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제4장 내면의 소리는 무한한 사랑을 창조한다
본문
"나는 여러분의 국가 계획과 대를 잇는 중국의 전통, 여러분의 일, 사회적 여건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일컬어 '관음(觀音)'이라 하는데, 이것은 우리 내면의 본성을 듣는다는 뜻입니다. 어떻게 이 내면의 본성을 들을 수가 있을까요? 이것은 일종의 진동으로, 불교에서는 '불성', 천주교 성서에서는 '말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또는 '소리'에 해당합니다. 우리가 내면의 진동이나 하느님의 소리를 들을 때, 이는 곧 하느님과 그리스도와 부처와 교류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우리 자신의 불성이나 내면에 있는 하느님의 왕국을 찾았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지혜를 가질수록, 내면의 하느님이나 내면의 스승이 우리의 삶을 돌보고 우리의 문제를 처리해 주기 때문에, 우리의 고통은 더욱 줄어들게 됩니다.
우리 대부분은 한정된 마음만을 사용하고 내면의 무한한 힘을 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쉽게 처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일단 내면의 무한한 힘을 발견하기만 하면 결코 다 쓸 수가 없습니다. 석가모니불이나 예수는 그들 내면에 있는 최고의 힘을 찾았기 때문에 위대하고 지혜로워져서, 수천 년이 지난 후에도 온 세상이 여전히 그들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나 석가모니불을 숭배해도 좋지만, 우리 스스로도 그들처럼 위대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석가모니불은 "나는 부처가 되었다. 그러니 너희들도 부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고, 예수 또한 ?오늘 내가 한 위대한 일은 너희들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그들과 동등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