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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칭하이 무상사 &amp;gt; 가르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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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황금거위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42</link>
<description><![CDATA[<p align="left">이건 황금 거위에 관한 이야기인데, 부처의 전생 이야기라고 짐작됩니다. 아주 오랜 옛날, 바후푸타카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은 본래 ‘아들이 많은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왕비는 케마였습니다. 두 사람은 인도의 성스런 도시 중 하나인 베나레스를 통치하고 있었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title.jpg" border="0" alt="a-title.jpg" /></p>
<p align="left"><br />어느 날 케마 왕비는 현자의 지혜로써 말하는 황금 거위의 꿈을 꾸었습니다. 그녀는 왕에게 그처럼 훌륭한 새를 보고 그 말을 듣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왕은 조사에 나섰습니다. 그랬더니 황금 거위와 같은 새가 존재하긴 하지만 매우 드물어서 쉽게 찾을 수 없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왕에게 그 나라에서는 그런 거위를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긴 하지만 확실히 존재한다고 알렸습니다. 그래서 왕은 황금 거위들이 있다는 아주 멀리 있는 한 호수 근처로 많은 시종들을 보내 거위들을 찾게 했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1.jpg" border="0" alt="a1.jpg" /></p>
<p align="left"><br />그들은 또한 거위들을 찾아 베나레스로 데려올 사냥꾼도 고용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 근처에 호수를 만들면 한 마리든 여러 마리든 그 황금 거위가 날아와 살 거라고 왕에게 조언했습니다. 그 당시 많은 거위들이 시타쿠타 산에 있었습니다. 그들의 왕은 다타라타였습니다. 이 다타라타 거위 왕은 휘황찬란한 황금 깃털을 가진 대단히 아름다운 새였습니다. 와! (스승님이 농담하심) 스스로 문제를 초래하는군요!<br /><br />시간이 흘러 베나레스 근처에 호수가 만들어지자 왕은 왕비의 이름을 따서 호수 이름을 케마라고 지었습니다. 그리고 호수 주변엔 온갖 종류의 아름답고 희귀한 꽃나무와 꽃을 심고, 호수 안에는 수련과 연꽃, 여러 수생식물과 꽃들을 심었습니다. 게다가 매일 사람들이 와서 옥수수나 곡식들을 뿌려 새들을 끌었습니다. 이어서 왕의 시종 가운데 한 사람인 왕의 전령사가 다음과 같이 큰 소리로 선포했습니다. “베나레스의 국왕께선 이 아름다운 호수에서 평화롭게 살고자 하는 모든 새들을 환영한다. 국왕께서는 궁성 군사들에게 새들을 위험에서 보호하라 명하셨다.”<br /><br />이 호수의 소식이 시타쿠타 산의 거위 떼에게도 전해졌습니다. 그들은 황금 거위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전하! 베나레스의 왕이 도시 근처에 넓고 향기로운 호수를 만들고 그곳에 거주하는 모든 새들의 안전을 보장했답니다. 또 산림 감독관이 새들에게 먹을 것을 준다고 하니 한번 가서 어떤 곳인지 보시지요. 저희는 이 산꼭대기에서 살면서 먹이를 찾아다니는 것도 지겹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4.jpg" border="0" alt="a4.jpg" /></p>
<p align="left"><br />거위들의 왕인 황금 거위는 그들의 제의에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그와 그의 무리들은 베나레스로 날아갔습니다.<br /><br />왕은 사냥꾼들에게 호수 주변을 정기적으로 순시하라고 명하고선 황금 거위가 물 위로 내려앉는 게 보이면 그 즉시 덫을 놓아 잡으라고 말했습니다. 사냥꾼 대장은 부하들과 함께 밤낮으로 호수주변을 에워싸고 황금 거위를 잡을 기회만 기다렸습니다.<br /><br />어느 이른 아침, 그는 엄청난 거위 떼와 햇빛에 반짝이는 황금빛 깃털을 가진 커다란 새가 호수를 향해 날아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냥꾼은 재빨리 수련과 연꽃 사이에 덫을 놓았습니다. 그는 우두머리인 황금 거위가 제일 먼저 물 위에 내려앉으리란 것을 알았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5.jpg" border="0" alt="a5.jpg" /></p>
<p align="left"><br />짙은 흰 구름처럼, 9만 마리의 거위들이 호수를 향해 내려앉았습니다. 황금 거위가 물 위에 내려앉자마자 발목이 덫에 걸렸습니다. 자신들의 우두머리가 덫에 걸린 것을 본 거위 떼들은 주위를 빙빙 돌며 비통한 소리로 울었으나 아무도 그를 구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하늘로 솟아올라 안전한 시타쿠타 산으로 날아가 버렸습니다. 거위 떼의 대장인 수무카만이 왕과 함께 남았습니다.<br /><br />황금 거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수무카여, 다른 거위들은 모두 달아났다! 그들은 주저 없이 나를 버렸다. 그대는 왜 여기서 기다리는가? 기회가 있을 때 달아나라. 여기 머물러 있다간 그대도 잡히게 된다.”</p>
<p align="left"><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6.jpg" border="0" alt="a6.jpg" /></p>
<p align="left"><br />아마도 왕 다음 서열이었을 대장 수무카는 왕 주변의 물 위를 우아하게 떠다니며 대답했습니다. “왕이시여, 전 결코 당신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위험이 닥쳤으나 죽든 살든 저는 당신 곁에 남을 것입니다.”<br /><br />그들이 이렇게 얘기하고 있을 때 사냥꾼 대장이 호수로 다가왔습니다. 수무카는 사냥꾼의 마음을 누그러뜨릴 작정으로 그에게 날아가서 황금 거위를 놓아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사냥꾼은 황금 거위의 제왕다운 자태에 감동하여 물었습니다 “오, 고귀한 새여. 당신의 동료들은 모두 날아가 버렸소. 그대는 멀리서 덫을 보지 못하였소?”<br /><br />황금 거위가 대답했습니다. “생이 다해서 죽음이 다가올 때는 운명과 싸워 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덫을 보지 못했소.”</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7.jpg" border="0" alt="a7.jpg" /></p>
<p align="left"><br />그 사냥꾼은 황금 거위의 지혜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수무카에게 물었지요. “당신은 또 여기에 왜 홀로 남았소? 다른 거위들은 이제 아무도 보이지 않소. 당신은 덫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이 고귀한 새 옆에 남았구려. 위급한 상황에서도 그를 떠나지 않다니, 대체 그가 누구기에 그렇소?”<br /><br />그러자 수무카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는 나의 왕이시며 동료이자 친구입니다. 설령 내가 이 때문에 죽는다 해도 나는 절대 그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오.”<br /><br />이 얘길 들은 사냥꾼은‘이들은 진실로 용감하고 고귀한 새들이구나! 만일 내가 그들을 해친다면 천신들이 나를 벌하실 것이다. 왕의 상금 따위가 대수인가? 그들을 풀어줘야겠다.’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수무카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친구를 위해 죽으려고 작정하니, 당신의 왕이자 동료를 풀어주겠소. 그러니 당신 둘은 가고 싶은 곳으로 날아가시오.”<br /><br />그는 황금 거위의 발에 있는 덫을 살살 풀어주고, 깨끗한 호수의 물로 다리의 피를 씻어 줬습니다. 그리고 삔 부위와 힘줄을 바로잡아 주자 황금 거위의 발은 기적적으로 다시 회복되었고 묶였던 흔적도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8.jpg" border="0" alt="a8.jpg" /></p>
<p align="left"><br />수무카는 왕이 풀려난 것을 보고 매우 기뻐하며 사냥꾼에게 말했습니다. “사냥꾼이여, 자비를 베풀어 우리 왕을 풀어주시니 당신과 식구들에게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br /><br />황금 거위가 사냥꾼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나를 잡은 것은 스스로 한 일이오, 아니면 다른 이의 명령을 따른 것이오?”<br /><br />“덫을 놓은 것은 왕의 명령에 의한 것입니다, 고귀한 새여.” 사냥꾼은 황금 거위에게 상황을 알려주며 왕비가 이 놀라운 새를 보고자 했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br /><br />황금 거위는 속으로 생각했지요. ‘아마도 내가 도시로 가는 것이 제일 좋겠구나. 그러면 사냥꾼은 포상을 받을 수 있고 바후푸타카 왕도 현명하고 덕이 있는 왕으로 알려져 있으니 내 발로 그 앞에 나타난다면 그는 만족해하면서 내가 이 아름다운 호수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해줄 것이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9.jpg" border="0" alt="a9.jpg" /></p>
<p align="left"><br />그래서 그는 사냥꾼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를 왕에게 데려가시오. 우리가 그와 얘기를 해 보겠소. 그가 원한다면 우리를 자유롭게 놓아줄 테지.”</p>
<p align="left">이에 사냥꾼은 말했습니다. “고귀한 새여, 왕들이 꼭 자비로운 건 아닙니다. 그는 당신 둘을 감옥에 가둘지도 모릅니다.”<br /><br />그러나 황금 거위는 그에게, “나는 당신의 마음을 감화시켰으니 틀림없이 대왕도 호의를 보일 것이오. 이 일은 내게 맡기시오! 당신은 임무대로 나와 수무카를 그에게 데려가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br /><br />그래서 사냥꾼은 그 두 새를 자신의 수레에 태워 왕궁으로 데려갔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10.jpg" border="0" alt="a10.jpg" /></p>
<p align="left"><br />왕과 왕비는 빛나는 황금 깃털을 가진 새 한 마리와 산봉우리의 눈처럼 하얀 또 한 마리의 새, 이렇게 두 마리의 장엄한 새를 보고선 매우 기뻐했습니다. 왕은 그 둘을 황금 횃대에 앉히고 그들에게 손수 꿀과 최상급의 곡물과 달콤한 물을 먹였습니다. 왕과 황금 거위는 왕의 의무와 덕에 대하여 밤새도록 대화를 나누었습니다.<br /><br />황금 거위는 왕에게 말했습니다. “선행을 미루다 때를 놓치면 일을 그르칩니다. 모든 지식을 잃은 왕은 큰 손해를 입게 됩니다. 진실을 보지 않는 자는 지혜를 얻지 못합니다. 백성들을 잘 대해야 그들이 지혜롭게 자라 미덕의 길을 따를 수 있습니다.”<br />황금 거위는 왕에게 충고도 하고 격려도 했습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11.jpg" border="0" alt="a11.jpg" /></p>
<p align="left"><br />먼동이 터 오자 그는 왕과 왕비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충직한 수무카와 함께 북쪽 창을 통해 멀리 시타쿠타 산으로 날아갔습니다.<br /><br />이야기는 끝입니다! (대중 박수)<br /><br />자, 이제 우리는 다 같은 거위들인데 왜 이 두 마리만 고귀하고 나머지는 전부 비겁하고 평범한 거위 떼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9만 마리 가운데 오직 두 마리만이 고귀하지요.<br /><br />사실 인간뿐 아니라 동물의 세계에서도 차이란게 존재합니다. 아마도 원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왜 그래야 하는지는 나도 모르겠어요. 아마도 중생들의 진화 과정이 원래 서로 다른 것 같습니다. 같은 종 내에서도 항상 이런 차이가 존재하지요. 하나는 보다 고귀한 방향으로 상승하는 길을 택하는 반면, 나머지는 평범하고 쉽고 물질적으로 보다 이로운 길을 택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런 우리의 선택이 우리를 고귀하게 만들거나 비천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 분투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이상·일·행위를 향상시키려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늘 이전과 같은 수준, 지극히 평범한 거위들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남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남들이 걱정하는 것을 걱정하고, 남들이 먹는 대로 먹고, 남들이 꿈꾸는 대로 꿈꾸고, 모든 이의 행동과 습관을 그대로 따르겠지요. 더 좋은 것, 더 나은 것도 추구하지 않은 채 그저 풀을 뜯고 호수의 물을 마시며 그럭저럭 살아가는 거위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런 삶도 평화롭고 조화롭고 압박감이 없으며 거위도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풀을 뜯어먹고 호수의 물을 마시는 것 외에 얻는 것이 없습니다.<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2.jpg" border="0" alt="a2.jpg" /></p>
<p align="left"><br />그러므로 우리는 소위 평화로운 삶을 갈망하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줄곧 여러분에게 화목한 가정, 평온한 환경, 물질적 성과, 또는 여러분 생각에 스승의 축복이나 관음법문을 통해 얻었다고 여겨지는 그 어떤 이로움에 대해서도 교만하지 말라고 당부했던 것입니다.<br /><br />우리가 무엇을 원하든 스승이 축복해 준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만족하거나 그것을 얻은 것에 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꽃을 피우기 위해 냄새나는 비료가 필요하긴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꽃이지 비료가 아닌 것입니다.<br /><br />아마도 그래서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황금 거위는 그토록 빛나고 현명하고 장엄해 보이는 반면 다른 거위들은 평범해 보이는 것일 겁니다. 부처가 한때 황금 거위였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왕이나 스승의 외로움을 이해시켜 주는 하나의 우화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 지성이 없는 무지한 거위떼들에게 얘기를 하는 것 같지요. 그래서 이 이야기가 사실이든 아니든 그 속에는 우리를 일깨우는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 이야기가 완벽한 사실일 필요는 없습니다. 윤회 이론이 꼭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니며 부처가 정말 전생에 황금 거위나 황금 토끼 등이었어야 할 것도 없습니다. 이건 그저 진리를 담고 있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는 왕이나 스승, 현명한 사람의 고독감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부처가 전생에 거위였든 아니든, 비슷한 이야기들을 모아 하나의 이치를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br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9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12.jpg" border="0" alt="a12.jpg" /></p>
<p align="left"><br /><br /><br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30 May 2007 08:26:0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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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황금 사슴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border="0"><tbody><tr><td width="580">
<p align="center"><img height="38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0.jpg" border="0" alt="GoldStag0.jpg" /></p>좋아요. 고귀한 붉은 사슴, 고귀한 황금숫사슴 이야기에요 여러분은 붉은 사슴이란 종을 알지요? 일반 사슴하고 비슷하지만 아주 큰 가지같은 뿔이 달린 사슴 종류예요. 석가모니불이 이 사슴으로 환생했을 겁니다. 원래는 황금색이 아닌데 내가 추가한 거에요. 그들이 인쇄하는 걸 잊어서 내가 추가했어요. 왜냐하면 다른 모든 이야기는 '황금'으로 표현했길래 이 이야기만 잊었다고 생각했거든요.<br /><br />베나레스의 왕이 브라흐마닷타였을 때입이다. 숲에는 힘센 붉은 숫사슴이 살았어요. 사실은 전생에는 사슴이었지요. 그래서 이번엔 다시 사슴이 될 수 없었어요. 그래서 그들이 붉은 숫사슴으로 바꾼 거에요, 좋아요. 나도 이젠 깨달았어요.<br /><br />브라흐마다타가 베나레스의 왕이었을 때에요. 힘센 숫사슴이 도시 옆의 숲에 살고 있었어요. 왕은 사냥을 아주 좋아했어요. 그래서 자기보다 추적을 잘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br />와 대단한 자신감이네요. 스스로가 도살자인 게 자랑스럽다면, 축하해요! 어느날 그는 사냥을 가서 수행하는 신하들에게 말했어요. "한마리의 사슴도 놓쳐선 안된다. 놓치면 심한 벌을 받을 것이다!" <br /><br />그래서 신하들은 왕을 노하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사슴을 발견하면 왕이 계신 곳으로 몰아가자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2 미터 정도 아주 가까운 곳에서 왕은 그저 쏘기만 하면 되었지요. 그래서 그는 언제나 가장 강하고 힘센 사냥군이었어요. <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1.jpg" border="0" alt="GoldStag_1.jpg" /></p>왕의 사냥이 거의 끝낼 무렵이었어요. 신하들은 덤불을 둘러싸고 작대기로 두들겨 댔는데, 그 숫사슴은 덤불 안에서 신하들이 만들어내는 소음을 들었어요. 그는 도망칠 곳을 찾아 뛰었어요. 그러나 견고하게 둘러싼 신하들이 활과 화살을 겨누고 있었죠. 거기엔 전혀 틈이 없었어요. <br /><br />숫사슴은 왕이 길 끝에 혼자 서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서 도망칠 길이 있다고 보고는 왕을 향해 정면으로 달려갔어요. 왕은 기회를 노렸다가 화살을 쐈지만, 빗나갔어요. 아, 다시 없는 기회였을 텐데요. 그러나 부처가 환생한 숫사슴이어서 그랬던 것이죠. 아니면 미래의 부처가 될 사슴이던가요. 그래서 맞출 수 없었던 겁니다,<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2_c.jpg" border="0" alt="GoldStag_2_c.jpg" /></p>
<p>사슴은 아주 영리한 동물이라 언제나 화살을 피하려고 하지요. 화살이 정면에서 날아오면 가만히 서 있다가 비껴가게 합니다. 화살이 뒤에서 날아오면 냅다 뛰어서 화살의 사정거리에서 벗어납니다. 위에서 화살이 내려오면 등을 굽혀서 화살이 미끄러져 빗나가게 하죠. 옆에서 쏘아지면 몸을 흔들어서 피하고, 배를 향해 화살을 쏘면 구릅니다. 아! 이건 여러분도 배울만한 좋은 전략이죠. 그러니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총을 쏘면 어떻게 할지 알겠지요. </p>
<p>화살이 지나가자 사슴은 풀쩍 뛰어서 재빨리 멀리 도망갔어요. 왕은 숫사슴이 땅에 구르는 모습을 보고, 그가 다쳤다고 생각했지요. 왕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어요. 아, 여기 써진 영어 표현이 재미있군요. 하지만 그 순간 사슴은 펄쩍 뛰어서  인의 장막을 뚫고 사라졌어요.<br /><br />숫사슴이 숲으로 사라지는 걸 보고 신하들은 서로 소리질렀어요. "누구 위치에서 숫사슴을 놓친 거지?" "왕이야!" 그러나 왕은 자신이 사슴을 맞췄다고 소리쳤어요. 맞추기는요, 그는 빗맞췄어요. 내가 말했듯이, 그는 그냥 땅을 맞춘 거에요. <br /><br />신하들은 웃기 시작했죠. 왕이 활솜씨가 없다고 놀렸어요. "이놈들이 날 조롱하는군!" 왕은 화가 났지요. "내 능력을 모르는군!" 그는 칼을 손에 거머쥐고 달려가며 외쳤어요. "난 숫사슴을 잡으러 떠나노라!" 우와, 에고에 대한 이야기가 여기 다 들어있어요. <br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3_c.jpg" border="0" alt="GoldStag_3_c.jpg" /></p><br />곧 그는 숫사슴을 육안으로 볼 수 있었고 2 킬로나 그의 뒤를 쫓아갔어요. 숫사슴은 숲 속 깊숙이 들어갔고 왕은 그를 뒤쫓았어요. 숫사슴이 가는 길에는 나무가 썩어서 만들어진 깊은 구덩이가 있었어요. 아래엔 물이 가득했고 위는 이끼와 진흙으로 덮여 있었죠.<br /><br />숫사슴은 물냄새를 맡고는 함정이라는 걸 알고 돌아서 갔어요. 그러나 왕은 곧장 달려와 물 속에 빠졌어요. 숫사슴이 뒤돌아보자 왕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는 왕이 함정에 빠진 거라 생각해 돌아와서 살펴봤어요. 그랬더니 왕이 깊고 악취나는 물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보였어요. <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4_c.jpg" border="0" alt="GoldStag_4_c.jpg" /></p><br />그는 측은한 마음이 들어 생각했어요. "내 눈 앞에서 왕이 빠져 죽게 할 순 없지." 비록 왕은 그를 죽이려고 추격해 왔지만 고귀한 사슴은 외쳤어요. "걱정말아요. 늙은 왕이여. 내가 당신을 구해드리죠" "조금만 더 용기를 잃지 말아요" 숫사슴은 무릎을 꿇고 바위를 그의 발로 굳게 지지했어요.<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5_b.jpg" border="0" alt="GoldStag_5_b.jpg" /></p><br />엄청난 힘을 들여 그는 몸을 구덩이 안으로 숙였어요. 왕은 숫사슴의 목을 잡았고 힘센 동물은 그를 끌어 뭍 위로 되돌려 놓았어요.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진 왕은 숫사슴을 떠나려 하지 않았어요. "위대한 숫사슴의 왕이시여, 베나레스로 나와 같이 갑시다. 그 곳은 12 마일에 걸쳐 펼쳐진 휘황찬란한 도시입니다. 당신은 그 곳에서 내 백성들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br /><br />웃기지 않나요? 그저 그의 생명을 구했다는 이유로 그의 백성을 사슴에게 팔다니 믿을 수 있어요? 아주 좋은 일이긴 하지만 몸값이 너무 비싸군요. 왕은 자신의 목숨값을 아주 높이 쳤어요. 그러나 그 사슴이 아주 현명하고 자비롭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겠죠. 어쨌든 동물이긴 해도 왕이 되기엔 적합한 품성이죠. <br /><br />그래서 숫사슴이 말했어요. "위대한 왕이시여 나는 동물입니다." 그가 왕보다 더 잘 아는군요. "나는 왕국이 필요하지도, 원치도 않습니다. 당신이 날 기억하고 싶다면, 당신의 백성을 잘 다스리십시오. 백성들에게 덕스러운 삶을 살도록 가르치고 이끄십시오." 이렇게 말하고 위대한 숫사슴은 몸을 돌려 숲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5_1.jpg" border="0" alt="GoldStag_5_1.jpg" /></p><br />왕은 그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리고 천천히 뒤돌아서서 근심에 싸인 신하들에게 돌아갔어요. 베나레스에 돌아온 뒤 왕은 도시의 모든 백성들에게 이날 이후로, 모든 백성들은 선하고 덕스러운 삶을 살아야만 한다고 선언했어요.<br /><p align="left">그러나 왕은 누구에게도 숫사슴이 어떻게 자신의 생명을 구했는지 말하지 않았어요. 그날 저녁, 멋진 만찬을 끝낸 뒤 왕은 비단금침에서 잠을 잤어요. 날이 밝자 그는 잠에서 깨어 침대에 가부좌를 하고 앉아서 숫사슴의 덕을 찬양하는 찬가를 불렀어요, 우습지요?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6_b.jpg" border="0" alt="GoldStag_6_b.jpg" /></p><br />"고통을 초월함으로써 현자는 항상 행복을 추구한다. 현자는 즐거움과 슬픔을 모두 느끼나, 그런 감정이 넘치지 않도록 한다. 현자가 원하는 것은 그가 원치 않는 일이 항상 일어나는 대신 가끔 일어나는 것이다. 인간의 행복은 그 자신의 생각에만 달린 것은 아니다."<br /><br />그는 이런 종류의 현명한 시를 읊으며 자신을 일깨웠어요. 왕이 그런 찬송을 부를 때 동이 텄어요. 그의 제사관은 왕에게 문안드리기 위해 일찍 와 있었죠. 그는 문 밖에 서서 왕의 찬송을 듣고 이렇게 생각했어요. "어제 왕이 사냥을 나갔었지. 분명히 숫사슴을 쫓다가 놓친거야. 의심할 여지 없이, 신하들이 조롱했고, 왕은 사냥감을 잡아 죽이기로 결심했겠지. 분명히 숫사슴을 쫓아갔을테고, 그 와중에 함정에 빠졌을거야. 왕이 사슴을 죽이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황금사슴은 그를 구해줬어. 그래서 왕이 그를 찬양하는 거라고 생각해." <br /><br />왜 여러분 웃지요? 제사관은 찬송의 모든 내용을 들어 전날 왕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왕이 큰 소리로 고해성사하며 찬양했기 때문이죠. 또렷한 거울에 비친 얼굴처럼요. 그는 노크를 했어요. "누구요?" 왕이 물었죠. "제사관입니다." "들어오시게나." 왕은 직접 아주 겸손하게 문을 열어줬어요. <br /><br />제사관은 왕의 방에 들어와 말했어요. "위대한 왕이시여, 어제 숲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압니다. 당신은 숫사슴을 쫓다가 함정에 빠졌지요. 바위에 지탱한 사슴이 당신을 함정에서 끌어올려 목숨을 구해줬습니다." 왕은 "어떻게 알지?" 라고 생각했어요. "이 사람은 어제 사냥을 가지 않았는데 일어난 일을 정확하게 아는구나 ,그는 마법사인가?" <br /><br />그는 제사관에게 물었어요. "사제여, 어제 그대는 나와 같이 있지 않았다." 아, 지루하네요. 그는 어떻게 아는지 물었어요. "그대는 초인적인 힘을 갖고 있는가, 마법사인가?" 제사관은 "아니오, 전 마법사가 아닙니다. 위대한 왕이시여, 어제 아무것도 보고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문 밖에서 서서 고귀한 사슴에 대한 찬양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일어난 일을 제가 아는 것입니다."<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jpg" border="0" alt="GoldStag.jpg" /></p><br />왕은 제사관의 지혜에 기뻐하면서 그에게 상을 많이 주었습니다. 그로부터 왕은 훌륭한 삶을 살았고 그의 왕국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자선을 베풀었습니다. 그의 백성들도 왕의 모범을 잘 따랐고 선한 일을 하는 데 자신의 삶을 헌신했습니다. 백성들은 죽어서 칭하이 스승이 있는 곳으로 왔어요.<br /><br />어느날 샤카, 신들의 왕이 그의 천상의 옥좌에 앉아 있었어요. 문득 그는 요즘 어디서 신들의 모든 새로운 아들과 딸들이 오고 있는지가 궁금해 졌어요. 칭하이 무상사 명상협회로부터 왔지요. 어디서 왔겠어요? 그래서 그는 이에 대해 생각하다가, 브라흐마닷타 왕이 숫사슴에 의해 구덩이에서 구출된 뒤로 그와 백성들이 덕스러운 삶을 살았음을 기억해 냈어요.<br /><br />그 백성들이 천국에 와서 신들의 새로운 아들과 딸이 된 것이죠. 샤카는 왕의 덕스러움을 시험하기로 결심하고 자신을 보이지 않게 하고 지상에 내려왔어요. 와, 좋은데요? 고귀한 사슴 한 마리가 모든 나라를 덕스럽고 고귀하게 만들다니요. 그래서 사실 중생을 구하거나 남들이 따를 좋은 모범을 보이기 위해 반드시 높은 지위에 있을 필요는 없어요. 심지어 사슴으로서도 그렇게 할 수 있어요.<br /><br />이 이야기는 그저 다른 이야기들처럼, 부처가 전생에 언제나 고귀하고 덕스러웠음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그는 항상 그의 종족과 인류를 이롭게 하는 많은 일을 했지요. 그러므로 여러 생 동안 아주 많은 공덕을 쌓아서 부처는 뭐가 됐지요? 부처가 됐죠! 아니, 그가 그 밖에 뭐가 되었겠어요? 어쨌든 좋아요. <br /><br />그날 아침 왕은 그의 제사관과 함께 공원에 갔어요. 목표물에 활을 쏘는 것을 연습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는 활에 화살을 매기고 쏠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왕과 목표물 사이에 숫사슴이 나타났어요! 샤카가 초자연적 힘으로 만들어낸 거지요. 그걸 보고 왕이 활을 내리자 샤카는 제사관의 입을 통해 이런 말을 하도록 만들었어요.<br /><br />그의 신통력으로 제사관이 이렇게 외치게 했죠. "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활은 가장 힘센 동물을 죽일 수 있습니다. 왜 쏘지 않으시나요? 화살을 날려 숫사슴을 죽이세요. 그의 고기야말로, 당신과 같은 군주가 드실 만한 가치가 있지요." 왕은 대답했어요 "나도 숫사슴 고기가 맛이 좋다는 걸 압니다. 나와 같은 전사들이 먹기에 적합하지요. 그러나 이 숫사슴은 예전에 잊을 수 없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죽이지 않을 겁니다." <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7_b.jpg" border="0" alt="GoldStag_7_b.jpg" /></p><br />그러자 제사관은 계속 그를 꾀었어요. "위대한 왕이시여, 이건 숫사슴이 아니라 거대한 괴수입니다. 당신은 인간의 왕이시죠. 그를 죽일 수 있다면 당신은 신들의 왕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당신과 친분이 있다는 이유로 그를 죽이는 걸 주저하면, 당신의 왕비와 자녀들은 죽음의 차가운 강 속에 내려앉아 지하의 무시무시한 지배자인 염라대왕과 함께 살게 될 겁니다." <br /><br />"그래도 좋다!" 왕은 말했어요. "나와, 내 아내들, 내 자녀들, 내 모든 친구들과 동료들을 죽음의 강과 죽음의 왕에게로 보내더라도, 난 이런 바보같은 일을 저지를 수가 없소. 그리고 이 숫사슴은 내 손엔 절대 죽지 않습니다. 예전에 숲에서 이 숫사슴은 내 생명을 구했는데, 어떻게 내가 그를 죽이겠습니까?" <br /><br />그러자 샤카, 신 중의 신은 그의 원래 모습으로 나타나 왕에게 말했어요. "그대는 오래동안 장수하리라. 진실하고 충실한 친구여." 음, 난 신의 강력한 음성을 모방해 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되는군요. 그냥 해 보죠. "계속하여 지혜롭고 공정하게 너희 백성들을 다스리라." 이렇게들 말하지요? <br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327/GoldStag_8.jpg" border="0" alt="GoldStag_8.jpg" /></p>
<p><br />내가 가끔 영화를 보면 이런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대가 천국에 오면, 그대는 신의 반열에 들 것이다. 그대는 위대한 힘을 가졌노라. 지상에서의 그대의 역할을 잘 수행하면 천국이 그대의 최후의 보상이 될 것이다. 위대한 왕이여, 나는 그대를 시험하기 위해 여기 내려왔고, 그대가 내 신뢰를 얻기에 충분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대의 백성들과 그대 왕국에 온 이방인들을 계속 잘 보살피라." <br />샤카는 이렇게 말하며 구름 속으로 사라졌어요 그리곤 천상의 그의 왕국으로 돌아왔지요. </p>
<p>좋은 이야기죠? 좋아요. 우리가 읽을 수 있게 산스크리트어를 번역해 준 번역인에게 아주 감사해요. 내가 여러분에 읽어준 모든 이런 이야기는 사실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안에 담긴 덕과 윤리의 교훈은 우리가 깊이 숙고할 가치가 있죠.<br /> 좋아요. 잠자러 갈 때가 되었네요. 이야기를 잘 들어줘서 고마와요, 내일 봅시다. </p></td></tr></tbody></table><p>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05 Mar 2007 01:16:4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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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수박왕자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40</link>
<description><![CDATA[<p align="left">여러분 수박 이야기를 아나요? (모릅니다) <br />이건 어울락의 왕자 이야기에요. 그는 평민이었어요. 평범한 사람인데다 아마 가난했을 거에요  그런데 그는 당시 어울락의 왕에게 입양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가 왕에게 입양되었기 때문에 그는 왕자가 되었습니다. 왕자의 삶을 살게 된 거지요.</p>
<p></p>
<p>그는 원하는 무엇이든 가졌어요. 그는 행복했고 온갖 시중을 받았고 아름다운 비단옷을 입었습니다. 그는 아름다운 왕궁에서 살면서 아름다운 시녀들과 후궁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종류의 멋진 시설이 갖춰져 있었지요.</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5.jpg" border="0" alt="subak5.jpg" /></p>
<p></p>
<p>모든 사람들은 그를 시샘하여 이렇게 말했어요.<br />“와, 당신은 정말 행운아에요. 모든 사람들이 그토록 원하는 모든 것들을 당신은 갑자기 다 갖게 되었잖아요? 부, 명예, 건강, 편의, 영예로움…모두가 당신을 공경하죠.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분부에 따라 무엇이든 대령하구요. 정말 당신은 행운아에요!" </p>
<p></p>
<p>그러면 그 입양된 왕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br />“예! 맞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에 신께 감사를 바칩니다! 너무나 은혜로우신 신께서 이 모든 걸 제게 베풀어 주셨지요.. 신께선 너그럽게도 모든 것을 제게 주셨습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4.jpg" border="0" alt="subak4.jpg" /></p>
<p>우연히 이 말을 들은 왕은 화가 났습니다.<br />“아, 정말 배은망덕한 놈이로구나! 이 모든 걸 너에게 베풀어준 것은 왕인 나다. 안락함과 부유함, 편안함, 멋진 삶 등등을 주었지. 그런데 너는 내게는 감사조차 하지 않는군. 너는 신에게 감사한다고 하는데, 난 신이란 작자의 얼굴도 본 적이 없다! 너 또한 언제 신을 만나보기라도 했더냐? 신이 너에게 뭘 준 적이 있더냐? 그 놈에게 감사하다니. 그리고 이 모든 은혜를 베푼 나는, 이 왕은 기억조차 하지 않는구나!”</p>
<p></p>
<p align="left">하지만 왕자는 여전히 의견을 바꾸지 않았어요. 왕자는 이렇게 말했죠.  <br />“왕이시여, 당신의 부와 권력조차도, 모든 것이 신으로부터 온 것이옵니다. 신께서 주신 거죠. 우린 오로지 신에게 빚을 지고 있는 겁니다. 폐하, 그래서 당신께 감사를 바치는 대신 저는 온 우주를 만드신 유일한 그 분에게 오로지 감사드릴 뿐입니다. 그건 바로 신이십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01.jpg" width="500" align="middle" border="0" alt="subak01.jpg" /></p>
<p>왕은 이 말을 듣자 더욱 더 화가 났습니다.<br />“아, 너는 여전히 참회하지 않는구나. 이 불효한 놈! 내가 이제 네게 보여주마. 누가 너의 진정한 은인인지를! 내가 없으면 너는 어떻게 살게 될지를 보여주겠노라. 내가 너에게 베푼 모든 것들이 진정 너의 신께서 주신 건지 한번 보도록 하자." <br /><br />"자, 이제 가거라. 넌 이제 아주 머나먼 곳으로 유배될 것이다. 누구도 살지 않는 무인도로, 살아남기도 힘든 외딴 섬으로! 문명에서 멀리 떨어진, 모든 것으로부터 동떨어진 곳으로! 네 신께서 어떻게 널 살려주실지 지켜보겠노라!”</p>
<p>말이 떨어지자 곧 그렇게 되었습니다. 왕명이 시행되고, 도장을 찍고, 봉인되었죠. 왕자 부부는 작은 배에 실려 멀리 보내졌습니다. 한 달 동안 지낼 수 있는 조금의 생필품만을 지닌 채로 말이지요.  그는 부인과 함께 배로 먼 곳까지 흘러갔어요.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10.jpg" border="0" alt="subak10.jpg" /></p>
<p>그들은 섬에 닿았고 한 달 뒤엔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되었어요. 그래서 부인은 두려워졌습니다. 하지만 왕자는 이렇게 말했어요. <br />“걱정 말아요. 신께서는 우리가 태어나도록 해 주셨고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주셨습니다. 신께서는 계속해서 은혜를 베푸실 거에요. 걱정하지 말아요!”</p>
<p>그래서 두 사람은 그 자리에 앉아 명상했어요. 최고의 스승의 이름을 암송했죠. 그러자 자, 뭔가가 일어났어요! 그들은 하루 온종일 앉아서 명상했는데 까마귀의 화신을 보았어요. 진짜 화신은 아니고 검은 새가 한마리 보였어요. 그런데 그 다음엔 두 마리, 세 마리가 나타났어요. 그리고나선 한 떼의 새가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뭔가를 먹는 것이었어요. 겉은 녹색이고 속은 붉고, 씨는 검은 뭔가를요. 아, 이건 낯설지 않지요!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9.jpg" border="0" alt="subak9.jpg" /></p>
<p>그래서 부인은 남편에게 말했어요.<br />“결국 우리는 식량을 얻게 된 것 같네요.” <br /><br /> 그래서 그들은 그 곳에 가서 둘러보곤 새들이 먹고 남긴 것을 먹어보았어요. 아! 맛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식물이 어디서 왔는지 찾아보러 다녔어요. 예, 이 과일을 더 많이 얻으려구요. 그래서 그리 멀지 않은 섬의 뒤편으로 갔더니 과일이 온 천지에 자라나고 있었지요. 그 곳은 그들이 가 보지 않았던 곳이었어요.</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2.jpg" border="0" alt="subak2.jpg" /></p>
<p>그래서 그들은 매일 그곳으로 가서 과일을 따서 먹고, 매일 먹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생존해 나갈 수 있었어요. 수박은 수분을 공급해주고 씨앗 속에는 단백질이 가득했거든요. 그래서 그들은 생존할 수가 있었습니다. 단백질과 수분, 섬유질을 섭취하면서요. 식사 속에 야채와 단백질이 다 있었죠. 그래서 먹으면서 그들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매일, 환상적인 나날을 보냈습니다. 걱정거리가 전혀 없이 행복했어요.</p>
<p>왕자는 부인에게 말했습니다. <br />“아, 이런 삶은 왕궁의 생활보다 훨씬 낫군요. 왕궁에선 비단과 황금을 두르고 가지가지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지만 규칙과 예의범절을 지켜야 했잖아요? 고상한 옷을 입어야 했고 왕자답게 고귀하고 예의를 갖춘 모습으로 보여야 했구요.  그래야 사람들이 우러러 보니까요. 그리고 왕에게 항상 아침 저녁으로 머리를 조아려야 했지요. 왕에게 아뢸 때마다 무릎을 꿇어야 했고. 무릎이 아플 정도였지요. 이런 온갖 것들이 있었지요! 아! 그러니 나는 이 삶이 백배 더 좋아요. 훨씬 좋습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3.jpg" border="0" alt="subak3.jpg" /></p>
<p>"우리는 해가 지면 자고, 해가 뜨면 일어나서 하루 종일 명상을 하지요. 깨끗한 백사장을 산책하고 소나무 밑에서 손을 잡고 달빛 아래에서 노래를 부르고 해안을 따라 오랫동안 산책하고 순수하고 100% 아름다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나는 온 왕국, 아니 온 세상과도 이걸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br /><br />부인은 대답했습니다. <br />“내 사랑, 맞습니다. 당신의 말씀이 옳아요. 우리는 정말로 행운아들이에요. 정말 행운아죠.”</p>
<p>그래서 매일 매일 그들은 삶을 만끽했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즐거운 생활이었어요! <br /><br /> 그러던 어느날, 그들은 어떤 생각이 떠올랐어요.<br />“아, 이런 과일은 살면서 우리가 먹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과일이지만 너무나도 맛이 있는 과일이지. 그리고 건강에도 참 좋고, 먹으면 시원하고, 정말 환상적인 과일이야! 그래서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들과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는데. 여긴 아무도 없으니, 이 과일들을 바다에 띄우는 게 어떨까? 그럼 누군가 먹을 수 있을거야."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02.jpg" width="500" align="middle" border="0" alt="subak02.jpg" /></p>
<p>그래서 왕자는 말했습니다.<br />“좋아요! 멋진 생각입니다! 이 섬으로 오는 지도도 그려넣는 게 어떨까요? 그럼 사람들이 와서 먹을 수 있잖아요? 더 많은 과일을 자기 나라나 고향에 가져갈 수 있게 말이죠."<br /> 예, 그래서 그들은 쪽지를 적었어요. 나뭇잎에 석탄으로 쪽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수박에 구멍을 내어 지도와 함께 쪽지를 넣고 밀봉했어요.  그리곤 섬 주변에 수박을 띄워보냈어요. 그러자 대양의 파도가 이 수박들을 온 사방으로 실어갔습니다.</p>
<p align="left">그리고 곧, 배를 타고 장사를 하는 어떤 상인들이 수박 몇 통을 주웠어요. 그들은 수박을 열어서 먹었고 안쪽에 있는 쪽지를 보았어요. 그들은 수박을 먹어보고 난 뒤 너무나 좋아했어요. 그래서 이 수박을 얻기 위해서 그 섬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수박을 얻으려고 거기 갔기 때문에 생필품과 수박을 교환했어요. 그 부부가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수박과 맞바꾸었습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6.jpg" border="0" alt="subak6.jpg" /></p>
<p>왜냐하면 당시엔 수박이 희귀한 진미였거든요. 누구도 맛본 적이 없었고, 심지어 왕조차도 먹어본 적이 없는 귀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상인들은 고향에 이 과일을 가져가서 팔았습니다. 그들은 이익을 아주 많이 남겼어요. 너무나 진귀한 음식이었으니까요. 사람들은, 특히 부유한 사람들은 어떤 값을 매겨도 지불했습니다. 오, 사람들은 수박을 얻기 위해 어떤 가격이든 지불했어요.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소중한 사람들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왕실의 관리들에게도 선물하기 위해서요. 물론 왕에게도 진상했지요. </p>
<p align="left">그래서 상인들은 아주 많은 돈을 지불했고, 모든 것을 부부에게 갖다 주었어요. 얼마 안 있어 섬은 거대한 무역센터처럼 변했어요.쌓이는 물건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죠. 새들과 부부가 먹고 뱉어내는 씨앗은 모래에 떨어진 뒤 다시 자라나 일년 내내 잘 자라났어요.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과일이 항상 있었습니다. </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8.jpg" border="0" alt="subak8.jpg" /></p>
<p>곧 부부는 다시 큰 부자가 되었어요. 예전보다 더 부유해졌지요! 온갖 이 세상에서 귀중하고 진귀한 물건들이 그들에게로 왔어요. 왜냐하면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부부에게 온갖 선물을 했기 때문이죠. 예, 수박과 바꾸기 위해서요. 부부는 비록 돈을 받진 않았지만 상인들은 이토록 멋진 과일과, 커다란 이윤을 벌게 해 준 데 대해 감사하며 아주 많은 선물과 모든 것들을 부부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들이 원한 것은 아니지만, 그들은 그런 것들을 갖게 되었습니다.</p>
<p>왕도 어느날 그 과일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멋진 과일이 어디서 났는지 물었습니다. 더 먹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상인이 아뢰었습니다.<br />“더 드릴 수 있지만, 몇 개월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그 섬까지 가서 얻어와야 하기 때문이지요.”<br />“뭐라고? 그 섬이 어디 있는가? 이렇게 훌륭한 과일이 나는 섬은 도대체 어디인가?”<br />“그 섬은 바로, 당신이 왕자를 몇 년 전 유배시키셨던 그 섬입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1.jpg" border="0" alt="subak1.jpg" /></p>
<p>아! 그러자 왕은 그를 떠올렸습니다. 기억이 났지요. 최근들어 왕은 그들 생각을 아주 많이 하면서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당시 자신이 화낸 것을 참회하고 마음 속으로 아주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모두에게 말했습니다.<br />“한순간의 분노로 인해서, 나는 올바른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나는 그들이 옳다고 생각한다. 오직 신만이 모든 걸 베푸시는 분이지. 신이 없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br />“그러니 나는 그들을 다시 데려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p>
<p>예, 어쨌든, 과일 덕분에, 아버지와 아들과 며느리는 다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건 나라 전체에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왕은 국경일을 정해서 아주아주 성대한 축하파티를 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시고, 춤추고, 노래하면서 한 달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이들은 두 달, 석 달까지도 축하했어요.물론 왕자 부부는 아주 많은 수박을 가져와 왕과 궁정 전체에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은 씨앗도 고국으로 가져와서 경작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는 아주 많은 수박들을 먹을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수박을 먹을 때마다, 신을 생각하면서 먹습니다. 그것이 수박을 먹을 때,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지요. 그래요. 그러니 매일 우리는 신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건 정말 멋진 일이죠.</p>
<p align="center"><img height="33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ubak7.jpg" width="500" align="bottom" border="0" alt="subak7.jpg" /></p>
<p>좋은 이야기에요. 그렇죠? (예) 그 왕자는 아마도 진정으로 훌륭한 수행자였음이 틀림없어요. 그는 알고 있었지요. 결국 왕은 신을 찾고 깨달음을 구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헌신했습니다. 나는 수박이 커다란 크기 이상의 뭔가를 말한다고 생각해요. 예! 수박은 왕을 바꾸었고, 모든 나라를 깨닫도록 바꾸었지요. 매일 그들이 신을 기억하도록 말이지요. 그들은 수박을 더 많이 먹었고, 왕은 아주 아주 좋은 모범을 보였습니다. 그는 스스로 명상과 기도를 수행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바쳤어요. 신을 기억하고, 신께 기도하고, 신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말입니다. <br />우리가 여기서 매일 먹는 수박은 아주 훌륭한 과일이에요. 그렇지요?</p>
<p>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27 Oct 2006 16:53: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린 공주는 성장할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9</link>
<description><![CDATA[<img alt="princess.jp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princess.jpg" /><p class="font_a">◆ 칭하이 스승님께서 서양 동수들에게 하신 말씀 </p>
<p>옛날 중국에 부왕으로부터 왕권을 승계하여 아주 큰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있었습니다. 중국이 얼마나 큰 나라인지 알고 있지요. 오래 전에는 아시아의 대부분이 중국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니 클 수밖에 없지요. 그렇게 큰 나라를 통치하는 왕이었지만 그는 아는 것이 별로 없었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은 아주 정중한 표현이고 미국식으로 표현하자면 바보, 천치, 멍청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에 특히 중국의 경우, 왕을 바보라고 했다가는 목이 어떻게 될지 짐작이 가겠지요?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따라서 감히 왕의 어리석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아름다운 공주와 결혼했는데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처럼, 공주 역시 바보였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따라서 두 사람은 아주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으며 함께 아주 행복한 생활을 했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우리는 그렇게 바보가 아니니까 바보인 두 사람의 행복한 생활이 어떤 것이었을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두 사람은 행복하게 살면서 거대한 왕국을 다스렸습니다. </p>
<p>결혼 후 때가 되어 정말로 아름다운 공주가 태어났습니다. 어떤 아이도 그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울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공주를 '글로리아'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이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공주의 아름다움이 빛났기 때문입니다. 공주는 또한 착한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왕과 왕비가 무지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예쁘고, 아름답고, 영리한 어린아이와 행복하게 지내기는 커녕, 매우 실망만 했습니다. 그들은 서로 "하느님 맙소사, 이 아이를 보세요. 너무 작고, 다리도 짧고, 팔도 아주 짧고 머리카락도 없잖아요?" 하면서 비참해 했습니다. 대부분의 갖난 아이들은 출가승같지요. 예전의 나처럼 아니면 이후의 나처럼 말입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그들은 언제나 매일같이 불평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우리 아이는 크지를 않아. 비정상이야. 우리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작고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꼼짝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말도 못하고, 먹을 줄도 모르고, 걸을 줄도 모르고, 책도 볼 줄 모르고, 노래도 못하고, 이야기도 못하고, 텔레비젼도 볼 줄 모르고, 수영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해!"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왕과 왕비는 매우 실망했고 대단히 불행해했습니다. </p>

<p>그들은 공주를 악마 내지는 악마가 보낸 불길한 그 무엇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주를 없애버릴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궁전 밖의 사람들과는 접촉해 본 적이 없고, 신하들 모두다 어른이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들은 밖에 나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책도 읽지 않았고, 아는 게 없었지                                                              요. 그들은 둘다 더할 수 없이 완벽한 바보였고, 따라서                                                                공주에 대한 실망은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                                                                    들은 일생동안 갓난아이를 본 적이 없었고, 꽉막힌                                                                       궁전 안에서만 지냈기 때문에 궁전 밖의 일에 대                                                                                해서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결국 그들은                                                                                    공주가 이상한 종류의 동물이라고 생각                                                                                      한 것입니다. 물론 모든 신하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왕과                                                                                          왕비에게 모든 갓난 아이들이 공주                                                                                           와 같다고 말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고 오로지 이 괴물을 없애버리기를 원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제발 고정하십시오. 우리가 무언가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을지 모르지 않습니까?" 라고 했습니다. "제발 한번 더 생각해 주십시오. 우리가 노력해 보겠습니다. 소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니 제발 참아주십시오!" 라고 모든 신하들이 간청했습니다. "안돼, 나는 이 아이가 바로 성장하여 우리처럼 크지 않는다면 죽여버리든가 아니면 내다버릴 것이오." 라고 왕은 대답했습니다. </p><p>결국 왕과 왕비는 공주를 치료하여 바로 어른이 되게 하기 위해 국내외의 모든 의사들이 궁전으로 오도록 어명을 내렸습니다. "공주는 병에 걸린 것 같다. 공주가 정상이라면 병에 걸린 것임에 틀림없지." 이것이 그들의 생각이었습니다. 따라서 모든 의사들이 와서는 성질이 급한 왕과 왕비를 진정시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아는 것이 없는 무지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오늘 한 시간 안에 나는 사람들에게 종을 치도록 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왕은 사람들로 하여금 한 시간 안에 종을 세 번 치도록 명령하려고 했습니다. 모든 의사들은 그동안에 공주를 치료하여 어른으로 성장시켜 정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공주와 의사 모두를 죽일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왕이 곧 신이었습니다. 비록 왕이 바보라고 해도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의사들은 환자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뿐 어린아이를 한 시간 안에 어른으로 만들 수는 없었기 때문에 모두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들은 끝없는 인내심으로 왕과 왕비에게 설명을 시도했으나 두 사람 모두 듣지 않았습니다. 왕은 "나는 왕이다. 내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대로 되어야 한다. 아니면 그대들은 죽어야 한다." "고쳐내든지 아니면 죽음이 있을 뿐이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아무도 더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p>
<p>급기야 마지막 종이 울렸고 왕과 왕비는 사형을 집행할 준비를 갖춘 번쩍이는 장검으로 무장한 호위병들 사이로 나타났습니다. 모두들 공포로 얼어버렸습니다. 왕은 공주의 병을 고쳐 정상으로 만드는 방법을 찾아낸 의사가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아무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따라서 이제 왕은 모두 죽여버릴 준비가 되었습니다. "좋다, 나는 이제 그대들과 그대들의 오대 조상을 위해 칭하이 스승께 기도하겠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그리고 나서 너희들은 죽게 될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p>
<p>이런 종류의 기도로 불리워지기를 원치 않은 칭하이 스승은 히말라야로 달아나 버렸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아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제일 끝 줄에 서있던 한 의사가 말했습니다. "제게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죽이지 마십시오." <br />왕은 대단히 기뻤습니다. "그것 봐라. 무언가 방법이 있을거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던가. 문제 없을 거야." <br />그래서 모든 사람이 의사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저는 폐하가 원하시는 것처럼 공주를 정상인으로 크게 만들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br />왕은 "어서 빨리 말하도록 하라, 얼마나 많은 축복사탕과 과자가 필요한가. 얼마든지 문제없네!" 라고 했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br />의사는 계속했습니다. "좋습니다. 일단 이 약 이름을 "시간약"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이 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454종류의 약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더하여 상이한 71 종류의 향료가 필요합니다. 이것들이 매우 귀한 것이라는 사실은 누구든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 "<br />이 말에 왕은 매우 걱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br />내가 생각하기에 의사에게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그가 떨고 있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그는 천천히 말을 이었습니다. </p>
<p>"예, 그렇게 많은 종류의 약재를 하루 안에 찾아낼 수 없기 때문에 걱정됩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아주 좋아요. 아주 재치가 있습니다. "내가 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가. 무엇이든 가능하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만 하라. 사람들을 시켜 찾아오게 하면 된다." 의사는 대답했습니다. "예, 폐하의 권력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며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약재를 찾아내는 일은 왕의 권력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중 어떤 것은 간단히 찾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연월(年月)"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이라고 불리우는 약재가 있습니다. 이 "연월"이라는 약재는 2년에 걸쳐 단지 한 개의 꽃을 피우는데 꽃이 피고 나서 정확하게 4일, 12시간, 1분, 2초 후에 채취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p>
<p>예를 들면 그런 식이었습니다. 그는 말도 안되는 모든 종류의 엉터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 자신도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의사는 더하여 꽃을 꼭 겨울에 따야 한다고 했습니다. 왕이 바보였기 때문에 의사는 어떻게 해서든 어려운 방법을 총동원한 것입니다. 그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계속 말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이 하나 있는데 약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내" 라고 불리웁니다. 이것은 정말로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이것은 히말라야에만 있는 것으로 6년에 한번 얼음이 녹을 때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네번째 여름에서 6개월, 6일, 6시간, 6초를 기다려야만 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정도입니다. 이 모든 약재들이 제대로 약효를 내기 위해서는 책에 있는 그대로 처방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단지 시간을 낭비한 것일 뿐 공주님의 비정상 문제는 고칠 수 없을 것입니다." <br />왕은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도 어려운가! 왕인 나에게 조차도?" <br />의사는 대답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처방과 오계(스승님과 모두들 웃음)를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우리에게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인내심이 있으면 모든 약재를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가 공주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p>
<p>왕은 반신반의하여 그의 어리석은 지혜로 심사숙고 했습니다. 그는 이것으로 (스승님께서 지혜안을 가르키다) 생각하지 않고, 이것으로(스승님께서 눈과 코를 가르키다) 생각했습니다. 그는 관자놀이와 코로 생각했습니다. 수염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시 그의 머리카락으로, 머리카락을 꼬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의사가 말한 약재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br />이때 다행히 왕비가 나섰습니다. 둘다 바보였지만 여자가 조금 더 상식이 있지요. 왕비는 "뭐, 됐어요. 한번 해 보도록 하지요. 손해볼 건 없지 않아요?" 라고 했습니다. 왕은 "OK" 라고 대답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주에서 중요한 결정을 하는 것은 항상 여자였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어느 나라든지 영부인이 있습니다. 가까이 가면 좋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길 테니까요. 내가 듣기로는 거의 모든 영부인들이 권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나라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아마도 미국은 예외일 것입니다. 미안하군요.</p>
<p>그래서 왕은 "OK"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왕은 의사에게 얼마나 오래 걸리겠는가, 일주일이면 되겠는가라고 물었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의사는 머리를 가로저으며 대답했습니다. "아닙니다. 그보다 더 걸립니다. 죄송합니다. 아무리 빨리 잡아도 12년은 걸립니다. 그리고 12년 동안 제가 공주를 보호하도록 해셔야 합니다. 저 혼자서 공주님을 보호해야 합니다. 누구도 가까이 해서는 안됩니다. 왕족 중의 어느 누구도 안됩니다. 외부의 어느 누구도 공주님에게 가까이 가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12년 후 공주님이 정상인으로 커 있지 않다면 저의 목을 치십시오. 보증하겠습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스승님께서 나도 보증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다) <br />왕은 "좋지, 좋아. 내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는 것 같군."라고 했습니다. 왕비는 "그가 하자는 대로 하지요. 12년 후 그가 성공하지 못한 경우, 모두의 목을 치면 되니까, 아무 문제도 없지 않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br />왕은 다시 한번 왕비의 말에 따랐습니다. 왕은 의사에게 공주를 내주어 보호하도록 하였고, 의사는 왕이 만족하지 않는 경우 12년 후 처벌받겠다는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되었습니다. 의사는 공주를 집으로 데려갔고 그후 어떻게 되었는지 모두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p><img align="left" alt="princess-a.jp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princess-a.jpg" vspace="10" /> 12년 후 의사는 아름답고 길다란 빛나는 머리카락과 나와 같이 큰 눈,(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청중들 박수) 나보다 두 배나 아름답고 큰 눈을 가진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가장 아름다운 공주를 왕과 왕비 앞에 데려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했습니다. 물론 왕과 왕비는 의사에게 상을 주었으며 그후 세 사람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
<p>12년 동안 공주는 여러 교수들과 의사 및 교사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따라서 공주는 아름답고 현명하게 자랐습니다. 따라서 그녀는 모든 것을 알게 되었으며 나중에 부왕으로부터 왕국을 물려받은 후 지혜, 자비, 사랑으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중국은 매우매우 좋은 곳이었습니다. 끝! (청중들 박수) </p>
<p>이제 알겠습니까? "제가 오늘밤 아니면 일주일 안에 부처가 될 수 있을까요?" 라고 묻기 위해 내게 오지 말기 바랍니다. 즉각개오가 가능하지만 오랫동안 잊어버렸던 여러분 자신의 지혜인 만병통치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다시 기억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이 필요합니다.</p>왜냐하면 비타민 혹은 단백질이나 기타 다른 영양소를 갓난 아이에게 너무 많이 투여하는 경우 아이가 죽는 것처럼 너무 많은 양의 지혜가 주입되면 여러분은 죽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먹고 성장하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매사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부처가 6년 동안 보리수 아래 앉아 있은 후 부처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따라서 그렇게 하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 보십시오. 이곳에는 보리수가 많이 있고 (청중들 웃음) 모든 것이 자유입니다.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기에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매일같이 음식을 가져다 주겠습니다. 6년 동안 보리수 밑에 앉아 있고 싶은 사람 누구 없습니까? 앉아 있기만 하면 되고 다른 아무것도 할 일이 없는 쉬운 일입니다. (스승님과 모두 웃음) 잔디를 심을 필요도, 다른 어떤 일도 없습니다. (모두들 웃음) 록앤롤(rock &amp; roll)도 필요없어요. (바위를 나를 필요가 없다는 뜻임) (스승님과 모두 웃음) *누구 신청하고 싶은 사람 없나요? 6년은 아주 짧은 시간입니다. 

<p>6년 혹은 6개월에 될 일이 아닙니다. 힘든 많은 생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금생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면 이번 생애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당신은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6년 더 보리수 밑에 앉아 있으십시오. 누구에게든 영광스러운 신의 왕국에 돌아갈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스승의 축복이 있다 할지라도 스스로 가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이 가야 합니다. 스승은 당신이 넘어지거나 문제에 부딪쳤을 때 돌봐 줍니다. 그렇지 않다면 스스로 걸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신을 위해 걸을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그들 스스로 걸어야 합니다. 잘못을 통해 그들은 배웁니다. 그들은 구르고 넘어지기도 하지만 다시 일어나 달릴 수 있게 될 때까지 걷습니다. </p>
<p>우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나의 길을 걸어가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길을 걷습니다. 나는 예전에 걸었었고 다시 돌아와 여러분을 데리고 갑니다. 따라서 나는 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따라서 여러분 스스로 걸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걸을 때 나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겁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 청중들 박수) </p>
<p><br /></p>
<p class="font_a">노트*: 당시 외국인 동수들은 정원을 만들기 위해 잔디를 심고 바위를 옮기는 일을 돕고 있었다. </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29 Mar 2006 10:35: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행자에 대한 시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8</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43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ngel.jpg" width="210" align="right" border="0" alt="angel.jpg" />옛날에 명상을 아주아주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br />어느 날 그는 그 앞에 나타난 한 천사를 보았습니다. <br />천사가 말했습니다. <br /><font color="#006699">" 나는 미카엘 천사장입니다."</font><br /><br />그 명상수행자는 지고의 의식과 깨어있음 사이에서 떠다녔으며, 꿈과 깨어있지 않음 속에서 떠다녔습니다. <br />여러분 아시죠, 이러한 모든 불교적인 대단한 용어들을. <br />그는 그의 눈을 뜨고 말했습니다. <br /><font color="#006699">" 뭐라구요? 천사?… 누구시죠?… 천사라구요??… 아아!~ 천사라구요! "</font></p>
<p>그 천사는 다시 말했습니다. <br /><font color="#006699">" 나는 미카엘이라는 천사입니다. 나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여기에 오게 되었어요. 당신은 이 메시지를 중생들에게 전해야 하는 대사명을 부여 받았습니다."</font> </p>
<p>그러자 그 수행자는 사마디에서 확 깨어 버렸습니다.<br /><font color="#006699">" 예, 뭐라구요? "</font></p>
<p>그 천사는 다시 반복해서 얘기했어요. 자신이 그 명상 수행자에게 보내졌고, 왜냐하면 그 수행자는 매우 공덕이 있고, 하느님을 위한 사명이 있기 때문이며 어쩌구 저쩌구… 등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천사에게 말했습니다.<br /><font color="#006699">" 아, 당신은 실수한 것 같아요. 나는 그렇게 공덕이 많지 않아요. 나는 그렇게 신성하지도 못해요. 나는 한 천사를 보낼만큼 가치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니 다른데 가서 찾아보세요."</font> <br />그러자 곧 그 천사는 사라졌습니다. </p>
<p>이제부터 여러분들의 IQ를 시험해 보겠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스승님 웃으심) 모르겠지요? 좋아요. 내 그럴 줄 알았어요. 바라던 대로군요. (스승님 웃음) 그것은 그 천사가 진짜 천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p>
<p>아～아 ! 이제 여러분은 모든 걸 눈치챘군요. 그 천사는 악마였어요. 그를 시험하려고 온 마왕이었습니다. </p>
<p>다행히도 그는 강한 의지력과 겸손함과 자각력을 갖고 있었으며 명예나 찬미, 자신에 대한 인정 등에 대한 욕심이 없었습니다. 우리 수행자들은 이 이야기를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br /><font color="#9b18c1">우리가 빨리 이로움을 얻으려 하고 백 퍼센트 완전한 깨달음을 속성으로 얻으려 하는 욕구를 갖자마자, 그리고 우리가 급히 서두르게 되면, 우리는 마야의 함정에 빠지게 될 겁니다. </font></p>
<p>내가 입문식 때 말한 것처럼 마야의 왕, 다시 말해서 환상의 왕 또는 악마는 언제든지 부처나 악마, 천사, 신 또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성인의 모습으로 똑같이 변신할 수 있습니다. 신실하지만 주의성이 없는 수행자나 경계하지 않는 부주의한 수행자를 잘못된 길로 이끌려는 것입니다. 불경에서 마야가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데 자주 사용하는 50가지의 함정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br /><br />음, 그렇지만 악마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순수함을 유지하고 신실하며 자신에 대해서 정직하면 되고, 그러면 여러분은 결코 어떤 함정이나 어떤 어려움에도 처하지 않을 것이며, 아무에게도 심지어 마왕에게도 속임을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br /><br /><font color="#9b18c1">만약에 우리가 명예나 이익을 바라거나 영계의 위계질서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려는 욕망을 갖는다면 우리는 종종 부정적인 힘의 함정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br /></font>왜냐하면 그것은 부정적인 힘들이 바라던 바이니까요. 부정적인 힘들은 우리가 보호로부터 벗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힘들은 우리를 속여서 우리가 이미 부처가 되었으며, 우리는 위대하며, 우리는 사명을 갖고 있으며, 우리는 이것이고 저것이라고 믿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자만심을 갖게 되고 그릇된 자존심과 거만함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br />그러면 우리는 끝입니다. <br /><br />물론 아마도 우리는 다시 겸손해지고 예전처럼 수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br />그러나 그렇게 되기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멀어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오려면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행자로서 부주의하거나 자신의 수행에 대해서 자만하거나 영계에서 빨리 높은 지위를 차지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br /><br />많은 사람들이 명상은 조금만 하면서 계율은 잘 지키지 않고 채식도 잘 하지 않으면서 그저 약간의 그릇된 체험을 하고는 자신이 스승이 되었고, 부처가 되었으며, 성인이 되었다고 믿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되고자 하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성취를 떠벌릴 수도 있지만, 열매는 정직합니다. 때때로 그런 행동은 우리의 삶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망치게 되며, 그런 뒤 예전의 우리 자리로 다시 돌아가려면 아주 오래 걸리게 됩니다. </p>
<p> <font color="#9b18c1">그러므로 겸손은 수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font><br />우리는 내면으로 겸손해야만 합니다. 단지 겸손하게 행동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br />때때로 어떤 사람들은 겸손하게 행동하지 않지만 내면으로는 아주 겸손합니다. <br />어떤 사람들은 겸손하게 행동하지만 사실 내면으로는 매우 거만합니다. <br /> 
때로는 겉모습이 사람을 속이기도 합니다. 우리 관음수행자들은 대부분, 영적으로 높은 수준에 도달하면 다른 사람의 외양이 아닌 내면이 어떤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br /><br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10 Feb 2006 01:18: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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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마법의 의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ir.jpg" alt="chair.jpg" /><p>옛날에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산기슭에 살고 있었는데 너무 가난하여 아무 재산도 없었습니다. 초가집 한 채가 그의 유일한 재산이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은 매우 게을렀으므로 당연한 것이었지요! </p>
<p>그가 하루는 어느 지방에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신통을 가진 요기가 살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이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렇게 되면 일할 필요가 없을 테니 그곳에 가서 신통으로 물건들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후 그는 곧 출발했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ir-a.jpg" align="left" alt="chair-a.jpg" /><p>그는 요기가 살고 있는 산의 동굴에까지 아주 먼길을 걸었습니다. 요기를 보자 곧 엎드려 절하였지요. 이 요기도 좋은 사람이었기에 그를 공손히 환대하며 여기에 온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게으른 사람은 말했습니다.</p>
<p> "경애하는 스승이시여, 저는 매우 가난한 사람입니다. 아주 작은 초가집 한 채를 빼고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제 저는 매우 늙었고 일도 할 수 없으니 부디 자비로운 스승께서는 저를 도와주십시오. 제가 생활해 나갈 재산을 좀 가지게 해주십시오. 당신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당장 만들 수 있는 신통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저를 도와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p>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ir-b.jpg" align="right" alt="chair-b.jpg" /><p>그 요기는 눈을 감은 채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아마 이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느라 아주 피곤했겠지요! 이 노인은 계속해서 부탁했습니다. 오랜 시간을 조른 끝에 요기는 마지못해 의자 하나를 그에게 주면서 말했습니다. "집에 돌아간 후 당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이 의자에 앉으십시오. 그러나 의자에 앉기 전에는 먼저 목욕을 하고 세수를 해야 하며 그리고 나서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생각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당신은 틀림없이 그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p>
<p></p>
<p>노인은 요기에게 고맙다고 한 후 그 의자를 가지고 당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지체없이 얼른 손과 얼굴을 씻고 목욕을 한 후 당장 그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때 마침 배가 고팠기에 음식을 생각했는데 음식이 당장 나타났습니다. 오! 매우 아름답고 훌륭한 풍성한 음식이었기에 그는 배가 부를 때까지 그 맛있는 음식들을 실컷 즐겼습니다. 배불리 먹은 후에 피곤해져서 휴식할 침대를 생각했더니 금방 두꺼운 매트리스가 있는 침대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는 누워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는 진정으로 휴식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속에선 계속해서 돈과 물건들을 원할 생각들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의자에 앉았습니다. 이제 그는 초가집을 궁전으로 바꿀 생각을 했습니다. 그가 이 생각을 하자마자 정말로 그 초가집이 당장 없어졌습니다! 
</p><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ir-d.jpg" align="left" alt="chair-d.jpg" /></p><p>이 노인의 궁정은 아주 아주 아름다웠고 온통 보석으로 치장되어 있었습니다. 문은 황금으로 번쩍였고 바닥과 천정도 황금이었습니다. 심지어 기둥도 황금으로 만들어졌는데 가장 비싼 보석이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매우 행복하고 안락함을 느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생각했습니다. "아이구, 이렇게 큰 궁전에 하인이 없어서야 되겠어?" 그가 생각하기만 했는데도 많은 하인들이 그곳에 나타나서 그의 분부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그는 생각했습니다. "이런 궁전과 하인이 있으려면 돈이 많아야 해!" 그는 많은 금은 보화를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순식간에 이 모든 것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이 노인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갑자기 걱정스러워졌지요. "아이구! 내 궁전이 이토록 아름답고 재산도 이렇게 많은데 만일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스승님과 청중들 웃음) 그가 이 생각을 마치자마자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스승님 웃음) 그러자 그의 재산과 궁전 모두가 땅 밑으로 내려앉았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ir-e.jpg" align="right" alt="chair-e.jpg" /><p>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무슨 교훈을 주나요? 우리의 두뇌가 먼저 깨끗하고 단순해야만 합니다. 신통이나 수행의 힘을 가지는 것은 그리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먼저 신, 구, 의를 깨끗이 한 후에 힘을 가져야 합니다. 만일 힘이 먼저 있고 신, 구, 의가 깨끗하지 않을 뿐더러 계율 또한 잘 지켜지지 않는다면 그때 우리는 나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힘이 우리 자신을 해칠 수도 있고 때로는 그 힘이 남을 해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깨달은 스승들은 제자들을 받아들이기 전에 그를 오랫동안 시험하고 그의 신, 구, 의를 완전히 깨끗이 한 후에야 그에게 힘을 주었던 것입니다. </p>
<p>스승은 자주 여러분에게 신통을 연마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일반 사람들도 신통을 쉽게 연마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계율을 지킬 필요도 없고 채식할 필요도 없지요. 우리가 자신의 두뇌를 조정할 수 없을 때 우리가 나쁜 일을 생각한다면 즉시 그것은 나타납니다. 그 때 우리가 생각한 것은 무엇이든지 생기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힘은 위대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큰 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해를 끼치고 세상에 해를 끼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보는 어떤 재난들은 꼭 사람들의 업장 때문이 아니라 신통을 수행하는 사람들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쁜 쪽이나 그릇된 생각들로 수행을 하기에 그들은 이 세상을 혼란시킵니다. 이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켰거나 부정적인 힘에 사로잡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p>
<p>그러므로 우리는 수행할 때 매일 하느님에 대해 생각해야 하며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완전히 충만한 부처의 이름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장애를 초래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업장 때문인 것이 아니라 때때로 우리 주위에 있는 마야의 부정적인 힘이 우리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자신의 목표를 기억하고 최고의 힘을 기억해야만 하며 오불의 이름을 외우면서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전지전능한 하느님에 대해 많이 생각할 때 우리의 마음은 깨끗해질 것이며 이후에 우리는 어떤 것도 원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그때 신통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린 이미 하느님과 동일체여서 우리가 가질 수 없는 어떠한 것도 존재치 않기 때문입니다. </p>
<p>그때에 우리는 내면에서 매우 만족할 것이고 이 환상의 세계를 떠난 후에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는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곳과 비교한다면 우리의 이 세계는 쓰레기와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어질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영혼이 여러 번 고향으로 가서 보고 난 후에는 우리의 두뇌도 이해하며 안정되어 아무 것도 원하지 않고 설사 원한다 해도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러한 것들만 원할 뿐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선량해지고 언제나 긍정적인 면만 생각하게 되지요. 일단 긍정적인 것이 올 것입니다.</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43호 - </font></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hu, 08 Dec 2005 10:20: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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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담배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6</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moke1.jpg" align="left" alt="smoke1.jpg" />이것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영국에 시종을 거느린 한 고관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권력과 부가 있는 사람들만이 담배를 피울 수 있었어요. 나머지 사람들은 담배가 무엇인지조차 몰랐지요. </p>
<p>하인이 처음 그 집에 들어왔을 때 그는 고관이 연기나는 난로 옆에 앉아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하인은 시골에서 올라와서 이전에 한번도 담배 피우는 것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그가 보니까 연기가 주인의 코와 입에서 (청중들 웃음) 막 피어오르는 거예요. 그는 불이 난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는 마침 주인에게 차를 올리려던 참이었는데 이 상황을 보자마자 얼른 그 차를 주인의 코에다 갖다 부었어요. (청중들 웃음)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쳤어요. "불이야! 불!" (청중들 웃음) </p>
<p>정말 어리석죠! 오직 기계만이 연기를 내뿜지요.어떻게 사람한테서 연기가 나겠습니까? 안그래요? 그것은 아주 우스꽝스러워 보이지요! 그런데도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아주 훌륭하고 그리고 상류층에 속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참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정상적으로는 깨끗하고 단정하고 냄새도 안 나지요. 그런데 어떻게 코에서 연기를 내뿜을 수 있습니까? 더구나 거리에서 그러는 것은 아주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그 하인은 불이 났다고 생각하여 찻물을 주인의 콧구멍에 들이 부은 것입니다. 마치 굴뚝처럼 아주 우스꽝스럽게 보였을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아니면 기차처럼요. 기차는 앞으로 그리고 뒤로도 연기를 뿜어대지요. (청중들 웃음) 예! 그것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상해 보이지요!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moke2.jpg" align="right" alt="smoke2.jpg" />여러분이 나를 만난 후에는 자신을 단정하고 깨끗하게 하고 '굴뚝들' 을 다 제거해 버렸으니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정말 괴상합니다. 근사해 보이는 사람이 어떻게 그의 코에서 연기를 계속 뿜어낼 수 있습니까? 상상이 됩니까? 그래요? (청중들: 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특히 내가 디자인한 옷과도 흡사한 그런 고품격의 정장으로 잘 차려입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우아하게 걸으면서 코에서 연기를 내뿜는다고 해보세요. (청중들 웃음) 상상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그들은 마야의 힘에 걸려들어서 어리석어졌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보기 흉칙하다는 것을 알지 못해요. </p>
<p>또한 최첨단 유행의 차림과 헤어스타일을 한 잘생긴 남자들이 코에서 그리고 때로는 입에서도 연기를 뿜어냅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습관이 됩니다. 지구에 사는 움직이는 모든 존재들 중에서 인간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런 식으로 코에서 연기를 뿜어내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그것을 들이마시기까지 하지요! 그들은 자신들이"칙칙폭푹" 하고 달리면서 앞뒤로 연기를 뿜어대는 구식 기차처럼 보이는데도 스스로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중들 웃음)</p>
<p>때때로 나는 인간들의 재미있는 면을 발견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우스꽝스럽다는 것을 모르고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이 상류층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지요. 옛날에는 오로지 왕이나 귀족들, 그들과 가까운 사람들만이 '연기 내뿜기' 를 할 수 있었어요. 그들은 아주 많은 돈을 들여서 자신들의 건강을 해치고,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이웃들의 건강도 해치면서 여전히 그런 행동이 훌륭하다고 생각했어요. 완전히 속아 넘어간 사람들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정말로 그들은 완전히 바보같아요! 혹시 그것은 지옥에서의 상황과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그런 상황에 처해 있었겠지요! 여기는 다소 춥고, 불을 쬘 수가 없으니까 계속해서 불을 지피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옥에 있었을 때 어떻게 따뜻하게 했는지 상기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밖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하지 말아요! (청중들 웃음) 여러분이 말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오! 당신은 기차같군요!" 정도입니다. (청중들 웃음) 여러분은 말을 너무 많이 해서는 안됩니다. 그들이 감정이 상해서 당신들을 '인권' 침해자들이라고 비난할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거예요!</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moking_is.jpg" align="left" alt="smoking_is.jpg" />담배 피우는 것이 인권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아무도 다른 사람의 건강을 해칠 권리는 없지요. 그렇지 않나요? 어떤 이들은 모든 것을 인권과 연관시키려고 합니다. 그들은 만약 금연을 요구하면 인권이 침해되었다고 합니다. (스승님과 모두들 웃음)</p><p>그 사람들은 정말 고루합니다. 그들이야말로 사람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람들이 아닌가요? 그들은 재미로 아니면 거기에 중독되어서 담배를 피웁니다. 그것은 그들 주위의 사람들, 아이들과 임산부들과 노인들을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을 해롭게 합니다. 때로는 비행기에서도 담배를 많이 피워요. 건강이 안좋은 사람들, 특히나 노인들은 그 냄새를 참을 수 없어서 고통스럽게 느끼고 병에 걸립니다. </p>
<p>내 집 굴뚝과 마찬가지로─그것은 세워진지 얼마 안되었는데 지금은 새까맣습니다. 아주아주 시커멓지요─여러분의 몸속의 호흡기관이 어떻게 될지 상상할 수 있지 않습니까? 매일 연기를 들이마셨다가 내뿜으면서 담배를 피우면 속이 완전히 시커멓게 되지요! 우리가 수행할 때는 깨끗해야만 합니다. 연기와 재가 속에 쌓이면 그것을 청소해 낼 수가 없습니다. 굴뚝은 솔로 털어내면 말끔해지지만 호흡기관은 어떻게 청소합니까? 이해합니까? 그것은 아주 골칫거리입니다. (청중들 웃음) </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50호 - </font></p>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14 Nov 2005 00:11:14 +0900</dc:date>
</item>


<item>
<title>로크와 새</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5</link>
<description><![CDATA[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_bi2.jpg" align="left" alt="s_bi2.jpg" /> 옛날에 작은 새 한 마리가 살았었는데 어느 날, 그 새가 덫에 걸려 새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새장은 예쁘고 넓게 꾸며져 있었으며 아주 정교하게 되어 있어 새의 눈에 거의 띄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바깥으로 날아가려 해도 새장에 몸을 부딪혀 다치기만 할 뿐 헛수고였습니다. </p>
<p>결국 새는 병을 앓게 되었지요. 그 새를 잡은 주인은 새를 무척 사랑한 나머지 가장 좋은 물과 음식을 새에게 주었습니다. 작은 새는 처음에는 그런 대접을 피했지만 상황에 좀 익숙해지자 배가 고프거나 갈증이 나면 물도 마시고 모이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새는 그가 전에 누렸던 자유가 그리워 새장을 탈출하려고 매일같이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주인은 새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었고 좀더 자주 새를 찾았습니다. 그는 새를 즐겁게 해주려고 많은 애를 썼습니다. 새를 쓰다듬어 주며 사랑도 해주었지만 너무 지쳐서 저항할 힘조차 내지 못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새는 그것을 거부했습니다. 지치지 않았을 땐 확실히 주인을 피했지요.</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5.jpg" alt="T5.jpg" /><br />한편 계곡 너머 다른 곳에 동양의 전설 속에 전해지는 아주 큰 새인 "로크" 가 한 마리 살았습니다. 그 새는 아주 오랫동안 수행해서 높은 영적 수준에 도달해 있었습니다. 동물 중에 어떤 동물은 수행을 합니다.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습니까? 인간도 수행을 하지 않는데 (스승님 웃으심) 그런 동물들은 수행을 합니다. 석가모니불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러분도 그런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전생에 사슴왕, 공작왕, 새나 사자왕과 같은 동물의 몸을 갖고 있던 때에도 계속 수행을 했었습니다. 
<p></p>그처럼 "로크" 라는 새도 수행을 했던 거지요. 무수한 영겁의 세월을, 아니면 수백억 년 동안을 수행한 끝에 그 새는 엄청난 신통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주 대단했죠.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살 수 있었고, 원하면 어느 때라도 눈에 보이지 않게 사라진다든지 몸을 커지게 하거나 작아지게 하는 등의 신통을 부릴 수 있었습니다. 몸이 커져 있을 때에는 산꼭대기까지 올라가 날고 싶으면 언제라도 단 몇 번의 날개짓으로 수백 마일을 날아갈 수 있었습니다. 로크는 텔레파시를 비롯하여 천안통과 천이통 등 온갖 신통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천안통을 사용해서 바깥을 살펴보자, 날개가 헤어지고 깃털이 빠진 채 온몸에 상처를 입고 비통해 하며 펄럭펄럭 새장을 헤매는 한 마리 작은 새가 보였습니다. 
<p></p>
<p>로크는 이번에는 천이통으로 가슴을 찢어지게 하는 작은 새의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사람들의 가슴도 찢어졌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그렇지 않았겠죠. 그랬다면 새를 놓아주었을 테니까요. 아무튼 새의 울음소리로 로크의 마음은 아팠습니다. 로크는 다시 텔레파시로 자유를 되찾고 싶어하는 작은 새의 간절한 몸부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울부짖음은 너무 강렬해서 로크의 머리가 터질 정도였습니다. 로크는 이처럼 고통스러워하고 갈망하는 아픈 마음을 견딜 수 없어 신통력을 사용했습니다. </p>
<p>어느 날 밤 작은 새가 잠들어 있을 때 작은 새와 똑같이 몸을 작게 만들었습니다. 로크는 원하면 언제라도 몸을 확대하거나 작게 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혼자 있을 때만 가능했습니다. 신통을 사용하는 것을 누구에게도 보이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만 그 신통력을 사용했습니다. 신통력을 공개적으로 행할 수는 없었습니다. 아무튼 그 새는 신통력을 이용해 몸을 축소시켜 새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작은 새와 함께 그 옆에서 잠을 잤습니다. </p>
<p>작은 새가 깨어나자 로크는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is2.jpg" alt="bis2.jpg" /></p><p>작은 새는 로크의 말을 듣지 않고 일어나 날개를 펄럭거렸습니다. 새는 날개짓을 하며 새장을 부리로 쪼았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부리가 다쳐 피가 흐르고 날개가 부러진 채로 바닥에 떨어져 기절했습니다. 로크는 입안의 침과 날개로 그 새를 치료했습니다. 로크는 날개로 안마도 해주고 바람도 쏘여주고 또한 상처에 침도 발라 주었습니다. 며칠 후, 새는 건강을 회복하고는 또 다시 날려고 하다가 예상대로 다시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심하게 다쳐 로크의 입속의 침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었어요. </p>
<p>그래서 로크는 원래처럼 몸을 다시 확장시켜 히말라야와 같은 산을 찾아 헤매며 수백 마일을 날아다닌 결과 아주 진귀한 약초를 구했습니다. 로크는 그 약초를 침과 섞어 잘게 씹어 약초 혼합액을 만들어 날개 아래에 지니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새에게 먹여주었습니다. 새는 몸이 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약간의 깨달음을 얻어 새장에서는 날아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
<p>더 이상 새는 새장을 날아보려고 몸부림치지 않게 되었지만 로크가 옆에 함께 있으며 그를 위로해 주고 설득하고 그에게 노래를 불러줄 때 뿐이었습니다. 로크가 없으면 그 새는 다시 날기를 시도했고 그래서 결국 또 다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로크는 매일같이 작아져야만 했습니다. 더군다나 새장을 나갈 수도 없었어요. 그 새와 적어도 함께 있으려면 새가 의심하지 않도록 새와 함께 같은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로크는 그 새가 먹는 대로 먹고 마셨습니다. 어떤 때는 이런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i2t.jpg" alt="bi2t.jpg" /></p>
<p>때로는 그 새는 로크가 하는 말을 믿었습니다. 이렇게 사랑이 많은 친구가 거짓말을 할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은 새는 오랫동안 새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멀리 높게 날 수 있고 마음대로 몸을 늘렸다 줄였다 하고 또 언제나 새장 안팎을 들락거릴 수 있는 새가 있을 거라고는 거의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따금씩 로크의 말을 의심스러워했습니다. 로크가 말한 여러 가지 신통은 그만 두고서라도 그 새는 로크가 새장을 빠져나가는 것조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작은 새가 잠들어 있을 때만 몰래 빠져나갔기 때문에 작은 새는 결코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p><p></p>
<p>새는 혹시 로크가 자기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아마도 그 새는 주인이 가져다 준 물과 음식을 무척 탐닉했겠죠. 새는 로크에게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말했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i5t.jpg" alt="bi5t.jpg" /><p>그러나 이런 로크의 말을 그 새가 이해할 수 없는 것도 너무나 당연했습니다. 새장에 처박혀 자기가 먹는대로 먹고 마시며 밖으로 나가는 것이라고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자기가 잠들어 있는 동안 로크는 세상을 날아다니다가 자기와 함께 있으려고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고 그 작은 새가 어찌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어느 날 갑작스럽게 새 두 마리가 생기자 주인은 아주 행복했습니다. 그는 좀더 큰 우리를 만들어 더욱 편안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더욱 아름답고 튼튼하게 전보다 눈에 잘 띄는 새장을 만들어서 그들을 거기로 옮겨줄 작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새 곳으로 옮겨주려 했을 때, 사업상 바쁜 일로 여행을 가야만 했습니다. </p>
<p>그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볼 일이 있어서 여행을 가야 하기 때문에 며칠 여기를 비울 것이다. 새 두 마리를 다른 새장으로 옮겨주고 깨끗한 물과 음식을 줘라. 새장에 페인트칠을 했기 때문에 페인트가 다 마르면 새를 옮길 생각이었으나 급한 일이 생겨 지금 당장 가야만 한다. 그러니 가능하면 빨리 큰 새장으로 새들을 옮겨라." 아들이 말했습니다. "좋아요. 그렇게 할께요." </p>
<p>3일이 지나자 페인트가 다 말랐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새를 옮겨줄 작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자 친구와 소풍을 가게 되어 거의 자정 무렵이 되어서야 돌아왔습니다. 아들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둘러서 새 두 마리를 옮기려 했습니다. 아버지가 다음 날 돌아오시기 때문입니다. 만일 아버지가 새들이 전에 있던 새장에 그대로 있는 것을 보시면 크게 꾸짖으실테니까요. </p>
<p>그가 막 새들을 옮기려는 순간 정말 이상하게도 새가 한 마리 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 한 마리는 도망갔음에 틀림없었습니다. 어디로 갔을까요? 새장은 텅 비어 있고 숨을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새를 찾을 수 없자 그는 두려웠습니다. 한편 작은 새도 잠에서 깨어 자기 혼자 밖에 없는 것을 알고는 어리둥절했습니다. "분명히 내 옆에서 같이 잤는데 지금 여기에 없다니 어디로 간 걸까?" </p>
<p>그때서야 그 새는 자기가 혼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새는 두려운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누군가 자신을 잡으려고 새장에 손을 밀어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새는 그 사람이 자기를 더 큰 새장으로 옮겨주려고 하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필사적으로 저항했습니다. 그러면서 새장에 몸을 심하게 부딪혀 급기야는 날개가 부러져나가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남자는 안간힘을 써서 새를 잡으려 하고 새는 기를 쓰고 그를 피해 달아나려 했습니다. 그들 모두는 그곳에서 오랫동안 싸웠지요.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ond2.jpg" align="right" alt="cond2.jpg" />바로 그때 로크가 멀리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광경을 보고 안으로 들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주저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만일 그가 들어가지 않는다면 작은 새가 위험에 처할 것이고 들어간다면 그가 신통을 사용하는 것을 보이게 되어 그 또한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만일 자신이 붙잡히면 더 이상 신통을 사용할 수 없을 테니까요. 한 번 묶이게 되면 다시는 바깥에도 나가지 못하겠지요. 그는 오랫동안 망설였지만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었습니다. 로크는 새가 필사적으로 그 사람의 손을 피하다가 날개를 부러뜨리고 피를 줄줄 흘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로크는 곧바로 안으로 날아 들어갔습니다. </p>
<p>한편 새는 로크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만일 너에게 어려운 일이 생길 경우 그냥 나를 생각하기만 하면 나는 너를 도우러 올 것이다." 라고 전에 로크가 말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작은 새는 로크의 이름을 계속 불렀습니다. 로크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곧장 새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작은 새는 그의 친구를 보고 매우 행복했습니다. 새를 잡으려고 했던 사람도 새가 다시 돌아온 것을 보고 매우 흐뭇했습니다. (스승님 웃으심) 그는 로크의 다리를 묶어 놓았습니다. 새 두 마리를 함께 묶어놓고 아버지가 오기를 기다렸지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로크가 또 날아서 도망갈 것이고 그러면 그의 입장이 곤란해질 테니까요. (스승님 웃으심) 작은 새는 로크에게 물었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j2.jpg" alt="bj2.jpg" /><p>작은 새는 너무 오랫동안 새장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무척 화가 났고 행동이 거칠어졌습니다. 만일 우리가 오랫동안 집에 감금된다면 우리 또한 그 새와 같을 겁니다. 자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은 화가 나 있고 짹짹거립니다. (스승님 웃으심) 아주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종일 로크는 그 새를 위로하고 구원해 주고 도와주며 치료해 주느라 바빴습니다. 반면에 그 작은 새는 부리로 로크를 쪼아가며 난폭한 어투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로크는 그 모든 것을 참았습니다. 작은 새에게는 신통력도 없고 힘도 없으니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모르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고 이해하며 계속해서 입을 다물고 있었습니다. </p>
<p>로크는 작은 새와 함께 묶여 있는 동안 인내심을 갖고 계속해서 작은 새를 입 속의 침으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작은 새는 로크로부터 깊은 감명을 받아 우연히 발견한 맛있는 음식을 로크에게 주었습니다. 로크는 웃으며 그것을 받지 않았습니다. </p>
<p>작은 새는 왜 갑자기 오늘 그런 훌륭한 음식이 생기게 되었는지 영문을 알 수 없었습니다. 작은 새는 전에 결코 이 같은 음식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맛있는 음식은 히말라야로부터 로크가 가져온 것이었으나 새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음식을 자기 것으로 알고 그것을 로크에게 주었던 것입니다. (스승님과 청중 웃음) 로크는 매우 감동을 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기꺼이 음식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둘은 매우 행복해 하며 주인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p>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i6.jpg" alt="bi6.jpg" /></p>
<p>언젠가 그 둘이 그 일을 해낼 수 있기를 바랍시다.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났습니다. (웃음과 박수) </p>
<p>이야기를 듣고 무척 감동한 것 같군요. 그렇습니까? (청중: 예) 왜요? 인간도 새와 같은가 보죠? (스승님 웃으심) 어떤 점이 새와 같을까요? 아직 깨닫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웃음)<br /></p>
<p><br /></p>
<p></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22 Jul 2005 09:38:32 +0900</dc:date>
</item>


<item>
<title>말에게 물 먹이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4</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185" align="left" border="0"><tbody><tr><td><img style="width:190px;height:247px;" height="25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water_mill_2.jpg" width="200" align="left" border="0" alt="water_mill_2.jpg" /></td></tr></tbody></table><p align="left">어떤 남자가 말을 타고 물레방앗간이 있는 곳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식수를 얻기 위해 물레방아를 돌려야 했습니다. 그 남자는 말에 물을 먹이기 위해 그 곳에 갔습니다. </p>
<p>그러나 물레방앗간 안으로 들어가서 "크릉~ 크릉~ 하며 돌아가는 물레방아 소리를 듣자 그 말은 놀라 달아나 버리고 물을 먹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p>
<p>그래서 말 주인은 물레방앗간지기에게 잠시만 물레방아를 멈춰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말은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만 물을 먹을 수 있고, 말에게 물을 먹인 후에야 길을 계속 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p>
<p>그러나 물레방아가 멈추자 물도 나오지 않았고, 따라서 말에게 먹일 물도 없었습니다. <br />말 주인은 "좋아요,물레방아를 다시 돌리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br />그러나 물레방아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자 말은 또 도망을 갔습니다.<br />그것을 본 물레방앗간지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p>
<p align="center"><font color="#663333">"</font><font color="#4782e4">말에게 지금 억지로라도 물을 먹여야 합니다. <br />물레방아가 멈추면 소음도 없지만 먹일 물도 없으니까요. <br />말에게 물을 먹일거요, 말거요? 세상일이 원래 그렇지만 말이오." </font></p>
<p>어떤 때 우리는 명상할 시간이 없지만, 바로 그 때가 가장 명상하고 싶을 때입니다. 천국에서는 수행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우리가 만일 천국에서처럼 아주 편안한 삶을 산다면,목적도 없거니와 수행하도록 자극하는 어떠한 동기도 없을 것입니다. </p>
<p><img height="116"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ici.gif" width="102" align="right" border="0" alt="ici.gif" />그래서 배고파서 음식을 원할 때, 그 음식이 더욱 맛있게 됩니다. 만일 모든 것이 풍족하다면 우리는 어떠한 것에도 식욕을 느낄 수 없는 '부자병'에 걸릴지도 모릅니다. </p>
<p>
</p><p> <font color="#663333">- 뉴스잡지 80호에서 -</font></p>]]></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Thu, 23 Jun 2005 23:32: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쥐잡는 개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3</link>
<description><![CDATA[  
<p class="caption_2"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1994년 3월 12일 미국 LA (원문 영어) </p>

<p><img src="../img/dogm.jpg" align="left" alt="dogm.jpg" />우리에게 인생의 의미와 삶의 우스운 측면들을 상기시켜 주는 우화들이 많이 있습니다. ‘쥐를 잡는 개’ 이야기처럼요. 이 책은 성인들의 농담을 모아놓은 책이에요. 조금 전 우리는 성인이 아닌 사람들의 농담을 들었으니 이번에는 성인의 이야기, 성인이 한 농담을 들어봅시다. 어쩌면 조금은 무미건조하겠지만, 사람들은 성인들에게 그런 걸 기대하지요.  </p><p>성인들은 항상 위대한 철학을 이야기하고 우주, 소우주, 대우주, 거대한 국수(역자 주: 스승님이 발음이 비슷한 대우주(macrocosm)와 마카로니(macaroni)를 얘기하시며 농담하신 것임) 등에 대해 비유적으로 이야기할 거라고 기대하지요. 그래서 성인은 청중들 앞에서는 절대 웃을 수가 없습니다.  </p><p>아마 그가 혼자 있을 때는 웃을 수 있을 거예요. 어쩌면 이런 종류의 유머책을 사서는 화장실에 앉아 혼자 읽을지도 몰라요. 그러다 밖으로 나와서는 근엄한 얼굴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말하지요. </p><p>

그런 성인의 부류에 속하는 성인은 화장실에서 책을 읽고 가슴이 시원하도록 웃은 뒤엔 밖으로 나와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하지요. 여러분이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는다면, 내가 잠시 후에 농담을 읽어 주겠어요. </p>

 
<img src="../img/dogm3.jpg" align="left" alt="dogm3.jpg" /><p>이 이야기는 ‘쥐잡는 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고양이만 쥐를 잡을 수 있다고 들어왔는데, 이 개는 어떻게 쥐를 잡을 수 있었을까요? 아는 사람 있나요? 손들어 보세요. 지금은 웃으면 안됩니다. 이런 “진지한 집회”에서는 웃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여러분이 조금이나마 “교양”이 있다면 그렇게 웃으면 안되지요. 개가 왜 쥐를 잡게 되었는지 아는 사람 있어요? 없다고요? 어떻게 된 거죠? 여러분은 깨달은 사람이잖아요?</p>

좋아요, 아주 옛날에 중국에 제나라라는 국가가 있었어요. 그 나라에는 개의 손금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어요. 다른 말로 개 손금쟁이였지요. 그의 재주에 대해 들은 한 이웃이 그에게 쥐를 잡을 수 있는 개를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p>

</p><p><img src="../img/dogm5.jpg" align="right" alt="dogm5.jpg" />한 해가 지난 후에야 개 손금쟁이는 개를 한 마리 사가지고 와서는 그 이웃에게 말했습니다. “이 개는 독일산 목양견(牧羊犬)인데, 아주 훌륭한 최고의 개입니다.” 그래서 그 이웃은 그에게 감사를 표하고 개를 키웠습니다. 여러 해가 지났지만, 이웃 사람들은 그 개가 쥐를 잡는 모습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그 개는 심지어 쥐 털조차도 건드리지 않았고 아예 쥐를 거들떠보지도 않았어요. </p><p>

그래서 그들은 개 손금쟁이에게 찾아가서 그가 개의 손금을 잘못 읽은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개가 정말로 독일 목양견인지 아니면 북경 발발이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개 손금쟁이가 말했어요. “아니, 맞아요. 그 개는 120% 확실한 독일 목양견이에요. 정말 아주 훌륭한 개지요! 하지만 여러분이 한가지 알아야 할 사실은, 이 개가 양이나 영양을 잡도록 훈련받은 개라는 거죠. 그래서 쥐를 잡고 싶어하지 않는 거예요.” 그러자 그 이웃들은 말했죠. “그럼 어떻게 해요? 우리는 쥐잡는 개를 원한다고 했잖아요.” </p><p>

그러자 그 개 손금쟁이가 이렇게 말했어요. “걱정 말아요. 한 쪽 구석에 개를 묶어두고 먹을 것을 일절 주지 마세요. 그러면 쥐가 지나갈 때 개는 분명히 쥐를 잡을 겁니다.” 그 후 개는 쥐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개를 자유롭게 풀어줘도 쥐를 잡았어요. 습관이 된 것이지요. </p><p>

이 이야기는 인간사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원래 천국에서 왔고, 우리가 원하는 것이든 아직 원치 않은 것이든 모두 가진 전능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강력한 힘을 가진 영광스런 존재지요. 하지만 이제는 이 물질세계로 와서 이 육체의 감옥, 이 조그만 방에 묶여 있지요. 어떤 사람은 좀 더 큰 방이지만 이렇게……. 내 방은 아주 작아요! (스승님과 청중 웃음) 어쨌든 우리는 수행자니까요. 우린 스스로 직접 경험한 일만 이야기할 수 있어요. </p><p>

<img src="../img/masterd4.jpg" align="left" alt="masterd4.jpg" /> 그래서 우리는 쥐를 잡습니다. 이 세상의 쥐는 돈, 명예, 명성, 이윤, 경쟁, 다툼, 전쟁, 잔혹함, 서로 물고 물어뜯기 등 그런 것들이지요. 이 모든 것들이 다 쥐입니다. 그리고 불행히도 오랫동안 이 물질적인 쇠사슬에 묶여 있던 우리는 그것을 즐기지요. 그리고 그 외의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우리가 본래 누구인지도 잊어버렸습니다. 우리 삶이 바로 이렇지요. </p><p>

</p><p> 이 이야기는 단지 우화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도 정말 비참한 ‘개의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우리는 가끔씩 아주 힘들게 일하죠. 어떤 사람은 하루 18시간 일합니다. 많은 자녀를 두었거나 갚아야 할 빚이 많기 때문이지요. 혹은 갑자기 병이나 질환에 걸려서 돈을 탕진한 후 무일푼이 되었다면, 겨우 하루 두 세끼의 식사나 몸을 가릴 몇 벌의 옷을 위해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p>

이 모든 건 우리가 자신의 진아를 완전히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기억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지금 여러분은 조금씩, 차츰 차츰, 천천히 기억해 내고 있습니다. 기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지금 즉시 개가 쥐잡는 일을 멈추게 하는 것은 아주 어렵기 때문이지요. 전에 그 개는 쥐를 잡으려고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쥐잡는 일을 그만두고 싶어하지 않아요. 모든 것은 습관입니다. <p>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 모든 고통과 혼란 속에서도 자신의 진정한 본래 모습을 기억해야 하며 이 세상의 부정적인 힘에 절대로 굴복해선 안 됩니다. 이 부정적인 힘은 늘 우리를 죄많고 하찮은 존재로서 성인도 될 수 없고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는 존재로 생각하게 만들며, 우리가 원하는 건 겨우 몇 벌의 옷과 식량 뿐 그 이상을 넘지 못한다고 생각하게 하지요.  </p><p>

이 이야기는 아주 훌륭합니다. 너무나 확실한 얘기라 내가 더 할 말이 없군요. </p>
<p align="right" class="caption">- 뉴스잡지 119호에서-</p><p></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10 Jun 2005 13:17:49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하는 습관을 길러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2</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15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corpion_picture.jpg" width="200" align="right" border="0" alt="scorpion_picture.jpg" />한 인도 스승이 있었습니다. 한 번은 그가 보트를 타고 강을 건너갈 때 전갈을 보게 되었습니다. ─ 이것은 인도의 민화입니다. 전갈이 강물에 빠져 죽게 되었지요. 그는 손을 뻗어 안전하게 전갈을 보트 위로 올려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갈이 그를 쏘아 그는 전갈을 떨어뜨리고 울었지요: "아, 아, 아." (웃음) </p>
<p>잠시 후에 스승은 다시 손을 물 속으로 넣어 물에 빠진 가련한 전갈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전갈은 다시 그를 쏘았고 그는 울었지요, "아, 아." 잠시 후 그는 또 다시 손을 물 속으로 뻗어 전갈을 보트 위로 안전하게 구해 주려 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제자가 그를 말렸습니다. "그러지 마세요, 스승님." </p>
<p>스승은 "왜, 나는 저것을 구해주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제자가 말하길 "다시 스승님을 물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스승은 "그래, 아마 그럴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제자는 "그런데 왜 구해주려 하시지요? 또 물텐데요"라고 말했습니다. </p>
<p>그때 스승이 말하길 <br /><font color="#4782e4">"전갈은 건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무는 버릇이 있어. 그것을 바꿀 수는 없지. 그리고 나에게는 나와 인연이 있는 것은 무엇이나 도와주고 싶어하는 버릇이 있지. 나 또한 바꿀 수가 없단다" </font>라고 말했습니다. (박수) </p>
<p>그러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사랑과 호의를 언제나 펼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오. 사람들이 여러분을 어떻게 대하든 상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때때로 굳건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설명하려 해도 오해로 말미암아 완강히 여러분을 방해할 것입니다. </p>
<p>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여러분은 내면에 있는 사랑과 친절을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가능하면 언제나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과 친절을 확장시키십시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여러분 자신이며, 신처럼 무제한적인 사랑을 지닌 진아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상황과 삶의 역경, 여러분이 매일 겪게 되는 많은 시련과 고난 때문에 우리는 내면으로 움츠려 들게 되고 우리가 풍부하게 가지고 있는 사랑을 감추게 되고 어딘가에 가두게 됩니다. </p>
<table width="168"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162"><img height="23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img_love.jpg" width="150" align="left" border="0" alt="img_love.jpg" /></td></tr></tbody></table><p>오늘부터, 입문한 날로부터, 언제부터라도, 우리는 자물쇠를 열고 우리의 사랑을 자유롭게 해줘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입니다.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나에게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가고 묻는다면, 그 해답은 여러분 내면에 잠겨 있는 사랑을 열어 모든 이와 나누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p>
<p>그나 그녀가 자신의 사랑을 여전히 잠궈 놓고 있다 해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일단 여러분의 사랑을 열게 되면 그들도 자신의 사랑을 열게 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깨뜨릴 수 없는 딱딱한 호두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진짜로 까다롭고 매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삶의 독소, 즉 견디기 어려운 세상에 상처를 받아서 스스로를 닫고 방어적으로 된 것 뿐입니다. </p>
<p>조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건드리기만하면 껍질을 닫습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쓰다듬어 주고 편안히 해주려 해도 습관에 의해 저절로 닫힙니다. 새도 마찬가지인데 만약 여러분이 새를 쏘아 다치게 한 적이 있다면 언제나 휜 나무나 가지를 보면 활로 생각하고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견고한 껍질로 자신을 보호하고 내면의 사랑을 잠근다 해도 이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언제나 우리를 보호해 줄 수는 없습니다. 불행하게 사느니, 차라리 행복하게 죽을 것입니다. (박수) </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79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이동민</dc:creator>
<dc:date>Tue, 14 Dec 2004 17:12: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상의 환상을 간파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1</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p>

<p>인도 이야기를 하나 해주겠어요. 어떤 깨달은 스승이 제자에게 속세를 버리고 출가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그의 아내와 가족, 형제들이 그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차마 그들을 버릴 수 없다고 했지요. 또 그가 출가하면 가족들이 너무 괴로워 견딜 수 없을 것이라도 했습니다. 그러자 스승이 말했습니다. "좋다. 그럼 너의 가족들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 주마."<br /></p>
<p align="center"><img height="23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jpg" border="0" alt="st-a.jpg" /></p>
<p>그들은 함께 제자의 집으로 갔습니다. 스승은 제자에게 알약을 하나 주고, 자신은 낯선 사람처럼 가장해서 집 밖에 숨었습니다. 알약을 삼킨 제자는 바로 죽은 사람처럼 호흡과 심장이 멈추었고 몸이 뻣뻣하고 차갑게 굳었습니다. 제자의 가족들은 통곡을 하며 불보살께 그를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지요.</p>
<p>그때 스승이 집안에 들어와, "난 당신들 가족을 살릴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가족들은 뛸 듯이 기뻐하며 절을 하곤 어서 그를 살려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단,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그를 살리려면, 내가 그를 대신해 죽어야 하는데, 난 그와 아무 관계도 없지 않습니까! 그는 여러분의 가족이고, 여러분이 그를 이토록 사랑하니, 분명히 그를 위해 기꺼이 죽을 수 있을 겁니다! 난 그저 지나가는 사람에 불과한데, 어찌 내가 그를 대신해 죽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여러분 중 그를 위해 죽을 사람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그의 영혼을 되돌려 주겠습니다. 인과의 법칙을 벗어날 순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이렇게 교환해야만 합니다." </p>
<p align="left">그러나 아무도 제자 대신 죽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들 좋은 핑계들이 있었지요. "내가 죽으면, 누가 이 집을 돌보겠소?", "내가 죽으면 이 사업은 어떻게 하라고요?" 하는 식이었습니다. 그의 아내 또한 그를 매우 사랑해서 그가 죽은 것을 보곤 통곡하며 바닥을 뒹굴었지만, "안 돼요! 내가 죽으면, 이 두 아이는 누가 길러요?" 하고 말했습니다. </p>
<p align="left">이렇게 되자 친척들은 말했습니다. "참! 사람은 죽으면 끝이잖아! 이왕 죽은 사람인데, 그냥 화장하고 끝냅시다!" 그 말을 듣자 제자는 벌떡 일어났습니다. " 난 아직 죽지 않았어요!" 그리곤 가족을 떠나 스승과 함께 떠났습니다.</p>
<p align="center"><img height="3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break.gif" width="401" align="middle" border="0" alt="break.gif" /></p>
<p>이런 비슷한 이야기가 아주 많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누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모두 불완전한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보통 자신을 잊을 수 있을 만큼, 혹은 그 사람 대신 죽을 정도는 아니지요. 어떤 일들은 이처럼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그 진실을 알지 못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저 피상적인 것만 볼 뿐, 정확한 이치는 알지 못합니다. </p>
<p>이 세상 어떤 것에 대해 집착하건, 그건 궁극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다시 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요. 우리가 이 세상에 아무리 집착해도 얼마 있으면 떠나야 하니까요. 그러니 떠날 때 모든 것을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영원히 갈 수 있도록 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에 또 와서 또 다시 집착하고 서로를 얽어매고 하다가 잠시 후엔 다시 또 떠나야 합니다. 그때도 우리 친척들은 매우 고통스러워하겠지요. 그러니 다시 돌아와 사람들을 번거롭게 만들지 말고 깨끗하게 한번에 가버리는 게 좋습니다. 그게 효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알겠습니까? (대중: 예.) </p>
<p>부부지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는 각자의 길을 가게 되지요. 갈 때는 서로에 대한 집착 때문에 고통스러우므로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준비를 단단히 해서 깨끗하게 떠나고 이 고통스런 장면을 다시 연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자신도 고통스럽고 상대방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니 좋을 게 뭐가 있겠습니까?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33호에서-</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59:27 +0900</dc:date>
</item>


<item>
<title>황금 사슴 - 부처의 전생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30</link>
<description><![CDATA[<br /><p>이 이야기는 '황금 사슴'에 관한 것입니다. 이 책에는 '금빛'에 관한 이야기가 아주 많은데, 왠지 모르게 이 이야기를 골랐습니다. 아마 내가 사슴을 좋아해서 그런가 봅니다. 이 이야기는 부처의 전생 이야기들 중 하나예요. '금빛'이란 얘기를 들으면 그게 부처와 관련된 얘기구나 하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내가 설명하지 않아도 되지요. </p>
<p align="center"><img height="3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break.gif" width="401" align="middle" border="0" alt="break.gif" /></p>
<p><img height="19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title1.jpg" width="192" align="left" border="0" alt="st-title1.jpg" />아주 먼 옛날, 베나레스에 아주 부유한 상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에겐 마하다나카 아난다라는 외아들이 있었는데, 그 이름은 돈 밖에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주 안 좋은 이름이지요. '아난다'는 기쁨을 뜻하는데, 아마 그는 돈에서만 기쁨을 얻었나 봅니다. 아니면 그냥 별명이었겠지요.</p>
<p>그의 부모는 아들이 하나뿐이라 어렸을 때부터 온갖 응석을 다 받아줬습니다. 그는 클 때까지 아무런 지식도 없이 노래하고 춤추고 부모의 돈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 밖에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다 나이가 차자 부모는 그에게 부인을 얻어주고는 얼마 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 젊은이는 부모가 죽은 후에도 여전히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친구들과 어울려 도박과 술을 하며 허송 세월을 보냈습니다. </p>
<p>그 결과 부모가 물려 준 돈은 금새 바닥이 나서 남에게 돈을 빌려야만 했지요. 하지만 그에겐 빚을 갚을 길이 없었습니다. 돈을 버는 법도 몰랐고 재산을 유지하는 법도 몰랐으니까요. 아마 근검절약하는 법도 배운 적이 없었을 겁니다. 이건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그들은 부자의 아들로 사는 법을 가르칠 게 아니라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쳤어야 했습니다.</p>
<p>그는 여러 사람에게 엄청난 빚을 지게 되어 빚쟁이들로부터 끊임없이 빚 독촉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두렵고 걱정이 된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 최후의 결단을 내렸습니다. 절망적인 심정으로 채권자들을 모두 불러놓고는 갠지스 강둑 근처에 묻어 놓은 보물이 있으니, 만약 다음 날 함께 가서 보물을 찾아내면 모든 빚을 청산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p>
<p>다음 날 빚쟁이는 매우 기뻐하며 그를 따라 강둑에 갔습니다. 그가 여기저기를 파헤치는 시늉을 하자 그 모습이 왠지 수상쩍은데도 사람들은 덩달아 따라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사실 자살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 모든 건 일종의 쇼에 불과했죠. 그는 급류가 굽이치는 강 쪽으로 가더니 그대로 뛰어들었습니다. 빚쟁이들은 모두 겁에 질려 어찌할 바를 모른 채 우두커니 서 있었습니다. 물살이 너무 거셌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감히 그를 구할 생각도 못했습니다. </p>
<p>그의 모습이 완전히 사라지자 빚쟁이들은 그가 익사했다고 생각하고는 슬퍼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물살이 너무 거세 그의 몸이 아주 멀리 휩쓸려 간데다 하류 쪽에서도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모두들 그대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p>
<div align="right"><img height="16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1.gif" width="200" align="right" border="0" alt="st-a1.gif" /></div>
<p>한편, 이 청년은 의식을 잃고 떠내려가다 꽃들이 만발한 망고나무 숲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매우 아름답고 바람처럼 날쌘 사슴 한 마리가 다른 사슴들과는 약간 떨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그 사슴의 털은 금처럼 반짝반짝 빛났으며 네 발 또한 니스를 칠한 듯 윤이 났습니다. 뿔은 은빛으로 둥글게 말린 모양이었고 눈은 보석처럼 빛났습니다. </p>
<p>이 황금 사슴이 연한 풀뿌리를 우아하게 뜯고 있을 때, 갑자기 망고 숲을 울리는 비명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깜짝 놀라 강가로 달려가 보니 그 불행한 상인의 아들이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요! 겁내지 마세요. 곧 구해줄게요." 사슴은 강물로 뛰어들어 급류를 헤치고 가까스로 청년에게 닿았습니다. 그리고는 청년을 등에 메고 안전하게 강가에 내려놨습니다. </p>
<p>상인의 아들은 이미 기진맥진한데다 몸도 쇠약해진 상태였습니다. 그가 정신을 잃고 헤매던 사흘 동안, 사슴은 야생 과일을 먹이며 밤낮으로 그를 돌봐주었습니다. 마침내 청년이 회복되자 사슴이 말했습니다. "숲에서 나가 베나레스로 가는 길을 알려 주겠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부탁이 있어요. 왕과 왕족들에게 황금 사슴이 이 숲에 살고 있다고 절대 말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들에게 알려지면 곧바로 날 잡으러 올 테니까요." 청년이 흔쾌히 약속하자 사슴은 그를 베나레스로 가는 길에 데려다 줬습니다. </p>
<p>그날 아침, 베나레스의 왕비인 카마는 꿈속에서 인간의 말을 하는 황금 사슴을 봤습니다. 왕비는, "분명히 그런 동물이 존재할 거야. 그렇지 않으면 그런 꿈을 꿀 리가 없잖아." 하고 생각하고는 브라마닷타 왕에게 가서 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황금 사슴을 꼭 갖고 싶다며 만약 구해오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고 얘기했지요.</p>
<p>이건 왕비의 속임수입니다. 어쨌든 그녀는 조만 간에 죽게 되어 있는데, 그게 무슨 큰일이겠습니까! 그러나 왕은 이 세상 대부분의 남자들처럼 아주 멍청했습니다. (대중 웃음) 그는 왕비가 정말 죽을까봐 걱정했어요. 사실 왕을 위해 죽는 것이라면 그런 대로 이해가 가지만, 고작 사슴 한 마리 때문에 죽는다면, 아무리 그게 황금 사슴이라 해도 너무 웃기는 얘기지요! (대중 웃음) 그러나 왕은 거기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이 얘기를 보면 어리석은 사람이 비단 여러분만이 아니며, 집에서 누가 진짜 주인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옛날 부처의 시대에도 이랬습니다. 그래서 나는 왜 오늘날 여성들이 시간을 허비하며 온갖 시위 유세를 하면서 남녀평등과 여권(女權)을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성은 결코 남성과 평등할 수 없습니다. 남성보다 훨씬 우월하니까요! 정작 평등을 내걸고 싸워야 할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군요. 그러니 그런 우매한 여성들에게 이제 그런 일은 그만두라고 하십시오. 우리 여성의 지위를 떨어뜨리지 말라고 하세요. 우리가 우월한데 무엇 때문에 평등해지려고 싸워야 하지요? (대중 웃음)</p>
<p>왕은 즉시 현인들을 불러 그 진귀한 황금 사슴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들은 정말 그런 사슴이 있다고는 힘주어 말했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왕은 전령에게 화려하게 장식한 코끼리와 많은 돈을 딸려 보내며 온 도시를 샅샅이 뒤지라고 했습니다. </p>
<p>"누구든 황금 사슴의 소식을 아는 자에게는 이 코끼리와 금화를 포상하겠노라" 하고 선포했지요. 그러니 누가 진짜 주인인지 알겠지요? 그는 왕비를 위해 이 많은 돈을 썼습니다. 아마 당시 왕비는 이미 늙었을 텐데, 왕비의 권력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커졌나 봅니다. </p>
<p><img style="width:264px;height:198px;" height="17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mule-deer-ridge.jpg" width="250" align="left" border="0" alt="mule-deer-ridge.jpg" />이에 백마를 탄 전령이 온 도시를 달리며 왕의 명령을 큰 소리로 하달했습니다. 마침 베나레스에 도착한 상인의 아들은 그 소식을 듣고는 전령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왕께서 찾고 있는 황금 사슴에 대해 알고 있소. 날 왕께 데려다 주시오." 전령은 상인의 아들을 궁전에 데려가 알현을 청했습니다. "폐하, 이 사람이 황금 사슴이 있는 곳을 안다고 합니다. " 왕은 매우 기뻐하면서 얼른 그곳으로 데려가 달라고 했습니다. </p>
<p>왕은 이 제보자와 함께 대부대를 이끌고 황금 사슴이 살고 있는 숲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숲에 도착했을 때, 상인의 아들이 말했습니다. "폐하, 바로 저 꽃이 만발한 망고나무 숲속에 황금 사슴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자 왕이 명령했습니다. "숲을 에워싸고 활을 준비하라. 그 누구도 절대 사슴을 놓쳐선 안 된다." 왕은 직접 말을 타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사슴을 잡으러 갔습니다. 자, 이제 왕이 된다는 게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떤 일을 하는지 알겠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p>
<p>나무 그늘에서 쉬고 있던 사슴은 요란한 소리를 듣고는 즉시 경계심을 갖고 일어났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 왕이 있고, 그 근처에 부대와 상인의 아들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는 생각했지요. "왕이 있는 곳에 가기만 하면 안전하겠구나. 그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리고는 바람처럼 날쌔게 왕이 있는 곳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왕은 사슴이 다치면 훨씬 쉽게 잡겠다고 생각해서 그 즉시 활을 당겨 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자 사슴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 대왕 폐하, 잠시 고정하시고 손에 든 활이 날지 못하도록 하소서."</p>
<p>왕은 맑게 울려 퍼지는 사슴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라 활과 화살을 내렸습니다. 아무도 인간의 말을 하는 사슴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병사들과 다른 사람들도 놀라서 그 주변에 몰려들었지요. 사슴은 왕에게 다가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폐하, 제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누가 알려드렸습니까?"</p>
<p>그래서 왕은 상인의 아들을 가리켰습니다. "저 사람이다." 사슴은 고개를 들어 배신자를 바라보고는 슬프게 말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을 구해주느니 차라리 통나무를 건져내는 게 나을 뻔했군요." 그가 배신자에게 이렇게 꾸짖자, 왕은 깜짝 놀라 사슴에게 물었습니다. "이 자가 그대에게 무슨 잘못이라도 했습니까?" "폐하, 전 물에 빠진 이 사람을 강에서 건져 안전한 곳에 데려다 놓고 사흘 밤낮으로 간호해서 살려냈습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제가 있는 곳을 말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도 굳게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의 배은망덕한 행위 때문에 이렇게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상인의 아들은 포상금에 눈이 어두워 생명의 은인을 팔았던 겁니다. </p>
<p>이 말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난 왕은 상인의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넌 죽어 마땅하다!" 왕이 활과 화살을 들어 배신자를 겨냥하자 상인의 아들은 두려운 나머지 사지를 덜덜 떨며 무릎을 꿇고 자비를 청했습니다. </p>
<p>곤경에 처한 그를 보고 사슴은 불쌍한 마음이 들어 왕에게 청했습니다. "부디, 그를 놓아주십시오. 이 비열한 자의 피로 폐하의 마음을 더럽히지 마시고 그냥 원래의 약속대로 포상금을 줘서 돌려보내십시오." 왕은 잠시 망설이다가 사슴의 간청에 따라 자비를 베풀기로 했습니다. "너는 이 고귀한 사슴 덕분에 두 번이나 목숨을 건졌다. 당장 이곳에서 멀리 떠나 다시는 이 나라에 돌아오지 말라. 한번만 더 잡히면 처형당할 줄 알라." 상인의 아들은 쏜살같이 깊은 숲속으로 사라져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p>
<p>이 고귀하고 지혜로운 사슴은 다시 왕에게 고개를 돌려 말했습니다. "대왕 폐하, 승냥이와 새들의 울음소리는 쉽게 알아들을 수 있지만, 인간의 말은 종종 교활함으로 가득 차 있어 친구로 생각했던 사람이 훗날 배신하기도 합니다." 사슴의 지혜와 총명함에 탄복한 왕은 상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황금 사슴이여, 그대의 소원을 말해보라. 무엇이든 들어주겠노라. 설령 이 왕국 전부를 잃는 한이 있어도 그대의 소원을 들어주겠다."</p>
<p>사슴은 깊이 생각하더니 말했습니다. "폐하, 제 유일한 청은 폐하의 왕국에 있는 모든 동물들이 영원히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왕은 사슴의 자비로운 마음에 감동해 이를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날부터 나라 안의 어떤 동물이든 해치는 자는 엄한 벌에 처하겠노라고 선포한 왕은 사슴과 함께 베나레스로 돌아왔습니다. 카마 왕비는 꿈에서 본 멋진 황금 사슴을 보고 뛸 듯이 기뻐하며, 은종 소리처럼 아름다운 사슴의 얘기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황금 사슴이 왕과 왕비와 함께 꽤 오랫동안 베나레스에 머무는 동안 도시는 아름답게 꾸며졌고, 황금 사슴에게 경의를 표하는 온갖 축제들이 열렸습니다. 그 후 사슴은 정든 숲으로 되돌아가 남은 여생을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대중 박수)</p>
<p align="center"><img height="3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break.gif" width="401" align="middle" border="0" alt="break.gif" /></p>
<p>이 이야기는 아주 훌륭합니다! 우리 인간이 이 황금 사슴의 고귀한 품성을 조금이라도 닮는다면 세상은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기 것을 챙기려고 합니다. 심지어 수행에서도 탐심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하고 더 많은 축복을 얻기 위해 남들을 희생시키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세속에서 남의 재산을 뺏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쁜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수행자이기 때문에 갖고 싶은 게 있으면 스스로 벌어서 얻어야 합니다. 필요할 때는 언제든 스승의 축복과 인도, 도움을 청해도 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경우,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그래도 괜찮지만, 다른 사람의 행복과 편의를 해쳐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 점을 꼭 명심하십시오.</p>
<p>인생의 매순간마다 우리는 항상 신중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나 이익을 위해 여러분 자신을 항상 희생하라고 요구하는 건 아닙니다. 최소한 공정해야 한다는 거지요. 수행자인 우리가 공정하지 않다면, 어떻게 바깥 사람들이 우리에게 공정하길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모두에게 평등한 세상이 되길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에서조차 공정할 수 없다면 외부의 다른 사람에게 공정하리라고는 믿을 수 없습니다. 나는 그런 제자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더구나 그 사람이 나와 함께 공부한 지 오래된 사람이라면요. 새로 입문한 사람이라도 그게 핑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나의 비디오 테이프나 오디오 테이프, 책 등 모든 것을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 입문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온 것이지요.</p>
<p>여우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건 여러분 문제입니다. 그러나 단체의 이익을 희생시키진 마십시오. 다른 동수들의 축복을 훔쳐가기 위해 여기 온 게 아닙니다. 바깥 사람들처럼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옆 사람과 경쟁해선 안 되지요. 외부 사람이라 해도 극장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앉으려면 그만한 값을 치릅니다. 우리보다 훨씬 공정하지요! 그러므로 여러분도 최상의 자리를 얻으려면 수행을 하고 신실히 노력해야 합니다. 여기에선 그 어떤 것도 훔치려 하지 마십시오.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무엇이 누구의 것인지 난 다 압니다. 이곳에서 무언가를 훔치려 한다면, 오계를 집어 던지고 더 이상 귀찮게 찾아오지 마십시오. 이곳은 여러분이 수행자로서 가장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장소인데, 여기서 내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어디 가서 보여주겠습니까?</p>
<p>어떤 상황에서든, 어떤 대가를 치르든 우리는 결코 우리의 존엄성과 고귀한 목적을 잊으면 안 됩니다. 수행을 열심히 하고 신과 스승을 사랑하면, 신은 압니다. 스승도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사슴조차 인간보다 훨씬 낫다는 걸 이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책에 나오는 금빛 동물들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들이 단지 부처의 전생이어서가 아닙니다. 그들의 행동은 바로 그들 내면의 등급을 나타냅니다. 그러니 우리가 그만큼 높지 못하다면 자신이 인간이라는 점이 큰 자랑거리는 될 수 없습니다. </p>
<table width="216" align="left" border="0"><tbody><tr><td width="210"><img height="11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b.gif" width="199" align="left" border="0" alt="st-b.gif" /></td></tr></tbody></table><p>사실 나는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에 왜 자만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문이나 라디오, TV를 보면 사람을 구해낸 고귀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종종 나옵니다. 때론 새끼를 구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던지기도 하지요. 어떤 고양이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어미 고양이는 4마리의 새끼 고양이를 구하기 위해 불타는 집 속에 네 번이나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그 때문에 온몸이 불에 타고 눈이 멀었지요. 그 어미 고양이는 화상을 입고 눈이 멀고 의식도 잃었지만, 그래도 결국엔 새끼를 모두 구해냈습니다. </p>
<p>고양이는 매우 독립적인 동물입니다. 새끼를 배면 수컷이나 다른 고양이의 도움 없이 혼자 새끼를 키웁니다. 나는 이 부근에서도 많은 고양이들을 봤는데, 그들은 새끼들을 위해 온갖 맛있는 음식들을 물어다 줍니다. 그리 듣기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맛있는 음식인 쥐나 다른 먹이들을 새끼에게 가져다 줍니다. 자기는 파리나 벌레 같은 자질구레한 것을 먹으면서 말이지요. 난 육식을 찬성하진 않지만 고양이를 탓할 수 없었습니다. 고양이는 원래 그런 것을 먹는 동물이고, 또 자기는 쓰레기통을 뒤질지언정 새끼를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 영양가 있는 먹이들을 먹이는 그 헌신적인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눈으로 직접 본 일입니다. 채식을 하지 않는다던가 쥐를 살생한다는 것으로 고양이를 뭐라 나무랄 수 없었습니다. 어미 고양이의 사랑에 감동만 느껴졌습니다. </p>
<p>고양이를 생각할 때마다 아직도 그 사진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나는 왜 우리 대부분이 동물을 저급한 존재라 여기며 학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동물들이 아주 고귀합니다. 아주 훌륭하며 같은 동류 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사랑으로 돌보지요. 가끔 개나 고양이가 그들의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한 강으로 뛰어드는 것을 봤을 겁니다. 인간이든 개나 고양이든, 친구를 위해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들지요.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극소수만이 감히 그렇게 할 뿐, 위험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자기 생명까지 던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자기 목숨까지 버리면서 사랑을 실천하지요.</p>
<p>그러므로 우리 인류가 동물들은 아직 가지고 있는 이 타고난 자비와 사랑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교만할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측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채식을 하는 겁니다. 동물들이 정말 고귀하기 때문이지요. 그들은 진정 인간의 자질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처럼 영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동물로부터 배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이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의 좋은 품성을 기억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지요. 그러면 부끄럽게도 동물의 수준보다 떨어지는 존재가 되진 않을 겁니다. </p>
<p>우리는 고귀한 성인의 등급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자비와 사랑, 이해, 무아의 희생정신을 지녀야 합니다. 선 행사에서나 집, 슈퍼마켓, 그 어디에서든 똑같습니다. 설령 보는 사람도 없고 우리의 선행을 기록하거나 우리 노력을 칭찬하는 사람이 없는 산속에 있더라도 우리는 계속 자신의 고귀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어떤지는 스스로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도 알고 계시지요.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34호에서-</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56: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용감하고 정직한 모범이 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9</link>
<description><![CDATA[
<p><img height="14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title.jpg" width="191" align="left" border="0" alt="st-title.jpg" />이건 제(齊) 나라 사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의 성은 티엔이었지요. 어느 날 그는 성대하게 향연을 베풀어 토지신에게 공양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잔치에 참석해서 많이 먹고 마시며 즐겁게 떠들고 놀았습니다. </p>
<p>그 중 한 손님이 티엔 씨에게 희귀한 물고기와 새, 그리고 매우 진귀한 제비 둥지를 선물했습니다. 중국에서 제비 둥지는 굉장히 비싼데, 몸에 대단히 좋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둥지를 만들기 위해 제비는 침을 토해야 하는데, 만약 사람들이 둥지를 가져가면 다시 새로운 둥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때에는 침도 없고 몸 속에도 뱉어낼 영양분이 남아있지 않아 결국 피가 날 때까지 토해내게 됩니다. 이렇게 피가 섞인 침으로 만들어진 둥지는 붉은 핏빛을 띄는데, 하얀 둥지보다 훨씬 비싸지요. 사람들이 먹는 제비 둥지는 이렇게 만들어진 겁니다. </p>
<p>그러니 조심하십시오. 채식 식품이라고 해서 다 채소인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새를 죽이지는 않아도 새들은 고통스럽게 죽거나 굶주림, 영양 부족으로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럼 똑같이 살생인 거죠. 때가 되면 새들은 후손을 위해 둥지를 준비하는데, 그건 새로선 자연스런 반응입니다. 사람들이 둥지를 빼앗아 가버리면 새들은 또 새로운 둥지를 만듭니다. 계속해서 침을 뱉어내며 결국엔 둥지를 완성하겠지요. 완성될 수도, 완성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생명과 귀중한 건강을 희생하며 해야 합니다. 새끼가 태어났을 때는 어쩌면 기력이 소진되어 돌보지도 못할 겁니다. 물론 인간이 그 새끼들은 잘 '돌봐' 주겠지요. 따뜻한 뱃속에 넣어 영원히 품어 줄 겁니다. 늘 있는 일이지요. </p>
<p>티엔 씨의 연회에서 어떤 사람이 이를테면 이런 진귀한 핏빛 제비 둥지나 희귀한 물고기를 선물하자 티엔 씨는 매우 감동했고 우쭐해졌습니다. 그는 아마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사람이었을 겁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향연을 베풀지도 못했을 거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도 오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는 매우 감동하고 우쭐한 나머지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오, 신이 우리들을 이렇게 사랑하시다니! 자, 신이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으로 주신 것들을 보시오! 우리의 입맛과 배고픔을 해결하도록 이렇게 온갖 동물을 창조해 주시지 않았겠소!" 사람들은 신을 찬미하는 그의 말을 듣고는 모두 박수를 보내며 함께 맞장구를 쳤습니다. </p>
<p>그런데 손님 중에는 12세의 소년이 끼어 있었습니다. 아마 그는 채식주의자였을 겁니다. 어쩌면 이제 막 12세가 되어 칭하이 무상사에게 완전입문을 받았는지도 모르죠. (대중 웃음) 소년은 일어나서 말했어요. "대인, 대인이 말씀하신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러자 '대인'은 깜짝 놀라서 당황했습니다. "무슨 뜻인가? 내 말이 틀렸다는 건가? 다른 견해가 있다는 건가? 나이도 어린 녀석이 뭘 안다고?"</p>
<p>"저희 스승님은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으셨어요. 스승님께선 '세상 만물은 모두 평등하다. 신은 똑같은 사랑과 똑같은 예술적인 창조력, 똑같은 목적으로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 어떤 존재도 다른 존재보다 우월하진 않습니다. 신은 각기 다른 목적과 동기 때문에 각기 다른 존재를 창조하신 거예요. 대인께선 물고기나 새, 소 같은 중생들이 사람에게 먹히기 위해 창조되었다고 하셨지만, 그 말씀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모기를 보세요. 모기는 사람의 피부를 물어 피를 빨아먹죠. 사자와 호랑이는 사람을 잡아먹어요. 그럼, 신이 모기나 호랑이, 사자를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건가요?" 그러자 대인과 귀빈들 모두 말문이 막혔습니다. </p>
<p align="center"><img height="16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gif" width="400" align="middle" border="0" alt="st-a.gif" /></p>
<p><br /></p>
<p>소년은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우리 스승님께선, '세상 만물은 모두 평등하다. 그러나 인간들 대부분은 자신들의 지능과 힘을 오히려 더 약하고 순하고 사랑스럽고 인간보다도 덜 해로운 다른 중생들을 편의대로 이용하고 해치는데 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중생이든 우리가 먹거나 이용하기 위해 신이 창조하신 것이라곤 말할 수 없어요." 물론 그 자리에 있던 대인과 귀빈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p>
<p>나는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이런 말을 어디선가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백악관일 수도 있지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농담이에요. 백악관이 아니라면 '파랑관'이나 '분홍관', '노랑관'에서 할 수도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대부분 아주 영리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이곳에서 배운 것을 남들의 눈치도 보지 않고 바로 말합니다. </p>
<p>그와 반대로 말하길 두려워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똑똑하고 강하고 지혜가 성숙한 우리 어른들입니다. 심지어 가족에게도 우리가 칭하이 무상사를 따르고 있으며 오계를 지키고 자비를 위해 채식하고 있다는 말을 감히 꺼내지 못합니다.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당할까 두려우니까요. 사람들과 멀어질까 봐, 지위가 흔들릴까 봐, 호의를 베풀던 상사가 등을 돌릴까 봐, 아내의 사랑이 식을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또 자식들이 미친 사람 취급을 할까 싶어서, 친구들이 떠날까 싶어서, 남들이 자신을 외계에서 온 사람인 양 이상하게 보거나 무시할까 봐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모든 게 두렵습니다. 심지어 정육점을 지날 때마다 그 사장이 우리를 이상한 눈으로 볼까 봐 두려워하기도 합니다. 모든 게 두려운 건 남들과 다르면 사람들이 우리 곁을 떠날 것이란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p>
<p>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남들과 다른 점이 빛나고 아름답다면, 사람들은 우리를 따를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 두려운데 뭐 하러 굳이 다른 삶을 살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굽실거리며 남들이 하는 대로 사는 편이 나을 텐데요. 그렇게 살면 아마 영원히 평화로울 것입니다. 이곳에서 영원히 있으면서 언제까지나 모든 이들과 평화롭게 지낼 수 있을 테니까요. 아마 동물들과는 그렇지 못하겠지만요. 가는 곳마다 개가 짖어대고 황소가 집어삼키려고 할 겁니다. 나는 투우 영화를 많이 봤는데, 가끔 소들이 투우사에게 달려들 때면 정말 그대로 삼켜 천국으로 보낼 듯이 보입니다. 아마 그게 우리가 말하는 업장이겠지요.</p>
<p>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12세의 이 소년처럼 용감하다면(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이 세계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형사저들을 생기고 출혈과 폭력, 전쟁도 감소하고 평화회의도 줄어들겠지요. 평화가 저절로 찾아올 테니까요. 제네바의 특급 호텔에 머물고 전용 비행기를 타고 경호원과 신변 보호 장치를 이끌고 다니지 않아도 되며 최고급 샴페인과 캐비어에도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평화에 대해 침을 튀겨가며 설전하지 않아도 그때엔 평화가 확실히 우리 지구를 찾아올 것입니다. </p>
<p>만약 모든 사람들이 성인의 길을 따른다면, 또 어렸을 때부터 비폭력의 품성을 기른다면, 모든 아이들은 이 이야기에 나오는 소년처럼 될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전쟁과 싸움, 폭력에 싫증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함께 모여 앉아 이 모든 비상식적인 행위를 그만두자고 결정할 날이 올 겁니다. </p>
<p>인간이 언어를 가지고도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는 건 정말 부끄러운 일입니다. 스스로 동물의 수준으로 떨어진 거죠. 그라고도 다른 사람들을 욕할 때면 항상 "넌 개야, 넌 짐승이야"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심지어 몇몇 인간들보다는 나쁘지 않습니다. 동물들은 배고픔 때문에 싸우고 잡아먹습니다. 하지만 배가 부르면 순해져 다른 동물을 해치지 않습니다. 다른 동물들과 싸우기도 하지만, 그래도 같은 종족은 보호합니다. </p>
<p>그러나 우리 인간은 누구하고나 싸웁니다. 이웃이든 자식이든 아무하고나 싸우지요. 그건 타협이나 평화스런 군자의 길을 통해 서로간의 차이를 이해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로서는 그런 일이 아주 어렵습니다. 그런 점을 생각해 보면, 어떤 동물들은 아주 많은 훌륭한 품성을 가지고 있으며 때로는 인간보다 낫기도 합니다. 개는 신의가 대단하고, 말은 매우 충성스러우며 소는 정말 온순합니다. 소는 건초만 조금 주면, 주기만 할 뿐 아무런 대가도 원치 않습니다. 나는 우리 인간이 동물을 깔보고 언제나 인류보다 하등하다고 여겨도 될 만한 권리나 위엄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p>
<p>만일 우리가 계속 오늘날과 같은 방식으로 처신한다면, 즉 전쟁을 일으키거나 모든 일을 총과 피, 인간의 생명과 같은 방식으로 해결한다면, 동물들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 만한 존엄성이나 자격이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동물들을 낮춰 보는 건 말할 나위도 없지요! 그러므로 우리 모두 희망을 갖고 아이들에게 훌륭한 모범을 보여 아이들이 이 이야기 속의 소년처럼 용감하고 솔직하며 정직할 수 있도록 가르칩시다. 아이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의무입니다. </p>
<p></p>
<p></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35호에서-</p>
<p> </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5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본 검도 스승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8</link>
<description><![CDATA[<br /><img height="26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1-11.gif" width="160" align="left" border="0" alt="st1-11.gif" /><p>예전에 검도를 배우고 싶어하는 한 일본인이 있었습니다. 검도는 일본에서 굉장히 유명한 무술이지요. 그 남자는 한 검도 스승을 찾아가 제자가 되고 싶다고 했지만, 그 스승은 그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p>
<p>그래도 그는 계속 신실하게 청했습니다. "저를 가르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저 여기서 지내게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바닥도 쓸고 화장실 청소하고 밥과 바느질도 하고 또 스승님의 신발도 닦아 드리며 뭐든 할 수 있는 건 다 하겠습니다. 저는 스승님을 무척 숭모합니다. 언제든 가르치고 싶으실 때 가르침을 주십시오. 원치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감히 많은 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그가 머물도록 허락했습니다. </p>
<p><br />그가 머무는 동안 스승은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고 그저 매일 지루한 허드렛일만 이것저것 시켰습니다. 다시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자 스승은 때로, 이를테면 한밤중에 곤히 잠들어 있을 때나 낮에 밥하고 마루를 닦고 화장실을 청소할 때 갑자기 손에 검을 쥐고 나타나 기합을 넣으며 그를 쳤습니다. 그래서 제자는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했지요. 요리할 때도 한껏 경계하고 화장실을 청소할 때조차 수시로 이쪽저쪽을 살펴야 했습니다. (대중 웃음)</p>
<p><br /><img height="10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1-3.gif" width="160" align="right" border="0" alt="st1-3.gif" />여러분이 나를 훈련시키는 방식과 똑같군요. 나는 지금도 항상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스승님 웃음) 욕실에 갈 때도 근처에 카메라가 숨어 있진 않은지, 아니면 제자들이 몰래 훔쳐보진 않는지 살펴야 하지요. 이렇게 24시간 내내 '선'을 하고 있어야 하니, 정말 '참담'합니다. (대중 웃음) <font color="#0060ff">(*중국어로 선(禪)과 참담하다(慘)는 발음이 같음.) </font></p>
<p>전에는 이런 상황을 참을 수 없었지만 이젠 이미 습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일이 있지요. 때로 내가 아무런 연락도 없이 여러분을 찾아가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항상 계단 근처에서거나 밥 먹다 나를 보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지요. 그러니 우리는 늘 서로를 생각하고 있는 거군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나는 항상 여러분이 훔쳐볼까 겁내고 여러분은 내가 갑자기 나타나길 기대하니 우리는 언제라도 교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괜찮네요! (스승님과 대중 웃음, 대중 박수)</p>
<p><br /><img height="20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1-2.gif" width="160" align="left" border="0" alt="st1-2.gif" />자, 다시 검도 스승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마침내 그 제자는 아주 유명한 검도 스승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스승이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가르쳤기 때문이지요. 스승은 매일 아침 7시에 시작해서 밤 9시에 끝나는 그런 정식적이고 평범한 방식이 아니라, 비정식적인 방법을 사용해 갑자기 목검을 들고 나타나 공격을 해댔습니다. 제자가 요리나 목욕할 때, 심지어 한밤중에 잠에 빠져 있을 때도 공격을 했기 때문에 제자는 항상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훌륭하고 이름난 검도 스승이 될 수 있었지요.</p>
<p><br />우리 수행도 마찬가지로 언제든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매번 "아, 지금 너무 행복해서 다른 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라고 해선 안 됩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무상하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일이 생겨도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왜 이 세상은 이렇게도 변화무쌍할까요?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준비하는 마음을 갖고 항상 경계심을 가지도록 가르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단지 상황을 어떻게 잘 이용하여 우리에게 유익하게 공부하느냐에 달렸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배우고 24시간 내내 선(禪)에 머물러야 합니다. <br /></p>
<p></p>
<p></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136호에서-</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37: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이 세상에 손님으로 온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7</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191"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mr-top2.jpg" width="500" align="middle" border="0" alt="mr-top2.jpg" /></p>


<p>한 은둔자가 살고 있었어요. 그는 책 몇 권과 관음 방석, 겨울용 침낭, 관음보, 예쁜 모자, 입문증, 시집이나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리’ 같은 MTV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그래서 사실 많은 것처럼 들리지만 세어 보면 재산이라곤 거의 없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의자, 침대, 탁자, 부엌도 없었고, 단지 약간의 생활 필수품만 있었을 뿐이었어요.</p>
<p>그런데 하루는 지나가던 나그네가 은둔자의 집에 들렀습니다. 나그네는 집안에 생활 필수품이 거의 없는 것을 보고 물었습니다. <br />“이렇게 해놓고 어떻게 사십니까? 가구는 다 어떻게 하구요?” <br />그러자 칭하이 스승의 제자였던 관음법문 수행자는 나그네한테 물었습니다.<br />“당신 물건은 다 어디 있소?” <br />그러자 나그네가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 손님으로 온 겁니다.” <br />관음법문 수행자가 말했어요. “나도 그렇소!”</p>
<p>우리는 모두 손님으로 지구에 온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나그네지요. 우리는 동화의 나라에 구경 온 거예요. 그리고 언젠가 집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영원히 여기에 머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지요. 하지만 나 자신까지 포함해서 우리는 영원히 살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영원함에 대해 이런 환상을 가지고 있어요. 사실 육체는 시간이 지나면 썩는 물질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영원히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부패할 것입니다. 하지만 삶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어디서 어떻게 살든 말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죽은 후에는 너무 늦습니다.</p>
<p>여러분은 이미 영생의 비밀을 알고 있으니 늦지 않았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고서는 누구도 윤회의 고리를 벗어나 자유로워질 수 없어요. 이것이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지혜입니다. 아무도 이를 바꿀 수가 없었지요. 구름을 아무도 바꿀 수가 없듯이, 물이 원래 그런 것처럼 아무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p>
<p>생사를 뛰어넘는 법률, 그것이 바로 관음법문입니다. 관음법문을 모르면, 안 된 일이지만, 아무도 우리를 도울 수가 없어요. 관음법문은 모든 중생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비밀입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대부분의 중생이 모르고 있지요. 그래서 고대 이래로 그래 왔던 것처럼 이 세상에 항상 재난이 많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신이 보낸 진리의 사자인 스승이 계속해서 지구에 내려와야 하는 거지요. 중생들과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그들이 속해졌던 곳으로 그들을 데려가기 위해, 그들이 영원히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원래의 본향으로 그들을 데려가기 위해서 말입니다.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6호에서-</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33:10 +0900</dc:date>
</item>


<item>
<title>민들레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6</link>
<description><![CDATA[<br /><p><img style="width:149px;height:122px;" height="16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dandelion.gif" width="173" align="right" border="0" alt="dandelion.gif" />한 신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아름답고 큰 정원을 가꾸고 있었는데, 정원에는 예쁘고 싱싱한 꽃들이 만발해 있었습니다. 신부는 꽃을 너무 좋아해서 많은 시간을 정원을 손질하는 데 보냈고, 정원은 형형색색의 꽃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민들레 같은 잡초가 정원에 자라기 시작했습니다.</p>
<p>사실 잡초들을 요리해 먹으면 아주 맛이 좋아요. 민들레의 부드러운 잎사귀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지요. 나는 전에 독일에서 살 때, 바구니를 들고 시골로 산책을 나가곤 했습니다. 그리고는 잡초와 민들레 같은 야생식물을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 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그 잡초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는군요. 밀라레빠가 먹던 건데요. 예, 쐐기풀입니다. 어떤 쐐기풀 잎은 만지면 따끔하기도 하지만 어린 순은 먹을 수 있지요. 시골에 피어 있는 다른 잡초들도 먹을 수 있고요. 그렇게 잡초를 캐서 싱싱하고 영양이 듬뿍 담긴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어요. </p>
<p>신부는 꽃이라면 뭐든지 다 좋아해서, 여러 가지 꽃을 심었지요. 하지만 민들레는 항상 정원에 돋아났어요. 그래서 그는 잡초를 제거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썼습니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했어요. 잡초는 계속 돋아났거든요.</p>
<p>그래서 신부는 진저리가 났습니다. 잡초를 없애는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면서 조언을 구했지만 허사였어요. 그런데 하루는 어떤 사람이 다른 수도원에 있는 대수도원장에게 가서 자문을 구하라고 권유했죠.<br />“대수도원장님에게 가면 누구나 해답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아마 잡초를 없애는 방법도 알고 계실 겁니다.”</p>
<p><img style="width:204px;height:237px;" height="28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Krigia_dandelion_plant1.jpg" width="220" align="left" border="0" alt="Krigia_dandelion_plant1.jpg" />그래서 신부는 대수도원장을 찾아가서, 잡초를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물었어요. 대수도원장은 대답했습니다.<br />“잡초를 뽑아 봤나?” <br />신부는 말했어요.<br />“그럼요. 매일 잡초를 뽑았지만, 다음날이면 더 무성하게 자라났습니다.”<br />“그러면 제초제를 뿌려 봤나?”<br />“예, 뿌렸어요. 하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면 민들레가 제초제에 면역성이 생겨서 그 다음에는 전보다 더 굵고 무성하게 자랐습니다.”</p>
<p>그러자 대수도원장은 정원에서 민들레를 없애는 전문적인 방법을 썼는지 하나하나 물어봤어요. 그래서 신부는 대답했지요. “예, 예, 그 방법도 해 봤어요. 모든 방법을 다 써 봤지만 민들레는 여전히 없어지지 않았습니다.”<br />대수도원장은 앉아서 잠시 사색에 잠겼어요. 천국에 계신 하느님에게 기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잠시 후 대수도원장은 신부에게 말했어요. <br /><br /><font color="#0060ff">“민들레를 없앨 수 없으면 민들레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네.”</font></p>
<table width="170" align="right" border="0"><tbody><tr><td><img style="width:200px;height:192px;" height="19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dan.jpg" width="200" align="right" border="0" alt="dan.jpg" /></td></tr></tbody></table><p>때로 우리는 영적 수행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할 때 많은 약점이 드러날 수 있지요. 우리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물론 약점을 극복할 수 있으면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최선을 다했는데도 약점을 없애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약점을 극복할 수 없으면 민들레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면 되니까요. 약점을 사랑하고 그냥 무시하세요. 약점과 싸우지 말고요. </p>
<p>우리는 그냥 우리 일을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다른 꽃들을 보세요. 수행자에게 더 적합하고 여러분의 개성을 더 아름답게 하는, 자기 내면의 다른 품성을 계발하면 됩니다. 약점은 그냥 무시하세요. 그러면 약점은 저절로 없어질 거예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그냥 그 약점을 잊게 될 겁니다. 마치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요. 어렵지만 한번 해보세요. </p>
<p></p>
<p></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6호에서-</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25:40 +0900</dc:date>
</item>


<item>
<title>말 먹이용 사과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5</link>
<description><![CDATA[<br /><p>옛날에 매우 아름다운 왕국을 다스리는 왕이 있었어요. 그 왕은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깨인 사람이었지요. 또한 관음법문도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수행한다고 해서 바로 성불하는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그 왕에게도 몇 가지 단점은 있었지요. </p>
<p><img height="218"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pple_cox.jpg" width="160" align="left" border="0" alt="apple_cox.jpg" />어느 날 왕은 한 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무슨 실수인지 알겠어요? 왕은 자신이 아끼는 말을 돌보고 있었어요. 곧 그 말을 타고 나갈 작정이었지요. 그때 마침 한 승려가 지나가다가 왕에게 음식을 구걸했지만 왕은 소중한 말을 돌보느라 바빠서 짜증이 났습니다. 왕은 승려에게 물러가라고 했으나 꼼짝도 하지 않았지요. 귀찮아진 왕이 말했어요. “좋아요. 그럼 이걸 가져가시오!” 왕은 말에게 먹이는 사과를 주었습니다. 그 사과는 아주 작고, 사람이 먹기에는 부적합한 것이었어요. 물론 먹을 수는 있지만 맛이 아주 고약해서 그걸 먹는 사람은 거의 없었지요. 왕이 말했어요. “이제 됐으니 더 귀찮게 하지 말고 빨리 가시오!” 승려는 사과를 가지고 떠났습니다. </p>
<p>왕은 말을 돌본 후 양심의 가책을 좀 느껴 이런 생각을 했지요. <br />“승려가 내게 구걸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그는 참으로 딱해 보였어. 옷은 다 헤지고 먹을 것도 전혀 없고 깡마른 데다 늙고 애처로워 보였어. 그를 잘 보살펴 주고 먹을 것도 줬어야 했는데!”<br />왕은 후회를 하며 집에 가서 수행일기 ‘보시’란에 표시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사심 없는 보시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p>
<p>그날 왕은 명상 중에 자신이 준 말 먹이용 사과로 인해 생긴 공덕이 두 개의 큰 언덕만큼 커진 걸 봤어요. 왕은 남에게 뭔가를 베풀긴 했지만 사랑으로 하지 않고 에고와 혐오감으로 했던 거죠. 따라서 그로 인한 공덕이 두 개의 큰 언덕만큼 높이 쌓인 말 먹이용 사과로 변한 거죠. 하느님 맙소사! 보통 높은 언덕이 아니었어요. 신이 왕에게 말했어요. <br />“그대는 말 먹이용 사과로 된 이 두 언덕을 다 먹어야만 나와 하나 될 수 있느니라!” </p>
<p><img height="16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apple.jpg" width="220" align="right" border="0" alt="apple.jpg" />이런 통곡할 일이! 왕은 놀라서 나자빠졌습니다. <br />“제가 어떻게 저렇게 많은 말 먹이용 사과를 먹을 수 있단 말씀이십니까?” <br />왕은 눈물을 흘리며 스승에게 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그 스승의 이름이 Ching Hai였는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아마 다른 이름이었겠지요. 고대에 쓰던 다른 이름이요.</p>
<p>왕은 울면서 말했어요.<br />“스승님,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br />스승이 자초지종을 묻자 왕은 전부 다 얘기했습니다. 그리고는 스승에게 구해 달라고 간청했지요.</p>
<p>스승의 답변은 이랬습니다. <br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소이다. 어떻게 하라고 이미 다 가르쳐 줬는데 내 말을 듣지 않았구려. 자신을 구하려면 말 먹이용 사과로 된 언덕 두 개를 다 먹어치우는 수밖에.”</p>
<p>그러자 왕은 아기처럼 울부짖으며 스승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스승이 말했습니다.<br />“예. 그럼 이렇게 한번 해보시오. 내일 공주들과 함께 밖에 나가시오. 투명한 물병에 빨간 물을 담아서 술을 마시는 척하며 옆에 있는 공주 두세 명에게 장난을 걸며 미친 사람처럼 헛소리를 해대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왕의 행동을 보고 뒤에서 쑥덕거리고 험담을 할 겁니다. 그렇게 하면 업장이 줄어들 것입니다.”</p>
<p>왕은 스승의 지시를 그대로 실행에 옮겼지요. 술을 마시는 척했고, 사람들이 공주를 왕의 여자 친구로 여기도록 공주들과 장난을 쳤습니다. 온종일 미친 사람처럼 도시를 뛰어다녔지요. 사람들은 그의 옷을 보고 왕이란 것을 알아차리고는 험담을 해댔습니다. <br />“우리 왕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좀 보라구. 여자들을 희롱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br />그 소식은 금세 도시 전체에 퍼져서 모든 사람들이 왕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왕은 집에서 명상 중에 언덕 하나가 사라진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언덕 한 개는 남아 있었지요.</p>
<p><img style="width:226px;height:171px;" height="2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image-apple.jpg" width="300" align="left" border="0" alt="image-apple.jpg" />왕은 다시 스승에게 가서 간청했습니다. <br />“스승님, 말 먹이용 사과 언덕이 아직도 하나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습니까?”<br />스승이 대답했지요. <br />“왜 그러시오? 그냥 사과를 먹으면 되지 않소.”<br />제자가 말했습니다. <br />“스승님, 저는 말이 아닙니다. 제가 어찌 그것을 다 먹어치울 수 있겠습니까?”<br />언덕 하나가 그렇게 빨리 사라진 이유는 그 도시의 모든 사람들이 함께 먹었기 때문입니다. 남은 언덕을 왕 혼자서 다 먹어치울 수는 없는 일이었지요.</p>
<p>스승이 잠시 생각한 뒤에 말을 꺼냈습니다. <br />“내가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봅시다. ” <br />얼마 후 스승은 왕에게 다른 곳에 가서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라고 말해 주었어요. 사람들의 비난을 사기 위해서요. 그런데 불행히도 그 지역은 인구가 적었어요. 그날 명상 중에 언덕이 반으로 줄어든 걸 봤습니다. 하지만 아직 나머지 반이 남았지요! 왕은 다시 울면서 스승에게 갔습니다. (스승님 웃음) 제자들은 항상 이런 식으로 스승에게 문제를 일으키죠. 실수를 저지른 후 그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스승에게 부탁합니다. 이번에는 스승이 딱 잘라서 말했습니다. <br />“이제는 정말로 해결책이 없소. 그 사과를 직접 먹어야만 합니다.”</p>
<p>왕은 계속해서 간청하고 울었지요. <br />“스승님, 부디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제발!” <br />왕은 온갖 달콤한 말을 다 했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너무나 잘 알지요.</p>
<p>그러자 스승이 말했습니다. <br />“알았으니 그만하시오! 머리가 다 아파요. 그 언덕 반대편에는 수행을 하는 아라한이 한 분 계십니다. 그에게 가서 화를 내게 만들거나 이야기를 꾸며 내서 당신에게 험담을 하도록 만드시오. 그러면 그 수행자가 나머지 언덕을 먹을 겁니다.”</p>
<p><img height="15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back_2.jpg" width="158" align="right" border="0" alt="back_2.jpg" />성인은 빨리 소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그 언덕의 반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한 도시 전체의 소화력과 같은 힘입니다. 여러분 알겠지요? 깨달은 스승이나 내가 여러분을 야단치는 것은 여러분의 업장을 빨리 없애 주기 위함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업장이 너무나 무겁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는 씻어 낼 수 없습니다. 야단을 맞아도 충분한 힘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야단맞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p>
<p>그런데 불행히도 여러분은 그런 스승에게 감사하기는커녕 스승을 비난하고 미워합니다. 뭔가 거꾸로 된 세상이라고 생각지 않으세요? 그래도 난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말 먹이용 사과를 언제든 도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스승님 웃음) 문제 없어요. 내 꾸중을 견뎌 내지 못한다면 말 먹이용 사과가 즉시 여러분에게 되돌아갈 겁니다.</p>
<p>왕은 그 언덕 뒤편으로 가서 성인을 찾았습니다. 평범한 옷을 입고 자신의 신분을 위장한 왕은 성인을 위해 안마를 해주는 척하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갔지요.<br />“스승님, 우리의 왕이 요즘 들어 얼마나 한심한 행동을 하고 다니는지 아십니까? 아무 여자나 붙잡고 늘어지고 아무에게나 겁을 주며 돌아다닌답니다. 여자들은 왕만 보면 아예 숨어 버립니다. 술도 얼마나 많이 마시는지 모르고 횡설수설하면서 다닙니다. 하늘과 땅을 경멸하고 수행도 그만두었습니다. 왕은 더 이상 예전처럼 도덕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꼭 마장 걸린 것 같다니까요. 이제 왕은 악마의 길을 따르는 사악한 존재가 되어버렸지요….”</p>
<p>그의 일장 연설을 듣고도 성인은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왕이 다시 시도했지요. <br />“스승님! 우리의 왕이 사악한 인간이 되었다는 걸 아십니까? 아무데서나 여자만 보면 붙잡고 늘어집니다. 여자들은 겁이 나서 모조리 숨어서 지내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술고래가 되어서 횡설수설하고 부도덕한 인간으로 전락했습니다. 나라와 왕실도 다스리지 않고 자신의 모든 임무를 저버리고 있습니다. 이젠 귀신처럼 보입니다. 그것도 아주아주 사악한 귀신요. 스승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왕이 아주 나쁘다고 생각지 않으세요?”</p>
<p><img height="12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blissbw.gif" width="136" align="left" border="0" alt="blissbw.gif" />성인은 아무 말도 듣지 않은 것처럼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웃음) 아! 왕은 성인이 귀머거리인 줄 알고 크게 외쳤습니다. <br />“스승님! (스승님과 모두 웃음) 우리의 왕이 아주 사악해졌다는 걸 아십니까? …” <br />그러자 성인이 왕을 한 대 때리고는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말 먹이용 사과를 먹지 않을 거요. 그 사과 도로 가져가시오.”</p>
<p>너무나 창피해진 왕은 울며불며 스승에게 돌아갔습니다. <br />“스승님! 소용없습니다. 그분은 저의 계획을 다 아시고는 사과를 안 먹겠다고 거절했습니다.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br />스승이 대답했어요. “그럼 직접 드셔야 합니다!” </p>
<br /><p class="caption" align="right">- 뉴스잡지 88호에서-</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23: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은 오직 여러분이 자유롭게 되기만을 바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syf-t1.jpg" alt="msyf-t1.jpg" /></p>
<table width="58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syf-sm.jpg&quot;);"><tbody><tr><td>
<p><img height="34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_w-1.gif" width="270" align="left" alt="r_w-1.gif" />내가 전에 여러분에게 화목한 가정과 평화로운 주위환경과 물질적인 이득 등, 스승의 축복과 관음법문을 통해 얻은 이로움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무엇이든 그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지 말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스승이 우리가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축복해 줄 것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만족해서는 안되며 그것을 자랑으로 여겨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냄새나는 화학비료가 꽃을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은 꽃이지 화학비료가 아닌 것이지요. 
</p><p>그는 여러분이 자유롭게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처럼 위대한 어떤 스승이 이처럼 말했다면 우리는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스승이 우리에게서 원하는 것과 우리가 진실로 스승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p>
<p>가족이 좀더 평화롭고 화목해지고 서로 사랑하게 되었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신과 스승의 힘에 감사하십시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돌봐주고 관심을 가져주고 그가 즐거운지, 그녀가 당신과 함께 있어 행복한지, 어떤지 걱정해 주어야 할 사람이 없는 것을 신께 감사하십시오. </p></td></tr></tbody></table><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syf-t2.jpg" alt="msyf-t2.jpg" /></p>
<p>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여러분은 더욱 자유롭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어떤 것도 댓가가 있기 마련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을 사랑한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그나 그녀를 따로 돌봐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는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그가 행복하지 않다면 여러분도 행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여러분을 미워한다면 좋습니다. "안녕" 하면 되니까요. 당신은 할 일이 없고 걱정할 것도 없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미워한다면 그것은 내 잘못이 아닙니다. 좋은 일이지요. </p>
<p>우리는 사람들이 우리를 미워하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 세상의 사랑이란 거의 다 속박입니다. 심지어 좋은 관계일지라도 속박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생각할 때 우리가 서로를 자유롭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게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에게 관심과 사랑, 모든 것들을 요구합니다. 아무런 집착도, 요구도, 명령도 없고, 정말이지 어떤 조건이나 노력함도 없이 자유롭게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는 아주 드뭅니다.</p>
<p>대개 여러분은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어떤 노력에도 시간과 에너지가 듭니다. 여러분 주위에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은 시간과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치 않는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단지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내면의 중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동시에 내면과 외면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시간이 소요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것들에 주의를 쏟는 동안에는 저것에는 주의를 기울일 수가 없습니다. 설사 동시에 두 가지를 기억할 수 있다 하더라도 한 번에 한 가지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에 주의를 기울일 수 없으며 또한 동시에 다른 것에도 완전히 주의를 기울일 수 없습니다. </p>
<p>실제로 우리는 완전히 혼자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것과 그것을 할 때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 세상은 인간을 비롯하여 많은 중생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를 해야 한다면 항상 그들과 상호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히말라야나 어떤 다른 산에 가서 혼자서 일을 한다해도 좋습니다. 아마도 아주 쓸모없는 일처럼 보이겠지만 그래도 그것은 훌륭합니다.</p>
<p>사람들 대부분이 물질적인 이로움만 바라고 개인적인 행복과 성취에만 매달릴 때 내가 이 세상에 머물러 인간을 가르친다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 대부분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고, 너무나 보고 싶어하며, 매일 더 나아지고 있다고 공언을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와서 나를 도와달라고, 나를 위해 일을 하고 내 곁에 있어 달라고 부탁하면 여러분은 "안돼요! 나는 아직 가정생활이 좋아요. 아내와 아이를 사랑하고 남편과 누구 누구를 사랑해요." 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여기 올 때마다 말합니다. "오, 스승님, 당신이 보고 싶었어요. 너무나 보고 싶었어요. 제발 좀더 오래 머무세요. 거기에 있어 주세요." 이런식입니다. 난 여러분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역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안다고 생각지 않아요.</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syf-t3.jpg" alt="msyf-t3.jpg" /></p>
<p>여러분이 솔직하게 자신에게 선택하기를 요구한다면 그때 여러분은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진실로 알 것입니다. 그런 후에도 여러분이 나를 매우 사랑할지라도 여러분은 찬반양론의 득실을 고려했을 것이고, 여러분의 가족, 지위, 재산, 학식보다 나를 더 사랑할 것을 마음속으로 결심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면 그때 여러분은 여전히 여러분의 에고와 부딪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죽인 후에야 나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p>
<p>이런 사람은 아주 드뭅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을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로 나를 도울 수 있게 되면 그때 여러분은 그 일에 집착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그 일의 중요성에 집착하고, 그 일을 하고 있는 여러분의 중요성에 집착해서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를 잊어버리고, 그 일의 목적이 뭔지를 잊어버립니다. 여러분은 나 때문에 일하고, 내가 여러분에게 그것을 하라고 했기 때문에 일하며, 여러분이 하는 일이 다른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기 때문에 한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nd-174.jpg" alt="end-174.jpg" /></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17 Mar 2007 00:0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정한 세계로의 진입</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_w.jpg&quot;);"><tbody><tr><td><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_w-1.gif" align="left" alt="r_w-1.gif" /><p> </p>
<p>때때로 우리는 인생의 고통으로 인해 지치게 됩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물질적인 욕망을 단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세상에 대해 결코 싫증이 나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만 본다면 내면의 경지가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한지를 모릅니다. 우리가 포기하기로 되어 있을 때, 어떻게 우리가 이 세상을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이해하겠습니까? 이 세상이 너무 고통스럽고, 우리에게 압박을 주고, 가슴이 찢어짐을 느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우리는 이러한 의문과 욕망을 갖기 시작합니다: "이 세상보다 더 오래 지속되고 더 아름다운 다른 세계는 없을까?" 그때 우주의 힘은 우리에게 한줄기 희망의 빛을 가져다 주며 우리를 더욱 아름다운 세계로 인도해 줄 안내자를 만나도록 해줍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아픔과 고통 또한 우주의 축복인 것입니다. </p>
<p>때로는 깨달은 스승의 육체가 무상한 것 또한 매우 좋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한 스승이 영원히 살아 있다면 우리는 그에게 의지할 것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의지합니다. "오, 만약 내가 오늘 그를 못본다면 내일은 볼 수 있어. 만약 내일이 아니면 그 다음날, 그 다음날이 아니면 다음달, 다음달이 아니면 내년에 그는 여전히 거기에 계실꺼야. 그는 죽지 않을꺼야, 걱정할 게 뭐야?" 그러면 우리는 내면의 스승을 찾는 소망과 신실함을 더이상 갖지 않고 단지 외면의 스승에게만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수행에 진보가 없을 것입니다. 이해합니까? 그러므로 때로는 내가 여러분을 자주 보지 않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신의 안배가 어떠하든 모두 다 좋습니다.</p>
<p>그러나 때로는 그 안배가 우리의 세속적인 마음에는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하기를 "오! 신이시여, 만약 내가 당신이라면 나는 다르게 했을 거예요" 그리고나서 우리는 일을 엉망으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때로 우리는 신의 실수라고 신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가 진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이 올바르게 행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단지 외면만을 보고 내면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p></td></tr></tbody></table><p>이 세상 삶은 단지 진실된 세계의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명상할 때 우리는 이 세상에 재앙이 없는 것을 봅니다. 어떠한 것도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없으며, 우리의 몸이 없어진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때야만이 우리는 비로소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창조주의 진정한 세계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완전무결하고 아픔과 고통이 없는 곳입니다. 우리가 아픔과 고통을 경험하는 것은 우리가 여전히 거짓된 세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치로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부처의 '정토' 이어서 여러분이 화장실에 있을 때조차도 여러분은 부처의 경지가 출현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이 세상이 불국토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면 국토도 정화된다' 는 바로 이런 뜻입니다. </p>
<p>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수행을 잘하지 않거나 또는 깊은 삼매에 들지 못하거나 장엄한 세계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여러분은 단지 외부의 세계만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수행하거나 또는 삼매에 들어갈 때 우리는 내면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외면의 세계가 진정한 세계의 그림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내면의 그처럼 아름답고 경이로운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단지 여기에 앉아 있으면서 진실된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처(전능한 힘)는 우리의 마음 안에 있다' 고 말하는 것입니다. </p>
<p></p>
<p>만약 우리가 아직도 어떤 방면에 집착하고 있다면, 비록 아무도 우리를 비난하거나 꾸짖지 않아도 우리는 우리의 수준이 아직 높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검토하고 진보해야 하며 결점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깨달은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 외에는 어느 누구도 우리의 스승이 될 수 없습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nd-173.jpg" alt="end-173.jpg" /></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05 Jan 2007 14:09:17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려움 없는 위대한 정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op.jpg&quot;);"><tbody><tr><td>
<p> </p>
<p> </p>
<p> </p>
<p> </p>
<p>내가 원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위대한 사람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원치 않습니다. 그저 작아지길 원하지요. 여러분은 큰 걸 기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무엇이 되든 그걸로 충분하겠지요. 만일 여러분이 작은 걸 기대하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요. 여러분은 스스로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마 최소한 장관이나 주요 인사는 될겁니다. 그렇지 않고 여러분이 경찰청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면 아마 택시기사나 하사관으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알겠어요? (예, 스승님) 큰 목표를 세우십시오. 그러면 그렇게 할 수 없을지라도 여러분은 아무것도 잃는 것이 없습니다. 항상 구부리고 다니면서 빵 부스러기나 기대하면 되겠습니까? 먹는 거나 구걸하면서 여러분이 인생을 그렇게 살기를 원한다면, 나는 여러분을 받아주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은 나를 대표해야 되고, 두려움 없는 고귀한 이념을 대표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를 사랑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를 존경해도 두려워하지는 마십시오. 두려움은 몹시 해로운 것입니다. 두려움은 여러분을 마비시킵니다. 두려울 때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p></td></tr></tbody></table><p>내가 여러분을 죽이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은 압니다. 내가 아주 나쁘지 않다는 것도 여러분은 압니다. 그런데 두려워하는 이유가 뭡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할수록 나는 더욱 더 여러분을 지적하고 일으켜세워 여러분이 형편없다는 걸 깨닫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너무 나약해요. 여러분은 자신을 해치고 있어요. 어떤 센터들은 질질 끌려다니면서 말썽이나 분파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너무 나약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나는 여러분을 그곳의 대표자로 임명했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자신의 힘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쫓아다니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민주주의란 모든 사람을 존경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적인 사람이 선택을 해야 되지요. 즉 권한을 가진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해 권한을 행사해야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거나, 그 단체에 나쁘게 하려고 권한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라면 여러분은 확고한 입장을 취해서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p>
<p>물론 연락인이라고 센터의 주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여러분은 항상 내게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그냥 모든 사람들에게 양보하지 마십시오. 물론 모든 사람이 다 주인이 되고 싶어합니다. 어디든지 사람들이 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너무 많은 일, 너무 많은 사람들, 너무 많은 생각들, 때론 쓰레기같은 생각들을 다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여전히 그걸 존중하고 활용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그건 큰 파멸이지요. 아! (한숨) 내가 여러분을 여기로 오라고 한 건 만일 여러분이. . . 나는 여러분이 뭔가 도와주기를 원했었지요. 그러나 이런 태도를 보니 여러분이 정말 나를 도와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난 이미 영감을 잃어버렸습니다. </p>
<p>보통 누군가가 연락인이 되면 나는 그걸 바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이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그저 사람들에게 연락하는 일이니까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 일을 오래 하게 되면 경험을 통해 뭔가를 배워야 합니다. 좀더 일을 능률적으로 하는 방법을 말입니다. 그저 어슬렁거리면서 책에다 이름이나 내고 아무 것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p>
<p>수행을 잘하는 사람은 대인관계가 신통치 않고, 명상을 잘하는 사람은 말주변이 없거나 대중적인 성격이 아니지요. 그러니 항상 문제는 있습니다. 우리가 옛날처럼 명상만 할 때면 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필요한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회에 봉사해야 할 때는 수행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재능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2.jpg" alt="no_fear_t2.jpg" /><p>여러분은 모두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의심의 여지가 없어요. 어떤 사람은 아주 친절하고 어떤 사람은 민첩하고 어떤 사람은 열성적이고 어떤 사람은 인자하고 어떤 사람은 좋은 일에 헌신적이지요. 여러분 각자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뭔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는 내가 가진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전부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저 한 두가지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이용하기가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스승은 한 사람이면 되지만 우리에게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 우리가 무엇을 가졌건 간에 그걸 이용하려고 애써 노력해야 하는 이유이지요. 그래요! 그러나 때로는 여러분이 내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말썽을 더 많이 일으킵니다. 그런데도 나는 여러분을 사회사업가나 영웅 또는 혁명가, 그 비슷한 인물로서가 아니라 수행자로서 존경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여전히 참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어떤 식으로든 나를 돕는다는 건 아주 힘든 일입니다. </p>
<p>그래서 그 많은 일을 나 혼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하는 많은 일들을 여러분은 대부분 모르고 있지요.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만이 압니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일부 사람들만이 알고 있지요. 그렇지 않고는 대부분의 제자들은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저 조금 알고 있을 뿐입니다. 아마 코스타리카는 한 분야를 알고 있고 미국은 다른 분야를 알고 있고 프랑스는 또 다른 분야를 알고 있어요. 그러나 전체적인 것을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때때로 도움이 되기보다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매일 배워서 최소한 여러분 스스로 진보하기 바랍니다. 설사 내 일이 실패하더라도 적어도 여러분은 스스로 실패하지 않고 더 발전할 수 있습니다. 사실 연락인은 아주 좋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그냥 첫번째 사람을 연락인으로 뽑았지요. 예를 들면 아무도 없이 홍법을 한 첫번째 사람이거나, 그 단체나 지역 또는 그 나라에 관음법문을 처음으로 소개한 사람들이지요. 그래서 우리도 그 사람이 좋다고 뽑았습니다. </p>
<p>좋은 사람을 뽑을 때도 있긴 합니다. 만약 좋은 사람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좋은 사람이 어디에나 다 있고 내 제자들이 모두 훌륭하다는 망상은 갖지 마세요. 그 사람이 좋다는 것은 마음씨가 좋고 순수하고 깨끗하고 착하다는 뜻이지, 그가 모든 면에서 다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그 자신에게는 좋다는 것입니다. 그가 적어도 자신을 위한 일을 할 때, 그 일을 할 수 없을 때, 그때 그는 스승에게 기도해서 할 수 있다면 좋은 거지요. 적어도 그는 자신은 도울 수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가 국제적인 환경과 사람들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늘 가지고 있다는 건 아닙니다. 그게 바로 내가 하는 많은 인도적인 사업이 지연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나혼자 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나를 도와주고 싶어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다 진지하게 나를 도와주고 싶어 한다는 걸 나는 믿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을 어떻게 진지하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웃음) </p>
<p>내가 강연하러 갈 때나 단체명상에 갈 때는 여러분이 도와줄 수 있지요. 사람들에게 모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러나 그게 전부이지, 그 밖의 다른 건 할 수 없습니다. 또는 내가 여러분에게 재해를 입은 지역에 가서 도와주라고 하면 그건 잘합니다. “여기 30만 달러가 있으니 가서 물건을 사라” 고 말하면 여러분은 가서 아주 싸게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아주 좋지요. 여러분은 물건을 싸게 파는 곳을 압니다. 아마 여러분이 매일 쇼핑을 하기 때문이겠지요. 그건 확실히 여러분이 나보다 나은 점입니다. 내가 사러 간다면 아마 더 비싸게 사겠지요. 나는 어디에 도매상이 있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다 알지요. 특히 도매상은 말입니다. 이런 일은 여러분이 더 잘 알겁니다. 그리고 민첩하고 능률적이고 아주 친절하게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내가 고맙게 여깁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3.jpg" alt="no_fear_t3.jpg" /><br /><br /><p><img hspace="1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3.jpg" align="right" border="0" alt="refugee3.jpg" />그러나 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해야 할 지 모르는 게 너무나 많습니다. 난민문제 같은 거지요. 정말입니다. 여러분에게 홍콩에 가서 명상하고 항의하라고 하면 그런건 제대로 합니다. 내가 부탁한 것을 여러분이 안한 적은 없습니다. 그건 내가 알고 있고 고맙게 여기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주도권을 가지고 지금 이 순간에 무엇이 최선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일은 더 나빠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여러분은 결단력이 있어야 하며 이미 열린 여러분의 지혜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지혜가 열렸어도, 항상 여러분의 습관에 귀 기울이게 되지요.</p>
<p>“아, 작년엔 그렇게 안 했는데.” 또는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 또는 “아무도 그렇게 하는 걸 못 봤어” 라구요. 그리고는 하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래서 우리가 더디게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과감한 주도권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혜가 그렇게 하라 해도 여러분은 “어머니가 날 야단칠꺼야.”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는 “아무도 그렇게 하는 걸 본 적이 없어. 난 못하겠어” 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습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명상을 더 해야 하고, 분석을 더 해야 하는 겁니다. 즉 마음이 여러분을 이용하게 하지 않고 마음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에게 “이제 달라졌어” 라고 말해야 합니다. </p>
<p>여러분은 자신의 사고를 재구성하고 행동을 재조직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은 지혜도 있고 스승의 가피를 받고 성공을 향해 행동할 힘이 있는데도 항상 물러나서 걱정만 합니다. 여러분은 습관 때문에 못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제자들 중 일부는 아직도 그렇지요. 예를 들면 지난 번 홍콩에서 모든 사람들이 인도주의적인 편지를 써서 홍콩정부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홍콩 사람들은 편지를 쓰지도 않고 “안돼, 우리는 홍콩정부를 화나게 할 수 없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일이지요. 그 사람들은 정치가들이 사람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퍼뜨린 거짓 정보에 세뇌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얼마 안되는 난민들을 탄압했습니다. 그들을 없애고 싶었던 거지요. 그리고 제자들인데도 불구하고, 강자에 붙어 약자를 억누른거지요. </p><img hspace="1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4.jpg" align="right" border="0" alt="refugee4.jpg" /><p>사실 우리가 어울락 난민 문제를 다루려면 74개 국가와 그에 동조하는 수십개 국가들과 맞서야 합니다. 거의 전 세계와 맞서야 하는 거지요. 나머지 나라들은 계산에도 넣지 않은 공산국가나, 무슨 일인지조차 모르는 미개발국가나, 고립된 부족들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가 이 일을 할 때는 거의 전 세계와 맞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누구도 이 일을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건 확실해요. 그러나 우리가 옳다면, 왜 걱정하고 전 세계를 두려워해야 하나요? 우리가 잘못이라면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옳다면 전 우주라도 두렵지 않아요. 안 그래요? (예!) 그렇지 않다면 큰소리를 치며 보살이나 성자가 된들 무슨 쓸모가 있겠습니까?</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4.jpg" alt="no_fear_t4.jpg" /><p>미국과 같은 몇몇 강대국에게 실수로 잡힌 착한 외계인들에 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요. 그들은 외계인들한테서 선진 과학기술에 대한 정보를 캐내려 했지만 외계인들이 말을 듣지 않자 외계인들은 냉동시켰어요. 이렇게 되면 죽은 것도 아니고 산 것도 아닙니다. 얼어붙은 공기층에 매달려 몸에서 영혼이 빠져나갈 수도 없는 겁니다. 아직 죽지 않았거나, 죽을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얼어붙은 채로 매달려 있는 겁니다. 그들은 그 주사가 그들에게 고통을 주리라는 걸 익히 알고 있지만, 우주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조용히 겪고 있습니다. 이 지구의 인간들이 이런 기술적인 정보를 다룰만큼 정교하지도 도덕심을 갖고 있지도 않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걸 주면 지구인들은 자기 자신들이나 우주에 해를 끼칠지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외계인들이 입을 다무는 겁니다. 그러자 지구인들은 외계인에게 형벌을 줘 산 채로 냉동시켰습니다. 외계인들은 움직이지도 못하고 죽지도 못합니다. 이런 상황은 바로 무지한 지구인들의 한 단면입니다. </p>
<p>하지만 외계인들은 더 나쁘지요. 그들은 그일에 대해 아무 조치도 않습니다. 그들은 변명하기를 지구인에게 자기네 형제자매들을 풀어 달라고 간청은 하지만 이런 정보를 전달하기가 어렵고, 둘째는 이 세상을 간섭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깰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5.jpg" alt="no_fear_t5.jpg" /><p>나는 여러분들이 형제들을 구할 때까지 당신들 중 누구든지 붙잡아 때리고 꾸짖고 하루종일 꿇어앉게 할 겁니다. 나는 비행접시도 없고, 사람들을 1, 2분만에 냉동시키는 기관총도 없고, 그런 기술도 없기 때문에 여기 무기력하게 있어요. 그래서 난 여러분의 형제들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p>
<p>우리가 알고 있다면, 우리가 여러분의 형제자매를 구할 수도 있다는 전갈을 여러분이 여기 보냈겠지요. 여러분은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뭐든지 다 갖고 있잖아요. 비행접시도 있고 쏘면 사람은 죽지 않고 1, 2분 동안 공중에서 얼게 하는 총도 있으니 형제들을 구해 낼 수 있습니다. 나나 모두들 이에 대해 알고 있다면, 여러분이 그들을 여기서 고생시키지 않고, 언젠가 우리가 당신네 형제자매들을 도울 수도 있다는 전갈을 보냈겠지요. </p>
<p>우리는 이 세상에서 할 일이 많은데 여러분은 아무 것도 도와주지 않지요.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자신들의 형제자매들을 도와달라고 하는 군요. 나는 기꺼이 도와주고 싶어요. 내가 그런 기사를 읽게 되면 아주 고통스럽기 때문이지요. 외계인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을 때는 나도 고통스러웠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왜 아무 일도 안하나요? 그건 개입이 아니에요. 만약 우리 지구를 침략하거나 사람들에게 총을 쏘거나 무슨일을 저지르면 개입한다고 할 수 있지요. 여러분이 지구를 간섭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것은 나도 이해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형제자매가 수년 동안 고통을 심하게 당하고 있는데도 여러분은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는 인과법이 두렵고 개입해서는 안된다는 말만 하고 있지요. 자신의 형제자매들이 거기서 고통받고 있는데 여러분은 떠벌이면서 이런저런 일을 하고 지구와 온갖 것을 보호한다는 등. . .</p>
<p>세상 사람들은 무지하기 때문에 나쁩니다. 그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자신의 형제자매들을 해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걸 아니까 더 잘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형제자매들이 소수의 무지한 사람들 때문에 고통받게 해서는 안됩니다! 호랑이가 내 동생을 물었다고 가정합시다. 나는 비폭력을 맹세했기 때문에 호랑이를 죽이지는 않아요. 좋아요. 그러나 호랑이를 2분 정도 기절시키고 동생을 빼내 올 수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아주아주 무지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런 짓을 하는 거에요. 당신들은 그들이 무지하다는 걸 이미 알면서도 언제까지 그들을 이해시키려고 형제자매들을 고통받게 할 건가요? 난 믿을 수가 없어요!</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style="background-image:url(&quot;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6_bg.jpg&quot;);"><tbody><tr><td>
<p> </p>
<p> </p>
<p> </p>
<p>처음에는 난 그들이 오면 우리를 도와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리석은 걸 보니, 여러분은 우리를 도우러 여기 오기 전에 집에 가서 좀더 배워야겠어요. 내 생각엔 여러분은 먼저 스스로를 돕고, 각기 다른 상황과 처지에서 일하기 위해 개입과 융통성이 무엇인지를 알아야겠군요. 그렇지요? 개입하지 않는다는 게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을 빠져 나오도록 도와줄 수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만일 그들을 돕기만 한다면, 그들은 어느 누구도 건드릴 필요가 없어요. 그저 기술적으로나 지능을 이용하면 되지요. 그들은 해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걸 아니까요. 형제자매가 어디 있는지를 압니다. 나는 몰라요. 그걸 나한테 알리는 게 무슨 소용이 있다는 건가요, 예? 좋아요. 내가 클린턴 대통령에게 가서 그것에 대해 뭔가를 얘기한다 해도 그가 나에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p></td></tr></tbody></table><p>클린턴 대통령, 단지 예를 들어 그도 군대의 규정에 간섭할 수는 없어요. 군인들은 자기네가 만들어 놓은 규정도 있고 기밀 업무도 있지요. 대통령도 그들이 무얼 하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알아서는 안되는 일이니까요? 모든 대통령이 군사기지에 들어갈 수 있는 완전한 기밀 취급인가를 받은 건 아닙니다. 일반인들은 들어갈 수 없어요. 오직 완전한 심사를 받은 사람만이 들어가지요. 즉 CIA, FBI, KGB나 그런 것에 아무런 배경이 없어야 하지요. 술도 안되고 마약도 안되고 기타 등등도 안되고 그리고 채식해야 되고, 2시간 반 명상해야 되는지도 모르지요. 난 모르겠어요. 아주 완전하게 깨끗한 사람만이 안에 들어갈 수 있어요. 모든 대통령이 이렇게 청렴결백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청렴결백한 정도가 서로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 꿇어 앉아서 여러분들의 형제자매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호랑이에게 간청할 수는 없잖아요. </p>
<p>그러니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이건 나약함이지 자비심이 아니에요. 이런 경우에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 명예가 아니라 우매하고 나약한 것입니다. 그냥 무슨 일이든 해야지요! 호랑이를 해칠 필요는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이 호랑이를 해치지 않고도 형제자매들을 구할 수 있다면 훨씬 좋은 일이지요. 그러나 만일 여러분의 형제들을 돕기 위해 한 두 마리의 호랑이를 희생시켜야 한다면 제발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 업을 짓는다 해도 그게 어쨌다는 겁니까? 가령 이처럼 예를 들어 봅시다. 그게 그들이 믿는 거라고 합시다. 우리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좋아요. 걱정마세요. 만일 호랑이가 내 형제들을 잡아먹으면 그들은 불국토에 갈테니까, 나는 괜찮아요. 그러나 우리는 비폭력적인 사람들이니 호랑이에게 아무 짓도 할 수 없다고 뽐내고 다니지 말아요.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더 좋은 자리에 있고, 더 잘할 능력이 있으면서도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해 달라고 부탁하는 건 우매하고 나약한 겁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7.jpg" alt="no_fear_t7.jpg" /><br /><br /><img hspace="1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1.jpg" align="left" border="0" alt="refugee1.jpg" /><p>내가 왜 이런 말을 할까요? 아까 무슨 이야기했지요? 아, 예, 홍콩 제자들 얘기했군요. 그래서 난 슬펐습니다. 아무 말도 안했어요. 그저 몇몇 대표자들에게 부탁했어요. 그러나 내 생각엔 그들이 항상 같이 일을 하니까, 추세가 어떤지 파악해야 하지요. 때론 내가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도 그들은 홍콩 정부가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무기도 없고 피해를 주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폭력을 사용하는게 어찌 옳을 수 있나요? 이건 인간 사면이나 인권에 어긋나는 것이며, 그런 감옥과 같은 환경에 사람들을 감금시키는 것은 국제법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p>
<p>감옥에 있는 사람들도 최소한 자기 침대는 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 있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비좁고 갑갑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작은 침대 하나에 두 사람이, 모든 걸 거기서 합니다. 먹고 자고 다른 모든 것을요. 아이들 하고 모두다 그 작은 침대 하나에서 사는 거에요. 그 위에도 또다른 침대가 한두 개 더 있어요. 그 위에는 철로 만든 지붕이 있고, 주변에는 나무도, 아무것도 없어요. 죄수들은 더 좋은 환경에 있어요. 도서관도 있고 작업장도 있고 감옥에서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예, 배구장, 축구장, 테니스장도 있고 TV도 있고 모든 게 다 있습니다. 아주 위험한 사람들만 독방에 수갑을 차고 있고, 그 이외의 대부분의 죄수들은 자유롭습니다. 감옥 안에서는 자유롭지요. 어울락 난민들 같지는 않아요. 그들은 어디 갈 곳도 없고, 할 것도 없고, 놀 것도 없고, 일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만 봐도 벌써 인간의 법률에 어긋나는 것이지요. </p>
<p>그러나 우리는 모든 나라가 최선을 다한다고 기대하기 때문에 그걸 탓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수준을 바라지는 않지만, 적어도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좋아요. 그게 홍콩이나 다른 나라가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 좋아요. 그럼 받아들어야지요. 그러나 아무 이유도 없이 무고한, 결코 저항하지 않는 사람들한테 폭력을 쓴다는 것은. . .  </p>
<p>경찰마저도 그들이 저항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20세기 수준이 아닙니다. 이건 인간수준이 아니지요. 이미 동물 이하의 수준입니다. 최루탄 가스로 아녀자들이 피를 흘리고 기절해 있는 동안에도 그들은 발로 차고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최루탄뿐 아니라 곤봉까지 사용했지요. 많은 아이들이 아직도 눈이 멀어 있습니다. 여자들과 아이들이 아직도 앞을 못보고 있어요. 공격이 있은지 한달이 지난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뚜렷이 못보고 있습니다. 시력에 손상을 입었지요.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8.jpg" alt="no_fear_t8.jpg" /><br /><br /><img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2.jpg" align="left" border="0" alt="refugee2.jpg" /><p>여러분은 이제 괜찮다고 생각합니까? 어울락 난민들이 고통을 받고 안 받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그 고통에 대해 말하는 게 아니에요. 이건 확실합니다. 아이들도 알 수 있어요. 난 인간의 수준에 대해 말하는 겁니다. 홍콩 사람들의 수준은 너무 낮습니다! 그들 자신이 유감스럽게 느껴야 합니다. 그들은 걱정해야 돼요. 자신들의 양심에 충격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양심이 없어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지요? </p>
<p>우린 고통에 대해 더이상 말하는게 아니에요. 홍콩 사람들이 그렇게 했다는 건 인간으로서 너무 낮은 수준입니다. 아녀자들이 고통받는 걸 그냥 방관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라면 봐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p>
<p>이는 전반적으로 인류에게 놀랍도록 충격적이고 위험한 것입니다. 그들이 난민들을 그렇게 다룬다면 그와 유사한 상황이거나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언제나 누구든지 그렇게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우리가 그냥 서서 그것에 동의하고, 방관하거나 또는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우리 스스로 각성하지 않거나, 자신이 만연되는 걸 주의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이런 형태의 정신에 만연될 수 있습니다. 이건 아주 끔찍한 일입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9.jpg" alt="no_fear_t9.jpg" /><br /><br /><p>사실대로 말하면 어울락 난민들이 죽는다면, 그들이 난민들을 모두 죽인다면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은 난민들이 아니라 홍콩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 양심에 상처를 입게 되지요. 도덕의 기준이 너무 낮게 가라앉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이런 인간 수준에 이르지도 못한다면, 왜 인간으로 삽니까? 무슨말인지 알아요? 난민들의 고통이나 죽음은 인간 양심의 기준이나 자비심, 사랑의 자비심만큼 중요하지는 않아요. 알겠어요? 인생이란 짧기 때문입니다. 생사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영원한 사랑의 자비심입니다. 우리가 그걸 잃어버린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난 어울락 난민들의 삶만을 위해 싸우는게 아닙니다. 내게 생사는 그렇게 대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난 인간 자비심의 수준을 높혀 모든 사람들이 각성하도록 싸우는 겁니다. “깨어나세요. 여러분은 그렇게 해선 안되요. 스스로 낮출 수는 없어요. 계속해서 내려가다 보면 지옥에 갈 겁니다. 홍콩을 지옥으로 만들고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게 될 겁니다” 라고요. 알겠어요? 사람들을 비인간적으로 대하고 그걸 옳다고 생각한다는 건 인류의 가장 큰 잘못입니다. 그들은 난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합니다. 피해를 입은 건 바로 그들입니다! 여러분은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이 인간 양심과 자비심을 잃으면 다시 회복하기란 어렵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이웃이나 아이들이 그것에 영향을 받게 되고, 친구나 이웃이 그런 걸 배우게 되며, 내 제자들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그들을 그곳에 가둬놓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난민들에게 어떤 것도 못하게 합니다. 내가 와서 우리 모두가 와서 명상할 때, 그때서야 홍콩제자들은 변화해서 더 잘 이해했습니다. </p>
<p><img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6.jpg" align="left" border="0" alt="refugee6.jpg" />그러나 그들 중 몇몇은 그전에 이해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건 이미 어울락 난민들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그들 문제긴 하지만 촉매 역할일 뿐입니다. 그렇지요? 예, 인간 양심의 중요한 문제의 한 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양심을 잃는 걸 두려워해야 합니다. 어울락 난민들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죽어서 다시 새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비로운 양심은 찾기 어렵겠지요. 우리가 동물 수준으로 스스로를 비하시키면 우리는 동물로 태어날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인간의 삶을 잃게 되고, 우리가 죽인 사람들은 더 나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 희생자는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죽이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이걸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사람들이 이걸 알았으면 합니다. 난 어울락 난민들의 고통과 생명을 걱정합니다. 그건 확실해요. 걱정하지요. 그러나 인간수준, 우리의 삶의 분위기를 더 걱정합니다. 자꾸 이렇게 되면 여기가 지옥이 되고 맙니다. 알겠어요?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우리집을 만지기만 하면 널 죽일거야” 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건 우리 집이고 정원이야. 아무도 들어오면 안되고, 아무도 내 음식을 건드리면 안되고, 내 가까이 오면 안돼. 그러면 죽일거야.” 모든 사람이 이렇게 할 겁니다. 그렇지요? 난민들이 홍콩에 왔다고 그들이 난민들에게 그렇게 하지요. 홍콩이 그들 땅이니까요. “네가 오기만 하면 죽일거야. 난 네게 뭐든지 할 권한이 있어. 네가 우리 땅에 들어왔으니까.” 알겠어요? 그뿐입니다. 너무 낮아요! 죽이고 고통을 주는 이유가 너무 쓸모없는 겁니다. 쓸모없어요! 이건 결국 텃세, 즉 영토 경쟁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개, 고양이, 쥐와 같은 동물이 되는 거지요. 동물은 자기 영토를 보호하니까요. 새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정원에서 새를 본 적이 있지요? 새들은 제각기 정원의 한 구석을 차지 합니다. 자기 구역에 다른 새가 들어오면 쪼아 죽입니다. 적어도 피가 나도록 쪼아대지요. 정원이 있었을 때 난 그걸 봤습니다. 큰 새들이 날아와서 작은 새들을 괴롭혀 작은 새들이 감히 먹이를 먹으러 정원에 들어오려고 하지 않아서, 새 모이를 줄 때 난 경찰처럼 서서 감시를 해야 했습니다. 난 “이건 내 음식이야, 알았지? 내 음식이고, 내 정원이지? 너희들 모두 먹을 권리는 있지만 싸울 권리는 없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새들은 물론 내 말을 듣지 않았어요. 새들은 독일어를 못알아 듣는 척 했어요. 그래서 난 보초나 수호천사처럼 거기 서있어야 했지요. 그리고 큰 새들은 먼저 쫓아내고 작은 새들을 먹게 했어요. 작은 새들이 만족할 만큼 먹고 날아가면, 그때 난 집안으로 들어와 큰 새들이 그날의 왕이 되게 해주었어요. 항상 그랬어요. 내 정원, 내 음식인데도 큰 새들은 주인 행세하며 다른 새들이 와서 못먹게 했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10.jpg" alt="no_fear_t10.jpg" /><p>이건 같은 겁니다. 홍콩, 포모사, 미국, 영국 그 모든 게 다 하느님의 것이지요. 우리가 이 땅에 오기 전에도 이미 있었던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나 헨리 왕이나 어느 누가 있기 전에도 이미 땅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누가 영국인을 위해 땅을 만들었나요? 누가 홍콩인을 위해 땅을 만들었어요? 아무도 만들지 않았어요. 오직 하느님만이 만들었습니다. 하느님은 그 땅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모든 걸요! 그런데 그들은 말합니다. “이건 내꺼야. 이건 내꺼야. 모든 게 내꺼야. 너는 만질 수 없어. 가까이 와서도 안돼. 안그러면 널 쏘아 버리겠어.” 여러분은 알겠습니까? 바로 그런 겁니다. 결국 동물의 본능입니다. 그러고도 사람들은 그걸 자랑스러워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낮아졌는지 알 수 있지요? 우리는 동물과 같습니다. 정원에 있는 새나 마당에 있는 개나 고양이 같아요. 개들도 자기네 영토가 있어 텃세를 부리잖아요? 개들은 오줌으로 표시해 놓습니다. (웃음) 그리고 인간들은 그들의 ... 다른 것으로 표시해 놓습니다. 아마 화장실로. 예, 그들은 자기네 영토를 만들어 표시합니다. 개들은 오줌으로 표시하지만 사람은 다른 걸로 표시합니다. 아주 비슷한 거지요. 사실 국경을 표시합니다. </p>
<p>좋아요. 여러분들이 국경을 표시하는 건 좋아요. 그러나 누가 그걸 필요로 하면 잠시 빌려주면 됩니다. 그건 모두 하느님의 것이지 여러분 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말하지요.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 고 그들은 그 말을 돈에다 인쇄까지 했지요. 그러나 그들이 믿는건 하느님이 아니라, 인쇄한 돈입니다. 그런거지요. 모든 사람이 "나는 기독교인이야. 난 이웃을 사랑하지. 우린 모두 하느님의 이름으로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형제자매들을 보살펴야지”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알면서도 하지는 않습니다. </p>
<p>이제 여러분은 알았지요. 예? 여러분은 소위 내 제자니 동수니 형제자매라면서 내가 하는 걸 안한다면, 여러분은 세속의 권력에 대항하는 건 두려워하면서, 하느님의 힘에 위배되는 것은 두려워하지 않는 거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난처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평화롭고 정상적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정의를 실천하고 정도를 걷는 믿을만한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누군가 자기의 낮은 수준의 생각과 의식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줄 때 매우 위험합니다. 그러니 정신을 차리고 여러분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 홍콩 제자들이 훌륭해도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주저하고 겁에 질려 올바른 방법으로 생각하고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 편이 되기보다는 홍콩과 세상의 거물들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11.jpg" alt="no_fear_t11.jpg" /><br /><br /><img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efugee7.jpg" align="left" border="0" alt="refugee7.jpg" /><p>하느님은 “가난하고 약한 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느님의 나라가 그들 것이니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걸 읽고 성경도 다 알고 바가바드 기타, 불경, 달마 등을 다 압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걸 따라 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게 소용없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때로 우리에게는 죽은 스승이 아니라 살아 있는 스승이 필요한 겁니다. 죽은 스승들은 이미 너무 많아요. 그들은 많은 책을 남겼지만 그 책들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걸 읽고는 잊어버리잖아요. 그걸 외울 수는 있어도 그게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 심오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살아 있는 스승이 와서 여러분을 깊은 잠에서 흔들어 깨워 방향을 제시하고 여러분이 숙고해야 할 일과 해야 될 일을 알려줄 때까지 말입니다. 우리에게 지적해 주려면 살아 있는 스승의 힘이 필요합니다. 그렇지요? 왜 우리에게 죽은 스승이 아닌 살아 있는 스승이 필요한지는 더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더이상 필요없어요. 여러분 모두 충분히 나이를 먹었으니까요. 여러분 중 어떤 사람들은 이미 머리가 반백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똑바르게 생각못하나요? </p>
<p>내가 그걸 여러분에게 지적해 주지 않았다면. . . 내가 위대하다는 뜻이 아니라 아마도 내가 분명하다는 뜻이에요. 때론 여러분보다는 내가 좀더 분명하지요. 내가 그걸 말할 땐 여러분이 바르게 이해하세요. 내가 말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내가 읽는 것과 똑같은 걸 읽어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해할지도 모르지만 깨닫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그걸 이용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내가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말해도 여러분이 그걸 충분히 이해하고 소화해야만 여러분 자신의 것이 되는 겁니다. 보세요. 여러분은 건강하니까, 내가 하는 것처럼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내가 더이상 필요없어요. 그런데 내가 왜 항상 반복해야 되나요? 그건 여러분이 아직도 여러분의 습성에 귀 기울이고 올바른 지혜를 활용하는 걸 잊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겁니다. 여러분은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맞지요? 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지혜는 내 것과 똑같은 겁니다. 전혀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왜 여러분은 내가 하는 것처럼 하지 않나요? 그건 내가 하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지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모두 사용할만큼 튼튼하지 않으니까, 그걸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겁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o_fear_t12.jpg" alt="no_fear_t12.jpg" /><p>마치 아직 어려서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유산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어린아이와 같아요. 아버지가 장남에게 준 것만큼 그에게 주었지만, 그는 돈을 쳐다 보고는 갖고 놀다가 내팽겨치고는 딴 애들과 놉니다. 다이아몬드를 봐도 무슨 장난감처럼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아버지의 멋있는 가구들을 가지고 나와 장난감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거지요. 무슨말인지 알지요? 그러니 여러분은 지혜를 최대한 사용할 때만이 지혜를 가진 겁니다. 만약 사용하지 못한다면 바깥 사람들과 똑같습니다. 그들은 지혜가 있지만 없는 거지요. 봐요, 그들은 지혜를 사용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됐어요. 이제 여러분들 내려가봐요. 백악관에 개인적으로 접촉한 사람이 있나요? 없나요? 됐어요. 그러리라고 기대하지 않아요. 예? (누군가가 의원들에게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 예, 좋아요. 잘했군요. 편지쓰는 것은 다르지요. 여러분이 편지를 쓸 수는 있지만 때론 개인적인 관계가 더 강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쓸 수 있어요. 나도 많은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지만 아무도 답장하지 않았어요. 글쎄요. 몇몇은 답장했지만, 그렇게 결과가 좋은 건 아니지요. 행동을 취할 때 말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에게 예의 바르고, 여러분을 좋아하지만 여러분이 그들에게 원하는 일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조치를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홍콩정부의 비인간적인 처우에 대한 우리의 혐오감을 표현하는 편지를 쓰라고 부탁했더니, 홍콩의 내 제자같이 그런 편지를 쓰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내 제자들조차 그러니 내가 어떻게 외부 사람들을 탓하겠어요? 그러나 물론 오후에 그들은 바뀌었어요. 상황을 알고는 마음을 바꿨어요.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 제자들이라 빨리 이해합니다. 그들이 실수를 했다 해도 빨리 이해하지요. 그건 좋습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가장 좋은 점입니다. 실수를 하지만 적어도 바른 말을 해주면, 바로 알고 고치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잘못했다고 말해줘도 알지도 못하고 상관도 않고 바꾸지도 않습니다. 그게 여러분과 제자 아닌 사람들과의 유일한 차이지요. 별다른 게 없어요. 됐어요? (스승님 웃음)</p>
<p>여러분도 똑같은 실수는 하지만 적어도 나같은 스승, 선생, 친구가 있으니까 여러분에게 말해주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재빨리 깨닫습니다. 그러나 바깥 사람들은 그들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해주는 친구도 없고 선생도 없고 스승도 없어요. 그래서 그들은 실수를 합니다. 때로는 그들의 지혜가 열리지 않아서, 말해줘도 그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듣지도 않고 실수를 했다고 생각하지도 않지요. 마치 오늘 우리가 공원에 있을 때처럼. 술취한 사람이 소란을 피우는 걸 봤지요? 그래서 우리 제자들이 지혜니 오계니 술먹지 말라는 등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했지요. 여러분은 그게 소용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사람이 소용이 없다고 대답했다) 예, 그는 아무것도 듣지 않고 계속 소리만 질러댔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그러니 여러분이 술을 안먹는 건 좋은 일이에요. 이제 알겠지요? 여러분이 오늘 그걸 봤으니, 그는 여러분들에게 교훈을 주려고 왔어요. 칭하이 스승이 여러분에게 술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게 옳다는 걸 말입니다.<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nd-173.jpg" alt="end-173.jpg" /></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19 Dec 2006 21:24:0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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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마야의 역할을 인식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1</link>
<description><![CDATA[<p><font color="#1c1c90"><strong>질문</strong> : 스승님, 최근 뉴스잡지에서 처음에는 마야는 없었으며 단지 마야의 가면을 쓴 부처만이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의 마야도 그런가요? 부처가 여전히 가면을 쓰고 있는 것입니까?</font></p>
<p><strong>스승님</strong>: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겁니까? </p>
<p></p>
<p><font color="#1c1c90"><strong>질문</strong>: 저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에 관해서는 신경쓰지 않지만, 스승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하실 때면 언제나 우리에겐 이미 장애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승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시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야말로 마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font></p>
<p><strong>스승님</strong>: 물론 이 세상에는 많은 투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마야는 사람들을 여기 머물도록 하는 하나의 힘이고, 부처는 그들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기억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끌어올려 주려는 또 다른 하나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건 그리 단순하지가 않아요. 만일 여러분에게 어머니가 생겨서 태로 들어가 아기로 태어난 뒤 그냥 부처로 자라난다면 너무나 간단하고 헐값이겠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굳이 내려와 물질적인 육신을 가져야만 할 필요가 뭐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에는 뭔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학교에서의 시험과 같은 것이 필요하죠.</p> <p>선생님은 여러분에게 어려운 시험문제를 내지만, 선생님이야말로 바로 여러분을 매일 가르치고,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교육에서 모든 단계를 인도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여러분이 충분히 강해졌는지, 이해하고 있는지, 성장했는지, 여러분에게 이로운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분을 시험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야는 단지 시험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험에 진다면 실패하는 것이고, 그러면 여러분은 다시 시작해야 하며, 그땐 종종 더욱 어려워지게 됩니다. 매번 여러분이 시험에 진다면 다음엔 두 배로 어렵습니다. 세번째에도 진다면 여섯 배로 어려워지지요. 그러므로 매순간 여러분의 행동, 말과 생각을 주의하십시오. 시험에 지지 마십시오.</p>
<p>다른 사람에게 좋은 것은 무엇이든지 여러분에게도 좋으므로 여러분은 반드시 그것을 해야 합니다. "만약에.." 라거나 "혹시나.." 등의 단어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다면 하십시오. 마야나 마음이 하는 말에 귀기울이지 마십시오. "오! 나 자신부터 생각하자. 왜 그렇게 해야 하지? 나에겐 책임져야 할 나 자신의 삶이 있어. 그녀나 그들에 대해선 잊어버리자. 자기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을 잊어버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지에 상관 말고 단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거야." 만약 이런 소리에 귀기울이게 되면 실패하게 됩니다. 만약 영혼에 귀기울이게 되면 여러분은 당당하게 시험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마야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바로 여러분과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p>
<p>학교에 시험이 없다면 학교 다니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좋은지 나쁜지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올림픽이나 다른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시험에 통과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며, 늘 이렇게 말하지요. "오! 이것은 마야야." 시험은 매우 매우 어렵고 종종 실패하기도 합니다. 단지 가끔씩만 우리는 시련을 이겨냅니다. 일단 우리가 시험을 통과하면 우리는 커다란 진보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훨씬 높은 단계로 진보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어깨 위의 짐을 벗은 것같이 더 강해지고 더 분명해지며 우리 자신이 자랑스러울 겁니다. 시도해 보십시오! 나 또한 매순간 시험이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다.</p>
<p><br /></p>
<p><font color="#1c1c90"><strong>질문</strong> : 스승님은 부처이신데 만약 마야가 스승님을 시험한다면 마야가 시험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방법이 있습니까?</font></p>
<p><strong>스승님</strong>: 아니오. 나를 바로 시험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많은 제자들로 하여금 나를 괴롭히게 하지요. 만약 마야가 나를 시험한다면 "나는 너를 안다. 내 앞에서 얼씬도 말아라" 고 말할 겁니다. 나의 수행원들과 제자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의 친구와 친척들을 시험하며, 그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나에게 가져옵니다. 그것으로 충분하지요. 나만 시험하지 않습니다. 마야는 나를 알지요. (박수)</p>
<p>예를 들면 내가 단체명상에 갈 때는 운전기사와 수행원을 데리고 갑니다. 보통 때는 서로에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내가 단체명상에 가려고 하면 갑자기 모든 문제가 발생합니다. </p>
<p>그는 골이 나 있거나, 집에 갈 생각을 하거나, 여자 친구를 생각하거나, 다른 어디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냥 많은 소란과 문제를 만들고 화를 내거나 논쟁을 합니다. 그런 다음 나만 그곳에 남겨 놓고 걸어서 가거나 차를 몰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p>
<p>그 때문에 나는 단체명상에 늦거나 참석할 수 없게 되고, 혹은 그를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애쓰고 나면 너무 지치고 기진맥진해 버립니다. 단지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때때로 아주 지칠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나와 아주 가까이 있기 때문이며 그에게 마야의 모든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나는 여러분에게 올 수가 없게 되고 늦거나 두통이 생겨 말할 기분이 아니게 됩니다. 마야는 이런 식으로 행동하며 나를 시험하지는 않습니다.</p>
<p>나를 시험할 것이 아무것도 없지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돈, 내게 돈을 준다면 내가 스승이 되는 일이나 다른 것을 포기할까요? 내게 애인이 생긴다면 내가 그만둘까요? 아니!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내게 돈이 생긴다면 좋아요. 나는 받아들이지만 나의 일은 계속 할 겁니다. 내게 남편이 생긴다면 그와 함께 일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혹은 아프다면? 나는 아픈 채로 좋습니다. 나는 의사에게 갈 것이고 주사와 모든 치료를 받은 후 다시 일하기 위해 일어날 것입니다. 단지 잠시 동안 나를 멈추게 할 수는 있지만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마야도 그것을 압니다. 나에게 있는 이런 종류의 질병과 문제는 마야의 시험이 아니라 그들이 나의 제자나 나와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서 만드는 문제입니다. 언제나 이와 같으며 백 퍼센트 이렇습니다.</p>
<p>그래서 나를 아프게 하지 못하면 나의 제자를 통해서 나를 아프게 하거나 걱정거리를 만들고 잠들지 못하게 하며 상처받게 합니다. 그러면 내가 아프게 되고 나의 일이 방해를 받게 되며 힘이 약해져 일을 하는데 노력과 고통이 따르게 되므로 그것을 극복하려고 애쓰게 되지요. 그것이 다입니다. 그밖에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마야는 그렇게 많이 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나를 죽인다면 그것은 최악이지요. 그러면 나는 자유로워집니다.</p>
<p>와! 마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나는 매일 그것에 관해 알고 있습니다. 마야는 나의 사람들 뒤에 숨어 있으며 결코 나에게 얼굴을 들이대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디에 있는지 다 알지요. 문제는 대부분의 제자들이 바로 마야라는 사실입니다. 유유상종인 것입니다.</p>
<p>만약 여러분이 강하고 선하다면 어떻게 마야가 여러분을 유혹하며 여러분을 이용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즉시 여러분 스스로에게나 스승이나 대중들에게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만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알지 못하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종종 마야를 도와 나를 괴롭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나 그녀의 행동을 통해서 그가 약한지, 강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가 누구를 돕고 있고 누구를 위해 일을 하며 그의 보스가 누구인지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p>
<p>많은 대중을 돕거나 스승을 돕는 일이라면 그것은 부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로든지 이에 대적한다면 그것은 마야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바로 볼 수가 있지만 내 주위에 있을 때는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가 마야가 여러분에게 있는 마야를 찾아내어 이용하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마야가 억제되어 잠복해 있습니다. </p>
<p><font color="#457700">그러므로 여러분이 정면으로 시련에 맞설 때, 대중을 위해 일을 할 때, 여러분의 에고와 시간, 육체를 여러분이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거나 상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희생시킬 때 얼마나 많은 마야가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때야말로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마야가 아직도 여러분의 육체와 마음에 머무르고 있는지 알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결코 알 수가 없습니다.</font></p>
<p><font color="#457700">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내면에 다 가지고 있으며 시간과 상황에 따라 마야나 부처의 자질이 나타납니다. 필요할 때 본성이 드러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부처의 자질과 마야의 자질을 가지고 있었는지 스스로와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font></p>
<p><font color="#457700">모든 사람은 부처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선택하지 않는 것이 문제지요. 그들은 순간적으로 쉬운 것을 선택합니다. 이 말은 그들은 먼저 자신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돌본다는 것은 매우 매우 좋습니다. 훌륭한 의무이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건 가장 끔찍한 것입니다. 그 때가 바로 여러분이 마야를 위해 일하는 때입니다.</font></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13 Nov 2006 02:16:5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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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정한 사랑</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20</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32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truelove.jpg" width="580" align="top" border="0" alt="truelove.jpg" /></p>
<p align="right"><font color="#ab5300">칭하이 무상사 / 1995. 4. 16. 미국 뉴욕 단체명상 (원문 영어)<br /></font></p>
<p align="left"><strong><font color="#956f00" size="2"><img height="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r053.gif" border="0" alt="star053.gif" /> 강렬한 사랑은 누구에게나 전혀 유익하지 않다</font></strong></p>
<p align="left">여러분은 항상 나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내던지며 그 사랑은 나를 숨막히게 하고 나를 구속합니다. 여러분은 그 느낌이 어떤지 모릅니다. 결코 모릅니다. 휴─그건 마치 여러분이 사랑하지 않는 어떤 사람이 여러분을 너무 강렬하게 극단적으로 사랑해서 여러분이 어디를 가든 항상 쫓아다니며 감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내가 여러분에게서 느끼는 것입니다. 미안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사실이 그렇습니다. 만약 너무 심하게 들리면 용서하세요. 하지만 그것은 때때로 사실입니다. 나는 이렇게 느낍니다. "오, 살려주세요! 나는 숨쉴 공간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나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확실하고 명백해서 증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p>
<p>그러나 여러분의 사랑은 너무 강렬해서 때때로 나를 죽이는 것 같습니다. 예, 사실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처럼 여러분의 사랑을 발산시키거나 조절하지 못한 채 어깨에 잔뜩 짊어지고 다닌다면 나는 여러분과 함께 일할 수 없습니다. 마치 여러분이 아주 좋은 라디오나 TV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의 이웃 뿐 아니라 여러분의 청력이나 공간에 적합하도록 음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즐거움이 아니라 소음과 방해가 됩니다. 하지만 상관없어요. 나는 죽을 때까지 여러분에게 계속 이렇게 말할 것이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하던대로 계속하면서 여러분의 방식대로 나를 사랑하겠지요. 죽을 때까지 우리는 둘 다 상대방에 맞추려고 아주 열심히 노력합니다. 바로 이렇습니다. </p>
<p>나는 여러분같은 사람들은 결코 보지 못했습니다. 내가 의미하는 것은 여러분같은 제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공포스러워요. 사방에서 여러분에게 향해지는 이런 모든 사랑의 에너지를 견뎌내려면 정말 많은 기력과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 엄청난 양의 에너지는 만약 여러분이 충분히 강하지 못하고 안정적이지 못하다면 여러분을 무기력하고 혼란스럽게 만들 겁니다. 알다시피 나는 매우 왜소하지요. 쿵후로 말한다면 나는 사범이고, 여러분은 항상 자신의 사랑으로 날 내리칩니다. 오 맙소사!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을 싫어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은 너무 쉽지요. 그렇죠? 그것은 쉬워요. 그도 여러분을 보고 싶어하지 않고 여러분도 그가 보기 싫으니까 둘 다 평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여러분을 아주 강렬하게 마치 첫사랑의 불꽃처럼 또는 마지막 사랑, 영원토록 지속되는 상사병과도 같이 강렬하게 사랑할 때 여러분은 바로 그 자리에서 죽게 될 겁니다. 그것이 내가 견뎌야 하는 것입니다. 알다시피 그것은 엄청난 저항력과 강한 힘과 그 어떤 뭔가가 요구됩니다. 나도 모르겠습니다. </p>
<p>나는 종종 산산히 부서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나는 집에 돌아와서는 말하지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 이번이 마지막이야. 마지막, 끝이야." 그러나 다시 만나면 내 마음은 항상 약해집니다. 그리고나서 눈물지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좋아요, 내일 다시 보겠어요." (박수) 거기서부터 내 문제는 시작됩니다. 항상 그렇게 반복되지요. </p>
<p><font color="#956f00" size="2"><strong><img height="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r053.gif" border="0" alt="star053.gif" /> 여러분의 사랑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내라</strong></font></p>
<p>왜 여러분은 나를 보통의 절친한 동료나 그들처럼 대할 수 없을까요? 그러면 우리는 아주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지요. 여러분이 빈번히 내 일을 방해하는 대신 많은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세상을 더 많이, 더 잘 도울 수 있어요. 그러나 나는 여러분을 비난할 수 없고 꾸짖을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단지 여러분이 여러분을 조절할 수 없고, 사랑을 조절할 수 없고, 그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낼 수 없을 뿐입니다. 이처럼 엄청난 사랑의 에너지라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오로지 나 한 사람에게만 쏟아부어서 그것으로 나를 조이고 그것을 쓸데없이 낭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p>
<p>내가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이유와 같습니다. 우리는 현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본래 지혜를 사용해 왔습니다. 우리는 일의 분주함과 속박으로부터 탈출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탈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우리가 원할 때마다 가서 우리의 양분을 얻습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날로 더 지혜로워지고 타고난 이해력의 지혜로운 본성으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소위 말하는 가장 좋은 친구, 가장 사랑하는, 아름다운 아이돌인 '나' 에 대해서도 여러분의 감정을 조절할 수만 있다면, 그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박수) </p>
<p>단지 여러분이 자신을 통제할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내 주위에 있을 때 너무 긴장합니다. 그저 내 가까이 오기 위해 어떤 구실을 만듭니다. 여러분의 터무니 없는 핑계를 내게 설명하거나 나와 얘기하기 위해 그저 핑계를 대는 거지요. 왜 그런지 난 모르겠어요. 만약 여러분이 나를 돕고 싶다면 그냥 하세요. 내 존재도 개의치 않고 여러분 주위의 그 누구도 무시할 때야만이 여러분은 나를 도울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원하는 모든 것과 여러분이 이전에 하고자 했던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지금까지 그렇게 할 수 없었어요. 그것이 여러분이 날 도울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때때로 외부의 몇몇 전문가들을 만나야 하고 또한 그들의 완고한 개성들을 참아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그들은 재능도 있고 전문적인 지식도 있습니다... 어쨌든 난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p>
<p>적어도 그들은 내 주위에 있을 때 그렇게 긴장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나를 괴롭히지도 않고 그렇게 귀찮게 하지도 않습니다. 내 옆에 오려고 구실을 만들지도 않지요. 그들은 심지어 나를 완전히 무시해 버립니다. 그것이 내게는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했거나, 하고 있는 일을 여러분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훨씬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더 많은 사랑과 헌신과 예술적 재능과 그리고 지혜를 가졌으니까요. 하지만 나에 대한 여러분의 사랑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가로막고 여러분의 재능과 에너지의 흐름을 차단해 버립니다. </p>
<p>누구에게든지 이런 강렬한 사랑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사랑은 보내는 사람 뿐 아니라 받는 사람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양쪽에 다 해롭지요. 그처럼 무언가를 보내는 데 엄청난 양이 소비된다면 그것을 거절할 때도 그만한 양이 소비됩니다. 그러면 양쪽 다 전쟁터에 있게 되는 거지요. 알다시피 그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나 내가 일해야만 할 때, 세속적인 일들을 처리해야 할 때는 그렇습니다. 즉 세속적인 일은 세속의 방식으로 처리되어야 할 것들입니다. 일하는 동시에 여러분에게 이런 감정적인 문제를 돌봐주거나 설명할 수는 없어요. </p> 
<p>여러분은 적절한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못합니다. 아니,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죠. 언제, 어디서든, 내가 있으면 여러분은 맹렬해지고 열광적이 됩니다. 그게 우리의 문제이지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나날이 성장하기를, 그래서 우리가 함께 일할 수 있고 우리가 이 세상을 좀더 잘 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p>
<p><font color="#956f00" size="2"><strong><img height="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r053.gif" border="0" alt="star053.gif" /> 부처와 하나되기 위하여, 사랑과 증오로부터 자유롭기 위하여</strong></font></p>
<p><font color="#7051a6">여러분이 일을 할 때는 순수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을 그 일에 다 바쳐야 합니다. 마치 여러분이 그 일을 처음 하거나 이 지구상에서 마지막으로 하는 것처럼, 심지어는 스승의 존재까지도 여러분을 방해하지 못해야 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완벽합니다. 그것이 선가(禪家)에서 이렇게 말하는 이유입니다: "만약 부처가 오면 부처를 죽이고, 악마가 오면 악마를 죽여라. 둘 다 죽여라!"</font> <br /><br /> 예! 그럴때 여러분은 자유롭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여전히 부처에게 집착한다면 여러분은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말해서 미안합니다. 여러분은 아직 부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부처를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부처와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만약 이미 부처와 하나가 되었다면, 여러분은 부처를 사랑하는지 미워하는지조차 모를 겁니다. 심지어는 여러분과 부처 사이의 어떤 차이도 모를 겁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부처 이외에 또 다른 부처가 존재하는 것조차 모를 겁니다. 내가 의미하는 것을 알겠습니까? 그때는 아무런 차이도 없는 것입니다. </p>
<p>여러분은 항상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을 바라보며 사랑할 수만은 없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그렇게 합니까? 아, 그럴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화장하거나 옷을 입을 때, 아주 잠깐 동안은요. 하지만 그건 다른 경우지요. 그것은 여러분이 거울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강렬하게 사랑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은 병적인 겁니다. 여러분이 그런 식으로 부처를 사랑할 때 그것은 마찬가지가 되는 겁니다. 그것은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며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 쏟아붓느라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그밖의 모든 일에 대해 잊어버리는 것입니다.</p>
<p>그러나 여러분도 알다시피 첫사랑을 시작할 때는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시작할 때는 항상 그처럼 강렬하지요. 그렇지만 나는 여러분이 빨리 성장해서 자녀들을 위해 결혼생활을 잘 꾸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결혼생활과 마찬가집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아주 잘 압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할 때 처음에는 그렇지요. 그 사랑은 아주 강렬하지요. 여러분은 서로 떨어져 있지도 못하고 단 일분도 상대방 없이는 못 살것 같지요. 그러나 좀 지나면 여전히 사랑은 거기에 있지만 좀더 현실적이 되고 좀더 실질적이 됩니다. 여러분은 함께 집을 지어야 하고 함께 삶을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그런 이후에는 여러분 자녀들을 위해서 떨어져 있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p>
<p>사랑은 여전히 있지만, 비록 신혼의 추억이 아직 가시지 않고 처음 그 순간처럼 서로를 깊이 사랑한다 해도 항상 거기에 앉아서 서로의 손을 붙들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서로를 얻었고 서로에 대해 확고하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이제는 서로를 보호하고 서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좀더 현실적이고 실질적이며 보다 긍정적인 방식으로 사랑의 에너지를 보내고 그것을 조절해야 합니다. </p>
<p>이 세상은 우리의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항상 신혼의 단꿈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으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어린 형제자매들, 어린 영혼들, 무지하고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들, 물질적으로나 영적으로 빈곤한 사람들을 위해 일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손을 잡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항상 그런걸 표현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죠?</p>
<p><font color="#956f00" size="2"><strong><img height="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r053.gif" border="0" alt="star053.gif" /> 다른 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사랑이다</strong></font></p>
<p>내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걸 모릅니까? (박수) 여러분의 사랑을 내가 모른다고 생각합니까? 내가 그렇게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왜 자연스럽지 못하지요? 난 항상 여러분이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압니다. 누구도 그걸 내게 얘기해 줄 필요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p>
<p><font color="#7051a6">여러분의 사랑을 여러분의 희생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개인적인 만족보다 더 위대한 것을 위해 여러분의 사랑을 희생하세요. 여러분에게 이해가 잘 됩니까? 스승과 제자간의, 스승에 대한 사랑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종교의 경전과 성서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그것보다 더 위대한 것이 단 하나 있다고 말하겠습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 사랑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해합니까? (박수) </font></p>
<p>그렇지 않으면 나역시 그 어떤 일도 할 필요가 없지요. 나는 단지 앉아서 여러분과 사랑을 나누고 여러분은 나를 꼼짝 못하게 해놓고 나를 먹여주고, 맛사지 해주고, 그리고 나는 여러분의 헌신을 지켜보고만 있으면 되지요. 하지만 우리는 단지 우리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뭔가를 해야만 합니다. </p>
<p>여러분은 나를 돕기보다는 오히려 성가시게 합니다. 예, 나는 그 강렬한 열기만 느낄 뿐입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아무말 안할 때조차, 정말로 내 옆에 올려고 안할 때조차도. 하지만 여러분은 머리 속에서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에너지에서 발산되는 그 정신적인 힘은 정말로 강력하고 방해가 됩니다. 그럴때 그것은 순수한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전히 소유하는 것이며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몹시 불편한 것입니다. </p>
<p><font color="#7051a6">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항상 아주 가볍고 강요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항상 나를 보고 싶어하고 나는 항상 여러분을 보고 싶어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렇게 말해서 미안합니다. 나의 사랑은 아주 가볍고 무조건적이며 자재하며 구속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사랑은 때로 강렬하고 무거워요. 또는 너무 압박하고 내 주의를 끌기를 원하며, 여러분의 사랑에 대한 보답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내 말뜻을 이해하겠습니까? </font></p>
<p><font color="#956f00" size="2"><strong><img height="1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star053.gif" border="0" alt="star053.gif" /> 완전한 봉사</strong></font></p>
<p>나는 여러분이 어떻게 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 아주 잘 알 겁니다. 때로는 여러분이 나를 도우려 합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여러분은 나를 도왔던 것을 내가 알아주기를 바라며 내 옆에 올 구실로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리고는 전혀 아무런 의도가 없다고 내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옆에 와서 이렇게 말하지요. "나는 아무런 의도도 없어요. 정말로 난 당신 옆에 올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그냥 여기에 오게 됐어요." 당시 내가 느꼈던 것을 여러분에게 설명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해할 겁니다. 그렇지요? </p>
<p>여러분이 나를 도울 때 내 옆에 올 구실로 이용하거나 여러분의 강력한 요구를 내게 보내지 않도록 하세요. 그때야 여러분의 도움은 완벽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봉사이며 무조건적이고 칭찬받을 만한 것입니다. 돕는다는 생각도 아예 하지 마세요. (박수) 누군가 여러분을 사랑하는데 그가 여러분을 소유하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은 그 사람이 싫어질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가 어떤 것인지를 알겁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따라다니며 여러분을 어쩔 수 없도록 만듭니다. 때때로 여러분이 그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를 겁니다. 내 말을 알겠습니까? 때때로 여러분은 나를 그런 상황으로 몰아넣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이해하길 바랍니다. </p>
<p><font color="#7051a6">그래서 항상 여러분이 누군가를, 나를 포함한 누군가를 도우려 할 때 그것이 순수하고 사심이 없고 무조건적인 것이 되도록 하세요. 단지 순수한 헌신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박수)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주는 아주 적은 도움이라도 에너지의 흐름 가운데 큰 해로움을 초래해서 원만한 관계를 방해하고 완전한 사랑을 얼룩지게 할 것입니다. </font></p>
<p><font color="#7051a6">여러분의 행동에 어떤 동기도, 어떤 요구도 심지어는 사랑과 인정과 칭찬, 그 어떤 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일할 때 마치 여러분이 일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만이 알고 신조차도 모르는 것처럼 할 때 그것이 완벽한 일입니다. 좋습니까? (박수) 그리고 여러분 일하는 방식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결코 압박감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아마도 그것이 내가 일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를 사랑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것도 구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것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처럼 간단합니다. 내가 그 순간에 그밖의 어떤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나는 심지어 그 이유를 물을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font> </p>
<p>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03 Nov 2006 19:02: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재난과 고통은 신의 충고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9</link>
<description><![CDATA[<p><br /></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 무상사 / 1996. 3. 27. 콜롬비아 선 (원문 중국어)</font></p>
<p><br /></p>
<p>생사의 일이 우리 자신이나 친척, 친구와 관련된 일이 될 때 그 때 이 세상이 참으로 무상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이 세상은 정말 믿을 것이 못됩니다. 그게 다른 사람의 일이라면 그렇게 마음 깊이 영향을 받지 않을 겁니다.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지도 모릅니다. "상심하지 마! 이 세상은 무상한 거라구. 인간은 항상 나고 죽는 거야."(스승님 웃음) 우리는 그들을 위로하기도 할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일이 되거나 우리의 친척, 친구에게 닥치면 우리는 전혀 다르게 느낍니다. </p>
<p>우리 스스로가 이 세상의 유한함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때로 하느님이 소위 충격요법으로 이런저런 재난을 주시어 우리를 깨우치는가 봅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마음깊이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은 실로 영원한 곳이 아닙니다. 전쟁, 재난, 슬픈 상황들이 입에는 쓰지만 우리가 여기에 왜 있는지를 깨닫게 하는 효과적인 약으로 작용합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빨리 하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버리고 말 것입니다.</p>
<p>우리의 친척,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었을 때야 비로소 우리는 놀라고, 우리에게도 바로 내일 그런 일이 닥칠 수 있다는 것을 진정으로 실감하게 됩니다. 그때서야 우리는 서둘러 영적 수행을 추구하고 가능한한 빨리 내면의 자아를 인식해야 한다고 느끼게 됩니다.</p>
<p><br /></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코스타리카 1989. 6. 8. (원문 영어)</font></p>
<p><br /></p>
<p><font color="#003a9d">진정으로 신은 위안만을 줍니다. 그런데도 만일 신이 우리에게 슬픔을 가져다 준다면 그것은 삶의 무상함을 깨달아 안전한 요새인 신의 왕국으로 되돌아가라는 충고일 뿐입니다.</font> 우리가 또다시 신을 잊는다면 신은 다시금 우리를 일깨울 것입니다. 처음에는 부드러운 방식으로 하겠지만, 그때 우리가 그 부드러운 충고를 듣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우리를 좀더 세게 밀어부칠 것이고, 그것도 안 되면 더욱 강하게 밀어부칠 것입니다. 그러니 아직은 참을만 하다고 나중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고 신이 이미 우리를 매우 세게 밀어부치고 있다면 어서 빨리 신의 왕국으로 돌아와서 내면으로 그가 주는 모든 위안을 맛보십시오. </p>
<p></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 무상사 / 미국 하와이 단체명상</font> <br /></p>
<p>고통이란 신의 축복이 변장한 것이라는 말이 때로는 옳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항상 행복하고 삶의 모든 일이 순탄하다면 우리는 감사할 줄도 모르고 신의 의지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입니다. </p>
<p>고통을 겪고 나서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습니다. 고통의 순간에 우리는 좀더 내면으로 향하게 되고 기도를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때 우리 내면에 우리가 의지해야 할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역시 미래에 많은 재난과 고통이 생길 것이며 이로 인해 전에는 신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도 신과 성자에게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했지요. 아마 그렇게 될 것입니다. </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포모사 시후센터 1995. 1. 29. (원문 중국어)</font></p>
<p>전쟁과 재난이 늘 지리적 요인에 인해 일어나는 것만은 아닙니다. 지구의 분위기 때문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인류가 서로 적대감을 가지고 불공정하게 대할 때, 분노와 호전적인 분위기가 깃들여진 나쁜 기운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로부터 재난과 전쟁이 만들어집니다. </p>
<p><font color="#003a9d">최근 들어 이 지구에 더 많은 재난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부정적인 힘에 빠지지 말고 진선미의 본성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우는 신의 경고입니다. </font>우리 인류는 두 가지의 힘을 지니고 있는데, 하나는 긍정적 힘이며 다른 하나는 부정적 힘입니다. 그 중 긍정적인 힘은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항상 유지하고 발전시켜야 할 본성이지요. 만약 우리가 부정적인 힘 안에만 머물러 있는다면 이 세상은 점점 더 혼란스러워질 것입니다. </p>
<p></p>
<p align="right"></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일본공항 1994. 9. 8. (원문 중국어)</font> </p>
<p>이 세상에 사는 많은 형제자매들이 본래의 임무와 자신의 불성, 신성을 잊었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과 우주에 해로움을 주는 많은 일들을 저질러 왔습니다. 만일 모든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고, 균형을 깨뜨리는 일들을 자행한다면 이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할 것입니다. 많은 재난이 이미 일어났으나 더 많은 재해들이 발생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재앙이 대부분 한 나라나 한 지역에만 국한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이전처럼 영적 수행을 소홀히 하고 다른 사람의 생명과 감정을 무시하고 인권을 경시하는 그릇된 행위를 계속한다면 전체 지구에 영향을 끼치는 큰 재난을 불러 올 것입니다. 신통력을 쓰지 않고도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인과입니다.</p>
<p>소위 투시자나 예언자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이 세계에 심상치 않은 재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똑같은 비전을 보았습니다. 어쩌다 우연히 그것을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 미래를 보았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마도 우리가 수행을 잘하고, 우리 수행자들이 여러 국가에 큰 명상센터를 세워 함께 모인다면 우리의 힘이 매우 강대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아직 이 세상이 구원될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더불어 성심으로 기원하고 수행해 나간다면 우리는 거대한 평화의 분위기를 창출할 것이고, 그것이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p>
<p><font color="#003a9d">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고 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존을 위해 다른 존재를 죽이는 대신에 말입니다. 삶의 방식을 고쳐야 합니다. 도덕적인 삶을 살고 채식주의자가 되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우리 자신을 계발해야 합니다. 그러면 즉시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급속도로 세상이 변할 것입니다! 만일 모든 이가 나무를 잘라내는 대신에 나무를 심는다면 우리는 곧 구원될 수 있습니다. 10년 안에 세상은 완전히 변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진실로 희망이 있습니다. 단 모든 사람들이 협력해야만 합니다. </font></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포모사 시후센터 1995. 1. 2. (원문 중국어)</font></p>
<p align="left">수행을 해서 생겨나는 긍정적인 힘이 이 세상의 재난을 어느 정도는 막아줍니다. 우리는 마치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여전히 재난이 일어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실은 우리가 수행을 하지 않았다면 행성 전체가 파괴될 정도로 엄청난 재난이 이미 오래 전에 발생했을 것입니다. </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 미국 뉴욕 콜롬비아 대학  1989. 11. 3.  (원문 영어)</font></p>
<p>여러분도 알다시피 세계의 진보는 이른바 수행자나 빛의 사자라고 불리는 요기들과 깨달은 성자들과 스승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더욱 위대한 존재들은 더 높은 차원에서 일하며 더 큰 이로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높지 않은 등급의 요기들, 수행자들, 빛의 사자들도 오늘날 이 세상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변화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지요. 만일 이 빛의 수행자들, 빛의 사자들이 여러 세기에 걸쳐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이 세계는 오늘날과 같은 수준에 이르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문명적인 장비들을 발명해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준 과학의 발전에도 감사해야 하겠지만 우리는 사실 누가 이러한 혜택을 가져다 준 "숨은" 공로자인지를 잊었습니다. </p>
<p>사실 이들 수행자들과 빛의 사자들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지옥이 되었을 것입니다. 미덕의 상징도 없고 고상한 삶의 본보기도 없으며 빛도 없었을 것입니다. 전기가 없어 온통 어둡기만 했던 옛날 시골처럼요. 그러므로 이 세상이 지옥과 다를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빛의 사자들 때문입니다. 하지만 빛의 사자들, 덕 있는 사람들의 수가 적습니다. 그것이 천국과 다른 점이지요. </p>
<p><br /></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무상사 / 포모사 타이난 1988. 10. 13. (원문 중국어)</font></p>
<p>때로 우리는 질병이나 전염병에 걸리기도 하고 재난이나 전쟁, 재해들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사악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러므로 이런 불평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아주 선량한 사람이고 어릴 적부터 좋은 일만 했는데 왜 이런 불치병에 걸려야 하지?" 혹은 "우리 나라는 아주 좋은 나라야. 사람들이 신을 믿고 숭상하는데 왜 재난을 당해야 하는가?"라고 말입니다. 무슨 일이건 이유는 있습니다. 지구인들이 나쁜 생각을 했거나 하고 있기 때문이죠. 한순간 나쁜 생각을 일으켰을 뿐이고 그것을 행동에 옮기지 않았다고 해도 그 생각의 기운은 존재합니다. 이 생각의 기운은 그 자체의 지식과 지성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데, 우리는 그걸 요소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고에는 영혼이 없으므로 신의 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지성은, 영혼은 없어도 논리적인 계산은 할 수 있습니다.</p>
<p>그러나 사악하고 그릇된 사고가 컴퓨터보다 더 강력합니다. 컴퓨터는 부술 수 있지만 사악한 사고는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나쁜 생각은 계속 남아 있다가 비슷한 자장을 가진 사고와 합쳐져서 조만간 폭발해 버립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발산할 기회를 찾지요.</p>
<p>컴퓨터는 사용을 멈추거나 반대로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저절로 망가지거나 고장이 납니다. 그러면 기록된 모든 자료가 저절로 사라지지요. 그러나 사악한 사고는 지울 방법이 없습니다. 저절로 사라지지도 않지요. 일단 생기고 나면 지속적으로 존재하면서 우리가 사는 곳, 마을과 도시, 나라, 지구 주변에 기운으로 형성됩니다. 그랬다가 질병이나 재난, 전쟁으로 나타나지요.</p>
<p>질병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서로 비슷한 사고를 찾아 같은 자장 안으로 들어가는 기운입니다. 이른바 "유유상종"이라는 겁니다. 그러한 기운은 여러분이 어떤 생각을 할 때를 기다리거나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찾아서, 문을 열고 그 자장 속으로 들어갑니다. 같은 종류의 것이 서로 섞여 우리의 자장, 뇌, 신경들을 뚫고 들어와 저항력을 무너뜨리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암에 걸리고 신경조직에 문제가 생기며 아무도 못들어봤던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됩니다. 전생에 사악한 생각을 해서 나쁜 기운을 만들어냈던 사람들은 이 생에 와서도 자신들이 이전에 만들었던 좋지 않은 기운을 흡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font color="#003a9d">따라서 어느 누구도 비난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font>그러나 우리는 이를 피할 수 있습니다. 신구의를 깨끗이 함으로써 나쁜 기운이 들어올 수 없게 하는 겁니다. 각기 다른 성질의 물질은 서로 동화될 수 없으니까요. 뭔가 다른 것이 들어오면 물과 기름처럼 서로 분리됩니다. 수행자들은 업장을 없앨 수 있습니다. 전생에는 사악한 생각을 많이 했을지라도 지금은 덜합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전부 침투하려 했던 기운이 아주 조금밖에 스며들지 못하는 겁니다. 아마도 여기가 좀 가렵거나 저기에 작은 상처가 나거나 이삼일 정도 고온에 시달리다 말겠지요. 암으로까지 진전되지는 않습니다. 아니면 대단치 않은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차는 부서져도 사람은 죽지 않고 약간 긁히거나 타박상을 입는 정도에 그치지요.</p>
<p>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신구의를 깨끗이 해서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일단 삼계를 뛰어넘으면 문제는 없습니다. 삼계 밖에는 사악한 기운도 없고 나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순수한 사람만이 그곳에 갈 수 있으니까요. </p>
<p></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Sun, 23 Jul 2006 06:12: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부는 국민들에게 육류와 술,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교육시켜야 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8</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38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7.jpg" width="583" align="top" border="0" alt="164-7.jpg" /></p>
<p>스승님: 앞으로 모든 나라에서는 현재 담배에 대한 조치와 비슷한 조치를 식품에도 적용할 것입니다. <font color="#0080c6">“담배는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 “담배는 폐암을 유발하며 생명을 단축시킨다”</font>는 경고 문구를 담뱃갑에 인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많은 이들이 육식을 하지 않을 것이며 멀지 않은 미래에 모두 채식을 할 것입니다. </p>
<p>그래서 나는 지도자들이나 어떤 기관 또는 정부가 사람들에게 육식의 위험성을 경고하거나 최소한 의무적으로 가게 안에 소의 시체 같은 것을 놔두도록 시켜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아니면 전체 도살 과정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도록 하든가요.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돈을 내고 사는 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게 하기 위해선 이 편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동물의 모습을 잃은 고기 조각을 파는 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짓입니다. </p><p>예컨대, 닭은 통째로 팔리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반 마리나 작은 조각들로 팔려 닭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닭의 머리가 산 채로 잘려나가는 것을 <img height="12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3.jpg" width="200" align="right" border="0" alt="164-3.jpg" />보지 못하며 소의 한쪽 다리를 매달아 피를 빼는데 그 피가 바닥을 적시는 광경도 보지 못합니다. 또한 돼지의 목을 칠 때 돼지가 계속 발버둥치는데 그들을 한 번에 잡지 못하면 다시 또 목을 내려친다는 것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지 못합니다. ‘진정한 영웅(DVD No. 760)’이란 내 프로그램을 기억합니까?</p>
<p><font color="#4b4bcc">동수: 아, 맞습니다. 그게 바로 이런 주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영국 정부는 현재 공공장소에서의 흡연도 금지하려 하고 있습니다.</font></p>
<p>스승님: 예. 놀라운 것은 그것을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실시했다는 것입니다. 믿어집니까? 술집이 즐비하고 술 마시는 사람도 많은 나라인데, 그럴 만한 충분한 상식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다른 나라도 천천히 변하고 있어서 이미 많은 나라에서 따라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는 정말 대단합니다! 이건 그 나라에 좋은 일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지요! 흡연이 백해무익하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진 사실입니다. 담뱃갑에 경고문을 넣은 것은 아주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담배를 구매합니다. 그러니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해서 적어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라도 보호해 줘야 합니다.</p>
<p>하지만 그래도 끔찍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호텔 금연 층에 머무는데도 욕실에선 여전히 담배냄새가 납니다. 왜 옆방 손님들이 욕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규정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습니다. 매일 그런 식이니까요. 사람들은 욕실에 들어가 담배를 피우면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방이 서로 연결된 상태에서 환풍기를 켜면 연기는 내 욕실로 스며듭니다. 어떤 사람들은 실제로 금연실에서 담배 피는 것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순전히 비뚤어진 마음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p>
<p>그러므로 흡연을 금지할 뿐만 아니라 벌금도 부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흡연을 하면 2천 달러를 벌금으로 내야 합니다. 이것을 모든 장소에 적용하는 겁니다. 호텔을 포함해서요. 들키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말로만 해서는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강제성을 띠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규율을 잘 지키지도 않고 도덕적으로도 정직하지 않기 때문이지요.</p>
<p><img height="17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4.jpg" width="185" align="left" border="0" alt="164-4.jpg" />또한 술병에도 <font color="#0080c6">“술은 뇌를 손상시키고 치명적인 질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font>” 라거나 적어도 <font color="#0080c6">“술은 생명을 빼앗아갑니다.” </font>라는 문구를 붙여야 합니다. 정말 술은 인명을 앗아갑니다! 전세계에서 매년 수백만 명이 음주 운전으로 사망합니다. 이는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p>
<p>그렇지만 죽는 게 최악의 상황은 아닙니다. 어떤 이들은 차라리 죽고 싶어합니다. 평생 장애를 갖고 가정과 사회에 짐이 되고 자신과 친구들에게 고통과 슬픔을 주기 때문이지요. 그게 죽는 것보다 더 괴로운 일입니다. 물론 우리는 누군가가 그렇게 죽는 것을 원치 않지만 팔다리를 잃거나 뇌를 다친 채 죽지도 못하고 누워 지내야만 한다면 그게 더 끔찍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사회와 납세자의 부담을 가중시키며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만듭니다. 만일 이런 사람을 아침 저녁으로 돌봐야 한다면 그 가족들이 겪는 심리적 압박감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게 죽는 것보다 더 끔찍하지 않겠습니까?</p>
<p>또한 그런 아버지나 어머니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부모가 없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차라리 고아보다 상황이 더 안 좋지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모두들 부모의 상황에 대해 물을 것이고 그러면 기분이 나쁘고 당혹스럽고 괴로울 것입니다. 아버지가 병원이나 집에서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는 집의 아이들은 심적으로 큰 타격을 받습니다. 아이들은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은 그들을 놀리거나 아버지를 조롱합니다. 이런 일들이 상상이 갑니까? 그러므로 이것은 죽는 차원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p>
<p>음주 운전 사고로 죽기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많은 사례로 보았을 때 그런 식으로 살아남는 게 차라리 죽느니만 못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불행한 사고는 피해 당사자뿐 아니라 그 가족과 친구들에게까지 끔찍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치 않은데, 만일 우리나 우리 가족이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한다면 그 고통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p>
<p><img height="185"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6.jpg" width="164" align="right" border="0" alt="164-6.jpg" />그래서 나는 정부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적어도 아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모든 유해물질에 경고문을 부착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저 아이들에게 술을 마시지 못하게만 하는데, 아이들은 그 이유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만일 술병마다 <font color="#0080c6">‘뇌를 손상시킴’, ‘지능을 떨어뜨림’, ‘ 모든 면에서 판단력을 떨어뜨림’ </font>이라고 적혀 있다면, 적어도 아이들은 그걸 읽고 “아, 그래서 술을 못 마시게 하는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만일 경고문이 TV나 신문에 어쩌다 한번 언급된다면 아이가 못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술이 나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매일 TV 광고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른들은 그저 아이들에게 술을 마시면 안 된다고만 하는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아이들은 매우 고집이 세고 반항적입니다. 안 된다고 하면 오히려 온갖 방법을 동원해 몰래 마셔 봅니다. 혼자서 시도해 보거나 훔치거나 서로에게 해 보라고 합니다. 아니면 술집에 들어가 몰래 술을 훔쳐올 것입니다. 그건 좋을 게 없습니다. 왜 경고문이나 경고 딱지를 붙이지 않는 걸까요? 담배에 경고문을 붙이듯 아이들에게 술이 나쁜 이유를 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몇몇 아이들은 정신을 차리거나 처음부터 그것이 정말 해롭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p>
<p><font color="#4b4bcc">동수: 스승님, 제 생각엔 정부가 재정 때문에 100퍼센트 애쓰는 것 같지 않습니다. 담배세는 세금의 큰 수입원이기 때문입니다.</font></p>
<p>스승님: 시도를 하긴 했지요. 담뱃갑에 경고 문구를 넣었으니까요. 그런데 술에는 왜 안 하는 거지요? 이것 역시 재정 때문인가요? 정부는 다른 많은 방식으로 세금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전쟁을 멈추고 값비싼 무기들을 생산하지 않는다면 많은 돈이 남게 되며, 그 돈으로 전세계를 공짜로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p>
<p>그러므로 정부는 술이든 무엇이든 사람을 해칠 수 있는 모든 것에 경고 문구를 넣어야 합니다. 그것은 국가의 지도자들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그들은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병들거나 죽게 되어 많은 납세자들의 돈으로 그들을 치료해야 하는 상황까지 기다려선 안 됩니다. 그땐 이미 너무 늦어 치료조차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설령 겨우 치료한다 해도 환자는 이미 고통을 겪을 대로 겪은 상태이며, 그의 가족도 많은 어려움으로 감정적, 심리적인 고통을 많이 겪은 뒤가 될 것입니다.</p>
<p><img height="26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5.jpg" width="200" align="right" border="0" alt="164-5.jpg" />나는 도대체 전세계 지도자들이 뭘 하는 건지, 뭐 때문에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근본적인 문제를 처리해야 합니다. 흡연을 금지하고 그것을 어기면 법을 어겼을 때처럼 벌금을 부과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등을 찌르면 적어도 한동안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코에 담배연기를 불어넣어 서서히 암에 걸리게 하거나 병들게 한다면 그들 또한 감옥에 보내거나 벌금을 매겨 그러지 못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 또한 또 다른 종류의 살해이며 사람을 해치는 또 다른 방식인 것입니다. 신체적인 상해인 거지요. 그것은 사람을 찌르는 행위와 같지만 방식이 약간 다를 뿐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간접흡연 또한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간접흡연은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많은 고통을 주며 많은 이들을 병들게 하고 국가 사회복지체계에 부담을 줍니다. 모두 이 점을 알고 있지만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다.</p>
<p>사람들에게 담배를 사지 않도록 경고했을 때 경기가 쇠퇴할까 봐 걱정하거나 경고문을 부착하면 담배가 덜 팔릴까 봐 걱정해 봤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어차피 담배 사업에서 나온 수입은 흡연으로 인한 환자들에게 들어갈 텐데 말입니다.</p>
<p><font color="#4b4bcc">동수: 그 의료비용이 더 든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font></p>
<p>스승님: 예, 그 비용이 더 많이 듭니다. 그것이 첫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는, 많은 고통을 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흡연은 많은 육체적, 감정적인 고통을 야기할 뿐 아니라 국민의 지능도 손상시킵니다. 오래 전부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술과 담배로 두뇌가 손상되었습니다. 이 두뇌들은 원래 나라를 일으켜 세우거나 보다 평화롭고 지혜로우면서도 합리적인 세계를 건설하는 데 사용될 수 있었습니다.</p>
<p>한 백 년 전에는 술이 금지 품목이었고 술을 마시는 것도 위법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술이 허용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두들 술이 독약과 같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도 술은 공공연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성인만 술을 살 수 있다고 하지만 집에는 위스키 병이 굴러다니고 어른들은 하루 종일 술을 마시며 돌아다니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집에서 술 마시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또는 여러분이 친구와 함께 위스키에 얼음을 타서 서로 즐겁게 얘기하며 마시는 걸 보면 아이들은 근사하게 여기며 아주 강한 인상을 받고선 ‘오, 위스키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는구나.’ 하고 생각할 겁니다.</p>
<p>아니면 낭만적인 날에 부부가 함께 앉아 위스키나 다른 술을 마시면, 아이들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내려면 엄마 아빠처럼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러고선 여자 친구를 초대해서 집이나 영화에서 본 낭만적인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그녀에게 술을 함께 마시자고 할 것입니다.</p>
<p>사회는 이런 쓰레기 같은 일을 가르치면서도 이 세상이 안정되고 평화롭기를 기대하고 아이들이 말 잘 듣고, 착하고, 똑똑하고, 나중에 커서 훌륭한 시민이 되길 기대합니다. 하지만 우리 어른들이 이런 나쁜 모범을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이 세상의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겠습니까?</p>
<p>그러니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말하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말해야만 합니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도 있고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지만 최소한 말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술병에 경고 문구가 없다면. 식당에서라도<font color="#0080c6"> “술은 생명을 빼앗습니다.” </font>라고 말해야 합니다. 왜 담배만 금지합니까? 담배보다 술로 죽는 사람이 더 많잖아요. 술은 담배보다 더 빨리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사람은 술에 취해 다니다가 다른 사람의 말에 불끈해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그러다 서로 죽이거나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히기도 하지요. 술을 마시면 그 결과가 더 빨리 나타나는데, 왜 술병에는 경고문을 붙이지 않습니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p>
<p>또한 술은 두뇌를 손상시킵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요. 게다가 두뇌는 한번 손상됐다 하면 다시 원상 복구되지 않습니다. 만일 술을 아주 조금 마시고 나서 오랫동안 술을 전혀 입에 대지 않는다면 손상된 뇌 부위가 회복될 시간은 생기겠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복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계속해서 뇌에 타격을 준다면 다시는 회복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주 독한 술을 마신다면 여러분의 뇌는 영구적으로 손상된 채 있을 것입니다. 술이 어느 부위로 들어가든 그로 인해 손상된 신경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요즘 세상에 살면서 신문이나 TV를 보는 사람이라면 모른다고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술병에 경고문을 붙이지 않는 겁니까?</p>
<p><img height="19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2.jpg" width="250" align="left" border="0" alt="164-2.jpg" />나중에는 정육점이나 생명을 해하는 모든 것에 경고문을 붙여야 할 것입니다. 고기 조각마다 <font color="#0080c6">‘당신은 죽은 시체를 먹으며 살고 있다’</font>,  또는<font color="#0056e6"> </font><font color="#0080c6">‘오늘 당신의 식사를 위해 어떤 생명이 야만적으로 도살되었다’</font> 는 문구를 써 붙여야 합니다. 그러면 적어도 그 고기를 사는 사람은 그 사실을 알고 다른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죽거나 잔인하게 도살된 소의 사진들을 정육점 벽에 도배해야 합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최소한 자신들이 돈을 내고 사는 실체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고객을 속이고 파는 것은 정직한 일이 아닙니다. 그건 사기나 다름없는 부정직한 짓입니다.</p>
<p><font color="#4b4bcc">동수: 어떤 고기 조각은 진짜 고기처럼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고기로 햄과 소시지를 만드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은 소시지가 어떤 것으로 만들어진 것인지도 모르면서 그것을 먹습니다.</font></p>
<p>스승님: 예. 아이들은 모릅니다. 내가 아는 사람에게 네 살 된 조카가 있는데 그 애는 고기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답니다. 고기가 들어 있지 않은 것만 좋아했지요. 하지만 그 부모가 억지로 그에게 고기를 먹여서 때론 병이 나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에게 그 아이 부모를 설득해서 아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해 줬습니다. 그 뒤로 어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난 최선을 다했습니다.</p>
<p align="center"><br /><strong><font color="#6f6fd6" size="5"><font color="#0060ff">대중의 의식이 높아지면 이 세상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font><br /></font></strong></p>
<p>그러니 여러분도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못하더라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말해 주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십시오.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TV, 라디오, 팜플렛, 전단지 등 무엇이든 이용해서 알리세요. <font color="#0080c6">“채식을 하세요. 오늘만이라도 채식을 해서 무고한 생명을 구하십시오.” </font>라고요. 그리고 천장에 한 쪽 다리가 매달려 있는 소의 모습을 전단지에 인쇄해 사람들에게 소가 어떻게 죽어가는지 보여줘야 합니다.</p>
<p><font color="#4b4bcc">동수: 스승님, 영국의 채식 협회는 이 문제에 대해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겐 학교를 겨냥한 특별 프로그램이 있고 동물의 얼굴이 인쇄된 티셔츠도 있습니다.</font></p>
<p>스승님: 네. 압니다. 그러니 한 쪽 다리로 천장에 매달려 있는 소와 칼을 들고 있는 도축업자의 그림을 인쇄하세요. 그것이 천 마디 말보다 더 효과적일 겁니다. 나는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 뭔가 조치를 취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사람들이 우리 말에 귀기울이지 않아 그들의 영성을 구할 수 없다면 최소한 불쌍한 동물들이라도 좀 구하도록 하십시오.</p>
<p>이 행성을 정화하기 위해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에도 경고문을 붙이세요.<font color="#0056e6"> </font><font color="#0080c6">‘마약은 치명적이다’, ‘ 마약은 지능을 떨어뜨린다’, ‘마약은 사람을 중독시켜 의존적으로 만든다’, ‘마약은 가산을 탕진하고 성 기능 장애를 일으킨다’ </font>같은 문구를 모든 곳에 붙이십시오. 마약은 정말로 그렇습니다! 왜 이런 말들을 하지 않는 겁니까? 정말 사실인데요. 마약은 사람을 나약하고 의존적이게 만들고, 창백하고 안색을 나쁘게 만들며, 냄새나고 늙고 병들게 합니다. 왜 이런 문구를 학교에 붙이지 않는 겁니까? 그냥 ‘마약 금지’ 라고만 해선 안 됩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설명해 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학교 공부를 하느라 너무 바빠서 모든 애들이 이런 내용을 다 읽을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므로 교사가 아무 설명도 해주지 않거나 한두 번만 언급해 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p>
<p><img height="16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164-1.jpg" width="250" align="right" border="0" alt="164-1.jpg" />여러분은 마약, 술, 육식에 대한 표어 같은 것을 도처에 붙여야 합니다. <font color="#0080c6">‘당신의 오늘 저녁 식사를 위해 한 생명이 도살되었다’ </font>는 글을 쇠고기나 돼지고기 위에 써 붙인 다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고기를 사려고 하는지 한번 보십시오. 사람들에게 생각할 기회를 주십시오. 사람을 죽이는 건 살해입니다. 그러면 동물을 죽이는 것도 살해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 동물을 죽인다면 그게 계획적인 살해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니 우리는 <font color="#0056e6"><font color="#0080c6">“당신 밥상에 있는 그 고기 조각을 위해 어떤 생명이 살해되었습니다.”</font> </font>라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사람들이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십시오.</p>
<p>앞으로 정부가 경제만 걱정하는 대신 보다 도덕적이 되고 보다 강해진다면 세계는 더욱더 깨끗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걷어서 그것을 환자들에게 지불해야 한다면 그것은 타산이 맞지 않는 일이니까요. 그건 사람들에게 고통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도 낫지 않습니다. 나을 수 없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많은 약을 먹이고 최첨단 설비로 치료를 해 준다고 하더라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담배 판매를 금지하고 담배나 술에 경고문을 붙여서 환자를 줄이는 게 더 낫습니다. 그러면 그 의료비를 지불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이런 일에 쓰이는 의료비는 거둬들이는 세금보다 더 많습니다. 이건 손해 보는 장사입니다. 안 그런가요? 만일 똑똑한 정부라면 어느 쪽이 더 경제적으로 이익인지 알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경고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들에겐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돌볼 의무가 있습니다.</p>
<p>여러분이 따라할 만한 좋은 것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나를 본보기로 삼아 내가 걸어온 길과 내 가르침을 찾아보면 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어떤 것도 금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고급 보석을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나는 여러분을 위해 보석을 디자인해 주기까지 합니다. 파티에 갈 때는 멋진 옷을 입을 수도 있지요. 항상 그럴 필요는 없지만 원한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으면 안 그래도 되고요. 우리는 있는 그대로 편안합니다. 우리가 아름다운 것은 내면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쁘게 보이려고 특별한 옷을 입을 필요는 없지만, 그러고 싶다면 나는 금하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고행승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비심을 키우기 위해 채식을 하라고 할 뿐입니다. 내면이 아름다워질수록 외면도 아름다워집니다. 옷에 대한 취향도 좋아지고 모든 것이 날마다 더 좋아집니다.</p>
<p>아주 오랜 옛날 중국을 예로 들자면, 왕은 영적 스승이었습니다. 요 임금과 순 임금이 스승이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왕은 백성들을 자식처럼 돌봤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문을 잠글 필요도 없었고, 왕에게 세금을 내지도 않았으며, 왕을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실 그게 정상입니다. </p>
<p>그러니 정부는 우리에게 상을 주어야 마땅합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하고 있군요. 우릴 도와주고 있어요.” 하면서요. 우리 단체는 돈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돈을 지불할 필요도 없지요! 정부는 범인을 잡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이나 군대에 돈을 지불해야 하지만, 우리는 아무 보수도 받지 않고 그냥 합니다. 경찰과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고 누군가를 해치지도 않으며 무기로 누군가를 해치는 일은 더욱더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나쁜 사람일 수 있겠습니까? 어째서 정부는 이런 걸 모르는 겁니까? 그러니 이 세상이 아직도 뒤쳐져 있다는 겁니다. 물론 신은 누구에게도 원한을 품지 않고 모두가 성장하도록 계속 돕고 있습니다.</p>
<p>만일 모든 이들이 우리와 똑같이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채식부터 시작하지 않더라도 술과 마약, 담배를 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한다면 더 청정해지고 건강해지며 많은 돈을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두가 더 행복해질 것입니다. 좋은 집과 좋은 차를 갖게 될 것이고 더 건강해질 것이며 모든 가정이 더 평안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술과 고기, 담배를 절제하게 된다면 가정은 더욱더 화목해지고 학교 환경도 더 좋아질 것입니다.</p>
<p>그러므로 생활을 정화하는 파급 효과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칩니다. 한 개인이나 한 가정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지요. 그래서 내가 세상이 이런 식으로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본받아 따라한다면 나한테 와서 명상을 배울 필요도 없고 모두 성인이 될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그들을 가르치거나 그들이 나를 찾아올 필요도 없이 그저 청정한 생활을 하면서 신께 기도하면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누구에게든 기도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미덕과 올바른 삶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고 이 세상은 천국이 되어 내가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p>
<p>왜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모를까요? 왜 좀 더 많은 나라의 지도자들이 이런 청정한 삶을 증진시켜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로운 천국을 만들지 않는 것일까요? 만일 그들이 진정으로 자신의 가족을 돌보고 싶다면 이렇게 해야 합니다. 최소한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해 본보기를 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때문에 그들에게 힘이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나라의 지도자라면 최소한 자신의 나라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p>
<p>그냥 하나씩 해 나가다 보면 쉬워질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청정한 사회를 기대하고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많은 일들은 세상의 정부가 해야 할 일들입니다. 그 일들은 앞으로 실현될 것이며,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p>
<p>나는 문제의 근원이 음주와 흡연, 마약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일이 잘못되는 것입니다. 일단 제정신을 잃으면 어떤 짓을 할지 모르니까요. 부처 시대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한 남자에게 “자, 당신은 모든 계율을 지켜야 합니다. 살생하지 말고, 훔치지 말고, 간음하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술 마시지 마십시오.” 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러자 그 남자가 “앞의 네 가지 계율은 지킬 수 있겠지만‘술 마시지 말라’는 계율은 지키지 못하겠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술을 마신 후 사람을 죽였고 거짓말을 했으며 온갖 나쁜 짓을 했습니다. 술을 마시고 취해서 저지른 일들이지요. 그는 취하자 자기 앞을 막는 사람을 그냥 죽였습니다. 그를 말리자 그냥 죽였지요. 그는 이미 자제력을 잃어서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몰랐습니다.</p>
<p>그래서 나는 미래의 모든 정부가 다음과 같이 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먼저 술의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문을 써서 모든 주류매장에 붙이고, 다음으로 고기와 생선에<font color="#0080c6"> ‘어떤 생명이 당신을 위해 도살되었다’ </font>는 경고문을 붙여 사람들에게 사실을 말해 주고, 그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그 사실을 모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자신이 고기를 먹는다는 건 알지만 매일 먹어 왔기 때문에 이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누군가 가르쳐 준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단지 ‘고품질’ 고기라느니, 독한 술이라느니 하는 광고에 대해서만 알 뿐 입니다. 그건 다 사람을 속이는 짓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술과 고기를 먹는 것은 그들의 ‘선택’이라는 점을 이해시킨다면 그들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것입니다. 채식을 해야만 한다고 강압적으로 말하지 말고 그냥 왜 채식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 주십시오. <font color="#0080c6">“다른 대안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살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font>라고요. 그러면 사람들은 선택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러려면 먼저 그것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27 Jun 2006 14:12: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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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性) 에너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nergy.jpg" alt="energy.jpg" /><br /><strong><font color="#cc6400">질문자</font></strong>ː 성(性) 에너지가 야기시키는 문제에 관해 스승님께서 일전에 언급하신 적이 있는데요, 그것과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성(性)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p>
<p><strong>스승님</strong>ː 성(性) 에너지가 어떻게 발생하냐구요? 내가 그것을 설명해야 합니까? (웃음) 내 생각에 당신은 "카마 수트라"나 이와 유사한 책을 사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설명해 줄 수 있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까요. (웃음)</p>
<p>우리가 갖고 있는 에너지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각기 수준도 다르구요. 성 에너지는 우리가 삼매에 있는 동안 갖게 되는 황홀함과 가장 유사합니다. 어떤 이들은 삼매에 들어 이런 느낌을 경험하므로 성 에너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준에 못 미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 에너지를 경험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아 균형을 잃게 됩니다. 신체 세포가 다르게 반응하지요. 입문을 한 후나 삼매에서 나왔을 때처럼 몸이 좀 이상하고 떨리는 등 뭔가 다른 느낌을 갖게 됩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면 구름 위를 걷는 것처럼 느끼고 얼이 빠진 듯 멍청하게 되는 겁니다. 신체내의 갑작스런 화학변화와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마음이 균형을 잃는 것이지요. 그들은 아무 이유 없이 지나치게 즐거워하거나 흥분하며 그들 자신이나 상대방을 이성적으로 대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결혼할 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충고했던 것입니다. 순결을 지키라는 낡은 관념 때문만이 아니라 양자가 육체적인 화학반응에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려던 것이지요. 그럼으로써 사람들이 쾌락을 느낄 수 있는 부위에서 최고의 기분을 느꼈을 때에도 균형감각을 잃지 않도록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성관계를 갖기 이전처럼 친구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낼 수 있습니다. </p>
<p>여러분이 너무 빨리 성관계를 갖게 되면 여러분의 마음은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에게 동화될 수 있는 시간을 갖지 못합니다. 그리고 신체 세포의 구조나 화학반응, 유전인자 등이 다른 사람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신체가 훈련을 받지 못하지요. 그래서 너무 일찍 성관계를 갖는 것이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성행위가 죄악이기 때문이 아니라 여러분의 육체가 성행위에 익숙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것에 익숙하지 않고, 여러분의 영체가 그렇게 빨리 친숙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강력한 에너지가 만나는 것은 폭탄과도 같습니다. 나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 하는 방법상의 문제일 뿐입니다.</p>
<p>대부분의 경우, 성문제에 대한 깨달음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모든 사람들이 성행위가 가장 큰 죄악이라고 말하면, 여러분은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죄책감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관계에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관계가 잘못됩니다. 이 사회는 사람들로 하여금 성관계를 생활의 일부 혹은 인간관계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도록 설명하거나 교육시키지 않으면서 그것에 대해 지나치게 비난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사회의 관념이나 가정 교육 혹은 도덕 관념 때문에 균형을 잃고 죄책감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내면으로 투쟁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다룰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성 에너지는 너무나 강합니다. 그것은 삼매와 거의 흡사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강력합니다. </p>
<p><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nergy-1.jpg" alt="energy-1.jpg" /><br /><strong><font color="#cc6400">질문자</font></strong>ː 성(性) 에너지가 너무 강력하다면 어떻게 그것을 다루어야 할까요? </p>
<p><strong>스승님</strong>ː 여러분은 성(性) 에너지의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성행위가 나쁘다고 생각하게끔 수천 년 동안 세뇌되어 왔으니까요. 나는 그것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만일 내가 밖에서 사람들에게 성행위는 좋고 괜찮은 거라고 말한다면 아마도 사람들이 나를 가만두지 않을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나는 그저 여러분에게 성을 그저 편하게 받아들이고 할 수 있으면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라고 말할 뿐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편안하고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라면 말예요. 여러분이 성을 잘 다룰 수 없다면 충분히 강해져서 스스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할 수 있을 때까지 성행위를 줄이거나 중단해야 합니다. 그것이 유일한 해답이지요. 그렇지 않고 여러분이 그런 불놀이를 하고자 한다면 그 결과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성행위는 죄가 아니며 괜찮은 것이라고 해도 여러분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을 겁니다. 여러분이 나를 믿는다 해도 마음이 그렇게 빨리 그것을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p>
<p><br /></p>
<p><strong><font color="#cc6400">질문자</font></strong>ː 감사합니다, 스승님. </p>
<p><strong>스승님</strong>ː 천만에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사실 나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우리에게 입력된 방식일 뿐이지요. 예를 들면 내가 여러분에게 "도박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마도 여러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왜 그래야 합니까? 그것은 전혀 해가 되지 않는데요. 그저 한두 푼을 걸고 재미로 카드놀이를 하는 것뿐인데, 그게 무슨 큰 잘못인가요?" 라며 의아해 할 것입니다. 그것은 해롭진 않지만 부작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잃으면 여러분의 기분이 나빠지고 여러분이 따면 상대방의 기분이 언짢아집니다. 그래서 서로간에 안 좋은 기운이 형성됩니다. 서로 미워하며 친구를 잃게 됩니다. 이러한 일들은 부정적이고 안 좋은 기운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들을 참고 견뎌야하지요. 그러면 여러분은 심한 압박감으로 숨이 막히는 것 같을 겁니다. 게다가 도박은 중독되기 쉽습니다. 그러면 상황은 더욱 안 좋아지지요. 잃으면 다시 해서 만회하려고 하고 따면 계속해서 더 따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계속하다보면 얼마 후에는 도박에 재미가 붙어 점점 더 하고만 싶어집니다. 더 큰 판으로 옮겨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면 자신을 해치게 되지요. 일자리를 잃고 가족을 잃게 됩니다. 심지어는 부인과 자식까지 팔지 모릅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 그것이 부작용입니다. 사실 도박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p>
<p>내가 지금 도박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여러분은 내가 죄책감을 느끼거나 자신을 나쁘게 생각할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내게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는 밤을 새워가며 평생 동안 도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내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합니다. 나는 돈을 벌려고 여러분을 팔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다룰 수가 없습니다. 성문제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다루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이처럼 강한 중독성 행위에 너무나 약합니다. 담배만 해도 그래요. 오늘 한 개피, 내일 두 개피, 그러다 보면 어느 날에는 한 갑을 다 피우게 되고 이젠 담배를 끊을 수 없게 됩니다. 술도 그렇게 한 잔에서 시작됩니다. 고작 한 잔이지요. 처음엔 반 잔만 마시거나 입에 대기만 합니다. 마약이나 다른 무엇도 똑같습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양으로 시작하지만 양이 점차 늘어나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그 때문에 내가 그런 것들을 멀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영혼은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한다는 것을 난 압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나 선택하고자 하는 것의 결과가 무엇인지 알아서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으로 서둘러 돌아가고자 한다면, 이번에야말로 꼭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정하였다면, 이처럼 정신을 산란하게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적으로 치러야 할 대가가 너무나 큽니다.</p>
<p class="font_b" align="right">- 뉴스잡지 101호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28 Apr 2006 23:06: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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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왜 단체명상에 가야 하는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roup_medi.jpg" alt="group_medi.jpg" /><p>여러분들 절에 가서 호법신장을 보면 아주 무섭지요? 우! 그들 얼굴이 얼마나 무섭게 생겼는지! 그것은 그들이 호법신장이 되기 전에 마귀였기 때문입니다. 불교 경전을 보면 마왕이나 마귀들이 어떻게 석가모니불한테 귀의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호법신장이 되기로 맹세하고 난 후에야 속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등급이 높아졌으며 점차적으로 수행을 해서 보살이 된 겁니다. 왜냐하면 마귀의 등급에서 직접 불보살의 등급으로 뛰어오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격차가 너무 큰 거지요! 전에 마귀였기 때문에 그들은 먼저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후에야 비로소 불보살이 될 수 있습니다. 선한 사람으로 태어나려면 우선 호법을 하면서 속죄해야 합니다. 일단 사람이 되면 불보살의 경지로 즉각 뛰어오를 수 있습니다. 그들이 정말 신심이 강하고, 깨달은 스승과 좋은 법문을 만난다면 당연히 그들은 즉각 불보살의 등급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런 등급을 얻으려면 마귀는 우선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에서 곧바로 대학교에 갈 수는 없다는 겁니다. 우선 초등학교를 거쳐 중, 고등학교에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인간은 고등학생과 같아서 졸업 후에는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결국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우선 중학교를 가는 게 순리에 맞다는 얘기입니다. </p>
<p>마귀도 이와 같습니다. 그들은 이미 나쁜 습관이 들어서 등급, 사상 모두가 인간보다 낮습니다. 그들이 신통력이 많다고는 하나 마술에 불과한 것일 뿐입니다. 사람의 선량한 마음에 비할 바가 아니며, 지혜도 사람만 못하기 때문에 그들은 곧바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또 불보살이 되려면 우선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들 천상의 병사, 또는 장군이나 호법신장들은 모두 보기에 겁나게 생겼지요. 왜냐하면 마귀의 등급에서 이제 막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만일 외모가 바뀌지 못했다면 내면이 어떠할지 상상할 수 있겠지요. 외면이 그렇게 흉악한 것은 내면이 흉악하기 때문입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roup_medi2.jpg" align="right" alt="group_medi2.jpg" /><p>뱀이나 호랑이의 외모가 왜 그리도 사납고 흉악한지 알아요? 그들 내면의 품성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흉악한 사람이 죽으면 호랑이나 뱀이 됩니다. 교활한 사람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을 '물고'(스승님 웃음) 싶어 하거나 술수를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죽은 후에 뱀이 되고 이후에 사람이 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독기가 많습니다.</p>
<p>봉신방(封神榜)이나 역사적 고사들을 보면 어떤 이들은 독기가 많은 무술을 연마했다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동작 하나로, 혹은 가까이 다가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을 기절시키거나 정신을 잃게 만들고 중독되게 할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부정적인 힘이 너무나 강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 또 그들은 독으로 뭉쳐있기 때문에 그들 가까이 가기만 해도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갔을 때 그들이 정욕과 명예욕, 물욕이 아주 강하다는 걸 느낄 때가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여러분도 그들에게서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또 명리를 탐하는 사람에게 가까이 가거나 그들의 얘기를 듣고나면 여러분에게 본래 그럴 마음이 없었는 데도 저절로 그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집에 가서는 잊어버립니다. 부정적인 힘은 사람에게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명상하지 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들의 분위기에 독성이 많습니다. 명리를 구하면 부정적인 영향은 더 깊어집니다. </p>
<p>간혹 여러분이 무협소설을 보게 되면 무슨 독무공을 연마한 도가들이 손짓 한번으로 적들을 중독시키는 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 여러분 가까이 가기만 해도 여러분을 중독시킬 수 있습니다. 독무공을 깊이 연마한 자는 독의 힘이 아주 강한데 그것은 무형적인 것이라 우리가 못볼 뿐이지 영향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향력은 오히려 더 큽니다. 보이는 것에는 방어를 할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알 수가 없어 심적으로 대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오염되기가 쉬운 겁니다.</p>
<p>나는 여러분에게 항상 도를 생각하고 수행과 해탈을 구하며 오불 외우는 것을 잊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이렇게 해야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누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는 것이 좀더 안전합니다. 우리는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사실 누가 누군지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 뭐하겠습니까? 호랑이는 호랑이고, 고양이는 고양이입니다. 그들이 무엇이든 우리가 상관할 바가 뭐있겠어요? 그러나 어쨌든 영향받을 수 있으니 여전히 우리는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p>
<p>우리는 무지한 사람으로 이곳에 계속 남아있고 싶지 않고 좀더 고등한 중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없다 하더라도 스스로 도울 수 있다면 좋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질렸습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이 아니며 우리는 다른 곳을 원합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이 초등학교를 이미 졸업했다면 더 이상 초등학교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중학교 친구들을 찾아가 같이 공부하고 서로 격려하며 학문과 경험을 교류해야 합니다. 더 이상 배울게 없는 초등학교에 남아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들과 같은 낮은 등급으로 끌어내려질 것이며 그들은 계속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거나 초등학교 이야기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학교에서 배우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논리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해도 밤낮으로 영어실력이 형편없는 이들과 같이 지낸다면 결국에는 영어를 잊어버리거나 기억한다고 해도 쓸 기회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roup_medi1.jpg" align="right" alt="group_medi1.jpg" /><p><font color="#e87100">우리는 왜 단체명상을 해야 하며 왜 동수들이나 덕이 있는 사람들과 어울려야 할까요?</font> 왜냐하면 이렇게 해야만이 우리가 우리의 등급을 알 수가 있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늘 우리보다 낮은 등급의 사람들과 어울려 지낸다면 우리는 당연히 퇴보할 것입니다. 최소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더 나은 일을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낮은 등급의 일을 하기에 바쁘다면 우리의 능력은 그곳에 머물러 있을 뿐이며 아무 쓸모가 없어집니다. 소모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을 이용할 수 없고, 우리의 수행도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대중: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분별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유유상종입니다!</p>
<p>내가 여러분에게 왜 그렇게 엄격하게 하고 단체명상에 들어가기 전에 "나는 고의로 계율을 어기지 않으며, 완전한 채식을 하고 신실하게 진리를 구하며 ..." 등의 맹세를 하게 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여러분이 막 수행을 시작해서 아직 근기가 약하기 때문에 형편없는 자들과 같이 지내다가는 여러분들이 비참해지기 때문입니다. 스스로의 생명도 보존하기 어려운데 누구를 보호하겠습니까? 그래서 수행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내버려 두십시오. 우리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설령 입문자라 하더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이 원했기 때문에 분별심 없이 나는 여러분 모두를 입문시켰습니다. 하지만 계속 수행할 수 없다면 여기서 와서 우리를 괴롭히지는 마십시오. 나는 부와 명예를 탐하지 않습니다. 나는 제자들이 많을수록 좋다거나 사람들이 "와! 매번 단체명상에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있다니!"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사람만 많으면 뭐하겠습니까? 만약 그들이 정진하지 않는다면 다른 동수들을 곤란하게 하거나 옆 사람들을 오염시킬 것입니다. 그들이 고의로 계율을 어긴다면 더욱 골치아프겠지요. 그래서 그들이 더 이상 수행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면 내버려 두십시오. 나는 좋은 종자들을 보호해야 합니다. </p>
<p>예를 들어 여러분에게 과일 한 바구니가 있는데 속에 한두 개 썩은 것을 버리지 않는다면 잠시 후 다른 것들까지 모두 물러지게 될 것입니다. 또 벌레먹은 잎을 떼어버리지 않으면 곧 나무 전체가 병들게 됩니다. 그러므로 벌레들을 제거하기 위해 여러분은 절반의 잎들을 떼어내는 것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벌레들이 잎사귀 위에 알을 낳을 것이니, 여러분이 그것들을 없애지 않는다면 나중에는 나무 전체가 말라 버릴 겁니다.</p>
<p>따라서 우리는 수행에 있어 예리해야만 합니다. 내가 엄격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내게 무슨 이득이 되겠습니까? 어쨌든 그들은 이미 입문했지만 아직도 난 그들에게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가 그들을 가르치게 놔두거나 업장이 그들을 단련시키도록 놔두면 언젠가 그들은 좋아질 겁니다. 그렇지만 그들을 여러분과 섞이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너무 해이합니다. 계를 지키든 안 지키든, 채식하든 안 하든, 수행이 좋은지 안 좋은지 상관하지 않고 모든 이들이 다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 뭣하러 입문을 합니까? 여러분이 자유롭게 오고 가고, 채식을 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으면 나로서도 더욱 편할 것입니다. </p>
<p>그러나 그렇게 할 순 없습니다. 영적 수행자들은 솔직해야 합니다. 나는 이런 식으로 여러분을 기만할 수 없으며 여러분에게 속고 싶지도 않습니다. 나는 직설적인 사람이라 좋은 건 좋고 나쁜 건 나쁘다고 말합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는 건 참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좋으라고 엄격한 겁니다. 어떤 때 스승이 야단치는 걸 보면 무섭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실 무서운 게 아닙니다. 살인자, 훼방꾼, 악당들 같은 사람들이 무서운 겁니다. 여러분의 나쁜 점을 고쳐주는 건 무서운 게 아닙니다. 고쳐주지 않고 놔둘까요? (아니요) 예쁜 옷이라고 더러운 데도 세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당연히 세탁을 해야 합니다. 힘주어 더러운 곳을 잘 빨아야 깨끗해집니다. 더러운 곳일 수록 더욱 힘껏 문질러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습니다)</p>
<p></p>
<p class="font_b" align="right">- 뉴스잡지 73호 -</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Wed, 12 Apr 2006 03:58: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 생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여러분의 재능을 사용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5</link>
<description><![CDATA[<img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alent_b.jpg" width="580" align="top" border="0" alt="talent_b.jpg" /><p> 이따금 우리가 이곳에 내려올 때 신은 우리에게 많은 "장비"를 줍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이 세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좀더 안전한 방식으로 일을 마칠 수 있도록 출중한 용모나 건강한 신체 그리고 뛰어난 지성과 많은 재능들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신은 우리들이 일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무대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됩니다. 이따금 이곳에 내려올 때 우리에게 줍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보호할 있고 좀더 안전한 방식으로 일을 마칠 수 있도록 출중한 용모나 건강한 신체 그리고 뛰어난 지성과 많은 재능들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신은 우리들이 일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무대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p>
<p>그래서 이 세상에서의 일을 하는데 신이 적합하다고 생각하거나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우리에게 허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도구들, 다시 말해 재능이나 잘생긴 얼굴, 지성, 엄청난 신체적 힘 등은 부작용도 있습니다. 그것들은 헛된 감정들을 일으킬 것이며 사람들을 정복하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과 칭찬, 그리고 존경을 자신에게 끌어들일 힘을 가져올 것입니다.</p>
<p>하지만 이것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다른 이들의 해탈과 더 높은 의식으로 그들을 고양시키기 위해서 그 힘을 사용해야 합니다. 단지 자신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여자들을 주위로 끌어 모은다거나 자신을 숭배할 남성들을 소유하려는 욕구를 만족시켜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p>
<p>이것이 또한 문제입니다. 모든 도구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도구를 잘 사용한다면 여러분은 도움을 받을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내려옵니다. 그러나 그 후에 많은 이들이 되돌아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일단 내려오면 되돌아가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래서 깨달은 스승이 여러분과 동행해서 함께 내려와야 하는 것입니다. 스승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일 집으로 돌아가길 원한다면, 이것을 해서는 안 되고, 저것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 있는 많은 함정을 피해가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빨리 돌아갈 수 있습니다 …."</p>
<p>그러나 우리는 모든 재능, 지성, 훌륭한 외모, 건강, 행운, 돈 등 모든 것들을 갖추고 이 세상에 내려오기 때문에 너무 편안하게 느낍니다. 우리는 그러한 축복들이 어디로부터 오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소유한 것들이 우리 자신의 자질이나 재능, 외모, 지성, 행운 때문에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한 보답으로 우리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 우주의 목표를 위해 우리의 도구와 장비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주의 축복을 다 써버린 후에 우리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래로 떨어질 것입니다.</p>
<p>많은 왕들이나 여왕들 또는 그와 같은 이들이 비참하게 전락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들은 매우 낮은 의식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일단 권좌에 오르면 모든 것을 갖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뜻에 복종하므로 이 화려한 덫으로부터 벗어난다거나 그들의 권력과 지위를 이용해 인류에게 봉사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됩니다. 부와 재능과 많은 조력자 등 이 모든 것이 왕에게 부여될 때 그것의 목적은 자신의 나라와 세계를 위해 이런 능력들을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왕은 자신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그것들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왕으로서 그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p><img hspace="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alent.jpg" align="left" alt="talent.jpg" /><p>그래서 바로 우리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것인데 그 때문에 위험스럽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그 방법을 모릅니다. 왕은 백성들을 보살피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해 항상 뭔가를 요구하거나 자신만을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말해 누구나 자기 자신을 제일 사랑하니까요. "오늘은 내 머리가 아파, 내일은 내 이가 아파", 또는 "오늘 난 이것을 원해, 내일은 저것을 원해" 라고 말합니다. 나는 항상 '내' 가 원하는 것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에 너무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나' 는 당연히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잊어버립니다. 자신만을 생각하기에도 시간이 충분치가 않습니다.</p>
<p>그래서 자신만을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미 많은 문제점이 있고 늘 거기에 얽매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보세요. 그들이 무엇 때문에 하루 10 여 시간씩 일을 합니까? 그들 모두 높고 고결한 이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들이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합니까? 단지 부수적인 효과입니다. 모든 학교에서 다음과 같이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너는 좋은 성적으로 졸업해야만 좋은 직장, 집, 아름다운 아내, 그리고 훌륭한 자녀를 가질 수 있어. 그러면 네 자녀와 아내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할 수 있게 되지."</p>
<p>대부분의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음에 그런 동기를 세뇌시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그런 동기를 품고 자라며, 그들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합니다. 정말 그래요. </p>
<p>우리가 세상에 할 수 있는 일은 실제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와 같다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단지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라는 것이 놀랄 만큼 많은 수의 사람들이죠.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결국 생존하는 문제로 귀결됩니다. 일을 하더라도 결국 음식과 안락만을 위해 합니다. 무슨 직업을 택하든지 결국 그렇게 됩니다.</p>
<p>자신을 점검해 보는 걸 잊지 마세요. 여러분이 모든 일을 해야만 하며 어디론가 가서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얘기입니다. 더 고귀한 시간과 순수한 삶을 만드십시오.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진정 고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뿐입니다.</p>
<p>여러분은 진정 고귀한 신의 자녀로 천국에서 왔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자긍심으로 삼아야 합니다. 어느 누구의 자긍심이 아닙니다. 자신만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칭찬이나 비난을 우리는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실제로 우리의 마음을 읽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만 어느 정도일 뿐이고 그것도 우리 가까이에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어두운 밤에 홀로 있을 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천리안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그 사람들의 쓰레기 같은 생각이나 혼란스런 생각으로 자신에게 짐 지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비밀스런 존재이며 그런 식으로 우리 존재를 지켜나갈 겁니다. 한편에서는 이 세상을 위해 커다란 쇼를 준비하면서 말입니다.</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alent_a.jpg" align="left" alt="talent_a.jpg" /><p>"마스크" 란 영화를 본 적 있나요? 바로 우리 모습이 그렇습니다. 대부분이 이와 같아요. 우리는 마스크(가면)를 쓰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마스크를 씁니다. 그리고 나면 차분히 앉거나 누워서 내적으로 자신의 어두운 구석을 점검해야 할 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얼마나 오랫동안 얘기하든지 얼마나 많은 예들을 들든지 또는 얼마나 많은 행동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지에 상관없이 여러분은 개선되지 못할 겁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p>
<p>여러분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알고 있고 자신이 매일 하는 행동을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먹고 마시면서 진정 가치 있는 삶을 살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난 일하고 돈을 번다" 고 말한다면 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언제죠? 언제부터 일을 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하는 일이 그외 모든 일들을 대신하기에 충분합니까? 20년 전에는 어땠습니까? 학교에서 숙제는 안하고 낙서를 하느라 많은 종이와 연필을 낭비하지 않았습니까? 시험에서는 남의 답안지를 베껴 써서 내놓고는 뒷짐을 진 채 경건한 학생, 좋은 학생처럼 그렇게 앉아있지 않았나요?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p>
<p>20 년 전 우리는 세상에 한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살았고 부모나 선생님, 친구나 친척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를 요구하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우리 인생의 후반기인 마지막 40 년이나 20 년 동안에도 일을 그다지 많이 할 수 없습니다. 60 년 후면 여러분은 끝납니다. 아니면 65 년도 될 수 있겠죠. 직업을 갖는 기간 전후로 해서 우리에겐 시간적 여유가 많습니다. 이 기간에 우리는 세상을 위해 별로 하는 일이 없습니다. 직업을 가지고 있을 때도 세상을 위한 일은 별로 하지 않습니다. 먹고 사는 게 일을 하는 유일한 동기입니다.</p>
<p>물론 그 중에는 세상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연구 등을 하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들은 오직 세상에 봉사해야 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래서 일을 하며 별로 이익을 보지 못합니다. 때때로 돈을 버는 때도 있는데 가령 상업주의적인 과학자들이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일 그들이 자신의 발명품을 상업화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그들 대신 발명품을 상업화합니다. 거기서 돈을 많이 벌어들입니다. 동기는 언제나 돈이죠.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이 자신들의 발명품을 세상을 위해 내놓지 못하는 것입니다.</p>
<p>예를 들면 당신이 매우 유명하거나 또는 인류에게 정말 이로움을 주는 뭔가를 발명했지만 그 발명품으로 인해 다른 많은 기업가들이 손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니콜라 테슬라 (주: 미국의 전기공학자이자 발명가)처럼요. 그가 발명한 물건들은 지금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가 살았던 당시에는 외면 당하고 거의 기소까지 당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숨어 지내야 했습니다. 자신의 능력껏 최소의 비용으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의 아이디어들이 완전하게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그의 아이디어들이 완전히 실현되었다면 많은 회사들이 파산했을 겁니다. 그래서 회사들은 그를 제거할 방법을 찾아냈던 것입니다. 보통과는 다른 방법으로 말이죠.</p>
<p>때때로 우리는 이곳의 비참한 생활에 대해 신을 비난합니다. "생활도 불편하고 전기세는 왜 이리 비싸? ", "왜 신은 천재를 보내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 거지?"  등과 같은 말을 합니다. 신이 그런 천재를 몇몇 보낸다 해도 우리는 그들의 힘을 남용하고 그들을 비참하게 만들거나 그들의 재산이나 재능 등에 해를 줍니다. 우리들을 돕는 일은 그렇게 어렵습니다.</p>
<p>예수가 내려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죽였습니다. 부처도 내려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를 비방했습니다. 부처는 이 세상에서의 사명을 행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렇기에 우린 더 이상 신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힘으로 우리 자신과 인류의 발전을 촉진시킬 무언가를 해야 합니다. 그것말고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겠습니까?</p>
<p></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Tue, 14 Mar 2006 15:53:02 +0900</dc:date>
</item>


<item>
<title>활기차고 행복해지는 열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happy-key.jpg" width="550" align="top" border="0" alt="happy-key.jpg" /><font color="#6526d1" size="2"><strong> </strong></font>
<h1></h1>
<h1><font color="#6526d1" size="2"><strong><font color="#ba8b00"> <img height="2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238/qa1-a.gif" border="0" alt="qa1-a.gif" /> 예술가들은 왜 잠이 많을까</font></strong></font></h1>
<p>연구에 의하면 평균보다 잠을 많이 자는 사람들은 비교적 내성적이지만 창의력이 아주 풍부하다고 합니다. 예술가들은 비교적 활달하지 않고 행동도 느립니다. </p>
<p>음악가 역시 게으른 듯하고 잠자는 것을 즐깁니다. 그들은 활동적이지도 않고 쉽게 흥분하거나 친구를 사귀지도 않습니다. 또한 왁자지껄한 분위기나 혼잡한 것을 싫어해서 혼자 있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 내에 마치는 일시적인 일은 하지만 거창한 계획을 수행하는 인내력은 부족합니다. 그들은 인내심도 없고 그런 것에 흥미도 없습니다. </p>
<p>예술가들은 평범한 일에 얽매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는 직장생활이나 거창한 계획을 싫어합니다.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경제적으로 어렵지요. 그렇지 않나요? (청중들: 예!)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예술가"라고 부릅니다. </p>
<p>그들이 잠을 많이 자는 이유 중의 하나는 일반인보다 꿈을 길게 꾼다는 것입니다.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꿈을 짧게 꾸지요. (청중들 웃음)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외향적인 사람보다 잠재의식이 더 복잡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술가들은 소위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잠을 더 많이 자야 합니다. </p>
<p>이제 잠을 많이 자는 사람들에게 핑계거리가 생겼군요. (청중들 웃음) 내가 이런 좋은 정보를 제공했으니 (청중들 웃음) 여러분은 답변할 방법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잠이 많다고 남들이 욕하더라도 이젠 더이상 겁나지 않겠지요. 또한 죄책감을 느낄 필요도 없어요. (청중들 웃음) </p>
<p><strong><font color="#6526d1" size="2"> <img height="2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238/qa1-a.gif" border="0" alt="qa1-a.gif" /><font color="#ba8b00">내면의 의식</font></font></strong></p>
<p>그런데 우리가 만약 72시간 이상 잠도 자지 않는다면 많은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집중하거나 사고할 수도 없고 정력적으로 활동하거나 지성을 과시할 수도 없으며 다소 멍청하고 우둔하게 느껴집니다. 반응이 너무 느려 아무 일도 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p>
<p>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자기 스승이 며칠동안 잠을 전혀 자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다소 차이는 있어도 다른 스승들도 이와 비슷하며 잠을 자더라도 오래 자지 않는다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진정한 스승은 내면의 의식과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면의 의식과 연결되어 있어 잠을 자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p>
<p>내가 일하느라고 몹시 바쁘다 보면 내 시자가 피곤해 하는 것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시자가 계속 꾸벅거려도 나는 눈치채지 못합니다. 그때 시자가 명상을 하고 싶으니 쉬자고 부탁했는데도 나는 그 이유를 몰랐습니다. (청중들 웃음) 나하고 겨우 며칠 밖에 있지 않았는데 그동안 명상을 못했다며 명상하고 싶어하다니! 나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p>
<p>이 책을 읽고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청중들 웃음) 앞으로 여러분이 명상을 하고 싶거나 잠을 자고 싶으면 말해 주세요. 진정한 스승은 하루 24시간 내내 일할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하루 3~4시간만 자도 충분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전혀 잠을 자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p>
<p><font color="#6526d1" size="2"><strong> <img height="2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238/qa1-a.gif" border="0" alt="qa1-a.gif" /><font color="#ba8b00">행복으로의 길</font></strong></font></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happy-key2.jpg" align="right" alt="happy-key2.jpg" />수행자들의 생활은 마음에 걸림이 없어 만족스럽고 활기차며 편안합니다. 그들은 꾸밈이 없으며 어떤 제약이나 구속을 느끼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잠을 많이 자지 않아도 여전히 편안하고 힘이 넘칩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p>
<p>돌이켜 보면 우리가 친구나 남편<span lang="en-us" xml:lang="en-us">아내, 자녀들과 함께 있을 때 어떤 이유로든 즐겁고 신이 나면 날이 새도록 재미있게 잡담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불과 한 두시간 밖에 자지 않아도 힘이 넘쳐 흘렀지요.</span></p>
<p>그러나 아무리 잠을 많이 자더라도 슬프거나 죄책감을 느끼거나 업장을 받으면 몹시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여러분에게 긴장을 풀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p>
<p>여러분이 가족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들도 여러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랑 때문에 우리는 아주 활기차고 행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외부 사람들을 포용하고 사랑하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집에 돌아가면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이것이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박수) </p>
<p><font color="#6526d1" size="2"><strong> <img height="2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238/qa1-a.gif" border="0" alt="qa1-a.gif" /><font color="#ba8b00">가정을 천국으로 바꾸자</font></strong></font></p>
<p>출세하는 데에는 대부분 화목한 가정의 힘이 크게 작용합니다. 가족들은 서로 애정으로 뭉쳐있습니다. 그들은 일치단결하고 갈등이 없습니다. 화목한 부부는 외부의 시련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지요. 또한 쉽게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기쁠 때는 다른 사람이 잘못하더라도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지요. </p>
<p>만일 우리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의 사랑을 마다한다면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비참하게 느껴져 남은 물론 자기 자신조차 견뎌내지 못합니다. </p>
<p>사회의 부조리와 문제는 모두 가정의 불화에서 비롯됩니다. 기꺼이 희생하고 서로 동정하고 서로 받아들이고 서로 존경할 친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정말 잘 알아주고 우리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만한 사람이 우리에게 없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청중들 : 예!) </p>
<p>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어선 안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살고 있으므로 가정을 돌보고 정비하고 가다듬고 아름답게 꾸며 천국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단지 자비심이나 형제애에서 우러나오는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편안하고 행복하길 원하기 때문에 남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사랑을 줄수록 그들도 우리를 더욱 사랑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한다면 정말 우리는 더없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61호 -</font> </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Thu, 02 Mar 2006 15:04:15 +0900</dc:date>
</item>


<item>
<title>새해, 새 사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style="background-image:url(&quot;../img/new-1.jpg&quot;);"><tbody><tr><td>또 새해가 되었군요. 
<p>우리는 이제 뭔가 계획을 바꿔 새로운 일을 하며<br />기분을 쇄신할 수 있습니다. 맘에 들지 않는<br />자신의 습관이나 일을 바꾸고 하고 싶은 일을<br />할 수 있지요. 예를 들어 우리는 모두 자신이 어디에서<br />왔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결국 누구일까?<br />왜 이 세상에 왔을까? 죽을 땐 어떻게 이 세상을 떠날까?<br />누가 이 세상을 떠나는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등등. 
</p><p>우리는 대체로 너무 분주해 이런 성스러운 의문을 던지거나<br />탐구하지 못하지만, 올해에는 그러도록 결심할 수 있습니다.<br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정말 새해를 멋지게 맞이하는 방법입니다. 
</p><p>
</p></td></tr></tbody></table><p></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 무상사 / 1995. 1. 3. 포모사 시후센터 (원문 영어)</font></p>
<p>이제 새해가 되었으니 멋지고 새롭고 신선한 출발을 하기를, 그리고 새로운 자신으로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해야 할 일을 두뇌에게 알려주세요. 그러면 두뇌는 여러분 몸 안에 있는 세포들에게 명령할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이 태어난 이후 늘 그렇게 해 온 방식이지요. 가령 이를 닦으라고 자신에게 말하면 두뇌의 지시로 손에 있는 세포들이 움직이고 팔근육이 움직이게 됩니다. </p>
<p><font color="#ff7e00"><font color="#e87100">마찬가지로 지금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몸과 두뇌에 명령을 내릴 수 있지만, 그 수준이 가장 높은 것이어야만 여러분의 말을 따를 것입니다. 몸과 마음과 두뇌가 모두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들에게 정보를 주고 명령을 내리는 것은 여러분 자신입니다.</font> </font></p>
<p>우리가 전에 뭔가 할 수 없었거나 실패한 이유는 두뇌에게 명령을 충분히 내리지 않아서 두뇌가 세포에게 지시를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존의 방법을 계속 반복하게 됩니다. 자라, 마셔라, 먹어라, 자녀를 낳아라, 일하라, 그리고는 죽습니다. </p>
<p>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모든 걸 할 수 있습니다. 뭔가를 줄일 필요도 없지만 매일 잠만 자고 먹고 그러다가 인생을 마감하는 것보다 더 쓸모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더 간편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손쉽고 신속하게 식사준비를 하는 겁니다. </p>
<p>오늘 저녁식사처럼 나는 후라이팬에 채식고기를 넣고 올리브 기름으로 볶다가 토마토도 조금 넣고 후추나 샐러리나 향내나는 나물을 다져 넣습니다. 그리고 소금이나 설탕, 간장을 조금 넣은 후 뜨거운 밥 위에 붓습니다. 그걸로 된 겁니다. 그리고는 그걸 내 입으로 가져 가라고 두뇌한테 말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전부 10분이나 15분 정도 걸립니다. </p>
<p>때로 어떤 사람들은 식사준비를 하는데 세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가끔은 그럴 수 있지만 항상 그래선 안됩니다. 항상 그렇다면 우리는 보다 의미있고 유용하며 훨씬 재미있는 일을 하는데 쓸 시간을 그런 하찮은 일에 써버리게 됩니다. </p>
<p><font color="#e87100">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어딜 가든 즐거움을 찾도록 하세요.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세요. 그건 아주 지겨운 일입니다.</font> <font color="#e87100">사람들이 우리를 용서할 수 있지만 매번 그렇지는 않습니다.</font> 그들이 우리를 용서해도 우리가 늘 같은 실수를 저지른다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만일 사람들이 싫어하거나 하지 말라고 두번씩이나 말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또다시 반복한다면 정말 너무한 거지요! 여러분은 항상 그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기억하지 못하면 이렇게 적으세요. "다시는 이렇게 하지 말자!" 혹은 그 반대로 적는 것입니다. </p>
<p>예를 들면 "북쪽으로 가지 말 것." 이라고 말하는 대신 "남쪽으로 갈 것 ." 이라고 하는 겁니다.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하십시오. "큰 소리로 말하지 말자." 라고 하는 대신 "조용하고 부드럽게 말하자." 라고 하던가 "낮은 목소리로 말하자." 고 하십시오. 그렇게 스스로 몇 번이고 반복하세요.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보세요. 안되면 다시 반복하면서, 똑같은 실수로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p>
<p>우리 모두 실수를 저지를 수는 있지만 자꾸 반복하면 안됩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용서할지는 몰라도 우리를 생각조차 하기 싫어할 겁니다. 내 말뜻을 알겠습니까? 버릇을 바꾸고 싶어하지 않거나 자신의 성품을 향상시키려고 하지 않는 사람과 함께 지내기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strong>잘못이 우리에게 있고, 그 잘못이 우리 자신이나 그 사람에게 좋지 않다면 그걸 인정하고 즉시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변명도 필요없고, 체면을 잃을 일도 아닙니다.</strong> "나는 더 크고 더 위대하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안됩니다. 여러분이 잘못했다면 사과하세요. 작년에 하기 싫어했던 일이 있었으면 모두 반대 방향으로 목록을 만드십시오. 예를 들어 "사탕을 너무 많이 먹었다." 면 이제는 "물을 많이 마시자." 라고 쓰세요.</p>
<p>"사탕" 이란 단어를 마음속에 간직하지 마세요. "사탕" 이란 단어를 보면 "아, 사탕!" 하고 생각납니다. 그리고는 "… 말자." 라는 단어는 잊어버립니다. 마음이란 그런 겁니다. "… 말라." 는 단어가 보이면 "사탕" 이란 단어도 보게 됩니다. 내 말뜻을 알겠지요? 어쩌면 "사탕은 안돼." 라고 한꺼번에 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대되는 용어로 적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게 여러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p>
<p><strong>여러분 자신이나 남들에게 이롭다고 생각되는 일 가운데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올해에는 해보십시오.</strong> 하고 싶은 것을 목록으로 만들어 해보세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사과하세요. 잘못하지 않았으면 사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잊어버리세요. 더이상 논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건 여러분이나 다른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설명해주고 그들이 믿지 않으면 잊어버리세요. 대수로운 일도 아닙니다. </p>
<p><font color="#e87100">물론 명상을 더 많이 해야 합니다. 걸을 때나 앉을 때 잠잘 때나 일할 때나 휴식할 때 언제 어디서라도 항상 지혜안에 집중하세요. 여러분을 보호해주는 명호들을 암송하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font> </p>
<p>앉아서 늘 뭔가를 볼 필요도 없습니다. 진보하게 되면 여러분이 진보했다는 것을 어디서나 알게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 지성, 창조적 재능, 사람들과 하나되는 융화감, 모든 사물에 대한 이해력 등이 바로 진보했을 때 드러납니다. 앉아서 언제나 빛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빛이 오더라도 코골기에 바쁜 나머지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소리가 오더라도 코고는 소리가 너무 커서 비교도 안됩니다.</p>
<p>우리가 명상을 할수록 이 세상은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한다는 생각마저 없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함이 없이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방법입니다. </p>
<p style="font-size:13px;margin:0px;color:#000000;text-indent:0px;line-height:21px;font-family:'바탕';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13px;color:#000000;line-height:21px;font-family:'바탕';text-align:justify;"><br /></span></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56호, 119호 -</font></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Thu, 26 Jan 2006 01:07:40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님의 신년 축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2</link>
<description><![CDATA[<img hspace="1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ew_year-a.jpg" align="right" vspace="15" border="0" alt="new_year-a.jpg"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br />중요한 건 여러분이 내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정말 좋겠지요! 물론 우리는 새해에 좀더 진보해야 합니다.<strong> 매년 "더 낡아지는" 대신 영적으로 "더 강인해지고", 더 지혜로워져야 합니다.</strong> <strong>그래야 우리가 "연장자" 란 말을 들을 자격이 생기지요. 나이가 들수록 더 나아져야 하는 겁니다.</strong> 예를 들어 작년에 우리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는 어떤 일을 했다면 새해에는 최선을 다해 그것을 고치고, 우리의 언행을 개선시켜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야 합니다.
<p></p>
<p>스승은 여러분에게 어디서건 비위에 맞는 말만 하라고 시키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진심에서 우러나지 않는 말로 타인을 추켜세우거나, 속으로는 다르게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거나 환심을 사기 위해 칭찬하라는 게 아니에요. 말과 마음이 일치해야 합니다. 안과 밖이 일치하는 것이 선(禪)이며, 그렇지 않으면 위선자이지요. 자연스럽게 행동해야 하지만, 예의바르고 고상하기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상하지 못한 사람들조차 우리의 품위 있는 행동을 보고는 자신의 태도를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p>
<p><strong>새해는 우리에게 새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작년에 잘 했다면 새해에는 더더욱 잘해야 하고, 잘하지 못했다면 새해에는 개선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이 개선할수록 더 좋습니다.</strong></p>
<p>많은 사람들이 새해와 다른 명절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습니다. 명절이나 설날이 되면 우리는 더욱더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세상에 더 나은 봉사를 하고 우리의 친척과 친구, 국가에 보다 도움이 될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명절을 핑계로 흥청망청 노는 대신 자신의 거친 언행을 품위 있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p>
<p>물론 모두 다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난 단지 이 기회를 빌어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려는 것뿐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그렇게 해왔다면 흘려들어도 괜찮아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또는 잊고 있었다면 반드시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p>
<p class="font_a">우리는 구호임무, 영적 수행, 교우관계 및 사제관계 등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세상에 훌륭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정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엄격한 방법을 써야 하지요. 우리가 품위 있고 고상한 방식으로 서로를 대하는 편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천국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p>
<p>특히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품성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관직에 있는 사람은 청렴해야 하며, 국가를 위해 성실히 일하고 국민 복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수행자들이나 스승의 연락인이 된 사람들은 자신의 말과 행동방식을 주의하고, 품위를 갖춰야 하며 개인적인 안락함을 즐기는 대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부모들은 물론 자녀들을 편안히 잘 돌봐야 하지만 버릇없이 망쳐선 안됩니다. 자녀는 마땅히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과 부모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하지요.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ew_year.jpg" align="right" alt="new_year.jpg" />교사들은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교훈을 가르쳐야 합니다. 누구나 가르칠 수 있는 기초적인 A, B, C 수업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교사의 가장 큰 의무는 어린이들에게 윤리와 훌륭한 품성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는 부모에게도 적용되어 그저 자녀들을 먹이고 입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strong>만약 모두가 자신의 책임을 다한다면, 즉 부모가 자녀들을 잘 보호하고, 자녀들이 자식의 도리를 다한다면, 가정에서 시작된 평화가 세상에 위대한 평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자연재해와 전쟁의 참화는 줄어들 것입니다.</strong></p>
<p>선지식(善知識)의 가르침을 따르면 우리의 삶이 진보되고 더욱 고상해질 것이라고들 합니다. 우리 동료수행자들은 서로에게 그런 선지식, 훌륭한 친구가 될 수 있으며, 때로는 외부의 비입문자들도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주는 선생님이 되기도 해서 그들의 선한 행동이나 한마디 말을 통해 크게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을 봐도 최소한 우리는 거기서 한 가지 교훈을 얻어 그렇게 행동하지 않게 되지요!</p>
<p>마지막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성공적인 새해가 되길, 그리고 하루속히 깨달음과 해탈을 얻길 기원합니다. </p>
<p class="font_b" align="right">- 뉴스잡지 119호 -</p>]]></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Fri, 06 Jan 2006 12:58:01 +0900</dc:date>
</item>


<item>
<title>돈을 버는 비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1</link>
<description><![CDATA[<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얼마나 저축하고 얼마나 쓰는가</p>
<p></p>
<p>나는 돈을 버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고 그들은 항상 그것에 대해 듣고 싶어했지요. 그래서 나는 하던 말을 멈추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내려가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비결을 나누어 가져야 합니다. 우린 모두 돈 벌기를 원하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오, 그래요! 여러분은 " …하는 비결"과 같은 제목의 책을 살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부자가 되는 비결은 여러분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느냐에 있지 않고, 얼마나 저축하고 얼마나 쓰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쓰고 불필요하게 사용합니다. 무언가를 사야 한다면 같은 품질에 좀더 값이 싼 물건을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끔씩 외에는 쇼핑을 지나치게 자주 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좋고 적당한 싼 가격의 물건을 보게 되면 사도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 물건을 찾지 못했다면 그땐 그냥 잊어버리세요. 여러분은 아쉬워 할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p>
<p>여러분이 선에 올 때, 예를 들면 지난 번 캄보디아에서나 포모사에서 처럼 여러분은 아무것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여러분은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얼마나 잘 지냈습니까? 걷고, 뛰고, 호법이 등 뒤에서 떠밀고. "빨리, 빨리, 빨리! 스승님이 이미 내려오셨어요. 서둘러요!" 그래도 여러분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간소한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전화도, 남편도, 아이들도,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괜찮았어요. 그리고 간소한 옷을 입었지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아주 단순한 삶이었지요. </p>
<p>우리 가정에서도 이처럼 간소한 것들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갖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많은 물건들이 품질면에서는 같은데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상점들마다 차이가 납니다. 좀더 멋있게 보이려고 혹은 집을 좀더 특별나게 보이게 하려고 항상 많은 돈을 써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별하게 보이면서 비싸지 않은 것으로 하면 됩니다. 이따금 나도 쇼핑하러 갑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예를 들어 쇼파 등을 구입하고 싶어서요. 때때로 유리 테이블과 다른 품목을 모두 포함해 대형 소파 세트를 사는 데 단지 이삼백 달러 정도면 됩니다. 그러나 다른 상점에서는 같은 스타일과 같은 품질인데도 4~5배나 더 지불해야 합니다. 난 이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oney_3.jpg" align="right" alt="money_3.jpg" />모든 백만장자들, 부자들이 항상 부자처럼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늘 리무진이나 롤스로이스, 캐딜락을 몰고 다니는 건 아니지요. 그들은 보통 평범한 차들을 몹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과시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내면으로 좋게 느끼고 자신과 가족들이 재정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그들은 장래와 긴급사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어떤 것이나 곤란한 상황을 대비해 저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들은 계속해서 저축한 돈으로 돈을 불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흐뭇합니다. 남에게 과시할 필요도 없고 그들이 부자라는 것을 누군가 알아줘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그저 때때로 평범한 옷을 입고 매우 평범한 상점에 쇼핑하러 갑니다. 그들의 집들 또한 편안하지만 평범합니다. 가구들도 모두 귀한 골동품이라거나 어떤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아늑하고 편안할 뿐입니다. 그들이 안락하게 느끼는 데 충분할 정도지요.</p>
<p>그러므로 돈을 벌고 부자가 되는 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달려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달린 것입니다. 아주 부유한 사람들도 대부분 다음 세대에는 불행히도 ….  아버지는 근면하게 돈을 모으고 저축했지만 후에 그의 아이들과 손자들은 그처럼 돈을 벌려는 야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힘들여 돈을 벌지 않았기에 돈의 가치를 모릅니다. 그래서 그들이 큰 유산을 상속받으면 얼마 못가서 그 돈을 탕진하고 결국 빈털털이가 됩니다. 그들은 부모가 큰 부자이니까 쓰고, 쓰고, 또 써도 절대로 바닥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끝이 납니다. 어울락 사람들이 쓰는 속담이 있습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서 먹기만 해도 산이 평평해질 만큼 먹을 것이다." </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부자들은 그들의 아이들에게 저축하는 법을 가르친다 </p>
<p>이와 마찬가지로 정말이지 우리가 그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것이 내가 돈이 많기 때문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것은 내가 저축하기 때문입니다.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아는 것 뿐입니다. 여러분은 많이 벌면 많이 씁니다. 그러면 돈을 모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자동차 회사와 장사꾼들을 부자로 만들어줄 뿐입니다. 자신은 제외하고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돈을 얼마나 쓰는지 살펴봐야만 합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매달 얼마나 써야 할 지 스스로 예산안을 편성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상은 넘지 않아야 합니다. </p>
<p>많은 부유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면에서 평범하게 보일 뿐만 아니라 저축하는 법도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약이 거의 다 떨어졌을 때 그들은 그냥 내버리는 것이 아니라 치약을 쥐어짜서 씁니다. 칼 등을 이용해 판판해진 치약을 밑에서부터 짜 올라갑니다. 여러분도 물론 그렇게 하지요. 하지만 부자들은 자기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그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는 잘 모를 것입니다. 하지만 최소한 어떻게 절약하는지는 알고 있지요. 절약하는 것이 곧 버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절약한 것은 곧 번 것이 되지요. 또한 저축한 돈에는 이자가 붙게 되니 돈이 불어나는 겁니다. 여러분이 아무런 일을 안 해도 돈을 은행에만 넣어두면 이자가 붙습니다. 그 돈으로도 생활비가 되는 것입니다. </p>
<p>그러므로 여러분이 저축하면 그 무엇이나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여러분이 쓰는 것은 다른 사람의 것이 되지요. 우리가 선에 참가하는 것은 여러분이 나를 보고 싶어하거나 수행하기를 원해서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물질적인 속박에서 자유로워지고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서 이것저것 모든 것이 필요하다는 선입견들과 개념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기회를 갖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이 이와 같이 살아간다 하더라도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온 것이지요.</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모든 상황을 즐기는 지혜</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master-tent_clean.jpg" align="right" alt="master-tent_clean.jpg" />옛날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소위 출가자인 우리는 필수품이 거의 없이 살았습니다. 나는 텐트가 한 개 있었고 내 제자들도 그랬습니다. 내 텐트는 때때로 그들의 텐트보다 작았습니다. 내가 작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몸 크기에 따라 텐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 사이즈는 SM(Small Medium)이지요. 그래서 그들이 SM이라 부르는 겁니다. Small Size! (웃음) 나를 포함해 각자 침낭과 얇고 따뜻한 담요 한 장씩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직이 아닌 단지 안쪽이 따뜻한 담요였습니다. 추울 때 사용하기 위해서요. 만약 너무나 추우면 침낭을 하나 더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더 달라고 요청하면 하나 더 가질 수 있었어요. 각자 그와 같은 텐트에서 살았습니다. 매우 간소합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갖지 않았습니다. 단지 충분히 먹었을 뿐입니다. </p>
<p>이제 나는 많은 것들을 가졌지만 ─ 나는 때때로 가구가 갖추어진 집이나 동굴 등에 머뭅니다. ─ 더 좋은 일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나는 여전히 똑같습니다. 단지 매일 늙어갈 뿐이지요. 그것이 내게 도움이 될 것은 없습니다. 내게 이로운 것이 하나 없지요. 나는 그전과 같은 상태로 그렇게 지냅니다. 전과 같은 생활을 하고 먹습니다. 거의 같습니다. 내가 물질적인 재산을 많이 소유하든 적게 소유하든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나는 가장 가난한 생활을 하기도 했고 부유하게 살기도 했지만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p>
<p>내가 인도의 히말라야에 있을 때는 돈이 많지 않았습니다. 나는 돈을 아주 아껴 써야 했지요. 왜냐하면 내가 그곳에 얼마나 머물러야 할지 몰랐으니까요. 때때로 나는 차파티와 땅콩버터만을 먹었습니다. 차파티도 내가 직접 만들었지요. 사는 것 보다 쌌습니다. 만들기는 아주 간단합니다. 먹을 때 사용하는 접시와 밀가루와 물, 소금만 있으면 됩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이 어디서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루와 물을 반죽해서 안에 소금을 조금 넣습니다. 빵이나 페스트리를 반죽할 때처럼 반죽을 합니다. 이스트 없이요. 그런 후 그것을 손바닥에 폅니다. 밀대조차 필요 없고 단지 손만 있으면 됩니다. 그걸 납작하게 하고 불 위에 얹습니다. 숲에서 나무를 모아서 요리하면 됩니다. 잠시 후 그것을 한 번 뒤집으면 끝납니다. 위에다 땅콩버터를 얹어 먹으면 여러분은 세상 꼭대기에 있는 듯 아무것도 부러울 게 없을 것입니다. 매우 기분이 좋지요. 샘이나 갠지스 강에서 물을 떠다 마실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히말라야에 머무르다</p>
<p>나는 그런 식으로 꽤 여러 달을 생활했습니다. 이따금 아주 높은 지대에 있을 때는 날 음식만 먹었습니다. 요리를 할 수가 없으니까요. 할 수 있긴 하지만 불과 몇 센티미터의 물을 끓이는 데도 반나절이 걸립니다. 그래서 나는 "잊어버리자. 그냥 찬 대로 마셔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이 고압가스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양배추도 끓일 수 없습니다. 나무를 모아 온다고 해도 대개는 이미 눈에 젖어 있습니다.</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hymalaya.jpg" align="right" alt="hymalaya.jpg" />히말라야에 있는 산들은 끝이 없습니다. 항상 눈에 덮여 있지요. 조금 덜할 뿐이지 여름에도 그렇습니다. 군대에서 산들 사이에 길을 파놓아서 두 얼음산 사이로 걸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얼음은 항상 덮여 있습니다. 여름에도요. 그곳에는 오직 두 계절만이 있습니다. 눈 내리는 계절과 눈이 안 내리는 계절 말입니다. 성지 순례자들은 보통 눈이 안 오는 계절에 갑니다. 여러분이 너무 오래 그곳에 머물게 되면 눈에 파묻혀서  내년까지 머물러야 합니다. 여러분이 여전히 살아있다면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눈이나 뭐 그런 것을 마셔야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해 보지는 마세요!) </p>
<p>겨울이라 할지라도 히말라야에서는 서식하는 약초와 야생식물 등을 채취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 중 몇몇은 생김새는 그렇지 않은데 맛은 시금치 같습니다. 줄기가 녹색이 아니라 약간 붉은 색이 납니다. 맛은 아주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가서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여러분은 어떤 식물이 식용인지 알아야 합니다. 칭하이 무상사가 그렇게 말했다면서, 시금치 맛이 나는지 아닌지 알아보려고 아무거나 먹어보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그 맛을 알기도 전에 이미 끝장날 겁니다. 자신을 실험용으로 만들지 마세요. </p>
<p>내겐 텐트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히말라야에서 텐트 없이 산다는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지붕이나 소위 집이라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집은 여기 있는 것과 같은 형태의 진짜 집이 아닙니다. 그곳의 집은 지붕을 통해서 별을 볼 수 있습니다. 벽을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아무때나 여러분을 자유롭게 방문하는데, 눈까지 대동합니다. 매우 관대하지요. 바닥은 매우 축축합니다. 히말라야에서는 사람들이 그냥 나무를 모아서 매우 간단하게 주택을, 초가를 만들기 때문에 시멘트가 발라져 있지 않습니다. 편의 시설은 아무것도 없고, 간이 침대도 없습니다. 그냥 바닥에 누워 자야만 합니다. </p>
<p>나는 머리를 잘 썼습니다. 아주 얇은 매트리스를 사용했는데 여러분 것보다 더 얇지요. 이런 종류가 아니었습니다. 한 면은 금색이고 한 면은 은색으로 된 비닐같이 얇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사용해 보세요. 그것을 펼치면 티슈 한 장 같이 그렇게 얇게 됩니다. 나는 많은 물건들을 들고 다닐 수 없었습니다. 내 자신을 끌고 다니기도 매우 힘들었으니까요! 높이 올라갈수록 물건들은 더욱 무거워집니다. 같은 짐이라도 더욱 무거워지지요. 눈에 흠뻑 젖어 여러분 발조차도 무거워집니다. 여러분이 어떤 종류의 신발을 신었든지 상관없이 눈은 여러분 발 속으로 들어가서 젖게 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빵을 물에 적시는 것처럼 크기가 두 배로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만약 히말라야에 간다면 많은 것을 가져 갈 수 없습니다. 나는 여러 달을 이런 식으로 이곳저곳을 옮겨 다녔습니다. 그래도 난 살아 남았습니다. </p>
<p>방금 여러분에게 말했듯이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정신이 강하고, 우리가 고귀한 목적과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 이상만을 바라보고 그 밖의 다른 일은 모두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그와 같습니다. 티벳의 비행술사처럼 말입니다.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공중으로 날아다닙니다. 그들은 자신을 지평선이나 어떤 별들에 고정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오직 거기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때는 그들에게 말을 한다고 해도 듣지 못합니다.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상처를 입고 때때로 나뭇가지에 걸리거나 멍이 들지라도 그들은 역시 인식하지 못합니다. 후에 그들이 그런 집중의 상태로부터 깨어나서야 비행이 멈춰집니다. </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자신의 삶을 지배하라 </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ooking4.jpg" align="right" alt="cooking4.jpg" />내 자신의 경험으로 볼 때, 내가 무엇을 가졌건 가지지 못했건 간에 그것은 아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행복하고 그에 맞게 삶을 꾸려나갈 겁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지 않았을 때, 삶은 항상 재미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살아갈까 궁리해야 했으니까요. 매일 나는 즐길 새로운 방법들을 개발해야만 했습니다. 항상 놀랍고, 새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스스로가 자신의 스승, 자신의 상황을 지배하는 스승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기분이 좋고, 생존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큰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비교해 보면 정말이지 내게 아무것도 없었을 때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내가 더욱 창조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p>
<p>이제 정착했기에 난 원하는 건 뭐든지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닐 필요도 없고 때때로 적어도 몇 달이나 몇 주 동안 한 장소에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후로 너무 틀에 짜여졌고 너무 많은 제자들이 생겼습니다. 그들이 모든 종류의 물건들을 사옵니다. 지금은 바쁘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내다버리고 또 쓸데없는 것을 산 사람을 꾸짖느라 창조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내가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내 삶의 스승이었으며,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모든 상황을 다루어야 했을 때보다 더욱 번거롭습니다. 그리 많은 일에 관여하지는 않지만 매일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고 있지요. </p>
<p>나는 사람들이 날 놀라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는 매일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지 않는 물건들을 사고서 나중에야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면 내 지시에 따라 일하지 않고 그들 자신의 생각대로 일을 해 놓고는 후에 내게 와서 말하는 것을요. 그러면 일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 쓰레기들을 내가 치워야 합니다. 나는 그들이 항상 올바르게 결정한다면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 주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 기준에 미치지 못합니다. 나는 내 기준이 좋은지 나쁜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내 기준은 내 기준일 뿐이지요. 그리고 나는 사람들이 그 기준을 제멋대로 생각하고 내가 가져야 할 것, 내가 입을 것, 그리고 내게 무엇이 좋은지를 내 대신 결정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난 그런 행동을 좋아하지 않아요. </p>
<p>내 주위의 사람들은 항상 같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내가 아무리 그들을 꾸짖고, 부탁하고, 이성적으로 말하고, 설명하고, 겁주고, 해고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습관은 바꾸기가 힘들지요. 나도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이해한다고 해도 감정이 상하는 것은 막을 도리가 없습니다. 그들은 계속 그런 식입니다. 이제는 내 재정적인 상태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내가 직접 쇼핑할 시간이 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때때로 그들에게 맡겨야만 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그들에게 맡기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들은 스승은 이것이 필요하고 저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자기 생각대로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p>
<p>내가 "바나나를 좋아해요"라고 한 번 말하기만 해도 모든 곳이 바나나 천지가 될 겁니다. 누군가가 음식을 맛있게 요리해서 내가 "와, 이 음식은 맛이 좋은데!"라고 말하면 그 때문에 거의 죽을 지경이 될 때까지 몇 주일이고 계속해서 그것을 먹게 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간청하지요. "제발, 아무리 그게 좋다고 해도 …" 나는 매우 공손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더 이상 그것을 참을 수 없을 지경에까지 이른 것이에요. 때때로 나는 폭발합니다. "어떻게 여러분은 그렇게 낮은 지능을 가질 수가 있지요? 그게 아무리 좋다해도 매일같이 이렇게 자주 그것을 먹을 수는 없어요." 아, 여러분은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문제가 있을 줄은 몰랐을 겁니다.</p>
<p>전에 아무것도 없을 때가 더 편안했습니다. 전에 소유한 것이 없었을 때 나는 매우 행복했고, 더욱 행복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샀고 내 돈이 어디로 나가는지를 알았으니까요. 나는 무언가 모을 수 있었을 때 행복했습니다. 내가 매우 창조적으로 느껴졌지요. 그 돈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저축할 수 있고, 그렇게 적은 것들로 살아나갈 수 있고, 그것을 그렇게 유용하게 쓸 수 있었던 내 총명함이 보여준 가치 때문이지요. </p>
<p>다른 곳에서는 비싼 가격에 팔리는 물건을 싼 가격으로 그런 좋은 물건들을 살 때면 그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색상이나 기호, 스타일 등을 갖춘, 자신이 너무나 좋아하는 그런 물건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매우 행복하지요! 단지 돈 때문이 아닙니다! 운이 좋고 우리가 창조적이고 유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복해 하는 것입니다. </p>
<p>그러므로 유감스럽게도 나는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지는 것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았거나 충분히 갖지 못했을 때가 더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지능이 높아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매일 이런 생각을 해야 할 테니까요. "어떻게 내가 돈을 약간 모을 수 있을까, 어딜 가야 더 좋은 쇼핑을 할 수 있을까, 오늘은 어떤 요리를 해야 영양 많고, 건강에 좋고, 맛있고, 또한 경제적인 음식을 만들 수 있을까?" 그때 여러분은 스스로 행복할 것입니다. 모든 창조물들은 인간에게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새롭고, 흥분되고,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매일이 똑같고, 늘 여러분의 시중을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은 얼마 못가서 따분함을 느낄 겁니다. 내가 장담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을 돌려주겠어요. 어쨌든 이것이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는 비결의 결론입니다. 여러분이 잘 살펴본다면 그때 그 차이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img hspace="5"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joy-c.jpg" alt="joy-c.jpg" /></p>
<p align="right"><font color="#0060ff">- 뉴스잡지 78호 -</font></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31 Oct 2005 23:03:08 +0900</dc:date>
</item>


<item>
<title>통치함이 없이 통치하는 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10</link>
<description><![CDATA[<p>
</p><p class="topic" align="center"><br /><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돕는 인연을 만들라 </p>
<p>때로 우리는 연애편지나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것과 같은 평범한 일은 재빨리 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관련이 있으니까요.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기에 그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장애없이 아주 빨리 배웁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른 사람이나 세상과 관련된 일을 할 때는 마찰이 생기게 됩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그런 일을 할 만큼 충분한 공덕이 없기 때문입니다. </p>
<p>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이든 늘 순조롭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가 전생에 다른 사람을 돕지 않았거나 다른 사람을 돕기보다는 파괴적인 일을 더 많이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수행자로서 우리가 지난 날의 잘못을 보상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해도 부정적인 힘이 여전히 우리를 가로 막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 외부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있는 우리의 마야입니다. 이것이 바로 업장입니다. 업장은 잠재의식에 기록되어진 전생의 축적된 습관입니다. 우리가 새로운 몸을 갖고 다시 태어났을 때조차 그 영향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서 이 생에서의 정업이 되는 것입니다. </p>
<p>이 생에서 주어지는 상황들은 전생의 공덕이나 잘못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수행하지 않으면 국가와 세계를 돕고 싶어도 도울 수가 없습니다. 때로 나는 여러분에게 일을 하도록 요청합니다. 그것은 내가 뭔가를 원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수행을 위한 공덕을 쌓고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돕는 인연을 맺고 미래에 더 큰 도움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br /></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을 연습하라 
</p><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img/child_a.jpg" align="left" alt="child_a.jpg" />공덕과 복덕이 많을수록 우리는 스승의 일을 아주 익숙하고 친숙하며 순조롭게 해낼 수 있습니다. 재능있는 사람이라도 일에 익숙하지 않으면 잘 해내지 못합니다. 수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전생에 다른 사람에게 이로운 일을 많이 하지 않았다면 이 생에서 아무리 신실하고 자발적으로 남을 도우려 해도 여전히 수행부족으로 인해 많은 장애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체계, 감정, 정신은 그것에 익숙해 있지 않아서 지금 그것을 작동시켜도 아주 다루기가 힘듭니다. 왜냐하면 파괴하는 데만 익숙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단추만 누르면 그것은 파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에는 우리 자신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p>
<p>명상을 많이 할수록 우리는 내면의 자아와 더 잘 통할 수 있으며, 빛과 소리를 더 잘 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돕는 데 더욱 의욕적으로, 성심껏 임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봉사할 기회를 요구할 필요도 없이 봉사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에게 봉사할 기회가 자연스럽게 올 것입니다. 우리는 전혀 봉사하고 있다는 생각조차 없이 자연스럽게 봉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고 했습니다. 그때 우리의 신, 구, 의는 모두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다" 란 말은 우리가 사라지거나 다른 사람이 우리를 때려도 나무처럼 아무런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빈' 것이 아닙니다. "비었다" 는 것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으며 부나 명성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p>
<p>우리는 그 당시에 요구가 있기 때문에 일하고 공헌합니다. 우리가 할 필요가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합니다. 하고 난 후에는 그 뿐이지요. 거기에는 어떤 다른 목적이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면 그저 돕습니다. 돕는 것이 마치 돕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p>
<p>금강경에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줌이 없이 주는 것이 진정한 보시이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그것은 밥을 먹고 손을 씻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손 씻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지는 않습니다. 돕는 마음의 상태가 바로 이와 같습니다. 무엇을 하든 우리는 마치 자신을 위해서 하듯 그것을 합니다. 아주 자연스럽지요. 우리가 수행을 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많은 선의를 가졌든 간에 우리는 남을 잘 도울 수 없습니다. </p>
<p>
</p><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누가 세상을 평정할 수 있는가? </p>
<p>왜 우리의 세계가 이처럼 혼란스러울까요? 왜 전쟁과 고통으로 가득할까요? 그것은 소위 말하는 지도자들이 자신을 수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완전하게 비어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봉사할 때 다른 사람이 알아주기를 바라고 결과를 바랍니다. 그들은 인정과 보답을 원합니다. 그들은 인정받기를 원하므로 명예와 사리사욕을 위해 투쟁할 뿐 봉사는 잊어버립니다. 명예와 이익을 챙기기에 너무 바빠 탐욕, 증오, 무지에 사로잡히게 되며 증오심과 경쟁적인 태도가 지배적이어서 옳은 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p>
<p>나는 여러분들에게 관음법문을 수행하라고 했지 직장을 버리고 세상을 등지라고 권하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 더 좋은 직업을 갖고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 봉사하라고 했습니다. 중국 격언에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많은 돈을 그에게 준다 해도 그가 나라를 다스리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혹은 여러분이 아무리 많은 것을 그에게 주더라도 그는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사람이 진정으로 나라를 통치할 수 있습니다. </p>
<p><img src="http://godsdirectcontact.or.kr/img/107-k1-3.jpg" align="right" alt="107-k1-3.jpg" />아직도 통치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다면 아직 썩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통치할 욕망이 없을 때 비로소 그는 잘 통치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연스럽게 그 일을 합니다. 통치를 요구해 온다면 그는 통치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합니다. 필요가 있을 때 그는 합니다. 그는 어떤 일이든 개의치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일이라면 그는 무슨 일이든 합니다. 필요가 있을 때는 언제나 합니다. 바닥을 닦든, 시멘트를 반죽하든, 벽돌을 쌓든, 왕이 되든, 어떤 개인적인 의도에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요구에 응해 일하는 이러한 수준에 이르렀다면 그는 몇개국도 통치할 수 있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면 그는 한 나라를 다스리고 세계를 평정하는 것은 고사하고 자신조차도 다스릴 수 없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내면의 태도와 능력을 먼저 점검해 보지도 않고 나라를 다스리고 세상을 평정하기를 갈망합니다. </p>
<p>선의(善意)는 정말 소용이 없습니다. 도덕적 품성을 갖추지 못했다면 아무리 커다란 선의도 단지 빈말이며 농담이나 거짓말에 불과합니다.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나가서 "나는 나라를 다스리고 싶다. 가난한 사람을 돕고 싶다. 이것을 바꾸고 저것을 바꾸고 싶다." 라고 소리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꾸지 않고, 비어있지 않고, 사심을 버리지 않고서는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이나 더 엉망이 되고 더 나빠지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br /><br /><br /></p>
<p class="topic" align="center"><img height="20"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fl-167.gif" border="0" alt="fl-167.gif" /> 남을 돕는 비결은 겸손해지는 것</p>
<p>여러분들은 나와 일할 때 많은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내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가 외부의 일을 할 때는 아주 순조롭고 돈 벌기도 쉽습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물론 거기에도 어려움은 있지만 내 일을 하는 것만큼 어렵지는 않습니다. 내 일을 할 때면 여러분은 아주 많은 압박감을 느끼며, 모든 일에 실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최대한의 선의와 모든 노력을 쏟아 열심히 일을 해도 여전히 실수를 할 겁니다. 그때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장애가 있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 일을 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이 자신을 더 개선시키고 더욱 겸손해지기 위해 자신을 이해하길 바랄 뿐입니다. 우리가 자신을 기꺼이 고쳐나갈 때 우리는 더욱 손쉽게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도우려고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남을 도울 겁니다. </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63호에서 -</font></p>]]></description>
<dc:creator>God’s grace</dc:creator>
<dc:date>Tue, 25 Oct 2005 00:4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성장의 즐거움을 놓치지 마세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9</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joy-b.jpg" alt="joy-b.jpg" /><br />매일 나를 봐야 하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독립적으로 살아가십시오. 자기 자신의 생활양식과 우주의 지혜를 발견하는 방법을 계발해야 합니다. 진실로 잘 살아가야 합니다. 때론 위험하기도 하고 실수도 하지만 재미 있습니다. 삶은 성장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일상의 사소한 것까지 가르친다면 여러분은 끝장입니다. 결코 성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p></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joy-a.jpg" align="right" alt="joy-a.jpg" />그것이 평화스럽게 보이고 쉽고 단순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성장의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실수를 두려워 말고 책임을 두려워하지 말며 삶을 실험해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알고 즐겁게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p>
<p>평화로운 삶, 걱정 없는 삶을 구하지 마세요. 그건 책임이 없다는 뜻입니다. 책임이 없으면 실수도 없고 실수가 없으면 발전도 없습니다. 항상 스승과 함께 있으려고 하지 말고 스승이 모든 것을 돌봐 주기를 구하지 마세요. 그러면 너무 재미 없고 지루합니다. 우리는 또한 모험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해서 주도적으로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자신의 지혜가 얼마나 높은지, 자신이 얼마나 진보했는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스승에게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p>
<p>여러분 역시 스승이 되어야만 합니다. 최소한 자기 운명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그것이 더 위험하지만 재미 있습니다. 지루하고 무료한 삶을 살지 마세요. 자기 나름대로의 품격을 지키며 사세요. 나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계율을 지키고 명상하는 한 나는 개의치 않습니다. </p>
<p>여러분이 사랑과 자비 속에서 성장하는 한 그 무엇도 잘못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말고 진실로 자신의 삶을 잘 누리십시오. 하지만 너무 지나쳐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명이 단축될지도 모릅니다. 유연해지세요.<img src="../img/joy-c.jpg" hspace="5" alt="joy-c.jpg" /></p>
<p></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p>
<p></p>]]></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1 Sep 2005 01:55: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람들은 어떻게 퇴보하는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8</link>
<description><![CDATA[<br /><p>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일해 온 사람들이나 가능한 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똑똑하고 빈틈이 없으며, 무척 재빠르고 
        명민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랫동안 훈련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수행은 스승을 만들어 냅니다. 훈련과 수행은 비슷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다양한 일에 능숙해지다 보면 거의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p>
      <p>
        나 역시 그런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어린 시절부터 일하기를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남을 돕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우리 집에는 하인들이 있었지만 나는 언제나 내 옷은 스스로 빨아서 다려 입었습니다. 나는 심지어 부모님들을 위해 목욕물을 길어 
        오고, 아버지를 위해 차를 끓여드렸습니다. 때때로 나는 요리를 배웠고, 자진해서 하인들을 돌봐 주고 도와주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 집에는 3, 4명의 하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일할 필요는 전혀 없었지만 나는 언제나 일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아마 바로 그랬기 때문에, 즉 다양한 삶에 적응하는 데 늘 힘써 온 덕분에 오늘날 내가 많은 일에 능숙해지게 된 것 같습니다.</p>
      <p>
        예를 들어 여러분이 뭔가를 오랫동안 하게 되면 때때로 심사숙고할 필요도 없이 그저 한번 보기만 해도 무엇이 얼마나 필요할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자연히 일이 아주 빨라집니다. 대다수 일들이 마찬가집니다. 여러분이 두뇌를 자꾸 사용할수록 더욱더 기민해지고 똑똑해질 
        것입니다. 하지만 두뇌를 쓰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점점 더 어리석게 변하여 결국은 나무나 돌로 퇴보하고 말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퇴보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니 이제 내게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동물이 되거나 저급한 중생으로 떨어지는 거냐고 묻지 마십시오. 
        그들은 그런 식으로 퇴보합니다. 자기들 스스로 퇴보하는 것입니다. </p>
      <p> 포모사에 어떤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천국이나 지옥을 맘대로 오갈 수 있는 일종의 영매(무당)였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채식을 하며 아주 순수하게 살아왔습니다. 결혼도 하지 않고 명상을 했습니다. 그는 또한 나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처음 훠모사에서 유명해졌을 때 그는 나를 보러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날 이후 그는 무당 일을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대스승께서 오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분을 존경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런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십만 명의 충직한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었지만 그런 지위마저 내던졌습니다. 그는 지옥과 
        전 세계를 조사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때로는 천국에 가기도 했습니다. 아주 높은 차원은 아니지만 말이죠. 내가 알기로 그의 의식이 
        돌아온 후나 그런 여행 중에 전해 준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그는 진실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p>
      <p>
        어느 날 그 남자는 지옥에 갔습니다. 그가 자신이 본 사실들을 얘기했을 때 어떤 이가 그 이야기들을 기록하여 지옥에 관한 저서로 
        출판했습니다. 그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 아주 간단한 것을 예로 들어 보죠. 아참! 정확히 말하자면 그것은 지옥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인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이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범상치 않은 시각으로 수많은 광경들, 그러니까 
        아스트랄 투사체들을 보았던 것입니다. 그가 보니 어떤 부부가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로큰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 뛰어다니고 있었답니다. 마냥 행복해 하면서 말입니다. 너무나 행복해서 이렇게 껑충껑충 뛰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갑자기 
        그들 두 영혼은 돼지우리를 보았습니다. 마침 어미 돼지가 새끼들을 낳고 있었습니다. 한순간에 두 영혼은 그 속으로 이끌려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자신들이 가는 곳에 주의하지 않고 춤에 빠져 있던 탓에 그만 돼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으로 그 이야기는 끝입니다.</p>
      <p>
        또 다른 이야기는 지옥에 대해,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돼지나 다른 동물들로 태어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죽은 
        후에 즉시 인간으로 환생하거나 천국에서 태어날 만큼 공덕이 없는 이들은 얼마 동안 소위 지옥에 있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업장을 정화하고, 모든 나쁜 것을 태워 버리며, 자신들의 영혼 속에서 부도덕의 종기를 도려내기 위해 징벌을 받거나 뭔가 
        끔찍한 일을 당하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금 환생할 기회를 얻게 되면 지옥의 왕은 그들을 접견하고, 원하는 것을 물어봅니다. 
        어떤 지위를 원하며, 어떤 종류의 삶을 살고 싶으냐고 말입니다. 이때 물론 그들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특권을 누릴 수도 있습니다.</p>
      <p>
        그들은 한 사람씩 차례대로 대답을 하게 되는데, 그 중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마침내 지옥에서 풀려나게 되어 
        무척 기쁘군요. 난 다시 인간이 되겠습니다. 매우 존귀하고, 행복하며,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를테면 난 이러저러한 
        방면에서 봉사를 하고, 이러저러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지옥에서는 그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지위, 예컨대 간호사나 
        의사의 지위를 부여해 줍니다. </p>
      <p>
        그런데 또 어떤 이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 난 지옥에 너무나 오랫동안 있었어요. 지독하게 끔찍하고 비참했지요. 그래서 
        난 이제 삶을 즐기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환경 속에서 아름다운 옷을 입고 뭇 여성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 주며 그들을 매료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갖고 싶습니다. 내가 머무르는 곳은 반드시 강가 옆에 있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집이어야 합니다. 그곳에서 
        나는 굳이 돈을 벌지 않아도 풍족하게 먹고 살 수 있어야 합니다.”</p>
      <p>
        그러자 지옥의 왕은 서슴없이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대왕은 자신의 부하들인 악마들에게 그 사람을 그가 필요로 하는 곳에 
        정확히 데려다 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은 그 영혼을 어디로 데려갔을까요? 그곳은 바로 반짝거리는 깃털을 가진 아름다운 새의 
        몸 속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가 원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일을 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옷을 입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니 
        그는 영구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옷을 가져야만 했습니다. 귀찮게 세탁할 필요도 없는 옷으로 말입니다. 또한 그는 고생스런 삶을 
        살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한곳에 가만히 앉아서 먹고 마시고 노래하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악마들은 그에게 크고 아름다운 
        깃털이 달린 몸과 하루종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멋진 목소리를 준 것입니다. 그리고서 그들은 그를 숲속의 나무 옆에 데려다 놓았습니다. 
        야생 딸기와 야생 과실들이 풍부한 아름다운 환경 속에 말입니다. 그는 마음대로 먹고 마실 수 있는 환경과 아름다운 몸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그에게 준 것입니다. 그가 원하던 대로 정확히 준 것입니다. 
        그러니 우린 자신의 상황에 대해 신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원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p>
      <p>
        또 다른 사람 역시 지옥에서 올라와 앞의 사람과 유사한 요구를 했습니다. “아휴! 난 이제껏 지옥불에 타는 바람에 살이 다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모두 다 타버리고 뼈만 남았단 말입니다. 그러니 난 이제부터 살이 왕창 쪘으면 좋겠습니다. 살이 찌는 것은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살찌고 커다란 몸을 가진 것을 일종의 복으로 생각하지요. “난 지옥에서 너무나 힘들게 살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것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그저 먹고, 마시고, 잠자고, 살찌는 삶을 살고 싶단 말입니다. 이제껏 지옥의 불길이 
        내 모든 피를 말려 버리고, 내 모든 지방과 살을 태워 버렸기 때문에 뼈만 앙상하게 남았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날 섬기고, 
        내게 음식을 갖다 주며, 심지어 내 입 속에 음식을 집어넣어 주었으면 좋겠군요. 난 아무데도 가고 싶지 않고, 살기 위해 돈을 
        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런 삶을 살게 해주십시오! 그런 삶 속에서는 음식이나 옷가지, 그 외 날 섬기는 사람들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겠죠.”</p>
      <p>
        그러자 지옥의 왕은 부하들에게 그런 삶에 맞는 ‘의상’을 가져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그게 무언지 알겠어요? 그것은 
        다름 아닌 돼지의 가죽이었답니다. 그들이 그에게 돼지의 가죽을 입히자 그는 곧바로 돼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후 그는 액체 같은 
        것을 마시고 자신의 과거생에 대해 깡그리 잊고 말았답니다. 그는 돼지의 삶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날마다 사람들이 그의 입에 음식과 
        물을 넣어 주고, 목욕을 시켜주면서 살찌게 해주었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것이 바로 그가 원했던 삶이었으며, 
        그는 정확하게 자신이 원한 것을 누린 셈입니다. 달리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 책임도 없는 인간의 삶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 할 일 없이 먹고 마시기만 하는 인간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인생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네, 절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옥의 사자들은 그의 욕망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그에게 돼지의 삶을 선사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가 원한 삶이었기에 
        그들의 조치는 아주 당연한 것이었지요. </p>
      <p>
        하느님 아버지는 여러분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줍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지 않나요? 여러분이 문을 두드릴 때마다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요구하기 때문에 받는 것이지요. 불가능한 삶을 요구한다면 불가능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것은 엄연한 진실입니다.</p>
      <p>
        바로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람들은 곤란에 부닥치고 저급한 등급의 의식으로 환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 그릇된 생각 때문이고, 
        공짜를 원했기 때문이며, 이 세상의 카르마의 법칙을 거스르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가 카르마의 법칙을 초월하게 되면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우리는 천국에 가 있고, 열반의 경지에 머물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충족될 것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면 뭔가를 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직 삼계 내에 있을 때는 여전히 이 육신과 물질적인 요구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공헌해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성경은 “네가 이마에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으리라(창세기 3장 
        19절)”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원래 에덴 동산에서 살았고, 천국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구역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법칙에 순종하여 스스로 자신을 돌보며 
        자신의 일을 해야 합니다. </p>
      <p>
        자유롭다고 해서 여러분이 맘대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꼼짝도 하지 않고 입만 벌리고 산딸기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자유란 커다란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롭다면 다른 이의 지시를 받지 않으며, 자신이 할 
        일을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안다면, 즉 자신의 삶과 일을 실행하고 돌보는 방식을 알고 있다면 자유를 
        스스로 선택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잘 알지 못해서 다른 이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면 여러분은 자유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경우 아무리 자유를 갈망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자신의 무지 속에 얽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두뇌는 여러분이 자유롭고 아무 문제도 없다고 여러분을 속일 수 있지만 
        실상 여러분은 자유롭지 못합니다. </p>
      <p>
        여러분은 그만큼 할 일이 아주 많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등급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내가 설령 여러분을 5세계로 데려간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곳 생활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결국 1세계에 머물러야 합니다. 이를테면 내가 대학 교수이고 여러분이 
        유치원생이라고 해봅시다. 그런 경우 내가 설령 나 자신의 힘과 지위로써 여러분을 대학에 데려온다 하더라도 거기서 여러분이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아무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유치원생인 
        여러분에게 대학 수준의 지성을 갖게 해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p>
      <p>
        그러므로 모두 다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의 힘과 행동거지, 그리고 생활방식을 갈고 닦으십시오. 여러분은 
        무엇이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택을 내린 후에도 자신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진보를 하지 못할 때, 혹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지 못하거나 불행해졌을 때, 결코 남을 탓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어떠한 
        종류의 삶과 등급을 선택하든지 그것은 남들과는 무관한 문제입니다.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17: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행 진보의 비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7</link>
<description><![CDATA[<br /><p>때때로 수행에 아무런 진보도 없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수행이란 우리의 
        신·구·의(행동·말·생각)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의’를 잘 수행해서 나쁜 생각이나 부정한 
        생각을 하지 않고 매일 불(부처), 법(법문), 승(수행단체)과 수행 등등을 생각한다고 합시다. </p>
      <p>이러한 경우 ‘의’는 이미 크게 진보해서 ‘문명화’되었지만 ‘신’은 아직 뒤떨어져 진보된 ‘의’와는 조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수행에 진전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또 어떤 때는 ‘신’과 ‘의’는 정화되었지만 ‘구업’은 아직 정화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혹은 얼마 동안 묵언을 하거나 말을 덜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신업’이 아직 깨끗하지 못해 진보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p>
      <p>이는 마치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는 아주 빨리 걷지만 아이들은 꽃과 돌과 시냇물 등에 정신이 
        팔려 길을 가야 하는 것을 잊어 버립니다. 이때 부모는 멈추어 서서 그들이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합니다. 여러분의 신·구·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중에서 어느 하나도 뒤떨어지면 나머지 두 가지는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수행에 진보를 이루려면 세 
        가지 모두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p>
      <p>여러분은 아마 선삼이나 선칠 동안 많이 진보했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스승이 선행사에 참가한 사람에게는 
        축복을 많이 주고 선행사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축복을 주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선행사 기간 동안 여러분의 신·구·의가 
        가장 순수해지기 때문입니다. 첫째로 많이 움직이지 않고 에너지도 낭비하지 않습니다. 혹은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피로를 
        느끼지 않습니다. 둘째로 말하거나 꾸짖거나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셋째로 생각을 딴데로 돌리지 않고 스승의 강연을 듣기만 
        하고 명상만 합니다. 다른 것에 대해서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당연히 여러분의 신·구·의는 거의 모두 정화됩니다. 이와 같이 
        순수하고 조화를 이룬 상태에서 신이나 스승으로부터 오는 축복에 대해서 문을 활짝 엽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많이 진보하는 것입니다. 
      </p>
      <p>명상센터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은 아주 멀리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흩어지는 순간 스승이 잡아당겨서 돌이키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방금 남편이나 자녀들에 관해서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기 앉아 있는 스승을 보고는 다시는 
        생각하지 않게 되지요. 오직 스승 생각만 하게 됩니다. 아마도 여러분은 다른 동수와 속삭이다가도 스승을 보자마자 조용하고 우아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명상을 하지 않는다고 스승이 꾸짖을까봐 겁나서 말입니다. </p>
      <p>스승은 어린이들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유치원 선생과 같습니다. 여기서는 다른 사람의 눈을 쳐다볼 수 없습니다. 오직 스승의 
        눈만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다른 사람의 눈에서 발산되는 나쁜 자장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여러분은 오직 스승이 축복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만 받아들일 뿐입니다. 이때 여러분의 ‘의’는 집중되고 ‘신’도 안정되고 ‘구’ 역시 청정하니까 진보가 아주 
        빠른 것입니다.</p>
      <p>여러분이 말을 하고 있을 때 스승이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지 않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을 때는 왜 
        스승의 축복을 받을 수 없을까요? 그것은 여러분이 흥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승은 
        여러분에게 어떤 것을 주고 싶은데 여러분은 한시도 가만히 안 있지요. 그때 여러분은 스승이 무엇을 주고 싶어하든지 간에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 다른 예로 여러분이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 통행세를 지불하고 난 다음에 영수증 받는 것을 잊어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금을 받는 사람은 여러분으로부터 돈 받는 것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요금을 받는 사람은 고정된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운전자인 여러분은 움직이는 상태에 있습니다. </p>
      <p>수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신·구·의가 안정이 되어 있으면 여러분은 모든 축복을 받을 겁니다. 여러분이 계속 방황하고 
        있다면 아무리 큰 힘이라 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아이를 목욕시킬 때와 같습니다. 아이가 뛰어다닌다면 여러분은 
        아이에게 물을 끼얹어 줄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만 물에 젖게 되지요.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스승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그것은 
        스승에게로 고스란히 돌아옵니다. </p>
      <p>그래서 선행사 기간 동안 아주 좋은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집에서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한 체험보다도 좋습니다. 
        이때는 여러분의 신·구·의가 함께 발달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평소보다 훨씬 평화롭게 되고 정화됩니다. 집에서 몸이 아팠던 사람도 
        선행사 기간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거나 아주 좋아지거나 심지어는 회복되기까지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밖으로 분산되었던 
        모든 에너지들이 내면으로 모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관광과 관음을 할 때 아주 조용해서 전화도 걸려 오지 않고 여러분을 괴롭히는 
        아이나 이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명상을 하고 싶으면 언제든지 방해받지 않고 명상을 할 수가 있습니다. </p>
      <p>여러분이 집에 있을 때는 온갖 불편함과 제한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행사 기간에는 원하면 잠자지 않고 밤새워 명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음날 아침에 일하러 갈 필요가 없으니까요. 다음날 여러분이 피로를 느낀다 해도 명상하는 동안에 잠을 잘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는 똑같이 할 수가 없지요. 한밤중에 여러분이 삼매에 들어서 좋은 체험을 느낀다 해도 스스로 잠자리에 
        들어가야 합니다. 바삐 돌아가는 내일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p>
      <p>우리가 수행하고 있는 관음법문은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구·의를 함께 수행해야 합니다. 그 중에 한 가지만 
        뒤떨어져도 수행의 진보를 지연시킬 것입니다. ♡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14: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관음법문을 수행하면 보호막을 얻게 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6</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 </p>
      <p>모든 질병은 마음에서 옵니다. 원래는 이른바 ‘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내가 아프다’라는 개념조차 없습니다. 병이 
        시작되었을 때 단호히 그것을 거부하고 자기에게 병이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면 병은 곧 도망쳐 버립니다. </p>
      <p>하지만 여러분은 너무 약해서 항상 “아이고! 여기도 아픈 것 같고 저기도 불편한 것 같아!”라고 느끼지요. 빈번히 이런 생각을 
        갖는 것은 마치 문을 밀어 조그만 틈을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밖에 열려있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아프다는 생각을 
        일으킨 결과 이 부정적인 생각의 힘에 의해 문이 더욱 활짝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단 문이 크게 열리면 병이 재빠르게 
        여러분의 신체를 침범할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매순간 명료한 의식을 지니고 한치의 나쁜 생각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면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p>
      <p>병을 얻는 것은 우선 외부의 막에 구멍이 생기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원래 우리의 몸은 한 겹의 보호기층으로 덮혀 있습니다. 
        그것이 외부에서 부정적인 기운이 침입하는 것을 방지해 주고 우리를 보호하지요. 그런데 이 바깥의 보호기층에 구멍이 생기면 이 
        구멍으로 병이 침범합니다. </p>
      <p>그래서 병에 걸리게 되지요. 만일 신체 바깥의 ‘기체(氣體)’가 튼튼하다면 병이 절대 신체를 침범할 수 없습니다. 수행하는 
        사람은 대체로 건강하고 병이 없지만, 수행하지 않는 사람은 외부의 영향을 쉽게 받기 때문에 스스로 병을 끌어들입니다. 문을 열어주는 
        격이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평정을 유지한다면 불길한 기운은 자연적으로 해소될 것입니다. 정업도 이런 식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빛이 어둠을 몰아내듯이 말입니다.</p>
      <p>어떤 사람들은 점쟁이의 말을 믿습니다. 어느 해 어느 날에 병을 갖게 된다든지 사고나 재앙을 만나게 될 거라는 말을요. 그래서 두려운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두려운 생각이 들면 신체에 틈이 생긴 것처럼 온갖 나쁜 것들이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오게 됩니다. </p>
      <p>만약 수행자가 순수하고 집중되어 있다면 그의 몸을 둘러싼 기체는 다이아몬드 방패와 같아서 그 어떤 질병에도 뚫리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어떤 병이 있다 해도 그것이 우리를 혼란하게 만들도록 놔두지 않지요. 몸이 아프면 더욱 열심히 수행하여 자신의 힘으로 
        질병을 추방합니다. </p>
      <p>이 몸은 우리의 집입니다. 우리가 주인이지요. 주인이 초대하지 않았는데 누가 감히 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질병을 몰아내겠다고 
        굳게 결심하면 그것은 몸 속에 머물지 못합니다. 예민한 사람은 감기처럼 사소한 침입도 초기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민하지 
        않은 비수행자들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p>
      <p>질병의 침입을 알려면 의식이 명료하게 깨어 있어야 하며, 몸이 경계태세를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일단 병이 침입했다고 
        느껴지면 즉시 명상을 해야 합니다. 오불을 외우고 자신을 단호하게 일깨우십시오. “나는 병을 원치 않는다. 병은 허상이다. 나는 
        그 무엇에도 강요받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진실된 것만을 원한다”라고요. 그러면 병이 달아날 겁니다. 수행을 오래 해서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은 질병을 일순간에 없애버립니다. 하지만 수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이 치유능력이 있다는 것조차 믿지 못하죠. 
      </p>
      <p>사실상 우리의 신체는 본래 저항력과 치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약을 주면서 실제로는 환자 자신이 병을 
        고친다는 걸 믿으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위대한 존재이므로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능력은 자신의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즉 자신이 얼마나 적용하느냐에 따라 무한한 잠재능력이 다른 양태로 표출되지요.</p>
      <p>관음법문 수행자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힘이 큽니다. 여기에는 병을 쫓아내는 힘도 포함되지요. 그러므로 병이 있다면 그것은 
        스스로 만든 결과입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몸이 병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신구의를 교육시켜야 합니다. 
        때로 신체의 어떤 부위가 병이 나고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교육시키는 것처럼 몸에다 서서히 정확한 개념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래도 계속 말을 듣지 않으면 약을 조금 먹인 후 이렇게 말하십시오. “좋아, 이제 안전해.” 정말 이 몸이 병을 포기할 
        때 몸은 회복될 것입니다.</p>
      <p>하지만 사람들은 정반대입니다. 그들은 신체를 돌보는데는 갖은 애를 쓰면서 수행은 소홀히 합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신구의를 
        깨끗이 하라고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단지 정신만 깨끗하고 신체가 깨끗하지 않다면, 마음은 완벽하나 몸은 여전히 약해서 병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관념으로 이 몸을 가르쳐야 합니다. 병을 앓는 ‘나’라는 존재가 본래 없다고 말입니다. 
        그래야 몸이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병에 걸린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래야 병에 걸리지 않지요. </p>
      <p>사실 병은 업장이 아닙니다. 우리의 무지가 업장입니다. 무지함으로 어둡고 순수하지 못한 영혼이 있는 겁니다. 만일 영혼이 맑고 
        깨끗하다면 거기에는 질병은 말할 것도 없고 신이나 마야도 있을 수 없습니다. 원래 우리에겐 병이란 게 없습니다. 그래서 반야심경에도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무릇 모든 법은 공에 이르나니, 생기지도 멸하지도 않고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고로 공에는 형상도 없고 느낌도 없고 지각도 없고 생각도 없으며 의식도 없느니라. 눈과 귀와 코와 혀와 몸과 마음이 없으니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을 보고 촉감을 느끼는 것도 없느니라…”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병이 생기겠습니까? </p>
      <p>우리가 이다지도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은 다 신체에 집착하기 때문입니다. ‘관음’을 더 하고 명상을 더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입니다.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03: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장 빨리 업장을 소멸하는 길은 대중을 위한 봉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5</link>
<description><![CDATA[<br /><p>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내가 어떤 동수의 집에 있었을 때 그들은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을 위해서 나무를 
        심고 있었지요. 돈을 벌기 위해서 말예요. 그건 그들의 사적인 일이었어요. 하지만 여기, 센터에서 여러분이 나무를 심는다면, 
        그건 여러분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라 다른 입문자들과 수행하러 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일이 됩니다. 우린 그저 하나의 동기만을 
        갖습니다. 타인에게 봉사하는 것이죠. 물론 그것은 우리 자신을 위한 일도 됩니다. 그러나 전혀 개인적인 일은 아니죠.</p>
      <p>자, 사람들은 요리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만을 위하고 자기 배를 만족시키려는 것이죠. 여기, 센터에서도 요리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무도 심고 비디오나 카세트 작업도 하고 다른 일들도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의 동기는 한결같습니다. 넓게는 인류를 
        위하고 모든 중생을 위하는 것이죠. 이점이 내겐 너무도 맘 편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센터에 
        있을 때 아주 큰 차이를 느낍니다. </p>
      <p>그 때문에 이런 종류의 봉사를 하면 업장이 빨리 소멸된다고 말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한 번에 1달러씩 지불해 간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겁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모두 갚아버린다면 즉시로 모든 빚이 사라지겠죠. 이런 종류의 일을 하는 것은 일시불로 
        전부 갚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게 되니까요. 그래서 여러분의 빚이 사라지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오직 한 사람, 한 명의 고용주를 위해 일하거나 돈을 벌어 자신의 육체와 삶을 돌보기 위해 일한다면 당연히 혜택이 몇몇에게만 
        한정됩니다. 반면에 대중을 위해 봉사한다면, 즉 자신만을 위해 어떤 이익을 도모하거나 돈을 벌려고 하지 않고 많은 대중의 이익을 
        위하여 일을 한다면 그 일의 규모가 더욱 방대해집니다. 따라서 그 혜택 또한 더욱 커지고, 그로 인해 우리의 업장이 순식간에 
        씻겨지는 것입니다. </p>
      <p>세상에 빚이 많으니 많이 갚아야 합니다. 그 많은 빚은 오직 이런 방식으로만 빨리 갚을 수 있지요. 그것 말고 다른 어떤 방법이 
        있나요? 우린 많은 사람들에게 빚이 있고 전 인류에게 많은 걸 빚지고 있습니다. 만약 전 인류에게 한꺼번에 갚지 않는다면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이런 식으로 갚아야 하는데, 오! 이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 세상에 사는 우린 이 세상 
        모두에게 빚이 있는 겁니다. 풀을 빚지고 도로를 빚지고 옷과 쌀을 빚지고, 뭐 이런 식이지요. </p>
      <p>그러므로 세상에 돌려주는 방식으로만 우리의 빚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빚을 졌으니 많은 이들에게 갚아야 
        하는 겁니다. 대중 봉사는 한 번에 여러 사람들에게 진 빚을 갚게 해주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이 센터를 사용할 것이니까요. 
        그것이 한꺼번에 전부를 갚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업장이 빠르게 소멸되죠. </p>
      <p>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빚을 졌지요. 이 사람에게 먹을 것, 저 사람에게 입을 것, 또 다른 
        사람에게 다른 것을 말예요. 모든 이들이 우리의 은인입니다. 우리는 부자지간이나 사제지간 같은 인적 관계속에서 빚의 일부를 직접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을 사랑해 주고 그들에게 돈을 주는 겁니다. 어느 정도는 갚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세금이나 다른 것들을 통해 갚을 수 있을 겁니다. 그보다 조금 더 먼 곳까지도 가능하겠지요.</p>
      <p>하지만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에겐 갚을 수가 없습니다. 국내에 있다면 세금이나 그에 상당하는 무언가로 갚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나라에서 들여온 의학기술이나 화학적 개발품, 수입수출품 등등 이 모든 것들에 대해 어떻게 감사하며 직접, 간접으로 이를 
        갚을 수 있겠습니까?</p>
      <p>그래서 우린 여기 코스타리카에 센터를 짓습니다. 이곳에 와서 화장실을 만들고, 우물을 파고, 나무를 심고, 명상홀을 만듭니다. 
        잔디를 베고, 도로를 만들고, 명상할 공간도 만들죠. 그러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이 센터를 이용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은 한 번에 모든 빚을 갚는 것입니다. </p>
      <p class="caption" align="right"> </p>
      <p>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7:01: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승의 육신에 환상을 가질 필요가 없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4</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 </p>
      <p>거듭 말하건데 나는 정말 단순한 사람이에요. 내게 환상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나는 여러분과 꼭 같아요. 내게 있는 건 여러분에게도 
        있죠. 단지 여러분은 완전히 발견하지 못한 것뿐이죠. 그건 여러분의 문제예요. 그렇다고 나라는 존재를 대단하게 여기지는 마세요. 
        정말이지 나는 여러분과 꼭 같고 사는 방식도 다를 게 없어요. 그러니 너무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 무엇으로 만들지 말아요. 내게 
        여러분에게는 없는 뭔가 특별한 게 있나요? 왜 내게 그토록 큰 환상을 갖는지 모르겠어요. </p>
      <p>실제로 나 또한 이른바 스승이나 대단한 명사라고 하는 사람들을 꽤나 만나봤지만 결코 긴장되거나 두려운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단지 그렇게 친절하고 성스러운 사람을 만난다는 사실이 그저 기쁘고 영광스럽게 느껴질 뿐이었죠. 정말로 그런 사람이라면 난 그들을 
        만나는 게 아주 즐거워요. 여러분을 수없이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로 즐거운 일이죠. 왜냐하면 내겐 여러분이 아주 성스러운 성인처럼 
        여겨지니까요. 정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p>
      <p>우리는 성장해야 하니까 개인적으로 만나 얘기를 나누고 오랫동안 서로 쳐다보고 있을 수만은 없어요. 우리의 단체와 명상 혹은 
        우리 관음가족의 목적은 서로 안면을 넓히고 수다를 떨며 친목을 도모하고 개인적인 유대를 돈독히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가진 
        스승의 품성과 지혜를 계발하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여러분과 개인적으로 가깝든 가깝지 않든 그건 문제가 아니죠. </p>
      <p>나는 여러분과 개인적 친분이나 우정을 다지려고 여기 있는 게 아녜요. 바로 여러분 자신이 스승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려고 있는 
        거죠. 나는 여러분에게 내재해 있는 스승의 본질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여러분은 자신의 지혜를 다시 되찾는 거죠.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러니 아쉽게도 함께 차를 마시며 친구처럼 다정히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다 해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우리는 내면으로 
        서로를 알고 있으니까요. </p>
      <p>우리의 목적은 신뢰를 얻고 개인적 우정을 쌓는 것도 아니고, 내가 아주 좋은 사람이고 다정한 사람이라서 여러분이 나를 가까이 
        할 수 있고 누구든 내게 쉽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느끼게 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마음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나와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친분을 맺겠다는 환상을 갖지 마세요. 그런 건 다 쓸데없어요. 우리가 뜻하는 바도 아니죠. 어떤 
        사람과 참된 우정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 삶의 목적은 아니에요. </p>
      <p>왜냐하면 우리의 친구는 신이니까요. 내면에 있는 스승의 힘이죠. 그러므로 누구든 우리에게 그런 진실을 알려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거죠. 그것으로 이미 충분하죠. 그 사람의 육신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요. 내 말은 너무 환상적으로 생각해서 현실감을 잃지 
        말라는 겁니다. </p>
      <p>나는 다른 여성들과 다를 바 없어요. 아마도 조금은 더 지혜롭겠죠. 자신의 지혜랄까, 하여튼 그런 것을 일부 혹은 전부를 되찾은 
        사람 중 하나니까요. 그래도 여전히 다른 모든 여성과 같은 한 여성일 뿐이죠. 누군가 그와 같은 것을 얻었다면 여러분도 조만간 
        똑같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어쩌면 이미 얻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앞으로 얻을 테죠. </p>
      <p>어쩌면 이미 반이나 2/3를 얻었을 지도 몰라요. 모두 마찬가지예요. 단지 내가 그 사업을 먼저 시작해서 모든 이들이 나를 
        지도자의 위치에 앉혀 놓은 것뿐이죠. 그렇지만 나는 단지 안내자일 뿐이에요. 조금 앞서 걸어가는 사람요. 그렇다고 내가 늘 앞서 
        가야하는 건 아니죠. 여러분이 나를 앞질러 갈 수 있으면 그렇게 하세요. </p>
      <p>이렇게 나를 아주 중요한 사람으로 대하는 건 정말 견디기 힘들어요. 정말 못견디겠어요. 숨이 막힐 지경이죠. 무례하게 들렸다면 
        용서하세요. 하지만 사실이에요. 여러분의 의도를 모르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아요. 나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심정을 
        누구보다 잘 알죠. 하지만 나를 위해 그렇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며 내게 융성한 대접을 하느라고 법석을 떨 필요는 없어요. 
        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내겐 좀 편안한 분위기가 더 좋아요. </p>
      <p>그러니 거듭 요청하건대, 부디 내가 아주 단순하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요. 내가 고마워하지도 않고 필요로 하지도 않는 것들을 마련하느라 
        여러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세요. 나는 아주 단순한 사람이에요. 믿어주세요. 내겐 복잡하게 살 시간조차 없어요. 여러분이 
        원해서 하겠지만 대부분 나는 그것들을 누릴 수 없죠. 안팎으로 사람들한테 시달리지 않고 그냥 잠이나 자고 명상이나 충분히 하면서 
        약간이나마 마음의 평온을 찾았으며 하는 게 바람이죠. 내게 필요한 음식은 평안뿐입니다. </p>
      <p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p>
      <p class="caption" align="righ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6:5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낭만주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3</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 </p>
      <p>
        매우 신성하고 낭만적인 행사입니다. (스승님과 모두 웃음) (박수) 나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낭만적이라는 것은 단지 
        남녀 둘 사이에 오가는 사랑의 분위기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낭만적이라는 것은 매우 신성하고 숭고하고 시적인 분위기입니다. 
        우리가 주위의 사람들과 사물에 대해 좋게 느낄 때나 사랑하는 마음과 평화롭고 다정하고 온화한 기분을 느낄 때, 가슴에서 절로 
        우러나오는 것이죠. 천천히 걷고, 온화하게 말하고, 고상하게 시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이 내가 말하는 낭만적인 분위기예요. 
        오늘 분위기가 바로 그렇군요. (박수)</p>
      <p>어제 말했듯이 현시대에는 많은 문명의 이기가 있습니다. 비행기가 있고 첨단 전자 장비가 있어 상호간의 교신이 가능합니다. TV가 
        있고 온갖 편리한 기구들이 있어서 여기에 머무는 짧은 기간 동안에도 우리 모두가 안락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서로 헤어진 
        후에는 집에서 비디오 테이프와 TV, 오디오 테이프, 노래들을 통해서, 또 두뇌의 기억체계를 통해서 오늘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기술 진보로 인해 옛날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약간 퇴색되어 가는 듯합니다. 이를 테면 옷입는 
        방식이나 걷는 방식, 대화 방식, 사고 방식, 글을 쓰고 내면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등에서 말예요. </p>
      <p>옛날처럼 시적이지도, 여유롭지도, 낭만적이지도 않은 거지요. 그래서 우리는 때로 그런 것들을 그리워합니다. 내 경우에는 아주 
        많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개관식에 낭만을 되살렸습니다. </p>
      <p>우리가 시정(詩情)과 낭만, 타고난 내면의 미를 저버린 건지 아니면 무슨 일을 하든 대부분 돈 문제에만 연연해서 그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내면의 미를 가꾸는 것 그리고 옷차림이나 절도 있는 걸음걸이, 온화하고 부드럽게 말하는 태도와 같이 
        내면의 아름다움을 밖으로 표출하는 것보다는 물질적인 안락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합니다. 사실 오늘날엔 부드럽게 말하는 것조차 힘듭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고 싶다해도요. 모두들 큰 소리로 급하고 거칠게 말하기 때문이죠. 때로는 나 자신도 이 세상에 절망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난 가끔이 아니라 자주 그렇습니다. 특히 내가 시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덜 낭만적이거나 
        전혀 낭만적이지 못한 사람들을 대해야 할 때는 더욱 그래요. 그때 나는 당황하게 되고 나도 모르는 무언가를 잃어버린 느낌을 받습니다. 
        슬픈 일이죠. 이 세상에 이질감을 느껴요. 엉뚱한 곳에 태어난 것 같지요. </p>
      <p>여러분도 가끔 느낄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 모두 다시 그 낭만을 되찾는 게 어떨까요? 명상할 때만이 아니라 명상 전후와 
        사람들을 대할 때도 말예요. 이것은 나 자신에게도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시를 씁니다. 예전에 
        젊었을 적에도 내 시는 내가 원했던 것만큼 또 지금 내가 원하는 것만큼 그렇게 완전하게 다듬어지지는 않았었죠. 그때는 지금 이해하는 
        것만큼 이해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가슴속으로는 시인이었고 시처럼 되고 싶었어요. 꿈처럼, 낭만처럼요. </p>
      <p>하지만 현실세계의 거친 속성을 견딜 수 없어서 내면의 시정이 달아나 버리는 상황을 자주 겪어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대로 말하고 행동해야 했던 것이죠. 그러고 나면 나홀로 가만히 슬픔에 잠겼습니다. 마치 나 자신의 일부를 상실한 
        것 같고, 내가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처럼 느꼈죠. 왜냐하면 그것은 나 자신이 아니니까요. 내가 
        원하는 ‘나’가 아닌 겁니다. 그리 유명하지 않은 여러분한테는 낭만적이고 부드럽고 온화하고 고운 성격을 다시 찾고 보존하는 일이 
        아마도 더 쉬울 것입니다. 자신을 더욱 좋아하고 자신의 참된 자아를 잘 보전하는 것이 필요하죠. 다른 사람이 우리를 좋아하는지 
        어떤지는 상관없습니다. 스스로 사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주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은 비참해지고 여러분은 
        항상 수세에 몰리게 될 거예요. 모든 것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겁니다. 사람들의 좋은 의도조차 오해를 하게 되죠. 스스로 열등감을 
        느끼며 상처를 받습니다. 그것은 좋지 않아요. 오늘부터라도 가능하면 언제든지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표출하도록 합시다. 
        이 세상의 관습 때문에 불편하고 제한되고 숨막히고 절망적이고 슬픈, 그런 무례하고 거친 분위기로 끌어내려가지 않도록 하세요. 
        물론 이리저리 바삐 뛰어다니며 무책임한 방식으로 말하는 게 편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스승님 웃음) 그렇지만 할 수 있는 
        한은 오늘처럼 부드럽고 낭만적인 쪽으로 돌아가도록 하세요.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기분이 좋잖아요. 
        (박수) </p>
      <p>그래서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사랑을 하면 부드러워지고 기쁨을 느끼게 되니까요. 우리 스스로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매일 낭만을 만들어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거죠. 항상 낭만을 지니고 다니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여러분을 
        꽃처럼, 태양처럼, 달처럼 볼 겁니다. 그들 역시 여러분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받을 거예요. </p>
      <p>오늘날엔 옛날의 시적인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변화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세상의 혼란함과 거친 분위기에서 
        나와 다시 자기 자신을 느끼기 위해서죠. 그것이 나쁘지는 않겠죠? 다음에 선에 참가하거나 나를 보러 올 때는 아름다운 옷을 한 
        벌 정도는 가지고 와서 입으세요. 옷 한 벌 가져온다고 해될 건 없습니다. 비싸거나 화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흰색이어도 좋고 
        어떤 색깔이라도 괜찮아요. 옷을 걸쳤을 때 부드러움과 온화함, 낭만, 시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고 자신이 천사나 선녀가 된 것처럼, 
        천상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으면 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p>
      <p align="right"></p>
      <p align="right" class="caption"></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6:53:28 +0900</dc:date>
</item>


<item>
<title>음악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2</link>
<description><![CDATA[<br /><p class="caption_3">질문: 우리 삶에서 음악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떤 중요성이 있습니까?</p>
      <p>스승님: 예, 있습니다. 아주 중요하지요. 그래서 정신 병원의 많은 의사들이 음악을 치료 수단의 하나로 사용하는 겁니다. 또한 
        우리도 힘든 일을 한 후에는 때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을 듣곤 합니다. 그러면 원기가 회복되고 편안해지지요. 그리고 어떤 공장에서는 
        음악을 틀어 놓아 직원들이 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외부의 음악입니다. 외부의 음악이 이러할진데 
        내면의 음악을 듣는다면 얼마나 더 이롭겠습니까? 입문을 하면 여러분은 이 내면의 음악, 천상의 음악을 발견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br /></p>
      <p>이 음악이 신의 말씀입니다. 그로부터 우리는 나날이 더 큰 지혜와 지성을 얻습니다. 신의 빛과 함께 한다면 우리는 아버지께 
        더욱 가까이 갈 것이며 소리 없는 이 말씀 속에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방법을 배울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입문자들의 삶은 
        나날이 향상될 것이고 더욱 편안하고 지성적이며 신께 좀더 다가가는 삶이 될 것입니다.</p>
      <p> </p>
      <p class="caption"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멕시코 1993. 4. 1. (뉴스잡지 91호)</p>
            <p>우리가 하느님의 왕국을 얘기하면 너무 종교적으로 들립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높은 의식 수준을 지칭하는 것일 뿐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그것을 천국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우리는 과학적인 용어로 지혜, 지식의 높은 수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을 
        안다면 우리는 여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p>
      <p>근래에 미국에서 삼매에 들게 하는 기계를 발명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를 사용해 본 사람이 있습니까? 없어요? 지금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경지에 따라 400불에서 700불까지 합니다. 이 상품은 명상하기는 싫어하면서 바로 삼매에 
        들기를 원하는 게으른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 모른다면 그 기계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하죠.<br /></p>
      <p>이런 기계는 여러분을 정신적으로 이완시켜 지능지수를 높여줍니다. 그러면 지식과 지혜가 높아지고 기분이 좋아지지요. 그리고 이 
        기계는 특정 음악을 사용하므로 이어폰을 착용해야 합니다. 또 그들은 전류 같은 것으로 여러분을 자극하여 어떤 빛을 볼 수 있게 
        하지요. 따라서 눈가리개도 필요합니다. 이어폰과 눈가리개만 있으면 삼매에 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데도 겨우 400불이니 
        아주 싸지요. 그러나 우리의 삼매는 훨씬 쌉니다. 돈이 하나도 안 들면서 영구적입니다. 건전지를 충전할 필요도 없고 플러그를 
        꽂았다 뺐다 할 필요도 없으며 기계가 고장이 나서 고치러 갈 필요도 없습니다. </p>
      <p>자, 인공적인 빛과 음악조차도 사람들을 이완시키고 지혜롭게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에 대해 신문에서 읽었을 뿐 직접 
        사용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이 기계는 아주 인기가 좋아 잘 팔린다고 들었습니다. 이런 모조품마저도 기분을 이완시키고 지능을 높일 
        수 있다면, 진품은 얼마만큼이나 지혜를 향상시켜 줄까요? 진품은 이 세상 너머에 있지만, 원하기만 하면 모든 이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내면에 있는 천상의 음악과 소리입니다. 내면의 빛과 음악에 의해 우리는 이 세상 너머로 갈 수 있으며 
        깊은 이해의 수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p>
      <p>이건 물리학의 법칙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로케트를 중력 밖으로 쏘아 올리려면 막대한 추진력이 있어야 하지요. 그리고 로케트가 
        빨리 날아갈 때는 빛이 생깁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 세상 너머로 빨리 간다면 우리 또한 빛을 낼 수 있으며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p>이 소리는 우리를 더 높은 경지로 밀어 올려주는 일종의 진동력이지만, 어떤 소음이나 말썽도 없고 돈도 들지 않으며 ‘체험자’에게 
        불편함을 주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이 세상 너머로 가는 방법입니다. </p>
      <p>그러면 이 세상 너머의 세계는 무엇이 더 낫다는 것일까요? 거기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거나 상상할 수 없는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체험해 보면 압니다. 어느 누구도 말해 줄 수는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꾸준해야 하며 진정으로 신실해야 
        합니다.</p><p class="caption"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미국 뉴욕 UN 1992. 6. 26 (원문 영어)</p>

      <br /><p>그러므로 관음이란 내면의 소리를 관(觀)한다는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좀더 설명하겠습니다. 신에게 다가가는 
        수행을 하려면 생명의 흐름, 그 근원을 따라가야만 합니다. 그 근원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지요. 왜냐하면 우리가 거기서 왔으니까요. 
        강물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강물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강물의 근원지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소리는 여러 다른 상태로 화현할 
        수 있는데 이 세상이 바로 가장 거친 상태입니다. </p>
      <p>우리는 많은 소리들을 듣습니다. 음악, 이야기 소리, 언어 등등. 우리는 의사 소통을 위해 그리고 불가시적인 소리에 대한 이해를 
        전하기 위해 가시적이고 들을 수 있는 소리를 육신의 귀에 전달해야만 합니다. 이 불가시적인 소리가 바로 신이며, 이 소리 또한 
        가시적인 소리와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이 소리는 보다 정교하고 미세한 상태의 것입니다. 소위 말하는 스승이나 교사, 인도자가 
        이 불가시적인 소리에 관해 말하는 것을 이해하고, 또 그 근원과 연결되고자 한다면, 이들 교사나 안내자나 전문가들의 지시를 통해 
        이 물질적인 세계, 물질적인 소리를 초월해 있는 정교한 소리에 닿을 수 있습니다. 이 소리에 가 닿으려면 우리의 의식이 더 높아져야만 
        하지요. </p>
      <p>지금 우리의 의식은 이 육신에 고정된 채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은 눈을 통해 사물을 보고 귀를 통해 
        물질 세계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접촉을 통해 주변의 사물들과 무형의 중생,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대상들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소위 이 의식을 우리 몸가운데 한 곳에 놓는다면, 한 예로 여기(스승님이 지혜안을 가르키시다)에 모은다면, 우리는 
        이 문을 통하여 높이 솟아올라 좀더 미세한 등급의 의식, 존재의 상태, 세계를 체험할 수 있고 좀더 미세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p>
      <p>그러나 그 미세한 소리도 물질적 소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다른 수준에 있는 것이지요. 그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한 동안 외부세계로부터 물러나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소위 스승이나 전문가가 우리를 도와 우리에게 즉각적으로 빛과 
        소리를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즉각적인 깨달음이라 불리는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p>
      <p>깨달음은 빛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빛이 깨달음입니다. 이제 우리는 빛을 보고 천상의 세계를 볼 수 
        있으며 높은 경지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깨달음입니다. 우주의 근본적인 소리와 연결되어 있는 소리의 흐름을 
        통해서 깨달음은 주어집니다. 그 소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말씀’이며, 불경에서 말하는 많은 물소리(해조음) 등입니다. 우리를 
        이 근원의 소리 혹은 신의 힘과 통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바로 스승입니다. ★</p><p class="caption"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캐나다 1991. 2. 26. (원문 영어)</p>
      <p align="right"> </p>
      <p align="righ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6:45:15 +0900</dc:date>
</item>


<item>
<title>명상 센터의 청정한 분위기를 유지할 책임은 모두에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1</link>
<description><![CDATA[<br /><p>단체명상 센터와 선행사 장소는 여러분 자신의 깨달음을 고무시키고 집에서 일이나 다른 사정으로 인해 부족했던 노력을 보충하는 
        장소입니다. 와서 서로 윙크하고(여러분의 성향에 따라) 이성 혹은 동성의 관심을 끌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p>
      <p>나는 여러분의 육체적.감정적.정신적인 욕구들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센터나 선 장소에서는 이와 같은 불장난을 하지 마십시오. 
        안 그러면 그 결과는 모두 여러분에게로 되돌아갈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이런 느낌을 알고 여러분에 대한 존경심을 상실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길 겁니다. 여러분은 선행사나 단체명상에 참석할 수가 없게 될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다른 이를 비난하게 될 것이고 스승과 본부, 연락인, 그밖의 다른 누군가를 비난하게 될 것입니다. 비난받아야 할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순수함을 잘 돌봐야 합니다.</p>
      <p>나는 남녀가 사랑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기저기 다니며 바람피우는 것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의 
        진지하고, 때묻지 않고, 솔직한 감정을 가지고 노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한 인간, 어리석은 사람, 바보, 추한 사람, 
        혹은 누구도 호감을 갖지 않을 그러한 사람을 가지고 단지 장난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순수한 감정과 정신적인 평안을 가지고 불장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안 됩니다.</p>
      <p>여러분의 얼굴이나 육체의 아름다움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신은 우리가 그것을 남용하면 바로 그것을 빼앗아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육체적인 힘으로 누군가를 고통받게 한다면 곧바로 당신은 고통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조심하십시오. 
        여러분의 순수함을 지킨다면 모든 것은 좋게 변할 것입니다.</p>
      <p>이것은 싱가포르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십시오. 많은 센터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때때로 어떤 경우에 여러분은 자신이 되고자 하는 것과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더욱 고귀한 태도와 보다 나은 품격을 선택하십시오. 여러분이 더욱 아름답고 선해지면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일어날 것입니다.</p>
      <p>서로가 공감한다면 사랑에 빠지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말고 너무 무모하게 접근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들은 반감을 느낍니다. 이것은 마치 횃불과 같아서 여러분이 불을 비춰 모든 곳을 뒤지면 다른 사람들은 여러분의 
        냄새(웃음)와 불빛으로부터 자신을 숨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명백히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은 반감을 느끼게 되고 도망가게 
        되지요. 그때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는 사람은 진실된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여러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압니다. 그들은 단지 여러분을 유희거리로, 일시적으로 이용하려고 할 뿐이며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처음보다 더 많은 문제를 갖게 
        됩니다. 또한 처음보다 더 외로워질 것입니다.</p>
      <p>내면의 아름다움을 돌본다면 모든 것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하느님의 왕국을 찾는다면 모든 것은 여러분에게로 올 
        것입니다. 만약 오지 않는다면 그것도 좋습니다. 여러분은 해탈한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p>
      <p>여러분 자신에게 신실하고 여러분이 교제하는 누구에게나 신실하십시오.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성과 시시덕거리지 말고 자신의 육체적인 
        외양을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신실하지도, 상호 호감을 갖지도 않는데 단지 외면으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사려고 하지 마십시오. 길게 보면 자신에게 더 많은 문제만을 일으킵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분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지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은 외면으로 모든 선과 고결함, 신실함을 
        나타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가까이 오는 모든 사람들도 신실하고 훌륭해질 겁니다.</p>
      <p></p>      
      <p align="right">
      </p>
      <p align="righ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6:42:09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상의 격변을 극복하는 최상의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800</link>
<description><![CDATA[<br /><p><font color="#3366FF">20세기 말 세계의 상황은 급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황금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반면에 그들은 세계의 종말이 임박했다는 갖가지 소문에 두려워하기도 한다. 이런 열띤 논쟁에 대해 칭하이 무상사는 입문자나 비입문자의 질문에 답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우리가 발췌한 다음의 인용문은 세상에서 일어날         격변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font><br /></p>      <p><font color="#669900">"반드시 채식을 하고 명상을 하십시오. 그것이야말로 파멸이 아닌 영원을 위한 준비입니다.         파멸은 왔다가 가는 것이고, 영원은 항상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파멸을 위해서가 아니라 신을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이 끝나 관 속에 눕게 될 때, 세상의 종말에 관계없이 우리 자신은 파멸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가장 귀중한 준비는 신을 위한         준비이며, 그렇게 해서 영원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font><font color="#003300"><br /></font><br /><font color="#0099CC">질문 :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세상의 종말에 대비해 우리는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스승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입니까?</font><br /><br />        "나는 우리가 지구의 파멸을 멈출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사실만을 말하고 있었지요. 나는 아직 어떤 것도 예언하지 않습니다.         나는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과 그것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내가         2,000년에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나는 그런 것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산림을 훼손하는 일 등의 현재 우리가 하는 것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런 모든 것이 세상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세상에 이로움을 주는 채식에 대해서 언급한 것입니다. <br /><br />        나는 이런 모든 것을 완전히 멈추기에는 조금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들은 매일 곳곳에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멈추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말을 최소화할 수는 있습니다.우리의 영적인 본성을 강화함으로써 기적적인         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말하면, 우리의 영적인 힘과 지식이 사회에 영향을 미쳐 사람들이 우리의 방식을 따르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br /><br />        세상의 종말에 관계없이 우리는 아주 안전합니다. 우리는 신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매우 안전합니다. 적어도 두렵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미쳐 날뛰는 사람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생명을 잃는다 해도 그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br /><br />        나는 여러분에게 인생은 그저 장난에 불과하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영원한 삶만이 실제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육신이라는 덫에 걸려         잠시 갇히게 되었는데 육신을 잃을까봐 두려워합니다. 정말 어이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어딘가에 더 아름다운 도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채식을 하고 명상을 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파멸이 아닌 영원을 위한 준비입니다. 파멸은 왔다가 가는         것입니다. 영원은 항상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파멸이 아닌 신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어떻게 되든 우리의 삶이         끝나 관 속에 눕게 될 때 어쨌든 그것 역시 우리의 파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값진 준비는 신을 위한 것이며 그럼으로써         우리가 왔던 영원한 그 자리로 되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br /><br />        그래요.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딕슨이나 케이시처럼 예지력을 가진 사람들이 예견했듯이 우리가 곤경에 처하게         될지도 모를 이 세상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기도하고 명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결코 많지 않아요.<br /><br />        내가 하는 말을 여러분들이 믿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그러길 바래요. 우리가 구해 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구해 내야 합니다.         파멸이 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의 뜻일 것입니다. <br /><br />        이 세상은 많은 격변들을 거쳐 왔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미신적이라거나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이라고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을 필요도 없어요. 그것은 어느 날인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혹은 종말이 안 올 수도 있지요. 그것은 때때로         지상의 일부를 파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며 많은 사람들의 생명과 재산을 파괴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미신적인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항상 이 행성에 사는 인류의 심적 기대와 생활 태도에 따라서 변해 왔습니다. 언젠가는 또 변할 것입니다. <br /><br />        그러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신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이상 우리가 오든 가든, 혹은 여기에         머물든 신에게 돌아가든 상관없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렵지 않지만, 우리의 형제 자매들도 어떤 식으로든         구제될 길이 있다면 신의 자비로써 하루 속히 그들에게 길을 제시해 줄 것을 신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회에서 열심히         일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신만이 그들을 구원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십시오. <br /><br />     신이 우리를 구원한다는 것은 신이 항상 우리의 집이나 몸을 보호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신은 덧없는 모든 것들이 지나간 후에 우리를         구할 것입니다. 신은 우리를 영원히 구원할 것이며 우리는 영원히 그 안에 있을 것입니다. <br /><br />        우리는 사실 태어나거나 죽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삶과 죽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단지 우리는 여기의 어떤 도구에 갇히게 되어         자신을 스미스 부인이나 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 전체입니다. 우리는 육신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체 안의 작은 곳에 갇혀 있을 뿐입니다. 마치 전기가 전선 안에 갇혀 있듯이 말입니다. 실체는 전구가 아니라         전기입니다. 전구는 우리가 우연히 갇히게 된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때로 어떤 목적을 위해 그것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br /><br />        하느님 아버지는 전 우주를 보살핍니다. 전 우주에서 여러분은 티끌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우주의 힘, 최고 스승의 힘은 모든 일을         하며 모든 것을 조절합니다. 이런 사실을 알면 우리는 때때로 좌절감을 느낍니다. 왜 신은 우리가 덕 있고 성스럽고 건전하도록         허락하지 않고 고난과 시험과 고통의 길을 가게 하는 것일까?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의 삶이 시작될 때 자유 의지와 선택권을 가지는         것입니다. <br /><br />        모든 삶이 시작될 때 우리는 선택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내면에는 이것은 더 낫고 저것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우리는 어린아이처럼 놀기를 좋아하고 부모님이 바라지 않는 행동을 하며 자신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간혹 부모님이 "불을 조심해라" "여기서 놀지 말아라. 저기서 놀지 말아라"라고 말해도 우리는 단지 호기심 때문에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신은 우리를 험난한 길로 인도합니다. 쉬운 길로 가는 건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성스럽고 건전하며,         어떤 사람은 길을 잃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선택의 결과로 인해 고통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통해 다시 건전해지고 옳은 방향으로 되돌아옵니다. <br /><br />        그래서 고통이란 신의 축복이 변장한 것이라는 말이 때로는 옳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항상 행복하고 삶의 모든 일이 순탄하다면         우리는 감사할 줄도 모르고 신의 의지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입니다. <br /><br />        고통을 겪고 나서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습니다. 고통의 순간에 우리는 좀더 내면으로 향하게 되고 기도를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때 우리 내면에 우리가 의지해야 할 그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역시 미래에 많은 재난과 고통이         생길 것이며 이로 인해 전에는 신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도 신과 성자에게 기도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아마 그렇게 될 것입니다. <br /><br />        신은 우리의 마음이 모든 축복과 영원한 삶의 근원으로 되돌아가도록 도우려고 노력합니다. 비록 자신의 삶을 잃었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아무것도 잃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미 말했듯이 인생은 하나의 장난입니다. 뛰어 놀며 우리가 호기심을 가졌던         것을 배우는 무대에 불과합니다. 그런 호기심 때문에 우리는 알기를 원하지만 그런 것에 진력이 났을 때 신은 우리를 도울 것입니다.         <br /><br />        신이 이 행성을 파괴한다고 해도 우리는 그리 걱정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 행성을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이 행성은 아름답지요.         그리고 이 순간에 우리가 갖고 있는 유일한 행성입니다. 그러나 신이 이 행성을 버려야 한다 해도 상관없습니다. 우주는 광대하니까요.         우리가 가서 맘껏 뛰어다닐 수 있는 행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선량한 사람이 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그런 특권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br />        신은 남성도 여성도 아니며, 좋거나 나쁘지도 않고 심판도 내리지 않는, 매우 중립적인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 방식은         원래 그에 따르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선하건 악하건 상관없이 신과 부모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주의를 무시하고 나쁜 일을 한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해를 초래하게 됩니다. <br /><br />        우리는 때때로 재난을 가져오며 때로는 상처를 입고 때로는 우리의 아름다움을 손상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다쳐도 부모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합니다. 오히려 부모님이 우리를 더 사랑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유일한 문제입니다. <br /><br />        따라서 우리는 선량하고 덕이 있고 신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신과 가까이 있게 되어 자신에게 이롭습니다."<br /></p>      <p></p>      
      <p align="right"></p><p>
      </p><p align="righ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Mon, 09 Feb 2004 16:39:46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가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한다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9</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어린이의 마음을 간직한다면 <br/>우리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br/>우리는 여전히 하느님의 자녀들이다. <br/>우리는 지옥에도 가지 않을 것이며, <br/>적어도 우리의 마음은 영원히 행복할 것이다. <br/><br/>우리는 열린 마음을 갖게 될 것이며, <br/>어떤 장애나 문제에도 크게 <br/>동요되거나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br/><br/>집착하는 마음도 없고 자유자재할 것이다. <br/>이것이 어린이의 마음이다. <br/>다 자랐다고 해서 어린이가 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54: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어린이의 마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8</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br/>관대하고 용서한다면, <br/>심지어 그들이 우리를 나쁘게 대할 때에도 <br/>그들을 잘 대하고 사랑한다면 <br/>그것이 바로 어린이의 마음인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52:4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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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정적인 힘이 되기 쉬운 이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7</link>
<description><![CDATA[서양에서 악마라 칭하는, <br/>소위 부정적인 힘이 되기 쉬운 이유는 무엇일까? <br/><br/>그것은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점검하는데 <br/>게으르기 때문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51:3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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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에고와 자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6</link>
<description><![CDATA[우리 단체의 최대의 적은 <br/>우리 자신의 에고와 자만이다. <br/>&nbsp;<br/>~ 칭하이 무상사 ~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9:4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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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의 생각은 아주 중요하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5</link>
<description><![CDATA[실제로 우리의 생각은 아주 중요하다. <br/>항상 우리의 생각이 올바른지를 살펴야 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8:5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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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리를 전하는 것</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4</link>
<description><![CDATA[모든 수행자들은 각자 다양한 <br/>방식으로 진리를 전할 의무가 있다. <br/>진리를 전하는 것은 스승이 <br/>혼자하는 것도 아니고 <br/>무대에서 강연만 하는 것도 아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7:5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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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람들에게 수행할 기회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3</link>
<description><![CDATA[스승님의 사명을 돕는데 있어 <br/>다른 사람들에게 수행할 기회를 제공하고 <br/>도(道)로 돌아가도록 한번 더 노력하는 것은 <br/>우리가 신의 왕국으로 가는 길에 <br/>디딤돌 하나를 더 놓는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6: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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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같은 이상, 고귀한 이상</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2</link>
<description><![CDATA[한 단체 안의 모든 사람들이 같은 <br/>이상을 가지고 서로 양보하며 <br/>고귀한 이상을 가지고 봉사한다면 <br/>아주 편안하고 즐거울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5: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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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른 사람들을 오해하기 전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1</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을 오해하기 전에, <br/>어떤 것에 대해 논쟁하기 전에, <br/>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이 정말로 <br/>의미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 <br/>또 여러분이 하려고 하는 것이 <br/>스승이 여러분들에게 하기를 바라는 일인지를 고려해봐야만 한다. <br/>항상 여러분 내면의 지혜와 접촉하기 위해 <br/>여러분 내면의 자아를 검토해 보라. <br/>여러분의 지혜는 여러분을 잘못 인도하지 않을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3:4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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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는 사회사업도 도와야 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90</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사회사업도 도와야 한다. <br/>세상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br/>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br/>어떤 것이라도 도와야 한다. <br/><br/>그것은 가장 고귀한 일이며, <br/>이 세상에서도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br/>천국에서도 칭찬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2: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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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른 사람을 보는 최선의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9</link>
<description><![CDATA[사람들을 존중하고 순수한 눈으로 보는 것이 <br/>항상 여러분 자신에게 좋은 것이다. <br/><br/>그것이 다른 사람을 보는 최선의 방법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1:0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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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집중력을 가지고 자발적으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8</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집중력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br/>뭔가를 할 때는 결과가 완벽하다. <br/><br/>왜냐하면 그것은 하느님으로부터, <br/>우리의 진정한 지혜로부터 그리고 <br/>우리의 본성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br/>일단 우리가 어떤 기대감이나 자만심 혹은 <br/>어떤 계산을 가지면 그 일은 잘못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40: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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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실하게 스승님의 일을 할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7</link>
<description><![CDATA[신실하게 스승님의 일을 할 때, <br/>우리는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많은 <br/>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br/><br/>그때 우리는 전에는 결코 몰랐던 <br/>우리 자신의 지혜와 능력과 재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8:52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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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지 사랑으로</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6</link>
<description><![CDATA[보상 때문이 아니라 단지 사랑으로써 <br/>일을 해 나간다면, <br/>그때는 모든 것이 아주 순조롭게 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7: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5</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 <br/>온 마음으로 해야만 한다. <br/>더욱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떤 방법으로든 <br/>우리 동료를 도와야 하며, <br/>그들을 행복하게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br/>느끼도록 해야만 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6:3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을 하면 할수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4</link>
<description><![CDATA[일을 하면 할수록, <br/>더욱더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고 할 것이며 <br/>더욱더 성장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5:1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남에게 말하기 전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3</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남에게 말하기 전에 뭔가가 되어야만 한다. <br/>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빈말일 뿐이며 <br/>아무도 듣지 않을 것이다. <br/>설령 그들이 들을지는 몰라도 내면으로 <br/>그들은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3: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모든 곳에 평화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2</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모든 곳에 평화를 <br/>가져와야만 한다. <br/>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는 <br/>평화를 대표할 수 있도록 <br/>내면에서 평화를 갈고 닦아야 한다. <br/>우리는 평화이며 신의 왕국이고 천사이며 붓다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2:1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항상 자기 자신에 의지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1</link>
<description><![CDATA[항상 자기 자신에 의지하라. <br/>진정으로 솔직하라. <br/>그리고 열심히 수행하라. <br/>이 고해의 바다로부터 해탈하고 <br/>우주와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30:50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것이 습관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80</link>
<description><![CDATA[모든 것이 습관이다. <br/>우리가 지혜의 방법을 배우는 것은 <br/>유연성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br/>우리가 유연성에 익숙할 때 <br/>모든 갑작스런 변화에 익숙해지며 <br/>즉각적이고 자연스러운 반응에 익숙해진다. <br/><br/>그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9:39 +0900</dc:date>
</item>


<item>
<title>최고의 낭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9</link>
<description><![CDATA[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 안에 똑같은 사랑과 <br/>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br/>사용하지 않는다면 지상에서 가장 큰 낭비이다. <br/><br/>우리가 물질을 아무리 많이 재생, <br/>이용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br/>최고의 낭비는 우리가 지혜를 <br/>가졌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며, <br/>또한 우리가 신의 힘을 가진 것을 모르는 것이고, <br/>우리가 신의 자녀들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8:27 +0900</dc:date>
</item>


<item>
<title>도전하면 할수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8</link>
<description><![CDATA[도전하면 할수록 우리의 영적 깨달음과 <br/>성장은 더욱더 커진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7:0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족은 아주 중요한 교훈을 준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7</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들이 배우는 과정에서 <br/>가족은 아주 중요한 교훈을 준다. <br/>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족들을 잘 돌봐야 하며, <br/>그들의 요구를 이해하는 것을 배워야 하며, <br/>그들의 바램을 충족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br/>아내는 너무 지독해서도 안되며 <br/>남편은 너무 권위적이어서도 안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6:07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의 사랑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때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6</link>
<description><![CDATA[우리의 사랑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때는 <br/>언제라도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표현해야 하며, <br/>항상 애정을 가지고 어떤 행동, 말 <br/>그리고 생각을 보여줘야만 한다. <br/><br/>그것이 우리의 영적 진보와 <br/>우리의 동료들을 위해서 최선의 길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5</link>
<description><![CDATA[우리의 사명이 무엇이든지 간에 <br/>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br/>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다. <br/><br/>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br/>우리는 많은 것이 결핍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2:35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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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친절과 관용과 이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4</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친절과 관용과 이해로 <br/>대할 때마다 우리는 천국을 창조하는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1: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는 다른 사람을 흉내 내어서는 안 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3</link>
<description><![CDATA[만약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br/>내면으로부터 나온 것이고 <br/>우리가 우리 자신의 본성과 견해를 안다면 <br/>그것으로 충분하다. <br/><br/>우리는 다른 사람을 흉내 내어서는 안 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20: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신적인 자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2</link>
<description><![CDATA[이런 종류의 정신적인 자유는 오로지 <br/>영적 수행자들에 의해서만이 획득될 수 있다. <br/><br/>일단 우리가 이런 종류의 자유를 가진다면 <br/>비록 우리 신체가 제한되거나 괴롭더라도 <br/>우리의 정신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9: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내를 통해 성공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1</link>
<description><![CDATA[고대 이후로 모든 위대한 영적 수행자들, <br/>위대한 왕들 그리고 위대한 사람들은 <br/>인내를 통해 성공했다. <br/>그들은 즉시 성공하지 못했다. <br/>그런 이유로 우리가 어려움에 부닥칠 때 <br/>우리는 창조주에게 감사해야만 한다. <br/>전능하신 하느님이 우리에게 참을성을 <br/>훈련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을지라도, <br/>밝은 면을 보아야만 한다. <br/>낙관적인 면을 보라. <br/>하찮은 것들을 들추어 내지 마라. <br/>우리에게 이롭도록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br/><br/>어떤 종류의 자유가 있는데 일단 우리가 획득한다면 <br/>아무도 우리를 유혹하지 못하거나 <br/>어떤 누구도 그것을 파괴할 수 없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7:47 +0900</dc:date>
</item>


<item>
<title>자신의 이미지에 손상이 갈까 염려하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70</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알고 있다 하더라도 <br/>만약 우리가 변화하기에는 <br/>너무 경직되어 있고 나태하거나 아니면 <br/>우리 자신의 이미지에 손상이 갈까 염려하여 <br/>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고 올바로 고치지 않는다면 <br/>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5:43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 자신을 변화시키고 싶어하는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9</link>
<description><![CDATA[진실로 어려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br/>어느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인지 아니면 <br/>해로운 것인지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br/>우리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고 <br/>싶어하는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 <br/><br/>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정직해야 하는데 <br/>그것은 우리에게 말해 줄 수 있는 <br/>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3:53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를 도울 수 있는 비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8</link>
<description><![CDATA[우리를 도울 수 있는 비결이 있다면 <br/>우리는 그걸 배우고 받아들여 지켜야 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2:0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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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신의 명성과 품성을 생각하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7</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여전히 자신의 명성과 품성을 <br/>지키려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br/>우리가 친절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br/><br/>그러면 우리의 에고는 더욱 커져 선입견에서 <br/>완전히 벗어날 수 없습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11:05 +0900</dc:date>
</item>


<item>
<title>용기를 기르는 방법</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6</link>
<description><![CDATA[다른 사람에게 이롭다는 것을 생각하면 <br/>우리는 두려움을 잊습니다. <br/>이것이야말로 용기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8:4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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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5</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신이 원하는 바에 <br/>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br/><br/>그리고 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br/>알기 위해 준비하여야 합니다. <br/>말과 행동과 생각을 준비하여 <br/>우리가 말하는 것이 아닌 <br/>신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7: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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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물질적인 성공</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4</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과학분야나 문학분야나 <br/>물질적인 성공을 성취하려고 너무 바쁘면서도 <br/>모든 완전한 힘을 개발하려고는 노력하지 않습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6:0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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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도록 상황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3</link>
<description><![CDATA[신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도록 <br/>상황을 배려만 합니다. <br/>가끔 우리가 잘못하고서는 신을 원망하지만 <br/>사실 진리를 모른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br/><br/>우리는 신의 정당함을 모릅니다. <br/>단지 겉만 보고서는 내면은 보지 않습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4:4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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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낭비를 많이 할 수록 업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2</link>
<description><![CDATA[낭비를 많이 할수록 업은 <br/>더욱 무거워집니다. <br/><br/>왜냐하면 모든 걸 재배하고 생산하려고 <br/>사람들이 땀과 눈물로 힘들게 일하기 때문입니다. <br/>만일 축복 받은 것보다 더 낭비하면 <br/>그들의 수고와 고통 때문에 <br/>남은 업을 우리가 감내해야 합니다. <br/>우리는 갚아야 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2: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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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쁜 생각을 할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1</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온 세상을 향해 열려져 있는 <br/>책과 같아서 조심해야 한다. <br/><br/>그래서 무언가 나쁜 생각을 할 때면 <br/>즉각 그 생각을 끊어 버려야 한다. <br/>그렇지 않으면 매우 당혹스런 일이 있을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8:00: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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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상황이 우리들의 사랑을 필요로 할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60</link>
<description><![CDATA[그리고 상황이 우리들의 사랑을 필요로 할 때 <br/>보여줘야 할 때 우리는 우리들의 사랑을 <br/>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며 <br/>우리는 항상 사랑이 담긴 친절한 <br/>행동과 말 그리고 생각들을 보여줘야 한다.&nbsp;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58: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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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행동과 말 그리고 생각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9</link>
<description><![CDATA[행동과 말 그리고 생각은 <br/>동일한 요소가 다르게 표현된 것들이다. <br/><br/>그러므로 우리들의 생각은 곧 <br/>우리들의 행동과 같은 것이다. <br/>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의 행동과 말 <br/>그리고 생각을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으면 안 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53:1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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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녀들은 여러분이 선생이 되기 위한 공부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8</link>
<description><![CDATA[신은 우리들에게 스스로 훌륭한 <br/>선생이 될 것을 상기시켜 주기 <br/>위해 자녀를 주신다. <br/><br/>바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여러분의 <br/>도움과 인도를 기다리는 자녀가 있기 때문이다. <br/><br/>신은 여러분에게 맑은 영혼인 자녀를 <br/>맡기며 보살피고 훌륭히 키워 <br/>그를 모범이 되도록 하라고 하신다. <br/><br/>그러므로 자녀를 둔데 대해 불평하지 말라. <br/>자녀들은 여러분이 선생이 되기 위한 공부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51:3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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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자녀를 잘 보살피는 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7</link>
<description><![CDATA[부모가 자녀를 잘 보살피는 <br/>일은 매우 중요하다. <br/>부모 또한 배워서 깨달음을 얻는데 <br/>진지해야 하며 가르침과 윤리를 충분히<br/>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br/><br/>오직 깨달은 후에야 바르고 <br/>나은 길로 인도함으로써 자녀들을 도울 수 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50: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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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넉넉하더라도 낭비해서는 안 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6</link>
<description><![CDATA[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에 주의 깊고 <br/>검소하다면 우리 자신뿐 아니라 <br/>온 우주에 이롭다. <br/><br/>그러므로 우리가 넉넉하더라도 <br/>낭비해서는 안 된다. <br/>왜냐하면 모든 물자는 <br/>온 우주와 함께 나누어야 하기 때문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8:5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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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혼의 절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5</link>
<description><![CDATA[우리 영혼의 절반은 <br/>이세상에서는 찾을 수 없다. <br/>오직 우리의 진아를 찾았을 <br/>때만이 우리는 진실로 영혼의 절반을 찾을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6: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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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장 의지할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4</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것은 <br/>오직 참된 지혜뿐이지 세상의 부귀나 <br/>아름다움 또는 재능이 아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5: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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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의 축복 속에서 일할 때</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3</link>
<description><![CDATA[오직 신의 축복 속에서 일할 때 <br/>우리는 어떤 일이든지 성공할 수 있다. <br/>우리가 이것을 이해하면 할수록 더욱 겸손해지고 <br/>보다 신에게 감사할 것이다. <br/><br/>그러면 우리의 에고는 사라진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3:5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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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민주주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2</link>
<description><![CDATA[민주주의는 우리가 모든 사람을 <br/>존경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br/>그러나 재능과 지혜가 있는 사람이 <br/>여전히 의사결정을 하여야 하고 능력있는 <br/>사람이 대중을 위해 일할 필요가 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2: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리가 항상 준비되어 있으면</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1</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항상 준비되어 있으면 <br/>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자신을 되돌아보고 <br/>바꿀 수 있습니다. <br/><br/>이렇게 하는 가운데 우리의 마음은 <br/>어디에도 집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br/><br/>우리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좌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1: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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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우리의 지혜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50</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br/>우리의 지혜를 변화시키기 위해 영적인 수행을 합니다. <br/>우리는 자신의 개념과 사고를 변화시킵니다. <br/>그리고 나쁘다고 생각되는 어떤 상황을 좋게 <br/>만들기 위해 자신의 지혜를 사용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40: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신사는</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9</link>
<description><![CDATA[신사는 책임을 지는 방법과 <br/>언제 나서고 물러나야 하는지, <br/>무엇이 거칠고 부드러운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br/>그래야 그는 참으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Mon, 21 Jan 2008 07:38:37 +0900</dc:date>
</item>


<item>
<title>여러분의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8</link>
<description><![CDATA[그러므로 때때로 여러분의 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br/>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br/>여러분과 그들 사이에는 이윤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br/>심지어 아주 작은 이윤을 위해서 <br/>그들은 우리가 일하는 것보다 훨씬 열심히 일합니다. <br/>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굉장히 이익되게 합니다. <br/>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br/>그들만큼 열심히 일하지 않습니다. <br/><br/>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불평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53: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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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는 여러분이 나를 위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7</link>
<description><![CDATA[나는 여러분이 나를 위해 어떤 일을 <br/>하는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br/><br/>나는 여러분이 자신을 이해하기를 요구합니다. <br/>그래야만 여러분은 자신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br/>그래야만 여러분은 더욱 겸손해져서 배우려는 <br/>갈망이 있게 되고 자신을 좋게 변화시키려는 <br/>갈망이 있게 됩니다. <br/><br/>우리는 겸손해지고 자신을 개선하려는 <br/>바램을 갖은 후에 자연스럽게 <br/>다른 사람을 돕게 될 것입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51: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일은 많이 하면 할수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6</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일은 많이 하면 할수록 <br/>우리는 더욱더 깨닫게 됩니다! <br/>일은 또한 훈련의 한 형태입니다. <br/>일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성품, 인내, 재능을 발견하게 하고 <br/>그리고 깨달음을 넓히는 것을 돕습니다. <br/>그러므로 여러분은 일하기를 싫어해서는 안됩니다. <br/>일은 두려워하는 것은 또한 일종의 공포증이다. <br/>우리가 일하면 일할수록 우리는 더욱더 깨닫게 됩니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4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행동을 개선해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5</link>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사고를 재정비하고 <br/>행동을 개선해야 한다. <br/>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지혜와 스승의 축복과 <br/>성공적으로 만드는 힘을 가졌다 할지라도 <br/>당신은 아직 우둔하고 여러분의 낡은 습관들 <br/>때문에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걱정한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47:52 +0900</dc:date>
</item>


<item>
<title>세상이 천국이 되기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4</link>
<description><![CDATA[우리가 우리의 세상이 천국이 되기를 원한다면 <br/>우리는 진선미로 나아가야만 할 것이다. <br/>우리는 지혜로부터 배워야 하고 <br/>고아한 이상을 추구해야 하며 <br/>내면의 지혜를 찾아야 한다. <br/><br/>그러면 세상은 천국이 될 것이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46:4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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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과 순수함과 자비</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teach&amp;amp;wr_id=743</link>
<description><![CDATA[높은 존재는 반드시 <br/>천국에 살 필요는 없다.<br/>여러분이 사랑과 순수함과 자비를 <br/>느끼고 마음이 평화로우면 <br/>그때가 바로 여러분이 높은 존재일 때다. <br/><br/>~ 칭하이 무상사 ~<br/><br/>]]></description>
<dc:creator>신순아</dc:creator>
<dc:date>Sat, 19 Jan 2008 11:45:4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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