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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제4장 깨달은 큰스승의 자장은 그 흡인력이 무한하다

본문


"왜 여러분은 나의 설법을 좋아합니까? 왜 나를 믿습니까? 여러분은 그러한 힘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해하겠습니까? 심지어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큰스승이나 대수행자는 아주 큰 힘을 발산합니다. 설령 그가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사람들은 그에게 저절로 끌리게 됩니다. 심지어는 왜 그러는지 조차도 모릅니다. 그는 마음대로 그의 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쓰고 싶은 대로 씁니다.

그는 그의 힘을 언어를 통해 사람을 제도하는데 사용하거나, 그의 힘을 눈을 통해 사람을 깨닫게 하는데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의 등급을 위로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가피를 사용하여 중생을 제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는 무엇을 사용하든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축복을 받고서도, 그의 눈을 보고서도, 또는 그의 설법을 듣고서도 자신이 이미 제도되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금강경≫에 말한 "중생을 제도하나 제도된 중생이 없다"는 것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석가모니불의 뜻은 "중생은 자신이 어떻게 그 사람에 의해 제도되었는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수행자는 그를 믿으라고 억지로 또는 격정적인 방법으로 사람을 끌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지 눈을 좀 보는 것으로도 사람들을 깨닫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는 스승을 뵌 후부터 명상에 진보가 있다. 심지어 명상을 하지 않고 눈을 뜨고 있는데도 아주 좋은 체험이 있기까지 하다. 다른 사람들이 수십 년 동안 명상한 체험보다 더 많고 더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대수행자의 자장은 매우 크고 강렬하여 이곳에 앉아야만 사람을 제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밖에서도 마찬가지로 제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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