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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미국 영화배우 세계적인 섹시 스타이자 PETA (동물의 인도적 처우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일원인 파멜라 앤더슨은 철저한 채식을 하는 비건(vegan)으로서 모피반대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06년 3월 캐나다의 물개사냥 반대 캠페인에 폴 매카트니 부부, 브리짓 바르도, 가수 모리세이 등과 함께 동참했다. 2005년에는 닭들에 대한 동물학대를 문제삼으며 KFC 불매운동을 벌인 데 이어 채식주의자로의 전환을 호소하는 등 채식과 동물보호 운동에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발명가 (1847 - 1931) “채식은 건강과 육체적 활력 뿐 아니라 마음과 행동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비폭력은 가장 높은 윤리로 우리를 이끌며, 그것은 모든 진화의 목표이다. 우리가 다른 생명을 해치는 행위를 그만두지 않는 한 우리는 여전히 야만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