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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행복한 삶의 열쇠 &amp;gt; 가정을 천국으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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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유년기 교육의 중요성 -'돌'에서 '성인'으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padding="5"><tbody><tr><td>
<div style="margin:10px 20px;padding:5px;border:2px solid rgb(127,121,120);background-color:rgb(228,215,219);">
<p><span style="color:rgb(38,0,67);">인도 사람들은 성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며, 성인들을 주위의 모든 나무들에게 향을 전해주는 백단향 나무와 같은 존재로 믿습니다. 정말 그건 사실입니다! </span></p></div>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br /><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중국 맹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맹자는 중국의 매우 지혜롭고 이름 높은 성현 중 한 사람이지요. 그에겐 성인과 같은 어머니가 있었는데, 맹자가 성인이 된 것도 바로 그 어머니 덕분입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어린 시절 맹자의 집은 동물들을 죽이는 도살장 근처에 있었습니다. 그는 동물들을 도살하는 백정들을 보고 와서는 개구리, 고양이, 개 등 작은 동물들을 잡아서 본 그대로 흉내내어 그것들을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어린이들은 좋든 나쁘든 뭐든지 따라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따라하지 않았어요. 많은 사촌들과 이웃집 아이들이 늘 밖에서 새를 잡아 구워먹곤 하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들은 온갖 곤충들을 장난감처럼 죽여서 갖고 놀았는데, 나는 결코 그런 짓을 해본 적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무슨 일이든 그대로 따라하지요.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맹자의 어머니는 아이가 나쁜 습관이 든 것을 보고는 "이 곳은 내 아이에게 좋지 않은 곳이야." 라고 생각하고 맹자를 위해 이사를 했습니다. 그녀는 성인과 다름없는 어머니였어요. 그들은 부유하지 않았고, 내 생각에 남편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남편은 죽었겠지요. 맹자의 어머니는 혼자 천을 짜서 아이를 키웠습니다. 천을 짜는 일로는 그리 많은 돈을 벌 수 없었기 때문에 아주 가난했지만, 그런 환경 속에서도 그녀는 자신의 시간과 정성, 돈을 모두 희생해 자식을 키웠습니다. 그녀가 얼마나 위대한지 상상이 갑니까? 그래서 내가 그녀를 성인과 같은 어머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 중국에서는 이사하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교통 시설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이 어머니와 아이 뿐이었겠지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갈 겁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래서 그녀는 다른 동네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 지 얼마 안 되어 맹모는 맹자가 매일 집에 돌아오면 곡을 하고 울면서 초상을 치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매일 장례식을 치르는 것을 보곤 그때서야 묘지가 집 옆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맹자가 거기서 배워왔던 겁니다. 그래서 맹자의 어머니는 "이 곳도 아이를 키울 만한 곳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다시 세 번째 이사를 해서 마침내 서당 옆에 살게 되었습니다. 서당은 공자를 비롯한 모든 성현의 말씀을 가르치는 곳이었으므로, 이제 맹자는 집에 돌아와 성인처럼 행동했어요! 그는 훌륭한 학자의 예법과 성인의 사상을 배워 예의 바르고 고귀하며 숭고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맹자의 어머니는 "아, 이곳이야말로 우리 아이를 위한 곳이구나!" 라고 말했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나이가 들자 맹자는 자연스레 서당에 갔습니다. 그는 서당에 가는 걸 아주 좋아해서 "저는 공부하러 가는 게 참 좋아요."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는 학자처럼 되고 싶어 서당에 갔지요. 그런데 어느 날 무슨 이유인지 학교에 싫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으로부터 야단을 맞았거나 친구들이 좋지 않아서, 혹은 그 자신이 게을러졌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그는 수업 시간인데도 집으로 와 잠을 자며 더 이상 학교에 가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짜던 천을 자르다</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맹자의 어머니는 그날 모든 이유를 동원해 그를 학교에 돌려보내려고 설득했지만, 그는 학교에 가고 싶지 않다면서 완강하게 고집을 부렸습니다. 맹자의 어머니는 그가 너무 고집을 부리자 당시 짜고 있던 비단을 칼로 자르고 나서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지금도 이 비단이 값어치가 있느냐? 이것이 쓸모가 있겠느냐?"  "당연히 쓸 수 없습니다! 왜 그것을 망쳐 놓으셨습니까? 이렇게 좋은 비단을 왜 자르신 겁니까?"  맹자가 묻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건 너의 학업과 같다. 만일 네가 공부를 계속해 마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네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다면, 예전에 공부한 것은 헛것이 되며, 다음과도 이어지지 못한다. 중도에 포기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다."</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우리 수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매일 꾸준히 수행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수행이 전에 매우 훌륭했고 장래에도 훌륭할지라도, 중도에 포기했기 때문에 흐름이 이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곤경이나 장애,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며 언제나 모든 일들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상황에 따라 주고 받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강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도 익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동안 많은 문제를 겪게 되고, 결코 성장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잊혀진 성모(聖母)</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맹자의 어머니가 평범한 어머니였다면, 오늘날 우리는 맹자의 이름을 결코 들을 수 없었을 것이며, 맹자는 성인의 반열에 오르지도 못했을 겁니다. 중국에는 인구도 많고 땅도 광활하여 이렇게 큰 곳에서 소수 성인의 한 사람으로 이름을 남기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름을 드날리는 건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중국의 4, 5천년 역사 속에서 소수의 걸출한 한 사람이 되는 건 결코 범상치 않은 일이지요.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러나 사람들은 맹자의 어머니를 잊고,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일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단지 그녀가 비단을 자르고 세 번 이사했다는 것만 알지요. 하지만 그녀의 행동은 맹자가 세상 사람들에게 전한 가르침보다 훨씬 가치로운 것입니다. 그녀는 모든 시대의 스승이 될 만하며, 모든 어머니들의 스승으로서 모든 스승들의 스승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일 그녀가 성인, 지혜로운 어머니가 아니었다면 결코 그런 상황과 가난 속에서 그처럼 희생하려고 하지 않았을 겁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여러분은 그러한 어머니가 없는 맹자가 어떻게 됐을지 상상이 갑니까? 아마 그 걸출한 성인은 매일 동물을 죽이는 생활에 만족하며 살아갔을지도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인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았을 겁니다. 우리는 "돌에서 성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성인을 만들어내는 공장을 열 수도 있을 것 같군요. 정말 가능합니다! 사람들에게 훌륭한 모범과 좋은 환경, 훌륭한 가르침을 주면 사람들은 성인이 될 것입니다. </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유년기 교육의 중요성</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티베트 사람들은 한 사람의 승려를 만들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훈련시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승려들이 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받지요. 그들은 아주 어릴 때 절에 들어가는데, 대개 고아나 부모가 양육할 형편이 못 되는 가난한 아이들입니다. 절에 들어가서는 다시는 집에 돌아가지 않지요.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훈련을 받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들의 성인으로서의 등급이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그들의 태도나 행위는 아주 훌륭합니다. 그러므로 유년기의 교육은 아주 중요합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나는 할머니와 아버지가 나의 훌륭한 선생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는 연세가 많아서 글을 읽을 수 없었기 때문에 항상 나에게 책을 읽어달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할머니에게 어른들이 읽는 철학서적들을 읽어드리곤 했는데, 할머니는 그 책들에 대단히 심취해 있었습니다. 나는 할머니를 매우 좋아해서 항상 할머니 주변에 있었기 때문에 할머니에게 많은 책을 읽어드리는 담당이 되었지요. 나중에는 내가 할머니보다도 더 매료되어 할머니가 주무시거나 바쁘시면 나 혼자서 그 책들을 다 읽곤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린이가 읽을 수 없는 장자와 노자 등 각종 중국 서적과 다른 문화권의 온갖 철학서적들을 읽으며 밤에 잘 때면 성인들을 만나곤 했습니다. 꿈속에서는 온갖 신통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나는 그때의 일로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영향을 받은 것이지요. 오늘날에도 세상 사람들은 임산부에게 양서를 읽고 아름다운 얼굴을 생각하고, 또 침대나 집 곳곳에 아름다운 그림을 걸도록 시킵니다. 예쁜 아이를 낳기 위해 태아에게 고귀한 사상을 심어주기 위해서지요. 그건 정말 도움이 됩니다. </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부모의 신성한 의무</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사실 아이를 가르치는 것은 신이 부모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는 그들의 사명을 잊고, 자녀를 사랑하면서도 자신들의 소유물로 생각하지요. 자녀가 자라서 이름을 날리고 부모를 위해 돈을 벌고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그들은 아이들에게 학교에 가서 기술을 배워야 한다거나 이런저런 일을 해야한다고 강조합니다. 그 이면에는 아무런 도덕적인 동기도 없으며, 오직 금전적인 동기만이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상황이 이렇다는 것이지 모든 가정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은 겨우 직업을 얻고 돈을 많이 벌고, 좋은 아내나 남편을 얻기 위해, 그리고 좀더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 10년, 20년을 공부해야 한다고 서로에게 주입시킵니다. 우리 사회는 늘 이런 점만 강조하지요. 그리고 종교가 있는 경우에는 아이를 목사에게 보내기도 하지만, 이 목사들도 모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수행하려면 이렇게 홀로 남아 분투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연이라도 성인을 만나거나 살아있는 스승의 높은 가르침과 접할 만한 복이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갈지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머리에는 오직 한 가지 이상만을 갖게 됩니다. 즉, 돈을 벌고 지위를 얻고 오리나 돼지, 다른 동물을 기르듯이 아이를 기르는 것만을 생각하게 되지요. 우리가 인간으로서 인생과 신에 대해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동물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가르쳐 줄 스승을 어디서 찾겠습니까? 우리는 단지 돈을 위해 학교에서 10년, 20년씩 세뇌당합니다. 탁 터놓고 말하자면 그것만이 삶의 유일한 동기지요. 그런 동기에 수많은 밀가루를 뿌리고 그 위에 후춧가루나 칠리 소스를 뿌려 위장해도,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돈이 목표일 뿐 다른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도 생계에 필요한 적당한 돈만 벌려는 것도 아니고, 때로 돈을 위해 모략을 꾸미고 존엄성을 팔며 모든 도덕 규범을 잊게 만듭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사회에서는 이렇게 가르치며 심지어 우리 가족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물론 모든 가족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자신을 돌보기 위해 직장을 구하고 돈을 벌어야 하지만, 그 외 모든 것을 잊을 정도로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우리가 신과 가까이 있다면 그건 '재물 신' 이나 '은행 신' 일 겁니다! </span></p>
<p align="center"><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strong><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대도둑 이야기</strong>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큰 도둑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그 도둑은 수많은 범죄와 살인을 저질러서 나라에서 그를 교수형에 처하기로 했습니다. 처형이 이루어지기 전 그는 마지막으로 소원을 빌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는 수십 년 동안 지명수배 당해서 유명했는데, 후회도 하지 않고 양심도 없는 아주 극악무도한 도둑이었습니다. 마치 바나나를 자르듯 사람을 죽였지요.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런데 이제 그의 마지막 소원이 어머니를 보게 해달라는 거였던 겁니다. 사람들은 모두 그래도 그에게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있다는 걸 알고는 놀라워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들었지요. "그래, 온 세상을 뒤져봐도 그를 사랑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는 어머니를 사랑했음이 틀림없어. 그녀만이 그를 사랑하는 유일한 사람일 테니, 어머니를 보고 싶다는 것도 당연해."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래서 그와 대면시키려고 어머니를 불러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유명한 도둑의 처형을 보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서 있는 그에게 그의 어머니가 다가왔습니다. 그가 어머니를 껴안자 잠시 후 갑자기 그의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더니 땅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그녀의 얼굴 한쪽에선 피가 흐르고 있었고 그 도둑의 입에는 어머니의 귀가 물려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달려와 "이게 무슨 짓인가, 왜 어머니의 귀를 물어뜯었나?" 하고 묻자 그는 그 귀를 높이 들고 어머니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진짜 죄인은 내가 아니라 저 여자다. 당신들의 재판은 잘못된 것이다!"</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리고 그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가 어린 학생일 당시 그의 가족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았지요. 어느 날 연필을 집에 놓고 와서 그는 학교에서 친구에게 한 자루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깜빡 잊고 연필을 돌려주지 않은 채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내 정신 좀 봐. 친구에게 연필을 빌렸는데, 돌려주는 걸 잊었네. 그 친구가  잊어버리기 전에 친구에게 돌려주고 올게요!"  하고 그가 어머니에게 말하자 어머니는 그를 만류했습니다. "아니, 그럴 필요 없다! 그냥 갖고 있다 니가 써! 내일은 잉크도 빌리고 책도 빌려. 그리고나서 돌려주지 않는 거야. 그러면 내가 학용품을 사주지 않아도 되잖아. 친구들이 잊어버리면 잘 된 거지. 네 손에 들어온 이상 그것은 네 거야. 네가 가질 수 있는 건 모두 네 것이란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러나 몇몇 친구들이 물건을 돌려달라고 하자 그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집에 돌아와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어머니, 그 애들이 물건을 돌려 달래요. 돌려줄까요?"  "안 돼! 그럴 필요 없어! 다음 번에 또 그러면 그 애들을 때려줘라."  그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면서 어린 그에게 강제로 물건을 빼앗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점차 그는 자신이나 어머니에게 필요한 더 큰 물건들을 어머니의 지휘 아래 훔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사람들을 때리기만 하다가 사람을 죽이게 되었고, 나중에는 습관이 되어 아무 이유도 없이 죽이게 되었습니다. </span></p>
<p 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rgb(149,111,0);font-size:13.5pt;"><img height="22" alt="qa1-a.gif"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qa1-a.gif" border="0" hspace="0" /> 성인을 가까이 하라</span></strong> </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러니 여러분은 그가 원래 아주 정직한 아이였다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그는 빌린 물건을 돌려주려고 했어요. 중국의 성현인 맹자보다 훨씬 훌륭했지요. 그는 어릴 때부터 이미 선악을 구분할 수 있었지만, 맹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맹자는 모든 것을 그냥 따라했을 뿐이지요. 다만 맹자에겐 그를 훌륭한 성인으로 만든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을 뿐입니다. 그 뿐이지요.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러므로 주변 사람은 아주 중요합니다. "친구는 골라서 사귀라" 는 베트남 말이 있는데, 그건 친구를 사귈 때 주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가족은 어떻게 선택할 수 있겠습니까? 이건 정말 유감스런 일이지요. 그러므로 가족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면 아주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인을 만나지 못한다면 훌륭한 도리에 대해 알 길이 없을 겁니다. 이 두 아이의 사례에서 보듯이, 하나는 어리석고 철없는 아이가 아주 훌륭한 성인으로 바뀌었고 다른 하나는 정직하고 순수한 아이가 흉악무도한 범죄자로 변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군가를 평가하려면 그 사람의 배경도 알아야만 합니다. 하지만 깨닫지 않는 한 그것을 알 방도가 없습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래서 성경에서 "남을 심판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남의 심판을 받게 되리라." 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깨닫게 되면 더 이상 어떤 사람도 심판하고 싶어하지 않고 돕고만 싶어집니다. 그것이 깨달음의 좋은 면입니다. 옳고 그름을 제대로 분별하지 않게 되지요. 우리는 모든 사람을 정확한 개념이 부족해 실수하는 어린아이처럼 보게 되어 그것을 알려 주려고 노력합니다. 다른 것은 둘째치고도 이것이 깨달음의 진짜 좋은 점입니다. </span></p>
<p><span style="color:rgb(0,56,62);">그래서 인도 사람들이 항상 성인들을 사귀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인도에서는 성인들을 매우 존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들 그들을 쫓아다닙니다. 서양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은 돈을 좇지만 인도 사람들은 성인을 좇습니다. 그들은 성인들을 '추적' 하기 때문에 모든 성인들은 두려움에 쫓겨 도망가야만 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무서워 숨어버립니다. </span></p>
</td></tr></tbody></table>]]></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21 Nov 2006 00:48: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을 황금시대로 선도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br /><p> <font>
질문: 요즈음 세대 10대 청소년 중에는 부모를 존경하지 않는 아이들도 있는데, 우리가 좋은 부모가 아니기 때문인가요? </font> </p> 

<p> 스승님: 그렇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부모가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대부분은 훌륭합니다. 아마도 요즘 청소년들이 도덕적으로 제대로 교육받지 않아서 부모가 지상에서 신을 대신해 자신들을 기르고 교육시킨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 겁니다. </p> 
<p> <img src="../img/ska2.jpg" align="left" vspace="15" alt="ska2.jpg" />만약 자녀가 신을 깨닫고자 하는데 부모가 저지하거나 막는다면 그때는 그들을 그리 좋은 부모라 할 수 없겠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사실 "좋지 않은" 부모란 없습니다. 오늘날 10대들의 색다른 사고방식은 그들이 나쁜 뉴스나 폭력적인 영화, 바람직하지 않은 통신 수단, 나쁜 친구들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이 청소년들을 지금처럼 만든 거지요. </p> 
<p>이에 대한 해결책은 우리가 다시 황금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살고, 비폭력과 사랑, 깨달음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자녀들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다시 도덕적인 삶을 살도록 이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아이들이 깨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들 스스로 알아서 자신의 삶의 방식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p> 
<p> 만약 모든 청소년들이 진리의 길을 알게 된다면, 그들은 진리의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내면에 존재하는 사랑을 발견하고 부모를 더욱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가 더 많이 깨닫는다면,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보다 더 분명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p><p></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07 May 2005 23:29: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 수행자들을 길러내는 좋은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
<p><font>질문: 수행하는 아이들에 대해서인데요. 언제부터 어떻게 도와야 그들이 어렸을 때부터 물질적인 것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font></p>

<p>스승님: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일러주고, 책이나 사람들, 자연의 예를 들어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p>

<p><font> 질문: 만약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을 오염시키지 않는다면 아이들이 저절로 물질적인 집착을 놓게 되나요, 아니면 집착하지 않도록 우리가 훈련시켜야 하나요?</font> </p>

<p>   <img src="../img/dj.jpg" align="right" alt="dj.jpg" />스승님: 훈련시킬 수도 있지요. 하지만 학교에 가거나 밖에 나가면 사회로부터 영향을 받을 겁니다. 그래도 배경이 훌륭하다면, 최소한&lt;삶과 친구들이 가져다 줄 압박감과 좌절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결코 좌절과 압박, 외로움을 겪지 않는다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견뎌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이지요. 그들은 주어진 현실에서 오는 슬픔과 불행을 이해하고 극복할 만큼 충분히 강해질 것입니다. </p>

<p><font>질문: 감사합니다, 스승님. (대중 박수) </font></p>

<p>스승님: 천만에요. </p> 

<p><font>질문: 많은 동수들에게 아이들이 있고, 반 입문해 수행하는 자녀들이 있는데요. 이들을 어떻게 키우느냐는 것은 항상 어려운 과제입니다. 우리 자신의 수행 지침은 매우 분명하지만, 자녀를 키운다는 것은 스승님의 가르침을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이기에 아주 어렵습니다. 스승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font>
</p>
<p>스승님: 예, 내 조언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이 세상에는 100% 절대적인 것이란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그것에 만족할 뿐입니다. 그 외 모든 것은 업장, 사회, 집단의식, 그리고 신의 뜻, 기후, 우리가 사는 나라와 그 전통, 친구들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지요. 그러니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사랑이 넘치는 훌륭한 모습을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처럼 수행하고 성인 같은 부모에게 태어난 자녀들은 아주 행운아들입니다. </p><br /><p class="caption">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07 May 2005 23:26: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기의 주의산만을 극복하는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br /><p><font>질문: 저는 학생인데, 공부에 집중할 수도 없고 의욕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찾을 수 있을까요? 관음법문을 하면 될까요? 지금은 공부도 할 수 없고 아주 괴롭습니다. 칭하이 스승님만이 저와 다른 친구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font></p><br /><p>스승님: 10대 성장기에는 많은 부분에서 혼란을 겪습니다. 그래서 집중하기가 어려운 거죠. 그래도 얼마동안 명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p><img src="../img/cht5.jpg" align="left" vspace="30" alt="cht5.jpg" />관음법문을 하고 싶다면 좋은 일입니다. 그러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간단한 명상법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 정신을 산만하게 만드는 영화는 많이 보지 말고, 아름다운 여자나 멋진 남자를 찾느라 너무 두리번거리지 않도록 하세요. </p>
<p> 학업을 마친 뒤에는 당연히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공부시키느라고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과 보호자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하세요. 인생에 있어 학창 시절은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면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스스로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학업을 마치는 것이며 그 외 것들은 모두 나중에 자연스레 올 것이라고 다짐하고, 학업을 마치기로 굳게 결심하십시오.</p>
      <p class="caption"></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06 May 2005 14:54: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을 많이 할수록 더 총명해진다 (아이들에게 들려주신 말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이 크면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알게 됩니다. 어떤 부모님들은 적게 먹고 적게 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에게 물건을 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모님에게 아주 효도해야 합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야 해요. 그래서 우리의 선생님을 기쁘게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집에 가면 가사 일 또한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욱 더 총명해질 것입니다. 게으른 아이는 점점 더 멍청해질 것입니다. 사실이예요. 여러분은 내가 총명하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아이들: 총명해요) </p>
<p><img src="../img/qkf7.jpg" align="right" alt="qkf7.jpg" />왜냐하면 나는 어렸을 때부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린 나이에도 부모님과 하인들을 도와 궂은 일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두뇌를 사용하세요. 그러면 더욱 더 똑똑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할 일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더욱 더 똑똑해질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세요. 양말 두 짝을 다 빨 수 없으면 한 짝만 빠세요. 여러분이 다 자란 후에는 두 짝을 다 빨 수 있겠지요. 빨래하는 법도 배우세요. 그러면 나중에 여러분에게 소용이 있을 것입니다.  ♥ 
<br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06 May 2005 14:49: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주 학교 (어린이들에게 들려주신 말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9</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universal_school_2.bmp" alt="universal_school_2.bmp" /><p>이 세상에서 인간은 가장 소중하고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린 나이에도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선생님이 하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으며 점점 총명해지고 더 훌륭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새를 학교에 둔다면 새가 뭐라도 배울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 아니오.) 그러나 인간이라도 마땅히 인간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동물과 다를 게 없습니다. </p><p>
우리 인간 역시 동물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우나 닭싸움 같은 걸 보고 좋아하면 그것들과 마찬가지인 셈이지요. 잠을 많이 잘 때는 무엇과 같지요? (어린이들: 돼지요.) 많이 먹을 때는 무엇과 같나요? (어린이들: 돼지요.) 또 돼지인가요? (대중 웃음) 돼지가 그렇게 나쁜가요? 돼지는 이 두 가지 습성들을 갖고 있지요. (대중 웃음)
<br /><br />
내 말은, 우리 인간도 동물의 습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왜 우리가 이런 동물의 습성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동물들처럼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들도 눈, 코, 귀, 입이 있지요. 어떤 동물은 손도 있고, 어떤 동물은 손은 없어도 날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동물의 습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겁니다.</p><p>
그러나 인간은 우월한 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습성들을 통제해 그것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의지력이 얼마나 강한가에 달려 있지요. 예를 들어 어쩌다가 많이 먹었을 때, 우리는 반성하며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오, 이렇게 많이 먹을 필요는 없잖아. 배가 부르면 됐지! 너무 많이 먹으면 졸려서 수업에도 집중하지 못할 거야. 선생님이 가르칠 때 코를 골기 시작할걸." 우리는 이렇게 자신에게 경고하고는 좀 적게 먹게 될 것입니다. 또 등교할 시간이 되었지만 아침을 먹지 못했다면, "지금은 학교에 가야 할 시간이야. 학교 가는 게 더 중요하니, 먹는 건 시간 날 때 먹으면 돼."라고 스스로에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p><p>
그러나 돼지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만일 돼지가 학교에 가야 한다면, 학교 갈 시간이 되어도 실컷 먹고 나서야 학교에 갈 마음이 들 겁니다. 음식을 옆으로 치우더라도 달려들어 먹을 겁니다. 그래서 인간은 동물들의 습성을 가지고 있긴 해도 지혜와 의지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을 통제하고 자신의 다른 좋은 자질들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은 그렇게 할 수 없지요. 똑똑한 동물이라도 우리 사람처럼 많은 것을 배울 수 없습니다. </p><p>
사람들은 각기 지능과 재능에서 차이가 납니다. 어떤 사람은 총명하고, 어떤 사람은 둔합니다. 이런 차이는 지식의 많고 적음이나 타고난 자질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선천적으로 총명한 반면,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공부해야 겨우 따라갈 수 있고, 또 학교에 가도 둔한 건 여전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보다 조금 영리해질 수도 있지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서 거의 차이를 알아채기 힘듭니다.</p><p>
그러나 우리가 수행을 하고 난 후에는 무엇이든 아주 빨리 이해합니다. 그래서 어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명상을 가르치기도 하지요. 그러나 학생들 대다수가 채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우 짧게 명상할 수 있을 뿐입니다. 물론 그들이 하는 건 매우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이렇게만 하더라도 많은 이점을 얻어 더 지능이 높아지고 더욱더 총명하게 변합니다.</p><p>
원래 우리 인간은 높은 경지에서 왔기 때문에 무엇이든 알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다양한 자료로 가득 차 있는데,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게 된다면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를 만큼 우주의 온갖 자료로 꽉 채워진 컴퓨터와 비슷합니다. 이런 자료를 이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가 어디를 조종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p><p>
우리 수행자들은 그걸 조종할 정확한 "버튼"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고 어떤 일도 할 수 있으며, 더욱이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더 잘 해낼 수 있습니다. 수행을 한 후에는 우리 내면의 지혜가 자동적으로 조정되어 필요한 게 있으면 내면의 주인이 그에 맞는 버튼을 대신 눌러 주기 때문에 우리는 필요한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혀 신기한 게 아녜요! 무엇이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본래 있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버튼을 누르니 나타나는 것이죠. 신기할 게 없어요! </p><p>
때로는 딱 맞는 버튼을 누르는 방법을 모르기도 하는데, 그건 아직 그 방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에게 기도해서 도움을 청하지요. 신은 그것을 알고 있고 우리 대신 정확한 버튼을 눌러 줄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떤 소망이든 실현된다면 그건 정확한 버튼을 눌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수행이 높아진 후에는 더 이상 신에게 뭔가를 위해 기도할 필요도 없이 원하는 건 뭐든지 생깁니다. 우리 스스로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p><p>

<br /></p><p><span class="topic">
우주의 초월 학교</span></p>

우리가 명상하고 채식하고 보시하고 계율을 지키는 이 모든 것이 수행인 셈입니다. 더 많이 수행할수록 자신의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며, 내면의 방대한 자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것을 이용해야 할지 더욱더 알게 됩니다. 그래서 신기한 얘기들을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어떤 대수행자들이 히말라야에서 어떤 것을 변화시켰다든가, 어떤 신기한 일을 했다든가 하는 일들을 말입니다. 이러한 것들은 그들이 수행을 했기 때문이지 어떤 신통이 있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 이러한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리도 할 수 있어요. 그 방법을 안다면 말이에요. <p>
학교와 마찬가지입니다. 학교에 가기 전에는 '가나다'도 읽을 수 없었지만 지금은 읽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전혀 신기할 게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그것을 배운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배우지 않았다면 '가나다'가 아무리 쉬워도 읽을 수 없을 겁니다. 수행자는 좀 다른 학교, 대학보다도 더 수준이 높은 학교에서 공부합니다. 세속적인 지식은 대학에서 끝납니다. 고등학교가 중학교보다 높고 대학이 고등학교보다 높지만, 대학에 가면 그걸로 끝이지요. 만약 우리가 더 위대한 것을 배우고 싶다면, 우주의 신비로운 일들을 알고 싶다면 수행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p><p>
대학을 졸업하고 난 후 지혜를 더 높이고 싶으면 부처의 학교, 신의 학교에 가야 합니다. 좀 다른 종류의 학교지요. 그러나 이 학교는 일반적인 학교와는 달리 별로 조직적이지도 않고 필기 시험도 없고 수업료도 없습니다. 또 학생들은 매일 학교에 갈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그것을 학교라고 생각하지 않지요. 물론 우리도 일반 학교처럼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러한 학교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미 성숙되고 대단한 사람들이라서 "아이들"을 통제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학교는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p><p>
이런 학교가 더 자유롭다고는 해도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해야 합니다. 매일 적어도 2시간 반을 명상하고, 엄격하게 계율을 지켜야 합니다. 이런 면에서는 일반 학교보다 엄격하지요. 또 필기시험은 없지만 여전히 시험은 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여쭤 보면 알 겁니다. 그들은 많은 시험을 거쳤고 때로는 시험에 통과하지 못해 등급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시험을 볼 수 있으니 상관없지요! 여기에는 시험 마감일이 없습니다. 언제, 몇 번이나 시험을 봤냐는 상관이 없습니다! 인내심과 신실함만 있다면 계속해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학문의 일종인 셈인데, 초월적인 학문이지요. </p><p>
여기에도 그런 학교가 있습니다. 나는 다양한 학문을 가르치는데, 그것은 대학의 학문보다 더 고등한 것으로 세속적인 학문에다 비할 게 못 됩니다. 왜냐하면 세속적 학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오묘한 일이 많이 있기 때문이지요. 대학도 나름대로 장점이 있고 거기서도 많은 과목들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모든 것을 가르칩니다. 게다가 말을 사용하지 않고 내면으로 가르치므로 우리 학교는 초월 학교인 것입니다.</p><p>
지금 여러분은 아직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고 숙제도 잘해야 합니다. 그러나 명성이나 재산을 위해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사장이 되기 위해, 큰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기 위해 등등과 같은 명리심을 위해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은 그것이 자신의 책임이고 부모님과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사회의 일원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다 하고 나면 신이 안배한 대로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신이 모든 것을 돌본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p> <br /><p><span class="topic">
어렸을 때부터 좋은 책을 읽고 
훌륭한 도덕심을 길러라</span></p>
<p>나는 여러분만한 나이의 학생이었을 때 책 읽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우리는 교과서만 볼 게 아니라 읽을 만한 책들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도덕에 대한 경전이나 인생 철학 등과 같은 책들도 매우 훌륭하고 재미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나쁜 행동도 하지 않게 되고 여가 시간도 많지 않아 엉뚱한 생각도 하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은 아직 어리니까 괜찮습니다.  좀더 자라면 반드시 많은 책을 읽고 더 많이 연구해야 합니다. 과학에 관한 책, 의학에 대한 것, 신학에 대한 것 등등 이 세상에는 많은 책들이 있으니 우리에게 유익한 책이면 무엇이든 읽고 연구할 수 있습니다.</p>
<p>어렸을 때부터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배운다면 다 큰 후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기초적인 도덕은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합니다. 만일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먼저 부모님께 물어보세요. 나는 여러분의 부모님들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수행을 하고 도덕적이며 상식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보다 나이도 더 들었고 나에게 배운 지도 더 오래되었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으면 먼저 부모님께 물어보세요. 다 큰 다음에 묻지 않도록 하세요. 그때는 너무 늦을 거예요. </p><p>
어떤 동수는 좀 나이가 들어서 나에게 배우러 오기도 하는데 가르치기가 좀 힘이 듭니다. 어울락 속담에, "어린 대나무는 구부리기 쉽지만 다 자란 대나무는 마음대로 구부릴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어렸을 때부터 엄격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가끔 나는 그게 싫어서, "난 아직 어린데, 왜 이렇게 엄하게 대하세요?"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다 크고 나서는 부모님께 매우 감사드렸습니다. 내가 하는 모든 옳은 일들은 부모님이 엄격하게 길러 주신 덕분이며, 내가 뭔가 잘못을 했다면 그건 전적으로 내 탓입니다.</p>
<p>여러분은 아직 어리지만 금방 어른이 될 겁니다. 나도 여러분같이 작았던 게 어제 같은데 금방 이렇게 자랐습니다. (스승님 웃음) 흰머리도 몇 가닥 생겼어요. 세월은 정말 빠릅니다! 아직 학생일 때는 시간이 많이 있으니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책도 찾아봐야 합니다. 어른이 된 후에는 볼 시간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책 읽을 시간이 없는 게 거짓말인지 한번 물어보세요. 책을 읽는다 해도 책에 열중할 수 없습니다. 항상 이런저런 일로 바쁘고 재정 문제로 바쁘고 매일매일 문제가 있어서 집중해서 책을 볼 수가 없습니다. </p>
<p>여러분이 현재 착한 아이가 아니라면, 어른이 된 후 누구를 도울 수 있겠습니까? 나쁜 어린이는 나쁜 어른이 되고, 그러면 가정과 사회를 불안하게 하고 국가를 어지럽힙니다. 그러므로 사회가 건전하고 안정되려면 여러분, 미래의 기둥에게 달렸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품성을 길러야 합니다. </p>
<p>여러분, 맹자의 어머니가 세 번이나 이사한 이야기를 기억하나요? (어린이들: 예.) 어렸을 때 공부하는 게 중요하지 않았다면 맹자의 어머니는 그렇게 힘들게 이사하지 않았을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훌륭한 부모님이 있고 좋은 학습 환경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잘 공부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좋은 책은 뭐든지 읽으세요. 그런 책을 모르겠으면 부모님께 물어보고 읽을 만한 좋은 책을 찾아 달라고 하세요. 시간이 날 때도 지나치게 놀지 마세요. 재미있게 놀고, 운동을 해서 몸을 튼튼히 하세요. 그러면 됐습니다. 뜻 있고 도덕적인 책을 많이 읽으세요. 그런 기초적인 도덕은 어릴 때부터 배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 커선 너무 늦습니다. </p>
<p>나는 어렸을 때 도덕적인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 책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남의 것을 훔치면 안 된다, 내 맘대로 남의 재산을 훔쳐선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나중에 자라서 한때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게 된 적이 있는데, 돈이 하나도 없어도 난 훔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p><p>
전에 어울락에 있을 때 한동안 친구 집에 있게 되었는데, 그는 내가 돈이 없다는 것을 알지 못했고 나도 그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배가 매우 고팠지만 돈이 하나도 없었어요. 전쟁 때라서 집에서는 돈을 보내 올 수 없었고 나는 사정이 안 좋아졌습니다. 내 친구 가족들의 음식이 식탁 위에 놓여 있었는데 맛있게 보이고 냄새도 좋았어요. 당시 나는 며칠 동안 굶어서 배가 고팠고 또 그의 가족들도 집에 없었지만, 함부로 그 음식에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내 상황을 말하지 않은 채 일을 구하거나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애썼습니다. 어렸을 때 훈련이 잘되어 있었으니까요. </p>
<p>내 친구의 가족들은 나를 매우 신뢰해서 외출할 때도 안심하고 나에게 집을 맡겼습니다. 나 역시 그들의 재산을 건드리거나 음식을 훔쳐먹지도 않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지요. 내 부모님은 그런 상황이 닥쳐야만 가르치진 않았어요. 그때는 너무 늦지요. 여러분이 중국어를 배우는 것과 같이, 어렸을 때 배워야 나중에 유창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각종 단어를 쓰는 법을 배우고 나면 중국어를 아주 잘할 수 있게 되지요. </p><p>
또 한번은 파리에 있었을 때 돈이 별로 없었습니다. 유학생이었으니까요! 어느 곳에서 살았는데 나중에 어떤 이유로 인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 했어요. 이사할 돈이 필요했지만 그때에는 그만한 많은 돈이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파리는 물가가 아주 비쌉니다! 집세도 타이베이보다 훨씬 비싸지요. 그러니 나와 같은 유학생이 갑자기 이사를 가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p>
<p>어느 날 저녁 나는 숙식을 제공하는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고 있었어요. 그래야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으니까요. 밤에 공부하고 낮에 일을 하는 건 상관없었지요. 일을 구하러 다녔지만 찾지 못한 채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다 공원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남자가 나를 "거리의 소녀"로 착각하고는 많은 돈을 보여 주며 집에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물론 나는 "싫다."고 말했지요. 그 남자는 처음엔 200달러를 보여 줬는데, 나중엔 400달러로 올렸어요. 내가 다시 "싫어요."라고 말하자 그는 600달러로 올렸지요. 그래서 나는 "한마디만 더 하면 경찰을 부르겠어요!"라고 경고했어요. 그는 겁을 먹고는 내가 그런 종류의 여자가 아닌 줄 깨닫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당시 600달러는 아주 큰 돈이었어요.</p>
<p>왜 내가 돈을 위해 나 자신의 명예나 도덕성을 잊을 수 없었을까요? 그건 어렸을 때부터 좋은 책들을 많이 읽어 자연스레 습관이 들어 어떤 상황에서도 세상의 명예나 재산에 끌려가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장자』, 『도덕경』, 불경 등등 도덕적인 책을 읽기 좋아했어요. 또 『춘추(春秋)』, 『봉신방(封神榜)』, 『삼국지(三國誌)』, 『동주열국지(東周列國誌)』 같은 책이나 『만화루(萬花樓)』, 『정교금(程咬金)』 같은 이야기에도 도덕적인 교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에서 착한 사람들은 결국 복을 받고 어떤 재난을 피하게 되며, 갑자기 귀인이 나타나 보호하거나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나쁜 사람들은 조만간에 들통이 나고 결국은 벌을 받지요.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도덕심을 단단히 확립하게 합니다.</p> 
<p>만일 우리가 어렸을 때 그런 기초적인 도덕심을 기른다면 나중에 어떤 상황을 만나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이 닥치자마자 바로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해치거나, 흉계로 명예나 재산을 탐하게 될 것입니다. 설령 자기 몸을 팔거나 자신의 명예를 더럽히더라도 말입니다. </p>
<p>따라서 나는 여러분이 어렸을 때부터 도덕적인 측면을 돌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만 읽어서 될 것도 아니고, 외국어나 수학만 안다고 충분한 게 아닙니다. 그것으론 부족합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를 조금 똑똑하게 만들고, 사업을 하는 방법이나 좋은 직업을 찾도록 해주긴 하지만, 도덕심을 길러주거나 우리의 영혼과 우리 존엄성을 보호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도덕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다면 여러분 스스로 훈련하고 좋은 책들을 찾아 읽어야 합니다. 시간이 날 때 무의미한 게임에 빠지지 마십시오. 게임을 할 수도 있지만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그럼 귀중한 시간을 많이 낭비할 테니까요. </p>
<p>여러분과 같은 나이에는 무엇을 배우고 보든 모두 기억하고 흡수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무엇을 흡수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나쁜 책이나 폭력적인 영화는 보지 말고, 영화나 책을 볼 때는 좋은 것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훌륭한 정신을 키우고 건전한 도덕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습관을 길러 나쁜 책이나 영화를 거부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금지시켜 항의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아직 어려도 여러분 역시 인간으로서 나처럼 눈, 코, 귀가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어렸을 때 좋은 책들을 읽었다면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p>
<p>여러분은 지금부터 자신을 훈련시키기 시작해 미래의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큰 후에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그때는 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를 사귀고 연애 문제로 골치 아플 테니까요. 또 결혼한 후에는 가정에 대한 책임으로 신경이 쓰일 것이고, 직장에 가서는 돈 버는 일로 신경 쓸 겁니다. 그러니 언제 자신을 훈련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자신을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지금은 아무런 책임도 없으니까요. 부모님이 입을 옷을 사 주고 요리도 해주시며 아주 잘 보살펴 주시니 아무것도 걱정할 게 없지요. </p>
<p>그러므로 지금부터 건전한 도덕 관념을 기르고 굳건히 다지십시오. 그러면 어른이 된 후 훌륭한 시민, 좋은 남편이나 아내가 될 것이며 모든 면에서 훌륭할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훈련을 시작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언제 자신을 닦겠습니까? 언제 집안을 다스리고, 언제 나라 다스리는 법과 세상을 평안케 하는 일을 배우겠습니까? 여러분은 앞서간 사람들의 모범을 배우고 고대의 스승들로부터 전해 내려온 훌륭한 경전을 통해 배워야 하며, 그런 훌륭한 도덕과 계율을 배워 어릴 때부터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합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un, 08 May 2005 01:13: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자 영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이 자녀에게 돈이나 명예 혹은 지위와 명망 등 그 무엇도 물려줄 게 없다 해도 문제될 게 없습니다. 우리 수행자들은 그러한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가진 것이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p>
      <p> 누구나 자신을 위해 분투해야 하며,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에서 높은 지위를 얻거나 신의 왕국에 가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움 없이도 그들 스스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br /></p>
      <p>우리 모두는 전지전능한 힘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그 힘이 그들을 적절히 보살펴 줄 것입니다. 또한 그들 스스로를 진보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혜를 적절히 계발하고 사용해야만 합니다. </p>
      <p>그들이 충분한 것을 가지고 있든 아니든, 그들이 부유하거나 가난하든, 그들이 상원의원이나 대통령이 되거나 아무 것도 안 되든 
        간에 우리가 후세에 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이 그들을 돌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우리가 모범적인 삶을 살고, 자손들에게 소중한 진리의 실체, 덕스러움, 아름다움을 물려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것이 자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자 영광인 것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2:36: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하는 아이들이 지능 지수가 높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br /><p>우리가 사람들을 도울 때 어쩌면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독립심을 손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그들을 나약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의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br /></p>
      <p>세상 사람들은 아이들이 일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그들은 그것을 아동 학대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과학자들에 의하면 어려서부터 
        일하는 아동들이 높은 지능 지수를 갖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어린이들에게 일을 하도록 강요해서가 아니고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이지요. </p>
      <p>그래서 그들은 똑똑해져야 하고 스스로 살아나갈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상황이 그러할 때는 자신들이 어직 어려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들을 위해 생각해 주지 않으니 스스로 방법을 생각을 해야 하지요. <br /></p>
      <p>그래서 집없는 아이들이나 부랑아들이 언제나 영리하고 일을 그렇게 빨리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그들은 나쁜 
        짓도 하지만 그것은 다만 생존을 위해 싸워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도둑질을 할 때조차도 빈틈이 없을 만큼 영리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그들과 비교가 안 됩니다. (웃음)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우리한테서 훔치는 것입니다. (스승님 
        웃음) <br /></p>
      <p>그래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녀들을 어렸을 때부터 훈련시켜야 합니다. 그들에게 집안일을 분담시키고, 돈의 가치를 가르치세요. 
        그리고 일을 훌륭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것임을 알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그들은 일을 영광과 흐뭇함 
        그리고 사랑과 부모의 칭찬으로 여길 것입니다. 아이들이 다 자랐을 때 그것은 습관이 될 것입니다.</p>
      <p> 아동기에 훈련되지 않으면 어른이 되었을 때 그렇게 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서른이 넘으면 때는 이미 너무 늦습니다. 그들이 꾸물거리는 
        것을 원치 않고 굼뜬 행동을 싫어하더라도 바꾸기가 힘듭니다. 그런 습관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은 매우 더디기 때문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2:22: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성으로 청소년을 인도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br /><p>우리가 조금 성장하여 십대가 되면 온갖 종류의 압박감을 받습니다. 학업, 교우들과의 경쟁, 이성 친구, 동성 친구, 그리고 
        가족들에게서도 압박감을 받습니다. 때로는 부모님이나 형제자매들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 압박감을 함께 나누기도 합니다. </p>
      <p>부모님이 우리에게 말하지 않아도, 혹은 조금만 내비쳐도 우리는 가정의 경제 사정이나 부모님의 관계 등을 짐작할 수 있지요. 
        모든 것들이 우리 영혼에 부담을 주고, 때로는 아이들을 숨막히게 하기도 합니다.<br /></p>
      <p>그 때문에 아이들은 각성제나 마약을 하고 자살하기도 하며, 그저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출하거나 온갖 나쁜 친구들을 사귀기도 
        합니다. 그들은 그러한 것들이 자신들이 잃어버렸거나 찾을 수 없는 행복을 보상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br /></p>
      <p>때로는 아이들이 받는 압박감이 어른들보다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른들은 어느 정도 단련되어 있고 그러한 문제들을 
        다룰 만큼 강인하지만, 아이들은 비교적 예민하고, 순진하며, 아무런 힘도 없기 때문이지요. </p>
      <p>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떻게 표현할지도 몰라 두려워하고 소심하고 폐쇄적으로 됩니다. 그렇기에 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소설 속에 묘사된 것처럼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br /></p>
      <p>그러므로 아이들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전적으로 그들의 잘못인 것만은 아닙니다. 당시의 상황과 사회적 압력, 주위환경과 가정환경 
        때문이기도 합니다. 많은 복합적인 원인들이 있지요. 그래서 훌륭한 부모, 훌륭한 가정을 갖고 집에서 행복을 누리며 사랑받는 아이들은 
        운이 좋은 것입니다.</p>
      <p> 나는 어렸을 때 별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또 부모와 함께 진리를 수행하는 아이들이라면 훨씬 좋겠지요. 의지할 수 있는 내면의 
        위안처가 있고 그로부터 성장하는 데 필요한 힘과 지혜를 얻어 이 세상의 풍파를 헤쳐 나갈 수 있으니까요.<br /></p>
      <p>때로 우리는 부모님과 가족에게서 충분한 만족감이나 삶을 헤쳐 나갈 충분한 내면의 힘을 얻지 못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에게 말 
        못 할 고민들도 있고 또한 부모에겐 그들 나름의 문제와 압박감이 있으니까요. 그들이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해 주고 아이들의 부담을 
        더 많이 나누려 해도, 인간의 힘만으로는 완벽히 해낼 수 없기 마련입니다.<br /></p>
      <p>그래서 나는 모든 아이들이 관음법문을 배우고 채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을 때는 나와 이야기하면 됩니다. 
        나쁜 친구들을 찾아가 말하는 것보단 훨씬 나을 겁니다! 나는 그들에게 아버지나 어머니, 친구, 연인, 선생님 등 무엇이든 되어 
        줄 수 있으며, 그럼 그들은 청소년기를 잘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 성장하고 나면 그들 혼자 해낼 수 있겠지요.<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2:02: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이들과 함께 노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br /><p>최근에 한 아이가 학교를 쉬고 놀러와 있었는데 내가 여러분 때문에 바빠서 매일 같이 놀아줄 수 없었으므로 그 아이는 시자와 
        함께 에어컨만 쐬고 있었지요. 그림책만 몇 권 가져왔을 뿐 장난감도 별로 없는 터라 아이는 심심해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어요. 
        <br /></p>
      <p>나는 어딜 가든 그 애를 데리고 다녔지요. 그렇게 놀아주었어요! 여기 집단명상에 올 때도 아이에게 같이 가고 싶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그 아이는 예쁜 옷을 입고 나와 놀러가는 것으로 여겼습니다.이건 간편한 속임수지요. 
        아이와 함께있는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놀아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우리와 같이 있는 걸 좋아합니다. <br /></p>
      <p>일이 생기면 아이에게 설명하고 책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면 아이는 나를 도와주게 된 것에 성취감을 느낍니다. 지퍼를 올려달라고 
        하고 팔찌 끼는 것을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 바로 아이를 가르치면서 함께 노는 것입니다. </p>
      <p class="topic">아이를 성숙하게 가르치는 것</p>
      <p>나는 매일 아이와 장기를 두거나 전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는 않습니다. 노는 방법이 다릅니다. 나는 일하면서 동시에 아이와 
        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신문을 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제 내가 신문을 볼테니 너는 거기서 책을 읽으렴. 
        우리 같이 읽자." 그러면 아이는 늘 즐거워합니다. 마치 어른 둘이서 신문을 읽는 것 같습니다. 나는 아이에게 또 이렇게 
        묻곤 합니다. "이 책을 보면 무슨 뜻인지 아니? 네가 읽어서 알 수만 있으면 뭐든 읽고 영어도 익히렴." 
        우리는 같이 노는 법을 생각합니다. <br /></p>
      <p>아이들이 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단지 인형이나 곰돌이를 가지고 아침부터 밤까지 노는 것만이 아니며 또 그럴 시간도 없어 우리는 
        함께 요리하고 채소 씻는 등의 여러 놀이법을 생각합니다. 내가 시간이 없을 때는 시자에게 대신 돌보라고 합니다. 시자가 빨래할 
        때 아이를 데려가서 빨래를 해보게 했더니 이젠 아이가 매일 자기 양말을 빱니다. (웃음) 아이는 나한테 "오늘 할 일이 
        있어요. 양말도 빨고, 마루 닦는 것도 도울래요." 하고 말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아이는 아주 즐거워합니다.<br /></p>
      <p>아이들을 위해 노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논다고 해서 꼭 밖에 나가 비싼 장난감을 사주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로 일하는 
        동안 아이들을 자주 데리고 다니면 아이들의 머리도 좋아지도 더 똑똑하고 생기있고 조심스러워집니다. 또한 아이들이 부모의 일을 
        이해하게 되지요. 그러면 나중에 의사소통도 더 쉬워집니다.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하든 그들이 여러분의 문제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p>
      <p>훗날 여러분이 전에 무척 힘들게 일했었다고 말하면 아이들은 그것을 이해하고 동정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일할 때 아이를 
        가둬 놓고 혼자 놀게 하면 부모가 무슨 일을 했는지 몰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br /></p>
      <p>어린아이들과 노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때때로 내가 양말 벗는 것을 거들어 주기도 하고 신발도 
        갖다 주고 신발을 집어 올렸다 내렸다 하기도 하지요. 이것이 아이들과 노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물론 그런 것은 나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시자에게 시킬 수도 있습니다. 내가 내버려 두어도 누군가가 가지런히 치웁니다. 그러나 나는 아이를 참여시키고 싶어 "이것 
        좀 올려 줄래? 저것 좀 내려 줄래? 우리 나중에 무알콜 맥주 마시자."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는 무척 재미있어 
        합니다. <br /></p>
      <p>그리고는 각자 쌀과자 봉지를 하나씩 집지요. 그 아이는 쌀과자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 후 아무거나 마시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그게 바로 게임이 되지요. 나한테 어떻게 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아침식사 하면서도 놀 수 있습니다. 
        누가 먼저 식사를 끝내는지 시합합니다. 재미있어요. 아이도 좋아합니다. </p>
      <p class="topic">아이와 함께 하기</p>
      <p>어린아이들은 많은 걸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벌써 기뻐합니다. 아이들이라고 
        해서 매일 인형을 달라고 보채진 않습니다.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인형하고 노는 것입니다. 이건 아주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br /></p>
      <p>이렇게 하면 우리가 뭘하든 그 아이는 나와 지낼 시간이 많아서 너무나 좋아합니다. 그렇게 해서 봉사정신도 갖게 됩니다. 내게 
        책을 갖다 주고 신을 꺼냈다 넣었다 하고 우산을 갖다주는 등 나를 돕는 것을 아주 자랑스러워 합니다. 나 혼자도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에게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br /></p>
      <p>우리는 쌀과자 봉지를 하나씩 들고 마루에 앉아서 각자 고른 음료수를 땁니다. 나는 냉장고를 열고 "마시고 싶은 걸 
        골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자기가 벌써 어른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이걸 마셔라. 저걸 마셔라하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 아이도 자기가 매일 우유를 마실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유에 질려버리지요. 
        그래서 나는 그 아이한테 고르게 하고 나도 하나를 고릅니다. <br /></p>
      <p>그리고는 서로의 건강을 위해 건배를 하고 어른들처럼 서로 재미있게 잡담을 합니다. 나는 논다는 것의 정의를 모릅니다. 우리 
        둘이서 하루 종일 놀 수 있다고 느낍니다. 모든 것이 놀이가 될 수 있지요. 그 아이도 아주 좋아합니다. </p>
      <p>아이들이 좀더 성장해감에 따라, 아이들은 함께 있는 것을 더욱 좋아합니다. 장난감을 많이 사준다고 반드시 좋아하진 않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면 마냥 행복해합니다! 물론 아이들은 장난감을 좋아하지만 장난감이 부모의 사랑을 대신하진 못합니다. 여러분이 
        아이들과 매일 같이 놀면서 자주 이야기하고 설명을 많이 해주면 아이들은 더 영리해지고 부모와 한마음이 됩니다. </p>
      <p>부모와 같이 있어 왔기 때문에 자라서도 친구처럼 됩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을 아이들이 모두 알지요. 그저 말만 해도 이해합니다. 
        그냥 장난감만 던져주어서 의사소통에 익숙해 있지 못하면 나중에 설명해 주기가 아주 어렵게 되지요.</p>
      <p class="topic">새로운 놀이법을 개발하다</p>
      <p>비록 시간이 없더라도 나는 그 아이를 책임져야 합니다. 그 아이 부모가 죽으면서 내게 맡겼지요. 그래서 나는 그 아이와 놀 
        방법을 애써 궁리합니다. 논다는 것이 꼭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공원에 가는 것만은 아닙니다. 나는 시간만 있으면 언제나 그 
        아이와 놀 수 있습니다. 간지럼을 태우기도 합니다. 그 아이는 간지럼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 아이를 침대에 내던지기도 하지요. 
        그 아이는 그것도 좋아합니다! </p>
      <p>가끔 스케이트도 탑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끌어당겨서 미끄럼을 태워주지요. 이것을 스케이트 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놀려면 힘이 많이 듭니다. 근육이 튼튼해야지요. 우리는 가끔 이렇게 노는데 그 아이는 지치지 않습니다. 나도 한 두번 스케이트를 
        탔는데 미끌어지려고 했습니다. (웃음) (스케이트와 미끌어진다는 말이 중국어로 비슷하다) </p>
      <p>그 아이는 20kg 정도이고 나는 기껏해야 그 아이 두배쯤 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같이 놀 수 있습니다. 크레파스로 여러가지를 
        색칠하는 것도 가르쳐 주지요. 크레파스만 있으면 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아이가 상상하는 것을 그리게 하면 아주 
        좋아합니다. <br /></p>
      <p>아이들은 부모하고 같이 하는 것이면 무엇을 하든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우리가 관심을 보이고 같이 해주길 바랍니다. 어떤 놀이를 
        하든 좋아하게 되지요. 꼬마들은 세상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호기심이 무척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놀수 
        있지요. </p>
      <p>내가 어렸을 때 나는 장난감을 갖고 놀진 않았습니다. 그림 그리고 장기를 두고 뛰어다니거나 젓가락을 가지고 노는 등 나만의 
        방법을 고안했지요. 어떤 것을 가지고도 놀 수 있었습니다. 장난감이 도대체 왜 필요합니까? 그리고 넓은 장소도 필요 없습니다. 
        좋아요. 이젠 이해했겠지요!<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1:48: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린이는 부모의 책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br /><p>★ 오늘날의 사회는 어린이들에게 해롭습니다. 폭력적인 영화나 포르노 사진들이 판을 치지요. 이 모든 영화와 포스터, 폭력적인 
        이미지들이 어린이들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p>
      <p>학교에서도 마찬가지로 도덕적인 교육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정부에서 도덕적인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에게 매일 윤리적인 이야기를 읽히거나 30분 내지는 1시간 정도 명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황이 나아질 것입니다. 
        (박수) </p>
      <p>인도는 벌써 이런 제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서구 대학들도 교육과정에 매일 30분에서 1시간가량 명상하는 것을 첨가했습니다. 
        이를 통해 명상하는 학생들이 더 현명하고 심리적으로도 더 안정되며 교사들을 더 공경한다는 것이 밝혀졌지요. </p>
      <p>어린이들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면 외면보다는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는 전 사회적인 협력이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 자신의 도덕적 자질도 돌봐져야 하겠지요. 부모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단지 아이들에게만 진보하라고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 또한 진보해야 합니다. <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1:42: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행하는 가정, 성인이 되는 개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3</link>
<description><![CDATA[<br /><p>사실 대다수 나쁜 아이들은 정말 그렇게 나쁜 게 아닙니다. 그리고 대다수 살인범이나 강도 역시 그렇게 나쁜 게 아니지요. 그들에게 
        좋은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없고 대신 나쁜 것만을 가르치는 사람들만 있었기 때문에 나쁘게 변한 것입니다. </p>
      <p>학교에서는 도덕규범을 거의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고작 산수나 역사, 다른 과목에 대한 것들만 암기하고 빨리 학교를 졸업한 
        후 직업을 얻고 돈을 벌 뿐입니다. 집에서는 "공부를 잘 못하면 나중에 커서 돈을 벌지도 못하고, 돈을 못 벌면 좋은 
        마누라도 얻지 못한다." 같은 말만 합니다. 그건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지요. </p>
      <p>모두들 겨우 돈과 지위, 명예를 위해서 서로 경쟁할 뿐 아이들에게 도덕이나 책임의식, 사회봉사와 같은 개념에 대해선 가르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미래 세대들은 정말 너무나도 불쌍합니다!<br /></p>
      <p>그러니 다음부터는 여러분이 강도나 나쁜 일을 한 아이에게 잘못을 일깨우려면 그 전에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봐야 합니다. "부모나어른으로서 
        우리는 정말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가?" 하고 말이지요. 아마도 스스로 부끄러울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우리 탓이 
        아닙니다. 앞 세대들도 우리에게 좋은 것을 가르치지 않았으니까요. </p>
      <p>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세대부터 시작하여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 됩니다. 어서 우리 자신과 아이들을 가르쳐 다른 길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은 나빠질 것입니다. 나쁜 아이들은 날 때부터 나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나쁜 
        아이는 없습니다. <br /></p>
      <p>미국에는 젊은 살인범이나 강도범을 위한 전문적인 어떤 감옥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는 그런 교도소가 많이 있지만, 이 교도소는 
        특이하게도 그 안의 아이들을 교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곳이지요. </p>
      <p>연구에서는 폭력을 저질러 징역을 살았던 사람들도 풀려나면 대부분 실수를 반복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이 특별한 감옥에서는 
        색다른 시스템을 도입해 젊은 죄수들을 교육시키고 그들에게 책임감과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이전에 그들이 했던 행동들을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이해시킵니다. 통계로는 160명의 젊은 살인범들 가운데 그 교도소에서 출감한 후 딱 한 사람만 재범을 
        했다고 합니다!<br /></p>
      <p>왜냐하면 그 재소자들은 외면의 차갑고 자신의 죄를 부인하는 가면을 벗겨 자신의 양심과 대면시키는 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재소자들은 
        그들이 자신의 삶을 책임지듯이 다른 사람의 삶에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또한 피해자의 입장을 연기하며 피해자의 
        고통과 그 친지, 아이, 친구들에게까지 이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은 이런 교육을 받은 후 울음을 터뜨리고 진심으로 
        참회하게 되어 석방된 후에도 다시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됩니다. <br /></p>
      <p>재소자들이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또 자신의 양심과 대면하지 않은 채 계속 냉혈한의 가면을 쓰고 자기 내면의 느낌을 무시한다면, 
        석방된 후에도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들에겐 살인이 하나의 습관처럼 되어 사람을 물건 정도로 생각하며 사람의 생명이 아주 
        고귀한 것이란 사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또한 그 피해자의 심정이나 그 친척 친구들의 감정에 대해서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식의 재소자 교화방법은 아주 효과적입니다. <br /></p>
      <p>나쁜 아이들이나 죄수들은 정말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행동은 대부분 가정환경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들의 어머니가 마약 중독자였다거나 계부가 도박이나 술에 중독되어 그들을 자주 때렸다던가 하는 것이지요. 그런 가정환경은 
        아이들의 비행을 조장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억울한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터트리기 때문이지요. </p>
      <p>그러므로 이 감옥의 교육 시스템 역시 재소자들에게 이런 배경과 직접 대면시킵니다. 재소자들은 무고한 사람들에게 원한을 터트리지 
        말도록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그 무고한 사람들 역시 어느 순간에는 그들과 같은 처지에 있게 되고 그들의 가정환경 또한 그들과 
        같아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br /></p>
      <p>죄수들의 각기 다른 가정환경에 근거해 다양한 방식으로 그들을 가르친다면 아주 효과적일 것입니다. 그런 감옥에서 석방된 사람들은 
        모두 160명 중 단 한 사람만 재범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교도소에서는 오직 이런 종류의 죄수들을 24명만 받아 교육시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도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br /></p>
      <p>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 것이 더 낫습니다. 게다가 우리에게는 돌봐야 할 아이가 몇 명밖에 되지 않으니, 
        그들이 커서 사회에 큰 부담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br /></p>
      <p>도덕의 기초 역시 어릴 때부터 세워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자라서는 무슨 일이든 굳은 결심으로 정확하고 실수 없이 해내게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스스로 수행해야 할 뿐 아니라 여러분의 아이들을 잘 돌보고 가르치고 수행의 이로움을 알려 줘야 합니다. 
      </p>
      <p>이것은 단순히 부모로서의 의무가 아닌, 이 나라 모든 국민의 그리고 온 세상 모든 형제자매들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21세기가 
        영광의 시대가 되어 모든 가정이 다 수행을 하고 모든 사람이 다 성인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 모두의 노력이 
        따라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대중 박수)<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8 Dec 2003 11:39: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조기 교육</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2</link>
<description><![CDATA[<br /><p> 어릴 때 배운 것은 마음속 깊이 새겨져 영원히 기억됩니다. 어릴 때 배웠던 모든 것들을 우리는 지금도 기억합니다. 잊혀지지가 
        않지요. 어릴 때 일어났던 일들은 우리 인생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유년기 
        때의 환경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잘못되었거나 심각한 병이 있다든지 쉽게 놀라고 좌절감과 우울증에 빠지는 온갖 사람들 때문에 말이에요. 
      </p>
      <p>대부분의 정신 질환은 어린 시절의 영향에서 비롯됩니다. 행복한 가정에서 자랐다면 또다른 사람으로 성장했겠지요. 엄격한 가르침 
        속에서 자란 아이는 버릇없이 자란 아이보다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것은 모두가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p>
      <p>어릴 때부터 이런 순수한 규범과 논리적이고 윤리적인 행동으로 훈련시킨다면 어린아이들은 이해합니다. 아이들은 영혼이 매우 순수하거든요. 
        아이들을 100% 좋게 만들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100명 중 50명만 좋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성공적인 겁니다! 
      </p>
      <p>아니면 그 중 60, 70%가 좋아질 수도 있겠지요. 30%가 나쁠 수 있지만 그들도 완전히 나빠지진 않을 겁니다. 나머지 
        6, 70%의 아이들만큼 좋진 않아도 그들 역시 영향을 받아 폭력적인 성질을 최대한 자제하고 사회에서 나쁜 일을 저지를 내적인 
        충동을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p>
      <p>그러므로 이 가르침은 대단히 유용합니다. 여러 센터의 우리 자녀들이 좋아졌기 때문에 동수들이 내게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그저 사람들의 말을 전하는 것뿐입니다. </p>
      <p>그래서 나는 이 일을 하는 게 아주 행복합니다. 여러분뿐 아니라 여러분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한 일이니까요. 우리 가르침은 
        아주 강력하며, 그 힘은 내가 죽은 후에도 수백 년 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박수) </p>
      <p>그후의 일은 신의 뜻과 여러분의 후손에게 달렸습니다. 그들이 우리의 법맥을 계속 이어 갈 수 있을 정도로 강한지에 달렸지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사람이 나타나 다른 법맥이 이어질 겁니다. 그것도 결국 같은 법맥이지만 장소가 달라지는 것뿐이지요. </p>
      <p>나는 모든 나라가 우리의 가르침을 배워 나가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모든 정부와 지도자, 부모들이 이 순수한 가르침을 배워 
        가정과 나라, 단체에 적용한다면 이 세상은 아마 천국이 될 것입니다. </p>
      <p><br /><span class="topic">**자녀들을 어릴 때부터 지도하라</span></p>
      <p>나무 인형 ‘피노키오’라는 어린이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아이가 없는 노인이 나무로 인형을 만들어서 놀았어요. 그 인형이 
        너무 예뻐서 그는 혼잣말로 “이게 진짜 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요정이 나타나 그의 소원을 들어주었지요. 
        인형은 점점 아이로 변해 갔습니다. </p>
      <p>요정은 인형에게 말을 잘 듣고, 착하게 행동하고, 잘 배우고, 좋은 일을 하고, 무조건적으로 헌신하고, 도덕적이어야 한다고 
        여러 가지를 말해 줬습니다. 아마 명상도 해야 했을 겁니다. (스승님 웃음) 요정은 그러고 나야만 진짜 아이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나쁜 아이는 나무 인형이나 마찬가지지.”라고 말했습니다. 알겠어요? 이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속에는 수행에 대한 깊은 뜻이 숨어 있습니다. </p>
      <p>‘알라딘과 마술 램프’를 얘기해 보죠. 이 영화를 봤습니까? (대중: “예!”) 알라딘은 본래 거지의 신분이었지만 수행을 해서 
        나중에는 왕자가 되었습니다. 그 내면에 있는 램프를 문질러 빛을 냈기 때문이지요. 세세생생 쌓아 온 닫힌 마음과 나쁜 기억들을 
        전부 없애서 많은 신통력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 램프의 신처럼요. 그건 그의 두뇌가 열렸다는 뜻입니다. 깨닫고 나면 머리도 좋아져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p>
      <p> 마치 내가 옷과 등을 디자인하고 그림을 그리듯이 말입니다. 이런 신통들은 전에 내겐 없었던 것들입니다. 하지만 대단한 건 
        아니지요! 단지 여러분에게 예를 든 것뿐입니다. 깨달은 후에는 많은 걸 이해할 수 있다는 거지요. </p>
      <p>그렇지만 전에도 설명했듯이 그건 여러분이 정말 원해야만 가능합니다. 누군가가 억지로 입문시킨다고 깨달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말도 안 되지요! 그러므로 어느 교사든 자신에게 의지하라고 하는 겁니다. 교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라 정말 신실해야 한다는 
        겁니다. </p>
      <p>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여기서 스승에게 수백 년간 매달려 있어도 똑같습니다! 자신의 선입견, 습관, 거지 근성을 꼭 붙잡고 
        있는 한 여러분은 왕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지였던 알라딘이 왕자가 될 수 있었던 겁니다. </p>
      <p>다만 거짓말하는 습성을 못 버려서 연인까지 속이려다가 결국엔 벌을 받았지만요. 그때에야 비로소 마야는 그의 약점을 쥘 수 있었습니다. 
        이해하나요? 거짓말쟁이 거지로 만천하에 까발려졌지요. </p>
      <p>이 이야기는 우리의 수행 상황과 아주 흡사합니다. 우리가 깨달았어도 왜 우리가 깨달아야 하고 왜 그런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반드시 문제가 또 생길 것입니다. 마야가 되돌아오지요. 그게 마야의 일이니까요. 마야는 우리를 시험하기 위해 있는 것이니 
        그를 탓하지 마십시오. 그건 우리 잘못이니까 마야를 탓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p>
      <p>우리가 좋으면 악마가 아무리 많이 와도 우리를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이야기처럼 그때에도 악마가 존재했지만 알라딘에겐 빛나는 
        램프가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그 램프를 닦으면서 램프의 신통력에게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을 위해 많은 일을 하라고 명령할 수 
        있었습니다.</p>
      <p> 하지만 나중에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계율을 지키지 않아서 틈이 생겼고, 악마가 잠입해 그의 약점을 잡아 그를 해치고 램프를 
        빼앗아 갔습니다. 이 램프는 바로 우리의 지혜, 도덕, 내면의 자아를 나타냅니다. </p>
      <p>그와 결혼한 공주는 우리의 영혼이지요! 알겠습니까? 우리의 영혼, 우리의 주인을 찾은 뒤에는 더 이상 아름다운 여자도 없고 
        지구상의 그 무엇도 더 소중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주인을 발견할 때라야 비로소 완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p>
      <p>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의 그 무엇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거지가 왕자가 되어 모든 걸 가졌어도 여전히 공주와 결혼하기를 
        원했듯이 말입니다. 그는 세상의 그 어떤 여자도 원치 않고 오직 공주만 원했습니다. 공주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우리의 
        영혼, 내면의 자아를 상징합니다. </p>
      <p>그래서 여러분은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귀한 가르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에게 만화를 보여 줄 때는 여러분이 먼저 
        보고 잘 이해해야 합니다. 때론 아이들에게 설명도 해주고요.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설명해 주면 알아듣습니다.</p>
      <p> 나는 많은 아이들과 놀아 봐서 그들이 어른과 똑같다는 걸 압니다. 나는 그들을 매우 존중합니다. 때론 아주 놀라워서 감히 
        아무렇게나 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정말 똑똑하고 종종 어른들을 놀라게 합니다. 이것은 그들 내면에도 영혼과 부처가 있다는 
        걸 우리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p>
      <p>우리는 그들을 애들일 뿐이라고 함부로 말해선 안 됩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다르지요. 하지만 우리가 그들을 가르치는 법을 알기만 
        하면 모두 말을 잘 들을 것입니다. 그 방법을 모르면 그들이 우리의 약점을 잡아 못되게 굴기 시작합니다. 일단 버릇이 들면 바로잡기가 
        어렵습니다. </p>
      <p>어릴 때부터 그들을 잘 가르쳐 도덕적인 길을 심어 주지 않으면 나중에는 너무 늦어서 바로잡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잘 가르치고 신성하고 바른 길을 보여 주려면 먼저 우리 자신이 완전히 이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p>
      <p>부모는 첫 번째 교사입니다. 그것도 가장 중요한 교사지요.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진 어릴 때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들의 가장 훌륭한 선생입니다. 어렸을 때 올바른 길로 인도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어떻게 인도하겠습니까? 그땐 이미 너무 
        멀리 가서 끌어당길 수 없을 것입니다. </p>
      <p>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만 아이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가르친 것, 그들에게 
        읽힌 책, 그들에게 사귀라고 권한 친구, 그들의 성장을 위해 제공한 조건과 배경은 나중에 결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사람은 과거 
        생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p>
      <p>만약 어릴 때 바로잡지 않고 또 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지 않으면 나중에 이전의 유전자에 따라 행동해 과거와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몇 백 번을 태어난다 해도 그는 똑같은 사람, 더 심한 사람이 될 겁니다. 유전자가 나쁘기 때문에 나쁜 것들을 
        끌어 모으고 갈수록 나빠지게 되지요. </p>
      <p>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그들을 구부려야 합니다. 일본 분재처럼요. 그런 나무는 자랄 때부터 구부려 모양을 만듭니다. 밧줄로 묶어 
        원하는 모습으로 자라게 하지요. 지금 이런 나무라면(스승님이 근처의 큰 나무를 가리키심) 묶을 수 있겠어요? 분재 같은 모양으로 
        키울 수 있나요? 이젠 안 되지요! </p>
      <p>그건 이미 너무 단단해져 구부리거나 휠 수 없습니다. 아직 어리고 부드러울 땐 분재처럼 모양을 만들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원래의 방식과 속도대로 자라서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부모가 아이들을 잘 돌보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동시에 여러분은 열심히 배우고 깨달아서 가르침과 도덕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아이들을 돕고, 그들을 바르고 좋은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습니다. </p>
      <p>우리는 성인(成人)이 돼서도 바뀔 수 있지만 그때는 특별한 선생이 필요합니다. 어렸을 때는 이런 선생들이 아주 많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어릴 때는 간접적인 가르침을 주는 것도 괜찮아요. 하지만 성장한 후에는 직접적인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p>
      <p>그래서 깨달은 스승을 찾는 거지요. 훌륭한 깨달은 스승을 찾아 잘 배우고 훈련을 받은 후 아이들을 가르치면 됩니다. 스승이 
        죽은 후에도 아이들은 여러분의 깨달음의 가르침과 정확한 개념 속에서 잘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니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주신 
        것은 우리에게 우리의 도움과 인도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으니 훌륭한 선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p>
      <p>신은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영혼을 여러분 손에 맡겼습니다. 그를 잘 보살피고 다듬고 모범으로 만들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아이가 
        있는 사람은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선생이 되게 만드는 공부인 것입니다.</p>
      <p>그러니 신이 우리에게 아이를 주신 것은 선생으로서의 자질을 훈련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뭐든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많은 걸 알수록 아이들은 더 지혜롭고 갈 길이 분명해집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대부분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그들은 
        굳건하지도 않고 방향이 분명하지도 않으며, 도덕관도 확고하지 않고 지혜도 부족합니다. </p>
      <p>그래서 우리가 자라면서 시시해지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갈팡질팡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수행하는 게 어려운 거지요. 어릴 때부터 
        수행 환경에서 명상과 도덕적인 가르침을 배웠다면 여기서 스승에게 배우는 것도 빠를 겁니다. 그렇죠? 아마 스승도 필요 없었겠지요! 
        부모님의 가르침으로 충분했을 테니까요. (스승님이 한숨을 쉬심) </p>
      <p>그래서 세상이 계속 이 모양인 것입니다. 부와 명예만을 위해서 싸우고 도덕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지요. 그들은 영적인 음식만이 
        가장 큰 만족을 준다는 것을 모릅니다. 모두들 탐진치에만 빠져 있을 뿐입니다. 어디에서도 만족을 얻지 못하니까요. 아무리 지위가 
        높고 재산이 많아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근본적인 핵심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p>
      <p>이제 우리 어른들이 수행을 하고 그 수가 늘어나 진정으로 정확하게 자신의 본성을 찾고 도덕과 지혜를 깨닫는다면 우리 아이들은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모든 국가가 수행한다면 아이들은 다 성인(聖人)이 될 겁니다. 어려서부터 성인이 되는 거지요. </p>
      <p>그 결과 전세계가 평화롭고 무기도 전혀 필요 없게 되며, 모든 게 번영하고 자연스럽게 발달할 것입니다. 마치 내가 전에 그림을 
        배우지 않았고 옷이나 보석 디자인을 배운 적이 없어도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듯이 말입니다.</p>
      <p> 나는 이렇게 해서 번 돈으로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혼자 다 쓰지도 못합니다. 반대로 세상 사람들은 고생스럽게 
        일해도 돈을 벌지 못합니다. 그렇죠? 자신도 구제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들을 돕는 건 말할 필요도 없지요. 이처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p>
      <p>그러니 보세요. 우리의 진정한 지혜만이 가장 믿을 만한 것입니다. 세상의 지위라든가 재산, 세속적인 아름다움이나 재능이 아닙니다. 
        하지만 말하기는 쉽지요. 사람들은 이미 너무 늙고 커서 고치기가 힘듭니다. 그렇다고 고칠 수 없다는 건 아닙니다. 천천히 해야 
        돼서 그렇지 아직 가능성은 있습니다. <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7: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태교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1</link>
<description><![CDATA[<br /><p> 교육은 태아 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임신 중에는 그에게 좋은 말, 긍정적인 것들을 말해 줘야 합니다. 책을 읽어 주세요. 
        사전을 읽어 주세요! 하루에 몇 페이지씩 읽어 주면 태어나는 즉시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정말 그래요! 
        지능 지수가 좋아집니다. 자주 노래를 부르고, 이왕이면 좋고 긍정적인 노래를 부르십시오. 그러면 지능 지수도 아마 20에서 30점 
        올라갈 겁니다. </p>
      <p>임신 중에 아이의 잠재력을 자극하면 신경계가 더 발달해 아주 똑똑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노래를 불러 주거나 말을 걸지 않았을 
        때보다 더 똑똑하지요. 베개 밑에 쇳조각을 넣어 둬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작용을 하나 봅니다. 
        그냥 들은 얘기예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대중 웃음) 이건 보장할 수 없습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그냥 들은 얘기니까요. 
      </p>
      <p>오늘날 아이들은 매우 영리합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텔레비전을 보면서 아이에게 많은 정보를 주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두뇌가 발전할 때라서 아이는 그런 정보를 그대로 빨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예비 엄마가 흡수한 것은 아이도 흡수합니다. 살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들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p>
      <p>엄마는 아이와 관계가 밀접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먹고 마시는 것은 그대로 영향을 줍니다. 
        두뇌를 키우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시금치나 다른 푸른잎채소 같은 것을요. 그럼 예쁘고 똑똑한 아이들이 태어날 것입니다. 
      </p>
      <p>잘생긴 아이를 바란다면 멋지고 잘생기고 덕 있는 사람의 사진을 집안 곳곳에 걸어 두십시오. 효과가 있을 겁니다. 아이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사람과 닮을 겁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아버지를 닮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남편을 가장 사랑하니까요! 그리고 가장 
        싫어하기도 하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p>
      <p>그래서 아이들이 아빠를 닮는 겁니다. 여러분이 매일 그를 생각하니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엄마보다 아빠를 닮지요. 정말 멋진 
        신의 안배입니다. 아이가 어떻게 생겼든 엄마는 자기 아이인 줄 압니다. 하지만 남편은 확실히 모르지요. 그래서 아이가 자기처럼 
        생겼으면 기뻐하고 더 잘 돌보고 더 많이 사랑할 것입니다. 이건 신의 안배입니다. </p>
      <p>그러니까 “정말 이상하네! 애들마다 나보다 남편을 더 닮다니.” 하고 질투하지 마십시오. 그건 지극히 당연한 거니까요.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6: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독립적인 아이로 키우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br /><p> 여러분의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청소하고, 자신이 저지른 것은 스스로 처리하고, 어지럽힌 것들은 깨끗이 치우는 습관을 갖도록 
        가르치는 게 바람직합니다. 모든 사람이 깔끔하게 치운다면 늘 집안이 깨끗할 것이고, 그러면 엄마가 하루 종일 청소하느라 부엌이나 
        욕실에 틀어박혀 있을 필요도 없지요. </p>
      <p>그런 면에선 서구식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독립적으로 가르치세요. 그러면 아이들이 자란 후에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동양의 어린이들은 대체로 좀 약하고, 부모나 윗사람, 혹은 부인이나 다른 누구에게 되는대로 의지합니다. 이렇게 의지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사람을 약하게 만들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로 그래요.</p>
      <p>만일 훗날 부자가 되어 일하는 사람을 둔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괜찮아요. 그들에게 일자리를 주세요. 좋은 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일을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지요.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 하든지 하지 않든지 선택하는 겁니다. 모든 걸 다른 사람한테 
        의지하는 것과는 달라요. 그건 정말로 좋지 않습니다. </p>
      <p>특히 여러분이 그저 평범한 사람이라면요. 몹시 바빠서 비서나 조수를 필요로 하는 대기업 사장이나 중역 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여러분이 그저 아내와 몇몇 아이들을 두고 있는 평범한 가장인데 자신의 삶을 스스로 돌볼 수 없다면, 그건 정말 슬픈 
        일입니다. 여러분은 약해질 겁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자신에게 좋아요. 일이 우리를 강하게 만드니까요.</p>
      <p> 내 말은 죽을 지경으로 자신을 혹사시키란 말이 아니에요. 단지 더욱 다양한 일들을 많이 하고 더 많은 능력을 갖추는 것이 
        자신한테 좋다는 거지요. 그러면 좀더 독립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될 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야 할 방식이에요. 우린 
        당당하게 걸어야 합니다.<br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릴 때부터 도덕적 기초를 세워주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9</link>
<description><![CDATA[<br /><p> 좋은 모범을 보이고 그로써 우리 아이들이 용감하고 솔직할 수 있도록 가르치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 스스로 좋은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 바로 부모로서의 임무입니다. 아이들은 매우 빨리 배우기 때문에 학교에서 안 좋은 것들을 많이 배워 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늘 도덕적으로 올바른 모습만 보여 주지 않을 뿐더러 친구들도 따라 배울 만큼 훌륭한 모범적인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p>
      <p>여기 있는 아이들도 학교에 보내 봤는데, 학교에 가기 전에는 착하고 귀엽고 차분하고 얌전하던 아이들이 몇 년 학교를 다니더니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전과 달리 부모의 말도 듣지 않고, 심지어 부모와 말다툼을 하거나 부모에게 폭력적인 반항을 하기도 합니다. 
        매우 충격적입니다! </p>
      <p><br /><span class="topic">**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청소년 문제</span></p>
      <p>그렇다고 학교에 가는 걸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내가 아이들을 학교에 못 가게 한다고 난리가 나서 더 큰 문제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 그들은 학교에서 하루 종일 지내고 귀가해서도 허둥지둥 숙제하다가 잠자리에 
        들기 바쁩니다. 그래서 부모보다는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게 되지요. </p>
      <p>이것이 바로 요즘 아이들의 문제입니다. 한 아이가 나쁜 짓을 배우면 다른 아이들이 모두 따라합니다. 정말 용감하고 총명한 아이가 
        아니라면 그것을 따라하지 않기가 정말 힘듭니다. 다른 아이들을 따라하지 않으면, 불량 학생들이 협박하거나 창피를 주어 결국에는 
        나쁜 일을 따라하도록 만들지요. </p>
      <p>“넌 남자 자격이 없어. 너 자신을 봐라, 착한 애야. 너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여자도 모르고 마약도 모르고 담배도 할 줄 
        모르지. 아무것도 모르지! 우린 다 알아. 야, 용기도 없냐? 너는….” 이렇게 말하면서 애송이, 샌님이라고 부르면 어린아이는 
        자존심이 상해 언젠가는 같이 휩쓸리고 맙니다.</p>
      <p>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원래 나쁜 것이 아니라 학교에 가서 나빠지는 것입니다. 불량 학생이 되어도 아직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심한 처벌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감옥에 가거나 전기의자에 앉지도 않고 심한 처벌도 받지 않습니다. 이 점을 아는 아이들도 있지요. 
      </p>
      <p>신문을 보면 이런 일들에 대해 알 수 있으므로 그들은 이렇듯 크게 떠벌리기도 합니다. “우린 미성년자라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감옥에도 오래 있지 않고, 아무도 우리에게 심한 처벌을 내릴 수 없다. 살인을 해도 죄를 면할 수 있다!” </p>
      <p>요즘 아이들은 총이나 칼을 들고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이 이런 일에 대한 대안을 
        모색할 뿐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모여 세력을 키우는데도 말입니다. 그들은 그러면서 한편으론 아직 미성년자라는 핑계를 댑니다. 
      </p>
      <p>오늘날 우리는 이렇게 무서운 세상 속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너무나 많은 자유가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돈과 시간이 풍족합니다. 학습 보조 도구도 많아서 빨리 배우며, 그러면 더 많은 시간과 자유가 남아돌게 됩니다. 또 아이들에게 
        뭐라 할라치면 아동 학대라고 해서 더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되지요. </p>
      <p>사실 어떤 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서워합니다. 아이들이 집에 와서 부모를 때리고 돈과 온갖 것을 달라고 협박하기 때문에 ‘익명의 
        학대받는 부모 모임’ 같은 단체까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나라에 이런 단체들이 존재합니다. </p>
      <p><br /><span class="topic">**수행을 통해 세상의 부정적 영향을 조율하자</span></p>
      <p>아이들을 두려워하는 부모들도 있습니다. 부모들은 힘들여 일해 번 돈으로 아이들을 양육하지만 갈수록 나이가 듦에 따라 아이들 
        양육에 대한 걱정과 불안 때문에 병이 듭니다. 반면에 아이들은 하는 일도 없이 많이 먹고, 오토바이, CD, 카세트, 텔레비전 
        등을 즐기며『플레이보이』지 같은 것들을 읽고 온갖 나쁜 것들을 배웁니다. 그러면서 점점 강해지고 나빠지며 부정적으로 변해 부모들을 
        위협합니다. </p>
      <p>부모들은 어릴 때 그런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아이들에 대해 속수무책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혈육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부모들끼리 연대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원래는 아이들이 더 말을 잘 듣고 약해서 부모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오히려 
        부모들이 보호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심지어 요즘 아이들은 돈 때문에 부모를 고소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별일이 다 있습니다!</p>
      <p>그러므로 부모들이 이런 걱정을 미연에 방지하지 않으면, 예를 들어 아이들을 미아오리에 데려와 관음법문과 오계를 가르치고 올바로 
        행동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 막심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그렇게 되겠지요. </p>
      <p>어떤 사람들은 내가 왜 이런저런 것을 가르치는지 의심하며 반대하는데, 여기서는 그 어떤 나쁜 것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 가르치지요. 그들이 만약 이곳이 자녀들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안다면 서둘러 아이들을 데려와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가르칠 것입니다. </p>
      <p>그렇지 않으면 그 결과를 부모들이 받아야 합니다. 잘못된 교육이 만들어 낸 불량아들의 대가는 부모들이 가장 먼저 치르게 됩니다. 
        물론 여기에 오는 아이들이 모두 천사처럼 될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지만, 최소한 80%는 그렇게 될 것이며, 아이들이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빠지는 위험도 최소화될 것입니다. </p>
      <p>그러면 최소한 일부분이라도 평형을 맞추고, 부정적이기만 한 바깥세상의 영향을 줄이거나 통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대단하지요! 내면에 좋은 게 전혀 없이, 또 그 부정적인 영향을 억누르거나 감소시킬 만한 게 전혀 없이 100% 부정적인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p>
      <p>어릴 때의 모습이 어른이 됩니다. 그러므로 어릴 때 잘 배우면 어른으로 성장해서도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지요. 그러니 왜 일부 사람들이 나를 반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p>
      <p>그들이 장차 이 문제를 피하고 싶다면, 어서 나를 찾아와 배우고 아이들을 여기로 보내야 할 것입니다. 각국 지도자들도 이런 
        가르침에 고개 숙여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내 말은 내가 아닌, 이 가르침에 감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p>
      <p>그러면 이 가르침이 각국, 각 정부, 각 나라별로 온 사방에 퍼져 나라도 부강해지고 총이나 폭력, 온갖 화학 무기들에 의지하지 
        않고도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을 텐데, 사람들이 왜 이렇게 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p>
      <p><br /><span class="topic">**단체명상을 통한 교육 보강</span></p>
      <p>그들도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며,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영적 규범을 존중하고, “우리는 
        신을 믿습니다.”라는 식으로 내면을 중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미덕이 어디에 있는지는 알지 못하지요. 미덕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p>
      <p>단체와 같이 함께 규제해 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하며, 미덕이 우리의 제2의 천성이 되도록 매주, 혹은 매일 지속적으로 보강해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줄곧 나쁜 것들을 배워 왔기 때문에 매일, 또는 적어도 매주 지속적으로 그것을 청소해 주지 
        않으면 진보할 희망이 전혀 없습니다. </p>
      <p>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것이 최선책입니다. 나는 모든 국가와 정부, 지도자들이 우리 가르침을 수용해 범국가적인 교리로 
        삼아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매주 단체명상과 비디오 시청을 통해 그 교리를 보강해 나가는 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모이면 힘이 강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p>
      <p>그래서 단체명상을 하면 진보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조용히 앉아 있으면 자기도 앉을 수밖에 없지요. 마찬가지로 어린이들은 
        단체의 힘에 의해 강화될 수 있습니다. 만일 모든 학교가 일정한 날짜나 시간에 명상을 하고 계율을 가르치면서 순수한 삶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가르친다면 당연히 아이들이 그것을 익힐 것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5: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녀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8</link>
<description><![CDATA[<p class="font_b">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주신 것은<br />우리에게 우리의 도움과 인도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으니<br />훌륭한 선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시기 위해서입니다.</p>신은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영혼을 여러분 손에 맡겼습니다. 그를 잘 보살피고 다듬고 모범으로 만들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아이가 있는 사람은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선생이 되게 만드는 공부인 것입니다. 
<p></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eacher.jpg" align="left" alt="teacher.jpg" />어린이들이 유년기부터 도덕적 기초를 갖고 자란다면 튼튼한 뿌리를 땅에 내린 나무처럼 쉽사리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뿌리가 튼실하지 못한 상태라면 조금만 자라도 비바람이나 다른 자연의 힘에 쓰러질 것입니다. </p>
<p>내가 아이들을 내 미니카에 태우는 건 그들이 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틈바구니를 밀고 들어가서라도 여러분도 내 차에 타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은 갖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 그럴 만한 자격이 있으면 내가 여러분을 쫓아다니며 타고 싶으냐고 물어볼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아니오, 타고 싶지 않아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p>
<p>그럼 정말 대단한 거죠. 그렇지 않나요? 쫓아다니거나 항상 이것저것을 요구하는 건 우리에게 좋을 게 하나 없습니다. 우리는 자진해서 공헌을 하려고 해야지 항상 뭔가를 요구하기만 해선 안 됩니다. 그래야 마땅합니다. 그러니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인내심과 나누는 법, 겸손하게 사양하는 법을 가르치십시오. </p><br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0 Dec 2005 00:28:30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결같이 사랑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7</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ghd.jpg" alt="ghd.jpg" /><br /><p align="left">내가 사람들을 가장 필요로 할 때, 바로 그때 그들은 나를 떠납니다. 늘 그렇습니다. 그러니 제발 여러분들은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늘 상대방이나 동료의 상황과 기분을 고려해야 합니다. 어쩌면 그 사람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어 기분이 안 좋아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어쩌면 그녀에게 할 일이 너무 많거나 골치 아픈 일이 많아서 평소처럼 그리 사랑스럽게 보일 수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자신의 가장 고귀한 품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p>
      <p align="left"><img src="../img/ghd2.jpg" align="left" alt="ghd2.jpg" />여러분이 그 사람에게 잘 대해 주면 그 사람이 여러분을 더욱 사랑할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우리가 선량하고 숭고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량하고 고귀하게 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되기를 택했고, 우리가 늘 그렇게 하고자 하며, 우리가 그렇게 하는 걸 좋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좋아, 지금 그가 나를 더 필요로 하는구나. 내가 동정심을 더 보여주면 우리의 사랑이 더 강해질 거야."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생각조차 해서도 안 됩니다. </p>
      <p align="left">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시험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그들을 떠나 버리거나, 냉담하고 무관심하게 대합니다. "어, 그래 나를 이렇게 대하다니, 좋아. (스승님 익살스러운 표정 지음) (웃음) 머지않아 나를 필요로 할 때가 있을 거야."물론 그들은 그렇게 할 겁니다. 그들의 기분이 나아졌을 때, 모든 것이 개선되었을 때, 그들은 다가올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더 이상 사랑이 <br />
  아닙니다. 단지 서로에 대한 필요성일 뿐이지요.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이 서로에게 익숙해져 있고, 때때로 습관, 편리함, 경제적 안정을 이유로 서로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p>
      <p align="left"><span class="topic style1">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승리한다<span class="topic"><img src="../img/heart-c.jpg" width="49" height="25" alt="heart-c.jpg" /></span></span> <br /><br />
        진정한 사랑이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함께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안 좋을 때나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는 이른바 영어에서 말하는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상대방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시험에서 말입니다. 그 상대방은 여러분이 좋든 나쁘든 여러분을 떠날 수도 있고, 함께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러분이 자기 자신에 대해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떠나는 것이지요. 실제로는 내면의 진정 고귀한 존재인 여러분 자신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가족들 혹은 우리가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하는지 검토해 봐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가장 결정적인 상황에서 그냥 외면해 버립니다.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p>
      <p align="left">물론 배우자가 평소처럼 사랑스럽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화가 나고 좌절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 평소와 다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정신적 고통은 육체적 고통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육체적 고통은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으면 최소한 일시적으로라도 그 고통을 멈출 수 있습니다. <br />
  즉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에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동정합니다. </p>
      <p align="left">하지만 그들이 정신적 고뇌에 시달리고 있을 때 우리는 그 고통 위에다 또 다른 고통을 얹어 줍니다. 그리고 그들을 외면한 채 냉담하고 무관심해집니다. 이것은 더 잔인하고 더 나쁜 것입니다. 그 사람은 홀로 고통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그들이 우리를 가장 친한 사람으로 믿고 있고, 필요시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여기고 있는데, 그때 우리는 외면해 버리고 속물이 되어 버립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잘 대해 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복수를 하고 싶은 거지요.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나중에 복수할 수도 있습니다. 그가 더 좋은 상황에 있을 때, 그때 그를 때려 주세요. (스승님과 모두 웃음) </p>
      <p align="left">사실 그때 그 순간에는 평소의 그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아마 큰 궁지에 몰려서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했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기보다는 뭐랄까, 예를 들어 여러분이 다급할 때는 말투가 달라집니다. 그렇죠? "그 옷 줘! 빨리! 빨리! 빨리!" 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보통 때는 이렇게 말하지요. "여보, 그 옷 좀 주시겠어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청중 : 예) 또 여러분이 아플 때, 예를 들어 복통, 치통 혹은 어떤 통증이든 있으면 소리가 <br />높아집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누가 말을 걸어도 평소 때처럼 대꾸할 수가 없습니다. <br />
  아프니까요. </p>
      <p align="left">이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혹은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을 때는 자연히 말투가 좀 짜증스럽거나 날카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건 이해가 갑니다. 따라서 우리가 사랑하는 동반자 혹은 가족들에 대해 이런 최소한의 아주 기본적인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땐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정말로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배우자가 우리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을 거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가 후에 우리에게 무엇을 해주든 안 해주든 그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문제는 우리 자신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자신의 등급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br />마땅히 되어야 하고 되기로 한 진정한 우리 자신보다 더 낮아지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br />그러니 자기 자신을 저하시키지 마십시오. </p>
      <p align="left"><span class="topic style1">무조건적인 헌신은 진실로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다</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 class="topic"> <img src="../img/heart-c.jpg" width="49" height="25" alt="heart-c.jpg" /></span></span><br /><br /></p><p><img src="../img/ghd3.jpg" vspace="15" align="left" alt="ghd3.jpg" />사랑과 무조건적 헌신이란 다른 사람에게 이로운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에게 좋은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 자신을 훈련시키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신이란 것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신을 깨닫고자 합니다. 그런데 신을 깨닫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그것을 실천함으로써 자신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은 신처럼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여기에 온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진정 신이란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천상에만 항상 앉아 있다면 여러분 자신이 신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신이야, 나는 신이야, 나는 신이야." 그것으로는 만족스럽지 않습니다.</p>
      <p align="left">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이런 신의 힘과 여러분 내면에 충만해 있는 이 사랑을 실천하고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실천해야만 합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 스스로 자신의 참모습을 깨닫기 위해서, 여러분 내면의 위대한 존재를 깨닫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집으로 돌아갈 때 이 사랑도 함께 가져가세요. 선행사에 대한 어떤 불만도 가져가지 마세요. 텐트가 너무 작고, 날씨가 너무 춥고, 옆 텐트의 동수가 너무 크게 코를 골았다는 등등. (웃음, 박수) 어찌 되었건 이제 선행사는 끝났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랑을 가지고 돌아가십시오. </p>
      <p align="left">우리 모두 이 인생이 힘들다는 것을 압니다. 나도 알아요. 나는 매일 시험을 겪습니다. 여러분이 식구 너댓 명 때문에 시험을 겪고 시련을 당한다면 나를 기억하세요. 내 식구는 그보다 수천 배나 됩니다. 나는 매일 시험을 겪습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힘들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난 괜찮습니다. 나는 내일이 되어도 계속 해나가야만 한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 수행자는 그냥 목숨을 버리고 떠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장담하건대 우리는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 그렇죠? 여기에 몇 년 더 살면서 좋은 일을 몇 가지 더 하는 것과 지금 즉시 가서 영생을 누리는 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우리는 이미 영생을 가지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박수)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p>
      <p align="left">나는 이 자리에서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단호하게 보증합니다. 여러분 중에서 가장 형편없는 제자라도 올라갈 것입니다. (박수) 그러니 이제 유일한 문제는 지금 여기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건 사랑과 헌신으로써 완성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가는 날 "아, 더 잘했어야 하는 건데"라고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안 그러면 여러분은 후회하고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과 함께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안 그래요. (스승님 웃음) 나는 돌아오고 싶지 않아요. (스승님 웃음) </p>
      <p align="left">우리는 이 인생에서 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러니 그냥 그것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십시오. 항상 최선을 다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부닥쳐 여러분에게 좀 이상하게 말한다고 해도 신경 쓰지 마세요. 둘 사이에 여러분의 에고를 개입시켜서 여러분이 기르고 성장시키고자 하는 사랑을 파괴시키지 마세요. 우리는 사랑을 만들어야지 전쟁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집에서, 수퍼에서, 거리에서, 어디서든지 친구와 이웃들과 항상 평화를 만드는 길을 찾으려고 노력하십시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게 아니라 개선시키는 <br />길을 찾도록 말입니다. </p>
      <p align="left"><span class="topic">평화를 만드는 길을 찾아라</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span class="topic style1"><span class="topic"><img src="../img/heart-c.jpg" width="49" height="25" alt="heart-c.jpg" /></span></span><br /><br />
  이미 상대방이 화를 많이 내고 불안한 상태일 때 여러분이 외면하고 냉정하게 대하고 며칠 동안 말도 안 한다면, 그게 둘의 상황을 개선시킵니까? 그게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좋은 겁니까? (청중 : 아니오) 아니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사랑을 보여주는 길이 아닙니다. 그렇죠? (청중 : 예) 그러니 평화를 만드는 길을 찾으려고 항상 노력하십시오. <br /> 여러분 혹은 여러분의 개나 고양이가 한 일에 대해 이웃이 지금 여러분에게 소리를 쳐대고 오해하고 혹은 불평을 호소하고 있는데, 여러분도 그에게 맞받아 소리치고 그를 미워하고 <br />그가 비합리적인 친구라고 생각하는 게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됩니까? (청중 : 아니오) 아닙니다. 도움이 안 되지요. 그러니 다른 친구의 관점과 상황과 느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우리에게만 감정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그 순간에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겠지요. 우리는 우리의 감정이 있고 그는 그 자신의 감정이 있습니다. 서로 자신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능하다면 타협할 길을 찾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끝내 타협할 수 없다면, 그래도 최소한 우리는 최선을 다했으며 우리가 고귀하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자신이 선량하고 사랑이 넘친다는 것을 압니다. <br />그것이 중요합니다. </p>
      <p align="left"><img src="../img/ghd5.jpg" align="left" alt="ghd5.jpg"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관음법문을 수행하고자 하는 이유이며 여러분이 내면의 신을 깨닫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을 깨닫고자 한다면, 할 일은 단 한 가지, 신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 생각에 신이 할 듯한 일을 하세요. 여러분 생각에 바로 그 순간에 신이 할 듯한 말을 하세요. 그렇다고 여러분이 화를 낼 수 없다거나 여러분의 느낌 혹은 감정적 불화를 드러낼 수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닙니다. 그것이 참된 느낌이라면 드러내 보이세요. 그런 때는 다른 사람에게 여러분이 어떻게 느끼는지 말해 주세요. 여러분은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느끼는 방식이지요. 그것이 그 순간에 참된 느낌이라면 그것을 드러내세요. <br />
  매순간 자기 자신에게 진실하십시오. (박수) </p><br /><p class="caption"></p>    
  ]]></description>
<dc:creator>이동민</dc:creator>
<dc:date>Fri, 31 Dec 2004 11:59:56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의 역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6</link>
<description><![CDATA[<br /><p>결혼은 구속이나 예속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결혼은 바로 반려관계로서 각자 서로를 격려해 줘야
      맞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잘못 이해하여 결혼생활을 잘 꾸려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점을 잘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설득해야 합니다. 많은 시도와 실패를 겪은 후에도 아무 효과가 없으면 그때서야 비로소 자신의 영적인 진보와 안전을 위해 어떤 길이
      여러분 쌍방에게 가장 알맞을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p>
      <p><img src="../img/ah6.jpg" align="left" alt="ah6.jpg" />상대방에게 여러분이 바라는 모습을 요구하지 말고, 여러분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그런 사람이
        되십시오. 남편이 낭만적이길 바란다면, 여러분 스스로 그렇게 되어 보는 건 어떻습니까? 그러면
        그도 따라 배워 협조해 줄 것입니다. 또는 아내가 멋지고 낭만적이길 바란다면, 그녀에게 
        여러분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말하거나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암시를 주십시오. 결혼생활을
        잘 영위해 모두에게서 최상의 것을 끌어내도록 하세요. 그것이 최선입니다. </p>
    <p>사랑도 나무나 꽃처럼 매일 물을 줘야 합니다. 최소한 물이 말랐을 때만이라도 물을 줘야 하지요. 그렇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사람들은 사랑한다고 말하면 그 사랑이 영원히 지속되리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날마다 새로움을 더하고 헌신과 서로의 가치나 다정함에 대한 감사의 표현 등을 통해 영양분을 줘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그의 내면에 자리한 최고의 품성을 개발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결혼이며 진정한 동반자 관계입니다.</p>
     <p class="caption"> </p><p></p>]]></description>
<dc:creator>이동민</dc:creator>
<dc:date>Fri, 31 Dec 2004 11:45:43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복한 부부관계 이루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br /><p>흔히들 옆집 부인이 더 예뻐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90%의 남성이 
        다시 결혼해도 현재의 부인과 살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리석은 짓을 저지르고 후회하지 말고, 그 90%의 한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자고이래 모든 스승들이 한 사람의 배우자에게 성실하고 충실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이 나중에 가서는 
        결국 후회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겁니다.<br /></p>
      <p>낯선 사람과 잘 지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어쨌든 그 사람은 낯선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람이지요. 설령 그 사람들을 학교 친구와 같은 관계로 알고 지냈다 해도 실제로 함께 살 때까지는 몰랐던 내면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br /></p>
      <p>남자 친구나 여자 친구, 혹은 약혼자로 데이트를 할 때는 즐거움만을 나누기 때문에 문제거리는 함께 고민하지 않습니다. 헤어져 
        집에 돌아가면, 각자 자신의 문제를 고민하고 각자의 일을 책임집니다. 그래서 상황이 좀 다른 것입니다. 낭만적인 편이지요. 설령 
        조금 다투더라도 서로 간에 있는 어느 정도의 거리나 필요성, 함께 있었던 습관 대문에 마음을 돌리고 서로를 쉽게 용서합니다. 
        그러나 일단 함께 살게 되면, 책임도 같이 져야 하고 걱정도 나눠야 하므로 사정이 달라집니다. 상대방의 습관과 마음속 깊은 면모까지 
        이해하며 이 사랑의 관계가 성숙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br /></p>
      <p>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런 점들이 나타나며, 여러분은 상대방의 장점과 단점, 늦게 귀가하는 점, 빨리 귀가하는 점 등에 익숙해집니다. 
        이렇게 익숙해질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좋은 관계를 이루어 차이점들을 극복하고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게 되면, 
        그 관계는 여러분의 창조물처럼 여겨집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여러분의 공동 창작품이 되어 매우 뿌듯해질 것입니다. 마치 자기 
        스스로 집을 지은 것처럼 말이지요. </p>
      <p>설령 그 집이 이웃집만큼 좋지 않고 모습이 다르더라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도 그건 여러분의 집입니다. 
        그리고 자기 손으로 지은 집이므로 좋아하는 것이지요. 마치 자신의 그 집의 일부인 것처럼 느낍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함께 살던 
        아내(남편)와 이혼하면 괴로운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새로 시작해야 한다면, 적어도 10년은 또 걸리겠지요.<br /></p>
      <p>나도 이곳 센터에 있는 '아내들', '남편들'과 잘해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난 아직도 그들을 잘 모르겠습니다. 늘 깜짝깜짝 
        놀라지요. 그들은 항상 날 너무나 놀라게 만듭니다. 나는 그들을 속속들이 다 알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일부분은 
        알지만, 전부를 알지는 못합니다. 그들 내면의 신성이 아닌 개성에 대해서 말입니다. </p>
 <p><img src="../img/b3.jpg" align="left" alt="b3.jpg" />또한 나는 시자를 두는데, 때로 시자를 바꿀 때면 예전 시자가 최악이었다 해도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아주 피곤하지요. 지난번 시자가 아무리 형편없었다 해도 장점은 있기 마련이고, 나는 이미 그녀의 장단점에 
        익숙해진 상태라 어떻게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충할 것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새로운 단점들과 나쁜 습관들이 몰려오니, 
        이 '신상품'을 또 다시 다뤄야만 하지요. 한편으론 재미있기도 하지만, 또한 피곤하기도 합니다. 
      </p>
      <p>부부관계도 이와 같습니다. 처음 함께 살게 되었을 때는 언제나 함께 있겠노라고 맹세하고 함께 보금자리를 꾸미기를 원합니다. 
        마음과 정신을 온통 쏟아 부으며 관계를 형성하고 가정을 꾸리지요. 서로 진심으로 노력해서 이제는 서로의 일부가 된 것처럼 느낍니다. 
        사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을 '반려자'니, '반쪽', 그것도 '더 나은 반쪽'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버립니다. 50퍼센트로 나눠지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론 뭔가 빠진 것처럼 허전하게 느낍니다. 또 다른 상대와 
        함께 가정을 꾸리고 관계를 맺는다 해도 전과 같지 않습니다.<br /></p>
      <p>인간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뭔가 부족한 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만날 사람은 더 낫겠지, 다른 반쪽이나 이웃집 부인은 더 괜찮을 거야"라고 꿈을 꾸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p>
      <p>대다수 남성들이 같은 여성과 다시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보고서는 여러 종교나 성경, 계율이 정말 옳다는 것을 입증하는 일입니다. 
        어쨌든 모든 사람이 신이니까요. 이 여신이든 저 여신이든 신은 신이지요. 그러므로 한 신에게 익숙해지는 것이 더 낫습니다. 각지 
        조금씩 다른 속성이 있어서 달라 보이는 것뿐입니다. <br /></p>
      <p>나중에 관계가 악화되거나 가정에 불화가 생기면, 여러분은 정말 상대방과 헤어지길 원하는지, 혹은 여러분이 잘못을 한 건 아닌지, 
        그녀가 정말 가버리면 어떻게 될 것인지 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래도 확신이 서지 않으면, 그냥 며칠 간 집을 떠나서 선을 
        가든지 해보세요.<br /></p>
      <p>부부가 닮을수록 사이가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 너무나 좋아하면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의 품성을 닮아 결국 하나처럼 
        된다는 말입니다. 심지어 표정까지도 변하지요. 애완동물과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르는 개나 고양이와 모습이 아주 
        흡사합니다. 자신의 개와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표정까지 따라하기 때문입니다. </p>
      <p>예를 들어 코끼리를 사랑하면, 그는 코끼리처럼 코를 길게 만들려고 잡아당길 겁니다. (대중 웃음) 나는 자신의 애완동물을 사랑해서 
        모습도 똑같아 보이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여러분도 보았을 겁니다. 공원에서 사람들이 애완동물과 산책을 할 때면, 누가 애완동물이고 
        누가 주인인지 분간할 수 없을 겁니다. 너무 똑같아 보이니까요! 그 개와 주인은 사이가 아주 좋은 거지요.<br /></p>
      <p>인간관계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닮을수록 사이가 좋다는 것을 뜻하지요.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표현과 생각도 같아져 외모도 바뀌어 
        점점 닮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관음법문을 수행하면 더 아름답게 보이는 거지요. 당연합니다. </p>
      <p>여러분은 신이 되고 싶어 하는데, 신은 아름다우니까요. 여러분은 점점 신과 천사의 품성에 가까워지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설령 여러분이 절름발이거나 팔다리가 없거나 대머리, 꼽추라 해도 사람들은 여러분을 매우 아름답게 느끼는 것입니다. 내면의 신성이 
        빛나기 때문이지요. 내면의 신성이 눈부시게 빛나서 모든 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이제는 여러분이 신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은 신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유상종이니까요.<br /></p>
      <p>그래서 부부가 서로 닮았다면, 서로를 매일 더욱 더 사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자기 모습을 가장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몇 시간이고 거울을 보면서 몇 올 남지 않은 머리카락을 빗어 단정히 하고, 몇 가닥 남은 턱수염을 
        손질하지요. </p>
      <p><img src="../img/dlv2.jpg" align="right" alt="dlv2.jpg"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며, 또 그래야 마땅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자신을 미워할 때 생깁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죄입니다. 우리는 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를 사랑할 수 없을 
        것입니다. </p>
      <p>또 자신을 사랑할 수 없다면 다른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겠지요. 사람들은 "자기보다 남을 먼저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을 하지만, 먼저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이웃도 그와 똑같이 사랑할 수 있을 겁니다. <br /></p>
<p>여러분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남도 똑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니까요. 자신을 사랑할 때만이 
        자신을 잘 돌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알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보살피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 편안한지 알게 되므로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법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들이 편안할지 
        아니까요. </p>
      <p>모든 이들이 나를 좋아하는데, 이는 내가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내게 무엇이 좋은지 압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다시피 난 내 자신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을 보살펴주면, 그는 깊이 감동받고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좋아하는 것도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p>
      <p>내가 무엇을 입든 여러분은 다 좋아합니다. 그렇지요? 그건 내가 어떤 옷을 입어야 아름답게 보이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그렇지만 스스로를 망치는 건 아니에요. 내가 무엇을 입어도 보기 좋은 건, 그 옷이 비싸서도 아니고 내 
        옷이 여러분과 다르기 때문도 아닙니다. 단지 내게 어울리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
      <p>내가 무엇을 입어도 괜찮아 보이는 건 내게 어울리는 옷을 고르기 때문입니다. 비싼 옷을 샀기 때문이 아니에요. 비싼 옷도 걸치지만, 
        비싸다고 해서 꼭 괜찮아 보이는 건 아니지요. 무슨 옷을 걸쳐도 난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내가 괜찮아 보이는 
        건 내가 좋아하는 색을 사기 때문입니다. </p>
      <p>어떤 색이 내게 어울리는지 알기 때문에, 그래서 보기 좋은 것입니다. 나는 내가 아름답게 보이는 게 좋습니다. 같은 돈을 들일 
        바에야 왜 보기 흉한 것을 사야 하나요? 똑같이 씻고 다림질하고 입는 시간이 걸리는 등 똑같이 번거로울 바에야 왜 돈을 들여 
        보기 흉하게 입어야 합니까? 그런 원리지요.<br /></p>
      <p>그러므로 내가 아름답게 보이고 자신을 돌보는 것을 알고 있다면, 상황에 따라 내가 누군가를 돌봐야 할 때 상대방은 분명히 행복할 
        것입니다. 행복할 수밖에 없지요. 나는 지나치게 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은 정확하고 빠릅니다. 게다가 보기도 좋고 
        완벽해서 기분 좋게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들이 내게 어떻게 해주면 좋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쓸데없이 지나치게 
        시간만 많이 드는 일, 사랑을 숨막히게 만드는 일들을 싫어합니다. 정확하게 핵심만 잡고 일합니다.<br /></p>
      <p>그러므로 여러분이 자신을 잘 돌보고 사랑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돌볼 수 없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돌보지 않는다 해도 여러분 주변 사람들은 모두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여러분을 자신이 되고 싶었던, 아주 편안하고 정확하고 
        단순하며 틀림없는 그런 사람으로 느끼기 때문이지요. <br /></p>
      <p>그러므로 자신을 사랑하세요. 자신을 돌보십시오. 그러나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진 마십시오. 어떤 사람이 내게, "당신은 
        언제나 행복하고 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라고 해서 나는 "예, 나는 아름답고, 기분도 좋습니다. 
        나는 훌륭해요."라고 답했습니다. 자신감이 있지요. </p>
      <p>아마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나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드세요. 때로 
        자신을 예뻐해 주고, 아무리 바빠도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남겨 두십시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가장 가치로운 존재니까요! 
        모두 그렇습니다. </p>
      <p>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잘 돌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도 그만한 가치가 있지만, 그건 그들 몫이지요. 여러분은 신이므로 자신을 
        잘 돌보십시오. 행복하고 아름답고 고상하게 사십시오. 그리고 되고 싶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십시오.<br /></p>
      <p class="caption"><br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3:21: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충실한 반려자가 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br /><p>우리 중 많은 사람이 스스로 계율을 알고 있고 계율을 이해하고 있으며 계율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계율에 
        3가지 부분, 즉 육체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 그리고 심리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p>
      <p>대부분의 사람들은 결혼을 해서 일평생을 배우자와 함께 하며 서로 신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가 말하기를 이웃 아낙네를 
        보고 마음속으로 정욕을 느껴도 이미 간음한 것이라 했습니다. </p>
      <p>따라서 우리는 육체적, 심령적, 지성적인 측면에서 전부 깨끗하고 순수하도록 확실하게 계율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습관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우리는 그런 습관에 따르지 않고 그것을 멈추게 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br /></p>
      <p>만약 결혼을 해서 한 사람과 오랫동안 줄곧 같이 있는다면 여러분은 자신이 충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조심하세요. 
        여러분 중에는 금지된 것들을 행하기 위한 방패막이로 결혼증명서를 이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따금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바람을 
        피워도 결혼했다는 구실로 사람들은 아무말도 못하지요. </p>
      <p>그래서 사람들은 단지 결혼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줄곧 방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러분은 상대가 좋지 않으면 "미안하지만 
        나는 결혼한 몸이에요."라고 말하고, 상대가 좋다면 좀더 많이 바람을 피우면서 한정적으로 결혼을 이용합니다. 그러면 
        만족할 때까지 어느정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누구도 뭐라 할 수 없고 막을 수 없습니다. 결국은 남편이나 아내에게로 되돌아오지만 
        그 어느 것도 진실로 신뢰성있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p>
      <p class="topic">진정한 충실성<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그러므로 만약 여러분이 진정으로 아내나 남편에게 충실하고자 한다면 내면으로부터 계율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을 
        보지도 말고, 다른 사람이 무슨 옷을 입었는지, 어떻게 행동하는지, 그 남자나 그 여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합니다. </p>
      <p>그리고 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고,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배우자외에는 어떠한 종류의 쾌락도 
        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진실로 충실한 것입니다. </p>
      <p>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어렵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결혼기간 동안 그렇게 했으며 그러면서도 자연스러웠습니다. 
        내가 어떤 계율같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은 단지 자연스러운 것이었어요. 내가 결혼했을 때 내가 결혼한 몸이라는 
        것, 내가 아는 것은 그것이 전부였지요. </p>
      <p>그러므로 만약 여러분 스스로가 의지를 강인하게 하여 자신의 마음과 열정을 한 방향으로만 이끌고 나간다면 여러분은 보다 평온하게 
        되고 여러분의 결혼생활도 보다 즐겁고 축복받은 것이 될 것입니다. <br /></p>
      <p>만약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인도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줄곧 "오, 나는 단지 손만 잡았어요. 단지 쳐다보기만 했다구요. 
        아무짓도 안했어요. 여지껏 그녀와 잠을 잔 적은 없어요."와 같은 변명만 늘어놓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해서 
        신뢰를 잃을 필요가 있나요? </p>
      <p>성(性)에는 육체적인면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면도 있습니다. 고상하지 못하게 너무나 노골적으로 이렇게 말해서 미안하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달리 어떻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성이란 것이 수치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만일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는 사이거나 결혼한 
        관계라면 배우자와 성관계를 가져야겠지요. 오로지 그것은 사랑에 의한 것이어야 합니다.</p>
      <p>만약 여러분이 사랑을 느끼고 있지 않다면 이러한 행위는 단지 기계적인 동작일 뿐이며 서로의 육체적인 아름다움을 해칠 따름입니다. 
        여러분은 극도의 공허함을 느끼고 방황하기 시작할 것이며 그런 다음에는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p>
      <p class="topic">서로 간의 사랑에 주목하십시오<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여러분이 결혼하거나 혹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 여러분은 오직 그것에만 마음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또한 일종의 
        기쁨을 맛볼 것이고 수행생활의 풍미도 더하게 될 것입니다. 사실 그 자체가 일종의 수행입니다. </p>
      <p><img src="../img/vkf3.jpg" align="left" alt="vkf3.jpg" />만약 여러분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한다면, 즉 서로 간의 사랑에 마음을 쏟는다면 그것 또한 일종의 집중이므로 여러분은 거기서 
        행복을 느낍니다. 여러분에게 진실되고 순수한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무엇이든 여러분의 수행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p>
      <p>그리고 그러한 상태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은 모두가 부정적인 것이죠. 따라서 계율은 단지 육체적으로만 지켜져야 할 것이 아니라 
        신, 구, 의(身口意) 모든 면에서 지켜져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또한 생각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니까 생각하지 않는다면 
        말할 수도 없고 행하지도 않게 됩니다. <br /></p>
      <p>그러므로 여러분은 계율을 생각으로부터 지켜야 하며 항상 여러분의 생각을 관찰하고 그것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주시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적합하지 않고, 또 그것에 관해서는 생각조차도 해서는 안 된다고 마음속으로 되풀이 
        하십시오.
       </p><p>그러면 서서히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지시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 자신의 주인이 되는 방법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 되거나 제자들을 가르치는 걸 바라지 말고, 여러분 자신의 내면의 말(馬)을 잘 길들여서 여러분이 원하는데로 
        그것을 몰고 갈 수 있기를 바라십시오. 그것이 여러분의 삶을 보다 힘있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p>
      <p>그럴 때 여러분이 바로 여러분 자신의 운명을 주도할 수 있는 주인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되는 순간 여러분은 강하고 
        힘있고 확신에 찬 느낌을 갖게 될 것입니다. 눈으로 직접 신을 볼 수도 있고 아무런 두려움이 없다고 당당하게 그에게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박수) </p>
      <p class="topic">배우자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세요<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여러분이 인생의 반려자, 사랑하는 이 혹은 결혼한 사람에게 진실된 사랑과 용기를 준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이 하루가 다르게 또
        다른 아름다움과 미덕을 갖춘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런 관계를 보다 좋게 느끼게 되어 관심이 
        다른 방향으로 쏠린다거나 엉뚱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없게 될 겁니다. </p>
      <p>반면에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거나 이웃 아낙네에게 모든 관심과 사랑을 주게 되면 그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배우자가 점점 보기 
        싫어질 겁니다. 그녀에게 어떠한 축복도 주지 않고 서로 관계도 갖지 않고 그래서 서로 버텨주는 힘도 소진되어 버리지요. 당연히 
        그녀는 점점 매력을 잃어가고 여러분에게서 점점 더 멀어질 것입니다. </p>
      <p class="topic">마음에서부터 계율을 지킨다는 것<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나는 여러분이 계율을 육체적으로가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지켜야 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육체적인 것은 최소한의 것이며 또 최후의 
        것이기도 합니다. 가끔 육체적으로 계율이 어겨지더라도 참된 의미에서 계율이 어겨진 것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마치 여러분이 
        강요에 의해 도둑질이나 어떤 일을 하게 되지만 그것이 의도적으로 행한 것이 아니기에 여러분은 순수하다고 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렇게 말했어요. "가족에게 줄 빵을 훔치는 것은 죄가 되지 않는다." 이제 이해했겠죠? (청중: 
        예)</p>
      <p class="topic">여러분의 배우자를 존경하세요<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우리는 근심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고 이 세상의 온갖 속박에서 벗어나길 원하기 때문에 수행합니다. 그러므로 만일 한 여인이나 아내와의 
        진실된 사랑이 당신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고 이런 날들이 영원히 지속된다면 이 또한 일종의 보너스인 셈이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배우자를 경멸하지 말고 하느님처럼 떠받드세요. 그들이야말로 칭하이 무상사 수마자외에 여러분이 공경해야 할 유일한 대상이니까요. 
        (스승님 웃으심, 청중 박수)<br /></p>
      <p>인도에서 시바가 살아 있었을 때 그가 일반 사람들에게 120가지의 수행법을 가르쳤는데 거기에는 부부간의 사랑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서로 포옹할 때는 자기 자신을 그속에 몰입시켜서 그것과 하나가 되고 그것을 느끼라는 것이었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적어도 포옹하는 
        그순간 만큼은 온갖 괴로움을 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p>
      <p>이생에서 사람들이 성(性)에 집착하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입니다. 성관계를 통해서 일시적으로나마 모든 괴로움과 슬픔, 근심 
        걱정을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성적인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신에게서 부여받은 이 쾌락의 선물을 뜻있게 하는 것은 그것보다 먼저 그리고 나중까지 존재하는 사랑, 바로 그것이며 
        이 세상의 또 다른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아이들을 키워 줄 그들의 책임감입니다. 함께 나누는 이 모든 것, 모든 행복과 기쁨과 
        책임감이 아내와 남편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p>
      <p class="topic">참된 사랑의 진실된 축복을 소중히 여기세요<img src="../img/skk1.jpg" alt="skk1.jpg" /></p>
      <p>밖에서 온갖 종류의 덧없는 즐거움만 쫓는 사람들이 결국에는 슬픔과 공허함으로 끝을 맺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들은 
        여자를 존경할 줄도 모르고 진실된 사랑의 축복도 알지 못합니다. <br /></p>
      <p>많은 이성과 사귀고 있는 사람들에게 과연 그들이 행복한지 어떤지를 물어보십시오. 아니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더욱 많은 사람을 
        사귈수록 그들은 더욱 불행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축복을 쌓아놓고 한꺼번에 즐길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여기 
        저기서 낭비할 뿐입니다. 즉 이곳에서 1페니, 저곳에서 1페니, 결국에는 한 푼도 남지 않아요. <br /></p>
      <p>만약 그들이 돈을 저축했다면 비행기표를 사서 어디론가 휴가를 떠나고 특별한 것을 보며 2, 3주 동안 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매일 쓰고 또 씁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남겨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집도 살 수 없구요.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자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쓰는 방식만 다를 뿐입니다. 
        <br /></p>
      <p>따라서 그들은 열렬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행복과 즐거움을 결코 누릴 수 없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성(性)이라는 쾌락의 선물을 
        진정으로 즐기고 싶다면 여러분은 매우 절제를 해야 합니다. 금욕을 배워야만 합니다. 그때 여러분은 보다 더 큰 즐거움을 갖게 
        될 것입니다.<br /></p>
      <p class="caption"></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3:14: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결혼 진정한 동반자 관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apple7.jpg" alt="apple7.jpg" /><p class="caption"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1996. 12. 28.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국제 선오<br />
        비디오테이프 No. 573</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3:04: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직과 신뢰가 결혼을 지켜주는 열쇠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br /><p>만일 여러분이 가까운 사람과 문제가 있다면 그 사람과 단독으로 그것을 가려내십시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여러분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상대방을 나쁘게 말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의 사적인 특권적 명예를 훼손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건 정말로 나빠요. 때로 그 사람을 오해해서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그 사람을 깎아 내립니다.<br /></p>
      <p>그것이 사실이라 해도 아마도 그는 그렇게 하려고 의도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의 습관이거나 그게 여러분한테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요.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사람에게 단독으로 말을 
        해야 합니다. 함께 해결해야 할 사람은 그 사람이지 제삼자가 아니니까요. </p>
      <p><img src="../img/eh5.jpg" align="left" alt="eh5.jpg" />만일 여러분이 남편과 아내처럼 함께 산다면 여러분은 함께 해 나가야 합니다. 그나 그녀에 대해 비평하려고 하지 마세요. 나중에 
        상대방이 그 말을 들으면 여러분의 관계는 끝이 납니다. 그 사람은 여러분을 용서할 수 없지요. 신뢰가 깨어집니다. <br /></p>
      <p>여러분이 아내와 남편처럼 함께 사는 사람들이라면 여러분은 서로 믿어야 하고 어려운 시기에 상대방을 의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여러분을 보호하고 여러분을 예우해 주고 여러분의 명예를 지켜줄 것입니다. 그는 어느 순간에도 다른 
        사람에게 여러분을 팔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이 누구고, 뭘 말하는 것인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그 말의 절반은 그들 자신의 머리에서 나온 거지요. 사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br /></p>
      <p>그것은 어렵습니다. 나도 압니다. 하지만 해보십시오. 그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내 말은 어쨌든 다른 방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선택을 하면 여러분에게 말썽만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원한다면 다른 방도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여러분이 
        곤란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br /></p>
<p>우리는 진실되게 살며 무슨 일이든 우리 자신의 일을 돌보면 됩니다. 우리에게는 자신과 배우자와 자녀들의 문제로 이미 벅찹니다. 
        남의 일에 관여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충분하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내 것을 좀 줄 수 있습니다. 무료로. 미루어 놓은 
        여분의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p>
      <p>휴, 쓰레기에 대해 말한다면, 여러분이 정말로 그것을 그토록 좋아한다면 와서 나와 함께 살아보세요. 내 남자 친구가 되세요. 
        그러면 내가 자진해서 여러분과 많은 쓰레기를 나누어 가질 겁니다. 여러분이 요청할 필요조차 없어요. 내가 줄게요. 여러분이 내 
        옆에서 지내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p>
      <p>여러분이 어떤 사람과 함께 지내면서 어떻게 쓰레기를 보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그저 나를 따라오세요. 그러면 진짜 쓰레기가 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때로 고통이 어떤 것인지 알길 원하면 여러분 역시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나와 함께 살지 
        않고, 평화롭고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세요. <br /></p>
      <p>진정 평범한 삶이 축복입니다. 환상을 갖지 마세요. 여러분에게 애인, 배우자가 있다면 그와 함께 해 나가도록 하세요. 그것은 
        가능합니다. 꾸준히 해 나가다 보면 잘될 것입니다. <br /></p>
      <p>나는 쉽게 결혼생활을 꾸려 가는 쌍을 본 적이 없습니다. 소위 행복하게 쭉 살아가고 있는 경우에도 말입니다. 여러분은 아무 
        문제없는 결혼이나 부부관계를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늘 나는 초등학교 때 선생님하고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어려서부터 이제까지 지켜보았는데 문제가 없는 결혼은 없었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br /></p>
      <p>그는 어려서 왜 어른들이 항상 싸우는지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 그가 아는 모든 부부들을 관찰해 왔던 것입니다. 
        그는 마찰과 부대낌 없이 사는 부부는 한 쌍도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괜찮아졌습니다. 아마도 여전히 좋은 것은 
        아닐 텐데 거기에 그들이 익숙해졌던 것이죠. 그들이 거기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더 나아진 것입니다.<br /></p>
      <p>한 쌍의 부부가 스승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아, 스승님, 우리의 결혼에는 문제가 아주 많아요.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우리의 결혼이 진정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지속시켜야 하는지요?" 스승이 말했어요. "걱정하지 마라. 장차 
        모든 것이 좋아질 거야. 내가 장담하지. 곧 나아질 거야." </p>
      <p>그러자 남편이 물었어요. "아, 얼마나 빨리 좋아질까요?" 스승이 말했습니다. "아마도 10년이나 
        20년쯤." 그러자 그 부부는 "스승님의 말씀은 우리가 그때쯤이면 결국 행복하게 살게 될 거라는 건가요? 아무 
        문제도 없이, 더 이상 다투지도 않고요?" 하고 물었지요.<br /></p>
      <p>스승이 대답했어요. "아니, 아니야. 상황은 여전히 마찬가지지. 단지 당신들이 거기에 익숙해져서 그처럼 나쁘게 여기지는 
        않는다는 것이야." (웃음)<br /></p>
      <p>그것은 단지 습관입니다. 여러분이 모든 것에 익숙해지면 더 이상 그리 나쁘게 느껴지지 않지요.<br /></p>
      <p class="caption"></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3:02: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의존성에서 벗어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은 너무나 의존적입니다. 우리가 막 태어났을 때는 부모에게, 자라서는 형제자매에게 의존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때리면 여러분은 집으로 쫓아가서 "형, 나가서 저애 좀 때려줘!"라고 말했죠. 우리는 형제자매에게 의존하고, 
        선생님에게 의존하고, 성인이 되어서는 남편 혹은 아내에게 의존합니다. <br /></p>
      <p>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합니다. 남편들은 요리를 못하므로 아내에게 부탁을 해야 합니다. 아내는 요리를 잘하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 많은 것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남편은 아내를 두려워합니다. 그녀가 없으면 그는 끝장이죠. 그는 스스로 요리도 
        못하고 셔츠 단추도 제대로 달 줄 모르니까요. </p>
      <p><img src="../img/dok3.jpg" vspace="15" align="left" alt="dok3.jpg" />예를 들자면 말입니다. 그래서 그는 아내를 필요로 하고 그녀에게 의존합니다. 그녀도 이것을 알고 있어 남편을 골치 아프게 합니다. 
        모든 아내들은 돈, 명예, 안전, 체면 같은 것들 때문에 남편에게 의존합니다. 그래서 둘 다 벗어나지 못하고 자유로워질 수가 
        없는 겁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매우 제한되어 있습니다. <br /></p>
 <p>대부분의 사람들은 안전이나 습관 때문에 혹은 용기가 없어서 양보하거나 머리를 숙입니다. 단지 사사로운 일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행복하고 안정된 느낌을 갖는다면 좋습니다. 단지 우리가 항상 다른 사람의 도움에 의존한다면 자유로워질 
        수 없다는 것만 기억하십시오. </p>
      <p>우리는 결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결코 진정한 삶의 본질과 인생에서의 어떤 선택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수행을 통해 정말 이로움을 얻는다면, 우리는 인생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이유와 매일 우리의 지혜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과 
        지혜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p>
      <p><span class="caption"></span>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57: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br /><p>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사람들에 대해 좋은 생각을 품으면 그 이로움은 결국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인 일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삶에서 어떤 좋은 것을 얻고자 하고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이전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고자 한다면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br /></p>
      <p><img src="../img/rnl2.jpg" align="right" alt="rnl2.jpg" />아름다움은 보는 이의 눈에 달려 있습니다. 그 점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이 부정하고 불결하면 모든 것이 부정하고 불결하게 
        여겨지고 성(性)조차도 부정한 것이 됩니다. 성은 신이 준 선물입니다. 성이 좋지 못한 것이라면 신이 그것을 만들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성애(性愛)는 반드시 사랑으로 행해져야만 합니다. </p>
      <p>만일 여러분이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것은 둘 사이의 사랑의 축하식과도 같은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축하하길 원한다면, 
        그런 식으로 표현하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단지 사람을 통제하거나 소유하려는 욕망 때문에 사람들을 학대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신이 
        주신 선물인 성애의 즐거움을 남용하는 것입니다.</p>
      <p>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는 것은 그들의 일입니다. 여러분이 서로 결혼하고 서로 사랑한다면 다른 누가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서로 사랑하든 말든 그것은 여러분의 일이지요. 여러분이 스스로를 표현하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p>
    <img src="../img/rnl.jpg" alt="rnl.jpg" /><p>한 예로 오늘 오후에 내가 어느 사형한테 그의 아내가 돌아왔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는 그를 아주 
        떠났지만 나중에 그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는 한동안 괴로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때로 우리는 그것이 우리에게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p>
      <p>신이 우리에게서 무엇인가를 가져가면 다른 것을 준다고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신이 우리에게 새 경험과 
        새 모험, 새로운 도전과 새 창의력을 갖게 해줄 무엇인가를 줄 때 그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열린 마음과 지혜, 커다란 정신력을 
        지녀야만 합니다.</p>
      <p>그저 샐쭉해 가지고 "먼젓번 사람이 더 좋았어." 하고 푸념만 해서는 안 됩니다. 더 좋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가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지난 일이라 더 좋게 느껴지는지도 모르지요. 과거에 대한 모든 회상은 늘 
        우리 자신을 속입니다. 과거는 좋았다고 생각되지요. </p>
      <p>진실로 말하건대 현재의 삶이 최상의 삶입니다. 왜냐하면 현재가 우리에게 있는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과거가 아름다웠고 
        마음이 여러분을 속이는 것이 아닐지라도, 즉 전 부인이나 전 애인이 더 나았다 해도, 지난 일은 그저 지난 일일 따름입니다. 
        과거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클레오파트라는 가고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결혼한 아무개 여사에게 만족하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p>
      <p class="caption"></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54: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도를 처리하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cc">질문: 존경하는 스승님,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 다른 유부녀와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font></p>
      <p>스승님: 자신의 결혼생활을 돌아보고 정말 완전히 회복하거나 개선할 수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쾌락만을 위한 구실로 
        또 다른 사랑을 구하는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 보십시오. 한번의 결혼만으로도 문제는 충분합니다. 그러니 자신의 결혼생활을 돌보는 
        게 가장 좋습니다. 물론 그것이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불가능한 건 아니지요.<br /></p>
      <p>무엇이 문제인지 부인과 얘기해 보세요. 그렇지만 당신의 외도에 대해서는 부디 말하지 마십시오. 그 이야기를 한다면, 해결책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그것이 잘못이라고 느껴지면 그 관계를 정리하고 그만두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결혼생활을 호전시킬지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세요. 서로 어떤 점이 부족한지, 그녀가 어떤 점을 신경 써 줬으면 좋은지, 그녀가 당신에게 원하는 것은 
        또 무엇인지 대화를 나누십시오. <br /></p>
      <p><img src="../img/op3.jpg" align="left" alt="op3.jpg" />이야기를 나누고 아내에게 선물이나 예쁜 옷을 사주십시오. 아름다운 것들로 그녀를 꾸미고 당신 인생의 최고의 미인으로 만드세요. 
        다른 사람의 여자에게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에 말이지요. 어쨌든 그 여자는 당신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재산'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당신이 가진 것을 잘 돌보십시오. </p>
 <p>이웃의 차가 아무리 좋더라도 그 차에 황금을 뿌리지 마세요. 뿌리려면 자기 차에 뿌리십시오! 여러분은 매일 차를 운전하고 그 
        차가 필요하니까 자기 차를 돌봐야 합니다. 당신에게 필수적이니까요. 이웃의 차는 속으로 좋아할 수는 있지만, 금칠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차에 정신이 팔려 자기 차를 소홀히 대하지 마십시오. 그러다 어느 날 이웃이 차를 몰고 가버리면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남는 게 없고, 대신 당신 차는 망가지고 손질도 되지 않은 채 차고에 방치되어 놓여 있을 테니까요.<br /></p>
      <p>그러니 당신의 결혼생활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열심히 노력하십시오. 동시에 다른 사람의 결혼생활도 존중해 주세요. 
        물론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포기하기란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남편을 생각해 보세요. 당신이 그의 입장이라면 
        행복하겠습니까? 당신 아내 또한 당신에게 충실하고 헌신적이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웃의 아내 또한 그녀의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도록 하십시오. 달리 더 나은 해결책이 없다면, 이것이 최선입니다.
      </p>
      <p>당신의 개인적인 가정사를 털어놓아 주어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부인이 얼마나 많든 당신 마음이 
        편하지 않다면, 사업이나 모든 것들이 엉망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고 그것을 잘 돌보며 아름답게 가꾸는 
        편이 낫습니다. 아름답게 꾸며 당신의 취향에 맞도록 만드세요. 마치 정원을 가꾸고 장미를 심는 것처럼 당신에게 있는 것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십시오.</p>
      <p class="caption"><br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49: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습관을 극복하고 진.선 .미의 품성을 대표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br /><p>남편과 아내들은 여전히 마음 때문에 싸웁니다. 마음은 온갖 쓰레기 같은 정보들을 기록했다가 언제고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면 같은 
        정보를 내보냅니다. 그러면 남편과 아내는 또다시 싸웁니다. 거의가 같은 얘기고 같은 잘못이란 걸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서로 많이 싸우더라도 그것은 단지 문제를 일으키는 마음이거나 업장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br /></p>
      <p><img src="../img/tl1.jpg" align="right" alt="tl1.jpg" />업장이란 여전히 마음속에 새겨져 있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전에 했던 행위와 그 결과들, 마음이 그것들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똑같이 되풀이됩니다. 그러므로 이 마음과 육신의 접촉, 성(性)과 갈등을 뛰어넘는 사랑을 하십시오. 여러분은 
        무조건적이고 오래 참는, 신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때 그 사랑은 험준한 파도를 헤치며 꾸준히 지속될 겁니다. 
        
      </p>
      <p>만일 여러분이 상대의 잘못이나 자신의 문제만을 쳐다보고 있다면 여러분은 문제를 크게 만들 뿐입니다. 서로 힘을 합해 진지하게 
        노력해 보십시오. 그렇다고 상대방이 나쁜 습관으로 여러분을 괴롭혀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 말하십시오. 습관은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십시오. 나쁜 성격은 버리되 사람은 버리지 마세요. </p>
      <p>모든 이들에게는 다루어야 할 무언가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입니다. 그것이 삶의 전부입니다.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나 자신이 그러한 모범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스스로의 모범이 되려고 해보십시오. 좋습니다. 
        행복하세요.</p>
      <p><span class="caption"> </span>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46:03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부간의 갈등을 해결하는 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br /><p>어떤 이들은 전생의 힘든 결혼생활을 통해 현명해집니다. 그래서 이제는 결혼을 피하고 그 때문에 출가를 하기도 하지요. 아마 
        결혼에 대한 경험은 그만하면 됐고 이젠 그런 공부나 실험을 다시 하고 싶지 않는 거겠지요. 그래서 그들은 이생에서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것에 만족합니다.<br /></p>
      <p><img src="../img/rm12.jpg" align="left" alt="rm12.jpg" />그러나 이미 결혼한 사람이라면, 한 사람의 배우자에게 충실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톨스토이의 아내가 굉장한 악처였다고 합니다. 하루는 톨스토이가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의 아내가 그를 몹시 난처하게 
        만들고 그를 깎아내려 친구 면전에서 고개도 못 들게 만들었습니다.<br /></p>
 <p>그것을 보고 그의 친구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아내보다 크지 않나. 그녀는 그렇게 작을 뿐인데, 왜 그 지독한 여자에게 
        본때를 보여주지 않나? 어떻게 이 모든 걸 참아낼 수 있지?" 그러자 톨스토이가 말했습니다. "쉿! 목소리 
        좀 죽이게. 나도 전생에 시도해봤는데, 그래서 지금 이렇게 두 배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 다시는 그렇게 안 하는 게 좋다네. 
        그렇지 않으면 다음 생엔 세 배로 받을 테니까! 난 참을 수밖에 없어. 또 다시 예전처럼 그런다면, 결코 헤어날 길이 없으니까 
        말일세." 그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써 참았던 겁니다.</p>
      
       <p>만일 여러분이 '지독한 상대'와 살고 있는데도 어쨌거나 그(그녀)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이번 생이 그와 함께 있는 마지막 
        생이 될 것이므로 그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감내하고 빨리 빚을 청산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해주고 
        그 사람을 만족시키십시오.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를 친구로 삼는 것입니다. 악처나 악부(惡夫)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그녀)를 기쁘게 하고 그(그녀)의 모든 요구에 순종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상대방은 여러분의 친구가 될 것입니다. 
      </p> 
      <p class="caption"><br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43: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우자를 사랑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toge8.jpg" alt="toge8.jpg" /><p class="caption"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1992. 2. 25. 말레이시아
        비디오테이프 No.329</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31:46 +0900</dc:date>
</item>


<item>
<title>배우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br /><p>내가 여러분에게 미용과 미덕 방면의 일을 가르치는 것은 모두 자신을 잘 가꾸고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하도록 일깨우는 것일 뿐, 
        그것으로 여러분의 결혼생활이 꼭 행복하리란 것을 보장하는 건 아닙니다. </p>
      <p>왜냐하면 때로는 인과가 우리의 기대와는 다른 상황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미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혼생활이 
        여전히 좋지 못하다면, 그때에도 역시 우리를 해탈하게 해준 신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불평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br /></p>
      <p><img src="../img/lamp6.jpg" align="left" alt="lamp6.jpg" />만일 우리가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면, 결혼이 실패했을 때 마음이 편치 못할 것입니다. 어쩌면 그것이 우리가 잘못해서라고 
        생각하거나 자신의 책임을 다 해내지 못해서, 음식 솜씨가 형편없어서, 남편의 눈을 즐겁게 할 만큼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지 않아서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p>
      <p>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가능한 모든 방면을 잘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일을 잘한다고 해서 남편이 절대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란 뜻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장담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br /></p>
       <p>마찬가지로 어떤 남편이 아주 훌륭하고 온화하다고 해서 그의 아내가 결코 그를 떠나지 않으리란 법도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인과와 업장은 정말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신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것은 양심이 편안해지기 위해서입니다. </p>
          <p>그러면 어떤 일이 현실로 발생해도 양심이 불안하지 않고 자신의 양심에 솔직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책임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 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p>
     <p>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미용이나 미덕을 가르쳤다고 해서 여러분의 결혼생활이 반드시 만족스러우리란 건 아닙니다. 그 누구도
        이런 것을 보장할 수 없지요. 이 세상의 것들은 대부분 무상하므로 어떤 일을 하든 결혼관계를 보호하는 것처럼 그냥 책임을 다하면 
        됩니다.  </p>
      <p>그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는 그것이 신의 안배라는 것을 알게 되며, 더 이상 어떤 것을 기대하거나 누군가를 탓하거나 
        가책을 느끼고 괴로워하거나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모든 일을 잘 해낸 다음에는 설령 결혼이 실패해도 만족해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br /></p>
      <p class="caption"><br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30:22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의 결정은 자연스럽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cc">질문: 스승님, 결혼생활이 수행에 방해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신부나 수많은 수행자들처럼 영적인 사람들이 모두 
        독신이기 때문입니다.</font></p>
      <p>스승님: 아, 그래서 성직자가 영적인 것이군요! 확실합니까? </p>
      <p><font color="#3366cc">질문: 그들이 종교인사라는 것만은 확실하지요.</font></p>
      <p>스승님: 좋아요. 당신이 독신을 원하면 독신으로 지내고, 결혼을 원하면 결혼하면 됩니다. 둘은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있습니다. 결혼한다고 해서 신을 찾을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신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는 대신 남자만, 혹은 여자만 만들었을 겁니다. 그렇지요? 이것이 첫 번째 이유입니다.<br /></p>
      <p><img src="../img/ty6.jpg" align="left" alt="ty6.jpg" />두번째 이유는, 일단 결혼을 하면 그런 생활에 익숙해져서 얼마 후엔 수행에 더 잘 집중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혼의 
        실상을 알게 되어 더 이상 집착하게 않게 되니까요. 그리고 얼마간 부부로 함께 살다 보면, 친구처럼 지내게 됩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독신과 결혼은 결국엔 거의 같게 됩니다. </p>
      <p>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했을 때 상대방에게 너무나 집중한 나머지 신에게 집중하기 어렵게 됩니다. 그런 점이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그 관계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잘 다룬다면 결혼은 영적인 면에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육체적, 정신적으로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p>
      <p>누군가 여러분을 사랑하면 여러분은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으로 행복해집니다. 그러면 영적인 삶도 더욱 빠르게 진보하지요. 신은 
        이유없이 사랑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에는 신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육체적인 사랑과 부부의 사랑 역시 신의 사랑의 한
        부분이며, 신의 사랑의 복사본으로서 여러분이 더 위대한 사랑을 찾도록 돕습니다. </p>
      <p>그러므로 결혼에 대해 반감을 갖지 마십시오. 그냥 평상적이면 됩니다. 결혼을 원하면 결혼을 하고, 독신을 원하면 독신으로 지내면 됩니다.
      </p>
      <p class="caption"></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22:47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의 가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
     
        <div align="right"><span class="caption_2">칭하이 무상사/ 1989. 6. 15. 브라질 상파울로 (원문 중문)</span></div>
    
        <p align="left"></p><p> 결혼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육체적인 즐거움만을 탐닉하기 위해 결혼하기 때문에 나쁜 것입니다. 부부가 각자 서로 존중하고 가계를 잇기 위해 아이를 낳고 평화롭고 조화롭게 살며 자녀를 양육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사회에 봉사한다면, 결혼은 좋은 겁니다. 그런 결혼은 우리에게 힘을 주고 평온한 분위기에서 살 수 있도록 하며 믿을 수 있고 온화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진취적으로 일하고 미래를 맞이할 용기를 줍니다. 이런 결혼이라면 아주 훌륭합니다 </p>
   
         <p></p><div align="right"><p class="caption_2">칭하이 무상사/. 1996. 7. 23. 캄보디아 프놈펜 (원문 중문)</p>
            </div>
   <p>이 세상의 결혼과 우정은 모두 좋은 점이 있습니다. 이들의 가장 큰 장점은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있고 내면의 불성과 수행을 서로에게 상기시켜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어떤 상황, 관계이든 수시로 우리에게 내면의 불성과 수행을 일깨워 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좋은 관계, 훌륭한 사랑, 훌륭한 감정입니다.</p>
<p></p><div align="right"><p class="caption_2">칭하이 무상사/1992. 2. 25. 말레이시아 (원문 영어문)</p></div>    
 <img src="../img/de1.jpg" align="left" alt="de1.jpg" /><p>신은 우리가 예전처럼 배우자를 사랑하는 것을 금할 만큼 속이 좁지 않습니다. 신은 신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 사랑하는 사이를 갈라놓을 만큼 잔인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크게 펼쳐 신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의 가족을 비롯한 모든 중생들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낯선 사람이나 우리와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다면 우리 가족,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은 왜 사랑해선 안 되겠습니까?</p>       
 <p></p><div align="right"><p class="caption_2">칭하이 무상사/1993. 3. 10. 싱가포르 (원문 영어)</p></div>
<p>개인적인 문제나 가족의 문제는 영성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큰 관계가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명상하여 성불하는 법을 가르친들 여러분 삶이 비참하고 남편이 외롭고 힘들어 하며 아이들이 불행하다면, 나나 여러분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난 여러분에게 지옥이 아닌 천국을 가져다 주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든 활용하여 삶을 보다 낫게 만들고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며 결혼생활을 견고히 다지기만 하면 됩니다. 그걸 것들을 많이 이용하십시오. 단, 이용만 할 뿐 그것에 얽매이지는 마십시오.</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19:37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생활을 감미롭게 만들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의 삶에서 여러분의 아내가 가장 중요한 여인이고 나는 그저 여러분의 선생일 뿐이라는 것을 확실히 하십시오. 부디 그 사실을 
        분명히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내를 가장 사랑한다는 사실을 아내가 확실히 알도록 하세요. 날마다 그것을 보여주고 말하세요. 아내가 
        좋아하는 것을 사 주고, 색다른 장소로 데려가 주세요. </p>
      <p>명상 시간을 제외하곤 아내에게 주의를 기울이세요. 관심을 갖고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서 그것을 해주려고 노력하세요. 
        늘 정답고 감미롭게 말한다면 아내는 당신이 향상되었으며 이전보다 더욱 아내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p>
      <p>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아내는 나를 싫어하기보다는 나에게 더욱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녀를 
        나의 친구로 만드느냐 적으로 만드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아내를 나무라지 마세요. 나는 그녀를 나무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재치 있게 해야 합니다.</p>
      <p><br /><span class="topic">배우자에게 세심하라</span><img src="../img/wk.jpg" hspace="5" alt="wk.jpg" /></p>
      <p>여자들은 모두 다른 여자들을 싫어합니다. 그 여자가 누구든지 간에 말입니다. (웃음) 자신의 남자가 딴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면, 
        그 대상이 살아 있는 부처라 해도 싫어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녀에게 알려 주세요. "이건 
        다른 문제야. 난 당신을 더 사랑해"라고요. 말로만 하지 말고 직접 보여줘야 합니다. 직접 보여주세요. </p>
      <p>그리고 그녀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살펴서 온갖 방법으로 그녀를 만족시켜 주세요. 나를 따른 이후로 
        더 나은 남편, 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었다는 걸 보여주세요. 그렇게 한다면 그녀는 더 이상 나를 미워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말할 겁니다. "아, 이 여자가 정말로 내 남편을 빼앗아 갈려는 게 아니라 더 좋은 남편이 되도록 
        도와주는구나." </p>
      <p>실제로 그것이 나의 목적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행동과 말로써 보여줘야만 합니다. 그녀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보석을 사 
        주고 꽃을 사 주고 외식을 시켜 주고 다시 데이트를 해보세요. 마치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그녀가 아름답고, 당신이 그녀를 
        사랑하며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주세요. 여러분 모두가 이렇게 한다면 어떤 여자도 더 이상 나를 미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p>
      <p>여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남편들에게 소홀하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건 좋아요. 하지만 
        여러분은 남편을 전보다 더 사랑해야 하며, 보다 더 세심하고, 사랑이 넘치며, 참을성 있고, 부드럽고, 보다 상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남편들은 나의 가르침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알 겁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더 나은 사람, 보다 나은 
        식구, 보다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대체 누가 나를 미워하겠습니까?<br /></p>
      <p>이건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가족이 나를 미워한다면 그건 모두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난 결코 그들을 탓하지 않습니다. 
        (박수)</p>
      <p><br /><span class="topic">우리 수행 단체를 가족들에게 이해시켜라</span><img src="../img/wk.jpg" hspace="5" alt="wk.jpg" /></p>
      <p>단체명상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아내, 남편을 포함한 많은 가족들은 여러분이 이 단체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의심합니다. "주로 
        집안에서 지내던 사람이 왜 이제는 그 단체에서 지내는 걸까? 도대체 뭐하는 단체일까?" 등등.<br /></p>
      <p><img src="../img/to12.jpg" align="left" alt="to12.jpg" />그러니 때로는 여러분의 가족을 초대해 보세요. 오라고 강요하지는 말고 단지 그들을 자랑스레 여긴다고 말해 주세요. 예를 들어 
        아내에게 이렇게 말하세요. "당신은 참 아름다워! 난 다른 동수들에게 당신을 자랑하고 싶어. 이렇게 아름답고 나에게 
        잘해 주는 아내가 있다는 것을 말이야. 게다가 많은 번거로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채식 식품을 사서 직접 요리까지 해주니 난 당신이 
        너무나 자랑스러워. 너무도 고마워. 당신을 센터의 다른 동수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내가 이미 당신 얘기를 해서 모두들 알고 있지. 
        당신이 그토록 훌륭하고 채식 요리도 잘 해준다는 걸 말이야. 그들 모두 당신을 알고 싶어해. 한번 같이 가 보자구."</p>
      <p>그렇게 해서 아내가 오면 모두가 환영하는 겁니다. 그러면 모두가 명상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남녀에 관련된 어떤 일도 없다는 
        걸 아내가 알게 될 겁니다. 그러면 아내는 그렇게 불안해 하지도, 여러분이 여기서 하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br /></p>
      <p>여러분은 무엇을 할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그들을 납득시키려 애쓰며 이곳에 
        오도록 강요한다면 그들은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아, 그가 그 여자의 단체에 나를 가입시키려 하는구나.'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이건 다른 겁니다.</p>
      <p>이렇게 말하세요. "난 당신이 자랑스러워. 당신은 너무 아름다워. 매일 더 아름다워져. 난 당신이 참 좋아. 너무너무 
        사랑해. 당신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같이 한번 가 보자구. 많은 이들이 당신을 보고 싶어해." 등등 말입니다.<br /></p>
 <p>예를 들자면 그런 겁니다. 그런다면 아내가 언젠가는 올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엔 해로울 게 전혀 없고, 당신이 집에서 그렇게 
        나아지고 더 애정이 깊어진 걸 아내가 안다면, 누가 여기 와서 입문하길 거부할 것이며 누가 날 미워하겠습니까? 그러니 양쪽 다 
        사랑과 보살핌과 지혜로써 대처해야 합니다. (박수) </p>
      
       망언을 하지 마세요. 배우자가 어떻든 간에 그를 칭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도 어느 정도의 좋은 점은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아내나 남편의 좋은 점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냥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비판만 할 게 아니라, 배우자가 긍정적 품성을 
        더욱 계발하도록 북돋아 주십시오.
      
      <p>어려움이 좀 있을 경우 가장 좋은 첫째 방법은 입문하지 않은 가족을 다른 입문자 가족에게 소개시켜 주는 겁니다. 그리고 같이 
        밖에 나가세요. 스승의 가르침에 대해서도 입문에 관해서도 전혀 언급하지 말고요. 그저 그들이 서로 익숙해져서 서로 말하게 될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렇게 하면 그들은 이해할 것입니다. 입문하지 않은 가족에게 스승을 소개하기 힘들 경우 이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p>
      <p><br /><span class="topic">사랑이 넘치고 안정된 관계를 키워 나가라 </span><img src="../img/wk.jpg" hspace="5" alt="wk.jpg" /></p>
      <p>하나 더요. 내 생각에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분들이 입문 후에 가족들, 특히 아내나 남편으로부터 멀어지려는 경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입문 전에는 더 많이 안아 주고 보다 정답고 더 많은 관계를 가졌을 겁니다. 이제는 갑자기 아무것도 안 
        합니다. 아수라 감정 같은 데 빠질까봐 두려운 거지요. 그러면 안 됩니다. 안 돼요. </p>
      <p>명상하고자 한다면 아내나 남편에게 먼저 말하는 게 좋습니다. 명상 전에 아주 다정하게 한 번 안아 주거나 친근하게 말하세요. 
        "나 이제 한 시간이나 반 시간 정도 명상할 거야. 하지만 내가 꼭 필요하고 날 보고자 하거나, 와서 날 안고 싶다면 
        그렇게 해. 안 그러면 난 조용히 명상 좀 하고 싶어."</p>
      <p> 명상 전에 좋고 다정한 관계를 가지고 친근한 말을 건네세요. 그러면 배우자는 '괜찮아, 그는 여전히 나를 사랑해. 그녀는 
        여전히 날 원해. 지금 그녀는 단지 휴식을 취하려는 거야. 그래서 정신적인 면을 비춰 보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더 나아지려는 
        거야. 일이나 사업에 더 집중할 수도 있을 테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br /></p>
      <p>그런 식으로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명상이란 일종의 휴식 시간이란 것을요. 하지만 그 이전에 서로 사랑하고 있으며, 
        서로가 여전히 상대 배우자를 충분히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명상 후에 가서 다시 안아 
        주고, 다정하고 친근하게 말을 건네세요. 배우자가 자신이 사랑받고 있으며 아름답다고 느끼고, 평화와 안정을 느끼게 해주는 다정한 
        포옹이나 몸짓이나 말을 건네세요. <br /></p>
      <p>직장에서 돌아와 씻고 난 다음 두부를 좀 먹고 이제 "명상 시간이야. 나 건드리지 마, 난 성스러워!" (웃음) 
        그리곤 배우자를 한번도 거들떠 보지 않지요. 처음엔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돌아와 식사를 마치고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스승님이 
        '식사 시간에는 말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이죠. (웃음) "이제 명상 시간이야. 명상 시간에는 말해선 안 돼. 명상 
        후엔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 말도 해선 안 돼." 그리곤 연이어 취침 시간이 되지요. "말하지 마." 
        (웃음)<br /></p>
      <p>내가 만일 당신의 아내나 남편이었다면 당신을 내쫓아 버렸을 거에요. (웃음) 단체명상에 참석 못하게 하는 것 따위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유머 감각도 있고, 다정하고, 생기 있고, 활발해야 됩니다. 입문 후에 나무, 돌, 
        식탁이나 나무로 된 부처가 되는 게 아닙니다. 누가 그런 부처를 좋아하겠어요? 나는 싫습니다. 아주 평범해지세요. 이전보다 나아지세요. 
        그게 내가 바라는 바입니다. (박수)<br /></p>
      <p>여러분 모두 내 말뜻을 아주 잘 이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자기가 그 사람의 처지가 되어 본다면, 나에게 와서 무엇을 할지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정한 사람, 자기를 버리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당장 알게 될 것입니다.</p>
      <p class="caption"></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17: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생활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cc">질문: 이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font></p>
      <p>스승님: 좋지 않습니다! 이혼은 사랑하는 관계에서의 최후의 방법입니다. 있어선 안 되지요.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매우 다르기 
        때문에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br />
        남자는 보다 냉정하고 직선적이고 단순한 반면, 여자는 다소 감성적이고 낭만적입니다. 전사와 미녀는 좀처럼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이 있습니다. 결혼 상담도 있고 그에 관련된 책들도 많이 있지요. </p>
      <p><img src="../img/vk1.jpg" align="left" alt="vk1.jpg" />물론 명상도 많은 차이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명상으로 두 사람이 모두 변해 더욱 사랑이 많아지고 서로를 잘 이해하게 
        되며 요구도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두 사람이 거의 비슷한 등급이라면 말이지요. 그렇지 않다면 충돌은 여전히 
        존재하겠지만, 그래도 서로를 사랑합니다. 내면의 평화를 닦지 않는 사람들보다는 이혼에 덜 의존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혼을 더 
        많이 하지요.<br /></p>
      <p>나도 그 당시 깨달은 상태였다면, 남편과 이혼하지 않았을 겁니다. 전에 말했듯이 그는 최고의 남성이었고, 그건 현재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 최고의 남성이지만요. 깨닫고 나서 여러분은 배우자에게 더욱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 모두 명상을 한다면, 입문 후 가정내의 많은 갈등이 없어질 것입니다. 둘 다 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때문에 명상은 정말 
        도움이 됩니다. </p>
      <p>또 여러분 안의 사랑이 샘솟아 오르고 그 사랑이 점점 커져서 남녀의 차이점을 모두 덮어 버릴 수 있게 됩니다. 또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서로를 신으로 존중하는 법까지 배우게 되지요. 육체적인 사랑 외에도 여러분은 성스러운 사랑으로 서로 연결되어 더욱 
        사랑의 마음이 커지고 책임감이 강해지며 서로의 감정과 요구에 훨씬 민감하게 됩니다.
      </p>
      <p class="caption"><br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2:09:40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생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br /><br /><img src="../img/qh7.jpg" alt="qh7.jpg" /><br /><span class="caption"></span><p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1996. 12. 28.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국제 선오 (비디오테이프 No. 573)<br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1:53:13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과 수행</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br /><p>내가 여러분에게 결혼이나 사랑에 대해 말할 때, 제발 자기 일에서 벗어난 주제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거나 부부사이가 좋지 않으면, 명상할 때 삼매에 들 수 없으니까요! </p>
      <p>앉아 있기도 괴롭고 마음이 어지러우며 마음엔 온통 그런 것들로 가득 차서 오불도 제대로 외우지 못할 지경인데, 하물며 삼매에 
        드는 건 말할 나위도 없지요! 그럴 때는 배우자가 스승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들은 어쩔 
        수 없는 경우니까요. </p>
      <p>그 순간에는 열반에 이를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지요. 마음이 불행하니까요. 난 이런 일들을 진작 겪었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을 가르칠 수 있는 겁니다. 이는 피치 못할 상황으로 누구도 통제하기 어렵습니다.<br /></p>
      <p>물론 수행이 진보할수록 우리는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알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동수들은 여전히 감정적인 문제 
        때문에 상심하고 괴로워하기 때문에 나는 말을 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세속적인 일도 수행과 연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p>
      <p>마음이 행복할 때는 열반에 있는 것이며, 누가 다가오든 그때는 열반, 천국에 있게 됩니다. 또 마냥 행복하고 누구든 사랑할 
        수 있고 누구든 용서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그러나 불행할 때는 어떤 일도 하고 싶지 않고 어떤 책임도 지고 싶지 않으며,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영감이 없어서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때는 만사가 귀찮고 온 세상도 다 잊고만 싶습니다. 그래서 '불법(佛法)은 세간법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맞나요? (대중: "예.")그렇습니다. 여러분도 다 경험해 봤을 겁니다.<br /></p>
      <img src="../img/dod.jpg" align="left" alt="dod.jpg" /><p>그래서 수행을 잘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과 결혼생활을 보호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직 독신이라면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를 
        보호해야겠지요. 만일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상호간의 감정이 깨지지 않도록 잘 보호해야 합니다. </p>
      <p>관계가 일단 깨지면, 돌이키려 해도 너무 늦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또 그와 함께 삶을 누릴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그녀)를 만났다면, 아껴주십시오.<br /></p>
      <p>이런 것들이 하찮고 세속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짝이 없으면 
        매우 외로워합니다. 어떤 사람은 참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지요. 그러니 여러분이 아직 그런 관계가 필요하다면, 조심스럽게 
        보호하도록 하세요.<br /></p>
      <p>조그마한 진주조차 귀한 보석으로 여겨 보호하는데, 하물며 사랑은 말할 나위 없지요! 사랑은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그것에 얽매이지 말아야 하지만 그것을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p>
      <p>예를 들어, 차(車) 자체는 우리 본인도 아니고 우리 몸의 일부도 아니지만, 시후에 오기 위해서는 그래도 차가 필요합니다. 
        걸어서 오려면 너무나 불편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니까요. 그러니 "내가 미아오리에 가는 것은 수행하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니, 
        왜 차가 필요하겠는가? 그건 물질이니 그냥 길가에 내버려야겠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p>
      <p>그렇게 해서도 안 되지요. 차가 있으니 빠르고, 나도 빨리 볼 수 있는 것이며, 많은 시간을 절약시켜 그만큼 명상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물론 걸어서도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달이 걸려야 도착할 것이고, 그때는 이미 내가 떠난 후일 수도 있습니다.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1:49: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혼생활과 영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N26.jpg" alt="N26.jpg" /><br /><span class="caption"></span><p align="right"></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1:42:30 +0900</dc:date>
</item>


<item>
<title>항상 신을 기억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것들이 수행과 무관한 듯 보이지만 사실은 수행과 관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그들의 가족에 대해서 고통을 토로하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안정이 안 되면 평화로운 마음으로 수행할 수도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완전한 결혼에 대해서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사랑하면 24시간 항상 붙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화장실 갈 때조차도 말입니다. </p>
      <p>아내와 남편은 말할 것도 없고 때때로 친구들조차 서로 하루 종일 붙어 다닙니다. 심지어 그들은 화장실 갈 때도 물어봅니다. 
        “나 화장실 갈 건데 넌 안 갈래? 같이 가자.” (웃음) 정말 이렇지요. (대중: “예.”)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p>
<img src="../img/sh-a.jpg" alt="sh-a.jpg" /><p>이렇게 해서 그들은 자신의 맨 처음 이상을 배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 이들 두 
        사람은 정말 서로 사랑하는군. 그들은 항상 붙어 다니니까.” 하지만 이러한 관계는 얼마 안 되어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p>
      <p>여러분은 허니문 때가 가장 달콤한 시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때 엄청난 압박감과 고통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들의 생에 있어 그렇게 다른 사람과 친밀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프라이버시와 개인적인 공간을 잃어버린 듯 
        느껴진다는 겁니다. 그 결과 그들은 허니문 때 가장 큰 압박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래서 빨리 집으로 돌아가 휴식하고 싶어하지요. 
        이것은 내가 신문에서 본 자료입니다. </p>
      <p>우리는 서로가 사랑하기 때문에 항상 붙어 있어야 하고 함께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게 아닙니다. 
        그러면 독립심을 잃게 됩니다. 서로에게 의지하는 습관이 들면 얼마 후 한쪽이 보이지 않거나 죽었을 때 우리 역시 거의 죽어 갑니다. 
        어떤 이들이 그들의 배우자가 죽었을 때 그들 또한 죽고 싶어하는 것도 놀라운 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상대방이 돌봐 주는 
        데 익숙해 있어서 계속 살아갈 수가 없거든요. </p>
       <p><img src="../img/sh1.jpg" align="right" alt="sh1.jpg" /> 우리의 결혼이나 교우 관계 혹은 그 어떤 것도 이로운 점은 있습니다. 서로 도울 수 있고, 우리 내면의 불성과 수행의 필요성을 
        서로 상기시켜 주니까요. 이것이 최상의 도움입니다. 어떤 상황이나 관계에서든 우리에게 수행과 우리 내면의 불성을 상기시켜 주는 
        관계, 애정, 감정이라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p>
    <p> 만약 우리가 누군가와 어떤 관계를 맺고 난 후 수행을 잊어버린다면 그것이 나쁜 관계라는 건 알 겁니다. 좋은 관계는 계속 유지하고, 
        나쁜 관계는 변화시키든지 잘라 버리십시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우리의 본성을 깨닫기 위해서이며, 신을 알고 불성을 
        기억하기 위해서입니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 여기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성을 기억하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우리에게 영원한 
        행복을 가져다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모든 것을 해봤습니다. 여러분 모두 알고 있지요.</p>
      <p>그래서 많은 유명 인사들 혹은 부유한 사람들이 진정으로 행복하지 않은 겁니다. 만약 그들이 수행을 한다면 그들의 지위가 높든 
        낮든 상관없이 아주 행복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고 지위가 높더라도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지위도 높고 돈도 있고 사회적으로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지만 그전에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관음법문을 알고 나서 
        수행을 시작하고 자신의 본성을 깨달은 후에야 여러분은 행복하게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요? (대중: “예.”) </p>
      <p>내가 말하는 건 뭐든 사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체험을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이 체험이 없다면 아마 이렇게 말하겠지요. 
        “스승님의 말씀을 받아들일지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 그러나 여기 있는 우리들은 모두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여러분은 
        집에서 큰 침대에서 자고 큰 차, 아주 이름난 차를 몰고 다닙니다. 여러분은 명예도 있고 돈도 있고 심지어 권력도 있습니다. 
      </p>
      <p>그러나 여러분은 여전히 이곳에 와 맨바닥에서 명상하기를 좋아하고 스승 보기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은 때로 물이 새는 텐트에서 
        잠을 자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여기 있으면 매일 즐겁게 웃고 항상 행복해합니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여러분의 
        큰 집으로 돌아갈 때면 우거지상을 하고 눈살을 찌푸리며 말하지요. 스승이 아주 그립다고요. 나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아마 
        맨바닥과 여기 물 새는 텐트가 그리운 거겠지요.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12: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은 남편이 되는 비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결혼에 대해서 조롱하는 나쁜 농담들이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이겁니다. "‘여러분은 결혼한 
        후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매일 TV를 자유롭게 볼 수 있지만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봅니다." (웃음)</p>
      <p>TV를 하나 더 사서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내도 그에게 억지로 그 프로그램을 보라고 하진 않습니다. 
        문제는 남편이 늘 아내 주위에 붙어 있고 싶어해서 어쨌든 아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는 거지요. 그러고 나선 또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없다고 불평합니다. 먼저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자신의 마음속을 점검해 보십시오. 
        만약 자신의 주장이 있다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십시오. 혹은 그 밖의 다른 할 일을 찾으십시오. 이렇게 하면 아내는 
        여러분을 더욱더 존경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p>
      <img src="../img/qu4.jpg" align="left" vspace="20" hspace="10" alt="qu4.jpg" /><p>우리가 대장부라면 우리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좀 어렵게 생각하도록 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항상 대기하고 있거나 사람들이 부르기도 전에 와 있다면, 혹은 별 볼일 없는 그런 얼굴을 보여 준다면 당연히 여러분의 
        아내는 여러분을 아주 값싸게 생각할 겁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으면 캄보디아 군에 입대하세요. 그리고 여기 육군 중령에게 
        배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아내가 여러분을 존경할 겁니다. (웃음) </p>
        <p>집에서 여러분의 아내와 항상 붙어 있지는 마십시오! 이건 농담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이와 같습니다. 이제 좋은 남편이 
        되는 비결을 알았습니까? 아직 모른다면 중령에게 물어보십시오. 가서 가르쳐 달라고 하십시오. 군에 입대하지는 말고요. 농담한 
        것뿐입니다. </p>
      <p>여러분은 자신의 생활과 취미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녀에게 어떤 공간을 
        주고, 자기 자신과 가족과 자신의 몸을 돌볼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과 배우자를 위해 약간의 공간을 남겨 두십시오. 
        여러분이 너무 그녀 옆에만 붙어 있으면 그녀는 따분해 할 겁니다. 그러면 결국 여러분의 결혼 생활은 파탄에 이를 겁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1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은 상대방에게 공간을 남겨주는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부부간에 싸우거나 불화가 생길 때, 때로는 남편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가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재미있는 
        삶을 살아간다면 아내는 그를 존경할 겁니다. 남편들은 자신의 주장과 생활 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p>
      <p align="left">만약 매사에 아내를 따르고 그녀처럼 하고 그녀에게 집착하고 아내가 좋아하는 것은 덮어놓고 좋아한다면 
        근사해 보일지는 모르나 남자로서는 너무 연약한 겁니다. 아내는 가족을 돌보고 시부모를 봉양하고 아이들을 돌보느라 무척 바쁜데 
        게다가 남편 시중까지 들어야 합니다. 그건 좀 따분한 일이지요. </p>
      <p align="left"><img src="../img/an1.jpg" align="right" alt="an1.jpg" />우리는 결혼한 후 모든 일에 있어 배우자를 따르는 것이 그녀 혹은 그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여전히 우리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아내와 가족들을 사랑하는 것 외에도 우리의 의무를 완벽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때만이 우리의 삶이 평화롭고 재미있을 겁니다. </p>
      <p>만약 여러분이 하루 종일 아내와 함께 있느라 군인으로서의 의무도 저버리고 부하들과 국가 방위까지 잊어버린다면 이런 남편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까? (대중: “아니오.”) 그러므로 우리는 균형 있게 일해야 합니다. 어떤 남편은 결혼한 후 사생활을 잃어버렸으며 매사에 
        아내를 따라야만 한다고 불평합니다. 이것은 그의 아내 잘못이 아니라 그의 잘못입니다.</p>
      <p>이 육군 중령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그는 국가 방위와 치안 유지에 바쁩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는 전혀 불평하지 않으며 “왜 
        당신은 항상 집에 있지 않죠?”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녀는 아프지만 시어머니를 돌봐야 합니다. 그러나 불평하지 않고 남편의 
        직업을 존중합니다. 남편 또한 그녀를 무척 사랑하며 집에서 그녀를 돌보고 싶어하지만 나라가 우선입니다. </p>
      <p>다른 부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든 잘 해내야 합니다. 물론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가정을 보살펴야 
        합니다. 그러나 단지 가족을 돌보기 위해 우리의 직업과 의무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p>
      <p>어떤 사람은 나에게 왜 다시 결혼하지 않느냐고 묻습니다. 그건 내가 아직 재미있는 사람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오직 내 주위에만 있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나를 보기를 원하고 언제 어디서나 나를 따라 다니려고 합니다. 그들은 너무 
        따분합니다. </p>
      <p>여러분 모두가 이렇습니다. 이러한데 내가 어떻게 관심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아, 농담입니다. 여러분은 가장 재미있고 가장 
        잘생겼고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아마 우리가 인연이 없거나 아직 때가 안 되었겠지요. (웃음)
      <img src="../img/ch.jpg" align="right" vspace="15" alt="ch.jpg" /></p><p>만약 우리에게 가정이 있다면 아내와 남편 모두 자신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활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를 따르거나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꼭 이렇게 하는 게 부부간의 화합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p>
      <p>결혼이란 서로 돌보고 가정이나 사업상에서의 업무와 책임을 분담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혼 후 남편이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기를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당신과 놀아 주기를, 아내가 당신과 놀아 줄 것을 기다리거나 항상 당신을 돌봐 주기를 기대해서도 
        안 됩니다. 각자 할 일을 가져야 합니다. </p>
      <p>내가 이런 상황에서 누군가와 결혼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그가 나에게 무슨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내 얘기를 듣고 싶어하고 캔디나 비스킷을 먹기를 기대하는 것 외에도 내가 자기의 머리나 발을 만져 주면서 축복해 주기를 원할 
        겁니다. </p>
      <p>만약 내가 그를 데리고 다니면서 그와 함께 산다면 어떤 식으로든 그는 나를 도울 수 없을 겁니다. 그는 항상 내가 자기와 함께 
        놀아 주고 자기와 함께 즐기기를 기대할 겁니다. 혹은 자기에게 오늘 내가 한 일을 설명해 주기를, 내가 만난 사람들에 대해서 
        얘기해 주기를 기대할 겁니다. </p>
      <p>나는 너무 바쁩니다. 내 옆의 또다른 한 사람을 돌봐야 한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그를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그때 나는 사랑 때문에 죽을 겁니다. 그런 걸 ‘사랑에 죽는다.’고 말하지요.</p>
      <p>많은 사람들이 가족간에 불화가 생기고 결혼 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불평합니다. 그들은 먼저 자신의 내면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반성해 봐야 합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11:2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워지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우리의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옵니다. 물론 외면도 단정해야겠지만 이 점에서는 그냥 보기 좋은 정도면 
        충분합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아내가 되는 법, 5분 안에 화장하고 멋지게 옷을 입고 즉시 외출하거나 만찬에 갈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
      <p align="left"><img src="../img/rle-a.jpg" alt="rle-a.jpg" /></p><p>외면의 아름다운 외모는 첫눈엔 보기 좋지만 오랫동안 보다 보면 보기 싫어집니다. 병이나 사고가 나면 외적인 아름다움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외모만 아름답고 내면에 기쁨이나 따뜻한 마음이 없다면 부부는 얼마 못 가서 견딜 수 없을 것입니다. </p>
      <p>예를 들어 반쯤 죽은 듯한 모습이거나 부처가 환생한 듯한 얼굴, 즉 우거지상을 한 관음보살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면요. (대중 
        웃음)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반성해야 합니다.</p>
      <p><img src="../img/rle6.jpg" align="right" alt="rle6.jpg" />아름다운 옷차림이란 비싼 옷을 입는 게 아닙니다. 얼굴에 미소를 띠고 환영하는 분위기를 걸치는 것이지요. 이것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옷’입니다. 그런 걸 입도록 하십시오! (대중 박수)</p>
        <p>외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때로 자신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되더라도 부드럽고 다정하게, 언제나 웃는 얼굴로 남편을 대하십시오. 
        남편이 화를 내면 그냥 웃으면서 “뭐가 마음에 안 드나요? 나한테 말해 봐요!” 하고 말하며 그를 위로하고 안아 주세요. 그러면 
        화가 수그러들 겁니다. </p>
      <p>만약 둘 다 똑같이 화를 내면 신이라 해도 아무 도움이 안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화가 나 있으면 남편이 웃으며 위로하고 
        안아 주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달래듯이 말하면 아내도 화가 가라앉을 것입니다. 좋은 아내가 되는 건 얼굴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p>
      <p>원래는 여러분에게 멋지게 옷 입는 법과 남편을 즐겁게 해주는 법을 가르쳐 주려고 했는데, 그건 잊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거든요. 때로는 가르치는 게 매우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p>
      <p>아름다운 모습은 자연스레 생깁니다. 그냥 더 많이 명상하고 가정 형편에 따라 대처해 나가십시오. 얼굴에 의존하지 말고요. 얼굴도 
        중요하지만 그건 좋은 아내의 기준을 이루는 한 부분일 뿐입니다. </p>
      <p>매일 아침 남편은 일어나서 여러분의 얼굴을 제일 처음 보게 됩니다. 그때 여러분의 얼굴이 끔찍하면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백주 
        대낮에 악몽을 꾸게 될 것입니다. (대중 웃음) 그리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서 마지막으로 보는 얼굴도 여러분이지요. 그때 역시 
        또 불만스럽고 우울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그는 밤새 악몽에 시달릴 것입니다. 우리는 수행자니 자비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대중 웃음과 박수)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10:10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어진 상황을 수용하고 문제를 직시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집에 가면 가족들을 잘 보살피십시오. 남편이나 아내가 성가셔서 던져 버리고 싶더라도 말입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애초에 그(그녀)를 받아들인 상태니까 계속 사는 게 낫습니다. 때로 우리는 상대를 바꿔 다른 사람과 결혼하면 훨씬 
        나을 것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 건 아닙니다. </p>
      <p align="left">최근 조사에 따르면 93퍼센트의 미국인들이 다시 결혼해도 현재의 아내와 하겠다고 응답했답니다. 그러니 
        여러분 미국인들은 좋겠군요. 프랑스나 유럽 등의 다른 나라에서는 6, 70퍼센트의 남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쨌든 50퍼센트 
        이하인 나라는 없었습니다. </p>
      <p align="left">그러니 대다수 남성은 같은 여자를 사랑하는 겁니다. 설령 이혼하고 다른 사람과 더 잘 해보고자 하는 
        부푼 꿈을 안고 있어도 재삼 재고해 보거나 시도해 본 뒤에는 같은 사람과 결혼하길 택합니다. </p>
      <p>결혼하면 서로 적응하는 데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처음 신혼 때는 달콤하고 좋다가 나중에는 바가지 
        긁고 고통스럽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둘 다 성장해 서로에게 적응이 됩니다. 긴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 이제 그걸 버리고 
        전부 다시 시작한다면 정말 안된 일이지요! 똑같은 과정을 반복해야 하니까요. </p>
      <p><img src="../img/rk2.jpg" alt="rk2.jpg" /></p><p>나는 매 순간 신이 보내신 것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최고로 여깁니다. 비교할 다른 사람이 없으면 지금 있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그렇죠? 배우자, 혹은 현재 사귀는 사람을 더 많이 비교할수록 불평할 이유가 더 많아지고 더 혼란스러우며 더 많은 갈등이 생깁니다. 
      </p>
      <p>그러니 이미 ‘시험을 거쳐 검증된’ 쪽에 매달리는 게 낫습니다. 그러면 문제도 적고 기대도 적으니 이완하고 명상할 시간이 더 
        많아집니다. 무슨 문제가 있든 상대를 바꿨을 때 최소한 똑같거나 아니면 더 심할지 확실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런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p>
      <p>남편, 아내에 대한 말이 아니라 밖에서 동료나 상사와 일하는 사람이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렇죠? 상대방은 
        이런 점은 있지만 다른 점은 부족합니다. 이 세상에는 늘 이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리고 나는(스승님과 대중 
        웃음) 오는 대로 받아들이는 걸 배우고 그에 따라 대처하도록 하는 게 낫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지요? </p>
      <p>여러분은 때로 여기 왔을 때 조직이나 오해 등에 대해 불평을 하고 싶고 그들을 바로잡고 싶어하지만, 여러분이 이걸 바로잡으면 
        나중엔 다른 게 옵니다. 그러니 문제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는 거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p>
      <p><br /><span class="topic">힘을 아껴 수행에 집중하라</span></p>
      <p><img src="../img/dks5.jpg" align="right" alt="dks5.jpg" />하지만 우리가 신에게 의존하고 운이 따른다면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이 세상의 마야에 대처할 지성, 지혜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쩌다 길을 잃고 이 마야의 환상의 세계를 통과하는 바람에 이런 벌을 받고 있는 것이지, 사실 우리는 아무 
        죄가 없습니다. 단지 이곳을 통과하려는 것뿐이지요. 그러다 주문에 걸려서 헛갈린 겁니다. 그러니 어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는 
        게 낫습니다. (스승님 웃음) </p>
 <p>나중에는 더 나빠질 테니까요. 앞이 더 캄캄해지고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 알겠습니까? 골칫거리인 남편이나 아내는 참아 내십시오.
        다만 폭력 같은 게 정도가 너무 심해서 도저히 견딜 수 없고 정신과 삶을 위협한다면 그를 떠나 다른 곳으로 가는 걸 생각해 봐야 
        합니다. </p>
        <p>그렇지 않고 단순히 개성이나 습관, 견해가 다른 정도라면 가능한 무시하고 해결해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잘 집중할 수 있고, 더 빨리 집에 돌아갈 수 있으니까요.  </p>
      <p>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누군가의 습관이나 개성에 적응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할 것입니다. 차라리 그동안 수행에 집중했으면 
        훨씬 더 빨리 진보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p>
      <p>그러니 여러분과 나는 둘 다 뭐가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유념해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문제를 가려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선적으로 그걸 먼저 하고 거기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p>
      <p> 여러분의 개인적인 결정이나 관계에 간섭하려는 게 아닙니다. 단지 경험과 좋은 의도에서 환경과 인간관계를 바꾼다고 꼭 삶의 
        운을 바꾸는 게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 겁니다.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9: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은 배우자가 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img src="../img/tmfl6-a.jpg" alt="tmfl6-a.jpg" /></p><p align="left">여러분이 좋은 아내, 최고의 아내, 인내심 많고 정숙한 아내가 되고 싶은 건 좋지만, 이런 것들은 자신의 
        역할에서 되고 싶은 모습이지, 남편에게도 이런 사람이 되라고 이런 식으로 자신을 대하고 이런 식으로 말해 달라고 기대해선 안 
        됩니다.</p>
      <p>이것이 바로 결혼 생활의 문제점입니다. 여러분은 완전히 잘못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됐어, 이제 그(그녀)를 만났으니 내 
        인생이 바뀌겠지. 정말 멋질 거야. 그(그녀)가 날 행복하게 해줄 거야.’라고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아요! 그 관계에서 
        여러분을 행복하게,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p>
      <p>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상대방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기를 바라며, 우리가 마음속에 그려 왔던 그런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문제지요.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를 잊고, 이상적인 배우자가 되기 위해 스스로 책임져야 할 부분을 잊습니다. 
      </p>
   <p>대신 배우자에게 우리가 원하는 약속이나 모습을 기대하고, 우리가 만든 틀에 맞춰 주길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서로에게 바라기만 
        하니, 일이 잘못되는 것입니다.
       </p><p><img src="../img/tmfl6.jpg" align="right" alt="tmfl6.jpg" />우리는 완전히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점검해 봐야 할 건 우리 자신뿐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가?’, ‘자신의 어떤 모습을 보이고 싶은가?’, ‘배우자나 세상을 
        위해 자신의 어떤 좋은 면을 발휘할 것인가?’ 등등을 말입니다. </p>
      <p>우리에게 무언가를 줘야 할 사람은 상대방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주고 싶든, 그건 그들 문제입니다. 우리 문제는 우리 
        자신뿐입니다. 항상 우리 자신이 문제지요.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을 하거나 연인, 친구를 사귀게 되면 상대방, 그 반쪽에게 
        온 신경을 쏟아 부어 이것저것을 따집니다. ‘그는 그 일을 잘못 처리했어.’, ‘그녀는 일을 정말 형편없이 하는군.’, ‘그녀는 
        좋은 점이 없어.’, ‘그는 멋없어.’… </p>
      <p>잊어버리세요! 우리는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중요한 건 바로 자신입니다. 어떤 관계나 상황 속에서 무언가를 배워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은 단지 우리의 힘과 창조력을 훈련시키기 위한 촉매이자 계기일 뿐입니다.</p>
      <p>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결혼 생활이 종종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결혼 생활을 점검해 보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으십시오. 남편이나 아내가 아닌, 여러분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이 관계에서 상대방에게 어떤 점을 보여 주고 
        싶은지 살피십시오. </p>
      <p>그런 후 상대방의 반응이 괜찮다면 좋은 겁니다. 반응이 좋지 않아도 여러분은 할 만큼 한 거지요. 그래도 여러분 마음이 평온한지, 
        문제는 없는지, 방법은 옳았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그러고 나서 상대방이 함께 머물겠다면 머무는 것이고, 떠나겠다면 떠나보내세요. 
        그때는 여러분도 어쩔 도리가 없는 겁니다. </p>
      <p>상대방에게만 주의력을 쏟은 나머지 자신을 잃고 자신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에게만 주의를 기울일수록 일은 더욱 잘못될 
        겁니다. 게다가 상대방이 여러분을 비난할수록 상황은 더더욱 악화될 것입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9: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완벽한 가정을 이루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사람을 사랑하는 건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사랑을 아주 큰소리로 외칩니다. 
        “사랑, 사랑, 사랑!” 하는데 아주 질릴 정도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누군가를 사랑하면 사람들은 여러분을 보거나 듣지 않아도 
        그걸 감지합니다. 여러분이 스승이 될 의무나 출가해야 할 큰 사명이 없다면, 가족에게 잘하고 친척과 친구들을 돌보고 사랑으로써 
        영향을 주세요. 진정한 사랑은 말로 보여지는 게 아닙니다. 남편을 진정 사랑한다면 그를 위해 요리를 잘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화장을 해서 그에게 당신의 아름다움을 보여 줄 줄 알아야 합니다. </p>
      <p><br /><span class="topic"> 오직 남편만을 위해 옷을 차려 입어라<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이전에 결혼 생활을 했을 때 나는 낮에 일하러 갈 때는 옷을 잘 차려 입지 않았습니다. 정말 그랬어요. 낮에 누구에게 보여 
        주려고 옷을 입나요? 설령 온 세상이 흠모하는 눈으로 바라본들 여러분에게 무슨 이득이 있겠습니까? 남편이 여러분을 얼굴도 보기 
        싫어하면 그걸 견딜 수 있겠어요? 낮에는 크림 같은 것을 발라서 피부를 보호하고 영양을 줘야 합니다. 저녁에 남편이 집에 돌아오면 
        촛불을 켜 놓고,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좀 해도 됩니다. 남편을 사랑하는 건 이래야 합니다. 말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요. 
      </p>
      <p>여러분은 요리하는 법도 모르고, 몸에서 냄새가 나는데도 신경 쓰지 않고, 또 매일 옷을 거지 왕초처럼 입으면서 남편이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가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어요? 그도 인간에 지나지 않아요. 그도 단점이 있고 취향이 있습니다. 여러분한테서 
        마음에 드는 게 한 군데도 없는데, 그래도 여러분은 사랑해 달라고 강요합니다. 하지만 신이라도 그에게 강요할 수 없지요!</p>
      <p>남편이라면 이런 상황에 마음이 불편할 것입니다. 그도 아내를 사랑하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겁니다. 사랑할 만한 구석이 하나도 
        없으니까요. </p>
      <p>그러므로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는 그가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알고 그가 좋아하는 걸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했을 때에야 
        비로소 상대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밤낮으로 사랑 타령만 하면서 자신과 가족은 돌보지도 않는 그런 게 아닙니다. </p>
  <p>집은 두세 달 동안 청소 한번 하지 않고, 세수도 두 달간 안 하고, 옷도 제대로 입지 않지요. 외출할 때는 아름답게 옷을 
        차려 입어도 집에 돌아와서는 남편에게 거지같은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건 여러분이 핵심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p><p><img src="../img/rhc8.jpg" align="left" alt="rhc8.jpg" />여러분이 결혼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본다면 분명 행복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서시처럼 예쁠 필요는 없어요. 여자들마다 예쁜 부분이 있기 마련이에요. 자신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되면 영화배우의 걸음걸이나 미인의 앉는 법, 자신을 가꾸는 법을 배워도 됩니다. 오늘날에는 
        책을 통해서나 전문가와의 상담 전화를 통해 이런 걸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구나 배울 수 있어요. 아내나 남편이 집안일을 하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 </p>
      <p>이게 수행에 대한 질문거리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종종 가장 큰 고민인 가족 문제에 대해 물으러 오거나 편지를 보냅니다. 
        가정이 평화롭지 않다면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명상할 때 삼매에 들 수 없다는 걸 나는 이해합니다. 결혼도 수행과 관련이 있어요. 
        그래서 “불법(佛法)은 세간법과 떨어져 있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질문이 세속적이라서 대답할 수 없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내가 말해 준 걸 적용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이해합니다! 압니다! 나는 비디오테이프를 몇 상자나 
        들은걸요!” 하고 말합니다. (대중 웃음) 그래 놓고는 늘 같은 질문을 합니다. </p>
      <p><br /><span class="topic">스승의 지혜로운 방법을 응용하라<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문제는 스승이 대답해 주지 않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내 말을 실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처방전이 있어도 그걸 먹지 않으면 병이 
        낫지 않을 겁니다. 나는 남편과 아내, 양쪽에게 다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양치질을 3분에서 5분간 해야 한다는 사소한 
        것들도 아직 모릅니다. 양치질을 할 줄 모르면 치과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두세 번 양치하면 돼요! 양치하고 두 번 더 양치하세요. 
        그러면 이가 깨끗해질 겁니다. 요즘에는 많은 종류의 구강청정제, 향수, 비누 등이 있어서 몸의 냄새를 없앨 수 있어요. </p>
      <p>여러분은 멋지게 보이도록 아름답게 입어야 합니다. 꼭 비싼 옷일 필요는 없어요. 옷이 비싸면 매일 갈아입을 수 없을 겁니다. 
        여러분 스스로 만들거나 싸고 색깔도 예쁜 옷들을 사세요. 생기가 넘치면 무슨 옷을 입든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비싼 옷을 입을 
        필요가 없어요. </p>
      <p>내가 입는 옷들은 대부분 여기서 만든 것입니다. 아주 싸지요. 천을 좀 사면 즉시 옷을 한 벌 만들 수 있습니다. 때로는 노점상에서 
        파는 옷을 사기도 합니다. 2주 전에 입었던 예쁜 스커트는 타이베이에서 산 건데, 몇 십 NT도 안 됩니다. 아주 간단한 디자인이지요. 
        모두들 “스승님, 아름다워요.” 하고 말했지만, 사실 그건 별로 비싸지 않았어요. </p>
      <p><br /><span class="topic">상황에 따라 다른 방법을<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너무 비싼 옷은 사지 마세요. 자주 바꿔 입을 수 없으니까요. 좀더 슬기롭게 사세요. 싸면서도 예쁜 옷을 파는 곳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어울리기만 하면 됩니다. 옷을 맞춰 입는 법을 알면 한결 모양이 날 겁니다. 돈도 별로 들지 않아요. 남편이 돈을 
        많이 주지 않아서 예쁘게 가꿀 수 없다고 불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멍청한 사람만 옷가게에 돈을 갖다 줍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돈을 줘야지 옷가게 주인에게 줘선 안 됩니다. (대중 웃음)</p>
      <p>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상할 때는 간편한 옷을 입으세요. 편하고 헐렁해서 명상할 때 편한 옷이요. 하지만 집에 돌아가거나 
        아내와 외출을 할 때는 멋지고 말끔하게, 보기 좋게 차려 입으십시오. 잘생기고 멋진 남자와 동반하면 아내는 자랑스러울 겁니다. 
        아내가 거지와 외출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까? (대중 웃음) 여러분은 아내가 예쁘고 멋진 차림이길 바라는데, 그럼 여러분 자신은 
        어떻지요? 여러분은 센터에서 명상할 때나 아내와 외출을 할 때나 다 떨어진 추리닝을 입습니다. </p>
      <p>수행에 원칙이 있듯이 바깥일을 하는 데도 원칙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섞일 수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내게 불평을 합니다. 
        “수행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남자들은 정말 자기 스승을 모욕합니다. 여러분은 나갈 때와 명상할 때를 모릅니다. 여러분은 적절한 
        방법을 모르고 상황에 맞춰 행동할 줄도 모릅니다. 변화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모르는 거지요. 바로 지혜가 없다는 뜻입니다. 
        스승의 제자는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내 이름을 부끄럽게 하지 마세요.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칭하이 무상사’의 제자라고 
        말하지 마세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대중 박수)</p>
      <p><br /><span class="topic">헌신적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하라<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뭔가를 얻는 건 어렵지 않지만 그걸 유지하는 건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그 어떤 것이든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벤츠를 갖고 싶으면 일정 기간 동안 대출을 갚아 나가야 합니다. 벤츠 또한 물고기처럼 가솔린을 
        마시고 온갖 보험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차를 유지하는 데도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벤츠를 유지하려면 그만한 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롱이나 다른 모델의 차를 사든가요.</p>
      <p>여러분은 결혼하고 나선 무신경해집니다. 자신을 돌보지 않아요. 그러면 남편이 도망가고 여러분은 나한테 울며불며 매달립니다. 
        나한테 하소연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나요? 차라리 미용실에 가서 하소연하면 그들이 여러분을 단정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대중 
        웃음) 머리를 자르고 파마를 하고 주름을 펴고 쌍꺼풀을 만들고 코를 세우고 귀를 다시 만들어 주는데, 그런 것들이 도움이 됩니다. 
      </p>
      <p>나한테 와 울면서 매달리는 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비바람을 부를 수 있다 해도 남편은 되찾아올 수 없습니다. 때로 
        여러분을 볼 때면 오히려 여러분의 남편을 위해 다른 아내를 찾아주고 싶기도 합니다. (스승님과 대중 웃음) 여러분 자신은 엉망이면서 
        남편에게 사랑을 강요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p>
      <p>오늘날에는 아내와 남편, 양쪽 모두 스스로를 돌볼 줄 알아야 합니다. 몸을 깨끗이 하십시오. 자주 목욕하고 양치질을 하고 깔끔하게 
        입을 헹궈 내십시오. 치과에도 가고 규칙적으로 다른 병원에도 가야 합니다. 어딜 고쳐야 할지 보고 고치십시오. 옷도 단정하게 
        입어야 합니다. 단정치 못하게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있으면 남편은 여러분의 얼굴을 쳐다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p>
      <p>바깥 여자들은 결혼하지 않아서 분을 바르고 향수를 뿌리고 목욕, 양치도 하고 미용실을 가는 등 신경을 많이 쓰니 남편이 좋아하는 
        게 당연합니다. 여러분이 자신을 돌봐야만 남편도 여러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전의 모습을 되찾지요. 남편이 그래서 여러분을 
        사랑했던 것이잖아요. 그렇지요?</p>
      <p>그건 인간의 심리적 문제 중 하나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똑같아요. 한 사람만으론 부족하지요. 왜냐하면 한 사람은 단 한 가지의 
        자질만 가졌고 좋은 점도 하나뿐이니까요. 예를 들어 요리를 잘하는 여자가 집안 청소는 못한다든가, 어쩌면 요리와 집안 청소는 
        다 잘하지만 다른 건 할 줄 모른다든가 하는 식입니다. 어쩌면 화장하는 법을 몰라서 때로 그녀와 외출하면 체면을 구기고 어딘가에 
        그녀를 숨기고 싶어집니다. 그녀가 다른 사람들과 말하면 입냄새가 지독해서 다들 코를 틀어막을 겁니다. 때로는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거나 옷차림이 엉망이고 모든 게 끔찍합니다. 게다가 요리까지 할 줄 모르면 그대로 “안녕!”입니다. (대중 웃음)</p>
        <p>우리는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좋은 남편, 좋은 아내가 되는 데 실패했다면 
        스스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왜 실패했을까? 어떻게 해야 나아질까? 다음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나는 왜 이런 걸 잘하지 
        못할까?’ 여러분이 정말 할 수 없다면 그만두세요. 할 수 있으면 개선하고요. 부지런히 배우다 보면 성공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p>
      <p> 왜 남편이 다른 여자를 사랑할까요? 우리는 그녀를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녀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배워야 
        합니다. 그 여자를 안다면 가서 무엇 때문에 남편이 그녀를 좋아하는지 배우고 집에 와서 똑같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그녀보다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남편은 당연히 여러분을 떠나고 싶지 않을 겁니다. 두 사람은 사랑해서 결혼했으니까요. 그 사랑이 어디 
        가나요? 사랑이 완전히 사라지는 건 불가능합니다. </p>
      <p>우리가 결혼 생활을 돌보지 않았거나, 신경을 많이 못 썼거나, 아내(남편)를 사랑하지 않고 우리 자신을 계발하는 데 너무 게을렀던 
        탓입니다. 나중에 그게 자기 잘못이라는 걸 깨닫지만 그땐 너무 늦지요. </p>
      <p>세상일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공하고 싶으면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세상일은 세속의 방식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영적인 방식으로 처리하면 영적인 힘을 쓸모없이 쓰는 겁니다. </p>
      <p>아프리카에 갔을 때 왕자 한 사람과 몇몇 공주들을 알게 됐는데, 그들의 말에 따르면 그곳 왕족들은 누구나 마법과 많은 신통을 
        배워야 한답니다. 그러면 누가 좋고 나쁜지 등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그들은 마술로 상대방이 자신들을 사랑하게 만들거나 
        자신도 모르게 그들을 따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신통력을 쓰는 게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p>
      <p>오래 전에 제자들이 막 생기기 시작했을 때, 나는 그들을 가르칠 시간이 없었어요. 한 사저의 남편이 그녀를 떠나자 그녀는 내게 
        와서 큰소리로 울면서 남편을 다시 돌아오게 해 그녀를 사랑하게 만들 마술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어요. 
      </p>
      <p>“나는 그런 마술이 없습니다. 설령 있다 해도 가르치진 않을 겁니다. 흑신통을 좋아하지 않지만 백신통은 많이 알고 있는데, 
        배우고 싶습니까?” 그녀가 배우고 싶다고 해서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좀더 부드럽게 말하고 더 예쁘게 화장을 하십시오. 가끔 
        새 옷을 입되 꼭 비싼 옷을 입을 필요는 없습니다. 때에 따라 기분을 바꾸십시오. 항상 달콤하고 우아하거나, 아니면 매일 고집부리지 
        말고 상황에 따라 바꿔야 합니다.” </p>
      <p>이건 남자들이 좀더 색다르고 다양한 성격의 여성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여자들도 마찬가지지요. 여러분도 매일 똑같은 
        한 가지 성격만 좋아하지는 않잖아요. 매일 하루같이 멍청하게 있지요! (대중 웃음) 조금도 변화가 없지요. 그게 좋은 것 같지만 
        정말 좋은 건 아닙니다. 때로는 약간 못되게 구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좀 변화를 가져 보라는 겁니다! </p>
      <p><br /><span class="topic">다양함은 사랑을 신선하게 유지한다<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마찬가지로 남자들은 대부분 다양한 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알고 있고 또 남편을 계속 지키고 싶으면 계속 자신을 바꿔 
        보십시오. 아니면 남편을 위해 다른 부인들을 맞이하든가요. 어떤 게 더 낫지요? 집안이 화목하고 남편을 계속 집에 두고 싶다면 
        그를 위해 부인을 몇 명 더 두세요. 남자는 날마다 다양하고 색다른 성격을 좋아하니까요. 여러분이 남편의 기대에 맞춰 다양한 
        성격을 연기할 수 있다면 그게 최선책일 겁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가정은 평화로울 테고 나를 찾아와 시끄럽게 울 
        필요가 없지요.</p>
      <p>여러분 모두 신통력이 있어요. 몸을 깨끗이 하고 항상 좋은 냄새가 나도록 하세요. 말하기 전에 입을 헹구고 양치질을 하세요.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뒤 남편 얼굴에 대고 “사랑해!”라고 말하는 건 하지 마세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그때 분위기가 아무리 
        낭만적이고 초가 수없이 켜져 있어도 소용없을 겁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그를 두렵게 만듭니다. 나도 전에 무서웠어요. </p>
      <p>어떤 사람한테서 끔찍한 냄새가 나면 나는 그걸 참지 못합니다. 토하고 싶고 그와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지요. 관심이 다른 데로 
        가고 ‘왜 그는 입을 깨끗이 씻지 않을까?’ 하고 계속 생각합니다. 그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이런 분위기에서 벗어날 
        건지만 생각합니다. ‘언제 얘기가 끝나지?’ ‘어떻게 이걸 알려 준담?’ 하고요. 영감이 모두 사라집니다. 그러니 그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를 탓하지 마세요. 그가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에게서 도망갈 시간도 부족한 판인데요! 
        당신이 상대방이라도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p>
      <p>하지만 그것도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분의 남편이 그런 냄새를 좋아하면 그대로 있어야 해요! (대중 웃음) 남편과 이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경지가 높은 사람들은 그런 역겨운 냄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수준을 높여 자신을 
        돌봐야지 다른 이를 비난해선 안 됩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좋아하지 않거나, 남편이나 아내가 도망가면 스스로 그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상대방이 우리에게 바라던 기대치만큼 성취했는지 진실하고 솔직하게 자문하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p>
      <p>스승한테 와서 묻고 마술을 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아무짝에도 쓸모없어요! 내가 그런 마술을 가르쳐 줘서 연인의 마음을 
        붙들어 매고 그의 마음을 조종해 여러분 곁에 머물게 만들면 그게 더 좋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사로잡힌 멍청한 표정의 아내나 남편을 
        사랑하고 싶습니까? 그는 정말 여러분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에게 묶여 여러분에게 빠져 있는 것뿐입니다. 그의 마음은 혼란을 
        일으켜 전에는 좋아하지 않았던 것을 좋아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도 일종의 정신적인 고장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비정상적인 아내, 
        남편이 좋습니까? (대중: “아니오.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p>
     <p><img src="../img/es10.jpg" align="left" alt="es10.jpg" />그래서 그런 마술은 쓸모없다고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품성, 덕성, 내면의 아름다움으로써만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합니다. 외적으로 자신을 존경해야 하며, 이는 다른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듭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녹일 
        것이며,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행동, 몸가짐은 그들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이런 사랑은 마술에 의지하는 손쉬운 방법보다 
        더 영속적입니다. 
      </p><p>나는 여러분이 가족 문제로 가장 고민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지요? (대중: “예!”) 때로는 그 때문에 기분이 안 좋기도 
        합니다. 나도 압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은 매우 성실한 사람들입니다. 특히 입문한 후에는 스승의 가르침을 지키며 가정을 잘 돌보고 
        아내나 남편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갈등하고 죄책감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라는 걸 압니다.</p>
      <p> 하지만 어떤 아내들은 그냥 그대로인 채 바꿔 나가길 거부합니다. 그녀는 자신을 돌보지 않고 남편이 자기를 좋아하든 말든, 
        자신이 매력이 있든 없든, 자신이 활기가 있든 없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그의 견해를 존중하며 관심이 있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심지어 남편이 자신을 사랑하는지에 대해서조차 신경 쓰지 않습니다. 부부 두 사람이 다 그런 상태입니다. 남편도 아내나 
        마찬가지입니다. 둘이 서로를 비난하면서 밑으로 끌어내립니다.</p>
      <p> 한 사람이 나빠지면 다른 사람은 더 나빠지는 식입니다. 아무도 상대방에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면 상황은 점점 더 악화돼 
        나중에는 얼굴도 보기 싫어집니다. 결국에는 계율은 스승에게 도로 던져 버리고 말합니다. “정말 기분 나빠 죽겠습니다. 미안하지만 
        다른 사람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다른 사람을 찾아도 소용이 없어요. 사람을 바꾼다고 사정이 더 나아지는 게 아닙니다. 나중에는 
        똑같지요. 다른 여자와 결혼해 봤자 그녀도 전 부인처럼 나빠져 아주 똑같아집니다. </p>
      <p><br /><span class="topic">작은 일들을 잘해야 큰일을 도모할 수 있다<img src="../img/dh3.jpg" hspace="5" alt="dh3.jpg" /></span></p>
      <p>결혼 후 대부분 사람들은 결혼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손님처럼 서로를 존중하고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신경 쓰고, 
        또한 내적인 덕성과 매력에도 신경 쓰십시오. 서로를 괴롭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런 문제를 갖고 있고 그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됩니다. 
        삶은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출가하고 싶다면 여기 와서 함께 썩어도 문제없지만, 사회에서 살고 싶으면 자신의 가족을 
        보호해야 합니다. </p>
      <p>서로에게 즐거운 기운을 주고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집에 있을 때에는 자신을 돌보고 아내(남편)를 돌보십시오. 남편은 
        때때로 아내에게 상기시켜 줘야 합니다. “왜 요즘에는 머리를 빗지 않는 거지?” “마지막으로 목욕한 게 얼마나 됐지?” 유머러스하게 
        물어보세요. 서로를 환기시키고 서로 존중하세요. 우리가 그런 활력을 잃으면 결혼도 틀림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양쪽 다 매력을 
        잃게 되지요. </p>
      <p>우리가 살고 싶지 않은 마음이면 어떻게 상대방이 우리를 사랑할 수 있겠어요? 내면에 활력이 없는 거지요. 다투고 싶지도 않고, 
        뭘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내면이 행복하지 않으니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 누가 
        여러분에게 신경 쓰겠습니까? 여러분 남편도 인간일 뿐 목석이 아닙니다. </p>
      <p>사람은 누구나 진선미를 사랑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면 좋아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집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추하면 당연히 
        다른 데를 쳐다볼 것입니다. 나라도 그럴 거예요. (대중 웃음) 서로를 탓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p>
      <p>우리는 먼저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요리할 줄을 모르면 요리법에 따라 요리하세요! 아주 바쁘게 사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편이 돈을 벌러 가고 집에 있는 부인들은 일년에 얼마간 시간을 내어 뭔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3개월 동안 요리법을 배우고 말겠다고 다짐하십시오. 아무것도 몰랐어도 좀 배우고 나면 효과가 있습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내가 보장합니다! </p>
      <p>채식 요리를 가르치는 곳도 많이 있고, 고기 요리를 하더라도 배워야 합니다. 스승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비입문자 남편에게 
        고기 요리를 해주려면 배워야 합니다. 젊을 때 배우지 않으면 어떻게 자동적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p>
      <p>요리법을 배운 뒤에는 옷 만드는 걸 배우고 그 다음엔 춤추는 법 등등 남편과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매일 
        가부좌하고 앉아 수행하면 되는 게 아닙니다. 성불한 뒤엔 뭘 할 겁니까? 계속 할 일이 있지 않겠어요? 삶은 계속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p>
      <p>그러므로 생활엔 약간의 재미와 생동감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동굴을 만들어 그 속에 들어가 틀어박혀 죽어도 됩니다! (스승님 
        웃음) 죽고 싶으면 확실히 죽으세요. 살고 싶으면 정신 차리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사세요.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칭하이 무상사, 수프림 마스터 칭하이쯔(子)’(대중 웃음)에게 배운 뒤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모습도 이전보다 나빠졌다고 생각할 겁니다. 거지 왕초처럼 옷을 입는다고요.</p>
      <p>그리고 여러분의 음식을 먹은 후엔 다들 외국으로 유학 가고 싶을 겁니다. (대중 웃음) 여러분은 “말하고 싶지 않아.” 같은 
        한마디 문장도 제대로 말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도 말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가 매주 일요일마다 말하러 내려오는 걸 좋아한다고 
        생각합니까? 이왕 할 일이 있으면 잘 해내야 합니다. 책을 읽고 공부도 해야지요. 때로는 읽은 걸 써먹지 않을 때도 있지만 상관없습니다. 
        또 때로는 책이나 이야기를 통해 얘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나가기도 합니다. 역사와 선례를 들어 주면 내 말을 즉시 이해할 수 있지요. 
      </p>
      <p>이 세상이 무상하기 짝이 없다 해도 신이 이미 우리에게 이 삶과 육신을 주셨다는 것은 우리가 이것들을 통해 뭔가를 하길 바란다는 
        뜻입니다. 신은 우리에게 아내와 남편을 주면서 우리가 그(그녀)를 돌보고 서로 협력하고 함께 살고 배우고 서로 존경하고 서로 
        생활의 예(禮)를 배우길 바라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걸 잘해야 합니다. 배우자도 하나 다룰 줄 모르면서 뭘 하려는 겁니까? 
        대통령에 출마할 겁니까? (대중 웃음) </p>
      <p>그건 사람이 너무 많으니 여러분은 시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낄 틈도 없을 겁니다. 또 그럴 기회도 많지 않고요. 여러분 
        같은 수행자는 가부좌나 할 줄 아는데, 대통령 집무실에서 가부좌하고 있으면 보기 괴로울 겁니다. 국가 대사를 처리해야 하는데 
        “아직 두 시간 반 명상을 마치지 못했어.” 하고 얘기하겠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여러분이 어떤 관직을 맡는 건 좋은데 
        하려면 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작은 일을 잘 해내지 못하면 큰일도 잘할 수 없습니다. </p>
      <p><br /><span class="caption"></span></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8:51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버지를 더욱 사랑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99"> * 1993년 홍콩에서 부모님과 같이 지내실 때, 스승님은 홍콩 동수들에게 부모님을 더욱 이해하고 사랑하라는 말씀을 여러 차례 하셨습니다.</font></p>
<br /><p><span class="topic">

아버지에 대한 불효 </span></p>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aster_parents_4.jpg" align="right" vspace="10" alt="master_parents_4.jpg" /><p>내가 어렸을 적에 아버지는 종종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시곤 했어요. 나는 아버지를 비난하곤 했지요. "이해할 수가 없어! 아버지가 어떻게 이런 식으로 떠나버릴 수가 있지?" 라고요. 이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어머니와 우리들이 때때로 아버지를 못살게 굴었기 때문입니다.(대중 웃음) </p>
<p>정말로 그런 것은 아니었어요. 내 말은, 우리가 아버지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마치 오로지 어머니와 우리들만이 가족이고 아버지는 아닌 것처럼 말이에요. <br /><br />우리는 아버지의 내면의 차원 높은 이상과 예술가로서의 감수성, 의사로서의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이해하지 못했지요. 단지 아버지가 우리를 무시한다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외부의 사람들만 돌보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아버지는 사람들에게 약과 돈 등 무엇이든 다 주었어요. 그러면서도 우리들에게는 신경쓰지 않았죠. 우리는 오로지 어머니로부터 돈을 얻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최고였죠. 아버지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지만, 내가 아버지에게 무관심하고 어머니만 안중에 있는 것처럼 보였을 겁니다. 대부분의 가정이 이와 같습니다. 아이들은 어머니만 따르고 아버지는 소홀히 하죠.</p>
<p>나는 이 이야기를 한 시자에게 했습니다. 내가 전에 아버지를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말이지요. 아버지는 틀림없이 무척 외로우셨을 거에요. 나는 그 당시 아버지를 이해해 드리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너무 늦었어요.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으로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 이외에 또 다른 보상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버지는 자신이 아내와 자식들로부터 소외되었다고 말씀하신 적은 없어요. 그러나 어머니와 나는 서로 사랑하고 있었지만, 그 사랑에 아버지가 포함된 것처럼 보이진 않았어요.(스승님과 대중 웃음)</p>
<p>물론 아버지는 불편하다고 느끼셨겠지만 입 밖으로 내지 않으셨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그저 자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어떤 분위기를 느꼈고, 아마도 그것이 아버지를 슬프게 만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때때로 어딘가로 떠나곤 하셨어요. 우리는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아버지가 아니라며, 우리를 남겨두고 멀리 떠나버린 아버지를 비난했지요. 그런데 아버지는 집을 떠난 후 곧 우리를 그리워하게 되어 다시 집으로 돌아오셨어요. </p>
<br /><p> <span class="topic">

깨달음은 부모의 애정을 이해시킨다 </span></p>
      <p> 이제서야 나는 아버지를 이해합니다. 왜 나는 전에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었을까요? 내가 지금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을 갖고 있어서가 아닙니다. 음. 아마도 내가 아이들을 너무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지요.</p>
      <p>그러나 그것 때문은 아닙니다. 그것은 깨달음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게 되면 여러분은 이해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부모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을 거에요. 이상한 일이죠! 그렇게 단순한 문제를 내가 이해 못했었다니 말이에요. 나는 항상 이런 저런 것들을 요구했어요. 그리고 나선 부모를 비난했지요. 나는 도대체 자식으로서 해야 할 일을 알지 못했어요.</p>
      <p>세상에는 자식 노릇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난 그런 사람들 속에 끼지 못했어요! 나는 이전에 자식 노릇을 잘 못했어요. 비록 나는 결코 부모에게 말대꾸하거나 감히 불손한 말을 하지 않았지만 착한 아이는 아니었죠. 나는 별로 착한 아이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나의 부모께서는 내게 질책할 것이 없고 내가 아주 좋은 아이라고, 내가 문제없는 아이라고 느꼈을 겁니다. </p>
      <p>그러나 나는 그분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진정으로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았고, 부모님의 감정을 배려하지 않았어요. 나는 지금 뒤늦게서야 조금 느끼게 되었죠. 그래서 나는 부모님이 며칠간이라도 더 머무르시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내일 떠나기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만 나는 한 주 더 머무르시도록 요청했어요. 홍콩 당국은 한 주 연장을 허락했습니다. 그 후 더 이상 연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p><br /><p> <span class="topic">

아버지를 더욱 사랑하라 </span></p>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parents2.jpg" vspace="10" align="left" hspace="7" alt="parents2.jpg" /><p>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집에 돌아가면 아버지를 더욱 사랑하십시오! 어머니날에는 모든 것이 다 있지만, 아버지날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머니날은 굉장한 날입니다. 모든 사람이 노래부르고 어머니의 사랑을 칭송합니다. 누구도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마치 우리가 아버지 없이 태어난 것처럼 말이죠. 이것은 얼마나 이상한 일입니까? 이제 나는 진정으로 나의 아버지를 이해합니다.</p>
      <p>나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아버지를 잘 대해 드리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제자를 예로 들겠습니다. 최근에 아버지에 대한 나의 이해에 대해 내가 여러분에게 말한 것처럼 그 제자에게 개인적으로 이야기했지요. 그러자 그 제자는 말했어요. "맞아요! 우리들도 그래요. 저는 집에 전화를 걸 때마다 아버지가 받으시면 이렇게 말하곤 했죠. '아빠! 엄마 좀 바꿔주세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p>
      <p>나는 우리들 대부분이 아버지에게 공정하지 않으며 그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한 여인이 그녀의 남편을 사랑하더라도 남편이 그녀를 사랑하는 만큼은 아니지요. 그녀가 아이를 가지면 남편을 무시하고 대신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그 때 아버지는 단순히 돈 벌어오는 기계에 불과하게 되지요. 그리고 그녀는 아이들에게 어머니가 최고라는 식으로 가르칩니다. 아이들은 어머니에게는 이야기하지만 아버지에게는 누구도 이야기하지 않지요. 이것은 아버지가 언제나 어머니보다 더 엄숙하기 때문입니다. </p>
      <p>아버지는 돈을 벌기 위해 밖에서 일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에나 아이들을 볼 수 있지요. 어머니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아버지와 많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마치 아버지가 낯선 사람이고 좋은 아버지가 아닌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아버지가 좀처럼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아버지가 아이들과 많은 의사교환을 하고 그들과 좀더 놀고자 한다면,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좀더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p>
      <p>나는 지금 나의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문제가 없다면 이런 일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그러나 대부분의 가정에 있어서, 내가 아는 많은 경우에 따르면 아버지는 이해받지 못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숫자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맞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나는 어머니를 무척 사랑하지만 아버지 또한 위대하다고 느낍니다. <br />그렇지만 아직 누구도 그를 사랑하지 않고 있어요. (스승님과 모두 웃음) </p>
           <p class="caption" align="right"> </p>
      <p class="caption"> </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11 May 2005 02:45:31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모님이 계시는 건 가장 좋은 일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font color="#336699"> * 1993년 홍콩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전쟁으로 20년 동안 헤어져 있던 부모님과 만나는 드문 기회를 가졌습니다. 스승님의 양친은 모두 입문하여 수행하고 있으며 가족들은 짧지만 행복한 재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font> </p>
<br /><p><span class="topic">

아직 젊을 때 부모님을 잘 모셔라</span></p>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aster_parents_1.jpg" align="right" alt="master_parents_1.jpg" /><p>오늘 나는 어머니의 손과 발을 아름답게 손질해 드렸어요. (웃음과 박수) 여러분 봤나요?  나는 "어머니의 연세는 거의 80인데 이제서야 누군가가 손톱을 꾸며드리는군요"라고 이야기 했어요. 그래요! 나는 어머니를 좀더 일찍 돌봐드리지 못하고 행복하게 해 드리지 못한 게 부끄러웠어요. 예전에 나는 항상 문제만 일으켰죠. 나는 부모님을 돌봐드리는 방법을 몰랐어요. 그러니  여러분 곁에 부모님이 계시고 나처럼 바쁘지 않다면 여러분이 아직 젊을 때 부모님을 잘 보살펴 드리세요. </p>
      <p> 나는 아버지도 멋있게 꾸며드리려고 했어요.(웃음) 아버지는 거의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셨어요. 나는 안마를 해드리고 싶었는데 아버지는 거절하셨어요. 아버지는 안마하는 것이 간지러워 참을 수 없을 거라고 하셨죠. 어머니에게 봉사하는 건 더 쉬웠어요. 어머니는 내가 쥐거나 꼬집거나 어떤 일을 해도 가만히 계셨으니까요. 아버지에게 봉사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에요. 나는 오늘 어머니에게 화장을 해 드렸어요. 그러면 아마 비디오에 더 잘 나올 거예요(스승님과 대중 웃음) 나는 또한 갈색으로 아버지의 머리를 염색해 드렸어요. 아버지는 처음으로 내가 이렇게 하도록 내버려 두셨어요. (웃음) </p>
      <p> </p><p><span class="topic"><br />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span></p><br /><p> 이렇게 영원히 부모님과 같이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일 어리광도 부리고,  온갖  화장품으로 치장해 드리고, 케이크를 구워 드릴 수 있다면 정말로 행복할 겁니다. 내가 깨달은 스승이라고 해도 상관없어요. 부모님이 계시다는 건 가장 좋은 일입니다. 스승이 된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일이 아니에요. 오직 짐만 있을 뿐이죠. </p>
      <p>여러분은 부모님과 같이 있으면 마치 어린아이가 된 것처럼 느끼지요. 여러분이 의지하고, 사랑받고 사랑할 누군가를 갖고 있으니까요. 그건 진실하고 조건없는 사랑이에요. 부모는 무조건적으로 자신의 자녀를 사랑합니다. 나도 지금은 부모님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합니다. 예전에는 조건적으로 사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나는 부모님에게 가서, "엄마! 엄마! 혼다 오토바이 좀 사주세요"라고 했지요. (웃음) </p>
      <p>이제 나는 부모님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모님을 돌봐드리지 못할까봐 걱정될 뿐이에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직 젊고 부모님이 곁에 계시면 여러분은 부모님을 더 잘 보살피고 이해해 드리도록 하세요. 부모님에게 우리를 이해해 달라고만 요구하지 말고요. </p>
      <br /><p class="caption"></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10 May 2005 02:16:45 +0900</dc:date>
</item>


<item>
<title>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하느님을 공경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prent-h.jpg" alt="prent-h.jpg" /><p> 다음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아마도 모세 시대에는 자식들이 효성스럽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이런 계율이 필요했겠지요. 
        모든 이들이 효성스러웠다면 아무도 ‘불효’라는 걸 몰랐을 겁니다. 모두가 아름답다면 ‘추함’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요. 이 나라 
        모든 국민이 부유하다면 아무도 빈곤에 대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p>
      <p>한 예로 이곳은 불교의 나라라서 스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나라의 사람들은 한번도 스님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스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들에 대해 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그 당시 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지 못했습니다. 
        성경에서는 그때를 혼돈의 시대라고 묘사합니다. </p>
      <p>모세와 떨어져 있은 지 40일 만에 그들은 하느님을 포기하고 금송아지를 숭배했습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등급이 낮았고 도덕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스승을 40일 만에 바꾸었던 것입니다.</p>
      <p>물론 우리는 계속 진보하며 문명화되고 있습니다. 전에는 동굴에 살며 날 음식을 먹었었지요. 불도 없고 집도 없고 비행기나 그 
        어떤 문명 도구도 전혀 없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외계의 중생들이 이곳에 내려와 현대의 지식을 전해 주고 우리를 더욱 지성적으로 
        만들고 새 세대들을 더 총명하게 만든 결과, 지금 우리는 좀더 문명화되었습니다. </p>
      <p>예를 들어 여러분은 지금 나를 따라 수행을 하기에 여러분이 임신한 아기도 다릅니다!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채식을 해서 포동포동하고 
        발그레합니다. 아기의 팔을 본 적이 있습니까? 최소한 살이 세네 겹은 될 겁니다. 나는 그들이 어떻게 영양분을 섭취하는지 궁금해요. 
      </p>
      <p>그들은 우유만 마시는데 말이에요! 이 아이들은 분명히 우리보다 더 총명할 거예요. 아마도 엄마 뱃속에서 입문한 아이들은 비범하게 
        성장할 겁니다. 그 아이들은 특출나고 더 예의바르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행복하며 지혜가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자손손 
        나아지는 것이지요.</p>
      <p>모세의 시대를 봅시다. 그때는 정말 혼란스러웠습니다. 사람들의 지혜가 아주 낮았지요. 하느님은 그들에게 많은 것을 베푸시고 
        여러 번 기적을 행하시고 모든 면에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그런데도 모세가 자리를 비운 지 40일 만에 하느님을 저버리고 대신에 
        금송아지를 숭배했습니다. 상상이 됩니까?</p>
      <p>현대에도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적은 숫자지요. 나를 따르는 사람은 퇴보하지 않을 겁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더 확고하고 더 지혜롭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게 더 많은 공덕이 있어서 하느님이 최고의 제자들을 보내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마음을 점검해 보기 전에는 내 말을 믿지 마세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p>
         <p><img src="../img/co13.jpg" align="left" alt="co13.jpg" /></p> <p>왜 우리는 부모님을 공경해야만 할까요? 하느님의 사랑이 인과법을 통해, 그리고 육신의 부모와 사랑의 형태로 우리를 돌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느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 사실 육신의 부모가 우리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신의 사랑이 우리를 돌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점을 명백히 이해해야 합니다! </p>
      <p>세세생생 부모의 육신을 빌린 최고의 부모가 우리를 돌보며 기본적인 덕목과 사랑, 자비를 가르쳐 왔습니다. 부모가 우리를 사랑하기에 
        우리가 성장할 때 사랑이 뭔지 아는 것이지요. 이건 사실입니다!</p>
      <p>우리가 안정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자라면 우리는 더 사랑을 지니게 되고 더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때로 우리는 일부의 
        아이들이 악한 행동을 하고 불량배가 되거나 죄를 지어 기소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그들을 성급히 비난하지 마십시오! </p>
      <p>아마도 그들은 어렸을 때 따뜻한 보살핌과 사랑의 교육을 받지 못해서 그렇게 되었을 겁니다. 아마도 그들의 부모가 일찍 죽었거나 
        너무 바빠서 그들을 돌보지 못했기 때문일 거예요. 아니면 그들의 부모들이 부모의 사랑을 못 받고 자라서 어떻게 자식을 사랑해야 
        하는지 몰랐을 수도 있고요.</p>
      <p>결과가 결과를 낳기 때문에 사람들은 점점 덜 사랑하게 되고 점점 더 많은 문제를 만들게 됩니다. 그들은 사회로 나갔을 때 불공평하게 
        대우받고 억압되어 안정감을 잃게 될지도 모릅니다. 후에 오해를 받거나 깡패가 되면 열등감에서 반항하고 사회에 점점 더 저항하게 
        됩니다. 반항하면 할수록 그들은 더욱 자신을 잃어 가게 됩니다. 사랑을 잃고 점점 증오심만 키우지요. 그래서 결국 감옥에 갇히는 
        비참한 신세가 됩니다.</p>
      <p>위의 이유들 때문에 우리는 부모에게 효도해야 합니다. 부모가 우리에게 잘 대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과보이며 달갑지 
        않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가 과거 생에서 부모에게 무언가를 빚지고 갚지 않았기 때문일 겁니다. 전생에 
        우리가 나쁜 부모여서 이생에서 나쁜 부모를 만나 공부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인내하며 부모에게 효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모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도 좋은 거예요. </p>
      <p> 코스타리카에 스무 살이 약간 넘은 동수가 있는데, 입문한 지 이삼 일 후에 울면서 나에게 달려왔더군요! 왜 우느냐고 묻자, 
        그녀는 자신의 가족, 특히나 아버지와 잘 지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죽었고 아버지는 그녀에게 잘 대해 주지 않았지요. 
        그는 냉정하고 완고했으며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늘 그녀를 억압하고 지배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견딜 수 없었지요.</p>
      <p>그래서 내가 물었습니다. “당신은 자신이 사랑을 가두어 놓은 채 아버지한테 쌀쌀맞고 고집스럽게 구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 당신이 그의 사랑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그도 당신의 사랑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나요?” 그녀는 
        한 방 맞은 듯한 모습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에게 제 감정을 표현한 적이 없을지도 몰라요.”라고 말했습니다. </p>
      <p>나는 그녀에게 “오늘 집으로 돌아갈 때 예쁜 장미를 사요. 그런 다음 아버지 앞에 꿇어앉아 꽃을 드리고 포옹하며 ‘내가 어리고 
        철부지여서 내 사랑을 표현한 적도 없고, 그래야 하는지도 몰랐어요. 하지만 그래도 난 아빠를 아주 사랑해요.’ 이렇게 말해 봐요.”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녀가 내 말대로 한 결과 그 둘은 서로 껴안고 울었습니다. 그때부터 그들의 사이는 아주 좋아졌지요.</p>
      <p>그들 중 한 명이 먼저 마음을 열어야 했습니다. 부모들은 밖에서 일합니다. 그래서 종종 정신적ㆍ육체적으로 지치지요. 그들에겐 
        많은 빚과 근심은 물론이고 가정에 대한 무거운 책임까지 있어 집에서 웃는 일조차 힘이 들지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고충을 
        모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부모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요구하기만 할 뿐, 부모도 사랑과 지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p>
      <p>한편 부모는 권위적입니다. “우린 네 부모야!” 그들은 자식들이 자신들을 공경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서 엄격해지기도 합니다. 
        게다가 일에 대한 무거운 압박감 때문에 크게 웃지도 못하지요. 한편 아이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님은 너무 엄격하셔. 
        우리를 사랑하지도 않으시고 우리에게 이것도 안 해주고 저것도 안 해주셔.’ 그러면 아이들은 남몰래 분노와 적대감을 가지게 되지요. 
        이것이 그들 사이의 오해를 심화시키고 세대 차이를 더욱 크게 만듭니다. 사실상 그 둘은 서로 껴안기를 열망합니다. 그들은 서로 
        깊이 사랑하지만 그것을 표현할 줄 모릅니다.
        </p><p><img src="../img/bk8.jpg" align="left" alt="bk8.jpg" /> 여러분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려고 애써야 합니다. 쑥스러워할 필요 없어요. 그들은 여러분의 가족입니다. 그들과 의사소통하기가 
        어렵다면 이 방법을 써 보십시오. 즉 먼저 껴안고 얘기는 나중에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심으로 말한다면 여러분의 말이 감동을 
        줄 겁니다. 여러분은 점차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상대방도 자기와 마찬가지로 사랑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이해할 거예요. 
        그런 후에는 서로 화해를 하겠지요. 가족은 서로 늘 사랑합니다. </p>
      <p>하지만 때로는 자존심이 너무 강해 먼저 말을 못 하지요. 그래서 양쪽 모두 자신을 가두어 놓고 상대방이 노크해 주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먼저 문을 두드리지 않지요. (스승님 웃음) 그래서 서로 바라고만 있습니다.
</p>
      <p>이런 일은 부부 사이에서도 종종 일어납니다. 그들은 화해하기를 원하지만 서로 기다리기만 합니다. 아무도 먼저 나서질 않지요. 
        날이 갈수록 분위기가 냉랭해지고 긴장됩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상대방을 용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고 
        체면이 깎일까 봐 자존심을 꺾지 못합니다. ‘그(그녀)가 나를 비웃지는 않을까?’ 하면서요. 사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p>
      <p>여러분의 남편이 여러분을 비웃는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는 여러분의 배우자예요! 여러분의 아내가 여러분을 비웃는들 어떻습니까! 
        하지만 사실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녀는 여러분이 사과해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제 알겠지요!</p>
      <p>왜 우리는 부모를 공경해야만 할까요? 그들이 우리를 위해 힘들게 일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이 소중한 육신을 주었습니다. 
        사실은 육신의 부모가 아니라 그들을 통해 일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은총 덕분이지만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을 공경하기 위해 
        그들을 공경해야만 합니다. 모든 것이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하느님이 부모의 육신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을 부여한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가 스스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지요. </p>
      <p>그렇지만 부모는 신의 사랑, 즉 하느님을 내면에 가지고 있기에 그들이 우리를 사랑할 때는 신의 사랑의 힘이 나옵니다. 그들은 
        아주 고상하고 우아하며 높은 존재들인데,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공경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8:00 +0900</dc:date>
</item>


<item>
<title>노인은 집안의 보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p> 오늘날에는 노인들이 모두 양로원으로 보내집니다. 대지혜의 원천을 활용하지 않고 밖으로 내쫓다니 정말 안됐습니다! 우리는 존경할 
        만한 노인들을 양로원으로 내몰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그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에게서 지혜와 경험을 배워야 합니다. 그들은 
        이 사회에서 가장 유용한 사람들입니다. 만일 우리가 자녀를 양육할 때 노인들의 도움을 받는다면 좀더 빨리 현명해질 수 있을 겁니다.</p>
       <p>여러분의 아이들과 손자, 손녀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가장 좋아합니다. 어린이와 노인들은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순진무구한 반면, 노인들은 많은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말을 하거나 성가시게 잔소리를 하거나 아이들을 너무 통제하지는 
        않습니다.
      <img src="../img/fammil.jpg" align="right" alt="fammil.jpg" /></p><p>노인들은 필요한 상황에서만 아이들에게 제한을 가합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아이들 스스로 성장하도록 내버려두죠. 노인들은 젊은 
        부모들 같지 않습니다. 그들은 잔소리가 심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곧잘 언성을 높입니다. 그래서 나는, 부모들은 아이를 낳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맡기고 본인들은 밖에 나가 일을 해서 가족을 부양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p>
      <p>각자에게는 주어진 일이 있습니다. 젊은 부모들은 여전히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가르칠 만한 게 별로 
        없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자신의 부모나 연장자들을 당연히 존경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오래 살았지요. 오늘날은 상황이 좀 다르지만,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이 점에 대해 좀더 배우게 될 겁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7: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연장자들의 지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 십대들은 다 자라고 나면 부모의 권위나 지혜에 의문을 품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말하건대, 부모들이 항상 틀린 것만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너무 어린 나이에 자녀들을 가집니다. 또 한 사람의 미숙한 인간을 이끌기에는 아직 지혜가 부족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우리의 사회 제도는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p>
      <p>그래서 우리 대부분은 성장했을 때 자기 부모한테 실망합니다.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권위를 내세워 이래라 저래라 하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그들의 주장이 늘 옳은 것만도 아니어서 때로는 그들의 의견에 의문을 제기하게 됩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p>
      <p>하지만 그들에겐 권위가 있으니 함부로 대들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속으로 좌절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지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이 나이 든 사람보다 더 지혜로울 수도 있습니다. 늦게 태어났다고 꼭 지혜가 적으라는 법은 
        없습니다. 반드시 그런 건 아니지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지혜를 가지고 있으니까요!</p>
      <p>세속적인 경험에 따르면, 부모들은 좀더 나이가 들어서야 비로소 자녀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이 사회에서는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자녀를 낳으면 무조건 부모가 자식을 길러야 합니다. 심지어는 나이가 젊어서 기운이 넘칠 때 일찍 아이를 
        낳아 기르라고 권하기도 합니다.</p>
      <p><img src="../img/bu4.jpg" align="right" alt="bu4.jpg" />나이가 어린 사람들은 기운은 세도 아직은 충분히 지혜롭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아이들을 길러야 
        합니다. 연장자들의 지혜가 좀더 믿을 만합니다.
  </p><p>하지만 이 사회에선 나이가 들면 양로원으로 보내집니다. 사회와는 작별을 고하는 거죠! 그렇게 노인들은 양로원에 보내 놓고 아직 
        어린 사람들이 아이를 기르느라고 고생을 합니다. 부모나 자식이나 어려서 경험이 없기는 마찬가지죠.</p>
      <p>그래서 이들 젊은 부모들은 종종 화가 납니다. 스스로 좌절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해결책을 다 
        얻지 못합니다. 젊은 부모들은 돈을 벌어 생활 기반을 잡아야 하는 동시에 자식들도 길러야 하므로 매우 바쁩니다. 그래서 부모나 
        아이들이나 그다지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부모들은 돈을 벌고 아이들 키우는 데 바빠 좀더 배울 시간적 여유를 갖지 못합니다. 
      </p>
      <p>반면에 나이가 들어 지혜와 연륜이 쌓이고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아량이 있는 노인들은 이 사회에서 축출되어 자신들의 지혜를 썩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사람들은 아직 배워야 할 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7:0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여러분의 가족 구성원, 남편과 아내를 이해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여러분의 남편이 심각하고 함께하기 힘들다면, 
        아마도 그의 일이 그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으며, 에너지와 신경을 혹사시키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그를 무겁게 
        내리누르고 있는지 찾아서 그를 돕도록 해야 합니다. </p>
      <p align="left">또한 여러분의 아내는 섬세하고 약하며 순수한 여성이었지만,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권력과 욕망과 명예를 
        좇는 남자들의 거친 경쟁 세계로 내몰리게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녀가 전보다 무뚝뚝해졌고, 더욱 방어적이고, 지쳐 있고, 
        여러분에게 덜 관대한 것입니다.</p>
      <p align="left"> 여러분은 또한 무슨 일이 그녀를 괴롭히는지, 무엇이 그녀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찾아내야 합니다. 그런 
        다음 그녀를 도와주고, 동정과 이해를 보여 주십시오. 이러한 것이 여러분의 사랑을 더욱 더 굳건하게 키울 것입니다.</p>
      <p><br /><span class="topic">가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p>
      <p>만약 여러분이 부모라면, 여러분의 자녀는 사춘기를 지날 때 호르몬과 신체에 커다란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들은 아이에서 어른으로 
        변해 가는 것에 익숙지 않아 심한 과민 반응을 보이며 당혹스러워합니다. 무의식중에 세상을 향해 성큼 치달아 가는데 그것을 맞을 
        준비가 되었는지 자신 없어하지요.
      <img src="../img/fas.jpg" align="right" alt="fas.jpg" /></p><p>그들은 매우 순수하며, 내면으로는 약하고 깨어지기 쉬운, 갓 부화한 병아리와도 같습니다. 그러니 적응하기 위해 애쓰는 자녀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하고, 너무 권위적이거나 엄하거나 너무 지나친 것을 요구하지 않도록 노력하십시오. </p>
      <p>자녀들과 대화하고, 그들을 어렵게 하는 게 무엇이고 기쁘게 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내십시오. 내가 모든 것을 다 말해 줄 수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여러분이 상상하십시오.</p>
      <p>결혼한 지 오래된 사람들은 더 이상 아내를 위해 장미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야 합니다. 
        아내의 생일 때만 그럴 게 아니라 언제라도 그녀를 놀라게 해 주십시오. 혹은 같이 외식을 하십시오. 남편이 데리고 나가지 않는다면 
        아내가 그렇게 하세요. 예, 남편을 촛불로 장식된 저녁 식사에 데려가고, 그에게 장미를 사다 주고 놀라게 해 주세요. 만약 그가 
        굉장히 놀란다면 얼마나 멍청해 보이는지 잘 보세요. (스승님 웃음)</p>
      <p>여러분은 남편의 반응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심지어 부모의 반대는 있지만 칭하이 스승을 따르는 자녀들에게도 상황은 똑같습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자녀로서의 의무를 다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모든 게 저절로 풀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나를 좋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기란 불가능합니다.</p>
      <p>나는 어떤 것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좋아하든 말든 그건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든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든 나는 거의 그들과 접촉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오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오지 않습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p>
      <p>그러나 여러분은 효성스러운 자녀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언제든 어머니를 위해서 차 문이나 대문 등을 열어 드리고, 
        어머니가 의자에 앉으실 수 있도록 의자도 빼 드리고, 앉으면 밀어 드리십시오. 그냥 있지 말고요. 식당에서나 집에서나 그렇게 
        하십시오.</p>
       <p> 이런 식으로 어른들을 대한다면 그들은 여러분의 사랑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녀 뿐 
        아니라 부모님 역시도 독립적인 개체이며 독립적인 영혼입니다.
       </p><p>그들이 여러분에게 온 건 어떤 이유가 있어서일 뿐, 반드시 여러분과 같은 방법으로 수행해야 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그건 그들이 
        이번 생에 이 세상에 온 이유가 아닐 수도 있지요. 가족으로서, 남편과 아내로서, 형제자매로서 그리고 친구와 친지로서 등등 인간이 
        함께 있는 데는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중에는 함께 수행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많은 이유들 중의 하나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수행하는 것만이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아닙니다.</p>
       <img src="../img/ffam1.jpg" align="right" vspace="3" alt="ffam1.jpg" /><p>그러므로 여러분의 가족이 여러분처럼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냥 두십시오. 다정하게 대하고 평소대로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여러분이 
        나를 따르려고 하면 그렇게 하고요. 그것이 나의 유일한 가르침입니다.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p>
      <p>이런 조그만 일도 할 수 없다면 내게 여러분의 삶이 왜 힘드냐고 묻지 마십시오. 왜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고 친척들이 여러분의 
        말을 듣지 않으며 스승을 존경하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들에게 봉사하지 않고 그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나의 훌륭한 대변자가 될 수 없습니다. </p>
      <p>조건 없이 그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좋아, 그녀가 칭하이 스승을 따르도록 그녀를 사랑해야지.’라고 생각하지 
        말고요. 그건 무조건적인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가야 할 길이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p>
      <p>우리는 어떤 것도 아닌 오직 사랑만을 대표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이것만이 이 세상과 여러분 가정 내의 모든 증오와 
        불안 그리고 문제를 없애는 길이요, 수단이요, 무기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p>
      <p>그들이 나를 따르기 때문도 아니고, 여러분에게 사랑을 보답으로 돌려주기 때문도 아니며, 여러분을 위대하게 생각해서도 아닙니다. 그 어떤 
        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사랑 그 자체를 위해 사랑하는 것 뿐입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5:42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이 선택한 길을 걷도록 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누구나 자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길, 즉 진, 선, 미의 길을 따르고자 선택한 것처럼 그들도 
        다른 길을 걸을 자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이해해야 하며 더 이상 불평해서는 안 됩니다. 이젠 “반드시 나를 따르라”는 
        식의 태도를 버리십시오. 누가 누구를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부처이고 신의 자녀이므로 우리는 스스로를 따라야 
        합니다. </p>
      <p align="left">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따를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삶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스스로를 
        위해 미리 준비한 지도 같은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른 방식의 삶을 산다고 해서 그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선택권을 방해할 권리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서로 다투어서는 안 됩니다.</p>
      <p>여러분은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지만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새와 개, 고양이, 코끼리 
        등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그렇지요? 그들은 여러분과 다른 것을 먹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코끼리를 사랑한다고 해서 두부를 먹인다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것은 불공평합니다. 코끼리는 죽게 될 것입니다.
      <img src="../img/free.jpg" align="left" hspace="7" alt="free.jpg" /></p><p>중국에 새를 무척 사랑한 왕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새를 잡아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 등으로 치장한 황금 새장에 
        가두어 두었습니다. 매일 그가 좋아하는 갈비, 스테이크, 햄버거, 맥도날드칩, 켄터키 치킨 등을 먹였습니다. 그는 또한 위스키, 
        보드카, 럼주 등도 먹였는데, 이러한 것들이 그가 가장 사랑하는 새에게 먹일 최상의 것이라 생각했지요. </p>
      <p>그러나 여러분도 알다시피 새는 위스키를 마시지 못합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안 됩니다. 그리고 새는 닭고기도 먹지 
        못합니다. 새는 오직 곡류를 먹거나, 순수한 샘물을 마시며, 끝이 없는 광대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닙니다. 만약 왕이 새를 
        사랑했다면 새를 자유롭게 해줘야 했습니다. 새를 그냥 놔두어야 합니다. 먹길 원하는 것을 먹게 놔두어야 합니다. 날고 싶을 때는 
        언제나 날 수 있게 그리고 밤이 되면 잘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새는 자연과 더불어 살 때 행복합니다.</p>
       <p>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좋은 것이 남에게는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채식과 명상의 모든 것들은 여러분이 좋아하고 여러분에게 도움이 
        됨으로 여러분에게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원치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 때문에 그들과 거리가 생겨서는 
        안 됩니다. </p>
      <p>그들이 어떻게 대하든 여러분은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왜 항상 사람들을 
        비평만 하고 선하지 않고 나쁘고 잔인하다고 말합니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하면 됩니다. </p>
      <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5: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을 자유롭게 하는 것</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 
      <br /><p align="left">  여러분 자신을 돌보십시오. 나를 돌보는 것처럼 여러분의 가족을 돌보십시오. 이것이야말로 신께 봉사하는 
        최상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모든 이를 다 사랑할 수는 없으니까요.</p>
       <p>  내 말은 강렬한 개인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우리는 우리 가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기를 
        원한다 해도 좋고 원치 않는다 해도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모두는 신이며 부처(완전히 깨달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원하지 않는 건 그들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두 자유롭습니다.</p>
      <p>마음으로부터 여러분 스스로 자유로워지고, 여러분의 가족을 자유롭게 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좋은 가족, 화목하고 친근한 가족 
        관계와 교우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느끼게 해줄 것이니 그대로 붙들고 있으십시오. 천국 같을 겁니다. 
        우리가 명상을 하고 오계를 지키며 내면으로 깨달음을 얻었다 해도 여전히 물질 세계에서는 친구가 필요하고 개별적인 온정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p>
        <p>그러니 가정에서 여러분의 ‘보물’을 돌보십시오. 깨달은 후에는 아무도 필요치 않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설사 여러분에게는 필요치 
        않더라도 그들이 여러분을 필요로 하므로 여러분은 가족들을 보살펴야 합니다.</p>
      <p>이것이야말로 그들이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누군가와 함께 있는 이유는 서로 인연이 있고,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함께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사랑할 수 없<img src="../img/bird2.jpg" align="right" alt="bird2.jpg" />는 사람이라면 개를 돌봐도 됩니다. 개는 여러분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채식을 하든 핫도그를 먹든 개는 언제나 여러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p><p>이와 같이 우리는 가족에게 헌신적이어야 합니다. 일주일 정도 떨어져 있어 보면 여러분은 가족들에게 더욱 친밀감을 느끼고 더욱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그리고 일생 동안 그것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것은 여러분의 일생 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특별하게 만드십시오. </p>
      <p>친지나 친구가 여러분에게 잘 대해 주기를 기다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먼저 그들에게 잘 대해 주십시오. 왜 안 되겠습니까? 
        우리의 문제는 누군가가 우리에게 잘해 주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엔 실망하고 웁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잘 대해 준다면 
        결과는 명백합니다. 여러분은 카르마, 즉 인과를 믿고 있지요.</p>
      <p>아마도 영혼의 고향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했을 때는 가족들이 여러분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스스로 깨달았고 더 많은 지혜를 가지고 있고 내면의 지혜를 발견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의 
        가족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나에게 불평하지 마십시오. </p>
      <p>그들은 모두 부처입니다. 만약 그들이 이 세상에 머물러 그들의 일을 하고 또다른 훈련이나 즐거움을 누리고자 한다면 그들을 그대로 
        두십시오. 그들 모두가 채식을 하고 명상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합니다.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4:4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가정은 여러분이 배워 가는 학습 과정에 있어 아주 중요한 공부가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족을 잘 
        돌봐야 하며, 또한 그들의 요구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고 그들의 바람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악처가 되거나 권위적인 
        남편이 되어선 안 됩니다. </p>
       <p>가족을 진실로 사랑하면 그들도 여러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랑 때문에 우린 매우 생기 넘치고 행복할 것입니다. 바깥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건 쉽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렇게 해보십시오. 이것이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img src="../img/ddu1.jpg" align="right" vspace="10" alt="ddu1.jpg" /></p>
       <p>여러분은 가족이 있지만, 자신과 온 가족을 신의 보살핌 속에 완전히 맡기십시오. 여러분은 신을 대신한 이 가족의 관리인입니다. 
        이것 또한 출가입니다. 삭발을 하고 절에 은둔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출가지요.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진짜 성인입니다. 
        
      </p><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3:56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정을 천국으로 만들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hea&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가정도 안정적입니다. 그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에 대해 더 많은 애정을 
        느끼고 좀더 일치단결하고 협력하며 복잡한 일이 없습니다. 아내와 남편은 서로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해서 외부의 사소한 일에 쉽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또 쉽게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요. 우리가 행복할 때는 다른 사람의 잘못에 대해 그리 신경 쓰지 않습니다. 
        걱정하거나 고민하지 않지요. </p>
      <p align="left"> <img src="../img/babf.jpg" align="right" vspace="10" alt="babf.jpg" />우리가 가족의 사랑을 거부하고 가까운 사람들의 사랑을 거절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할 수 없을 겁니다. 
        너무나 괴로워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조차 참기 어려울 테니 다른 사람들을 참지 못하는 건 당연하지요.</p>
 <p>사회의 무질서와 문제들은 모두 가정불화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기꺼이 희생하고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좋은 친구를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곁에 정말 우리에 대해서 잘 알고 평생의 친구가 되어 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요. 알겠습니까? </p>
      <p align="left">그래서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가정을 잘 돌보고 
        정비하고 수리하고 아름답게 가꿔 천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비심이나 형제애 때문에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 자신이 편하고 행복해지고 싶어서 그들을 사랑하는 겁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편안하겠습니까!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03:04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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