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6-02 04:11
쉬르야 보날리 (Surya Bonaly)
조회 : 10,511   추천 : 0  


프랑스 피겨 선수

'은반의 흑진주'로 불리며 1989년부터 1997년까지 프랑스 피겨 챔피언 8차례 석권, 1992-1995 유럽 챔피언 4연패를 한 보날리는 1994 릴레함메르 올림픽 4위. 1998 나가노 올림픽에서 10위를 랭크했다.