습니다. 단지 오늘 나는 이 고된 과업으로부터 휴식하기 위해 잠시 중단했을 뿐입니다. 나는 오랫동안 열심히 
        일해 왔으니 제발 당신의 축복을 보류하지 마십시오.” </p>
      <p>스승은 자세히 설명했다. “너도 알다시피 여기 나무는 인생을 나타내고 낙엽은 아직도 정화를 필요로 하는 전생의 행동으로부터 
        남겨진 너의 카르마이다. 앞으로 축복은 너에게 올 것이다. 만일 네가 매일 씨를 뿌리거나 애써 힘들게 일한다면. 어떤 일이 좌초되도록 
        너 자신에게 허용해서는 결코 안 된다. 차후에 자유를 얻기 위해서 너 자신을 정화시켜야 하고 한 점 얼룩이 없도록 해야 한다. 
        지금 나는 너를 세상에 내보낼 것이고, 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일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어디에 있든지 너의 마음속에 나무를 가지기를 
        원하고 사람들에게 너의 의무를 행하는 동안 너 자신의 마당을 깨끗이 하는 데 결코 하루라도 빠져서는 안 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43: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이 계신 곳에는 늘 사랑이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 다시 한 번 더 말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그것은 당신을 따를 수 있게 하는, 정말로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설사 우리가 당신의 놀랄 만한 조치를 결코 예측할 수 없을지라도.</p>
      <p> “스승님이 떠나시는 것을 견딜 수 없는 자만이 머물러 있어야 한다. 나머지는 미아오리 센터로 되돌아가거나 집에 갈 수 있다.” 
        나는 더 이상 영혼이 없는 삶을 영위하길 원치 않으며, 더 이상 투쟁을 원치 않는다는 것을 진심으로 명백히 알았다. 오직 스승님만이, 
        오직 스승님의 위대한 자장 안에서만이 나는 자유스럽고, 적극적이며, 조용하고, 평화스럽고, 그리고 독립적인 삶을 즐길 수 있다. 
      </p>
      <p>어떤 장소에서도 매일 거기에는 항상 당신이 얼마나 나쁘고, 가난하고, 열등한지를 말해 주는 1008명의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은 항상 당신의 일 이것저것에 마음 쓰길 좋아한다. 때때로 그것은 당신이 심지어 먹거나 잠자는 데 자유를 주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에서 스승님은 항상 긍정적이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방법으로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품성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신다. 
        그리고 우리의 나쁘고, 원하지 않는 행동과 습관들을 바꾸도록 용기를 주신다. 스승님은 결코 강요하지 않으시지만 우리의 결정을 
        우리가 자유롭게 하도록 하신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많은 시간과 공간, 그리고 평화스럽고 조용한 환경을 주어 우리가 영적인 수행을 
        하도록 하신다. </p>
      <p>라이이에서는 우리를 비평하거나 감독하는 이는 한 명도 없지만 나는 내가 점차적으로 조용히 변화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변화의 
        과정에서 나는 싸움이나 고통이 없는 것을 경험했다. 대신에 나는 더욱 차분하고 마음 편함을 느낀다. 스승님은 “만일 우리가 싸움에 
        익숙해지면 그땐, 심지어 우리가 천국에 가더라도 거기서 살지 못할 것이다”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스승님은 
        “우리는 매일 행복해야 한다. 심지어 우리가 행복할 수 없을 때조차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 우리가 진실로 행복할 수 없다 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행복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느님을 잊지 않는 한, 그리고 우리가 다른 생명체와 다른 사람의 평화에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편안하게 살 수 있기를 스승님은 바라신다. </p>
      <p>라이이에서는 “스승님이 화나셨어”, “스승님은 꾸짖으신다” 또는 “만약 이것을 안 하면 반드시 스승님의 꾸지람을 받을 것이다” 
        등등의 말을 우리에게 해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여기에서 모든 사람은 묵묵히 자기 자신을 관찰하고 분석할 충분한 시간과 공간이 
        있다. 그때 우리는 스승님이 정말로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럽고, 존경할 만하고, 힘에 넘치고, 매력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동시에 스승님은 또한 ‘자비스럽고, 모든 이를 위해 사랑을 가졌으며, 유머스럽고, 열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p>
      <p>스승님께 가까워진다는 것은 나로 말미암아 스승님의 자유스런 평상시의 모습, 즉 어린이의 순진성과 생기 발랄함을 더욱 더 분명하게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스승님의 마음에는 과거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스승님은 누군가의 잘못을 바로잡으려고 하는 한 그들의 
        실수를 아주 빨리 용서하고 잊어버리신다. 우리가 가진 장애물이란 오직 우리 자신들에 대한 것, 그리고 우리 마음에서 ‘실수’에 
        의한 것이다. 라이이에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할 일은 하나도 없다’는 태도로 하루하루를 보낸다. 우리는 일이 있을 때 일을 
        하고 일이 없을 때 명상을 한다. 우리는 우리가 기뻐하는 일을 할 수 있다. 스승님이 우리에게 강연하시거나 말씀을 들려주실 때마다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것이다. </p>
      <p>우리의 눈으로 스승님의 순수하고 우아한 모습을 보며, 우리의 귀로 스승님의 현명하고 유머스러운 말을 듣는다. 방안을 가득 메운 
        우리의 웃음소리는 삶의 슬픔을 쫓아 버리고 행복감과 황홀감을 자아낸다. 미소지으며 우리는 우리의 텐트로 돌아간다. 그리고 웃으며 
        우린 잠자러 간다. </p>
      <p>스승님이 계시는 어디에나 거기엔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은 항상 가장 아름다운 곳.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17:39 +0900</dc:date>
</item>


<item>
<title>긍정적인 힘을 계발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관음법문을 수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똑같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즉, 자아를 실현하고, 이 속세에서 우리를 묶어 두는 
        집착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그렇게 함에 있어서, 우리는 우리의 행동을 면밀히 관찰하고 항상 우리의 실수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종종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오해와 실수들을 바로잡으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이 
        길을 따라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자신이 택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택한 태도는 종종 매우 비평적이거나 
        부정적이다.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진정으로 겸손해지려 하고, 에고를 죽이려 하고, 우리 자신의 부정적인 면에 더 많이 초점을 
        둔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더욱 파멸시킬 수 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용기와 인내로 정직하게 대할 수 있고, 미래의 
        긍정적인 행동을 향해 자신의 자세를 변화시키는 기회를 사용할 수 있을 때 겸손은 진정으로 가능하다. </p>
      <p>나는 종종 매우 인내력이 부족하며, 명상과 나의 삶에 더 많은 진보가 요구된다. 때때로 나는 바뀌어야 할 일들이 아주 많아 
        실망하게 되고, 내가 일세에 해탈하기 위해 해야 할 모든 것을 결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느낀다. 3년 전에 내가 미아오리에 
        있었을 때, 나는 스승님과 함께할 시간이 있어 나의 좌절감에 대해 스승님과 상의할 기회를 가졌다. 나는 스승님의 제자 중 가장 
        게으르며, 내가 스승님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 만큼 결코 열심히 일하지도 않는다고 스승님께 말씀드렸다. 스승님은 나에게 견고한 
        충고의 말씀을 해주셨다. “너는 너무 완벽주의자다. 자신에 대해 너무 엄격하다. 만약 너 자신에게 인내할 수 없다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인내할 수 있겠는가?”라고. </p>
      <p>나는 이 충고의 말씀을 동수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한 가지만을 원한다. 행복하라. 스승님은 오직 당신의 사랑스러운 
        제자들인 우리가 근심과 번뇌로부터 자유스러울 수 있게 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가 행복하고 자유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스승님의 육체가 견딜 수 있는 것보다도 더 많이 일하고, 희생하신다. 스승님은 우리가 계율을 잘 지키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많이 명상하고, 우리의 삶에서 우리를 위해 스승님의 힘이 쓰이도록 하는 것을 제외하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고 반복해서 말씀하신다. 그것은 우리가 언젠가 스승의 힘이 우리 내면에 있고, 스승님은 단지 우리의 진정한 자아를 일깨우기 
        위한 거울이라는 것을 알고 혼자 걸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스승님은 가장 위대한 거울이며, 가장 지고한 잠재력의 화신이며, 
        자기실현을 일깨워 주는 사랑이며 기쁨이다. </p>
<p>        우리들 모두의 대답은 내면에 있다. 우리가 단지 귀기울이고 믿는다면, 만약 우리가 자신은 불결하고, 게으르며,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끼며 우리의 많은 시간을 낭비한다면 어떻게 우리 자신 안에 진정한 하느님(불성)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겠는가？ </p>
      <p>우리는 우리 자신에 엄격해야 하고 실수를 발견해야 한다. 그러나 모든 우리의 노력은 긍정적인 방법에 쓰여야 한다. 즉 이것이 
        우리가 미래에 훌륭한 뭔가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게 하는 선물임을 아는 것이다. 우리 주위의 사람들을 비평하거나 
        꾸짖을 때도 똑같이 그렇게 해야 한다. 우리의 삶에 다가오는 모든 사람들은 단지 우리의 밝고 어두운 면들의 거울이므로, 우리 
        안에 변화되어야 할 뭔가를 깨닫기 위해 우리에게 주어지는 이러한 모든 것을 깨닫는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p>
      <p>우리가 스승님 안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 중의 하나는 스승님의 유머 감각이다. 스승님은 멋진 방법을 사용하여 우리들 행동 중에서 
        가장 좋지 못한 부분을 골라, 웃음을 자아내게 하며 사랑스런 방법으로 그런 부족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신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은 바로잡아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나무람 같은 부정적인 힘을 항상 참아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스승님이 우리를 꾸짖도록 할 때 우리는 스승님의 일을 방해해서, 스승님이 우리의 사소하고 유치한 행동들을 바로잡아 주는 
        데 어려움을 야기한다. 스승님의 제자로서 우리 모두는 우리의 삶에서 스승님이 부여한 존재들을 귀히 여겨야 하며, 스승님이 엄격하게 
        하시기 전에 우리 자신을 바로잡아야 한다. 만약 우리가 웃으면서 메시지를 들으려 한다면, 더 이상 스승님이 엄격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p><p>
        마찬가지로 우리는 가벼운 마음으로 유머를 사용하여 우리들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고, 미래에 우리들이 더 쉽게 정직해질 수 있도록 
        한다. 결국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또 다른 사람들의 잘못이나 긍정적인 면에도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고, 
        더 이상 부정적인 생각에 우리의 귀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될 것이다. </p>
      <p>부정적인 경험이 우리를 엄습할 때, 우리는 그 부정적인 힘에 말려드는 대신에 되돌아 앉아 그 교훈을 관찰할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더 편안해지고 덜 고통스럽게 된다. 우리가 단순하면서도 자유스러운 삶을 영위할 때, 우리에 내재한 
        하느님의 힘은 더 자주 빛나게 되고 더 빨리 해탈하게끔 도와줄 것이다. 또한 우리가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사랑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스승님께 유용한 존재가 되며 스승님의 짐을 덜어주는 데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무슨 일을 할 때에도 
        가슴 깊이 스승님을 기억하고, 스승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본보기를 따라 노력해야 한다. </p>
      <p>만약 우리 마음속에 스승님의 사랑을 간직한다면, 우리 내면의 사랑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며,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주위의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것이다. 스승이 되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우리가 오늘 수행하기 시작하면 더 쉽게 스승님의 
        일을 하는 것이고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15: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우리에게 아주 많은 것을 주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우리 모두 스승님의 제자가 된 것은 행운이다. 예전에 나에게는 다른 스승들이 있었고 다른 스승들이 어떻게 제자들을 보살피고 가르치는지를 보아 왔다.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게 너무 많다.</p>
<p>‘소위’ 많은 스승들은 돈을 요구한다. 때때로 그들은 그들의 가르침을 듣고 그들에게 입문하기 전에 아주 많은 돈을 요구한다. 만약 그들이 직접적으로 요구하지 않는다면 돈을 기부하라고 압력을 가한다. 내가 아는 하나의 실례로, 어떤 스승은 가르침을 주기 전에 한 여인에게 유정(油井)을 내라고 했다.</p>
<p>인도에서 내가 만난 첫 번째 스승은 돈을 바라거나 요구하지 않는다. 이런 저런 이유로 나는 그를 나의 영적 스승으로 믿고 그의 제자가 되었다. 칭하이 스승님은 그가 완전히 해탈한 스승이라고 말해 주셨다. 그 스승의 가르침의 본질인 명상, 5불, 채식 그리고 수행일기는 관음법문과 같았다. 그러나 그가 어떻게 가르치고, 그의 가르침이 얼마나 그의 제자들에게 유용한가에 차이점이 있음을 알았다.</p>
<p>이 스승은 5~6년 만에 한 번씩 여행하고, 오직 한 국가만을 방문했다. 여행하지 않는 해에는 1년에 여섯 번 각각 약 30명의 제자들만이 인도를 방문하여 스승을 만나 보게 했다. 수십만의 우리 제자들은 그 스승을 보기 위해 수년 동안을 기다려야 했다. 인도에 있을 때조차 우리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었다. 내가 그 스승을 인도에서 보았을 때, 우리에겐 오직 질문하는 데 1분, 3분 또는 5분 동안의 기회만 주어졌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시간에 감사했다. 나는 결코 불평하는 사람을 들어본 적이 없다. 나는 오직 그들이 이 스승에게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데 대해 칭송한 것을 들었을 뿐이다. </p>
<p>칭하이 스승님은 우리에게 아주 많은 기회를 주셔서 우리가 질문하고, 또 1년에도 자주 볼 수 있게 하신다. 또한 스승님은 여러 국가를 종종 방문하시고 많은 언어로 강연하신다. 우리는 항상 새롭고 최고 좋은 비디오와 카세트테이프를 가진다. 매달 우리는 아주 잘 단장이 된 천연색 잡지(여러 언어로 번역됨)도 받아 본다. 십여 종의 언어로 새 책을 볼 수 있으며, 정교한 스승님의 사진, 스승님의 양질의 복제된 그림,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우리는 가질 수 있다. 거기에다 스승님은 우리를 위해 옷을 단장하여 입으신다. 스승님의 외모 또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우리가 스승님을 찬탄할 때 우리에게 사랑과 지혜와 유머를 함께 주신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신다. 칭하이 스승님은 내가 아는 다른 어떤 스승보다도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신다. 더 자주 더 많이. 스승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보살핌과 만남은 열에서 열두 명의 다른 스승이 함께 주는 양과 같은 것이다. </p>
<p>나의 전 스승은 오직 그의 본토 언어로만 말했다. 그의 가르침은 항상 보수적이었다. 그는 좀처럼 웃지 않았고, 그가 우리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는지를 기억할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은 아주 엄숙했다. 우리는 다른 큰스승들이 얼마나 청정히 수행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곤 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많은 고통을 참아내야 하며 매일 10시간, 15시간 이상 명상을 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불결하고 비천한지에 대해 스승에게 노래하여 바치곤 했다. 나는 이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항상 갈등을 겪었다. 영적으로 나는 엄숙해야 하며, 수행은 항상 그래야 되는 것으로 생각했고, 나 자신은 무가치하다고 여겼다. 그리고 동시에 나의 다른 부분은 행복해지길 원하고, 삶을 즐기고, 나 자신이 확신을 갖기를 원했다. </p>
<p>칭하이 스승님은 아주 다르시다. 스승님은 우리와 함께 우스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웃으신다. 스승님은 우리를 격려하여 우리가 우리를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신다. 스승님은 스스로 인간의, 세상사의, 그리고 결혼의 즐거움과 슬픔을 경험하셨다. 그리고 스승님은 우리를 이해하신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말해 주실 수 있고, 우리가 더 쉽게 이해하고 진리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이러한 인간의 수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스승님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즐기면서도 최고의 영적인 길을 수행하도록 방법을 창안하셨다. 한편 동시에 스승님은 계속해서 우리의 지혜를 증가시켜 주시고, 우리를 한계 짓는 개념들과 욕망들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주신다.</p>
<p>스승님의 사랑은 특별한 방법으로 나를 감동시키고, 우리 모두를 감동시킨다. 스승님과 함께한 짧은 시간 동안에, 스승님은 여러 방법으로 나를 도와주셨다. 내가 진보할 수 없었을 때도 그렇게 도와주셨다. 나의 가슴은 노래하고 나는 오직 스승님만을 찬양한다. 나는 내 평생 가장 행복하다. 스승님은 가장 위대한 선생님이시다. 내가 만난 분 중에서 가장 부드럽고, 가장 자비롭고, 가장 관대하고, 용서하시는 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승님은 스스로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다. </p><pre></pre>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26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04: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무언의 가르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일년여 전 한 동수가 “이상하군! 당신들은 왜 스승님 앞에서 그렇게 긴장하는가? 잘못해서 야단맞는 건 당연하다. 조심하면 다음번에는 
        괜찮다. 왜 두려워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때는 거기에 적합한 대답을 해줄 수 없었다. 그러나 그는 핵심을 알았다. 다른 때 
        나는 동수들에게 종종 야단맞았으며, 어떨 때는 심하게 야단맞았지만 어느 누구도 무섭지가 않았다! 최근에야 그 내면의 이유를 깨달았다. 
      </p>
      <p>스승님의 막사 앞에 있는 보물정의 윗부분에는 넓은 공터가 있다. 보물정에서 시원하게 명상할 수 있도록 공터에 푸른 한국 잔디를 
        깔라고 스승님은 우리를 불렀다. 스승님은 둘러보며 격려했다. 모두들 스승님과 같이 있어 퍽이나 기뻤다. </p>
      <p>나는 전에는 자신감이 넘쳤었다. 스승님이 오기 전에는 기쁘게 일하며, 스승님이 시킨 일을 ‘빠르고 세심하고 사랑으로’ 마친 
        것을 생각하면서 만족했다. 그러나 스승님이 다가와서 내 일을 살피자, 나는 죄책감이 느껴져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자신감이 넘치는 
        나였지만 갑자기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했고 나 자신의 세심함을 의심했다. </p>
      <p>이건 마치 더러운 물 옆에 깨끗한 물이 놓인 것과 같다. 더러운 물의 때는 금방 눈에 띈다. 헌신적이고 청정한 스승님의 자장(磁場)에 
        가까이하면,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탁한지 금방 느낄 수 있다. 스승님은 아무 말씀을 하지 않아도 내 마음에 있는 어둠과 불결함을 
        알 수 있다. 스승님의 깨끗하고 자연스런 자장이 모든 것을 밝혔다. </p>
      <p>나는 매사에 따지는 버릇이 있었다. 이 따지기 좋아하는 버릇은 언제나 나를 따라다녔다. 내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따지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충고도 많이 듣고 결심도 많이 했지만 여전히 그대로였다. 최근에 나는 훌륭한 본보기에 감명을 받아 따지기 좋아하는 
        나쁜 습관이 바뀌기 시작했다. </p>
      <p>센터에는 명상이나 일에 매우 양심적인 동수가 있는데, 그녀는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스승님의 가르침을 매우 성실히 따른다. 
        그녀는 매사를 소리 없이 기쁘게 한다. 그녀는 한번도 다툰 적이 없어 보인다. 내가 사람들과 잘 다툰다는 걸 알고는 늘 미소 
        지으며, “말하지 말아요. 오불만 외어요.” 또는 “자, 이젠 다투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그 말을 들으면 즉시 입을 다물고 
        만다. 가끔 누군가와 열띤 논쟁을 할 때 그녀와 눈이 마주치면 나는 즉시 누그러져 웃음 지으며 그 자리를 떠난다! 그녀를 보면 
        논쟁 없는 경지를 보는 듯하다. 거기에 무슨 할 말이 있는가? 참된 구도자는 말을 떠벌릴 필요가 없으며, 남을 변화시키려고 일부러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말없는 표본에 자연히 변화된다. 그래서 스승님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과 같다”고 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6:01:45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움에는 끝이 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산과 구름을 벗 삼고 아무 시름 없이 일출과 일몰을 매일 보며 자연과 더불어 사니 시간이 흐르는 걸 잊곤 한다. 불현듯 세월을 
        헤아려보니 어느덧 삼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걸 알았다. </p>
      <p>출가의식을 할 때 스승님이 다정스럽게 “네가 출가하려는 첫째 이유를 잊지 말아라. 머리를 깎는 것이 구도의 길을 보호하지는 
        않는다.”고 한 말을 상기했다. 나는 그때 스승님의 배려와 관심에 마음 깊이 감동받았다. 나는 스스로에게 조용히 “스승님, 저는 
        훌륭한 제자가 되렵니다.”라고 다짐했다. 지금 우리 출가승 모두는 승복을 벗고 머리를 다시 기르지만, 전보다도 더 훌륭한 제자가 
        되길 마음속으로 갈망했다. </p>
      <p>사실 나는 산에서 살면서 수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건 스승님의 좋은 제자가 되길 원해서이다. 매일 일과를 마치고 텐트로 돌아가면, 
        긴 풀이 바람에 부드럽게 날리고 이따금 새들이 찾는 고독한 순간을 즐긴다. 눈을 감고 명상할 때 온 주위는 정적에 휩싸여 있다. 
        스승님의 영상은 이렇듯 완벽하게 내 마음을 가득 채운다. 스승님이 없었다면, 이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지를 몰랐을 것이다. </p>
      <p>우리가 학생이었을 때 공부하는 책들 중의 하나가 [논어]였다. 나는 그 당시 제자에 맞게 가르치는 공자 밑에서 배우고 공자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는 제자들이 한없이 부러웠다. 나는 가만히 공자의 수제자인 안연이 말한 다음의 문장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공자의 말씀은 지극히 심오하며, 헤아릴 수 없이 깊고도 높다. 그는 단계적으로 가르치고 지도하며 처음엔 철학과 고전부터 시작한다. 
        그리고는 예(禮)로써 자신의 행위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친다. 그의 가르침은 무한하여 끝이 없다. 제아무리 노력해도 그의 말씀이 
        늘 앞에 있어 따라잡을 수가 없다.” </p>
      <p>그때 나는 책에 씌어진 ‘도(道)’를 이해할 수 없었다. 어떻게 그토록 감탄과 존경심이 생길 수 있을까? 나는 스승님을 따르고서야 
        비로소 안연이 했던 말에 공감할 수 있었다. 물질의 추구 외에 더 심오한 영적인 경지가 있다는 걸 이해하고 깨우치게 도운 건 
        바로 우리 스승님이다. 스승님의 말씀은 무한한 지혜이고 한없이 깊이가 있기 때문에 스승님은 ‘도’ 또는 ‘길’로 표현된다. 익힐 
        것이 너무도 많아 배움을 중단할 수가 없다. </p>
      <p>스승님은 나의 아름다운 면을 보여주면서 개선을 필요로 하는 추한 면을 반영하는 거울과도 같다. 가장 흥미로운 건 스승님이 내 
        내면의 진아(眞我)를 찾는 체험을 주는 것이다. 과거의 삶은 대양에 떠도는 뗏목과도 같이 목표 없이 표류했지만 지금의 인생 목표는 
        배우고 근면하는 것이다. </p>
      <p>신약성경의 베드로전서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하도록 있도다.”라고 씌어 있다. 말씀을 전했던 과거의 성인들은 이미 떠나갔다. 그러므로 스승님을 만날 기회를 주시고 스승님의 
        사랑으로 신의 사랑과 자비를 진정으로 알 기회를 주신 신에게 감사드린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57: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봄이 되어 눈처럼 하얀 꽃들이 다시 숲을 이루어 살아 숨쉬기 시작했다. 이는 내 과거를 회상하게 해주었다. 몇 년 전 매우 
        이른 아침, 스승님은 갑자기 모든 사람을 하얀 꽃 숲에 모이게 하고는 “늦게 일어나 오늘 아침 단체명상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인가?”라고 물으셨다.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이 하나씩 변명을 했으며, 스승님은 아무 말 없이 듣고 있었다. 스승님의 슬픈 
        표정을 보고 나는 그렇게 철없이 어린애 같은 행동을 한 것을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했다. 스승님은 “수호신과 시방삼세불께 맹세하지 
        않았는가? 여러분은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으면 명상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여성이 생리기간 동안 신체가 편치 않은 
        것을 나는 충분히 이해하나 그것은 하나의 축복이다”라고 스승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조용히 말씀하셨다. “그것은 우리 몸에서 더러운 
        것들을 배출하도록 돕는 것이며, 우리는 이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심지어 하루 종일 명상할 수 있다.” </p>
      <p>이 기억은 나 자신을 깊이 되돌아보게 해준다. 나는 내 주의력이 더 이상 산만해지지 않고 게을러지지 않게 해야 함을 알게 된다. 
      </p>
      <p>어느 날 오후 평화로운 언덕길을 홀로 걷다가, 나는 길가에서 열심히 씨를 뿌리는 나이 많은 동수를 만나 그에게 편안한 마음으로 
        말을 걸었다. 뜻밖에도 그녀는 “내년에 내가 살아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말했으며 나는 웃으면서 “걱정하지 마세요. 스승님이 
        미리 당신에게 말해 주실 것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나는 태연하게 계속 걸어갔지만, 내 마음은 충격을 받았다. 이 세상이 덧없음을 
        나 스스로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우리가 너무나 행복하고 걱정 없이 살아서 자주 반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진실을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을 모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스승님이 항상 나와 가까이 있으며, 나를 깨닫게 하기 위해 여러 상황을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진실로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삶은 짧은 것이다. 어떻게 우리가 영적인 길로 계속 나아가지 않고 스스로를 
        게을러지게 내버려 둘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계속 정진해야 한다.</p>
      <p> 산은 꿀을 모으기 위해 바삐 날아다니는 나비들로 가득 차 있으며, 신선한 바람은 시원한 느낌을 더해 준다. 언덕 반대편에서 
        지는 해는 웅장한 색 스펙트럼을 연출하고 있다. 갑자기 종소리가 들려온다. 아! 게으르지 마라. 나는 가방을 들고 언덕을 내려오면서 
        단체명상을 하러 가고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55: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적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며칠 있으면 내가 입문한 지 꼭 2년이 된다. 스승님을 따른 이후로 수행하고 명상하면서 많은 내적·외적 체험들을 
        했다. 그러나 빛과 내면의 경계들을 보고 부처와 보살과 스승님의 화신을 보며 내면의 어떤 소리를 듣든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또한 전혀 큰소리 낼 것도 없다.</p>
<p>        그 모든 것 중 가장 큰 이익은 나의 외모가 바뀐 것이다. 스승님을 알기 전 나의 성격은 아주 활발하고 긍정적이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항상 웃고 떠들곤 했지만 조용한 밤 나 혼자 있을 때면 항상 공허하고 외롭고 불행하다고 느꼈다. </p>
      <p>나는 사람들을 진실하게 대하는데 왜 여전히 내 친한 친구들은 나를 배신하고 내게 거짓말까지 하는 걸까? 왜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걸까? 왜 나는 같은 수준의 남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로 태어났을까? 왜 나는 결혼하기 원했을까? 
        왜 나는 엄마이고, 부인이며, 며느리가 되었을까? 이 꼬리를 무는 ‘왜’ 때문에 나는 소리없이 자주 울었다.</p>
      <p> 스승님을 알고 난 후, 어느 날인지 확실히 알 순 없지만 나는 갑자기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이 세상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여자이게 해준 전능한 신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이 세상의 쓴맛, 단맛, 신맛, 매운 맛 등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섬세한 능력과 내 인생에 다양한 변화를 주어 결코 메마르거나 부족하지 않는 풍부한 인생을 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내 아이들을 통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기회와 나를 잘 대해 주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원수를 사랑하라’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전능하신 신께 감사한다.</p>
      <p> 사실 이 세상에는 소위 선과 악이란 없다. 선과 악이란 인간 사이의 생각과 개념의 차이일 뿐이다. 인생이란 하나의 큰 무대일 
        뿐이다.</p>
      <p> 만일 모두가 다 좋은 사람 역할만 하고 아무도 나쁜 사람 역할을 안 한다면 그 연극은 계속될 수가 없다! 사실 소위 그런 
        나쁜 사람들은 정말 우리의 은인들이다. 그들 없이는 인생이 불확실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를 것이다. 또한 해탈과 수행의 공덕을 
        생각할 수조차 없었을 것이다. 오직 이런 점에서 나는 스승님이 하신 말씀의 뜻을 깨닫게 된다. 즉 수행의 목적은 외부의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내면의 마음을 바꾸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마음을 바꾸기만 하면 세상 역시 바뀌게 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창조되기 때문이다!</p>
      <p> 스승님,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갑니다. 내년의 성적표는 훨씬 더 진보하고, 더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53: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은 스승님 곁에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8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유럽 순회강연을 따라가다 </span></p>
      <p>순회강연을 위한 스승님의 유럽 방문이 이루어지는 날이야말로 입문 이래로 나의 꿈이 실현되는 날이며, 그날은 기다릴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스승님 곁에서 함께 지낸 며칠이야말로 일생 중 최고의 행복과 희열과 성취감을 느낀 때였다. 그동안 나는 스승님이 밤낮없이 
        많은 일을 하며, 얼마나 많은 사람을 보살피고 매사에 사랑을 주시는지 알 수 있었다. 멀리서는 그것을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승님이 강연중이거나 질문에 대답하는 동안에 우리들로 하여금 벅차고 고양된 느낌을 가지도록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분이 어떤 느낌을 갖고 있는지, 피곤하지 않은지 우리로서는 알 수가 없다. 스승님은 매연과 소음으로 가득한 
        곳에서 중생들을 위하여 그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한다. 우리는 그 점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으나 스승님은 항상 우리를 먼저 생각한다. 
      </p>
      <p>예를 들면 사람들은 스승님이 순회강연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과 같은 세부적인 일에 신경쓸 시간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스승님은 모든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우리가 불평하는 것을 그 분은 모두 알고 계시다. 그 분은 우리를 완전히 알고 
        있으므로 우리들의 문제와 좌절감을 뚜렷이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그녀를 돕고자 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문제부터 해결하고 
        다른 문제를 오히려 야기치 말고, 상식을 활용하여 사려 깊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
      <p>스승님이 농담하는 것처럼 보일 때 특히 우리 개인에 대해 하시는 모든 말씀은 우리의 영적인 성장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것이므로 
        소중히 기억해야 한다. 그 분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면서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우리를 돕는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은 완전함의 표상이다</span></p>
      <p>나는 듣는 것보다 보는 것을 통하여 보다 많은 것을 배운다. 스승님 주변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그 분은 언제나 어린이나 
        노인이나 병자 등 모든 사람을 생각하고 보살피신다. 심지어 스승님은 좌석이 없는 사람이나 자신을 볼 수 없는 사람 혹은 강연에 귀를 
        기울이려고 하지 않는 뒤쪽의 청중 한 사람에게조차 주의를 기울이신다. 스승님은 당신 자신에 대한 생각에 앞서 언제나 모든 사람들이 
        음식을 갖고 있고, 편안하며, 행복감을 느끼고 있는가를 확인하신다. 만일 우리가 그 분의 모범을 따른다면, 이 세상은 틀림없이 천국으로 
        변할 것이다. </p>
      <p>이번 여행을 통하여 나 자신이 지혜를 자주 사용하지 않고 마음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습관이란 
        깨기 어렵다! 무슨 일을 하든 주체가 나라고만 생각하지, 내가 단지 도구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결과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당신의 뜻을 이루었습니다.”라고 했다.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세상일로 영향을 받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그 짧은 말씀 속에 숨어 있는 큰 뜻을 발견했다. 그것은 
        모든 것을 그렇게 우리로부터 먼 곳에 옮겨 놓아, 우리로 하여금 쓸데없는 짐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준다. </p>
      <p><br /><span class="topic">언제나 기민하고, 주의 깊고, 깨어 있자</span></p>
      <p>스승님은 우리의 잘못된 관념과 집착을 버리도록 항상 우리를 여러 가지 상황에 처하게 해서 경험을 통해 배우도록 하신다. 스승님과 
        함께 일하려면 필히 기민하고, 주의 깊고, 집중력을 가져서 언제든지 봉사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것은 최고의 
        훈련이며 최대의 도전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주변의 업무를 수행해야 하고, 우리의 두뇌와 에고로 인해 
        스승님의 일에 장애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하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자면, 필요할 때만 생각하고, 그 외에는 자신의 지혜나 내면의 
        스승이 일을 하도록 하라는 것이다. </p>
      <p>나는 스승님이 사람들을 가까이하고 그들의 요구사항과 관습과 문화를 이해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을 보고 감동받았다. 
        대부분의 스승은 통상 한 가지 언어만을 고집하지만, 우리 스승님은 그렇지 않다. 스승님은 파리, 제네바, 브뤼셀에서는 불어를, 
        비엔나, 뮌헨, 베를린에서는 독일어로 말했다. 이따금씩 그저 한두 마디 하는 것이 아니라, 강연 전체와 질의응답과 모든 대화를 
        다른 언어로 했다. 하루나 이틀 정도 지나서는 딴 도움이 필요 없을 정도로 스승님의 불어가 빨리 느는 것을 보고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스승님은 불어와 독어로 재담까지 하여, 말할 필요 없이 사람들은 스승님의 친절과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대부분의 
        경우 스승님이 그렇게 엄숙히 있지 말고 평소처럼 하라고 할 때까지 청중들은 스승님이 농담을 해도 마음놓고 함께 웃어야 하는지 
        확신하지 못했다. (사람들은 살아 있는 스승 앞에서는 어떻게 처신해야 된다고 미리 선입관을 가지고 있다.</p>
      <p><br /><span class="topic">깨닫는 것과 아름다운 것은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span></p>
      <p>스승님은 사람들과 보다 가까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들의 언어로 말씀하셨다. 또한 스승님은 입을 옷을 고르는데도 파리인들의 
        미적 감각을 존중하려고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셨다. 그 분은 깨달음과 아름다움은 서로 배타적이 아니며, 일단 깨달은 후에는 아름다움과 
        우아함에 대한 감각이 더욱 세련된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사실, 유럽이나 다른 어느 곳에서도 스승님은 자신이 더 위대하고 남들과 
        다르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그녀는 항상 우리 모두는 같다고 주장한다. 그녀가 우리보다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녀가 우리보다 자신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있을 뿐이다. </p>
      <p>베를린이 유럽 순회강연의 종착지였는데, 스승님은 청중에게 작별의 축복을 주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질의 응답 시간을 연장하셨다. 
        스승님의 말씀은 청중들로 하여금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 그러한 것이 우리가 선택한 길의 위대성과 수행, 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책임, 이 최고의 법문을 사람들에게 주기 위하여 스승님이 감내해야 할 희생과 고통을 알도록 일깨워 주었다.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찾기 위하여 여러 해를 방황할 필요가 없게 된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48:06 +0900</dc:date>
</item>


<item>
<title>당신과 함께 진리의 길을 걷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스승님을 처음으로 알게 된 때는 작년이었다. 바로 독일 뮌헨의 한 공중전화 박스에서 [즉각 깨닫는 열쇠] 책자를 발견한 
        때였다. 이 책자를 읽고 나서 나는 힘이 용솟음쳐 5시간 이상을 쉽게 명상할 수 있었다. 그날 밤, 나의 지혜안이 열리고, 칭하이 
        스승에게 가서 입문하라는 지혜의 속삭임을 들었다. 그리고 이전에는 95%만 채식했는데 바로 완전한 채식을 시작했다. </p>
      <p>그리고 1년 동안 수행하기 위하여 차를 몰아 그리스의 크레타 섬으로 갔다. 나는 올리브 과수원, 새, 꽃, 나비 그리고 바다와 
        겨울의 설산에 둘러싸인 채 캠핑버스 안에서 지냈다. 명상할 때 말고는 스승님의 책을 읽거나 글을 썼다. 차 안에는 오랜 명상 
        세월 속에서 나의 생각과 기도를 담은 스승님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p>
      <p>스승님은 매우 관대하셔서 나에게 많은 체험을 주셨다. 제 3의 눈이 열려 천국을 보았으며, 한번은 해변의 모래 언덕을 따라 
        홀로 산책할 때 특별한 축복의 표시로 나의 주변이 오랑캐꽃 향기로 가득하기도 했다. 또한 이 섬을 몇 개월 동안 행복한 봄 향기로 
        채우는 백합, 난초, 아네모네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들꽃이 만발한 과수원을 명상에 잠겨 걷고 있을 때, 스승님은 고결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셨다. 그것은 마치 우아하고 고요한 그 무엇이 내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았다. 그것은 나에게 어떤 신호였다. 
        이것은 당신이 장차 그렇게 되어야 할 고귀한 것이다. </p>
      <p>스승님께 기도할 때 행복과 평정을 가져오는 스승님의 끝없는 사랑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아주아주 강한 빛을 보았다. 
        그후 명상 중에 머릿속에서 천둥소리 없이 수많은 번개가 치는 체험도 했다. 그 빛은 눈을 깜박이지 않고도 태양을 바로 쳐다볼 
        수 있을 정도로 밝았으며, 오히려 태양이 어둡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렇게 내면에 있는 빛이 강했던 것이다. </p>
      <p>올해 나는 스승님의 강연을 들으러 뮌헨에 가서는 기쁨 속에서 입문을 기다렸다. 나는 앞자리에 앉고 싶었다. 그러나 내가 도착했을 
        때 강연장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 차 문이 닫힌 상태여서 누구도 더 이상 강연장 안에 들어갈 생각을 하지 못해 나는 크게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놀랍게도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어떤 사람이 나에게“안으로 들어가서 앞줄 바닥에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그리하여 
        나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스승님의 무한한 축복을 받았다. </p>
      <p>입문 후 스승님을 따라 베를린에 갔는데, 그곳에서 나는 스승님과 이야기하고, 스승님의 손을 잡고 그 손에 키스하는 영광을 누렸다. 
        서울 강연 차 베를린을 출발하시는 스승님을 베를린 공항 출구에서 섭섭한 마음으로 전송했다. 비록 발은 땅에 놓여 있었지만 내 
        마음은 스승님을 따라 날아가고 있었다. </p>
      <p>나는 이 세상에서 최고의 스승님을 찾았다. 스승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은 스승님의 사랑에 이루 비할 수가 없다. </p>
<p>        칭하이 스승님 감사합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2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45: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처를 찬양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존경하는 스승님, 제 가슴속에 가득한 이 말씀을 어찌 다 표현해 사뢰 올릴 수 있을까요? 저희들은 스승님의 무한한 자비와 사랑으로 
        못된 악마의 사슬로부터, 끊임없는 윤회의 고통으로부터 막 구원을 받았습니다. 저희들은 단지 갓 태어난 어린아이의 심정으로 스승님을 
        그저 ‘엄마’라고만 부를 수 있을 뿐입니다. </p>
      <p>저희들은 이제껏 세상살이의 고통과 절망과 혼돈 속을 헤매었습니다. 그 오랜 피눈물 나는 세월동안을 얼마나 애타게 해탈과 불멸의 
        세계를 갈망했었는지 모릅니다. ‘진리’에 대한 그 간절한 갈구에도 불구하고 진실로 깨달은 참 스승을 찾지 못해서 또 어둠 속에서 
        얼마나 몸부림쳐야만 했었던가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절박한 심정으로, 산천을 숭배함으로써 해탈을 얻고자 
        하고, 불철주야 독경하는 것으로써 대 지혜를 얻고자 했었습니다. 이미 많은 세월을 촌음을 아껴가며 그렇게 밤낮으로 수행했지만 
        해탈의 경지를 증득하지 못했지요. 차츰 믿음이 흔들리고 회의가 짙어갈 그 즈음. </p>
      <p>스승님, 바로 그때 당신께서 오셨습니다. 중생들을 구원하고자 원을 세우신 당신께서 붓다의 무량한 자비의 광명으로 우주 천지를 
        환희 비추시며, 최고 최대의 ‘진리’를 안고 오셨습니다. 당신의 해밝은 빛 무리로 저희들의 무명의 어둠을 남김없이 밝히셨습니다. 
        온 우주를 울리는 천둥으로 저희들의 마비된 영혼들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아들아, 일어나거라. 이제 이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자꾸나.’라고 아이들을 부르는 자상하고 따뜻한 어머니의,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당신의 그 자애로운 말씀을 듣자마자, 
        저희들은 전에 없던 평화와 안식을 느꼈습니다. 저희들에게 베풀어 주신 크고 큰 은혜를 생각하면 하염없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괴로움에 허덕이고 있는 모든 중생들을 구원해 주십사고 그저 당신께 기도할 뿐입니다. </p>
      <p>존경하고 사랑하는 스승님, 저희들은 당신의 장엄한 모습을 실제로 뵈올 수 있기를, 당신의 자상하고 자애로운 가르침을 직접들을 
        수 있는 그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스승님, 저희 모두는 스승님의 심오한 가르침에 한점 어긋남 없이 충성하겠으며, 더할 수 
        없이 귀중한 ‘관음법문’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더 많은 중생들이 해탈할 수 있다면, 저희들의 가진 모든 것까지 
        기꺼이 즐겨 바치겠습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42: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엄마, 전 계속 명상할래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어느 날 내가 명상을 할 때 열 살배기 아들 녀석도 내 곁에서 함께 명상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이를 보더니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 투덜거렸다. “이 애는 너무 어리잖소? 그런데도 명상하도록 가르친 거요? 당신 보통 잘못한 게 아닌 것 같소. 나는 이런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 </p>
<p>그의 불평을 다 듣고 나서 화를 풀어 줄 요량으로 아들에게 말했다. “아빠가 명상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다는구나. 이제 네 방으로 들어가거라.” 그런데 아들 녀석은 말을 듣지 않고 함께 명상하기를 구태여 고집했다. 할 수 없었다. 함께 명상을 계속할 도리밖에는. </p>
<p>명상이 끝난 뒤 어린 아들 녀석이 말했다. “엄마, 엄마는 큰 나무에요. 그런데도 쉽게 넘어지네요. 저는 작은 나무지만 단단히 서 있어요. 아버지는 강한 바람이고요. 바람이 한번 몰아치니까 큰 나무가 넘어졌어요. 저는 작은 나무일지라도 굳게 서서 흔들리지 않았어요. 참 엄마도! 단지 아빠가 좋아하지 않으신다고 굴복하시다니. 저는 넘어지지 않겠어요. 전 계속 명상할래요!” </p>
<p>아들의 말을 듣고 무척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처럼 강한 믿음과 신념을 가진 아들을 둔 것이 아주 기쁘고 대견스러웠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30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41: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선입견을 버려라, 과감히 실행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어느 날 도로 한 가운데에 제법 두툼한 나무토막 하나가 버려져 있는 것을 보았다. 오고가는 교통 상으로 상당히 위험스럽기에 
        적이 염려가 되었다. 잠시 망설이다가 타고 가던 오토바이를 멈춰 놓고 그걸 치워버릴 요량으로 다가갔다. 그 순간 온갖 생각들이 
        다 떠올랐다. 혹 사람들이 비웃지나 않을지, 체통머리 없는 짓을 하는 걸까? 길가는 사람들이 얼빠진 놈으로 여기지나 않을지. 
        그러나 그 나무토막을 집어 들어 치우고 난 뒤로는 마치 무슨 거창한 일이라도 해낸 것처럼 마냥 기쁘고 즐거웠다. 명상센터로 돌아오는 
        길 내내 줄곧 기뻐서 저절로 미소가 피어오르고 있었다. </p>
      <p>내가 늘 버릇처럼 했던 말이 기억났다. ‘수행이란 이 세상을 위해 봉사하기 위한 것’이라는 . 그 말을 다만 공허한 표어에 
        불과한 것으로 내 자신조차도 여기고 있는 거나 아닌지. 도로 가운데 놓여있던 나무토막을 줍는 작은 일에서 조차 혹 체통을 잃을까 
        비웃음을 사지나 않을까하고 좌우의 눈치를 살피지 않았던가?</p>
      <p>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우리는 요전에 지역 환경을 정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러 간 적이 있었다. 가장 흔한 쓰레기는 담배 꽁초였다. 
        그때서야 비로소 깨달은 것이 있었다. 입문하기 전에 나는 근 십여 년간 담배를 피웠었고, 꽁초도 별 의식 없이 함부로 버렸다. 
        그때 버린 꽁초들을 모두 거둬들이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허비될 것인가. 이런 상황을 일러서 스승님께서 정확하게 해주신 
        바로 그 말씀 “사람이 하는 일은 무슨 일이든 자신을 위한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40:42 +0900</dc:date>
</item>


<item>
<title>파리에서의 성숙</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span class="topic">어려움을 극복하고 홀로 서라</span></p>
      <p>포모사에서 입문한 뒤로 스승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함께 따라다니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었다. 더구나 미아오리에서는 
        잠시 동안 거주제자로 스승님 곁에 머물 수 있는 기쁜 날들도 있었다. 새 입문자의 처지였음에도 항상 채식하고 수행하는 그들의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따뜻한 보호를 받으며 지냈던 것이다. 내 가슴은 스승님의 크고 큰 사랑으로 충만되어 그저 감동할 뿐이었다. 
        그때 나는 늘 무엇으로라도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고 싶다고 갈망하고 있었는데, 스승님께서는 공부를 더 할 수 있도록 프랑스로 건너가도록 
        배려해 주셨다. </p>
      <p>파리에서 보낸 처음 일 년 동안은 낯선 환경 탓에 무척 고통스러웠다. 같은 이상을 품고 더불어 수행해가는 그런 분위기는 아예 
        아니었고, 부조리하고 비참하기만 할 뿐인 세속적 풍조 때문에 도대체 마음이 편치 않았다. 머리가 지끈지끈 쑤셔대는 두통에 시달리며 
        눈물을 흘려야 했던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럴 때면 오직 스승님의 커다란 사진을 앞에 두고 속마음의 갈증을 풀어낼 도리밖에 
        없었다. 목이 쉬어 잠길 때까지 큰 소리로 울어대었다. 우울증과 염세적 정서에 빠져서, 자신에게 고통을 일으키는 업장의 씨를 
        녹여 없앨 지혜를 찾는 건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교제조차 할 수 없을 지경이었다.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일은 스승님께 완전하고 전지전능한 당신의 법력으로 나 자신의 장애와 연약해진 마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하는 일 
        뿐이었다.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확실한 답변을 주진 않으셨다. 대신 내가 연약한 태도에 대처하는 방법과 싫어하여 기피하거나 성취할 
        수 없다고 지레 포기하는 태도를 적극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 몇 번이고 거듭해서 나를 시험하셨다.</p>
      <p> 그때 비록 내 자신이 안팎으로 많은 것들에 시달림을 받고 있었지만 기회가 닿는 대로 주위 사람들에게 채식과 수행을 권했다. 
        속마음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지 못할 만큼 수줍음을 많이 타던 내가 스승님을 소개하는 데 가장 빠른 방법은, 바로 그 분의 
        사진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스승님의 홍법내용을 번역하는 일에 동참한 나로서는 어쨌거나 다른 사람들과 서로 돕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었다. 스승님께서는 나를 좀 특별한 방법으로 교육시키셨다. 성심을 다해 험난한 장애에 적극적인 자세로 부딪치도록, 그래서 
        그를 이겨내도록 가르치셨던 것이다. 나는 가능한 한 하루에 다섯 시간 이상 명상을 했다. 그렇게 정진하지 않으면, 혹 하는 일이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고, 바깥출입을 할 때마다 행여 내 모든 에너지가 소모되지나 않을지 염려되었던 것이다. 그 무렵 
        나도 점차 용기가 강해져가고 있었다. </p>
      <p><br /><span class="topic">사람들을 만나서 협동하는 법을 배우다</span></p>
      <p>그 이듬해 나는 음성적인 태도를 바꿔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포모사 시절에는 동수들과 함께 생활했기 때문에 배워야 할 
        가르침이 더 이상 없으며, 스승님께 대한 사랑도 겉으로 표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내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한 
        비밀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런 식의 마음을 바꾸지 않을 수 없게 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좀 거만스러우며 과묵한 따위의 성격을 바꿔야 했고, 스승님의 일을 하거나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할 때 다른 이들과 서로 협력하는 
        법을 배워야 했으며, 또 다른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다 볼 줄 아는 방법도 알아야만 했다. 나는 자신의 단점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었다. 지난 여러 생애동안 굳어져 있는 습기(習汽)와 생활습관을 털어버리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순수하게 사랑할 수 
        있고 늘 겸허하며 항상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할 줄 아는 그런 생활로 새로운 삶을 엮어 갈 수 있도록 나의 에고를 없애 주십사고 
        스승님께 기도했다. 그랬더니 고뇌와 갈등과 슬픔이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이 험담을 해오거나, 오해로 빚어진 곤란한 상황에 닥쳐서도 
        더 이상 두려움이 없었다. </p>
      <p>스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가르침의 속뜻을 이해할 수 없어 받는 고통이 겹쳐, 못 견디게 괴로울 때마다 의지가 되었던 
        건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러나 분명한 축복의 힘이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스승님의 책을 읽고, 카세트를 듣고, 그리고 자아를 
        성찰했다. 긍정적 자아와 부정적 자아가 내면에서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키고 있었으나 마침내 부정적인 것과는 단호히 결별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승님께서는 ‘빛’과 ‘소리’의 세례로 수많은 체험을 주셨다. 그분이 언제 어느 때나 항상 함께 계시고, 결코 
        한순간도 버리지 않으셨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내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탈진지경에 이르고 중압감으로 시달리고 있을 그 순간에 
        스승님께서는 또 선칠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일을 할 때만이 진정으로 행복하다</span></p>
      <p>관음법문이 유럽에 전파되면서 내 업무도 늘어나기 시작했다. 일을 위해 자정 무렵에 일어나야 할 때도 많았다. 스승님의 가르침이 
        떠오른다. “우리는 신속하고 정확하고 완벽해야 한다.” 나는 진실로 정성을 다해 책임을 완수하는 법과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배웠다. 파리에서 단체명상을 하던 날 스승님께서 내게 해주신 말씀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내 
        일을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드는지 알게 되었구나.” 속으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단지 고개만 끄덕일 따름이었다. 오직 개인마다 
        자신의 체험을 통해서만이 스승님의 비할데 없이 크고 초월적인 사랑에, 세상의 모든 일을 다루는 그분의 완전한 지혜와 무위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수 있으리라. 언제 어느 때고 항상 나를 돌보고 있는 무한히 따뜻하고 편안하며 지극히 행복한 힘을 느낀다. 
        비록 세상에서 해야 하는 내 자신의 일과 임무가 있지만, 스승님의 일을 하고 그분을 생각하는 그때만이 참으로 행복하고 자유로운 
        것 같다. </p>
      <p>같은 이상을 가진 동수들이 늘어가는 걸 보며 느끼는 기쁨 또한 크다. 우리가 진실로 하나가 되어 이해하고 이해될 수 있다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다른 이들에게 더 많은 동정심으로 대하고, 자기 내부의 단점을 깊이 되새기며, 
        남의 허물을 따뜻이 덮어줄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틀림없이 스승님의 위대하고 우주적인 축복된 힘을 받아 우리가 처한 비참한 
        상황들을 변화시켜 낼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모든 걸 스승님께 맡기자. 그 어떤 역경이나 절망도 
        개의치 말자. 스승님께서는 자기 자식들을 위해선 전 우주에서 유일하게 가장 많은 고통과 희생을 당하는 그런 분이 아니신가? 가장 
        많이 슬퍼해야만 하는 자격을 부여받은 유일한 분이시지만 아무런 불평 없이 겸손하게 중생들을 돕고 계시지 않는가. 우리는 그분께서 
        수십억 가지의 전 우주차원의 일을 하시는 데에 필요한 하나의 작은 도구에 불과할 뿐이며, 이제야 겨우 그 일을 배우기 시작한 
        것 같다. 그분의 것에 비하면 우리가 갖고 있는 고난들은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37: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고의 영향</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을 하고나서 며칠 후 일이었습니다. 차로 심부름을 가다가 다른 운전기사에게 짜증스럽고 불쾌한 감정을 가졌더니, 계기판 위에 
        걸려 있던 사진속의 스승님(열쇠고리 크기)이 찡그린 표정을 짓는 듯 했습니다. 바로 참회하고 다시 쳐다보았을 때는 전의 미소가 
        그대로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실제로 일어난 것입니까? 아니면 수행과 그 방법에 대한 제 생각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려는 양심의 
        배려에서 비롯된 것입니까? 아니면 또 다른 그 무엇일까요? 이틀 전에 경험했던 이일에 대해 스승님께 ‘이심전심’으로 직접 여쭙고자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위의 공기가 아주 고요해지면서 서서히 가슴속에서 흘러나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훌륭한 찬가로, 
        한 곡의 노래가 되어 늘 즐겨 부르는 바가 되었습니다. </p>
      <p align="center"><img src="../mihwa/em-30.jpg" width="313" height="232" alt="em-30.jpg"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32: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실함으로 모든 난관을 극복할 수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우리가 국제 선사에 참가한 후 하와이에서 싱가포르로 되돌아왔을 때, 우리는 호놀룰루에서 받은 스승님의 수상 소식을 다른 싱가포르인과 
        함께 나누기 위한 열망으로 가득 찼다. </p>
      <p>우리는 또한 그들이 스승님과 인연을 맺고 윤회에서 벗어나 이번 생에서 해탈을 얻을 수 있는 궁극적인 방법인 관음법문을 얻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승님께서 미국정부로부터 받은 ‘세계평화상’과 ‘명예시민권’, ‘칭하이 무상사의 날’ 제정 등의 영광스러운 
        뉴스를 가능한 한 빨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언론과 접촉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다. </p>
      <p>열성적인 마음을 가지고 우리는 여러 언론사와 접촉했다. 그렇지만 “우리는 윗사람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서류 또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 . ”등의 말로 핑계 삼는 담당자들에게 거절당했다. 내면의 스승님께 도와 달라고 기도하는 것 외에 더 좋은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내가 명상을 하는데 나는 갑자기 스승님이 싱가포르에 도착하기 전 처음으로 강연을 허락받기 위해 신청하던 
        그 당시의 상황이 떠올랐다. </p>
      <p>보통 허락을 얻는 데는 몇 주가 필요했다. 그러나 그 당시 우리는 1주일 밖에 시간이 없었다. 그때 한 동수가 재미있게 말하기를 
        “그들에게 단지 견본책자와 사진을 건네주면서 이 분이 우리의 스승입니다”라고만 해보자고 했다. 나머지 모든 것은 스승님의 자연스러운 
        배려와 돌봄에 따를 것이다. 이 생각이 떠오르자 나는 더이상 앉아 있을 수 없었다. 즉시 나는 여동수와 함께 관련된 자료를 재정리하기 
        위해 갔다. 다음날 선약도 없이 수상에 관한 자료와 스승님 사진, 신문잡지를 가지고 언론사에 다시 갔다. </p>
      <p>이때 우리는 담당자를 직접 찾아갔다. 저번에 우리를 상대했던 사람들이 입을 벌린채 우리를 쳐다보았다. 그들은 무엇인가 말하고는 
        싶은데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보여 모든 걱정이 사라졌다. 나는 야릇한 행복같은 것을 느꼈다. 왜냐하면 나는 스승님이 
        우리를 돕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p>
      <p>우리는 담당자의 사무실에 들어가자마자 우리가 누구인지 알아보기 전에 약속여부를 상관할 겨를도 없이 우리는 그에게 스승님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우리 스승님의 신문잡지이고, 이것은 외국영사와 여러 지역에서 온 축하 전보입니다.” 담당자의 반응은 그의 
        직원이 보여 주었던 것과 같았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좋아요. 아! 좋고말고요. 가능합니다.”라는 말을 계속했다는 점이다. 
      </p>
      <p>이상이 싱가포르의 유나이티드 모닝 포스트(United Morning Post)와 the English newspaper 및 
        스트레이트 타임즈(Strait Times)에 스승님에 관한 기사가 성공적으로 실리게 된 경위이다. 입문한 이래로 내가 경험한 
        많은 기적들을 회상할 때, 나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아직도 이 물질 세계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밖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23: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업의 작용</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의 사랑과 보살핌 덕분에 우리는 수행의 과정 속에서 활력과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우리는 명상홀의 개축에 필요한 
        대나무를 구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한 팀은 몇 개의 대나무를 자르기 위해 숲으로 갔고, 나머지 팀은 주위를 깨끗이 하기 위해 
        센터에 머물렀다.</p>
      <p>모든 사람들은 마치 잔치를 준비하듯이 즐겁게 일했다. 몇몇 동수는 다른 가지를 자르기 위해 대나무위로 올라갔다. 그런데 갑자기 
        그가 서있던 대나무가 쪼개지면서 가지가 갈고리처럼 그의 입에 걸렀다. </p>
<p>        그는 즉시 다른 대나무를 잡았지만 너무 작았다. 그의 몸은 위험하게 걸려있었고, 대나무 가지들이 입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그가 
        그러한 상태에서 떨어진다면 결과는 비참했을 것이다. </p>
      <p>다행히도 그를 구한 스승님의 보이지 않는 도움 덕분에 그는 전혀 고통을 느끼지 않았다. 몇몇 다른 동수들이 와서 그를 도와주었다. 
        그의 얼굴에는 고통이나 두려움의 흔적이 전혀 나타나 있지 않았다. 그는 친구에게 웃으면서 말하기를 “내 생에 있어서 나는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았을 뿐인데, 오늘 대나무 가지에 나의 입이 걸린 것은 마치 낚시 바늘에 물고기의 입이 걸린 것 같았다.” 
        그는 조용하게 스승님께 감사했다. 그는 그것이 그의 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기꺼이 그 빚을 갚았다. </p>
      <p>그는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았기 때문에 생명을 잃을 뻔했다. 인과의 법칙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무수한 생을 통해 축적된 업장을 
        어떻게 상상할 수 있겠는가? 만약 스승님이 없다면 어느 누가 우리의 세세생생의 업을 깨끗이 해줄 수 있겠는가? </p>
      <p>스승님의 자비심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생을 생사의 윤회 속에서 고통 받아야만 했겠는가?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20: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선삼 기간 동안 스승님을 위한 요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전에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것은 의무일 뿐 아니라 일종의 수행이기도 
        했다. 스승님 가까이에 있으면서, 스승님의 시자를 위하여 일하는 것은 철저한 수행이었다. 나는 내가 전에 알지 못했던 나의 단점을 
        빨리 인식했다. 헌신은 사랑보다 더 많은, 아주 많은 근면한 수행과 복종이 요구된다는 것을 배웠다. 그것은 훨씬 더 많은 것이 
        필요했다. 그것은 완전히 자아가 없는, 더 이상 희생이라고 불릴 수 없는, 영광스러운 의무였다. 그 또는 그녀가 그러한 상황에 
        처하기 전까지는 그 또는 그녀가 그러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할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나는 스승님과 시자를 
        위하여 처음으로 요리를 했다. 나는 스승님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스승님이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고 최선을 다해 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선삼 동안 요리사로 일하면서, 나는 내가 준비가 안 되었음을 즉시 알았다. </p>
      <p>첫째 날, 나는 너무나 바빴기 때문에 압박감이 빠르게 쌓여 갔다. 이것은 내가 처음 해보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감이 느껴져 어떠한 
        음식의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미리 생각을 할 수 없었다. 많은 예상치 못했던 상황으로 나는 당황했다. 나는 신경이 너무나 
        날카로워져서 나의 마음은 텅 비었다. 오로지 나의 몸만 움직였다. 그리고 하는 일 없이 허둥대기만 했다. 스승님을 위해 일하기 
        위해서는 ‘완전’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했다. 우리 모두가 스승님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나를 부끄럽고 불쌍하게 느끼도록 
        했다. 첫째 날이 끝나 갈 즈음 내가 ‘간신히’ 스승님이 강연하시는 곳으로 갔을 때, 스승님의 차를 운전하던 나의 남편이 나에게, 
        “당신이 사랑스럽다고 스승님이 나에게 말했다”고 전해 주었다. 천국의 불꽃이 내 마음속에서 튀었다. 우리들의 가장 자비롭고 영광스러운 
        스승님이 내게 귀를 기울이셨다. 나는 내 감정을 조절하려고 애쓰며 앉을 곳을 찾아 달려가서 조용히 흐느꼈다. 모든 나의 압박감과 
        아픈 마음은 사라졌다. 마치 스승님이 “걱정하지 마라. 나는 이해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그날 저녁 스승님은 마치 
        나에게만 말씀하시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다. “우리가 ‘고귀한 영역’에 머무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더 많은 일과 책임을 
        져야 합니다.”</p>
      <p> 두 번째 날, 나는 힘과 완전한 행복을 느끼며 더 많은 책임감을 질 각오를 했다. 그러나 아침이 지나면서 힘은 점차로 소모되었다. 
        나는 서두를수록 내가 무엇을 하는지 더 모르게 되었다.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나는 한두 접시만을 요리할 수 있었고, 약간의 과일을 
        깎는 것만 할 수 있었다. 나는 나 자신의 무능력에 당황했다. 나와 함께 요리하는 여자 동수는 더 이상 나에게 희망을 가지지 
        못했다. 그녀는 그날 다른 보조 인력을 청해야만 했다. 오후 5시경 요리가 끝나고 설거지만 남았을 때, 나는 잠시 쉬기 위하여 
        내 방으로 갔다. 한두 번 후회가 내 마음을 빠르게 지나갔다. 다른 입문자들처럼 모든 명상시간을 즐기고, 체험을 나누고 스승님의 
        강연을 듣고. . . 그리고 먹기만 했으면. 그러나 그때 나는 전에 우리들이 아파서 입원하여 의사에게 치료를 받을 때 스승님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했다. 치료를 받기 위해 우리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지나가야만 한다. 따라서 나는 더 잘되고 배우고 크기 위하여 
        이 시험을 지나가야만 한다. </p>
      <p>내가 쉬고 있을 때, 내 남편이 문을 두드렸다. 그는 “스승님이 당신에게 선물을 주셨다”라고 말했다. 내 입과 눈은 크게 벌어졌다. 
        나는 내가 들은 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에게? 요리도 잘 못 하고, 충분히 헌신적이지도 못하고, 수행도 낮은 사람에게. 나는 
        내가 어떠한 것을, 특히 위대한 스승님의 개인적인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지 않았다. 그는 나에게 그것을 가져다주기 위하여 
        그의 방으로 갔다. 나는 기다리면서 한 번 더 축복과 기쁨으로 충만했다. 그는 몇 분 후 금빛 천으로 조심스럽게 싸인, 작은 
        검은 꽃과 그 위에 나비가 있는 아름다운 검은 머리핀을 가지고 왔다. 나는 그것을 쥐고, 아무 말도 못 하고 울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스승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계셨다. “너는 훌륭하다, 나의 사랑하는 사람아.” 나는 얼마 전에 스승님이 나에게 스승님의 
        머리핀과 아주 아름다운 종과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옷들을 보여주시는 꿈을 꾸었다. 나는 그것들을 모두 좋아했으나, 나에게는 오직 
        하나만을 고르도록 허용되었다. 결국 나는 옷을 원한다고 스승님에게 말했다. </p>
      <p>그날 저녁 나의 남편이 스승님의 차를 운전하면서 나의 꿈에 대하여 스승님께 말씀드렸다. 스승님은 내가 스승님의 옷을 얻을 수 
        있는 명단에 올랐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스승님은 선 행사 전에 나를 위하여 옷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징으로 
        나에게 머리핀을 주셨다. 그날 저녁 나는 내 생애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 강연 시간 동안 스승님이 밝은 초록색의 
        아라비아 옷을 입은 모습을 즐기며 나는 눈물을 흘렸다. </p>
      <p>세 번째 날,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나는 스승님과 함께한 나의 시간을 소중히 여겼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을 
        돕고 봉사해야 할 필요가 생기자 더 이상 싫어하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요리가 끝난 후 스승님의 강연에 참석하는 대신, 부엌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이 파티를 위하여 수천 개의 컵케익을 굽는 것을 도왔다. </p>
      <p>그날 밤 아주 늦게 모든 사람들이 선을 만족스럽게 끝내고 그들의 방에서 단잠을 즐길 때, 나는 스승님의 시자들을 보았다. 그들은 
        간신히 시간을 내어 앉아서 서로 말없이 그날의 겨우 두 번째 식사를 했다. 나는 그들의 완전한 헌신에 깊이 감명을 받았다. 그들은 
        나처럼 삼일을 보낸 것이 아니고 정말로 수년 동안을 그렇게 보낸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16: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 당신은 완전한 존재이십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7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table width="98%" border="0" align="center"><tr><td>            <p><font color="#9F2800">내가 어렸을 때, 이 세상은 어둡고 혼란스럽게 보였다. 왜 사랑이 숨어 있는 
              것같이 보이는지 나는 알지 못했다. 자연이 나의 친구이고 피난처였다. </font></p>
            <p><font color="#9F2800">어느 날 오후, 내가 아주 슬플 때 버드나무 옆으로 모습이 하나 나타났다. 
              여성스럽고, 황금빛이고, 사랑과 아름다움과 영광의 빛이 쏟아지는 그러한 모습. 그녀가 나에게 말했다. “강해지거라! 
              스스로 자라거라!” 나는 다섯 살이었고, 이 빛으로 된 찬란한 존재인 그녀는 몇 년 동안 나의 친구이자 수호자로서 
              남아 있었다. </font></p>
            <p><font color="#9F2800">십대 소년기에 나는 음악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작곡을 했다. 작곡은 내게 
              다른 세계를 보여주었고, 큰 행복을 가져다주었다. 이십대 중반에 나는 작곡을 포기하고 의사가 되었다. 내 마음속 깊은 
              곳, 심장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무언가가 계속 잠을 자고, 잠든 채로 남아 있었다. </font></p>
            <p><font color="#9F2800">몇 년 후 환자 한 명이 내 병원에 왔는데, 그는 칭하이 스승님의 제자였다. 
              사고를 당하고도 스승님의 보호로 다치지 않고 빠져 나온 그는 이 사고로 생겼을지도 모르는 미세한 변화를 치료하기 위하여 
              나에게 왔다. 그의 기의 영역은 달랐는데,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가벼웠고’ 그래서 내가 그에게 질문했을 때 그는 칭하이 
              스승님에 대하여 말해 주었고, 나에게 비디오테이프를 주었다. TV 화면에서 내 전 생애 동안 나를 돌봐 주던 그 빛나는 
              존재의 현신이 나타난 것과 같이 보였다. 내가 명상하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자 그는 방편법을 가르쳐 주었다. 3개월 
              후 스승님이 미국에 오셨고 나는 입문했다. 스승님을 처음 보았을 때 베일은 걷혔고, 신성한 존재가 틀림없었다. </font></p>
            <p><font color="#9F2800">입문 후 6개월이 지난 어느 조용하게 눈이 내리던 오후에 몇 시간 명상을 
              했는데, 내 안의 무언가가 잠을 깨었다. 나는 피아노 앞에 앉아서 스승님을 위한 노래를 작곡했다. 나는 모든 소리, 
              내 안의 완전한 선율을 들었고, 그것은 애를 쓰지 않아도 흘러 나왔다. </font></p>
            <p><font color="#9F2800">그것은 수년 만에 처음으로 쓴 곡이고, 그리고 지금은 많은 음악이 나에게 
              다가온다. 나는 이 노래를 시카고에서 선 행사 후에 가졌던 파티석상에서 불렀다. 나는 이 노래를 우리 모두, 스승님의 
              제자로부터의 기도로서 칭하이 스승님에게 불러 드렸다. 그 곡명은 ‘스승님, 당신은 완전한 존재이십니다.’이다. </font></p>
            <p><font size="2" face="바탕체"><strong><font color="#CC3399">스승님, 당신은 
              완전한 존재이십니다</font></strong></font></p>
            <p><font color="#CC3399"><strong><font size="2" face="바탕체">별빛의 대해가 
              <br />
              열린 눈을 통해 펼쳐지고<br />
              신성한 노래는 <br />
              내면의 빈 공간에서 흐릅니다.</font></strong></font></p>
            <p><font color="#CC3399"><strong><font size="2" face="바탕체">오래전 시간이 
              생기기 전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br />
              얼음 햇빛으로 <br />
              모든 사람은 <br />
              눈이 멀었으나<br />
              눈송이의 날개처럼 <br />
              당신의 침묵이 떨어집니다.<br />
              스승님 여기에 <br />
              우리와 함께하소서<br />
              지구의 중심이 흔들린다 해도.</font></strong></font></p>
            <p><font color="#CC3399"><strong><font size="2" face="바탕체">스승님 우리 
              곁에 함께하소서<br />
              불타는 밤이 둘러싼다 해도.<br />
              스승님 여기에 함께하소서<br />
              우리들이 꿈속에서 깨어날 때.</font></strong></font></p>
            <p><font color="#CC3399"><strong><font size="2" face="바탕체">투명한 빛깔은 
              <br />
              하늘에 가득 녹아 흐르고<br />
              침묵의 소리는 <br />
              눈으로 보지 못합니다.</font></strong></font></p>
            <p><font color="#993300">1993. 카간</font></p>
      </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06: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과 수행</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명상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창의력과 영감 그리고 자신감도 부족할 것이다. </p>
      <p>나는 항상 열심히 그리고 확실하게 명상하며 스승님의 일을 할 기회를 매번 찾는다. 왜냐하면 스승님의 일은 나에게 만족과 기쁨과 
        평화를 주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을 한 후 일하러 갈 때면 마치 이론적으로 배운 것을 실험하기 위해 실험실로 가는 것 같다. 
        스승님과 관계된 일을 할 때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즐겁다. </p>
      <p>수행한 후 일하는 것은 실질적인 의의가 있다. 왜냐하면 나는 일로써 영적 수행의 진보를 측정하기 때문이다. 명상을 잘 했을 
        때 나는 일을 완벽하고 쉽게 할 수 있다.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일을 하는 데 있어 그들의 머리를 쓰고 생각을 짜내지만 매일의 
        명상을 통한 집중력에서 얻어진 영감과 지혜를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그 결과는 아주 적은 것이다.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이 오묘함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5:00: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은 항상 나의 손을 잡고 계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TV 리모콘이 나와서 채널서핑(channel-surfing)은 미국에서는 매우 인기 있는 오락이 되었다. 어느 날 나는 채널서핑을 
        하다가 여태껏 들어본 중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하는 아름다운 여인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비록 잠시 내 주의를 끌기는 했어도 
        채널서핑 때문에 그때는 그녀를 지나쳐 버렸다. 며칠 후 그녀는 다시 나의 주의를 끌었다. 며칠 후 똑같은 일이 또 일어났다. 
        마침내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음을 알았기 때문에 체념하고 귀를 기울였다. 즉각개오의 법문을 통해 내 자신을 구제하는 방법을 나에게 
        말해주고 있는 그녀는 칭하이 무상사였다. </p>
<p>        몇 주 후 나는 낯선 사람들과 함께 지도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여행하리라고는 조금도 생각지 못했던- 동양의 나라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 여행의 목적은 내 삶의 방식을 영원히 바꿀지도 모를 스승으로부터 입문을 받기 위해서였다.</p>
      <p> 서부 텍사스의 농업지역에서 태어난 앵글로색슨 족의 여성으로 남부 침례교의 전통 속에서 성장하여 서구적 사고체계가 확고하게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승님의 가르침을 들었을 때는 즉각 진리라는 것을 깨달아서 외면할 수가 없었다. 
        나는 나에게 고착된 옛 믿음의 찌꺼기를 가볍게 치워버리고 돌아보지 않았다. -이것은 아주 쉬웠다- 그리고 나는 결코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p>
      <p>전혀 다른 우리 몇몇 여성들은 생소한 나라, 태국으로 날아갔다. 마침내 호텔에 도착하여 몇 시간 머물다가 입문을 받으러 치앙마이로 
        다시 떠났다. 입문식이 끝났을 때는 아주 늦은 시각이었다. 우리는 방콕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비행기를 놓쳤다. 설상가상으로 그날이 
        국왕 생일이어서 다음날 가는 비행기 좌석도 매진되었다. 우리는 홀로 칫솔 하나조차 없이 낯선 나라에서 어쩔 줄 몰랐다.</p>
      <p> 중국 여인, 필리핀 부인 그리고 나를 포함한 우리 세 사람이 자정이 지난 텅 빈 건물에서 아무 희망 없이 서성이고 있을 때 
        나는 내 결정이 확실하고 올바른 것이었는지를 의심하기까지 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에선가 불쑥 포모사의 젊은 중국여자 동수가 
        나타나서 방콕으로 돌아갈 방법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들은 때마침 우리를 태워줄 공간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안락하고 에어컨이 
        설치된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오게 되었다. 그동안 모든 면에서 우리를 돌보아 준 그 동수에게 감사하고 있다. 다음날 나는 그 동수에게 
        어떻게 치앙마이에서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를 묻자 그녀는 단지 ‘스승님의 힘’이라고 응답했다. 며칠 후 방콕의 단체명상에서 나는 
        스스로 ‘스승님의 힘’을 보게 되었다.</p>
      <p> 나는 이제 이 이방인을 고향으로 이끌어 줄 구원자를 찾았다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그런 까닭에 나는 예전의 생활방식과 관련된 
        모든 것을 쉽게 내던졌는데 그것은 전혀 희생이 아니었다. 나는 기꺼이 이 세상에 나를 묶어둔 속박을 풀어버리고 우리가 왔던 머나먼 
        나라로 가기 위해 스승님의 손을 꼭 잡았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4:57:58 +0900</dc:date>
</item>


<item>
<title>특별한 추수감사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칭하이 스승님을 만나기 전에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아직도 회상할 수 있다. 지난 추수감사절 내내 세속의 재미를 즐기느라고 
        시간을 다 보냈다. 그러한 날들의 기억조차도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나는 칭하이 스승님께서 나를 어둠의 심연에서 끌어 올려 고귀한 
        신의 진정한 자녀가 되도록 가르쳐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 나에게는 명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다. 오직 명상과 
        살아 있는 깨달은 스승의 안내에 귀의하는 것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생사의 윤회로부터 벗어날 수 있으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다. </p>
      <p>올해 추수감사절 동안 나는 동수들이 집 없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채식음식과 선물을 나누어 주는데 동참했다. 우리는 또한 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스승님의 가르침도 함께 나누었다. 나는 ‘빛에 에워 쌓여’란 책에서 작자가 거의 죽을 뻔했던 경험을 
        서술한 내용을 회상해 봤다. 그녀는 집 없는 술고래 같은 사람에 대한 그녀의 시각을 언급했는데 그로 인해 나는 그들이 우리와 
        매우 가깝게 느껴졌다. 오늘 우리가 만난 집 없는 사람들이 그 책에 나오는 술고래 같은 사람인지 누가 알겠는가? </p>
      <p>그는 단지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하고 또한 그들이 신의 품으로 귀의하도록 안내하기 위해서 누더기를 입고 비참한 모습으로 높은 
        세계로부터 내려왔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나는 그 집 없는 사람들이 나와 다를 게 없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진리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동수들과 집 없는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기쁨을 나눈 추수감사절은 정말 이제까지 느껴보지 못한 진기한 
        경험이었다. </p>
      <p>내가 센터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 도시 주위로 차를 몰 때 바람은 점점 세차고 매서워졌다. 차의 히터를 켰음에도 추위가 
        느껴지는 날씨였다. 판잣집 안에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집 없는 사람들을 본 후 나는 창밖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그들이 영원히 
        평화와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하느님께도 스승님께도 기도드렸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4:56: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살아 있는 스승을 찬양하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아주 오래전, 너무 오래되어 사람을 비탄에 빠지게 하는 것 같다. 내가 영혼의 고향을, 영원한 천국을 찾기 시작한 때가 창세기였던가, 
        원시시대였던가?</p>
      <p> 인생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생이란 기껏해야 백년도 안 되는 것을, 부자건 가난뱅이건, 우리는 결국 죽어야만 한다. 
        그러나 윤회는 무한히 계속된다. 영혼의 목적지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견딜 수 있겠는가? 나는 대중기공과 
        점성술에서부터 전통불교, 도교, 그리고 유교 경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낮과 밤을 탐색하고 명상하는 데 허비했다. 다양한 기공법과 
        경전암송, 명상에 이르기까지 나는 무수한 밤낮을 탐구하고 수련하는 데 보냈다. 하지만 나는 천국의 빛이나 어떤 조금의 기미도 
        체험하지 못했다. 나는 속세와 떨어진 격리된 곳에서 사느라 5년을 허송했다. 진리를 찾는다는 신실한 마음만을 간직한 채 친구와 
        친척들과도 소원(疏遠)해졌으며 부모형제도 소홀히 했다. 그러나 결국 남은 것이라곤 후회의 긴 한숨뿐이었다. 나는 학창 젊은 시절에 
        친구와 친척을 버리고 깊은 산 속에서 은둔 수행하기도 하고 세계 곳곳을 다 돌아 다녀봤지만 결과는 두 줄기 눈물뿐이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은 인생에서 최대의 고통이다. - 마치 엄마 없는 아이처럼.</p>
      <p> 운 좋게도 내가 가장 지치고 절망적일 때 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어느 늦가을 아침, 나는 동지나해를 바라보며 한숨짓고 
        있었는데 마치 동화 속의 이야기처럼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우연히 '즉각 깨닫는 열쇠'를 보게 되었다. - 이것은 불가사의한 
        경전이요, 진리의 구현체, 최상의 음식, 번쩍이는 빛, 중생을 구제하는 지혜의 방주인 것이다!</p>
      <p> 이제 나는 내 영혼의 어머니가 천국으로부터 아름다운 섬, 포모사에 이미 내려와 계시다는 것을 안다. 우아하고 섬세한 옥체를 
        이끄시고 온 세상을 다니시며 고생도 마다 않고 온갖 풍파를 다 견뎌내시는 우리의 확고하고 단호하신 어머니, 모든 걸 감싸는 그녀의 
        사랑은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폭발에서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의 산림화재에 이르기까지, 서유럽의 여러 나라에 타격을 준 홍수해로부터 
        피 흘리는 홍콩 어울락 난민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구석구석에 퍼져있다. 수많은 길 잃은 갈망하는 영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가르쳐 주시며, 자연과 인위적 재난으로 인해 고통 받는 무수한 희생자들에게 천국의 어머니는 더 없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펼친다.</p>
      <p> 나는 뛰어가 어머니의 어깨를 껴안고 “어머니, 저 돌아왔어요!"라고 얼마나 외치고 싶었던지. 방탕한 아들이 돌아온 
        것 보다 더한 경사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포모사 해협은 우리를 갈라놓고 있어 나는 슬픔과 기쁨이 범벅이 된 눈물을 흘리면서 
        중국대륙의 형제들과 함께 위안을 찾을 수 있을 뿐, 어머니의 사진을 부여잡고 목 터지게 어머니를 부르면서 모자지간 재회할 날이 
        하루 발리 오기를 갈망하면서 그녀의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나는 "바다 저편 포모사 해협은 너무 깊고 어머니는 
        대양 저편에 있네."라는 아름답지만 가슴 뭉클한 노래가 생각난다.</p>
      <p> 나는 살아 있는 깨달은 스승이신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붓다이며, 옥황상제이며, 알라이며, 성모이며, 모든 중생의 
        어머니며, 우주의 어머니이십니다. 당신은 태양이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인 것처럼 절대적이면서도 공기처럼 눈에 띄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당신 말고는 영원한 사랑도, 전능한 힘도 없습니다.</p>
      <p> 당신의 무언의 사랑의 가르침을 통해서만이 태초 이래 길 잃은 중생들이 즉각개오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초세계적인 빛과 소리의 
        안내에 의해서만이 무수한 영겁동안 윤회의 고통으로부터 영원히 구제될 수 있습니다. 당신 없이는 우리는 길 잃은 아이일 뿐, 아무도 
        영혼의 고향,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당신 없이는 출가승이 된다는 것은 허상이며 수행하는 것도 헛된 것입니다. 
        온갖 고된 여정은 수포로 돌아갈 것이며 견딜 수 없는 모든 고통도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p>
      <p> 나는 ‘엄마만이 세상에서 최고'라는 제목의 감동적인 노래가 사람들의 눈물을 흘리게 한 이유를 이제야 이해하겠습니다. 이것은 
        수많은 세월동안 잃어버렸던 어머니를 향한 가장 절절한 영혼의 부르짖음입니다. 이것은 가장 순수하고 높고 신실한 사랑입니다!</p>
      <p> 살아 계신 스승님, 영혼의 어머니, 당신의 경이와 헤아릴 수 없는 보물들... 당신을 찾는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유한 사람이며 그들은 영원한 행복을 성취했으므로 모든 것을 가진 것입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4:46: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의 형제자매들에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일요일마다 단체명상에 참석하면서 다른 입문자들이 매주 가장 귀중한 그 시간을 우리와 함께 할 수 없을 때 참 안타까웠다. 
        서로 다른 장소와 상황에서 스승님의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비디오테이프를 볼 때마다 스승님은 항상 단체명상에 참석하도록 우리를 고무시킨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만사를 제쳐두고라도 단체명상에 참가해야만 한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다. 작년 워싱턴 D.C에서 스승님은 우리를 단체명상에 참석하도록 일깨우기 위해 '빛에 에워싸여'라는 책을 인용하기도 
        하셨다. 그 책에서 작자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은 지상의 기도와 명상으로부터 오는 빛을 보고 먼저 가장 강한 빛에 응답한다고 언급했다. 
        가장 강한 빛은 단체로 함께 기도하는 데서 비롯된다. 단체가 크면 클수록 그 빛 또한 더욱더 강해진다. 그래서 스승님은 농담상아 
        말씀하셨다. “알겠지요. 내가 그 동안 내내 여러분에게 단체명상의 힘은 가장 강력하다고 이야기해 온 것을 믿도록 하기 위해 여러분은 
        누군가 다른 사람의 책을 읽어야만 합니다."</p>
      <p> 우리들 중 어떤 이들은 평소에 궁금하여 스승님께 그들이 명상할 때, 왜 어떤 것도 보이지 않는가 하고 여러 번 물었다. 그것은 
        우리가 약속한 대로 완전한 헌신으로 우리의 수행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내면의 스승에게 우리가 완전히 계율을 지키고, 
        규칙적으로 명상하도록 용기와 인내를 가지게 해달라고, 그리고 단체명상에 참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록 우리가 명상하는 동안에 어떤 것도 못 ‘볼'지라도 만약 우리가 책임을 다한다면 틀림없이 내적인 품성 면에서의 성장을 ‘볼'것이다.</p>
      <p> 나는 지난 세월 동안 수행의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왔다. 만약 우리가 수행의 의무를 이행하는 데 충분한 인내심이 있다면 
        모든 것이 매일, 매주, 매달 그리고 매년 더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개인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 그 중 하나로 매일 스승님의 
        테이프를 듣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스승님의 지혜의 말씀과 목소리는 우리에게 더 많은 믿음과 용기를 줌으로써 
        매일 수행을 함에 있어서 장애들을 극복하기가 훨씬 더 수월해진다. 우리는 단지 남은 이생만 걱정하면 된다. 왜 용기를 가지고 
        바로 해보지 않는가, 단호하게!</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2 Apr 2004 14:45: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번뇌는 보리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종종 잊어버리는 중요한 점은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나 스승님은 종종 여러 다른 상황을 이용해서 나를 일깨워 주신다. 평상시에 
        나는 꽤 자주 운전기사 노릇을 해야만 했다. 그래서 내가 담당한 일은 쌓이기만 했다. 날이 갈수록 쌓여만 가는 일거리를 볼 때, 
        나는 걱정되고 불안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외부의 일도 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했다. 어느 날 내가 전심을 다해 
        한건의 서류를 막 끝냈을 때, 구호물품을 운반할 운전기사가 급히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하도 긴급한 일이라 생각해 볼 
        시간도 없이 나는 즉시 출발했다. </p>
      <p>우리는 가는 도중 내내 얘기하고 웃으면서 갔다. 어쨌든 그 여행은 다소 편안하고 즐거웠다. 그러나 고속도로에서 교통이 마비되기 
        시작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나는 약간 걱정이 되었다. 나와 동행한 사저는 상황이 좋아지지 않자 표정이 굳어지면서 
        말했다. “빨리! 오불을 외우고 빠져나갈 수 있을 때마다 빨리 빠져나가요.” 솔직히 말하면 그 순간 내 에고가 약간 상했다. 
        ‘금방까지 나하고 얘기하고 웃고 있다가 어떻게 지금 저런 딱딱한 표정으로 나에게 설교를 할 수 있담?’ 그래서 나는 전혀 수긍할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어떻게 이런 혼잡한 상황을 빠져나갈 수 있겠어?” 그러나 그녀는 말했다. “말하지 말아요. 당신의 
        직관에 맡겨요.” 도리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고분고분하게 입을 다물고 5불을 외우면서 집중해서 운전을 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순조롭게 목적지까지 도착했으며 우리의 의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게 되었다. </p>
      <p>돌아오는 길에 나는 행복하고 편안했다. 왜냐하면 나는 문득 스승님께서 나에게 두 가지 의미로 이러한 교훈을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쌓여있던 나의 일은 사실상 도로의 교통체증과 다를 바 없지 않은가? 아주 놀라운 것은 적절한 순간에 스승님께서는 나의 
        운전 경험을 이용해서 나에게 일하는 비결을 깨닫게 하시고 문제에 직면하는 바른 태도를 갖도록 해주셨다. 나의 관념은 바뀌었고 
        나의 마음은 즉시 넓어졌다. </p>
      <p>이 경험을 통해 나는 근심 걱정하는 등등 ... 이와 같은 두뇌의 습관을 대치하기 위해서는 집중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또한 어느 때 어느 곳에서도 배울 수 있고, 개오할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다. 만약 우리가 에고를 
        놓고 주의를 집중하며 신실하게 배우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스승님께서 항상 우리를 가르치고 계시며 우리의 나쁜 습관과 품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을 알것이다. 내가 나의 품성을 바꾸고 고양되기를 갈망할 때마다 나를 둘러싼, 항상 축복하고 인도하시는 
        스승님의 아주 깊고 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Apr 2004 22:24: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을 배우는 실습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처음 입문했을 때, 나는 업장의 영향에 대해서 동수들이 얘기하는 것을 종종 들었다. 잘못하면 다른 사람의 업장이 내 수행에 
        영향을 줄까봐 나는 무심결에 내 주위에 벽을 치곤 했다. 그러나 내심으로 뭔가 잘못되어 있음을 느꼈다. 이러한 생각은 보살이나 
        부처의 자비심에 반하는 것 같았다. 스승님께서는 이것들이 많은 수행자들의 마음에 일어나는 일반적인 문제임을 아셨음에 틀림없다. 
        스승님은 이점에 대해 여러 가지로 자세히 설명하셨다.</p>
      <p> 사실 스승님은 모두에게 있어 완전한 본보기이시다. 그분의 조건 없는 헌신,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사랑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완전한 본보기인 것이다. 고통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그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즉시 스승님은 도움의 손길을 뻗치신다.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옹졸한 보살이 되기를 원치 않으시며 부처의 무한한 사랑을 배우길 원하신다. 그래서 나는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으로 
        나를 채우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해 명상을 한다. </p>
      <p>주위환경을 깨끗이 하기, 가난한 사람 돕기, 교도소 방문 등 ... 을 통해서 나는 스승님의 의도를 점점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이 모든 활동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훈은 사랑이다. 우리는 이들 분야를 배우는 실습생이다. 끝없는 수행으로 우리의 
        사랑은 보다 풍요로워져 언젠가는 자연스레 흘러넘치리라.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Apr 2004 22:23: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내심을 가져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과의 첫 만남은 아주 묘하게 시작되었다. 나는 스승님의 뮌헨 방문소식과 견본책자를 부엌에서 접하게 되었다. 어떻게 그것들이 
        거기에 놓여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나는 그 당시 살아있는 스승에 관해 많이 알지도 못했으며, 어떤 생각조차 없었다. 그 강연 
        초대는 나를 너무 강하게 끌어당겨 그것에 관해 아주 많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그곳에 가기로 결심했다. 후에 나는 내 안에 
        있는 뭔가가 그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잘 알고 있었으며 내가 이런 기회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p>
      <p>입문 당시 나는 많은 기대를 했지만 아무 체험이 없었다. 내가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맥박소리 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너무 고민한 
        나머지 거의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찼었다. “내가 잘못해서 입문효과가 없는 것일까? 어린시절부터 내가 올바르지 못해서일까?” 나는 
        너무 실망해서 거의 울다시피 스승님께 나의 문제를 말했었다. 스승님은 아주 친절하게 “인내심을 가지세요!”라고 답해 주셨다. 
        이 말씀에 용기를 얻어 나의 모든 의심은 눈 녹듯 녹아내렸다. 놀랍게도 육식과 술을 끊기가 아주 쉬웠다. 몇 년 전에 나는 이미 
        이것을 시도해봤지만 성공할 수 없었다. </p>
      <p>입문한지 며칠 후에 아주 특별한 일이 있었다. 5월의 어느 날 발코니에 앉아 온화한 저녁 한때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거기에 
        스승님이 계신 것을 느꼈다. 일종의 따사로운 진동이 나의 몸 전체를 감싸며 출렁이고 있었다. 나는 너무 행복했으며 온 세상과 
        조화되는 듯 느꼈다. 그후에도 나는 종종 이와 비슷한 느낌을 갖곤 했다. 그러나 처음만큼 강하지는 않았다. </p>
      <p>반년동안 나는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명상했다. 나의 삶은 점점 더 개선되어졌고 행복감을 느꼈다. 나는 하와이와 시카고 선 
        행사에도 참가해서 동수들의 체험담을 재미있게 듣는 한편 남몰래 약간의 질투심도 느꼈다 - 내가 처음으로 내면에서 화신 스승님을 
        만나보기 전까지는 - 나는 화신 스승님께서 수술을 받은 후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침대에 누워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스승님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스승님께 얼음찜질도 해드리고 차도 대접하고 책도 읽어 드렸다. 이 모든 장면마다 강렬한 사랑이 충만해 있었으며, 스승님으로부터 
        발산되어 나온 이 사랑은 나를 가득 채웠다. 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던 이루 형용할 수도 없는 사랑하고 사랑받는 느낌들을 경험했다. 
        나는 현실에서 스승님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하니 슬펐다. 왜냐하면 그녀 주위에는 돌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 나는 
        가까이 갈 수조차 없기 때문이었다. 그후 나는 사랑이 필요한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사랑을 나누어 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내 
        마음 속에서 흘러넘치도록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스쳤다. 이런 생각은 나를 매우 행복하게 했다. </p>
      <p>지금 나는 가끔씩 그때를 기억해 본다. 그리고 내 안에 흘러넘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졸졸 흐르는’ 새로운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차츰차츰 나의 비전이 실현될지 누가 알겠는가? 때때로 나는 수행을 계속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들이 곧바로 
        천국을 못 본다고 해서 너무 실망할까 염려된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인내심을 가지세요!’</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Apr 2004 22:22: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행 노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어린 시절 이후로 나는 항상 사람들과 사람들의 행동,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과 존경하는 선생님에 대해서도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함께 지내고 나면 나의 타고난 예민함으로 그들의 불완전한 면을 항상 찾아내곤 했다. 따라서 내면 깊은 곳에서 나는 완전한 인물을 
        끊임없이 찾고 있었다. </p>
      <p>이러한 추구로 인하여 내 인생의 전반부는 ‘엉망’이 되어 버렸다. 나는 부러워할만한 물질적인 환경 속에서 작고 단순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왜 마음속에는 항상 약간의 갈등이 있는지? 흔치도 않고 또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지만 만족감을 
        느낄 때마다 항상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는 반대 방향으로의 흐름이 있어 나에게 말하는 듯했다. “너는 행복하지 
        않아. 너는 만족하지 않아!”</p>
      <p> 스승님을 우연히 만나고 관음법문을 수행한지 수년이 지난 오늘에야 비로소 나는 갑자기 깨달았다. 사실 나의 잠재의식 속에는 
        한때 살았던 황금 시절의 영광되고 환희로운 삶과 진선미의 완전한 자질을 갖춘 ‘살아있는 스승’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p>
      <p>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단체명상에 비록 참석은 했지만 다른 도시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입문 후 수년간 사실상 나는 여전히 ‘관음’ 
        진미를 즐기는 나그네에 불과했다. 나는 완전히 세상사에서 떨어져 있었던 반면에 센터의 일에는 거의 참여하지 않았다. 나는 외롭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부분적인 은둔생활을 했다. </p>
      <p>작년에서야 비로소 센터에서 신성하고 어려운 일에 천천히 참여할 기회를 가지기 시작했다. 일을 통하여 빠른 성장을 경험했고, 
        무아의 봉사로부터 경험도 얻었으며, 역경의 어려운 상황을 통하여 불굴의 정신을 연마하기도 했다. 그리고 매우 자비스럽고 현명한 
        하느님은 항상 나에게 영양분을 주셨고, 명상 중에는 ‘빛과 소리’로서 도와주셨다. </p>
      <p>또한 어렵고 절망적 일 때에는, 스승님께 적절한 때에 도움을 청하며 기원하곤 했다. 꿈속에서 자비스런 스승님은 나를 껴안아 
        주시는 가장 완전한 선물을 주곤 하셨다. 나의 의식은 아주 분명히 알고 있었다. “약하신 스승님께 나의 무거운 짐을 내맡기다니 
        내가 얼마나 무자비한가!” 나는 부끄러워하며 말했다. “스승님, 당신은 저를 옮길 수 없습니다!” 스승과 제자인 우리 둘은 내면에서 
        따사롭고 행복한 광경을 만들었다. 스승님, 당신의 수많은 무조건적이고 끊임없으며 시기적절하고 또한 고귀한 사랑의 선물에 감사합니다! 
      </p>
      <p>또한 나는 꿈속에서 모든 제자들은 자신의 짐을 짊어져야하며 스승님께 모두 맡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 관음법문의 
        지속적인 전파로 더욱 많은 입문자가 생길 것이다. 물론 스승님은 감당하실 것이나 또한 피곤한 일이다. </p>
      <p>1995년에 들어서면서 나는 몹시 만족스러움을 느낀다! 매우 행복하다! 더 이상의 욕망은 없으나 약간의 바램은 - 저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고 낮은 단계의 배움 과정을 빨리 통과하여 순수하고 유용한 ‘행복한 도구’가 되어 집으로 빨리 돌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하는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Apr 2004 22:21: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해외여행에서의 깨달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6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친구의 부탁으로 나는 외국에 나가는 무역상사 조사단의 통역자로 함께 가기로 초청을 받았다. 그것은 내 영어 실력이 특출나게 
        좋아서가 아니라 친구가 자신의 이전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가려는 그 나라 사람들 역시 영어를 썩 잘하는 게 아니더라고 반복해서 
        장담을 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보통수준의 영어 실력이면 될 거라는 거였다. 그 말에 별 의심 없이 그저 휴가 가는 기분으로 
        짐을 꾸렸다. 같은 동수인 남편은 걱정스럽게 고개를 저으며 연신 잘해 낼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나는 “별 문제 없겠죠!”라고 
        말했다. “사전이나 가져가지 그래?” “아! 사전을 가져갈까요? 그러죠, 뭐!” </p>
      <p>장개석 공항에 도착했을 때, 나는 우리 팀의 동료 여러 명이 영어를 아예 모르거나 영어 실력이 아주 형편없다는 걸 알았다. 
        그렇다고 그런 나 역시도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비자문제로 세관사무관과 교섭도 하고 서류도 
        꾸미고 하느라고 바빴다. 동료들은 무슨 일이냐는 듯이 그냥 일없이 앉아 뭉개는 걸 보고는 휴가란 생각이 얼마나 당치 않은 착각이었는가를 
        깨달았다. 그때부터 이 시장조사가 별무리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살피는 건 자연스레 나의 임무가 되어 버렸다. (오! 내가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p>
      <p> 호텔방에 들어가자마자 그 즉시 나는 스승님의 불찬 테이프를 꺼내서 계속 들었다. 차츰 침착성을 되찾고 나서 나의 동반자인 
        남편이 가져가라고 했던 영중소사전(英中小辭典)을 꺼냈다. 나는 후회가 되어 울어버리고 싶을 지경이었고 집으로 돌아가고만 싶었다. 
        그러나 그런다고 사태가 좋아지지는 않을 터. 결사적인 노력을 다하여 되는대로 페이지를 펼쳐 그곳에 있는 단어를 공부하고 외우고 
        했다. 국가고시를 준비할 때보다도 더 열심히 공부를 했다.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승님께 도와주십사 하고 기도하면서 명상을 
        했다. 그때 내 집중력과 노력은 전례가 없던 그런 것이었다. 미진한 통역이 유창하게 발전했던 걸 보면 아마도 내가 실로 명상에 
        용맹정진을 했거나 아니면 스승님께서 이 못난 제자의 바람을 충분히 들어주셔서가 아니었는지. 내 마음도 부담스러운 상태로부터 두려움이 
        없는 상태로 바뀌었다. 낯선 사람들이나 낯선 일에 맞닥뜨려 겁이 날 때는 ‘스승님이시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하실까’ 하고 
        생각하곤 했다. 전날 밤 되는대로 공부한 말들이 다음날 쓸모 있게 사용되는 걸 보면 분명히 그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스승님의 
        축복이었다. 그런 일은 반복해서 일어났다. 그러나 그 말들은 써먹고 나면 잊어버려서 뒤에 아무리 노력을 해도 다시 생각나지 않았다. 
        그것은 마치 무엇을 빌려 사용하고 난 뒤, 다른 이에게 되돌려 주는 것과 아주 흡사했다. (그것들은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그 긴박한 상황을 처리하기 위해 스승님께 그것을 빌렸을 따름이었다)</p>
        시장조사는 무척이나 힘이 들었다. 우리는 차를 타고 매일 같이 여러 도시를 돌아 다녔으며, 많은 회사들과 사람들을 방문했다. 
        식사할 여유마저 없을 때도 많았다. 보통사람들이 자기 일을 아주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서 내심 뭔가 느껴지는 것이 있었다. 우연히 
        뉴스잡지를 펼쳐 페이지를 넘기다가 거기에서 다음과 같은 스승님의 감로법어를 읽었다. “그러므로 때때로 자기가 하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을 합니다. 이득의 면에서는 차이가 있지만요. 심지어는 정말 
        얼마되지 않는 이득을 위해서도 그들은 여전히 우리가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일을 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불평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진리다! 그렇게 보잘 것 없는 이득임에도 그 정도로 열심히 일을 하다니.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안목을 넓히고 마음을 
        넓게 하여 사람들한테 더 많은 봉사를 하길 바라신다. 오직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스승님의 깊은 마음을 이해할 수가 
        있다. 
      <p>매일 호텔로 돌아오면 곧바로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힘이 있는 스승님의 불찬을 계속해서 틀어 놓았다. 더하여 스승님께서는 놀랍게도 
        실질적인 위로의 말을 해주는 뉴스잡지를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던 것이다. “일도 하나의 훈련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성격, 인내심, 재능 그리고 깨달음의 정도를 평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므로 일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일을 두려워하는 
        것 역시 하나의 공포증입니다. 일을 더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많이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생각을 계획하여 
        세우도록 하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도록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비록 지혜, 스승의 축복 그리고 그것을 강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여전히 소심할 것이고 걱정이 될 것이며 자신의 낡은 습관 때문에 그 일을 해낼 수가 없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p>
      <p> 이 말들은 그 당시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었다. 그것들은 나를 지탱해 주는 힘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포기하지 않았으며 
        마침내 이번 여행에서 임무를 다할 수가 있었다. 스승님께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고 계신다. 우리가 가장 약할 때 우리를 
        돌봐주시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계속 노력하여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밀어 주신다. </p>
      <p>지금 나는 내 집 창가에 앉아서 친숙한 향기의 차를 마시며, 시냇물이 흘러가는 모습을 보면서 한가로이 보내고 있다. 내 마음 
        속에서 스승님의 충만한 사랑과 보증을 실감했다. 우리가 어려운 시험의 상황에 부닥쳤을 때 스승님과 떨어져 우리들 홀로 그 일을 
        하는 게 아니라 항상 스승님께서 내면에 함께 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때로 우리에게 정말로 그 일을 해낼 능력이 없을 
        때는 스승님께서 심지어 그 일을 떠맡아 주신다. 그러므로 완전히 진심으로 스승님께 맡겼을 때 우리는 모든 시험이 다 스승님의 
        사랑의 표현이란 걸 알 수 있게 된다. </p>
        그 적절한 시험을 겪은 뒤 나는 내심 확실하게 이것은 스승님께서 나에게 가르치려 하신 수업이라는 걸 알았다. 그로부터 나는 낯선 
        일이나 뭘 새롭게 시도하는 것을 겁내지 않게 되었으며, 일에 직면해 낡은 사고방식을 깨뜨리는 걸 배웠다. 그러나 나는 또 이 
        수업의 초점이 영어를 잘 구사하도록 훈련하는 데 있지 않다는 것도 알았다. 왜냐하면 포모사에 돌아온 뒤로는 그 당시 내가 발휘했던 
        기적과도 같은 언어적인 영감들이 거의 모두 스승님께로 되돌아가 버렸으므로….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Apr 2004 22:1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행의 길을 가는 동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3일 동안 수행을 하라, 그러면 붓다가 네 곁에 있을 것이다. 3년간 수행을 하라, 그러면 붓다가 하늘 끝 가장 먼 곳에 
        있을 것이다”라고 누군가 말했다. 불행하게 나한테도 이 말은 사실이 되어 나타났다.</p>
      <p> 스승님께 처음 입문했을 때는 풍부한 체험을 했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붓다가 되고자 하는 자는 부지런해야 하고 매일 
        적어도 두 시간 반씩 명상해야 하며 말과 행동과 생각을 청정하게 해야 합니다.” 조건은 간단하게 보였지만 세속적 초조와 따분한 
        자극들(사소하면서도 수없이 많은) 때문에 붓다가 되고자 하는 숭고한 목적을 자신도 모르게 지나쳐 버리며 시간을 보냈었다. 나는 
        점차 수행을 소홀히 했다. 마음은 언제나 나를 속였다. “내가 스승님께 입문한 후로는 이미 그분의 제자가 되었으니 스승님께서 
        날 저버리지는 않으실 거야. 내 수행단계야 어찌되었든 별 상관 없이 뭐 잘못되는 일이야 있겠어?” 나의 매일의 명상은 계속 상징적인 
        일과가 되어 버렸다. 결국은 단체명상에도 참석하고 싶지 않았다. </p>
      <p>우리 집 근처에 한 사저가 살고 있었는데 그녀의 경우는 나와는 정반대였다. 그녀는 처음에는 전혀 체험이 없었다. 그녀가 믿고 
        의지했던 것은 ‘스승님에 대한 믿음’이 전부였다. 매일같이 지칠 줄 모르고 명상에 정진했으며 그녀의 가게를 스승님 경서 유통 
        센터로 바꾸어 해탈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스승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었다. 단체명상이 있을 때마다 그녀는 꼭 자기 오토바이로 
        나를 태워다 주었다. 그 때문에 나는 매우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비자발적인 상태에서 명상센터로 가는 일이 매우 잦았다. 
        반면에 그녀는 폭풍이 불거나 폭우가 내릴 때에도, 강풍이 부는 쌀쌀한 겨울날에도 우의(雨衣)를 입고 마스크를 걸치고 보통 때와 
        다름없이 센터로 갔다. </p>
      <p>마음속 깊은 곳에서 가아(假我)와 진아(眞我)가 격렬히 싸우고 있었다. 가아가 나를 계속 위로했다. “난 해야 할 이 세상일들이 
        너무 많아. 몸도 너무 피곤하고 적당한 휴식도 필요해.” 그러면 진아가 거듭 재촉했다. “우리는 무명(無明)으로 인해 세세생생의 
        업(業)에 묶여 있어.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해탈할 수 없는 이유야. 이생에서 깨달은 스승을 만났으니 열심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스승의 아낌없는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 버릴 거야. 다음에 언제 우리 영혼이 구제받기를 기대할 수 있겠어?” 이러한 싸움과 갈등이 
        마음속에서 줄기차게 반복되었다. </p>
      <p>명상센터에 갈 때마다 대단히 열심인 수많은 동수들을 보고 나는 언제나 격려의 자극을 받았으며 또 스승님의 비디오를 시청할 때는 
        스승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게 개인적으로 직접 방향 제시를 해주는 듯했다. 그러기 때문에 단체명상을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때는 언제나 지극한 축복으로 충만되었다. 어느 날 밤엔 스승님께서 내게 체조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꿈을 꾸기도 했다. 이 운동은 
        나의 좌골신경통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것이었다. 그 직후 단체명상을 하는 동안 좌골신경통으로 통증이 있는 부위에 강한 에너지가 
        스며들었다. 십여 년간의 만성병이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고도 일순간에 나아버렸다. </p>
      <p>스승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늘 풍부한 사랑을 전해주신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로움을 주는 그 수행법에 따라 수행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입문한 후의 상황은 스승님께서 우리들을 인도하여 고향으로 데려가는 것과 같다. 우리가 밖에서 계속 방황만 한다는 건 아무 
        소용 없는 짓이다. 그때 스승님께서는 진리를 추구하는데 확고한 신념을 가진 일부 동수들이 우리들을 격려해 줄 수 있도록 안배하실 
        것이다. 나는 여기에서 스승님과 동수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7:31: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참 동수의 마음의 소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하기 전 어느 무더운 여름날 정오에 나는 채식식당에서 옛 학교동창생을 만났다. 우리는 둘다 채식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에 서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친구는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읽고나서 육식을 그만두었고, 내 경우는 약혼자가 저 세상으로 
        떠났기 때문으로 그의 업장이 가벼워지기를 바라며 불교의 한 참회의식에 참가했었는데 그로 인해 육식에 흥미를 잃게 되었다. </p>
      <p>동창생은 내게 오직 살아있는 깨달은 스승만이 인간의 업장을 짊어질 수 있으며 진정 자신의 업장이 소멸되기를 바란다면 칭하이 
        무상사님께 가야만 될 거라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는 집으로 가서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복사해서 주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육식을 
        하는 사람을 채식주의자로 바꾸는 것이라면 연구해 볼 가치가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짧은 시간 안에 견본책자를 다 읽고난 후 
        거기서 그만둘 수가 없었다. 스승님의 가르침은 나의 가치관에 완전히 부합되는 것이었으므로 스승님의 책을 더 많이 읽고 싶었다. 
        그리하여 방편법 수행을 하기 전에 이미 스승님의 ‘즉각 깨닫는 열쇠’ 여섯 권을 비롯하여 문답록과 같은 기타의 책들을 읽었다. 
        그리고는 입문하기로 결정했다. ‘즉각 깨닫는 열쇠’ 몇 권을 읽은 후 나는 가끔씩 마음속으로 칭하이 스승님의 법호를 암송하곤 
        했다. 어느 날 밤 꿈에서 나는 고풍(古風)스런 붉은색 옷을 입고 계신 스승님을 뵈었다. 그로부터 며칠 뒤에 책을 구입하러 센터에 
        갔었는데 꿈속에서 보았던 것과 똑같은 모습의 스승님 사진을 보고는 적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p>
      <p> 내 약혼자는 병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것을 생각하면 그때마다 깊은 슬픔이 치솟곤 했다. 더구나 나는 일자리를 구하는 
        과정에서 번번이 좌절을 맛봐야 했다. 급기야는 생활비마저도 바닥나가는 지경에 처하게 되었다. 불행은 연거푸 닥쳐왔다. 기분은 
        말이 아니어서 아예 바닥을 헤매고 있었다. 내 자신이 막다른 골목에 다다랐을 즈음에 나는 마음속으로 말했다. “스승님, 수행을 
        하고 싶은데 삼시 세 때 끼니조차도 어려우니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p>
      <p> 그로부터 오래잖아 우연히 우리 집에서 가까운 한 학교에 일자리가 하나 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학교장과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날부로 취직이 되었다는 통지를 받게 되었다. 정말로 기뻤다. 그리고 스승님의 보이지 않는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렸다. </p>
      <p>내가 입문을 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도 다 스승님의 도움 때문이었다. 입문을 하고 나서 처음에는 명상을 충분히 하지 않을 
        때가 많았다. 한번은 스승님의 카세트테이프를 듣는데 스승님께서 “문제가 있는 사람들한테 물을 때마다 나는 그들이 명상하는데 진지하지 
        않거나 계율을 엄격하게 지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씀하시는 걸 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p>
      <p>한번은 시후에서 오랜 동료를 만났다. 그런데 그녀는 영적 수행에 진보를 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해진 명상시간을 여러 
        번 나누어서 하는 것에서 점차로 한꺼번에 다 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나가도록 그리고 명상시간을 가능한 늘려나가는 것이라고 말해 
        주었다. </p>
      <p>가르쳐준 대로 명상을 하게 되면서 진보가 왔는데 그날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체험을 하게 되었다. 더할 수 없는 축복 속에서 스승님께서 
        작곡하신 노래 중의 하나인 “은하수가 갈라놓았네. 나의 갈망은 깊은 강이고, 높은 산이라네.”라는 노래 구절의 의미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다. </p>
      <p>어느 날엔가 나는 다리가 저려 오는 것을 개의치 않고 계속적으로 몇 시간을 쭉 명상해 보기로 마음을 먹고는 함께 스승님의 축복을 
        기원했다. 그날 역시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을 만큼의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를 들었다. 나는 신실함과 노력이야말로 영적인 수행에 
        진보를 기할 수 있는 비결이라는 사실을 더욱 깊이 깨달았다. </p>
      <p>자비로우신 스승님께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다. 내가 수행의 길목에서 겹겹이 쌓여 있는 시험대들을 극복할 수 있었고 의심을 풀게 
        되었던 것은 스승님의 꾸준한 눈에 뵈지 않는 도움의 덕택이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7:30: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출가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을 만나기 전 나는 한 절의 비구니였다. 그 절에서 나는 많은 비구니들의 죽음과 그들이 처한 고통을 지켜보았고 그들이 
        해탈하지 못했다는 것도 알았다. 어떤 이는 속가 딸이 찾아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했다. 나는 속으로 “아미타불이 찾아와도 그녀가 
        어떻게 아미타불을 알아볼 수 있겠는가?”라고 생각했다. 이 일은 내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러므로 나는 항상 ‘아미타불이시여, 
        저에게 깨달은 스승을 보내 주십시오.’라고 두 손 모아 하늘에 기도했다. </p>
      <p>나는 진리를 찾기 위해 밤에는 잠도 거의 자지 않았고 낮에는 채식을 만들고 마루를 닦는 등… 열심히 일했다. 어느 
        날 절에 찾아온 한 노신사가 나에게 말하기를 “삼년 안에 누가 와서 당신을 데려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때 나는 내가 죽게 
        되나 보다 하고 생각했다.</p>
      <p> 이로부터 며칠 후 길을 가다가 ‘즉각개오 일세해탈’이라 씌어진 큰 포스터를 보았다. 그리하여 나는 스승님의 강연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강연을 들으며 나는 스승님의 모든 말씀이 경전과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스승님을 따를 것을 결심하고 절을 떠났다. 
        결국 나는 깨달은 스승을 찾은 후에야만 우리는 진정한 출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진실로 이해할 수 있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57:32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의 자리를 구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어느 겨울날 토요일 타이베이에는 온종일 궂은비가 내렸다. 일기예보에서는 다음날 기온이 영화 10도로 뚝 떨어져 올들어 최저의 
        기온을 보일 것이라고 했다. 나는 침대에 누워 신음하면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아파서 씻으러 일어날 기운조차 없었다. 
        마침내 나는 변명할 구실을 찾았다. 나는 스승님께 말했다. “당신은 제자를 용서해야 합니다. 나는 정말 이번에는 시후센터 단체명상에 
        참가할 수가 없어요.” 결국 새벽 3, 4시까지도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언뜻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누군가가 의자들을 정돈하는 
        것이었다. 스승님은 입문한 제자들에게 영광의 의자를 하나씩 나누어 주었다. 어떤 사람들의 귀한 의자가 치워지고 몇몇 의자는 다른 
        쪽으로 옮겨지는 것을 나는 보았다. 내 딸아이는 숙제가 많아서 명상을 제대로 못하는 형편이었는데 내 딸의 의자도 다른 쪽으로 
        치워졌다. 그런 후에 나는 누군가가 내 의자를 옮기는 것도 보았는데 그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이 사람은 자주 아파서 단체명상에 
        빠질 생각만 늘 합니다. 이번에도 올지 안 올지 모르겠는데 이 의자를 치울까요?” 오 맙소사! 나는 깜짝 놀라서 내 의자를 구하려고 
        온 힘을 다해 달려가다가 깨어났다. </p>
      <p>벽에 걸린 시계를 보니 새벽 5시였다. 어디서 힘이 났는지 나는 벌떡 일어나서 씻으러 갔다. 내 남편은(그도 입문자이다) 진작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등에 방석을 지고는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나려고 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고 나는 서둘러 그를 불렀다. “설마 
        나를 두고 혼자만 가려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행히도 시후센터의 하루는 부드러운 바람과 화사한 햇볕이 내리쬐는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었다. 내 병과 통증은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씻은 듯이 사라져 마치 언제 아팠냐는 듯했다! 그 이후로 나는 단체명상에 가지 
        않을 그 어떤 변명거리도 찾을 수 없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5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어느 날 저녁 채식 식당 문을 닫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두 사람이 들어왔다. 그들은 트럭을 타고 왔으므로 몸과 옷이 더러웠고 
        눈에는 피곤함과 분노를 담고 있었다. 그때 식당 주인인 동수는 “누구든지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이 문득 떠올랐다. 
        그래서 그녀는 빨리 일어나서 웃으면서 “모든 음식이 식었고 양도 얼마 되지 않은데 어쩌죠. 괜찮으시다면 값을 깎아 드리죠.”라고 
        말했다. 그들은 수락하고 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음식값이 정해졌음에도 사랑이 가득 찬 마음으로 접시에 음식을 계속해 채워 주었다. 
        이로 인해 그들의 얼어붙은 얼굴은 봄날의 햇빛같이 기쁨으로 빛나게 되었다. </p>
      <p>그는 그녀에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들어오기 전에 이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나는 오늘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났으므로 지금 내 마음은 바뀌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말을 했다. “오늘은 사랑이 담긴 말을 처음으로 들은 날입니다. 
        나는 진짜 감동했습니다. 내가 전에 지금과 같이 얼마 남지 않은 음식이 있는 다른 식당에 갔을 때, 값을 깎아 줄 수 있는지 
        농담 삼아 물었을 때 주인은 불쾌한 억양으로 ‘먹든지 말든지 당신이 알아서 하시오’라고 말했지요. 오늘 당신의 행동에서 나는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스승님의 사진을 보고나서 “당신의 스승님은 좋은 분임에 틀림없어요.”라고 말했다. 
        식사가 끝난 후 그들은 기쁜 마음으로 떠났다. </p>
      <p>다음날 그들은 다시 채식 식당에 왔다. 그들이 전날과 아주 다르게 깨끗한 옷을 입고 밝게 웃는 얼굴을 하고 있었으므로 그녀는 
        처음에 그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그들은 마치 다른 사람들의 선함을 다시 확신한 것처럼 사랑이 가득해 보였다. </p>
      <p>그들은 식사 중 스승님의 강연비디오 테이프를 보았다. 식사 후 그들은 스승님의 사진과 목걸이를 몇 개 사서 행복하게 목에다 
        걸었다. 그들의 깨끗한 마음이 보였다. 그후 그들은 자주 채식식당을 방문했으며 영적 수행과 스승님의 가르침을 더 알기 위해 질문을 
        했다. </p>
      <p>채식식당을 도와주는 한 동수는 채식식당이 많은 중생의 요구를 수렴하는 ‘현대적 아쉬람’이란 것을 깊이 인식했다. 오직 식사 
        한끼가 이러한 완벽한 변화를 가져왔던 것이다! 스승의 사랑은 천수천안을 가지고 천 사람의 기원에 천 가지로 응답하는 관음보살과 
        같이 모든 중생들의 고독한 마음을 끊임없이 위로해 준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53: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생각대로 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이 패션쇼를 하러 뉴욕에 오시기 전, 우리 동수들이 서로 힘을 합하여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았다. </p>
      <p>뉴욕 동수들은 기쁜 마음으로 스승님의 일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다. 안타깝게도 내겐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 애들을 키우고 수업에 
        참석하고 일하느라 늘 시간에 얽매어 있었다. 그 당시 나는 너무나 무지해서 내가 즉시 해야 할 위급한 일과 다소 소홀히 해도 
        될 대수롭지 않은 일을 구분하지 못했다. 속세 일을 잠시 제쳐 놓고 센터 일을 도울 수도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한 내 자신이 
        정말 못마땅했지만 왜 그런지 알 수 없었다. </p>
      <p>나는 최선을 다하지 못한 나 자신을 원망했다. 내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기를 바랐다. 집에서라면 잠도 자지 않고 기꺼이 
        하려고 했다. </p>
<p>        그래서 나는 패션쇼가 있기 사흘 전에 한 동수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동수는 나를 위로하면서 스승님은 모든 걸 이해하시고 
        안배를 하신다고 말했다. 즉 내가 할 일이라면 나에게 맡겨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패션쇼가 코앞에 닥치자 할 일은 거의 마무리 되었으며 아직 못다 한 일은 진척 중이었다. 그래서 내가 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p>
<p>        그러나 스승님은 내 소원을 들어 주셨다! 패션쇼가 있기 바로 전날 밤 한 동수는 쇼 프로그램을 타이핑할 사람을 급히 찾고 있었으며 
        스승님은 그를 나에게 인도했다. 나는 그 일을 맡아 밤새 타이핑했다. 그 일은 내가 꼭하고 싶었던 일이었다. </p>
      <p>나를 이토록 자상하게 보살펴주신 스승님의 안배에 감동할 따름이었다. 나는 스승님이 우리에게 일러주신 “생각에 모든 주의를 집중하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수행자의 의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하므로 우리는 부정적이거나 사악한 생각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유념해야 
        한다. 모든 것은 생각대로 되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51: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긍정적인 힘은 세상의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이 이야기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영국 역사상 ‘웰링턴 공작’이라는 유명한 장군이 
        있었는데, 그에게는 군인과 약혼한 아름다운 딸이 있었다. 한때 웰링턴 공작의 양자이었던 그 군인은 전쟁터에 막 나갈 참이었는데 
        그가 혹시 살아서 돌아오지 못할까 봐 웰링턴 공작은 매우 걱정이 되었다. </p>
      <p>그 군인은 그의 호주머니 시계를 비롯한 그가 갖고 있는 모든 귀중한 물건을 약혼녀에게 맡기고 절망적인 어조로 말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웰링턴 공작은 그녀의 약혼자가 살아서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 아주 명백히 딸에게 말했다. 그의 양자인 그 군인이 
        자기는 아마도 전쟁터에서 죽게 될 거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는 것을 웰링턴 공작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러한 생각이 현실화되어 그 젊은 남자는 후에 전쟁터에서 전사했던 것이다. 이것은 바로 생각의 힘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 가를 
        나타내주는 좋은 일례이다. </p>
<p>        오늘날 세계는 갖가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가 스승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단체명상의 기회와 
        시간을 늘려 부정적인 힘을 없애고 긍정적인 힘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우리 자신의 신, 구, 의를 정화하여야만 
        하는데 우리의 행동을 올바르게 함으로써 악한 행동을 하는 대신 모든 사람에게 이로운 일들만을 하며 우리의 말을 바르게 하여 잡담이 
        아닌 오로지 도덕적이고 긍정적인 말만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을 정화함으로써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물리치고 긍정적인 
        생각만을 하여야 하는 것이다. 행동과 말과 생각을 정화하자. 그럼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생활환경을 정화할 수 있으며,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변화시키고 어떤 위기를 이로운 일로 변모시킬 수 있는 것이다. </p>
<p>        나는 여러분 중 대부분이 스승님께서 1992년 4월 10일 시후센터에서 강연한 ‘세계를 신기원으로 이끌자’라는 제목의 비디오테이프를 
        보았으리라 생각한다. </p>
      <p>그 강연에서 스승님은 아주 진지하게 우리 모두 세계를 비추는 횃불이 되라고 부탁하셨다 “우리가 살아 있는 한 인류와 이 세계 
        그리고 전 우주의 진보와 선을 위해 우리는 전심으로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더할 나위 없는 위대한 비전을 갖고 있으므로 아무것도 
        두려워할 게 없습니다.” </p>
      <p>오! 칭하이 무상사는 얼마나 위대한가! 이 세상의 어떠한 말로서도 스승님을 경외하는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가 없으며 제자를 
        향한 그녀의 거룩한 사랑을 묘사한다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는 모든 동수가 신이 부여한 은총을 가치 있게 하기 위해 스승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길 희망할 뿐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45: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이 아내의 내면의 보주(寶珠)를 빛내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br /></p>
            <p>
        <span class="topic">역경은 부처의 씨앗이다</span></p>
      <p>스승님께 입문하기 전 나는 매일같이 해가 뜨면 일을 시작하고 해가 저물면 쉬는 한 평범한 농부였다. 항상 나의 생각은 어떻게 
        하면 농작물을 많이 수확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아내와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이것은 그녀가 감당하기에는 
        힘든 일이었다. </p>
      <p>더욱이 우리는 아버지와 함께 살았는데 그는 신중하며 완고한 성격의 소유자였다. 포모사 토박이이며 천진난만한 외향적인 아내는 
        거의 매일 좌절하고 실망했다. 그래서 너무도 하찮은 이 자극으로 그녀는 나에게 지옥을 주거나 술이 취해 소란을 피우곤 했었다. 
        나는 정말 괴로웠다. 나는 그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었고 나의 감정을 이해해 주지 않는 그녀를 책망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p>
      <p>내면의 평화를 찾고자 우리 둘은 종종 친구를 따라 사원에 가서 설법을 듣기도 했다. 이후 나는 아침식사로 채식을 하기 시작했으며 
        스스로 명상하려고 노력했다. 아내는 냉담하게 쳐다보았으며 내가 출가승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나 사실상 나의 목표는 
        매우 제한되어 있었다. 나의 생에 있어 나는 내면의 평화를 찾고 화목한 가정생활을 누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결혼을 한 후 나는 
        좋은 남편이 되거나 좋은 아들이 될 자격이 없음을 느꼈으며 아내와 아버지 사이의 편협한 관계 속에서 고심했다. </p>
      <p><br /><span class="topic">눈에 보이지 않는 인연의 작용</span></p>
      <p>어느 날 한 부부가 우리 집 근처로 이사를 왔다. 나는 그 집을 처음 방문하고 난 후 그들이 칭하이 무상사 제자들임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이 스승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것을 들은 이후 나는 더 이상 그들과 교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일년 이상 유심히 
        관찰한 결과 그들은 매우 친절하고 정직하며 솔직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철저히 계를 지켰으며 질문을 받았을 때만 스승의 
        가르침에 대해 설명했다. 그들을 알게 된 후 나는 스승에 대한 비방은 모두 거짓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p>
<p>        1993년 초 어느 날 아내와 나는 풀리에 쇼핑을 나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칭하이 무상사 타이베이 국부기념관 강연을 홍보하는 
        많은 포스터를 보았다. 아내가 갑자기 그 강연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나는 기절할 뻔했다. 왜냐하면 전에 그녀는 결코 어떤 
        종교에도 귀 기울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무지해서 단순히 그녀가 타이베이를 방문할 기회를 찾는 것으로 간주했다. 
        어쨌든 그녀에게 좋다고 허락했다. 나는 너무 바빠서 그녀와 함께 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이웃에게 그녀를 태워달라고 요청했다. 
      </p>
      <p>스승의 강연을 듣고 난 즉시 아내는 타이베이에서 전화로 자신은 관음법문에 입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 나는 스승님의 책을 
        한번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아서 아버지가 부인에게 채식을 하도록 허락할지에 대해 알지 못했다. 또한 아내가 며칠사이에 생각이 달라진다는 
        것에 대해서도 확신이 서지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먼저 집에 돌아와 모든 것이 옳다고 판명이 나면 이후에 함께 입문을 
        하자고 말했다. </p>
      <p>집에 돌아온 후 그녀는 완전히 변해 있었다. 말씨가 부드럽고 관대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격렬한 성미 또한 친절하게 바뀌었다. 
        그녀는 싱글벙글거리며 매일 스승님의 테이프를 들었다. 그녀의 본보기에 나역시 이끌리어 스승님의 책들을 주의 깊게 읽기 시작했다. 
        내가 어떤 의문점이나 질문이 있을 때마다 우리 이웃 동료가 모든 것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다. </p>
      <p><br /><span class="topic">전통 점술신앙과 자오 베이를 통해 스승님을 인식하다</span></p>
      <p>우리는 아버지에게 채식주의에 대해 어떻게 납득시킬지를 몰랐다. 단지 그가 전통 점술신앙과 자오 베이(중국 전통 신앙에서 영혼과 
        교감하는 수행)를 믿고 있다는 것만을 알고 있었다. </p>
      <p>우리는 스승님께 도움을 요청하는 길밖에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숭배자들이 모이는 풀리의 한 유명한 사찰에 갔다. 그 당시 
        우리는 마음속에 두 가지 질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첫 번째는 스승님은 살아 있는 부처인가? 그리고 두 번째 우리가 스승과 함께 
        관음법문을 수행할 수 있을까?였다.</p>
      <p> 그 자오 베이는 스승의 등급은 무한하며 관음법문은 성불에 이를 수 있는 모든 법문 중 가장 안전하며 빠른 법문이라고 말했다. 
      </p>
      <p>후에 집에서 아버지가 계실 때 우리는 다시 신들에게 묻기 위해 자오 베이를 6번 던졌다. 놀랍게도 모든 자오 베이가 ‘동의하는 
        자세’를 취했다. 포! 포! 포! 아버지는 그의 60 평생에 이런 광경은 결코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놀라면서 물었다. “무엇을 
        물으려고 하느냐? 그들이 땅을 칠 때 왜 자오 베이가 움직이지 않느냐?” 나는 그에게 설명을 했다. “저는 칭하이 무상사를 따라 
        명상을 수행하고 채식주의자가 되기를 원합니다.”</p>
      <p><br /><span class="topic">아내를 이해하기 시작하다</span></p>
      <p>입문 이후 나는 아내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단순하고 마음이 순수하며 선과 미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뛰어남을 알게 되었다. 
        지금 그녀는 자연스럽게 노래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소형 장식품을 디자인하기를 좋아한다. 전에 내가 그녀에게서 인지하지 못했던 
        자질이다. 나는 지금 그녀가 진정으로 그녀 자신이 되어 감을 깊이 느끼고 있다. 그녀의 이전 성격이라든지 소위 흡연가이며 애주가며 
        도락가였던 것은 현실에 대한 부적응의 반응이었다. </p>
      <p>이제 아내와 나는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좋은 동료이다. 비록 때때로 우리는 다투기도 하지만 잠시 후 그녀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미소를 지으며 사과를 한다. 나의 아버지는 우리처럼 채식을 한 후 전보다 더 원기 왕성하시다. 그는 종종 아내의 맛있는 
        채식요리를 칭찬하시곤 한다. 지금의 나는 좋은 남편이자 아들이라 할 수 있다. 이런 모든 변화들을 지켜본 나의 친구들은 우리를 
        축하해 주고 있다. 내가 확실히 아는 바는 모든 것이 스승님의 덕택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스승님이 내 아내의 내면에 있는 선(善)이라는 
        보물을 빛나게 해주셨으며 보잘것없는 나의 가족을 영광스럽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43: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계율을 지킴으로서 오는 축복</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br /></p>
            <p>중국에 다음과 같이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한적한 시골에 한 수행자가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 없는 것을 알고 
        소금을 구하러 밖으로 나갔다. 그는 이웃집에 가서 소금 한 숟갈을 빌리려고 했으나 불행히도 이웃이 집에 없었다. 그는 속으로 
        생각했다. 아주 조금 빌려가는 것인데 무슨 탈이 있으려고? 후에 그는 그 소금을 갚아주는 것을 잊어버렸다. </p>
      <p>그 일이 있은 후 명상도중에 그는 그의 앞에 놓인 아주 큰 언덕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 그것은 소금언덕이었다. 곰곰이 생각하다 
        ‘물어보지 않고 가져온’ 그의 잘못을 기억해냈다. 즉시 그는 소금가게로 가서 소금 몇 주머니를 사서 그 이웃에게 주었다. 그의 
        이웃은 무슨 영문인지 의아해하다 그 이유를 알고 나서 그 소금을 받았다. 그후로 그가 명상할 때 그 소금언덕은 보이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영적 수행자에게 있어서 계를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p>
      <p><font color="#FF3300">~ 하나~</font><br /><br />
        관 사형은 입문 전 택시기사였다. 한번은 그의 택시에 손님이 300NT를 놓아두고 갔었다. 이것은 작은 액수였으므로 그는 아무런 
        생각 없이 그 돈을 써 버렸다. 그러나 그후로 그가 열심히 일을 해도 그의 수입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p>
      <p>시간이 지나서 그의 부인이 어떤 사람의 택시 안에서 300,000NT를 잃어버린 일이 있었다. 이 교훈은 그에게 매우 충격적이어서 
        그는 즉시 잘못을 깨닫고 참회했다.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 그가 천배 이상으로 갚아야만 했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고객의 돈은 손도 
        대지 않았다.. 우주의 인과법칙으로 인해 그는 충격을 받고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p>
      <p><font color="#FF3300">~ 둘 ~</font><br /><br />
        입문하기 전 이 사형은 친구에게서 돈이나 물건을 종종 빌렸다. 그 당시 그는 무지해서 이러한 습관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반면 그의 사업이 잘되지 않는다는 것만이 유일한 문제꺼리였다. </p>
<p>        입문 후 그는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율을 지켜야 했으므로 하루아침에 여태까지의 버릇과 투쟁해야만 했다. 그는 사적인 용무로는 회사 
        전화를 사용하지 않았다. </p>
      <p>대신 그는 자신의 돈으로 공중전화를 이용하거나 휴식시간에만 전화를 사용했다. 그는 가게에서 무료 견본책자나 무료 시식용 음식도 
        결코 가져오지 않았다. 더욱이 그는 더 이상 터무니없는 말을 함으로 해서 다른 사람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다. 그는 유형이든 
        무형이든 그 어떤 것도 타인에게서 결코 훔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마침내 그의 한달 월급은 여러 번 인상이 되었다. </p>
      <p>비록 영적 수행의 목적이 세속의 부를 꾀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계율의 위대한 힘을 위의 경우에서 좀더 이해할 수 있다. 
        융통성 있고 이완된 영적 수행에 있어 계율을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누가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스승이 우리 입문자들은 계율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우리가 불필요한 방해물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함이다. 계율을 준수하는 것은 구속이라기보다 
        오히려 영적 수행의 진보를 위한 보호막으로 이해해야 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37: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선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본질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5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영적 수행을 하고 난 후 내가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 사실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 사념들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곧바로 되돌려 받는다는 것이었다. </p>
      <p>나는 선에 참석할 때마다 스승님께서 나의 수행과 관련된 어떤 특별한 계시를 하고 계심과 그것을 마음 속 깊이 배워야 한다고 
        늘 생각한다. </p>
<p>        신년 연휴동안 나는 선삼에 참석코자 시후에 갔었는데 캠프지역이 몇 번 이동했다. 나는 그 이동된 지역에서 텐트를 설치하느라 피곤해 
        있을 때 어떤 나이가 지긋한 사저가 다른 사람에게 애써 빌려온 도구를 빌려 달라고 부탁했다. </p>
      <p>그 사저는 “당신 일이 끝났지요? 잠시 그 도구를 사용해도 되겠어요?”라고 말하자 나는 내심 동요되어 마음이 편치 못했다. 
        나는 “만약 나의 텐트 치는 일이 다 끝났다면 그녀에게 도구를 빌려주어도 괜찮거나 아니면 그녀의 일을 직접 도와줄 수도 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나의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단호하게 그녀의 요청을 거절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죄책감에 사로잡혔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껴 마음이 편치 못했다. </p>
      <p>돌이켜 생각해보니 그것은 일종의 업임에 틀림이 없었다. 왜냐하면 선삼의 나머지 기간동안 내가 다른 누구에게 무엇인가 빌리고자 
        요청을 하면 항상 단호한 거절을 당했기 때문이었다. 그때마다 나의 내면으로부터 “너는 이기적이야, 그러니 거절당해서 마땅해”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p>
      <p>전에는 거의 남들로부터 거절당한 일이 없었기 때문에 나는 단호하게 거절했던 그 나이 많은 사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으며 마음 
        깊이 나의 이기적인 생각과 무지했음을 깨달았다. 그날 밤 나는 진심으로 나의 행동에 대하여 뉘우치고 나자 마음이 맑고 개운해졌다. 
        그러므로 스승님께서 나에게 부여하신 모든 경험들이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 지침이 되고 정신적인 좋은 경험이 됨을 알게 되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35: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기 혁신으로부터 출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br /></p>
            <p> 중학교시절, 나는 고열로 청력이 다소 손상되었다. 청력 장애자에게 있어서 삶은 매우 고달픈 일이다. 나와 대화를 하고 있는 
        사람의 안절부절못하는 표정을 보면서 나는 극도로 좌절감과 무력함을 느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재능과 능력을 갖고 있든지 간에 
        나는 위축되는 것을 느꼈다. 그러한 상황 하에서 선천적으로 낙천적인 성격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도 모르게 정신적으로 균형을 잃어갔던 
        것이다. 마치 양날을 가진 칼과도 같이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상처를 입히는 것이었다. 나는 종종 비탄에 잠기고 나 
        자신을 책망하곤 했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나의 불평하는 감정을 어찌할 수가 없었다. </p>
      <p>입문한 후 나는 시후 센터에서 일할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스승님의 위대한 힘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전에 알고 있었던 
        행복한 삶을 다시금 살아보겠다고 마음먹었다. 불평하고 질시하고 부정직한 감정의 부정적인 힘이 너무나 오랫동안 나의 영혼을 괴롭혀왔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스승님의 도움과 축복을 기원했다. 그러는 동안 나는 스스로를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내면의 자아를 성찰하기 
        시작했으며 다시금 긍정적인 시각으로 모든 사람과 사물을 보기 시작했다. 내가 나의 편견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을 때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렸고 평화와 즐거움으로 가득 차 오름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사랑과 애정 어린 마음을 다시 찾게 되었으며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 나는 더 큰 확신과 침착성을 갖게 되었다. 먼발치에서만 스승님을 보곤 했던 제자가 이제는 
        감히 스승님의 끝없는 사랑을 만끽하고자 스승님 가까이에 가게 되었다. </p>
      <p>정신수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스승님은 종종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명언을 인용하신다. 사람이 자신을 올바로 고치면 
        전세계가 올바로 된다는 것은 어김없는 사실이다. 우리의 직업, 정신적인 삶, 결혼, 가족 그리고 다음 세대의 교육 등등은 모두 
        서로서로 관련이 있다. 만약 우리가 ‘모든 일을 성심성의껏 하는 것이 바로 선’이라고 하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우리의 
        정신적인 수행에 확실한 진보를 이룰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33: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완전무결한 스승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금년 초 한 동수가 나에게 “포모사에 있는 위대한 스승님이 불교서적을 발간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 책이 여타의 일반적인 불교서적과는 
        다르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경솔하게도 나는 그에게 “오, 그래요? 어디 한번 봅시다. 그러면 그 책자에서 흠을 지적하지요”라고 
        대답했다. </p>
      <p>이 입문자는 아주 공손하게 그 책을 나에게 주었다. 그날 저녁 집에서 나는 포장지를 뜯고 그 책을 보았다. 그러자 스승님의 
        사진과 ‘즉각 깨닫는 열쇠’라는 책 제목이 나의 눈앞에서 빛을 발했다. 그순간 나는 온몸이 전율했다! 평소에 완고하고 오만하기만 
        했던 나는 머리에 무언가 한 방 얻어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강한 수치심이 나의 마음을 엄습했다. </p>
      <p>나의 완고함과 오만함이 무척 후회스러웠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접하기도 전에 어째서 스승님에게서 흠을 잡겠다고 했을까? 왜 나는 
        그토록 오만한가? 나는 스승님의 흠을 발견하고자 했는데 그와는 반대로 스승님께서 즉각적으로 나에게서 결점들, 오만과 완고함과 
        그리고 무지를 끄집어 내셨던 것이다. </p>
      <p>진정 이 세상의 그 누가 그토록 다정스러울 수가 있으며 무지한 인간에게 ‘즉각 깨닫는 열쇠’를 알도록 할 수 있겠는가? 그 
        당시 나는 칭하이 무상사께서 이 세상에 환생하신 살아있는 부처일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따스한 기운이 나의 가슴 안으로 걷잡을 
        수 없이 흘러들어 왔다. 나의 무지와 오만함에 대하여 부끄러워하면서 한편 현생에서 이와 같이 살아있는 부처를 만나 그녀의 가르침을 
        받는 기회를 갖게 된 데 대하여 나는 무척이나 다행스럽게 느꼈다. </p>
      <p>보이지 않는 ‘타격’을 받고 나의 마음은 한결 맑아졌다. 평소의 나답지 않게 존경어린 마음으로 주의 깊게 스승님의 책을 펼쳤다. 
        나는 다음과 같은 구절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깨달은 위대한 스승의 등급은 범부의 능력과 세속의 언어로서는 표현될 수 없는 
        것이다. 스승의 생각과 삶을 표현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그중의 아주 작은 일부분조차 붙잡을 수 없는 것이다.” 그때까지도 스승님에게서 
        어떤 흠을 찾겠다고 한 나의 본래 의도와 용기는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이상하게도 나의 태도는 급속히 돌변하여 스승님의 가르침을 
        탐구하기를 잠시도 지체할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나는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인 “인간의 몸을 갖기도 어렵거니와 부처의 가르침을 듣기란 
        거의 드문 일이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나는 매우 조바심이 났다. “서두르자! 지금 바로 그 책을 읽자!” </p>
      <p>나의 열정 때문에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오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습관을 가졌다. 시간이 흘러 나는 저녁 
        먹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p>
      <p>와! 믿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스승님에게서 결점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저녁 내내 스승님은 내 안에 
        있는 모든 결점을 발견하게 해주다니! 한순간 나의 눈에서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다. 그러고 나서 천국의 축복이 나의 마음에 가득했다. 
        그리고는 갑작스럽게 유쾌하게 웃음이 터져 나왔다. 다음 순간 나는 부끄러움에 어찌할 줄 몰랐다. 때때로 나는 혼잣말로 “환상적이야! 
        믿을 수 없어! 굉장해!”라고 했다.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내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p>
      <p>나는 여러 해 동안 불경을 공부하고 연구해 왔었다. 심지어는 내 키보다 더 높이 불교 서적을 쌓아 놓고 탐구하면서 나는 동수들보다 
        더 지식이 있고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빈번히 나는 나의 오만함을 통제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는 스승님의 책을 읽고난 후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천만다행으로 제때에 깨달은 스승을 만났던 것이다. 그렇지 못했다면 큰 위험에 빠질 뻔했다. 나의 배움과 지식이 
        장애가 되어 내가 스승님과의 크나큰 인연을 거의 거부할 뻔했던 것이다. </p>
      <p>스승님의 견본책자를 황급히 읽고나자 온갖 감정이 나의 마음에 샘솟듯이 흘러나왔으며 인간을 비롯한 모든 중생, 지구 그리고 온 
        우주를 향한 소망이 존재한다는 것이 나를 깊이 감동시켰다. 스승님이야말로 진실로 가장 자비로운 관음보살의 화신이며 진정 살아계신 
        부처이다! 스승님은 완전무결하시다! 그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영혼이다! 그분은 온 우주에서 가장 고귀한 품성을 지니셨다! 
        그분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있을 것이다! 나는 감히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이 세상에 있는 그 누구라도 스승님에게서 어떠한 결점도 
        발견할 수가 없다!</p>
      <p>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읽고 난 후 나는 단 하루도 지체할 수가 없었다! 즉시 스승님에게 입문신청을 했고 그리하여 관음법문을 
        수행할 수 있었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인간의 몸을 허비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라는 말을 수고스럽게 일깨워 주신다. 
        인간의 몸은 매우 귀중한데 그 이유는 내면에 우리 자신의 스승이 거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깨달은 스승을 만난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이다. 입문해서 최고의 법문인 관음법문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영겁의 세월 중에 한번 얻기조차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배워야 하며 법문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해야 한다. 이전에 내가 스승님의 결점을 찾고자 했을 때처럼 여전히 
        우리가 의심으로 가득 차 있다면 영원히 후회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결코 3계를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32:36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진감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br /></p>
      
      <p>입문한 지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가족은 줄곧 나를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금년 들어 발생한 갖가지 사건을 통해서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아! 나의 가족들이 가장 훌륭한 법의 수호자였구나! 스승님 감사합니다. </p>
      <p>내가 입문함에 따라 가정생활의 모든 면에서 뚜렷한 개선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의 시아버지는 나에게 갖가지 어려움을 주기 시작했다. 
        그는 의도적으로 소란을 일으키곤 했는데 특히 나의 아들 모두가 채식주의자가 되어 영적 수행을 하고자 했을 때 더욱 그러했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그에게 말대꾸를 하려고 했다. 그 순간 갑자기 “너의 가족을 사랑으로 대하라, 그리고 겸손함을 견지하라”라는 
        스승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그 순간 나는 “그것은 바로 나를 위한 시험이야!”라는 즉각적인 깨달음을 얻었다. 다행스럽게도 스승님은 
        제때에 나에게 그 사실을 상기시켜 주시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때 나는 꿋꿋한 인내심을 갖고 좋지 않은 상황을 잘 넘길 
        수가 있었으며 보다 굳건한 결단력으로 정신적인 수행의 여정을 걸을 수 있었다. 그이후로 가족에 대한 나의 의무를 다하면서 좀더 
        성실하게 수행했고 명상센터에서 행하는 갖가지 행사에도 열심히 참여했다. 나는 나의 친척들의 꾸짖음에 대꾸하지 않고 대신에 불합리한 
        상황이나 요구를 다룰 수 있는 커다란 자비심을 갖기를 희망하면서 스승님께 기도했다. </p>
      <p>마침내 상황이 변했다. 놀랍게도 나의 시아버지는 금년에 맞이하는 그의 성대한 생일 축하연에 채식음식을 준비할 것을 제안했다. 
        너무나 기뻐서 나는 스승님께 최대의 감사를 드렸다. 나는 모든 가능한 한 노력을 다하여 채식 축하연을 완벽하게 준비함으로써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랐다. 결과는 바랐던 대로 되어 온 가족이 만족해함은 물론 심하게 나를 오해하곤 했던 나의 시여동생마저도 “채식요리가 이렇게 맛이 있는데 우리 가족 모두 지금부터 채식주의자가 되면 어떨까요?”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나의 
        한 시조카는 입문신청을 하겠다고까지 했다. </p>
      <p>여러 해 동안의 고초와 어려움을 통해서 마침내 나는 가족의 양해와 지지를 받게 되었다. </p>
      <p>몇몇 가족이 우리의 영적 수행을 방해할지도 모르지만 진실로 그들은 우리의 수행 결심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우리로 하여금 정신적인 
        수행의 귀중함을 상기시켜 주는 법의 수호자이다. 가족들의 변화로부터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보다 활기차고 보람되게 하는 유일한 
        길은 깨달은 스승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사랑의 힘이 확산된다는 것을 나는 깨닫게 되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4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31:04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복감은 수행에 커다란 진보를 가져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최근에 나는 ‘또 다른 우주에서 온 존재’라는 제목의 책을 한 권 읽었다. 그 책의 주인공은 양자라는 중국태생의 어린 소녀이다. 
        그 소녀는 자기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한 우주계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주장했다. 이제 겨우 열 살 밖에 안 된 이 어린 소녀는 
        어려서부터 물체를 투시할 수 있었고 미래를 예견할 수 있었다. 이 소녀는 천문학적 법칙과 우주적 현상들에 대해서 체계적인 분석까지 
        해보여서 많은 중국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양자의 아버지인데 그는 중국에서 건강과 의학 분야의 권위 있는 
        저널리스트였다. 그 책의 ‘영혼의 양식’이라는 장에는 이런 글이 실려 있었다. </p>
      <p>어느 날 양자가 아버지에게 기쁨에 겨워 말하기를 자신의 수행에서 ‘결정적인 장애’를 돌파했다고 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7살 
        밖에 안 된 어린아이가 어떻게 ‘수행’이니 ‘결정적 장애’니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너는 
        하루 종일 놀기만 하고 다리를 꼬고 앉아 명상을 하거나 어떤 다른 수행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수행에 커다란 진보를 얻을 
        수 있었지?” </p>
      <p>아버지의 물음에 양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아빠! 들어 보세요! 사람마다 자신만의 수행 방법이 있는 거예요. 나의 방법은 ‘재미있게 
        노는 것’이지요. 그것을 통해 수행의 진보를 이루는 거예요. 왜 아빠가 수행에 진보가 없는지 아세요?” </p>
      <p>“모르겠는걸! 왜 그렇지?”</p>
      <p> “문제는 아빠가 노는 방법을 모른다는 거예요! 아빠의 사고는 지금 매우 불행해요. 즐거움은 영원불멸의 존재가 되기 위한 수행에서 
        꼭 필요한 양식이에요. 아시겠어요? 아마도 아빠는 더 잘 먹고 마시는 것, 그러니까 음식물에서 영양을 섭취하는 것만을 생각하시겠지요. 
        틀렸어요! 음식물에서 나오는 영양은 단지 육신만을 지탱시켜 줄 뿐이에요. 아빠의 영혼은 즐거움, 기쁨을 진정 필요로 한다고요!”</p>
      <p> 양자는 마치 범부에게 가르침을 주는 무소부재의 최고의 성인처럼 열정적이고 단호하게 말을 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 아이의 
        말 속에는 지혜와 철학적 진리가 가득 차 있었다. 기공의 관점에서 보면 사람은 먼저 자신의 마음부터 가라앉혀야 한다. 그래야만 
        즐거움과 평화를 얻게 된다. 만약 마음이 고요하지 않다면 어떤 수행도 시간낭비일 뿐이다. 기공수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련자의 
        원신(元神)을 단련하는 것이다. 이 원신 - 인간의 영혼을 키우는 자양분은 무엇인가? 나는 거기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p>
      <p>양자가 계속해서 말했다. “관음보살님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지요? 그녀가 궁극의 진리를 얻기 직전 최후의 며칠동안 그녀는 
        마음속에 극도의 행복감이 벅차오르는 것을 느꼈어요! 즐거움은 그녀의 수행이 그렇게도 빨리 진보할 수 있도록 했던 본질적인 요소였지요. 
        그런데 아빠의 마음은 글을 쓰는 일, 이일 저일로 온통 가득 차 있어요.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지요. 들어보세요. 아빠가 화를 
        낼 때마다 아빠의 수행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아요. 오직 즐거움만이 아빠를 영생으로 이끌 거예요! 내 말을 기억하세요. 항상 
        행복해야 한다고요! 행복이요!”</p>
      <p> 양자가 말을 하는 동안 마치 칠판 앞에서 학생들에게 수업하는 선생님처럼 젓가락으로 벽을 가볍게 두드리곤 했다. 말을 마치자마자 
        그 아이는 문밖으로 달려 나가 또다시 노는 일에 열중했다.</p>
      <p>어렸을 때부터 모든 이들은 일방적으로 사회로부터 제약을 받는다. 웃지 마라! 이것 가지고 놀지 마라! 얌전히 굴어라! 엄숙해라! 
        품위 있게 행동해라! 그래서 웃고 떠들고 뛰노는 우리의 순진무구하고 사랑스러운 천성은 어린시절부터 일찍 억압당하고 우리가 다 
        자랐을 때에는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이다. 하지만 아마 다행스럽게도 이 천성이 약간은 남아 있겠지만 우리가 여전히 그것을 꾹꾹 
        억누르고 있어서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p>
      <p>나는 내가 스승님을 따르던 초기시절에 스승님께서 반은 농담으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을 기억한다. “너의 그 엄숙한 얼굴을 
        볼 때마다 나는 도저히 웃을 수가 없다. 네가 없는 데로 가서 안거하고 싶다니까.”</p>
      <p> 실제로 우리가 웃을 수 없을 때 우리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끼친다. 재미있어 하고 웃고 즐기는 다른 이들을 관찰하면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뭐가 그렇게 재밌지?” “왜 저렇게 크게 웃고 떠들지?” “이빨을 온통 드러내놓고 웃다니, 
        수행자로서의 수치가 아닐 수 없어!” “먹을 때는 웃어서는 안 돼.” “우스꽝스럽게 얘기하지 말고, 위엄 있게 말해야 되는데!” 
        등등 아주 많은 비판들이 있다. 우리는 우리의 ‘웃고 노는’ 천성을 질식시키는 이와 같은 속임수를 계속 사용할 것이고 운 좋게도 
        이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약간의 천성마저도 되풀이해서 압살하려 할 것이다. 오로지 모든 이들이 그들의 천성을 다 잃어버렸을 
        때만이 우리는 만족할 것이다. </p>
      <p>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보면 거의 모든 사람이 아기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아기들은 “이-아-우!”같은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옹알거릴 수 있다. 아기들은 깔깔대고, 뒤뚱거리고, 울고, 손짓발짓 온갖 몸짓을 다해서 여러분을 
        당혹스럽게 할지 모른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들은 아기들과 노는 것을 좋아한다. 왜? 실제로 우리는 즐거운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한 
        순진무구하고 꾸밈없는 순수한 우리의 천성을 항시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p>
      <p>여러분도 알다시피 아기들은 배고프거나 못마땅할 때 큰 소리로 울어버리고, 피곤하면 달게 자고, 아무런 거리낌 없이 웃고 싶을 
        때는 웃어버린다. 우리는 아기들을 통해 이러한 감각을 재발견할 수 있어서 잠시나마 우리의 영혼이 위안을 얻는 것이다. </p>
      <p>그러므로 스승님께서 항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영적 진보를 이루려면 마치 어린이처럼 순수하고 행복해져야 한다.”</p>
      <p> 위의 책에서 인용한 글을 통해 나는 영적 진보와 ‘행복과 웃음’의 긴밀한 연관을 깨닫게 되었다. 의심의 여지없이 스승님과 
        함께한 모든 날들 동안 스승님은 고통을 감내하시면서도 항상 우리에게 웃음을 상기시키셨고 ‘고뇌에 찬 붓다’나 ‘엄숙한 붓다’가 
        되려는 것을 말리셨다. 이런 이유에서 스승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노는 것을 즐기셨다. </p>
      <p>스승님은 ‘너희가 놀 때는 온 마음을 다해 놀아라. 웃을 때는 마음껏 웃어라. 엄숙해야 할 때 엄숙하고 일해야 할 때는 진지하게 
        일하라. 그때마다 상황이 요구하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라. 단 전심전력을 다해 집중해서 하라. 만약 너희가 일상생활에서 이런 습관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자연히 명상할 때도 더 집중을 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씀하셨다. 스승님의 충고는 평범한 말처럼 들리지만 
        그것이야말로 영적 진보의 비밀이 아닐 수 없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26:18 +0900</dc:date>
</item>


<item>
<title>마니주의 계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시후 센터에서의 선삼 기간 중 나는 지난해에 주문한 마니주를 받았다. 나는 기쁨에 넘쳤다. 다른 입문자들과 함께 스승님의 예술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세공기술을 찬탄하고 난 후 나는 이 마니주를 스승님의 사진이 든 펜던트와 함께 체인에 엮어 내 목에 걸었다. 
      </p>
      <p>다음날 우리는 선 행사를 마치고 그 즉시 홍콩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침 명상을 마친 후 우리는 “스승님께서 오늘 
        떠나는 외국 동수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우리가 망고나무 아래 모였을 때 나는 ‘마니주’를 잃어버린 
        것을 알았다. </p>
      <p>나는 캠프장으로 달려가서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했다. 나는 슬프고 속상해서 울고 싶었다. 스승님을 뵙고 나서도 나는 안정되지 
        못했다. ‘마니주’를 그렇게 오래 기다렸건만 나는 단지 짧은 순간만 그것을 즐길 수 있었다. 비록 내면의 스승님께 도움을 청했지만 
        여전히 그것을 찾을 수 없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시후센터를 떠났다. </p>
      <p>집에 와서 ‘무량광’ 백을 비웠을 때 ‘마니주’가 내 눈앞에 나타났다. 와! 사랑스런 ‘마니주’가 어떻게 이 뚜껑 없는 백에 
        들어갔을까? 나는 “스승님께서 나를 위해 이것을 찾아주셨음이 틀림없다. 고맙습니다. 스승님”하고 소리칠 뿐이었다. </p>
      <p>나는 이 기적을 가족에게 알렸다. 나의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잃어버린 ‘마니주’를 찾은데 대해 매우 
        행복했고 감사했다. </p>
      <p>하지만 집착하는 마음 때문에 나는 언짢았고 부끄러움을 느꼈다. 이 늙은 나이에 성인을 만나고 또 성인의 제자가 된 것에 나는 
        항상 행복감을 느껴왔다. 나는 비록 자주 스승님을 생각했지만 스승님의 가르침을 행동으로 엄격하게 따르지는 않았다. 입문한지 수년이 
        지난 후 관음법문의 힘을 통해 성장하는 나의 사랑과 행동은 다른 동수보다 아주 많이 뒤쳐져 있었다. 오랫동안 누적된 나의 나쁜 
        습관은 여전히 극복되지 않았다. 이것을 생각할수록 더욱 부끄러움을 느꼈다. 나는 울기 시작했다. 나는 스승님께 용서를 빌었다. 
        나는 스승님께 참회했다.</p>
      <p> 나는 ‘마니주’를 되찾은 것을 계기로 스승님의 훌륭한 제자가 되고 주위 사람들에게 스승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좋은 도구가 될 
        것을 희망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19: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리의 하늘로 날아오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아인슈타인은 어릴 적부터 나의 우상이었다. 그가 일했던 프린스턴 대학의 고등 연구소는 내가 가장 알고 싶어했던 바로 그 연구소였다. 
        “누가 아인슈타인의 연구실을 차지했나”라는 책이 이 연구소의 정신을 말해 준다. 이 책은 또한 이곳에서 일했던 과학자들 중 몇몇 
        호감 가는 인물들을 묘사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나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영감을 주었다. </p>
      <p>비록 이 연구소가 학문적인 연구에 있어 가장 진보된 곳이긴 해도 단점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입문 후 나의 경험으로 나는 
        관음법문과 스승님의 가르침이 이곳의 단점을 보완하고 학구적인 연구의 영역을 더욱 훌륭하고 눈부시게 할 거라는 것을 느꼈다. </p>
      <p>이 고등 연구소의 목표는 순수이론의 온상이 되는 것이다. 이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탐구하는 것은 감각에 의해 단순하게 이해되지 
        않는 진정한 실체이다. 플라톤은 이 실체에 도달하기 위해 눈을 감고 내면으로 들어가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 목표에 도달하려고 하는가? 그들은 사고와 상상력과 이론으로 도달하려 한다. </p>
      <p>그러나 우리 관음법문은 완벽한 접근이 되게 한다. 우리는 진리를 직접적이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초월적인 존재는 물질 
        세계로부터 완전히 분리될 수 없다고 스승님의 가르침에 이미 언급되어 있다. 더욱이 진실로 순결한 마음으로써만이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다. </p>
      <p>나는 과학적인 지식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다고 믿었었다. 입문 후 나는 명상을 통해 개발한 지혜로써 논리적인 추리를 고양할 
        수 있다는 것과 이 지혜를 통해서만이 진정한 과학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했다. </p>
      <p>아이슈타인은 죽을 때까지 양자론 때문에 혼란스러웠다. 이러한 문제는 주관적인 의식과 객관적인 실체 개념의 역설에 근거하고 있다. 
        그는 주관적 의식에 영향 받지 않는 객관적 실체가 있다고 믿었다. 그는 예를 들어 “달은 사람들이 쳐다 볼 때만 존재하는가?”라는 
        질문 등으로 그의 신념을 설명하려고 했다. </p>
      <p>나는 관음법문이 과학자들에게 어떤 해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의 역설은 우리가 우주의 모든 사물과 하나가 되는 의식에 
        도달할 때 해결할 수 있다. 이 의식의 상태에서 작은 실체와 큰 실체의 구분이 사라질 것이다. 개인적 자아와 우주적 자아, ‘나’와 
        ‘타인들’의 구별이 사라질 것이며 개별적인 내면의 마음 상태가 외부환경과 조화를 이룰 것이다. 의심할 것 없이 과학의 분야에서 
        일어나는 이와 유사한 역설들이 우주와 하나 되는 의식의 상태에서 분명해질 것이다. </p>
      <p>영적인 길에서 스승님을 따르는 것은 추상적인 이론의 골격을 완성하는 것 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의 진실을 확인하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우리는 이론과 실제의 차이를 균형 잡히게 할 수 있다. 주관과 객관의 상충을 조정할 수 있다. </p>
      <p>비록 이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적으로 뛰어나지만 그들은 아직도 진리를 향한 길 위에서 비틀거리며 고투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우리 수행자들이 스승님과 함께 열심히 수행하면 우리는 집에서도 진리의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18:31 +0900</dc:date>
</item>


<item>
<title>밝은 마음 잃지 말고 열심히 살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어머니의 죽음을 통해 나는 진정으로 삶을 존중하는 것을 배웠다! 또한 삶의 질에 엄격해지기 시작했다! 매일 나는 매순간을 열심히 
        살려고 유념했고 밝은 마음으로 매사를 잘 처리하려고 노력했다. 그렇지만 복잡한 일들이 생길 때마다 나는 자제력을 잃고 한도를 
        넘어섰으며 제동을 걸어 속력을 늦추는 것을 망각한 채 내 자신을 완전히 탕진시켜 버리는 것이었다!! </p>
      <p>모든 일을 급하게 처리하고 내 자신을 항상 밀어붙이는 것이 나의 나쁜 버릇이었다. 나는 느긋함과 인내를 배우고 싶었다. 명상할 
        때마다 나는 스승님께 이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나는 빠른 변화를 기대하면서 끊임없이 반성하면서 수행일지를 기록했다. 
        그러나 나의 성격은 고치기가 아주 어려웠다. 일이나 홍법이 있을 때마다 나는 자신을 거기에 몰입시키고 모든 정력을 다 바쳤다. 
        그래서 날이 갈수록 건강은 악화되었고 이로 인해 더욱 고통스러웠다. </p>
      <p>어느 일요일 스승님의 천의 패션쇼 비디오를 시후센터에서 보았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모델처럼 앞으로 뒤로 스텝을 밟으면서 나는 
        내가 무대에 선 연기자 같이 느껴졌다. 나는 모든 천의를 입는 황홀감을 느꼈다. 비디오 자막의 설명문을 보는 동안 나는 갑자기 
        스승님의 진지한 삶의 방식에 깊이 감동되었다! 스승님은 매우 고상하고 섬세한 삶을 강조하신다. 드디어 나는 조금 깨닫게 되었다 
        - 일할 때는 말끔한 양복을 입고, 산책할 때는 편안하고 긴 가운으로 바꿔 입고, 쇼핑할 때는 알맞은 옷으로 골라 입고, 오후의 
        티타임에는 또다른 디자인의 옷을 입고, 운동할 때는 특수한 운동복과 비치웨어를 선택하고, 공식 만찬에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실크 
        이브닝 가운을 입는다! 세상을 놀라게 하기 위해 오리발을 신는 것을 잊지 마라! </p>
      <p>나는 결국 충분히 터득했다! 당신은 그처럼 천의 얼굴을 가진 변화무쌍한 분이라는 것을! 타인에게 전혀 변함이 없는 인상을 주는 
        것은 불필요하다! 패션을 통해 사람의 인상이 바뀔 수 있다. 와! 이렇게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뀔 수 있고, 
        다른 배역을 연기할 수 있다니, 환상적이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도 직장에서처럼 근엄한 모습을 
        하고서 가족들과 친구들을 놀랠 필요가 있겠는가! 나는 내 기분을 더 밝고 편안하게 바꾸어 줄 ‘이브닝 가운이나 평상복’을 고르고 
        그것으로 갈아입도록 해야겠다! </p>
      <p>매순간마다 바르게 행동할 수 있게 가르치실 뿐 아니라 스승님은 항상 그날그날을 긍정적으로 처리하신다! 내가 시후에 갈 때마다 
        센터는 더 아름다워져 있다. 이것은 사람들에게 큰 안락과 신뢰감을 준다. 나는 스승님의 생활방식을 매우 좋아한다. 스승님은 항상 
        실천으로 우리를 이끄신다. 그래야만 우리는 깊이 느끼고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다. </p>
      <p>스승님! 당신은 삶의 완전한 스승님이십니다. 저는 상황에 맞게 저의 ‘외적인 분위기’를 신속하고 적절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빨리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또한 인생의 여유와 기품을 즐기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희망에 
        가득 차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힘들이지 않고도 최상의 결과를 성취하기 위해서죠! 가르침의 본보기가 되어 주시는 스승님께 
        감사합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16:14: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생사의 의혹을 이미 끊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방편법을 시작했을 때 나는 이미 완전한 채식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시간을 내서 스승님의 책을 읽으려고 애썼다. 자정이 
        지나 일을 끝마쳤을 때 나는 밤의 정적 속에서 명상을 했다. 또한 낮 동안에도 명상을 했다. 매일 명상하기 전에 나는 스승님께서 
        나를 축복해 주시고 남은 여생 동안 이 세상을 위해 무엇인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스승님은 
        항상 나를 돌봐주셨다. 깊은 명상 중에 스승님은 밝은 빛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나의 심장에 ‘붓다’라는 황금빛의 빛나는 글자를 
        새겨 넣으셨다. 또한 홀로 명상하는 순간에 스승님은 사랑으로 나를 떠받쳐 주셨다. 스승님은 사방에서 크고 작은 무수한 장미꽃과 
        빛을 한아름 안고 오셔서 그것들을 나의 심장에 놓으셨다. </p>
      <p>입문 도중에 나는 강력한 자장이 나의 전신을 뒤흔드는 느낌을 받았다. 지혜의 눈을 통해 나는 일종의 태극도형이 끊임없이 돌고 
        있는 것을 보았다. 또한 머리 정수리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었는데 그것은 나를 고요하고 편안하게 해주었다. </p>
      <p>명상 도중에 한번은 안개 자욱한 강 위에 떠가는 나룻배를 보았다. 흰옷 입은 스승님께서 뱃머리에 서서 열심히 노를 젓고 계셨다. 
        배안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중에는 나의 할아버지와 아버지, 어머니, 사촌, 그리고 다른 죽은 조상들도 있었다. 그들은 
        모두 죽기 전보다 더욱 젊고 건장해 보였다. 그들은 마치 파티장에 가는 사람들처럼 매우 즐거운 모습이었다. 배는 빛줄기를 따라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이것은 내가 입문한 후 명상 중에 체험한 비전 가운데 하나였다. 나는 그 당시 이것이 소위 ‘5대 조상이 
        천도된다’.는 것인 줄을 몰랐다. 그런데 전화 한 통화로 즉시 그것이 분명해졌다. </p>
      <p>나의 삼촌에게는 돼지 농장을 경영해서 생계를 잇는 아들이 한 명 있었다. 그는 몇 년 전에 죽었다. 그의 아내가 나에게 말하길 
        남편의 영혼이 매우 사악하다고 했다. 그는 그녀를 못살게 굴고 그녀와 싸우곤 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었다. 그때 나는 입문하기 전이었고 단지 그녀에게 남편의 이름으로 보시를 좀하라고 충고할 수밖에 없었다. 입문한 즉시로 
        그녀는 관음보살이 남편을 데리고 갔다고 말해주었다. 전화상으로 그녀는 울먹이며 매우 고마워했다. 이제 모든 것들이 평화롭고 즐겁다고 
        말했다. 실제로 나는 그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다. 나는 단지 스승님께 입문하고 관음법문을 수행할 따름이었다. 나는 스승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말해주었다. 그녀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감사합니다, 나모 칭하이 우쌍스.”</p>
      <p> 내게는 숙모가 한 분 계시는데 내가 채식하고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것을 강력하게 반대해 오고 있었다. 한번은 숙모가 신통력으로 
        미래를 점칠 줄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다. 숙모는 이 사람에게 나의 가족들의 점을 보게 했다. 잠시 후에 그녀가 한말은 나의 
        숙모를 놀라게 했다. “이 사람은 채식가이고 위대한 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조상들은 이미 서방세계로 천도되었습니다.”</p>
      <p> 명상하는 중에 마치 나는 관음법문이라는 날개 위에 올라탄 것처럼 무수한 형태와 격식의 도시들 위를 날아갔다. 나는 고요한 
        강과 산들과 끝없는 숲을 내려다보았다. 또 나는 고대 궁정의 황제들과 교황들을 보았다. 나는 나를 사로잡으려는 아수라 세계의 
        아름다운 여인들의 유혹의 눈길을 벗어났고 장엄하게 차려입은 관음보살의 빛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녀는 다정하게 손을 흔들었고 
        그 손으로부터 강한 흰색의 광선이 쏟아져 나와 나의 머리를 비추었다. 내 머리 정수리가 열리면서 나는 천국으로 인도하는 흰빛줄기를 
        보았다. 나의 몸은 그 빛 속에서 사라져 버리고 투명해졌다. 나는 이 흰빛 속을 통과하여 황금빛을 향해 날아갔다. 나는 수많은 
        부처와 예배를 드리고 있는 승려들과 커다란 미소를 머금은 아미타불을 보았다. </p>
      <p>나는 스승님의 축복과 사랑의 보살핌 속에서 나의 진아를 찾을 수 있도록 세속적인 열정과 관습을 완전히 버리고 진리와 지혜, 
        평정의 길을 따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꿈결 같은 밤이 지나갔다. 아련하게 동이 터오고 있었다. 나는 언젠가 나 자신의 천국 
        안에서 생사의 의혹을 완전히 해결할 것이며 나의 진아(眞我)를 볼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00:35:34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체명상의 커다란 이로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버스를 타고 시후에 단체명상을 하러 갈 때마다 버스 안에서 스승님의 비디오를 보는 것이 나는 매우 즐겁다. 그런데 나는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했기 때문에 종종 졸았다. 내면의 스승님께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기도한 다음에는 불충분한 수면 때문에 더 이상 
        초조해하지 않았고 하루 종일 정신이 맑았다. 나는 스승님의 축복에 매우 감사를 드렸다. </p>
      <p>나는 멀미 때문에 버스 타고 다니는 것을 두려워하곤 했다. 예방약을 복용해도 두려움을 없앨 수가 없었다. 나는 심지어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조차도 버스를 타고 가지 못했다. 그런데 스승님께 입문한 후에는 종종 단체명상에 참석했고 시후센터에서 열리는 단체명상에 
        참석하기 위해 버스 여행을 하기도 했다. 아주 오랫동안 차를 타고 가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더 이상 멀미 때문에 고통스럽지 
        않았다. 심지어는 스승님의 S.M 천의 패션쇼를 관람하러 비행기를 타고 유럽까지 가기도 했다!</p>
      <p> 집에서 명상할 때는 여러 번으로 나누어서 하루 두 시간 반 명상을 채워야만 했다. 수많은 사소한 집안일들 때문에 한꺼번에 
        두 시간 반 동안 명상한다는 것이 아주 어려웠다. </p>
      <p>명상에서 나오는 힘은 은행에 돈을 예금하고 이자를 받는 것과 흡사하다. 한번에 두 시간 반 동안 명상하는 것이 정기예금과 같다면 
        나누어서 명상하는 것은 저축예금으로 이자를 버는 것과 같다. 정기예금은 저축예금보다 이율이 훨씬 높다. 각각의 지부센터에서는 
        두 시간 반 동안 단체명상을 할 수가 있다. 시후센터의 단체명상에 오면 6시간도 넘게 명상할 수가 있다. 선삼이나 선칠 동안에는 
        심지어 매일매일 8시간 이상 명상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체명상의 힘은 진정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p>
      <p>스승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단체명상의 힘은 굉장하다. 한번의 단체명상에 참가하는 것이 한 달 동안, 아니면 심지어는 일 
        년 동안 집에서 혼자 명상하는 것보다 낫다. 단체명상과 선에 좀더 자주 참가함으로써 우리는 더 빨리 진보하고 좋은 체험을 할 
        뿐만 아니라 이 사회 속에 평온한 분위기를 가져다줄 수 있다. 내 자신이 이러한 심오한 체험들을 해왔다. 사형과 사저들 모두는 
        이러한 기회들을 좀더 많이 가져야만 한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00:34: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신비한 은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4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만약 나를 떠받쳐주고 내게 용기를 북돋아준 단체명상이 없었다면 나는 분명 수행을 계속해 나갈 의지력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에 모든 새 입문자들이 입문한 후에 곧바로 단체명상에 나가고 철저하게 계율을 지킨다면 한없는 신의 자비와 사랑, 그리고 명상의 
        열매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 같은 사람도 해나갈 수 있으므로 누구든지 할 수 있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p>
      <p><br /><span class="topic">무지의 교만</span></p>
      <p>입문 전에 나는 내 법칙대로 살았다. 그것은 양심에 따르지 않고 무지에서 비롯된 법칙이었는데 나는 그것에 대해 대단히 자랑스러워하기까지 
        했다. 나는 모든 것이 싫었다. 사회, 어른들, 학교. 나는 ‘어리석은 무리를 따르는 한 마리 어리석은 양’이 되고 싶지 않았기에 
        하지 말라는 것은 뭐든지 하면서 독특한 재미를 느끼곤 했다. </p>
      <p>나는 여러 명의 정신과 의사를 거치면서 무수한 약 처방을 받았지만 아무런 효력이 없었다. 한번은 사람을 미치게 하는 환각제를 
        너무 많이 흡입했고 결국 정신병원에 가게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은 단지 삶의 무료함과 좌절, 불합리로부터 도피하고픈 나의 바람일 
        뿐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전적으로 나 자신을 파괴시키는 것이었다. </p>
      <p>부모님은 나에 대한 근심으로 잠 못 이뤘고 그런 식으로 내가 타락하는 것을 보며 매우 상심하셨다. 나는 도덕과 법을 난폭하게 
        거부하는 반항아였다. 나는 무례하고 저돌적이고 반항적이었으며 완전히 타인을 무시했다. </p>
      <p>내가 삶이 진정 영화와 같고 그리고 사람들은 공포 영화나 러브 스토리 또는 동화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의 심리학적 드라마를 이전에 상영되었던 것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물론 가장 행복한 결말을 가진 영화로 
        바꾸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어떻게?</p>
      <p><br /><span class="topic">인도에서의 방랑</span></p>
      <p>무언가에 떠밀려 나는 인도로 갔다. 델리에 도착한 다음날 나는 요기 한 명을 만났다. 그는 나에게 말했다. “당신은 운이 너무 
        좋군요. 당신은 스승을 찾았소. 채식을 하고 마약과 술을 끊으시오. 당신의 삶은 너무 아름답고 당신의 죽음은 너무 행복하다오.”</p>
      <p> 무엇이 행복하게 죽는다는 것인가? 나는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와! 나는 나의 미래를 무척이나 좋아하게 되었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고 싶었다! </p>
      <p>정말 그랬던 것이다! 여러분이 일단 행복을 믿을 준비가 되어 있으면 행복은 여러분에게 다가올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재난과 
        고통을 믿는다면 똑같은 방식으로 그것들이 여러분에게 찾아들 것이다! </p>
      <p>인도에서 나는 신뢰와 행운, 이 두 단어를 빈번히 들었다. 나는 신뢰와 행운이라는 관념을 믿고 싶었고 모든 소망이 실현되리라는 
        걸 믿고 싶었다. </p>
      <p>나의 삶이라는 영화를 잘 연출하기 위해서 나는 내가 숭배하는 영웅들을 귀감으로 삼아 그들의 삶을 배워야만 했다. 그렇지만 어떤 
        좋은 모범을 따라야 할까? 모든 것 가운데 최고는 하느님이었다. 예수가 말하길: 내가 했던 일들을 너희는 더 잘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과 예수, 마리아, 대지의 어머니, 이 모든 최고의 배역을 연기하고자 했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기로 
        했다. </p>
      <p>나는 마치 하루 종일 연기를 하는 아이와 같았고 돈도 없고 걱정도 없이 그저 행복했다. 내가 연기를 하는 동안에 나는 거의 
        자지도 먹지도 않았고 모든 이들을 사랑할 수 있었다. 나는 세상을 구하고 싶었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너무 위험하고 지치는 일이었다. 
        나는 진정한 그리스도의 도움을 필요로 했다. </p>
      <p><br /><span class="topic">파리 거리에서의 마지막 방황</span></p>
      <p>다시 한 번 나는 홀로 파리의 거리를 방황하며 다녔다. 나는 여전히 신과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 때문에 눈물에 젖어 있었다. 
        나는 또다시 천진스러움을 잃었고 내면의 고통에 시달렸다. 나는 나의 삶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고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는 번뇌로 
        인해 커다란 밀림 속에서 완전히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이었다. 내가 유일하게 안식을 찾은 곳은 교회였다. 나는 그곳에 앉아서 눈을 
        감고 성모 마리아에게 기도하곤 했다. “제발 제게 당신처럼 겸허하고 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세요.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세요.”</p>
      <p> 부활절 동안 나는 난테스에 계신 부모님에게로 돌아왔고 느닷없이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 나갔다. 목사님이 하느님의 빛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떨어뜨렸다. “왜? 왜 나는 빛을 볼 수 없는가? 나도 역시 빛을 보기를 원하는데!”</p>
      <p> 하느님은 나의 기도를 듣고 계셨다. 2주 후에 누군가가 나에게 스승님의 소책자를 주었다. 몇줄 읽어 내려갔을 때 나는 모든 
        것이 아주 단순 명쾌하고 순수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래서 지체 없이 강연을 들으러 갔다. 비록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지만 스승님이 
        내가 나 자신에게 바라던 그런 현명하고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 같은 모습을 하고 계셨기에 나는 아주 감동했다. </p>
      <p><br /><span class="topic">지혜와 마야의 싸움</span></p>
      <p>나는 입문할 생각이 없었다. 입문신청서를 작성하기 전에 나는 속으로 갈등했다. 내면의 지혜는 내가 보물을 드디어 찾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야는 계란을 포기할 수 없다고 했다. 왜냐하면 케이크와 크로쌍(빵의 일종)을 무지무지 좋아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아주 어리석었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그때는 정말 지혜와 마야의 내면의 전쟁이었다. 게다가 나는 밤일을 나가야 했는데 늦을 
        것 같았다. 한 동수가 나를 구제해 주었다. “내 생각에 당신은 스승님이 누구신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선물을 주시는 것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요. 당신은 언제라도 일자리를 구할 수 있어요. 하지만 살아있는 스승을 만나는 기회는 백천만 년 만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지요.” 나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나는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늦을 거라고 했다. 그녀는 쉽사리 승낙해 
        주었다. </p>
      <p>다음날 나는 단체명상에 나갔다. 나는 내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내가 어디에 와 있는 것인지 좀더 알고 싶었다. 그러나 스승님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인내심 있는 분이어서 나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나의 좌절감 때문에 스승님을 괴롭혀 드리고 싶지는 
        않았다.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영원토록 여러분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스승님과 가깝게 느끼는 동시에 거리감을 느꼈다. 스승님은 그토록 순수하신데 나는 그렇지 못했던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입문 
        때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면 참고 기다리세요. 수행하십시오. 아마도 내일, 아니면 1주일이나 2주일 후 또는 좀더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단지 그대로 있으십시오.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p>
      <p><br /><span class="topic">수행의 길에서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span></p>
      <p> 명상의 진보가 많지는 않았지만 나는 밀고 나갔다. 나의 가장 큰 고통은 담배를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순수하고자하는 
        나의 열망에 반하는 것이었다. 내가 사람들에게 순수한 삶의 중요함을 말하면서 독한 담배 냄새로 그들을 오염시킨다면 내가 어떻게 
        신뢰를 얻을 수 있겠는가? 연락인이 전화를 걸어 내게 번역하는 일을 좀 해달라고 했다. 이로 인해 나는 단체명상에 다시 나가게 
        되었고 본궤도에 오를 수 있었다. ‘대수술’은 시카고 선 행사에서 치러졌다. 스승님은 내가 참신한 출발을 하도록 은총을 내려주셨다. 
        선에 참가한 후에 담배 피우고 싶은 욕구가 마치 원래 없었던 것처럼 말끔히 사라져 버렸다. 나는 자유롭고 갓 태어난 것처럼 느껴졌다. 
        나는 스승님의 엄청난 사랑의 힘을 체험했고, 스승님이 진정한 하느님의 화현이며, 진정한 그리스도임을 알았다. 나는 너무도 큰 
        행운을 얻었다고 생각했다. 내가 길에서 비틀거리며 쓰러질 때마다 나를 부축이시며 나에 대해 그토록 인내하시는 스승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다. 나는 흔들리는 믿음 때문에 스승님께 문제를 안겨다 드렸던 것에 대해 후회했다. </p>
      <p>우리가 고통 받을 때 스승님 역시 고통을 느끼신다. 우리가 의심하고 갈등하는 모든 순간에도 스승님은 우리 곁에서 우리와 동행하시며 
        우리의 짐을 떠맡아 주신다. 내가 이것을 이해했을 때 나는 스승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스승님, 이제 나는 오로지 당신께서 
        나의 에고를 산산이 부수어서 혼돈의 장막을 거두어 주시기만을 바랍니다. 세속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에 이제 지쳤습니다. 나는 더 
        이상 스승님께 짐이 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스승님을 완전히 믿고 따를 것입니다.”</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일을 하는 것은 편안하다</span></p>
      <p>나는 일을 하는 것에 거부반응을 일으키곤 했다. 하지만 스승님의 일을 할 때는 내내 편안하게 느껴졌고 결코 일하는 것 같지가 
        않았다. 나는 여러 시간 동안 일을 할 수 있었고 기쁨과 만족, 성취감을 느꼈다. 나는 이전에 하고 싶지 않았던 일들을 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나는 컴퓨터에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이제는 번역 작업하느라고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으며 아무렇지도 
        않다. 스승님은 종종 우리가 싫어하는 것들을 극복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우리가 놓여지도록 하신다. 그것이 우리를 좀더 빨리 
        성장하도록 해준다. 스승님이 우리의 바람과 꿈을 채워주실 때 우리는 행복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그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p>
      <p>먼저 하느님의 왕국을 찾으라. 그러면 모든 것이 더해지리라! 나의 하느님! 그것은 진정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히 하느님께 
        복종하고 당신의 생명을 유일한 스승께 맡길 때 삶은 맑은 날 순풍에 돛단배와 같이 순조롭다. 여러분은 스승님의 그 배를 운전하도록 
        맡겨 둔다. 스승님은 여러분을 목적지까지 어떻게 데려가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이 단지 
        스승님의 날개 밑에서 안식하면서 축복과 평화를 즐기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스승님을 따를 때 삶은 너무도 편안하고 쉽다. 우리 
        마음에 더 이상 어떤 문제도 남아 있지 않게 된다. </p>
      <p>나의 부모님들은 나에게 일어난 엄청난 변화를 보시고도 여전히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다른 종파들에서 벌어지는 
        안 좋은 일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스승님의 S.M 천의 패션쇼를 관람한 이래로 그들의 불안은 사라져버렸다. 나의 어머니는 
        “와! 너의 스승님은 정말 대단하시구나! 그녀가 무척 마음에 든단다! 그분은 아주 단순하시고 또 평범하신 분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부모님이 스승님과 악수할 때 기쁨으로 두 눈이 반짝이던 것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p>
      <p>그날 밤 나는 쇼에 대해 설명해드렸고 아버지는 매우 감명을 받아서 “하늘에서 한 천사가 내려온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p>
      <p>스승님이 부모님께 이처럼 행복을 가져다주신 데 대해 나는 무척이나 감사함을 느꼈다. 그뿐만 아니라 스승님은 부모님과 나 사이에 
        남아있던 마지막 긴장감마저 녹여버리셨다. 내가 집에 갔을 때 모든 이들이 채식을 했고 나의 어머니는 주위의 사람들에게 심지어는 
        목사님에게도 견본책자를 나누어 주고 계셨다. </p>
      <p>어머니에겐 오직 예수님뿐이었는데 “아마도 스승님을 하느님이라고 말할 필요는 없을 거다. 그분은 그저 단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이야. 
        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것은 확실히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다.”라고 말씀하셨다. 스승님이 말씀하신대로 “진정한 성자는 냄새를 
        피우지 않는다.” </p>
      <p><br /><span class="topic">최악의 범죄자도 성자가 될 수 있다</span></p>
      <p>지금 나는 항상 행복하다. 스승님은 내가 시후에서 얼마간 지낼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셨다. 생활은 아주 단순하고 순수하며 
        태평스러웠다. 스승님은 내가 원하는 것 이상으로 베풀어 주셨기 때문에 무엇을 요구할 필요조차 없었다. 우리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알고 계신다. </p>
      <p>모든 노력을 기울여 수행을 견지해 나가는 것은 진정 가치 있는 일이다. 만약 내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을 얻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초기에 내가 겪었던 모든 갈등은 오로지 스승님의 사랑의 힘에 굴복하기를 저항했던 데서 유래했다.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지워 없애고 최악의 범죄자조차 성자로 변화시킬 수 있다. </p>
      <p>언젠가 스승님께서 차안에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때때로 나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어. 사람들이 나를 소유하려하고 나의 돈을 
        원하는 반면에 내 시선을 끌려고 어리석은 질문을 해서 시간이나 낭비하게 하기 때문이지. 나는 이 시간들을 명상하거나 좀더 효율적으로 
        전세계를 돕는데 사용할 수가 있어. 때때로 나는 이 모든 것들은 소용없는 짓이라고 생각하지.”</p>
      <p> 나는 스승님께 말하고 싶었다. “오, 아니에요! 스승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것은 너무도 소중합니다. 스승님이 안 계셨더라면 
        나는 영원토록 무지에 사로잡혀서 알지도 못한 채 사람들에게 해를 주고 이 세상을 파괴하는 일을 계속했을 것입니다. 스승님이 안 
        계셨더라면 삶이 이처럼 단순하고 행복하고 태평한 것인 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스승님이 안 계셨더라면 사랑이 이처럼 빛나고 
        자유롭고 연민에 가득 찬 것인 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랑은 너무도 아름답고 무한합니다. 스승님이 안 계셨더라면 우리가 얼마나 
        작고 또 얼마나 위대한지 발견하는 기쁨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스승님, 당신이 안 계셨더라면 모든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게임, 고향으로 돌아가는 즐거운 여행을 나는 결코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00:32: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계에 기쁨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행복한 칭하이의 날’ ‘세계에 기쁨을’. 칭하이의 날 시후 센터 정문에 걸린 영문표어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선칠 기간 
        동안 그 옆을 지나갈 때마다 나의 가슴 속에는 벅찬 즐거움이 용솟음쳤다. ‘세계에 기쁨을’이란 문구는 나에게 아름답고 근사한 
        메시지, 즉 “영적 수행은 금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일깨워주었다. 스승님께서 작곡하신 ‘가자, 가자, 가자(Go, 
        Go, Go)’라는 제목의 노래 가사와 같이 우리는 명상수행을 하면서 동시에 세계에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이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님의 예기치 않은 계획</span></p>
      <p>내가 막 입문했던 시절이 기억난다. 그 당시 나는 마치 부끄러운 듯 봉우리를 살포시 내밀고 이 세상 주위를 살피는 어린 새싹과도 
        같았다. 나는 시후센터 건립 3주년 기념일에 ‘모든 종교의 틀을 깨자’라는 내용의 댄스파티를 개최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출가자들은 우아하고 매혹적인 모습의 소녀같이 차려 입었으며 아울러 스승님은 등이 노출된 밝게 빛나는 이브닝 가운을 입고 얼굴은 
        색색으로 화장을 했으며 음악에 맞춰 우아하게 춤을 추셨다. 그 당시 나는 여전히 ‘종교적인 관념’에 사로잡혀 있어서 이러한 광경에 
        어이가 없었다. 그때 한 동수가 스승님은 외면에 대한 우리의 아집을 깨고 있다고 나에게 말했다. 당혹함을 느낀 나는 조심스럽게 
        달마조사의 ‘파상론(破相論)’을 살펴보았고 거기에서 다소 위안을 얻었다. “외모는 내면의 수행과 아무 관련이 없다. 스승님이 
        이처럼 행동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p>
      <p> 그즈음 나는 마음속에서 무언가 느낌을 받았는데 그것은 스승님이 우리들, 즉 미래에 부처가 될 사람들을 놀래주기 위해 가끔 
        예기치 못한 책략을 사용한다는 것이었으며 나는 그 속에 담긴 스승님의 노고와 의도를 돌연 깨닫게 되었다. </p>
      <p><br /><span class="topic">금욕적일 필요는 없다</span></p>
      <p>그 뒤로 스승님은 머리를 길렀으며 화장을 했고, 마치 상아(달의 여신)와 같이 차려 입으시거나 우아하고 독특한 의상을 입으시기도 
        했고, 고대 중국의 황제와 같은 역할을 하시기도 했으며, 그림을 그리고, 발로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하고, MTV에 모습을 나타내시기도 
        했으며, CD를 제작하고 천국의 보석 디자인도 하고, 천의 패션쇼도 개최했으며, 칭하이의 날에 참석한 손님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몸소 공연까지 하셨다. 스승님께서 하신 이 모든 예기치 못한 일들은 외견상 영적 수행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내가 그것을 인식하기도 전에 나는 스승님의 예기치 못한 행동에 완전히 면역이 되어 있었고, 항상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박수를 치곤 했다. 점차적으로 나는 스승님이 “단순한 생활이란 네가 어디에 있든 편안한 기분을 갖는 것이며,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뜻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p>
      <p>히말라야나 사찰의 납골당 혹은 텐트나 해먹 아니면 평범한 가옥 등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스승님은 항상 이와 같이 사신다. 좋은 
        옷에 좋은 음식을 먹든 말든 혹은 화장을 했건 안했건 간에 그런 것과 무관하게 스승님은 늘 좋게 느끼신다. 외국 강연시에나 홀로 
        있을 때나 은거를 하실 때나 아니면 유쾌하게 노실 때 등 어떤 상황 속에서도 스승님은 그 모든 것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신다. 
        스승은 이렇다. 늘 평상심을 유지하며 단지 신의 섭리에 따를 뿐이다. 어떤 것을 갖든지 잃어버리든지 둘 다 좋다. 스승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편안하며 항상 자기 자신을 몰입시키고 즐거움을 발굴해 내신다. 만약 우리도 이와 같이 될 수 있다면 무엇 때문에 
        금욕적인 삶을 살겠는가? </p>
      <p><br /><span class="topic">내적 순수함을 견지하라</span></p>
      <p>막 수행을 시작했을 무렵 나는 모든 욕망을 억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어떤 욕망도 억누를 수가 없었으며 억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실로 고통스러웠다. 지금은 우리가 그러한 금욕에 대해서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점차적으로 깨닫고 있다. 진실로 
        우리가 신실함과 믿음을 갖고 우리의 내면의 순수함을 지킬 때 창조주와 하나가 되고 창조주가 우리에게 준 모든 것을 즐기게 된다. 
        이와 같이 우리는 우리가 느끼는 대로 자연스럽고 순조롭게 살아갈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우리의 근심걱정은 연기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육조 혜능이 “본디 아무것도 없거늘 티끌이 어디에 붙어 있겠는가?”라고 말한 바이다. ‘사랑의 바다(The 
        Ocean of Love)’라는 노래에서 스승님은 “나의 가슴 깊은 곳에서 휴식하라, 그러면 너희들은 자유를 알게 될 것이다. 
        사랑의 품안에서 쉬라… 그러면 너희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들이 갈망해온 모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깨닫고 이해하고 계획하며 자기 자신과 다툴 필요조차 없다. 단지 우리는 온전히 신에게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일단 우리가 
        신에게 모든 것을 바치기만 하면 우리는 완전한 즐거움과 위안을 알고 그것을 즐길 수 있게 된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의 모범을 따르라</span></p>
      <p>스승님은 “만약 너희들이 부처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한다면 그때 너희가 바로 부처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불성을 깨닫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러나 만약 우리가 걷거나 앉거나 잠자거나 먹거나 놀거나 명상하거나 가정을 돌보고 일하는데 있어 부처와 
        같이 할 수 있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신, 구, 의 모든 면에서 부처와 같이 되라. 그때 우리는 진실로 부처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00:19:1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 마음을 밝히는 등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의 가르침을 알기 전 나는 항상 오계를 무시 했었다. 나는 어둠 속에서 살고 있었다. 작년에 토론토에서 온 친구가 명상하는 
        동안 내 생각이 나서 나에게 전화를 걸어 칭하이 무상사에 대해 알려 주었다. 일터까지 먼 길을 운전해 가는 동안 들으라고 그녀가 
        내게 빌려준 스승님의 카세트테이프를 듣고 나서야 내가 무엇인가 갈망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순간 나는 이 어두운 생활을 
        계속할 수 없음을 진실로 깨닫게 되었다. 그후 나의 삶은 변화되었다. 나는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그렇게 즐기던 술도 끊게 되었다. 
        나는 스승님께서 나를 돌보기 위해 토론토로부터 나의 친구를 보내셨다고 굳게 믿었다. </p>
      <p>나는 뉴욕에서 열린 스승님의 패션쇼에 참석했으며 그때 뉴욕센터의 단체명상에도 참석했다. 운 좋게도 나는 스승님과 아주 가깝게 
        앉을 수 있었다. 내가 스승님을 뵈었을 때 그 느낌이 어떠했는지는 말로 도저히 표현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강연이 끝난 후 단체명상을 
        했다. 그때 나는 나의 생애에서 가장 큰 체험을 했다. 난생 처음 삼매 속에 들었다. 명상 후 나는 모든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얻었다. 나는 깨달았던 것이다. </p>
      <p>나는 두터운 업장을 소멸하고 천국을 체험하려는 희망으로 하루에 2시간 반 이상씩 명상하면서 5계를 지켜나가면 내 안의 힘이 
        모든 것을 돌본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확신했다. 내가 어느 등급에 있든 간에 부처의 등급을 얻게 될 날이 있을 것이다. 나는 
        수행과정에서 스승님이 우리를 도울 것이며 신실한 마음을 갖고 수행을 계속한다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일은 없다고 굳게 믿었다. </p>
      <p>나는 아직 완전한 존재도 아니고 에고를 가지고 있으며 그리고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지만 나는 그런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음을 
        안다. 나는 명상을 하고 단체명상에 참석하며 그리고 동수들과 의미 있는 토론을 벌임으로써 나 자신을 진보시킬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스승님은 전지전능하여 나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스승님의 영적인 힘은 놀라운 것이어서 가능하면 어느 때든 스승님을 
        뵈러 가고 싶다. 수행의 길을 가는 동안 스승님은 나를 보호하고 지탱해 주시며 장애 없이 순조롭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Apr 2004 00:1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선생님의 선생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선생이 된 이후 선생 노릇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절감하고 있다. 지금 나는 철없는 어린 아이들을 인생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성장할 때까지 가르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랑과 인내심이 필요한지를 이해한다. </p>
      <p>어린이들을 가르치면서 나 자신 또한 많은 것을 배운다. 부지불식간에 어린이들은 나에게 겸손, 편안함, 즐거움 등을 상기시켜 
        준다. 내가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대번에 ‘비참한 부처’처럼 보인다. 그러면 나의 학생들은 항상 이렇게 나를 상기시켜 준다. 
        “선생님, 더 자주 웃으세요! 웃을 때가 보기 좋아요!”</p>
      <p> 스승님께서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항상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라고 말씀하셨다. 차츰 나는 내 지위에서 내려와 학생들과 
        어울리는 것을 배웠으며, 그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모든 일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을 배웠다. </p>
      <p>지난날 나는 학생들의 문제로 골치가 아플 때마다 문제의 진의를 회피하고서 내가 명상을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자책하기만 
        했었다. </p>
      <p>요즘 나는 내 자신을 반성해본다. 명상을 잘하지 못했다고 느낄 때 나는 항상 지니고 다니는 보물 - ‘스승님의 감로법어집’을 
        꺼내 읽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를 그 속에서 찾는다. </p>
      <p>한번은 내가 그 책을 이리저리 뒤지다가 “수행도 좋아야겠지만 세속의 문제도 잘 다루어야 합니다.”라는 구절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나는 갑자기 부끄러워졌다.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을 강구해 볼 마음도 일으키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p>
      <p>단지 불평만하고 도망가려고만 했던 것이다. 때를 아는 비처럼 스승님의 말씀은 돌처럼 단단한 나를 깨닫게 해주셨다. 나는 점점 
        일하는 동안 불평하지 않게 되었고 기꺼이 이 모든 공부를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잡는 것을 배웠다. 어린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나는 그때그때 나 자신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상기시킨다. 동시에 스승님이 겪으시는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스승님, 당신께서는 당신의 어린이들이 자라는 동안 엄청난 사랑과 인내를 바칩니다. 당신은 저의 최고의 본보기이십니다. 
      </p>
      <p>내 학생들이 내 책상 위에 있는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키며 누구냐고 물어볼 때마다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한다. “이분은 선생님의 
        선생님이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2:29: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적인 세계는 정말 존재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나는 서예를 좋아해서 스스로 최고의 이상으로 여기고 있다. 처음 서예를 시작했을 때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화가인 빈센트 반 
        고호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때 내 마음은 절망과 암흑의 상태에 빠져 있었다. 서예는 내 삶을 밝혀주는 영원한 별이었으며 
        서예야말로 나를 싣고 삶의 바다를 가로질러 가는 배라고 생각했다. 나는 내 인생이 언제 끝날지를 몰랐기에 죽음이 다가오는 것에 
        저항하려고 쉬지 않고 서예에 열중했다. </p>
      <p><br /><span class="topic">처남이 선구자였다</span></p>
      <p>몇 해 전 어느 여름날 처남이 찾아와서는 “명상이 매형이 하는 서예나 사고에 보탬이 되고 세계를 보는 관점도 변화시킬 겁니다. 
        그러니 관음법문을 수행해 보도록 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스승님의 사진과 ‘즉각 깨닫는 열쇠’를 내게 주었다. </p>
      <p>스승님의 책을 통해 나는 그간 세상에 대해 품었던 많은 의혹을 해결하게 되었으며 세상과 우주를 이해하는 창문을 열게 되었다. 
        지혜의 빛이 내 우울한 마음을 꿰뚫었다. 나는 칭하이 무상사와 관음법문을 알게 해주신 창조주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p>
      <p>나는 곧 채식을 하고 생활을 변화시켜 이 세상을 창조한 위대한 힘에 내 자신을 바치기로 결심했으며 칭하이 무상사야말로 지혜의 
        가장 위대한 표본이라고 확신했다. </p>
      <p>마침내 오랫동안 기다렸던 입문식이 다가왔다. 진리에 대한 강렬한 열망에 나는 이 순간을 진정으로 감사드렸다. 그렇지만 기적적인 
        체험에 대한 기대가 입문식 때 평상심을 유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나는 입문식이 끝나도 아무런 체험이 없어 무척 상심했다. 많은 
        사람들이 입문식 때 본 광경과 내면의 소리에 대해 썼으므로 내가 체험이 없는 것은 내 자신의 문제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충분히 집중하지 않았던 것 같았다. </p>
      <p>집에 돌아와서도 모든 것이 그대로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계율을 지키면서 명상하는 것이었지만 허사였다. 나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나와 함께 입문한 아내도 포기하자고 했다. 그때 처남이 찾아와서 내 마음을 읽고는 계속해 보라고 격려하며 믿음을 되찾도록 
        도와주었다. 그날 밤 처남은 우리와 함께 명상했다. </p>
      <p><br /><span class="topic">영혼이 위로 오르다</span></p>
      <p>나는 명상을 하고서 잠자리에 들었다. 자리에 누운 지 얼마 안 되어 나는 로켓이 발사할 때와 비슷하게 내 몸에서 어떤 에너지가 
        용솟음치는 것을 느꼈다. 엄청난 추진력으로 내 영혼은 위로 솟구쳤다. 그때 비로소 나는 인간은 육체 외에 불가사의한 영체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나는 허공을 향해 계속 위로 솟아올랐고 영체가 우주를 여행할 때는 차가운 기류도 느꼈다. 별들이 내 옆을 스쳐가는 
        것도 보았다. 높이 올라가 의식을 잃은 내 육체를 내려다보자 다소 걱정이 되었다. 그런 생각이 들자마자 밑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육체로 되돌아왔다. 마치 죽음으로부터 살아온 듯이 몸은 다시 의식을 되찾았다. 이 체험은 실로 놀라웠으며 한편으로는 
        내가 지녔던 혼란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p>
      <p>그날 이후 내가 명상을 얼마나 열심히 했고 계율을 얼마나 잘 지켰는지에 따라 좋고 나쁜 온갖 체험이 있었다. 어쨌든 이 모든 
        체험들은 영적인 세계가 존재한다는 걸 암시했다. 내가 수행을 결심했던 순간부터 스승님이 나를 보호하고 인도해주셨다. 생명은 정말 
        불가사의하다! 영적인 깨달음으로 나는 영적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체험했으며 더 이상 책 속의 지식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2:21: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들아, 우리에겐 가장 좋은 어머니가 계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스승님을 만나고 난 뒤 이전에는 꿈조차 꾸어보지 못한 영성을 추구하는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p>
      <p>나는 아주 오랜 세월동안 보다 풍요롭고 영적인 생활을 찾고 있었다. 방편법을 시작하기 전 내 생활은 절망에 빠져 있었다. 시후센터에 
        거주하는 스승님의 제자인 내 아들은 인디애나 센터에 찾아가 보도록 권했다. 센터에 갔었을 때 나는 거기서 스승님의 법상이 많이 
        걸려 있는 걸 보았고 따뜻한 환대의 느낌을 받았다. </p>
      <p>방편법에 대해 얘기한 뒤 내가 막 자리를 뜨려할 때 그들이 비디오를 켰는데 스승님과 함께 아들이 나왔다. “내면이 평화로워야 
        세상이 평화롭다.”라는 비디오였다. 아들이 자신의 영적인 여정에 관해 얘기하는 것을 보자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나는 
        그때 비로소 내가 영적인 여정에 들어섰음을 알아차렸다. </p>
      <p>나는 일리노이에서 입문했다. 입문은 경이로운 체험이었으며 나와 영성을 함께 나눈 스승님의 헌신적인 제자들을 많이 만났다. </p>
      <p>나는 운 좋게도 포모사 시후 센터의 국제 선칠에 참가할 수 있었다. 돈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야 될지 말아야 될지 몰라 열심히 
        기도했다. 스승님이 주시는 은총을 받지 못하는 것이 염려되어서 영적 생활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며 선칠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p>
      <p>시후에 오기 전까지는 수천의 사람들이 모두 동시에 명상할 때의 위력을 이해할 수 없었다. 다음날 나는 아들을 찾아갔다. 우리는 
        무지개 동산에서 함께 차를 마셨다. 아들은 나를 위해 기타를 연주 해주었는데 천사가 하프를 타는 것처럼 선율이 그렇게 아름다웠다. 
      </p>
      <p>남은 선 기간 동안 외국인들은 스승님과 함께 명상하고 스승님께 질문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내가 빛을 볼 수 없다고 여쭙는 
        동안 스승님은 인내심 있게 내 말을 들어주셨다. 스승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말해주셨으며 그날 밤 처음으로 나는 빛을 
        보았다. </p>
      <p>미국으로 떠나기 전날 밤이었다. 늦게 아들이 찾아왔기 때문에 우리는 잠시 동안만 함께 있을 수 있었다. 작별인사를 하고 나는 
        스승님의 비디오를 보러 갔다. 그런 다음에 나는 아들이 “어머니, 어머니”하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p>
      <p>나는 돌아보며 “왜 돌아왔니?”하고 말했다. </p>
      <p>그가 말하길 언덕을 오르고 있을 때 스승님이 길 위에 서서 “여기서 뭐하고 있니?”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환영 속에서 보았다고 
        했다. 좀더 걸어가 보니 과연 골프차를 타고 계신 스승님이 거기에 계셨다. 스승님이 그를 보지 않고 계셔서 그는 조용히 스승님 
        곁을 지나려고 했는데 그때 스승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여기서 뭐하고 있지?” 그의 환영대로 였다. </p>
      <p>어머니를 만나러 갔었다고 말씀드리자 스승님은 그에게 돌아가서 어머니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함께 명상하라고 하셨다. 스승님은 
        정말로 아이들이 엄마 몰래 살금살금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진짜 어머니 같다. </p>
      <p>단체명상이 끝난 뒤 스승님은 내 앞에 멈추시더니 나의 아들에게 어머니가 어디에 있냐고 물으셨다. 스승님 앞에 있다고 아들이 
        말했다. 내가 어머니가 아니라 누이처럼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나는 매우 기뻤다. 스승님은 우리가 자지 않고 원하는 만큼 
        늦게까지 얘기해도 좋다고 말씀하셨다. </p>
      <p>우리는 별빛 아래에 앉아 있었는데 마치 천국이 아주 가까이 있는 것처럼 생각되었다. 얼마 후 아들은 추위를 쫓기 위해 뜨거운 
        차를 얻어 오자고 말했다. </p>
      <p>차를 가지고 자리로 되돌아오는 길에 내가 넘어지는 바람에 뜨거운 찻물이 그의 셔츠, 내 오른쪽 얼굴, 오른쪽 눈에 튀었다. 
        나는 아들이 “어머니, 어머니”하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 그 순간에 나는 뭔가 시원한 것이 내 
        얼굴과 눈에 닿는 느낌이었다. 거기에 좀더 앉아 있는 동안 스승님이 나로 하여금 진짜 기적을 체험하게 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적어도 15분에서 20분 동안은 마실 수 없을 만큼 차가 뜨거웠기에 그것은 정말 기적이었다. </p>
      <p>내 인생은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스승님의 사랑과 보호가 항상 함께 하심을 나는 알고 있다. </p>
      <p>그날 밤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는 그가 나를 육신의 어머니로, 칭하이 무상사를 영혼의 어머니로 선택한 것에 대해 그에게 
        감사했다. 이제 우리는 동일한 영적인 어머니를 선택했으며 수천 마일 머나먼 길이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지라도 항상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1:29: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매일 매일의 삶을 사랑으로 보살펴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우리 동수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아마도 국제 선 행사에 참가하는 것이리라. 세속적인 모든 것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다른 동수들과 더불어 살아있는 깨달은 스승을 만나 뵙고 스승님의 축복의 바다에 잠겨 진리 속에 멱 감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느 누군들 참가하고 싶지 않겠는가! </p>
      <p>나는 거의 1년 만에 마음의 고향인 시후센터로 돌아왔다. 이 기간은 황금보다도 더 소중한 시간이었다. 맑은 댓바람 소리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며, 푸른 숲의 아름다운 경치며 그리고 무지개 동산과 감로강…. 어머니의 포근한 품속에 잠겨 스승님과 
        수천의 동수들과 함께 한 명상이 또 거기 있었다. 우리 모두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푹 빠져 크리스마스 캐럴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p>
      <p>스승님께서는 특별히 다음날 떠날 외국 동수들을 일일이 축복까지 해주셨다. 세상에서 이것보다 더한 행복과 기쁨이 또 있을까? 
        내 생애 최고의 성탄절이었다. 스승님과 함께 축하행사를 지켜보는 동안에는 내내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p>
      <p>최근 나는 한 친구에게 수행의 이로움에 대해 말해준 적이 있다. “우리가 수행을 하게 되면 최고의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고 
        명예나 권력, 부와 같은 세속적인 욕구에 만족하기는 무척 어렵다. 설령 그런 것들을 얻어 모조리 누린다손치더라도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오직 죽음뿐이다. 그러나 우리 수행자들은 해탈과 완전한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크나큰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도와줄 
        깨달은 스승과 최고의 법문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더욱더 좋아지고 나날이 활기차게 되는 것이다. 또 죽은 다음에는 
        자유를 얻고, 광명의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p>
      <p>선삼기간 동안 나의 목표는 더욱 분명해졌다. 앞으로 나는 항상 신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으로 대하고, 특히 자신의 
        이웃과 가족을 사랑하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보다 완전하게 살아가고자 최선을 다하리라. 매일의 삶에 완벽하고자 그리고 사람들에게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리라. 그것만이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 주신 스승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일 
        것이므로.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1:27:48 +0900</dc:date>
</item>


<item>
<title>당신으로 인해 신에게 영광 있도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선삼 기간 중 주방 일을 하게 된 것을 영예롭게 여겼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채비를 하고서 주방에 들어간 나는 모든 일을 
        관심 있게 지켜보았다. 주방 일에 참가한 모든 동수들이 남녀 할 것 없이 머리에는 모자를 썼고, 마스크로 입과 코를 가렸으며, 
        구멍이 뚫리면 즉시 갈아 끼워야 하는 고무장갑에 덧신, 앞치마까지 고루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모두들 전문 요리사보다 더 전문가답게 
        보였다. </p>
      <p>나는 여러분이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이와 같은 곳을 찾아볼 수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 가장 값비싸고 정갈한 호텔이나 음식점조차도 
        시후의 주방만큼 위생에 커다란 주의를 기울이지는 않을 것이다! 음식물에 스며있는 스승님의 축복과 시후의 주방에서 마련한 식사를 
        들고서 많은 이들이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는 것을 잠시 접어두고 이처럼 완전한 장비를 갖춘 주방 팀을 생각하기만 하더라도 누구나가 
        다채롭고 향기로우며 맛있는 그리고 특히나 위생적인 식사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p>
      <p>스승님은 청결함과 단정함을 좋아하시며 이런 좋은 습관을 발전시키도록 우리에게 몸소 훌륭한 본보기를 보이신다. 주방 팀이 위생과 
        큰 주의를 기울이고 단시간에 맛있는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스승님의 꾸준한 가르침의 아주 구체적인 예이다. </p>
      <p>채소를 다듬고, 씻고, 자르고, 요리하는 일과 큰 용기에 담아 음식물을 나르고, 규칙적으로 음식물을 보급하는 일등의 주방 일에서의 
        조화는 우리를 단련시키는데 쏟았던 스승님의 오랜 고통어린 노력의 결실이다. 이 역동적인 주방 일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이 
        작업의 일부가 된 것이 무척이나 즐거웠다. </p>
      <p>일단 내가 그 과정의 일부가 되었을 때 나는 스승님이 모든 이들을 존중하심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이 더욱더 나를 
        감동시켰다. 스승님은 모든 사람, 모든 부처를 진실로 존중하시기 때문에 크거나 작거나 부수적인 모든 일들을 명확하게 가르치신다. 
        일하는 동안 아주 능률적일 뿐만 아니라 사랑과 즐거움을 한껏 느끼도록 말이다! </p>
      <p>나는 보통 고개를 끄덕이거나 ‘안녕’이라고 말하는 식으로 다른 도시에서 온 동수들에게 인사했었다. 선삼기간 중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협동하며 서로를 일깨워주었다. 그리하여 일하는 데 기쁨을 더하고 서로가 즐거운 동료가 되었다. 떠나는 
        외국 동수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면서 나는 스승님을 생각했고, 외국 동수들이 식사를 할 때 스승님의 풍성한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하는 동안 내 가슴 속에서 부드러움과 달콤함, 즐거움이 솟아나와 온몸에 흘러넘치는 걸 느꼈다.</p>
      <p> 스승님이 말씀하시길 주방 일에 참여하는 것은 신성한 임무라고 하셨다. 우리는 동수들의 위장을 돌봐야 한다. 그들의 육체적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일은 또한 그들의 마음을 이완시켜 줌으로써 보다 편안히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주방 일을 하는 
        것 자체가 훌륭한 보상이다. </p>
      <p>놀랍게도 스승님은 우리가 일 때문에 선 행사를 지켜볼 수 없음을 세심하게 고려하시어 모든 주방 인원들이 그날 행사의 비디오테이프를 
        공짜로 갖게 하셨다.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 더한 기쁨과 놀라움을 안겨다 주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CCFFFF"><img src="../mihwa/em-56.jpg" width="500" height="384" alt="em-56.jpg" /></font></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1:24:38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후의 완벽한 편집장</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 전에는 어떠한 글도 기고하지 않았었다. 입문 후 내 마음은 스승님의 넘치는 사랑과 말할 수 없는 기적적인 경이감으로 가득 
        차서 항상 발표하고 싶은 충동이 있었다. 이러한 감정이 다듬어져서 문장이 되었고, 우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p>
      <p>어찌된 영문인지 내가 우표를 사러 서둘러 우체국에 갔을 때 철문은 이미 내려져 있었다. - 닫힌 것이다. </p>
      <p>그날 밤 나는 꿈을 꾸었다.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당신의 글이 형편없지는 않아요. 하지만 섬세하게 수놓은 그림 속에 당신이 
        수놓은 것은 벌거벗은 관음보살의 모습이군요.”</p>
      <p> 내가 깨어났을 때 나는 서둘러 원고를 점검했다. 정말 나는 스승님의 사랑을 표현하는데 관습적이고 세속적이며 장식적인 말을 
        무의미하게 사용하고 있었다. 나는 아주 부끄러웠다. </p>
      <p>일정 기간이 흐른 후 나는 어울락 난민을 도우려는 스승님의 애정 어린 관심과 커다란 노력에 감명받았다. 무의식적으로 나는 펜을 
        들고 시를 썼다. 그것을 보내기 전에 내 마음속에는 무언가 빠뜨린 것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도 나는 멋진 문구라고 
        여기는 것을 다시 꺼내고 싶지 않아서 결국 그것을 발송했다. </p>
      <p>어느 날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보는데 스승님이 “수행은 진실함을 요구합니다. 플라스틱 같은 걸 먹을 수는 없지요. 오로지 
        가슴속에서 우러난 실재만이 영원한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다. </p>
      <p>난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았다. 나는 그 당시 어울락 난민에 대한 내 관심이 그리 깊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그 글은 
        바다에 돌을 던진 꼴이었다. 그 이후에 나는 어울락 난민의 상황에 관한 보도를 계속 지켜보면서 그들이 어떻게 학대받는지를 알았고 
        정말 내 형제자매가 고통을 겪는 것처럼 가슴이 아팠다. </p>
      <p>오랫동안 나는 감히 다시 펜을 들지 못했다. 그러나 단체명상에서 발표될 글이 요청되었기에 나는 속으로 스승님께 말했다. </p>
      <p>“내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면 동수로 하여금 나에게 기사를 기고하도록 요청하게 해주십시오. 그래야만 기고할 수 있을 겁니다.”</p>
      <p> 그날 단체명상이 끝났을 때 서로 잘 알지 못해서 오랫동안 나를 찾지 않았던 한 사저가 갑자기 나에게 오더니 나에게 글을 기고해 
        보라고 권했다. </p>
      <p>나는 엉겁결에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대답했다. </p>
      <p>그녀는 “그건 상관없어요. 서로 논의할 수 있지요. 내가 기록하고 편집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내 전화번호를 
        적어갔다. </p>
      <p>집에 와서 나는 생각했다. 비록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것은 아닐지라도 나는 수행상의 많은 체험이 있다. 또한 내가 스승님한테 
        어떻게 가르침을 받았는지, 그리고 나와 우리 가족이 어떻게 구원받았고, 스승님 덕분에 우리의 고통이 얼마나 줄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여럿 있다. 그렇지만 나는 어떤 형태의 글이 필요한지, 얼마큼의 분량이 요구되는지 알지 못했다. 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부분 
        잊어버렸다. 그래서 기억할 수 있는 내용들을 대강 적어 놓고서 사저와의 면담을 통해서 택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p>
      <p>대강의 범주들을 작성하면서 나는 흐르는 강물 위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지난 몇 년간 수행에서의 추억의 파편들이 분수처럼 
        솟구쳤다. 가슴속에는 스승님의 넘치는 사랑과 축복이 느껴졌고 한껏 고양된 기분이었다. </p>
      <p>동수인 남편이 다가오자 나는 종이를 얼른 덮으며 웃었다. 그때 역시 동수이며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내 딸이 정서된 종이 뭉치가 
        묵직하게 쌓여있는 걸 보고 “엄마, 책을 한 권 내도 되겠어요!”라고 소리쳤다. 
        남편이 신문잡지를 훑어보더니 결국은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정중하게 말했다. “당신 것처럼 긴 기사는 하나도 없는데.” (그의 
        말 속에 내포된 의미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었다)</p>
      <p> 여러 날이 지나도 그 사저로부터 전화가 오지 않았다. 단체명상에서 다시 만났을 때 나는 무어라 해야 할지 몰랐다.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무시했다. “안녕!”하고는 가버리는 것이었다. </p>
      <p>집에 와서 나는 명상을 하면서 스승님께 말했다. “스승님! 당신이 저를 잘못 이끄신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저의 오해가 틀림없습니다. 
        제가 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습니다.”</p>
      <p> 그날 밤 잠들었을 때 나는 웅장하고 멋진 문학관에 들어가는 영예를 가지는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스승님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글을 쓰는 것의 가치 있음은 인생을 통해서 자연스럽고 평범한 진실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나는 평범하고 진실된 
        방식으로 내 기사를 다시 썼으며 그때서야 그것이 신문잡지에 실리게 되었다! </p>
      <p>이러한 일들로 나는 보이지 않는, 내 배후의 진짜 편집장은 스승님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 계속해서 몇 번 더 글을 기고하면서 나는 
        많이 배우거나 단어를 선별하고 어떤 독특한 문장을 구사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단지 단순하고 명쾌한 필체와 평범하고 
        진실된 내용이면 된다. 모든 동수들이 시도해 볼 수 있다. 더군다나 동수들에게 이로움을 주려고 누구든지 수행상의 자신의 경험과 
        교훈을 나누려한다면 다시금 스승님의 무한한 사랑을 기억하고 거기에 잠길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최상의 대가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1:05: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은 스승 중의 스승</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스승님이 의상 디자인을 시작하신 이래로 내가 거리를 걸으며 진열장 안에 있는 옷을 볼 때마다 나의 미적 판단이 향상되었음을 
        느끼며 또한 자연히 하느님-스승님-생각을 하게 된다. </p>
      <p>최근에 스승님은 우리들에게 잠자리에서 일어난 후 5분 만에 자신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적절한 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이것은 
        미학, 가사 및 예절에 있어서의 하나의 중요한 수업이었다. 이제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우리는 하느님을 생각하고 신으로부터 
        무한한 축복을 받는다. 왜냐하면 이 5분 화장법은 하느님-스승님 -께서 친히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p>
      <p>스승님은 요리도 하시고, 과일을 예술적으로 차려내는 법도 보여주시며, 노래도 부르시고, 춤도 추신다. 대자비심을 내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일상의 생활을 비디오테이프에 녹화할 것을 허락하기도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 유용한 많은 놀라운 기술들을 
        배워왔다.</p>
      <p> 따라서 우리가 일생생활에서 무얼 하든 - 요리를 하든, 과일을 깎든, 그 외의 어떤 일을 하든 우리는 스승님과 가까워진다. 
        우리의 영적 수준에 상관없이 그리고 세상사로 우리의 짐이 아무리 무거워도 우리는 늘 저절로 스승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p>
      <p>언젠가 스승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여러분이 정말로 나를 그리워한다면 여러분은 오래 전에 큰 깨달음을 얻었을 것이다.”</p>
      <p> 우리가 항상 하느님에 대해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스승님은 온갖 일을 하시느라 매우 애쓰신다. 예로부터 깨달은 스승들이 무수히 
        왔다 갔으며 그들 모두가 무량한 공덕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의 사소한 몸짓 하나도 다 경전에 기록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가운데 누가 이토록 사심 없이 제자를 도왔던가? 또한 누가 이토록 무제한으로 진리를 폈던가? 중생들이 그들의 가장 고귀한 품성을 
        이토록 쉽게 발견하도록 도우셨던 분이 그 누구였던가? </p>
      <p>아! 참으로 한량없는 용기로 스승님께서는 온 세상의 업을 기꺼이 두 어깨에 짊어지셨다! 그리고 참으로 무한한 은혜로서 우리들에게 
        제자가 될 수 있는 축복을 주셨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1:03: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절친한 친구들이 동수가 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 후 우리의 말과 행동은 친척과 친구들의 주시를 받아 그들이 장래에 영적 수행을 추구하고자 할 때 참고가 된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남에게 의도적으로 전하려 하면 오히려 효과가 적을지도 모른다. 그와 반대로 우리의 영적 태도를 자연스럽게 보여 줌으로써 
        우리는 그들의 마음을 끌 수 있다. </p>
      <p>수년 전에 내가 입문한 이래로 작년이 가장 만족스런 해였다. 내가 복권에 당첨된 것도 아니고 엄청난 행운을 만난 것도 아니었다. 
        동창생 가운데 두 명이 각각 방편수행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하나는 벌써 입문까지 했던 것이다 어제의 절친했던 친구들이 이제 
        동수가 되었다. 오, 스승님! 당신은 정말 저희들을 매우 사랑하십니다. </p>
      <p>우리는 20여 년간 죽마고우로 지냈으나 지난 몇년 동안은 접촉이 없었다. 갑자기 그들이 나를 열심히 찾았다. 왜냐하면 스승님의 
        카세트테이프도 빌리고 스승님을 뵈러 미아오리에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곳을 처음 방문했을 때 그들은 당장 방편수행을 하겠다고 
        신청했다. </p>
      <p>놀라움을 금치 못한 나는 그들에게 다른 스승을 따르면 그렇게 많은 계율을 지킬 필요도 없고 쉽게 수행할 수 있는데 갑자기 우리 수행단체에 
        가입하기로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지를 물었다. 그들 두 사람이 같은 대답을 했다. “너처럼 총명한 사람이 수년 동안이나 칭하이 
        무상사를 따르는 걸 보고 우린 이 스승이 특별한 스승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어. 너는 근래 수년 동안 계속 완벽하게 살았어. 채식하고 
        영적 수행을 하면서 말이야. 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도 집안의 재산 때문에 싸우지도 않았고, 10년 이상 노력해서 얻은 지위도 
        기꺼이 버렸으며, 이젠 더 행복하고 활력 있는 모습을 보여 줬지. 분명 너의 영적 수행이 네게 큰 이로움을 주었으며, 전혀 해를 
        주지 않았음을 알았어. 우리 옛 친구들 가운데서 넌 영적 수행의 선구자야. 이제 우리에게도 때가 왔는지 너에게 동참하고 싶다.” 
      </p>
      <p>나는 그들의 말을 듣고 정말 놀랐다! 정말로 입문 후 우리의 말과 행동은 친척들과 친구들에게 면밀히 관찰되어 나중에 그들이 
        영적 수행의 길을 택할 때 그들에게 참고자료가 된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일부러 전하는 것은 효과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 대신 
        우리는 영적 수행자의 자태로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영적 수행의 길을 추구하게 할 수가 있다. 스승님의 가르침이 
        말로써 전파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가운데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에 의해서도 전해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20:40: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을 위해 나누어 갖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p>
    
      <p>명상을 하고난 후에는 언제나 강렬한 환희의 힘이 내 몸의 온 세포를 자극한다. 소리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파장이 모든 뼈와 인대 
        속에 조화롭게 울려 퍼져 나를 ‘무상(無上)의 의식’과 환희의 분수 속에 잠기게 한다. 파도 같은 사랑의 힘이 계속해서 흐를 
        때 나는 하느님과 하나 됨을 느낀다. 나는 진정 우주의 가장 심오한 의미를 깨닫는다. 즉 일체가 하느님과 숨바꼭질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p>
      <p>스승님이 가르쳐주신 관음법문을 통해 나는 ‘기쁨의 문’을 두드리고 ‘영생(永生)’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되었다. 
스승님- 관음 가족의 가장 
        - 으로부터 부드러운 사랑의 보살핌에 감싸인 나는 끊임없이 행복에 젖는다. 내가 행복의 정점에 도달했다고 느낄 때마다 스승님은 
        언제나 훨씬 더한 기쁨의 상태, 더욱 놀라운 세계로 나를 이끄신다. 나는 그저 감사함으로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흐르는 눈물을 
        떨굴 뿐이다. 성심어린 마음으로 스승님께 외친다. “가장 귀하고 인자하신 스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든 걸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우리의 제한된 언어로는 무량한 관음법문을 찬탄하기에 부족함이 많다. 그것은 모양과 형체, 정신과 지성을 초월하고, 관념과 
        육체를 뛰어 넘는다. 나는 완전한 고요와 침묵의 상태에서 생명의 원천을 발견했고, 완전한 세계로 들어가서 참된 지혜를 얻었다. 
        이제 나는 에고 없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심 없이 봉사할 수 있다. </p>
      <p>진리를 찾는 형제자매들이 살아있는 스승과 인연을 맺어 영적 수행을 하고 해탈할 수 있게 되기를 진정으로 바라며 이미 ‘관음가족’이 
        된 사람들은 스승님의 가르침과 계율을 따르고 단체명상에 참가하며 부지런히 수행하기를 희망한다. 이것이 나의 신년의 새 소망이다. 
      </p>
      <p>나는 나의 모든 체험과 좋은 행동들이 스승님의 축복과 하느님의 자비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기대에 어긋나는 
        것은 모두 우리가 수행을 소홀히 한 결과이다.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길 바란다.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면 인류를 
        위해 크게 공헌하겠다고 우리가 전에 눈물 흘리며 하느님에게 맹세했던 것을 기억하라.”는 스승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나는 굳건한 
        용기를 가지고 계속 수행의 길을 간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9:01:5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가 담배를 끊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십여 년간 담배를 피워온 사람에게 있어 담배를 끊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보인다! 이러한 나쁜 습관을 아무 어려움 없이 
        끊도록 도와주신 스승님의 사랑에 나는 감사를 드린다.</p>
      <p> 입문한 이후 몇 번 금연을 시도했었다. 어느 날 밤 꿈에서 나는 스승님의 화신을 보았다. 그때 내 안에서 온갖 감정이 솟구쳤으며 
        나는 스승님의 무릎 앞으로 바싹 다가갔다. 나는 희열에 차서 스승님을 바라다보았는데 극도의 환희와 함께 심한 죄책감도 느꼈다. 
        나는 계속 말했다. “스승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애로운 어머니처럼 그분은 엄하게 그리고 훈계하듯이 내게 충고하셨다. 
        “이게 마지막 담배에요. 이 한 갑을 다 피운 후에는 더 이상 피우지 마세요. 알겠어요?”</p>
<p>        나는 결연히 대답했다. “알겠습니다.” </p>
      <p>그리고 다시 아이를 가르치는 어머니처럼 스승님은 부드럽고 친절하게 말씀하셨다. “이제 나와 약속했으니 꼭 지켜야 합니다.”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나는 평소와는 달리 평온함과 희열 속에 잠겨 있었다. </p>
<p>        다음날 오후 건설현장에서 작업을 감독하고 있던 중 나는 남아있는 담배 개피를 세어 보았지만 피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냥 도로 
        집어넣었다. 직장에서 돌아왔을 때 나는 담뱃갑을 찾을 수 없었다. 나는 즐겁게 웃었다. </p>
      <p>그 이후로 담배를 한 개비도 피우지 않았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다. 스승님의 긍정적인 힘에 진정으로 감사를 드린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8:25:59 +0900</dc:date>
</item>


<item>
<title>슈퍼 우주인이 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이 사바세계에서 모든 것은 시, 공간의 지배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이러한 까닭으로 우리는 세속적인 것들에 대한 관심을 
        끊지 못하고 그것들을 추구하기에 급급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종종 불만족스러우며 우리의 시야는 제한적이다. </p>
      <p>다행스럽게도 꿈속에서 나는 위대한 계시를 얻었다: 만약 우리가 시공의 장벽을 돌파한다면 미래 인간의 안목으로 지금 우리가 맞닥뜨리고 
        있는 곤란과 장애를 꿰뚫어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들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만큼 중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의 실제적인 당면과제들을 제쳐두고 우리의 에너지를 쏟아 부을 만큼 가치가 있는 것들이 아니다. 
        특히나 영적수행만이 미래를 위한 힘을 쌓는 길임을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장래에 우리가 현시대를 돌이켜보면 마치 역사 기획물을 
        보는 것과 같을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무한하다. 그런데 왜 우리가 현시대의 제한적인 시공간에 스스로를 한정지어야만 하는가? 
      </p>
      <p>이러한 계시에 근거해 볼 때 우리 동수들은 부지런히 수행해야 하며 우리 자신과 온 우주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의 슈퍼 우주인이 
        되도록 우리 모두의 힘을 한데 모으기에 힘써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48: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성스런 사랑이 모든 것을 치료해 주셨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신년 선사(禪四) 전에 나는 오직 한 가지만을 기구했다. “스승님, 저는 이번 선중에 멋진 내면의 체험을 기대하진 않습니다. 
        단지 당신이 저를 더 나은 아내, 더 인내심 있는 어머니… 즉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의 내면이 너무나 병들었기 때문입니다. 제발 저를 도와주세요!”</p>
      <p> 선 기간 내내 비가 내렸고 날씨는 매우 추웠다. 궂은 날씨가 내겐 견디기 좀 힘들었지만 스승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짐을 지시지 
        않도록 신체적 안락함을 구하거나 불평하지 않도록 조심했다. </p>
      <p>하루는 심한 편두통에 시달렸다. 토했고 명상도 할 수 없었다. 난 끊임없이 오불을 외우며 자신을 격려했다. 점심 시간 때 간신히 
        몸을 이끌고 주방에 가 뜨거운 차 한 잔을 마시며 중국어로 말씀하시는 스승님의 비디오를 봤다. 비록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스승님의 성스러운 사랑이 강렬하게 내 몸을 전율시키며 힘을 가득 채워주시는 걸 느꼈다. </p>
      <p>갑자기 나는 남편을 떠올렸다. 그렇게 나에게 친절히 대해 줬는데 나는 왜 계속 달갑지 않게 그를 대했는가. 그는 그런 대접을 
        받아서는 안 되었다. 전에도 이런 생각이 들곤 했지만 지금은 내 가슴속에 흘러넘치는 사랑으로 진정 뼈저리게 후회하기 시작했다. 
        나는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스승님의 사랑으로 나는 눈물지으며 - 선사에 임하면서 내가 드렸던 기도를 상기했다. 한순간에 
        머리를 짓누르던 두통이 사그라지더니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p>
      <p>그날 밤 스승님이 말씀하시길 몸이 아플 때 영혼은 더 초월한다고 하셨다. 내 경험에 비춰볼 때 몸의 병은 축복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36: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이 계시니 내겐 두려움이 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2년 전 프랑스로 공부하러 온 이래로 쭉 스승님께서 나를 돌봐주셨다. 스승님이 계시기에 난 용기를 내서 외국생활을 접할 
        기회를 가졌으며 낯선 환경에서 공부하는 부담감을 잘 처리해 미지의 도전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스승님이 계시기에 난 인생의 진리와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도다.”라는 말의 참뜻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p>
      <p>2년 전 겨울 나는 이 아름답고 낭만적인 나라에 왔다. 파리는 예술의 도시다. 이곳에는 명상센터도 있다. 내가 이곳으로 유학을 
        온 것은 잘한 일이었다. 그런데 알 수 없는 이유로 난 난생 처음으로 급성빈혈에 걸렸다. </p>
      <p>병에 시달리면서도 난 계속 수업에 참석하고 매일 명상센터에 나갔다. 포모사에서 하는 선칠에 참석하기 위해 20시간 이상 비행기를 
        탈 수 있었던 것에는 나도 놀랐다. 난 거기서 프랑스 동수들이 준비한 연주에도 참여했다. 선칠 첫날 스승님을 뵌 이후 이상하게도 
        내 병과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p>
      <p>나는 성경을 통해 읽은 예수님의 기적을 떠올렸다. 스승님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시고도 내 병을 치료해 주셨다. 아! 스승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기적은 함이 없는 기적입니다. 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예수님에 대해 들어왔다.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스승님도 행하실 수 있으며 더욱이 아무런 흔적도 없이 행하신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p>
      <p>스승님, 당신을 존경합니다. 할렐루야! 당신은 우리 영혼을 돌봐주실 뿐 아니라 우리의 육신도 잘 돌봐주십니다. </p>
      <p>작년 파리에서 스승님의 천의(天衣)쇼가 있었을 당시 내 불어 실력은 아주 엉망이었다. 그러나 포모사에서 온 작업팀에게 파리 
        시내를 안내해 주고 외국에서 온 동수들에게 거처를 마련해 주었다. 내가 아직 이 도시에 대해 익숙지 못한 때라 내게는 너무 과중한 
        임무였지만 일손이 부족한 때라 도움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내 불어 실력이 얼마나 좋은지 파리 시내를 얼마나 아는지에 대해선 
        신경 쓸 겨를도 없이 모든 걸 스승님을 위해서 하면 신께서 모든 걸 돌봐주실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p>
<p>        패션쇼가 끝난 이후 내 불어실력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여름에 친구들과 여행을 할 때 역의 차표구입에 얽힌 복잡한 문제에 관해서 
        역원과 토의할 수 있을 정도였다. 그 무렵 난 수강하려고 여러 대학에 신청서를 보냈다. 그 회답을 기다리는 동안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압박감을 이겨내야 했다. 가장 긴장되고 불안정한 시기에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적어도 하루에 5시간씩 명상해야 했다. 
      </p>
      <p>어느 날 스트라스버그 대학의 연극과 과장이 나보고 필기시험과 면접을 보러 오라고 전화를 했다. 그런 허락을 받은 후에도 난 
        프랑스 남부에 있는 대학에 가기를 바라고 있었다. 매일 난 스승님의 사진을 바라보며 기도했다. “스승님 모든 걸 맡기겠어요. 
        그러나 전 프랑스 남부로 가고 싶어요.”</p>
      <p> 어느 날 밤 “당신은 스트라스버그로 가게 되어 있으니 너무 까다롭게 굴지 말아요.”고 말씀하시는 스승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그 이후로 난 감히 딴 생각을 할 수 없었다. 신의 뜻에 순종하며 보따리를 싸서 독일 국경 가까이의 이 아름다운 도시로 왔다. 
      </p>
      <p>신이 왜 이런 입문자도 하나 없는 낯선 도시로 날 보냈는지 난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허나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그게 무엇인지 내가 모르는 것뿐이다. </p>
      <p>다행스럽게도 나는 훌륭한 세 분의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연극에서의 미(美)에 관한 연구’에 대해 시험을 보는 동안 난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서 약간 썼다. 내 자신을 불어로 표현할 수 있는 실력은 모자랐지만 어떤 주제에도 적합한 스승님의 가르침에 
        대해 말할 땐 전문가였다. 그 결과 교수님은 ‘정확한 개념이다… 보기를 들어 좀더 깊이 있는 논의가 가능하겠다.”라고 
        논평했다. 당연히 난 시험에 합격했다. </p>
      <p>도시 중심을 싸고도는 ‘리일’이라는 강이 있다. 많은 백조들과 오리들, 갈매기들과 비둘기들이 이 강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백조는 매우 영적이다. 내가 스승님의 사진과 감로법어로 뒤덮인 내 분홍색 자전거를 타고 강가로 나갔을 때 백조 떼들이 날 따라다녔다. 
        내가 빵 조각을 들고 있지 않은데도 말이다. 난 백조 떼들이 스승님의 사진을 보러 온다고 생각하고 하는 수 없이 스승님의 사진을 
        가리키며 말했다. “이리와 스승님을 봐!” 그들은 내 말을 알아듣고는 날 향해 헤엄쳐와 스승님의 사진을 보려고 고개를 기웃 거렸다. 
      </p>
      <p>며칠 전에는 눈이 많이 왔다. 눈이 내리는데 은빛 눈으로 덮인 지붕과 나무 꼭대기와 운동장을 바라보며 자전거를 탔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길에 자전거를 탄다는 게 얼마나 위험한지도 모른 채 내 영혼의 세례를 즐겼다. 눈발이 날리는 걸 보는데 스승님의 
        노래 소리가 들렸다. “어디를 가든 빗방울이 떨어지면 나를 기억하세요.”</p>
      <p> 다음날 자전거를 타고 강가로 나갔다. 눈이 25cm정도로 쌓였다. 영적인 마음을 가진 백조 떼가 나를 향해 헤엄쳐 왔다. 
        그들은 마치 오랜 친구를 보는 듯 스승님의 사진을 바라보았다. </p>
      <p>이곳은 평화로운 분위기가 흐르는 도시다. 누군가 내게 이곳에는 채식이 널리 펴져있다고 말했다. 백조들도 해탈을 기다리는데 인간은 
        말할 것도 없지 않는가. 앞으로 이곳에 동수들이 생기리라는 걸 직관적으로 알 수 있었다. </p>
      <p>이곳은 파리에서 약 500km 떨어진 곳이다. 학생으로서 파리에 있는 단체명상에 참석하기가 쉽지는 않다. 그래서 난 전보다 
        더 열심히 명상한다. 난 감히 게으름을 피울 수 없다. 왜냐하면 영적 수행과 일상생활은 항상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시련을 
        겪은 후에야 우리의 지혜가 자란다. 그래서 나는 난관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비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p>
      <p>‘우주의 계획’을 믿으라. 다른 걸 억지로 구하지 마라. 모든 걸 하느님의 손에 맡기라. 이것이 좀 외딴 곳에서 살고 난 후에 
        얻은 나의 강한 믿음이다. 스승님을 따르면 두려울 게 하나도 없다. 스승님은 항상 여러분이 울려고 할 때 웃음을 주는 작은 기적을 
        가지고 나타나신다.</p>
      <p> 성경에 이렇게 씌어 있다.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도다.” 그러나 나는 더 힘주어 말하고 싶다. “난 두려울 
        게 없다네. 스승님이 계시기에.”</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34:16 +0900</dc:date>
</item>


<item>
<title>그저 하라, 너무 많이 생각지 마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일본어로 스승님의 가르침을 출판하는 일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마음속 깊이 고마움과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p>
      <p> 2월에 동경에서 국제도서전시회가 있었는데 도서 유통 팀의 한 사형이 도서 전시회에서 스승님의 최근 잡지를 나눠줄 수 있기를 
        바랐다. 그때 나는 번역 팀의 한 사형의 전화를 받았는데 그는 최신 잡지를 받은 후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포트라이트 ’부분의 
        번역을 하고 있다고 했다. </p>
      <p>얼마 안 있어 그 동수의 남동생이(그 역시 번역 팀의 한 사람이다.) 도서전시회에서 잡지를 나눠주기 위해 최신잡지 54호를 
        번역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 내면으로 스승님의 인도하심이 있음을 느껴서 스승님의 말씀이 있는 부분을 번역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시간 안에 출판을 못 해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의 도전임을 우리는 알고 있었다. </p>
      <p>그리하여 54호 잡지 작업이 즉각 개시되었다. 빠른 시간 내에 우리는 각자의 일을 효과적으로 마쳤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했기 때문이었다. 출판사와 인쇄사의 열성적인 협조로 마침내 도서전시회가 열리기 바로 전날 책이 출간되었다. </p>
      <p>스승님은 항상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우리를 가르치신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지혜를 모아 일을 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보통 우리의 지나친 생각이 가능한 것을 불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p>
      <p>스승님의 가르침을 일본어로 번역하기란 참으로 어려웠다. 원문이 중국어이건 영어이건 간에 번역하면 미묘한 의미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스승님이 주시는 영감과 눈에 보이지 않는 가피로 우리는 언어의 장벽을 이겨낼 수 있었다. 아마 번역일이 우리가 해야 
        할 그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p>
      <p>번역하는 일을 맡음으로써 우리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이는 정말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이었다. 
        번역 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내면서 우리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 우리는 사랑의 가르침으로 학습하고 고양되었으며 바른 
        방향으로 인도되었다.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을 느끼며 나는 진정한 수행과 스승님 일에 나 자신을 바치겠다고 생각했다. 스승님, 
        대단히 감사합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30:25 +0900</dc:date>
</item>


<item>
<title>머리에 내리치는 경책, 그것은 좋은 체험이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중국 본토에서 하와이로 이주한 뒤 나는 신의 은총으로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읽게 되었으며 그 책은 나를 영적인 길로 이끌어 주었다. 
        나의 앞길을 비춰주는 가로등처럼 칭하이 무상사 뉴스잡지는 수행의 길의 좋은 동반자가 되었다. </p>
      <p>나는 입문식 때 어떤 체험도 없었지만 계속 채식하며 매일 명상하고 매주 단체명상에 나갔다. 그러나 여전히 어떤 진전이 있는 
        것 같지도 않았고, 이유를 종잡을 수도 없었다. 혼란스럽고 감정이 격해지면 나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공부하고 다른 동수들의 체험을 
        읽기 위해 스승님의 책을 재빨리 집어 들었다. 이런 식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며 수행을 지속해 나갔다. </p>
      <p>나는 늘 뉴스잡지를 애타게 기다린다. 오늘 저녁 나는 뉴스잡지를 받자마자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잡지를 읽기 시작했다. 내가 처음 
        읽은 글은 중국 산서지방 동수가 쓴 “영적인 세계는 정말 존재한다!”는 기사였는데 그 글을 읽고 난 후 큰 환희심을 느꼈다. 
        그 글에서 사형은 입문할 때 어떤 기적적인 일 같은 것을 기대했기 때문에 평상심을 유지할 수 없었고, 그래서 아무런 체험이 없었다고 
        했다. 낙담하여 한 때 그의 신심이 흔들렸는데 나중에 매형한테 용기를 얻어 다시 수행하여 아주 좋은 체험을 하게 되었다 한다. 
      </p>
      <p>이 글은 내게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지적해 주었으며 내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이 글을 통해 스승님은 나를 인도하심이 분명하다. 
        이것은 내게 가해진 경책이자 하나의 훌륭한 체험이었다. 뉴스잡지는 나의 영적인 행로에서 좋은 친구이자 밝은 등불이다. 나는 열광적으로 
        외치고 싶다. 이제 칭하이 무상사 잡지가 격주로 나온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5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28:46 +0900</dc:date>
</item>


<item>
<title>만사를 당신에게 맡깁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포모사의 국제 선사에 참석할 때 내가 가지고 온 짐은 세 개의 조그만 옷가방에 담겨 있었다. 내가 시후의 거주제자가 되기 전까지 
        그것이 내가 가진 것의 전부가 될 줄은 몰랐다. </p>
      <p>나의 삶은 압박감으로 가득 차고 불투명했는데 이곳으로 오기 며칠 전에는 아주 분명해졌다. 나는 이제는 보기가 어려워진 내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 이별을 고할 수 있었고 또한 모든 청구서를 지불할 수 있었다. 시후의 거주제자가 되도록 소리 없이 최선의 안배를 
        해주시고 앞으로의 새 삶을 기대하도록 해주신 스승님의 축복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p>
      <p>시후에 도착한 후 나는 안락한 객실에 들게 되었다. 욕실과 축복 사탕이 가까이에 있었는데 나는 특히나 사탕을 좋아했다. 그러나 
        거주제자로 받아들여졌을 때는 뒷산으로 거처를 옮겨 다른 거주제자와 함께 지내라는 말을 들었다. 정말 내키지는 않았지만 내 인생을 
        스승님께 맡기기로 했으므로 나는 다음날 기꺼이 미국에서 온 어울락인 사저들과 함께 그곳으로 거처를 옮겼다. </p>
      <p>거처를 정한 후 우리는 명상홀의 잡일을 하기 위해 매일 산을 오르내려야 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내가 걸어 올라 다녀야 
        할 계단과 산을 쳐다보고 생각했다. “스승님이 나를 제대로 보신 것일까? 나는 몸도 왜소하고 몇 달 동안 운동도 안했고 거기에 
        오르기엔 무리인 나이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도전을 했다. 정말 도전이었다. 첫 며칠간은 혹시 인공호흡법을 아는 사람이 
        없는지 살피려고 애썼다. 내 심장이 멎어버릴 경우를 대비해서 말이다. 그런데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때까지도 심장은 멈추지 
        않았다. 반면에 폐는 더욱 튼튼해지고 몸은 더욱 탄탄해지며 몸무게는 줄고 있다. </p>
      <p>매번 산을 오를 때마다 인생에는 올라야 하는 산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게 된다. 우리가 만약 포기해 버리거나 시도해 보지도 않는다면 
        우리가 인생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을지를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이제 나는 시도해 볼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안다. 
        매 걸음마다 스승님이 함께 하시는데 그것이 스승님의 계획이라면 어떻게 실패할 수 있겠는가? 사람들이 어떤 일에서 실패를 할 때는 
        그들 스스로가 하는 것처럼 보이려 할 때이다. 스승님에게 나를 맞추고 스승님이 내 삶을 이끌도록 하는 것이 나에게는 더욱 수월하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27: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은 존재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작년 시후센터 선삼에 갔을 때 나는 명상 외 시간에 내 텐트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려는 생각으로 필기도구와 화구를 많이 
        챙겨 갔었다. 그러나 센터에 도착한 후 곧 그것들이 전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았다. </p>
<p>        시후센터의 밤풍경은 고요하고 성스러워서 마치 천국을 보는 듯했다. 대나무 숲 속에 커다란 꽃처럼 펼쳐져 있는 밝고 화려한 각종 
        크기의 텐트들은 새해의 행복으로 가득 차 있는 듯이 보였다. </p>
      <p>나는 거주자들로부터 사소한 것에 이르기까지 기꺼운 도움을 받았다. 나는 자신에게 물었다. 나는 입문한지 2년이 넘도록 아직 
        아무에게도 이익을 줄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데 왜 스승님은 이토록 나를 사랑하실까? 나는 주변에 있는 전세계 동수들의 텐트를 둘러보았다. 
        아! 그들도 나처럼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그런 생각이 들자 나는 좀 편안해졌다. 나는 눈물을 떨어뜨리며 조용히 스승님께 감사했다. 
        축복받는 느낌이 밀물처럼 밀려와 주체할 수가 없었다. </p>
      <p>선삼기간에 스승님의 가르침은 제자들의 마음을 놀라운 경이로움으로 가득 채웠다. 유사이래의 모든 문학작품과 시를 다 동원하더라도 
        이같이 강렬한 영향은 주지 못할 것이다. 스승님의 황금 같은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듣는 사람의 영혼 속으로 은은하게 퍼지며 몸 
        세포와 뼛속까지 깊이 배어들었다. 한순간 나는 표현할 수 없이 놀랍도록 화려한 빛과 신기한 말씀을 체험할 수 있었다. 우리들 
        각자에게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열망을 주신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p>
      <p>순간 나는 인간과 자연, 별들의 움직임 사이에서 그리고 내 어깨에 방금 떨어진 나뭇잎 하나 혹은 이미 자갈 밭 위에 잠들어 
        있는 사람들에게서 긴밀한 연관을 느꼈다. 나는 수천 년 동안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린 것을 내면으로부터 지각할 수 있었다. 온갖 
        빛이 밝게 빛나고 모든 것이 아주 명확하게 이해되었다. 나는 천국이 이 땅위에 그리고 우리 모두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우리가 채식과 오계를 지킴으로써 인생에 긍정적인 방법으로 주는 영향들이 모두 우리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한 것임을 명백히 
        알 수 있었다. </p>
      <p>만약 우리가 수행과정에서 타인을 위해 이로운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스승님의 엄청난 힘에 기인한 것이다. 스승님 없이는 
        우리는 살 수 없을 뿐 아니라 어떤 일도 해낼 수 없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25: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혼의 위력</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2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 align="left">나는 영적인 길을 걸으면서 진정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 영적 수행은 가부좌를 틀고 앉아서 명상하는 것만이 
        아니라 일상생활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이며 그를 통해 내가 나의 영적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분석하는 데에만 관심을 쏟지 않고 더욱 
        사랑과 관용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해주는 것이다. </p>
      <p align="left">입문 이전에는 나를 불행하게 하는 것이 많았다. 다른 사람의 눈에는 내가 독립적이며 강하게 보이고 자주 
        칭찬받는 사람이었지만 내 마음속에는 그들이 알지 못하는 어두운 구석이 있었다. 그러나 입문한 후에 내 인생은 크게 바뀌었다. 
        나는 한편으로는 내 가족에 대해 더욱 자상하며 참을성 있는 사람이 되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스승님의 가르침을 내 삶에 융화시켜서 
        다른 시각과 철학으로 인생을 경험하면서 평화로운 자세로 그것을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는 동안 나는 스승님의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한 쉽게 행복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다. 이 행복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었다. 
      </p>
      <p align="left">이제 나는 모든 사람의 자아는 - 나의 자아도 포함해서 - 크고 숭고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나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좋아한다. 나의 인생이 완전하다거나 어려움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은 강인해졌고 나는 인생의 여러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이 얼마나 멋진 느낌인가?</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24:16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 가슴속의 친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9</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498" border="0"><tr><td width="492">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div align="center"><img src="../mihwa/em-60.jpg" width="425" height="567" alt="em-60.jpg" /></div>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0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6:16:48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는 천국에 산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예전에 나는 잘 울지 않았다. 그런데 요즘엔 스승님을 생각하거나 스승님 비디오를 볼 때마다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내 영혼이 
        구원된 것이 기쁘고 행복해서 흘리는 눈물이다.</p>
      <p> 명상할 때 집중도 잘 되지 않고 별 진전도 없는 것 같아 여러 번 좌절하기도 했다. 그러나 외부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그제야 내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열심히 수행하지 못하더라도 스승님은 변함없이 나를 돌보고 계셨다. </p>
      <p>나는 명상할 때 어떠한 광경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스승님은 내가 잠들었을 때 오셔서 나를 위로해 주시곤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갖가지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나는 항상 스승님의 화신이 도와주시는 것을 느낀다. 주변 환경이 너무 시끄럽고 북적거려서 나는 수시로 
        무척 우울해지며 잔뜩 긴장이 되어 금방이라도 가슴이 터져버릴 것만 같다. 그렇지만 이것 역시 나에게는 가장 이상적인 안배일 것이다. 
        불리한 상황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p>
      <p>스승님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시던 그 분은 최고의 스승이시며 내가 가장 사랑하는 분이시다. 남편과 나는 여전히 그대로다. 여전히 
        일하러 가고 아이들을 돌본다. 그러나 이제 나는 안다. 스승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수행해야 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의무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할 때만이 비로소 우리가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는 전처럼 그렇게 근심하지 않는다. </p>
      <p>하느님께서 스승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시어 어떤 길이 올바른 길인지 보여 주시고 그분과 인연 있는 사람들이 하느님 왕국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세상을 사랑으로 축복해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다.</p>
      <p> 우리 모두가 관음법문을 수행하게 된다면 평화가 바로 여기에 깃들게 될 것이다. 그러면 이 세상이 바로 천국이 될 텐데.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38:56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에 의한 변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자는 누구나 스승님을 사랑하며 특별히 내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입문한 이후로 나는 내면의 스승과 더 가까워지려고 매일 
        두 시간 반씩 명상하는 것을 계속해왔다. 힘들어서 명상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스승님의 가르침을 다시 되새기며 
        새로운 용기를 얻어 그 모든 기복을 극복하고 업장의 시험을 통과하여 나 자신을 계속 향상시킬 수 있었다. </p>
      <p>스승님의 크신 사랑이 내 마음을 온통 지배해 왔던 과거의 원한, 불만, 무지를 녹여 주셨다. 그리하여 그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고통이 나아졌으며 이제는 장래에 대한 더 이상의 두려움도 없다. 입문하기 전에 성서를 통해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게 되었지만 그때는 그렇게 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나에게 상처를 주거나 해를 준 사람을 얼마든지 
        용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사랑할 수도 있다. 나 스스로도 이러한 엄청난 변화에 놀랄 뿐이다. </p>
      <p>한번은 몸이 불편해서 내면의 스승에게 불평했다. “관음법문은 모든 병을 낫게 해주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아픈 거지요?” 
        그러고 나서 곧 바로 틀은 강연테이프에서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관음법문의 수행은 탐욕, 분노, 집착, 무지, 세속의 
        명예, 부에 대한 욕망의 병을 낫게 할 것이며…” 스승님은 영적인 면을 포함하고 있는 좀더 포괄적인 것을 의미하셨는데 
        나는 단지 외형의 육신만을 걱정했던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p>
      <p>이제 나는 평온하고 행복하다. 스승님, 당신은 제 인생 전체를 바꾸셨습니다. 지금 저는 다시 태어난 기분입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너무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당신 덕분에 제 인생에 여한이 없습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37: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스승과 동행하는 경이로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건강을 잃고 불운을 겪을 무렵 가까이 지내던 몇몇 친구들에 의해 스승님을 알게 되어 전 가족을 데리고 스승님께 입문을 
        하게 되면서 내 인생은 바뀌게 되었다. 스승님의 교리를 깊이 연구하면서 스승님과 마음과 마음으로 통하는 것을 깊이 느껴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가 없었다. 스승님의 지혜는 나로 하여금 숭앙하게 만들었고 스승님의 인자하심은 나를 감동시켰다. 살면서 곤란이나 근심거리에 
        부딪칠 때 스승님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말씀이 마치 횃불처럼 혼란의 심연에서 나를 끌어내 주셨다. 이토록 소중하고 풍성한 가르침으로 
        씻겨지고 성장해 가는 동안 나는 차츰 탐욕과 혐오, 물질적 안락에 대한 욕망이 줄어들었다. </p>
      <p>이전에 나는 쉽게 슬픔에 빠지고, 상심하곤 했는데 그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연약한 성격이 되었다. 그러나 이제 나의 얼굴에는 
        생기가 돌고 내면으로는 행복하고 만족스럽다. 싫은 사람이나 일에 부딪쳐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놓는다는 것은 가장 홀가분함을 느끼게 한다.” 이제 나는 진정 그 말의 참뜻을 음미하게 되었다. 진정한 
        스승님을 따른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스승님은 나의 마음속 혼란을 잠재워 주실 뿐만 아니라 영혼을 높이 고양시켜 주신다. 
        나는 나의 정신적 어머니를, 스승님을 너무나 사랑하며 늘 안팎으로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린다.</p>
      <p> 최근에 부모님을 찾아뵈었을 때 어머니는 나의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보시고 놀라시며 “내 딸아, 너의 스승님은 정말 훌륭하시구나, 
        너를 이렇게 바꿔 놓다니”라고 하셨다. 한 때 생명을 잃을 뻔하기도 했던 내가 이렇게 활기를 되찾았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이젠 
        더 이상 내 걱정을 안 하신다. 그리고 “얘야, 너의 스승님은 옷을 아주 아름답게 입으시더구나. 너도 그분처럼 멋진 옷을 입지 
        그러니!”라고까지 하셨다. 지금 나에게 바람이 있다면 오직 빠른 시일 안에 어머니도 나와 함께 스승님의 성스런 사랑에 푹 잠겼으면 
        하는 것이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29: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최고의 쿵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5</link>
<description><![CDATA[<p class="caption_2" align="right"> 
   
         </p><br /><p>몇 년 전에 량 사형은 펑산의 국부기념관에서 있었던 스승님의 강연에 참석했다. 강연이 끝난 후 그는 스승의 사진을 한 장 구입하여 
        쿵푸 도장 안에 걸었는데 그때 갑자기 방안 전체가 영적인 빛으로 환해지는 것을 보았다. 기쁨에 찬 량 사형은 채식을 하게 되었고 
        ‘즉각 깨닫는 열쇠’ 전집을 주문했다. 그 책을 전부 읽은 후 량 사형은 영적인 길을 따를 결심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으며 
        얼마 안 있어 그의 전 가족이 시후센터에 가서 입문을 했다. </p>
      <p>량 사형은 17세 때부터 근 10년간 쿵푸를 수련했다. 권투, 태권도, 태극권 등에도 숙련되었고 또 곤륜파의 제자이자 기공수련자였다. 
        병들고 연약한 이들을 도와주기 좋아해서 한의학도 배웠다. </p>
      <p>관음법문을 배우기 전에 량 사형은 무뚝뚝하고 쉽게 흥분하는 사람이었다. 또 쿵푸를 잘하는 것에 대해 좀 자만하기도 했다. 그러나 
        입문 후 몇 년 만에 그의 나쁜 성격은 사라졌으며 그는 좀더 느긋해지고 태평스러워졌다. 농담도 잘 했다. 지금은 가정 분위기가 
        더욱 화목해져서 그의 딸은 아빠를 놀리기도 한다. </p>
      <p>그의 급한 성미가 어떻게 변하게 되었나를 이야기하는 중에 량 사형은 그에게 깊은 감명을 남긴 특별한 사건을 떠올렸다. 몇 년 
        전에 시후 센터에는 양철 지붕으로 된 명상홀이 있었는데 누구나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벗어야 했다. 그날은 단체명상이 있는 날이어서 
        그는 호법을 서고 있었다. 한 방문객이 신을 신은 채 명상홀에 들어가려고 했다. 량 사형은 규칙을 알려 주려 했지만 그 손님은 
        수긍하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며 지팡이를 쳐들고 량 사형을 때리려 하기까지 했다. </p>
      <p>그때 량 사형은 전혀 흥분하지 않고 상황을 확대시키지 않으려고 다른 호법들과 같이 그 자리를 피했다. 량 사형은 만약 그가 
        영적 수행을 시작하기 전에 그런 상황에 처했더라면 그 사람은 큰 봉변을 당했을 거라고 했다. 그 역시 자신의 그런 큰 변화에 
        놀랐다. 더구나 그런 큰 변화가 아주 자연스럽고 자발적으로 이루어 졌던 것이다. </p>
      <p>입문하기 전 량 사형은 체육관이 번창해서 돈이 더 잘 벌리길 바랐다. 그러나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 자연히 돈에 대한 집착을 
        갖지 않게 되었다. 얼마 뒤에는 명상 시간을 늘리려고 한의학 수련도 그만두고, 태극권과 기공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오랜 쿵푸 
        수련으로 량 사형은 몸 안에 많은 상처가 누적되어 있었는데 영적 수행을 시작하고부터는 체중이 약간 줄었어도 건강은 상당히 좋아졌다. 
        그뿐만 아니라 전가족의 건강도 좋아졌다. </p>
      <p>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경험한 이후 량 사형은 관음법문이 바로 최고의 쿵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승님의 자비로운 가피와 
        그 자신의 노력으로 스승님이 그의 가족까지도 보살피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는 또 인생에서 겪는 모든 사고는 바로 업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스승님의 가피에 보답키 위해 더욱 열심히 수행에 임하고 있다.</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1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25: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스러운 빛 속을 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소설 주인공인 영리한 갈매기, 조나단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다. 나는 자주 조나단과 비슷한 
        혼란스러운 느낌을 갖곤 했다. 삶의 목적이 단지 먹고 자식을 낳는 것뿐일까? </p>
      <p>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의 조소를 꿋꿋이 참아내며 열심히 비행 연습을 했다. 마침내 그는 시공의 한계를 벗어났다. 그리하여 대 
        자아를 발견하여 하늘을 나는 깊은 신비와 기쁨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비행 솜씨를 보여 주려고 갈매기 
        무리로 돌아갔을 때, 가장 용감하고 젊은 갈매기들만이 조나단의 발자취를 따랐다. </p>
<p>        나는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저자가 매우 깨달았으며 영적으로 계발된 사람이라고 믿는다. 일단 영적 수행의 행복을 맛보고 자신의 
        진아를 자각하게 되면 명예나 부, 지위, 혹은 남녀 간의 사랑 등 그 어떤 것도 영적 수행의 행복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깨달음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참 본성을 안다는 것은 놀랍거나 신비로울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따라서 깨달음에 
        대한 환상을 벗어난다면 우리는 진아를 발견하고 즉각적인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p>
      <p> 스승님은 말씀하셨다. “나는 여러분들과 함께 놀고 싶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항상 열등감, 자책, 후회, 자신이 나쁘다는 
        생각으로 자신을 숨기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옭아매고 감히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p>
      <p> 어찌 번데기가 하늘을 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겠는가? 우리는 우리가 못생겼고 땅바닥을 기는 것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승님만은 우리가 더 나아질 기회가 있고 후세대에는 아름다운 나비가 되어 아름답고 눈부신 날개를 펼치며 햇빛 쏟아지는 
        하늘을 날 것임을 알고 계신다. 마치 아름다운 백조가 되어 광활한 창공을 날아간 미운 오리새끼처럼. 그때가 바로 우리의 영혼이 
        해탈하여 자유롭게 날아갈 때일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23: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과 성실로 가족들을 감화시켜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3</link>
<description><![CDATA[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br /><p>우 사저가 입문한 후, 그녀의 ‘에고’가 그녀 자신을 어떤 울타리 속에 가두어 넣도록 부추겼다. 그녀는 점점 친구와 친척들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다. 결국 그녀는 모든 것이 순조롭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래서 스승님의 가르침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고, 
        널리 사랑을 베푸시는 스승님의 태도를 본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녀가 가족과 친구들을 비롯하여, 사람들을 진심으로 
        배려해 주고 진정한 수행자의 자세로, 그녀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든지 간에 그들을 포용하면서부터 점차 그녀와 가족 간의 
        갈등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친구와 친척들의 ‘영적 수행자’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관념도 점차 해소되었다. 이 경험을 통해서 우 
        사저는 그녀가 수행 길에 있어서의 장애들을 그토록 빨리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몇 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진정한 스승을 따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했다.</p>
      <p> 우 사저는 감동어린 목소리로 말했다. “우리가 친구와 친척들을 잘 해주고, ‘항상 최상의 것을 베푸는’ 스승님처럼 그러한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한다면, 우리는 무난히 진리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유심히 살펴보면 수행의 길에 놓인 모든 장애는 우리 
        자신에게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p>
      <p>나는 1995년 8월 25일 제 3회 칭하이의 날 국제 선칠의 마지막 날을 기억한다. 스승님은 동수들에게 그들의 가족들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데 초점을 맞추라고 강조하셨다. 그래야 걱정 없이 수행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승님은 또 “나는 여러분이 집에 
        돌아갔을 때 가족들과 조국에 이익을 가져다주고 관음법문을 수행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것임을 그들에게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사랑으로 가득하고 영적이며 인내심이 있고 진선미를 추구한다는 것을 그들이 알게 되면 우리가 옳은 길에 들어섰으며 
        그것이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말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행동은 말보다 더 큰소리로 말해 줍니다.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주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그토록 사려 깊은 일깨움으로 우 사저는 한없는 이로움을 얻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1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감을 찾도록 도와주신 스승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자신의 허약함과 무기력을 오랫동안 자책해 왔다. 거기서 무척이나 헤어나고 싶었지만 아무리 열심히 명상하고 참회하고 기도를 
        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나는 그저 참고 견뎌야만 했다. </p>
      <p>어느 날 명상 중에 문득 나를 포근하고 몽롱하게 만드는 스승님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진리의 목소리가 들렸다. “다른 사람에게 
        더 이상 의지하지 말라! 이제부터 너는 스스로를 믿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 자신감을 가져라.” 스승님의 화신이 뚜렷이 출현하자 
        나의 모든 걱정이 사라졌다. 내 마음은 아주 만족스럽고 평화로웠다. 모든 죄책감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나는 스승님의 크나큰 
        사랑에 온통 잠겼다. 너무나 포근하고 환하고 감격스러웠다. 그 이후로 나는 나를 밀어주는 큰 힘을 가슴에 품게 되었고 마음도 
        점차로 안정되어 갔다.</p>
      <p> 자라면서는 부모님께 의지했고, 결혼한 후에는 남편에게 의지하면서 나는 내가 무용지물이라고 좌절했다. 어떤 일을 할 때면 실수라도 
        할까봐 두려웠고 말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판단력도 흐릿해 졌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멸시하며 움츠러들었고 자신감과 활력을 
        잃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나의 계획은 실행에 옮겨지지 못했다. 자신감의 결여, 그 비참함은 말로 표현하기 조차 어려운 
        것이었다. 내가 나약함 속에 빠져 있을 때는 아무도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러나 스승님의 힘이 나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나를 거듭나게 
        하셨다. 이러한 해방감은 정말 근사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대하신 스승님! 당신의 영원한 빛이 어두운 길을 밝히고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당신의 숭고하고 우아한 사랑이 영혼들을 높이 향상시키고, 당신의 끝없이 무한한 공덕이 중생을 깨달음과 해탈로 
        이끌어 줍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16: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 우주에서의 승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1</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내가 뭘 배우고 싶을 때는 가장 훌륭한 선생을 찾겠습니다.”라고 왕주육 사형이 자신 있게 말했다. 왕 사형은 예술부문에 뛰어난 
        재주가 있다. 예술과 음악부문에서는 그를 따를 사람이 없었으며 뿐만 아니라 운동 부문에서도 그의 기량은 빼어났다. 그러나 영적 
        수행분야에는 안심하게 믿을 수 있는 표본을 찾지 못한 것에 대해 늘 애석하게 여겼었다. 그래서 동수들로부터 스승님의 가르침을 
        소개받았을 때 그는 뛸 듯이 흥분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훌륭하고 귀중한 보물을 왜 내게 진작 말해 주지 않았지요!?”</p>
      <p> 그 당시는 스승님이 포모사에서 대중강연을 여시며 진리를 설법하실 때였다. 그는 그 강연이 대단히 듣고 싶어서 일찍 서둘러 
        나와서 줄을 서 있었다. 강연이 끝난 후 그는 스승님의 더없이 논리 정연하신 가르침에 확신을 가졌으며 스승님의 우아한 모습과 
        태도에 깊은 감명을 얻었다. 또한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가 그의 자만심을 순간적으로 녹여버렸다. 지체함이 없이 그는 입문신청을 
        했다. </p>
      <p>입문 후 얼마 안 되어 왕 사형은 가라데 시합에 출전했다. 시합장에서 시합에 임하기 전에 그는 한편에 서서 조용히 명상을 했다. 
        그래서 그는 차분한 마음으로 시합에 임할 수 있었다. 시합결과 그는 장애물을 하나하나 쉽게 극복하고 두 개의 선수권을 따냈다. 
        과거에 같은 경기에 출전했을 때는 준결승까지 가는 것도 어려웠다. 그는 중도에서 탈락하고 결승전에는 한 번도 올라가지 못했었다. 
        이번에 선수권을 획득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스승님의 축복 덕택이었다. </p>
      <p>관음법문을 더욱 깊이 수행한 후 왕 동수는 강함과 유연함의 도가 실제로는 스승님께서 늘 강조하시듯 음, 양의 힘을 적절히 이용하는데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가 수행을 해서 음양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고, 이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되면 전세계의 
        선수권이 우리의 것이 될 것이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2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1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으로부터의 사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10</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한 이후의 내 삶을 돌이켜보니 기적처럼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가 지옥에서 천국으로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셔던 분은 바로 
        스승님이셨다. </p>
      <p>부모님의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어 나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버릇없이 자랐다. 그들은 내가 그들의 삶을 정신적으로 지속시켜 준다고 
        여겼다. 그러나 나 또한 그들에게 아주 의존적으로 되어 갔다. 결과적으로 전 가족이 감정적인 집착 때문에 아주 강하게 결속되어 
        있었다. 나는 아주 편안한 삶을 살았다. 나의 친구, 친척들 모두가 나를 돌봐주고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관심을 가져 주었다. 
        그러나 나는 삶이 너무 권태로워 살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나는 종종 마음속으로 묻곤 했다.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 </p>
      <p>그러던 어느 날 나는 보물처럼 소중한 스승님의 견본책자와 즉각 깨닫는 열쇠 1권을 보게 되었다. 나는 입문하기로 결심하고 채식을 
        시작했다. 스승님의 위대한 가피력으로 인해 3개월 후에 나는 순조롭게 입문을 하게 되었다. 나를 깊이 사랑하시는 부모님은 처음에는 
        내가 한 때 엉뚱한 생각이니 오래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셨다. 그들은 내가 육식을 너무 좋아했었기 때문에 계속 채식을 해나간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여기셨다. 그러나 나는 점점 더 진지해졌으며 마침내 입문을 하게 되었다. </p>
      <p>입문한 후 수행에 대한 나의 결심은 아주 확고했다. 난 마음속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하루에 꼭 두 시간 반씩 명상을 하기로 맹세했다.</p>
      <p> 우리 집은 북부에 있어서 겨울에 꽤 춥다. 그리고 단체명상 장소와도 거리가 꽤 멀었다. 한 번은 단체명상에 가는 데 너무 
        추워 눈물이 다 나왔다. 그러나 내가 업장이 무겁고 많은 장애가 있다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명상을 더 많이 하고 
        단체명상에 더 자주 참석해야 하며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한 나는 단체명상에 꼭 참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p>
      <p>입문 후 나의 부모님은 이전처럼 내가 그렇게 집착하지도 않고 의존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들은 혹시 나를 잃을까 
        무척 걱정했다. 그래서 그들은 나의 수행을 강력하게 반대하기 시작했다. 나는 과잉보호와 아주 편안한 환경 속에서 자랐다. 나는 
        이런 커다란 시험에 든 적도 없었다. 이 고통스럽고 무력한 순간에 나는 스승님께 도와달라고 울면서 간청했다. 그 순간 내면의 
        소리가 아주 선명하고 크게 들렸다. 그리고 나를 감싸는 스승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꼈다. 눈물을 닦고 나니 마음이 고요해졌다. 
        나는 스승님께서 항상 내 곁에 계시며 나를 항상 보호해 준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어떠한 어려운 시험이나 강한 태풍에도 두려워 
        할 것 없다고 생각했다. </p>
      <p>나를 보호해 주고 내가 시험에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오랫동안 나를 묶어둔 나의 감정적인 집착을 끊어주신 분은 바로 스승님이시라는 
        것을 나는 내면으로 명백히 알았다. 며칠 후 부모님의 태도가 누그러들더니 나에게 사과까지 하셨다. 그분들이 그렇게까지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그들은 내가 나쁜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사랑이 넘치고 건강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점차로 이해했다. 
        지난날 그들은 나를 너무 버릇없게 키워서 결국 나를 배은망덕한 자식으로 만들었다. 나는 정말로 부모님을 많이 사랑하지도 않았으며 
        고집을 부려 때로 그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다. 지금 그들은 내가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그들에게 효도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그들은 또한 내가 점점 더 부드러워진다는 것을 느낀다. 스승님의 은총으로 간혹 부모님께 스승님의 가르침을 소개하기도 
        한다. 한번은 내가 단체명상에서 돌아오니 편찮으신 어머니가 나에게 아주 강한 흰 빛을 밤새도록 보았으며 결국 두 마리의 거대한 
        뱀이 그녀의 몸을 떠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다음날 아침에는 어머니의 몸이 가벼워지고 아주 편안하게 되었다. 스승님의 가피력인지 
        어머니는 여러 차례 짙은 백단향을 맡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믿기지 않았던 것은 어머니가 채식을 하겠다고 하신 것이다. 어머니는 
        방편법도 배우고 싶어하셨다. 아버지도 “도대체 어떤 수행법이지? 고기 냄새만 맡아도 불편한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마음속 깊이 스승님- 진정으로 사랑하는 어머니- 께 감사드렸다. 스승님의 축복이 온 가족을 보살피고 변화시켜 주신 것이다.</p>
      <p> 부모님은 채식을 시작한 후 안색이 더욱 좋아지셨다. 오랫동안 만나 보지 못했던 부모님의 몇몇 친구 분들은 그들이 점점 젊어지고 
        아름다워진다고 말했다. 집안의 분위기도 점점 화목해지고, 단체명상에 나가는 것도 지지를 받게 되었다. 부모님의 마음은 점점 개방적으로 
        되고 행복을 느끼게 되었다. 수행을 시작한 후에 가족의 분위기만 바뀐 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에도 마치 천국에서 사는 듯 행복감이 
        가득하다. 나는 명상할 때마다 스승님의 은총 속에 젖어들고 매일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나는 살아 있는 부처의 제자가 될 수 
        있었던 기회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세세생생 축적된 나의 나쁜 습관과 나쁜 관념을 바꿀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p>
      <p>우리가 스승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스승님의 사랑과 인내심을 배워야만 할 것이다. 스승님의 도구로써 우리는 스승님의 사랑을 널리 
        전해야 하며 우리의 내면을 바꿔야만 한다. 그때 우리는 우리의 주변 환경을 바꿀 수 있다. 우리가 스승님과 관음법문을 온 마음으로 
        믿고 열심히 수행하며 단체명상에 더 많이 참석한다면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예정된 운명이란 없으며 우리가 극복할 수 없는 어려움이란 
        없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10:22 +0900</dc:date>
</item>


<item>
<title>견디지 못할 굴욕이 어디 있겠는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09</link>
<description><![CDATA[<p class="caption_2" align="right"> 
        </p><br /><p>리 사형은 입문한 후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했다. 이 변모는 그의 친척과 친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의 변모는 신의 가피력과 
        전능함을 나타내주는 것이었다. </p>
      <p>리 사형은 말했다. “천상과 지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 스승님의 강력한 도움의 손길은 이 세상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않도록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스승님께서 그를 자상하게 돌봐주시고 유형, 무형의 방법으로 그를 고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교육시키시고, 
        이끌어 주시어 그는 아주 단 시간에 그의 성격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었다. </p>
      <p>입문 후 3개월째 되던 어느 날 택시 기사인 리 사형은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었다. 그날은 별로 덥지 않아서 
        통풍을 시키기 위해 차의 양쪽 창문을 열어놓았다. 그는 빨간불을 보고서 횡단도로 앞에서 멈춰 섰다. 그런데 갑자기 지나가던 행인이 
        열린 창문을 통해 주먹으로 그의 얼굴을 쳤다. 이 사형은 아주 조용하게 반응했다. 그는 두 손을 모으고서 그 낯선 사람에게 “아! 
        미안합니다.”라고 말했다. </p>
      <p>그때 뒷좌석에서 타고 있던 손님이 리 사형에게 물었다. “왜 그가 당신을 쳤죠? 무슨 이유로 그가 당신을 쳤나요?”</p>
      <p> 이 사형이 그 낯선 사람에게 “내가 뭔가를 잘못했나요?”라고 물었을 때에야 그 낯선 사람은 갑자기 깨어난 듯 말했다. “나도 
        모르겠어요. 내가 왜 당신을 쳤는지요.” 그는 계속 이 사형에게 사과를 했다. </p>
      <p>파란불로 바뀌고 이 사형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운전을 했다. 그러나 그 손님은 그것이 이 사형에게 불공평하다고 
        느꼈는지 이렇게 리 사형에게 물었다. “당신은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고 그 사람은 아무 이유도 없이 당신을 쳤는데 왜 당신은 
        계속 그에게 미안하다고 하는 거요?” </p>
      <p>이 사형은 아무 일도 아닌 듯 대답했다. “그가 쳤던 사람은 진짜 내가 아닙니다. 그가 진짜 ‘나’를 때릴 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가 나를 때렸는지조차 몰랐습니다. 나는 어떤 아픔도 느끼지 않았어요.” 그 손님은 그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한 듯 “그거 
        참 믿기지 않는군요”라고 말했다. </p>
      <p>리 사형은 그날 있었던 일을 회상하면서 스승님을 따르기 전, 입문하고 수행하기 전이었더라면 아마 틀림없이 대들며 싸웠을 거라고 
        생각했다. 리 사형은 자신이 합장을 하고서 조용하게 대처했던 것에 대해 무척 놀랐다. 자신도 그것을 거의 믿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경험은 진아(眞我)가 육체라는 가아(假我)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스승님의 가르침임을 잘 
        알았다. 그래서 그는 감로법어를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다. “인욕은 무엇인가?”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받아들이는 것, 그것은 
        우리의 업장이지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08: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에고와 교만은 수행의 최대 장애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0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입문 초기 사 사형은 종종 유머러스하고 부드럽게 나를 일깨워주었다. “우리는 아직 어린애들이야. 어떻게 엄마의 가르침을 귀담아 
        듣지 않을 수 있겠어?” </p>
      <p>입문 전 나는 한낱 어린애 같았다. 나는 매일 스승님 엄마께서 빨리 와서 입문시켜 주시기를 울면서 간청했다.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나는 미친 듯 갈구했으며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그리하여 어느 날 나는 입문을 했으며 그 흥분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나는 생각했다. ‘내 인생에 있어 최대의 일이 이루어졌다!’ 나는 아주 우쭐하며 교만해지기 시작했다. 내 마음속에는 
        오직 한 생각만 있었다. ‘난 지금 입문했다. 난 깨달았다. 난 성인이다.’ 그 교만함이 너무 커져서 난 내 자신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p>
      <p>교만으로 가득 찬 나는 명상하기 위해 집으로 갔을 때 오불을 완전히 잊어버린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기억하려고 
        무진 애를 썼지만 아무것도 기억할 수 없었다. 그 교만심, 에고 때문에 나는 체면을 잃고 싶지 않아서 오불을 몰라도 다른 동수들에게 
        묻질 않았다. 나는 아무 일 없는 듯 앉아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스승님 엄마는 교만하고 말썽꾸러기인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동수들과의 어느 만남에서 통 사형은 나에게 관심을 갖고 물었다. “당신은 오불을 잘 외울 수 있습니까?” 이 한마디 말로써 스승님 
        엄마는 체면을 잃고 싶어하지 않던 나의 딜레마를 깨 주셨다. 나는 교만심으로 인해 생긴 그 어려움에서 즉시 벗어나게 되었다. 
        나는 태도를 바꾸어 아주 신실하고 겸손한 태도로 나의 어려움을 표현했다. 즉시 나는 그 열성적인 동수로부터 도움을 받게 되었다. 
      </p>
      <p>입문전과 비교해 볼 때 입문 후에 오히려 체험이 많지 않았다. 큰 진보가 없었다. 왜 그럴까? 입문 전에는 모든 것이 아주 
        순조로운 듯 했는데 입문 후에는 항상 문제가 있었다. 왜 그럴까? 잠시 생각해 보니 사 사형의 말이 내 귓전에 울렸다. “우리는 
        아직 어린애야.” 그의 말이 내 마음속에 울려 퍼졌다. 그렇다. 입문 전에 나는 진리를 아주 갈구했었다. 나는 아주 정직하게 
        스승님 엄마의 가르침을 들었다. 매일 겸손하게 스승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았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아주 순조로웠다. </p>
      <p>그러나 입문 후 에고와 자만심의 습관이 고개를 쳐들었을 때 나는 스승님 엄마를 잊어 버렸다. 수행의 길에서 나는 아직 스승님 
        발밑에도 못 미치는 한낱 어린애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어 버렸다. 난 내가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입문 후에는 
        만사가 OK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내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는 이 이기심이 또한 교만의 근원이었다. 스승님 엄마께서 거듭 우리에게 
        사랑의 마음을 상기시켜 주심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것을 염두에 두지 않았으며 수행을 위해서 마음을 닫아 두고만 싶어했다. ‘내가 
        배부르면 다른 사람이 굶어죽어도 상관없어.’ 이런 이기적인 태도로 어떻게 수행의 진보가 이룰 수 있겠는가? 이러한 문제는 항상 
        나를 어려운 처지로 몰아넣었고 내 수행의 진보를 가로막았다. </p>
      <p>그러나 가장 자비롭고 사랑이 넘치는 스승님 엄마는 결코 나를 저버리지 않으셨다. 스승님은 항상 묵묵히 나를 보호해 주셨다. 
        그리하여 나는 나쁜 길로 빠지지 않았다. 스승님 엄마는 감로법어를 통해 자상하게 경고도 해 주셨다. “우리가 아주 이기적이고 
        자기 배가 부르다고 굶어죽어 가는 사람을 개의치 않는다면, 또는 우리가 항상 이러한 부정적이고 어두운 품성 쪽으로 기운다면 우리는 
        아직도 불보살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아야만 합니다.” </p>
      <p>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스승님 엄마! 나는 결코 당신을 떠날 수 없습니다. 당신 앞에서 나는 한낱 어린애일 뿐입니다. 내가 
        우주 어느 곳에 있든 나는 결코 당신의 품을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4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9 Apr 2004 15:07: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과 자신감을 키워 주는 법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07</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나는 입문한 후 스승님을 따라 열심히 수행했다. 체험도 무척 많았으며, 내면과 외면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또한 지성과 재능도 
        크게 계발되었다. 그렇지만 나쁜 성격이 여전히 남아 있어 나를 슬프게 만들었다. </p>
      <p>마음이 요동할수록 진리에 대한 열의와 신심은 더욱 커지고 굳건해져, 내가 믿을 분은 오직 스승님뿐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각고의 
        몇 달이 지나자 나는 변화되었다! 배척하고 혐오감을 갖던 태도는 사려 깊은 태도로 바뀌었으며, 내게 있던 선입감은 이해와 용서로 
        변해 갔다. 나는 체험을 통해 스승님의 사려 깊은 말씀이 깊이 이해되었다. “사랑으로 업장과 증오심을 녹여라.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p>
      <p> 이런 사랑과 지혜를 갖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나는 절망에 빠지고 무기력해질 때마다 스승님은 내게 무한한 배려와 인내심으로 
        나를 위로해 주셨고, 내게 용기를 주고 격려해 주심으로 내가 고난을 딛고 일어서서 다시금 자신감과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셨다.</p>
      <p> 무시무시한 일들을 겪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영혼이 너무 지쳐 있었다. 그렇지만 스승님의 사랑과 지혜가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내게 신의 왕국 안에 있는 나의 보물을 찾고 품위 있는 삶을 살도록 해주신 스승님께 감사한다. 무소부재하신 스승님을 온몸과 마음으로 
        믿고 따르는 것만이 사랑과 자신감을 키우는 유일한 방법이리라.</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17 Apr 2004 12:06: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사랑이 충만한 정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rec&amp;amp;wr_id=106</link>
<description><![CDATA[      
  <br /><p>수년 전 나는 사람의 의미를 연구하는 데 심취해 있었다.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등등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종종 내 마음속에 자리하곤 했었다. </p>
      <p>수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인생의 단맛 쓴맛을 다 맛보고 전쟁으로 인한 온갖 재난과 수많은 삶이 빛을 잃어가는 것을 보면서 나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갈구하게 되었다. 나는 종교가 완전한 해답을 줄거라고 생각해 지난 몇 년간 수많은 법회, 불자연구세미나와 
        강의에 참석하기도 하고 몇몇 수행자들도 만나보았지만 내 마음속의 의문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다. </p>
      <p>어느 날 우연히 스승님의 견본책자를 보게 되어 쉬지도 않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그리고 스승님의 비디오테이프를 몇 개 본 
        후 갑자기 깨닫게 되었다. 바로 그것이었다. 마침내 나는 찾았던 것이다!</p>
      <p> 광대한 우주에 대한 스승님의 설명은 정말 신비롭고도 완벽했다. 스승님은 우리 같은 무지한 중생들을 구제하시어 우리가 신의 
        왕국으로, 정토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진정 살아 있는 부처이시다. 나는 왜 좀더 일찍 스승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p>
      <p>나는 스승님께 입문한 이래 선(禪)에도 참석하면서 스승님께서 전해 주신 관음법문이야말로 진정한 무상묘법임을 나날이 깨닫고 있다. 
        진정 신실한 마음으로 수행함으로써 나는 다른 세계-진정한 사랑이 충만한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갖는다.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65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17 Apr 2004 12:04:58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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