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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채식 &amp;gt; 채식과 영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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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채식 과학자와 노벨상 수상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br />우리 지구의 자연 자원 보존을 돕기 위해, 역사적으로 수많은 세계의 위대한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채식을 했으며 도덕적, 논리적 관점에서 채식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 숭고한 사람들의 간략한 명단이 아래에 있습니다.<br /><br /><br /><table width="560" bgcolor="#eeeeee" border="2"><tbody><tr><td width="280">
<center><b>노벨 수상자</b></center></td>
<td width="280">
<center><b>저명한 과학자 및 발명가</b></center></td></tr></tbody></table><br /><table width="560" border="1"><tbody><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agore.jpg" alt="tagore.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R. 타고르</b></center><br /><center>1913, 문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ewton.jpg" alt="newton.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아이작 뉴턴경</center><br /><center>물리학의 아버지</center></td>
</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instein.jpg" alt="einstein.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알버트 아인쉬타인</b></center><br /><center>1921, 물리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ay.jpg" alt="ray.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존 레이</center><br /><center>영국 자연 역사의<br />아버지</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haw.jpg" alt="shaw.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조지 버나드 쇼</b></center><br /><center>1925, 문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vinci.jpg" alt="vinci.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레오나르도 다빈치</center><br /><center>건축가, 발명가, 화가</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aman.jpg" alt="raman.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C. 벤카타 라만경</b></center><br /><center>1930, 물리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franklin.jpg" alt="franklin.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벤자민 플랭클린</center><br /><center>저널리스트, 과학자<br />발명가, 정치가, 작가</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chweitzer.jpg" alt="schweitzer.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알버트 슈바이처</b></center><br /><center>1952,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edison.jpg" alt="edison.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토마스 에디슨</center><br /><center>발명가</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pauling.jpg" alt="pauling.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라이너스 N. 폴링<br /></b></center><br /><center>1954, 화학상<br />1962,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tesla.jpg" alt="tesla.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니콜라 테슬라</center><br /><center>발명가, 물리학자<br />물리학자, 엔지니어</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ald.jpg" alt="wald.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조지 월드<br /></b></center><br /><center>1967, 의학상<br />1962,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ramanuja.jpg" alt="ramanuja.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S. 라마누잔<br /></center>
<center>수학자</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inger.jpg" alt="singer.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아이작 B. 싱어</b></center><br /><center>1978, 문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itten.jpg" alt="witten.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에드워드 위튼</center><br /><center>물리학자, 끈이론</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ubranmanyam.jpg" alt="subranmanyam.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C. 수브라마니안<br /></b></center><br /><center>1983, 물리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reene.jpg" alt="greene.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브라이언 그린</center><br /><center>물리학자, 끈이론</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wiesel.jpg" alt="wiesel.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엘리 비젤</b></center><br /><center>1986,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goodall.jpg" alt="goodall.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제인 구달</center><br /><center>영장류학</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lama.jpg" alt="lama.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제 14대 달라이 라마</b></center><br /><center>1989,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singh.jpg" alt="singh.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비자이 라지 싱</center><br /><center>의학 물리학자</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kyi.jpg" alt="kyi.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아웅산 수지</b></center><br /><center>1991, 평화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hawla.jpg" alt="chawla.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칼파나 차왈라</center><br /><center>우주 비행사</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naipau.jpg" alt="naipau.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V. S. 네이폴경</b></center><br /><center>2001, 문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jobs.jpg" alt="jobs.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스티브 잡스</center><br /><center>애플 컴퓨터 창립자<br />및 CEO</center></td></tr><tr><td width="135"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coetzee.jpg" alt="coetzee.jpg" /></center></td>
<td width="130">
<center><b>존 맥스웰 쿠치</b></center><br /><center>2003, 문학상</center></td>
<td bgcolor="#f2f2f2">
<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borenstein.jpg" alt="borenstein.jpg" /></center></td>
<td width="130"><b>
</b><center>N. S. 보렌스타인<br /></center>
<center>MIME(이메일)<br />언어 창시자</center></td></tr></tbody></table><br /><br />]]></description>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dc:date>Wed, 28 Dec 2005 17:48: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힘사와 채식: 영생을 얻기 위한 비밀스러운 계율</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 무상사 / 1991. 5. 14. 미국 콜로라도 (원문 영어)</font></p>
<p><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photo/hk.jpg" align="left" alt="hk.jpg" /><br />만약 여러분이 번 돈이 피를 통해 번 것이라면 여러분의 양심도 무거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금지하는 게 아닙니다. 나는 단지 여러분에게 이런 일 속에 담긴 숨은 비밀을 알려 주려는 것뿐입니다. </p>
<p>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살생과 관련된 직업은 여러분을 해치고 여러분의 영혼에 상처를 입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다른 사람의 명령이 아닌 여러분 자신의 원칙을 어기고 깨뜨렸기 때문입니다. <br /><br />여러분 자신도 잘려서 사람이나 동물의 먹이가 되고 싶진 않을 겁니다. 만약 우리가 어떤 생명을 빼앗는다면 그것은 우리 생명의 일부분을 빼앗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파낸 구멍, 우리가 지은 그 일부분의 생명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우리 힘으로 빼앗았던 그 역할을 채워 넣어야 하는 거지요. <br /><br />가령 그 동물이 언제까지 그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 생명을 빼앗는 범죄에 동참한다면 어느 정도 그 역할의 일부를 책임져야 합니다. 그래야 그 구멍을 메우거나 빠진 부분을 대체할 수 있지요. <br /><br />예를 들어 연극에는 여러 배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한 여배우를 때렸다든가 감독이 한 명을 해고했다면, 감독은 그 역할을 대신할 사람을 구해야만 합니다. 안 그러면 골치 아파지지요. 해고된 배우는 직장을 잃거나 월급을 못 받게 될 것이고 연극 또한 엉망이 될 테니까요. 그리고 감독에게도 문제가 생기겠지요. 만약 여러분이 그 배우가 해고되도록 감독을 도왔거나 여배우를 때렸다면 여러분도 큰 곤경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그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보상을 해주든가 법정에 서든가 아니면 감옥에 가겠지요. 심지어는 그 배우의 역할을 대신 맡아 해야 할 것입니다.<br /><br />왜 계란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겠습니다. 계란은 윤회를 상징하기 때문에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또 계란은 부정적인 힘을 끌어들입니다. 이를 잘 아는 주술사들은 마장에 걸린 사람에게서 부정적인 영혼을 끄집어낼 때면 계란을 사용해 그 존재를 유인합니다. 그들은 계란을 깨뜨려 그 영혼이 몸에서 나오도록 만듭니다. 육체가 없는 죽은 영혼은 계란을 보면 자신이 태(胎)에 들어가 다시 태어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에 계란 속으로 들어가는데, 그러면 주술사는 깨진 계란을 들어서 던져 버립니다. 이 밖에도 계란은 유정란이든 무정란이든 냄새가 아주 고약합니다.<br /><br />이렇게 알려준 내용은 영생을 얻기 위한 비밀스러운 계율입니다. <br />강제성을 띠거나 어떤 권위를 갖고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게 아닙니다. <br />
그저 신의 왕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비밀스런 공식일 뿐이지요.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p>
<div align="right"> </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Fri, 18 Nov 2005 14:2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계율준수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vege/pearl3.jpg" alt="pearl3.jpg" /></p><br />나를 따라 수행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라도 채식과 오계는 지켜야 인간으로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인간으로 돌아오고자 한다면 오계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계율을 어긴다면 인간보다 낮은 존재가 되고 말 것입니다. 마치 학교에 가는 것과 같지요. 초등학교가 있는가 하면 고등학교도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가려면 어떤 자격 기준을 갖춰야죠? 또한 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입학하는 데는 어떤 기준이 있죠? <br /><br />재능을 타고난 어떤 학생들은 고등학교에서 곧바로 대학교로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곧장 대학교로 뛰어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인재는 극히 드뭅니다. 몇몇 성불한 사람들은 아직 젊은데도 오랫동안 수행을 해왔지요. 하지만 그들이 바로 성불할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났기 때문입니다. 나무불상이 아닌 (스승님, 글자로 농담하심) 타고난 성인이었지요. (스승님 웃음) <br /><br />예를 들어서 칭하이 무상사를 따라 수행하긴 너무 힘들고, 앉아 있는 시간도 너무 길고, 채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계만이라도 지킨다면 괜찮습니다. 오계란 살생하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고 일부일처를 유지하라, 술 마시거나 노름하지 말라 등을 말합니다. 그것을 지킨다면 언젠가 다시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나를 위해 계율을 지키라고 여러분을 위협하거나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br /><br />우리가 스스로 계율을 지킬 수 있다면, 성인이나 부처가 되기 위해 수행하지 않더라도 인간으로 환생해서 건강하고 행복하며 덜 고통스럽게 살아갈 자격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계율을 지키지 못하고, 우리의 수준이 인간보다 낮다면 다른 존재로 환생할 것입니다. 짐승이나 귀신이나 악마 같은 존재들 말입니다. 그들은 다 인간보다 한 단계 낮지요. 만일 우리가 오계를 다 지키고, 보다 많은 세세한 계율들까지 지키기 위해 계속 수행해 나간다면 성인이나 부처가 될 자격을 얻게 됩니다. <br /><br />예를 들어 간혹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누구와도 동침한 적이 없고 다른 사람의 아내와 동침한 적은 더더욱 없으니 계율을 전혀 어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만으로도 혹은 색욕이 깃든 눈길 한 번만으로도, 그것이 고의적이라면 이미 계율을 어긴 것입니다. 모르고 무심코 한 경우에는 계율을 범한 정도가 덜하겠지요. 그래도 전혀 어기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의도하지 않았다고 해도 계율을 범한 것이며 단지 그 정도가 덜한 것뿐입니다. <br /><br />이미 결혼해서 자식까지 두었는데도 의도적으로 감언이설이나 눈길로 다른 사람을 유혹하거나, 마음속에서 불결한 것을 떠올린다면, 그것만으로도 계율을 어긴 것이 됩니다. 왜냐하면 계율이란 신,구,의(행동, 말, 생각)를 다 포함하는 것이지 행동만 지키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br /><br />생각이 말을 낳고 말이 행동을 낳습니다. 만일 우리에게 아무런 생각이 없다면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되지요. 생각이 없다면 우리의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율을 범하는 데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 것입니다. 아주 세세한 것은 두뇌로부터, 비교적 거친 것은 우리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며, 말까지 더해진다면 그땐 끝나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다시 인간으로 환생하고 싶다면 계율을 제대로 지켜야만 합니다. <br /><br />누구의 손이나 발도 만지지 않았고, 아무와도 키스하지 않았다고 해서 계율을 지킨 것은 아닙니다. 어디를 가든 고의적으로 욕망 어린 생각으로, 색욕을 가진 눈으로 남을 계속 쳐다본다면 계율을 어긴 셈입니다. 분명히 말해서 그것은 계율을 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으로 길들였기 때문입니다. <br /><br /><br /><p class="topic">생각은 몸 세포에 기록된다 </p>
<p>우리의 두뇌는 한번 그렇게 길들여진 방향으로 자동적으로 계속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신을 새롭게 훈련시키기가 더욱 어려워집니다. 몸은 두뇌의 움직임에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세포는 우리의 두뇌가 생각하고 주의를 기울인 것은 모조리 기록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록은 우리의 유전자와 세포와 신체에 남아 있게 되지요. 그렇게 날마다 더 많은 기록들이 쌓여서 점점 더 씻어내기가 힘들어집니다. <br /><br /><img style="width:181px;height:215px;" height="280" hspace="1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alcohol.jpg" width="228" align="right" border="0" alt="alcohol.jpg" />알콜 중독증 환자들을 보세요. 그들이 술을 끊기가 얼마나 힘든지를요. 술을 마실수록 끊기가 더 힘들어져요.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습관이 되어서 그 습관 때문에 계속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두뇌에 이미 기록이 된 다음엔 두뇌가 이렇게 말합니다. “어? 어떻게 오늘은 아무것도 안 들어올 수가 있지? 매일 몇 밀리그램의 니코틴이 들어 왔는지 정확하게 기록하는데 말이야, 왜 오늘은 아무것도 없는 거야?” 두뇌는 집요하게 물고 늘어집니다. 결국은 습관으로 굳어지게 되지요. 혼외 관계를 가지는 남녀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그것도 일종의 나쁜 습관이 될 수 있겠지요. 남을 유혹하는 추잡한 습관 말입니다. <br /><br />그러한 것을 육체가 계속 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도 많이 기록되어 있어서 온몸과 온 세포가 그런 것을 계속 갈망합니다. 그때는 우리의 마음이 너무 약해서 맞서 싸울 수가 없지요. 그래서 자신의 길에서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맙니다. 많이 넘어질수록 그만큼 아래로 끌어내려지게 됩니다. 그러다 너무 무거워지면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되지요. 그렇게 되면 반드시 환생해야 합니다. 채워질 수 없는 그 욕망들을 채우기 위해 다시 인간으로 환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실컷 두들겨 맞고 쓰러지고 견딜 수 없는 슬픔을 맛보고 나서야 제정신이 들어서, 그것이 지겹다는 것을 알게 되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됩니다. 아주 오랜 세월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몇백 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br /><br /><br /></p><p class="topic">즉각 경계심을 갖도록 자신을 훈련시켜라 </p>
<p>그러니 두뇌가 우리를 그런 쪽으로 몰아갈 때 스스로 경계해야만 합니다. 즉각 자신을 일깨우고 오불을 외우세요. 재빨리 옳은 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두뇌가 지시하는 대로만 복종한다면 계속 끌려 내려가게 됩니다. 명상을 한다 해도 쓸데없는 노력에 불과하지요. 우리는 하루에 겨우 두 시간 반 명상하는데 그나마 충분히 오랫동안 앉아 있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br /><br />그런데 그러한 생각으로 하루종일 자신을 끌어내린다면 우린 정말로 낮아지게 됩니다. 두뇌는 스물한 시간이나 스물두 시간 동안 우리를 잡아당기는데 우리는 겨우 두 시간 반 동안만 잡아당기지요. 그나마 명상하면서 시간이나 재고, 머리는 앞으로 뒤로 꾸벅이면서 말입니다. 그건 절대로 충분한 시간이 아닙니다. 두 시간 반이라는 것은 순수한 삶을 살도록 자신을 훈련시키는 시간을 말합니다. 우리가 자신을 즉각 훈련시키지 않는다면 두뇌가 우리를 완전히 낚아챌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회할 수 없게 됩니다. <br /><br />또한 우리는 밖에 나가서 부주의로 잘못된 음식을 먹곤 합니다. 채식 음식과 비슷하면 뭐든지 먹어요. 우리가 아직 정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차이를 구분해 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더욱 정화된다면 맛만 봐도 즉각 그 차이를 알아챌 것입니다. 잘못된 걸 먹으면 나중에 토하거나 몸이 불편해집니다. 그러면 그날 불순한 것을 먹었다는 사실을 즉시 알게 되지요. 어떤 때는 밤에 명상하다가 소름이 끼치거나 낮은 차원의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도 그 이유를 금방 알게 되지요. 또 어떤 때는 내면의 스승이 나타나서 그날 불순한 것을 먹었다고 말해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br /><br />내면의 스승을 볼 수 있다면 이미 높은 경지에 이른 것입니다. 우리가 내면의 스승을 전혀 볼 수 없다면 그 스승이 우리 앞에 나타나서 말해 줄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분명 그 자리에 있었지만 아무것도 듣지 못합니다. 스승은 하루 스물네 시간 늘 우리와 함께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눈멀고 귀먹어서 아무것도 듣지 못하지요. 두뇌의 나쁜 기록에만 귀를 기울이니까요. 만일 모든 사람들이 내면의 스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계율을 어기거나 유혹에 빠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br /><br />모든 이들에게 스스로 싸울 기회를 줍니다. 그렇지 않고 내가 직접 선택한다면 여기에 앉아 있을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경지가 높은 수행자도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위 환경의 자장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밖에도 온갖 것들이 주위에 널려 있으니 수행을 한다는 게 늘 쉬운 일만은 아니지요. 그런데 수행 자체가 우리에겐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문제만 더 일으킨다면 정말 끝장입니다. <br /><br />그러면 신과 불보살조차도 도울 수가 없습니다. 계율을 어기면 누가 우리를 해롭게 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등급을 스스로 떨어뜨리게 됩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다시 끌어올려야 합니다. 마치 학생이 공부는 열심히 안 하고 학교 안팎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그 학생은 같은 학년으로 유급되거나 학교에서 쫓겨날 게 뻔합니다. 그 학생은 바깥 세상에 싫증이 난 후에는 다시 학교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착한 학생이 되었다는 것을 선생님께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br /><br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을 돌봐야 합니다. 채식을 하고 오계를 지켜야 합니다. 열심히 수행하면 때로 고기가 든 음식을 모르고 먹더라도 즉시 알게 됩니다. 집에 가 보니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나 있을 수도 있겠죠. 어쩌면 밤에 잠자는 동안 귀신들이 와서 발을 잡아당길 수도 있고요. 명상하면서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완전한 암흑만 느낄 수도 있을 것이고 복통이나 두통을 동반하는 병에 걸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스승에게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스승님 웃음) <br /><br />사실입니다. 믿음을 잃고 떠난 사람들을 한번 조사해 보세요. 그들 중 99 퍼센트는 잘못된 음식 섭취나 계율 위반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점차적으로 나로부터 멀어지다가 완전히 떠나는 겁니다. 서로 반대 방향의 길이기 때문에 더 많이 걸어갈수록 그만큼 서로 멀어지는 법이지요. 우리가 서로를 떠나지 않는다고 해도, 두 사람 중의 한 사람은 북쪽으로 가고 한 사람은 남쪽으로 가는데 어떻게 서로 다시 만날 수 있겠어요? <br /><br /><img style="width:164px;height:237px;" height="300" hspace="1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97/57434.jpg" width="199" align="left" border="0" alt="57434.jpg" />그리고 사실은 여러분이 나를 떠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진아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서로의 자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좋아할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유유상종과 같은 이치입니다.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은 곧장이든 나중이든 언젠가 우리를 떠납니다. 그러니 진실로 나를 떠난 이들은 나를 떠나는 게 절대 아닙니다. 그들의 진아를 떠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상과 맹세를 버리고 말입니다. 스스로 선택한 영광스럽고 품위 있는 길을 버리고, 끝도 없이 깜깜하고 미래도 없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br /><br />물론 누구나 선택할 자유가 있고, 아무도 남의 의지를 억지로 꺾지는 못하지요. 그래서 나는 입문식에서, 평생 이 길을 따르라고 여러분에게 절대 강요한 적이 없습니다. 강제적인 건 조금도 없었지요. 난 단지 조언만 해준 것뿐이었죠. 여러분이 선택한 이 아름다운 길을 계속 가라고 조언해 주었지요. 그렇지 않고 다른 길을 걷기로 결정한다면 잘못된 선택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에 우리는 서로 멀어지게 됩니다. <br /><br />여러분은 나를 떠난 이들을 즉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그들은 다시 고기를 먹게 됩니다. 둘째로는 계율을 어깁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가 먹는 것을 대변하기 때문에 그들의 자장이 우리의 자장과 달라집니다. <br /><br />예를 들어 우리가 동물성 음식을 먹을 때, 그 음식은 동물이 죽임을 당할 때 생겨난 독소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은 우리도 중독되고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건 단지 육체적인 관점에서 본 것이고, 영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동물의 의식은 인간의 의식과 다릅니다. 또한 식물이나 야채의 의식 수준은 미약하지만 동물은 비교적 강한 의식을 소유하고 있지요. 동물들은 살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고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들 나름의 비교적 강한 자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br />그래서 동물들은 어떻게 걷고 어떻게 짝을 지으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이성을 차지하려고 서로 싸울 줄도 압니다.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재산이나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 위해 싸울 줄도 압니다. 풀이나 나무는 절대로 그런 것을 놓고 싸우지 않습니다. 보다 정적인 집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가만히 서 있기만 해요. 바람이 자신의 꽃가루를 옮겨 주어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그저 바랄 뿐입니다. <br /><br />반면에 동물은 보다 동적이지요. 동물은 본래부터 번식을 위해 이성을 찾아다닙니다. 나름대로 질투심도 있고 극도로 잔인한 소유 본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고기를 먹는 동물들은 더욱더 잔인합니다. 코끼리나 토끼 같은 동물들은 극도로 화가 났을 때만 물거나 덤벼듭니다. 그런데 호랑이는 어떻지요? 말할 필요도 없어요. 우리가 건드리지 않아도 먼저 우리를 건드리지요.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찾아다닙니다. 그게 안 될 때는 다른 동물을 찾아나서지요. 예를 들면 그런 식입니다. <br /><br /><br /></p><p class="topic">동물의 본성과 자장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p>
<p>그래서 우리가 채식을 하면 업장의 무게가 덜해집니다. 채식을 하면 고기에 들어 있는 잔인성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동물은 자신의 자장과 야만적인 본성 때문에 동물 단계에 머무를 수밖에 없습니다. 동물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다릅니다. 동물일 뿐이기 때문에 감정과 반응도 모두 다릅니다. 동물은 말 그대로 동물의 몸 구조와 자장과 의식 수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br /><br />우리가 고기를 먹으면 그 동물의 수준이 우리와 섞이게 됩니다. 만일 계속해서 고기를 더 먹는다면, 언젠가 동물의 본성이 인간의 본성보다 더 커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후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미신이 아니라 너무나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불교를 논하거나, 인과를 통해 다른 종으로 환생하는 것을 언급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br /><br />예를 들어 순수한 물이 한 컵 있다고 칩시다. 그 안에는 물만 있습니다. 거기다 잉크 몇 방울을 떨어뜨린다고 해도 여전히 물은 깨끗하겠지요. 그런데 네 방울, 다섯 방울, 여섯, 일곱 방울을 계속 떨어뜨린다면 즉시 컵 전체가 잉크와 똑같이 어두운 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잉크로 변하는 것이지요. 잉크 방울을 더 많이 떨어뜨릴수록 점점 더 잉크에 가까워집니다. 아예 그 잉크로 글을 쓸 수도 있습니다. 잉크의 본성은 물의 본성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br /><br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본성은 동물의 본성과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의 본성을 너무 많이 받아들인다면 후에 동물로 태어납니다. 적어도 80 퍼센트가 동물의 본성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약 70 퍼센트만 되어도 틀림없이 동물로 태어납니다. 왜냐하면 동물의 본성이 인간의 본성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60에서 70 퍼센트인데도 여전히 인간으로 남는 경우도 있는데, 그들은 동물의 본성 쪽이 더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물의 본성을 드러내 보이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서는 인간의 미덕을 찾아볼 수가 없지요. 살인자, 도둑, 사기꾼, 그리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일삼는 사람들을 그 예로 들 수가 있겠지요. 그들에겐 그런 것들이 일종의 나쁜 습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이긴 하지만 동물의 본성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br /><br />그런가 하면 어떤 동물들은 비록 동물이지만 인간과 좀 비슷한 수준의 지능과 지혜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이 인간의 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동물들보다 인간의 품성을 더 많이 가지게 된 거지요. 동물의 본성을 80 퍼센트 정도 가지고 있다면 인간보다는 동물에 더 가깝게 행동할 것입니다. 반면에 인간의 본성을 약 40이나 45 퍼센트 정도 가지고 있는 동물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짐승인 상태가 됩니다. 그런 동물들을 보면 아주 영리하고 감정이 풍부하지요. <br /><br />그런가 하면 동물을 닮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처럼 되도록 자신을 훈련시킨 결과입니다. 그들은 동물처럼 행동하는 법을 배웁니다. 자신의 동물적인 본성을 스스로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동물적인 본성을 너무 많이 쌓았으니 언젠가는 반드시 동물이 되고 맙니다. 비록 모습은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해도 실제로는 인간과 거리가 멀지요. 훌륭하고 예의 바른 인간의 품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지요. 부도덕한 일을 하고 부끄러워할 줄도 모릅니다. <br /><br />이제는 내 말뜻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박수) 내가 억지로 여러분에게 이런저런 계율을 지키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단지 나의 조언입니다. 고대로부터 비밀리에 지켜져 온 영적인 수행법과 지혜가 깨달은 스승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수되어 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 진화의 법칙과 같은 것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을 알게 되면 순조로운 삶을 누릴 것입니다. 어떤 법칙도 위반하지 않았다면 어떤 처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br /><br />미국에 산다면 미국의 법을 알아야 하듯 말입니다. 예를 들어 경솔하게 운전하다가 경찰에 붙잡혀서 1년간 면허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지요. 우리는 그 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위반한 것입니다. 어떤 때는 운좋게 처벌을 피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어쩌다 한두 번쯤이라면 몰라도, 그 나쁜 습관을 계속 유지한다면 언젠가는 빠져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걸려듭니다. <br /><br /><br /></p><p class="topic">자신을 통제해서 자신의 주인이 되자 </p>
<p>계율을 어겼다면 빨리 자신을 추스려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마음으로만 계율을 어겼을 뿐, 그것이 행동으로까지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만일 행동으로 계율을 어긴다면 그것을 바로잡을 방도가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엄한 게 아닙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어차피 여러분의 삶이니 여러분 원하는 대로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선택의 자유가 있어요. 하지만 모든 선택에는 그에 대한 결과가 따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나는 이 길을 택한 거야. 나는 위대하지. 나는 자유의 몸이야.”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그래요. 우리는 살인할 자유도 있고 도둑질할 자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갈 자유도 있지요. (박수) <br /><br />모두가 부처이고 신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이 지상에서 누구도 다른 사람을 막을 권한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의 신성과 불성을 알아야 합니다.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통제해서 자신의 주인이 되기 위해 우리는 부처와 신의 기준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br /><br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스승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남을 가르치는 것은 아주 쉬워요. 고대로부터 깨달은 스승들은 모두 자신의 스승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의 스승이 된다면 남들이 우리의 자장과 힘에 저절로 이끌려 올 것입니다. 말로만 아무리 떠들어도 아무도 우리를 믿지 않지요. 실로 행동의 힘은 말보다 큽니다. 미국의 철학자인 에머슨은 이런 말을 했지요. "그대의 행동의 힘에 감동되어 그대의 말을 들을 수가 없군요." <br /><br />여러분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여러분이 자신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고자 바라는 것이지요. 그렇게 느끼는 것이 옳은 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이 바라는 것이 바로 그 사람의 본성입니다. 육체적인 모습은 본성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행동, 그리고 그 사람을 대변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처음에는 육체적인 모습에 이끌리다가도 아주 오랫동안 같이 산 뒤에는 더 이상 외모가 아니라 그의 사랑과 좋은 성격과 삶의 방식에 이끌리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육체적인 외모를 날마다 보다 보니 익숙해져서 아무리 빼어난 외모라고 해도 식상해지고 마는 것이지요. (박수)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p><div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미국 LA 센터 1997. 7. 13. (원문 어울락어) <br /><br /></div>]]></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21 Mar 2005 23:54:3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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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와 잠롱여사의 채식 연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vege/vege_fest_3.jpg" alt="vege_fest_3.jpg" /><br /><p align="center"> 


<br /></p><div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태국 방콕 채식축제 1997. 1. 20. (원문 영어)<br /><br /></div>align="right"&gt;


오늘 우리가 차린 음식은 모두 무료입니다. 누구라도 이곳에 들어와 먹고 나갈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느라 수고한 태국의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들은 채식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 천 명 분의 음식을 마련했습니다. 음식은 국제적입니다. 태국 요리, 어울락 요리, 중국 요리, 프랑스 요리와 또한 그 밖에도 다른 많은 나라의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위해 음식을 만든 요리사들도 여러 나라에서 왔습니다. 특별히 여러분을 위해 이곳에 온 것입니다. 나중에 태국 다른 지역에서도 이런 진미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br />
태국은 불교 국가이기 때문에 채식이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부처는 언제나 불살생, 다른 중생에게 해를 입히지 않음을 뜻하는 아힘사 같은 평화로운 삶의 방식을 강조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채식은 불교신자가 따라야 할 삶의 방식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더 많은 평화와 번영 그리고 조화가 아시아의 이 위대한 왕국에 깃들 것입니다. 태국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입니다. 전에도 여러 번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나라가 삶의 다른 많은 면에 있어서 더욱 더 번창하고 더욱 더 평화롭게 되기를 기원할 뿐입니다. 
<br /><p align="center">
<font color="#336699"><b>
 채식하면 불보살과 천신이 강림한다 </b></font>COLOR="#336699"&gt;</p><br />부처는 언제나 우리가 모든 중생들을 형제자매, 친척과 친구로서 사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채식은 이런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전세계에 대해 사랑과 친절을 베푸는 국민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채식가가 되어 한발 더 진보해 나간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에 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는 천신이나 시방삼세불보살들을 이 나라로 불러들일 것입니다. <br /><br />
물론 부처는 우리가 먹을 게 없다면 이미 죽은 동물의 고기를 한 방편으로 먹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부처는 채식 음식을 구할 수 있으면 채식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요즈음은 채소와 채식 요리를 누구나 쉽게 마련할 수 있는데 특히 태국은 많은 면에서 풍부하고 모든 것이 풍성하게 자라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채식이나 살생하지 않은 음식 같은 자연식과 더욱 사랑에 찬 삶의 방식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br /><br />오래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신실함으로 마련한 음식을 여러분이 즐기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채식 요리가 정말로 맛있고 영양 가득한 음식이라는 사실은 여러분이 직접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고기보다 더 영양 많고 맛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유혈 사태를 막을 수도 있죠. 우리가  채식 음식을 먹은 후에는 홀가분하고 양심의 부담이나 죄책감 같은 것을 느끼지 않습니다. 생기와 활기로 가득 차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으리라 느끼실 겁니다. <br /><br />
내 생각에 태국 국민들 특히 방콕 시민들은 전부터 채식에 익숙해 왔다고 봅니다. 그건 가장 유명한, 여러분의 시장이었던 쿤 잠롱 씨가 채식가이기 때문이겠죠. 제 생각에 우리는 이같은 건강하고 자애로운 삶의 방식을 태국 사회에 심어준 잠롱 씨에게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전 그의 팬이 아닙니다. 그를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전 그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음식을 구입합니다. 채식가는 모두 저의 특별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br /><br />이외에도 다른 많은 사람들이 이같은 건강하고 자애로운 삶의 방식을 태국 사회에 가져다 주기 위해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잠롱 씨는 선구자의 한 명으로서 가장 열성적이며 열렬하게 채식의 이로움을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를 위해 유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는 이미 시장 선거에서 패배했기 때문이죠. 전 그저 순전히 채식가의 입장에서 그에게 감사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수 년 전만 하더라도 제가 태국에 왔을 때 채식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었거든요. 요 몇 년 사이 어디서나 채식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태국에 채식주의를 소개한 선구자 중의 한 사람인 잠롱 씨 덕분입니다. 그래서 특히 그와 제가 잘 모르는 그외 사람들에게 감사드리는 겁니다. 제 생각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한다면 우리 사회에 폭력은 줄고 평화와 사랑은 더 많이 넘쳐 나리라 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단순하고 자연스럽고 건강하고 더욱 불교적인 삶의 방식을 배울 것입니다. 
<br /><br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vege/vege_fest_1.jpg" align="left" alt="vege_fest_1.jpg" />여러분은 저희가 나눠준 메뉴에서 채식 요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정보를 읽어보실 수 있을 겁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우리들이나 잠롱 씨 쪽 사람들에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같은 단체가 아니니 혼동하지 마세요! 하지만 상관없으니 어느 쪽에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채식 음식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질문이 더 있으신 분은 저희나 다른 사람들이나 단체에서 도와드릴 것입니다. 태국 방콕의 큰 단체인 &lt;태국 채식 협회&gt;도 있으니 그곳에 문의를 하거나 우리에게 또는 잠롱협회, 마음에 드는 곳에 채식에 대해 문의를 하시고 어떤 음식이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좋은지 시식하고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살생이 없고, 피를 흘리지도 않고, 어떠한 양심의 부담도 없는, 삶의 한 방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br /><br />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듣는 것보다 먹는 것을 더 원할지도 모르니까요. 음식을 대접하고 계획을 진행시킵시다. 감사합니다. 많은 음식이 있으니 모든 사람에게 넉넉할 겁니다. 카쿤카(태국어로 '감사합니다'란 뜻)<br /><br />
여사가 여기 왔는지 몰랐습니다. 잠롱 여사입니다.  여기 와주시다니 정말 감격했습니다. 잠롱 씨에 대해 좋은 말을 한 게 다행이네요. 나쁜 말은 안했어요. 저희에게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려야겠군요. 어서요. (잠롱 여사가 얘기함) 카쿤카. 잠롱 여사를 이렇게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잠롱 여사: 대단히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부군도 만나봤으면 좋겠군요. 부군에게 안부 전해주세요.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star053.gif" alt="star053.gif" /><br /><br /><br /><p align="center"><font color="#336699"><b>잠롱 여사(전 방콕 시장의 부인)의 연설<br /><br /></b>  </font>COLOR="#336699"&gt;</p><br /><div align="right">태국 방콕 1997. 1. 20. (원문 태국어, 통역 영어) <br /><br /></div>align="right"&gt;<br />

스승님과 그리고 모든 귀빈 여러분,<br />
스승님께서 저와 제 남편이 1982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한 건강에 좋은 이 아름다운 음식들을 소개해 주시기 위해 와주셔서 무척 기쁩니다.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이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스승님이 채식주의를 널리 확산시키는 사람들 중의 한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방금 저는 여기 차려진 음식을 슬쩍 보았습니다. 모든 음식이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br /><br />
저는 1979년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 제 남편은 그보다 5년 앞서 채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맛있는 채식 음식이 없었습니다. 두부나 냄새가 좋지 않은 채식 단백질이 있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첫번째 계율을 더 명확히 지키기 위해 그걸 계속 먹었습니다. 우리가 고기를 먹지 않으면 동물을 살생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런 이유로 평소 음식 섭취에 큰 어려움을 느끼던 저도 이 첫번째 계율을 더욱 완전하게 지키고 세상의 창조물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채식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동물들은 살기를 원하고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도살장에 가 보신다면 동물들 특히 소와 물소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은 도살장에서 목숨을 구해 주려고 많은 소와 다른 동물들을 사들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 남편에게 그 동물들을 맡아달라고 했습니다. 그 동물들을 보고 싶으신 분은 언제라도 좋으니 칸차카부리의 푸남학교로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현재 제 남편은 '무공해' 농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무공해'란 화학비료는 물론 어떠한 화학 물질이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채소를 재배함으로써 우리의 에너지를 자연적으로  증가시키도록 합니다. 생채소와 이 채소로 요리한 음식을 먹는다면 우리는 더욱 건강하고 튼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누구나 살충제와 오염물질이 암의 주요 발병 원인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살충제의 사용량을 줄인다면 암의 발생도 감소될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환경이나 토양, 공기 그리고 음식의 질이 향상되어 모두가 건강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채식을 함으로써 더욱 더 자비가 넘치고 더욱 더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저희와 함께 애쓰시는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description>
<dc:creator>윤상복</dc:creator>
<dc:date>Sun, 21 Nov 2004 23:24: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면에서 채식주의자가 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 <br /><div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1994. 8. 14 미국 텍사스 오스틴 단체명상</div>align="right"&gt;
<br /><br /><p align="center"> <font color="#336699"><b>
비폭력의 의미 </b></font>color="#336699"&gt;</p>


  일본 선사(禪師) 가르손은 그의 제자에게 이렇게 가르쳤지요. "많은 사람들이 살생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물과 개미를 비롯한 모든 중생을 구제하고 싶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좋다. 그것도 좋다."
<br /><br />그 스승은 또 말했지요. "그것은 옳다. 우리는 동물들 심지어 곤충들까지 보호해야 한다. 그러나 채식주의에 대해 말하고 동물과 곤충 등등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른 것들을 죽인다. 예를 들면 그들은 시간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죽이며 세계의 경제를 죽인다. 그들은 정치적 문제를 죽이고 정치적 선의를 죽인다." 우리는 도처에서 이런 것을 볼 수 있지요. 그것은 증명할 필요조차 없어요. 또한 그는 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깨달음도 없이 사람들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지도 못하면서 항상 이상주의나 종교문제에 관해서 말하는 이런 사람들은 종교를 죽인다." <br /><br />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경우에 "깨달음도 없이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줄 수도 없으면서 말하는 이러한 사람들은 불교를 죽인다."고 했습니다. <br /><br />

  그는 불교 승려였으며 불교에 대해서만 말했지요. 그러므로 많은 종류의 살생이 있습니다. 이 얘기는 이렇게 짧지만 우리는 길게 엮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항상 무의미한 말을 하고 전화로 오랫동안 수다를 떨면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한다면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을 하거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몸과 말과 정신에 무익한 심지어 어떤 때는 해를 끼치는 그런 많은 것들을 한다면 이 또한 살생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역시 세계의 경제를 죽입니다. <br /><br />

  예를 들면 때때로 그들은 많은 식량을 가집니다. 그들은 굉장히 많이 재배해서 많은 수확을 거둬들입니다. 그후 그들은 가격을 인상시키고자 그 모든 것을 바다에 던져 버립니다. 동물에게조차 먹이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지도 않습니다. 단지 돈만 챙기고 가격을 인상시키기 위해서지요. 이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채소와 곡식을 재배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에게 많은 수확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서 신이 그들에게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그것을 주면 그들은 그것을 내다 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수확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또다시 불평합니다. "하느님은 왜 공평치 않지요?" "왜 물이 없습니까? 왜 비가 오지 않습니까?" 등등. 알겠습니까? <br /><br />

  텍사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단지 물고기를 키우기 위해 거대한 호수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지하수를 끌어들이고 오스틴에서 엄청난 물을 끌어들입니다. 이 또한 사람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토양이 그렇게 빨리 생산해 낼 수  없고 비가 충분치 않다면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죽을 것입니다. 물이 충분치 않으면 나무도 자라지 않을 것이고 수확도 없을 것이며 식량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이들도 죽게 되겠지요. 예를 들어 나는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하지 않았지만 아마 한두 사람은 여전히 그런 식으로 계속 해나갈 겁니다. <br /><br />
  그래서 이러한 경우 채식을 하는 것도 그리 큰 도움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육체가 부담스럽다면 여러분의 마음도 정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어떤 명상의 결과도 없을 것입니다. 그 후 여러분은 나에게 와서 나를 괴롭힙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내가 한 말을 들을 수도 없으며 이해할 수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내면의 나와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나의 가르침을 의심합니다. 예를 들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후 당신은 또한 다른 당신은 또한 다른 사람들이 당신처럼 의심하도록 영향을 미칩니다. 아직 믿음이 약한 사람이나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당신은 떨어져 나가도록 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당신 자신도 충분히 안정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채식주의라는 것은 두부만을 먹고 육류나 생선을 먹지 않는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르손 스승이 언급했듯이 '아힘사'는 여러 측면을 포함한 비폭력을 의미합니다.   
  <br /><br /><br /><p align="center"> <font color="#336699"><b>내면의 명상으로써 평화를 실천하라 </b></font>color="#336699"&gt;</p>

  내가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아마 이해할 것입니다. 여러 종류의 '죽임'이 있습니다. 내면의 고요함을 수행하지 않고 그가 가는 곳마다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 또한 죽이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가는 곳마다 조용한 분위기를 깨뜨리기 때문입니다. 그는 사람들을 긴장되게 합니다. 그는 사람들이 그와 함께 있으면 불편을 느끼게 하며 그를 보고 싶지 않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그가 아무리 많은 양배추나 두부를 그의 목에 집어넣는다 하더라도 그것은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는 여전히 동물인 것입니다. 여러분 제 말뜻을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진정한 사람, 진정한 인간은 그가 가는 곳마다 평화와 행복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인간입니다. <br /><br />
  우리가 내면에서 우리 자신의 평화로움을 찾기 전에는 불국토에 대해서 또는 신의 왕국이나 또는 그 밖의 어떤 것에 대해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평화로움을 어느 곳에나 가져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내면에서 그것을 수행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곳마다 우리는 그것을 대표해야 합니다. 우리는 평화요, 신의 왕국이며, 천사이며 부처입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이미 이 행성을 혼란스럽게 만든다면 다른 불국토를 지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행성은 이 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유일한 곳이며 음식과 인도와 지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진보하기 위해 의존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가는 곳마다 문제를 일으킬 권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평화와 봉사와 희생만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수행자의 길입니다. 어느 곳에 가서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채식주의자이며 명상을 한다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면에서 명상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내면에서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제 말뜻을 이해하겠습니까? <br /><br />

  예, 좋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변할 수 있는 시간을 주겠습니다. 그러나 너무 오래는 안됩니다. 2, 3, 4년이 아닙니다. 2, 3개월이면 충분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어린 여러분의 자녀가 여러분이 말하는 모든 것을 알기를 기대하고 여러분이 명령하는 모든 것에 복종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은 자녀에게 "너는 빨리 이해해야 되고, 천재여야 되고, 반에서 일등을 해야 한다."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대로 집안 일을 하도록 하며 마치 어른들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은 너무 나이가 많아서 1, 2개월 안에 변화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녀를 어떻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그와 같다면 단지 그것을 잊어버리는 게 나을 겁니다. 여러분 자녀에게 단지 무릎 끓고 "네가 너를 꾸짖다니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편이 더 낫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그럴 자격이 없기 때문이죠.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 전에 뭔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빈말일 뿐이며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을 것입니다. 설령 그들이 귀기울인다 할지라도 내면에서는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것입니다. <br /><br /><br /><p align="center"> <font color="#336699"> <b> 천국과 지옥은 마음이 만든다 </b></font>color="#336699"&gt;</p>


  또 다른 일본 선사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찰에 선사가 한 분 살고 있었는데 한 사무라이가 그를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도 알지요. 사무라이, 즉 무술을 연마하는 사람 말입니다. 사무라이는 그 스승을 찾아와서 물었지요. "당신은 나에게 지옥과 천국이 정말로 있다는 것을 말해 줄 수 있는가?" 그 스승은 말했습니다. "예, 지옥도 있고 천국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증명할 수 있소이까? 당신은 그것을 증명해야만 하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어떻게 당신을 믿을 수 있겠소?" 그 스승은 말했지요. "왜 내가 당신에게 증명해야만 합니까?" 
<br /><br />그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증명해 보이지 않는다면 나는 당신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오." 
그래서 그 스승은 그를 꾸짖기 시작했습니다. "너 자신을 보라, 이처럼 나를 위협하는 너는 누구냐? 오! 너의 얼굴은 아주 비겁한 저 바깥의 거지처럼 보이는구나. 그리고 너는 내가 너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너는 나에게 네가 사무라이라는 것을 확신시킬 수 있는가? 너의 몰골을 아주 추하고 아주 천하게 보인다. 너는 아주 약해 보인다. 오! 네가 나를 겁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br />
그러자 사무라이는 검을 빼들고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그것을 증명해 보이겠다." 그러자  그 스승은 웃으면서 말했지요. "좋습니다. 그대가 원한다면, 지금 지옥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그러자 사무라이는 동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스승이 그에게 가르치고자 했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검을 다시 집어넣었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다시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지금 당신은 천국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박수) <br /><br />

  여러분들 중 많은 사람들 혹은 몇몇 사람들은 이미 이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것은 단지 하나의 예입니다. 그래요! 천국과 지옥은 우리가 결정합니다. 우리가 어느 곳을 가더라도 우리가 평화와 행복함 그리고 조화로움을 다른 사람들에게 준다면 그때가 바로 우리가 천국을 창조할 때이며, 우리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을 선동하고 사람들을 화나게 하거나 우리를 보고 싶지 않도록 만들거나 혼란과 부조화를 야기 시킨다면 그때가 바로 지옥을 창조하는 때입니다. 그것은 아주 쉽습니다. <br /><br />
  그래서 매 순간 매일 여러분의 내면의 왕국을 체크하십시오. 우리가 어떤 문을 여는지를 점검하세요. 우리는 항상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과 양,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우리는 그 사이에 있어야 하며 항상 균형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우리가 너무 부정적인 면으로 기운다면 우리의 모든 행동과 사고와 언어는 부정적으로 될 것입니다. 우리가 또 긍정적인 면에만 치우친다 해도 역시 균형을 잃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또한 실질적이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매일 24시간 눈을 감고, 심지어 차를 몰 때까지 삼매에 빠져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웃음) 나는 그렇게 하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br /><br /><br /><p align="center"> <font color="#336699"><b>

신, 구, 의 (身, 口, 意) 모두 채식주의가 되라 </b></font>color="#336699"&gt;</p>

여러분은 이렇게 아주 많은 류의 채식주의자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합니다. 어울락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그들은 '마음으로 채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왜 그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할까요? 그것은 우리의 신구의(身口意)가 똑같이 일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지 채소를 먹는 것만이 아니라 행동 면에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할 때 가위나 돌로 상처를 내듯이 말한다면 그것은 채식주의자가 말하는 법이 아닙니다. 
<br /><br />우리가 채식을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의 생각이 매우 난폭하고 날카롭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항상 이기적이며 다른 사람의 편의나 감정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떻게든 우선 우리 자신을 위해서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전혀 좋지 않고, 우리 가족에게도 좋지 않으며, 더 나아가 우리 국가와 세계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들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 (먼저 자기 자신의 지혜를 닦고 나서야 가정을 돌보고 그 후 나라를 다스릴 수 있으며 나아가 천하를 태평하게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것은 정말로 진실입니다. 
<br /><br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지 지구만을 평정하길 원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개구리가 뛰는 것처럼 빨리 뛸수록 좋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오, 우리 자신을 돌보라구요? 그건 나도 이미 알고 있어요. 가족을 돌보라구요? 오, 그건 내 부인이 할 수 있는 걸요. 국가를 돌보라구요? 오, 그건 클린턴 대통령이 아주 잘 하고 있어요. 나는 단지 전 세계만을 돌본답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Thu, 14 Oct 2004 14:56:22 +0900</dc:date>
</item>


<item>
<title>모든 행위에는 영적인 동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br /><div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2000. 5. 12. 대한민국 영동 선육 (원문 영어) <br /><br /></div>align="right"&gt; <font color="#336699">
질문: 이 세계의 수많은 업장이 동물을 죽이거나 학대해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우리가 채식에 대한 이념을 서서히 퍼뜨려 나간다면 그것들이 근절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죽는 동물도 줄어들 것입니다. 지구의 업장도 좋아질 거고요. 이렇게 되다 보면 아주 많은 방면들도 좋아질 것입니다.<br /><br /></font>color="#336699"&gt;

스승님: 그건 모두 알고 있어요. 현재 이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채식의 이로움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일은 채식을 알리는 게 아닙니다. 채식은 영적 갈망과 함께 오는 일종의 요건일 뿐입니다. 신의 뜻을 알고자 갈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채식을 받아들일 것입니다.<br /><br /><font color="#336699">
질문: 만약 사람들이 신을 믿지 않지만 채식을 수용한다면 그것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font>color="#336699"&gt;
<br /><br />
스승님: 아뇨. 많은 도움은 안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채식의 동기입니다. 만약 사람들이 자기 내면의 사랑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채식은 공허한 행동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동기로서 우리 행위를 뒷받침해야지 반대로 외면의 행위가 영적 동기를 유발시키
는 게 아닙니다. 문제는 사람들 속에 있는 사랑을 일깨우는 겁니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사람들에게 자기 내면에 있는 사랑을 깨닫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이 알고자 한다면 다른 모든 것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br /><br /><font color="#336699">

질문: 예, 그 목표가 더 아름답고 더 고상하겠군요.</font>color="#336699"&gt;

<br /><br />스승님: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채식의 이로움을 말해 줄 수도 있어요. 삶이 더 건강해진다거나 지구를 살릴 수 있다고 말이에요.하지만 중요한 건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당신의 동기에 실린 힘입니다.<br /><br /><font color="#336699">

질문: 어느 날 밤 꿈 속에서 소와 돼지들을 보았는데, 제 느낌엔 채식을 널리 펴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에게 도움이 될 테니까요.<br /><br /></font>color="#336699"&gt;

스승님: 좋아요. 그럼 한번 해보세요. TV에 나가서 이야기하세요. 모두들 서로 다른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요.<br /><br /><font color="#336699">

질문: 돼지와 소도 중생이지 않습니까?<br /><br /></font>color="#336699"&gt;

스승님: 그렇지요. 아마 그들이 당신과 인연이 있었나 봐요. 당신이 그들의 구원자인지도 모르죠. 그러니 그들을 위해 뭔가를 해보세요.<br /><br /><font color="#336699">


질문: 예, 그게 좋겠군요. 감사합니다. 스승님.</font>color="#336699"&gt;


<br /><br />스승님: 천만에요. 우리는 각자 가는 방향을 달리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괜찮아요. 각자 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채식 식품을 만드는 동수들도 있는데 그것도 괜찮아요. 
<br />
중요한 건 내게 TV에 나가 채식 식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기를 원한다면 사람들이 날 볼 때마다 채식만 떠올리게 될 거란 점입니다. 그러면 내게 채식에 대한 것만 묻겠지요. 채식은 내 일의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br />

그러므로 내가 그것을 주요한 일로 삼는다면 당연히 도움은 되겠지만 일이 너무 더뎌져서 나는 어느 누구의 영혼도 구하지 못한 채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 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하십시오. ‘금연 운동’에 동참하거나 채식을 권장해도 됩니다. 아주 좋은 일이죠!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3:49: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은 군자의 길이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336699">
질문: 착한 사람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채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br /><br /></font>color= "#336699"&gt;

<div align="left">칭하이 무상사 :  <br /></div>

"정말 마음이 착한 사람이라면 왜 여전히 다른 생명의 고기를 먹습니까? <br /> 
그 생명이 고통받는 걸 보면 그 고기를 먹어선 안 됩니다. 육식은 잔인합니다. <br /> 
그러니 착한 사람이 어떻게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br /><br /> 연지대사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br /> 
“그 몸을 죽여서 그 고기를 먹는구나. 그보다 더 잔인하고 사악하고 극악무도하고 나쁜 사람이 <br /> 
이 세상 어디 있는가? 그러고도 어떻게 스스로 선량하다고 할 수 있는가?"<br /><br /> 
맹자 역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br /> 
“네가 그것이 살아 있는 걸 본다면, 네 어찌 죽는 걸 볼 수 잇는가? <br /> 
그리고 네가 그 신음소리를 듣는다면, 네 어찌 그 고기를 먹을 수 있는가? 
<br /> 그러니 군자는 푸줏간을 멀리하라!” <br /><br /> 
인간의 지성은 동물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동물이 저항할 수 없도록 온갖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물들은 원한을 품고 죽습니다. 그처럼 나약한 동물을 괴롭히는 사람은 군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br /><br /> 
동물은 도살될 때, 고통과 두려움과 원한으로 심한 비탄에 빠집니다. 그래서 고기를 먹는 사람을 해롭게 하려고 그 고기 속에 독소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동물의 진동이 인간에 비해 낮기 때문에 우리의 진동에 영향을 주어서 지혜의 발달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div align="right"> -  견본서 "왜 채식을 해야 하는가" -<br /><br /></div>align="right"&gt;]]></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43:01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의 영웅이 되라</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 <br /><font color="#336699"> 

질문: 채식을 하면 영적으로는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br /><br /></font>color="#336699"&gt; 

<div align="left">칭하이 무상사 :  <br /></div>
"당신이 이렇게 질문을 해주어서 기쁩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오로지 영적인 이로움에만 골몰하고 염려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채식에 대해 질문할 때, 건강이나 식사나 체격에만 관심을 갖습니다. <br /><br />
채식의 영적인 측면은 매우 깨끗하고 비폭력적입니다. 우리에게 “죽이지 말지어다”라는 말을 할 때, 사람만 죽이지 말라는 게 아니라 모든 생명을 죽이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와 친구가 되고, 우리를 도우려고 동물을 만들었다고 신이 말하지 않았습니까? 신이 우리에게 동물을 돌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신은 그들을 돌보고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백성을 다스릴 때 그 백성을 죽여서 잡아먹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주위에 아무도 없는 왕이 되겠지요. <br /><br />

그러니 신이 우리에게 왜 그 말을 했는지 이해할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신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은 아주 명확히 말했습니다. 그러나 신 외에 누가 신을 이해하겠습니까? 그러니 이제 여러분은 신을 이해하기 위해 신이 되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다시 신처럼 되고, 다른 사람이 아닌 여러분 자신이 되도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r /><br />신을 명상하는 것은 신을 숭배하라는 뜻이 아니라 여러분이 신이 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신과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예수가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까? 만약 그가 아버지와 하나라고 말했다면, 우리도 그의 아버지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신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예수는 그가 한 것보다 우리는 더 잘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신보다 더 잘할 수 있을지 누가 압니까? 우리는 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신을 숭배합니까? 왜 맹신합니까? 

<br /><br />우리는 먼저 우리가 무엇을 숭배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마치 여자와 결혼하기 전에 그 여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날에는 데이트를 해보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신을 맹목적으로 믿어야 합니까? 우리는 신에게 우리 앞에 나타나서 신 자신에 대해서 알게 해달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신을 따를지 선택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은 우리가 채식을 해야 한다고 성경에 분명히 씌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br /><br />

모든 건강상의 이유로도 우리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모든 과학적인 근거로 우리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모든 경제적인 이유로 우리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모든 자비의 이유로 우리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또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우리는 채식을 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사람들이 일주일에 한 번만 채식한다면 매년 기아선상에 있는 1600만 명의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고 어느 연구보고서는 밝혔습니다. <br /><br />

그러니 영웅이 되십시오. 채식주의자가 되십시오. <br />이런 숱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나를 따르거나 같은 방법으로 수행하지 않더라도, 여러분 자신을 위하고 이 세상을 위해서 부디 채식하십시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div align="right">  - 1991. 5. 19. 미국 캘리포니아 LBN 클럽  (원문 영어) -<br /></div>align="right"&gt;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39: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336699">

질문: 제가 왜 채식을 해야 합니까?<br /></font>color= "#336699"&gt;
<br />
"나는 내 안에 있는 신이 채식을 원하기 때문에 채식합니다. <br />
육식하는 것은 살생되기 싫어하는 우주의 기본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br />
우리 자신도 살해되고 싶지 않고, 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 <br />
그런데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하면, <br />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하는 것이어서 우리가 고통받습니다. <br />남을 해치면 여러분이 고통받습니다. <br />
여러분은 자신을 깨물 수도 없고, 칼로 찔러서도 안 됩니다.<br />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살생해서는 안 됩니다. <br />
왜냐하면 이것은 생명의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끼? <br />
살생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므로 우리는 살생하지 않습니다. <br />
그렇다고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스스로 구속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br />
오히려 온갖 종류의 생명에까지 우리의 생명을 확장하는 것을 뜻합니다. <br />
우리의 생명은 이 육신에 국한되지 않고 동물의 생명과 모든 생물의 생명에까지 확장될 것입니다. <br />
그것은 우리를 더 웅대하고, 위대하며, 행복하고, 무한하게 합니다. 됐습니까?"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div align="right">  - 칭하이 무상사 / 견본서 "왜 채식을 해야 하는가" - <br /><br /></div>align="right"&gt;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35:13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의 중요성</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
음식으로 인한 영향으로 몸 안의 세포와 두뇌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건 결국 수행의 진보에 장애가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든 신은 관여치 않지만, 중독성이 있는 음식이나 고기, 동물성 식품과 같은 깨끗하지 못한 음식으로 우리 신체기관을 오염시키면, 그 영향으로 우리 몸의 세포와 두뇌는 혼동을 일으킵니다. 그러면 사물을 올바르게 판단하거나 조용히 앉아서 행복과 지혜의 근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br /><br />

우리는 평온하게 명상해야 합니다. 명상에서도, 일상 생활 속에서도 좀더 평온하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신성의 진정한 근원과 접할 수 있으며, 그 힘으로 일상의 문제와 고통을 처리하게 되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세포와, 두뇌, 혈액, 감정상태를 혼란시킨다면 스스로 혼란스럽게 되어 더 이상 올바른 사고도 할 수 없고, 명상을 하려 해도 안절부절하며 동요하게 됩니다. 또 가만히 잘 앉아 명상한다 해도 우리가 섭취한 독성 물질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비젼이 흐려집니다. <br />
그러므로 우리가 먹는 것에 대해 신이나 내가 관여한다거나, 혹은 고기를 좀 먹었다고 바로 지옥에 떨어진다는 차원의 얘기가 아닙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단지 우리가 신처럼 되고 싶다면, 우리의 행동과 음식 모두가 순수해야만 우리 자신도 순수해진다는 말입니다.<br /><br />

여기서 먹는 음식은 채식이고, 요리할 때 장갑과 마스크를 쓰기 때문에 매우 위생적입니다. 혹시 박테리아나 감기 바이러스가 있다 해도 여러분에게 전염되진 않지요. 하지만 바깥의 식당에서 먹는 음식에 대해선 당연히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먹기 전 신에게 공양을 올리고 오불을 외워 음식을 정화할 수는 있습니다.<br /><br />

여러분이 무얼 먹든 나와는 상관없지만, 여러분이 먹는 음식은 여러분의 명상과 수행, 분위기, 성미, 성격, 가치관에 영향을 줍니다. 모든 것이 거기에 달려 있습니다. 물질세계에 있는 한, 우리는 물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 업장이 적고 고통이 적은 순수한 음식을 먹어야 해요.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해서이지요. 동물은 죽음을 두려워하고 생에 집착하기에 죽을 때 많은 고통을 받습니다. 순리대로 죽기 전에 강제로 죽게 되면 공포와 증오심이 고기에 남아 있어 우리 또한 그들이 죽기 전에 느낀 그대로 공격적이고, 성마르고, 불만스러우며, 폭력적이 됩니다.<br /><br />
식물도 감정이 있지만, 사실 감정이라기보다는 반응에 가깝고, 그것도 아주 미약합니다. 또 수명도 동물처럼 길지 않지요. 두려움도 그다지 강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잘 자랄 수도 있어요. 나뭇가지 하나를 전지해주면, 두 세 가지로 자라나기도 하므로 나무를 베는 건 괜찮습니다. 더 많이 심으면 되니까요. 아니면, 가지를 쳐서 키우는 것도 괜찮지요. <br /><br />
우리는 자연숭배론자가 아닙니다. 자연을 이용하면서도 우리 자신을 위해 자연을 보호하기도 하지요. 인간이 항상 우선입니다. “식물도 생명이 있으니 먹지 않겠습니다”라는 극단적인 사람들도 있는데, 나는 “좋아요. 그럼 죽으면 돼요”라고 말해줍니다. 우리는 극단주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중도를 지키며, 부드러운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우리 행동 역시도 마찬가지지요.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div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1997. 7. 5. 미국 LA <br /><br /></div>align="right"&gt;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3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아의 보다 높은 반쪽</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br /><div align="center"><font color="#336699"><b>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길
</b></font></div>align="center"&gt;color="#336699"&gt;<br />
옛날에 여러분처럼 훌륭한 제자들이 한 훌륭한 스승을 찾아왔습니다. 나와 같은 스승이 아니고요. (웃음) 그들은 질문을 했어요. "스승님, 깨달음을 얻기 위한 좋은 방법이 있습니까? 최상의 방법을 알려 주십시오." <br />
그 스승은 말했지요. "좋다. 하지만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약간의 희생을 기꺼이 치를 수 있느냐? 채식을 해야 하고 오계를 지켜야 하며 마약이나 알코올, 담배, 맥도널드 햄버거, 생선, 새우, 달걀도 먹어서는 안 된다. 깨달음을 위해 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느냐?" <br />
그 훌륭한 제자는 아주 훌륭한 그 스승에게 말했습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왜 이 모든 걸 해야 하죠? 싫습니다." (스승님 웃음) 그러자 그 스승은 말했지요. "네가 깨달음을 원해서 나는 그 방법을 말해 주는 것이다. 모든 것은 너에게 달려 있다."<br />
그 제자는 잠시 머리를 긁적이고는 말했습니다. "스승님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까?" (웃음)<br /> "채식을 하지 않고 고기 먹고 생선, 햄버거도 먹으면서 경험 삼아 담배도 피우고 마약도 취해 보고, 하고 싶은 것은 뭐든지 다 하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신은 저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는데 못할 게 뭐가 있습니까? 그러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채식과 오계, 명상도 필요 없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더 낫고 빠르고 편한 방법으로요." <br />스승은 말했지요. "나중에 그런 방법을 찾으면 얘기해 주겠다." (웃음) <br /><br />

어떤 노력도, 명상도, 채식도, 계율도 필요 없는 방법을 발견한다면 여러분은 깨달음을 거저 얻을 수 있겠지요. 내가 만약 그러한 방법을 찾으면 여러분에게 알려 주겠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채식과 오계, 명상, 단체명상과 같은 소박한 노력에 만족해야 하고 예수, 모세, 부처. 모하메드 같은 옛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누구를 선택하든 그들의 가르침은 여러분이 이곳에서 해야 하는 수행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어떤 스승도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나 역시 여러분에게 알려 준 이 모든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br /><br />
여러분은 경전을 읽지요. 성경, 베다, 불경, 코란, 시크교의 경전 &lt;그란트 사브&gt; 모두 똑같습니다. 깨달음의 길은 오직 한 길입니다. 그것이 바른 길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덕스러운 길입니다. 자기 자신이 되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숭고한 길입니다. <br /><br />
우리는 동물처럼 살면서 동시에 신성을 깨달을 순 없습니다. 동물도 신성을 가졌지만 그들의 신성은 잠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정한 자아의 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길 원한다면 약간의 손질을 해야 합니다. 
지난 달 인도에 초대되었을 때, 나는 그곳의 인도제자와 일부 현지인들에게 우리는 모두 신이라고 말했지요. 돌멩이에도 신성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신에게서 나왔다고 우리는 항상 듣습니다. 신으로부터 나오지 않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br /><br />
인간으로서 우리는 지금 신의식의 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행사할 수 없는 이유는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보다 낮은 차원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평저울의 기울어진 한쪽에 머물며 신의식이라는 수평저울의 다른 한쪽을 모르게 됩니다. <br /><br />
우리는 모두 이곳 낮은 차원에 있고 그래서 범죄, 마약, 알코올, 육식 등 하고 싶은 걸 모두 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신의식, 수평저울의 기울어진 낮은 쪽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곳에 있고, 모두 그러한 것을 알고 있고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것을 원하지 않아요. 숭고한 어떤 것을 원하지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낮은 차원의 생활방식을 버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뿐입니다. <br /><br />
우리가 낮은 차원에서 살고 있다고 신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신입니다. 동물도 신이고, 나무 역시 신이 만든 것으로 신의 한 부분입니다. 우리 인간은 그 이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의식의 보다 낮은 차원으로 가라앉았습니다. <br /><br /><br /><b> </b><div align="center"><b><font color="#336699"> 자유의지로 완전한 자아를 찾자 <br /></font></b></div><b>align="center"&gt;color="#336699"&gt;</b> <br />
완전한 자아, 전체, 완전한 신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다른 반쪽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어 신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에요. 지금까지 우리는 하지 말아야 할 모든 것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단지 신성의 낮은 절반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통받고 똑바로 생각할 수 없고 무엇이 최선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삶이 혼란스럽고 비참하며 이 세상이 고통과 전쟁, 공포로 현재와 같은 이유입니다. 모든 것이 부족하지요. 물질적인 안락조차도 부족합니다. <br /><br />
우리는 더 이상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완전한 우리 자신, 완전한 신을 알고 싶으면 다른 반쪽, 보다 높은 절반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른바 육체적인 모든 낮은 차원의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기 먹는 습관이나 알코올, 마약, 담배처럼 우리의 두뇌와 시각을 흐리게 하는 것들을 버려야 합니다. <br /><br />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엄격하거나 신이 엄격해서 "채식을 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현재 우리가 완전한 신을 알고 싶어하는 것이 모두 우리의 자유의지입니다. 입문한 날로부터 우리는 보다 고귀한 존재가 되기로 맹세했습니다. 그것 역시 우리의 자유의지입니다. <br /><br />
때로 우리는 혼란에 빠집니다. "내가 신이고 너도 신이고 모두가 신이라면 뭐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지. 여하튼 모든 것이 신이니까 문제될 게 뭐야? 왜 채식을 하고 오계를 지키고 이 일 저 일을 하지? 그것이 더 숭고하다고? 무엇 때문이지? 여하튼 모든 것이 다 신인데."<br /><br />
 모든 것이 신이지만 우리는 아직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합니다. 단지 물질 차원의 낮은 수준, 물질화된 신을 알 뿐이지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완전한 신이 되기 위해, 신과 하나되기 위해 다른 절반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모든 것이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로 행합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br /><br />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큰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이 행성에는 많은 가르침들이 있고 아수라의 세계에는 더 많은 가르침들이 있습니다. 더 높은 세계에는 또 다른 가르침이 있는데, 만약 천신이나 천상의 존재를 만난다면 그들은 여러분에게 다른 무언가를 가르쳐 줄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왜 우리가 깨달음을 원하는지 기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보다 고귀해지고 싶어하고 신처럼 되고 싶어하는 지를요. 그것은 신의 다른 반쪽이 보다 높은 의식의 차원이기 때문입니다. 보다 고귀하고 지혜롭지요. 그것이 우리가 잃어버린 다른 절반입니다. 전체가 되기 위해, 진정한 우리 자신이 되기 위해 그 절반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br /><br />
그것이 깨달음의 목적이고, 중용의 삶을 살며, 겸허하고, 고귀하고, 참되고, 영광스러우며, 아름다운 길을 걸어야 하는 목적입니다. 고기를 먹는다고 우리가 신이 아니거나, 신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신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우리는 단지 반쪽의 신이죠. 아직까지는요. (스승님 웃음) 우리는 신이지만 단지 그 절반만을 알고 있습니다. 반쪽의 신이기에 다른 반쪽을 완전히 알 때 우리는 비로소 신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div align="right"> 칭하이 무상사 / 미국 워싱턴 D.C. 국제 선사 1997. 12. 23.  <br /><br /></div>align="right"&gt;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25: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은 육체적, 영적 건강 모두에 좋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br /><font color="#5119b0" size="2">
</font><p><font color="#5119b0" size="2"><font color="#3939ae"><strong>질문:</strong> 채식을 준비하지 못하는 조건 하에서, 제가 육식을 그만둔다면 제 몸이 약해지지 않을까요?</font><br /></font><br /><font color="#125c0d"><strong>스승님:</strong> </font><font color="#447914">아닙니다. <br />그러나 당신은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할 동물성 단백질 대용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영어로 된 견본서에 채식에 관해 이미 언급했고, 당신이 먹을 수 있는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소개했습니다. 고기는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요. 당신은 병원이 육식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채식주의자들은 거의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문명화될수록 더 많은 고기를 먹고 더 많은 병원을 짓습니다. <br /></font></p>
<p><font color="#447914"><img style="width:210px;height:193px;" height="18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88/elephant.jpg" width="224" align="left" border="0" alt="elephant.jpg" /></font></p>
<p><font color="#447914">채식주의자들이 영양실조에 걸릴까봐 두렵다면, 코끼리를 보세요. </font><font color="#447914">말과 소를 보세요. 코끼리보다 더 강한 동물이 있습니까?</font><font color="#447914"> </font><font color="#447914">그런데 코끼리는 무엇을 먹나요? </font><font color="#447914">코끼리는 단백질을 신경쓰지조차 않아요. 자신을 속이지 마십시오.<strong> <font color="#065400"><font style="background-color:#ffffff;" size="2">채식</font>주의는 건강에 아주 이롭습니다.</font></strong> </font><font color="#517e12">권투선수 모하멧 알리도 <font size="2">채식</font>을 합니다. 그러니 내게 거짓말을 하지는 마세요. 고기를 먹고 싶다면 먹는 거지요.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변명을 하지는 마십시오.</font></p>
<p><font color="#0056e6"><font color="#457700">고기는 좋지 않습니다. 아주 불결합니다! 그 안에는 온갖 종류의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독이 있어요. 동물이 도살될 때 스며든 자장, 즉 증오, 두려움, 공포의 감정들이 고기 속에 배어 있습니다. 당신이 고기를 먹는다면 그 안에 있는 이러한 모든 에너지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 무거워서 당신이 고향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합니다.</font><img style="width:13px;height:9px;" height="9"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width="13" alt="a.gif" /></font></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칭하이 무상사 / 1989. 6. 18. 브라질</font></p> <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Fri, 24 Mar 2006 20:00: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비폭력의 참뜻</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br />비폭력의 계율은 가능한 한 항상 중생들의 생명을 해치는 일을 피하라고 일깨우는 역할을 합니다. <br />
고의적으로 그들을 해치거나 마음 속에 폭력의 의도를 가져서도 안 되지요.<br />
고의적인 살생과 우연한 살생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br />
똑 같은 살생이지만 상황이 다르지요. <br />나쁜 것은 살생의 행위가 아니라, 죽이고자 하는 우리 마음입니다. <br />
그리고 이 행위는 우리자신에게 나쁜 것이지, 죽임을 당한 존재에게 나쁜 게 아닙니다! <br />
그러므로 비폭력의 계율을 지키는 건 우리 자신에게 좋은 것입니다. 다른 중생에게 좋은 게 아니에요. 이 육체는 잃어도 다시 생길 수 있으니, 정말로 해를 입는 것은 죽임을 당한 중생이 아니라 죽인 사람들인 것입니다. <br />
그러니 비폭력의 계율은 사실상 우리에게 자비와 사랑의 마음을 유지하도록 일깨우기 위해 있는 겁니다.  우리의 생각이 살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의로 중생을 해치려는 생각을 가져선 안 됩니다. <br />
우리의 생각은 상대를 죽이고 우리 자신도 죽입니다. 정말 안 좋은 거지요!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br /><div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1994. 6. 20. 미국 뉴욕<br /><br /></div>align="right"&gt;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25 Aug 2004 02:15:02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과 자비심</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br /><font color="#ff8a19"><font color="#df7e20">우리에게 만일 자비심이 없다면 성인이 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font> </font> 다른 사람들이 고통받을 때 연민을 느끼지 못하고 무관심하다면 어떻게 성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설혹 성인이 된다 하더라도 전혀 쓸모없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만 하겠지요.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 부처가 육식을 하는 사람은 부처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그들은 그만한 자비심이 없기 때문에 마야가 될 뿐입니다. 힘은 있으나 자비심이 없기 때문에 부처라는 칭호를 얻지 못합니다. 부처와 같은 힘은 있을지 몰라도 그만한 자비심은 없습니다. 그래서 마야가 되는<img style="width:243px;height:188px;" height="300" hspace="1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635/up01%20copy.jpg" width="400" align="left" vspace="10" border="0" alt="up01%20copy.jpg" /> 것입니다.  </p>
<p><font color="#076900"><font color="#457700">고기 먹는 것을 즐긴다면 이는 자비심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뜻합니다.</font> </font>그렇다면 변명할 여지가 전혀 없지요. 우리는 고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면서도 자신의 몸을 살찌우기 위해 한 생명을 여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font color="#447914">동물들은 살해당할 때 고통을 느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즐겁게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그러한 자비심을 헤아릴 필요도 없겠지요. 이들 중 어떤 이들은 자비로워 보입니다. 경전도 암송하고 부처님 전에 절도 하고 계율도 지키며 살생도 하지 않지만 세심한 자비심이 계발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가 말씀하신 대로 육식을 하는 자는 부처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아주 분명히 말씀하셨으나 이해하지 못한 건 바로 우리들입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font></p>
<p><font color="#447914"></font> </p>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Wed, 05 Apr 2006 12:54: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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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의 사랑을 확장시키자</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 class="caption_2"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1989. 10. 1. 말레이시아</p><br /><img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img/our.jpg" align="right" border="0" alt="our.jpg" /><p class="Font_gr">우리는 다른 생명의 고통을 우리 자신의 고통으로 여겨야 합니다. 따라서 살생을 해서 고기 먹는 것을 즐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p>우리가 자비심에 더욱 더 의지하여 모든 중생들에게 사랑을 확장시켜야 한다고 말한 의미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의 사랑을 오직 인간에게만 국한시킬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확장시켜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 종교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종교를 믿든 아니면 아무 종교도 안 믿든, 우리 안에 있는 자비심, 선함, 즉 "본성은 원래 선하다"는 말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한 많은 생명을 구하려고 노력합니다. 
<p>여러분이 고기 한 점을 먹는다고 어떻게 된다는 건 아닙니다. 단지 그것은 자비심을 키우는 수양의 원칙일 뿐입니다. 자비심을 죽이지 말고 그것이 무럭무럭 자라게 하세요. 의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p>
<p> </p>
<p class="caption_2" align="right">칭하이 무상사 / 1990. 2. 3. 미국 뉴욕<br /></p>
<p>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살펴야 합니다. 그것이 삶의 목적입니다<br />우리가 사람들을 잘 보살필수록 스스로 확장되어 마침내 만물과 하나가 되고, 부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신만을 돌볼 경우 점차 왜소해질 것입니다.</p>여러분이 동물을 먹을수록 생명력은 사그라들고, 벌레, 작은 곤충, 박테리아처럼 작아져 결국에는 아무 것도 아닌 무(無)로 될 것입니다. 반면에 여러분이 생명을 사랑하면 더욱 생명력을 얻고, 더 확장되어 위대하게 될 것입니다. 
<p>부처는 모든 생명을 사랑하며 그 생명들과 함께 하므로 어디에든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는 여래가 되었습니다. 여래는 오고 감이 없이 모든 곳에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는 자신을 확장시켰으므로 어디로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는 생명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주고 유지시킵니다. 그러므로 그는 생명을 가집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그것이 바로 인과입니다. <img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media/im/a.gif" alt="a.gif" /><br /><br /><font color="#336600"></font></p><br />]]></description>
<dc:creator>관음법문</dc:creator>
<dc:date>Sun, 15 Jan 2006 23:54: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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