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다스리기
에고와 자만심은 우리의 가장 큰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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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속에서 에고나 어떤 순수하지 못한 동기를 발견하면 즉시 그것을 잘라내고 그만두십시오. 아니면 다른 것으로 대체하십시오. 그렇게 하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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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와 우리 자신에 대한 가장 큰 적은 다름 아닌 우리의 에고, 우리의 자만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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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계속 자신의 명성과, 사람들에게 친절한 인상을 주는 모습을 지키려 한다면 우리의 에고는 아직도 매우 큰 것이며, 그 편견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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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종종 유혹을 받는 것은 우리가 개인적 성취감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에고가 작고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들의 칭찬이나 인정에 개의치 않는다면, 유혹은 우리에게 그렇게 많은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며, 우리는 유혹에 그리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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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든, 여러 사람들과 동화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자신의 개인적 취향을 단념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에고와 투덜대는 마음, 비협조적인 태도와 거만한 마음을 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행복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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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 대한 감정은 모든 것을 제한합니다. 여러분이 제한되어 있다면, 무한을 포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자아의 논리입니다. 무한해지기 위해서 우리는 ‘자신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하며, 신의 무소부재한 힘을 연습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든 언젠가는 반드시 이 말씀(소리)과 매일 접촉하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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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사람의 행위에는 에고가 없습니다. 그는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에게 가까이 갔을 때 부담도 없고 편안한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일할 때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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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자아를 놓아 버리는 데에 대한 두려움은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스승님: 어떻게 극복했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군요. 그냥 자연스럽게 없어집니다. 여러분 자신이 신과 연결되어 하나가 될 때 자연스럽게 자아가 없어집니다. 서서히, 서서히 자아는 스러져 갑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루지 않습니다. 자아는 아주 거대하기 때문에 건드리면 골치 아파집니다. 그러니 신이 처리하게 놔두십시오. 우리 법문을 수행한 후에는 자아가 점점 줄어들어 여러분의 위대성이 더욱 커질 것입니다. 이것은 신의 역설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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