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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칭하이 무상사 국제협회 &amp;gt; 채식 &amp;gt; 건강한 미래</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한 사람의 용기가 육식의 진짜 대가를 밝히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br /><p align="center"><font color="#262626"><img height="271"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mr1-2-171.jpg" width="350" align="middle" border="0" alt="mr1-2-171.jpg" /></font></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플로리다 뉴스그룹 (원문 영어)</font></p>
<p><font color="#262626">2006년 7월 3일, 영국정부의 약학자인 존 버럴(John Verrall)은 영국의 &lt;데일리 메일(Daily Mail)&gt;지에 충격적인 발표를 했다. 그는, 영국정부가 </font><strong><font color="#003a9d"><font color="#0056e6">성호르몬이 주입된 쇠고기 섭취가 건강상의 심각한 위협이 된다</font></font></strong><font color="#262626">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 증거를 의도적으로 은폐해 왔다고 주장했다. &lt;데일리 메일&gt;의 기사는 전 세계 다른 신문에 급속히 전파되었다. </font></p>
<p><font color="#262626">49년 경력의 존경받는 과학자 버럴 씨는 정부의 ‘수의 제품 위원회(Veterinary Products Committee)’에 재직 중인데, 이 위원회는 육류업계의 호르몬 사용을 감독한다. 그는 몇 차례나 경고했지만 무시당하자 의혹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 </font></p>
<p><font color="#262626">이번 진술에서 사람들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영국 공무원들이 이미 여러 차례나 광우병과 육류산업의 다른 위험성들을 은폐한 사실이 발각되었다는 것이다. 수상 경력이 있는 조프리 린(Geoffrey Lean) 기자는 “존 버럴의 입을 막는 행위야말로 우리가 먹는 음식을 안전하게 지켜야 할 그들의 오만과 무관심을 증명하는 명백한 반증이 아닌가?” 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font></p>
<p>참고사이트: <a href="http://www.dailymail.co.uk/pages/live/articles/news/news.html?in_article_id=393885&amp;in_page_id=1770" rel="nofollow">http://www.dailymail.co.uk/pages/live/articles/news/news.html?in_article_id=393885&amp;in_page_id=1770</a> </p>
<p><font face="돋움"><font size="4"><font color="#834cac"><strong>육류에 포함된 성 호르몬의 무서운 실체</strong>  </font></font></font></p>
<p><font color="#262626">축산업자들이 소에게 성호르몬을 주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호르몬은 소의 근육이 보다 빨리 성장하도록 돕는다. 이들 호르몬 가운데 일부 호르몬은 운동선수가 근육을 키우는데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된 테스토스테론 계열의 호르몬이다. 그 외 다른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계열인데, 이는 소의 번식주기를 감소시키고 소의 근육을 보다 빨리 형성시키는 작용을 한다. 호르몬 주입의 결과는 대단하다. 호르몬이 투입된 소들은 매일 3파운드씩 살이 찐다. 이는 자연적으로 자란 소들보다 20%나 빠른 것이다.  </font></p>
<p><font color="#262626">성호르몬이 매우 강력한 화학물질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바로 이 때문에 운동선수의 성호르몬 사용이 금지된 것이다. 성호르몬은 호르몬을 맞는 소 (곧 도살되겠지만) 의 몸에 큰 타격을 줄 뿐만 아니라 극소량이라도 고기에 남아있으면 사람과 다른 동물에게 장기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font></p>
<p><font color="#262626">이들 호르몬이 바람이나 물을 통해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되었음을 보여주는 미세한 흔적들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예컨대, 주입된 호르몬의 12%는 소의 배설물을 통해 배출되어 강과 시내를 오염시킨다. 생물학자들은 어류와 파충류의 많은 기형 현상이 소의 배설물에 포함된 호르몬 탓이라고 보고 있다. 대체적으로 이들 기형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인류의 상태와 유사하다. 이를테면</font> <font color="#003a9d"><strong><font color="#0056e6">남성의 음경과 고환이 수축된다든지 여성이 남성화된다</font></strong></font><font color="#262626">든지 하는 것이다. </font></p>
<p><font color="#262626">호르몬이 남아 있는 고기를 먹는 사람들 중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와 임산부이다. 발육 중인 신체에 외부에서 이런 성호르몬이 유입되면 체내의 호르몬 균형을 깨뜨릴 수 있으므로 은 매우 민감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그에 따른 잠재적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font><font color="#003a9d"><strong><font color="#0056e6">유방암, 전립선암, 고환암, 남아들의 생식기 수축</font></strong></font><font color="#262626">이 여기에 포함된다</font>. </p>
<p><font color="#262626">미국에서 공장식으로 사육되는 소들 가운데 90%가 호르몬 주사를 맞고 있는데, 그런 미국 여성의 유방암 비율은 유럽에 비해 45%가 더 높고 남성 전립선암의 경우는 2배나 높다. 유방암 비율이 더 높아지는 것은 사춘기가 빨라진 것과 관련이 있다. </font><font color="#0056e6"><strong>미국 여자아이들의 초경은 호르몬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전인 100년 전보다 거의 2년이나 빨라졌다.</strong> </font><font color="#262626">미국 보스턴 터프츠 대학 (Tufts University) 의과대학의 카를로스 소넨샤인(Carlos Sonnenschein) 박사는 이런 암의 발병률이 높아진 가장 유력한 요인으로 육류에서 섭취한 호르몬을 꼽았다.<br /></font>참고 사이트: <a href="http://www.sciencenews.org/articles/20020105/bob13.asp" rel="nofollow">http://www.sciencenews.org/articles/20020105/bob13.asp</a> <br /><br /><font face="돋움" color="#804cd9" size="4"><strong>은폐</strong></font></p>
<p><font color="#262626"><img height="32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mr1-3-171.jpg" width="250" align="right" border="0" alt="mr1-3-171.jpg" />2002년, 한 EU 과학자위원회는 쇠고기에 있는 호르몬의 영향을 연구한 17개의 논문을 심사한 결과 위험성이 심각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때문에 EU는 모든 가축들에 대한 호르몬 주입이 금지되었다. 그러나 미국과 같은 많은 나라들은 호르몬 주입을 금지시키지 않은 상태이고, 그 곳 사육업자들은 EU에 쇠고기를 수출할 방도를 모색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EU는 호르몬이 사용된 육류의 수입을 금하고 있으나, 수입 고기를 검사하지는 않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오염된 고기가 여전히 유럽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미국 정부와 영국 정부가 현재 이 금지 조치를 전면적으로 해제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font></p>
<p><font color="#262626">영국 정부가 최근 입장을 바꾸도록 만든 주범은 성호르몬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다국적기업 몬산토(Monsanto)이다. 몬산토는 미국우육협회(US Cattlemen's Beef Association)와 같은 다른 육류 산업 단체들과 동맹을 맺고 이들과 함께 갖은 방법으로 세계무역기구(WTO)의 여러가지 협상에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font><font color="#003a9d"><strong><font color="#0056e6">절대 다수의 EU 시민들이 인간의 건강과 동물의 복지라는 측면에서 강력하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EU에 호르몬이 주입된 육류수입을 합법화시키라는 압력을 가하고 있다.</font></strong> </font><font color="#262626">논쟁의 여지가 많은, 미국의 압력에 의해 이루어진 지난 번 WTO의 비밀투표로 인해, EU는 현재의 수입 금지 법안을 고수하는 대가로 매년 1억 2천만 달러를 미국에 지불하게 되었다. WTO의 최종판결은 2006년 10월에 있을 예정이다. </font></p>
<p><font color="#262626">영국 정부의 ‘수의 제품 위원회’에 소속된 관계로, 존 버럴은 몬산토의 책략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과거에 그는 퇴직하면 돈벌이가 되는 일을 제공하는 식으로 공무원을 매수하는 몬산토의 수법을 폭로한 적도 있다. 현재 WTO를 통해 행사되고 있는 몬산토 변호사들의 엄청난 압력으로 인해 ‘수의 제품 위원회’ 마저도 EU 과학자들의 보고서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현재 호르몬을 사용한 육류의 수입을 금지하고 몬산토에 대한 최대의 이윤을 가져다 주는 GMO (유전자 변형 농산물) 의 수입을 반대하고 있는 EU의 입장을 와해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font></p>
<p><font face="돋움" size="4"><font color="#804cd9"><strong>육류산업의 환상</strong> </font></font></p>
<p><font color="#262626">이 모든 법적인 분쟁은 국제 변호사들에 의해 비밀리에 행해졌다. WTO 규정에 따르면, 무역 정책 결정은 일반 시민들의 의견에 영향받지 않고 전문가의 의견에 기초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존 버럴이 실상을 밝혔을 때, 전문가들이 내놓은 자료는 육류업계에 의해 통제되었다. 버럴의 보고서는 전문 보고서의 기본 요소 가운데 하나인 '소수자 견해(Minority Report)' 로서도 인정받지 못해 호르몬에 관한 ‘수의 제품 위원회’ 의 공식 보고서 속에 포함되지 못했던 것이다. </font></p>
<p><font color="#262626">같은 위원회의 일원으로서 반대 의견을 갖고 있는, 호르몬 주입의 영향에 대한 권위있는 전문가 다이애나 앤더슨 (Diana Anderson) 교수의 의견 또한 버럴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무시되었다. 버럴은</font> <strong><font color="#0056e6">지난 2년간 수많은 연구를 통해 호르몬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이 기존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font></strong><font color="#262626">는 것을 입증한 새로운 증거들을 무더기로 제출했지만, 위원회는 버럴의 연구를 위원회 보고서에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버럴은 인터넷에 자신의 ‘소수자 견해’ 를 공개적으로 발표해 위원회의 신용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었다.  <br /></font>참고 사이트: <a href="http://foodethicscouncil.org/node/166?PHPSESSID=1d4a99ca9cfa75d141f0704fe92b1284" rel="nofollow">http://foodethicscouncil.org/node/166?PHPSESSID=1d4a99ca9cfa75d141f0704fe92b1284</a>  </p>
<p><font color="#262626">버럴의 영웅적인 행동으로 인해, 적어도 WTO 협상이 결론지어질 때까지는 EU의 호르몬 금지 조치가 현행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호르몬 문제는 육류업계와 대부분의 순진한 대중이 벌이는 대규모 전쟁 가운데 하나의 전투에 불과하다. 이는 대중의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font><font color="#003a9d"><strong><font color="#0056e6">육식의 진짜 대가</font></strong></font><font color="#262626">를 은폐하려는 잘못된 정보와 법적 속임수의 전쟁이다. 동물 복지에 대한 여론이 현저하게 바뀌고 있는데 현대 육류 산업의 실상은 오늘날 우리 사회의 도덕적 기준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 그런데도 이런 현실은 과거와 같이 '비닐'로 잘 포장된 채 은폐되어 왔다.(더 자세한 내용은 칭하이 스승님의 2006년 1월 8일 강연을 참고- 보시려면 <a href="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view.php?id=master_c_c&amp;page=1&amp;sn1=&amp;divpage=1&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19" rel="nofollow">이곳</a>을 누르세요 ) 육류산업은 정부정책을 강압적으로 조정하며, 공중 보건 기관을 조롱해 왔지만 이러한 기만은 그리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font><font color="#0056e6"><strong>존 버럴과 같은 사람들의 용기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테니 말이다</strong>. </font></p>
<p align="right"><font color="#956f00">- 뉴스잡지 171호 -<br /></font></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Mon, 20 Nov 2006 23:07: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우주여행과 채식</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height="294"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universe.jpg" width="578" align="top" border="0" alt="universe.jpg" /></p>
<p> </p>
<p>음식은 우주 비행사들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담당한다. 장기간 우주에서 머물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잘 짜여진 다양한 메뉴가 중요하다. 미르 우주 정거장의 일부 우주 비행사들이 그랬듯이 단조로운 식단은 심리적인 문제와 심각한 체중 감소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p>
<p>임무 수행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우주 비행사들의 경우에는 지구에서 재배되고 만들어진 음식을 먹는데, 하루 한 명이 먹을 수 있는 음식량은 약 4파운드 정도로 제한된다. 그러나 화성 탐사와 같은 장기간의 우주 여행에서는 음식 준비와 저장이 보다 큰 문제가 된다. 화성 여행은 가는 데만 6개월 가량이 걸린다. 우주 비행사들이 연구를 위해 화성에서 체류하는 1년 정도의 기간을 더한다면 총 2년 동안 지구를 떠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하루에 4파운드만 먹는다고 해도 승무원 여섯 명에게 필요한 식량은 17,000파운드가 넘는다.</p>
<p>미리 포장된 어마어마한 양의 우주 식량을 가져가거나 발사하는 데 드는 엄청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화성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기간 동안 우주선과 화성에서 먹을 것을 재배하는 것이 가장 명확한 답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과학자들은 우주 환경 속에서 곡물을 재배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런 곡물과 채소는 수경법(水耕法)으로 알려진 방식으로 토양이 아닌 영양액 속에서 재배될 것이다.</p>
<p>장기간의 우주 여행 동안 곡물과 식물을 재배하는 건 가능한 일이지만, 고기나 유제품을 얻기 위해 우주선에서 동물을 사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동물을 기르려면 많은 공간이 필요할뿐더러 우주선이나 우주 정거장에서 제공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자원이 소비되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1파운드의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략 10파운드의 옥수수가 필요하다.<br />또한 우주선에서 동물을 기르면 주변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장기간의 우주 여행을 위해서는 채식 위주의 식단에 적응할 필요가 있다.</p>
<p>몇 년 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지원을 받아 뉴욕 코넬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3년간의 연구 끝에 우주 비행사들을 위한 200개의 조리법을 개발했다. 이 조리법은 밀과 쌀, 콩, 채소 등의 채식 성분을 위주로 한 것이다. 여기에 필요한 재료들은 모두 인공 광선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주 온실에서 수경 재배될 수 있다. 지방, 농축 조미료, 대개 양념으로 사용되는 다양한 비채식 식품과 유제품, 그리고 초콜릿과 같은 약간의 사치품 등 전체의 10%에 해당하는 열량만 지구에서 생산된 가공식품을 사용한다. 연구의 목적은 영양이 풍부하고 식욕을 돋우면서 지구에서 먹는 음식과 유사한 우주 요리를 만드는 것이었다.</p>
<p>16명의 지원자들이 30일 동안 철저히 채식만 하면서 이 조리법의 맛을 시험했는데, 그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었다. 이들은 양상추와 토마토에다 지구에서 만들어진 치즈를 뿌린 밀고기 타코스, 당근으로 만든 채식 닭다리, 인도네시아 템페 햄버거, 콩을 곁들인 바질 페스토, 파스타 프리마베라, 두부 치즈 케이크 등 입맛을 돋우는 메뉴를 시식했고 건강과 영양에 대해서도 토론을 벌였다. 30일 동안 채식을 한 후 좋아졌다고 느낀 한 지원자는 평생 동안 채식을 하기로 했다.</p>
<p>이 밖에 지구에서 겪는 건강 문제가 우주에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채식의 영양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했다. 한 과학자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우주 식량이 점점 더 채식화됨에 따라 칼슘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에너지가 높은 식물 자원이 가장 바람직한 음식이 되리란 사실은 이미 명백해졌다.”따라서 우주 비행사의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지구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채식의 영양에 대한 연구 성과가 큰 이로움을 줄 것이라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p>
<p>실제로 몇몇 우주 비행사들은 채식주의자이다. NASA의 우주 비행사이자 임무 전문가 지원자인 티모시 J. 크리머(Timothy J. Creamer) 중령은 채식주의자이며, 2003년 콜럼비아호 공중 폭발 사고로 순직한 우주 비행사 칼파나 차왈라(Kalpana Chawala)도 완전 채식주의자였다. 이 외 우주에서 900시간 넘게 보낸 활동적인 우주 비행사인 자니스 보스 박사(Dr.Janice Voss)도 채식주의자이다. 전문 훈련을 받은 이들은 혹독한 우주 비행사 훈련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 주었다. 그들에게는 장기간 우주 여행에서 고기 없이 식사하는 것이 평소 식사나 다름없이 자연스러울 것이다.</p>
<p>채식으로 바꾸는 것이 일부 사람들의 생각처럼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 시식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을 놓고 보자면, 색다른 맛에 익숙해지는 정도가 문제됐을 뿐이다. “시식 실험을 시작했을 때는 아무도 두유나 쌀음료와 같은 유제품 대체 식품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험 대상자들은 규칙적으로 그런 음식을 먹게 되자 거기에 익숙해졌고 잘 받아들여서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채식 식단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코넬대학교 농업생물공학과 진 헌터(Jean Hunter) 부교수의 말이다.</p>
<p>지구 자체도 자원이 한정돼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장기간 비행하는 우주선과 다를 게 없다. 그러므로 ‘지구 우주선’에서 채식을 받아들이는 것은 자비심을 위해서뿐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라도 중요하다. 특히 모두가 채식을 한다면 기아나 환경 오염과 같은 문제들이 효과적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므로 더더욱 그렇다. 스승님의 은총과 더불어 동수들과 다른 채식 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채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br /><br />참고 자료:<br /><a href="http://chainreaction.asu.edu/solarsystem/digin/cuisine.htm" rel="nofollow">http://chainreaction.asu.edu/solarsystem/digin/cuisine.htm</a><br /><a href="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1998/01/980121154146.htm" rel="nofollow">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1998/01/980121154146.htm</a><br /><a href="http://www.news.cornell.edu/releases/April00/spacefood.diet.ssl.html" rel="nofollow">http://www.news.cornell.edu/releases/April00/spacefood.diet.ssl.html</a><br /><a href="http://www.medicinalfoodnews.com/vol06/issue3/space" rel="nofollow">http://www.medicinalfoodnews.com/vol06/issue3/space</a><br /><a href="http://www.spacedaily.com/news/food-00b.html" rel="nofollow">http://www.spacedaily.com/news/food-00b.html</a><br /><a href="http://www.foodreference.com/html/fastronaut.html" rel="nofollow">http://www.foodreference.com/html/fastronaut.html</a><br /><a href="http://www.okturningpoint.org/wtw/WTWPassport.pdf" rel="nofollow">http://www.okturningpoint.org/wtw/WTWPassport.pdf</a></p>
<p align="right">- 뉴스잡지 166호 -</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Sat, 28 Oct 2006 11:59: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 천재 채식주의자 이야기</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p><br /><font face="바탕" color="#4b00c9">채식은 영양 많고 건강에 이로우며 지능 개발과 자비로운 마음에 도움이 되며 보다 깊은 영적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므로 성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이롭다. 아래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두 사람 다 채식주의자이다.</font></p>
<p><br /><font color="#0056e6" size="5"><strong>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여인</strong></font></p>
<p><br /><img height="21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vege5.jpg" width="168" align="left" border="0" alt="vege5.jpg" />1939년 11월 4일 인디아의 방갈로르(Bangalore)에서 태어난 <strong>샥쿤탈라 데비</strong>(Shakuntala Devi)는 수학자로서 종종 ‘인간 계산기’,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여인’ 으로 불린다. 그녀는 세계 여러 대학에서 자신의 가장 유명한 재주를 시험 받았다. 바로 무작위로 뽑은 13자리 숫자 두 개를 곱해 28초만에 답을 내는 것이었다. 이 위업으로 데비는『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나중에‘그녀의 성적은 검사를 받은 다른 천재들의 계산 능력보다 지나치게 우월하므로 이 감정에 결함이 있는 게 틀림없다’는 이유로 기록이 삭제되긴 했지만 말이다.</p>
<p>이 계산 능력은 미국의 한 일류대학의 수학 교수들 앞에서 이루어졌다. 그 교수들은 기네스북 발행인들의 의구심을 일축했지만 그녀의 성취가 정말 믿기 힘든 것이라는 점에는 동의했다. 데비는 이 밖에도 셀 수 없이 많은 다른 계산 기록들도 경신했는데, 사람들은 그녀가 채식주의자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학 천재 중 한 사람인 스리니바사 라마누잔(Srinivasa Ramanujan,1887-1920)의 환생이라고 여긴다. 그녀는 자신이 가진 능력의 비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답은 그냥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떠오릅니다. 큰 숫자를 다루는 어려운 시험을 할 때는 미리 2, 3일간 준비를 합니다. 저 자신을 쉬게 하고 마음을 완전히 쉬게 만들어 주지요. 그 기간에는 사적인 문제는 잊어버리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이 방법은 저 스스로를 위해서도 아주 좋은 치료법이 됩니다. 무대에 올라가서는 온통 어떻게 문제를 맞출 것인지에 대해서만 생각합니다. 제가 기네스북에 오르긴 했지만, 이는 모두 신의 은총입니다. 어찌됐든 저는 제 공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동안 계산할 수 있는데, 일단 시작하면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다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2, 3일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p>
<p>데비는 인도와 아프리카를 순회하며 어린이들에게 수학을 공부하도록 격려했다. 최근에는 수학 분야에서 조국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인도에서 수학학회를 설립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일반용 수학 교습서 몇 권과 범죄 추리 소설 한 권을 펴냈다. 오늘날의 교육 방식에 대해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날 대부분 학교에선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가르치지만 어린이를 위한 영적 교육이 빠져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도 갖춰지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두 가지 다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p>
<p>데비는 평생 채식을 하면서 남자들을 위한 채식 요리책을 쓰기도 했다. 그녀의 채식 생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데비 여사가 미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채식 음식을 구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그녀는 팬케이크와 메이플 시럽을 자주 먹곤 했다. 팬케이크는 인도 남부의 일반 아침 식사인 도사이(Dosai, 발효된 렌즈 콩으로 만든 얇은 크레이프)를 연상시켰다고 한다. 이 기간 동안 그녀는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인간 지능 연구학자인 아더 젠슨 박사(Dr. Arthur Jensen)의 연구 대상이었는데, 젠슨 박사는 한 논문에서 그녀가 늘 팬케이크를 먹는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그녀가 정신장애자일 가능성이 있다는 증거로 제기했다. 이 논문은 훗날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레인 맨(1988)’ 에 참조되었다. 이 영화에서 더스틴 호프만은 데비와 같은 천재적인 수학 능력을 가졌지만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팬케이크를 아주 좋아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데비는 이것이 전형적인 비채식주의자의 오해라고 실소했다. 사실 젠슨 박사의 논문에서는 데비가 비범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수학 천재이며 자비롭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모범이라고 서술되었다.<br /><br /><strong><font color="#0056e6" size="5">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어린이가 채식을 하게 된 까닭</font></strong></p>
<p><img height="223"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vege6.jpg" width="220" align="right" border="0" alt="vege6.jpg" />미국의 유명한 천재 소년인 <strong>그레고리 스미스</strong>(Gregory Smith)는 13세에 여러 가지 학업 우수상을 받고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버지니아 대학에서 4개의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그는 아홉 살에 평화와 비폭력을 주창하는‘국제 청소년 옹호 단체(International Youth Advocate)’를 창설했고 그 후 네 차례나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으며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을 비롯해 여러 대통령과 노벨평화상 수상자, 지도자들과 회견을 가졌다. 또한 UN 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하고 ‘기독교 아동기금(CCF)’ 의 사절로서 UN 아동 권리 특별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레고리의 가장 뛰어난 업적은 전란 중인 케냐에 평화 학교를 설립한 것과 르완다에 공공도서관을 세운 것이다. 그는 이제 열여섯 살이다. 그레고리는 육식을 하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두 살 때부터 채식을 하기로 굳게 마음먹고 나중에는 부모님도 같이 채식하도록 설득했다. 다음은 그레고리가 채식을 하게 된 설명이다.</p>
<p>“제가 채식을 하게 된 데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저를 위해 건강한 생활을 선택한 것입니다. 만일 세상 사람들이 채식을 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한 달에 두 번 정도만 육식을 한다면 우리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식량을 공급할 수 있으며 기아와 영양 부족에 관련된 모든 질병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구 조사에서도 이미 밝혀졌듯이 영양과 건강은 성공적인 교육 과정을 위한 핵심 요소입니다. 교육과 세상에 대한 자비로운 이해심은 평화를 추구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합니다. 저는 열 살에 대학에 합격해서 국제 언론의 주목을 끌게 되었는데, 이는 세계 아동의 삶을 보호하고자 하는 제 인생의 사명을 실천하는 기반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학 연구나 생물 의학 응용, 그리고 국제 정치적 발의들은 모두 제 궁극적인 목표를 위한 일부입니다. 제가 현재 설립하고 있는 학술 재단은 저의 미래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저는 조국의 이익을 위해 계속해서 공헌하고 세계에 봉사하길 열망하고 있기 때문이지요.”</p>
<p>채식을 지켜 나가고 인류를 돕는 이 비범한 젊은이의 결심은 나이를 뛰어넘는 인품의 깊이와 영적 이해 수준을 보여준다. 그레고리와 그에 앞서 언급된 데비의 경우는 채식을 하는 것이 매우 현명하고 인생에 이로운 결정이라는 것을 대변해 준다. 또 다른 위대한 채식 천재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채식이 사람의 성격에 가져다 주는 변화와 정화 효과는 인류에게 대단히 유익하다고 생각한다.”</p>
<p align="left"><font color="#804cd9">참고 사이트:</font><br />1.http://www.chennaionline.com/cityfeature/Personalities/humancomputer.asp<br />2.http://www.hinduismtoday.com/archives/2000/5-6/2000-5-17.shtml<br />3.http://www.gregoryrsmith.com<br /></p><font color="#0060ff"></font>
<p align="right"><font color="#0060ff">- 뉴스잡지 162호 -</font></p><br />]]></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27 Sep 2006 01:58: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채식, 일류 운동선수를 만들다</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p><img height="329"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vege1.jpg" width="548" align="top" border="0" alt="vege1.jpg" /></p>
<p align="right"><font color="#e87100">원윈라이 라칸디 사저/ 독일 뮌헨 (원문 독일어)</font></p>
<p><br /><font face="바탕" color="#4b00c9">독일 채식 연맹(Vegetarier-Bund Deutschlands e.V.; VEBU)에서 출판하는『자연 채식(Naturlich Vegetarisch)』은 독일에서 손꼽히는 채식 관련 잡지이다. 그 중 2006년 1월호에는 ‘독일의 채식 운동 스타’ 로 세계 보디빌딩 챔피언이자 의사인 <strong>알렉산더 다르가츠</strong>(Alexander Dargatz, 28세)와 페더급 권투 선수 <strong>엘레나 발렌직</strong>(Elena Walendzik)과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 선수들이 채식계의 스타가 된 것은 고기 한 점 입에 대지 않고도 현재의 자리를 얻어냈기 때문이다.</font><br /></p>
<p> </p>
<p><font face="Arial" color="#0060ff" size="5"><strong>2005년 세계 보디빌딩 챔피언은 채식주의자</strong></font></p>
<p><br /><img height="347"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vege2.jpg" width="256" align="left" border="0" alt="vege2.jpg" />2005년 12월, 알렉산더 다르가츠가 세계 보디빌딩 대회에서 챔피언이 되자 ‘독일의 완전 채식주의자가 2005년 세계 보디빌딩 챔피언으로 등극하다!’ 라는 제목의 헤드라인 기사가 보도되었다. 이 기사는 프랑크푸르트의 다르가츠가 11명의 다른 선수들과 경합을 벌여 완벽한 승리를 일구어 낸 것에 초점을 두었다.</p>
<p>최근 인터뷰에서 어떻게 채식으로 몸을 만드는 혹독한 과정을 잘 넘길 수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다르가츠는 2000년 육식이 동물과 자연을 수많은 방식으로 파괴한다는 것을 알고선 ‘하룻밤 새’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며 이제 5년 남짓 되어 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어요. 우리는 사실 육류 제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육식을 함으로써 많은 폐해를 유발하고 있지요. 이는 일종의 범죄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고 나자 채식을 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p>
<p>다르가츠는 또한 채식을 한 후 건강이 좋아졌으며, 거의 병에 걸린 적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 보디빌딩에 대해 그는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었다.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다르가츠는 다음과 같이 얘기했다. “인내입니다. 인내와 끈기지요. 보디빌딩은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억지로 근육을 키울 수 없지요. 여러분이 하는 일에도 시간과 끈기, 헌신, 애정이 필요합니다.” 운동에 대한 이러한 실제적인 태도는 수행을 포함한 인생의 많은 부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p>
<p><br /><font size="5"><font face="Arial"><font color="#0060ff"><strong>‘두부의 힘’으로 승리한 권투 선수</strong> </font></font></font></p>
<p><br /><img height="332" hspace="0" src="http://www.godsdirectcontact.or.kr/gods/img_free/member/135/vege3.jpg" width="247" align="right" border="0" alt="vege3.jpg" />『자연 채식』에 실린 두 번째 채식 챔피언 운동 선수는 독일 하노버(Hano ver)의 엘레나 발렌직이다. 치의학과 학생인 벌렌직은 2005년 독일 페더급 복싱 챔피언이 되었다. 그녀는 열 살 때부터 채식을 했는데, 고기를 먹지 않은 시간이나 권투를 한 시간이나 비슷하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와렌직은 어린 시절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에 소들이 충분한 우유를 생산해 내지 못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더 이상 고기를 먹을 수 없었다. </p>
<p>그녀의 이런 변화는 링 안에서의 그녀의 동기와 성과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p>
<p>독일 언론은 스포츠에서의 발렌직의 성과만큼이나 채식주의자로서의 그녀의 위상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신문 머릿기사에 ‘하노버 권투 여왕의 두부의 힘!’ 이라고 쓸 정도이다.</p>
<p>독일, 영국, 미국에서 100여 년 전부터 채식 단체가 결성되었다는 사실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물론 그 당시 인도 같은 나라에선 채식이 자연스러웠지만 서방세계에서는 채식주의를 급진 운동으로 여겼었다. 독일 최초의 채식 단체는 1868년 에드워드 벨체(Eduard Baltzer)에 의해 설립되었다. 벨체는 단체 회원들을 대표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윤리적 이유로 보았을 때 동물 학살은 허용될 수 없는 일이다. 동물은 생존 권리가 있으며, 인간의 보호를 요구할 수 있다.”</p>
<p>이때부터 채식주의는 계속해서 대중에게 보급되었고, 특히 최근 몇 십 년 사이엔 더욱 인기를 끌게 되었다. 알렉산더 다르가츠와 엘레나 와렌직은 인류 의식이 긍정적으로 진보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 이 고무적인 운동선수들은 자비심의 훌륭한 대표이자 채식이 건강에 이롭고 영양이 풍부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산 증인이다. 이들의 행동과 주장은 모든 생명의 신성한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우리의 동물 친구들을 대변하고 있다. 그러니 그들을‘진정한 영웅’이라 불러도 될 것이다.</p>
<p><br /><font color="#804cd9">참고 사이트:</font></p>
<p align="left"><a href="http://www.vegetarierbund.de/nv/nv_2006_1__Inhalt.htm#Dargartz" rel="nofollow">http://www.vegetarierbund.de/nv/nv_2006_1__Inhalt.htm#Dargartz</a> (독일어)<br /><a href="http://www.veganbodybuilding.com/article/724" rel="nofollow">http://www.veganbodybuilding.com/article/724</a> (영어)<br /><a href="http://www.ivu.org/history/europe19b/baltzer.html" rel="nofollow">http://www.ivu.org/history/europe19b/baltzer.html</a> (영어, 독일어)<br /></p>
<p align="right"><font color="#0056e6">- 뉴스잡지 162호 -</font></p>]]></description>
<dc:creator>김은정</dc:creator>
<dc:date>Wed, 27 Sep 2006 01:32:29 +0900</dc:date>
</item>


<item>
<title>조류독감-인류에 대한 자연의 경고장</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 
      <p> <img src="../media/img_vege/health_5.jpg" width="570" height="323" alt="health_5.jpg" /><br />
        일명 조류 독감이라고 알려진 조류 인플루엔자의 잠재적 확산 가능성은 공중위생에 있어 인류가 직면한 가장 치명적인 위협 요소 중의 
        하나이다. 닭이나 오리 등 유행성 독감에 걸린 동물을 도살하거나 먹으면 인간 또한 이 질병에 감염된다. </p>
      <font size="2" color="#FF6600">◈</font><font color="#0000CC"><b> 어째서 육식이 
      전세계적 조류 독감 유행병을 일으킬 수 있는가</b> </font> 
      <p>인플루엔자는 육식 산업과 아주 오랜 관련이 있다. 최초의 인류 독감 바이러스가 가축이 밀집된
        가축우리와 도살 지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1959년부터 현재까지 일어난 24건의 치명적인 고병원성 조류 독감(High Pathogenic 
        Avian Influenza)이 모두 양돈장과 양계장에서 처음으로 발생했다.</p>
      <p>
        1997년에도 세계적인 유행성 독감으로 촉발될 뻔했으나 홍콩이 닭을 모두 몰살시킴으로써 아슬아슬 하게 비켜갔다. 이 사태를 지켜본 
        세계보건기구(WHO)는 양돈장과 양계장의 새로운 독감 바이러스를 추적, 조사하는 전세계 인플루엔자 감시망(Global Influenza 
        Surveillance)을 구성했다.과학자들은 현재의 조류 독감 바이러스가 세계적인 유행병으로 발전되기까지는 열 번의 특정한 
        변종을 거쳐야 하며, 이러한 변이가 발생하는 이상적인 환경은 돼지, 닭, 오리 사육장이라고 말한다. </p>
      <p>
        그 중 돼지는 조류 독감과 인간 독감 양쪽 모두에 감염되기 쉽다. 실제로 과거에 발생한 몇 차례의 유행 독감에서 돼지는 바이러스 
        변종을 일으키는 '중간 매체' 구실을 했고 이렇게 발생된 변종 바이러스는 돼지와 인간을 끊임없이 전염시켰다. 한 예로 2005년 
        7월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돼지 전염성 바이러스는 수백 명의 감염자와 40명의 사망자를 내기도 했다. 과학자들은 현재의 조류 
        독감 바이러스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돼지, 닭, 오리 등 식용 동물들을 대량 사육하는 중국의 주강(珠江) 삼각주를 발견했다. 한 
        집계에 의하면 이 지역의 시장에서는 134종의 동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바이러스로 들끓는 피와 배설물이 시장 곳곳에 흥건하게 
        고여 있다고 한다.</p>
      <p>
        살아 있는 동물들을 상자 속에 빽빽이 가둬 놓고 사료와 물도 주지 않으며, 때로는 산 채로 껍질을 벗기거나 도살하기도 한다. 
        이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동물들의 면역 체계는 더욱 약화될 수밖에 없고, 병을 가진 동물들이 서로 섞여 있는 상태에서 바이러스가 
        여러 종(種)을 감염시켜 현재 약 75종 이 감염되기에 이르렀다. 미 외교 협회 국제 건강 선임 연구원이며『다가오는 세계적 전염병(The 
        Coming Plague)』이라는 저서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로리 가렛(Laurie Garrett)은 인간이 먹이 사슬의 최종 
        소비자로 남아 있는 한, 조류 독감 바이러스는 먹이 사슬에서 변이를 일으켜 '방대하고 처리하기 힘든' 지위를 차지하 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p>
      <p><font color="#FF6600" size="2">◈</font><font color="#0000CC" size="2"> 
        </font><font color="#0000CC"><b>대재앙의 역사</b></font></p>
      <p>동물의 뼈를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은 많은 질병의 발생 시점을 1만 년 전 인류가 동물을 가둬 키 우기 시작한 때라고 추적했다. 
        그 당시 동물의 발 뼈가 현재 가축의 발 형태로 변형되는 동안 인간은 결핵, 천연두, 독감 등 가축에서 파생된 질병으로 계속 
        죽어갔다. 같은 시기에 비인성(非人性) 질병인 구제역 같은 병도 나타나 동물들이 한꺼번에 몰살되었으며, 이로 인해 이미 육식에 
        의존하게 된 인간은 영양실조와 기아에 부딪히고 저항력도 약화되었다. 이처럼 인간은 수세기 동안 직접, 간접적으로 육식으로 인해 
        그 어떤 자연 재해나 전쟁으로 인한 피해보다 심각한 대재난을 겪어 왔다.</p>
      <p>
        현재 세 명 중 한 명 꼴로 사망하는데, 그 대부분의 전염병이 동물로부터 전염된 것이며, 새로 출현하고 있는 질병의 3/4 역시 
        동물로부터 기인한 것이다. 반면, 전통적으로 다른 민족과는 달리 동물을 가둬 키우지 않았던 미국 인디언은 유럽인이 미 대륙에 
        상륙하기 전까지 거의 전염병에 걸린 적
        이 없었지만 유럽인이 상륙한 후 유럽 동물로부터 파생된 질병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북미와 남미의
        원주민 중 90%가 사망하게 되었다. </p>
      <p>
        대체적으로 봤을 때 현재 개발도상국의 10대 사망 원인 중 대부분이 동물에서 파생된 질병이며, 그 중 1위는 에이즈이다.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는 원숭이와 침팬지 고기를 매매하는 
        사람에게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지금까지 6,500만 명을 감염시키고 2,500만 명을 사망케 했다. 과학자들은 SIV라는 원숭이 
        바이러스가 HIV 바이러스로 전이되기까지 사냥꾼과 유인원 간에 적어도 일곱 번 이상 종(種) 교류가 일어났다고 단정했다. 이는 
        대부분의 바이러스 전이가 사냥으로 인해 일어난다는 것을 증명한다.</p>
      <p><font color="#FF6600">◈</font><font color="#0000CC"> <b>폭력의 악순환</b></font></p>
      <p>일반적인 조류 독감 예방법은 질병을 옮기는 닭을 죽이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병이 유행했을
        때 약 백 오십 만 마리의 가금류가 도살되었다. UN의 한 조사 항목에 따르면 조류를 도살하는 통상
        적인 방법은 몽둥이나 쇠파이프로 때리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산 채로 매장하는 것이었다. 일부에선
        우리에 휘발유를 붓고 산 채로 태워 죽인 후 묻어버리기도 하고 이산화탄소 가스를 사용해 칼로 찌
        르는 듯한 극심한 고통 속에 서서히 죽이기도 했다.</p>
      <p><font color="#FF6600">◈</font><font color="#0000CC"> <b>죽음의 게임</b></font></p>
      <p>양계장을 제외하고 조류 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될 수 있는 또 다른 경로는 오리 사냥이다. 오리는 야생 조류 독감 바이러스의 주요 
        보균자인데, 사냥꾼들이 오리를 쏘아 죽이면 그 사체와의 여러 가지 접촉을 통해 이 바이러스가 퍼져 나간다. 역사적으로 보자면 
        인간은 사냥을 통해 동물의 병을 인간과 가축에 퍼뜨려 왔다.</p>
      <p> 올해(2005년) 조류 독감의 잠재적 위험성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조류 사냥을 금지하고 있긴 하지만 사냥꾼들은 대부분 이런 
        금지령을 무시한다. 레바논의 한 수렵 담당 공무원은 다음과 같이 얘기 했다. “사냥꾼들은 정부를 불신해서인지 금지령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들은 조류 독감이 국민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저 사회 활동이나 경제 활동일 뿐이라고 
        믿는 다.” </p>
      <p>조류 독감은 외래종 조류 무역을 통해서도 유포된다. 조류 독감에 걸린 몇몇 새들은 영국 관료들이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서 잡아 온 것이었고, 조류 독감에 감염된 싸움닭이 중국에서 몰래 반입되기도 했다. CITES(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의 수석 과학자 데이비드 모건(David Morgan)은 이렇게 말했다. “단 한 마리 표본만 있어도 
        병을 유포시키는 그물 망을 이룰 수 있습니다.”</p>
      <p><font color="#FF6600">◈</font><font color="#0000CC"> <b>밝은 미래는 가능하다</b></font></p>
      <p>보건 관계자들이 조류 독감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수십 억 달러를 소비하고 수억 마리의 가금류를 희생시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대량 학살 외에 더 나은 적당한 해결책을 찾을 수는 없는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말하자면 채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가게나 슈퍼마켓에서 고기를 살 때 스스로에게 물어 봐야 할 것이다. “이 살코기 한 점이 전세계에 유행병을 돌릴 만큼 
        가치가 있는가?”</p>
      <p>'약육강식' 은 자연 법칙이라고 결론짓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러기 전에 먼저 인류가 길들인 개의 사례를 기억하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개에게 겨우 음식과 거처를 나눠주고서 '적' 이었던 동물은 안내자, 보호자, 그리고 '최고의 친구' 
        로 바꿔 놓았다. 그러니 소, 돼지, 닭과 같이 온화한 동물들을 친구로 만드는 것은 얼마나 쉽겠는가! 먹을 것을 위해 이런 
        동물들을 도살하는 짓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행위이다. 그러므로 조류 독감 문제가 하루 속히 
        보다 인도적인 방식으로 해결되길 희망한다.</p>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허용호</dc:creator>
<dc:date>Mon, 21 Aug 2006 18:19: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음주 흡연 육식의 댓가</title>
<link>https://godsdirectcontact.or.kr/bbs/board.php?bo_table=veg3&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table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 
      <p><img src="../media/img_vege/health_1.gif" width="570" height="105" alt="health_1.gif" /><br /><font color="#6633CC"><b>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새 고기와 술 담배를 소비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건강을 맞바꾸고 
        있습니다. 이 통계자료는 고기와 술, 담배를 위해 우리가 치르는 엄청난 대가를 분석한 자료입니다. 음주와 흡연은 중독성 물질로서 
        빠른 노화와 퇴행성 질병을 가져오며, 콜레스테롤이 높은 육식은 암과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br />
        또한 조류독감, 광우병, 돼지 콜레라 등으로 오염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다른 선택이 필요합니다!</b></font><b> </b> </p>
      <table width="570"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8" style="background-image:url(&quot;../media/img_vege/health_2.jpg&quot;);"><tr><td colspan="2" align="center" height="36"><img src="../media/img/t.gif" width="200" height="14" alt="t.gif" /></td>
        </tr><tr><td width="91" align="center" bgcolor="#A1CD3A"><b><font color="#ED2024">생명</font></b><br /></td>
          <td width="484">◇ 음주로 인한 전세계 사망자 수: 매년 180만명<br />
            ◇ 음주로 단축되는 수명 : 매년 6천만년 <br /></td>
        </tr><tr><td width="91" align="center" bgcolor="#A1CD3A"><font color="#ED2024"><b>폭력사건</b></font><br /></td>
          <td width="484" class="hight">음주와 폭력의 관련성<br />
            ◇ 아동 학대사건: 50%<br />
            ◇ 가까운 사람에 대한 폭력사건: 30%<br />
            ◇ 폭력 행위: 40-80%<br />
            ◇ 자살: 20-50%<br /></td>
        </tr><tr><td width="91" align="center" bgcolor="#A1CD3A"><font color="#ED2024"><b>두뇌 
            손상</b></font><br /></td>
          <td width="484">◇ 알코올에 의한 일시적 기억 상실<br />
            : 술 마시는 동안의 일을 전부, 혹은 일부 기억하지 못함<br />
            ◇ 수면 장애: 단편적 수면<br />
            ◇ 건망증과 치매: 학습장애, 최근 기억 및 예전 기억의 상실, 시공간기능 장애, 추상적 인지능력 및 개념적 인지능력 
            손상<br />
            ◇ 두뇌 크기의 축소<br />
            - 측두피질 축소 : 청각, 인지, 언어 표현 장애<br />
            - 해마(기억, 방향 감각), 소뇌(조정, 평형), 하부피질층(장기기억) 축소<br /></td>
        </tr><tr><td width="91" align="center" bgcolor="#A1CD3A"><font color="#ED2024"><b>질병</b></font><br /></td>
          <td width="484">◇ 눈(담배 및 알코올로 인한 약시-‘사팔눈’), 심장, 간, 신장, 식도, 위장, 소장, 췌장, 
            신경, 혈구, 근육, 뼈, 생식기, 내분비선 전반에 걸친 질병과 장애 초래<br /></td>
        </tr><tr><td width="91" align="center" bgcolor="#A1CD3A"><font color="#ED2024"><b>선천적 
            장애</b></font><br /></td>
          <td width="484">◇ 정신지체: 서구의 정신지체 장애의 주 원인은 알코올임<br />
            ◇ 태아 알코올 증후군: 태아의 발육 정지, 안면 기형<br />
            ◇ 신생아 돌연사 증후군<br />
            ◇ 유산<br /></td>
        </tr></table><br /><table width="570"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8" style="background-image:url(&quot;../media/img_vege/health_3.jpg&quot;);"><tr><td colspan="2" align="center" height="36"><img src="../media/img/t.gif" width="200" height="14" alt="t.gif" /></td>
        </tr><tr><td width="93" align="center" bgcolor="#A1CD3A"><b><font color="#ED2024">생명<br /></font></b></td>
          <td width="482">◇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 매년 5백만명<br />
            ◇ 흡연으로 단축되는 수명 : 매년 6천 1백만년<br /></td>
        </tr><tr><td width="93" align="center" bgcolor="#A1CD3A"><b><font color="#ED2024">건강<br /></font></b></td>
          <td width="482">◇ 질병 발생: 폐, 인두, 후두, 심장혈관 체계, <br />
            두뇌, 피부, 구강, 위장 계통, 췌장, 혈액 관련 질병<br />
            ◇ 시력,청력,후각 상실<br />
            ◇ 기력상실, 집중력 결핍, 우울증<br />
            ◇ 심한 구취, 치아 손실, 탈모 <br /></td>
        </tr><tr><td width="93" align="center" bgcolor="#A1CD3A"><b><font color="#ED2024">가족들<br /></font></b></td>
          <td width="482">◇ 간접흡연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더 큰 피해를 줌.<br />
            ◇ 흡연자의 자녀는 천식, 신생아 돌연사 증후군, 기관지염, 중이염에 걸릴 <br />
            위험이 더 높음.<br /></td>
        </tr></table><br /><table width="570"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8" style="background-image:url(&quot;../media/img_vege/health_4.jpg&quot;);"><tr><td colspan="4" align="center" height="36"><img src="../media/img/t.gif" width="200" height="14" alt="t.gif" /></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사인(死因)<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font color="#ED2024">전세계<br />
            총 사망자 수</font><br /></td>
          <td width="148" align="center"><font color="#ED2024">육식과 관련된 <br />
            사망자 수<br /></font></td>
          <td width="141" align="center"><font color="#ED2024">육식에 의한 사망비율</font></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심장,혈관 
            질환<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1,673만<br /></td>
          <td width="148" align="center">1,420만<br /></td>
          <td width="141" align="center">85 %</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암<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712만<br /></td>
          <td width="148" align="center">427만<br /></td>
          <td width="141" align="center">60 %</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전염병<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1,090만<br /></td>
          <td width="148" align="center">660만<br /></td>
          <td width="141" align="center">61 % </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당뇨병<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99만<br /></td>
          <td width="148" align="center">50만<br /></td>
          <td width="141" align="center">50 %</td>
        </tr><tr><td width="86" bgcolor="#A1CD3A" align="center"><b><font color="#ED2024">총계<br /></font></b></td>
          <td width="126" align="center"><b>3,574만<br /></b></td>
          <td width="148" align="center"><b>2,557만<br /></b></td>
          <td width="141" align="center"><b>71.5%</b></td>
        </tr><tr align="center"><td colspan="4">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 align="center"><td height="37"><b><font color="#0537E4">육식으로 인한 사망자 수: 2,557만 
                  명<br />
                  인류의 수명 손실 = 매년 1억 6천 2백만 년</font></b></td>
              </tr><tr><td align="right" class="caption">자료 출처: 2004년 세계 보건 기구 보고서 </td>
              </tr></table></td>
        </tr><tr><td colspan="4">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 align="center"><td height="37"><b><font color="#0537E4">의료비 지출 : 연간 30조원 - 60조원 
                  (미국의 경우만)</font></b></td>
              </tr><tr><td align="right"><span class="caption">자료 출처: 『예방 의학지(Prev. Medicine)』 
                  ‘육식으로 인한 의료비용 지출’, 1995 Nov; 24(6): 656-7.</span> </td>
              </tr></table></td>
        </tr><tr><td colspan="4">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r align="center"><td height="37"><b><font color="#0537E4">동물이 잃는 생명 : 연간 4,240억 
                  마리</font></b></td>
              </tr><tr><td align="right" class="caption"> 자료 출처: 유엔 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2005년 연감</td>
              </tr></table></td>
        </tr></table><p>  </p>
    </td>
  </tr></table>]]></description>
<dc:creator>허용호</dc:creator>
<dc:date>Mon, 21 Aug 2006 16:40:0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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