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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칭하이 무상사 &amp;gt; 인터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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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만이 유일한 종교이다 &lt;2&gt;</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h.jpg" alt="love_only1_h.jpg" /><br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즉각적인 깨달음'이란 무엇입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font></p>
<p><font color="#e28a36"><font size="3"><strong>스승</strong></font> </font>깨달음은 빛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즉시 천국의 빛을 볼 수 있도록 누군가 도와준다면, 그것을 '즉각적인 깨달음'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돕는 방식이지요. 사람들이 빛을 보고 천국의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신으로부터의 메시지입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말씀' 입니다.<br />"말씀이 하느님이며 그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있다" .... 기억하지요? 말씀,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신으로부터 들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듣는 순간이 깨달음의 순간입니다. </p>
<p>하느님의 말씀, 하느님으로부터의 메시지는 듣기 어렵습니다. 빛을 보는 것도 어렵지요.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깊은 기도 중에, 깊은 슬픔이나 혹은 일시적인 무의식 상태에서 물질세계 대신 더 높은 세계와 연결되어 빛을 봅니다. 그러나 드물게 일어납니다. </p>
<p>그러므로 스스로 빛을 볼 수 없거나 자신이 신의 메시지를 들을 수 없다면, 여러분은 더 빨리 보고 듣도록 도와줄 수 있는 누군가를 찾습니다. 그런 과정을 우리는 진리를 구한다, 선생을 찾는다고 말합니다. 누구든 여러분에게 즉시 빛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이른바 영적인 교사입니다.</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언젠가 한 친구가 말하길, 절대로 신체적인 외양이나 치장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운데는 높은 소명을 가진 사람이나 차원높은 영혼들도 있기 때문이라고요. 그리고 우리가 매일 걸어다니는 동안,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영적으로 진보된 사람들 옆을 지나친다고 하더군요.</font> </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예, 이런 모든 것을 아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매우 진보된 사람들입니다.</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저는 최근 록클론 가수인 티나 터너의 비극적인 생애에 관한 영화 "사랑이 무슨 상관인가"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불교의 경구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기억나는 대로 요약하면, "가장 아름다운 연꽃은 가장 두터운 진흙 속에서 피어난다." 는 뜻이었습니다. 당신은 갈등과 고통, 비극에 어떤 이로움이 있는지, 혹은 그것이 알려주는 무언가가 있다고 믿습니까? 악으로부터 선을 찾을 수 있습니까? </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아니오, 저는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선은 결코 악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물론 어떤 것은 괜찮지요. 만약 이런 고통이 우리를 일깨우고 삶의 본질이 덧없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영위하는 삶이 때로는 고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면 그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고통을 겪지 않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우리는 괴로움을 낳는 고통의 씨앗을 심는 일을 가급적 피하고, 깨어 있는 편이 더 좋습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sh1.jpg" alt="love_only1_sh1.jpg"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양과 음, 선과 악, 고통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삶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 가능한가요?</font></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a.jpg" align="right" alt="love_only_a.jpg" /><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네, 물론입니다. 우리가 이 세계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모두 피할 수 있다고 말하기엔 너무 늦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통을 자신의 음양의 일부로, 긍정과 부정의 균형으로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미래에 싹틀 고통의 씨앗을 더 이상 뿌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첫째입니다. 둘째, 우리는 이웃에게도 고통의 씨앗을 뿌리지 않습니다. 또한 명상을 통해 신을 생각함으로써 매일의 삶에 긍정적인 정신을 더욱 강하게 하여 과거 행동들의 결과를 최소화할 것입니다. 알다시피, 그것이 올바른 방식입니다. 실제로 모든 일에는 방도가 있습니다.</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당신은 우리 내면에 있는 아니마와 아니무스 - 남성적 정신과 여성적 정신 - 의 존재를 믿습니까? 그리고 그 속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그것이 우리가 긍정과 부정의 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성은 부정적인 힘으로 여겨지죠. 무엇이든지 약하고 느리거나 활발하지 못한 종류는 부정적인 것으로 부릅니다. 또 다른 하나, 다소 외향적이고 강한 것들은 긍정이라 부르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창조력'처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것 또한 실제로는 부정적인 힘으로 여겨지는데, 거기엔 부작용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창조되었다면, 여러분은 언젠가 사라질 테니까요. 그러나 전체적으로 두 힘이 균형잡혀 있을 때 우리는 우주의 균형과 조화 속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 고통도 많지 않지요. </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다른 질문은, 우리는 너무도 빈번히 아동학대에 관해 듣는다는 것인데요, 물론 그것은 다윗교파(*역주: 당시 어린이와 함께 집단자살한 종말론 교회)와 관련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성적, 육체적, 정서적으로 학대하는 폭력적인 우리 사회 속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존중해 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린이들이 얼마나 순수하고 자유로운지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언급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동학대와 아동에 대한 잘못된 처우, 그리고 아이들이 최상으로 발전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지 않는 데 대하여 스승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글쎄요, 다행스럽게도 그다지 많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신문지상이나 뉴스를 통해 보도를 종종 접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주 보도될지라도, 그것은 그저 개인적인 사건이 반복해서 일어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많아 보이긴 해도 실제로 우리 사회는 아직 괜찮습니다. 아직 깨끗하지요.</p>만약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장애를 모른다면 여러분은 도울 수 없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알았다면, 정신과 의사에게 갔거나 스스로 치료했겠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일들을 그저 재난이나 사고로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벗어나거나 자신을 도울 수 없는 사람들, 혹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시간이 아직 되지 않은 사람들의 삶으로 말입니다. 
<p></p>
<p>게다가 우리가 조금 깊게 이야기하자면, 다른 많은 재난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범죄가 일어나는 데 기여하는 많은 일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모든 인과응보에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내 말의 의미를 알겠지요? (네)</p>
<p>그러므로 그 누구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진정 순수하지는 않습니다. 하느님이 순수하고, 우리의 영혼이 절대적으로 순수한 것을 제외하고요. 그러나 우리는 살고 자라고 죽는 과정 속에서 너무도 많은, 순수하지 못한 정보를 수집합니다. 우리가 그것에 질릴 때까지, 그것에서 벗어나 성장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우리는 계속해서 가지고 되돌아옵니다. 그것이 삶의 부정적인 면이지요. 내가 생각하기엔,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게 그리 많지 않습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sh2.jpg" alt="love_only1_sh2.jpg" /><p><font size="3"><strong>기자 </strong></font><font color="#3366cc">윤회의 목적은 신이나 우리 자신과의 끝나지 않은 영적인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돌아오는 것입니까? </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맞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길, 즉 우주적인 계획 속에서 삶의 올바른 목적을 찾아내기 전까지, 우리는 항상 비참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잘못을 계속 범하게 되니까요. 우리는 계획된 방식대로 정확히 일을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바른 "버튼"을 누를 때까지 다시 돌아와 그 일을 다시 처리해야 합니다. 올바른 버튼을 찾은 뒤에야 우리는 만족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해결책입니다.</p>
<p>우리가 깨달을 때, 우리는 신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난 뒤 우리가 완전하게 확신을 가지고, 우리가 발견해야 할 모든 것들을 발견할 때까지 매일 이 깨달음의 지식이 자라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돌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교사, 영적인 안내자로 되돌아올 수는 있습니다. </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저는 당신이 히말라야에서 수행하는 과정 중에 당신에게 드러났던 영적인 실체들에 대해 잘 모릅니다.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는 것은, 일요일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 중 일부는 당신의 가르침이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고, 일부는 입문을 원할 수도 있으며, 일부는 관음 법문 혹은 영적인 관음의 길에 대해 더 많이 알고자 할 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그러니까 내가 내적인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해야 한다는 거지요?</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예. 말씀해 주십시오.</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말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첫째로 우주는 광대하고, 우리의 내면에 그 우주가 담겨 있기 때문에 나는 단지 작은 것만 말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깨달음을 얻는 예를 들면, 보통 빛을 보고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p>
<p>빛은 색채와 광휘가 서로 다른데, 때로는 천 개의 태양보다 더 밝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보다 덜 밝은 빛을 봅니다. 어떤 이들은 일정한 기간동안 단지 검은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같은 것을 보지만, 이런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b.jpg" align="left" alt="love_only1_b.jpg"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즉각적인 빛을 봅니다. 빛은 지혜를 나타내며 초의식을 대표합니다. 그것은 그림자 없는 빛입니다. 이 빛은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고 내적인 자각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볼 때 깨달았다고 말합니다.</p>
<p>그리고 당신은 소리를 듣습니다. 이 소리는 신으로부터 오는 침묵의 소리로서 당신에게 천국의 메시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당신이 그 소리를 더 많이 들을수록.... 비록 언어는 없지만, 그것은 음악과 같습니다. 악기 없이 연주되는 음악입니다. 당신은 그 소리가 무엇인지 이해하진 못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아름답고 감미로운 선율입니다. 그 음악은 당신을 세속적인 의식 너머로 고양시키고 당신이 속한 곳으로 당신을 다시 데려다 줄 겁니다.</p>
<p>당신은 보다 높은 기준과 관점에서 자신의 모든 삶을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이끌게 됩니다. 그 때 우리는 너무나 낮은 이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모든 혼란과 집착을 말끔히 씻습니다. 우리는 더 높이 있을 때 더 잘 보게 됩니다. 더 높다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사다리 같은 것을 갖고 있다는 게 아니라, 단지 의식수준과 인식, 지성이 더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
<p>우리는 지혜의 진정한 근원, 하느님과 닮은 우리의 진아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신, 여기 우리의 성스러운 사원 안에 거하고 계신 신께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로 우리 자신을 인식하게 되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외부에서 우리를 묶어놓는 모든 습관과 지식을 놓게 됩니다.</p>
<p>이 내면의 지혜에 집중하면 할수록 자신의 진아를 더욱 기억하게 됩니다. 당신은 더 지혜로워지고, 당신의 삶은 더욱 순탄해지며, 모든 것들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당신이 많은 것들, 혹은 모든 것을 완전하게 알고 스스로 무소부재하고 전능하게 될 때까지 말입니다.</p>
<p>당신에게 기도하는 사람이 누구든, 그가 우주의 어느 구석에 있을지라도 당신은 알게 됩니다. 당신은 그 사람에게 무엇이이 이로운지를 알고 그 상황에 맞게 즉시 그들을 도울 겁니다. 그것이 소위 스승이라는 가장 높은 지위의 성취입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sh3.jpg" alt="love_only1_sh3.jpg" /><p><font size="3"><strong>기</strong></font><font size="3"><strong>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오래 전에 저는 버팔로의 집 근처의 작은 가게에서 관음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관음은 사랑과 행복, 선과 건강을 뜻하는 일본의 여신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지금 우리가 관음법문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어떻게 일본을 넘어 그토록 많은 문화들로 전파되었는지 혼란스러웠습니다.</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관음은 일본만의 여신이 아닙니다. 그녀는 중국, 어울락, 인도, 티베트의 여신이기도 하지요. 그들은 그녀를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인도에서는 '아발로키테스바라'입니다. 그리고 티베트에서는 그녀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데, 잊어버렸어요. 그리고 관음은 인도나 티베트에서는 '그' 였습니다. 일본, 중국, 어울락에 와서 '그녀'가 되었지요.(스승님 웃음) 그러므로 나는 그게 누구인지 모릅니다. 어쨌든 그것은 단지 신화 상의 모습이지요. 그녀는 과거의 스승들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마치 모세처럼요.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1_a.jpg" align="left" alt="love_only1_a.jpg" />그녀가 살아 있을 때 사람들이 그녀에게 기도하면 그녀가 응답했습니다. 오직 그녀가 살아 있을 때만 그녀의 모든 제자들과, 제자가 아닌 신실한 일반인들이 그녀의 현존과 축복으로부터 이로움을 얻었습니다. </p>
<p>그리고나서 그녀가 죽은 후에도 사람들은 같은 일을 계속했습니다. 예수와 붓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응답이 별로 많지 않은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스승들이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마도 살아 있는 스승에게 기도해야 할 겁니다! </p>
<p>그러나 스승이 죽은 후에도 사람들은 기도를 계속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할아버지가 기도를 해서 도움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손자들은 계속해서 기도하고, 그 정수는 잊어버렸습니다. 그 축복의 자장, 스승의 자장은 사라졌습니다.</p>
<p>당신은 스승이 죽은 후에 몇 백년 동안은 그에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백년 이상은 안됩니다. 그 이후에는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자장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p>
<p>자장을 존속시키는 것은 헌신자들의 마음입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자들은 그가 죽은 뒤에도 여전히 몇 세대 동안 머물러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스승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이 스승의 자장과 사랑의 분위기를 가져옵니다. 그들은 스승을 사랑하고, 스승이 살아 있는 동안 이미 스승과 연결되었습니다. 적어도 매우 진보된 제자들은요.</p>
<p>그러므로 살아있는 법통과 살이있는 혈통은 스승이 죽은 후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몇 대 뒤까지도 전승됩니다. 가장 길게는 5백년입니다. 왜냐하면 제자들 때문에, 그리고 제자들의 마음에 스승이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을 통해서 그의 축복과 사랑은 여전히 거기에 존재합니다.</p>
<p>그러나 그가 가 버린 뒤, 스승과의 연결이 모두 끊어진 뒤, 제자들이 모두 가고 난 뒤, 그리고 살아있는 법통을 계승할 훌륭한 제자가 없다면, 여러분이 그 스승에게 기도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박수) </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우리자신의 영적인 자아에서 멀어지도록 하는 물질주의와 우리의 온갖 허울들을 어떻게 제거해 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어떻게 더 비이기적이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뭔가를 소유하길 원하거나 뭔가가 되길 원하는 데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font> </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우리가 식물의 뿌리가 아닌 잎에 물을 준다면 어렵습니다. 이러한 모든 잘못된 생각, 무지, 탐욕의 원인은 우리가 이해력을 열지 않았다는 뿌리로부터 나온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행복인 진리를 계속 찾아 헤매이면서도, 우리는 오해를 합니다. 돈이 우리를 기쁘게 하거나, 아름다운 소녀가 우릴 행복하게 할 거라고 생각하지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진정한 것, 우리가 찾고자 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진정한 영적인 힘이며, 진정한 신 자신입니다!</p>
<p>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 저것을 원하고 다른 것을 계속해서 원합니다. 당신의 이해력, 즉 진정한 이해력의 근원이 열리자마자, 당신은 다르게 이해할 것입니다. 당신은 "아! 내가 원하는 것은 저것이 아니라 바로 이거야!"라고 느낍니다. 그리고 나서 이런 모든 것들은 멀리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당신은 달리 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식물의 뿌리에 물을 주면 모든 잎들이 푸르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p>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font> <font color="#3366cc">우리는 자신이 훌륭한 인간, 남을 배려하는 인간, 사랑이 넘치는 존재로서 기여하기 위해서 이 지구상에 존재한다고 여겨야 할까요?</font></p>
<p><font color="#e28a36" size="3"><strong>스승</strong></font>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수적인 효과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내면이 행복하고 만족하는 것입니다. 오직 당신이 만족한 다음이라야 다른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오직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 때라야 당신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알게 됩니다. 그런 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위대하게 만들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의 위대함을 존경할 수 있게 됩니다. </p>
<p>그러므로 모든 스승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 자신을 알라", "먼저 내면의 신의 왕국을 찾아라." 그것은 당신 자신을 뜻합니다. "네 안에 거하는 성령을 찾아라", "네가 신의 사원임을 모르느냐, 성령이 네 안에 거하신다", "자신의 불성, 최고의 불성을 찾아라." 모두 같은 말입니다.</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7 Aug 2005 07:29: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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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만이 유일한 종교이다 &lt;1&gt;</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h.jpg" alt="love_only_h.jpg" /><br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21세기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 스승님께서는 인류와 세상을 위한 어떤 바램이 있으신지요?</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여러분의 바램과 같습니다. ─ 평화와 번영 그리고 형제자매들 간의 사랑입니다.</p>
<p><strong><font size="3">기자</font> </strong><font color="#3366cc">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모든 비극 속에 어떤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태풍이나 홍수, 화재, 지진 같은 것 말입니다.</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예. 그래요. 당신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우리가 잊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요? 우주나 누군가의 노여움을 살만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font></p>
<p><font size="3"><strong><font color="#e28a36">스승</font></strong> </font>우리는 항상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천 년 간을 계속 그래왔습니다. 즉 동물처럼 서로에게 불친절하고 서로 죽이고 억압하지요. 우리의 어린 형제자매들까지 포함해서요.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정말로 솔직히 말해야겠지요?</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솔직히 말해 주십시오.</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이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본디 왔던 곳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이 서양이므로 성서를 예로 들면 “뿌린대로 거두리라.” 우리가 성서의 내용을 받아들인다면, 지금까지 숱한 것들을 심어 왔으므로 불행하게도 바람직하지 못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때로는 아주 심각할 정도로 축적되어 왔기 때문에 개인적인 정화나 순화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커다란 규모의 정화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당신이 언급했듯이 지진, 화재, 태풍 같은 재난이 있습니다. 이것을 피하는, 열매를 맺지 않는 방법은 오직 씨를 뿌리는 일을 그만두는 것 뿐입니다.</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d.jpg" align="right" alt="love_only_d.jpg" />예. 우리는 더욱 더 하느님을 숭배하고, 사랑하고,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교회나 사원에 가서 ‘이러쿵저러쿵 ' 하루종일 하느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얘기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써 하느님과 그분의 자녀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야 합니다.</p>
<p>성경 안에 그 점이 분명히 쓰여 있습니다. 내 생각에는 시편 78장인 것 같지만 틀리더라도 용서하세요. 학문적인 문구에는 그리 익숙하지가 않으니까요. 아마도 이렇게 쓰여 있을 겁니다.<br />“누가 너희더러 이 모든 암염소와 숫소를 죽여 내게 재물로 바치라 했더냐. 회개하라, 네 손이 무고한 피로 가득함이라. 너희가 이런 행위를 그치지 안으면 너희가 기도할 때, 내가 결코 듣지 않으리라. 또 너희가 나를 찾을 때에도 내가 너희를 외면할 것이니라.”</p>
<p>하느님은 결코 당신께 바치는 제물을 위해서도 살생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의 아주 덧없는 육체를 만족시키려 아무리 경미한 정도의 살생을 할지라도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재난과 질병들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p>
<p>과학적으로 얘기하자면 미국의 대다수 사람들은 고기를 좋아하고 또 많은 양을 먹기 때문에 암의 발생률이 세계 최고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다른 가난한 나라에서는 먹을 고기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미국과 비교하자면 암의 발생률이 거의 없다시피 아주 낮습니다. 이것은 그 문제를 연구하는 의사들과 과학자들의 말이므로 나를 나무라지 마십시오.</p>
<p>따라서 실제 사실들과 과학, 종교의 문헌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 수 있을 겁니다. 내가 말하려는 뜻은 우리 모두가 카톨릭이나 그런 종교인이 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남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로 유일한 종교입니다.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sh1.jpg" alt="love_only_sh1.jpg" /><br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우리가 AIDS나 암과 같은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믿음이 그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당신의 영성 안에서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어떤 강점이 있습니까? 물질적인 사원, 즉 육체와 상반되는 당신의 영혼을 더 잘 알고 거기에 의식의 초점을 맞추는데 있어서요.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예. 사람들이 듣고자 한다면 길이 있고 방법이 있습니다. 어젯밤 한 사람이 내게 우리의 명상 수행과 나의 조언이 그들에게 얼마나 이득이 되었는지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인생이 얼마나 변화했고, 얼마나 많은 병에서 벗어났는지도 말해 주었습니다. 병이 있더라도 절반으로 줄거나 아예 사라져 버렸고, 어떤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그렇게 되었다고요.</p>
<p>그래서 나는 “그래, 좀더 많은 사람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슬픈 일이야.”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말하기를 “예, 만약 사람들이 스승님 말씀에 귀 기울인다면 세상은 벌써 오래 전에 평화로워졌을 텐데요.“<br />내가 이렇게 말했죠. “그래요. 만약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기만 했어도 이 세상엔 더 이상 고통이 없었을 겁니다. 즉시 세상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었겠지요.”</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스승님은 여성이기 때문에 뭔가 특별하고 독창적인 것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주 젊으신 점에서요? 스승님께서는 왜 지금처럼 우리의 살아 있는 스승으로서 특이하게 여성의 육신을 선택하게 되셨습니까?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내 생각에는 그것이 지고한 존재의 뜻인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했는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남자 스승만 있으면 지겹습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합니다. (스승님과 청중 웃음과 박수) </p>
<p>알다시피 영적인 선생이 여성일 때는 여러 잇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많은 여성들은 남자 선생에게 얘기를 잘 못하고 부끄러워합니다. 그래서 남자 선생보다는 여자 선생과 대화하는 게 더 쉬울 수 있습니다. 아마 그런 이유로 하느님이 나를 선택해서 이 일을 하도록 하신 것 같습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sh2.jpg" alt="love_only_sh2.jpg" /><p><font size="3"><strong>기자</strong> </font><font color="#3366cc">오늘날 우리에게는 다양한 종교가 있는데, 스승님께서는 왜 우리 역사상 이런 많고 다양한 종교가 생겼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여러 시대에 걸쳐 인간은 종교와 철학을 통해 무엇을 구하고자 했던 것일까요? 만족을 얻으려는 필요에서입니까? 아니면 두려움에서입니까 ?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예. 두려움도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는 내면에 지고한 존재의 본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하느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우리가 어디에서 비롯되었겠습니까? 우리가 식물로부터 왔을까요? 아니면 벽이나 돌로부터 왔을까요?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e.jpg" align="left" alt="love_only_e.jpg" />그러니까 우리는 틀림없이 하느님, 지고의 존재, 최고의 지성, 지고의 의식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내면의 천성적이고 잠재적인 의식이 스스로를 찾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덮고 있는 먼지 같은 지위, 부, 명성 그리고 모든 세속적인 지식 등, 우리의 주의력을 끊임없이 바깥으로 돌리게 만드는 그런 온갖 장벽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p>
<p>그리고 지고의 의식은 내부에서 끊임없이 찾고 있습니다. 찾는다기보다는 계속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박사도 아니고 당신이 끌어모아 온 그런 쓰레기가 아니다. 당신은 아무개 씨나 아무개 여사도 아니고 당신은 의식이다, 당신은 신성이다.” 라고요. </p>
<p>당신이 이 세상에 와서 어떤 박사가 되고, 어떤 남자나 여자가 되고, 온갖 지식과 습관 ─ 당신이 당신 자신이라고 부르는 것 ─ 을 습득하기 전에 또 다른 자아가 있습니다. 진정한 자아는 신과 같은 속성을 지니고 신의 왕국에 속해 있으며 신의 자녀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는데, 그 의미는 우리가 신과 같다는 뜻입니다. 예. 신의 성품이 항상 우리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그러면 우리가 그러한 우주적이고 신성한 신의 힘과 지성의 일부라는 것을 믿어야 할까요?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물론이죠.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p><p></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사실이 그렇단 말이죠.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이제 여러분이 자신을 무엇과 동일시하는지 한 번 살펴보십시오. “나는 아무개 여사이고, 지식이 많고, 부자이고, 그리고 나는 이러이러한 습관을 가지고 있다.”<br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아닙니다. </p>
<p>여러분은 이 모든 것을 넘어서는 무엇이고 이 모든 것들에 의해 가로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 우리의 실수나 성공 혹은 실패, 이런저런 것들 그리고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다른 환경들과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스스로 괴로움을 자초하고 있는 겁니다.</p>
<p>우리는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참된 초의식, 최고의 내적 자아, 최고의 영혼, 곧 하느님을 잊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우리 안에 계신다.” 그 말은 여러분이 하느님이고 육체와 상관없는 다름 아닌 내면에 있는 하느님이라는 뜻입니다. </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우리가 어린아이였을 때 우리의 진정한 자아에 더 가까운가요? 스승님이 여기서 한 때 어린 소녀들과 함께 계셨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가 어린이로서 있을 때 더욱 신과 같아지는 겁니까? 만약 그렇다면, 어린이는 많이 배우지 않았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우리가 자라감에 따라 많은 치장으로 덮이고 지나치게 육체에 집착하고 물질적이 되기 때문입니까?</font></p>
<p><font size="3"><strong><font color="#e28a36">스승</font></strong> </font>맞습니다. 예. 우리가 태어날 때는 적어도 이미 깨끗해진 상태입니다. 전생에 우리가 어떤 존재였든, 전생의 잔존물로부터 부분적으로 깨끗해졌지요. 그래서 우리가 태어났을 때는 신과 더 가깝습니다. 우리는 보다 평화롭고 풍요로운 ‘휴식의 장소' 에서 곧바로 왔습니다.</p>
<p>그렇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은 더 순수하고 쉽게 용서합니다. 그들은 근심걱정이 없습니다. 전혀 없지요. 하지만 우리가 더 자랄수록 더 많은 경험을 쌓게 되고 그것과 우리를 동일시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이다. 나는 쉽게 흥분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성급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합니다.</p>
<p>이 모두는 여러분이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이 자라면서 접한 온갖 상황이 여러분을 그렇게 만든 것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자신을 그런 사람이라 여기고 그것이 “나” 라고 생각합니다. 우스운 일입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혹은 “난 알콜 중독자” 도 아니었습니다.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sh3.jpg" alt="love_only_sh3.jpg" /><p><font color="#e28a36"><strong><font color="#156b0f" size="3">기자</font></strong> </font><font color="#3366cc">지금 이 세상은 범죄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류가 서로를 폭력으로 대하는 일이 만연해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 자신과 인간 생명을 더 존중하게 되고 그래서 서로를 죽이는 일을 중단하고 서로간에 비폭력적이고 잔혹하지 않은 방식으로 대할 수 있을까요?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항상 사랑의 메시지를 퍼뜨리십시오. 언제나 긍정적인 쪽으로 나아가십시오.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얘야, 이렇게 해야지?” 대부분 우리가 해온 것처럼 그렇게 부정적인 방식으로 하지 말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하세요. 예를 들면 “왜 이렇게 몸을 더럽혔니?” 하는 대신에 “얘야, 몸을 깨끗이 해야지? ” 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더럽다” 라는 말대신 “깨끗이” 라는 말이 아이의 마음 속에 새겨질 것입니다.</p>
<p>당신이 “하라”, “하지 말라” 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말의 핵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럽히지 말아라”, “못되게 굴지 말아라”, “난폭하게 행동하지 말아라” 하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 대신에 “친절하게 행동해라”, “얌전히 있어라”, “품위있게 행동하거라” 고 말해 보세요. 그러면 전체의 말이 ‘친절', ‘얌전', ‘품위' 라는 말들로 요약되어 다른 것들은 다 사라지고 핵심만 남을 겁니다. 우린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넌 지저분하구나”, “옷 더럽히지 말거라”, “밤 늦게까지 놀지 말아라.” 그냥 이렇게 말하세요. “일찍 자거라.” 나 역시 그런 실수를 합니다. 나도 여전히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p>
<p><strong><font size="3">기자</font></strong> <font color="#3366cc">저, 미국에서는 TV나 신문이나 잡지, 영화 같은 다양한 매체에서 내보내는 모든 메시지들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우리 자신을 더 나은 생활방식, 더 높은 영성을 향하는 길로 되돌려 놓으려면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시는지요? </font></p>
<p><strong><font color="#e28a36" size="3">스승</font></strong> 예, 아직 갈 길이 멉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_only_c.jpg" align="left" alt="love_only_c.jpg" />이곳으로 오는 길에 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웃 사람을 만나게 되어 그에게 같이 가자고 초청했습니다. 그런 뒤 우리를 자기 집에 머물게 해 준 운전사에게 우리가 말했지요. “파티를 자주 열어 이웃들과 친해지도록 하는 게 어때요? 우선 개인적으로 시작하세요.” 그게 내가 결혼했을 때 하던 일이었죠. 전 남편, 아니 마지막, 뭐랄까 … (기자: 유일한) (스승님 웃음) 최고의 남편과 결혼했었을 땝니다. 나는 항상 파티를 열었습니다. 그 당시 나는 관음법문을 수행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종류의 명상을 하고 있었고 우린 둘 다 채식주의자였습니다.</p>
<p>내 생각엔 유럽 사람들은 이웃 사람들끼리 서로 잘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이웃사람들과 보다 친밀한 아프리카나 우리 동양의 전통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한 번 시작해 보자.” 고 말했습니다. 나는 가끔 한 번씩, 아마 몇 주에 한 번씩 파티를 했을 겁니다. 모든 이웃을 다 초대했습니다. 오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했죠. 나는 단지 우편함에 이런 초청장을 떨어뜨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이웃 얼굴 익히기 파티를 열었답니다. (스승님 웃음) 오시겠어요? ” 사람들은 그 주에 못 오면 다음 주에 왔습니다. </p>
<p>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이런 식으로 사랑과 공존의 메시지를 퍼뜨리면 그땐 모든 이웃들이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모든 국가들이 서로를 알게 되겠죠. 그러면 우린 더 잘 대화할 수 있고 더욱 이해가 깊어지게 될 겁니다. 여러분은 최소한 얼굴을 알고 식사를 같이 한 적이 있는 사람과 싸우지는 않겠죠. 최소한 뭔가가 여러분을 멈칫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를 해치려고 마음먹기 전에 재삼 생각하게 될 겁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을 함께 하도록 만들 것입니다. </p>
<p>우리 모두 그 일을 시작하지 않겠습니까? 각자가 그들의 이웃들만 책임지면 됩니다. 충분하죠. 그렇게 되면 전체 국가가 참여하게 되고 사랑과 우정으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왕국과 깨달음 그 밖의 것들에 대해 말하기 전에, 이웃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아주 쉬운 일입니다.</p>
<p></p>
<p align="right"><font color="#ad733a">&lt;다음 호에 계속됩니다&gt;</font></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13 Jul 2005 04:28:53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아프리카, 라디오 720과의 인터뷰&lt;2&gt;</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jpg" alt="south-africa.jpg"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a.jpg" alt="south-africa2-a.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샤론 씨의 전화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font>
</p><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은 빛을 보거나 위대한 존재를 만날 때 자신의 신앙이나 종교에 따라 각기 다른 존재들, 즉 모세나 예수, 부처 같은 사람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당신을 만난 제 친구와 방금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당신은 죽음이나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관해서도 가르침을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말씀해 주십시오.</font></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다른 말로, 사람들이 죽으면 어디로 가고, 또 그들이 아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지 묻는 건가요?</font></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그게 아니라,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기독교인은 그리스도를 만나고 불교인은 부처를 만난다는 겁니다.</font></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감사합니다, 샤론 양.</font></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기본적으로 샤론 양은 죽음과 사후에 관해 알고 싶어하는 군요. 힌두교인이라면 힌두교의 천국에 가서 힌두교의 성자와 신과 여신들을 만날 것이고, 기독교인이라면 그리스도를 볼 것이라는 얘긴 대요, 결국 문화적인 배경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이군요. 그는 ‘사후’에 관한 스승님의 견해를 알고 싶어합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간단히 말해 그가 들은 내용은 부분적으로 맞습니다. 신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나지요. 죽은 사람이 자신의 종교 밖에 모른다고 하면 신은 그의 종교와 관련된 성인, 즉 그리스도나 부처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어쨌든 모든 것이 다 신의 현시입니다. <br />그런데 한 예로 우리단체 사람들은 매일 죽습니다. 우리가 명상을 통해 잠시동안 이 육신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니까요. 이렇게 명상을 하면 기독교인이라도 간혹 부처를 만나 그의 가르침을 받게 되고, 불교인이라도 그리스도를 만나는 영광을 누리고 신은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br />하지만 진짜 죽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들이 그리스도나 부처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신이 가급적이면 그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지 않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믿는 스승이나 종교의 대표자를 보내 그들을 천국으로 데려오는 것이지요. 처음엔 그래도 나중에는, 스승들은 모두 신의 자녀들이며 똑같은 진리를 말하고 우리가 지고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여기서 잠시 휴식하겠습니다…….<br />지금은 다시 “믿거나 말거나”시간입니다. 저는 케이트 터킹톤이고요. 우리는 지금 인생의 의미와 신과의 만남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밤 초대손님인 칭하이 무상사님은 자신의 사명에 대해 강한 신념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이분은 사람들에게 신과 천국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사실 저는 아직도 당신이 말씀하신 개념들에 대해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곧바로 전화를 연결해서 조안 씨의 얘기를 들어보지요. 조안 씨?</font></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선명하게 들리지 않음</font></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조안 씨는 당신이 어떻게 이러한 계시를 받게 되었는지 알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 만에 이런 계시를 얻으셨으며, 어떤 과정을 거치셨는지도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이것을 신의 계시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이건 단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천국으로 가는 길에 입문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br />이 세상 모든 것에는 그것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차를 모는 방법이 있고, 축구를 하는 방법이 있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방법이 있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방법도 있는데, 몇몇의 사람들이 이를 알고 있습니다. 그건 과학처럼 아주 정확합니다. <br />반복해서 말하는데, 모든 사람이 다 천국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방법만 알고 나면 매일 신과 교류하며 자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무엇을 기억하고,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고, 어디에서 신을 찾는지 등에 관한 설명을 듣는데 약 30분 가량이 소요됩니다. <br />우리는 다른 방향을 보고 있기 때문에 신을 못 보는 겁니다. 만일 당신이 내게 말하고 있는데 내가 당신 말은 듣지 않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면 나는 당연히 당신 말을 들을 수 없을 겁니다. 반면에, 내가 수화기에 대고 당신에게 말을 하고 또 당신의 말을 주의해서 듣는다면, 우린 서로 상대가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 겁니다. <br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잊고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는 지도도 주지 않은 채 우리를 이곳으로 보냈을 리는 없지요.</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b.jpg" alt="south-africa2-b.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이반 씨의 전화가 연결됐습니다.</font></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즉각 깨닫는 열쇠’ 견본서를 읽어봤습니다. 정말 놀랍더군요. 이의를 제기할 만한 내용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교리나 도덕규범 등은 모든 종교에서 가르치는 내용과 일치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의 믿음과도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연구한 바로는 모든 종교가 많은 공통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이 추구하시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한 가지 혼란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칭하이 스승님께서는 너무 아름다우신데요, 그게 스승님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font></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m.jpg" align="left" alt="south-africa2-m.jpg"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나를 직접 본적이 있습니까? </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사진에서 뵈었는데 너무 아름다우십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감사합니다.</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모세나 예수, 석가모니불이나 불교계의 다른 스승들, 혹은 힌두 스승들처럼, 제가 아는 대부분의 스승들은 고행을 한 것 같은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맞아요. 나도 전에는 그랬습니다.</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아주 아름답고 화려한 옷을 입음으로써 반기를 들려고 결심하셨군요. 이 점으로 인해 사람들이 다소 떨어져 나간다고 생각진 않으십니까? 저는 괜찮아요. 포장 안에 숨겨진 것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은 이런 물질적인 모습 때문에 떨어져 나갈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시는지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나는 하느님의 종일 뿐입니다. 싫더라도 그분의 말씀을 전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또 이 옷들은 내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니 모델 노릇도 내가 해야지요.</p>
<p><strong>Q</strong> <font color="#3881a8">예, 대부분의 옷들을 직접 디자인하셨지요. 제가 찾은 유일한 비판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수한 옷을 입는데 당신은 매우 아름답고 화려한 옷을 입으신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신을 남성으로 지칭하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신은 여성으로 불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을 남성으로 칭하니까 나도 혼란을 주지 않으려고 그런 추세를 따르는 것뿐이지요. 사실 신은 남성도 여성도 아닙니다.<br />또 당신의 의문에 대해 참고삼아 말한다면, 사실 스승들이라고 다 누더기를 걸치고 다닌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시크교의 스승 고빈다 싱은 화려한 보석과 아름다운 옷을 걸치고 다녔고, 불교의 관음보살도 늘 공주처럼 입었습니다. 몇몇 예를 들면 그래요. <br />신이 누군가에게 이일 저일을 시킬 때는 그 당시 스승의 운명이나 시대 상황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말도 맞아요. 나 역시 단순한 삶을 좋아합니다. 그런 삶이 훨씬 간편합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c.jpg" alt="south-africa2-c.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스승님께서는 시도 쓰시지요. 견본서에도 스승님의 시가 몇 편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천의나 보석 같은 예술품도 만드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신의 창작품을 천상의 작품이라 부르는 것은 너무 거창한 것이 아닌지요? 미켈란젤로의 천상의 작품, 레오나르도의 천상의 작품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제게는 일개인의 작품을 천상의 작품으로 묘사하는 것은 좀 주제넘은 것 같습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그건 내가 천상의 영감을 받아 작품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영광을 내 개인의 것이 아니라 천국의 것으로 돌리는 것이지요. 전에는 그런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신이 내게 깨달음을 준 후에야 비로소 그처럼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지요. 그래서 이 모든 영광을 천국의 은총으로 돌리는 겁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시 역시 그렇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아니오, 모든 시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떤 시들은 깨닫기 전의 작품들로서 내 개인의 느낌들을 엮은 겁니다. 그래서 그 시들은 다른 이름으로 불려집니다. 신을 위해 만들어졌다면 천상의 시나 천국의 시라고 불릴 수도 있겠지만, 깨닫기 전에 쓰여진 시들이라 다른 이름을 붙였습니다. 예를 들면, ‘전생의 발자취’ 라든지 ‘사랑의 시’ 혹은 ‘전쟁의 시’ 처럼 말입니다. 시의 내용에 따라 다른 이름이 붙는 겁니다.<br />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영원히 여러분을 사랑하겠어요’ 나 ‘사랑의 바다’ 등이 그렇습니다. 이는 신을 묘사한 거지요. 하지만 천상의 시라고 불리지는 않습니다.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d.jpg" alt="south-africa2-d.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예, 에드가 씨의 전화가 와 있습니다. 그의 질문은, 이 세상에 스승님과 똑같은 메시지를 전하거나 다른 메시지를 전하는 다른 스승들이 있냐는 것입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예, 몇몇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기 다른 등급의 스승들은 상당히 많은데, 이들 각자는 신을 이해하는 차원이 서로 다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사람들이 인류의 의식을 한 차원으로 높이고 지구를 더욱 아름답고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전 아직도 스승이라는 개념과 무상사(無上師)라는 개념이 이해가 잘 안 되는데요. 이 칭호는 어디서 유래되었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그건 신이 주신 것입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 말씀은, 신이 당신께 무상사(無上師)의 지위를 부여하시도록 당신 스스로 결정했다는 말씀인가요?</font>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m2.jpg" align="left" alt="south-africa2-m2.jpg"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내가 결정한 게 아니고 신이 내게 말했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신이 “너는 무상사다”라고 말해 줬다는 말씀입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그런 게 아닙니다. 여기서 ‘무상사(無上師)’라는 건, 내 안에 있는 그분을 말합니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자는 ‘나’가 아니며, 이 육신이 아닙니다. 그분은 내면의 스승입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러면 스승님께서는 추종자들에게 “나 칭하이가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신의 음성이다” 라고 하십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아니오, 내가 의미하는 건 가르침입니다. 즉 그들을 다시 천국으로 연결시키는 신의 힘을 말하는 것이지요. 이 힘은 신에게서 나옵니다. 어떤 인간도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좋습니다. 여기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하지요. <br />다시 스튜디오입니다. 지금은 칭하이 무상사님과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무상사(無上師)’란, 신이 내리신 칭호로서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딸 수 있는 게 아니고 부여받는 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 제 마음속에 있는 몇 가지 의문을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당신께서는 보석을 디자인하고 판매도 하시는데, 그것은 영적으로 깨달은 존재에게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일 같습니다. </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사실은 그런 게 아닙니다. 그 돈은 신의 일을 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비행기표를 사는데 쓰고 있습니다. 또 남는 돈은 가난한 이들에게 자선을 하고요. 이 모든 게 다 영적인 일입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얘기를 하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택시를 타려면 돈이 필요하지요. 난 기부금은 받지 않습니다. 신은 내게 오직 줄 수만 있지 받을 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팔 수는 있지만 받을 수는 없다고요? </font>
</p><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오직 줄 수만 있습니다. 물론 작품을 팔지만, 그건 나의 일이고 노동입니다. 사람들에게서 그냥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p><p></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렇지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판매 수익을 사람들에게 돌려줍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기부금을 받을 순 없습니다.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e.jpg" alt="south-africa2-e.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즉각 깨닫는 열쇠’ 견본서에서 말하는 5계 가운데 “살생하지 말라”에 파리나 바퀴벌레, 모기 등도 포함됩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가능하다면요. 물론 인간은 곤충보다 귀합니다. 광신적일 필요는 없지요.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집안 환경을 깨끗이 하라고 권합니다 그러면 살생할 필요가 없으니까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거짓말하지 말라”는 대다수 종교의 교의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예. 
</p><p><strong>MC</strong><font color="#2068df">“주지 않은 것을 갖지 말라.”</font></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맞아요. “훔치지 말라”는 뜻이지요. 
<p></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간음하지 말라.”</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간음하지 말라. 성경의 계율과 같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좋습니다. “정신에 해를 주는 물질을 취하지 말라."</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마약을 사용하지 말라는 거지요. 가능하다면, 담배도 피우지 말고요. 우리를 취하게 하는 마약이나 알코올 같은 것들을 금하라는 것인데, 그 중 마약이 제일 중합니다. 담배는 천천히 끊으면 됩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첫번째 계율 “살생하지 말라”로 돌아가서요, 첫번째 계율의 추가 조항이 완전채식(유제품을 제외한 일체의 동물성 식품, 즉 계란과 생선도 금함)을 해야 한다는 것인데, 채식주의자가 아니면 신을 볼 수 없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신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높은 경지로 올라가려면 부담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동물의 자장은 우리를 더 낮은 차원으로 끌어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의 부담을 줄이려면 살생하지 않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뿐입니다. <br />채식을 하지 않고도 곧바로 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이전에는 전혀 채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즉각적으로 신을 봅니다. 내가 그들에게 신을 보여주는 것이죠. 그래야 그들이 신을 믿을 테니까요. <br />물론 그들이 신을 믿고 신이 그들의 영혼 속으로 들어가면 그 즉시 그들은 정화됩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기꺼이 채식주의자가 되지요.</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2-f.jpg" alt="south-africa2-f.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칭하이 무상사님, 청취자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십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신을 보지는 못하더라도 항상 신을 기억하십시오. 신은 영원히 자비롭습니다. 신은 복수하고 질투하지 않습니다. 신은 영원한 사랑이며 용서입니다. <br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신은 오직 한분이며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는 분임을 꼭 기억하십시오. 이것을 기억하기만 하면, 여러분은 곧장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옥이나 하느님의 심판 같은 것을 믿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어떠하든 간에 신은 항상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바로 신이기 때문입니다. </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마지막 질문입니다. 사람들이 신을 볼 때 무엇을 보게 될까요?</font> 
</p><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신은 무량무변(無量無邊)하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의 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빛과 소리입니다. 신은 이 내면의 소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 소리를 통해 지혜를 얻지요. 이 소리는 천둥소리나 파도소리 같기도 하고, 아름다운 선율 같기도 합니다. 또 그 소리는 영혼을 달래주고, 심신을 안정시켜 주고, 지혜를 열어주며, 다시 신의 사랑을 받게 하고, 다시 성자가 되게 하며, 전처럼 다시 천상의 존재가 되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예수나 부처 등의 과거 스승들을 만나 그들과 얘기하고 그들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t.jpg" alt="south-africa-t.jpg" /></p><p></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8 Sep 2005 04:52:52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아프리카, 라디오 720과의 인터뷰&lt;1&gt;</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jpg" alt="south-africa.jpg" /><br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칭하이 무상사님을 만나 뵙겠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그분은 예술가이자 영적인 교사이자 인도주의자이자 한 사람의 시인입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분은 지혜와 자비가 넘치는 살아 있는 부처일 뿐만 아니라 유머감각이 아주 뛰어난 분이라고 합니다. 오늘밤 칭하이 무상사님을 이 자리에 모시게 되어 무척 기쁘고 영광입니다.<br />저희 프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남아공을 방문한 게 처음이시라 이곳 사람들은 칭하이 무상사님이나 스승님께서 하시는 일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먼저 무상사, 즉 최고의 스승이란 어떤 의미이며, 어떤 방면에서 최고의 스승이라는 것인지를 설명해 주십시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그건 우리 단체 사람들이 나를 부를 때 사용하는 호칭입니다. 스승이 많아서 혼동될까봐 나를 ‘우두머리 스승’이라고 부르는 거지요. ‘총지배인’처럼 말예요. (스승님이 웃으시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스승님의 삶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특정 종교를 따르고 있지는 않다고 들었는데요, 그렇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종교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이름만 다를 뿐이지 아무런 차이도 없습니다. 정말로 그래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건 무슨 뜻입니까? 하나의 종교라니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내가 아는 바로는, 우리 모두 동일한 신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종교마다 각기 다른 이름으로 신을 부르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하나 더 만들 필요도 없고 특정 종교를 따르고 다른 종교는 버린다고 말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럼 스승님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스승님께서 전하고 하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이 메시지는 지고의 존재에게서 온 것입니다. 한 인간인 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우주 최고의 사랑의 힘에서 나온 것이지요. 그건 바로, 우리가 신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은 신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빨리 알수록 더욱 좋지요. 그럴 때 우린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고, 밖으로 세상의 평화도 이룰 수 있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왜 다른 누군가가 이것을 말해 줘야만 합니까? 이미 많은 종교가 있고, 많은 목사들이 있으며, 회교승려나 랍비들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왜 당신께서 굳이 그렇게 하셔야 합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모든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은 더 있어도 부족합니다. 우리 형제자매들에게 신을 기억해야 한다고 일깨워 주기에는 여전히 부족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신을 잊고 있으니까요. 우리는 입으로만 알려주는 게 아니고, 사람들이 신을 믿고 기억하고 다시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신을 직접 보여줍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어떻게 신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신’은 창조주, 지고의 존재를 부르기 위한 추상적인 용어입니다. 모세가 본 것처럼, 또 예수, 세례자 요한, 다른 고대의 스승이 본 것처럼 우리도 신을 볼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 안에서 천상의 비전으로 나타날 때 우리는 신을 빛으로, 수천 개의 태양과 같은 찬란한 빛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대양의 파도소리 같고, 천둥소리 같은 웅장한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에 있는 신의 왕국으로 들어가면 아주 많은 것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신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a.jpg" alt="south-africa-a.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사람들을 어떻게 신이 모습을 드러내는 그런 경지로, 그런 이해의 수준으로 이끌 수 있는지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사람들을 그런 경지로 데려갈 필요는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는 모두 내면에 이미 신의 왕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기만 하면 곧바로 그런 경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안정시켜서 신의 왕국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빠른 방법은 우리의 법문입니다. 거의 순간적으로 일어납니다.</p>
<p><strong><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m.jpg" align="left" alt="south-africa-m.jpg" />MC</strong> <font color="#2068df">칭하이 스승님, 어떻게 그렇게 하십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이 일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이 육신의 도구를 사용하시는 아버지입니다. 누군가 준비가 되어 있고 다시 신에게 가고자 한다면 신이 그 일을 하실 것입니다. 신은 당신 스스로 우리 내면에 있는 신과 다시 연결될 겁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아주 쉽게 말씀하시는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예, 정말로 쉽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믿음 때문에 갈등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은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알고 있습니다. 그건 그들이 가장 쉬운 길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수천 수만 년을 갈등한다고 신을 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알면 단 일초만에, 순식간에 신을 볼 수 있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방법을 알면 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그 방법을 알 수 있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방법을 아는 사람이 가르쳐주면 되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예를 들어서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예를 들어, 내가 그 방법을 알고 있다면, 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법과 스스로 자신의 진아, 가장 위대한 신과 다시 연결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는 겁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b.jpg" alt="south-africa-b.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방금 전에 성경에 관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 스승님은 기독교인도 아니고 불교인도 아닌데, 성경을 인용하시는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나는 모든 종교를 신봉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의 핵심은 하나같이 “신은 하나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보지 않더라도 우린 이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창조주가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영적인 눈으로는 더 아름다운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다시 한 번 예를 들어주시겠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예를 들면, 우리는 천상에 올라가서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과 생활, 수천 배나 더 아름다운 존재들을 볼 수 있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누가 그곳에 갔다와서 알려 줬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우리는 언제든지 그곳에 갈 수 있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방법을 수행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갈 수 있지요. 천국으로 돌아가는 길이 하나 있는데, 그 길은 우리가 천국에서 내려온 길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천국에서 왔다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게 당연하다는 거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하지만 우리가 천국에서 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우리 자신이 직접 천국으로 돌아가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오지 않았다면 어디서 왔겠습니까? (스승님이 웃으시다.) 지옥에서 왔겠습니까? 우리는 모두 신의 자녀들입니다. 예수도 그렇게 말했고, 부처와 마호메트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도 그걸 증명할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를 창조했다면, 우리는 신의 자녀들이고 천국에서 왔음이 분명합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많은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고, 신이 우리를 창조했다는 것도 믿지 않습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압니다. 하지만 난 그들과 논쟁하지 않습니다. 오래지 않아 그들도 믿게 될 테니까요. 어쩌면 속으로는 믿는데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뭔가 남다르게 보이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상관없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좋습니다. 그럼 이제 청취자 전화를 받도록 하지요. 세계종교회의에 참석하실 칭하이 무상사님과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분은 잘 알려진 설교자로 세계각지를 다니며 신과 깨달음에 대해 강연을 하고 계시고, 또 사람들에게 직접 신을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font></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전화를 주신 분의 얘기를 잘 들으셨는지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아니오, 잘 못 알아들었어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그가 기본적으로 말하려고 하는 것은 천지창조의 신화를 믿든 고대신화나 다른 뭔가를 믿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우리 각자 안에 존재하고 있고, 우리는 자신의 방법으로 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맞습니다. 옳은 말이에요.</p><br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c.jpg" alt="south-africa-c.jpg" /></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이번에 강연과 함께 워크샵을 여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워크샵에서는 어떤 일을 하실 겁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천국으로 가는 확실한 길을 사람들에게 소개해 줄 겁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근원, 하느님 아버지, 혹은 성모를 알고자 하고 그럴 준비가 되어 있다면, 실질적인 방법을 그들에게 알려줄 겁니다. 우리가 함께 조용히 앉아 있을 때 내면의 신이 서로를 다시 연결시켜 줄 겁니다.</p>
<p><strong><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ma.jpg" align="left" alt="south-africa-ma.jpg" />MC</strong> <font color="#2068df">너무 쉬운 일 같이 말씀하시는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내 말을 믿으세요. 이건 숨쉬는 일보다 쉽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내가 여기서 ‘ 악마의 대변인 ’ 노릇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해하시죠.</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뭐든 물어보세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지금 수천 명의 청취자들이 이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스승님의 말씀이 다소 오만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스승님께서 그 방법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내가 하는 대로하면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여기에는 많은 의문들이 제기될 수 있을 겁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신은 논쟁이나 토론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조용히 앉아 있고, 나는 여러분에게 “자, 이제 여러분은 신을 봅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보는 겁니다. 그처럼 쉽습니다. 성경에선 신의 왕국이 여러분 내면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예</font> </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성경에선 우리가 신의 성전이고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신 말고 누가 우리 안에 있겠습니까? 신이 우리 안에 있다면 찾기가 쉽지 않겠습니까? 신은 이미 거기에 있으니까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예. 성경은 그렇다 치고 코란이나 바가바드기타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마찬가집니다. 모두 자신의 근원을 아는 것, 동일한 깨달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불성이라 하든 신이라 하든 알라라 하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 당신 ’이나 ‘여보 ’, ‘ 자기’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것이죠. 각기 다른 언어로 부르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이름들의 원래 의미를 해석하지 않고 부처가 높으니 그리스도가 높으니 하면서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사실 이 둘은 각각 히브리어와 산스크리트어로 ‘깨달은 성인’을 지칭하는 동의어입니다.</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d.jpg" alt="south-africa-d.jpg"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여기 팜플렛에 보면, 스승님께서 하시는 일 가운데 하나가 신실한 구도자들을 관음법문에 입문시키는 것이며, 이 입문이란 깨달은 스승을 통해 지혜안을 열고 즉각적인 깨달음을 얻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관음법문에 대해 좀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관음(觀音)이란 중국어로 ‘말씀’, 진동, 천상의 소리, 음류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 언어로는 그것의 참뜻을 설명하기가 무척 어렵군요. 차라리 성경을 인용하는 게 낫겠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그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있었고 그 말씀이 곧 하느님이니라.” 우주만물이 이 ‘말씀’에 의해 창조되었고, 이 ‘말씀’에서 나오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의 근원을 찾으려면 우리가 온 곳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신과 함께 있었던 ‘말씀’, 바로 신이었던 그 ‘말씀’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 말씀에서 나왔습니다. 우주만물이 다 여기서 나왔지요. 그것은 우주의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전능한 신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신이 인간의 형상으로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이들을 보고 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또 신은 꽃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우리가 좋아하는 과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신의 물질적인 측면이지요.</p>
<p><strong>MC</strong> <font color="#2068df">관음법문이란 어떤 것입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스승</font></strong> 관음(觀音)’에서 ‘음(音)’은 신의 ‘말씀’을 뜻합니다. 신과 하나되려면 신의 ‘말씀’을 따라 돌아가야 하는데, ‘관음’이 의미하는 바가 바로 이 ‘말씀’입니다. 보세요, ‘말씀’이 ‘관음’과 같은 뜻인데도 우리는 이런 걸로 논쟁합니다. ‘관음’이란 만물을 창조한 우주의 진동력을 관(觀)하는 것, 신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내가 포모사에서 홍법을 시작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법문을 중국어 명칭으로 부른 데 익숙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 것이죠.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outh-africa-t.jpg" alt="south-africa-t.jpg" /></p><br /><br /><div align="right">&lt;다음 페이지에서 계속됩니다&gt;</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8 Sep 2005 04:5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음법문' 신의 '말씀'을 따라 근원으로 돌아가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act2&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ords.jpg" alt="words.jpg" /><br /><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다음 초대 손님은 ‘살아 있는 부처’라고 알려진 분으로 이미 종교의 개념과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하는 분입니다. 그분은 젊은 시절부터 적십자활동 등을 통해서 세상의 병든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도와 왔으며, 곤경에 처한 이들에게 다방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뻗쳤다고 합니다. 그러다 마침내 히말라야 구도여정에 올랐고, 그 과정에서 동양에서 말하는 이른바 ‘완전한 깨달음’을 성취했습니다. 그 후로 그분은 관음법문을 사람들에게 전수하기 시작했고, 명상협회를 통해 전 세계의 고통받는 사람들과 재난민들을 위해 구호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분 스스로는 ‘ 미약한 힘’이라고 칭하는 이런 일련의 활동들이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아 ‘세계영적지도자상 ’, ‘인권증진상’을 비롯한 많은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 그분은 세계종교회의 참석차 케이프타운에 와 계십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을 이렇게 전화로 만나 뵙게 되어 상당히 기쁩니다. 이번 케이프타운 세계종교회의에서 전하고자 하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font> 
<p></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아득한 옛날부터 한결 같은 진리지요. 그건 우리 내면에 신이 있다는 것이고, 신이 우리 안에 있으니 신을 찾는 일이 매우 쉽다는 겁니다.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그 방법을 잊었다면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것이죠.</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여기 계시는 동안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자 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관음법문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관음법문이란 무엇이고 다른 명상법과는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이것은 옛날부터 전해져 오는 법문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이 법문을 잊었지만, 그 맥은 다른 시대, 다른 나라를 거치며 면면이 이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일부 운 좋은 사람들이 늘 그 법맥과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관음(觀音)’이란 중국어로 내면의 소리를 관한다는 뜻인데, 이 내면의 소리라는 것이 바로 성경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말씀’이란 신의 언어로서 에너지나 바이브레이션(진동) 혹은 천국의 음류를 의미합니다. 이 말씀이 만물의 근원이자 만물이 돌아갈 곳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만물을 창조한 이 ‘말씀’, 천국의 진동에 의지해야만 우리가 온 곳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말씀’을 관하는 것이 ‘관음(觀音)’입니다. </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방금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언급하셨는데, 스승님께서는 불교적이고 기독교적인 배경에서 성장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맞습니다.</p>
<p><strong>MC</strong> <font color="#0056e6">어떻게 이 두 종교를 같다고 생각하시게 됐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나는 평생을 진리를 찾아다니며 여러 종교의 경전들을 공부했고, 마침내 모든 종교가 똑같은 하나의 진리, 즉 신은 우리 내면에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수많은 이름으로 신을 지칭하지만, 신을 찾는 방법을 알기만 하면 사실 신은 오직 하나뿐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신을 찾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것뿐이지요. <img src="../img/words-d.jpg" alt="words-d.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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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ords-ta.jpg" alt="words-ta.jpg" /></p>
<p><strong><font><font size="3">MC</font></font></strong><font>스승님께서는 히말라야에서 깨달음을 얻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셨습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깨달음을 얻기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깨달음 자체는 순식간에 일어납니다.</p>
<p><strong><font size="3">MC</font> </strong><font color="#0056e6">정말입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예.</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그러니까 실제로 깨닫는 순간은 단 몇 초 사이라는 말씀이군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예. 그 후에는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깨달을 수 있지요. 계속 노력을 기울인다면 점점 더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일같이 내면으로 더 깊숙이 들어간다면 신에 대해 더 많은 걸 알 수 있죠.</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스승님께서는 깨달은 존재이면서 다양한 재능을 가진 예술가로서 아주 아름다운 보석을 디자인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일이 스승님의 영혼을 고양시키는데 어떻게 도움을 줍니까?</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그 일이 내 영혼을 고양시키는 게 아니라, 내 영혼이 고양되었기 때문에 창조적인 예술성이 발현되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만 깨달아도 잠자고 있던 내면의 모든 잠재적 능력이 깨어납니다. 신기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 안에 신이 있으니까요. 신이 깨어나면 자연히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됩니다.<img src="../img/words-d.jpg" alt="words-d.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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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ords-tb.jpg" alt="words-tb.jpg" /></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스승님은 히말라야에서 깨달음을 얻으셨는데, 깨닫기 위해선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에 가야만 하나요, 아니면 도시의 빈민가에서도 깨달을 수 있나요?</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지금 여기서도 바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온 것은 깨닫는 방법을 여러분의 문 앞까지 가져다 주기 위해서입니다. 나처럼 히말라야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p>
<p><strong><font size="3">MC</font></strong> <font color="#0056e6">대단히 감사합니다. 세계종교회의에 참석하시는 동안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font></p>
<p><strong><font color="#ca711d" size="3">스승</font></strong> 당신에게, 그리고 여러분 나라에 신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img src="../img/words-d.jpg" alt="words-d.jp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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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7 Nov 2003 20:23: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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