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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해피요기 &amp;gt; 영화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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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참된 무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img height="19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karade-kid.jpg" width="135" align="top" border="0" alt="karade-kid.jpg" /></p>
<p>우리의 깨달음이 비록 제한적이더라도 그냥 앉아서 ‘대도(大道)’를 기다리기보다는 실생활에 우리의 깨달음을 적용시키는 편이 더 좋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십시오. 어떤 기적적인 일을 행하려거나 신비한 사건을 알고 신비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세요. 여러분이 ABC를 배우는 어린이일 때는 그저 그것을 잘 배우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어떤 문장을 가르쳐 주면 그것들을 배우지 않았습니까?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배우고 읽는지 압니다. 그러니 여유를 가지세요. 여러분이 이제 막 유치원에 들어왔는데 [삼계의 비밀] 같은 책을 읽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읽게 해주지 않았다고 선생님을 원망하지요. 학교에 갓 입학했거나 들어온 지 며칠 안 되었다면 어려운 책이나 경전을 읽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대를 해서는 안 되고 조금밖에 배운 게 없다고 선생님을 탓해서도 안 됩니다.</p>
<p>‘가라데 소년 (Karate Kid)’ 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봤을 것입니다. 가라데를 배우는 미국 소년에 관한 영화입니다. 그 소년은 심하게 얻어맞고서 한 노인에게 갑니다. 노인은 소년이 다른 가라데 그룹으로부터 여러 차례 심하게 얻어맞았기에 그 소년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가르침을 주기 전에 노인은 소년에게 자신의 말을 잘 듣고,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고 잘 배울 것을 약속하도록 했습니다. 소년은 약속했어요. 그런 다음에 소년은 무엇을 했을까요? 여러 날 동안 차와 마루를 닦고 광내는 일을 했으며 벽을 청소하고 칠을 했습니다. 온몸이 아파도 쉴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내 소년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불평했습니다. “나는 여기 가라데를 배우러 왔는데 당신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군요!”</p>
<p>소년은 자신을 보호하고 또 원수를 갚기 위해 가라데를 배우길 열망했는데 스승은 자기한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라데를 배우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노예처럼 부림을 당한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는 속았다고 느껴서 그의 스승을 마구 비난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물었습니다. “차를 어떻게 닦지?” 그는 소년에게 차 닦는 시늉을 하라고 했습니다. 소년은 몸을 구부려 허공에서 차 닦는 시늉을 했습니다. 노인은 말했습니다. “아니, 서서 닦는 그 동작이야. 그걸 계속해.” 그러면서 소년을 공격했습니다. 소년은 그 동작을 사용해 그를 막았습니다. 소년은 할 수 있었던 거지요. 그러자 그 스승은 소년에게 “양손으로 벽 닦기를 해라.” 하고 말하면서 또 공격을 했습니다. 그 소년은 ‘벽 닦기’를 하며 주먹을 다시 막아냈습니다. 스승은 그를 계속 공격했으나 소년은 날마다 그가 일하던 동작으로 공격을 막아냈습니다. 그의 스승이 그에게 시킨 일들은 그냥 평범한 일이 아니었으며 쿵푸 동작으로 변환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즉 우리가 되는 대로 그냥 닦는 것과는 다른 것으로 일종의 테크닉이었던 것입니다. 노인은 여기에서 저기로, 저기에서 아래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이런 식으로 닦으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들은 모두 쿵푸의 기본 동작들이었습니다.</p>
<p>사람들은 보통 이와 같은 동작들을 도장 안에서 연습합니다. 그러나 항상 그것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는 소년을 단지 두 달만 가르쳤지만 소년은 쿵푸에 아주 능숙하게 되었습니다. 소년은 그의 일상사에 쿵푸 기술을 사용했던 것이지요. 그렇지 않고 두 달 동안 그저 2시간 반씩만 연습해서는 몇 년 동안 수련한 사람과는 대적할 수가 없었겠지요. 더욱이 그 소년은 전에 쿵푸를 배워 본 적도 없었습니다. 그는 그냥 평범한 소년이었지만 두 달 동안 훈련받고는 미국에서 최고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스승이 일상사에 쿵푸 동작을 사용하도록 그에게 마루 닦는 일 같은 것을 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 소년이 하는 모든 일이 결국은 쿵푸 훈련이었던 셈이지요. 이런 식으로 그는 겨우 두 달 만에 모든 방법을 아주 잘 익혔던 것입니다.</p>
<p>마찬가지로 어떤 때 스승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가르칠 때 우리가 배우고 있다고 느끼게 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스승이 “나는 너를 가르치고 있느니라.” 하고 알린다면 그 스승은 별 볼일 없습니다. 그의 삶이 곧 그의 가르침입니다. 그의 말과 행동이 그대로 우리를 가르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말입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가 만약 어떤 신기한 일이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거나 기대한다면 우리의 목표에서 더 멀어지게 됩니다. 우리의 눈이 너무 먼 곳을 응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일상생활의 다양한 모습으로부터 깨달음을 감지하고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75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9:2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닌자 거북이도 수행을 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br /><div align="center"><img height="20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ninja.jpg" width="191" align="top" border="0" alt="ninja.jpg" /></div>
<p>우리의 힘은 신의 은총으로부터, 부처의 위대한 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 힘을 사용할 줄을 모릅니다. 지금 우리는 관음법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어떤 것’을 얻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은 여러분이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여러분 자신의 보물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본성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준 후에야 비로소 여러분은 그것을 알게 됩니다. 여러분은 오랫동안 ‘거지’였었고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었지요.</p>
<p>여러분이 어떻게 감히 어떤 일을 그토록 열정적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차츰 여러분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일을 좀더 활동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밖에 나가 그 닌자 거북이들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p>
<p>그 거북이들은 말할 수 있습니다. ‘피자!’ 라고요. 비록 그들은 ‘피자!’ 라고밖에 할 수 없었지만 다른 이들은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왜일까요? 거북이가 말을 할 수 있었으니까요.</p>
<p>그들은 여러분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결코 말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왜 그렇게 말이 많아졌지요? 여러분이 무엇을 말하든지 간에 사람들은 이미 두려워합니다. 여러분이 오랫동안 거북이처럼 살았기 때문에 가끔 한두 마디만 해도 사람들은 놀라 자빠질 지경이지요. 그래서 여러분의 친척과 친구들이 여러분을 이상하게 보고 두렵게 느끼는 겁니다. 때로 그들은 너무나 두려우면 여러분을 억누르기 위해 폭력을 사용합니다. 마치 영화에서 사람들이 신통력을 지닌 거북이들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말이지요.</p>
<p>그들이 여러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웃음) <font color="#2626c2">“내면을 보라, 내면을 보라, 우리는 내면을 보아야 한다!” </font>아하, 이것은 명상과 같지요! 명상할 때 우리는 내면을 성찰합니다. 그 거북이들은 외쳤습니다. <font color="#2626c2">“내면을 보라! 내면을 보라!” </font>그것은 바로 명상입니다.</p>
<p>왜 그들은 쥐를 그들의 스승으로 삼았을까요? 그것은 상징입니다. 이 이야기를 쓴 작가는 수행을 했음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는 화신 스승을 아는 것입니다. 그가 쓴 이 이야기는 우리의 상황과 아주 똑같습니다. 거북이는 느리고 어리석은 바보를 나타냅니다. 그들은 둔한 돌머리, 딱딱한 껍질, 두꺼운 피부를 지녔습니다.</p>
<p>처음 깨달았을 때 그들은 단지 ‘피자’ 밖에 몰랐어요. 그것은 마치 우리가 축복 음식을 좋아하는 것과 같지요! 그들의 스승이 그들에게 벌로 공중제비를 시키자 그들은 천천히 수를 셌지요. “하나! 둘!” 그들은 스승이 자신들을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지요. </p>
<p>이 영화는 진정한 닌자란 우주에서 가장 높은 스승이라고 얘기합니다. 그것은 곧 수행과 신에 관해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영화의 대본이 수행자에 의해 쓰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것을 참고로 해서 수행에 관해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우리는 이야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마 과거에는 사람들이 수행자를 좋아하지 않았을 겁니다. 노골적으로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로부터 비난받았을 것입니다. </p>
<p>쥐가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수행 방법이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쥐처럼 별로 특별한 것이 없는 사람도 신실하게 배우면 아주 훌륭한 스승이나 부처가 될 수 있고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그토록 둔한 느림보 거북이들도 명상을 얼마간 한 후에는 화신 스승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 또한 그 방법이 매우 좋다는 걸 뜻합니다.</p>
<p>그 거북이들이 밖으로 나오자 사람들은 그들을 괴물처럼 생각했습니다. 정말입니다. 때로 사람들은 우리가 있는 곳으로 와 우리를 동물원의 동물 보듯 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자기들과 다른 것을 알고는 진정 우리를 가까이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바로 그 거북이들이 지하 터널 속 어두운 장소에 숨어 살아야 했던 이유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이 밖으로 나오자마자 사람들은 그들을 붙잡거나 공격했습니다. 우리 역시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 그 거북이들의 상황은 우리와 정말 같습니다. 이제 분명히 알겠죠? (대답: 그것이 바로 저희에게 스승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웃음) </p>
<p>나는 왜 그들이 쥐를 스승으로 삼았는지 한동안 생각했습니다. 그 쥐는 수행 방법을 아주 조금만 배웠을 뿐입니다. 정식으로 입문한 것도 아니었지요. 스승에게서 배웠다 할지라도 나중에야 잘할 수 있었습니다. <font color="#2626c2">“오직 장애가 많은 상황에서만 우리는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font> 이 세상은 장애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수행을 하길 원하고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 일생도 거북이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p>
<p>정말 이럴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때문에 그 닌자 거북이가 다른 이들과는 다르고 좀 특별났던 것입니다. 그들은 조금 성장했습니다. 껍질이 조금 더 커지고 피부가 조금 더 두꺼워지고 몸무게가 좀더 늘었지요. 그렇지만 그들은 약간의 수행을 해서 약간의 신통력도 얻게 되었지요. 그들은 그것을 오직 좋은 일에만 썼습니다. 만약 그들이 쥐의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면 나쁜 길로 빠졌을 것입니다.</p>
<p>아주 어려서부터 그들은 사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거북이라 할지라도 사랑할 수 있지요. 이것은 분명히 농담일 거예요! 정말로요! 그들이 농담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영화를 본다면 그들이 여러분과 닮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직 이해를 못 하겠으면 영화를 다시 한 번 보세요. 여러분은 순수하고 단순한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쿵푸에 관한 영화만은 아닙니다. 그 거북이들은 쿵푸를 연마하지만 역시 수행도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멈추기란 어렵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무엇인가가 있어서 그것과 싸우노라면 우리는 피곤해집니다. 때로 영화를 보고 나면 우린 그것을 금방 잊을 수 없습니다.</p>
<p>가끔 나는 여러분에게 영화를 보도록 합니다. 어떤 영화들은 수행의 기본에 대해서 얘기하거나, 인간의 감정 또는 여러분에게 관련된 어떤 것을 시사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영화를 보도록 합니다. 가끔 영화를 보는 것은 해롭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이완시키는 것, 즉 우리 자신을 바로잡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십시오. 때로 우리가 바쁘게 일하고 피곤할 땐 긴장하게 되는데, 저녁에 재미있는 영화를 한 편 보고 나면 일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그렇게 할 수는 있어도 늘 그럴 수는 없습니다. </p>
<p>왜냐하면 그 영화가 괜찮다는 것을 알아도 우리가 나중에 명상할 때 그 영상이 우리 마음속에 맴돌고 그것을 잊는 데 며칠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상이 얼마나 강하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일도 우리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진리를 향한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느냐 갖고 있지 않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렇지 않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영화를 보지 못하게 해도 여러분은 내 뒤에서 몰래 보거나 같은 영향을 미치는 너절한 책을 사 볼 것입니다. 그것은 모두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보는 것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p>
<p>어떤 때 우리는 엉터리 책을 보고 그것에 관해 생각합니다. 비록 우리가 그 책에 의해 영향 받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것에 관한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명상 시간이 몇 분 또는 몇 시간 늦어집니다. 그대로 앉아서 두 시간 동안 명상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어려운데 우리는 김용(유명한 중국 소설가)에 관해서-혹은 다른 누구나 닌자 거북이에 대한 생각까지 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좋지 않습니다. 영화 닌자 거북이는 영적 수행과 화신 스승에 관해서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보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관음법문을 수행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일 아니라면 그들은 화신 스승을 만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거북이가 진리를 구하고 쥐가 부처가 된다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입니다.</p>
<p>온갖 동물이 다 있습니다. 쥐, 원숭이, 거북이, 돼지, 닭, 거위, 소와 염소 등등…. (스승님이 우리들의 생년에 따른 띠를 언급하신 것이다.)</p>
<p align="center"><font color="#68269a" size="2"><strong>라이온 킹 (Lion King)</strong></font></p>
<p align="left"><img height="35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lion_king.jpg" width="270" align="left" border="0" alt="lion_king.jpg" />어린 라이온의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br /><font color="#2626c2">“나는 용감할 필요가 있을 때만 용감하다. <br />그것이 바로 진정한 용기이다.” </font><br />마찬가지로 우리가 막 수행의 길에 들어섰을 때는 언제나 열정적입니다. 우리 수행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고 명상이 그리 좋지도 않은데도 우리는 밖에 나가서 떠벌입니다. 사람들은 우리를 불편해합니다. 이것은 진리를 가르치는 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먼저 우리의 신구의를 정화하고 우리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완전해지면 한마디도 안 해도 사람들은 우리를 따르게 됩니다. 우리는 옳은 일을 해야 하지만 적재적소가 아니면 헛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를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 자신이 아주 영리하고 모든 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p>
<p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p>
<p align="center"><font size="2"><font color="#4d0088"><strong>아메리칸 소림(American Shao-Lin)</strong> </font></font></p>
<p><img height="31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american_shaolin.jpg" width="249" align="left" border="0" alt="american_shaolin.jpg" />우리는 이 영화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겸손입니다. 우리의 쿵푸를 모든 사람에게 과시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만일 필요하다면 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예, 인내의 한계를 넘는다면 말입니다.</p>
<p>여러분이 때려눕히지 않으면 결코 좋아지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배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필요한 경우라면 때리거나 야단치십시오.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말만 한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코앞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도 여전히 팔짱을 끼고 서서 “나는 모범적인 권투 선수야. 아무 때나 싸우지는 않지.”라고 말할 겁니까? </p>
<p>겸손은 어리석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은 하고 상황에 맞게 처신하십시오. 그때 비로소 여러분은 돌머리가 아닌 진정한 수행자라 할 수 있습니다.</p>
<p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p>
<p align="center"><font color="#4d0088" size="2"><strong>꼬마 돼지 베이브 (Babe)</strong></font></p>
<p>이 영화를 보고 나면 다시는 돼지와 햄을 전과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할 것입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2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babe.jpg" width="250" align="bottom" border="0" alt="babe.jpg" /></p>
<p><br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76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9:15: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스터 액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img height="328"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sister_act.jpg" width="250" align="left" border="0" alt="sister_act.jpg" /></div>
<div align="left"> </div>
<div align="left">이 영화는 세속의 즐거움에 깊이 빠진 한 여 가수가 자신의 삶을 승화시킴으로써 어떻게 모범적인 수녀로 다시 태어나는지 보여 준다. 상황에 의해서 그 여 주인공은 수녀원으로 가게 되고 곧 그곳의 수녀들이 신에게는 헌신적이지만 세상 사람들에게는 사랑과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에게 가까이 가려고 교회를 나가는 것보다 길거리나 운동장을 배회하고 극장과 오락실을 드나드는 것을 더 선호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교회의 의식 속에서 신의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녀들은 수녀원 울타리 안에서만 살았는데, 그것은 신에게 헌신하기 위해 오래전에 고안된, 유일한 종교적 생활 방식의 보호책으로 여겨지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은둔적인 생활은 외부 세상과 바깥 사람들의 요구를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신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전파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div>
<p>수녀들은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어떻게 신에게 헌신할 수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수도원 생활을 하면서 신을 향한 사랑과 충절을 보여 줄 수 있을까? 신은 정말로 그의 일꾼이 구습에 묶이기를 원할까? 신은 그의 자녀들이 사랑받고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현실이 정녕 그렇지 않다면 이 사실은 그 수녀들이 신의 사랑을 신의 자녀들에게 전파하지 못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신은 틀림없이 수녀원의 자녀들이 사회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낡은 생활 방식에 묶이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p>
<p>그래서 여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 유능한 포크송 가수였으므로 수녀들에게 노래를 가르친다. 노래 연습을 통해 그녀는 수녀들이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느끼고 자신의 목소리를 그들의 목소리와 일치시키도록 돕는다. 또한 삶과 감정과 신에 대한 사랑을 음악에 담아내어 흥미롭고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가르친다. 그 노래들은 교회 바깥의 많은 사람을 매혹시켰다. 사람들은 마치 천국의 소리에 화답하듯이 교회로 몰려들기 시작했다.</p>
<p>찬송가를 변형시키는 것말고도 수녀들은 세상 사람과 섞이기 시작했고 일상생활 속에서 그들을 도우며 교회를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장소로 만든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복음이 전파되면서 매주 일요일, 사람들은 즐거이 교회에 나왔다. 그 교회의 기적적인 소생은 주교의 방문을 성사시켰다. 과거에 남자들에 의해 농락당해 왔던 여 주인공은 신에게 의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신은 결코 거짓말하거나 그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 무엇이든 가능하다. 신은 신비로운 방식으로 일하신다.” 이것이 그녀의 모토였다. </p>
<p>그녀는 거만하고 반항적이고 심술궂고 자기의 재능을 자만했었지만 신은 그녀를 개조시켰다. 그녀의 나쁜 습관들은 그녀가 신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그녀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신을 체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아서 야기된 것이었다. </p>
<p>비록 처음에는 수녀원에 은신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었지만 한 달 뒤 바깥세상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그녀는 자신이 많이 변했고 진짜 수녀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자신을 죽이려는 두 명의 갱을 위해 신실하게 기도했고, 그들의 무지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다. 새로운 생명을 수녀원에 불어넣으면서 주인공은 관용과 사랑과 미의 본보기가 되었다. </p>
<p>신은 우리에게 많은 인물과 역할들을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는 신의 다양한 얼굴들을 관찰할 수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고귀한 자질을 발달시키고 완전함을 향해 노력함으로써 우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것이 주인공이 수녀들에게 그리고 수녀들이 주인공에게 가져다준 교훈으로서, 열정과 우정, 수용 그리고 수녀들의 신뢰가 정열적이고 생기 있긴 하지만 휴식할 줄 모르는 그녀의 마음을 변화시켜 그녀를 더욱더 우아하고 순수하고 강하게 만든다.</p>
<p><font color="#0066ff">*감상</font></p>
<p><font color="#0066ff">관음법문의 힘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사회의 변화를 민감하게 관찰해야 한다. 중생들에게 더 나은 봉사를 함으로써 이 사회의 횃불이 되자. 신의 더 나은 도구가 되고 수행의 길로 더욱 많은 사람을 이끌자. 영화는 신을 찬양하는 매우 인기 있는 유행곡 ‘나는 그를 따를 거예요’로 끝난다. </font></p>
<p><font face="바탕" color="#e84500">나는 그를 따를 거예요.<br />어디를 가든 그를 따를 거예요. <br />항상 그의 옆에 있을 거예요. <br />왜냐하면 어떤 것도 <br />나를 그에게서 떼어놓을 수 없으니까요. <br />그는 나의 운명. </font></p>
<p><font face="바탕" color="#e84500">나는 그를 따를 거예요. <br />그가 나의 심장을 어루만진 이후로 <br />나는 알았어요. <br />제아무리 산이 높고 강이 깊다 해도 <br />그의 사랑에게서 나를 떼어놓을 수 없다는 것을.</font></p>
<p><font face="바탕" color="#e84500">그를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br />그가 가는 곳으로 갈 거예요. <br />그는 늘 나의 참사랑이지요. <br />언제까지나. </fon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79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8:56:26 +0900</dc:date>
</item>


<item>
<title>파우더-번개의 기적</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img height="328"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powder.jpg" width="250" align="left" border="0" alt="powder.jpg" /><br /><div align="center"> </div>
<p><font face="휴먼매직체" color="#333399" size="2"><em>그는 번개의 기적으로 태어난 <br />생명의 고양된 형태이다. <br />그는 번개에 굉장한 매력을 느꼈다.<br />만약 그가 천둥 번개가 칠 때 <br />숨지 않는다면, <br />그는 번개에 의해 사라져 버릴 것이다.<br />결국 그는 그의 내적인 열망을 따랐다!<br />맑고 파란 하늘 아래에서<br />번개의 섬광은 그를 데려가고 <br />그는 달려갔다. 그의 고향을 향해.</em></font></p>
<p><em><font face="휴먼매직체" color="#333399" size="2"></font></em> </p>
<p>제레미는 색소결핍증 환자여서 피부가 보통 사람들보다 하얗습니다. 어느 날 밤, 임신 중인 제레미의 어머니는 번개에 맞고 제레미를 조산하게 되지요. 불행히도 그의 어머니는 출산 후 얼마 안 되어 세상을 떠납니다. 그의 아버지는 아내가 출산으로 인해 죽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아들의 존재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레미는 조부모와 살게 되는데, 그는 지하실에 숨어 학교에 가지도 않고 바깥 사람들과 접촉도 하지 않습니다.</p>
<p>그의 조부모가 세상을 뜬 후 보안관과 사회사업가는 그를 데려가 교육훈련소에서 살도록 합니다. 지능 검사 결과 제레미가 천재임이 입증되고, 제레미의 후견인은 제레미가 도서관 전체와 맞먹는 지혜를 지닐 정도의 예외적인 천재임을 알게 됩니다. 또한 물리 선생님은 제레미의 몸에서 한 올의 털도 자라지 않는 것을 통해 그의 신체가 전기 전도체와 같은 성질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지요. 선생님은 제레미가 순수한 에너지 상태와 매우 가까운 고등의 진화된 생명체라고 믿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초능력은 현실 사회에 적응하는 것을 막고 그의 외모는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원인이 됩니다.</p>
<p>오직 한 여학생만이 제레미를 이해하게 되고 서로 마음이 통하게 되지요. 제레미는 그녀에게 사람들의 내면 의식이 만들어 낸 분리감으로 인해 만물이 동일체라는 사실을 무시하게 된다고 말하지요. 그것은 우리가 진리와 멀어지고 우주의 본질에서 떨어지게 됨으로써 우리의 전생을 잊고 만물의 상호 연결성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가진 데서 비롯됐다고 설명합니다. 상징적으로 제레미는 자신의 손끝으로 그녀를 건드려서 두 사람의 심장 박동과 내면세계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p>
<p>한편 보안관의 부인은 오랫동안 혼수상태에 있었는데 제레미는 자신의 능력으로 부인의 깊은 내면의 생각을 읽게 됩니다. 가족에 대한 그녀의 지극한 사랑뿐만 아니라 남편과 아들 사이의 불화를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 사실로 아버지와 아들은 화해를 하고 얼마 후 부인은 평화롭게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p>
<p>어느 날 제레미와 학생들은 숲 속에서 경찰관이 사냥하는 것을 목격합니다. 사슴이 총에 맞아 고통으로 몸부림칩니다. 그 경관은 학생들에게 사슴의 신경 계통이 파괴되어 별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다고 말하지요. 이 말을 들은 제레미는 사람들이 동물들에게 가하는 폭력적인 행위에 대해 번번이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에 분노를 느낍니다. 격분한 그는 전기 전도체와 같은 그의 한 손을 죽어 가는 사슴 위에 얹고 다른 손으로는 경관을 움켜쥐고서 손을 통해 사슴의 고통을 경관에게 전해 줍니다. 경관의 얼굴은 사슴이 신음할 때마다 일그러졌는데 죽어 가는 사슴의 육체적 고통이 그대로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그는 사슴의 죽음을 똑같이 경험하게 되는데, 온몸이 땀에 젖고 심장이 서서히 멈추게 됩니다. 사냥이 인간의 야만적 행위임을 깨달은 그는 어찌할 바를 몰라 엉엉 울지요. 그날 이후로 그는 감히 다시는 사냥을 하지 않습니다.</p>
<p>제레미는 최고의 지혜가 있었지만 사회와는 융화할 수 없었지요. 애석하게도 그의 엄청난 능력을 발휘할 방법이 없었어요. 마침내 어느 폭풍우가 치는 날 그의 고민이 해결되는데, 그는 번개에 맞아 빛으로 변해 그의 본향을 향해 구름 속으로 사라집니다.</p>
<p>이 영화는 우리에게 더욱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니게 하고, 이러한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무엇이 남과 나 사이의 거리감을 느끼게 하나? 왜 남을 받아들이기 어려운가? 어떻게 하면 나비의 팔랑거리며 우아한 비상과 소나무의 꼿꼿한 절개를 느낄 수 있는가?</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2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8:37: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칠소복 (七小福, Painted Faces)</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32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painted_faces.jpg" width="330" align="top" border="0" alt="painted_faces.jpg" /><br /></p>
<p>우리는 자신이 버는 돈에 대해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 버는 돈의 대부분을 어떻게 쓰고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입에 은수저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날 만큼 부자로 태어나 응석받이로 자란 공주들은 대개 진정한 삶을 영위하는 법을 모릅니다. 정말로요! 그들은 때로는 너무 한심해서 조상들의 재산을 훼손시키지요. 태워 버리고 낭비합니다.</p>
<p>이 세상에 결코 오지 않는 천상의 어떤 존재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내려올 필요가 없는 존재들인가 봅니다. 사실 아버지(하느님)께서는 천국에서도 누군가를 필요로 합니다. 이곳에 모두 내려 보낼 수는 없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럴 겁니다. 심지어 신께서 우리에게 이 세상에 머물 기회를 주셨을 때에도 우리는 사실 시험받기를 원합니다.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욱더 도전적이 되지요. 이것은 단지 시험과 시련일 뿐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개인의 영혼이 진보하는 것입니다. 시험이 어려울수록 더욱더 좋습니다. 당신은 더 큰 영광 속에서 시험을 마치게 될 테니까요.</p>
<p>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매우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들은 보통 사람들이 이틀도 안 되어 포기할 만큼 많은 훈련을 받습니다. 그들이 하룻밤 사이에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이 어떻게 훈련받는지 알지요? 때로는 이른 새벽에 일어나 얼음을 뚫고 나아가기도 합니다. 이러는 동안에 우리는 잠을 자고 게으른 생활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타가 될 수 없는 겁니다. 심지어 영화배우들도 매우 열심히 훈련합니다. 정말로 특출한 배우들 말입니다. 예를 들면 홍콩에는 권투 지도자이자 홍콩의 스타인 재키 첸(성룡)의 인생에 대한 영화가 있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부모는 그를 버렸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가난하거나 또는 다른 이유로 많은 아이들을 돌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어느 선생님에게 보내졌습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상황에서 보내진다면 여러분의 어머니는 불평하지 않을 것입니다.</p>
<p><img height="32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82-s1-title.jpg" width="201" align="right" border="0" alt="82-s1-title.jpg" />여러분은 죽든지 살든지 선생님과 같이 있어야 될 테니까요. 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무슨 일이든 시킬 수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법적으로 그는 아무 책임도 없지요. 그들은 매우 혹독하게 훈련받습니다. 맙소사! 그들은 몸을 ‘V’자 혹은 ‘T’자 형태가 되도록 굽히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 훈련시키는 것이 더 쉽습니다. 그들은 몸을 굽히고 점프도 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어려운 훈련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그의 영화를 볼 때 사실처럼 느끼는 겁니다. </p>
<p>성룡은 정말로 점프하고, 정말로 구부리고, 정말로 발차기를 합니다. 그는 진짜로 연습했습니다. 그러니 그런 기술을 가질 만합니다. 그는 결코 스턴트맨(대역)을 쓰지 않습니다. 항상 모든 위험한 장면들을 몸소 연기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아주 좋아하는 겁니다. 진짜로 연기하기 때문이지요. </p>
<p>그는 가난하게 태어났지만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는 선생님의 보호와 가르침을 받고 있는 가난한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자랐습니다. 그들은 모두 성공한 영화배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엄청난 훈련을 겪었습니다. 나는 그 어린이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다루어졌는지를 보았다면 여러분들은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들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그래야만 했을 뿐입니다. 그들은 자라서 홍콩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성공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 선생님이 그들을 그렇게 거칠게 다루고 강하게 훈련시켰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조차 견딜 수 없었을 것입니다. </p>
<p>때로 그들은 배고픔과 목마름을 겪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그들에게 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때로는 장난도 치고,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걸 잊어버리거나 그와 유사한 행동을 합니다. 선생님들은 그들에게 벌을 주고 하루 동안 굶깁니다. 그러면 그들은 나가서 이웃집에서 음식을 훔치기도 하고, 개한테 물려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p>
<p>이 영화는 매우 감동적입니다. 어린이들의 생활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학생 간의 관계 때문이지요. 이 영화는 아주아주 좋습니다. 어떤 영화는 그냥 영화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할 나위 없이 교육적이기도 합니다.</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2호에서-</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8:34: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좋은 가족 영화(스승님 추천 영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30" border="0"><tr><td width="526"> <p class="caption_2"> <font color="#003366">스승님은 
        영화나 텔레비전이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영적인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피노키오’나 ‘알라딘과 
        요술 램프’ 같은 이야기들이 지닌 교육적 가치를 언급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스승들의 지혜를 담고 있는 이야기들은 사람들이 
        스승들 가르침의 참된 의미를 좀더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므로 이런 이야기들은 그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속에는 수행에 관한 교훈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영화나 텔레비전을 볼 때 가끔 가치 있는 교훈들을 발견하기도 
        하는 겁니다.” 스승님은, 좋은 이야기들이 수행의 교리를 가르치는 강력한 매개체가 된다고 믿고 계십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영화나 
        텔레비전, 비디오 등이 이런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가장 대중적인 형태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스승님이 추천하신 영화들의 목록을 실었습니다. 
        이들은 교육적이고도 영적이거나, 영화를 통해 영적 세계를 엿보고 즐길 수 있도록 재미있게 제작된 영화입니다.</font><br /></p>
      <p align="center"> <strong><font color="#CC33CC"> *추천영화*</font></strong></p>
      <table width="98%" border="1" align="center"><tr><td width="50%" height="217"><div align="center"> 
              <img src="../mihwa/Master%27s-movie00.jpg" width="254" height="200" alt="Master%27s-movie00.jpg" /><br /><p> [서양 영화]</p>
              <p>알라딘(Aladdin)<br />
                소공녀(A Little Princess)<br />
                안나와 왕(Anna and the King)<br />
                꼬마돼지 베이브(Babe, 1995)<br />
                꼬마돼지 베이브 2(Babe-pig in the City)<br />
                빅 대디(Big Daddy)<br />
                가위손(Bowfinger)<br />
                코쿤(Cocoon)<br />
                콘택트(Contact)<br />
                101마리 달마시안(101 Dalmatians)<br />
                닥터 두리틀(Dr. Dolittle)<br />
                덤 앤 더머(Dumb &amp; Dumber)<br />
                이티(E.T.) (1982)<br />
                플러버(Flubber)<br />
                아름다운 비행(Fly Away Home)<br />
                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1994)<br />
                간디(Gandhi) (1982)<br />
                사랑과 영혼(Ghost)<br />
                굿 윌 헌팅(Good Will Hunting)<br />
                가딩 테스(Guarding Tess)<br />
                아이가 커졌어요(Honey, I Blew Up the Kid) (1992)<br />
                징글 올 더 웨이(Jingle All the Way)<br />
                잭 프로스트(Jack Frost)<br />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br />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br />
                몽키 트러블(Monkey Trouble)<br />
                마이티 조 영(Mighty Joe Young)<br />
                머니 토크(Money Talks)<br />
                노팅 힐(Notting Hill)<br />
                낫싱 투 루즈(Nothing to Lose)<br />
                패치 아담스(Patch Adams)<br />
                폴리(Paulie)<br />
                파우더(Powder)<br />
                러시아워(Rush Hour)<br />
                사브리나(Sabrina) (1995)<br />
                티베트에서의 7년(Seven Years in Tibet)<br />
                시스터 액트(Sister Act)<br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Sleepless in Seattle)<br />
                스피드 1 &amp; 2(Speed Ⅰ&amp;Ⅱ)<br />
                스타워즈 에피소드 1(Star War Episode One) (1999)<br />
                스타워즈 1, 2, 3(Star Wars Ⅰ, Ⅱ, Ⅲ)<br />
                스텝맘(Stepmom)<br />
                스튜어트 리틀(Stuart Little)<br />
                닌자 거북이(Teenage Mutant Ninja Turtle)<br />
                데블스 에드버킷(The Devil's Advocate)<br />
                제5원소(The Fifth Element)<br />
                도망자(The Fugitive)<br />
                부시맨 1 &amp; 2(The Gods Must Be Crazy Ⅰ&amp;Ⅱ)<br />
                조이럭 클럽(The Joy Luck Club)<br />
                정글북(The Jungle Book)<br />
                왕과 나(The King and I)<br />
                마지막 황제(The Last Emperor) (1987)<br />
                매트릭스(The Matrix)<br />
                페이턴트 트랩(The Patent Trap)<br />
                레인메이커(The Rainmaker)<br />
                식스 센스(The Sixth Sense)<br />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br />
                트루먼 쇼(The Truman Show)<br />
                십계(The Ten Commandments) (1956)<br />
                마스크 오브 조로(The Mask of Zorro)<br />
                볼케이노(Volcano)<br />
                천국보다 아름다운(What Dreams May Come)</p>
            </div></td>
          <td width="50%" valign="top"><div align="center"> 
              <p><font color="#FFFFFF"><img src="../mihwa/Master%27s-movie01.jpg" width="254" height="190" alt="Master%27s-movie01.jpg" /></font></p>
              <p>[동양 영화]</p>
              <p>미러클(Miracles The Canton Godfather, 성룡 주연)<br />
                슈퍼캅(Supercop, 성룡 주연)<br />
                쌍룡회(Twin Dragon, 성룡 주연)<br />
                CIA(Who Am I, 성룡 주연)<br />
                영웅(My Father is a Hero, 이연걸 주연)<br />
                보디가드(The Bodyguard from Beijing, 이연걸 주연)<br />
                태극권(Tai Chi Master, 이연걸 주연)</p>
              <p>[ 만화 영화]</p>
              <p>백설공주(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br />
                피노키오(Pinocchio)<br />
                판타지아(Fantasia)<br />
                밤비(Bambi)<br />
                신데렐라(Cinderella)<br />
                피터팬(Peter Pan)<br />
                생쥐 대탐정(The Great Mouse Detective)<br />
                알라딘(Aladdin)<br />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br />
                라이온 킹 1 &amp; 2(The Lion King Ⅰ&amp;Ⅱ)<br />
                101마리 강아지(101 Dalmatians)<br />
                포카혼타스(Pocahontas)<br />
                뮬란(Mulan)<br />
                토이스토리 1 &amp; 2(Toy story Ⅰ&amp;Ⅱ)<br />
                타잔(Tarzan)<br />
                이집트 왕자(The Prince of Egypt)<br />
                벅스 라이프(A Bug's Life)<br />
                헤라클레스(Hercules)<br />
                개미(Antz)<br />
                우편배달부 마녀 키키(Kiki's Delivery Service)<br />
                왕과 나(The King and I)</p>
              <p>[ 중국 시리즈]</p>
              <p>서유기 (西遊記)<br />
                라마 이야기 (印度明師 Rama的 古事)<br />
                재상 유라과 이야기 (宰相劉羅鍋)<br />
                황제 건륭 이야기</p>
              <p></p>
              <p></p>
            </div></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08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6:21: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영화 코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15" border="0"><tr><td width="509"> <p class="caption_2"> 스승님은 무한한 
        자비심으로 다시 한 번 시간을 내시어 우리의 영적 성장과 보는 재미를 위해 추천 영화 목록을 종합하셨다. (이전의 추천 영화 
        목록은 뉴스잡지 108호 ‘좋은 가족 영화’에 있습니다.) 코미디에서부터 드라마에 이르는 이 영화들을 보게 되면 스승님이 우리 
        모두에게 이롭다고 하신 희로애락의 감정들, 즉 즐거운 웃음과 동정 어린 눈물을 자아내게 된다. </p>
      <p class="caption_2"> 이번 호에서 추천한 영화들이 아이들 영화이긴 하지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내용들이다. 코미디는 찰리 채플린의 시대를 초월한 익살에서부터 짐 캐리가 전달하는 광대 오락물(‘라이어 라이어’와 
        ‘에이스 벤츄라’)까지 포함하고 있다. 스승님은 물론 좀더 깊은 메시지가 담긴 몇 편의 감동적인 영화도 골라 주셨다. 그런 류의 
        고전 영화인 ‘블랙 뷰티’는 인간인 주인의 손에서 학대받다가 다시 진정으로 사랑을 받자 ‘모두를 용서한다’는 말의 이야기이다. 
        <br /></p>
      <p align="center"> <strong><font color="#CC33CC"> *추천영화*</font></strong></p>
      <table width="98%" border="1" align="center" bgcolor="#FFFFD9"><tr><td width="50%" height="217"><div align="center">
              <p><img src="../mihwa/real-mov-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real-mov-title.jpg" /></p>
              <p> 리틀맨<br />
                라이어 라이어<br />
                황금 연못<br />
                초대받지 않은 손님<br />
                미국으로 가다<br />
                마녀 산으로의 탈출<br />
                에이스 벤츄라 1 &amp; 2</p>
              <p>&lt;찰리 채플린 영화&gt;<br />
                인어공주 (체코판)<br />
                제논, 21세기의 소녀<br />
                전설<br />
                공주 신부<br />
                키드<br />
                토마스와 마법 철도<br /></p>
              </div></td>
          <td width="50%"><div align="center">
              <p><font color="#FFFFFF"> <img src="../mihwa/ani-movj-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ani-movj-title.jpg" /></font></p>
              <p>베어<br />
                에어 버드<br />
                라시<br />
                귀향 <br />
                블랙 뷰티<br />
                검은 종마 1 &amp; 2<br />
                플란다스의 개<br />
                행운의 개<br />
                쉴로<br />
                스킵<br />
                부메랑<br />
                북극의 들개, 니키<br />
                벤지<br />
                나폴레옹<br /></p>
              <p><img src="../mihwa/am-movie-title.jpg" width="130" height="35" alt="am-movie-title.jpg" /><br />
                이웃집 토토로 (일본어)<br />
                인어공주<br />
                덤보<br />
                록키와 불윈클의 모험<br />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br />
                치킨 런 (진흙 인형 영화)<br />
                포켓몬 2000</p>
   
            </div></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15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5 Apr 2004 15:00: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추천 영화(117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15" border="0"><tr><td width="509"> 
      <p class="caption_2" align="left"> 다음은 아동,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위한 스승님의 
        최신 추천 영화 리스트이다.</p>
		<p> <font color="#FF6600">미국 영화 등급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font></p>
      <p><font color="#FF6600">(G) 일반 관객. 모든 연령 시청 가능.<br />
        (PG) 부모의 지도 장려.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PG-13)부모의 주의 요망. 13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font></p>
      <p align="center"> <strong><font color="#CC33CC"> <br />*추천영화*</font></strong></p>
      <table width="98%" border="1" align="center" bgcolor="#F0FFF8"><tr><td width="52%" height="217"><div align="center">
              <p><img src="../mihwa/real-mov-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real-mov-title.jpg" /></p>
              <p> 아기 전쟁<br />
                (PG) 보거스 <br />
                (PG) 늑대개 2 <br />
                (PG) 저스트 데니스<br />
                (PG) 놀스 <br />
                (PG) 요술쟁이 아나벨 <br />
                (PG) 카라부 공주 <br />
                (PG) 세 가지 소원 <br />
                슈퍼<br />
                (PG-13)주술사 (1992, 숀 코네리, 로래인 브라코 주연) <br />
                (G) 아이 빌리기 <br />
                (PG) 벅 아저씨<br />
                (PG) 에어 <br />
                나이스 가이<br />
                (PG-13)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br />
                (PG) 리멤버 타이탄 <br />
                (PG) 아빠는 나의 영웅<br />
                (PG) 비버리힐즈의 촌놈 (TV 시리즈물) <br />
                (PG-13) 트위스트 <br />
                (PG-13)텀블위즈 <br />
                The Famous Five (영국편)<br />
                (G) 옐러</p>
              
            </div></td>
          <td width="48%"><div align="center">
              <p><font color="#FFFFFF"> <img src="../mihwa/ani-movj-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ani-movj-title.jpg" /></font></p>
              <p>(PG) 쉴로 2 <br />
                (G) 래시 <br />
                베토벤 3<br />
                (G) 동물 농장 특공대 <br />
                래시 시리즈 중 ‘Git!’<br />
                (G) 래시 시리즈 중 ‘The Painted Hills’ <br />
                (PG) 오씨<br />
                (PG) 프랑켄위니<br />
                (G) 머나먼 여정<br />
                (PG-13)케이 나인 <br />
                (PG-13)케이 나인 투 <br />
                (PG) 앙드레 <br />
                카탈리나의 세퍼드 강아지<br /></p>
              <p></p>
            </div></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17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04 Apr 2004 22:09: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추천 영화(123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25" border="0"><tr><td width="520"> 
      <p class="caption_2" align="left"> 다음은 아동,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위한 스승님의 
        최신 추천 영화 리스트이다.</p>
		<p> <font color="#FF6600">미국 영화 등급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font></p>
      <p><font color="#FF6600">(G) 일반 관객. 모든 연령 시청 가능.<br />
        (PG) 부모의 지도 장려.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PG-13)부모의 주의 요망. 13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R) 17세 미만 어린이의 경우 부모 동반이나 성인의 안내 필요.<br />
        (TV) TV 영화는 일반적으로 등급이 매겨지지 않음. <br />
        (*) 제한 없음.</font></p><p></p>
<p align="center"> <strong><font color="#CC33CC"> <br />*추천영화*</font></strong></p>

      <table width="98%" border="2" align="center"><tr><td width="48%" height="217"><div align="center">
              <p><img src="../mihwa/real-mov-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real-mov-title.jpg" /></p>
              <p>(PG) 애니 (디즈니사, 뮤지컬)<br />
                (G) 애니 2-황실의 모험<br />
                (G) 카멜롯의 기사<br />
                (PG) 아더왕<br />
                (PG) 베이비 붐<br />
                (PG-13) 비벌리힐즈 닌자<br />
                (PG) 레인저 스카우트<br />
                (TV) 나르니아 왕국: 사자와 마녀와 옷장<br />
                (TV) 나르니아 왕국: 은으로 만든 의자 <br />
                (PG-13) 다운 투 어쓰<br />
                (PG) 조지 오브 정글<br />
                (TV) 인어공주 (2000)<br />
                (PG) 스팟<br />
                (PG) 스파이 대소동<br />
                (G) 네 번째 현자<br />
                (PG-13) 웨딩 플래너</p>
            </div></td>
          <td width="52%"><div align="center">
              <p><font color="#FFFFFF"> <img src="../mihwa/ani-movj-title.jpg" width="145" height="36" alt="ani-movj-title.jpg" /></font></p>
              <p>(G) 에어 버드 <br />
                (G) 에어 버드 2<br />
                (PG) 빙고<br />
                (PG) 흰 늑대의 울음<br />
                (*) 돌리틀 박사 (원작, 1967)<br />
                (*) 마음씨 착한 거인(Gentle Giant) <br />
                (TV) 도그하우스<br />
                (PG) 조이<br />
                (G) 마법의 개(My Magic Dog)<br />
                (*) 푸치와 포퍼(The Pooch and the Pauper)<br />
                (G) 위시본 시리즈(Wishbone: Dog Days of the West)<br />
                (*) 위시본 시리즈(Wishbone: Hercules and the Golden Apples)<br />
                (*) 위시본 시리즈(Wishbone: A Trail in Taiwan)<br />
                (PG) 제우스와 록산느<br /></p>
              <p><img src="../mihwa/am-movie-title.jpg" width="130" height="36" alt="am-movie-title.jpg" /></p>
              <p>(TV) 가필드, 할리우드에 가다(Garfield Goes Hollywood)<br />
                (*) 시내에 간 가필드(Garfield on the Town)<br />
                (G) 쿠스코! 쿠스코!<br />
                (*) 월레스와 그로밋 (클레이메이션)<br />
                (PG) 엘도라도</p>
              <p></p>
            </div></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23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04 Apr 2004 21:56: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추천 영화(126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br /><table width="513" border="0"><tr><td width="507"> <p class="caption_2"> 다음은 아동,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위한 
        스승님의 최신 추천 영화 리스트이다.<br /></p>
      <p> <font color="#FF6600">미국 영화 등급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font></p>
      <p><font color="#FF6600">(G) 일반 관객. 모든 연령 시청 가능.<br />
        (PG) 부모의 지도 장려.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PG-13)부모의 주의 요망. 13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R) 17세 미만 어린이의 경우 부모 동반이나 성인의 안내 필요.<br />
        (TV) TV 영화는 일반적으로 등급이 매겨지지 않음. <br />
        (*) 제한 없음.</font></p>
      <p>★ 실사 영화<br />
        (PG-13) A.I. (2001)</p>
      <table width="35%" border="0" align="right" style="height:114px;"><tr><td><div align="center"><img src="../mihwa/movie-waho.jpg" width="101" height="145" alt="movie-waho.jpg" /></div></td>
        </tr></table><p><br />
        (PG-13) 와호장룡 (2000)<br />
        (PG-13) 버블 보이 (2001)<br />
        (PG-13) 더블 테이크 (2001)<br />
        (PG-13) 드레곤 하트 (1996)<br />
        (*) 게페토 할아버지(Geppeto) -디즈니사 출시<br />
        (PG-13) 조는 못 말려 (2001)<br />
        (PG-13) 금발이 너무해 (2001)<br />
        (PG)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1983) - 프랑스<br />
        (PG-13) 물랑루즈 (2001)</p>
      <table width="46%" border="0" align="right" style="height:124px;"><tr><td><img src="../mihwa/movie-pd01.jpg" width="126" height="108" alt="movie-pd01.jpg" /></td>
        </tr></table><p><br />
        (PG-13) 혹성탈출 (2001)<br />
        (PG-13) 랫 레이스 (2001)<br />
        (PG-13) 러시아워 2 (2001)<br /></p><table width="27%" border="0" align="right" style="height:132px;"><tr><td><div align="right"><img src="../mihwa/catsanddogs_poster.jpg" width="100" height="150" alt="catsanddogs_poster.jpg" /></div></td>
        </tr></table>

        (PG-13) 썸원 라이크 유 (2001)<br />
       (TV) Tourist Trap (1998)
 
          <p><br />
        (R) 플래카드 (2000)<br />
        (*) The Party (1968)<br />
        (G) 프린세스 다이어리 (2001)<br />
   
   (PG) 비밀스런 천사 (1999) <br /></p><table width="44%" border="0" align="right"><tr><td><img src="../mihwa/movie-osmo.jpg" width="110" height="150" alt="movie-osmo.jpg" /></td>
        </tr></table><br /><p>★ 동물이 주연한 영화<br />
        (PG) 캣츠 앤 독스 (2001)</p>
      <p><br />
        ★ 애니메이션<br />
        (PG) 오즈모시스 존스 (2001)</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26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02 Apr 2004 23:36: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추천 영화(137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br /><p> <br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7/images/mv-title.jpg" width="540" height="140" alt="mv-title.jpg" /></p>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37/images/mv-f.jpg" width="540" height="142" alt="mv-f.jpg" />         <blockquote>         <blockquote>           <p> </p>          <p class="Question">다음은 아동, 청소년, 성인 등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위한 스승님의 최신 추천 영화             리스트이다. 미국 영화 등급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p>          <p class="caption_2">(G) 일반 관객. 모든 연령 시청 가능.<br />            (PG) 부모 지도 권장. 어린이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PG13) 부모 주의 요망. 13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p>          <p></p>          <p><br /></p>          <p><font size="4"><b><font color="#9900FF">실사 영화</font></b></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Music from Another Room (1998)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G) The Country Bears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블루 크러쉬(Blue Crush)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스튜어트 리틀 2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The Master of Disguise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오, 신이시여!(Oh, God!) (1977)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미스터 마구 (1997)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칵테일 인생(Mr. Destiny) (1990)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핑크빛 소동(Seems Like Old Times)             (1980)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스파이 키드 2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트리플 엑스-xXx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K-19, 위도우 메이커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플루토 내쉬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마이 빅 팻 그리크 웨딩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마이너리티 리포트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13) 본 아이덴티티 (2002)            </font></p>          <p><font size="3" color="#0099FF">(PG) 마이크처럼(Like Mike) (2002) </font>          </p>          <p></p>          <p></p>          <p></p>          <p></p>          <p></p>          <p></p>          <p><br /></p>        </blockquote>      </blockquote>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37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01 Apr 2004 22:36:12 +0900</dc:date>
</item>


<item>
<title>E.T.를 보고 -우리의 좋은 이웃을 사랑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 <p>      <img src="../news_img/138/Cinema.jpg" width="530" height="428" alt="Cinema.jpg" /><br /><br />        20년 전 흥행을 기록했던 공상 과학 영화 'E.T.'가 최근 새로 상영되었다.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이 영화는         우리에게 감동을 줄 뿐 아니라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이 영화는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과 열 살 난 엘리엇이 만나 서로를         인식하고 대화하고 이해하며 진정한 우정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외에도 E.T.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돕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사랑과 관심을 함께 모으는 장면들은, 인간과 외계인이 모든 분별을 뛰어넘어 서로를 사랑하고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이러한 모습은 지금의 혼란스럽고 무질서한 이 사회와 냉담하고 이기적인 현대인에게 많은 배울 점을 시사해 준다.<br /><br />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E.T.는 매우 우습고 이상하게 생겼다. 하지만 그는 마음이 따뜻하고 똑똑하며, 엘리엇과 같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지니고 있다. 영화 내내 엘리엇과 E.T.는 아름답고 착하고 긍정적인 것만을 생각하고 마침내는 다른 아이들로부터 공감을         얻어 모두들 힘을 합쳐 E.T.를 보호하기 위해 경찰과 어른들을 따돌린다. 영화는 아이들이 E.T.를 자전거에 태워 그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산꼭대기까지 데려다 주는 부분에서 절정을 이룬다. 위급한 상황이 되자 E.T.는 어쩔 수 없이 초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그 순간 아이들이 탄 자전거는 구름 위로 날아올라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게 되는데, 정말 강렬하고 짜릿한 장면이었다! 이         영화는 평화와 사랑의 마음은 모든 것을 초월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보여 주고 있다.<br /><br /><img src="../news_img/138/Cinema_3.jpg" width="385" height="196" align="right" alt="Cinema_3.jpg" />스승님은         일전에 외계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있다. "외계인은 전혀 위협적이지 않으며, 매우 선량하고 똑똑하며 진보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들과의 우정과 지혜를 통해 이 지구를 보호하고 문명을 보다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국가는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때로 그들은 외계인을 잡고 고통을 주며 아무 도움도 없이 죽도록 만들고 과학이란 이름으로 그들의 우주선을 파괴하는데,         나는 이런 일들이 현명한 행동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외계인들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배웠고,         어쨌든 외계인 역시 우리의 이웃이니까요." (뉴스잡지 53호 「열린 공간」 '외계인은 우리의 좋은 이웃이다' 중에서.         칭하이 무상사. 1995. 6. 10./ 포모사 시후 센터/ 원문 영어)<br /><br />        이 영화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장면은 한밤중에 E.T.가 외로움과 무력함을 느끼면서 밤하늘을 쳐다보고 손가락으로 별들을 가리키며,         "집에 가고 싶다." 라고 조용히 읊조리는 부분이다. 그 순간 E.T.의 얼굴에 나타난 단호한 표정은 우리         관음법문 수행자들이 천상의 집으로 돌아가기를 갈망하는 모습과 너무도 흡사하다! E.T.의 스토리는 허구일 뿐이지만, 다른 세계에서         온 진짜 외계인인 우리는 이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그보다 더 가슴 저미는 삶을 연기해 나가고 있다. 살아 계신 큰스승의 도움과         안내로 천상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영화를 말이다!     </p><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3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01 Apr 2004 22:32:07 +0900</dc:date>
</item>


<item>
<title>꿈을 이룬 기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78"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FFFFFF" style="height:1113px;"><tr><td width="575" height="1200">       <p align="left"><br /></p>      <p align="center"><img src="../news_img/139/mv139-title.jpg" width="550" height="137" align="middle" alt="mv139-title.jpg" /></p>      
<table width="100%" border="0" align="center" style="height:155px;"><tr><td>            <div align="center"><img src="../news_img/139/mv139-bg.jpg" width="152" height="199" alt="mv139-bg.jpg" /></div>          </td>          <td>            <div align="center"><img src="../news_img/139/mv-aa.gif" width="200" height="132" alt="mv-aa.gif" /></div>          </td>        </tr></table><table width="574" border="0" align="center" style="background-image:url(&quot;../news_img/139/mv139-image00.jpg&quot;);"><tr><td width="568" valign="top">             <p align="center"> </p>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제니퍼 우 사저/               미국 텍사스 오스틴</p>      <p class="style1">            영화 ‘마이크처럼(Like Mike)’은 고아원에서 자란 캘빈 캠브리지라는 흑인 소년의 아름다운 꿈과 신기한 경험을               다룬 코미디 영화다. 농구를 좋아하고 다른 고아들처럼 가족의 따스함과 부모의 사랑을 갈망하는 캘빈은, 거기서 더 나아가               농구 선수의 가족에게 입양되어 농구 선수가 될 수 있길 소망한다. 그러나 고아원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캘빈보다 어린               아이들을 좋아해서, 캘빈의 꿈은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였다. <br /><br />              그러던 어느 날 캘빈은 어쩌면 세계적인 농구 스타인 마이클 조단이 어렸을 때 신었다고 추측되는 운동화를 얻게 된다.               신발 안에는 원래 주인이 사인한 ‘M. J.’라는 머리글자가 아직도 남아 있었다. 마침 신발은 캘빈의 발에 맞춘 것처럼               캘빈에게 꼭 맞았다. 그 신발을 신고 나서 깡마르고 왜소한 캘빈은 가볍게 점프해 농구공을 잡기도 하면서 농구 실력이               급속도로 성장해 마이클 조단과 필적할 만하게 된다. 이에 캘빈은 최연소 NBA 선수가 되고, 또 곤경에 빠진 팀을               승리로 이끄는 정신적인 지주가 된다. </p>            
        <table width="57%" border="0" align="right"><tr><td height="29"><span class="style1"> 원정 경기를 하는 동안 캘빈의 팀에선 (가상의) 농구 스타인 트레이시 레이놀드에게                   캘빈의 지도를 맡기고, 그들은 같은 호텔 방을 쓰게 된다. 난생 처음 비싼 호텔에 머물게 된 캘빈은 흥분에                   차 괴성을 지른 후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주문해 실컷 먹는다. 트레이시는 처음엔 캘빈을 입양할 생각이 없었지만,                   연습과 경기를 함께 하면서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게 된다. 이런 관계는 점점 깊어져 부자간의 사랑으로                   발전하게 되어 마침내 트레이시는 캘빈을 입양한다. 이렇게 해서 캘빈의 어릴 적 꿈은 결국 이루어지고 오랫동안                   갈구해 왔던 아버지의 사랑도 얻게 된다.<br /><br />                  
                캘빈의 놀라운 경험은 천신만고 끝에 스승님을 만난 수많은 동수들로부터 큰 공감을 살 것이다. 의지할 곳 없던                   고아 캘빈이 마침내 사랑하는 아버지를 찾았을 때처럼 스승님을 만난 동수들의 기쁨은 말로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다. 더 귀중한 것은 스승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은 무조건적이고 영원불변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사바세계에서                   길 잃은 고아인 우리가 스승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려고만 한다면, 스승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하시며 우리를                   천국에 있는 진정한 고향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br /></span></td>              
        </tr></table></td>        </tr></table><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39호에서-</p>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01 Apr 2004 22:2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를 찾아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10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0/movies-column.jpg" width="320" alt="movies-column.jpg" /></p>
<p></p>
<p align="center"><img height="64"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0/movies_title.gif" width="523" alt="movies_title.gif" /></p>
<p align="center"><img height="17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0/movies-ph1.jpg" width="125" alt="movies-ph1.jpg" /><img height="18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0/movies-ph2.gif" width="150" alt="movies-ph2.gif" /><img height="136"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0/movies-ph3.jpg" width="198" alt="movies-ph3.jpg" /></p>
<p>1998년 월트 디즈니사가 출품한 영화 ‘크리스마스 때는 집에 가겠어요(I'll Be Home For Christmas).’는 18살 제이크 윌킨슨이 그의 가족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위해 집으로 가는 여행을 그린 것이다. 영화 전편에 걸친 제이크의 행동은 이기적인 욕망이 동기부여가 되어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는 코믹한 여행의 마지막에서, 자신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 귀중한 것이라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br /></p>
<p>제이크의 아버지는 크리스마스 동안 그의 아들과 함께 지낼 수 있기를 몹시 갈망해서, 만약 그가 크리스마스에 집에 온다면 선물로 가족의 고급 포르세 승용차를 주기로 했다. 그래서 그는 사실은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그 차를 갖고 싶어서 서둘러 집으로 가려고 한다.<br /></p>
<p>그러나 학우인 프랭크 때문에 여행에 오르기 전, 그는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몸과 얼굴에 접착제로 하얀 수염을 붙이고 오도 가도 못하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무일푼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까지 미국을 횡단하는 즐거운 여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집으로 곧장 가지 못하고 사람들을 돕는 ‘직책’을 맡게 됐는데, 왜냐하면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를 산타라고 생각해서 그의 도움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이, 그는 사람들을 도울 때마다 자신의 편리함보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바에 따라 결정하기 시작하게 된다. 그러자 어느새 그는 좋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br /></p>
<p>이 영화는 전 가족이 보기에 적합한 정말 재미있는 영화이다. 또한 세상 사람들이 물질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어느 정도까지 집중하는가도 잘 보여준다! 제이크의 여행 동기는 분명 이기적인 것이었으나, 신은 결코 그에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베풂과 나눔의 소중한 교훈을 가르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여행상의 에피소드를 겪음으로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배웠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40호에서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01 Apr 2004 22:22:25 +0900</dc:date>
</item>


<item>
<title>헌신의 본보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e-title.jpg" alt="mv141e-title.jpg" /></p>
<p> </p>
<p><img height="13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00.jpg" width="200" align="left" border="3" alt="mv141-00.jpg" />우습게도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갖고 있는지, 그것을 잃고 나서야 그 가치를 깨닫는다. 고전 영화인 ‘멋진 세상(It’s a Wonderful Life, 1946)’의 주인공인 조지 베일리도 바로 그와 같은 일을 겪는다. 미국 뉴욕 베드퍼드 폴스라는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 영화 속에서 희생 정신이 강한 조지는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자신의 꿈과 야망을 모두 접는다. 영화 전반에 걸쳐 조지는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마을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면 언제나 자신을 잊고 남을 돕는다.</p>
<p><img height="166"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03.jpg" width="135" align="right" border="3" alt="mv141-03.jpg" />예를 들어 조지는 아버지의 저축대부조합을 돕기 위해 대학에 갈 기회를 포기하고 지역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거절당한 많은 주민들이 주택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모아 뒀던 저금을 남동생에게 모두 주면서 자기 대신 대학에 보낸다. 그리고 다른 회사(그의 평생 꿈이었던 직장)에서 고액의 봉급과 높은 지위를 제의받았을 때도 가난한 주민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갈까 봐 그 제의를 거절한다. 조지가 가난한 주민들에게 주택 대출을 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영화 전편에 걸쳐 조지는 끊임없이 마야의 시험을 받는다. 마야는 그의 부귀와 직업적 성공에 대한 욕망을 잘 알고 유혹하지만, 조지는 늘 이러한 유혹을 알아차리고 무사히 시험을 넘긴다. </p>
<p>그러나 그는 사업이 어렵게 되자 자신이 이 세상에 있을 필요가 있는지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이에 하늘에서는 클라렌스라는 천사를 파견해 조지와, 그의 헌신적인 정신이 없었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을지를 보여 준다. 천사가 조지를 데리고 베드퍼드 폴스를 둘러보는 동안 조지는 곧 이 마을에 가져온 자신의 긍정적인 영향력과 자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멋진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p>
<p align="center"><img height="16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04.jpg" width="134" border="3" alt="mv141-04.jpg"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01.jpg" border="3" alt="mv141-01.jpg" /><img height="168"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141gh/mv141-05.jpg" border="3" alt="mv141-05.jpg" /></p>
<p>이 영화는 각 개인이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우리의 신구의가 세계에 영향을 준다는 것 또한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 이를테면 조지의 부인과 아이들은 조지에게 어려운 일이 생겼다는 것을 알고 기도를 시작한다. 그러자 하늘에선 그들의 기도를 듣고 천사를 내려 보내 돕는다. 이 장면은 응집된 의식의 영향력과 단체명상의 커다란 이로움을 상기시켜 주기도 한다. 단체명상에서 같은 이상과 동기를 지닌 사람들이 한데 모여 명상하면 세상과 자신에게 보다 아름다운 분위기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br /><br />또한 영화 ‘멋진 세상’은 전편에 걸쳐 스승님이 이 세상에 미치신 상상할 수 없는 영향을 일깨워 준다. 스승님이 우리를 도우러 이곳에 오시지 않았다면 인류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을지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다. 영화에서 조지 베일리가 소아(小我)를 희생해 온 마을에 이로움을 주었다면, 스승님의 가없는 희생은 지구 전체와 그 너머까지도 이롭게 하신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41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26 Mar 2004 00:45:55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추천 영화(142호)</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16" border="0"><tr><td width="510"> 
      <p> </p>
      <p>다음은 아동, 청소년, 성인 등 각 연령별로 분류된 스승님의 최신 추천 영화 리스트이다. 미국 영화 등급 기준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p>
            <p>(<font color="#FF6600">G) 일반 관객. 모든 연령층 시청 가능<br />
        (PG) 부모의 지도 장려. 아동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font></p><table width="41%" border="0" align="right" style="height:156px;"><tr><td><p><img src="../mihwa/movie02.jpg" width="171" height="245" alt="movie02.jpg" /></p></td>
        </tr></table>

        (PG-13) 부모의 주의 요망. 13세 이하의 아이들에게 부적합한 내용이 있을 수 있음.<br />
        (R) 17세 미만의 경우 부모 동반이나 성인의 지도 필요. <br />
        (TV) TV 영화는 일반적으로 등급이 매겨지지 않음.<br />
        (*) 제한 없음.
      <p><br /><font color="#003300">실사 영화 </font></p>
      <p>PG-13 배드 컴패니 (2002)<br />
        PG-13 캐치 미 이프 유 캔 (2002))<br />
        R 시티 바이 더 씨(City by the Sea) (2002) <br />        R 그린핑거(Greenfingers) (2000)<br />
        PG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2002) <img src="../mihwa/movie00.jpg" width="190" height="204" align="right" alt="movie00.jpg" /><br />
        PG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br />
        * 라간(-옛날 인도에서) (2001) - 인도 영화<br />
        PG 서양경(西洋鏡) (2000) - 중국 영화<br />
        PG 소림 축구 (2001) - 중국 영화<br />
        PG-13 시몬 (2002)<br />
        PG-13 엠퍼러스 클럽 (2002)<br />
        * 변검 (1996) - 중국 영화<br />
        PG 미라클 워커(The Miracle Worker) (2000)<br />
        G 루키 (2002)<br />
        PG 투씨 (1982)</p>
      <p><font color="#003300"><br />
        동물 영화</font></p><img src="../mihwa/movie01.jpg" width="198" height="302" align="right" alt="movie01.jpg" /><p>G 에어 버드: Seventh Inning Fetch (2002) <br />
        * 참아 주세요(Bear with Me) (2000)<br />
        G 베토벤 4 (2001)<br />
        TV Gentle Ben (2002) <br />
        PG-13 K-9: P. I. (2002)<br />
        PG 사커 독 (1998)<br />
        TV The Retrievers (2001)<br />
        * 토마시나의 세 가지 삶(The Three Lives <br />of Thomasina) (1963)</p>
      <p><br /><font color="#003300">애니메이션</font></p>
      <p>PG 아이스 에이지 (2002)<br />
        G 몬스터 주식회사 (2001)<br />
        PG 슈렉 (2001)</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42호에서-</p>
      </td>  </tr><tr><td height="2">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4 Mar 2004 22:0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매트릭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face="돋움" color="#003366"><strong>&lt;마야의 속박에서 벗어나라&gt;</strong></font></p> 
<p>동수들과 함께 미시간 센터에서 매트릭스(1999)라는 멋진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나는 고양감과 자유로움을 느끼며 매우 재미있게 보았다. </p>
<p><img height="34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matrix.jpg" width="263" align="left" border="0" alt="matrix.jpg" />이 영화는 인류가 인공지능(AI)을 만들어 내 결국엔 AI 기계의 노예로 전락해 그 에너지원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AI 기계는 인간의 두뇌에 가상현실을 심어 주는 최첨단 컴퓨터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매트릭스 안에 신생아를 안치하고, 이에 따라 인간은 평생을 환상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인간이 느끼는 모든 감각과 인상은 수많은 튜브와 컴퓨터를 통해 매트릭스가 뇌로 전송해 형성되는 가상의 비전에서 비롯된 것이다. 매트릭스의 실체를 발견한 모피어스와 그의 동료가 AI의 통치로부터 인류의 문명을 구하기 위해 도전하면서 일대 격전이 벌어진다. </p>
<p>모피어스는 매트릭스를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눈을 덮어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는 세계…. 그리고 그 진실이란, 우리는 노예로서 속박 속에 태어났으며 두뇌의 감옥에 갇혀 있는 죄수라는 것이다.” 이 묘사를 보면 매트릭스는 수행자들이 말하는 ‘마야’를 상징하며, 전사들이 매트릭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은 바로 수행자가 마야, 삼계의 지배에서 해탈하고자 하는 열망과 완전히 똑같음을 알 수 있다! </p>
<p>주인공인 네오는 컴퓨터 해커로서 사이버 세계의 현실에 대해 진지한 의문을 품고 수많은 의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많은 방법을 시도하던 중 모피어스와 그의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모피어스는 네오를 매트릭스의 지배에서 인류를 해방시킬 예언의 ‘구세주’로 믿는다. 유일한 문제는 네오 자신이다. 네오는 강력한 AI 인간들과 대항할 자신의 능력에 믿음을 갖지 못하다가, 내면의 힘을 최대한 발휘해 자기를 희생해 동료들을 구해 내는 영화의 절정에 이르러서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얻는다. 다른 주인공인 트리니티는 네오를 순수하게 사랑하며 그가 인류를 구할 유일한 존재라는 진실을 깨닫게 해준다. 마침내 네오는 다시 한 번 AI 인간과 결전을 벌이고 그들에게 맞서 승리한 최초의 인간이 된다. 이 결말에 대해 관중들은 매우 큰 감동과 만족을 느끼게 된다. </p>
<p>이 영화는 많은 점에서 우리의 수행과 유사하다. 네오가 인류를 구원하기 전 많은 시련과 시험을 겪어야 하듯이, 우리 역시 관음법문을 수행해야만 자기 자신의 스승이 될 수 있다. 이 영화의 핵심은 여기에 있다. 우리에게 시사하는 또 다른 중요한 메시지는 우리 두뇌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수행하고 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두려움에 용감하게 맞서고 다른 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것 등등이다. 그 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매트릭스를 통해 얻은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우리가 자신에 대해 아주 강하게 전심을 다해 믿는다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이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42호에서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ue, 23 Mar 2004 22:19: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폴로 13호를 보고나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left"><img height="356"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apolo_13.jpg" width="259" align="left" border="0" alt="apolo_13.jpg" />최근에 TV에서 연재한 영화들 중에서 '아폴로 13호'라는 영화를 보았을 때, 나는 (개인적으로) 스승님과 함께 이 영화를 관람했던 때가 생각났다. 이 영화는 한 팀을 이뤄 달로 탐사를 가는 세 명의 우주 비행사들을 다룬 이야기이다.</p>
<p>우주선이 막 뜨기 직전, 그 팀원 중의 한 명이 홍역에 전염되는 바람에 그 사람 대신 다른 사람이 우주선을 타게 된다. 다음 순간, 우주 비행은 비운을 맞는다. 달에 착륙도 하기 전에, 얼마 안 있어 사고가 일어나 그들은 오도 가도 못하는 위험에 처한다. </p>
<p><br />그들이 집으로 돌아가려는 과정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다. 우주선의 기능이 마비되면서 승무원실은 기온이 떨어지고 우주선 자체는 점점 괘도를 벗어나고 있었으며 귀환하기 위해 필요한 연료 또한 떨어지고 있었다. 이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간 지능에 대한 가장 심오한 도전이 시작되었다.</p>
<p>끝이 없이 넓기만 한 우주 공간에서 세 명의 우주 비행사들은 짐으로 돌아가는 방도를 찾기 위해 함께 고투했다. 불확실한 미래를 마주하면서, 그들은 살아남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으나, 동시에 비밀스러운 우주를 탐사하려던 그들의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것에 대한 혼란스러움으로 깊이 낙담하여 달만 쳐다보고 있었다. </p>
<p>한편, 지구에서는 일류 과학자들이 우주미아가 되어버린 우주비행사들을 복귀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방법을 시도하고 있었다. 전 인류가 우주비행사들의 무사를 위해 기도했다. 결국 그 우주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우주선이 뜨기 전) 교체되었던 우주조종사가 팀원들의 문제를 안전하게 해결하기 위해 모의 우주선 훈련 장치에서 작업을 하게 된다. 이것은 그가 다른 우주비행사와 교체되었던 것이 신의 안배였었음을 보여준다.</p>
<p>평소, 한편의 영화가 끝나고 나면 스승님께서는 또 다른 영화를 보고 싶은지 물어보곤 하셨는데, '아폴로 13호'를 보시고 난 후에는 아무 말씀 없이 서 계셨다. <br />마치 스승님 역시 심신으로, 그 우주 비행사들이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겪은 고투로 괴로워하시는 듯 했으며, 우주를 탐사하기 위해 인간이 치뤄야 하는 대가를 보시고는 슬퍼하셨다. </p>
<p>인간은 단지 우주의 작은 부분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그들의 지성과 경제적인 자원을 소모하고 심지어 그들의 목숨까지도 희생한다. 그리고 불행히도, 깨달은 스승이 이 지구에 살아 계시며, 단 1센트의 비용도 들이지 않고 우리가 언제든 이 우주를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고의 법문인 관음법문을 전하고 계심을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알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께서 주신 이러한 영광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현명한 것인지?</p>
<p>진리를 이해하고 깨닫고자 함은 인류의 영원한 갈망이다. 그러나 인류는 세상의 과도한 기술로 영성과 같은 형이상학적인 면을 간과해왔다. 오직 우리가 몸과 마음 그리고 영적으로 진리를 탐구할 준비가 완벽히 갖추어졌을 때에 우리는 진정한 스승을 만날 수 있다. 우리는 오직 깨달은 스승의 영광을 통해서, 무지에서 벗어나 우주의 비밀을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br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14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6:39: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천국보다 아름다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35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haeven3.jpg" width="250" align="top" border="0" alt="haeven3.jpg" /></p>'천국보다 아름다운'이라는 영화에서 주인공 크리스의 아내 애니는 아들과 딸이 차 사고로 목숨을 잃자 아이들이 죽은 것이 자기 때문이라며 큰 죄책감에 사로잡힌다. 설상가상으로 남편 크리스마저 우연한 사고로 죽게 되자 그녀는 한층 심한 타격을 받는다. 남편은 천국에 갔는데도 그녀는 고통을 견디다 못해 결국 자살을 하고, 그 결과 깊은 나락으로 떨어진다. 양심의 가책에 크게 시달린 나머지 자기 기억의 늪으로 깊이 빠져든 그녀는 거기서 깨어나지 못한다. 
<p>그래서 만약 크리스가 위험을 무릅쓰고 천국에서 지옥으로 그녀를 구하러 가지 않았다면 그녀는 이른바 '끝없는 지옥'이란 곳에 영원히 갇혔을 것이다. 거긴 끔찍한 곳이다. 아무도 거기에 빠져버린 영혼을 돌아보지 않기 때문이다. (언젠가 스승님께서 이 영화에 대해 이런 언급을 하셨다. "정말 그렇습니다. 자살한 사람들은 정말 끔찍한 곳으로 갑니다. 스스로 자신을 안 좋게 느끼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기 때문이죠.") </p>
<p>남편 크리스가 아내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밝은 면을 일깨우려한 것은 너무도 어렵고 위험한 일이었다. 그가 주어진 시간 안에 그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그 역시 그런 분위기에 오염되어 거기에 갇혀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의 힘이 충분치 않거나 의지가 강하지 못하거나 그의 진동이 너무 낮다면 순식간에 그곳의 분위기에 압도당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이건 깨달은 스승이 다른 차원의 세계에 있는 중생들을 구하려 할 때도 마찬가지다. 스승의 힘이 충분치 않으면 커다란 곤란에 직면하게 된다. 그래서 이런 일들을 이루는데는 엄청난 사랑이 요구된다. 이 영화 속의 남편은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아내를 구한다. 그의 사랑은 정말 위대했다.</p>
<p>사람들의 의식 속에 있는 기억들을 지우거나 사람들을 일깨우는 일은 정말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 동료수행자들은 우리에게 이런 기억들, 끝없는 윤회의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삶을 거치며 새겨놓은 기억들을 말끔히 지울 수 있는 '지우개'가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지우개의 이름은 관음법문이다. 우리가 컴퓨터를 조작할 줄 알면 내부의 데이터를 쉽게 지울 수 있는 것처럼 이 유명한 우주적 법문은 매우 과학적이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남아 있는 기억들의 잔상에 사로잡혀 계속 윤회하거나 스스로 고통스런 차원에서 고통당하는 대신 이 관음법문 '지우개'를 사용해서 자신의 말과 행동과 생각들을 깨끗이 하는 게 좋다.</p>
<p align="center"><img height="11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16/images/dreamsmay3.jpg" width="165" alt="dreamsmay3.jpg" /><img height="11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heaven2.jpg" width="165" border="0" alt="heaven2.jpg" /><img height="11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heaven.jpg" width="165" border="0" alt="heaven.jpg" /></p>
<p>이 영화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천국과 지옥이란 것이 사실 우리 마음에 의해 창조된 것임을 성공적으로 보여준다. 게다가 컴퓨터로 제작된 일부 영상은 너무도 생생해서 실제처럼 보인다. 그래서 오스카영화제에서 시각효과상을 받기도 했다. 이 영화는 사후세계와 특히 사후세계에 있는 몇몇 흥미로운 존재들, 즉 주인공의 아들과 딸, 천사와 저승사자를 그리는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p>
<p></p>
<p>이 영화는 진실로 사랑의 본성과 사후세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16호에서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6:37:20 +0900</dc:date>
</item>


<item>
<title>네번째 현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img height="22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19/images/mv1.gif" width="344" alt="mv1.gif" /></p>
<p>예언된 메시아를 찾기 위해 세 명의 박사들이 하늘의 밝은 별을 쫓아갈 무렵, 동방박사의 한 사람이었던 알타반도 별자리 연구를 통해 메시아의 탄생을 확신하게 된다. 재산을 팔아 사파이어, 루비 그리고 귀중한 진주를 산 알타반은 메시아의 탄생을 보기 위해 세 명의 현자들과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p>
<p>그러나 여행 도중 중병에 걸린 사람을 돌보다 현자의 일행을 놓치게 된 알타반은 실망하지 않고 사파이어를 팔아 낙타를 사서 예수의 탄생지인 베들레헴으로의 여행을 계속한다. 당시 요셉의 가족은 헤롯왕의 추적을 피해 이집트로 향하고 있었다.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헤롯왕의 병사들과 마주치게 된 알타반은 한 남자 아기를 구하기 위해 헤롯왕의 한 군관에게 루비를 주며 아이를 풀어줄 것을 청한다. </p>
<p>알타반의 시자인 오론테스는 집에 돌아갈 것을 계속 요청하지만, 알타반은 거절한 채 이집트로 여행을 계속한다. 이집트에 도착한 후 그는 길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음속의 메시아를 찾기 위해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매다가 친구가 알려준 대로 부자 지역을 떠나 빈민촌을 찾아가던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진주를 도둑맞게 되어 도적의 소굴로 가게된다. 알타반이 의사라는 것을 알게 된 한 여인은 진주를 돌려 주며 시력을 잃어가는 그녀의 아이를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아무런 치료도 받지 못한 채 나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본 알타반은 그들을 돕기 위해 그곳에 머물 것을 결심하고 그들이 자급자족할 수 있도록 관개수로 농법을 가르친다. </p>
<p>30년이란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알타반의 오랜 친구인 태그런스가 딸 미첼과 함께 그를 찾아와 알타반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미 늙고 몸도 쇠약해진 알타반은 "이제 내 영혼은 성장할 수가 없겠구나! 내 마음속의 메시아도 볼 수 없을 거야" 하고 독백을 하며 슬픔에 잠긴다. 오론테스가 그의 실패를 알기를 원치 않은 알타반은 오론테스를 자유로운 몸으로 풀어 줘 떠나보낸다. </p>
<p>예루살렘에 도착해 예수의 기적을 목격한 오론테스는 알타반에게 돌아와 이 사실을 얘기해 주지만, 알타반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예수는 이미 체포되어 십자가형을 선고받은 상태여서 알타반은 그가 가진 진주로 예수를 돕고자 한다. 하지만 상선의 침몰로 인한 부채로 살해당한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팔려 가는 미첼을 우연히 만나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진주를 팔게 되고,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자 알타반은 마지막 희망마저 잃게 된다.</p>
<p>모든 것을 잃은 알타반이 죽어가고 있을 때, 메시아가 그에게 나타난다. "당신이 나의 구세주이신가요? 돌아가신 것이 아니셨군요! 오, 나의 주여! 얼마나 오랫동안 당신을 찾아 헤맸는지 모릅니다. 용서하소서, 전에는 당신에게 바칠 귀중한 선물이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나이다." 이렇게 말하는 알타반에게 메시아는 이미 그 선물을 받았다고 하시며 "너는 내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헐벗을 때 옷을 주었으며, 내가 갈 곳 없을 때 나를 거두었노라" 하고 말씀하신다. 알타반은 놀라 묻는다. "주여, 제가 언제 당신을 만났습니까? 제가 언제 당신을 돌봤단 말입니까? " 메시아가 대답하길 "무릇 모든 내 형제 자매 중 누구에게라도 행한 것은 바로 내게 행한 것이다." 결국 알타반은 그의 소원을 이루고 평안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p>
<p></p>
<p align="right"><br /><span class="caption">- 뉴스잡지 119호에서 -</span></p>
<p align="right"><br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6:32: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37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beautiful.jpg" width="250" align="middle" border="0" alt="beautiful.jpg" /></p>
<p>'신의 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이다'라는 비디오에서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유일한 진리는 긍정적인 힘이며, 신이며, 사랑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건 그 무엇이든,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질 거란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가지길 신이 원하기 때문이죠." 스승님의 추천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면서 나는 그 말씀의 뜻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또한 주인공의 진정한 사랑과 고귀한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p>
<p>'인생은 아름다워'는 유대인 수용소 생활 중에 일어난 위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 영화는 섬세한 내레이터 형식을 통해 주인공의 신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사랑의 마음을 그대로 보여 준다. 그는 끔찍하고 비인간적인 수용소 생활 속에서도 아내와 아이가 사랑을 갖고 살아가도록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으면서 그의 아이가 잔혹한 외부 현실에 물들지 않고 어린애다운 순수함을 유지하도록 온 마음을 다 바친다. </p>
<p align="left"><img height="28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beautifullife1.gif" width="214" align="left" border="0" alt="beautifullife1.gif" />그 중에서도 내게 가장 깊은 감동을 준 부분이 있었다. 아이는 너무 어려서 전적으로 아버지의 사랑과 보살핌에만 의존해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수용소에서 보고 듣게 되는 일들을 참기 어려워지자 "이 모든 건 놀이일 뿐이다"라는 아버지의 말도 거의 믿을 수 없게 된다. 한 번은 아버지에게 매우 슬프게 말한다. "여기서는 사람들을 태우거나 끓이는 화로가 있데요." 그러자 아버지는 즉시 반박한다. "너는 속은 거야. 너는 뭐든지 믿는구나. 난로는 들어봤어도 사람을 태우는 화로가 어디 있다는 거니? 웃기지 마." 아이는 또 묻는다. "그럼, 왜 다른 애들은 안 보이는 거예요? 왜 나 혼자지요?" "그 애들은 지금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모두 숨어 있는 거란다. 그래서 안 보이는 거지." 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자 아이는 바로 웃음을 되찾아 아버지와 함께 이 인생이란 연극에서 '놀이'를 계속하게 된다. </p>
 <p>아버지의 긍정적인 성품은 마야의 잔혹한 환상의 영역에서 아이를 구해 내 두 사람은 외부에 나타난 마야의 연극을 웃어넘긴다.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연극 구경하듯이 바라보며 수용소에서 그들에게 가해지는 고통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다. 이 장면을 봤을 때, 너무나도 아름다운 느낌을 받았다. 이 놀라운 사람들은 그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정말 '인생은 아름다워' 하며 살았던 것이다! 나는 정말 그들에게 깊은 감동을 받았다. 나는 그들이 일반 세속 사람이 아니라 이 우주적인 연극에서 우리와 놀아 주기 위해 천상에서 내려온 불보살이나 우리 스승님처럼 고귀한 존재라고 확신한다. 그분들의 무한한 사랑으로 인해 우리 인생 또한 눈부시게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이다.<br /><br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22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6:31:10 +0900</dc:date>
</item>


<item>
<title>트루먼 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img height="40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23/truman.gif" width="151" align="left" alt="truman.gif" /><br /><br /><p>여러분은 자신이 이 세상에 속하지 않으며, 주변의 모든 것이 거짓되고 주변 사람들이 가짜처럼 느껴진 적이 있는가? <br /><br />트루먼 쇼(1998년 제작)의 주인공의 느낌이 런 것이었다. 그의 삶은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부터 TV드라마로 만들어져 하루 24시간의 생활이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방송되었다. 트루먼의 부모, 아내, 가장 친한 친구까지 극중 연기자였으며, 그의 고향인 고립무원의 씨헤이븐(Sea haven)은 사실 5000개의 카메라가 숨겨져 있는 거대한 무대였던 것이다. 트루먼은 이런 사실을 몰랐지만 외부 세계로 가려는 내면의 갈망을 멈추지 않는다.<br /><br />그가 바다를 항해하지 못하도록 감독은 많은 사건들을 통해 그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주는데, 바다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겪게 하여 트루먼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것도 그 중 하나였다. 그 이후 트루먼은 바다 여행을 시도하지 않는다. <br /><br />그를 동정했던 사람들이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다면 그의 삶은 없었을 것이다. 예로써 그가 대학에 다닐 때 한 여학생(여배우)은 "이곳의 모든 것은 가짜야, 모두 너를 위한 것이지. 하늘, 바다, 모든 것이 TV 세트이고, 사람들은 모두 연기자일 뿐이야"라고 말하며 진실을 전해 주려 한다. 그녀는 그 일로 섬에서 쫓겨난다. </p>
<p>당시 트루먼은 그녀의 말이 무슨 뜻인지, 사실이 어떤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녀가 씨헤이븐에서 사라진 후 그는 계속 그녀를 찾고자 하지만 소용없었다.<br /><br />그러던 어느 날, 깊은 슬픔에 잠겨 있던 그는 사랑하는 그녀가 했던 말들을 떠올리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주변 상황의 이상한 점을 하나씩 눈치채게 되고 진실을 알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하기 시작한다. 얼마 후 그는 이곳을 벗어나려는 갈망이 클수록 그를 이곳에 묶어 두려는 힘도 강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p>
<div align="left">이 이야기는 세세생생 이 환상의 세계에 묶여 있는 우리 상황과 굉장히 유사하다. 우리는 진실과 동떨어진 채 이 세상에 묶여 있다.<br /><br />"이 세상엔 진짜가 없다. 너만이 진짜다. 그래서 시청자들이 좋아하는 것이지"라고 한 트루먼 쇼의 감독의 말처럼 말이다. 트루먼은 진짜이기 때문에 환상의 세계에 살고 있을지라도 자유로운 선택을 할 권리가 있다. 그는 목숨을 걸고 이 환상의 세계를 벗어나 진실을 구할 수도 있고, 아니면 시청자의 환호 속에 조작된 풍요로워 보이는 안정되지만 거짓된 삶을 계속할 수도 있다. <br /><br />하지만 트루먼은 진실을 선택했고, 진실을 찾는 과정에서 친구와 친척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생명을 잃을 뻔하기도 하는 등 많은 어려움도 겪지만, 진정한 자유를 향한 트루먼의 확고한 태도는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해 준다. 결국 감독도 더 이상 트루먼을 조정하거나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트루먼은 자유를 찾아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br /><br />진정한 자유를 향한 트루먼의 용기는 모든 이, 특히 관음법문 수행자들의 귀감이 된다. 어떤 이는 쉽게 수행을 하지만, 수행상 많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삶의 양태가 어떠하든, 우리는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집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알고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신을 향한 진실하고 신실한 사랑과 갈망을 품고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br /></div>
<p align="right"></p>
<div class="caption" align="right">
<p class="caption">- 뉴스잡지 123호에서 -</p>
<p></p></div>]]></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6:25: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솔로몬과 시바 여왕을 보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img height="136"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32/mv.jpg" width="500" alt="mv.jpg" /><p>제9대 천상의 보석에서 스승님은 아름다운 사파이어로 둘러 싸인 다윗의 별 양식의 '솔로몬의 지혜'를 디자인하셨다. <br /><br />이번 작품들을 보다가 순간 '솔로몬과 시바 여왕'이 떠올랐는데, 이 영화는 참으로 의미 깊은 영화였다. 이 영화는 구약성서의 이스라엘 열왕기에 나오는 성서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다윗 왕은 죽기 전, 신의 지시에 따라 솔로몬이란 아들을 후계자로 삼는다. 왕위에 오르자 솔로몬은 다윗의 마지막 지시에 따라 헌신적으로 신을 경배한다. 
</p><p></p>
<p><img height="33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solomon.jpg" width="235" align="left" border="0" alt="solomon.jpg" />성경에 따르면 한번은 신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원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들어주겠다"고 하자, 솔로몬은 장수나 부귀 등 기타 세속의 것들을 요구하는 대신 오직 지혜만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신은 그에게 지혜를 주었고, 그가 신의 길을 따른다면 다른 물질적인 복도 주겠다고 약속했다. </p>
<p>신의 은총으로 솔로몬 왕은 당대의 그 누구보다 월등히 뛰어난 지혜를 갖추며,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지혜로운 왕으로 떠오른다. 그는 뛰어난 판관이었을 뿐 아니라, 외교, 행정, 무역, 건축과 다른 많은 분야에서도 뛰어났다. 또 사업적 재능으로 해상 선박무역을 해 사람들을 경악시키며 헤아릴 수 없는 이익을 얻었지만, 이는 또한 대상무역에 종사하는 다른 부족들의 불만을 샀다. </p>
<p>서아라비아 반도의 통치자로 알려진 시바 여왕은 그 중 가장 큰 피해자였다. 한번은, 그녀가 솔로몬 왕과 선물을 교환하기 위해 많은 양의 향료와 금, 값진 보석들을 싣고 예루살렘을 찾았다. 동시에 그녀는 솔로몬을 시험하기 위한 많은 어려운 문제들을 준비했으나, 그는 이 질문들에 가볍게 답변했다. 시바 여왕은 왕의 위대한 지혜에 감복해 지극히 존경하게 되었고, 또한 솔로몬이 섬기는 신을 매우 찬탄하였다.<br /></p>
<p>원래 솔로몬 왕은 지혜롭고 관대한 왕으로서 나라를 잘 다스리고 헌신적으로 신을 섬겼다. 하지만 이웃 나라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민족과의 결혼을 통해 동맹을 맺었는데, 성서에 따르면, 300명 이상의 왕비와 700명의 궁녀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이런 감각적인 즐거움을 탐닉하고 부인들이 갖고 들어온 이민족의 신들과 의식에 물들어 점차 신에 대한 헌신과 맹세를 잊게 되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쇠퇴하기 시작해 안팎으로 문제에 시달리게 되고, 신이 그를 떠났다고 믿는 솔로몬의 장군들과 국민들로 인해 나라는 중대한 위기에 처하게 된다.</p>
<p><img height="14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news132/mv2.jpg" width="205" align="right" alt="mv2.jpg"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깊은 일깨움을 준다. 온갖 유혹으로 가득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매순간 깨어있지 않다면, 솔로몬처럼 지혜롭고 영특한 사람이라도 한순간의 실수로 쉽사리 외부의 영향에 휩쓸려 정도(正道)에서 벗어나게 된다는 것이다.</p>
<p>때로 나는 솔로몬 왕처럼 실수를 하는 나 자신이 보이곤 한다. 또한 나 자신의 수행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변명, 핑계를 찾거나 모르는 체하며 그 일을 계속하기도 한다. 그리고선 마음이 즐겁지 않고 양심에 걸려 결국에는 스승님께 참회하면서 나의 수행을 방해하고 스승님의 짐을 가중시켰다. 이 영화 속에 나타난 상황처럼 사실 신이 누군가를 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 신에게서 벗어나길 선택하고 신의 사랑을 잃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우리에겐 최대의 형벌인 셈이다. <br /></p>
<p>스승님을 따라 수행한 후 우리는 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허다하지만, 그 무엇도 천국의 아름다움에는 비길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인간 몸이 덧없는 존재임을 각별히 명심하고 영성을 고양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눈앞의 사물에 미혹되지 않고, 또 진정 가야 할 길을 잊지 말아야겠다. </p>
<p><span class="caption_2">참고<br />1. 솔로몬 왕의 역사적 기록에 대해서는 구약성서 열왕기 1장 11 절을 참조할 것<br />2. 시바는 고대 서아라비아의 부족 이름이라고 추정됨</span><br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32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25:1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피어(Sphere)</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height:321px;background-image:url(&quot;../news_img/136/mv-title.gif&quot;);"><tr><td width="146"></td>
    <td width="423">
      <p align="right" class="caption"> </p>
      <p align="right" class="caption_2"> </p>
      <p align="right" class="caption_2">장르: 공상 과학 (미국 영화협회 등급: PG-13 )</p>
      <p align="right" class="caption_2"> </p><br /><br /><p><br /><br />어느 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그것도 바로 이루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미국의 엘리트 과학자들이 이런 초능력을 한순간에 갖게 되며 발생하는 사건들을 다룬 '스피어(Sphere)'는 관객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해준다.</p>
      <p>영화 초반부에서 심리학자인 노만 존슨은 인간과 외계인의 접촉 가능성을 논한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라는 허위 연구보고로 미국 정부를 놀라게 한다. 그의 연구서에는 동료인 수학자 해리 애덤스, 천체 물리학자 테드 휠링, 그리고 생물학자인 베스 헬퍼린이 언급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잠재의식 속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잠복해 있는 인물들이다. 즉 노만은 어린 시절부터 해파리와 바다뱀을 무서워했고, 해리는 오징어를 싫어하며 베스는 자살 성향을 갖고 있다.</p>
      <p> NASA는 해저 수천 피트 아래에 있는 우주선을 발견하고 그것을 외계인의 유물로 간주한다. 이에 위에 언급된 바 있던 엘리트 과학자들이 모이고 NASA 소속 해군 대령인 헤럴드 반즈의 지휘 하에 그 요원들과 함께 바다 깊이 탐사를 시작하게 된다. </p>
      <p> 오래지 않아 그들이 마주친 것은, 입구는 없지만 생명체가 있는 듯한 거대한 금빛 구형물체(sphere)! 나중에 그들은 이 금빛 스피어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바로 실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탐사과정 중 스피어를 본 과학자들은 아직 자신에게 그런 초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채 잠재되어 있던 부정적인 생각이 실현되어 서로를 해치게 된다. 결국 끔찍한 사고의 연속으로 많은 과학자들과 요원들이 죽고 해리와 노만, 베스만이 살아남는다.</p>
      <p> 재난의 시초는 어렸을 때부터 해파리를 무서워했던 노만으로부터 시작된다. 노만은 비키라는 인물이 잠수를 하는 순간 이전의 공포심이 일어나 부지불식간에 두려워하던 해파리 무리를 만들어 내고, 결국 그로 인해 빅키가 죽게 된다. 다음으로 해저 괴물에 관한 책을 읽다가 오징어를 싫어하는 잠재의식을 상기시킨 해리는 꿈속에서 거대한 오징어를 만들어 내 그들의 해저기지를 공격해 심한 손상을 입히고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마지막으로 자살 성향을 가지고 있는 베스는 시한폭탄을 설정한다. 이 인물들의 내면 깊숙이 감춰져 있던 부정적인 생각들로 인해 이 탐사는 실패로 끝나게 되고 또한 많은 인명을 잃게 된다. 마지막으로 남은 이 세 사람은 시한폭탄이 작동하기 시작하자 구조 잠수함을 타고 탈출을 시도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교전하는 가운데 우여곡절 끝에 결국 육지로 올라오는 데 성공한다. </p>
      <p> 육지에 돌아와서도 그들은 자신들이 겪은 일에 대해 보고할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만 하다. 그들의 해저탐사는 많은 인명을 앗아가고 해저 기지 및 수십 억 달러의 장비들을 손상시켰는데, 누가 이런 꾸며낸 이야기 같은 그들의 말을 믿어주겠는가? 어떻게 수천 피트의 해저에 초대형 오징어와 해파리 무리, 바다뱀이 존재해 사람들을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게다가 거대한 금빛 구형물체가 그들에게 초능력을 줬다는 말은 더더욱 믿기 어려울 것이다. 또한 해저기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죽었는데, 어떻게 이 세 사람만 생존할 수 있었을까?</p>
      <p> 그들 세 사람의 초능력은 여전하지만, 생각하는 순간 악몽에 나타났던 괴물이 자기 침대 옆에 나타날까 두렵기만 하다. 그러니 그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또한 스피어가 나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간다면 그 훗일은 생각하기조차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하지만 과연 나쁜 사람이란 누구란 말인가? 그들은 바로 자신들이라고 여긴다! '우리는 엘리트 과학자이며 또한 평소 훌륭한 시민으로 살았지만, 이런 마력이 생기고 나서는 온갖 비열하고 뒤틀리고 기괴한 생각들로 서로를 해쳤다.' 결국 그들은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우리가 비록 생각을 즉시 실현시키는 초능력을 갖게 됐지만 오히려 우리가 일으킨 마음은 결코 인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이 훌륭한 선물을 가질 만한 자격이 없다!" 그리고는 금빛 구형물체와 초능력 등 모든 일을 잊기로 만장일치로 동의한다. </p>
      <p> 이 신기한 스피어는 원래 인류에게 무한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도 있었지만, 인류의 부정적인 생각에 의해 오히려 엄청난 재앙만을 가져온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수행과도 직접적인 관련을 갖는다. 왜냐하면 수행을 한 후 우리 또한 이런 초능력을 서서히 갖게 되기 때문이다. <br /><br /><br /><br /><br />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생각만을 하도록 스스로를 훈련시켜야 영화와 같은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래야만 신이 주신 그 어떤 선물도 잘 활용할 준비가 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신이 아무리 많은 선물과 축복을 준다해도 그것을 누릴 수 없을 것이다. </p>
      <br /><p align="right"> <span class="caption">- 뉴스잡지 136호에서-</span></p>
      <p align="right">
    </p>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19: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기 돼지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br /><font color="#0049c4"> "나는 바보가 아니야. 나도 뭔가 할 말이 있어!"</font></p>
<p align="center"><font color="#0049c4"><img height="32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babe.jpg" width="250" align="middle" border="0" alt="babe.jpg" /></font></p>
<p>이 영화에서 어느 날 한 농부가 평범한 아기 돼지를 가져온다. 그는 이미 오리, 닭, 새, 고양이, 양, 개 등 많은 동물들을 자기 농장에서 기르고 있는데, 그들 모두는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심지어는 개가 그 아기 돼지를 자기 새끼처럼 돌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br /><br />어떤 동물들은 영적 수준이 높아서 무시할 수 없다. 예를 들면 이 영화에 나오는 그 암캐는 새끼들이 팔려가는 것을 보며 눈물을 흘린다. 그 아기 돼지는 순진하다. 아기 돼지는 야생견의 침입에 맞서 양떼를 구하려고 애쓰지만 그 중 한 마리가 야생견한테 물려 죽는다. 그래서 아기 돼지는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전심을 다해 아기 돼지는 정말 양치기가 되려고 애썼지만 주인은 아기 돼지를 믿지 못한다. 그러나 나중에는 아기 돼지를 다르게 본다.<br /><br />그 후 전국 양몰이 개 선발대회가 열린다. 양들을 모는 것은 매우 어렵다. 주인이 그 경연대회에 아기 돼지를 데리고 나갔더니 청중들이 모두 그를 비웃는다. 아기 돼지는 검은 양들에게 말을 하려고 했지만, 그 양들은 아기 돼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때 수캐가 목장으로 달려가 양들에게 조언을 구한다. 그리고는 다시 경연장으로 달려와 아기 돼지에게 양들의 비밀 언어를 알려준다. 경연대회에서 다른 양몰이 개들은 마구잡이로 양들을 우리에 몰아 넣을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아기 돼지는 암양과 숫양이 따로 줄을 맞추어 우리 안으로 질서 있게 들어가게 한다. 우리 문이 닫혔을 때 청중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낸다. <br /><br />이처럼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사용하는 대신 친절한 말을 사용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주인은 기뻐하며 아기 돼지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는 정말 멋진 아기 돼지야.” 결국에는 가장 엄격한 심사위원마저도 아기 돼지에게 만점을 준다. ♥<br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98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17:47 +0900</dc:date>
</item>


<item>
<title>헤라클레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
<p align="center"><img height="438"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heracres.jpg" width="300" align="middle" border="0" alt="heracres.jpg" /></p>
<p>소나기가 내리고 난 어느 날 저녁, 스승님께서 거주제자들과 함께 웅장한 디즈니영화 헤라클레스를 보셨다. 이 영화는 재미있는 대사와 거침없는 상상력을 통해 이 세상으로 떨어져 내려온 신의 아들이 천상의 왕국으로 돌아가는 여정에서 극복해야 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엄청난 도전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었다. 영화가 끝나자 스승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건 실제 이야기예요. 이 세상에 내려왔던 신에 관한 사실적 이야기죠!” <span class="Question"><br /></span></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95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16: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콘택트 (Contact)</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news_img/img/contact1.gif" width="276" height="496" align="left" alt="contact1.gif" />         ‘콘택트’는 타 행성과 교신하는데 전 생애를 바친, 결단력 있고 의지가 강한 과학자 엘리어 애로웨이에 대한 공상과학 영화이다. 엘리어는       모든 시련과 반대, 장애를 무릅쓰고 엄청난 노력으로 26광년이나 떨어진 베가라는 행성과 교신하는데 성공한다. 계속 교신을 하면서       그녀는 베가 행성으로 가는 교통수단을 만드는데 필요한 정보를 부호체계로 입수한다.       <p>여러 국가의 협조를 얻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우주선을 완성시킨 엘리어는 ‘웜홀(벌레구멍)’이라는 곳을 통과하면서 광속으로 베가를         향해 여행한다. 상상도 못할 여행을 마친 후 그녀는 어떨떨한 모습으로 이렇게 외친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어요! 시인을 보냈어야         했어요. 너무 아름다웠거든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과학자와 지식인들은 물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구의 시간으로는 1초도         안 되지만 실제로는 18시간의 여행을 했던 엘리어의 이야기를 믿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녀 자신은 이 경험을 통하여 뭔가를 깨닫고         과학자로서의 신념과 인류에 대한 새로운 비젼을 갖게 된다. </p>      <p>이 영화는 수행자들과 관련있는 영화이다. 영화를 본 후 나는 이 영화가 수행자의 내면의 체험에 기초하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         수채화처럼 보이는 배경 속에서 엘리어가 보았던 장엄한 우주와 그녀의 죽은 아버지가 불현듯 나타나는 광경도 모두 사실이라고 믿는다.         그 과학자가 통과한 웜홀은 수행자들이나 임사체험을 한 사람들이 경험하는 빛의 터널과 유사하다. 명상 중에 나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하기도 했지만 도저히 그것을 묘사할 수는 없다. 그래서 내면의 체험은 말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체험을 묘사해도 다른 사람은         그것을 정확히 알 수 없고, 그러한 것이 체험의 본질과 참된 아름다움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p>      <p>엘리어가 자신의 체험을 얘기했을 때 어느 누구도 믿지 않았다. 이 점을 수행자들은 공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명상을         통해 믿지 못할 체험과 비전을 보는데, 이것은 직접 체험하지 않는 한 상상할 수조차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들은 이         물질세계를 초월해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물질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이 체험들을 증명할 수는 없는 것이다. 엘리어가 사용한 카메라도         무용지물이었다. 그곳의 진동이 지구의 진동보다 더 높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우리 자신이 수행하지 않는다면 다른 수행자들의 내면의         체험과 깨달음이 마치 동화처럼 보일 것이다. 전 세계가 많은 문제와 고통에 직면에 있는데, 모든 해답이 들어 있는 내면 세계에서         그에 대한 해답을 찾지 않고 다른 곳에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일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p>         
      <p align="right"><br /><span class="caption"> - 뉴스잡지 93호에서-</span></p>
      <p align="righ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14: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비행</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storym&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6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20_1s.jpg" width="91" alt="20_1s.jpg" /><img height="6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20_2s.jpg" width="90" alt="20_2s.jpg" /><img height="6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20_3s.jpg" width="92" alt="20_3s.jpg" /><img height="61"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20_4s.jpg" width="92" alt="20_4s.jpg" /><img height="62"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20_5s.jpg" width="93" alt="20_5s.jpg" /></p>
<div></div>
<p align="center"><font color="#cc3300">수행의 길은 끝없이<br />수십 만 마일 펼쳐져 있다!<br />외로운 야생 거위 떼가<br />고난을 넘고 넘어서<br />마침내 집에 도달하는 것을 보라<br /></font></p>
<p align="center"><font color="#cc3300">그들은 말한다.<br />안내자를 찾은 사람<br />입문을 한 사람<br />집까지 옳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은<br />최고의 행운아라고.<br />어려운 길을 갈 때<br />시련은 고달프지만<br />이건 아무것도 아니네!</font></p>
<p>이 영화는 오덴과 그의 딸 에미를 그리고 있는데, 그들은 야생 거위 한 떼를 열심히 길러서 날 수 있도록 훈련시킨 다음 자연 상태의 야생 늪지로 다시 데려간다. 이 영화는 굉장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생각할 양식을 많이 제공해 준다. 이 영화에 나오는 여러 일화들은 수행자가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p>
<p>에미와 그녀의 아버지는 공기가 깨끗한 조용한 곳에 살고 있었다. 하지만 토지개발단들이 들어와서는 자연의 경치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위협한다. 에미는 우연히 버려진 거위 알들을 발견한다. 그녀의 순수한 사랑으로 거위 알들은 부화되고, 거위 새끼들은 그녀를 엄마라고 믿으면서 성장한다. 야생 거위들을 남쪽 보호구역에 있는 늪지에 데려가서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를 기대하는 에미와 그녀의 아버지는 거위들에게 비행 훈련을 시킨다. </p>
<p>같은 이상과 사랑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딸 사이에 있던 얼음은 녹아 버린다. 그들은 서로 도와서 야생 거위를 자연 서식지까지 데려가는 ‘아름다운 비행’의 임무를 완수한다. 그들이 중간에 만나는 셀 수 없이 많은 시련과 고난은 우리 길 잃은 양들이 어머니 스승님의 안내를 받으며 수행의 길을 따라 고향까지 가는 여정과 아주 비슷하다. <br /><br />거위 새끼가 성장함에 따라 오덴 가족들은 비행 훈련을 시키기 시작한다. 거위가 태어났을 때부터 길렀던 에미는 새끼들에게 엄마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래서 이미 정해진 남쪽의 목적지까지 새끼들을 인도하기 위해서 경비행기 두 대를 아버지와 나누어 탄 에미가 선두에서 거위떼를 이끌기로 계획되었다. 거위들의 힘을 고려해서 목적지까지 4일 동안 가기로 했다. 우리는 여기서 다시 우리의 ‘고향’인 신의 왕국으로 돌아가는 여행과 아주 흡사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5세계’에 도달하기 전에 각각의 세계에서 고난과 시련을 겪어야 한다. 고향으로 가는 여정에는 굴하지 않는 인내심으로 극복해야 할 절망적인 실패와 위기 상황이 아주 많이 놓여 있다!<br /><br />첫번째 비행에서 오덴 가족은 실수로 공군기지에 착륙한다. 처음에 군인들은 거위 떼의 착륙을 거절했지만, 거위를 구하겠다는 그들의 자비심과 이상을 안 후 착륙을 허용한다. 그리고 나중에는 텔레비전에 출현해서 사람들에게 동물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해 달라고 요청한다. <br /><br />어느 날 한 사냥꾼이 날고 있는 거위떼를 발견했다. 그는 맨 앞에 있는 엄마 거위가 텔레비전에서 봤던 젊은 영웅인 에미라는 사실을 알아채고서야 총을 내려놓았다. 정말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깨달은 스승을 우리의 조종사로 삼아 영적 수행의 길을 여행하는 것은 우주통행증을 갖는 것과 똑같고, 우주통행증은 모든 편견을 극복하고 고향으로 안전하게 돌아가게 해준다. <br /><br />여행을 하는 동안 절뚝거리던 거위 새끼 한 마리는 너무 약해서 날 수가 없었고 몹시 지쳐 있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에미는 상처 부위를 묶어 주고 조종실에서 날게 하였다. 결국 이 거위도 목적지에 도달하였다. 이는 스승님이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절망감에 빠져 있는 동수들을 보살피는 방법과 아주 유사하다. 자신을 돌볼 수 있고 영적 수행을 착실하게 하는 사람은 스승님께 의지하거나 스승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고 독립해야 한다. 세계 각지에 있는 동수들과 사형 사저들은 모두 고통스런 삼계에서 빨리 벗어나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서로 돕고 격려해야 한다.<br /><br />4일째 되는 날 에미와 거위들이 목적지에 거의 다 왔을 때 그녀의 아버지가 들판에 떨어져 어깨뼈가 골절되었다. 그는 더 이상 비행팀을 이끌 수 없었는데, 에미는 자신감이 부족해 혼자서 비행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격려와 확신, 귀여운 야생 거위떼에 대한 사랑으로 에미는 과감하게 현실에 부딪치기로 했고, 마지막 비행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팀을 이끈다.<br /><br />하지만 그들은 거기에서 한 번 더 두 집단의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한쪽은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국토를 개발하려는 사람들이었고, 다른 한쪽은 환경보호론자들이었다. 다행히도 에미는 꼭 알맞은 때에 도착해서 야생 거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불굴의 인내심으로 두 집단을 감동시켰다. 잠재적인 무력 충돌과 자연파괴는 피하게 되었고, 에미는 위대한 인내심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을 구한 것이다. ♠<br /></p>
<p></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9호에서-</p>
<p class="caption" align="right"></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11:0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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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혼은 그대 곁에” (Alway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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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img height="30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news_img/img/always.gif" width="300" alt="always.gif" /></p>
<p>여러분들은 ‘Always’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까? 이 영화는 비행을 좋아하는 조종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영화에서 그의 임무는 거대한 산불에 갇힌 동료들을 구조하는 것입니다. <br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소방수들은 때로 수목을 베어 방화대를 구축함으로써 다른 지역으로 불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도 하는데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소방수들이 커다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면 위험에 빠져 있는 소방수들의 구조요청에 따라 비행기 조종사들은 흙이나 모래를 이용하여 탈출로를 확보해 줍니다. <br /><br />그런데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위험에 빠진 소방수를 구조할 임무를 띠고 동료와 함께 가다가 동료가 위험에 처하자 그를 구하려다 자신이 오히려 죽음을 맞게 됩니다. 동료의 비행기에 불이 붙어 그를 구하려다 오히려 자신의 비행기에 불이 붙어 죽게 된 것입니다. 주인공이 죽자 천사가 그를 맞으러 옵니다. 천사는 그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합니다. “전에 당신이 비행할 때 누군가가 당신을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용감하게 수많은 시련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당신이 다른 새 비행기 조종사들을 보호할 차례입니다 …”<br /><br />이 영화의 내용이 단순히 지어 낸 이야기라 할지라도 완전히 허구라고 하기에는 의미 심장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평범한 사람이든 선한 사람이든 혹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든 모두가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 천사를 갖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을 수호천사라고 하는데 사람들을 보호하도록 운명지어져 있는 존재들입니다. 불교경전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계를 지키는 사람들은 다섯 명의 수호천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한 계율엔 한 명, 두 계율엔 두명의 수호천사가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다섯 가지 계율을 준수한다면 다섯 명의 수호천사가 당신을 보호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보다 순조롭게 별 장애없이 보다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이 영화는 완전히 근거없는 얘기는 아닙니다. <br /><br />그 조종사는 죽은 후 후임으로 온 조종사를 보호하게 되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그렇게 했을까요? 그의 옆을 따라 다니는 것이지요! 새로 온 조종사는 그의 존재를 전혀 몰랐지만 그는 텔레파시를 통해 새 조종사와 대화하려고 매우 노력합니다. 결국 나중에는 새 조종사가 그의 메시지를 받게 되어 점차로 자신의 일을 잘 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br /><br />마찬가지로 우리 영적수행자들은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모든 중생과 하나가 되는 경지에 도달하지 못한다 해도 가끔은 몇몇 사람으로부터 오는 신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좋아한다거나 혹은 만나고 싶어 할 때 여러분은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될 지 모릅니다. 마음은 모른다 해도 내면으로는 그를 만나러 가길 열망하게 될 것입니다. 후에 그들이 실제로 여러분을 만나고 싶어 했다거나 또는 여러분에게 무언가 급하게 할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때때로 친척이나 친구 혹은 동료수행자들이 우리에게 연락할 수 없는 상황에 있을 때는 왠지 집에 있는 것이 불안하다거나 심지어는 그들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청중들 : 예) 이러한 사소한 일들도 우연은 아닙니다. <br /><br />만약 여러분이 내면을 관한다든지 자기자신을 성찰해 보면 어떤 방법으로 자신이 진보해 왔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명상을 통한 체험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도록 하십시오. 완전한 존재가 되기 위해 우리는 모든 면에서 진보해야만 합니다. 이를 테면 모든 방법을 통해서 선하게 되어야 합니다. 보이는 것에만 집착하면 단지 여러분의 눈만 진보하게 됩니다. (스승님과 모든 사람 웃음) 앞으로 튀어 나오게 될 때까지 지혜의 눈이 점점 커져만 갈 것입니다. (스승님과 모든 사람 웃음) 그러므로 우리는 균형이 잘 잡힌 존재가 되기 위해 귀와 지각력, 육감, 지혜, 지성 그리고 사랑을 개발해야 합니다.<br /></p>
<p></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1호에서-</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Jan 2004 14:04:5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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