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행복한 삶의 열쇠 &amp;gt; 자기 다스리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일상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수행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다 수행입니다. 우리가 모든 일을 잘 하는 것, 그것이 수행이자 명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신과 우주를 위해 헌신하는 길입니다. 그것은 또한 명상일 뿐만 아니라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도 합니다.</p>
<p><br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자신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는 것은 양심이 편안해지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현실로 발생해도 양심이 불안하지 않고 자신의 양심에 솔직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스로 자신의 책임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마땅히 해야 할 도리를 다 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우리 수행자들은 명성을 대수롭게 여기지 않으며,<br /> 사람들이 우리를 존경하거나 얕보아도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br />우리는 상황에 따라 행동하며, 사람들과 가족과 국가에 이로운 일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우리는 아주 잠깐 이 세상에 있기 때문에 우리 자신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이 세상을 진보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먼저 진보시킴으로써 세상을 진보시킬 수 있습니다. 만일 개개인 모두가 자신을 진보시킨다면 세상도 자연히 진보할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영적 수행자들은 명상을 할 때 오히려 편안합니다. 높은 세계로 갈 때 더 편안한 느낌을 갖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있으면 전혀 편안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높은 세계로 가길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듯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곳에 내려온 이유는 아마 마쳐야 할 책임이나 임무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제 때가 와서 우리 일이 끝나면 바로 고향으로 가고자 할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이 세상 사람들은 이 시대, 이생에서 자신을 돕는 학습을 하고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고 이생의 업장을 부담하는데 온힘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받습니다. 우리는 항상 도망가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대로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다음에 다시 되돌아와야만 합니다. 그때는 더 어렵고 짐이 더 무거워질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때때로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일을 잊어버리고 불평을 하며 더 이상 그것을 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받습니다. 우리는 죽고 싶어하고 자살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돌아와서 그 일을 끝내야만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물론 우리는 이 세상에서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일을 잘 해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처럼 인간으로 있을 때 신, 부처, 보살 또는 우리의 인과는 우리의 상황을 알맞게 조절해서 많은 책임을 지게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의 의무를 감당해야 하지 피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그 의무가 다하면 해야 할 일이 끝난 걸 알고 떠나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른바 책임감을 다시 가져서는 안될 뿐만 아니라 감정을 느끼고 또다른 인과를 맺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만일 우리가 또다시 그런 일을 한다면 우리는 신이 우리를 높은 세계로 데려가지 않는다고 책망할 수 없습니다. 높은 세계로 올라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니까요.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때로 우리 동수들은 얼마동안 수행한 후에 더 이상 그들의 사업을 계속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부나 명예에 대한 욕구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그전처럼 더 이상 죽기살기로 사업을 하지 않지만 그전보다 더 이완된 태도로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전에는 우리가 잘하는 데 너무 집중해서 맹목적이고 현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긴장하고 바쁠수록, 그리고 투쟁하고 분투하는 데 예민해질수록 하는 일이 잘 안됩니다. 그렇죠? 어떤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것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단지 무심코 할 뿐입니다. 그러면 결과는 더욱 좋아집니다. 이 논리는 아주 간단해요. 우리가 정신적으로 이완되어 있고 명예나 이익에 대한 강렬한 투쟁정신이 없기 때문에, 우리의 지혜와 총명함이 갑자기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완할수록 우리는 더 일을 잘할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대부분의 사람들 또한 스승들처럼 여기 와서 그들이 해야 할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로부터 기쁨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때론 그것을 싫어하면서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좋은 일은 싫어하고 그들에게 나쁜 일은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모르며 그들이 선택한 길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p>
<p>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서 하고 있는 모든 것, 혹은 이전에 했던 것은 천국으로 가는 길 도중에서 하는 부수적인 것입니다. 단지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하십시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정말로 사랑해야만 합니다. 아마 다른 사람의 눈에는 그것이 좋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을 판단할 자격이 있는 겁니까? 여러분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반드시 알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 </p>
<p>나는 하지 않는 것이 없고 못하는 것도 없습니다. 내가 헌신적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영혼과 몸은 내가 하는 일에 매우 헌신적입니다. 내가 무엇을 할 때마다 “나는 신에게 헌신한다. 나는 헌신 때문에 이것을 한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 자신의 본성처럼 자연적으로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처럼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center"></p>
<p style="font-size:13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1px;font-family:'바탕';text-align:justify;"></p>
<p>일을 할 때는 생명력과 기쁨을 이 세상에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br />이미 어두운 이 세상을 흉내내서는 안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그 순간 필요에 의해서 우리는 일하고 헌신합니다. <br />그리고 일을 한 후에는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br />일을 하는 데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p>
<p align="center">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1 Jan 2006 01:39:30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진, 선, 미는 신성의 표현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예술은 신성(神性)의 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모든 진, 선, 미는 신성의 표현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여러분은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생각하고 다시 자신이 되고 내면으로 들어가고 내면의 품성을 계발하고 내면의 품성을 
        기억할 시간을 말입니다. 예술가나 매우 여유로운 사람처럼 사랑이 많고 스트레스가 없으면 여러분은 베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쁨을 모르면 기쁨을 줄 수 없으며, 여러분에게 평화가 없으면 평화를 줄 수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이 세상에서 생존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요구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많은 
        예술가들이 물질적인 생존 본능에 파묻혀 그것을 뛰어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진정한 예술가들은 희생해야 하는 겁니다. 그들 대부분은 
        가난하게 삽니다. 피카소는 예외적으로 아주 운이 좋았습니다. </p>
      <p>예술가들은 죽을 때까지 가난하게 삽니다. 그리고 죽고 나면 그들의 예술 작품은 다른 사람들을 억만장자, 적어도 백만장자로 만듭니다. 
        그제야 사람들은 그들 작품의 진가를 알아보기 시작합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그 예술가들이 부유했거나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면 그처럼 불멸의 명작을 탄생시킬 영감을 얻을 수 없었을 겁니다. </p>
      <p>그래서 그들은 많은 희생을 치러야만 합니다. 그들은 불행한 삶을 살며, 때로는 이런 영감을 얻기 위해 많은 물질적인 안락함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래서 예술 작품 대부분이 비참하고, 또한 다소 우울한 감정들이 묘사되어 있는 겁니다. 당시의 예술가들의 감정이 
        색채로 반영된 것이지요.</p>
      <p> 대부분 사람들은 지독히 어려운 환경에서 영감이 더 많아집니다. 너무 행복할 때는 그렇지 않지요. 행복할 때는 시를 쓰거나 
        후세에 길이 남을 그림을 그리기가 어렵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행복할 때는 애써 그림을 그리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p>
      <p>시간은 많은데 할 일이 없을 때, 여자 친구나 남자 친구가 떠나거나 할 때나 앉아서 뭔가를 하고 싶은 열망이 솟아오릅니다. 
        그리고 대개 이런 환경에서 노래, 시, 그림 같은 걸작이 탄생되지요. 유감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p>
      <p>하지만 상류층 사람들은 걸작을 낳을 만한 이 모든 불행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행복한 시간이 너무도 많고 한가로운 
        시간도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8:57 +0900</dc:date>
</item>


<item>
<title>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줄 알아야 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필요한 경우에 대처할 줄 알아야 하며, 융통성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상황에 맞게 강하게 대처하거나 부드럽게 대처해야 
        합니다. 부드럽든 강하든, 거칠든 달콤하든, 언제나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해야 합니다. 신실하고 솔직하게 어떠한 복잡한 생각도 
        없이 말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과거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를 잘 돌봐야 합니다. 그러면 아름다운 미래가 펼쳐질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모든 게 습관입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방식은 곧 융통성 있는 방식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융통성을 갖는 데 익숙하고 돌발적인 
        변화에 잘 대응하며 즉각적인 반응과 임기응변에 능숙하고 고정관념에 따라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길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나는 이른바 ‘위대한’ 사람들, 진정으로 위대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작은 일에도 얼마나 주의 깊게, 
        제2의 천성처럼 얼마나 자연스럽게 잘 처리하는지도 봤습니다. 나는 그들이 그렇게 해서 위대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떤 것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많은 주의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모든 것을 압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아주 많은 주의력을 기울이고 
        싶어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주의력이란 건 모두 끌어 모아도 극히 작기만 합니다. </p>
      <p>따라서 그들은 이곳저곳 작은 부분들을 소홀히 하게 되고, 그러니 일이 잘못되고 불완전하게 되는 겁니다. 내가 만나 본 위대한 
        사람들은 참으로 겸손하고 매우 즐겁고 기꺼운 마음으로 일과 사람들을 대하고 그들에게 맡겨진 일을 주도면밀하게 처리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수행자는 다양한 상황을 파악하고 그 상황에서 대처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상황을 같은 방식으로 대응해서는 안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늘 준비되어 있다면 어떤 환경에서도 즉시 돌아서 자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 마음은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을 것이며, 어떤 상황에도 지배받지 않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하는 일이 모두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고 우리가 자신의 성품과 처지를 알면 된 것입니다. 다른 이들을 흉내 낼 필요가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늘 바른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신이 우리가 하는 일을 아실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일을 사심 없이 자연스럽게, 
        어떠한 의도 없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 완벽합니다. 진리란 고정된 열반이나 신의 왕국이 아니라 끝없이 성장해 가는 과정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어떠한 상황에 처하든 우리는 밝은 면을 봐야 합니다. 낙관적인 면을 보십시오. 사소한 일에 구애받지 마십시오. 우리는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을 자신에게 이로운 상황으로 바꿀 줄 알아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이 세상은 왜 늘 변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늘 배움을 준비하고 방심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습니까? 따라서 
        세상은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그것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라질 뿐입니다. 우리가 교훈을 잘 배우기 위해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해하겠지요! 여러분은 매 순간 배워야 합니다. 
        영적인 수행은 끊임없이 계속하는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수행에 있어 융통성이 있어야만 정말로 깨달은 겁니다. 우리는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대처해야 ‘선병(禪病)’에 걸리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늘 올바르고 합당하며 타당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당하고 온당치 않으며 불쾌한 상황을 경험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질문: 가령 어떤 사람이 당신을 해치려 하거나 죽이려고 한다는 식으로 물질적 혹은 영적인 악과 마주했을 때 당신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맞서 싸우겠습니까, 아니면 그냥 죽겠습니까?</p>
      <p>스승님: 아니면 그냥 죽겠느냐니... 농담을 하고 있군요! 나는 그렇게는 죽지 않겠습니다. 도망갈 겁니다. (웃음) 나는 맞서 
        싸우지는 않겠지만 목숨 걸고 도망갈 겁니다. 예! 그 누구도 앉아서 당할 만큼 어리석진 않습니다. 나는 그러지 않을 겁니다. 
        생명은 귀중한 것입니다. 나는 할 일이 많습니다. 설령 내게는 이 육신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내 제자들에게는 필요합니다. 내가 
        그렇게 죽는다면 매우 무책임한 거지요. </p>
      <p>물론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생명은 귀중하니까요. 생명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이 인생이 없으면 신에게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우리에겐 신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 인생의 매 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그것이 있어야 우리의 가장 위대한 힘과 축복의 힘을 깨달을 수 있고,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중생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우리 자신에게 이 육신이 필요 없을진 모르지만 이건 있어야만 합니다. 마치 우리에게 돈이 꼭 필요하지는 않더라도 돈이 있어야만 
        우리 아이들과 아내, 다른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듯이 말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하는 것 자체가 축복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오직 자신만이 알도록, 신조차도 모르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완벽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일하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여러분이 신과 대중들을 위해 일하면 공덕은 몇 배로 늘어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록 공덕도 몇 배로 불어나 여러분의 수행 진보를 위한 보물 창고에 쌓일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일 또한 일종의 훈련입니다. 일은 우리의 성격을 형성시키고 인내심과 재능을 길러 주며 깨달음을 넓혀 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일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일을 두려워하는 것 또한 일종의 공포증입니다. 일을 많이 할수록 더욱더 깨닫게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보상을 바라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만 일할 때 모든 일이 순탄하게 이루어집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집중력을 갖고 자발적으로 일할 때 완벽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그 결과가 신, 우리의 진정한 지혜, 진정한 본성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뭔가 기대하거나 자만심을 갖고 계산을 한다면 일은 잘못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완전한 헌신으로 봉사한다면, 늘 만족스럽고 성취감을 느낄 것이며 뭔가 요구하려는 마음도 없을 겁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풍족하게 가졌다고 느끼기 때문이지요. 신과 온 우주의 웅대한 계획에 대해 믿음을 가지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연스럽고 신실하게 일을 한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습니다. 완벽이란 일을 훌륭히 해낸 과정에서 발견되는 것이지 일 자체에 있는 게 아닙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우리는 늘 경계해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독립적이고 논리적이며 양심적으로 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스승님, 일을 하면서 자신을 발휘하고 싶은데 오히려 압박을 받는다면 일할 때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직장에서 야심을 갖는 것이 잘못입니까? 이 문제에 대해 지혜로운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font></p>
<p>스승님: 일에 대한 야심은 나쁘지 않습니다. 마땅히 일에 대한 야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일을 하고 진보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여러분의 사장과 자신을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회사에 이익을 낼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의무입니다. </p>
<p>야심을 갖는 것은 의무입니다. 야심을 가지라는 것이 다른 사람들의 머리를 밟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야망은 악덕이나 시기와는 다릅니다. 우리는 야심을 가져도 되며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지 않고도 발전할 수 있습니다. </p>
<p>우리가 다소 압박감을 느낀다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압박하는 이유를 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경쟁적인 건 아닌지, 성격상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또는 다른 사람이 우리를 너무 시기하는 건지 말입니다. 할 수 있다면 그 사람과 대화하십시오. 우리가 옳다고 생각되면 그 사람이 그른 것이니 그와 대화해 보십시오. 상대의 태도가 좋아지면 그를 용서하고요. 좋아지지 않아도 어쨌든 용서하고 자기 일을 계속하십시오. </p>
<p>이 삶에서는 충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대인 관계에서도, 때로는 부부 사이에도 한 사람이 크게 성공하면 서로를 시기합니다. 그것이 인간 두뇌의 문제점입니다. 하지만 영혼의 문제는 아니지요. 깨달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하루 종일 우리는 외부의 좋고 나쁨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외부의 영향을 받아 내면에 집중하는 것을 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 대부분이 성공하지 못하는 겁니다. 집중은 성공의 비결입니다. 우리가 명상을 많이 하고 주의력을 집중할수록, 무슨 일을 하든 더 순탄하게 이룰 수 있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자연스럽고 신실하게 일할 때, 우리는 어떤 일도 잘할 수 있습니다. 완벽이란 일을 훌륭하게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 것이지, 일 그 자체에서 발견되는 게 아닙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6166f"><font color="#1c1c90">질문: 저는 저 자신과 직업 사이에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변호사로서 큰 회사와 법인체 일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소하는 사람들은 때때로 마음의 상처를 받고 물질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사람이 죽었을 때 회사가 보상금을 지불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 저는 직업적인 성공이란 게 어떤 것인지 반성하며 수없이 고민해 보지만, 혼자서는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많은 경우에 보상금을 받아야 마땅한 사람들이 제가 낸 소송 때문에 받지 못한다고 느껴지고, 저는 그것 때문에 몹시 괴롭습니다. 스승님께서 제게 좀 위로의 말씀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font><br /></font><br />스승님: 이해합니다. 당신만 그런 질문을 하는 게 아닙니다. 둘 중 하나입니다. 회사에서 봉급을 받으니 회사의 요구대로 그렇게 하든가, 아니면 그만두고 개인 사무실을 내는 겁니다. 변호사는 옳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일이 잦아지면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습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할지, 세상이 요구하는 대로 할지는 당신의 결정에 달렸습니다. 당신은 양심, 봉급과 명성 사이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데블스 에드버킷’이라는 영화를 본 적 있습니까?</p>
<p><font color="#1c1c90">질문: 예, 최근에요.</font></p>
<p>스승님: 좋아요. 그러면 ‘레인메이커’는 봤습니까?</p>
<p><font color="#1c1c90">질문: 그건 아직 못 봤습니다.</font></p>
<p>스승님: 비슷합니다. 그 영화를 보면 답을 얻게 될 겁니다. 다른 직업도 많습니다. 법률 학교에서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어떤 면에선 다른 변호사들을 육성하는 방법이잖아요? (웃음) 많은 사람들이 당신과 똑같이 느낍니다. 새내기 변호사로서 높은 이상을 갖고 시작하니까요. </p>
<p>그들은 정의를 위해 싸우고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호하고자 했지만, 막상 현실은 그와 정반대의 일을 하도록 몰아세웁니다. 여러 차례 그들은 집으로 돌아와선 마음이 아주 불편합니다. 자신들이 번 돈이 완전히 깨끗하진 않다고 생각하니까요. 변호사들에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당신 개인의 사무소를 개업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경쟁이 아주 심하겠지요.</p>
<p>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동시에 자신의 가치 기준을 지키기란 아주 어렵습니다. 삶의 방식은 당신이 선택하는 겁니다. 내가 어떻게 하라고 말해 줄 수 없는 문제지요. 당신이 회사에서 봉급을 받고 회사를 변호한다는 것만 놓고 보면 일을 잘하고 있는 겁니다. 그 때문에 봉급을 받고 있는 거니까요. 당신은 회사에 대해 성실하고 충성스러운 것이니 누구도 그것에 대해 당신을 탓할 수 없습니다.</p>
<p>한편 양심은 당신에게 그 가난한 고용자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았음을 말할 겁니다. 그가 죽거나 사고라도 당한 뒤 그의 인생이 끝나고 그 가족의 미래가 암울해지면 당신 양심은 편치 못할 겁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당신의 직업만 놓고 보면 당신은 일은 아주 잘한 겁니다. 그 일을 하도록 돈을 받았으니 그렇게 해야 합니다. 당신은 일은 잘했지만, 이제 성공한 변호사가 될지 양심적인 인간이 될지 당신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p>
<p>다른 일도 많습니다. 밖에서 두부를 팔거나(웃음) 피자를 배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문제는 일단 성공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거기에서 멈추거나 내려오기가 아주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단 마음속으로 단념하면 아주 쉽습니다. 깨끗한 양심과 마음의 평온이 이 세상의 모든 금덩어리보다 귀중하다는 것을 안다면 당신은 결정할 수 있습니다.</p>
<p>우리는 비버리힐즈에서 살거나 국회의사당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동 주택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아주 저렴하지요. 중고 이동 주택은 15,000달러나 20,000달러 정도, 때에 따라서는 5천 달러나 만 달러 합니다. 청소할 것도 많지 않으니 한 달이나 일주일에 한 번씩 청소하는 사람을 부를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이동 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웃고 싶으면 웃어도 좋습니다. </p>
<p>그것보다 큰 집을 살 만한 여력도 되지만 지금으로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더 큰 집을 샀다면 나는 청소하고 잔디를 깎고 온갖 일들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의존해야 했을 겁니다. 그러면 불필요한 경비가 많이 들겠지요. 능력이 돼서 큰 집에 살고 이름 있는 차를 갖고 하는 것은 특권이자 특전입니다. 그럴 능력이 안 되면 중고차도 좋고 이동 주택도 좋습니다.</p>
<p>갚을 빚이 없으면 아주 행복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뭐라고 할 사람도 없고, 여러분은 잘못에 대해 자신을 탓할 필요도 없지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영원토록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저택’입니다. 바로 평화로운 마음과 깨끗한 양심이지요. 그래서 많은 스승들이 천국을 얻기 위해 세상을 포기하라고 말하는 겁니다.<font color="#69b319"> “살고자 하는 자는 생명을 잃을 것이요, 삶을 포기하는 자는 영생을 얻을 것이로다.”(마태복음 16:25)</font>라고 한 것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p>
<p>우리는 물질적인 안락과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에 지나치게 묶여 있는 탓에 우리 자신이 이 모든 것들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잊습니다. 우리에게는 그 모든 것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비버리힐즈에 파티를 하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 버릴 수 있지요. </p>
<p>우리는 호화롭고 부유한 친구들을 떠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경쟁심을 일으키고 그들처럼 되기 위해 끝없이 올라가야 한다고 느끼게 만듭니다. 얼마 안 있어 여러분은 파티와 거물급 친구들, 명성 등 모든 것에 싫증이 나서 그저 자기 방에 있고만 싶을 겁니다. 작은 방이라도 좋다면서요. 여러분은 명상하면서 내면으로 아주 행복할 겁니다. </p>
<p>물질적인 것들을 과시할 필요가 없어지니 어떤 일도 할 겁니다. 우리는 직업에 의존하지 않으며, 명성이나 위신에 따라 살아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신에 의존하고, 내면의 평온과 깨끗한 양심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래서 예수가 이렇게 말한 겁니다. <font color="#69b319">“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느님을 볼 것이요”(마태복음 5:8)</font>라고요. 신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p>
<p>우리가 끊임없이 옆집 사람처럼 되려고 애쓴다면 어린아이처럼 될 수 없습니다. 많은 유명 인사들이 온다고 해서 여기저기 파티에 가려면 우리 또한 뭔가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별 볼일 없는 사람이 되어 그곳에 갈 수 없고 스스로 부끄럽게 여길 겁니다. 하지만 그건 부끄러워할 게 아닙니다. 신의 뜻에 어긋나는 일을 했다면 부끄러워해야 마땅하지요. 도덕성을 갖추지 못했다거나 양심이 떳떳하지 못한 경우라면 부끄러운 게 당연합니다.</p>
<p>우리는 물질적인 도구가 부족하거나 초라한 집에 살고 중고차를 갖고 있다고 해서는 결코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이 많은 사람들을 속박하고 지위에 집착하게 만들고 자신의 양심과 의지에 위배되는 일을 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속으로 몹시 고통스러워합니다. 이 세상의 금을 다 준다 해도 그것을 보상할 수 없지요.</p>
<p>그들은 불편하게 느끼다가 나중에는 그 모든 아픔이 암이나 그와 같은 질병으로 발전합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나는 지금 사람들에게 그들을 묶고 있는 게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자유로워지는지 말해 주는 겁니다. 돈은 독입니다. 돈은 많은 사람들을 망치고, 명성과 허망한 지위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해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자신의 모든 행동의 동기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봉사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일을 하는지, 자신의 자질을 증명하기 위해 하는지, 아니면 에고 때문에 하는지 어떻게 알지요?</font></p>
<p>스승님: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그 일을 하는지 압니다. 그것을 즉시 느낄 수 있지요. 설령 처음에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을지라도 나중에 자신을 점검하다 보면 왜 이 일, 저 일을 하는지 압니다. 만약 에고 때문에 하고 있다면, 스스로 점검하고 마음을 바꿔 보다 무아의 정신으로 일하십시오. </p>
<p>대개 처음에는 왜 우리가 이런저런 일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어쩌면 경쟁적인 태도로써 어떤 일이나 봉사를 할 수도 있지만, 자신이 경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 즉시 마음을 바꿔 먹고 ‘안 돼!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이렇게 느껴서는 안 돼! 나는 이 일을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기회와 영예로 삼아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이 편이 더 고귀하지요. <br /><br />우리의 행동이나 의도에 있어서 충분히 고귀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자신을 즉각 점검해서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하는 일은 같지만 태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설령 처음에는 의도가 고귀하지 않았어도 우리는 도중에 그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p>
<p>우리는 자신을 속이기도 하기 때문에 때론 그게 어렵습니다. 마음은 우리를 속여 이렇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오! 나는 인류에게 봉사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때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한 마음으로 봉사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한동안 자신을 점검하고 나면 우리는 행동과 생각, 동기를 더욱 신중히 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천성적으로 에고 없이 됩니다. </p>
<p>때로 우리가 에고로 했다 해도 괜찮습니다. 그냥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최소한 다른 누군가가 봉사를 받을 테니까요. 다른 누군가가 여러분의 행동을 통해 이로움을 얻으니 괜찮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선 자신의 의도가 고상하다는 것을 알고 그를 통해 자신이 더욱 훌륭하고 진보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아는 편이 더 낫습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7:58 +0900</dc:date>
</item>


<item>
<title>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의 마음이 평화로우면 죄의식에서 자유로워지고, 그때 우리는 업장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세속적 의무에도 
        적용됩니다. 우리가 자신의 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했다면, 우리는 마음의 번뇌를 느끼지 않으며, 우리를 번뇌스럽게 하고 마음 깊은 
        곳에서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느끼는 상황에서 자유로워집니다. 자신의 의무를 남김없이 마쳤다면 우리에게는 업장이 없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마음이 이완되었을 때에야 비로소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이 훌륭하고 뛰어나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마음에 속고 있는 것일 겁니다. 마음은 찬사와 칭찬, 환상과 우리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마음은 또한 우리를 퇴보시킵니다. 마음은 우리를 절망감과 열등감 속으로 끌어내려 우리의 
        영광을 빼앗아 갑니다. 마음은 그 두 가지 방식으로 작용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마음을 넓힐수록 더 많은 지혜와 힘, 이로움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돌봐야 합니다. 생각이 길을 잃고 헤매도록 놔두지 마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실제로 우리의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늘 좋은 생각을 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생각은 우주 삼라만상의 물질적 외형을 
        만드는 재료입니다. 생각이 아주 강하다면 곧바로 실현되고, 그다지 강하지 않다면 실현되는 데 좀 시간이 걸립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열린 마음을 유지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느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신을 생각할수록 더욱 이완하게 됩니다. 신을 생각하든 생각하지 않든 똑같은 것 같은데, 그건 우리와 신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우리는 행주좌와(行住坐臥) 모든 면에서 ‘선(禪)’의 상태에 있게 되며, 그때 진리를 얻게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은 대개 문제를 만나면 숨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진보하고 이완하도록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완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생각은 
        가로막힙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행동은 완전해지지 않습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7: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에고와 자만심은 우리의 가장 큰 적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 속에서 에고나 어떤 순수하지 못한 동기를 발견하면 즉시 그것을 잘라내고 그만두십시오. 아니면 다른 것으로 대체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우리 단체와 우리 자신에 대한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우리의 에고, 우리의 자만심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우리가 계속 자신의 명성과, 사람들에게 친절한 인상을 주는 모습을 지키려 한다면 우리의 에고는 아직도 매우 큰 것이며, 그 편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우리가 종종 유혹을 받는 것은 우리가 개인적 성취감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에고가 작고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들의 칭찬이나 인정에 개의치 않는다면, 유혹은 우리에게 그렇게 많은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며, 우리는 유혹에 그리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어디에 있든, 여러 사람들과 동화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자신의 개인적 취향을 단념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에고와 투덜대는 마음, 비협조적인 태도와 거만한 마음을 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행복해질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자기에 대한 감정은 모든 것을 제한합니다. 여러분이 제한되어 있다면, 무한을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자아의 논리입니다. 무한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하며, 신의 무소부재한 힘을 연습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든 언젠가는 반드시 이 말씀(소리)과 매일 접촉하게 될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깨달은 사람의 행위에는 에고가 없습니다. 그는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가까이 갔을 때 부담도 없고 편안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일할 때 생겨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자아를 놓아 버리는 데에 대한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font></p>
<p>스승님: 어떻게 극복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군요. 그냥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여러분 자신이 신과 연결되어 하나가 될 때 자연스럽게 자아가 없어집니다. 서서히, 서서히 자아는 스러져 갑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루지 않습니다. 자아는 아주 거대하기 때문에 건드리면 골치 아파집니다. 그러니 신이 처리하게 놔두십시오. 우리 법문을 수행한 후에는 자아가 점점 줄어들어 여러분의 위대성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것은 신의 역설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6:50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을 훌륭한 모범으로 만들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늘 도덕적이고 의로운 일을 한다면 삶이 항상 도덕적이고 정의로울 겁니다. 그러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보호력인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이 무엇을 믿든 좋습니다. 그것을 굳게 믿어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흔들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 세상에는 훌륭한 모범이 
        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자신을 훌륭한 모범으로 만드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여러분이 진정으로 선을 믿는다면, 여러분이 하는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한 사람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면, 그들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줄 겁니다.</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6: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을 존중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존중합니다. 자기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있듯이 다른 사람들의 가치도 아니까요. 
        이런 사람은 훌륭하고 자신감이 있으며, 결코 자기만족에 빠지지 않습니다.</p>
      <div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 </div>
      <p>우리가 좋은 일을 하면 결과도 분명히 좋을 겁니다. 설령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우리는 아무 죄책감 없이 만족할 것이며 자신감이나 
        자존심도 잃지 않을 겁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5:48 +0900</dc:date>
</item>


<item>
<title>겸손하지 않고서 위대해질 수는 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온화하고 겸손하며 순종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신을 더 잘 볼 수 있을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위대한 사람들은 아주 겸손합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제 자만심을 극복할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font></p>
<p>스승님: 아! 자신에게 자만심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당신의 병은 이미 반은 치료된 셈입니다. 좋아요! 이 자만심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우주의 위대함과 당신이 우주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는 겁니다. 즉 당신이 우주와 신의 법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점을 생각하는 거지요. 그러면 자신이 아주 작게 느껴질 겁니다. </p>
<p>우리가 가진 세속적인 지식은 너무도 미천하고, 우리가 하고 있는 중대한 사업 역시 덧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을 때는 빈손으로 가지요. 그러므로 깨닫는 것이 좋습니다.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더욱더 겸손해집니다. 자신이 아주 보잘것없으며 그에 비해 우주는 너무도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그러면 점점 더 겸손해져 마침내는 가장 겸손한 사람이 됩니다. </p>
<p>당신 스스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할 때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노자가 “현자는 바보와 같다."고 말한 것이며, 예수가 “나는 행한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이다.”라고 말한 겁니다. 그는 그토록 위대했지만, 아버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아버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해할 수 있지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5: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용감하고 대범한 사람이 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어떤 일을 겪어도 살 수 있으며 생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강하고, 목적과 이상이 높고 숭고하다면 말입니다. 
        우리가 그 이상만 바라볼 수 있다면 다른 모든 것은 잊을 수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를 잊지 마십시오. 그 아이는 언제나 있으며, 여러분이 뭐라고 
        부르든 나옵니다. 그 아이는 고개를 내밉니다. 그것이 신의 성품입니다. 그것이 순수한 성품입니다. 우리는 걱정을 많이 해서는 
        안 됩니다. 너무 계산적이어서도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무엇이 돌아올까?”하고요. 어린아이는 그렇게 하지 않지요. 어린아이는 
        내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음식, 옷, 집, 생활 방식 등 모든 것을 버릴 만큼 정말 용감하다면 불보살들은 틀림없이 우리를 돌봐 줄 겁니다. 아마도 
        대개 그들은 우리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우리를 시험한 뒤에야 우리 용기를 인정하겠지만, 그들은 분명 우리를 도와줄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다른 사람들이 얻을 이로움을 생각하면 자신의 두려움은 잊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용기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너무 낙심하지 말고 그저 매순간 온 마음을 다해 사십시오. 무엇을 해야 하든 완전한 헌신으로 하십시오. 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우주의 웅대한 계획을 믿으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열등감은 여러분에게 가장 해로우며 가장 큰 장애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은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잘못에서 벗어나고 선입견에 종지부를 찍고 열등감의 감옥에서 자신을 풀어 주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마음에 아무런 동요도 없다면 외부의 동요도 없을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용감하고 대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매번 사소한 장애에 고개를 숙이고 쉽게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left">우리가 옳다면, 왜 온 세계를 겁내고 두려워해야 합니까? 우리가 그르다면, 한 사람조차 두려울 겁니다. 
        우리가 옳다면, 전 우주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 못하다면, 보살과 이런 저런 성인과 현자가 되는 것에 대해 
        소리 높여 이야기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질문: 당신이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때로는 시험이 매우 어려워서 내가 아주 강해져서 장애를 돌파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가끔 사람들은 내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에요, 편하게 하세요! 신이 처리하실 거예요.” 그러면 나는 그저 편안히 상황이 
        일어나는 대로 내버려둬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당신은 그 일을 해야 할지 내버려둘지 어떻게 아십니까?</p>
      <p>스승님: 좋아요.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신에게 맡기십시오. 최선을 다하고 나면, 신이 나머지 일을 처리하실 겁니다. 바로 
        그겁니다. 당신이 이미 성공했다면, 좋습니다! 그렇다면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하십시오. 이미 최선을 다했다면, 그 외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p>
      <p>물론 늘 신에게 맡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은 일하고 자신의 힘을 알기 위해 여기에 있으니까요. 당신은 항상 신에게 맡기고 
        아무 것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일도 안하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렇게 하고 싶은가요? 아니지요, 그러면 너무 
        지루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극복할 도전들이 있는 겁니다. 따라서 할지 안 할지, 될지 안 될지를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몫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4: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비로워지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br /><p>여러분 자신이 자비롭지 않다고 느낀다면 자신을 훈련시키십시오. <br />이를테면 집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겁니다. <br />보통 좋은 음식이 있을 때 <br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고 여러분이 먼저 먹는다면, <br />오늘부터는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원하는지를 묻는 겁니다.<br />또는 전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먼저 차지하곤 했다면, <br />지금부터는 다른 사람들의 의향을 물은 다음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 겁니다. <br />다른 사람들이 모두 하고 난 뒤에 자신을 고려하는 거지요. <br />바로 그것입니다. <br />아주 간단합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4:25 +0900</dc:date>
</item>


<item>
<title>독신의 삶</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더 자유롭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모든 것엔 대가가 있기 마련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을 사랑한다면, 
        여러분은 그 상대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행복하도록 말입니다. 그가 행복하지 않으면 여러분도 행복하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누군가가 여러분을 미워한다면 잘된 겁니다. 끝내면 되지요. 여러분이 할 일도 없고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미워한다 해도 내 잘못은 아닙니다. 잘된 겁니다.</p>
      <p>우리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이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속박입니다. 좋은 관계라 해도 속박일 뿐이지요. 왜냐하면 그들을 생각할 때 우리는 서로를 놓아 주는 것을 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관심과 사랑, 온갖 것들을 되돌려 주길 요구합니다. 연인 사이에서 집착이나 요구, 바람도 없고 정말 아무런 조건이나 
        노력도 없이 자유롭게 사랑을 나누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p>
      <p>여러분 대부분은 관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노력에는 시간과 에너지가 들게 마련입니다. 누가 여러분 옆에 있든 그가 
        여러분을 사랑하면 여러분도 그에게 시간과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신경을 쓰게 되어 있고, 그러면 하나로 
        모아져 있던 내면의 집중력이 딴 데로 흩어집니다. 내면과 외면에 동시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해도 시간이 소비됩니다. 한쪽에 집중하는 동안에는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생각은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있을지라도 
        일은 한 번에 한 가지씩밖에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에 집중하는 동시에 다른 것들에 완전히 집중할 수 없습니다.</p>
      <p>그래서 사실 우리는 철저히 혼자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압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 
        세상은 인간을 비롯해 많은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고, 뭔가를 하려면 늘 그들과 상호 작용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그냥 
        히말라야나 다른 산에 가서 혼자 일해야 하지요. 그것도 괜찮습니다. 아주 쓸모없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사실 꽤 괜찮은 
        일입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2: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행복은 자각과 깨달음으로만 얻을 수 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진정한 행복은 세속의 높은 지위, 책이나 사회에서 얻은 지식, 혹은 우리가 가진 재산에서 얻어지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오직 자신을 알고 깨달아야만 얻을 수 있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행복한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위대한 자유를 누리는 사람은 곧 책임감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 책임을 질 줄 알기 때문에 자유로운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늘 마음을 열고 수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이 정말 멋지고, 완전히 조화롭고 아름다우며, 매일 24시간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유유상종(類類相從)이기 마련입니다. 여러분이 나아지면 모든 것들이 나아질 겁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들 말하는 겁니다.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이길 바라며 긍정적인 일이 생기리라 기대한다.”고 말해서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긍정적인 수준까지 고양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이미 높아져서 부정적인 것이 여러분을 건드리지 못하고 붙잡을 수 없는 겁니다.</p>
<p>그래서 행복한 겁니다. 일단 긍정적인 수준에 있다면 당연히 긍정적인 것을 끌어당깁니다. 여러분이 미국에 있으면 프랑스에는 있을 수 없는 것처럼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니 그 수준까지 올라가도록 노력하십시오. 최선을 다하십시오. 명상을 더 많이 하고 경전들을 읽고 긍정적인 책을 읽으십시오. 여러분의 높은 품성을 일깨워 주고 신과 접촉하도록 일깨워 주는 책을 읽으십시오. 그럼 여러분은 매일 점점 나아질 것이며 모든 것이 좋게 변할 겁니다. 내가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여러분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알게 됩니다. 물론 여러분은 때때로 스승의 힘에게 도와 달라고 기도하기도 할 것이며, 여러분에게 필요하다면 물론 스승의 힘은 늘 곁에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수준이 높아지면 그 힘을 영원히 갖게 되며 언제까지나 올라가기만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하루를 살아도 아름답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아름다운 인상을 품고 죽을 것입니다. 신의 창조물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해 사랑과 경외심을 갖고 세상을 사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마음을 지혜안에 두십시오. 그러면 아주 행복해지고 많은 것들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행복하고 즐거웠을 때를 떠올리면, 어떤 이유로든 친구나 남편, 아내나 아이들 그 누구와 있든 우리는 밤새도록 즐겁게 얘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한두 시간밖에 못 자도 힘이 넘칠 겁니다. 반면 마음이 괴롭고 죄의식을 느낄 때, 또는 업장이 왔을 때는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아주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가족을 사랑하십시오. 진심으로 그들을 사랑으로 대하면, 그들도 여러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랑 때문에 우리는 아주 생기 있고 행복하게 느낍니다. 그로 인해 외부의 사람들을 수용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집에 돌아가서 그렇게 한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인생을 최대한 충실히 살아가도록 노력하십시오. 인생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다 해보고 새로운 것을 배워 보십시오. 외향적이고 사교적이 되어 모든 사람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서로에게서 배우십시오. 한쪽에 앉아 자신의 인생을 비참하고 불행하다고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삶에는 그러한 불행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명랑한 사람을 보면 그가 매우 지혜롭고 자만심이 적으며 아량이 매우 넓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가 성인, 불보살의 등급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깨달으면 행복해집니다. 행복해질수록 여러분은 깨달음을 더 믿게 되고 신성(神性)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어떤 수행자들은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생기가 넘치며 편안합니다. 그들 마음에는 걸림이 없기 때문에 보다 천진하고, 어떠한 제한이나 압박도 느끼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잠을 많이 잘 필요가 없으며, 그래도 마음이 이완된 채 기운이 충만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의 마음에 신이 있다면, 어디를 가든 신도 함께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든 행복할 겁니다. 열반이나 천국은 우주의 어떤 한 장소일 뿐 아니라 존재의 의식 상태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의식 상태에 도달하면 늘 만족스러울 것이며 넘치도록 갖게 되어 결코 부족하지 않을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산다고 행복해지진 않습니다. 그것은 종종 불행을 가져옵니다. 하지만 올바로 산다면 자유롭고, 그에 따라 당연히 행복해집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한다고 행복한 게 아니에요. 모든 일에는 일정한 가치 판단과 방식이 있습니다. “차가 있으니 난 가고 싶은 대로 어디든 갈 수 있어.”라고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길을 적절히 집중해서 운전해 가면 물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할 것입니다. </p>
<p>우리가 이리저리 마음대로 달리면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자유라고 할지라도 절제 없는 자유는 불행을 부릅니다. 그래서 주위 곳곳에서 볼 수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겁니다. 진실되고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삶을 위한 정확한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군자의 삶이자 현자의 삶입니다. 그들은 우주의 조화에 따르며 변덕스러운 마음의 지시에 따르지 않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어떻게 하면 영원히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까?</font></p>
<p>스승님: 어떻게 하면 죽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냐고요? 예! 한 가지 길이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한 가지 길이 있지요. 우리는 어디서 그것을 찾아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그 방법을 알려 주겠습니다. 아주 쉽습니다. </p>
<p>그것을 얻으려면 매일 약간의 시간을 내야 하며,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알게 될 겁니다. 아주 짧은 시간이면 됩니다. 며칠 걸리는 사람들도 있고, 첫날 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불멸의 존재임을 알게 되지요. </p>
<p>하지만 이것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라서 당신 스스로 체험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 스스로 알게 됩니다. 나중에 누군가 당신에게 “그게 어떤 겁니까?”라고 물으면 당신도 말문이 막힐 겁니다. 나처럼요! (스승님 웃음) 우리는 말로는 많이 전해 줄 수 없습니다. 단지 어떻게 깨닫고 스스로 체험하는지만 말해 줄 뿐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스승님, 저는 어떻게 하면 내면의 행복감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그것을 전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font></p>
<p>스승님: 예,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내일 입문하러 오십시오. 즉각 결과가 있으리란 걸 보장합니다. 입문하고 나면 당신은 그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며, 당신 주위의 사람들도 그것을 감지할 겁니다. 그들은 어떤 냄새를 맡고는 당신에게 물어볼 겁니다. “어떻게 된 거죠? 당신은 변했군요. 난 당신이 아주 맘에 들어요. 그 비밀을 가르쳐 주실래요?” 그러고 보니 당신은 나를 좋아합니까? 그래요? 나를 보면 편안합니까? 예, 그건 내가 비결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스승님과 모두 웃음) 나는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좋은 질문이군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2: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순하게 살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단순하게 사십시오. 지금 있는 곳에 머물며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십시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단순한 삶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단순해지십시오! 삶이 더 단순해지면, 여러분은 지성의 작은 일부분에 힘을 낭비하고 거기에 묶이는 대신 올라갈 힘을 비축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극히 아름답습니다. 자유로워지십시오. 자신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지 마세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여러분 자신이 되세요. 자유로워지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호화로운 삶을 살수록 다른 사람들에게 빚을 지는 겁니다. 단순하게 살 수 있다면, 우리는 다른 중생들과 깊이 관여되지 
        않게 된 것에 대해 신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단순하게 살면 더 이완되고 자장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행복하고 편안하게 느낍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삶이 복잡한 사람들은 마음도 더 복잡하고 고민도 많습니다. 그들은 생존하기 위해 많은 갈등을 겪어야 합니다. 경쟁이 너무 많아서 
        그들은 불평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수고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지만, 어떤 것들은 특별하고 불필요한 수고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그런 물건을 많이 사용할수록 
        우리는 불필요한 근심걱정을 더 많이 겪게 됩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무엇을 갖든 만족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때로 우리는 삶이 풍요로워야만 마음이 평화롭고 행복하며 수행할 수 있다고 환상을 갖습니다.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행복하고 마음이 평화롭다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행은 부유함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재산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만족이 중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한다면 문제는 사라질 겁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이 세상의 것들은 있으면 즐기고, 없어도 우리에겐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이 깨달은 사람의 방식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모든 것의 가치는 우리가 거기에 얼마나 애착을 두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에게 아직도 무언가를 원하거나 어떤 것에 집착하는 마음이 있다면 마야의 왕에게 이용당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두려움이나 요구도 
        없을 때, 우리는 무엇을 갖든 만족합니다. 설령 아무것도 없어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함정도 없을 것이며, 어떤 일이 
        생길까 봐 두렵지도 않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무엇을 소유하든 만족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신이 모든 것을 거둬갈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에게 만족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는 결코 다른 사람들을 비하해서는 안 되며, 무슨 일을 하든 우리 자신의 의식도 
        낮춰서는 안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모든 것을 놓으면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나는 여러분에게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성인(聖人)인 사람은 없습니다. 마야의 세계, 환상의 세계에 태어난 이상 
        우리는 인간으로서 모든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다시 무지해지고 이 모든 헛된 욕망을 겪어야 하며, 그러고선 욕망과 온갖 
        바람들을 실현하지 못해 절망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 충분히 겪고 나선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 됐어! 지금부터는 무엇을 갖든 
        갖지 않든 상관하지 않겠어.” 그때 여러분은 완전한 해탈에 이른 겁니다. 자신의 모든 문제에서 해탈하고 스스로 만든 감옥, 그리고 
        여러분이 자신이라고 여겨 온 선입관에서 해탈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이 물질적인 환경에 깊이 빠져들수록 우리 자신에 대해서는 더욱더 무지해집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의 육신을 망치지 마십시오. 자신에게 탐닉할수록 우리는 개별적 자아로서의 감정을 발전시키게 되며, 이런 정서가 발달될수록 
        우리는 생사의 윤회 속에 더 쉽게 말려듭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안락함이야말로 진실로 우리를 눈멀게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다이아몬드, 루비, 금 등등의 가치는 우리가 부여한 가치이지 진정한 가치가 아닙니다. 사막에서 물도 없고 낙타에 실은 양식도 
        떨어져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먹을 수 있습니까? 그때 다이아몬드가 어떤 가치라도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 옆에서 죽을 겁니다. 다이아몬드는 움직일 수도 없고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의 물질적 가치란 것은 여러분이 거기에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일 뿐, 그렇지 않다면 이 세상에는 가치 있는 
        게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마찬가지로 어떤 남자들은 자기 애인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그녀를 위해 죽거나 남을 죽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그녀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그녀가 집으로 걸어 들어와도 그녀를 내쫓을 겁니다. 여기서 뭐 하는 거냐면서요. 그녀는 그와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는 그녀에게 아무 매력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녀는 그녀를 위해 죽을 수도 있는 그 사람과 업연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우리가 물건이나 사람에게 집착하는 가치나 업을 통해 서로 연관되어 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이 세상에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곳에 살기 때문에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받아들이긴 하되 
        우리는 이 덧없고 정말 가치 없는 것들에 대해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가치의 근원을 확실히 
        이해해야만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고 집착도 느끼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지혜를 위해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이 
        물질적인 속박, 감정의 집착, 육체적 사랑의 구속 등 모든 것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1: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의 위대한 지혜를 알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모두 내면에 같은 사랑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낭비입니다. 아무리 많은 물건을 재활용한다 해도 낭비하고 있는 셈입니다. 가장 큰 낭비는 우리에게 지혜가 있고 신의 힘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며, 우리가 신의 자녀라는 것을 잊는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 자신의 판단력과 지혜를 사용하여 자신이 높은 세계의 존재임을 일깨우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점점 더 높은 생활양식과 높은 사고방식, 높은 에너지에 익숙해질 겁니다. 그런 방법으로 여러분은 나날이 더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것은 뭐든지 여러분 내면의 힘이 이루어 줄 겁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지혜와 지성, 능력은 별개입니다. 우리가 간직하고 있는 지혜는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또한 지혜는 훈련되거나 더럽혀질 수 없으며,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도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대단히 위대하며 지혜로 충만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위대한 지혜를 약간의 세속적인 지식을 이해하는 데 쓸 뿐입니다. 의학이나 법률 지식 같은 것에 쓰고, 그러고 나선 거기에 집착합니다. 그런 후엔 우리 자신이 아주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모모 의사, 모모 박사라고 생각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일을 할 때 좋은 의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논리적이고 지혜롭게 처리해 실수를 피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경전과 계율이 만들어진 데는 특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이유들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미신적이 되거나,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도 못 하면서 하는 말을 전부 다 믿어선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건 지혜가 없다는 말이니까요.</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누군가를 잘못 판단하거나 어떤 일에 대해 논쟁하려고 하기 전에, 먼지 상대방을 정말 올바로 이해했는지, 또는 여러분이 하려고 하는 것이 스승이 바라는 것인지 여러분은 숙고해 봐야 합니다.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여 내면의 지혜와 접촉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지혜는 여러분을 잘못 인도하지 않을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지혜와 깨달음을 약간이라도 얻으려면 정말 어떤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까?</font></p>
<p>스승님: 뭐부터 해야 하냐고요? 입문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여러분의 지혜안을 열어 주고 지혜의 귀를 열어 주며 여러분 내면에 있는 신의 은총을 열어 주도록 받아들일 마음이 있다면 여러분은 매일 그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게는 열쇠가 있으니까요. 베드로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열쇠를 가졌다는 말을 들어봤을 겁니다. 이젠 그가 그 열쇠를 내게 주었습니다. (스승님 웃음)</p>
<p>
</p><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좀 전에 스승님께선 우주를 향해 마음을 열면 지혜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어떤 책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태어날 때부터 두뇌가 그리 총명하지 않은 사람은 어떻습니까? 어떻게 해야 마음을 열고 우주의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까?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저는 과거에 전문가가 되려고 노력했었지만 머리가 둔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제게 방법을 가르쳐 주시겠습니까? </font></p>
<p>스승님: 잘 배울 수 없었다고 해서 둔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어쩌면 당신은 용기가 부족했을 수도 있고,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 좋은 환경을 못 만났거나 인내심이 부족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빨리 배우고 어떤 사람들은 배우는 데 좀 느립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둔하다거나 멍청하다는 건 아닙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위대한 지혜를 모르는 것이야말로 진짜 멍청한 것입니다. (박수) </p>
<p>따라서 나는 당신에게 입문해서 자신의 위대함을 알 것을 제안합니다. 그러면 많은 것들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내가 이제껏 말한 온갖 말들은 수다에 불과합니다. 말이 너무 많은 거지요. 체험이 없으면 광고에 불과합니다. </p>
<p>내가 내 컵에 든 오렌지 주스가 얼마나 맛이 좋고 영양이 풍부하며, 당신에게 좋고 비타민 C가 많으며, 마시면 갈증이 해소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당신이 와서 마셔 보지 않으면,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다 수다에 지나지 않는 겁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까? 말만 많은 거지요! 그러니 가장 좋은 것은 직접 주스를 마셔 보는 겁니다. 깨닫는 거지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50:1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선택과 운명</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살아가는 데는 단 하나의 길만이 있습니다. 바르게 사는 것이지요. 다른 길은 없습니다. 우리 삶의 선택이 우리를 신으로 만들기도 하고 신에 반대된 존재로 만들기도 합니다. 인도 철학에서는 우리 모두가 신이고 우리 내면에 신이 있다고 가르치지만,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하면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p>
<p>신이 빛과 어둠, 선과 악 양자를 만든 것은 우리의 지혜가 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훈련시키고 그것을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중 일부는 쉽게 나약해져서 우리 능력의 가치와 우리 이상의 영광이 물질적인 이익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우리는 이것을 얻으려 노력해야 하며, 바른 길을 선택함으로써 자신을 영광되게 해야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신은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러니 신은 당연히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너는 이렇게 해야 하고 저렇게 해야 한다. 안 그러면 네게 벌을 내리겠다.” 벌은 우리 자신의 양심에서 옵니다. 우리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고 있기에 뭔가 잘못을 하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벌입니다. 우리 자신의 행위로 인해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지옥보다 더 괴롭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행위에 대해 기분이 좋으면 우리가 신의 뜻을 따르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p>
<p>그래서 신은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의지를 주어서 우리 자신과 세상이 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일깨우도록 하신 겁니다. 우리 자신이 신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자신을 입증해 보이는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가 신과 하나이며 신이 정말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태어날 때마다 각자 어떤 등급에 도달할지 미리 정해져 있습니까?</font></p>
<p>스승님: 아닙니다. 우리에겐 더 빨리, 혹은 더 느리게 갈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가령 당신이 차에 백 리터의 휘발유를 넣었다고 합시다. 차에 기름을 얼마큼 넣는지도 모르고 운전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당신은 그 차로 더 빨리 달려 목적지에 더 일찍 도착할 수도 있고 늦게 도착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당신에게 달렸지요. </p>
<p>
</p><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font color="#0049c4">질문: 과거의 행위와 미래의 과보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까? 그것을 바꿀 수 있습니까? 미래에 일어날 일이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것을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font>
<p>스승님: 의심의 여지 없이 미래의 일은 모두 이미 정해져 있지만 상황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고 같은 시간에 온갖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여전히 다른 선택도 존재하는 겁니다.</p>
<p>가령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이고 감옥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게 피할 수 없는 일이라 해도 수행자의 경우엔 꿈에서 대신 살인 사건을 겪을 수 있습니다. 꿈인 건 확실하지만 살인자와 피해자 모두 그 사건을 꿈으로 겪게 되고, 그에 따라 꿈에서 깨어났을 때 한 사람은 마음이 불편하고 다른 한 사람은 고통스럽습니다. 이 일은 이 세상에서 일어난 게 아니라 다른 세계에서 일어난 겁니다. 그와 같이 나는 동시에 여러 가지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실재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하나의 현실만을 볼 수 있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존경하는 스승님, 모든 것은 내면의 불성에서 비롯됩니다. 그렇다면 진정한 자유 의지나 선택의 자유라는 게 있긴 있습니까? </font></p>
<p>스승님: 없습니다. 우리가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꿈꾸는 것뿐이며, 우리는 이 선택의 자유로 애당초 포기했어야 마땅한 많은 일들을 엉망으로 만듭니다. 우리는 일할 때 오직 신, 또는 우리가 믿는 존재에 대한 신실한 헌신으로만 그리고 깨달음을 통해서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p>
<p>그때는 우리가 일하는 게 아니라 우주의 계획에 따른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직장을 그만두거나 아내, 아이를 버리고 이혼하지 않아도 진상을 알게 되어 보다 만족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 갑니다. 바로 이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p>
<p>가령 신의 계획은 내가 이 우산을 여기에 놓는 것이라고 합시다. 그런데 나는 우산을 여기에 놓고 싶지 않습니다. 내가 왜 여기에 놓아야 하냐고 하면서 우산을 저기에 놓아야겠다고 생각하곤 그렇게 합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p>
<p>이제 나는 주위 환경과 신의 계획에 잠시 차질을 빚었습니다. 그럼 나는 마음이 아주 불편해지고 저기 있는 우산이 이유도 모른 채 부러집니다. 그것을 여기에 놓았다면 부러지지 않았겠지요. 결국 나는 우산을 가져와 여기에 놓아야 하게 합니다. </p>
<p>그리고 여러분이 아내나 남편과 이혼하거나 직장을 버렸다고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은 “이제 난 자유야. 바로 이거야. 기분 끝내 주네. 문젯거리를 처리했으니 이제 그녀(그)에게서 자유다.” 그러고는 자신이 매우 결단력 있게 현명하게 일을 처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아마 며칠 혹은 몇 달 뒤에 여러분은 다른 누군가를 만나게 될 겁니다. 아마도 저번 사람보다 더 지독하겠지요. </p>
<p>따라서 겪어야 할 일은 어쨌든 겪어야 하는 겁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자신이 그것을 바꿨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연기됐을 뿐입니다. 또는 신이 여러분을 좀 돌아서 가게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결국 같은 길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9: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거나 나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결코 무엇이 우리에게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니 최선을 다하고 주어지는 대로 받아들이는 게 낫습니다. 하지만 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평화 속에 머물게 되고, 여러분이 자신의 힘과 지혜를 시험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수행을 하는 사람이나 하지 않는 사람이나 똑같은 자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마음과 몸과 지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행을 하면 우리에게 행복을, 세상에 평화를, 그리고 우리의 가정에 안정을 가져옵니다. 그와 똑같은 마음을 사용하는데도, 우리는 세상을 멸망시키고 지구를 고갈시키거나 인류를 위험으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우주에는 완전히 좋거나 완전히 나쁜 것이란 없습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잘못 사용하면 나쁜 것이 되고, 올바르게 사용하면 좋은 것이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나쁜 것 안에도 좋은 것이 존재합니다. 장미에도 가시가 있듯이 말입니다. 우리는 늘 가시만 볼 게 아니라 장미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깨달음을 얻으면 천국을 하나 새로 만들어 내고, 나쁜 일이나 벌 받을 일을 하면 지옥을 하나 새로 만들게 됩니다. 지옥이 어딘가에 존재하면서 여러분이 그곳에 떨어질 날만 기다린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아닙니다. 우리가 만드는 겁니다. 천국과 지옥은 모두 우리 스스로 창조한 겁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이 세상은 왜 늘 변화무쌍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늘 준비된 채 방심하지 않는 공부를 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습니까? 따라서 세상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렸을 뿐입니다. 우리가 그 상황을 통해 배우는가에 따라 상황은 좋아질 수도,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해하겠지요! 여러분은 매 순간 배워야 합니다. 수행은 24시간 내내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부처와 마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부처는 베풀기만 하는 반면 마는 빼앗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간과 공간을 빼앗는 것은 마의 속성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옳고 그름이란 게 있나요?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font></p>
<p>스승님: 없나요? 차이가 없습니까? 이런 걸 물을 필요가 있습니까? 당신이 밖에 나가 다른 사람의 아내를 빼앗는다면, 그것이 바른 것입니까? 그 남편에게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면서 인간 사회의 품행과 도덕으로 보면 옳지 않은 것이라 말할 겁니다. </p>
<p>무엇이 옳고 그르냐는 법과 인간의 기준에 달렸으며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나는 신과 하나이고 신은 아무런 차별도 없으며, 옳은 것을 그르다고 하고 그른 것을 옳다고 해선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변명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p>
<p>그래서 나와 함께 이 법문을 수행하는 사람에게 내가 도덕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계율, 5계를 지키겠다고 맹세해야 합니다. 살생하지 마라, 훔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술이나 마약을 하지 말고, 마음을 어지럽히거나 몸을 병들게 만드는 어떤 것도 하지 마라 하고요. </p>
<p>여기에는 감정을 자극하고 우리의 고요하고 평온한 본성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영화가 포함됩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마약입니다. 영화, 도박, 술을 비롯한 이 모든 것들이 바로 마약입니다. 따라서 나는 여러분이 우리 수행 단체에 들어오고자 한다면 이 다섯 계율을 지킬 것을 요구할 것입니다. </p>
<p>여러분은 나 개인을 따르거나 나를 위한 어떠한 일, 어떠한 것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자신에게 헌신하고 매일 명상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가능한 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나는 5계도 지키라고 요구할 겁니다. 이런 것만 하면 됩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8:55 +0900</dc:date>
</item>


<item>
<title>결정을 내릴 때는 내면의 응답에 귀 기울이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내면으로 들어갈수록 우리는 말하지 않아도 더욱 이해하게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결정을 내릴 때는 분명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내면에서 그것이 잘못인 줄 안다면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단지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나 습관적인 행동, 한 순간의 편한 생각 때문에 한다면 우리의 미래에 매우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좋고 나쁜 일을 행해야 할지 피해야 할지를 결정하는 그 순간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 순간에 선한 행동을 하기로 결정한다면 시험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우리는 절대적으로 올바른 방향을 향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이렇게 결정한다면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매일매일 옳은 방향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더욱더 나쁜 습관들을 제거하고 좋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결정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옳은 방향을 향해 가려는 의지가 없다면 우리는 나쁜 방향으로 기울게 될 것입니다. 매번 이렇게 된다면 우리는 갈수록 더 약해지고, 나쁜 일을 더 많이 행하게 되며, 점점 더 나쁜 습관으로 기울게 될 것입니다. </p>
<p><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포모사 타이베이 1990. 3. 2. </span><br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font></p>
<p>여러분 자신의 내면만을 보십시오! 너무 많이 말하거나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언제나 백해무익한 말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 내면의 자아의 자연스러운 응답에 귀기울인다면 결코 잘못되지 않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 대부분은 장애를 만나면 숨습니다. 자신을 발휘하고 이완하지 않습니다. 이완하지 않으면 생각이 가로막혀서 행동도 완전해질 수 없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명상을 계속 해 나가기만 한다면 자연스레 그 어떤 문제에 대해서든 최상의 답을 얻을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의 의지력은 대단히 강력해서 어떤 한 가지에 집중하면 그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숭고해지느냐 비천해지느냐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내면으로 노력하지 않고, 더 나은 생각과 이상, 일, 행동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나 이전과 똑같은 상태에 머물게 될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위급할 때에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이들을 보호할 많은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 전에 하지 않고 위급한 상황이 될 때까지 기다립니까? 미리 생각했다면 그런 상황은 겪지 않았을 겁니다! 위급한 상황이라는 게 불가피하다는 건 이해할 만합니다. </p>
<p>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두뇌는 고장 나지도 않았는데 왜 사용하지 않습니까? 틀림없이 방법은 있습니다! 나날이 우리는 소위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풀어 갈 수 있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란 없습니다. 그렇지요? 더욱이 우리는 수행하기 때문에 상황은 점점 더 나아집니다. 자연스럽게 개선되지요. </p>
<p>
</p><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직관은 어디에서 생깁니까?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어떻게 압니까? 때때로 저는 몹시 혼란스럽습니다. 때로는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각각의 선택이 제 삶을 이루고 있어서 정말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font></p>
<p>스승님: 그러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깨달아야 하는 것이며, 우리가 잊어버린 지혜의 힘을 되찾아야 하는 겁니다. 너무나 많은 세속적인 문제 때문에 우리의 눈은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결단력이 없는 겁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고 분명하지 않아서 결정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화해야 하는 겁니다. </p>
<p>매일 저축하는 두 시간 반은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근원으로 돌아가게 해주며 신처럼 되게 해줍니다. 그러면 어떤 결정이 더 나은지 알게 됩니다. 분명해지지요. 아주 명확해집니다. </p>
<p>반면에 당신이 그렇게 많이 명상하지 않고 명상하려고도 않는데 직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이른바 ‘신성한 지혜’가 남긴 편린입니다. 그 부스러기는 세속의 걱정과 생존 활동으로 흐려지기도 하고, 때로는 분명해지기도 합니다. 그것이 이른바 직관인 거지요. </p>
<p>한편 당신의 직관이 그다지 명확하지 않다면 모험을 걸어야 합니다. 당신은 어느 편이 더 적당한지, 어느 편이 더 확률이 높은지 어림잡아 그렇게 합니다. 모험을 걸어야 하는 거지요. 그 누구도 우리에게 어떻게 하라고 알려 주지 않습니다. </p>
<p>그러니 신께 기도하고 그냥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아니면 종이를 두 장으로 찢어서 하나는 왼쪽에, 하나는 오른쪽에 놓은 다음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양쪽 다 위험하다면 당신 자신의 지혜, 즉 자신 안에 있는 스승의 힘을 얻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때로는 어려운 시험을 겪게 되면 저 자신이 아주 강하게 장애를 돌파해야 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니에요. 마음을 편히 가져요! 신이 처리하실 거예요.” 하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여유를 가진 채 상황 따라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그리고 얼마만큼 이완해야 할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font></p>
<p>스승님: 좋아요.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신에게 맡기십시오. 최선을 다하고 나면 신이 나머지 일을 처리할 겁니다. 그뿐입니다. 그 일이 이미 성공했다면 좋은 거지요! 그렇다면 자랑스러워하고 기뻐하십시오. 이미 최선을 다했다면, 그 외에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습니다. </p>
<p>물론 늘 신에게 맡겨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이곳에 있는 것은 일을 하고 자신의 힘을 알기 위해서니까요. 늘 신에게만 맡기고 아무것도 안 할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러고 싶나요? 예, 그러면 너무 지루합니다. 그래서 당신이 극복할 도전들이 있는 겁니다. 따라서 할지 안 할지, 될지 안 될지는 당신의 몫입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4: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지 않은 습관을 고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현재 우리에게 좀 거친 성품이 있다 해도 자신을 계속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것을 바로잡으면 됩니다.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이유가 어떻든 우리에게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보다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대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런 습관이 들 것입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기 때문이지요.</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늘, 언제나 주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하루, 이틀, 사흘, 평생을 자기 환상과 나쁜 습관 속에서 살기 쉬우며, 높은 의식 세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영적인 삶의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이 세상의 모든 나쁜 것은 우리가 배워야 할 공부거리입니다. 세속적인 탐욕과 성냄, 집착이 존재하는 건 우리가 진정한 보물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우리는 무언가를 갈망하게 되고 방황하면서 마치 뭔가를 잃어버린 것처럼 느끼고, 언젠가는 그 ‘무언가’를 찾을 수 있길 희망합니다. 따라서 탐욕, 성냄, 집착이 곧 보리이며, 보리가 곧 번뇌인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바람직하지 않은 습관이면 끊으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자신에게 좋다고 여겨지는 보다 이상적이고 숭고한 것은 힘닿는 한 시간과 신실함, 노력을 들여 이루고자 노력하십시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자신에 대해 화가 난다면 자신이 쌓아 온 습관에 대해서만 화를 내야 합니다. 또는 주어진 상황을 탓해야 하지 최고의 지혜, 진정한 자아를 탓해서는 안 됩니다. 진아는 결코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며, 어떤 실수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분노와 증오의 속성을 알아야만 그 뿌리를 뽑을 수 있습니다. 분노와 증오는 방어의 방식일 뿐입니다. 때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견해나 생활양식, 행동에 위협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에고와 자존심, 몸과 마음에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화를 내고 분개하는 겁니다. </p>
<p>증오라는 말은 너무 거친 표현입니다. 나는 그 말을 매일 쓰고 싶진 않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화를 내는 것이지 정말로 증오하는 건 아닙니다. 증오는 그보다 더 심한 뜻입니다. 대개 신변의 위협을 느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화를 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화를 낸다고 해서 자신을 너무 나무라진 마십시오. 다만 어디에서 화가 났는지 분석해 보고 자신이 옳은지 그른지 생각해 보십시오. </p>
<p>때에 따라서 여러분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밖으로 화를 좀 낼 권리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화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언제 화를 좀 내고 말아야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화를 다스려서 여러분에게 이롭게 사용하라는 것이지, 어떤 일이 있어도 화내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p>
<p>이 세상의 삶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하나는 긍정이고 다른 하나는 부정입니다. 하나는 행복이고 다른 하나는 불행이지요. 때로는 우리 자신도 어쩔 수 없이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괜찮습니다! 자신을 용서하세요. 할 수 있다면 노력해 보고, 할 수 없다면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알겠습니까?</p>
<p>그와 반대되는 일을 해서 여러분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습관을 반대로 공격해 보십시오. 가령 여러분이 평소 아주 인색해서 사람들에게 주는 걸 싫어했다면 지금부터는 억지로 주는 겁니다. 여러분이 받고 싶을 때마다 대신 주는 거지요! 그러면 다음부터는 감히 받고 싶지 않을 겁니다. 받고 싶을 때마다 손해니까요! (웃음) </p>
<p>예를 들어 1달러를 받고 싶으면 억지로 2달러를 주는 겁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감히 원하지 않을 겁니다! 또는 평소 아내 외에 다른 여자들을 보기를 좋아했다면, 그러고 싶을 때마다 바로 집에 가서 아내를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다음엔 질려서 더 이상 그러고 싶지 않을 겁니다. 한번 해보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0049c4">질문: 어떻게 하면 우리 마음속의 이기심을 버릴 수 있습니까?</font></p>
<p>스승님: 천천히 하십시오. 그리고 관음법문을 수행하면 됩니다. 우리 관음법문을 수행한다는 것은 신의 힘과 접촉한다는 뜻이며, 오직 신의 힘만이 우리를 온갖 방법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p>
<p>신의 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며, 인내와 이타심, 지혜와 사랑을 줍니다. 우리가 이기적인 것은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랑에 목말라합니다. 우리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으며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우리는 서둘러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부족한 사랑을 메우려는 거지요. 그뿐입니다. </p>
<p>이 법문을 수행하자마자 우리는 신과 함께합니다. 우리는 스승과 동수들, 신으로부터 사랑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어떠한 이기심도 못 느끼고, 이기심이 저절로 우리를 떠납니다. 입문한 후에 신의 힘과 접촉하면 신의 사랑을 느끼고, 내면으로 충만함과 만족감을 느낍니다. 또 우리는 스승의 사랑도 느낍니다. 우리는 동수들 속에서 일체감을 느끼고, 매우 안전하게 느껴져서 더 이상 이기적일 필요가 없게 됩니다.</p>
<p>이기심이 자연스럽게 자동적으로 우리를 떠납니다. 예. 하루 만에 되지는 않겠지만 짧은 시간 안에 그렇게 됩니다. 됐지요? 이기심은 사랑의 한 형태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예! 적어도 자신만은 사랑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배워야 합니다. </p>
<p>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안다면 나중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자신을 돌보는 법을 모르고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어떻게 남을 사랑하고 돌보는 법을 알겠습니까? 따라서 이기심은 바로 나중에 아주 유용하게 쓰일 하나의 공부인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자신에게서 다른 이들에게로 넓혀 가는 거지요. 됐습니까?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4:06 +0900</dc:date>
</item>


<item>
<title>날마다 자신의 신구의를 점검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매분 매 순간마다 좋은 삶으로서 신구의가 훌륭할 때 시방세계 삼세불이 우리 옆에 있습니다. 천인, 용신, 호법들이 우리를 옹호합니다. 우리의 신구의가 깨끗하면 그 순간 온 우주는 우리 편이 되어 우리를 지지하고 우리가 앉을 옥좌가 준비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단 하나라도 부적절한 생각을 하면 온갖 장애뿐 아니라 여러 가지 나쁜 자장을 끌어들여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게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적당한 비율에 따라 관음하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관음은 씻어내는 방법입니다. 명상할 때 관음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 빨리 진보할 수 없습니다. 또 자신의 생각도 점검해 보십시오. 만약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점검한다면 나쁜 말도 하지 않고 나쁜 행동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가지 생각이 일어났을 때 즉시 그것을 점검한다면, 입 밖으로 나오거나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은 중요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열정이나 생각을 따르지 마십시오. 서로 상기시키십시오. 계율은 생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청정함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잘 점검하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신구의를 정화하고 나면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이 옳고 진리의 길에 부합됩니다. 그래서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하는 것은 선입견이라는 보이지 않는 쓰레기, 마음을 씻어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고 나면 그 순수한 차원에 들어가는 모든 것은 감로수가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애를 쓰며 많은 일을 해도 자신의 에고와 명예, 이익을 위한 것이 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 수행자들은 떠들썩하게 표를 내지 않습니다. 위대한 진리의 힘이 아주 작은 미물에게까지 미치며 만물을 돌보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필요할 때면 언제든 사물들을 보호할 것이고, 필요치 않을 때는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오로지 진리만을 말하는 계율을 지킨다면, 우리가 하는 말은 무엇이나 다른 이를 도울 것이며,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이 실현될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이 원하는 바를 알기 위해서는 우리의 말이 아닌, 신이 하시는 말씀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신구의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신구의는 형태는 다르지만 같은 요소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은 행동과 같습니다. 그래서 행동과 말, 생각을 하는 데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의 상황이 필요하고 사랑을 보여 줘야 할 상황이면 언제나 사랑을 보여 주고 항상 사랑과 자비로써 행동과 말, 생각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최상이며, 또한 우리 동료 중생들을 위해서도 가장 좋은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생각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좋은 생각을 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부정적인 힘, 또는 서양의 용어로 악마라고 하는 것이 되기 쉬운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길 게을리하기 때문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행동, 말, 생각으로 인한 책임 범위가 우리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생각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좋은 생각을 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생각은 이 우주의 만물이 형체를 갖추도록 만드는 재료이기 때문에 이념이 너무 강력하면 즉시 구체화됩니다. 만약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다면 구체화되기까지 약간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의 생각에 주의해야 합니다. 생각이 길을 헤매도록 내버려두지 마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의 말은 모두 진동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하는 것이 선이냐, 악이냐에 따라 그 영향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계율을 지키는 목적은 우리 자신을 안정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계율은 누군가를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을 보호할 때 자연스레 다른 사람들 또한 보호를 받습니다. 우리를 비난하고 우리 감정을 건드리고 때리고 모욕함으로써 우리 업장을 수거해 가도록 두지 않게 되지요. 그들이 나중에 어떤 응보를 받는다면, 그것은 모두 우리로 인해 야기된 것입니다. </p>
<p>그러므로 우리가 신구의를 청정히 한다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상대와 우리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보호하는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우주에 펼쳐진 한 권의 책입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오. 나쁜 것을 생각할 때마다 그 즉시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매우 곤혹스러울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고귀한 생각을 할 때 온 우주가 우리를 찬양하고 사랑하며, 우리를 섬깁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들의 장소를 방문하길 기다립니다. 우리의 생각이 고귀하지 않고 영광스럽지 않고 깨달은 사람만큼 관대하지 않으면 우리는 평범한 중생이 됩니다.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란 그런 뜻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하는 행동을 아무도 모른다고 결코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점을 여러분에게 중요하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감지하고 알아채며 그냥 느낍니다. 때로는 비전을 통해 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하는 건 여러분에게 그냥 내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면에 있는 것은 감추기 어렵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알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도 많은 사람들이 압니다. 아마 모두 알지는 않겠지만,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p>
<p>이 세상에는 성인, 높이 진화한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확실히 우리 내면을 순수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누구인지 알며, 우리가 내면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압니다. 설령 우리와 일상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니어도 우리 행동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압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입은 옷이 아무리 두꺼워도 꿰뚫어 보며 아무리 좋은 화장품과 립스틱을 썼어도 꿰뚫어 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좋고 순수하고 신과 함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여러분 내면에 있는 그것을 볼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font color="#1c1c90">질문: 나쁜 생각은 어떻게 없앱니까?</font></p>
<p>스승님: 예, 쉽지 않지요. 자신의 타고난 힘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관음법문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순수해집니다. 그건 애써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빛과 소리로 자신을 정화하고 씻어내는 것입니다. 수행일지를 써서 날마다 자신의 신구의를 점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진보를 알게 될 것입니다. <br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3:37 +0900</dc:date>
</item>


<item>
<title>반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을 반성하지도 않고 깨달은 스승만을 바라본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어두운 오점, 의심, 잘못, 자신의 
        에고에 의하여 덮인 면들을 깊이 살피십시오. 그때에야 비로소 여러분 내면의 스승을 볼 수 있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할 때마다 신이 우리 행동을 어떻게 생각할지 돌이켜 봐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신을 기쁘게 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일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사람들이 우리를 칭찬하고 유혹할 때 우쭐해진다면 매우 위험스런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겪을 때마다 우리는 ‘내가 방금 전에 
        에고로써 행하지 않았는가?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우쭐한 것은 아닌가?’ 하고 즉각 반성하고 자문해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반성해야 
        합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 모두 어떤 잘못이 있다면 깊이 성찰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만약 오늘 바로잡지 못하면 내일이나 그 다음날에라도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뒤로 미루면 미룰수록 그 이자가 몇 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나쁜 습관이 강하게 뿌리를 
        내리게 되므로 뿌리 뽑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완벽한 사람은 자신의 좋은 점과 단점들을 압니다. 그는 단점을 다스리고 한쪽에 제쳐 두거나 적당히 통제했다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또 좋은 점은 계속 발전시켜서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에게 이롭게 이용합니다. 그러한 사람이 바로 완벽한 사람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이 자기 안에서 어떤 좋은 점을 발견했다면 그것을 발전시키십시오. 또 어떤 나쁜 점을 발견했다면 그것을 바로잡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십시오. 명상에 의지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만약 잘못된 것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이든 백 년이 지나도 잘못된 채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못 봤다고 해서 
        바르게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아야만 합니다. 마치 옷을 뒤집어 입은 경우처럼 어디에서든 옷을 
        다시 바로 입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입고 1백 킬로미터를 여행했다고 해서 “뭣 하러 귀찮게 옷을 다시 바로 입어야 합니까?” 
        하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 상태를 바꾸지 않으면 안쪽이 바깥으로 나온 상태로 남아 있을 겁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표면적 행동이 아닌 마음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행의 길을 추구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나는 정말 열심히 수행했지만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라고 말합니다. 아마도 신실함이 부족해서 그럴 것입니다. 우리는 신을 탓하거나 불보살에 대한 신심을 
        잃지 말아야 하며, 스승에 대해서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 내면에 풀어지지 않은 매듭이나 장소가 있진 않은지 반성해 
        봐야 합니다. </p>
      <p>만약 우리가 큰 신실함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설령 우리가 신실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조차 우리는 
        수행의 길을 견지하면서 조금씩 바로잡아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날 세상이 우리에게 신실함을 줄 것입니다. 때로는 아프고 
        번민에 차고 고통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이 모든 불행한 상황들은 우리를 깨어나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에게 정직하다는 것은 모든 이에게 정직하다는 뜻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여러분 자신을 편안히 하면 모든 사람들이 편안해집니다. 여러분이 편안함을 느끼면 모든 이들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것이 가장 
        공덕이 큰 공양입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자신에게 솔직하십시오. 그리고 주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날마다 속을 것입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이 자신이 아프다는 
        것을 믿기 거부하는 것처럼요. 우리는 자신을 위해 수행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얻기 위해 하는 게 아닙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자신의 병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차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몇 차례 우리를 교정해 줄 수도 있지만, 스스로 자신의 
        병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자신을 빨리 구해야 합니다. 만약 스스로 자신을 구할 수 없다면 손놓고 있지 말고 책을 참고삼거나 도와줄 
        사람들을 찾으십시오. 만약 우리가 잘못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다음 생에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그때는 깨달은 스승을 따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 부분을 포기하지 못하고 거기에 집착해서 그것을 무기 삼아 다른 사람들을 곤란하게 하거나 
        그들의 주의를 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와야 하지요!</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3: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장애를 직시할 용기를 가지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에게 자유는 없지만 마음에 행복과 만족, 행복을 느끼는 내면의 근원이 있다면, 그때 우리는 진정으로 자유롭습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의 모든 불행을 없애는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빠른 길을 배울 기회를 준 신에게 우리는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것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는 고통과 질병과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이때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 역시 외관상 불행해 
        보이는 행복임을 깨달아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예로부터 모든 위대한 수행자들, 위대한 왕, 위인들은 불굴의 의지로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순간에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에 처할 때 우리의 인내심을 훈련할 기회를 준 창조주와 전능한 신에게 감사해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위기가 클수록 우리의 영적 이해와 성장도 더 큽니다. 우리는 고통과 부당과 불행한 상황 하에 훈련받아야 합니다. 그 상황을 
        돌파할 때 진정 우리는 해탈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수행자로서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고통스럽거나 즐겁거나 수행할 때처럼 집중해야 합니다. 자신과 세상의 유혹과 다른 어떤 상황에 
        대해서는 잊고 신을 위해 모든 걸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훌륭한 존재가 되는 것이 유일한 선택입니다. 아무리 어렵다 해도 앞을 향해 가십시오. 아무리 멀고 높다 해도 높이 나십시오. 
        우리는 다시, 또다시 노력해야 합니다. 내면에 오직 선만 있을 때까지… 내면에 신의 왕국만이 있다는 걸 깨달을 때까지….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장애와 시련에 굴복하지 마십시오. 어쩌면 오늘은 대처할 방법을 몰라서 좌절하고 졌을 겁니다. 하지만 내일 또 해보십시오. 어느 
        날엔 극복할 겁니다.</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2:04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통을 두려워말고 고통을 통해 배우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우리 스스로 걱정거리를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매일 비참한 겁니다. 우리는 공부를 벌로 여기기에 이토록 불행한 겁니다. 스승은 
        여러분이 고통의 바다에서 해탈하는 간단한 방법을 보여 줍니다. 불행을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처럼 받아들이면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장애는 우리를 단련시키기 위해 있습니다.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고 언제나 용기를 갖고 장애에 맞서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아무리 괴로울 때라도 고통에 주저앉지 마십시오. 그 대신 곰곰이 성찰해 보십시오. ‘나는 왜 이런 고통을 겪는가?’ 생각해 
        보고 이런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살피십시오. 틀림없이 무언가가 있을 겁니다! 분명히 알 수 있다면 그 어떤 
        상황이든 훌륭한 공부가 됩니다. 관찰을 통해 자각하게 되면 여러분은 깨달아 내일은 행복해질 겁니다. 보리(지혜)로써 절망을 이해하고 
        절망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마십시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역경을 통해 우리는 인정을 배우며, 갖가지 불행을 통해 상황을 보다 좋게 만들고자 하는 신의 성스러운 계획을 받아들이게 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밝은 면을 봐야만 합니다. 낙천적인 면을 보고 작은 일에 연연해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을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상황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선(禪)의 정신이란 뭘까요? 오늘을 즐기고 오늘을 사는 것입니다. 행복이든 고통이든 오늘뿐입니다. 알겠습니까? 과거에 연연해하지 
        마십시오. 과거는 유감스럽게도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리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현재에 온 
        마음을 기울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그토록 고통스러운 겁니다.
      </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역경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극복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key&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성공과 실패는 이 세상의 주목적이 아닙니다. 더 멀리 보십시오. 그러면 그 실패가 성공일 때도 있고, 성공이 실패가 될 때도 있습니다. 누가 압니까? 지혜의 눈과 수행자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더 명백해 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평생 상황에 억눌릴 것입니다. 우리는 죽은 사람처럼 삽니다. 개인적 권리도 없고, 대담한 정신도 없고, 용기도 없고, 인간적 삶의 가치도 없습니다. 우리는 용기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내면으로 용감하면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구인지 아는 것으로 족합니다. </p>
<p align="right"><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1993. 3. 2 인도네시아 단체명상</span><br /></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때로 어떤 상황에서 우리는 자신을 다스릴 수 있지만 다소 큰 노력이 듭니다. 또 어떤 때는 스스로 통제하고 싶지 않거나 통제할 수 없기도 합니다. 둘 중 어떤 상황이든 그 순간에 자신에게 좋은 것을 하면 됩니다. 감정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단지 바다 표면의 파도일 뿐입니다. 그것은 바다의 잘못이 아니라 바람 때문에 생겨난 겁니다. 파도가 이는 것은 지구의 자전 때문이지요. 따라서 바다는 자신만 탓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풍랑을 일으켜 배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고요. 그건 바다도 어찌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 align="right"><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1993. 11. 25.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프레몬트 힌두사원</span><br /></p>
<p>신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상황만을 안배하십니다. 때로 우리는 뭔가가 잘못되면 신을 탓하는데, 그건 우리가 진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신의 공명정대함을 모른 채 겉만 보고 속은 보지 못한 겁니다.</p>
<p class="caption" align="right">뉴스잡지 52호 감로법어(원문 어울락어)</p>
<p align="center"><font color="#ff6600">-- -- -- -- -- -- -- </font></p>
<p>왜 세상 사람들의 삶이 대부분 별로 좋지 않을까요? 그건 그들에게 어떠한 이상도 없고, 혹은 그 이상이 바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는 사장이 되고 싶어하지만 되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되지 않습니다. 그건 모두 그들이 결정을 내리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어떤 이들은 스스로 결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못 미더워하고 평생 동안 다른 사람의 뜻에 의존합니다. 이런 모습들은 모두 좋지 않습니다. 이해하겠습니까? </p>
<p>우리는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상황이 그와 같다면 우리는 방법이 생각날 때마다 상황을 바꾸려 할 겁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우리는 알게 될 겁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최선의 노력을 쏟아 부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세상은 점점 더 나빠질 겁니다. </p>
<p align="right"><span class="caption">칭하이 무상사/ 홍콩 티엔산 센터</span><br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19:40:44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