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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행복한 삶의 열쇠 &amp;gt; 함께 사는 사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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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은 우주에서 가장 소중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새해의 행복한 분위기 속에 휩싸여 불우한 사람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사랑과 헌신의 정신,   서로를 돌보는 마음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한층 의미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p>               우리가 남을 돕는 데는 오직 한가지 목적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보다 좋게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이 중요하다거나 물질적인 면이 중요하다거나 또는 우리가 돕지 않으면 그들이 죽는다고 생각해서 어떤 국가나 어떤 사람을 돕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수행하고 있는 우리 모두는 또다른 윤회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의 육신이 떠나면 또다른 육신으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p>
<p>우리가 물질적인 것을 염려해서가 아니라, 상징적으로 어떤 면에서는 영적으로 이 세상의 에너지를 높여 이 지상에 사랑의 분위기를 널리 가져다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이 세상은 더욱더 나아지고 이웃간에는 사랑이 넘치고 서로 조건없이 사랑하게 됩니다.</p>
<p class="font_gr"><strong>사랑은 이 세상에서만이 아니라, 이 우주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strong> 그래서 수많은 외계인들이 이 지구를 찾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 행성에 넘치는 사랑의 분위기에 이끌리고 사랑이 이 우주에서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행성에서는 그들의 기술과학이 매우 발달했어도, 이런 감정, 즉 이웃간의 참된 사랑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때때로 이곳에 와서 관찰하고 배워갑니다. 그것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의 분위기를 지켜나가야 합니다.</p><br /><br /><p align="right" class="font_b">- 뉴스잡지 31호, 119호 -</p><br />]]></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Thu, 29 Dec 2005 11:44:32 +0900</dc:date>
</item>


<item>
<title>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자신을 돕는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   <p><img src="../img/love4.jpg" align="right" vspace="10" alt="love4.jpg" />진정한 보시는 주고서 곧바로 잊는 것입니다.그렇지 않다면 보시가 아니지요.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진정으로 보시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보시를 할 필요가 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우리의 동정심을 시험하고, 우리가 자신의 재산과 재능과 시간을 버릴 수 있는지 자기 자신을 도울 수 있는지를 보려고 세상에 내려온 성인들의 화신입니다.</p>
      
     <p>그런데 우리는 때로 자신을 잘 돌보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도 게을러서 음식을 마련해 먹을 생각은 안 하고 그저 기다리는 편이 
      낫겠다고 여기거나 다른 일만 하려고 하지요. </p>
      <p>다른 사람의 고통을 무시하고 보시를 하지 않는 것도 이렇게 자신을 학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잘해 주지 않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잘하지 않는 겁니다. 배가 고픈데도 먹지는 않고 다른 일만 바삐 보고 다니면 머지않아 위장에 탈이 생길 것입니다. 
      두뇌나 신체의 다른 부위들이 꼭 있어야 하는 것처럼 위장도 우리의 일부분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굶기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p><p>이와 비슷하게 우리는 때로 궁핍하고 불쌍한 이들도 필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들은 병이 들어 우리를 돕지 못하니까요. 
        하지만 그들 역시 우리 중의 하나이며 같은 행성에 사는 동포입니다. 이 지구에 사는 모든 중생들이 부유하고 행복해야 이 지구가 
        아름다운 행성이 되지 않을까요?! 모든 이들이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하게 됩니다. 
        때로는 고뇌하는 사람 하나가 우주를 뒤흔들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나요? 물론 모르겠지요! 이처럼 비탄에 
        빠진 사람들을 특별히 보살피는 존경받는 성인이 있으니, 그가 바로 청정대해중보살입니다. </p>
      <p>예를 들어 이 우주의 누군가가 아주 부당하고 나쁜 대우를 받거나 아파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으면, 그의 슬픔 때문에 온 우주가 
        흔들리고 우리의 진동력이 분열됩니다. 그래서 청정대해중보살은 그들의 요구와 기대를 채워 주면서 불행을 조절하고 돌보는 일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고통이 심해질 때마다 심장 박동이 늘어나고 온 우주가 흔들릴 것입니다. 많은 것들이 파괴되어 불안감이 조성될 것이며, 날씨도 변하고 기후도 엉망이 될 것입니다. 적절하지 않은 시기에 비가 내리고 
        햇빛이 쪼여 가뭄이나 다른 재해가 발생해 농작물의 수확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요.</p>
      <img src="../img/hel2.jpg" align="left" hspace="10" alt="hel2.jpg" /><p>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 자신을 돌보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왜 다른 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풀어야 하고 이웃을 돕고 남을 행복하게 해줘야 하냐고 묻게 되는 겁니다. 실은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것과 다름없는데 말입니다. 
      </p>
      <p>또 우리가 수행자들을 돕는다면 우리 주변에 평화로운 기운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게 되므로 자신의 수양에도 보탬을 줍니다. 비록 
        우리가 수행을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이 안정되고 조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평화롭게 살기 때문에 우리의 수행이 빠르게 
        진보하게 됩니다.</p>
      <p>그러므로 우리는 혼자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웃도 수행을 하고자 하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같이 할 수 있도록 고무시키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들은 갖은 방법으로 다른 구도자들이 
        진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행복합니다. 동수든지 직장 동료든지 혹은 이웃이든지 아무나 한번 보십시오.</p>
      <p>남을 도우면 도울수록 마음이 열립니다. 점점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며 어떤 장애에도 자유롭게 됩니다. 이것이 ‘성인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혼자만 수행할 것이 아니라,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다른 사람들이 수행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남을 돕는 것이 바로 
        우리 자신을 돕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수행을 하도록 돕고 그들을 스승에게 데려와 스승을 친견하고 진리를 듣게 하는 것이 
        대단한 일은 아닙니다. 자만심을 가질 일도 아니지요. 그저 자기 자신을 돕는 일이니까요. <br /></p><p></p>]]></description>
<dc:creator>이동민</dc:creator>
<dc:date>Thu, 13 Jan 200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가 난다고 그 화를 모두 상대에게 쏟지 말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img src="../img/md-6a.jpg" alt="md-6a.jpg" /></p><p>반면에 그 사람에게 온갖 화를 낸다면 우리의 진아를 잊게 되며, 우리의 에너지를 전부 그에게 내던지는 셈입니다. 수행자의 좋은 
        에너지를 미움과 함께 그 사람에게 모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잃고 주머니는 텅 비게 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사탕 던지듯이 
        그에게 다 던져 버렸습니다. 아직까지 내 주머니에 사탕이 남아 있을까요? 아닙니다. </p>
      <p>커다란 바구니가 달려 있고, 가끔 큰 상자를 가득 실은 내 소형차를 봤을 겁니다. 내가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사탕을 모두 
        던져 주고 나면 결국엔 하나도 안 남습니다. 화가 나서 던지든 사랑으로 던지든 말입니다. 물론 난 사랑으로 던집니다.
      </p><p>마찬가지로 화도 자산이므로, 누군가에게 화를 내면 모든 관심과 에너지가 그에게로 갑니다. 하루 종일의 명상, 어쩌면 한 달 
        동안의 명상을 다 소모하고 빈 주머니만 남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스승님, 제발요. 아무것도 안 보여요. 캄캄해요.”라고 하거나 전혀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눈멀고 귀먹게 됩니다.</p>
      <p>그러니 사실 우리는 화를 낼 여유가 없습니다. 늘 절제하고, 항상 다시 집중하십시오. 좋은 곳에 써야지 분노나 슬픔 같은 힘에 
        의해 억지로 쓰지 마십시오.
      늘 집중하면 언제든 자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집중이란 이기적인 자기중심이 아니라, 폭풍이 불든 태풍이 치든 항상 고요한 진아의 
        중심을 말합니다.</p>
      <p>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이 때로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잘 지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더욱 어려워집니다. 이웃을 
        미워하면 우리의 힘, 사랑과 친절, 깨달음을 얼마간 잃습니다.
      누군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우리의 자아와 빛, 늘 우리 것이던 천상의 행복을 얼마간 잃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분명히 
        이해한다면 우리는 감히 누군가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p><p></p><p>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3:37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체로 함께 활동할 때 에고는 쉽게 사라진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p><p>"사실 깨달음은 수행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옵니다." </p>
      <p>"단체 안에 있다면 모든 사람이 각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서로 절충하십시오. 고귀한 생각으로 봉사하십시오. 
        그러면 편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p>
      
      <p>"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할 때 참여 정신을 가지면 단체에 행복한 분위기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쪽에 서서 
        바라보기만 한다면 쉽게 다른 사람의 행동을 비판하게 될 것입니다. ‘왜 그 사람은 바보처럼 웃을까?’ ‘왜 저 사람은 스승님을 
        볼 때 계속 울까?’ ‘왜 그(그녀)는 스승님을 포옹하고 싶어할까?’ 하고요. 그러면 우리는 적극적이지 못한 채 나쁜 면만 보고 
        다른 사람의 느낌에 공감할 수 없습니다."</p>
      <p>"단체마다 고유의 분위기가 있고, 사람들마다 각자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단체로 함께 활동할 때 에고는 쉽게 사라집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도 행복합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한 걸 보면 나도 행복해집니다. 우리가 똑같은 걸 가졌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img src="../img/ww2.jpg" align="right" vspace="10" alt="ww2.jpg" /></p><p>다른 사람들이 스승을 만나서 행복한 걸 보면 나도 그 사람 때문에 행복합니다. 스승을 만나면 스승으로부터 사랑하는 마음을 받습니다. 
        우리 자신도 스승에게서 큰 사랑을 받는 것과 똑같은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진정한 수행자이고, 진정 자아가 없는 사람입니다. 
      </p>
      <p>거기는 에고가 없고 ‘내’가 없습니다. 하지만 에고가 있으면 고통도 많아집니다. 우리는 세상이 우리 뒤에서 따라와야 하고, 
        우리를 섬겨야 하고, 우리의 기분과 오늘 우리에게 일어난 일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도 안 됩니다!</p>
      <p>우리 한 사람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가 무슨 천지를 감동시킬 좋은 일을 했다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보살핌을 받고, 사람들이 
        우리가 기분 좋은지 나쁜지 눈치를 봐야 한단 말입니까? 말도 안 돼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3:06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사람을 존경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br /><p><img src="../img/pp1-h.jpg" alt="pp1-h.jpg" /></p><p>"우리가 명상은 거의 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지나치게 돕는 건 우리에게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균형이 잡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내심과 사랑을 잃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사랑이 없다면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사랑만이 신, 부처,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때만이 우리는 우리 일을 통해 사람들을 교화할 수 있고 그들에게 
        신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사랑스런 기여를 통해 세상 사람들은 조금씩 자신들의 등급을 올리게 될 것입니다." 
      </p>
      <p>"우리는 누구에게든 어떤 식으로라도 뭔가를 베풀어야 합니다. 노숙자 같은 사람들에게요. 나는 항상 그렇게 합니다. 나는 그런 
        사람을 보면, 때로는 차를 돌리거나 고속도로에서 유턴을 해서 그들에게 뭔가를 줍니다. 가끔 내 운전기사는 불평을 합니다. “그건 
        곤란해요! 그건 불편해요.”라고요.</p>
      <p> 나는 말합니다. “그래요. 우리는 불편하지만 그 사람은 상황이 더욱더 안 좋은걸요. 그가 날마다 우리보다 얼마나 많은 불편을 
        겪어야 하는지 상상이 됩니까? 우리에 비하면 그의 불편은 엄청나요. 그러니 돌리세요.” </p>
      <p>물론 고속도로에서는 때로 그러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그의 불편을 생각하면 우리 것은 지극히 사소한 거예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2분 더 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기 위해 작은 불편쯤은 감수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자신의 
        게으름이나 변명에 이겼을 때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이 뭔가를 하고 싶으면 그걸 하세요. 기분이 좋아집니다."</p>
<img src="../img/pp1.jpg" alt="pp1.jpg" /><p>"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 전심전력으로 해야 합니다. 또한 힘닿는 대로 동료들(인류)을 돕고, 그들이 행복을 느끼고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p>
     <p>"나는 금을 가지고 이 세상에 오지 않았고 금을 가지고 갈 것도 아닙니다. 내가 가진 건 무엇이든 여러분 것이고 세상의 것입니다. 
        여기서 얻은 것이니 저기에 줍니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강에서 물을 얻어서 물탱크에 넣고, 물탱크는 온 마을이나 
        읍내에 물을 나눠 줄 것입니다. 우리는 물탱크처럼 살아갑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주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수령자일 뿐입니다. 그러니 나는 돈이 많아도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낍니다. 이런 식으로 이완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게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고 느끼므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게 여기 있든 없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p>
<p>"우리가 일하고 기여하는 것은 그 순간에 그럴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할 일이 있으면 우리는 그걸 합니다. 하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지요. 거기에는 어떤 다른 의도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하면 우리는 그냥 돕습니다. 돕지만 전혀 도운 적이 없는 것과 같아요.『금강경』에서는 말하지요. “줌이 없이 주는 것이 진정한 
        보시다.”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 그건 음식을 먹거나 손을 씻는 것과 같은 겁니다. 손을 씻는 데 어떤 
        특별한 자부심도 없지요. 그런 마음 상태와 같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자신을 위해 하는 것처럼 합니다. 아주 자연스럽지요. 수행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가졌더라도 그걸 잘할 수가 없습니다." </p>
      <p>"깊은 열등감으로 좌절한 사람이 우리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오면 우리는 그를 도와야 합니다. 그의 기운을 높이 북돋아 주고 그 
        이상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그는 더 이상 자신에게 실망하거나 빌딩에서 뛰어내리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통력입니다. 이것이 관음보살의 ‘무외 보시’입니다." </p>
<p>"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려고 생각할 때, 우리 자신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잊습니다." </p>
      <p>"우리가 대중에게 봉사할 때 신도 우리에게 봉사합니다. 그것이 우주가 작동하는 법칙입니다."</p>
                  <img src="../img/dda3.jpg" align="left" vspace="15" alt="dda3.jpg" /><p>"우리가 좋은 행동을 하면 결과는 반드시 좋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우리는 만족할 것이고, 죄스럽지 않을 것이고, 자신감이나 
        자존심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p>
      <p>"우리가 다른 이를 돕는 건 다른 사람의 곤경이 나의 곤경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느낌은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추우면 즉시 몸을 감쌀 담요나 관음보, 모자를 구하듯이, 다른 사람들이 추울 때는 우리도 그걸 느낍니다. 
        우리가 따뜻하고 안락할 때도 추위 속에서 떨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잠을 잘 수 없을 겁니다. 아침이 되자마자 그들을 도우러 
        갈 것입니다. </p>
      <p>내가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는 대부분 나 자신이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 자신을 돕는 거지요. 그들을 돕지 
        않으면 내 마음이 괴로우니까 나는 괴로운 느낌을 완화시키고자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빠를수록 더 좋습니다. 빨리 끝나면 나도 
        행복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돕는 자연스런 길입니다." </p>
      <p>"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일을 계속 기억한다면 일반 상인들처럼 서로 사업상 거래를 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러니 이건 
        진정한 무아의 보시가 아닙니다."</p>
      <p>"나를 보살피느라 분주하게 뛰어다니지 마십시오. 우리의 손님들, 형제자매들, 돌봐 줘야 할 사람들을 보살피십시오. 그것이 좋습니다. 
        다들 분주하게 다니면서 나를 보살피고 싶어하지만,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 모두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것이 나를 보살피는 것입니다. 나에겐 약간의 배려만 있으면 됩니다. 여러분 모두 나를 보살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치일 지경입니다! (대중 웃음) </p>
      <p>여러분은 지나친 사랑과 관심으로 나를 질리게 하면서도 주위에 있는 형제자매들은 보살피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바로 나입니다. 
        여러분이 버려두거나 보살피지 않았던 그 사람이 나입니다. 나는 그 사람의 감정을 느낍니다. 여러분은 느끼지 못해도 나는 느낍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그들을 보살피지 않는다면 그것은 나를 괴롭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것을 알고 그로 인해 괴로울 
        테니까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2: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온 마음으로 사랑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 <br /><p>"상황이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면 그걸 보여 주기 위해 우리 사랑을 보여야 하고, 항상 사랑스럽고 친절한 행동이나 말, 생각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영적인 성장에 최선이고 동료들에게 최선입니다."</p>
      
      <p>"우리가 항상 타인에게 관대하고 용서하고, 설령 그들이 우리를 나쁘게 대해도 우리가 그들을 잘 대하고 사랑한다면 그것이 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우리가 이런 어린아이의 마음을 유지한다면 아무리 늙었어도 신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을 것이고 어떤 
        좋지 않은 상황도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p><img src="../img/all-h.jpg" alt="all-h.jpg" /><p>"우리 삶은 아주 순조로워질 것입니다. 최소한 마음만은 늘 행복할 것입니다. 마음이 열리고, 어떤 문제나 장애에도 크게 좌절하거나 
        화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근심 걱정이 없고 마음에 무거운 집착도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어른이 
        되고 나면 다시 어린이가 될 수 없다는 말은 진실이 아닙니다." </p>
      <p>"우리가 입문을 하고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 우리를 매우 좋아했던 세상 사람들은 때로 우리가 자기들을 무시한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더 큰 사랑을 가졌고, 좀더 우주적이고 얽매이지 않는 무소유의 마음을 가지게 된 겁니다.</p>
      <p>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하되 소유하지는 않으며, 남을 돕되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여전히 세속적인 수준으로 외모나 
        행동으로 사물을 판단한다면 아마 우리가 냉담해졌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p>
      <p>우리가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항상 누군가를 껴안고 포옹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이런 종류의 우주적이고 
        위대한 사랑은 결코 구속하지 않습니다. 오직 치유하고 고양시킬 뿐입니다."</p>
      <p>"우리의 임무가 무엇이건 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많은 것이 부족할 
        것입니다."</p>

      <p>"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업에 대해선 신경 쓰지 마십시오. <br />
        다른 사람들을 서로 이해하는 데 사랑과 겸손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p>
       <img src="../img/bcb1.jpg" alt="bcb1.jpg" /><br /><p>스승님: 당신이 사람들을 사랑할 수는 있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최선의 방법은 그냥 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마음이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결혼 생활에서는 그게 힘들지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아주 어렵습니다. </p>
      <p>그러니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전심전력으로 사랑하십시오. 진지하게 너무 많이 드러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말하고 그걸 보여 주십시오. 때때로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나는 그를 사랑한다.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걸 말할 필요는 없어. 그녀는 알 거야. 그는 느낄 거야.’ 느낌과 듣는 것은 다릅니다. </p>
      <p>우리에겐 냄새를 맡고 보고 듣는 여러 기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보는 걸 좋아하고 듣는 것도 좋아합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감정을 
        보여 주지 않아요. 그래서 때로는 결혼이 유지되지 않고 견고함과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는 겁니다. 남편이 보여 주지 않으니까요. 
        그러니 너무 늦기 전에 서로 감사하다는 걸 보여 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p><p>가족들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필요할 때마다 그들을 위해 희생하세요. 힘이 닿는 한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들을 돕고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십시오. 그리고 다른 인류 구성원에게<img src="../img/ma5.jpg" align="right" vspace="15" alt="ma5.jpg" />는 우주적인 사랑을 보여 주고,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도우면 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p>
     <p>여러분은 길에서 만난 사람들을 모두 껴안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사랑만 보여 주면 됩니다. (스승님 웃음) 나는 사람들을 그렇게 
        쉽게 포옹하지 않습니다. 가끔 제자들을 껴안아 주거나 아니면 불쌍한 사람을 봤을 때나 그렇지요. 그런 사람들은 더 많이 껴안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런 마음이 마구 일어날 때가 있지요. 내면의 뭔가가 그러고 싶도록 만듭니다. 아무 
        생각도 없고, 그 순간에는 생각할 시간도 없어요. </p>
      <p>나는 불쌍한 사람을 보면 돈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운명, 비참한 상황 때문에 아무것도 개의치 않고 뭐라도 해주게 됩니다. 나는 
        하루 종일 그들에게 키스하고 껴안을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재소자나 좀더 비참한 사람들을 보면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아요. 그 
        순간에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느낍니다.</p>
      <p>‘그들은 뭔가 필요하다. 내 사랑이 필요하다.’ 나는 내면에서 뭔가가 재촉하는 것을 느끼고, 그럼 자연스럽게 그걸 하게 합니다. 
        그때는 뭔가를 보여 줘야 합니다. 그때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p>
      <p>그건 어떤 논리로 설명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 그만두라거나 하라고 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여러분은 왜 포옹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알 수 없지요. 더 이상 이유나 생각도 없이 그냥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알지요? 그런 일이 생기면 그게 진정한 
        사랑이라는 걸 여러분은 압니다. 그게 자연스런 사랑이지요.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어요.</p>
      <p> 그렇지 않고 우리가 여기 앉아서 어떻게 사람들을 사랑할지 따지는 건 아무 소용도 없는 거지요. 여러분은 그 누구에게라도 누군가를 
        사랑하라고 가르칠 수 없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지요?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2: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람을 판단해야 할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p><p>"그 사람이 좋은지 나쁜지는 오직 그의 의도와 목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이지 행동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p>
      <p>"여러분이 누군가를 오해할 때나 뭔가 논쟁하기 전에 그 사람이 진정 뜻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아니면 여러분이 하려는 
        것이 정말 스승이 여러분에게 원하는 것인지를 심사숙고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여러분 내면의 자아를 반성함으로써 내면의 지혜와 소통하십시오. 
        지혜는 여러분을 잘못 인도하지 않으니까요." </p>
      <p>"때로 우리의 수행 개념이 아주 틀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상대방이 잘생겼거나 있어 보인다고 그가 하는 말을 맹목적으로 따라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분명히 분석해야 합니다. 그의 말을 듣지 않을 때 어떤 점이 나쁠까 하면서 말이에요. 우리는 그가 말한 것을 
        실천하기 전에 분명히 분석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해서 그를 맹목적으로 따라서는 안 됩니다."<br /></p><center><img src="../img/buc4.jpg" alt="buc4.jpg" /></center><br /><p>"우리 행동이 누구를 해칠지, 누구의 감정을 건드릴지, 다른 사람에게 나쁜 건 무엇인지, 우리 자신에게 어떤 장애를 초래할 것인지를 
        생각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나쁜 점을 판단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p>
      <p>"우리 몸은 아주 소중한 것이고 우리 영혼은 매우 진귀한 것입니다. 우리는 신의 자녀들이니 우리 자신을 값싸게 아무렇게나 다른 
        사람들에게 팔아서는 안 됩니다. 남의 쓰레기를 갖지 마십시오. 우리 마음은 아무것이나 받아들이는 쓰레기장이 아닙니다. 우리는 
        좋은 것만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거부해야 합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1: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는 마음 받는 마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보시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기꺼이 순수한 마음이어야 하고 순수한 의도여야 하며, 보시를 받는 사람들은 
        순수한 의도를 가져야 하고 순수한 마음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둘 다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p>  
<img src="../img/dd2.jpg" align="right" hspace="10" alt="dd2.jpg" /><p>"나누는 것은 많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더 자라면 여러분은 씨를 뿌린 것보다 더 많이 수확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 
        수확을 위해 남겨 놓은 종자보다 더 많은 수확을 거둘 것입니다. 틀림없는 일이지요."</p>
      <p>"우리가 뭔가를 누군가에게 줄 때는 신이 임자에게 주도록 우리에게 맡겨 둔 것을 전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p>
      
      <p>"우리는 마음에 아무런 의도 없이 일해야 합니다. 그건 어떤 직업에도 적용됩니다. 무조건적인 헌신이 최고입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0:52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사람이 다 우리의 스승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
</p><p>덕이 있고 깨달은 친구의 인도로 우리의 삶은 향상되고 좀더 고귀해진다고 말합니다. 우리 동료 수행자들은 그런 덕이 있고 깨달은 친구, 아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비입문자도 때로는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어떤 아름다운 것을 상기시켜 줄 수 있어요. </p>
<p align="left">예를 들어 그들이 훌륭한 행동을 하거나 좋은 말을 하는 걸 보면 우리 마음은 좀더 열리게 됩니다. 그들이 나쁜 행동을 하는 걸 보면 최소한 우리는 교훈을 얻고 똑같은 행동을 자제하게 됩니다! </p>
<p>그래서 고대의 현자는 말했지요.<font color="#0049c4"> “세 명이 가면 거기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font>고 말입니다. 나는 그들 세 명 모두 내 스승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각 사람들 모두 특별한 의무와 임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가깝거나 관련이 있다면 운명적으로 그에겐 우리와 관련한 임무가 있는 겁니다. 좋든 나쁘든 그는 우리에게 교훈을 줄 책임이 있어요.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ove6.jpg" align="left" alt="love6.jpg" /><p>그러니 여러분의 눈과 귀를 열어 놓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 신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는지 간파하십시오. 그러나 우리가 배운 바를 활용해야 하며, 앵무새나 녹음기처럼 계속 암송하기만 하면 물론 소용이 없습니다.</p>
<p>최근에 나는 여러분에게 자주 재난 구호 작업을 하거나 조직하는 걸 도우라고 했습니다. 물론 우리는 동정심과 다른 사람들의 고통스런 상황을 보는 게 편치 않아서 그들을 도우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피해자들만을 위해서 그걸 하는 게 아닙니다. 구호 작업에 참가함으로써 우린 동정심을 발전시키고 의무를 완수하고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p>
<p>쌀을 배급하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재난 지역에서 감정과 느낌이 여러분과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들이 겪는 문제들에 직면하게 될 수 있어요. 그들에게 말한 후 각 개인들의 내적인 필요 사항을 좀더 잘 알아낼 수 있습니다. </p>
<p>여러분은 반응하는 법, 그들을 위로하는 법, 상담하는 것, 그들 삶의 여러 문제들을 극복하도록 돕는 방법을 시험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배워야 할 수업입니다.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수년간 내 말을 듣는다 해도 소용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경험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0: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비평과 모욕을 견디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모욕을 참는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어떤 상황에서든 그것은 우리의 업이며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는 걸 분명히 알 수 있다는 
        걸 뜻합니다."</p>
       <img src="../img/bch3.jpg" align="right" alt="bch3.jpg" /><p>"다른 사람들에게 비판당하고 판단되는 게 두려워서 여러분은 화를 삼킵니다. 이건 동정이나 온화함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만을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이는 이기적인 것이며, 온화한 것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p>
      <p>"사람들로부터 꾸지람을 듣는 것은 칭찬을 받는 것입니다!"</p>
      <p>"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조심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매일 속을 것입니다. 그건 자기가 환자라는 걸 모르고 아픈 걸 믿기를 거부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 수행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존경을 얻기 위해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br /><br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5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다른 사람에게 빚지지 말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p>깨달은 스승은 주기만 할 뿐 받지 않습니다. 일단 받으면 준 사람에게 종속됩니다. 다음에 만나면 너무 의식해서 일을 잘 처리할 
        수 없고, 그가 어떤 요구를 할 때 공정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p>
      <p>그가 옳지 않다는 걸 알아도, 자의식 때문에 그를 나무라지도 못하고 거절도 못 합니다. 이런 이유로 우리 내부 윤리 규칙에서는 
        뇌물을 금하고 있습니다.</p>
<img src="../img/rj-t.jpg" alt="rj-t.jpg" /><p>우리는 정부 관리뿐 아니라 일반인일 때도 청렴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정부 관리가 되어서 습관을 고치려면 쉽지 않습니다. 
        일반 시민일 때부터 부패해 있다면, 관리가 되었을 때 어떻게 정직하고 깨끗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일단 그런 것에 
        익숙해지면 무조건 다 잊어버리고 맙니다.</p>
       <p>그래서 여기 출가승들에게 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입문증을 압수하겠습니다. 수년간 같은 경고를 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실수를 합니다. 아주 좋다고 생각되는 게 있으면 사서 가지고 오십시오. 값을 지불하겠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사려고 
        몰래 보시해서는 안 됩니다. 몰래 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떠나라고 하겠습니다. 그에게 큰 재난을 
        주고 싶으면 더 보시하십시오. </p>
      <p>여기는 부족한 게 없다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설사 세상 물건이 좀 부족하다 해도 별게 아닙니다. 밖엔 우리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린 먹을 것도 충분하고, 잠자리도 편하고, 모든 게 아주 좋습니다. 부족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p> 
      
<p> <img src="../img/rj4.jpg" align="left" alt="rj4.jpg" />수행자로서 삶이 우선 단순해야 합니다. 더 있어도 괜찮고 그렇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왜 어떤 사람에게 이런저런 걸 주며 환심을 
        사려는 겁니까? 정말 무분별한 행동입니다!</p>
      <p>또 이런 일이 생기면 센터 문을 닫아 버리겠습니다. 서로 오염시키는 것보다 차라리 여기 못 오도록 하는 게 낫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린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습니다!</p>
      <p>스승이 되기 전에 내가 가졌던 물건은 지금 그들이 가진 것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옷 몇 벌이 고작이었습니다. 히말라야에 있을 
        땐 아주 추웠지만 옷 두 벌과 스텐 컵, 수저와 양말 두 켤레뿐이었습니다. 나중에 양말은 낡아서 버리고, 신발 한 켤레와 갈아입을 
        옷 두 벌만 남았습니다. 때론 옷이 미처 마르지 않아 그냥 입었지만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습니다.</p>
      <p>물질적인 건 좀 부족해도 별로 중요한 게 아닙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망치지 마십시오! 그들의 인생을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살게 내버려두십시오. 여러분은 그들처럼 못 하면서(출가) 가끔 와서는 뇌물을 주며 오염시킵니다. </p>
      <p>여러분의 돈 몇 푼이 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까? 그들이 밖에서 돈도 못 벌 것 같습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팔다리가 없어서 
        돈을 못 번다고 생각합니까? 그들은 돈을 원하지 않았습니다!</p>
      <p><img src="../img/rj-a.jpg" alt="rj-a.jpg" /></p><p>순수한 의도로 보시하는 사람은 몇 안 됩니다. 다음에 그를 만나 이런저런 부탁을 할 것입니다. 특별한 관계를 원하고, 더 자주 
        만나 얘기하고, 자기에게 뭔가 더 해주고, 정보를 원하며, 들어오고 싶을 땐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기를 기대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또 일어나서 날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알겠습니까? (대중: “네.”)
      </p><p></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9:33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설적인 비평을 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img/doi4.jpg" align="left" alt="doi4.jpg" /><p>때로 여러분은 대답할 때나 일을 할 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비평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나는 핑뚱 센터에 미관을 위해서 페인트나 P.U(바닥장식재의 일종)를 써보라고 했는데 핑뚱 센터 동수들은 더 나은 방법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한마디 대꾸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마지못해 "P.U는 너무 비싸요!"라고 말하고는 그만이었습니다. <br />그런 식으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만일 그들이 전문가라서 더 나은 방법을 알고 있으면 내게 와서 훨씬 싸면서도 더 좋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제안해야지 "그 방법은 돈만 많이 들고 좋지 않아요." 하면서 비판만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이지 건설적인 견해가 조금도 없습니다..</p>
      <img src="../img/doi-a.jpg" alt="doi-a.jpg" /><p>우리가 하는 말은 모두 두뇌에 기록됩니다. “엉터리야, 좋지 않아, 너무 비싸!” 이런 것만 기록할 뿐 새로운 정보가 들어갈 
        틈도 없습니다. 계속 부정적이게 되면 우리 수준은 점점 더 떨어지게 됩니다. 부정적이 될 수록 더 나빠지지요. 우리 스스로 자신을 
        저주하는 부정적인 주문을 외우는 겁니다. </p>
      <p>그래서 여러분의 선생 노릇을 하는 건 좀 고달픕니다. 나는 많은 업의 영향을 받고 그 업을 수집합니다. 매일 여러분이 끊임없이 
        부정적인 힘과 품성을 쓰는 것을 보고 듣기 때문입니다. </p>
      예를 들어 내가 전화로 거기 누구누구 있느냐고 물으면 “스승님, 그녀가 자리에 없습니다. 나중에 스승님께 전화드리라고 할까요? 
        스승님이나 그녀를 위해 제가 뭘 해 드릴까요?” 하고 대답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그냥 “여기 없는데요!” 하고는 침묵을 지키거나 
        “화장실에 갔어요.” 하고 쥐죽은듯이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겠어요?<img src="../img/doi2.jpg" align="right" alt="doi2.jpg" /><br /><br /><br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54호-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9: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은 본보기가 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live&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br />한 사람이 많은 차이를 만듭니다. <br />여러분이 진심으로 자신의 선함을 믿는다면 어떤 일을 하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것입니다. <br />하지만 믿지 않는다면 그들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주어 <br />여러분을 주관이 없는 나약한 사람으로 만들려 할 것입니다.<br />무엇을 믿든 좋은 것이라면 그대로 견지해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흔들지 못하도록 하십시오.
<p></p>
<p>이 세상에는 좋은 본보기가 드무니 좋은 본보기가 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십시오.<br />여러분이 수행했기 때문에 나아졌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십시오.<br />그러면 여러분은 진정 사회에 유용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p><p>그것이 증명하는 방법이며, 다른 사람들을 돕는 방법입니다.<br />그것이 우리가 장차 일어날지도 모를 큰 재앙에서 세상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dlna2.jpg" alt="dlna2.jpg"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at, 06 Dec 2003 20:48:47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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