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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명상 &amp;gt; 깨달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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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깨달음에 관련된 질의응답</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font color="#1c1c90">깨달은 영혼은 생각도 하지 않고 행동도 하지 않으며, 단지 관찰만 할 뿐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행동이나 선택을 하지 않으면서 살 수 있습니까? 또한 자연은 자연적 질서를 어지럽히는 인간의 행위로 야기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어떤 반대급부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스승님은 이 말에 동의하십니까?</font> </p>
<p>글쎄요. 우선은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되겠지요! 함이 없이 한다는 것은 영혼이나 생명, 마음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단순하고 자연스럽게 한다는 뜻입니다. 더 이상 결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p>
<p>신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에 따라 행동할 뿐입니다. 모든 행위가 신의 뜻에 의한 것이므로 겉으로는 같아 보여도 다른 사람의 행동과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저 최선을 다할 뿐이고 그 무엇에도 책임이 없습니다. </p>
<p>그러나 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은 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행위의 주체가 신의 뜻을 알지 못하니까요. 깨닫기 전에는 자신의 의지로 신의 계획을 바꾸려고만 하기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span class="caption"><font color="#956f00">&lt;칭하이 무상사/ 1989. 10. 27. 미국 하버드 대학&gt;</font></span></p>
<p class="caption_2"><font color="#1c1c90">고대 이집트에서는 입문을 하는 데 최소한 7년이 걸렸습니다. 일반적으로 입문은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다소 긴 과정이라고 간주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깨달을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현대 생활에 맞추려는 것처럼 들립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font></p>
<p>옛날에는 스승을 찾는 것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설령 찾더라도 오랜 세월 동안 시험을 거쳐야 했습니다. 티베트의 밀라레빠처럼 말입니다. 그는 4년 동안 숱하게 야단맞고 때로는 매를 맞기도 하면서 시험당했습니다. </p>
<p>그러나 오늘날 스승이 그렇게 한다면 감옥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웃음) 이런 것은 더 이상 용납되지도 않는 데다가 생활양식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기에 이렇게 제자를 시험하는 방식에 계속 매달릴 수만은 없습니다. </p>
<p>오늘날에는 현대 사회와 보조를 맞추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선생에게 많은 문제를 안겨다 줍니다. 제자를 단련시키고 매우 소중한 것을 얻게 해줄 시간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만일 스승이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깨닫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일이 걸릴까요? 아주 오래 걸립니다. </p>
<p>아시다시피 깨닫는 것은 찰나인데, 7년이란 세월 동안 제자를 시험하고 도덕적인 규율로 단련시켰던 것입니다. 그것도 대단히 좋긴 하지만, 그 때문에 옛날에는 소수의 사람들만이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이 무지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깨달음이 무엇인지, 명상 수행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의 가르침이 매우 생소하게 들렸거든요. </p>
<p>그래서 오늘날에는 많은 스승들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이고 애를 써 가며 이를 대중적으로 공개하여 사람들에게 도덕 규범과 높은 깨달음을 신속하게 주는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까요. 그리고 깨달음이라고 해서 완전한 깨달음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p>
<p>깨달음의 맛을 조금 보여 주어 계속 전진하도록 격려해 주는 것뿐입니다. 옛 스승들은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일을 시키고 고생을 시켜서 깨달음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도록 했습니다. <span class="caption"><font color="#ba8b00">&lt;칭하이 무상사/ 1993. 4. 20. 스위스 제네바 유엔&gt;</font></span></p>
<p><br /><span class="caption_2"><font color="#1c1c90">스승님, 일반적으로 깨달음을 얻는 데는 얼마나 걸립니까? 그것은 무엇과 관계가 있는지요?</font></span></p>
<p>많은 것들과 관계가 있습니다. 첫째 정확한 명상법인지를 보아야 하고 당신의 선생이 당신을 깨달음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지를 보아야 합니다. 얼마나 걸리느냐는 상관마세요. 당신이 좋은 선생을 가졌다면 당신은 즉각적으로 깨달을 것입니다. 당신이 좋은 선생을 갖지 않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릴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p>
<p>그리고 깨달음은 당신의 신실함과 관계가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려 있지요. 당신이 원한다면 즉시 얻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아무리 그런 척하고 바닥이 내려앉을 정도로 오래 동안 앉아 있는다 해도 얻는 게 없을 것입니다. </p>
<p></p>
<p><font color="#1c1c90">질문: 스승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도 깨달을 수 있을까요?</font><br /></p>
<p>아, 여기 죄인이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손들어 보세요. (웃음과 박수) 죄인은 손들어 보세요. 나 또한 죄인입니다. 걱정 마세요. 죄인이 아닌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단지 무지했을 뿐입니다. 우리는 성인의 생활방식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생존하고 먹고 입고 이 육체적인 수레를 돌보는 방법만을 배워왔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 온 전부입니다. </p>
<p>모든 교육 또한 그런 목표로 이끌어 당신이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하지요. 그렇지요? 우리는 지혜롭고 성스런 생활방식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가 온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어요.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죄인이 될 수 있겠어요? 아이가 배우지 못해서 실수를 했다면 어떻게 그 아이를 나무랄 수 있겠어요? 차라리 하느님을 나무라야지요! 하느님이 당신에게 좀더 일찍 선생을 보내지 않았던 겁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잘못입니다. (웃음과 박수)</p>
<p class="caption_2"><font color="#1c1c90">스승님, 깨달은 후에도 아플 수 있습니까?</font></p>
<p>물론입니다. 보세요. 난 지금 감기에 걸렸잖아요. 어떤 친구들이 나에게 감기를 옮겨준 덕분이지요. 나는 할 일도 많고 돌봐야 할 제자들도 많고 세계각지에 도와줘야 할 사람들이 많아서 몸이 이렇게 약해졌습니다. 나의 몸도 당연히 당신의 몸과 같습니다. 당신의 몸 또한 다른 사람들의 몸과 같지요. </p>
<p>만약 당신이 저항력이 약하고 과로했다면 몸을 움직일 수도 없고 병이 나겠지요. 차를 너무 많이 움직이면 고장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벤츠건 캐딜락이건 때로는 고장이 납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p>
<p>왜 병을 회피합니까? 그것은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이틀 동안 침대에서 즐길 수 없었겠지요. 그래서 그것은 나에게 보너스였습니다. 나쁜 게 아니지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너무 사랑하여 내가 아픈 동안 "오!" 하면서 관심을 갖지요. 그 또한 즐거움입니다. 아픈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처도 아팠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므로 병이란 아주 나쁜 것만도 아닙니다.</p>
<p></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24:42 +0900</dc:date>
</item>


<item>
<title>호흡 수련은 궁극적인 법문이 아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br /><p> 호흡과 심장박동을 멈추게 하는 명상법을 가르쳐 줄 수 있는지 내게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렇게 
        서두를 필요 없어요. 잠시 기다려봐요. 죽으면 그렇게 될 테니까요."라고 말합니다. 그런 건 정말 쓸모없는 일입니다. 
        자연의 섭리에 어긋나는 일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p>
      <p>이것은 깨달음을 얻는 길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들은 또 체온을 상승시켜 열을 통해 삼매의 불꽃, 삼매의 힘을 주는 명상법을 
        가르쳐 줄 수 있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럴 필요 없어요. 그냥 오븐 속으로 뛰어 드세요."라고 말합니다.</p>
      <p>그런 건 다 엉터리입니다! 깨달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히말라야에 있는 스승들이나 수행자들은 열이 부족해서 추운 계절에 
        자신들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투모'열이라는 걸 수련합니다. 태양총에서 열을 끌어올려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 거죠. 하지만 이곳에는 
        히터와 중앙난방장치가 있습니다. 우리에겐 모든 것이 있으니 그런 걸 수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p>
      <p>부처의 예를 들어보지요. 어떤 사람이 부처에게 와서 자신은 물위를 걸어서 강 건너편에 이를 수 있다고 자랑을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부처는 그 사람에게 그것을 위해 얼마 동안 수행을 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 사람은 25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부처가 말하길, "왜 시간과 돈을 그렇게 낭비했습니까? 5센트만 내면 보트로 강을 건널 수 있는데요."라고 
        했습니다.</p>
      <p>이 모든 게 잘못된 개념입니다. 우리는 깨닫기 위해 수행합니다. 인류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은 우주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우리에게 너무도 많은 것을 베풀어주는 이 우주를 향해 우리는 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생사윤회의 감옥에서 
        어떻게 우리 자신을 자유롭게 할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 수행하는 겁니다. 자랑하려고 수행하는 게 아니죠. </p>
      <p>열기나 냉기를 증가시킬 필요도 없고 심장박동이나 숨을 멈추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건 모두 덧없는 현상일 뿐입니다. 그저 
        자연적인 작용과 기능일 뿐이지요. 여기에 상관할 필요는 없습니다.</p>
      <p>신성은 호흡에 있지 않습니다. 심장박동이나 복부열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신성은 물론 그것들 모두 안에 스며있는 것이지만, 
        그것들은 신성의 작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체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세세한 부분들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들에만 신경을 쓰다 전체를 잊으면 안 됩니다. </p>
      <p>그래서 우리는 이해의 수준을 넓히고 우리의 수준, 최소한 지적인 수준이라도 높이기 위해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류의 관념이나 무용한 편견에 집착한다면 더 이상 지적으로나 문명적으로 발전될 희망이 없습니다.</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1. 2. 24. 미국 하버드 대학</span>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9:47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성인에겐 과거 있고 모든 죄인에겐 미래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음은 하느님의 선물이지 공덕이나 보시의 결과가 아닙니다. <br />우리는 모두 깨닫고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br />그렇지 않고 우리가 
        그토록 구제불능이고 오직 덕 있는 영혼만 구원받을 수 있다면 <br />왜 하느님이 예수나 부처나 마호메트를 보냈겠습니까? </p>
      <p>게다가 나는 누가 정말 덕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br />“모든 성인에게는 과거가 있고 모든 죄인에게는 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p>
      <p>우리는 죄인이 아닙니다.<br /> 이것은 환상입니다. <br />이것을 이해한 다음에는 공덕이나 원죄가 없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br />그렇지만 
        이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굉장히 노력해야 합니다.<br /> 관음법문은 여러분 본래의 순수성과 <br />고귀한 유산을 재발견하는 방법을 무료로 제공합니다.</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2. 2. 25. 말레이시아 페낭</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6:59 +0900</dc:date>
</item>


<item>
<title>마음이 받아들일 때까지 깨달음의 체험을 반복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br /><p> 이런 추상적인 개념을 단순하고 통상적인 언어로 옮기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 내면에 깊이 자리하고 있고 우리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우리는 지극히 편안하고 고양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지적인 깨달음 가운데 하나에 불과합니다. </p>
      <p>선종(禪宗)에서는 이것을 돈오(頓悟)나 즉각개오(卽刻開悟)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스승의 한마디가 여러분을 어느 정도 해방시켜 
        주거나 상당히 혹은 완전히 해방시켜 주기 때문입니다.</p>
      <p>그렇다면 깨달은 다음에나 스승 혹은 선생이 말하려고 했던 것을 이해하고 나서 왜 또 명상을 해야 할까요? 그것은 우리에게 습관과 
        지식이 너무 많고, 한 번으로는 깨달았다는 것을 확신하기에 충분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다음날이 되면 잊혀질 것입니다. </p>
      <p>그래서 우리 마음이 받아들일 때까지 깨달음의 체험을 반복해야 합니다. 자아가 자신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자아는 항상 자각하고 있으니까요.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두뇌라는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해야만 합니다. 이 혼란한 세상에 
        축복과 사랑을 전하고, 다음 세대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일할 때 우리는 이 도구를 써야 합니다.<br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4. 24. 프랑스 파리</span><br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5: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순한 사람들이 깨닫기 쉽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이 완전히 깨닫고자 한다면, <br />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br />
        그러면 빨리 깨닫게 될 것입니다. <br />
        만약 마음이 복잡하고, 갈등이 많으며, 분별심이 많아 <br />
        시비를 많이 가리고 승패를 크게 여긴다면, <br />
        진보가 느리다고 스승을 탓하지 마십시오. <br />
        그건 여러분 자신이 자초한 번뇌니까요.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 1991. 4. 9. 타오웬 국제공항</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4:12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의 힘으로 삼계를 초월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br /><p> 어떤 사람이 한 선사에게 물었습니다. "부모를 죽이는 것은 가장 큰 죄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그의 부모를 죽였다면 
        부처나 보살에게 참회함으로써 그 업장을 소멸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는 계속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부처나 보살을 죽였다면 그때는 참회할 곳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 선사는 "그래. 맞다." 하고 
        대답했어요. </p>
      <p>여러분 이것이 옳다고 생각합니까? (청중들: 예) 무지로 인해 우리가 우리 자신의 부처를 죽이고, 우리 자신의 부처가 살지 
        못하도록 하며, 우리 자신의 부처에게 그의 전능한 힘을 사용할 기회를 주지 않고, 또 우리가 의지할 곳이 없도록 하지요. 바로 
        우리의 무지 때문입니다. </p>
      <p>그러므로 관음법문을 수행하지 않고, 우리 자신의 부처의 힘을 알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그때는 우리 자신을 구할 
        방법이 없습니다. (스승님 웃음) 우리가 깨달은 스승을 죽였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스승을 
        찾으면 되니까요! (스승님 웃음) </p>
      <p>우리의 불성을 죽이고, 우리의 권리를 죽이고, 우리의 전능한 힘과 우리의 가장 위대한 지위를 죽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죄입니다. 
        알겠습니까? (청중들: 예) 그래서 어떤 사람이든지 무지로 인해 자기 내면의 하느님에 대해 배우거나 깨달으려 하지 않고 또는 
        에고로 인해 자신의 지혜를 배우거나 인식하려 하지 않는다면 둘 다 모두 나빠요. 그것이 가장 큰 무지입니다. </p>
      <p>우리가 수행을 시작한 이후에도 여전히 우리의 에고를 조심해야만 합니다. 만약 어떤 일을 할 때 우주의 전능한 힘이나 무상사의 
        힘이 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우리가 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곤란해질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가 각자 자신의 방에 우리 자신을 
        가두어 두는 것이며 우리 자신이 거대한 우주와 하나가 되는 것을 막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아주 외롭고 왜소한 것입니다. 이런 관념에 대한 아주 사소한 차이도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체유심조라고 말합니다. </p>
      <p>우리의 관념은 아주 정확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내면의 자아를 찾겠다는 욕망이 강렬하고, 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 
        그의 수행은 아주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쁘지 않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미신을 믿으며 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는 아마 도 빨리 진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언변이 뛰어난 어떤 사람의 말을 들었을 때 그는 쉽게 흔들리게 될 것입니다. 기초가 
        확고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p>
      <p>그러므로 보리달마가 말하기를 두 개의 문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교리로 들어가고 다른 하나는 행(行)- 행이란 명상을 의미함 
        -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교리를 이해한다는 뜻이고, 다른 하나는 교리를 응용한다는 뜻입니다. 먼저 교리를 이해하고 
        난 후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p>
      <p>매일 맹목적으로 명상만 하고 스승의 힘만 믿는다면 높은 등급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시험에서 실패하게 됩니다. 만약 
        우리의 관념이 정확하고 교리를 잘 이해하고 있다면 분명히 낙오되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왜 우리가 믿는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청중: 예)</p>
      <p>우리의 두뇌란 하찮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삼계를 창조해 냅니다. 여러분이 두뇌에게 조용히 있으라고 요구하기란 어렵습니다. 
        두뇌는 이해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행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처나 보살이 신통력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모든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 채 고양이나 개, 그들의 아이를 데리고 서방정토로 갑니다. 그때는 이 모든 고통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p>
      <p>삼계가 이미 창조되었다면 우리는 스스로 그것을 소멸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무엇으로? 깨달음의 힘을 통해서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파괴한다는 것이 꼭 불로써 태워버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니에요. (웃음) 우리 내면의 깨달음으로 하는 겁니다. </p>
      <p>본래 삼계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흡인력도 없습니다. 그것이 존재하든 안하든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그것에 더 이상 이끌리지 
        않는다면요. 마치 우리가 텔레비전을 보고 있지만 우리 머리 속에 너무나 많은 일이 가득 차 있다면 비록 눈은 보고 있더라도 텔레비전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조금 있다가 어떤 사람이 드라마가 어땠냐고 물어보면 여러분은 그때서야 깨어나서 "아, 
        나는 아무것도 못 봤어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웃음) </p>
      <p>단지 텔레비전 앞에만 앉아 있었을 뿐 아무것도 보지 않았어요. 때때로 이런 일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청중: 웃음) 마찬가지로 
        삼계 이내는 우리 자신이 창조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것을 소멸하는 방법은 그것을 무시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고 더 나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박수)</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86. 9. 1.포모사 타이베이 완화 </span>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3: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의 새 시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br /><p>신은 정말로 우리에게 위안만 줍니다. 그런데도 만일 신이 우리에게 슬픔을 가져다준다면 그것은 삶의 무상함을 깨달아 안전한 요새인 
        신의 왕국으로 되돌아가라는 충고일 뿐입니다. </p>
      <p>우리가 또다시 신을 잊는다면 신은 다시금 우리를 일깨울 것입니다. 처음에는 부드러운 방식으로 하겠지만, 그때 우리가 그 부드러운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우리를 좀더 세게 밀어붙일 것이고, 그것도 안 되면 더욱 강하게 밀어붙일 것입니다. </p>
      <p>그러니 아직은 참을 만하다고 나중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고 신이 이미 우리를 매우 세게 밀어붙이 있다면 어서 빨리 
        신의 왕국으로 돌아와서 내면으로 그가 주는 모든 위안을 맛보십시오.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89. 6. 8. 코스타리카 </p>
      <p class="caption"> </p>
      <p></p>
      <p>우리가 깨달음의 새 시대로 진입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여러분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나나 다른 사람이 말하는 바에 달려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운데 전부나 대다수가 깨닫는다면 우리는 깨달음의 새 시대로 진입할 것입니다. </p>
      <p>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어떤 시대에 있다고 누가 예언하고 누가 결정하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어둠 속에 살고 
        있을 테니까요.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3. 28.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p>
      <p class="caption"> </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10:19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은 사람은 긍정과 부정을 모두 다룰 줄 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br /><p>삶의 모든 구석까지 깨달음의 횃불을 비추어 <br />
        모든 문제의 근원을 밝히게 되면 긍정적인 방법이 아니라 <br />
        올바른 방법으로 우리는 문제와 더 잘 씨름할 수 있습니다. <br />
        그것은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br />
        우리가 오로지 긍정적이기만 하다면 <br />
        또 다른 사람의 중요한 부분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br />
        그것은 마치 여러분이 남자만을 선택하고 <br />
        여자에 대해서는 상관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br />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br />
        그럴 수는 없습니다. <br />
        그러므로 깨달은 사람은  <br />긍정과 부정을 모두 다룰 줄 압니다. <br />
        그 어느 것도 거부하지 않고  <br />세세생생 모든 것이 전부 유용해지도록 만듭니다.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4. 17. 캐나다 퀘백</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07:37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은 사람의 성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p>
        진정으로 깨달았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엇이 주어지든 즐길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을 신의 
        선물이라 여기며 어떤 죄의식이나 주저함 없이, 마음이나 생각에 아무런 장애 없이 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p>
      <p>깨달은 사람의 성품은 아기와 같이 아무런 근심 없이 매우 자유롭고 매우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에게 좋은 것을 주면 
        그는 여러분이 자신을 속이려 한다고 의심하거나 자신이 그것을 받을 만한지 어떤지 따지지 않고 그냥 받습니다. </p>
      <p>그리고 생활이 풍요롭거나 안락하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를 즐기며 물질에 대한 욕망을 갖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거나 세계 시민으로서의 자기 임무를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p>
      <p>우리는 세상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려는 자세로 다른 이들처럼, 아니 그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일합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우리는 
        보상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고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이 실패하거나 우리의 좋은 의도를 사람들이 오해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인내할 수 있으며 마음속에 일말의 고통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89. 10. 28. 미국 하버드 대학</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7:06:05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은 사람의 관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왜 다를까요? <br />
        깨달은 사람은 인생을 다른 각도로 바라봅니다. <br />
        보다 이완되어 있고 행복하며 또한 자기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압니다. <br />
        그는 그 위대한 힘이 만물을 움직이며, <br />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게 만들고 지구를 이처럼 생기 넘치게 만든다는 것을, <br />
        그리고 그의 생활을 한층 행복하게 만든다는 것을 압니다. <br />
        그 힘은 바로 우리 각자의 내면에 존재하는 무상사(無上師)의 힘입니다. <br />
        우리가 그것을 일깨워 활용할 때 세세생생 쌓인 부정적이고 <br />
        불행한 기억과 습관의 흔적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br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3. 27. 미국 하와이/ 비디오 No. 341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12: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은 사람의 눈에는 세상이 완벽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은 사람의 눈에는 세상이 완벽합니다. <br />
        우리는 늘 그 말을 들어왔지요. <br />
        그런데도 왜 우리는 이토록 고통 받을까요? <br />
        신은 사랑과 자비가 많다고 하는데, <br />
        왜 세상을 완벽하게 만들지 않는 걸까요? <br />
        사실 세상은 정말 완벽합니다. <br />
        우리가 이 세상의 '완벽한 본성'에 주파수를 맞추지 않아서 <br />
        그것을 볼 수 없는 것뿐이지요. <br />
        진정한 세상은 감각기관으로 알 수 없습니다. <br />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세상은 보잘 것 없는 복사판에 지나지 않지요. <br />
        그래서 나는 이 세상이 이미 완벽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br />
        우리 대부분이 신의 창조물이 완벽하다는 것을 볼 수 없지만, <br />
        신실하게 구하고 올바른 방법을 배운다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br />
        여자에게 아이를 낳도록 안배한 것과 같이, <br />
        신은 우리가 신과 교통할 수 있는 방법도 안배해 주었습니다. <br />
        외적인 삶에서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은 신에 의해 창조된, <br />
        보이지 않는 완벽한 세계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br />
        우리가 그런 완전한 본성을 구현하지 않는다면 <br />
        그 일부만을 지니게 될 것이고, <br />
        완전한 존재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br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4. 1.멕시코 멕시코대학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1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은 내면의 빛을 인식하는 것</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p>우리는 반드시 깨달아야만 합니다. <br />
        깨달음은 내면의 빛을 인식하는 것이지요. <br />
        En-light-ened. <br />
        내면의 빛이 삶의 모든 발걸음을 인도하여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이끌 것입니다. <br />
        그리고 신의 말씀인 소리, 진동, 천상의 음악은 우주의 지혜를 속삭여 줄 것입니다. <br />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의 의무를 완수할 때까지 <br />
        이 지구를 축복하는 자로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br /></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3. 21. 호주 브리즈번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10:29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은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우리가 얼마나 위대한지 이해하면 할수록 더욱더 겸손해집니다. <br />그것은 아주 모순처럼 들립니다. <br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어린아이처럼 
        될 때 <br />아주 천진난만하게 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br />위대한 성인은 천진난만한 아이와 같습니다. <br />여러분은 그에게 원하는 어떤 
        것도 말할 수 있으며 <br />여러분의 재능, 야망, 지성, 학위 등을 말해도 <br />그는 결코 반감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br />그는 여러분에게 
        그의 지혜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br />상황에 따라 혹은 요구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입니다. <br />이른바 대부분의 스승들은 말한 것을 
        한두 구절 정도 기억하든가 <br />아니면 완전히 잊어버립니다. <br />왜냐하면 지혜는 모든 중생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br />우주의 창고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br /> 그것은 어느 한 사람이나 한 집단에 속해진 것이 아닙니다. <br />깨달은 사람뿐만 아니라 무지한 사람들에게도 속해 있는 
        것이며 <br />노인이나 아이에게도 속해 있는 것입니다.<br /> 모든 사람들이 이 지혜를 나눠 가질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알기를 
        원할 때 만입니다.</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4. 14. 미국 워싱턴 DC 조지타운대학</span><br /></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09: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위대한 각성을 체험했을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br /><p> 내가 위대한 각성을 체험했을 때,<br /> 나는 삼라만상 속에 내가 있는 것을 보았으며,<br /> 나비, 새, 천사, 바위, 나무 등이 그 
        어떤 특수한 상황에 있든지 간에<br /> 만물이 그 자체로 완전하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br />이것을 말로 설명하기란 어렵지만, <br />그것을 갈망하는 
        한 언젠가는 <br />우리 모두가 그런 이해의 경지에 이르러 <br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p>
      <p>이것만이 이 덧없는 육신에 대한 믿음,<br /> 환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br />인간의 이해력으로 보면 모든 것이 달라 보입니다. <br />
        그러나 우리가 좀더 높은 의식 수준에 있게 된다면 <br />모든 것이 보다 즐겁고 유쾌하고 긍정적으로 보일 것입니다.</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89. 10. 27. 미국 하버드 대학</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07: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은 내면의 각성을 뜻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음이란 생명보다 더 위대한 것 그리고 육안으로 보거나 육신의 도구로 만질 수 있는 것보다 더 위대한 것을 아는 과정입니다. 
        깨달음이란 그런 것보다 더 위대한 것, 즉 우리 내면에 있는 우주의 진정한 통치자를 알기 시작하는 순간입니다.</p>
      <p>깨달음은 내면의 각성을 뜻합니다. 여러분이 매일 쓰고 있는 것보다 훨씬 위대한 힘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에고의 지시를 따르지만 깨달은 후에는 신의 뜻을 따릅니다. 우리는 신과 연결되어 우리의 진가를 인식하게 되지만 동시에 
        매우 겸손해집니다. 자신에 대해 많이 알수록 더욱 겸손해지게 됩니다. </p>
      <p>이 우주에는 위대한 힘이 있는데, 그 힘이 우리 인간의 사고력으로 논의되거나 파악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겸손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내면에 더 고등한 힘을 갖추고 매일 다른 사람을 위해 그 힘을 사용하게 되므로 매우 힘 
        있는 존재가 됩니다. </p>
      <p>기독교 용어로 ‘우리 안에 거하는 성령’이라거나 전지전능한 신이라고 일컫는 긍정적인 힘의 올바른 근원을 향해 우리의 내면을 
        두드리면 전에는 닫혀 있던 그 근원이 열립니다. 일단 그 근원이 열리고 나면 우리는 그리스도나 부처와 같이 전능해집니다. </p>
      <p>우리는 이 타고난 신의 능력으로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보다 겸손해집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 안에 똑같은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모든 이들을 살아 있는 신으로 존경하게 되기 때문입니다.</p>
      <p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10. 19. 미국 산타크루즈 ‘라디오 2000’과의 인터뷰 </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05: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았다는 건 빛이 있다는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은 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br />
        이런 종류의 빛의 행성에 갈 수 있습니다. <br />
        최소한 내 제자들은 깨달았다고 할만 합니다. <br />
        그들은 빛을 체험하니까요. <br />
        "깨달았다(En-light-en-ed)"는 건 빛(light)이 있다는 것입니다.<br />
        빛은 여러분 내면에 있습니다. <br />
        성경에는 이렇게 쓰여 있지요. <br />
        "여러분 내면의 빛이 어두워지지 않게 하라."<br />
        또 이런 말도 쓰여 있습니다. <br />
        "눈이 하나가 될 때 온몸이 빛으로 충만하리라."<br />
        성경은 늘 빛을 언급합니다. <br />
        뿐만 아니라 천둥소리나 폭포소리, 천상의 트럼펫소리, 하프소리 등등 <br />
        갖가지 신의 소리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5. 10. 28. 미국 하버드 대학</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02:40 +0900</dc:date>
</item>


<item>
<title>깨달음의 상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은 사람은 인간으로서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이지요. 그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원하는 일을 
        하며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압니다. 동시에 그들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도 압니다. </p>
      <p>그러나 인간 노릇을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지요.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고 "세상에, 난 성인인데 이런 일은 할 수 
        없어!"라고 하며 문제를 일으키거나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어! 난 할 수 있어. 문제없어." 
        이것이 그들의 자세입니다. </p>
      <p>그건 여러분이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성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곳에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있으면서 또한 저기(스승님이 하늘을 가리키심)에도 있습니다. 문제없지요. </p>
      <p>두 상태는 서로를 부정하지 않고 우리는 동시에 두 가지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편안하고 자신감이 넘치고 행복하며 자신이 정말 
        누군지 압니다. 또 그래야 마땅합니다. 그렇지 않고 24시간 내내 '난 성인이다! 성인이다! 성인이다!'라고 생각만 한다면 아무 
        재미도 없을 겁니다! 그러면 먹거나 마시는 것도 즐겁지 않겠지요.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2001. 6. 8. 미국 플로리다/ 비디오테이프 No. 716</span> 
      </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6:00: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즉각적인 깨달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enl&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br /><p> 즉각적인 깨달음이란 곧바로 깨닫는다는 뜻입니다.<br /> 내면의 무상사(無上師)를 대하려고 앉기 시작한 그 순간에<br /> 깨달음을 얻는 것입니다. <br />
        내면의 무상사가 바로 우리의 진아(眞我)입니다. <br />이 진아는 진정 여러분의 것으로,<br /> 태어나기 전에도 있었고 <br />탐욕이나 증오나 욕정에 
        빠져들기 전에도 있었습니다. </p>
      <p>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의 진정한 무상사입니다.<br /> 이곳에 내려온 후 여러분은 마음을 열어 <br />그가 가르치는 바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br />그러면 
        즉시 깨닫게 될 것입니다. <br />그러므로 적어 둘 필요도 없으며 <br />교육할 필요도 없습니다.</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11. 미국 산호세 ‘도반 트론(라이오 사이공)’과의 인터뷰</span></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3 Jan 2004 15:57:55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