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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해피요기 &amp;gt; 인터넷 속 작은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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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악은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br /><p align="left">한 유명한 고등 학부의 강의실에서 교수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도전적인 질문을 던졌다.<br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이 창조한 것인가?” <br />그러자 한 학생이 용감하게 대답했다. “예, 그렇습니다.”<br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고?” 교수가 다시 물었다.<br />“예, 교수님. 분명히 신이 창조하셨습니다.”<br /><br />학생의 대답에 교수가 물었다. <br />“만약 신이 만물을 창조했다면 악도 신이 창조한 것이다. 악은 존재한다고 하니, 행위는 행위자의 본 모습을 반영한다는 원칙에 따라 신이 악이라고 추정할 수 있겠군.”<br />그 학생은 더 이상 교수의 가설에 대해 대꾸하지 못했다. <br /><br />교수는 스스로 흡족해하며 학생들에게 기독교 신앙은 꾸며낸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며 우쭐댔다.<br />그때 다른 학생이 손을 들고 말했다. <br />“교수님, 제가 질문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br />“물론이지!” 교수는 대답했다.<br /><br />“교수님, 차가움이 존재합니까?”<br />“그게 무슨 질문인가? 당연히 존재하지. 학생은 추위를 느껴본 적이 없는가?”<br />다른 학생들은 그 학생의 질문에 키득거리며 웃었다.<br /><br />젊은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다. <br />“교수님, 사실 차가움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리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차갑다고 느끼는 것은 실제로는 열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나 모든 물체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거나 에너지를 전송할 때 측정될 수 있는데, 열은 신체나 물체에 에너지가 생기게 하거나 에너지를 전송하게 만듭니다. 절대 0도(화씨 영하 460도)는 열이 완전히 없는 상태입니다. 그 온도에서는 모든 물체가 불활성 상태가 되어 어떤 반응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차가움이란 사실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열이 없는 느낌을 설명하기 위해 이 말이 만들어진 것이지요.”<br /><br />그 학생은 계속해서 물었다. <br />“교수님, 어둠이 존재합니까?”<br />“물론 존재하네.”<br /><br />학생이 대답했다. <br />“또 틀리셨습니다. 어둠 역시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둠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빛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빛은 연구할 수 있지만 어둠은 연구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뉴턴의 프리즘을 이용해 흰색 빛을 여러 가지 색깔로 나누고 각 색깔의 파장들을 연구할 순 있지만 어둠은 측정할 수 없습니다. 빛이 한 줄기라도 들어가면 어둠의 세계를 밝힐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특정한 공간이 얼마나 어두운지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빛이 얼마나 존재하는지만 측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둠이라는 것은 빛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인 것입니다.”<br /><br />마지막으로 이 젊은이가 교수에게 물었다. <br />“교수님, 악은 존재합니까?”<br />이제 교수는 우물쭈물하며 대답했다.<br />“물론일세! 내가 이미 말했듯이 우리는 매일 악을 본다네. 악은 비인간적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예들 속에 존재하며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수많은 범죄와 폭력 속에 존재한다네. 이러한 것들이 악이 아니면 무엇이겠는가.”<br /><br />이 말에 대해 학생은 대답했다. <br />“교수님, 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적어도 악 자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악은 단지 신이 없는 마음 상태를 나타냅니다. 악이란 어둠이나 차가움과 마찬가지로 인간이 신이 없는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말입니다. 신은 악을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악은 인간의 가슴속에 신의 사랑이 없는 결과인 것입니다. 마치 차가움은 열이 없는 상태에서 비롯되고 어둠은 빛이 없을 때 비롯되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br /><br />그러자 그 교수는 털썩 주저앉으며 물었다. <br />“젊은이, 그대는 대체 누구인가?”<br />“교수님, 제 이름은 아인슈타인입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요.”<br /><br />이야기 출처:<br /><a href="http://www.wm8c.com/does_evil_exist.htm" rel="nofollow">http://www.wm8c.com/does_evil_exist.htm</a><br /><a href="http://www.network54.com/Forum/106908/thread/1129713145/last-1130170755/Does+Evil+Existhttp://" rel="nofollow">http://www.network54.com/Forum/106908/thread/1129713145/last-1130170755/Does+Evil+Existhttp://</a><br /><a href="http://www.suite101.com/article.cfm/messianic_judaism/115269" rel="nofollow">www.suite101.com/article.cfm/messianic_judaism/115269</a></p>
<p align="right"> - 뉴스잡지 163호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01 Nov 2006 04:08: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조건없는 사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 class="ep" align="center"><font color="#996633"><img height="321"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web.jpg" width="499" align="top" border="0" alt="web.jpg" /></font></p>
<p class="ep"><br />옛날에 이스라엘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어느 날 정부 관료가 곡식창고를 청소하다가 벽 모퉁이에서 쥐구멍을 하나 발견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연기를 피워 쥐를 쫓기로 했다. 안에 있는 쥐가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오도록 하기 위하여 여럿이서 연기를 피우며 한참을 기다리고 있자니 과연 쥐가 한 마리 한 마리씩 도망쳐 나오는 것이 보였다. </p>
<p class="ep"><font color="#996633">그러고 나서 사람들이 “이제 쥐들이 다 도망가고 없어. 청소를 해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마침 그 때 쥐 두 마리가 쥐구멍 안에서 한참을 서로 밀치다가 간신히 빠져 나오는 것이 보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쥐들은 쥐구멍을 빠져 나온 후에 바로 도망치지 않고 근처에서 계속 서로를 쫓아다니고 있었다. 마치 상대의 꼬리를 물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사람들이 이상히 여겨 가까이 다가가서 자세히 들여다보았더니 그 중 한 마리는 눈이 멀어 앞을 못 보는 상태였고 다른 한 마리는 그런 상대에게 자신의 꼬리를 물게 하여 같이 도망가려고 하고 있는 중이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사람들은 상황을 알고 나서 모두 잠자코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그런 후 식사시간에 다시 둘러 앉아 방금 본 쥐 두 마리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근엄한 로마 군관이 말했다. “그 쥐들은 군신(君臣) 관계 이거나 주종(主從) 관계임에 틀림없다.” 병사들은 잠시 생각하고 나서 “아, 그렇군!”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 로마 군관은 거만하게 자신의 오만함을 드러내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총명한 이스라엘사람이 말했다. “그 쥐들은 부부사이 인 것 같아.” 이 말을 듣고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보더니 연이어 옳다고 말했다. 이에 이스라엘인은 득의에 찬 얼굴로 뽐내며 기뻐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효(孝)를 중시하는 중국 사람이 말했다. “그 쥐들은 모자(母子)관계 인 것 같소.” 그러자 사람들은 또 한참을 생각해 보더니 이 말이 더욱 일리가 있다고 여겨졌다. 그래서 중국인은 얼굴에 그들의 ‘전문 분야’ 인 겸손한 표정을 지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이때 순수한 사마리아인이 땅에 쪼그리고 앉아 턱을 괸 상태로 멍하니 대중들에게 물었다. “왜 꼭 어떤 관계가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나요?”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그러자 분위기가 순식간에 굳어지며 사람들은 넋이 나간 듯 사마리아인을 쳐다보며 한참 동안 누구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앞에서 말했던 로마관리, 이스라엘인, 중국사람 모두 겸연쩍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인 채 감히 응답하지 못했다. </font>
</p><p class="ep"><font color="#996633">그렇다. 사실 진정한 사랑이란 자신의 이익이나 공공을 위한 정의, 또는 혈연관계를 바탕으로 하는 것 이 아니라 아무 상관없는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다. </font><font color="#3366cc"></font> </p>
<p class="ep" align="right">발췌: 인터넷 (원문 중국어)<br />- 뉴스잡지 172호 -</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un, 29 Oct 2006 11:03:12 +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온의 기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샤오유/ 포모사</p>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530"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g/dre2.jpg&quot;);"><tr><td><p>베트남 전쟁이 시작된 지 몇 년 안 된 어느 날, 한 미군 부대가 논에서 베트콩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여섯 명의 승려들이 유연하고 침착한 동작으로 전쟁터로 곧장 일렬로 걸어 들어왔다. 그 당시 병사로서 현장에 있었던 데이비드 부쉬는 그때 일을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p>
      
<p> “이 승려들은 주위 상황에 조금도 개의치 않고 앞으로 바로 걸어갔습니다.<br /> 이상했던 점은 아무도 그들에게 
        총을 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br /> 지나가고 난 뒤 난 갑자기 싸우고 싶은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적어도<br /> 그 날만큼은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의 심정이었을 겁니다. 그들도<br /> 저와 동시에 전투를 중지했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우리는 하루 동안의<br /> 휴전을 가졌던 
        겁니다.” </p><p>승려들이 보여 준 평온함과 침착성이 양측의 치열했던 전투를 침묵시켰던 것이다. </p></td></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7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Fri, 20 May 2005 04:22: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금 누가 우리의 ‘낙하산’을 준비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p>찰스 척 플럼은 월남전에서 미 해군 제트기를 조종했다. 75번의 전투 임무 후 조종기가 지대공 미사일에 격추되자 플럼은 낙하산으로 
        긴급 탈출했으나 결국 적군 진영에 떨어졌다. 그는 베트콩에 붙잡혀 교도소에서 6개월 간 갇혀 있었다. 고난을 뚫고 극적으로 탈출해 
        지금은 그때 경험에서 배운 교훈을 강연하고 있다.</p>
      <p> 어느 날 플럼 부부가 식당에 앉아 있었을 때, 다른 식탁에 있던 한 남자가 다가와 말했다. “당신, 플럼 씨 아닌가요? 월남전에서 
        항공모함 키티호크 호의 제트 전투기를 조종했잖아요. 그때 격추당했었고요!” </p>
      <p> “도대체 당신이 그 일을 어떻게 알고 있지요?” “내가 당신의 낙하산을 꾸렸거든요.” 플럼은 남자의 대답에 숨이 멎을 만큼 
        놀랐지만, 바로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 남자는 악수를 하면서 말했다. “난 그 낙하산이 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플럼은 그 말에 맞장구를 쳤다. “정말 그랬어요. 낙하산이 펴지지 않았다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테니까요.” </p>
      <p>플럼은 그날 밤 
        그에 대한 생각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다. 플럼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그때, 하얀 모자에 네모난 세일러 깃, 나팔바지의 제복을 
        입고 있었을 그의 모습이 어떠했을지 계속해서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그를 몇 번이나 보면서도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요?” 같은 
        인사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알다시피 나는 전투기 조종사였고, 그는 ‘그냥’ 수병이었으니까요.”</p>
      <p> 플럼은 많은 시간을 
        선내의 긴 나무 탁자에 앉아 모르는 사람의 운명을 손에 쥐고 꼼꼼하게 낙하산의 연결 끈을 꿰매고 하나하나 낙하산을 꾸렸을 수병에 
        대해 생각했다. </p>
      <p>이제 플럼이 청중에게 묻는다. “누가 당신의 낙하산을 꾸리고 있습니까?” 우리 모두의 ‘낙하산’은 누군가가 하루 종일 일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플럼은 조종기가 적군 진영에 격추되는 순간 많은 종류의 낙하산이 필요했다고 지적한다. 물리적인 낙하산뿐 아니라 
        정신적인 낙하산, 감정의 낙하산, 영혼의 낙하산 등 그가 안전하게 땅에 닿을 때까지 이 모든 낙하산이 필요했었다. </p>
      <p>우리는 매일 겪는 생활의 도전 속에서 때로는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기도 한다. 우리는 ‘안녕하세요.’,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의 말을 잊거나, 좋은 일이 생긴 사람에게 축하하는 것, 남을 칭찬하는 것, 그리고 순수하게 선의의 행동을 하는 것 등을 잊고 
        지낸다. 이번 주, 이번 달, 그리고 올해를 지내면서 우리를 위해 ‘낙하산’을 꾸려 준 사람들을 찾아내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자.</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33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9 Apr 2004 14:1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역경을 떨쳐 내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2" align="right">  </p>
           <p><font color="#FF6600">아래의 글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br />
        (인터넷 출처 사이트- <a href="http://english.hongkong.com/chain_email/shake_it_off.html" rel="nofollow">http://english.hongkong.com/chain_email/shake_it_off.html</a>) 
        </font> </p>
      <p>어느 날 어떤 농부의 나귀가 말라빠진 우물에 실수로 빠져 버렸다. 농부가 나귀를 구해 내려고 몇 시간이나 궁리하는 동안 나귀는 
        계속해서 애처롭게 울어댔다. 마침내 농부는 나귀가 이미 늙어 구할 만한 가치가 없다고 결정을 내렸다. 또 우물은 어쨌거나 메워야 
        하니 나귀의 고통도 덜어 줄 겸해서 이웃 사람들을 불러 우물을 메우기로 했다. </p>
      <p>사람들이 모두 삽을 쥐고 우물 안으로 흙을 퍼 넣기 시작하자 나귀는 이내 무슨 일인지 알아차리고는 구슬프게 울부짖었다. 그러다 
        잠시 후엔 의외로 조용해졌다. 몇 삽을 떠 넣다 우물 안을 내려다본 농부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귀가 자신의 등에 던져지는 
        흙을 털고선 그 흙을 밟고 올라서는 것이 아닌가! 이웃들이 나귀의 등에 흙을 퍼부을 때마다 나귀는 그것을 한쪽에 털면서 한 발자국씩 
        올라서더니 이윽고 의기양양하게 우물 가장자리에 올라서서 놀란 사람들 사이를 빠져나와 유유히 사라졌다! </p>
      <p>나귀의 경우와 같이 삶은 우리에게 온갖 흙더미를 퍼붓는다. 그 우물에서 빠져나오는 비결은 그것을 털어 버리고 한 걸음씩 올라서는 
        것이다. 우리가 직면하는 각 장애물들은 우리 등에 퍼부어진 흙과 같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쉼 없이 포기하지 않고 
        털어 버린다면, 그것은 한 걸음씩 올라설 수 있는 하나의 디딤돌이기도 하다! </p>
      <p>나귀를 묻어 버리려고 했던 일이 나귀로서는 오히려 축복이었다. 자신의 역경을 잘 다루는 것, 이것은 삶의 미궁에서 빠져나오는 
        열쇠 중 하나이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고통과 비참함에 빠지지 마라. 우리를 묻으려고 따라다니는 
        역경들 속에는 대부분 우리에게 이익과 축복을 주는 잠재력이 내재되어 있으니까 말이다!</p>
      <p> 모든 것은 우리에게 달렸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잊어버리는 힘을 키워 목표를 향해 용감히 전진하라. 우리는 우리의 신념과 
        희망,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능력을 계속 키워 나가야만 한다. 이것들은 우리가 역경을 떨쳐 내고 한발 올라서서 우물 밖으로 나와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p>
      <p><font color="#CC3399" face="바탕체"><b>♥ 행복을 위해 기억해야 할 다섯 가지 규칙.</b><br />
        1. 가슴에 증오심을 품지 말 것.<br />
        2. 마음속의 근심을 없앨 것.<br />
        3. 단순하게 살 것.<br />
        4. 더 많이 줄 것.<br />
        5. 기대는 적게 할 것.</font>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36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29 Apr 2004 14:11: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삶의 장애를 극복하다-당신은 과거의 모습에 집착하시나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i&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0033CC">♠ 시냇물의 여정</font></p>
      <p>작은 시냇물이 멀리 높은 산에서 흐르고 흘러 많은 마을과 숲을 지나 드디어 사막에 이르게 되었다. 그때 그녀는 생각했다. “나는 
        지금껏 셀 수 없이 많은 장애물을 통과해 왔어. 이 사막을 지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야!” 하지만 사막을 건너려 하자 
        서서히 진흙과 모래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시냇물은 여러 번의 시도 끝에 모두가 허사임을 깨닫자 몹시 
        당황스러웠다. “아마 이것이 내 운명인가 보다! 난 전설 속의 큰 바다에 갈 수 있는 운명이 아닌가 봐.” 그녀는 이렇게 혼자서 
        중얼거렸다.</p>
      <p> 그때 어디선가 굵은 목소리가 들려 왔다. “산들바람이라면 사막을 건너 강에 도착할 수 있지.” </p>
      <p>그것은 사막의 목소리였다. “산들바람은 날 수 있지만 난 날 수 없잖아요.” 납득할 수 없었던 작은 시냇물이 대답했다.</p>
      <p> “그건 네가 너 자신에게 너무 집착하기 때문이야. 지금의 모습을 버리고 산들바람 속으로 너를 증발시켜 봐. 그럼 너는 이곳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단다.” 사막이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p>
      <p> “지금의 나를 버리고 산들바람 속으로 사라지라고? 안 돼, 그럴 수 없어!” 그녀는 여태껏 그러한 걸 들어 본 적이 없었으므로 
        그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또 이런 일을 경험해 본 적도 없어서 지금 자신을 포기하는 것은 자신을 파괴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었다.</p>
      <p>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작은 시냇물이 물었다. </p>
      <p>“산들바람이 사막 너머로 수증기를 품고 가 적당한 곳에 비로 뿌려 주면, 그 비는 강이 되어 다시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되는 
        거란다.” 사막이 참을성 있게 대답했다.</p>
      <p> “제가 여전히 지금의 저일 수 있을까요?” </p>
      <p>“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지. 네가 강이 되든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가 되든, 너 자신의 본질은 결코 변하지 않는 거란다. 
        너는 자신이 시냇물이라는 생각에 집착하지만, 그건 너의 본성을 모르기 때문이야.” 사막이 대답했다.</p>
      <p> 이때 작은 시냇물의 마음속에서는 자기가 강이 되기 전에 자기를 높은 산 중턱까지 데려다 준 것도 산들바람이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기억났다. 그리고 거기서 비가 되어 땅 위로 떨어져 지금의 모습이 된 것까지도. 그녀가 용기를 내어 산들바람이 벌린 두 팔로 
        뛰어들면서, 그녀 인생의 다음 여정이 시작되었다. 우리의 삶의 여정도 작은 시냇물의 경험과 비슷하다. 만약 진, 선, 미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삶의 장애를 극복하고 싶다면,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에고와 집착을 버려야 할 것이다.</p>
      <p> 아마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본질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에 집착하고 있나?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40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16 Feb 2004 19:53: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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