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하나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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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천년 음악적 계시 칭하이 무상사 1993년 세계순회강연집은 여섯 권의 책이 하나의 세트로 묶여 매혹적인 박스에 담겨 있고 각각의 책들이 하나같이 아름답게 장정되어 있다. 그리고 책의 앞표지에는 스승님의 아름다운 사진이, 뒤표지에는 선별된 스승님의 감로법어가 실려 있다. 모든 책의 내용은 방문지에 관한 소개와 그곳에서 행한 스승님의 강연, 그리고 강연에 이어진 질의응답으로 꾸며졌다. 게다가 16개국을 방문하실 당시의 스승님 모습을 보여주는 총천연색 사진들이 특별 보너스로 실렸는데, 이 사진들은 마치 찬란한 태양 빛을 받아 반짝이는 보석들처럼 무한한 빛을 발하며 강연집을 더욱 빛낸다. 강연집에는 28편의 강연 전부와 순회강연 중에 진지한 구도자들이 던진 질문들 다수가 실렸다. 스승님은 인내심 있게, 그리고 때로는 유머스럽게 개개의 질문들에 명쾌한 답변을 주셨다. 모든 질문들에 대해 즉석에서 최상의 방식으로 대응하시는 스승님의 재기가 돋보인다. 이 여섯 권의 책 가운데 아무 것이나 한 권 펼쳐들면 하나의 의문에 관한 놀라운 답변이 발견된다. 여러분 자신도 한때는 그런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그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지만, 지금 문득 누군가 똑같은 질문을 던지는 걸 보고 잊혀진 기억을 되살린다! 뉴스그룹이 제공한 보고서에는 순회강연 동안 스승님을 따라다니며 일했던 작업팀의 헌신적인 봉사도 잘 드러나 있다. 스승님의 지속적인 사랑과 축복에 힘 얻어 세계순회강연을 끝까지 도울 수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에고와 두뇌, 외부적인 장애를 극복하고 진실로 이 놀라운 일들을 성취할 수 있었는지를 겸허하게 털어놓는다. 제1권 서두에서 한 입문자는 사심 없는 사랑의 화신, 스승님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스승님의 말씀은 스승님 자신의 내적인 요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이들의 요구가 있기 때문에 나오는 거죠.? 강연집에 수록된 가르침들을 통해 우리는 다시금 우리를 위해 쉼없는 노력을 경주하시는 스승님의 고귀한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스승님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바라지 않으신다. 단지 우리가 스스로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기만을 바라신다. 스승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의 메시지를 전하신다. 그 덕분에 우리는 그 가운데서 자신의 가슴에 깊이 와 닿는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스승님이 아름답게 디자인하신 의상이 꿈속에서나 비전(Vision)속에서 스승님을 보았던 이들의 기억을 일깨우는 것처럼, 스승님의 말씀은 우리 내면의 깊은 갈망을 일깨워 스승님을 통해 우리가 신과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게 한다. 스승님의 놀라운 말씀은 사실 언어를 초월해 있는 사랑에 대한 표현이다. 이 책에서 어느 입문자의 말처럼. "스승님의 모든 강연은 청중들의 마음을 꿰뚫는 힘이 있다. 그래서 마치 스승님이 수천의 청중들 개개인과 직접 말씀을 나누시는 듯하다." 작고 아담한 이 책들은 외투 주머니나 작은 손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버스를 타고 갈 때나 집에 있을 때, 심지어 직장에서 일할 때조차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너무도 사랑하는 우리의 스승님이 주신 찬란한 메시지를 통해 영감을 얻고 우리 자신이 찾는 해답을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동료수행자 미국 콜로라도 린 맥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