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감응
통과한 시험

구술: 청찌앤차이 사형/ 포모사 타이베이
기록: 뉴스잡지 기자 위앤밍/ 포모사 타이베이

내가 조금도 쉴 틈 없이 극도로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스승님께서 나를 순탄한 수행의 길로 인도해 주셨다. 나는 더욱 열심히 수행할 것이며, 현재를 더욱 소중히 여길 것이다.

전직의 특성상 청 사형은 매일 아침 일찍 일하러 가서 10시간 넘게 일을 하고 밤늦게 집에 돌아오곤 했다. 그의 작업 부담은 매우 컸으며, 어떤 때는 새벽까지 초과근무를 해야만 했다. 오랫동안 그러한 생활을 하고 나자 그의 몸은 더 이상 이러한 압박을 견뎌낼 수 없었으며, 그에게는 명상할 힘조차 부족했다. 그는 마음속으로 지난 몇 차례의 선 행사에 참석하기를 몹시 갈망했었다. 그러나 그의 직업이 자유스럽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그 생각을 포기해야만 했다. 매번 그것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직업을 바꾸어야 되겠다는 욕망이 더욱 강렬해져서 그는 스승님의 도움을 청하고자 더욱 신실하게 기도했다.

얼마 지나서 그는 뜻밖에도 체육 교사 채용 시험에 관한 공문을 받게 되었다. 그는 그것을 받고는 매우 기뻐했다. 그러나 시험 날짜는 그 주내에 있었다. 그는 시험에 대비하지 못할 것을 생각하고 그 시험에 통과할 기회가 거의 없다고 느꼈다. 그러나 그 다음날 그는 시험 날짜가 다음 주로 연기되었다고 알리는 전화를 받게 되었다. 안심이 된 청 사형이 마침내 시험에 대비해 공부할 시간이 있다고 생각했을 때 직장에서 갑자기 급한 과업을 떠맡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바쁜 날들을 보내게 되었다.

그래서 청 사형은 어느 날 밤 명상을 하면서 스승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스승님, 저는 이틀 안에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지만 저는 정말로 현재의 직업을 그만두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셔서 제가 더 많이 수행할 시간을 갖도록 해주십시오. 더 열심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명상을 하고 나서 그는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는 [맹자]에서 아무데나 몇 편을 펴보고 [고문관지(古文觀止)]에서 한 단락을 뽑아 읽었다. 첫 번째 단락을 다 읽자마자 졸음을 견디지 못한 그는 잠자리에 들어가서는 즉시 잠들어 버렸다.

시험 당일 첫 번째 시험은 국어였다. 청 사형은 시험 문제를 받았을 때 이렇게 말했다. “와, 이 질문들은 내가 공부했던 내용에 관한 거 아냐?” 맞았다. 똑같은 질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아주 쉽게 질문에 대답했다. 그는 모든 것이 스승님 덕분이란 걸 알았다. 그래서 그의 자신감은 몇 배나 증대되어서 준비가 부족했던 것에 대한 모든 걱정의 구름들을 휩쓸어 갔으며, 시험을 칠 때는 태양이 나타나 그의 높은 영혼을 비추어 주었다. 그는 시험에 통과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했다. 물론 충분히 그는 합격자 명단에서 최고 5위 안에 들었으며 체육교사로 인정받았다.

“이 모든 것은 스승님께서 자비롭게 돌보아 주신 덕분입니다”라고 청 사형은 말했다. 그는 매우 감동해서 계속해서 말했다. “제가 조금도 쉴 틈 없이 극도로 고통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스승님께서 저를 순탄한 수행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더 열심히 수행할 것이며, 현재를 더욱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저는 정말로 행운아입니다! 저는 영원히 스승님의 배려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스승님께서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되고 우리에게 이로운 것을 위해 당신께 기도할 때마다, 만약 우리가 진실로 그것을 필요로 한다면 스승님께서는 당연히 도와주실 것이다’라고. 당신의 약속은 정말로 진실이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조용하고도 자비롭게 우리의 수행의 길에 놓인 장애물들을 제거해 주신다. 제자로서 우리는, 열심히 수행해야 하는 우리의 본분을 다해야 할 것이다.

- 뉴스잡지 70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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